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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동영상, 1명은 걸그룹멤버 충격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동영상, 1명은 걸그룹멤버 충격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이병헌 동영상,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여성 두명이 입건된 가운데, 이병헌을 협박한 여성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미수 혐의로 A(21·여)씨와 B(25·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병헌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병헌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이 다반사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해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20대 여성들을 만난 장소는 집이 아닌 클럽이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병헌은 이민정과 지난해 8월 결혼했다. 최근 ‘터미네이터5’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영화 ‘내부자들’을 촬영하고 있다. 이병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은 어떡하고” “이병헌 동영상 유부남이 왜 그랬을까”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만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누구?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충격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누구?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충격

    이병헌 동영상,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여성 두명이 입건된 가운데, 이병헌을 협박한 여성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미수 혐의로 A(21·여)씨와 B(25·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병헌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병헌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이 다반사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해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이병헌은 이민정과 지난해 8월 결혼했다. 최근 ‘터미네이터5’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영화 ‘내부자들’을 촬영하고 있다. 이병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은 어떡하고” “이병헌 동영상 유부남이 왜 그랬을까”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만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띠동갑 이민정과 결혼 1년 만에…23살차 걸그룹멤버에 협박구설수

    이병헌 띠동갑 이민정과 결혼 1년 만에…23살차 걸그룹멤버에 협박구설수

    이병헌 띠동갑 이민정과 결혼 1년 만에 23살차 걸그룹멤버와 구설수 이병헌 동영상,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여성 두명이 입건된 가운데, 이병헌(44)을 협박한 여성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미수 혐의로 A(21·여)씨와 B(25·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병헌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병헌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이 다반사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해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20대 여성들을 만난 장소는 집이 아닌 클럽이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병헌은 이민정과 지난해 8월 결혼했다. 최근 ‘터미네이터5’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영화 ‘내부자들’을 촬영하고 있다. 이병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은 어떡하고” “이병헌 동영상 유부남이 왜 그랬을까”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만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동영상협박 20대女 2명에 충격…이민정 반응은?

    이병헌 동영상협박 20대女 2명에 충격…이민정 반응은?

    이병헌 동영상협박 20대女 2명에 충격이민정 반응은? 이병헌 동영상,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여성 두명이 입건된 가운데, 이병헌을 협박한 여성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미수 혐의로 A(21·여)씨와 B(25·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병헌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병헌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이 다반사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해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병헌은 이민정과 지난해 8월 결혼했다. 최근 ‘터미네이터5’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영화 ‘내부자들’을 촬영하고 있다. 이병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은 어떡하고” “이병헌 동영상 유부남이 왜 그랬을까”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만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글램 다희 이병헌 신인걸그룹 멤버가 23살연상 선배에…충격

    글램 다희 이병헌 신인걸그룹 멤버가 23살연상 선배에…충격

    이병헌 협박 연예인, 걸그룹 글램 다희, 이병헌 사생활 협박, 이병헌 글램 다희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중 한 명이 걸그룹 글램(GLAM) 멤버 다희(본명 김다희·21세)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다희는 지인의 소개로 모델로 활동하는 친구와 함께 이병헌을 만났다. 이후 다희는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을 요구하며 협박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찰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해 지난 1일 두 사람을 체포했다. 2일 강남경찰서 형사과는 “이병헌을 협박한 두 여성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희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희가 사건에 관련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28일 이병헌이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하였다 한다”며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특희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한편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민정 괜찮을까? 의미심장 결혼궁합 “길거리에 내놓아도…”

    이병헌 이민정 괜찮을까? 의미심장 결혼궁합 “길거리에 내놓아도…”

    이병헌 동영상,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여성 두명이 입건된 가운데, 이병헌(44)을 협박한 여성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미수 혐의로 A(21·여)씨와 B(25·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병헌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병헌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이 다반사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해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20대 여성들을 만난 장소는 집이 아닌 클럽이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병헌은 이민정과 지난해 8월 결혼했다. 최근 ‘터미네이터5’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영화 ‘내부자들’을 촬영하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생활은 괜찮을까. 이병헌 이민정의 궁합은 과거 방송을 통해 언급된 바 있다. 한 방송에 출연한 역술가는 “이병헌 이민정은 궁합이 아주 좋아 길거리에 내놓아도 잘 살 커플”이라고 했다. 이어 이병헌은 재산을 탕진해도 귀인들이 나타나 일으켜 세워줄 좋은 사주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병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은 어떡하고” “이병헌 동영상 유부남이 왜 그랬을까”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만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공식입장, 이민정 근황보니..‘결혼 1주년 무슨 일이?’ [전문]

    이병헌 공식입장, 이민정 근황보니..‘결혼 1주년 무슨 일이?’ [전문]

    ‘이병헌 공식입장’ ’이병헌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여성 두명이 입건된 가운데,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의 반응에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미수 혐의로 A(21·여)씨와 B(25·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일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이병헌에게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이병헌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으며,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병헌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이 다반사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해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지난달 10일 이민정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촬영차 이탈리아를 방문한 소식을 전하며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이탈리아 피렌체 두오모를 방문해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8월10일 결혼 1주년을 맞았다. 이병헌 공식입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정말 잊을만하면 터지는 사건들”, “이병헌 공식입장..안타깝다”, “이병헌 공식입장..이병헌도 정말 황당했을 듯”, “이병헌 공식입장..빨리 사건이 마무리 됐으면 좋겠다”, “이병헌 공식입장..술이 문제네”등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이병헌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지난달 28일 이병헌씨는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습니다. 이병헌씨는 28일 바로 소속사측에 협박사실을 알리고 소속사는 그 즉시 경찰에 신고, 9월 1일 새벽 이들은 검거됐습니다.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합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본 건은 상대방이 유명한 연예인으로 많은 대중들이 평소의 모습을 궁금해 한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악질적인 범죄라고 생각하며 특히 본 건은 무분별하게 보도되는 것은 사생활을 침해하려는 피의자의 범죄에 협조하는 것이므로 확대 해석이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를 정중히 자제 요청 드립니다. 만약 허위 내용을 근거로 하는 기사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가 있을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배우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드리니 이 점에 대해서도 언론사분들께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리며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진 = 이민정 트위터 (이병헌 공식입장)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음담패설 협박 “이병헌 공식입장 무엇?” 모델로 활동하는 친구와 공모 누구?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음담패설 협박 “이병헌 공식입장 무엇?” 모델로 활동하는 친구와 공모 누구?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음담패설 협박 “이병헌 공식입장 무엇?” 모델로 활동하는 친구와 공모 누구?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중 한 명이 걸그룹 글램(GLAM) 멤버 다희(21·본명 김다희)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다희는 지인의 소개로 모델로 활동하는 친구와 함께 이병헌을 만났다. 이후 다희는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을 요구하며 협박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찰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해 지난 1일 두 사람을 체포했다. 2일 강남경찰서 형사과는 “이병헌을 협박한 두 여성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희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희가 사건에 관련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28일 이병헌이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하였다 한다”며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특희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한편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협박, 이병헌 공식입장, 어떻게 이런 지저분한 사건을 일으키나”,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협박, 이병헌 공식입장, 대단하다. 말이 안나오네”, “이병헌 사건 글램 다희 협박, 이병헌 공식입장, 정말 황당하다. 나이도 어린데 어떻게 이런 일을”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사생활 협박女 ‘글램’ 다희, 일진연기 극찬

    이병헌 사생활 협박女 ‘글램’ 다희, 일진연기 극찬

    이병헌 사생활 협박, 이병헌 글램 다희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중 한 명이 걸그룹 글램(GLAM) 멤버 다희(본명 김다희·21세)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다희는 지인의 소개로 모델로 활동하는 친구와 함께 이병헌을 만났다. 이후 다희는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을 요구하며 협박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찰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해 지난 1일 두 사람을 체포했다. 2일 강남경찰서 형사과는 “이병헌을 협박한 두 여성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희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희가 사건에 관련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28일 이병헌이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하였다 한다”며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특희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한편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사건, 이민정 괜찮나? “남편 이병헌, 훌륭해” 굳건한 애정

    이병헌 사건, 이민정 괜찮나? “남편 이병헌, 훌륭해” 굳건한 애정

    이병헌 협박 연예인, 걸그룹 글램 다희, 이병헌 사생활 협박, 이병헌 글램 다희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중 한 명이 걸그룹 글램(GLAM) 멤버 다희(본명 김다희·21세)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다희는 지인의 소개로 모델로 활동하는 친구와 함께 이병헌을 만났다. 이후 다희는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을 요구하며 협박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찰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해 지난 1일 두 사람을 체포했다. 2일 강남경찰서 형사과는 “이병헌을 협박한 두 여성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희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희가 사건에 관련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28일 이병헌이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하였다 한다”며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특희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한편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특히 이병헌 이민정 부부는 지난해 8월 결혼식을 올린 결혼 1년차 신혼임에도 불구하고 이같은 구설에 휩싸여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과거 이민정은 지난 7월 9일 오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를 통해 남편 이병헌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민정은 ‘남편으로서 이병헌이 어떻다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훌륭하다. 곧 더워지니 삼계탕 내조에 도전해보려고 한다”는 말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 연예인 걸그룹 글램 다희, 50억 동영상 내용은?

    이병헌 협박 연예인 걸그룹 글램 다희, 50억 동영상 내용은?

    이병헌 협박 연예인, 걸그룹 글램 다희, 이병헌 사생활 협박, 이병헌 글램 다희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중 한 명이 걸그룹 글램(GLAM) 멤버 다희(본명 김다희·21세)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다희는 지인의 소개로 모델로 활동하는 친구와 함께 이병헌을 만났다. 이후 다희는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을 요구하며 협박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찰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해 지난 1일 두 사람을 체포했다. 2일 강남경찰서 형사과는 “이병헌을 협박한 두 여성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희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희가 사건에 관련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28일 이병헌이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하였다 한다”며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특희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한편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공식입장, ‘23살차’ 신인여가수와 집vs클럽 첫 만남장소는 어디?

    이병헌 공식입장, ‘23살차’ 신인여가수와 집vs클럽 첫 만남장소는 어디?

    ’이병헌’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이병헌 공식입장’ 배우 이병헌이 20대 여성들에게 사생활 동영상을 빌미로 금품요구를 협박당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일 공갈미수 혐의로 공갈미수 혐의로 A(21·여)씨와 B(25·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이병헌에게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이를 온라인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앞서 이병헌 측은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했으며, 경찰은 1일 새벽 두 여성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병헌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인들이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 있는일이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해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20대 여성들을 만난 장소는 집이 아닌 클럽이라고 덧붙였다. 이병헌 협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진짜 간도 크다...50억이라니”,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진실이 무엇인지 꼭 밝혀지길”, “이병헌도 억울한 일 없도록 조사 철저하게 했으면”,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지인이라면서 왜그랬을까”,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동영상이 있기는 한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 아내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병헌은 지난해 8월 이민정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영화 ‘터미네이터5’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내부자들’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MBN방송캡쳐(’이병헌’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이병헌 공식입장’) 연예팀 mingk@seoul.co.kr
  •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소속사 “영상 자료 없다”(전문)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소속사 “영상 자료 없다”(전문)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소속사 “영상 자료 없다”(전문) 이병헌 동영상,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여성 두명이 입건된 가운데, 이병헌(44)을 협박한 여성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미수 혐의로 A(21·여)씨와 B(25·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병헌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병헌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이 다반사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해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20대 여성들을 만난 장소는 집이 아닌 클럽이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병헌은 이민정과 지난해 8월 결혼했다. 최근 ‘터미네이터5’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영화 ‘내부자들’을 촬영하고 있다. 이병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도대체 무슨 일?”,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정말 황당하네”,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어린애들이 어떻게 이런 짓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음은 이병헌 측의 공식입장 전문. 지난 8월 28일 이병헌씨는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조치 하였습니다. 이병헌씨는 28일 바로 소속사측에 협박 사실을 알리고 소속사는 그 즉시 경찰에 신고, 9월 1일 새벽 이들은 검거되었습니다.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하였다 합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 졌습니다. 본 건은 상대방이 유명한 연예인으로 많은 대중들이 평소의 모습을 궁금해한다는 점을 악용하려 한 악질적인 범죄라고 생각하며 특히 본 건은 무분별하게 보도되는 것은 사생활을 침해하려는 피의자의 범죄에 협조하는 것이므로 확대 해석이나 확인되지않은 사실에 대한 보도를 정중히 자제요청 드립니다. 만약 허위 내용을 근거로 하는 기사나 사생활을 침해하는 기사가 있을 경우에는 부득이하게 배우의 사생활 보호 차원에서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음을 미리 알려드리니 이 점에 대해서도 언론사분들께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리며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공식입장, 음담패설 동영상 협박 20대女 2명 검거..동영상 여부는?

    이병헌 공식입장, 음담패설 동영상 협박 20대女 2명 검거..동영상 여부는?

    ‘이병헌 공식입장’ 배우 이병헌이 음담패설 영상을 유포하겠다는 거액의 협박을 당한 사건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 1일 경찰은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두 명을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20대 여성 두 명은 최근 이병헌과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 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지난달 28일 이병헌은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했다”며 “연예인들이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 이병헌은 28일 바로 소속사 측에 협박 사실을 알리고 소속사는 그 즉시 경찰에 신고, 9월 1일 새벽 이들은 검거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병헌 소속사 측은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했다.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 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공식입장, 결국 여성들과 어울린 건 맞는 거네”, “이병헌 공식입장, 여성들이 터무니없는 협박을 했다고 하더라도 이병헌이 그런 빌미를 제공한 건 잘못한 듯. 이민정의 남편으로서..”, “이병헌 공식입장, 그러게 외간 여자들과 왜 어울렸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 공식입장 “단언컨대…” 협박 20대 여성들 왜 50억요구했나

    이병헌 공식입장 “단언컨대…” 협박 20대 여성들 왜 50억요구했나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이병헌 동영상,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여성 두명이 입건된 가운데, 이병헌(44)을 협박한 여성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미수 혐의로 A(21·여)씨와 B(25·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병헌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병헌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이 다반사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해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20대 여성들을 만난 장소는 집이 아닌 클럽이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병헌은 이민정과 지난해 8월 결혼했다. 최근 ‘터미네이터5’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영화 ‘내부자들’을 촬영하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생활은 괜찮을까. 이병헌 이민정의 궁합은 과거 방송을 통해 언급된 바 있다. 한 방송에 출연한 역술가는 “이병헌 이민정은 궁합이 아주 좋아 길거리에 내놓아도 잘 살 커플”이라고 했다. 이어 이병헌은 재산을 탕진해도 귀인들이 나타나 일으켜 세워줄 좋은 사주를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병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은 어떡하고” “이병헌 동영상 유부남이 왜 그랬을까”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만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이병헌과 23살차 걸그룹멤버? 충격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이병헌과 23살차 걸그룹멤버? 충격

    이병헌 협박 20대 여성들, 이병헌과 23살차 걸그룹멤버도 충격    이병헌 동영상, 이병헌 이민정  ‘이병헌 동영상’을 빌미로 거액을 요구한 여성 두명이 입건된 가운데, 이병헌(44)을 협박한 여성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1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공갈미수 혐의로 A(21·여)씨와 B(25·여)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B씨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며 음담패설을 나눈 장면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50억원을 주지 않으면 인터넷상에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가운데 A씨는 최근 데뷔한 신인 가수인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병헌씨 측이 지난달 28일 피해사실을 신고해 오늘(9월1일) 새벽 이들을 주거지 주변에서 검거했다”면서 “현재 신고 내용에 대한 사실 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이병헌씨를 협박하고 금품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이병헌의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연예인들은 말도 안 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이 다반사다. 하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해 소속사에 해당 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또한 20대 여성들을 만난 장소는 집이 아닌 클럽이라고 설명했다.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이병헌은 이민정과 지난해 8월 결혼했다. 최근 ‘터미네이터5’ 촬영을 마치고 귀국해 영화 ‘내부자들’을 촬영하고 있다. 이병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은 어떡하고” “이병헌 동영상 유부남이 왜 그랬을까” “이병헌 동영상 이민정만 불쌍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글램 다희 ‘몬스타’ 일진役 이병헌에 50억 협박? 충격

    글램 다희 ‘몬스타’ 일진役 이병헌에 50억 협박? 충격

    이병헌 사생활 협박, 이병헌 글램 다희 이병헌을 협박한 20대 여성 중 한 명이 걸그룹 글램(GLAM) 멤버 다희(본명 김다희·21세)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다희는 지인의 소개로 모델로 활동하는 친구와 함께 이병헌을 만났다. 이후 다희는 사석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빌미로 이병헌에게 50억을 요구하며 협박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경찰은 지난달 28일 이병헌으로부터 신고를 접수해 지난 1일 두 사람을 체포했다. 2일 강남경찰서 형사과는 “이병헌을 협박한 두 여성에 대한 구속 영장을 신청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희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희가 사건에 관련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현재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사생활적인 부분이라 자세한 내용은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28일 이병헌이 본인의 개인자료를 공개하겠다며 수십억을 요구하는 협박을 당하였고 늘 연예인들은 말도 안되는 요구나 협박에 시달리는 것은 늘상 있는 일이지만 이것은 아니라 생각하여 바로 소속사에 해당사실을 전달하고 즉각 신고 조치했다”고 알렸다. 이어 “현재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며 이들은 아는 동생의 지인으로 알게 된 여성들로 협박 사실도 인정하였다 한다”며 “또한 이들을 압수수색한 경찰조사결과 별다른 특별한 자료는 없던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글램은 지난 2012년 싱글 ‘파티(Party(XXO))’로 데뷔했으며, 특희 다희는 드라마 ‘몬스타’에서 고등학교 일진 김나나 역할을 맡았던 바 있다. 한편 이병헌의 아내인 배우 이민정 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은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멕시코 대통령, 캘리포니아 방문… “캘리포니아는 또 다른 멕시코”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일정으로 미국 캘리포니아주를 공식 방문했다. 페냐 니에토 대통령의 이번 캘리포니아 방문은 미국 내 멕시코 이민자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는데 무게중심이 놓여 있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가 26일 보도했다. 그는 첫 방문지인 로스앤젤레스에서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와 회담한 뒤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 내 멕시코 이민자가 1200만 명에 이르는 것을 지적하며 “이곳은 또 다른 멕시코”라고 밝혔다. 미국에 거주하는 멕시코 이민자 1200만 명 중 33%가 캘리포니아주에 거주하고 있고, 특히 로스앤젤레스에 밀집해있는 것을 강조한 ‘레토릭’이다. 특히 페냐 니에토 대통령은 멕시코와 캘리포니아의 오랜 역사를 거론하면서 “우리는 미국의 주권을 최대한 존중하면서 분열이 아닌 유대감을 가진 존재가 되는 것”이라며 미국의 이민법 개정을 우회적으로 촉구하기도 했다. 앞서 멕시코와 캘리포니아주는 제리 브라운 주지사의 멕시코 방문 당시 이민 문제와 기후변화, 에너지·무역 거래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양측은 첫 조치로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카운티에 양국 간 새로운 국경횡단 소를 세우는 방안을 적극 추진 중이다. 게다가 캘리포니아주는 지난해 이민자들에게 트럭 운전면허를 획득할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고, 내년부터 운전면허증도 발급해주기로 하는 등 중남미계 이민정책에 유화적이어서 양측 간 분위기도 매우 좋은 상황이다. 한편, 페냐 니에토 대통령은 26일에는 캘리포니아주 주도인 새크라멘토를 방문해 브라운 주지사와 오찬 회담을 여는 데 이어 주의회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이민정, 빈치스벤치 화보서 ‘아찔한’ 가슴골·각선미 드러내… ‘눈길’

    [화보] 이민정, 빈치스벤치 화보서 ‘아찔한’ 가슴골·각선미 드러내… ‘눈길’

    더욱 우아하고 신비스러운 이미지로 돌아온 배우 이민정의 밀란 화보와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창간 14주년 기념 9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최근 자신이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토털 패션 잡화 브랜드 ‘빈치스벤치’의 2014 F/W 시즌 새로운 라인인 ‘볼로냐’의 디자인에 참여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그녀인 만큼 <코스모폴리탄>과 함께한 이번 화보는 패션과 예술의 도시 밀란의 한 아름다운 고저택에서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 속 그녀는 무채색의 심플한 테일러드 룩에 컬러 또는 실루엣이 힘 있는 백으로 포인트를 주는 패션부터 화이트 드레스에 심플한 블랙 클러치를 매치하는 여신 패션까지, 모던 스타일링의 도도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번 콜레보레이션에서 백 스케치는 물론 소재 개발 등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한 그녀는 <코스모폴리탄>과의 인터뷰를 통해 “시험을 앞둔 수험생이 된 느낌이랄까. 밖을 지나가는 사람들의 손에 들린 가방을 정신 없이 쳐다보기도 했죠. 진짜 디자이너로 된 것 같은 즐거운 순간들이었어요”라고 말하며 이번 콜레보레이션과 패션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보여주었다. 핸드백 디자이너로 깜짝 변신한 배우 이민정의 더 많은 ‘빈치스벤치’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9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빈치스벤치는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천재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철학과 예술성을 바탕으로 이탈리아의 문화와 패션을 국내 트렌드에 맞게 재해석 한 토탈 패션잡화 브랜드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린세상] 인간의 본성과 가정교육/김순은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열린세상] 인간의 본성과 가정교육/김순은 서울대 행정대학원 교수

    최근에 윤 일병의 사망사건, 김해 여고생 살인사건, 파주 살인사건 등에 대한 보도를 접하면 새삼 인간의 본성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진다. 상상을 초월하는 흉악범죄 사건이 끊이질 않기 때문이다. 인간의 본성에 대한 학설은 성선설과 성악설로 크게 대분되어 논의돼 왔다. 먼저 성선설에 따르면 인간의 본성은 근본적으로 선량하기 때문에 타인의 불행과 불쌍한 것에 슬퍼하고(측은지심) 악을 부끄러워하며(수오지심), 이웃에 공손하고 존경하는 마음을 가지고(사양지심),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마음(시비지심)을 갖는다. 이러한 기본적 마음이 인의예지라는 도덕적 가치의 바탕이 된다는 것이 성선설의 주장이다. 반면 성악설은 성선설과는 달리 인간의 본성을 추하고 이기적인 것으로 상정하고 있다. 서양의 토마스 홉스에 따르면 인간은 본성이 탐욕적이고 폭력적이어서 자연의 상태에서는 ‘만인의 만인에 의한 투쟁’이라는 혼돈의 상황을 만들어 낸다. 때문에 홉스는 사회의 질서와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절대적인 권력을 가진 ‘거인’의 존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제나라 직하학사의 대제학을 지낸 순자는 실용적인 관점에서 성악설을 주장했다. 순자는 인간의 본성이 이기적, 쾌락적, 탐욕적이라고 가정하고 이에 기초하여 사회의 질서 및 기강의 확립을 위한 방안을 연구하는 데 몰두했다. 홉스의 성악설과 다른 점은 홉스가 ‘거인’의 존재를 주장한 반면 순자는 예치(禮治)를 강조하였다는 것이다. 순자의 예치는 법도와 사회의 기강을 확립하는 것이었다. 인간의 본성에 관한 성선설·성악설의 논쟁은 어떻게 보면 은래되고 진부하지만 사회현상을 설명하는 데 현재도 유용하게 적용된다. 성선설과 성악설이 주는 시사점의 차이는 무엇보다도 사회의 질서와 기강의 확립이라는 공공의 선을 위해 어떤 처방적 접근을 취하고 있는지에서 찾을 수 있다. 성선설에 따르면 인간은 본래 선하기 때문에 사악한 사회의 환경으로부터 적절히 보호되는 한 사악해질 가능성은 없다.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을 교도소에 격리시키는 제도도 이러한 가정에 기초한다고 할 수 있다. 인간 개인에게 적용한다면 공공의 선을 위해 개인적인 노력은 크게 요구되지 않는다고 볼 수 있다. 반면 성악설에 따르면 인간은 본래 사악하고 이기적이기 때문에 이러한 본성을 억제하고 순화하는 노력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중세 수도승의 고행과 조선시대의 선비들의 학행은 사악한 본성을 누르고 단련하는 과정이었다. 특히 조선시대의 선비들이 청빈을 최고의 가치로 상정하고 수행했던 학문적 훈련과 정신적 단련은 성악설의 토대 위에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칫 학행을 게을리하면 순자가 강조했던 예치가 실현되기 어렵다는 신념이 강했기 때문이다. 성악설에 기초한 사회의 처방적 접근은 최근의 사건을 고려할 때 매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사회는 오랫동안 지역 갈등을 겪어 왔다. 또한 증폭된 소득격차는 계층 간의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민정책의 확대로 우리도 다문화 사회로 진전됨에 따라 문화의 차이에 의한 갈등도 점증하고 있다. 향후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노동력의 부족이 심화되면 될수록 이민정책의 확대가 이루어져 다문화 사회로 인한 문제도 증폭될 가능성이 있다. 인격을 갖춘 인간을 양성하는 교육은 가정, 학교, 사회가 적절한 역할을 분담해 수행할 때 효과적이다. 입시 위주의 교육은 학교 교육의 파행을 낳았으며 어느 은퇴한 정치가의 표현처럼 “저녁이 없는 우리의 삶”은 가정교육을 앗아갔다. 이웃에 대한 무관심은 이웃 자녀의 사회교육을 마비시켰다. 향후 우리의 과제는 붕괴된 교육체제를 새롭게 복원하는 것이다. 가정과 학교 및 사회가 인간의 인격을 배양하기 위한 역할을 유기적으로 정립해야 한다. 부모가 퇴근 후 저녁 7시에 자녀들과 함께 뉴스를 보면서 저녁을 먹는 모습을 떠올려 보자. 뉴스의 내용을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가족 간 대화가 시작되고 가족 간의 대화가 가정교육으로 이어질 것임은 쉽게 상상이 간다. 이러한 가정교육의 복원이 붕괴된 우리의 교육체제를 복원하는 씨앗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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