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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쓰는 ‘진짜’ 이유는?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쓰는 ‘진짜’ 이유는?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이 이병헌의 ‘협박 사건’ 손편지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 가운데, 과거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25일 JTBC ‘썰전’에서는 협박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한 대담이 진행됐다. 이날 허지웅은 이병헌의 손편지에 대해 “아예 조용히 있든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며 “나는 차라리 이런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구라 또한 “그간 이병헌이 손편지로 인해 대중의 마음을 얻는데 재미를 본 상황이었다. 그랬다가도 여론이 이번에 확 변한 것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동안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은 다음과 같다. ▲ 아이스버킷챌린지 관련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이병헌은 8월 아이스버킷챌린지로 지목을 받았을 때 자필편지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많은 분이 저를 지목해 주셨는데 저는 이미 이 운동이 활성화되기 전 초반에 기부에 동참했습니다.(생략) 저도 단발성이 아닌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늘 관심 갖도록 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했다. ▲ 이민정과의 열애 인정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2012년 8월 아내인 이민정과의 열애 사실을 손편지로 인정했다. 이병헌은 “저에게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저희 두 사람 모두 팬 분들께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어 함께 글을 올리기로 결심했습니다”라는 글로 팬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전 여자친구 법정 공방 “예쁜 추억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이병헌은 2009년 전 여자친구과 법적 공방을 벌인 당시 “지금 세상에 불거져 나온 왜곡된 이야기들과 어쩌면 앞으로도 있을지 모르는 이야기들이야, 시간이 걸리더라도 법적 절차를 거쳐 진실이 밝혀지겠지요. 하지만 소중하고 예쁜 추억으로 남아야 할 일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세상에 떠도는 슬픈 현실과 한때 서로 아끼던 사람과 이런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가슴이 아픈 사실입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 협박사건 이후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로부터 술자리 음담패설을 한 내용이 담긴 동영상의 댓가로 50억원 협박을 당한 이병헌은 지난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저로 인해 수많은 시선을 받았고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에게 더 이상의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평생을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이병헌이 컴퓨터가 아닌 손편지를 쓰는 이유는 뭘까. 이병헌은 ‘광해-왕이 된 남자’ 미디어데이에서 “나는 원래 컴맹이라 인터넷을 자주 하지 않는다”며 “소속사에서 이런 저런 기사나 댓글이 있다고 하면 찾아보려고 한다”고 평소 인터넷을 잘 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매니아구나”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젠 진정성이 잘 안 느껴져서 그런가보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두 사람다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엔 허지웅 지적에 수긍이 가네” “허지웅 이병헌 언급 이민정만 불쌍하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다신 안 쓰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과거부터 모아보니…뭐라고 썼나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과거부터 모아보니…뭐라고 썼나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이 이병헌의 ‘협박 사건’ 손편지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 가운데, 과거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25일 JTBC ‘썰전’에서는 협박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한 대담이 진행됐다. 이날 허지웅은 이병헌의 손편지에 대해 “아예 조용히 있든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며 “나는 차라리 이런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구라 또한 “그간 이병헌이 손편지로 인해 대중의 마음을 얻는데 재미를 본 상황이었다. 그랬다가도 여론이 이번에 확 변한 것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동안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은 다음과 같다. ▲ 아이스버킷챌린지 관련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이병헌은 8월 아이스버킷챌린지로 지목을 받았을 때 자필편지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많은 분이 저를 지목해 주셨는데 저는 이미 이 운동이 활성화되기 전 초반에 기부에 동참했습니다.(생략) 저도 단발성이 아닌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늘 관심 갖도록 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했다. ▲ 이민정과의 열애 인정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2012년 8월 아내인 이민정과의 열애 사실을 손편지로 인정했다. 이병헌은 “저에게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저희 두 사람 모두 팬 분들께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어 함께 글을 올리기로 결심했습니다”라는 글로 팬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전 여자친구 법정 공방 “예쁜 추억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이병헌은 2009년 전 여자친구과 법적 공방을 벌인 당시 “지금 세상에 불거져 나온 왜곡된 이야기들과 어쩌면 앞으로도 있을지 모르는 이야기들이야, 시간이 걸리더라도 법적 절차를 거쳐 진실이 밝혀지겠지요. 하지만 소중하고 예쁜 추억으로 남아야 할 일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세상에 떠도는 슬픈 현실과 한때 서로 아끼던 사람과 이런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가슴이 아픈 사실입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 협박사건 이후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로부터 술자리 음담패설을 한 내용이 담긴 동영상의 댓가로 50억원 협박을 당한 이병헌은 지난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저로 인해 수많은 시선을 받았고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에게 더 이상의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평생을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이병헌이 컴퓨터가 아닌 손편지를 쓰는 이유는 뭘까. 이병헌은 ‘광해-왕이 된 남자’ 미디어데이에서 “나는 원래 컴맹이라 인터넷을 자주 하지 않는다”며 “소속사에서 이런 저런 기사나 댓글이 있다고 하면 찾아보려고 한다”고 평소 인터넷을 잘 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매니아구나”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젠 진정성이 잘 안 느껴져서 그런가보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두 사람다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엔 허지웅 지적에 수긍이 가네” “허지웅 이병헌 언급 이민정만 불쌍하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다신 안 쓰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아예 조용히 있든가” 나머지 편지들 내용 보니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아예 조용히 있든가” 나머지 편지들 내용 보니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이 이병헌의 ‘협박 사건’ 손편지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 가운데, 과거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25일 JTBC ‘썰전’에서는 협박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한 대담이 진행됐다. 이날 허지웅은 이병헌의 손편지에 대해 “아예 조용히 있든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며 “나는 차라리 이런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구라 또한 “그간 이병헌이 손편지로 인해 대중의 마음을 얻는데 재미를 본 상황이었다. 그랬다가도 여론이 이번에 확 변한 것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동안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은 다음과 같다. ▲ 아이스버킷챌린지 관련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이병헌은 8월 아이스버킷챌린지로 지목을 받았을 때 자필편지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많은 분이 저를 지목해 주셨는데 저는 이미 이 운동이 활성화되기 전 초반에 기부에 동참했습니다.(생략) 저도 단발성이 아닌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늘 관심 갖도록 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했다. ▲ 이민정과의 열애 인정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2012년 8월 아내인 이민정과의 열애 사실을 손편지로 인정했다. 이병헌은 “저에게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저희 두 사람 모두 팬 분들께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어 함께 글을 올리기로 결심했습니다”라는 글로 팬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전 여자친구 법정 공방 “예쁜 추억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이병헌은 2009년 전 여자친구과 법적 공방을 벌인 당시 “지금 세상에 불거져 나온 왜곡된 이야기들과 어쩌면 앞으로도 있을지 모르는 이야기들이야, 시간이 걸리더라도 법적 절차를 거쳐 진실이 밝혀지겠지요. 하지만 소중하고 예쁜 추억으로 남아야 할 일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세상에 떠도는 슬픈 현실과 한때 서로 아끼던 사람과 이런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가슴이 아픈 사실입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 협박사건 이후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로부터 술자리 음담패설을 한 내용이 담긴 동영상의 댓가로 50억원 협박을 당한 이병헌은 지난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저로 인해 수많은 시선을 받았고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에게 더 이상의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평생을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매니아구나”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젠 진정성이 잘 안 느껴져서 그런가보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두 사람다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엔 허지웅 지적에 수긍이 가네” “허지웅 이병헌 언급 이민정만 불쌍하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다신 안 쓰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손편지 “아내와 가족에게 평생 노력” 허지웅 썰전 일침 “아예 조용히…” 일침

    이병헌 손편지 “아내와 가족에게 평생 노력” 허지웅 썰전 일침 “아예 조용히…” 일침

    ‘이병헌 손편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에 허지웅이 “정말 잘못된 대처였다”며 비판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협박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MC들은 이병헌이 이번 사건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고 평가하며 “출구가 없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이병헌은 현재 광고 출연 중지 요구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다. 허지웅은 “아예 조용히 있던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 나는 차라리 이런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게 현명한 판단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의견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는 이병헌 손편지가 공개됐었다. 이병헌 손편지는 “안녕하세요 이병헌입니다. 이번 일로 인해 여러분들이 느끼셨을 실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라는 걸 알기에 저 역시 머리도 마음도 그 역할을 못할만큼 그저 숨만 쉬며 지내고 있습니다”는 심경으로 시작된다. 이어 이병헌은 손편지를 통해 “계획적인 일이었건, 협박을 당했건, 그것을 탓하기 이전에 빌미는 덕이 부족한 저의 경솔함으로부터 시작된것이기에 깊은 후회와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고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로서의 큰 책임감에 대해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이병헌은 이민정을 비롯해 자신을 믿고 따르는 가족들에 대해서도 “그리고 가장 중요하고 가슴 아픈 건 제게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큰 실망과 상처를 줬다는 것입니다”며 “저로 인해 수많은 시선을 받았고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에게 더 이상의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평생을 노력하겠습니다”고 다짐했다. 이병헌은 또 “여러분들께 드린 실망감 또한 되돌릴 순 없겠지만 앞으로 모든 일에 신중히 임하며 여러분들께 받는 사랑과 관심의 무게감이 얼마나 큰 것인지에 대해 잊지 않고 늘 반성하는 마음으로 제게 주어진 일들에 최선을 다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며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을 재차 약속했다. 이병헌 손편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병헌 손편지, 허지웅 말이 맞는 듯”, “이병헌 손편지, 이병헌 실망”, “이병헌 손편지, 이병헌 이제 어떡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아예 조용히 있던가, 차라리 손편지 공개하기 전에…”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아예 조용히 있던가, 차라리 손편지 공개하기 전에…”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에 허지웅이 “정말 잘못된 대처였다”며 비판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협박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MC들은 이병헌이 이번 사건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고 평가하며 “출구가 없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이병헌은 현재 광고 출연 중지 요구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다. 허지웅은 “아예 조용히 있던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 나는 차라리 이런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게 현명한 판단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의견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는 이병헌 손편지가 공개됐었다. 이병헌 손편지는 “안녕하세요 이병헌입니다. 이번 일로 인해 여러분들이 느끼셨을 실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라는 걸 알기에 저 역시 머리도 마음도 그 역할을 못할만큼 그저 숨만 쉬며 지내고 있습니다”는 심경으로 시작된다. 이어 이병헌은 손편지를 통해 “계획적인 일이었건, 협박을 당했건, 그것을 탓하기 이전에 빌미는 덕이 부족한 저의 경솔함으로부터 시작된것이기에 깊은 후회와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고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로서의 큰 책임감에 대해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이병헌은 이민정을 비롯해 자신을 믿고 따르는 가족들에 대해서도 “그리고 가장 중요하고 가슴 아픈 건 제게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큰 실망과 상처를 줬다는 것입니다”며 “저로 인해 수많은 시선을 받았고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에게 더 이상의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평생을 노력하겠습니다”고 다짐했다. 이병헌은 또 “여러분들께 드린 실망감 또한 되돌릴 순 없겠지만 앞으로 모든 일에 신중히 임하며 여러분들께 받는 사랑과 관심의 무게감이 얼마나 큰 것인지에 대해 잊지 않고 늘 반성하는 마음으로 제게 주어진 일들에 최선을 다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며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을 재차 약속했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소식에 네티즌들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 말이 맞는 듯”,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병헌 실망”,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병헌 이제 어떡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처음이 아니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처음이 아니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2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 허지웅이 배우 이병헌의 손편지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개그맨 김구라는 “이병헌이 손편지를 쓴 게 처음이 아니다. 배우 이민정과의 결혼이나 그동안 여러 가지 일이 있을 때마다 손편지를 공개해왔다. 그동안은 그로 인해 여론의 반응이 좋았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다. 여론이 급격하게 싸늘해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민정 열애부터 아이스버킷 모두 손편지? 내용 모아보니…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민정 열애부터 아이스버킷 모두 손편지? 내용 모아보니…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이 이병헌의 ‘협박 사건’ 손편지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 가운데, 과거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25일 JTBC ‘썰전’에서는 협박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한 대담이 진행됐다. 이날 허지웅은 이병헌의 손편지에 대해 “아예 조용히 있든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며 “나는 차라리 이런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구라 또한 “그간 이병헌이 손편지로 인해 대중의 마음을 얻는데 재미를 본 상황이었다. 그랬다가도 여론이 이번에 확 변한 것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동안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은 다음과 같다. ▲ 아이스버킷챌린지 관련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이병헌은 8월 아이스버킷챌린지로 지목을 받았을 때 자필편지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많은 분이 저를 지목해 주셨는데 저는 이미 이 운동이 활성화되기 전 초반에 기부에 동참했습니다.(생략) 저도 단발성이 아닌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늘 관심 갖도록 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했다. ▲ 이민정과의 열애 인정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2012년 8월 아내인 이민정과의 열애 사실을 손편지로 인정했다. 이병헌은 “저에게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저희 두 사람 모두 팬 분들께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어 함께 글을 올리기로 결심했습니다”라는 글로 팬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전 여자친구 법정 공방 “예쁜 추억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이병헌은 2009년 전 여자친구과 법적 공방을 벌인 당시 “지금 세상에 불거져 나온 왜곡된 이야기들과 어쩌면 앞으로도 있을지 모르는 이야기들이야, 시간이 걸리더라도 법적 절차를 거쳐 진실이 밝혀지겠지요. 하지만 소중하고 예쁜 추억으로 남아야 할 일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세상에 떠도는 슬픈 현실과 한때 서로 아끼던 사람과 이런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가슴이 아픈 사실입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 협박사건 이후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로부터 술자리 음담패설을 한 내용이 담긴 동영상의 댓가로 50억원 협박을 당한 이병헌은 지난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저로 인해 수많은 시선을 받았고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에게 더 이상의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평생을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매니아구나”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젠 진정성이 잘 안 느껴져서 그런가보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두 사람다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엔 허지웅 지적에 수긍이 가네” “허지웅 이병헌 언급 이민정만 불쌍하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다신 안 쓰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과거 쓴 편지들 모아보니…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과거 쓴 편지들 모아보니…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이 이병헌의 ‘협박 사건’ 손편지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 가운데, 과거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25일 JTBC ‘썰전’에서는 협박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한 대담이 진행됐다. 이날 허지웅은 이병헌의 손편지에 대해 “아예 조용히 있든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며 “나는 차라리 이런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구라 또한 “그간 이병헌이 손편지로 인해 대중의 마음을 얻는데 재미를 본 상황이었다. 그랬다가도 여론이 이번에 확 변한 것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동안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은 다음과 같다. ▲ 아이스버킷챌린지 관련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이병헌은 8월 아이스버킷챌린지로 지목을 받았을 때 자필편지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많은 분이 저를 지목해 주셨는데 저는 이미 이 운동이 활성화되기 전 초반에 기부에 동참했습니다.(생략) 저도 단발성이 아닌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늘 관심 갖도록 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했다. ▲ 이민정과의 열애 인정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2012년 8월 아내인 이민정과의 열애 사실을 손편지로 인정했다. 이병헌은 “저에게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저희 두 사람 모두 팬 분들께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어 함께 글을 올리기로 결심했습니다”라는 글로 팬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전 여자친구 법정 공방 “예쁜 추억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이병헌은 2009년 전 여자친구과 법적 공방을 벌인 당시 “지금 세상에 불거져 나온 왜곡된 이야기들과 어쩌면 앞으로도 있을지 모르는 이야기들이야, 시간이 걸리더라도 법적 절차를 거쳐 진실이 밝혀지겠지요. 하지만 소중하고 예쁜 추억으로 남아야 할 일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세상에 떠도는 슬픈 현실과 한때 서로 아끼던 사람과 이런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가슴이 아픈 사실입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 협박사건 이후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로부터 술자리 음담패설을 한 내용이 담긴 동영상의 댓가로 50억원 협박을 당한 이병헌은 지난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저로 인해 수많은 시선을 받았고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에게 더 이상의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평생을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매니아구나”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젠 진정성이 잘 안 느껴져서 그런가보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두 사람다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엔 허지웅 지적에 수긍이 가네” “허지웅 이병헌 언급 이민정만 불쌍하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다신 안 쓰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김구라 반응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김구라 반응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2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 허지웅이 배우 이병헌의 손편지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개그맨 김구라는 “이병헌이 손편지를 쓴 게 처음이 아니다. 배우 이민정과의 결혼이나 그동안 여러 가지 일이 있을 때마다 손편지를 공개해왔다. 그동안은 그로 인해 여론의 반응이 좋았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다. 여론이 급격하게 싸늘해졌다”며 허지웅의 의견에 동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아예 조용히 있던가…정말 잘못된 대처”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아예 조용히 있던가…정말 잘못된 대처”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에 허지웅이 “정말 잘못된 대처였다”며 비판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협박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MC들은 이병헌이 이번 사건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고 평가하며 “출구가 없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이병헌은 현재 광고 출연 중지 요구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다. 허지웅은 “아예 조용히 있던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 나는 차라리 이런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게 현명한 판단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의견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는 이병헌 손편지가 공개됐었다. 이병헌 손편지는 “안녕하세요 이병헌입니다. 이번 일로 인해 여러분들이 느끼셨을 실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라는 걸 알기에 저 역시 머리도 마음도 그 역할을 못할만큼 그저 숨만 쉬며 지내고 있습니다”는 심경으로 시작된다. 이어 이병헌은 손편지를 통해 “계획적인 일이었건, 협박을 당했건, 그것을 탓하기 이전에 빌미는 덕이 부족한 저의 경솔함으로부터 시작된것이기에 깊은 후회와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고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로서의 큰 책임감에 대해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이병헌은 이민정을 비롯해 자신을 믿고 따르는 가족들에 대해서도 “그리고 가장 중요하고 가슴 아픈 건 제게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큰 실망과 상처를 줬다는 것입니다”며 “저로 인해 수많은 시선을 받았고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에게 더 이상의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평생을 노력하겠습니다”고 다짐했다. 이병헌은 또 “여러분들께 드린 실망감 또한 되돌릴 순 없겠지만 앞으로 모든 일에 신중히 임하며 여러분들께 받는 사랑과 관심의 무게감이 얼마나 큰 것인지에 대해 잊지 않고 늘 반성하는 마음으로 제게 주어진 일들에 최선을 다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며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을 재차 약속했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소식에 네티즌들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 말이 맞는 듯”,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병헌 실망”,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병헌 이제 어떡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전여친에게 피소 땐 “예쁜 추억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전여친에게 피소 땐 “예쁜 추억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허지웅이 이병헌의 ‘협박 사건’ 손편지에 대한 의견을 피력한 가운데, 과거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이 주목받고 있다. 25일 JTBC ‘썰전’에서는 협박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한 대담이 진행됐다. 이날 허지웅은 이병헌의 손편지에 대해 “아예 조용히 있든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며 “나는 차라리 이런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 게 현명한 판단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구라 또한 “그간 이병헌이 손편지로 인해 대중의 마음을 얻는데 재미를 본 상황이었다. 그랬다가도 여론이 이번에 확 변한 것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그동안 이병헌이 쓴 손편지들은 다음과 같다. ▲ 아이스버킷챌린지 관련 “기부에 동참했습니다.” 이병헌은 8월 아이스버킷챌린지로 지목을 받았을 때 자필편지를 통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많은 분이 저를 지목해 주셨는데 저는 이미 이 운동이 활성화되기 전 초반에 기부에 동참했습니다.(생략) 저도 단발성이 아닌 꾸준히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에 늘 관심 갖도록 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직접 쓴 손편지를 공개했다. ▲ 이민정과의 열애 인정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2012년 8월 아내인 이민정과의 열애 사실을 손편지로 인정했다. 이병헌은 “저에게 함께 하고픈 사람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저희 두 사람 모두 팬 분들께 먼저 말씀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되어 함께 글을 올리기로 결심했습니다”라는 글로 팬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전 여자친구 법정 공방 “예쁜 추억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이병헌은 2009년 전 여자친구과 법적 공방을 벌인 당시 “지금 세상에 불거져 나온 왜곡된 이야기들과 어쩌면 앞으로도 있을지 모르는 이야기들이야, 시간이 걸리더라도 법적 절차를 거쳐 진실이 밝혀지겠지요. 하지만 소중하고 예쁜 추억으로 남아야 할 일이 좋지 않은 모습으로 세상에 떠도는 슬픈 현실과 한때 서로 아끼던 사람과 이런 상황에까지 이르게 되었다는 가슴이 아픈 사실입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 협박사건 이후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 모델 이지연, 글램 다희로부터 술자리 음담패설을 한 내용이 담긴 동영상의 댓가로 50억원 협박을 당한 이병헌은 지난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저로 인해 수많은 시선을 받았고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에게 더 이상의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평생을 노력하겠습니다…”라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매니아구나”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이젠 진정성이 잘 안 느껴져서 그런가보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두 사람다 좋아하진 않지만 이번엔 허지웅 지적에 수긍이 가네” “허지웅 이병헌 언급 이민정만 불쌍하다”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 언급 손편지 다신 안 쓰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손편지 대처에 허지웅 일침 “아예 조용히 있던가…”

    이병헌 손편지 대처에 허지웅 일침 “아예 조용히 있던가…”

    ‘이병헌 손편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에 허지웅이 “정말 잘못된 대처였다”며 비판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협박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MC들은 이병헌이 이번 사건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고 평가하며 “출구가 없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이병헌은 현재 광고 출연 중지 요구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다. 허지웅은 “아예 조용히 있던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 나는 차라리 이런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게 현명한 판단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의견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는 이병헌 손편지가 공개됐었다. 이병헌 손편지는 “안녕하세요 이병헌입니다. 이번 일로 인해 여러분들이 느끼셨을 실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라는 걸 알기에 저 역시 머리도 마음도 그 역할을 못할만큼 그저 숨만 쉬며 지내고 있습니다”는 심경으로 시작된다. 이어 이병헌은 손편지를 통해 “계획적인 일이었건, 협박을 당했건, 그것을 탓하기 이전에 빌미는 덕이 부족한 저의 경솔함으로부터 시작된것이기에 깊은 후회와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고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로서의 큰 책임감에 대해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이병헌은 이민정을 비롯해 자신을 믿고 따르는 가족들에 대해서도 “그리고 가장 중요하고 가슴 아픈 건 제게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큰 실망과 상처를 줬다는 것입니다”며 “저로 인해 수많은 시선을 받았고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에게 더 이상의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평생을 노력하겠습니다”고 다짐했다. 이병헌은 또 “여러분들께 드린 실망감 또한 되돌릴 순 없겠지만 앞으로 모든 일에 신중히 임하며 여러분들께 받는 사랑과 관심의 무게감이 얼마나 큰 것인지에 대해 잊지 않고 늘 반성하는 마음으로 제게 주어진 일들에 최선을 다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며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을 재차 약속했다. 이병헌 손편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병헌 손편지, 허지웅 말이 맞는 듯”, “이병헌 손편지, 이병헌 실망”, “이병헌 손편지, 이병헌 이제 어떡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손편지 “아내 이민정에 평생 노력” 허지웅 썰전 일침 “아예 조용히…” 일침

    이병헌 손편지 “아내 이민정에 평생 노력” 허지웅 썰전 일침 “아예 조용히…” 일침

    ‘이병헌 손편지’ ‘허지웅’ 이병헌 손편지에 허지웅이 “정말 잘못된 대처였다”며 비판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25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협박 논란에 휩싸인 이병헌 사건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MC들은 이병헌이 이번 사건으로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었다고 평가하며 “출구가 없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이병헌은 현재 광고 출연 중지 요구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다. 허지웅은 “아예 조용히 있던가 정말 잘못된 대처였고 잘못된 위기 관리였다. 나는 차라리 이런 손편지를 공개하기 전에 조용히 검찰 조사를 기다리는게 현명한 판단 아니었을까 생각한다”고 의견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5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는 이병헌 손편지가 공개됐었다. 이병헌 손편지는 “안녕하세요 이병헌입니다. 이번 일로 인해 여러분들이 느끼셨을 실망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라는 걸 알기에 저 역시 머리도 마음도 그 역할을 못할만큼 그저 숨만 쉬며 지내고 있습니다”는 심경으로 시작된다. 이어 이병헌은 손편지를 통해 “계획적인 일이었건, 협박을 당했건, 그것을 탓하기 이전에 빌미는 덕이 부족한 저의 경솔함으로부터 시작된것이기에 깊은 후회와 반성의 시간을 보내고 있고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로서의 큰 책임감에 대해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고 전했다. 이병헌은 이민정을 비롯해 자신을 믿고 따르는 가족들에 대해서도 “그리고 가장 중요하고 가슴 아픈 건 제게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큰 실망과 상처를 줬다는 것입니다”며 “저로 인해 수많은 시선을 받았고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여전히 내 옆을 지켜주는 아내와 가족에게 더 이상의 실망을 주는 일이 없도록 평생을 노력하겠습니다”고 다짐했다. 이병헌은 또 “여러분들께 드린 실망감 또한 되돌릴 순 없겠지만 앞으로 모든 일에 신중히 임하며 여러분들께 받는 사랑과 관심의 무게감이 얼마나 큰 것인지에 대해 잊지 않고 늘 반성하는 마음으로 제게 주어진 일들에 최선을 다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며 배우로서 좋은 모습을 보일 것을 재차 약속했다. 이병헌 손편지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병헌 손편지, 허지웅 말이 맞는 듯”, “이병헌 손편지, 이병헌 실망”, “이병헌 손편지, 이병헌 이제 어떡하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모델 이지연 내연 관계 진실은?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충격’ 파리서 심정 정리?

    이병헌-모델 이지연 내연 관계 진실은?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충격’ 파리서 심정 정리?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이병헌 모델 이지연’ 이민정의 귀국 후 친정행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이민정이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 이후 프랑스 파리에 갔다가 귀국해 친정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한 매체는 “이민정이 귀국 직후 경기도 광주의 신혼집이 아닌 서울 강남구 소재 친정으로 이동했다. 현재도 그곳에 머물고 있다”고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소식을 전했다.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의 동영상 협박 사건이 터진 다음날인 3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해 약 2주간 지인의 결혼식과 화보 촬영 등의 일정을 마친 후 지난 16일 귀국했다. 이민정은 귀국 후 시어머니와 남편 이병헌이 있는 경기도 광주 신혼집으로 간 것으로 알려졌지만 사실은 친정행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앞서 2일 이병헌이 걸그룹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에게 사생활 동영상을 빌미로 50억을 협박당한 사실이 보도됐다. 이후 모델 이지연은 이병헌과 ‘3개월 교제설’을 주장했고 이병헌 측은 “단 한 번도 둘이 만난 사실이 없다”며 이지연 측의 주장을 반박했다. 네티즌들은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당연하다. 이병헌 모델 이지연 관계 빨리 밝혀라”,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신혼집 아닌 친정으로? 문제가 심각해보인다”,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안타깝다”, “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공식입장 밝힐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이민정 귀국 후 친정행, 이병헌 모델 이지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정, 이병헌-이지연 사건 직후 파리행.. 귀국 후 향한 곳은

    이민정, 이병헌-이지연 사건 직후 파리행.. 귀국 후 향한 곳은

    배우 이민정이 ‘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 이후 프랑스 파리에 갔다가 귀국해 친정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한 매체는 “이민정이 귀국 직후 경기도 광주의 신혼집이 아닌 서울 강남구 소재 친정으로 이동했다. 현재도 그곳에 머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의 동영상 협박 사건이 터진 다음날인 3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해 약 2주간 지인의 결혼식과 화보 촬영 등의 일정을 마친 후 지난 16일 귀국했다. 앞서 2일 이병헌이 걸그룹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에게 사생활 동영상을 빌미로 50억을 협박당한 사실이 보도됐다. 이후 모델 이지연은 이병헌과 ‘3개월 교제설’을 주장했고 이병헌 측은 “단 한 번도 둘이 만난 사실이 없다”며 이지연 측의 주장을 반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정, 이병헌-이지연 사건 후 프랑스 파리 머물다 귀국 ‘친정집으로..’

    이민정, 이병헌-이지연 사건 후 프랑스 파리 머물다 귀국 ‘친정집으로..’

    배우 이민정이 ‘모델 이지연 이병헌 협박 사건’ 이후 프랑스 파리에 갔다가 귀국해 친정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한 매체는 “이민정이 귀국 직후 경기도 광주의 신혼집이 아닌 서울 강남구 소재 친정으로 이동했다. 현재도 그곳에 머물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민정은 남편 이병헌의 동영상 협박 사건이 터진 다음날인 3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해 약 2주간 지인의 결혼식과 화보 촬영 등의 일정을 마친 후 지난 16일 귀국했다. 앞서 2일 이병헌이 걸그룹 글램 다희와 모델 이지연에게 사생활 동영상을 빌미로 50억을 협박당한 사실이 보도됐다. 이후 모델 이지연은 이병헌과 ‘3개월 교제설’을 주장했고 이병헌 측은 “단 한 번도 둘이 만난 사실이 없다”며 이지연 측의 주장을 반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정, 프랑스서 심정정리? 귀국 후에는 서울 친정집으로...

    이민정, 프랑스서 심정정리? 귀국 후에는 서울 친정집으로...

    이병헌 아내이자 배우 이민정은 귀국했다는 소식이다. 이민정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민정이 원래 친구 결혼식에 참석하기로 예전부터 약속을 해 둔 상태여서 일정에 따라 파리에 갔다가 돌아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18일 한 매체는 “이민정이 귀국 직후 경기도 광주의 신혼집이 아닌 서울 강남구 소재 친정으로 이동했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DB 연합뉴스
  • 이민정, 현재 친정집에 머물고 있다는 소식 전해져..

    이민정, 현재 친정집에 머물고 있다는 소식 전해져..

    이병헌 아내이자 배우 이민정은 지난 3일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파리로 떠났다. 이후 이병헌 협박사건으로 논란이 커지자 예정보다 오랜 기간 파리에 머물렀다. 이민정은 약 14일 간 파리에 머물며 복잡한 마음을 추스른 후 지난 16일 한국으로 돌아왔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프랑스서 예정보다 오래 머물며 주위시선 피해..

    이민정, 프랑스서 예정보다 오래 머물며 주위시선 피해..

    배우 이민정은 지난 3일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파리로 떠났다. 이후 예정보다 오랜 기간 파리에 머물렀다. 18일 한 매체는 “이민정이 귀국 직후 신혼집이 아닌 서울 친정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모델 이지연 강병규 충격고백 “핵심인물은…” 이병헌 악연 재연?

    이병헌 모델 이지연 강병규 충격고백 “핵심인물은…” 이병헌 악연 재연?

    강병규 ‘이지연 추정 SNS’ 본 뒤 충격적 고백 “사건 핵심인물은…” 이병헌 악연 재연? 과거 이병헌과 갈등을 빚었던 방송인 강병규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병헌 관련 글을 올려 화제다. 11일 강병규는 자신의 트위터에 “이병헌 협박한 女모델측 변호인 ‘결별 통보에 상처받아 우발범행’”이라는 제목의 글을 링크했다. 13일에는 트위터에 ‘네티즌수사대 주장 ‘이병헌 협박 추정인물 한 모씨는 이지연이자 윤 모씨다’라는 제목의 기사링크를 올렸다. 이어 14일 “그 동안 내 인생에서 있었던 많은 일들에 대한 나의 심정이 담긴 책이 완성 될 즈음 마치, 싼타클로스 선물처럼…마치, 짜여진 각본처럼…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그런데 그 사건의 핵심인물이 내가 잘 아는 사람이었었다니. 헐” 이라는 글을 올렸다” 같은 날 그는 “그 사람의 입으로 사건의 시작과 끝을 전부 들어보니 난 헛웃음이 나왔다. 내가 이젠 굳이 할 일이 없어졌다. 게임은 끝났다”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올려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그는 여론의 관심이 부담스러운 듯 “인터뷰 정중하게 사양합니다”라고 말했다. 강병규는 2009년 이병헌의 사생활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했으며, 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폭력을 행사한 바 있다. 이후 강병규는 소송 끝에 폭행 혐의 등으로 징역 1년과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각종 구설수에 휘말리다 2013년 SNS 활동을 중단했다. 한편 최근 한 네티즌은 이병헌을 협박한 모델 이지연의 것으로 추측되는 인스타그램을 발견했다며 관련 내용을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개해 화제가 됐다. 지난달 29일 해당 인스타그램에는 이병헌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스마트폰 사진과 함께 “단언컨대 당신은 가장 완벽한 사람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이병헌의 대사를 패러디한 것이라 눈길을 끈다. 또 26일에는 “올 때마다 선물 한 보따리 들고 오는 이산타 씨”라는 글과 함께 향수 사진이 올라왔다. 이 사진에는 이병헌을 함께 협박한 것으로 알려진 걸그룹 글램 다희가 ‘좋아요’를 눌러 의심이 증폭되는 상황이다. 이와 더불어 ‘소울메이트 (soulmate) B’라는 태그가 사진마다 걸려있어 ‘B’가 이병헌의 이니셜이 아니냐는 추측까지 나오고 있다. 이병헌의 소속사 BH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수사 관련 모든 내용에 대해 앞으론 일절 함구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지난달 28일 이병헌의 아내 배우 이민정은 이병헌 협박사건이 보도되기 직전 SNS에 “God only knows(오직 하나님만이 아신다)”라는 글을 남겨 네티즌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사건 자체가 황당해서 말이 안나온다”,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정말 본인이 핵심인물을 아는 걸까”, “강병규 이지연 이병헌 사건 언급, 앞으로 사건이 어떻게 될 지 궁금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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