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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민정, 이병헌이 반한 인형미모 ‘메이크업 수정 중’

    이민정, 이병헌이 반한 인형미모 ‘메이크업 수정 중’

    이민정의 미모가 화제다. 이민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에서 찍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메이크업 수정 중 눈을 크케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민정은 앞머리를 내린 채 여전한 동안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민정은 3일 화보촬영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베트남 다낭으로 출국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보선 연승에 고무된 트럼프 “이민 첫 5년 복지혜택 금지”

    민주는 올 선거 4번 전패 ‘패닉’…펠로시 등 지도부 교체론 급부상 ‘러시아 스캔들’ 때문에 취임 초 역대 최저 국정 지지도를 기록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선거모드로 위기돌파에 나서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저녁 아이오와주 시더래피즈에서 열린 대규모 지지자 집회에서 “미국에 입국하려는 사람들에 대해 최소한 5년간 복지혜택을 금지하는 새로운 이민규제를 할 때”라며 반이민 정서를 부추겼다. 이렇게 트럼프가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악전고투를 하는 와중에도 미국 민주당은 내년 중간선거 ‘전초전’이라는 최근 보궐선거에서 연패하면서 충격에 휩싸였다. 트럼프 대통령의 역대 최저 지지율에도 반사이익을 누리지 못해 내년 중간선거에서 다수당 탈환이 어려운 것 아니냐는 진단까지 나오고 있다. 민주당은 20일(현지시간) 조지아주 6지역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5지역에서 각각 치러진 보궐선거에서 모두 패배, 올 4번의 보궐선거에서 전패를 기록하면서 ‘지도부 사퇴’ 등 내분의 불씨를 댕겼다. 특히 선거 과정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심판론보다 오히려 낸시 펠로시 민주당 하원 원내대표를 과녁으로 한 공화당 캠페인이 유권자의 관심이 집중된 것에 민주당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AP통신 등이 전했다. 민주당은 내년 하원의원 중간선거에서도 이런 일이 일어날까 두려워하고 있다. 민주당은 하원에서 다수당이 되려면 24석을 더 확보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지도부 교체론이 급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펠로시 대표가 당장 변화를 수락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는다고 뉴욕타임스 등은 전했다. 세스 몰톤(매사추세츠) 하원의원은 “우리 민주당이 또다시 패배했다는 사실을 당 차원에서 받아들여야 한다. 개인적으로 나는 이제 당 지도부에 새로운 세대가 필요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더욱 강력한 성공전략과 공화당과 차별되는 강한 경제정책의 메시지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이날 오전에 열린 민주당 하원 선거위원회(DCCC)에 참석한 하킴 제프리스(뉴욕) 의원은 “우리 당은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에 더욱 적극적으로 집중할 준비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데비 딩겔(미시간) 의원도 “우리는 건강보험과 무역, 세금정책 등 현실에서 일어나는 것들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면서 “러시아 선거 개입 문제는 그만 집착하라”고 일갈했다. 그러나 펠로시 대표 등 지도부는 공화당 ‘텃밭’에서 접전을 펼친 것만 해도 의미가 있다며 교체론에 맞섰다. 펠로시 대표는 “불행히도 졌지만 저쪽(공화당)에도 좋은 뉴스가 아니었다”면서 “우리는 그들이(공화당) 치열한 접전을 펼치게 만들었다”며 의미를 부여했다. 스테니 호이어(메릴랜드) 원내총무도 “우리는 공화당에 대한 충성심이 강한 지역구에서 이길 권리가 없다”고 주장하며 지도부 교체론을 일축했다. 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 트럼프 “이민자에게 5년간 복지혜택 금지하는 법안 낼 것”

    트럼프 “이민자에게 5년간 복지혜택 금지하는 법안 낼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이민자들에게 입국 후 최소 5년간 복지혜택을 주지 않는 법안을 발표할 예정이다.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아이오와 주(州) 시더래피즈에서의 연설에서 “미국에 입국하려는 사람들에게 재정 뒤받침을 스스로 하도록 하고, 최소한 (입국 후) 5년간 (정부의) 복지혜택을 금지하는 새로운 이민규제를 할 때가 왔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 이민자들에 대한 복지혜택을 줄임으로써 이민을 축소하겠다는 것으로 보이며, 트럼프 대통령의 이른바 ‘반 이민정책’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입법절차를 통해 “조만간 법안을 발표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AP는 “이민법은 이미 이민 비자로 입국하는 대부분의 외국인에 대해 첫 5년 동안 사회보장과 식량 배급 수혜 자격을 금지하고 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이 기존 상황에서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는 불투명하다”고 지적했다. 각 주는 지금도 이민자들에게 각종 지원프로그램 수혜 자격 여부에 대한 권한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폭스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은 또 미국 입국 후 5년내에 생활보장대상자로 전락할 것으로 보이는 사람들의 입국도 금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1월 출범한 트럼프 행정부는 취임 초기 이민자들에 대한 복지혜택을 제한하기 위한 행정명령 초안을 회람한 바 있지만, 이번 발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은 의회가 그의 계획을 입법화하기를 원한다는 것을 드러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민정, 변함 없는 인형 외모 ‘작아진 얼굴+커진 눈망울’

    이민정, 변함 없는 인형 외모 ‘작아진 얼굴+커진 눈망울’

    배우 이민정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9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도 날씨 너무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민정은 이전에 비해 더욱 살이 빠진 듯 보였다. 더욱 작아진 얼굴에 커진 눈망울은 이민정의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한 어깨 라인을 드러낸 오프숄더 상의는 여성미를 강조했다. 한편, 지난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한 이민정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병우 아내 “남편 공직에 누 안되게 살아왔다”

    우병우 아내 “남편 공직에 누 안되게 살아왔다”

    우병우(50) 전 청와대 민정수석의 부인 이민정 정강 대표가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업무상 배임 혐의 관련 공판에 출석했다.우 전 수석 아내 이모씨의 변호인은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김지철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속행 공판에서 “남편의 공직생활에 누가 되지 않게 근신하면서 살아왔다”며 회삿돈을 개인적으로 사용한 일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씨는 가족회사 ‘정강’ 대표이사로 회사 명의 법인카드를 개인 용도로 쓰고, 운전기사와 차량을 법인 목적이 아닌 사적 용도에 이용한 혐의(업무상 배임)로 기소됐다. 검찰은 배임액이 1억5000여만원에 이른다고 추산한다. 변호인은 이씨가 대표로 있는 ‘정강’이 가족회사이며 이씨가 개인 재산 70억 원을 출연한 점을 언급하며 “불법으로 회삿돈을 얻을 고의가 없었고, 법인카드나 차량도 모두 업무에 썼다”고 말했다. 변호인은 이씨가 어머니인 김장자 삼남개발 회장과 공모해 농업경영계획서를 내고도 실제 농사를 짓지 않은 혐의(농지법 위반)도 부인했다. 실제로 도라지와 더덕을 심었다는 게 변호인의 설명이다. 재판부는 다음 달 6일 공판을 열어 증거조사를 하고 변호인 측이 제출한 증거와 증인을 채택할지 검토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 풀고, ×닦으며 화풀이…변호사가 만든 ‘트럼프 휴지’

    코 풀고, ×닦으며 화풀이…변호사가 만든 ‘트럼프 휴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보면 은근히 화가 치밀 만한 상품이 멕시코에서 개발됐다. 멕시코의 한 변호사가 '트럼프 휴지'를 개발해 연말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개발된 상품은 화장실에서 사용하는 두루마리 휴지로 상품명은 '트럼프 페이퍼'로 확정됐다. 4개 롤이 들어 있는 포장 앞면에는 트럼프 특유의 헤어스타일을 한 휴지(?)가 '엄지척' 포즈를 잡고 있다. 재밌는 건 제품을 선전하는 광고문구다. 트럼프 페이퍼 포장 앞면 빨간 박스엔 '국경 없는 부드러움'이라고 적혀 있다. 국경의 제한 없이 멕시코, 미국 등 어디에서나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는 휴지라는 뜻이다. 쉽게 짐작할 수 있지만 휴지를 개발한 건 트럼프의 이민정책에 대한 반발심의 표출이다. 휴지를 만든 멕시코의 변호사 안토니오 바타글리아는 "지난해 미국 대선 때 트럼프가 외국인을 추방하고 멕시코와 미국 사이에 장벽을 세우겠다는 말을 듣고 휴지를 만들기로 했다"고 말했다. 바타글리아는 "트럼프의 말을 듣고 상당히 마음이 불편했다"며 "무언가 반향이 큰 방법으로 트럼프의 정책이 잘못됐다는 사실을 지적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트럼프를 조롱할 뜻은 절대 없다"며 "긍정적인 방법으로 트럼프의 정책을 꼬집은 것으로 이해해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휴지는 상품화 과정을 거쳐 연말 멕시코에서 시판될 예정이다. 휴지를 판매해 얻는 수익금은 전액 미국에 있는 멕시코 출신 불법이민자를 돕는 데 사용된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26개월인데 26살 느낌”…이민정, 폭풍성장한 아들 준후 뒷모습 공개

    “26개월인데 26살 느낌”…이민정, 폭풍성장한 아들 준후 뒷모습 공개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 군의 사진을 공개했다. 25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뒷모습 #상남자 #26개월인데 26살느낌 #babyboy”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민정-이병헌 아들 준후 군의 뒷모습이 담겼다. 이민정의 글처럼 어느새 훌쩍 자란 아들의 건장한 뒷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3월 아들 준후 군을 얻었다. 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병우 -넥슨 강남 땅 거래 재수사 하나

    넥슨이 2011년 역삼동 땅을 매입할 당시 부동산의 소유주가 우병우 전 민정수석 측 처가임을 알고 있었다는 정황을 검찰이 포착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검찰은 부동산 거래를 통해 넥슨이 우 전 수석에 특혜를 줬고, 그 과정에 진경준 전 검사장이 개입돼 있다는 의혹과 관련해 무혐의 처리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22일 검찰은 “넥슨은 해당 토지의 매매 합의를 한 뒤 (우 전 수석 등) 소유주 관련 내용을 파악한 만큼, (매입에) 영향을 미쳤다고 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투기자본감시센터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해 부동산 거래 의혹을 조사하면서 넥슨 실무진이 가지고 있던 ‘소유자 인적사항 정리’라는 문건을 확보했다. 해당 문건에는 ‘이상달씨 자녀 둘째 이민정, 남편 우병우(서울지검 금융조사2부장)’라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당초 넥슨은 검찰 조사에서 “땅 주인의 사위가 검사라는 것은 알았지만, 우 전 수석인지는 몰랐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윤영대 투기자본감시센터 대표는 “넥슨이 우 전 수석의 영향력을 고려해 땅을 산 건지 재수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검찰은 여전히 ‘자유로운 사적 거래이고, 진 전 검사장이 매입을 부탁했다는 증거도 없다’고 해명했다. 우 전 수석 수사를 맡았던 검찰 특별수사팀 관계자는 “해당 문건은 넥슨이 일본에서 대출을 받으려고 매도인 측 인적 사항을 작성한 것으로, 내부 보고를 위해 사용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문건은 2010년 9월에 작성됐지만 넥슨은 이보다 앞서 그해 3월, 우 전 수석 측은 8월에 이미 각각 매입·매도 의향서를 교부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문재인 대통령이 국정농단·세월호 참사에 대한 재조사를 지시한 만큼 이외에도 우 전 수석의 부동산 거래 관련 수사가 다시 이뤄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홍상수, 23살 어린 김민희 때문에..‘이것까지?’

    홍상수, 23살 어린 김민희 때문에..‘이것까지?’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칸 영화제’에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일상이 화제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에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이날 연예부 기자는 “영화 속에서도 그렇지만 피부과에서 두 분이 얼마나 가깝고, 사랑하는 사이인지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한 언론에서 두 사람이 한남동의 한 피부과에서 나오는 모습을 포착을 했었는데, 실제로 그 피부과에 가보니 규모가 크지 않고 프라이빗 한 곳이었다. 그리고 두 분 나이 차이가 23살이잖냐. 그러다보니 상대적으로 홍상수 감독이 나이도 들어 보이고 하니 리프팅 시술, 피부 탄력, 색소 관리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연예부 기자는 “관계자한테 알아본 결과 김민희가 이곳에 다닌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한다. 근데 이곳의 특징이 뭐냐면 100% 예약제다. 그러다보니까 다른 사람들과 마주칠 일이 거의 없겠지. 그렇기 때문에 셀럽들이 많이 다니는데, 이곳에 이병헌, 이민정 부부도 단골이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캐나다 총리, 고교 졸업파티에 ‘불쑥~’ 사진 화제

    캐나다 총리, 고교 졸업파티에 ‘불쑥~’ 사진 화제

    꽃미남같은 외모와 근육질 몸매로 인기가 높은 저스틴 트뤼도(45) 캐나다 총리가 '포토밤'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21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BBC 등 해외언론은 고등학교 졸업파티인 ‘프롬’(prom)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기념사진을 남긴 트뤼도 총리의 사연을 전했다. 화제의 사진이 촬영된 것은 지난 19일 저녁. 이날 캐나다 벤쿠버의 스탠리 공원에는 정장과 드레스로 잘 차려입은 고등학교 학생들이 졸업 파티를 벌이고 있었다. 이때 운동복을 입은 한 중년의 남자가 조깅을 하며 그 앞을 지나쳤고 이 장면은 우연히 카메라에 포착돼 의도치 않은 포토밤이 됐다. 영미권에서 자주 사용되는 신조어인 포토밤(photobomb)은 사진 촬영 중 의도치 않은 장면이 포착되거나 장난 칠 목적으로 사진 프레임 안에 쑥 끼어드는 행위를 말한다. 물론 고등학생들이 잘생긴 총리를 알아본 것은 한순간이었다. 곧바로 학생들이 몰려들었고 이어 총리와의 즉석 기념촬영이 이어졌다. 한 학생은 "누군가 '트뤼도다'라고 외치는 순간 학생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면서 "평생 잊지 못할 졸업파티 사진을 남기게 됐다"며 기뻐했다. 지난 2015년 치러진 캐나다 총선을 압승으로 이끌고 총리에 오른 트뤼도는 포용적 이민정책, 법인세 인상 등 진보적인 정책으로 유권자들의 큰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러나 선명성 강한 정책도 그의 훈훈한 외모에 가려 본의 아니게 이미지 정치인이 될 정도. 이에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지도자’라는 수식어가 붙은 트뤼도 총리는 현지에서 캐나다 출신 가수인 저스틴 비버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나경원 “‘소통’ 문재인 대통령에 기대 걸어도 될까”

    나경원 “‘소통’ 문재인 대통령에 기대 걸어도 될까”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이 문재인 정부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나 의원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지난 2014년 상하원 중간선거 직후, 오바마 대통령이 야당인 공화당 상원의원들을 백악관으로 초청해 이민정책 수정 법안 통과를 설득하는 모습”이라며 오바마 전 대통령과 공화당 의원들이 토론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트럼프 대통령 또한 최근 대북정책 비공개 합동브리핑에 상원의원 100명 전원을 백악관으로 초청한 바 있다. 전례없는 일이었다지만 새로운 대북정책 추진에 있어서 의회의 전폭적인 지지를 구하기 위한 트럼프다운 행보였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젠 우리도 정책의 경중을 떠나, 여당에는 정무수석을 통해 지시가 내려지고 야당에는 기본적인 사전설명조차 없는 그간의 관행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 의원은 문 대통령에 대해 “‘소통대통령’을 자임하며 참모들과 커피 산책을 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에 기대를 걸어봐도 될까”라며 “정부와 국회가 함께 성숙한 정치문화를 만들 수 있기를 바래본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쿠슈너 가족기업 중국서 ‘황금비자’ 장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이민정책을 표방하며 관련 제도를 강화하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의 가족기업이 중국 베이징에서 대대적인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7일 WP에 따르면 쿠슈너의 가족기업인 ‘쿠슈너 컴퍼니즈’가 6일 중국 베이징 리츠칼튼 호텔에서 개최한 투자설명회에서 “더 늦기 전에 쿠슈너 컴퍼니즈의 뉴저지 부동산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투자이민비자(EB-5), 이른바 ‘황금비자’를 받으라”고 홍보했다. 사회자는 뉴저지 부동산 프로젝트를 상세히 소개하는 홍보 영상을 방영했으며 ‘50만 달러 투자하고 미국으로 이민 오세요’라는 광고 문구가 담긴 홍보 팸플릿도 배포했다. 홍보 팸플릿에는 ‘뉴욕 맨해튼과 지리적으로 가깝고 600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설명도 나와 있다. 쿠슈너의 누나인 니콜 쿠슈너 마이어는 “쿠슈너 집안은 미국에 이민 와서 열심히 일해 돈을 벌었으며 당신들도 그렇게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발표했다. 특히 “조기에 투자하면 예전 규정을 적용받을 수 있다”며 규정이 강화되기 전에 빨리 투자를 서두르라는 안내도 잊지 않았다. 현재 미국은 EB-5 비자의 부작용을 의식해 최소 투자액을 50만 달러(약 5억 7000만원)에서 135만 달러(약 15억 3000만원)로 올리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WP는 기자들이 행사장 맨 뒤쪽에 자리잡았으나 설명회 도중 주최 측이 갑자기 “외신기자가 있으면 행사의 안정성이 위협받는다”며 기자를 쫓아내고 인터뷰도 막았다고 전했다. WP는 이번 일이 쿠슈너 일가의 대중국 사업의 문제점에 대한 논란을 다시 유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 알렉스, “비♥김태희, 집밥 좋아하는 소박한 부부” 일화 전해..

    알렉스, “비♥김태희, 집밥 좋아하는 소박한 부부” 일화 전해..

    가수 알렉스가 절친 비에 대한 일화를 이야기한다. 18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42회가 ‘현정아 사랑해’ 동명이인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연예계 현정이들이 ‘비스’를 찾아온다. 원조 디바 김현정, 스페이스A 김현정, 개그우먼 이현정, 모델 비비안 차현정, 그리고 현정이들이 사랑하는 남자 알렉스가 함께 ‘동명이인’ 특집을 꾸며 갈 예정이다. 이날 알렉스는 “절친인 비가 결혼을 적극 권유한다”며 비-김태희 커플의 행복한 신혼 생활을 전했다. 또 알렉스는 김태희와 비 부부는 나물에 찌개 같은 집밥을 해먹는 걸 좋아하는 소박한 커플이라고 말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어진 토크에서 김현정은 가수 비에 얽힌 일화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현정은 지난 1월 김태희와 웨딩마치를 올리기 하루 전 헬스장에서 비를 마주친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현정은 비가 자신을 마주칠 때마다 인사를 했다며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깍듯하게 대하는 비의 인성을 칭찬했다. 또 이날 비비안은 이민정과의 특별한 친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비비안은 유리, 이민정과 와인을 마신 적이 있다며 운을 뗀 뒤, 이민정에 “나와 비슷하게 털털한 매력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현장에서 공개된 세 사람의 사진에 MC들은 “유유상종이다”, “너무 예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현정, 스페이스A 김현정, 이현정, 비비안 차현정, 그리고 알렉스와 함께 하는 ‘현정아 사랑해’ 동명이인 특집은 오는 18일(화)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병헌♥이민정, 아들 모습 보니 ‘누구 닮았나?’

    이병헌♥이민정, 아들 모습 보니 ‘누구 닮았나?’

    배우 이민정이 아들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거 쓰고 나간다고 할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민정의 아들이 영화 캐릭터 스파이더맨의 가면을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작은 손으로 가면을 놓지 않으려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지난 2013년 8월 배우 이병헌과 결혼한 이민정은 2015년 아들을 출산했다. 사진제공=더팩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정, 부모님 공개 ‘미모 유전자’ 어디서 왔나보니

    이민정, 부모님 공개 ‘미모 유전자’ 어디서 왔나보니

    배우 이민정이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엄마 아빠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일본의 벚꽃이 핀 거리에서 부모님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민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민정은 아버지 어머니 사이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가족 모두 빼어난 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해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정, 붕어빵 가족 공개 ‘이민정 누구 닮았나 보니..’

    이민정, 붕어빵 가족 공개 ‘이민정 누구 닮았나 보니..’

    배우 이민정이 가족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족여행 인증샷을 올렸다. 일본의 한 거리에서 벚꽃을 배경으로 추억을 남겼다. 이민정은 부모님을 옆에 두고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봤다. “오랫만에 엄마아빠랑”이라는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해 4월 종영한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 신다혜 역으로 출연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사진 = 이민정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명단공개’ 이병헌♥이민정, 일+사랑 다 잡은 ‘특급 부부’

    ‘명단공개’ 이병헌♥이민정, 일+사랑 다 잡은 ‘특급 부부’

    배우 이병헌이 아내 이민정을 위해 외조한 사실이 재조명됐다. 10일 tvN ‘명단공개 2017’에서는 연예계 대표 배우 부부인 이병헌 이민정 부부가 결혼 이후에도 연예계 활동을 활발히 할 수 있는 이유에 대해 분석하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민정은 결혼 이후 드라마 MBC ‘앙큼한 돌싱녀’에 출연, 출산 이후 SBS 드라마 ‘돌아와요 아저씨’에 출연하며 더욱 깊어진 감성 연기를 선보였다. 이 외에도 다양한 화보 촬영 및 각종 행사에 참석하는 등 활발히 연예계 활동을 하고 있다. 이병헌 또한 영화 ‘내부자들’, ‘밀정’, ‘마스터’, ‘싱글라이더’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이처럼 두 사람이 활발히 활동을 할 수 있는 이유는 서로의 작품 활동을 지지하며 특급 외조와 내조를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이병헌은 이민정을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에 방문하는 것은 물론, 밥차를 선물하고 동료 배우 및 제작진들에게 식사를 대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민정 또한 이병헌이 출연한 영화 시사회에 참석하고, 아침밥을 정성껏 준비하며, 공식 석상에 동반 참석하는 등 남편의 활동을 적극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tvN ‘명단공개’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홍상수 김민희가 함께 피부과에 다니는 이유

    홍상수 김민희가 함께 피부과에 다니는 이유

    최근 불륜 사실을 인정한 영화감독 홍상수와 배우 김민희의 근황이 화제다.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별별톡쇼’에서는 홍상수 김민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연예부 기자는 “영화 속에서도 그렇지만 피부과에서 두 분이 얼마나 가깝고, 사랑하는 사이인지 확실하게 느낄 수 있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한 언론에서 두 사람이 한남동의 한 피부과에서 나오는 모습을 포착을 했었는데, 실제로 그 피부과에 가보니 규모가 크지 않고 프라이빗한 곳이더라. 그리고 두 분 나이 차이가 23살이잖냐. 상대적으로 홍상수 감독이 나이도 들어 보이고 하니 리프팅 시술, 피부 탄력, 색소 관리를 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다른 연예부 기자는 “관계자한테 알아본 결과 김민희가 이곳에 다닌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한다. 근데 이 곳의 특징이 뭐냐면 100% 예약제다. 그러다보니까 다른 사람들과 마주칠 일이 거의 없겠지. 그렇기 때문에 셀럽들이 많이 다니는데, 이 곳에 이병헌, 이민정 부부도 단골이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해 김민희와 불륜 스캔들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만든 홍상수 감독은 지난달 13일 열린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배급 시사회에서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고 관계를 인정했다. 홍상수 감독은 아내와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기는 남미] 아메리칸 드림은 끝, 이젠 ‘캐네디언 드림’?

    [여기는 남미] 아메리칸 드림은 끝, 이젠 ‘캐네디언 드림’?

    미국으로 향했던 멕시코의 밀입국 행렬이 이젠 캐나다로 방향을 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출범으로 미국의 이민정책이 강화되면서 아메리칸 드림을 접고 캐네디언 드림을 꿈꾸는 멕시코 주민이 늘어나고 있는 셈이다. 국경관리청(CBSA)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 8일(현지시간)까지 캐나다 국경에서 체포된 멕시코 국민은 444명. 지난해 1년 동안 410명이 체포된 것과 비교하면 6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2015년(351명)과 2014년(399명) 캐나다 국경을 몰래 넘으려다 체포된 멕시코 주민은 400명을 밑돌았다. 또한 캐나다 공항에서 입국이 거부돼 멕시코로 돌아가는 멕시코 국민의 수도 늘고 있는 추세다. 공식 통계를 보면 1월에만 멕시코 국민 313명이 캐나다에 들어가려다 입국 거부를 당했다. 이는 1월 수치론 사상 최대이자 2012~214년 연간 통계를 웃도는 것이다. 멕시코는 지난해 12월 캐나다의 비자면제프로그램에 들어갔다. 멕시코 국민은 eTA(전자여행허가) 절차를 밟으면 무비자로 캐나다에 입국할 수 있다. 다만 eTA가 입국을 보장하는 건 아니다. 입국심사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으면 캐나다 입국이 거부될 수 있다. eTA로 입국해도 노동이나 취업은 불가능하다. 캐네디언 드림을 꿈꾸는 사람이 eTA로 입국하면 불법체류자로 전락하기 십상이다. 그럼에도 캐나다 입국을 꿈꾸는 멕시코 국민이 늘어나는 건 강경 일변도를 걷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정책 때문이다. 미국 내 불법체류자는 약 1100만 명으로 추산된다. 이 가운데 약 절반이 멕시코인으로 추정된다. 현지 언론은 "추방위기에 놓인 멕시코인들이 자국으로 돌아가는 대신 캐나다행을 결정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유학피플, 뉴질랜드 유학 후 이민 설명회 개최

    유학피플, 뉴질랜드 유학 후 이민 설명회 개최

    뉴질랜드로의 유학과 이민을 고려하는 이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뉴질랜드는 남반구의 북유럽, 지구상의 마지막 낙원이라고 불려질 만큼 광활한 자연환경과 뛰어난 복지를 자랑한다. 이에 뉴질랜드로의 이주를 희망하는 인구는 해마다 늘고 있는 추세로, 우리나라에서는 뉴질랜드가 유학 및 이민으로 살고 싶은 국가 1위로 꼽히고 있다. 더욱이 뉴질랜드는 인구부족으로 다양하고 적극적인 이민정책을 전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이를 기회로 활용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가운데 해외어학연수, 해외유학 전문 기업 ㈜유학피플은 뉴질랜드유학 후 이민 설명회를 3월 28일, 30일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3월 28일 오후 7시에 개최되는 뉴질랜드유학 세미나에서는 오클랜드에 위치하고 있는 UUNZ대학의 입학 설명회가 진행된다. UUNZ대학은 비즈니스 학과와 컴퓨터/IT 분야 학과로만 특화된 곳으로, 사립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석사학위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최근 변경된 이민법에 따른 IELTS6.5 제출이 면제된 레벨8 코스 이상의 과정을 제공해주는 뉴질랜드 사립대학이다. 이어 3월 30일 오후 7시에는 뉴질랜드 남섬 인버카길에 위치하고 있는 국립기술대학교 SIT(Southern Institute of Technology)의 뉴질랜드유학 입학설명회가 준비되어 있다. 인버카길은 쾌적한 생활환경은 물론 저렴한 물가를 자랑하는 뉴질랜드 남섬의 대표 도시로, 이곳에 위치한 국립대학 SIT는 디플로마 과정을 공부할 시 최대 6개월간 영어연수를 무료로 제공 받을 수 있어 최근 유학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학교다. 이번 ㈜유학피플의 뉴질랜드유학, 이민 세미나에서는 UUNZ, SIT의 담당자가 직접 세미나 참여를 통해학교를 소개할 예정이며, 오클랜드와 인버카길의 생활환경과 뉴질랜드 취업 상황 등 보다 현실감 있고 생생한 정보가 제공 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설명회 모든 참가자들에게는 뉴질랜드 학교 관계자 및 전문 상담가와 1:1 상담진행을 통해 학교 선택 및 전공 선택, 비자 구비 서류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영어 인터넷 강의 수강권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당일 학교 신청자에게는 해당 학교의 입학 신청비 면제와 스마트폰을 증정한다. 한편 이번 뉴질랜드 유학후 이민 설명회를 주관하는 ㈜유학피플은 20여 년간 뉴질랜드에서 거주한 유학전문가가 유학 전반에 대한 상담을 진행, 뉴질랜드에 구축된 다양한 인프라를 통해 가장 정확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 뉴질랜드유학 후 이민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따로 신청 유학피플 강남지사에서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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