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이미숙
    2026-03-03
    검색기록 지우기
  • 폐기
    2026-03-03
    검색기록 지우기
  • 강헌
    2026-03-03
    검색기록 지우기
  • 갤럭시S6
    2026-03-03
    검색기록 지우기
  • 반바지
    2026-03-0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54
  • ‘아빠’ 조한선 “자동차 폭파신, 정말 죽는 줄 알았다”

    ‘아빠’ 조한선 “자동차 폭파신, 정말 죽는 줄 알았다”

    배우 조한선이 영화 ‘무적자’에서 위험한 자동차 폭파신을 소화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조한선은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영화 속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태민은 꿈과 야망을 위해 나쁜 짓을 많이 하는 캐릭터다. 적성이 좀 맞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홍콩 느와르 영화의 걸작으로 불리는 ‘영웅본색’ 리메이크작 ‘무적자’는 무기밀매조직의 쌍포 김혁(주진모 분)과 영춘(송승헌 분), 형사가 되어 이들을 쫓는 김혁의 동생 김철(김강우 분), 그리고 이들 모두를 제거하려는 태민(조한선 분)이 벌이는 최후의 일전을 그린다. 특히 조한선은 “이번 역할을 통해 ‘내개 이런 면이!’라고 느낀 점이 많았다”고 밝혔다. 그는 함께 자리한 주진모와 김강우 등이 “조한선의 악여 캐릭터가 무척 매력적이라 탐았다”고 입을 모으자 “나는 내 캐릭터가 가장 좋았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극중 부산 사투리를 소화해야했던 조한선은 사투리 연기가 쉽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사투리를 녹음해서 노래처럼 듣고 다녔다”고 회상했다. 또한 조한선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는 자동차 폭파신을 꼽았다. 폭파 지점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던 조한선은 당시 상당히 위험한 고비를 넘겨야 했다. 김강우는 “아빠가 된지 얼마 안 된 조한선이 죽는줄 알고 너무 놀랐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지난 1월, 2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인 정해정 씨와 2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 조한선은 결혼 3개월만인 지난 4월 첫 딸의 ‘아빠’가 됐다. 이어 조한선은 내달 군 입대를 앞두고 있어 ‘무적자’는 조한선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될 전망이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걸그룹 포미닛의 리더 허가윤이 ‘강남여자’라는 별명에 대한 속내를 드러냈다. 최근 허가윤은 17일 방송될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해 명품 패션으로 화제가 됐던 공항 사진을 공개, 관련 심경을 전했다. 허가윤은 “팬들이 공항에서 찍은 사진이 공개됐는데 그 당시 착용했던 옷 선글라스 백 등이 명품으로 화제가 되면서 ‘강남 여자’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팬들에 의해 선글라스 백 옷 등의 가격을 전부 합치면 총 1500만원에 상당하는 가격이라는 추측이 나왔다”고 말했다. 당시 공항 사진을 직접 공개한 허가윤은 명품 패션 속에 숨겨진 비밀과 ‘강남여자’라는 별명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솔직히 기뻤다"▶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주진모 “‘무적자’ 조한선의 악역, 솔직히 탐났다”

    주진모 “‘무적자’ 조한선의 악역, 솔직히 탐났다”

    배우 주진모가 영화 ‘무적자’에서 조한선의 악역 캐릭터에 욕심이 났었다고 고백했다. 주진모는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무적자’ 크랭크업 이후에도 송승헌 등 배우들, 송해성 감독 등과 술을 많이 먹었더니 살이 빠진 것 같다”고 농담으로 말문을 열었다. ‘무적자’의 주진모는 원작영화 ‘영웅본색’에서 배우 적룡이 열연한 송자호의 캐릭터 김혁으로 분했다. 주진모의 김혁은 탈북 후, 무기밀매조직에 들어가지만 후배의 배신으로 감옥살이를 한 뒤 조직원 생활을 청산하고 동생 김철(김강우 분)의 용서를 바라는 인물이다. 이외에도 원작 속 주윤발의 소마는 ‘무적자’의 영춘으로 변해 한류스타 송승헌이 연기한다. 또 장국영의 송자걸은 김강우가 김철이라는 캐릭터로 분하며, 이자웅이 연기한 아성은 조한선의 태민으로 리메이크됐다. 주진모는 “사실 조한선이 연기한 악역 태민의 캐릭터가 탐이 났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래서 조한선과 함께 자주 술을 마셨다. 잘 못마시던 소주도 조한선에게 특히 많이 배워서 어느새 주량이 2병으로 늘어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조한선은 “나는 다른 누구도 아닌 내 캐릭터가 가장 마음에 든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학창시절에 ‘영웅본색’을 보며 열광했다는 주진모는 “하지만 ‘무적자’를 찍으면서는 원작을 보지 않았다. ‘영웅본색’ 배우들의 연기를 따라하게 될까봐 걱정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무적자’의 내 캐릭터에 대해서는 나름의 해석과 고민을 더했다. ‘무적자’ 개봉 이후에는 영웅본색과 우리 영화를 비교하며 보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주진모는 영화 촬영 중 가장 힘들었던 장면으로 태국에서의 촬영을 꼽았다. 그는 “100년도 더 된 물웅덩이를 뛰어가는 장면이 있는데, 첫날 촬영 이후 나도 스태프들고 피부병에 걸렸다”며 “결국 이튿날에는 다리에 랩을 감고 촬영했다”고 회상했다. 한편 ‘무적자’는 1986년 개봉해 인기를 끈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홍콩 느와르 ‘영웅본색’을 한국적 정서에 맞게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한 ‘무적자’는 올 추석 시즌에 개봉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그룹 빅뱅 멤버 탑과 중견배우 이미숙이 만나 묘한 카리스마를 뿜어냈다.최근 패션매거진 ‘엘르’ 화보 촬영에서 탑과 이미숙은 서른 살에 가까운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섹시한 연상연하 커플의 사랑을 완벽하게 연출했다. 특히 이미숙은 50대 임에도 나이를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아름다움과 섹시함을 드러내 20대 초반인 탑과의 조화가 전혀 어색하지 않다.배우로서 위치를 다지고 있는 탑 역시 짧은 연기경력에도 매 컷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특유의 깊은 눈매로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더해 이미숙과 농염한 화보 컷을 완성했다.화보 속에서 이미숙은 탄탄한 보디 실루엣을 드러내도록 몸에 피트되는 저지 소재의 미니 드레스를 선보였으며 시크한 블랙 하이웨스트 팬츠로 모던한 매력을 더했다. 탑은 흰색 와이셔츠로 성숙한 이미지를 과시했다. 또 두 사람은 선글라스를 끼고 풍성한 양감의 퍼 재킷 커플룩으로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엘르와의 인터뷰에서 탑은 “이미숙 선배와 같이 있는 내내 엄청나게 섹시한 카리스마가 계속 느껴졌다”며 극찬했고 이미숙도 “탑이 나오는 작품들을 보니 그저 어려보이기 보다 뭔가 스토리가 담겨 있는 얼굴이었다. 그래서 오늘도 분명히 한 여자의 한 남자로 보인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엘르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묘하게 어울린다”, “포스가 엄청나다”, “잘 어울리는 연상연하 콘셉트 같다. 둘 다 본인들 나이에 어울리는 섹시함이 묻어나는 듯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엘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배두나 "10년 지기 강세미, 첫인상 ‘쟨 아냐’"▶ 솔비, 다이어트 성공? V라인턱+S라인몸매 뽐내▶ 비, 론칭 의류브랜드 ‘6to5’ 창고정리 굴욕▶ 신세경, 가을 속옷 화보촬영..가슴골 아찔▶ ’열애’ 지드래곤 "키키키" 열애설 이미 예언했다▶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 이미숙, 탑과 커플화보 촬영...27살 차 극복 섹시미 공개

    이미숙, 탑과 커플화보 촬영...27살 차 극복 섹시미 공개

    배우 이미숙(50)이 빅뱅 탑(23)과의 화보에서 농염한 섹시미로 27살 나이차를 극복했다. 17일 패션매거진 엘르 9월호에 따르면 이미숙과 탑은 ‘열애’를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했다. 이들은 연상연하 커플로 등장, 열렬한 사랑에 빠져 있는 두 남녀의 사랑을 표현했다.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탄력 있는 몸매와 섹시한 카리스마를 겸비한 이미숙과 어리지만 남성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탑은 모두의 시선을 끌 만한 농염한 화보 컷을 완성해냈다. 특히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이미숙은 침대 앞에서 과감한 노출을 시도, 탑과의 완벽한 호흡을 위해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울리겠어? 했는데.... 대박!! 진짜 섹시미가 철철”, “어떻게 보면 아들과 엄마뻘인데 그런 생각이 전혀 안 든다. 이미숙 대단하다”, “어떻게 이렇게 잘 어울리지 상상 그 이상!”, “둘다 대단하네... 특히 이미숙이 50세라니 믿기지 않는다”등 둘의 조화에 놀랍다는 반응이다. 한편 이번 화보는 엘르 9월호, 엘르 엣진(www.atzine.com)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엘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주역인 ‘지 메시’ 지소연(19, 한양대)이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와의 결혼의향 질문에 돌발 발언을 했다.U-20 여자축구월드컵에서 세계 3위를 달성한 김나래, 문소리 선수와 함께 출연한 지소연은 17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승승장구’ 최근 녹화에서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 한 박지성 관련 질문에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MC가 ‘박지성 선수와 결혼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질문하자 지소연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저야 땡큐죠!”라고 답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박지성에게 호감을 표한 지소연은 그에게 보내는 영상편지에서 그라운드 위에서의 강하고 무뚝뚝한 모습 아니라 한없이 수줍은 소녀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이외에도 여자루니 김나래 선수는 제일 좋아하는 선수로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주역 기성용 선수를 꼽으며 “유전자 보호 차원에서 나와 결혼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영상편지를 보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또 김나래는 “기성용 선수와 결혼만 한다면 축구와 집안일, 둘 다 하는 것이 아무리 힘들어도 다 잘할 자신있다”고 말해 기성용의 열혈팬임을 강조했다.사진 = 지소연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솔직히 기뻤다” ▶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지나, 글로벌 뮤직쇼 MC발탁..세계에 K-POP 소개

    지나, 글로벌 뮤직쇼 MC발탁..세계에 K-POP 소개

    신인가수 지나(G.NA)가 글로벌 뮤직쇼 ‘더 엠 웨이브’(The M Wave) MC로 발탁됐다. 지나는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살아(FEAT:용준형)’로 데뷔 한 달 만에 가요프로그램 1위에 오른데 이어 MC까지 발탁돼 전천후 활약을 펼치게 됐다. ’더 엠 웨이브’는 아리랑 TV를 통해 전 세계 188개국에서 방송된다. 지나는 자신의 국제적인 감각과 재치로 생생하고 수준 높은 K POP의 라이브 무대를 전 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지나는 이제 데뷔 한 달 차 신인임에도 매력적인 비주얼과 한국어와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는 점이 높이 평가돼 글로벌 뮤직쇼의 MC로 낙점됐다”며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솔직히 기뻤다"▶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이승환, 3년 만에 GMF 선다..2차 라인업 발표

    이승환, 3년 만에 GMF 선다..2차 라인업 발표

    ‘어린왕자’ 이승환이 3년 만에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0(이하 GMF)’에 참가한다. 17일 ‘GMF’ 홈페이지인 민트페이퍼(www.mintpaper.com)에는 쟁쟁한 뮤지션 15팀의 2차 라인업과 일자별 출연 아티스트들이 공개돼 음악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이날 발표된 명단에 따르면 ‘어린왕자’ 이승환이 2007년 헤드라이너로 출연한 이후 3년 만에 다시 GMF 무대에 선다. 또 일본 시부야케이 열풍의 주역 하바드(Harvard)가 해체 3년 만에 GMF를 통해 재결성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뿐만 아니라 가을을 수놓는 감성라인 아티스트의 이름 역시 눈에 띈다. 군 제대 이후 오랜만에 정규 4집 ‘유년에게’로 돌아오는 재주소년, 오는 9월 2집 ‘드림’(Dream) 발표를 앞둔 감성듀오 노리플라이가 페스티벌 레이디인 배우 한효주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또 홍대 씬의 공연 블루칩으로 떠오른 몽니, 계피(ex-브로콜리 너마저)와 정바비(줄리아하트)의 프로젝트 가을방학, 안테나 뮤직의 홍일점 뮤지션 박새별, 에스닉 퓨전 밴드 바드 등 도 이름을 올렸다. 주최측인 민트페이퍼는 이번 라인업 선정에 대해 “가장 GMF다운 색깔을 만들기 위해 고심했다. 아직 남아있는 3, 4차 라인업 도 지켜봐 달라”고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앞서 GMF 측은 지난 7월 양방언, 틴에이지 팬클럽(Teenage Fanclub), 심성락, 정재형, 김윤아, 클래지콰이 프로젝트 등 1차 라인업 20팀을 발표했다. 이어 9월 7일 헤드라이너와 화제성이 넘치는 아티스트들이 포함된 3차 라인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GMF2010은 오는 10월 23~24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펼쳐진다. 사진 = 안테나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솔직히 기뻤다"▶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김강우 “‘무적자’, ‘영웅본색’보다 입체적일 것”

    김강우 “‘무적자’, ‘영웅본색’보다 입체적일 것”

    배우 김강우가 자신이 주연한 영화 ‘무적자’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강우는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무적자’의 김강우는 원작영화 ‘영웅본색’에서 고(故) 장국영이 열연했던 동생 송자걸 역으로 낙점돼 캐스팅 과정에서 가장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리메이크에 대한 부담이 있었다”는 김강우는 “하지만 시나리오를 보고 연기를 하면서 ‘무적자’와 ‘영웅본색’이 전혀 다른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고, 부담을 덜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강우는 “영웅본색을 보며 느꼈던 떨림이 있다”며 “그런데 우리의 ‘무적자’는 더 입체적이고 인물들이 다양한 감정을 갖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 관객들이 이를 잘 느껴주실 것으로 기대하며 조심스러운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또한 김강우는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장동차 폭파신을 꼽았다. 그는 “당시 폭파지점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조한선이 있었다. 딸아이의 아빠가 된지 얼마 안 된 친구인데, 죽는 줄 알고 너무 놀랐다”고 회상했다. 한편 홍콩 느와르 영화의 걸작으로 불리는 ‘영웅본색’ 리메이크작 ‘무적자’는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김강우 외에도 송승헌은 ‘영웅본색’에서 주윤발이 연기한 소마, 주진모는 적룡이 열연한 송자호, 조한선은 이자웅의 아성 캐릭터를 연기한다. 올 추석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봉구엄마’ 구혜령, 다이어트 8주만에 85.2kg→66kg

    ‘봉구엄마’ 구혜령, 다이어트 8주만에 85.2kg→66kg

    KBS 2TV 드라마 ‘공부의 신’에서 봉구 엄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구혜령이 8주 만에 체중을 감량해 화제다.구혜령은 17일 오후 6시 5분 방송되는 KBS 2TV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에서 8주 동안의 다이어트에 성공해 그동안 푸근했던 이미지를 탈피하고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으로 등장한다.다이어트에 도전한 구혜령은 한 달 만에 85kg의 몸무게를 무려 10kg 이상 감량하는데 이어 도전 8주차에는 총 19kg 체중 감량에 성공해 놀라움을 자아낸 것으로 알려졌다.다이어트 도전 초기 구혜령은 근육량 부족으로 관절이 좋지 못해 고혈압, 심근경색 등의 질병 유발 가능성을 지니고 있었다. 결국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 구혜령은 8주 동안 닭가슴살 위주의 저염식 식사를 하며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했다.구혜령은 “다이어트가 배고프다고 생각했는데 난 한 번도 배고파본 적이 없다”고 소감을 밝히며 건강한 혈색을 유지할 수 있는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솔직히 기뻤다"▶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브아걸, 김현중 이어 ‘토니모리’ 모델 발탁

    브아걸, 김현중 이어 ‘토니모리’ 모델 발탁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가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브라운아이드걸스(이하 브아걸)는 그룹 SS501 멤버 김현중에 이어 코스메틱 브랜드 토니모리 화장품 모델로 활동한다.토니모리 측은 “브아걸은 여성아이돌 그룹 중 최신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대표적인 뷰티아이콘으로 어떤 메이크업도 자연스럽게 소화해낼 뿐만 아니라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도 겸비하고 있어 토니모리 모델로서 적합하다고 판단했다”고 브아걸을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브아걸은 2009년 노래 ‘아브라카다브라’와 ‘사인’(Sign)에서 과감한 섹시 의상과 함께 진한 스모키 눈화장을 선보여 이를 유행시킨 바 있다. 특히 브아걸 멤버 가인은 두꺼우면서도 짙은 아이라인 화장으로 ‘눈화장의 지존’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나르샤는 최근 솔로앨범 활동에서 한 회에 100만원 상당의 메이크업으로 화제가 됐다.토니모리는 올 가을 선보일 신제품의 론칭을 앞두고 오는 8월 말 브아걸과 함께 TV CF를 촬영할 계획이다. 또한 브아걸과 함께 활동 할 남자 모델도 접촉하고 있으며 최종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토니모리 측은 “깨끗하고 밝은 이미지에 사랑스러움까지 겸비하여 차세대 한류스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남자 배우”라고 설명했다.사진 = 토니모리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배우 김지훈이 동료 임정은에 “군대 다녀올 동안 기다려 달라”고 고백한 가운데, 두 사람이 커플링을 끼고 있다는 증거 사진이 나와 화제다.네티즌들은 지난 15일 방송된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이하 ‘뜨형’)에 출연한 김지훈과 임정은이 방송에서 비슷한 디자인의 반지를 끼고 있는 장면을 포착했다. 이에 두 사람이 실제 열애중인 것 같다는 의견들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날 방송된 영상을 캡처한 사진에서 실제로 김지훈은 오른손 네 번째 손가락에, 임정은은 왼손 세 번째 손가락에 굵은 검은색 반지를 착용하고 있다.앞서 ‘뜨형’에 출연한 김지훈은 tvN 드라마 ‘기찰비록’에 함께 출연 중인 임정은과 친해지기 위해 탁재훈에게 아바타를 의뢰했다. 탁재훈의 모습을 빌려 자신의 속내를 임정은에게 드러내 보인 김지훈은 “나 군대 갔다 올 때까지 기다리라”면서 “너와 친해지고 싶다”는 속마음을 전했다.이후 아바타 상황극이었음을 공개한 김지훈은 “오늘 방송을 통해 더 가까워진 것 같아서 좋다. 그런데 스캔들은 좀 걱정된다”며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한편 김지훈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도 “얼굴이 조막만한 임배우”라는 글과 함께 임정은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촬영한 ‘셀카’ 사진을 공개하기도 해 주목을 끌었다.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솔직히 기뻤다"▶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추적60분’ 외압설 논란 ‘진실공방’

    ‘추적60분’ 외압설 논란 ‘진실공방’

    공영방송 KBS가 자사의 시사프로그램 ‘추척 60분’과 치열한 진실공방을 벌이고 있다. ‘추적60분’ 제작진 측은 지난 16일 “특종보도 준비 중에 시사제작국장에 의해 아이템이 엎어지는 KBS 사상 초유의 비상사태가 발생했다”고 공식 성명을 발표했다. 내용인 즉, 지난 6월말 조현오 경찰청장 후보자의 ‘막말 동영상’을 입수해 오는 18일 방영할 예정이었으나 소속 국장의 반대로 불방위기에 처했다는 것. ‘추적 60분’ 제작진이 입수한 1시간 8분 분량의 ‘조현오 막말 동영상’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 천안함 유족관련 부적절한 발언 외에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제작진 측은 “시사제작국장이 제작진의 자율성을 침해하고 자신의 편향된 논리로 특정 정파에 유리한 데스킹을 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할 수 밖에 없다”고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KBS 측은 이에 대해 “통상적인 사전 협의를 거쳤을 뿐 제작진의 자율성을 침해한 것이 아니다”고 반박에 나섰다. 이어 “발언의 적절성을 주제로 삼는 것이 통상적 취재나 제작방식에 이례적이라고 판단돼 ‘노 전 대통령 차명계좌, 있었나 없었나’ 심층취재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배두나 "10년 지기 강세미, 첫인상 ‘쟨 아냐’"▶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 베컴 누나, 생활보호대상자? “4억 아파트 사줬지만…”

    베컴 누나, 생활보호대상자? “4억 아파트 사줬지만…”

    억만장자 데이비드 베컴의 누나가 생활보호대상자가 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영국 언론들은 16일(현지 시각) ‘재벌급’ 축구선수 베컴의 누나가 이혼 후 생활보호 대상자로 정부 보조금을 수령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현재 베컴의 누나 리네는 마트 판매원으로 주급 256달러(약 30만원)를 받으며 일하고 정부에서 주당 생활보조금 106달러(약 13만원)와 150달러(약 18만원)의 세금혜택을 받고 있고 있다. 리네의 일주일 수입은 512달러(약 60만원)로 영국 최저임금 400달러를 살짝 웃도는 수준이다.이 소식을 들은 베컴은 “화가 나고 이해할 수 없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시면서 누나와 여동생을 잘 돌봐달라고 부탁하셨고, 나는 꾸준히 리네를 도와주고 있었다”고 말했다.베컴은 또 “12년 전 누나에게 침실 3개가 딸린 250만 파운드(한화 4억6천만 원)짜리 아파트를 사줬다. 게다가 가족들이 쇼핑센터를 열 수 있도록 보증을 써주기도 했다”며 “누나를 질 나쁜 남자들과 떼어 놓으려다 누나와의 불화가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리네의 전 남편 콜린 에브리는 코카인을 팔다 감옥신세를 졌고 새 남자친구 역시 폭행으로 8개월간 교도소를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베컴은 몇 년 전 헤어디자이너로 일하는 여동생 조안느에게 런던 시내의 10억짜리 주택을 선물로 사주기도 했다.사진 = 데이비드 베컴 공식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추적60분’ 외압설 논란 ‘진실공방’▶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내조의 여왕’ 김남주가 속편 격인 ‘역전의 여왕’(극본 박지은)으로 돌아온다. 김남주가 출연하는 ‘역전의 여왕’은 사랑하는 남자를 만나 결혼하는 게 최고의 행복이라고 생각하던 여자가 결혼 후 예상치 못한 풍랑을 겪은 후 인생역전의 순간을 누리게 되는 내용이다. 제작진은 “힘도 배경도 없지만 생에 대한 애착만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바퀴벌레 부부’의 파란만장한 생존기를 유쾌하게 그려낼 계획이다”고 전했다. 또 “김남주의 귀환과 탄탄하고 짜임새 있는 극본, 섬세한 연출력이 하나가 돼 새로운 작품이 탄생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역전의 여왕’은 MBC 월화드라마 ‘동이’ 후속으로 오는 10월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촬영은 9월 초부터 들어간다. 2009년을 뒤흔들었던 ‘내조의 여왕’ 김남주가 또 다른 작품으로 새로운 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솔직히 기뻤다"▶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송승헌 “‘영웅본색’은 남자의 로망, ‘무적자’ 비교 각오”

    송승헌 “‘영웅본색’은 남자의 로망, ‘무적자’ 비교 각오”

    배우 송승헌이 영화 ‘영웅본색’의 리메이크작 ‘무적자’에서 열연한 소감을 밝혔다. 송승헌은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영웅본색’은 내 나이 또래 남자들의 로망과도 같은 영화다. ‘무적자’의 비교는 어쩔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송승헌은 “하지만 ‘무적자’는 ‘영웅본색’ 자체를 가져와서 만든 영화가 아니라, 한국적 정서를 새롭게 쏟아 부은 작품”이라며 “완전히 새로운 영화가 완성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무적자’의 송승헌은 원작영화 ‘영웅본색’에서 배우 주윤발이 연기한 소마를 열연한다. 또 주진모는 적룡이 열연한 송자호, 김강우는 장국영의 송자걸, 조한선은 이자웅의 아성 캐릭터를 리메이크한다. 송승헌은 “내가 분한 영춘은 양아치 같지만, 후반부에는 망가진 모습을 보이는 등 새로운 이면을 다양하게 갖고 있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송해성 감독은 때론 내가 망가진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며 촬영을 접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또한 송승헌은 ‘무적자’를 촬영하며 가장 힘들었던 장면으로 3층에서의 추락 장면을 꼽았다. 그는 “내심 무서워서 스턴트맨을 쓰기를 바랐는데, 송해성 감독이 내 시선을 외면했다. 결국 내가 직접했는데, 당시 감독이 무척 야속했다”고 회상했다. 이에 함께 참석한 송해성 감독은 “나는 송승헌이 직접 뛰어내려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홍콩 느와르 영화의 걸작으로 불리는 ‘영웅본색’ 리메이크작 ‘무적자’는 무기밀매조직의 쌍포 김혁(주진모 분)과 영춘(송승헌 분), 형사가 되어 이들을 쫓는 김혁의 동생 김철(김강우 분), 그리고 이들 모두를 제거하려는 태민(조한선 분)이 벌이는 최후의 일전을 그린다. 원작 영화의 오우삼 감독이 영화 제작에 참여하고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프로젝트로도 화제를 모은 한 ‘무적자’는 ‘파이란’,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연출한 송해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박철호 “10년간 아내 3~4번 유산 후 우울증” 고백

    박철호 “10년간 아내 3~4번 유산 후 우울증” 고백

    배우 박철호 부부가 습관적 유산으로 고통 받았던 과거를 고백했다. 박철호는 17일 오전 KBS 2TV ‘여유만만’에 가족들과 함께 출연해 유산을 반복하다가 결혼 10년여 만에 아들 영원 군을 낳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철호는 “습관적 유산 때문에 상심이 컸다. 임신 했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며칠 지나지 않아 아내가 ‘아기가 없어졌다’고 했다”며 “그런 경험을 계속했더니 미치겠더라”고 힘들었던 과거를 털어놓았다. 당시 우울증까지 걸렸다는 아내 김영옥 씨는 “임신 사실을 모른 채 연극을 하다가 유산이 됐다”며 “선배의 충고로 미국 괌에 가서 쉬면서 기도를 했더니 5년 동안 병원에 다녀도 안 생기던 아이가 자연스럽게 생겼다”고 귀하게 얻은 자식에 대한 소중함을 드러냈다. 또 이날 방송에서 박철호는 가족들과 함께 단란하게 사는 집 인테리어를 공개하고 요리솜씨를 뽐내 주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박철호는 그동안 ‘태조 왕건’, ‘무인시대’, ‘불멸의 이순신’, ‘공부의 신’ 등의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펼쳐왔다. 사진 = KBS 2TV ‘여유만만’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시크릿, 日방문기 공개..공연 및 추억쌓기 ‘눈길’

    시크릿, 日방문기 공개..공연 및 추억쌓기 ‘눈길’

    걸그룹 시크릿의 일본 방문기가 공개됐다. 지난 12일 신곡 ‘마돈나’를 발표하고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가진 시크릿은 최근 일본에서 공연을 가졌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크릿의 일본 공연과 관련된 에피소드와 사진을 공개했다. 시크릿의 일본 방문은 지난 2일 도쿄 유라쿠초의 도쿄국제포럼홀에서 개최된 ‘청춘불패 in Japan’에 참석하기 위한 것으로 시크릿은 일본에서의 공연이 처음이었음에도 불구, 객석을 가득 메운 5000여명의 관객과 호흡하며 성공적인 공연을 마쳤다. 특히 시크릿 멤버들은 4명 모두가 함께 일본에 방문한 것이 처음이니만큼 멤버들 간에 소소한 추억을 쌓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사진 속 멤버들은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장난을 치는 등 여가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시크릿은 각종 음악프로그램을 통해 신곡 ‘마돈나’의 화려한 무대를 선사하며 인기몰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추적60분’ 외압설 논란 ‘진실공방’▶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 ‘1박2일’ 오프로드편 조작의혹…‘토끼와 거북이 찍나?’

    ‘1박2일’ 오프로드편 조작의혹…‘토끼와 거북이 찍나?’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이 15일 방송분(오프로드 테마 경북 봉화 울진편)을 통해 조작 의혹에 휩싸였다. 방송에선 OB팀(강호동, 이수근, 김종민)과 섭섭당팀(은지원, MC몽, 이승기)이 차량 한 대와 지도 한 장을 넘겨받고 베이스캠프까지 찾아오는 미션이 주어졌다. 제작진은 출연진이 도시락을 먹는 사이 몰래 베이스캠프로 철수한 상황. OB팀과 섭섭당팀의 레이스 대결이 펼쳐졌다. OB팀보다 앞서가던 MC몽. OB팀 차량에 놓고 내린 휴대폰이 화근이 돼 베이스캠프가 유출됐다. 더욱이 섭섭당은 때아닌 타이어 펑크로 OB팀에게 추월까지 당했다. OB팀의 승리가 점쳐지는 상황. 계곡에서 물놀이 하다 다른 차량으로 갈아 탄 섭섭당에게 재역전 당했고, 마지막 갈림길에서 섭섭당과 함께 잘못된 길로 들어서며 결국 레이스에서 지고 말았다. 방송이 나간후 시청자들은 해당 방송분에 대해 조작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제작진이 철수한 점을 출연진이 몰랐다는 사실과 MC 몽의 휴대전화 분실이 말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이다. 연예인이 휴대전화를 잃어버렸다면 사생활 유출의 심각한 폐해가 예상되는데 찾을 노력조차 안 했다는 건 ‘설정’ 티가 너무 난다는 것. 시청자들은 또한 섭섭당 차량 펑크 난 부분도 설정으로 봤다. 운전자가 충분히 알수 있는 내용인데, 다른 차량 운전자가 이를 알렸다는 점이 작위적인 느낌이 든다는 지적. OB팀 강호동의 물놀이 제안도 ‘거북이와 토끼’ 우화가 생각날 정도라고 이야기하는 의견도 있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솔직히 기뻤다"▶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카라, 日주간차트 5위..亞걸그룹 데뷔앨범 최초

    카라, 日주간차트 5위..亞걸그룹 데뷔앨범 최초

    걸그룹 카라가 아시아 여성그룹 최초로 데뷔곡으로 일본 오리콘 주간차트 10위에 진입했다. 17일 일본의 오리콘스타일에 따르면 지난 11일 일본 첫 싱글 ‘미스터’ 앨범을 발표한 카라는 오는 23일 발표될 오리콘 랭킹 주간 차트 5위에 올랐다. 이는 아시아 여성 그룹의 데뷔앨범으로서는 최초이며 해외로 시야를 넓혀도 1980년 12월 15일 영국의 5인조 자매 그룹이었던 놀란스(The Nolans)가 ‘댄싱 시스터’(Dancing Sister)로 7위를 기록한 이후 29년 8개월 만이다. 또 카라는 솔로앨범을 포함해도 오양휘휘 ‘아메의 미도수지’(1971년), 아그네스 챈 ‘히나게시의 하나’(1972년) 이후 아시아 가수로선 38년 4개월 만에 세 번째 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이 같은 결과는 이미 어느 정도 예상됐다. 지난 11일 데뷔 당일 일본 도쿄의 중심부인 시부야에서 아무런 사전 통보 없이 펼쳐진 카라의 게릴라 콘서트에 3000명 이상의 팬들이, 14일 음반발매 기념 악수회에서도 1만여 명 이상의 팬들의 찾은 것. 여기에 카라는 일본 연예 정보 프로그램은 물론 한국과 일본의 주요 뉴스 프로그램에 소개되는 등 일본 내 심상치 않은 인기조짐을 예고했다. 카라가 일본에서 걸그룹 열풍을 주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