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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언니+김탁구= 제빵왕 신데렐라…‘빅스타X파일’ 폭소 만발

    신언니+김탁구= 제빵왕 신데렐라…‘빅스타X파일’ 폭소 만발

    추석 특집으로 기획된 KBS 2TV ‘빅스타 X파일’이 ‘신데렐라 언니’와 ‘제빵왕 김탁구’를 교차 편집한 섞어드라마 ‘제빵왕 신데렐라’를 마련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9월 21일 방송된 ‘빅스타X파일’에서는 두 드라마의 등장인물들이 교대로 섞어 나오는 ‘초 스피드 막장 짬뽕 드라마 제빵왕 신데렐라’가 공개됐다. ’제빵왕 신데렐라’에서 ‘신데렐라 언니’의 독한 캐릭터 은조(문근영 분)는 탁구(윤시윤 분)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우연히 은조의 엄마 강숙(이미숙 분)과 마주친 구일중(전광렬 분)도 강숙의 치명적인 매력에 흔들렸다. 섞어드라마 ‘제빵왕 신데렐라’의 하일라이트는 두 악녀들의 대결 장면. 뒤늦게 남편의 변심을 알아챈 서인숙(전인화 분)은 이미숙을 찾아가 “뭐하는 년이냐”고 따지고 이미숙은 “내가 누군지 알아? 하느님 부처님 하고 맞짱 떠서 이긴 년이야”라며 되받아쳤다. 전인화는 굴욕을 당한 뒤 서우에게 도움을 청했다. 서우는 이미숙의 뒤를 졸졸 杆아 다니며 공포분위기를 조성했다. ‘신데렐라 언니’에서는 죄책감을 이기지 못한 강숙을 붙잡기 위한 감독적인 명장면이 한순간 납량특집극으로 둔갑하는 대목이었다. 10분 남짓 미니드라마로 방송된 ‘제빵왕 신데렐라’는 방송직후 신선한 시도, 독특한 구성으로 호평 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시청자들은 “엄마와 깔깔거리고 웃다가 끝나 가는지도 몰랐다”, “2부 ‘김탁구 언니’ 해주세요”, “다 봤던 장면인데도 어찌나 웃기던지”, “터미네이터 서우, 진짜 폭소”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11만원 에스닉 원피스…문근영 입으니 명품패선▶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섹시한 백댄서로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추석 특집으로 기획된 KBS 2TV ‘빅스타 X파일’이 ‘신데렐라 언니’와 ‘제빵왕 김탁구’를 교차 편집한 섞어드라마를 마련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9월 21일 방송된 ‘빅스타X파일’에서는 두 드라마의 등장인물들이 교대로 섞어 나오는 ‘초 스피드 막장 짬뽕 드라마 제빵왕 신데렐라’가 공개됐다. ‘신데렐라 언니’의 독한 캐릭터 은조(문근영 분)는 탁구(윤시윤 분)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우연히 은조의 엄마 강숙(이미숙 분)과 마주친 구일중(전광렬 분)도 강숙의 치명적인 매력에 흔들렸다. 드라마의 하일라이트는 두 악녀들의 대결 장면. 뒤늦게 남편의 변심을 알아챈 서인숙(전인화 분)은 이미숙을 찾아가 “뭐하는 년이냐”고 따지고 이미숙은 “내가 누군지 알아? 하느님 부처님 하고 맞짱 떠서 이긴 년이야”라며 되받아쳤다. 전인화는 굴욕을 당한 뒤 서우에게 도움을 청했다. 서우는 이미숙의 뒤를 졸졸 杆아 다니며 공포분위기를 조성했다. ‘신데렐라 언니’에서는 죄책감을 이기지 못한 강숙을 붙잡기 위한 감독적인 명장면이 한순간 납량특집극으로 둔갑하는 대목이었다. 10분 남짓 미니드라마로 방송된 ‘제빵왕 신데렐라’는 방송직후 신선한 시도, 독특한 구성으로 호평 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시청자들은 “엄마와 깔깔거리고 웃다가 끝나 가는지도 몰랐다”, “2부 ‘김탁구 언니’ 해주세요”, “다 봤던 장면인데도 어찌나 웃기던지”, “터미네이터 서우, 진짜 폭소”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추석 특집으로 기획된 KBS 2TV ‘빅스타 X파일’이 ‘신데렐라 언니’와 ‘제빵왕 김탁구’를 교차 편집한 섞어드라마를 마련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9월 21일 방송된 ‘빅스타X파일’에서는 두 드라마의 등장인물들이 교대로 섞어 나오는 ‘초 스피드 막장 짬뽕 드라마 제빵왕 신데렐라’가 공개됐다. ‘신데렐라 언니’의 독한 캐릭터 은조(문근영 분)는 탁구(윤시윤 분)을 만나 사랑에 빠지고, 우연히 은조의 엄마 강숙(이미숙 분)과 마주친 구일중(전광렬 분)도 강숙의 치명적인 매력에 흔들렸다. 드라마의 하일라이트는 두 악녀들의 대결 장면. 뒤늦게 남편의 변심을 알아챈 서인숙(전인화 분)은 이미숙을 찾아가 “뭐하는 년이냐”고 따지고 이미숙은 “내가 누군지 알아? 하느님 부처님 하고 맞짱 떠서 이긴 년이야”라며 되받아쳤다. 전인화는 굴욕을 당한 뒤 서우에게 도움을 청했다. 서우는 이미숙의 뒤를 졸졸 杆아 다니며 공포분위기를 조성했다. ‘신데렐라 언니’에서는 죄책감을 이기지 못한 강숙을 붙잡기 위한 감독적인 명장면이 한순간 납량특집극으로 둔갑하는 대목이었다. 10분 남짓 미니드라마로 방송된 ‘제빵왕 신데렐라’는 방송직후 신선한 시도, 독특한 구성으로 호평 받으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시청자들은 “엄마와 깔깔거리고 웃다가 끝나 가는지도 몰랐다”, “2부 ‘김탁구 언니’ 해주세요”, “다 봤던 장면인데도 어찌나 웃기던지”, “터미네이터 서우, 진짜 폭소”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2TV ‘신데렐라 언니’,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 소녀시대 태연·서현, ‘슈퍼배드’ 더빙 "싱크로율 100%" ▶ 한유라, 남편 정형돈 미니미 후드티 공개…"승리 팬 선물" ▶ "팬티만 입어" 아내 엽기학대 파렴치 남편 ▶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 박명수-박미선, ‘우리 재혼했어요’ 코믹커플 상황극

    박명수-박미선, ‘우리 재혼했어요’ 코믹커플 상황극

    개그맨 박명수와 개그우먼 박미선이 코믹 커플로 호흡을 맞췄다.최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찰떡궁합 커플대결 코너’ 녹화에서 이날 출연한 세븐-박지선, 진이한-소유진 커플과의 게임에서 유일한 기혼 커플이었던 박명수와 박미선은 ‘우리 결혼했어요’를 패러디한 ‘우리 재혼했어요’를 연출했다.두 사람은 커플 상황극을 펼치며 모든 게임에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특히 박명수와 박미선은 뒤에서 안대를 착용한 사람이 앞에 앉은 사람에게 자장면을 먹여주고 가장 빨리 먹는 커플이 승리하는 사랑의 자장면 게임에서 맹활약을 펼쳤다.다른 팀들은 여자가 안대를 착용하고 자장면을 먹여준 반면 박명수, 박미선 팀은 박명수가 안대를 하고 박미선이 의자에 앉아 게임에 임했다. 게임이 시작되자 박명수는 박미선에게 자장면을 무자비하게 먹여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게임 후 얼굴이 자장 범벅이 된 박미선은 “자장면이 코로 들어갔는지 입으로 들어갔는지 모르겠다”고 울상을 지으며 말했다. 방송은 2일 오후 11시 15분.사진 = KBS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장미인애, 누드몸매 화보 발간…블랙섹시 ‘흠뻑’▶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속살 드러낸 ‘아찔한’ 가슴라인
  • 송중기, 뽀얀 아기피부 ‘꽃과거’ 사진공개

    송중기, 뽀얀 아기피부 ‘꽃과거’ 사진공개

    탤런트 송중기의 ‘꽃다운’ 과거 사진이 화제다. 싸이더스HQ는 9월 1일 공식 미투데이를 통해 ‘스타 과거 대공개 제 1탄’으로 송중기의 1년 전 풋풋한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송중기는 연예인 포스보다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친근한 오빠의 느낌이다. 그는 지난해 출연한 드라마 ‘트리플’ 대본을 보고 있거나, 빙상 경기장에서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모습. 특히 ‘성균관 스캔들’ 촬영 중 피곤해 잠든 사진은 깨끗한 아기 피부에 평화로운 모습으로 여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역시 호감형!! 1년전이나 지금이나 너무 멋지다”, “특히 자고 있는 사진 아기 같다. 피부가 여느 여배우 부럽지 않겠다”, “뽀얀 피부 너무 부럽다. 빨리 다른 사진도 보고싶다”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 30일 첫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조선시대 최고 바람둥이 여림, 구용화 역으로 출연중이다. 사진 = 싸이더스 HQ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장미인애, 누드몸매 화보 발간…블랙섹시 ‘흠뻑’▶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속살 드러낸 ‘아찔한’ 가슴라인
  • 스튜어디스 일상-태풍녀 동영상 ‘사생활 침해’ 우려

    스튜어디스 일상-태풍녀 동영상 ‘사생활 침해’ 우려

    8월 2일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군 두 여인이 있다. 일상이 공개된 ‘스튜어디스’과 ‘태풍녀’가 그 주인공. 앞서 1일 중국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쿠닷컴(youku.com)을 통해 소개된 ‘스튜어디스 일상’은 스튜어디스들의 사진으로 제작된 것이다. 그들은 화장, 요가, 셀카를 찍는 일상적인 모습과 함께 비행기 한 귀퉁이에서 라면을 먹거나 손님들이 없는 기내에서 수다를 떠는 친숙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시간 서있어야 하는 직업상 척추와 등에 부항을 뜬 사진과 열악한 기숙사 환경들은 동정여론을 모으며 화제로 올랐다. 이 가운데 사진 속에 속옷 차림의 여성들의 사진이 포함돼 “사생활 침해가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영상 초반에 스튜어디스들이 기숙사에서 치장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에서 속옷만 입은 여성의 뒷모습이 여과 없이 노출된 것. 또한 일부는 화장하는 모습이나 치장을 하는 과정에서 하의를 입지 않은 모습이 노출되기도 했다. 동시에 짧은 시간 TV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여성이 있다. 태풍 ‘곤파스’가 휩쓸고 간 피해현장을 중계하던 도중 등장한 이 여성은 강한 바람에 휘청거리다가 결국 중심을 잃고 쓰러져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전국을 강타한 7호 태풍 ‘곤파스’의 위력을 여실히 보여준 영상물로 방송됐지만 각종 포털 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 ‘태풍녀’, ‘곤파스녀’라는 별칭을 얻고 갑자기 화제의 입물로 급부상했다. 또 손에 쥐고 있던 신문과 우산, 핸드백을 놓쳐 버린다. 네티즌들은 “우리는 저들을 다 알고 있지만 저들은 우리를 모른다. 이것이 바로 사생활 침해라는 거다”, “태풍녀 라는 분, 다치진 않았는지 걱정됩니다. SBS 측은 방송 허락은 받으셨는지요”, “이렇게 기사화 된 걸 원치 않으셨다면 지금 굉장히 불쾌하실 것 같네요”, “보는 눈은 즐거운데 저분들 생각은 어떨지 모르겠다” 등 걱정이 담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동영상 ‘스튜어디스 일상’, ‘태풍녀’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장미인애, 누드몸매 화보 발간…블랙섹시 ‘흠뻑’▶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속살 드러낸 ‘아찔한’ 가슴라인
  • 서인국→윤형빈, 저쪼아래 특효약 대공개 ‘자폭’

    서인국→윤형빈, 저쪼아래 특효약 대공개 ‘자폭’

    가수 서인국이 ‘저쪼아래’로 고민하고 있는 개그맨 윤형빈에게 해결책을 제시했다. 지난 1일 윤형빈이 자신의 트위터에 “난 사실 (가슴이) 너무 올라가 있어”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서인국은 윤형빈을 저쪼아래가 아닌 “저쪼위에”라고 지칭하며 “형님, 저는 물구나무서기해서 좀 올리고 형님은 제자리 뛰기 좀하셔서 내리셔야 겠네요”라고 자신만의 노하우를 소개했다. 서인국은 윤형빈에게 해결방법을 공개하는 대신 스스로가 ‘저쪼아래’라는 사실을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저쪼아래’는 유재석이 일반인보다 가슴이 상대적으로 아래에 있다는 사실을 김제동에 의해 폭로되며 지난달 28일 방송된 ‘무한도전-WM7 프로레슬링특집’에서 유재석에게 붙여진 닉네임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장미인애, 누드몸매 화보 발간…블랙섹시 ‘흠뻑’▶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속살 드러낸 ‘아찔한’ 가슴라인
  •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최근 가을을 맞아 여자 연예인들의 섹시화보가 눈길을 끈다. 특히 한 패션지에서 공개한 이미숙의 고혹적인 화보와 섹시 큐트의 절정을 보여준 박한별의 언더웨어 화보가 연일 화제다.이미숙은 한 패션 화보에서 아이돌 가수 빅뱅의 ‘탑’과 함께 ‘열애’라는 콘셉트로 매우 강렬하고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50대 답지 않은 탄탄한 몸매를 선보여 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 박한별은 무용으로 다져진 8등신 몸매로 아찔한 바디라인을 과시하면서 통통 튀는 20대 만의 매력을 아낌없이 내보였다.◆섹시 카리스마 ‘이미숙’ VS 큐트 로맨틱 ‘박한별’‘연상연하’ 커플인 이미숙과 탑은 27세의 나이차가 무색할 정도로 매 컷 마다 자연스러운 연인의 모습으로 성숙한 분위기의 화보를 완성했다. 이미숙은 섹시 카리스마를 아낌없이 내보이며 영화에서도 선보인 적 없는 과감한 노출과 파격적인 연출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는 평이다.최근 가수 ‘세븐’과의 8년 열애를 공개한 후 더욱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한별은 활동성을 강조한 그래픽라인과 섹시함을 내세운 시크라인 등 화려한 색상의 속옷을 입고 그녀만이 낼 수 있는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박한별의 화보는 겉옷의 스타일을 살려주는 바디웨어의 다양한 연출로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20대의 자유로움을 잘 표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두 배우가 표현한 섹시 콘셉트는 ‘카리스마’와 ‘큐트’라는 상반된 이미지로 올 가을 많은 사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나이를 넘어선 뛰어난 피부탄력을 자랑하는 이미숙과 청순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박한별의 매력적인 바디라인은 많은 여성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그랜드성형외과 서일범 원장은 “이 두 배우는 허리와 복부가 탄탄하고 날씬한 반면, 아름답고 볼륨감 있는 가슴라인을 가지고 있어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기에 충분하다. 여성의 몸매는 가슴에서 엉덩이로 이어지는 S라인을 이룰 때 가장 매력적이다. 특히 가슴은 여성의 아름다운 바디라인을 완성시켜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슴선이 살아나면 전체적인 몸매가 훨씬 늘씬해 보일 뿐 아니라 굴곡 없이 밋밋하던 허리선도 매력적인 실루엣으로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사진 = 세씨, 엘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성현아, ‘가을의 신부’된다…5월 중 이미 ‘혼인신고’

    성현아, ‘가을의 신부’된다…5월 중 이미 ‘혼인신고’

    배우 성현아(35)가 지난 2월에 겪은 이혼의 아픔을 딛고 올 가을 새로운 웨딩마치를 울린다. 성현아는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41)와 올 가을 재혼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2007년 12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했던 성현아는 성격 차이를 극복하지 못해 지난 2월 이혼했다. 이후 성현아는 이혼 3개월 후인 지난 5월 최씨와 혼인신고를 마쳤다. 성현아의 남편인 최씨는 성현아와 같이 재혼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994년 미스코리아로 데뷔한 성현아는 SBS 드라마 ‘자명고’, MBC 드라마 ‘이산’, ‘나쁜여자 착한여자’, 영화 ‘주홍글씨’,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등을 통해 연기활동을 펼쳐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장미인애, 누드몸매 화보 발간…블랙섹시 ‘흠뻑’▶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속살 드러낸 ‘아찔한’ 가슴라인
  • ‘김탁구’ 전광렬, 병상에서 눈떴다…‘반전의 핵’ 등극

    ‘김탁구’ 전광렬, 병상에서 눈떴다…‘반전의 핵’ 등극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이하 김탁구)에서 열연 중인 배우 전관렬이 ‘반전의 축’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일 방송된 ‘김탁구’에서는 뇌출혈로 쓰러진 거성그룹 구일중 회장(전광렬 분)이 갑자기 깨어나는 반전을 그렸다. 이는 마준(주원 분)과 탁구(윤시윤 분)가 후계를 놓고 일전을 벌이는 이사회가 있는 날에 일어난 일이라 시청자들의 충격을 더했다. 침상에 누워있던 일중은 박 변호사가 “회장님 시키신대로 다 했다”고 말하자 갑자기 눈을 떴다. 이어 마준과 탁구의 대립 장면이 교차 편집으로 삽입돼 긴장감을 조성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일중의 반전, 식스센스 빰친다”, “예상치 못한 반전에 소름 돋았다”, “상상도 못했던 반전이 숨어 있었다” 는 등 놀라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탁구’는 지난 1일 방송으로 44%의 시청률(AGB닐슨미디어리서치 기준)을 기록하며 ‘국민드라마’의 시청률 50%를 향해 전진하고 있다. 사진 = KBS 2TV ‘제빵왕 김탁구’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장미인애, 누드몸매 화보 발간…블랙섹시 ‘흠뻑’▶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속살 드러낸 ‘아찔한’ 가슴라인
  • 애프터스쿨 새 멤버 얼굴 공개…9인조 vs 10인조?

    애프터스쿨 새 멤버 얼굴 공개…9인조 vs 10인조?

    그룹 애프터스쿨의 새 멤버 얼굴이 공개됐다.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지난 1일 오디션을 통해 신입생 멤버를 최종 선발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동시에 멤버들의 얼굴을 공개했으나, 신원과 정체는 노출시키지 않았다. 최종 선발자는 2명은 공식 홈페이지의 미투데이를 통해 “최종합격이 되서 너무 기쁩니다. 진정한 가수의 꿈을 이루기위해서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 생각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며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비오는데 기분 좋아요” 등 소감을 남겼다. 애프터스쿨은 데뷔당시부터 입학과 졸업 형태라는 시스템을 도입, 구성원들에 변화를 주며 보다 새로운 모습을 펼쳐놓고 있다. 애프터스쿨은 2009년 유이 영입을 시작으로, 레이나 나나 리지로 이뤄진 유닛그룹 ‘오렌지캬라멜’을 탄생시켰다. 팬들의 호응에 힘입어 플레디스 측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6일 온라인 오디션 사이트를 오픈하고 ‘제 9의 멤버’ 모집에 나섰다. 플레디스 측은 “이번 오디션은 애프터스쿨의 5기 입학생으로 영입될 후보들을 발탁하는 오디션이며, 새로운 멤버로 발탁된 뒤 트레이닝 기간을 거쳐 입학 시기는 최종 결정된다”고 밝혔다. 애프터스쿨은 새 멤버의 인원 수에 따라 향후 9인조 혹은 10인조로 활동하게 될 것으로 보여 팬들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장미인애, 누드몸매 화보 발간…블랙섹시 ‘흠뻑’▶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속살 드러낸 ‘아찔한’ 가슴라인
  • 윤종신-정우성, 하하-원빈…“얼굴인식, 못 믿겠네”

    윤종신-정우성, 하하-원빈…“얼굴인식, 못 믿겠네”

    가수 윤종신과 하하의 얼굴인식 프로그램 결과가 각각 한국의 대표 미남배우 정우성과 장동건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윤종신의 얼굴인식 결과는 정우성과 80% 흡사하다는 놀라운 결과가 나타났다. 리쌍의 멤버 길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10년 최고의 사진, 정말 빵터집니다”라며 윤종신의 얼굴인식 프로그램 결과 사진을 게재했다. 얼굴인식 결과, 윤종신의 사진은 정우성과 80% 일치한데 이어 ‘혹시 이분의 형제자매 아니신지!’라는 문구까지 나타났다. 하지만 윤종신은 얼굴인식의 연령대를 측정한 결과 ‘53세 남자’로 분석돼 작은 굴욕을 당했다. 또한 하하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2편의 얼굴인식 결과를 게재했다. 첫 번째 사진의 얼굴인식은 배우 원빈으로 나타났고, 두 번째에서는 장동건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하하의 얼굴인식은 닮은꼴 수치가 각각 7%와 16%로 현저하게 낮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인식 프로그램 믿을게 못 된다”면서도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특히 네티즌들은 윤종신의 얼굴인식 결과에 대해 “정우성은 어떻게 하나”, “형제라고 반드시 닮는 것은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길·하하 트위터 / 사진설명 = 윤종신·하하 얼굴인식 결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7호 태풍 곤파스 위력 보여준 ‘태풍녀’ 화제▶ 50代 이미숙 VS 20代 박한별, 속살 화보 매력분석▶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장미인애, 누드몸매 화보 발간…블랙섹시 ‘흠뻑’▶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속살 드러낸 ‘아찔한’ 가슴라인
  •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대통령상’ 이미숙씨 ‘무엇을 담을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대통령상’ 이미숙씨 ‘무엇을 담을까’

    중소기업청은 23일 제40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영예의 대통령상에 이미숙씨가 출품한 ‘무엇을 담을까’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씨의 작품은 목기로서의 기능에 충실하면서 가식적 장식 없이 나무의 성장형상을 최대한 살렸고 새로운 조형성을 단아하게 표현했다. 소박하면서도 담백한 디자인으로 생옻칠로 마감해 친환경적인 생활용품의 생산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민속공예의 전통 계승 및 우수 공예품 발굴·육성을 위한 대한민국공예품대전은 시·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436개 제품을 심사, 이씨를 비롯해 총 245개 제품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10월5일부터 8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전시회 및 시상식이 열린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소유진, 제작비지원…‘작은영화’ 위해 배우가 나선다

    소유진, 제작비지원…‘작은영화’ 위해 배우가 나선다

    배우 소유진이 자신이 주연한 영화 ‘탈주’가 예산 문제로 촬영이 중단되자 사비로 제작비를 지원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유진은 내달 2일 개봉 예정인 영화 ‘탈주’ 시사회에서 “예산부족으로 중간에 영화 촬영이 중단돼 어떻게 될지 불안했다”며 “끝까지 작품을 완성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커서 메가폰을 잡은 이송희일 감독께 제작비를 빌려드렸다”고 전했다. 이처럼 투자 기근에 시달리는 ‘작은 영화’들을 위해 배우들이 발 벗고 나서는 일은 소유진만이 아니다. 일부 배우들은 높은 출연료보다는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제작비를 지원하거나 출연료 자체를 받지 않는 일에 앞장서기도 한다. 올해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 부문의 대상작이자 지난 5월 개봉한 홍상수 감독의 ‘하하하’는 배우 유준상·김상경·문소리·예지원·김강우·김민선·윤여정·기주봉·김영호 등이 노개런티로 출연했다. 또한 지난 4월 개봉한 영화 ‘작은 연못’은 문성근, 송강호, 문소리, 유해진, 고(故) 박광정 등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미군의 양민 학살 사건인 노근리 사건을 영화화 하는데 힘을 모았다. 특별 출연한 송강호와 문소리는 노개런티로 출연했고, 문성근 등 나머지 배우들은 자신의 출연료 전액을 영화에 투자해 영화 제작을 도왔다. 지난해 12월 개봉한 이재용 감독의 ‘여배우들’에는 고현정을 비롯, 최지우·이미숙·윤여정· 김민희·김옥빈 등이 무보수로 촬영에 임했다. 특히 고현정은 연기 복귀작 ‘해변의 여인’과 ‘잘 알지도 못하면서’에 이어 연속 노개런티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 10월 개봉한 영화 ‘토끼와 리저드’ 역시 주연배우 성유리와 장혁이 출연료 전액을 제작비에 투자했다. 이에 특별 출연한 차태현까지 노개런티로 열연을 펼쳤다. 같은 달 개봉한 ‘하늘과 바다’는 주연배우 장나라의 부친인 주호성 씨가 직접 제작사를 차려 영화 제작비를 지원한 케이스다. 장나라의 중국 활동 수입의 일부도 영화에 투자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도 정우성은 지난해 9월 개봉한 한국과 중국의 합작영화 ‘호우시절’에 주연배우이자 제작 투자자로 참여했다. 당시 정우성은 자신의 제작사인 토러스필름을 통해 영화를 공동 제작하는 방식으로 투자에 참여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윤은혜, 베이비복스 불화설 해명눈물 ‘뚝뚝’▶ ’만삭’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나들이 ‘단독포착’▶ ’사랑에 빠진’ 서우, 란제리 화보공개…’큐티 글래머’▶ 휘성, 직설적 작사 ‘결혼까지 생각했어’…주인공 누구?▶ 김소향, 임혁필-김지혜 이어 공개 양악수술
  • 신맛 중독녀 ‘구하라 닮은꼴’ 한수란, ´화성인 바이러스´ 지존 등극

    신맛 중독녀 ‘구하라 닮은꼴’ 한수란, ´화성인 바이러스´ 지존 등극

    카라 멤버 구하라의 닮은꼴로 알려진 한수란(21)씨가 ‘신맛 중독녀’로 등장, tvN ‘화성인 바이러스’의 지존으로 등극했다.17일 밤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화성인 바이러스’ 여름특집 ‘대한민국 0.1% 특이 식성을 찾아라’ 제 2편 ‘침샘폭발 신맛’ 에 출연한 한수란씨는 6년 간 레몬을 3.2톤이나 먹었다며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즉석에서 생 레몬을 통째로 까먹었다.또, 평소 음료 대용으로 마신다는 식초 원액을 정말 음료 마시듯이 들이켜 이경규, 김구라, 김성주 등 MC들을 충격의 바다에 빠뜨렸다.신맛에 강하다며 배짱있게 도전한 김구라는 레몬 2개를 먹고 속쓰림을 호소하며, 결국 스튜디오에 드러눕는 굴욕을 겪어야 했다.밥에 식초를 부어 태연히 말아먹는 모습에 경악한 MC들은 결국 한 씨를 지난 달 20일 방송된 1편 ‘공포의 매운 맛’ 주인공 신예지 씨를 뛰어넘는 진정한 ‘화성인’의 지존으로 인정했다.사진=tvN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야한여자’ 유니나, 샤이니 종현 팬 악성댓글 ‘고소’▶ 이미숙·탑, ‘27세 연상연하’ 커플 호흡…“고혹+섹시”▶ ’엽기듀오’ 노라조 조빈, ‘리즈시절’ 훈남사진 ‘깜짝’▶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소녀시대 써니, ‘블랙&화이트’ 시스루룩…성숙미 ‘물씬’▶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 이미숙·탑, ‘27세 연상연하’ 커플 호흡…“고혹+섹시”

    이미숙·탑, ‘27세 연상연하’ 커플 호흡…“고혹+섹시”

    그룹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23)과 중견배우 이미숙(50)이 27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고혹적인 커플로 호흡을 맞췄다. 탑과 이미숙은 최근 패션지 ‘엘르’와 화보 촬영을 함께했다. 두 사람은 서른 살에 가까운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섹시한 연상연하 커플을 완벽하게 연출했다. 영화 ‘포화 속으로’를 통해 배우의 반열에 들어선 탑은 자연스러우면서도 특유의 깊은 눈매로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더해 이미숙과 농염한 화보 컷을 완성했다. 또한 이미숙은 50대 임에도 여전한 아름다움과 섹시함을 드러내 20대인 탑과의 조화가 전혀 어색하지 않다. 화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탑은 “이미숙 선배와 같이 있는 내내 엄청나게 섹시한 카리스마가 계속 느껴졌다”고 밝혔다. 이미숙 역시 “탑이 출연한 작품들을 보니 그저 어려보이기 보다 뭔가 스토리가 담겨 있는 얼굴이었다. 그래서 오늘도 분명히 한 여자의 한 남자로 보일 것”이라고 후배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두 사람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할리우드의 데미 무어와 애쉬튼 커쳐 커플 같다”, “묘하게 어울리는 연상연하 커플이다”, “둘 다 본인들 나이에 어울리는 섹시함이 묻어나는 듯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엘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그룹 빅뱅 멤버 탑과 중견배우 이미숙이 만나 묘한 카리스마를 뿜어냈다.최근 패션매거진 ‘엘르’ 화보 촬영에서 탑과 이미숙은 서른 살에 가까운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섹시한 연상연하 커플의 사랑을 완벽하게 연출했다. 특히 이미숙은 50대 임에도 나이를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아름다움과 섹시함을 드러내 20대 초반인 탑과의 조화가 전혀 어색하지 않다.배우로서 위치를 다지고 있는 탑 역시 짧은 연기경력에도 매 컷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특유의 깊은 눈매로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더해 이미숙과 농염한 화보 컷을 완성했다.화보 속에서 이미숙은 탄탄한 보디 실루엣을 드러내도록 몸에 피트되는 저지 소재의 미니 드레스를 선보였으며 시크한 블랙 하이웨스트 팬츠로 모던한 매력을 더했다. 탑은 흰색 와이셔츠로 성숙한 이미지를 과시했다. 또 두 사람은 선글라스를 끼고 풍성한 양감의 퍼 재킷 커플룩으로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엘르와의 인터뷰에서 탑은 “이미숙 선배와 같이 있는 내내 엄청나게 섹시한 카리스마가 계속 느껴졌다”며 극찬했고 이미숙도 “탑이 나오는 작품들을 보니 그저 어려보이기 보다 뭔가 스토리가 담겨 있는 얼굴이었다. 그래서 오늘도 분명히 한 여자의 한 남자로 보인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엘르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이 묘하게 어울린다”, “포스가 엄청나다”, “잘 어울리는 연상연하 콘셉트 같다. 둘 다 본인들 나이에 어울리는 섹시함이 묻어나는 듯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엘르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배두나 "10년 지기 강세미, 첫인상 ‘쟨 아냐’"▶ 솔비, 다이어트 성공? V라인턱+S라인몸매 뽐내▶ 비, 론칭 의류브랜드 ‘6to5’ 창고정리 굴욕▶ 신세경, 가을 속옷 화보촬영..가슴골 아찔▶ ’열애’ 지드래곤 "키키키" 열애설 이미 예언했다▶ 곽현화, 춤·노출·재킷·체조..뭘해도 선정성논란
  • 이미숙, 탑과 커플화보 촬영...27살 차 극복 섹시미 공개

    이미숙, 탑과 커플화보 촬영...27살 차 극복 섹시미 공개

    배우 이미숙(50)이 빅뱅 탑(23)과의 화보에서 농염한 섹시미로 27살 나이차를 극복했다. 17일 패션매거진 엘르 9월호에 따르면 이미숙과 탑은 ‘열애’를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했다. 이들은 연상연하 커플로 등장, 열렬한 사랑에 빠져 있는 두 남녀의 사랑을 표현했다.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탄력 있는 몸매와 섹시한 카리스마를 겸비한 이미숙과 어리지만 남성적인 카리스마를 지닌 탑은 모두의 시선을 끌 만한 농염한 화보 컷을 완성해냈다. 특히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는 이미숙은 침대 앞에서 과감한 노출을 시도, 탑과의 완벽한 호흡을 위해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했다고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울리겠어? 했는데.... 대박!! 진짜 섹시미가 철철”, “어떻게 보면 아들과 엄마뻘인데 그런 생각이 전혀 안 든다. 이미숙 대단하다”, “어떻게 이렇게 잘 어울리지 상상 그 이상!”, “둘다 대단하네... 특히 이미숙이 50세라니 믿기지 않는다”등 둘의 조화에 놀랍다는 반응이다. 한편 이번 화보는 엘르 9월호, 엘르 엣진(www.atzine.com)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엘르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강남여자’ 허가윤, 명품 치장 공항패션 진실 공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양현석, 딸 유진 얼굴 공개 "아직도 실감 안나"▶ ’내조의 여왕’ 김남주, 속편 ‘역전의 여왕’으로 컴백▶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수암골 명물 삼식이 구타당해 요양중
  •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지소연 돌발발언 “박지성 선수와의 결혼 땡큐죠!”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주역인 ‘지 메시’ 지소연(19, 한양대)이 박지성(29,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와의 결혼의향 질문에 돌발 발언을 했다.U-20 여자축구월드컵에서 세계 3위를 달성한 김나래, 문소리 선수와 함께 출연한 지소연은 17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승승장구’ 최근 녹화에서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 한 박지성 관련 질문에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MC가 ‘박지성 선수와 결혼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질문하자 지소연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저야 땡큐죠!”라고 답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박지성에게 호감을 표한 지소연은 그에게 보내는 영상편지에서 그라운드 위에서의 강하고 무뚝뚝한 모습 아니라 한없이 수줍은 소녀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이외에도 여자루니 김나래 선수는 제일 좋아하는 선수로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주역 기성용 선수를 꼽으며 “유전자 보호 차원에서 나와 결혼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영상편지를 보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또 김나래는 “기성용 선수와 결혼만 한다면 축구와 집안일, 둘 다 하는 것이 아무리 힘들어도 다 잘할 자신있다”고 말해 기성용의 열혈팬임을 강조했다.사진 = 지소연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솔직히 기뻤다” ▶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지나, 글로벌 뮤직쇼 MC발탁..세계에 K-POP 소개

    지나, 글로벌 뮤직쇼 MC발탁..세계에 K-POP 소개

    신인가수 지나(G.NA)가 글로벌 뮤직쇼 ‘더 엠 웨이브’(The M Wave) MC로 발탁됐다. 지나는 타이틀곡 ‘꺼져줄게 잘살아(FEAT:용준형)’로 데뷔 한 달 만에 가요프로그램 1위에 오른데 이어 MC까지 발탁돼 전천후 활약을 펼치게 됐다. ’더 엠 웨이브’는 아리랑 TV를 통해 전 세계 188개국에서 방송된다. 지나는 자신의 국제적인 감각과 재치로 생생하고 수준 높은 K POP의 라이브 무대를 전 세계에 소개할 예정이다. 관계자는 “지나는 이제 데뷔 한 달 차 신인임에도 매력적인 비주얼과 한국어와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한다는 점이 높이 평가돼 글로벌 뮤직쇼의 MC로 낙점됐다”며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송승헌 "손담비와 열애설, 솔직히 기뻤다"▶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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