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이문세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 빈곤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 반지갑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05
  • 가희 “양다리 걸친 전 남친 바로 정리”

    가희 “양다리 걸친 전 남친 바로 정리”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가 양다리를 걸친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밝혔다. 가희는 2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버스데이’ 사전녹화에 참여해 남자친구가 양다리 걸치고 있던 사실을 뒤늦게 알고 바로 정리했다고 과거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가희는 "자신의 생일이 크리스마스인데 서프라이즈 파티를 열어줬던 남자친구가 파티 도중 급한 일이 있어 가야 한다며 사라졌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알고 보니 남자친구는 양다리를 걸친 상태였으며 다른 여자도 크리스마스 날이 생일날이라 그 쪽에 갔던 것이었다"며 "그 남자친구와는 바로 정리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MC 이경규는 "정말 운이 나쁜 남자라며 가희와 다른 여자 생일이 하루정도 차이만 났으면 들키지 않았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고현정, 女대통령 앞서 아나운서 도전…“발음+발성 완벽”

    고현정, 女대통령 앞서 아나운서 도전…“발음+발성 완벽”

    배우 고현정이 완벽한 발음과 발성으로 실제 아나운서 못지않다는 호평을 받았다. 고현정은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대통령 자리에 오르는 아나운서 출신 서혜림으로 분한다. 오는 10월 6일 첫 방송분에서 고현정은 대통령에 앞서 아나운서가 되기 위한 카메라테스트 시험에 응하게 된다. 이달 중순 진행된 아나운서 카메라테스트 장면에서 고현정은 “앞집 팥죽은 붉은 팥 풋팥죽이고, 뒷집 콩죽은 해콩단콩 콩죽, 우리 집 깨죽은 검은깨 깨죽인데, 사람들은 해콩 단콩 콩죽 죽 먹기를 싫어하더라”라는 연습용 멘트를 단 한글자도 틀리지 않고 읽어냈다. 특히 고현정은 발음과 발성, 호흡에 맞춰 완벽한 멘트를 완성해 제작 관계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대물’ 제작진은 “그동안 고현정의 목소리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카메라테스트 장면을 보니 실제 아나운서 못지않게 잘해냈다”고 극찬했다. 이어 “아마 드라마를 보면 현직 아나운서가 카메오로 등장한 것으로 착각할 것”이라며 기대를 더했다. 한편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후속으로 방송되는 ‘대물’은 고현정 외에도 권상우와 차인표, 이수경 등이 주연을 맡았다. 오는 10월 6일 첫 방송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양원경 아내 박현정 “남편, 결혼하면 안될 사람” 심경고백

    양원경 아내 박현정 “남편, 결혼하면 안될 사람” 심경고백

    개그맨 양원경의 아내 박현정이 남편에 대해 ‘결혼하면 안될 사람’이라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양원경 박현정 부부는 9월 24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했다. 지난주에 이어 6쌍의 부부들이 캠프를 떠나 부부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이날 방송에서 부부전문가 김숙기 씨는 양원경 박현정 부부에 대해 “물 같은 남편, 기름 같은 아내로 두 사람의 생활패턴이 너무 다르다”고 분석했다.박현정은 “남편이 너무 자유로운 영혼을 가져 힘들다. 이 사람은 독신생활이 어울리는 사람이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13년간 결혼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은 가정을 이뤄서는 안 되는 사람이라는 것”이라며 “그런데 모르고 결혼을 해서 이렇게 힘든 거다”고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우리집 울타리 안에 남편이 없다”는 아내의 말에 양원경은 “나는 아내가 융통성이 없게 느껴진다”고 불평했다.이에 김숙기 씨는 “남편의 자유를 존중하는 범위 내에서 포용을 해주고 남편의 감정이 상하지 않게 하면 가정의 울타리 안에 들어올 확률이 높다”고 조언했다.사진 =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미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한국까지 진출한 ‘폭탄버거’와 내장을 파괴할 듯 엄청난 열량을 지닌 ‘내장파괴버거’(Gut buster burger)에 이어 ‘초콜릿범벅베이컨’이 고칼로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초콜릿범벅베이컨은 베이컨을 구워 기름기를 제거한 후 녹여 액상으로 만든 초콜릿에 빠트려 듬뿍 코팅한다. 초콜릿으로 코팅된 베이컨에 설탕이나 견과류를 뿌려 냉장고에서 살짝 건조하면 초콜릿범벅베이컨이 완성된다. 미네소타 주에서 열린 박람회에서 처음 공개된 초콜릿범벅베이컨은 TV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고 ‘돼지사탕’(Pig candy)‘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리고 있다. 또한 초콜릿범벅베이컨은 폭탄버거의 토핑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폭탄버거는 일반 빵 대신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 사용하며 쇠고기 패티, 기름 낀 베이컨, 치즈, 초콜릿 등으로 만들어진 신개념 버거다. 이는 1000 칼로리가 넘어 다이어트 도전자에게는 마치 폭탄을 먹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고 해서 이름이 붙여졌다. 지난 8월 30일부터 국내 첫 시판된 폭탄버거는 ‘카페 드 아마폴라 방배점’에서 “한국에도 왔다! 천상의 맛?”이라는 광고 카피를 내걸고 홍보하고 있다. 한편 폭탄버거에 이어 서울 이태원에서 판매되고 있는 내장파괴버거도 소개됐다. 내장파괴버거는 일반 햄버거의 세배 크기로 2000칼로리를 넘는 엄청난 열량을 자랑해 이름 붙여졌다. 사진 = 이그재미너닷컴(Examiner.com), 광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주진모, 팔로워 6천 돌파 “트윗초보라 부담”

    주진모, 팔로워 6천 돌파 “트윗초보라 부담”

    배우 주진모가 자신의 트위터 팔로워 숫자에 놀랐다. 주진모는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헐~이제야 알았네요. 저를 팔로해주신 분이 6000분이 넘어서 깜짝 놀람”이라고 적었다. 이어 “놀라움과 부담감이 동시에...허나~전 아직 트윗 초보라서ㅠㅠ 어찌하는 것도 이제 쫌 감 잡았는데~조심스럽네요^^”라고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영화 ‘무적자’로 100만 관객을 돌파한 주진모는 24일 트위터에 "이제 이번 주말이면 이번 영화의 모든 스케줄은 끝난다. 다음 날부터는 난 무직자가 된다. 앞으로 어떤 작품을 해야 할 지 고민에 고민...대중과 소통하는 작품을 하고 싶다"고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허각이 이문세의 ‘조조할인’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극찬을 받으며 TOP8 중 1위에 올랐다. 지난 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는 ‘이문세 스페셜’로 꾸며진 가운데 참가자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살려 이문세의 명곡들을 소화해냈다. 이날 가장 멋진 무대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은 참가자는 허각. 2명의 댄서와 함께 무대에 등장한 그는 안무까지 가미한 유쾌한 무대를 선보였다. 원곡자이자 이날 특별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이문세는 “개구진 김건모를 보는 것 같다. 언제 어떤 컨디션에서라도 노래를 씩씩하게 잘하는 청년같다”며 “부르기 쉽지만 실제로 표현하기는 어려운 곡인데 나보다 노래를 더 잘했다”고 극찬하며 96점의 점수를 선물했다. 다른 심사위원단들의 반응도 마찬가지. 이승철은 “의상, 스타일, 무대 매너까지 곡과 하나가 된 느낌”이라며 “지난주보다 훨씬 잘했기 때문에 최고 점수를 주겠다”며 98점이라는 이날의 최고점을 줬다. 엄정화도 “보는 내내 기분 좋은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었다. 웃음이 계속 나는 기분 좋은 무대였다”고 평하며 이승철과 같은 점수인 98점을 줬다. 윤종신은 “처음에 봤던 허각이 맞나 싶을 정도로 참가자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연예인이 되어 가는 것 같다”며 “무대매너도 매끄러웠다. 중간에 음정이 불안한 부분이 있었지만 동작까지 가미하며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칭찬했다. 쏟아진 호평과 함께 심사위원 최고점을 받은 허각은 대국민 문자 투표와 상관없이 탈락에서 제외되는 ‘슈퍼 세이브’ 제도의 혜택을 누리게 됐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2’ TOP8의 탈락자는 ‘솔로예찬’을 부른 앤드류 넬슨과 ‘이별이야기’를 부른 박보람으로 결정됐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2’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김구라, 신정환에 공개충고 "돌아와 잘못 밝혀라"▶ 김제동, 깔맞춤 강남 패션으로 압구정 접수▶ 하석진 조여정, 방송 이어 트위터서도 핑크빛 러브라인▶ ’여친구’ 신민아, 일주일 밤샘촬영 속 ‘여신포스’ 뽐내▶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방송인 하리수가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또 네티즌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하리수는 지난 19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중국 호텔에서’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과 함께 "스케줄 왔다가 잠결에 사진 찍어봐요. 메이크업도 안하고. 순수한 리수?"라고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 하리수는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상태로 평소 섹시한 이미지와는 다른 순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지만 다소 피곤해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많이 피곤해 보인다. 정말 하리수 맞나"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하리수는 "요즘의 리수예용"이라는 제목과 함께 갸류화장을 한 사진 몇 장을 올렸다가 네티들로부터 성형 의혹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하리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이문세 ‘슈퍼스타K 2’ 심사위원 됐다...”응원해주세요”

    이문세 ‘슈퍼스타K 2’ 심사위원 됐다...”응원해주세요”

    가수 이문세가 Mnet ‘슈퍼스타K 2’ 심사위원으로 깜짝 출연한다. 이문세는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슈퍼스타K’란 프로그램을 아십니까. 제가 그 프로그램에 이번 주 심사하러 갑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출연 소식을 전했다. 이어 “8명의 남은 출연자들이 제 노래만으로 경합을 한다기에 놀랍기도 하고 궁금하기도 하네요. 요즘 그 프로그램이 아주 화제인 모양인데 금요일 밤 11시 여러분은 저를 응원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문세는 ‘슈퍼스타K 2’에 ‘이문세 노래 특집’이라는 주제로 특별 심사위원 자격으로 한 주만 참석할 예정이다. 방송은 24일 오후 11시 서울 상암동 E&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사진 = 무붕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김구라, 신정환에 공개충고 "돌아와 잘못 밝혀라"▶ 김제동, 깔맞춤 강남 패션으로 압구정 접수▶ 하석진 조여정, 방송 이어 트위터서도 핑크빛 러브라인▶ ’여친구’ 신민아, 일주일 밤샘촬영 속 ‘여신포스’ 뽐내▶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 객석규모 1만… 이문세 데뷔 이래 최대 ‘명품공연’

    객석규모 1만… 이문세 데뷔 이래 최대 ‘명품공연’

    가수 이문세(51)가 데뷔 이래 최대 규모 공연을 연다. 오는 12월11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다. 공연 이름은 ‘더 베스트’(The Best)로 정했다. 객석 규모는 1만명이다. 그동안 국내 공연계에서 최고의 티켓 파워를 자랑했던 이문세는 그러나 2000~5000명 규모의 중급 공연을 고집해 왔다. 관객들과의 거리가 멀어질 것을 우려해서였다. 지난해 9월부터 9개월 동안 9만 5500여명과 호흡한 ‘붉은 노을’ 투어. 23개 도시를 돌며 47회 공연을 벌였을 때도 가장 큰 무대가 5000명 규모였다. 공연기획사 무붕은 16일 “공연 준비가 철저하기로 소문난 뮤지션인 이문세는 지난 6월부터 이미 공연 준비에 들어갔다.”면서 “이문세 공연 역사상 최대 규모의 콘서트인 만큼 수많은 스태프가 참여해 스펙터클한 무대 장치와 음향, 조명이 어우러지는 명품 공연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1978년 MC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문세는 1980년대 중반부터 1990년대 초반까지 작곡가 고(故) 이영훈과 짝을 이뤄 ‘난 아직 모르잖아요’ ‘사랑이 지나가면’ ‘그녀의 웃음소리뿐’ ‘광화문 연가’ ‘붉은 노을’ 등 수많은 히트곡을 쏟아냈다.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 ‘별이 빛나는 밤에’를 오랫동안 진행한 까닭에 ‘별밤지기’ ‘밤의 대통령’으로도 통한다. ‘독창회’ ‘동창회’ 등 이름을 앞세운 브랜드 공연을 국내에 정착시킨 주역이기도 하다. 명품 공연이란 말도 이때부터 나왔다. 1998년 시작한 ‘독창회’는 유료 관객 40만명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이문세, 연말공연 티켓오픈 “데뷔 후 최대 규모”

    이문세, 연말공연 티켓오픈 “데뷔 후 최대 규모”

    뮤지션 이문세가 연말공연 티켓을 오픈하며 자신감을 보였다. 이문세는 오는 12월 11일 열리는 ‘2010 이문세 The Best’ 공연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이문세 붉은노을’ 전국 투어 공연을 기획, 제작했던 공연기획사 무붕은 티켓오픈과 함께 “이문세 데뷔 이후 최대 규모의 콘서트가 될 것”이라고 알렸다. 이문세는 현재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무붕 측은 “이문세 연말 공연의 화두는 무엇보다 음악중심이다. 무대와 음향, 조명이 음악을 극명하게 드러낼 수 있게 초점을 맞추고 있고 스펙타클한 무대 장치들과 수많은 전문 스텝들이 참여한다”고 설명했다. 이문세는 데뷔 이후 지금까지 왕성한 공연 연보를 통해 국내 공연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그간 ‘이문세 독창회’ ‘이문세 동창회’ 등을 통해 공연을 브랜드화시킨 대표적 뮤지션으로 평가받아왔다. 9개월간의 준비 기간과 9개월 동안 투어 공연을 누빈 ‘붉은노을’은 1년 6개월 동안 총 200명의 스태프들이 함께한 공연으로 총 9만5천500여명의 관객이 관람하는 대기록을 낳기도 했다. 사진 = 무붕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신정환 ‘한밤’서 뎅기열 거짓말 들통...논란 재점화▶ 송호범, ‘비키니 화보’ 부부싸움 탓에 백승혜 응급실行▶ 문보라, 액세서리만 3억..초호화 뮤비 공개▶ ’용광로 추락사’ 용광로청년 추모시, 네티즌 ‘눈물+분노’▶ 김태희, 아크로바틱 키스신 영상 공개 ‘멍 들만 하네’▶ ’웨딩드레스 입은’ 유진, 빛나는 여신미모 ‘시선몰이’
  • ‘넌 감동이었어’ 작곡가 윤종신, 성시경 VIP 고객된 이유?

    ‘넌 감동이었어’ 작곡가 윤종신, 성시경 VIP 고객된 이유?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이 가수 성시경을 VIP 고객으로 뽑아 이목을 집중됐다.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 ‘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여름 특집’ 사전녹음에서 윤종신은 우리나라 각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 중 만능 엔터테이너 대표로 출연해 “내 VIP 고객은 성시경”이라고 밝혔다.윤종신은 성시경이 불러 큰 인기를 끌었던 ‘거리에서’, ‘넌 감동이었어’을 작곡한 장본인이다. 가수 박정현의 ‘나의 하루’, 김장훈의 ‘고속도로 로망스’ 등 톱가수들의 곡을 작곡했음에도 불구, 윤종신은 모든 가수를 제치고 성시경을 VIP 고객으로 꼽았다.특히 윤종신은 새 앨범을 준비중인 성시경을 향해 절절한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이외에도 오랜기간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를 진행해온 윤종신은 “MBC 라디오는 내게 친정같은 곳이라는 느낌”이라며 “언젠가 돌아와야 할 곳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오늘아침 이문세입니다’는 오는 30일부터 우리나라 문학과 경제, 연예 및 방송계를 대표하는 소설가 신경숙, 김영하, 시골의사 박경철, 방송인 김제동과 2010년의 여름과 직업, 인생 전반에 이야기를 들어보고 그들이 추천하는 음악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태어나니 엄마가…" 연예인 출산러시 축하세례▶ 황수정, 스크린 컴백 차질…최철호 폭행사건 불똥▶ 김종국 허리디스크 수술…’런닝맨’ 활동 불투명▶ 한채아, 2AM에 사과 "내 인생 최악의 실수 죄송"▶ 닉쿤 여동생, 태국 패션쇼 메인모델 ‘포스 작렬’
  • 박상원-조윤희, 23살 나이차 극복…환상의 웨딩마치

    박상원-조윤희, 23살 나이차 극복…환상의 웨딩마치

    23살의 나이차이로 많은 화제를 낳았던 박상원과 조윤희가 웨딩마치를 울렸다. 매회 뜨거운 인기를 더 해가고 있는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에서 박상원과 조윤희가 23살 차이나는 나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다. 서울 인근의 한 수목원에서 촬영된 박상원 조윤희 커플의 야외 결혼식 장면은 신록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했다. 촬영을 위해 더운 날씨에도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조윤희는 늘씬한 체격을 돋보이게 하는 프린세스 라인 드레스로 그 매력을 더했다. 조윤희의 상대역인 박상원은 촬영 내내 해맑은 모습으로 결혼식에 임하는 새신랑의 기분을 리얼하게 표현해냈다. 박상원은 “23살 어린 신부를 맞이해 주변에서 질투 아닌 질투를 받고 있다. 평소에 나를 부러워하지 않던 주변 지인들도 이번엔 다들 부러워한다”며 “특히 이문세는 밤에 잠도 안 온다고 하더라”고 웃음 지었다. 박상원과 조윤희의 결혼식은 19일 오후 8시 55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한복+메이크업 공개▶ 전세홍 민낯 공개, 덩달아 과거 사진도 인기▶ 황보라 "심각한 울렁증으로 PD앞에서 구토까지" 고백▶ 김제동 ‘PD수첩’ 불방 심경고백 "술잔이 무거운 밤"▶ 로티플스카이, 명품 3D몸매 화제 "태양도 반해"
  • 청풍호반의 도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12일 개막

    6회째를 맞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오는 11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17일까지 7일간 제천 청풍호반 등에서 펼쳐진다. 올해 영화제의 주제는 ‘물만난 영화 바람난 음악’. 행사 기간동안 청풍호반 특설무대를 비롯해 TTC상영관, 영상미디어센터 ‘봄’, 중앙시장 일원, 문화의거리 등에서 음악을 주제로 한 26개국의 영화 84편이 120회에 걸쳐 상영되며, 30여회의 음악공연도 마련된다. 12일 오후 7시 청풍랜드에서 열리는 개막식은 가수 윤도현과 탤런트 김정은의 사회로 진행된다. 이날 김수철씨가 제천영화음악상을 받으며 개막작으로 ‘더콘서트’가 상영된다. 13일부터 16일까지 영화 상영 후 오후 8시부터 펼쳐지는 음악공연에는 김수철, 양희은, 이문세, 장기하와 얼굴들, 슈프림팀, 하우스룰즈, EE, 이병우, 윈터플레이, 바드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14일부터 17일까지 중앙시장 등에선 OST뮤지엄, 게스트 야외무대, 핸드프린팅, 거리의악사 페스티벌 등이 펼쳐진다. 17일 청풍랜드에서 열리는 폐막식에선 경쟁부문 수상작 시상과 ‘세계음악영화의 흐름’ 부문 대상작이 특별 상영된다. 제천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이문세, ‘훈남’ 아들 깜짝 공개 “웃는 얼굴 판박이”

    이문세, ‘훈남’ 아들 깜짝 공개 “웃는 얼굴 판박이”

    최근 트위터에 입성한 가수 이문세가 자신의 ‘훈남’ 아들을 깜짝 공개했다. 이문세는 지난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누굴까요?”라고 물으며 환하게 웃고 있는 훈남 아들 이종원 군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본 팔로워들은 “저렇게 장성한 아들이 있는 줄 몰랐다”, “훤칠하게 정말 훈훈하다”, “여학생들에게 인기 많을 것 같다”, “웃는 얼굴이 아빠랑 판박이” 등 뜨거운 반응들이 댓글로 이어졌다. 종원 군은 미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했으며 지난 6월 일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문세는 1993년 발매했던 8집 앨범에서 ‘종원에게’라는 노래로 아들에 대한 애틋한 부정을 드러낸 바 있다. 그는 지난 6월 ‘붉은 노을’ 콘서트 기자간담회에서 아들을 위해 불렀던 그 노래에 대래 “막상 아들은 그 노래를 좋아하지 않더라”라며 “그래도 나이가 들고 아버지가 될 때, 노래 속에 담긴 나의 이야기를 이해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 = 이문세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쇳대·꼭두, 대학로 2色 전시회

    쇳대·꼭두, 대학로 2色 전시회

    ‘연극의 메카’인 서울 대학로에 공연장만 있는 건 아니다. 작지만 알토란 같은 이색 박물관들이 소극장 틈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이름부터 예사롭지 않은 쇳대박물관과 꼭두박물관. 쇳대는 열쇠의 방언이고, 꼭두는 사람이나 동물의 형상을 한 전통목조각을 이른다. 쇳대박물관은 2003년, 꼭두박물관은 지난 4월 문을 열었다. 주말 대학로 나들이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들 박물관을 꼭 들러볼 일이다. 쇳대박물관은 각계 인사 90여명이 기증한 자물쇠와 열쇠 등 유물 160여점을 전시하는 ‘소통’전을, 꼭두박물관은 꼭두와 애니메이션을 접목한 ‘꼭두가 움직여요’전을 마련했다. ●각계인사 기증 열쇠 160여점 ‘소통’전에 전시된 자물쇠의 종류만큼이나 기증자의 면면과 사연도 다양하다. 김종규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은 쇠로 만들어진 조선비치호텔의 룸 키홀더를 기증했다. 예전에 호텔에서 투숙한 뒤 실수로 가져와 소장하고 있던 것이라고 한다. 가수 이문세는 “30년간 연예계 활동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 소중한 물건”이라며 단골 헬스클럽 사물함 열쇠를 내놓았다. 화가 한젬마는 한지에 못을 부식시켜 만든 열쇠모양의 작품을 기증했다. 유홍준 문화재청장, 탤런트 강부자, 건축가 유병안 등도 손때 묻은 유물을 내놨다. 기증에 얽힌 이들의 인터뷰 동영상은 전시장에서 상영된다. 전시 기간 중 자신만의 사연이 담긴 자물쇠나 열쇠를 사진으로 찍어 트위터(@lockmuseum)에 올리면 기념품을 주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8월23일까지. (02)766-6494. ●꼭두·애니 접목 ‘꼭두가 움직여요’ 展 ‘꼭두가 움직여요’전은 꼭두를 테마로 전시예술로서의 애니메이션을 선보이는 자리다. 조이트로프(zoetrope), 오토마타(automata) 등 오늘날 애니메이션의 기본 원리가 된 기법을 활용한 ‘움직이는 꼭두’가 전시 주제다. 조이트로프는 19세기 초에 등장한 시각 장치로, 원기둥 안에 일련의 연속동작이 그려진 그림 띠를 통해 입체감을 느끼게 한다. 오토마타는 오르골처럼 내부에 서로 연결된 장치들의 작동에 의해 바깥 입체물이 저절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조형물이다. 전시 출품작들은 모두 독립 애니메이션 감독인 전수일 감독의 지휘로 제작됐다. 전 감독은 “오랜 세월 민초들과 함께 놀며 곁에서 마음을 달래주던 꼭두가 살아 움직이는 모습을 전시에서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24일부터 11월30일까지 열리는 전시 기간 중 꼭두 오토마타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된다. (02)766-3315.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스타부부‘ 백도빈·정시아, 제6회 JIMFF 홍보 ’입맞춤‘

    ‘스타부부‘ 백도빈·정시아, 제6회 JIMFF 홍보 ’입맞춤‘

    배우 백도빈과 정시아 부부가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의 얼굴이 됐다. 백도빈과 정시아는 13일 오후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신관 문화홀에서 열린 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본격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백도빈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홍보대사로서 설레는 한편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정시아는 “우리 부부도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알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올해로 6회를 맞은 이번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충북 제천 TTC복합상영관 6개관,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봄, 청풍호반무대, 수상아트홀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루마니아의 라두 미하일레이누 감독의 ‘더 콘서트’(The Concert)가 선정되었다. ‘더 콘서트’는 페레스트로이카로부터 10년 전, 구소련에서 정치적인 이유로 탄압이 이뤄지던 시대에 고통받아야했던 음악가들의 아픔을 그리고 있다. 이어 영화제의 대미를 장식할 폐막작은 국제경쟁부문인 ‘세계음악영화의 흐름’ 섹션의 대상작이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음악영화 상영 외에도 가수 김수철, 양희은, 이문세, 장기하와 얼굴들, 슈프림팀, 국카스텐, 이상미 등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찾아 음악과 영화 팬들을 만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노홍철, ‘말벌’ 얘기하자 유재석 진짜 쏘여

    노홍철, ‘말벌’ 얘기하자 유재석 진짜 쏘여

    국민MC 유재석이 MBC 라디오 ‘노홍철의 친한친구’(이하 친친) 야외 방송에서 말벌에 쏘인 것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MBC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길은 지난 1일 노홍철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라이브 경연대회를 갖고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여 청취자들을 즐겁게 했다.방송 중 노홍철은 “오늘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고 계신데요. 춘천에 있는 약 200여종의 벌레들이 춘천에서 저와 함께 호흡을 해주고 계시네요. 말벌도 있어요.”라고 얘기했고 동시에 말벌이 유재석을 쏘고 말았다. 갑작스럽게 일어난 사고로 출연진은 당황했지만 유재석은 통증을 참고 방송을 이어 나갔다.이날 방송에서 첫 코너 인기투표는 “누구를 좋아하냐?”는 무한도전의 단골질문으로 시작됐다. 총 5통의 전화를 걸어 “무한도전 멤버들 중 누구랑 여행하고 싶으세요? 이유는요?”라는 질문을 했다. 무한도전에서는 유재석이 항상 인기투표에서 1위였지만 이날 정형돈이 가장 표를 많이 받는 이변이 일어났다.또 무한도전 라이브 경연대회도 열렸는데 유재석은 가수 이문세의 ‘소녀’를 열창해 열광적인 반응을 얻으며 하하 정준하 박명수가 불렀다. 경연대회에서 무한도전 멤버들 중 1등을 차지한 멤버는 감기로 고생중인데도 자신의 노래 ‘바보에게 바보가’를 부른 박명수였다.이외에도 무한도전 멤버들은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청취자들의 고민을 상담해주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사진 = MBC ‘노홍철의 친한친구’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PD수첩, 20주년 특집방송…前-現-後 돋보기

    PD수첩, 20주년 특집방송…前-現-後 돋보기

    MBC 간판 시사 프로그램 ‘PD수첩’이 방송 20주년을 맞아 지난 시간을 되짚어 보고 향후 20년을 집중 조망한다.‘PD수첩’은 오는 22일 방영 예정인 20주년 특집분에서 가수 이문세와 손정은 MBC 아나운서의 진행 하에 최진용, 최승호, 송일준 PD와 진중권, 전원책 등 진보 및 보수 논객들을 한 자리에 불러들여 토크 콘서트, ‘대한민국 안녕하십니까?’를 연다.‘PD수첩’은 이날 역대 PD수첩 진행자들의 증언을 통해 격동의 시절을 재조명하고 방송에서 미처 다 이야기하지 못했던 후일담을 전한다.또한 YTN 사태, 미네르바 구속, 용산 참사, 촛불 소녀 등 대한민국을 뒤흔들었던 굵직한 사건들을 당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현주소를 되짚어본다.이 밖에도 ‘PD수첩’은 전세금이 없어 죽음을 택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1회 ‘하늘나라로 이사간 사람들’, 서민 임대아파트의 문제점을 다룬 832회 ‘나의 보금자리는 어디인가?’ 등을 아울러 서민 주거문제를 진단한다.한편 ‘PD수첩’ 20주년 특집분은 22일 밤 11시 15분부터 75분간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보라, 영화출연에 OST까지 직접 ‘다재다능’

    문보라, 영화출연에 OST까지 직접 ‘다재다능’

    배우 겸 가수 문보라(20)가 영화출연에 이어 주제곡까지 불렀다. MBC ‘환상의 짝꿍’에서 ‘거꾸로시스터즈’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문보라는 영화 ‘개 같은 인생’과 ‘서유기리턴즈’에 배우로 출연하는 동시에 영화 주제곡까지 부르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8월 개봉을 앞둔 안내상, 류현경 주연의 영화 ‘개 같은 인생’(감독 노홍진)에 간호사로 출연한 문보라는 영화 제작사 대표의 권유로 이 영화의 주제곡인 이문세의 히트곡 ‘소녀’를 리메이크해 불렀다. 문보라의 소속사 이성권 대표는 “문보라의 노래를 들은 제작사 대표가 음악에 삽입될 노래를 불러보는 것이 어떻겠냐는 권유에 OST까지 참여하게 됐다.”며 “이 영화의 시대적 배경에 맞는 80년대 히트곡 이문세의 ‘소녀’를 2가지 버전으로 리메이크했다.”고 설명했다. 문보라는 영화와 OST외에도 오는 6월 2일 남아공월드컵 16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트로트 싱글앨범 ‘승리의 순간을 위해’를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문보라는 1997년 ‘임실 사선녀 선발대회’ 입상을 계기로 연예계에 입문했으며 연기와 노래를 오가는 멀티엔터테이너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사진 = 더하기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문세 “최경주-양용은, 태극기 사랑 대단”

    이문세 “최경주-양용은, 태극기 사랑 대단”

    전국투어 매진을 이어가고 있는 이문세가 세계적인 프로골퍼 최경주와 양용은의 지극한 태극기 사랑을 소개했다. 이문세는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이문세의 사랑해요 코리아’에서 “PGA에서 활약 중인 프로 골퍼 최경주, 양용은 선수의 지극한 태극기 사랑 알고 계시죠?”라며 이들의 사연을 전했다. 이문세는 “최경주 선수는 스폰서 로고대신 태극기 모자를 쓰고 경기에 임했고 양용은 선수 역시 태극기 문양의 티셔츠를 입고 경기를 했다.”며 “자긍심과 자부심이 대단했던 거다. 수많은 골퍼들은 물론, 시청자들 모두 대한민국과 태극기에 대해 새롭게 인식했다.”고 평했다. “이어 이들이 거둔 우승 효과로 인해서 경제적 효과는 무려 4000억 원에 이른다. 이처럼 한 국가의 브랜드는 바로 사람의 힘”이라고 전하며 프로그램 진행을 이어갔다. 앞서 한국 알리기 프로젝트 ‘이문세의 사랑해요 코리아’는 첫 방송 후 시청자들로 부터 전 세계의 여행을 간접적으로 체험하는 특별한 대리만족과 한국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호평을 받았다. 한편 지난해 9월 ‘붉은노을’이라는 타이틀을 걸고 전국 투어를 시작한 이문세는 지난 16, 17일 춘천에서 공연을 갖고 4천여 명의 관객들을 열광시켰다. 이문세는 울산, 원주, 안양과 투어 마지막 제주 공연의 피날레를 남겨두고 있다. 사진 = 무붕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