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이문세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 출혈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 2형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 7일
    2026-06-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05
  • 강승윤 TOP6진출 박보람 탈락 이유는 ‘시청자 투표’

    강승윤 TOP6진출 박보람 탈락 이유는 ‘시청자 투표’

    ‘슈퍼스타K2’ 강승윤이 낮은 심사위원 점수에도 시청자들 투표에 힘입어 TOP6에 포함됐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강승윤은 ‘그녀의 웃음소리 뿐’을 불렀지만 음정 등에서 지적을 당하며 317점을 받는데 그쳤다. 이는 이날 탈락한 박보람의 358점에 크게 못미치는 점수. 하지만 강승윤은 시청자 문자 참여 60%에서 높은 성적을 얻어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슈퍼스타K2’ TOP8의 탈락자는 ‘이별이야기’를 부른 박보람과 함께 ‘솔로예찬’을 부른 앤드류 넬슨으로 결정됐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이별 결말 암시…시청자 “안돼!”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이별 결말 암시…시청자 “안돼!”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가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기고 이별의 결말을 암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9월 23일 방송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14회분에서는 차대웅과 구미호로 분한 이승기와 신민아의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고, 두 사람 중 한 명이 죽을 것임을 암시했다. 특히 구미호는 차대웅을 위해 “내가 없어져야 된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비극적 결말이 암시되자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미호와 대웅의 사랑을 이어달라”, “대웅과 미호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는 해피엔딩을 기대했다” 등 행복한 결말에 대한 요청을 잇고 있다. 하지만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결말에 대해서는 현재 함구령이 내려진 상태. 제작 관계자는 “슬픈 결말이 될지 행복한 결말이 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며 “종영을 앞두고 홍자매(홍정은, 홍미란) 작가와 감독이 고민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3일 13회와 14회를 연속 방송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전국시청률 22.5%(TNmS 기준)을 기록하며 방송 이후 처음으로 시청률 20%대를 넘어섰다.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이문세, ‘슈퍼스타K2’ 장재인 무대에 “눈물 났다”

    이문세, ‘슈퍼스타K2’ 장재인 무대에 “눈물 났다”

    ‘슈퍼스타K2’ 장재인이 이문세 노래를 불러 그를 감동시켰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일곱 번째로 무대에 오른 장재인은 이문세의 1988년 히트곡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불렀다. 이는 존박의 노래였지만 이문세의 추천으로 인해 노래를 바꾸게 된 것. 하지만 장재인은 자신만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대에 오르기 전 "지난주는 나와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이번에는 내 모습을 더 표현하겠다"던 장재인의 다짐은 이문세를 감동시키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문세는 "통기타로 첫 마디를 서술할 때 눈물이 났다.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며 95점을 부여했다. 윤종신 역시 "허스키한 목소리가 좋았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았다"며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하지만 다른 두 심사위원의 평가는 썩 좋지만은 않았다. 이승철은 "자신이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분위기였다. 가사와 멜로디가 합쳐지는 느낌이 부족했다"며 89점을, 엄정화는 "지난주 무대에 비해 듣기 힘들었다"며 88점을 부여했다. 370점을 얻은 장재인은 심사위원 점수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본선 두 번째 무대에서는 앤드류 넬슨과 박보람이 탈락했다. 사진 = 엠넷, 무붕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선화, 사슴 닮은 미모 인증 “나랑 비슷하네?”

    한선화, 사슴 닮은 미모 인증 “나랑 비슷하네?”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가 사슴을 닮은 미모를 인증했다.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송은이, 한선화,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는 강대영 할머니, 최지섭 할아버지 댁을 방문했다.이날 방송에서 최지섭 할아버지와 함께 밤을 따러 뒷산에 오른 한선화는 가는 도중 사슴을 발견하자 “안녕 사슴. 이리로 와봐”라며 말을 걸었고 이어 “나랑 비슷하게 생겼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한선화는 사슴에게 이름을 지어주자며 선화의 ‘선’과 사슴 ‘록’자를 따서 ‘선록이’라고 이름을 붙여줘 순수한 매력을 뽐냈다.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개인의 신상 파악이 가능한 검색엔진 ‘코글’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일부 누리꾼들이 직접 제작한 것으로 알려진 코글(http://podpod.wo.to/cogle.php) 사이트의 초기화면은 세계 최대 검색엔진 구글과 흡사하다. 그러나 코글은 단순 검색뿐 아니라 네이버지식인 ID별 검색, 싸이월드 뒷주소와 이름별 검색, 네이버 뉴스댓글 검색, 다음블로그 ID 검색, IP 정보검색 등 18가지 항목에 따라 개인 신상에 대한 검색이 가능하다. 이른바 ‘신상 털기’ 전용 검색엔진으로 통용되고 있는 것. 이 사이트의 경우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이나 일반인들에 대한 ‘신상털기’도 가능해 개인정보 유출, 사생활 보호 등의 파문이 예상된다. 코글링이 성행하자 온라인상에서는 ‘신상털기 예방법’을 공유하는 사람들도 생겼다. ID를 통일해 사용하지 않기, 흔한 알파벳과 숫자 조합으로 ID 만들기, 미니홈피 등 개인정보가 쉽게 노출되는 웹사이트는 ‘비밀글’ 설정을 반드시 하고 예전 글은 삭제 요청할 것 등을 조언하고 있다. 사진 = 코글 홈페이지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김정민 “앨범실패, 신종플루 때문” 솔직+황당 고백

    김정민 “앨범실패, 신종플루 때문” 솔직+황당 고백

    연기자 김정민이 가수 데뷔 앨범의 실패 원인에 대해 신종플루 때문이라는 웃지 못할 사연을 털어놨다.김정민은 24일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원더우먼 최강전’(이하 원더우먼)에 출연했다. 그는 ‘시청자를 잡아라’라는 주제로 각자의 장기자랑을 하는 코너에서 지난해 발표한 앨범 타이틀곡 ‘베이비’(Baby)를 선보였다.김정민의 무대를 본 ‘원더우먼’ 멤버들은 “중독성 있다”고 칭찬했다. 하지만 김정민은 “이 앨범을 위해 3개월간 많은 돈을 들이고 노력했는데 활동을 한 달 밖에 못 했다”고 고백해 출연진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진행을 맡은 허일후 아나운서가 “본인이 생각하는 앨범 실패의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묻자 김정민은 “시기상으로 굉장히 안좋았다”고 답했다. 이어 “노래가 문제였던 것이 아니라 신종플루와 싸우느라고 그랬다”고 대답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사진 = MBC ‘여자가 세상을 바꾼다-원더우먼’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존박, 수차례 탈락위기 딛고 최후 1인가능성↑

    존박, 수차례 탈락위기 딛고 최후 1인가능성↑

    ’슈퍼스타K2’ 존박이 수차례 탈락위기를 딛고 절치부심, 최후 1인 가능성에 가까워졌다. 존박은 지난 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 이문세의 ‘빗속에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바꿔 불러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윤종신은 “장재인을 유일하게 긴장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고 평했다. 장재인은 그간 뛰어난 실력과 귀여운 외모를 바탕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일찌감치 우승후보로 거론됐던 인물. 그런 장재인을 긴장시킬 유일한 인물이란 윤종신의 발언은 존박 역시 최후 1인의 가능성이 높아졌음을 시사한다. 이는 존박이 어렵게 이 자리까지 올라와 더욱 의미가 있다. 존박은 팀별 미션을 수행할 당시 가사를 잊어 노래를 부르지 못해 탈락했던 바 있다. 이후 패자부활전을 통해 본선무대에 합류했지만 지난 방송에서 이효리의 ‘텐미닛’을 불러 8위로 이날 무대에 가까스로 합류했다. 하지만 “음역대가 좁다. 뭘 해도 그냥 존박”이라고 혹평했던 윤종신은 이날 “갈수록 실력이 좋아지고 있다. 음폭이 넓지 않아도 노래를 잘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 같다”고 극찬했다. 결국 존박만의 스타일을 인정한 셈. 뿐만 아니라 이승철과 엄정화 역시 "지금까지 본 무대 중 최고였다. 무엇보다 노래가 본인과 잘 맞았고 존박의 매력이 그대로 전달이 됐다"고 평가했다. 이날 특별 심사위원 이문세 도 "완전히 자기 옷을 입은 듯했다"고 호평했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조권, 치골 공개 이어 수갑 찬 ‘차도남’ 대변신

    조권, 치골 공개 이어 수갑 찬 ‘차도남’ 대변신

    2AM 조권이 시크한 ‘차도남’으로 대변신한 화보를 공개했다. 20일 발매된 남성 매거진 ‘맨즈헬스’ 10월호에 수록된 화보에서 조권은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카리스마 넘치는 남성미를 마음껏 드러냈다. 조권은 탄탄한 복근과 섹시한 치골이 드러난 표지 사진에 이어, 잡지 내부에 수록된 화보에서는 세련된 블랙 슈트 차림에 도도한 표정으로 ‘차가운 도시 남자(차도남)’의 매력을 물씬 풍겼다. 또 셔츠 소매를 접어 입고서 수갑을 차고 있는 사진에서는 거친 야성미과 섹시함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MBC 예능 ‘우리결혼했어요’를 통해 꾸준히 시청자와 만나고 있는 조권은 최근 임정희와 듀엣곡 ‘헤어지러 가는 길’을 불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맨즈헬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노사연 “이무송과 결혼생활 안 행복했다” 오열

    노사연 “이무송과 결혼생활 안 행복했다” 오열

    가수 노사연이 방송에서 “결혼생활이 행복하지 않았다”고 털어놓으며 오열했다. 9월 24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6쌍의 커플들이 부부캠프를 떠나 전문가에게 진단 및 상처 치유를 받으며 부부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노사연은 남편 이무송과 부부 솔루션 치료방법 중 하나인 ‘상처 빼기’ 시간에 “아버지의 부재에 대한 허전함을 스마트한 당신에게 찾으려고 했다”고 입을 열었다. 그녀는 “사랑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답답했다. 가족 간의 서로 다른 집안도 감당하기 힘들었고 늦은 결혼이라 어쩔 줄 몰랐다”고 결혼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사람들에게는 창피해서 말하기 싫었고 무조건 행복한 척 했다. 하지만 속마음은 하나도 안 행복했다”면서 “‘연예인 노사연’이라는 이름이 너무 싫었다”고 속내를 드러내며 오열하자 이무송은 노사연을 꼭 끌어안아주며 위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조영구 또한 “어릴 때 가난해서 상처가 됐다”고 아내 신재은 앞에서 조심스레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강승윤 TOP6진출 박보람 탈락 이유는 ‘시청자 투표’

    강승윤 TOP6진출 박보람 탈락 이유는 ‘시청자 투표’

    ‘슈퍼스타K2’ 강승윤이 낮은 심사위원 점수에도 시청자들 투표에 힘입어 TOP6에 포함됐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강승윤은 ‘그녀의 웃음소리 뿐’을 불렀지만 음정 등에서 지적을 당하며 317점을 받는데 그쳤다. 이는 이날 탈락한 박보람의 358점에 크게 못미치는 점수. 하지만 강승윤은 시청자 문자 참여 60%에서 높은 성적을 얻어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슈퍼스타K2’ TOP8의 탈락자는 ‘이별이야기’를 부른 박보람과 함께 ‘솔로예찬’을 부른 앤드류 넬슨으로 결정됐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스펀지 제로’ 이지희 홈쇼핑 방송사고 공개 안방폭소 ▶ 양원경 "자존심? 40년 가식으로 살았다" 오열 ▶ 고현정 아나운서 변신에 "현직으로 착각" 극찬 ▶ 존박극찬·장재인주춤..’슈퍼스타K2’ 흥미↑시청률↑ ▶ 박지선, 코너 폐지 후 7kg 감량 "변태 복장 커졌다" ▶ ’성균관 스캔들’ 촬영장 낙서 지운 개념 네티즌 화제
  •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슈퍼스타K2’ 강승윤이 낮은 심사위원 점수에도 시청자들 투표에 힘입어 TOP6에 포함됐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강승윤은 ‘그녀의 웃음소리 뿐’을 불렀지만 음정 등에서 지적을 당하며 317점을 받는데 그쳤다. 이는 이날 탈락한 박보람의 358점에 크게 못미치는 점수. 하지만 강승윤은 시청자 문자 참여 60%에서 높은 성적을 얻어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슈퍼스타K2’ TOP8의 탈락자는 ‘이별이야기’를 부른 박보람과 함께 ‘솔로예찬’을 부른 앤드류 넬슨으로 결정됐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존박이 심사위원 윤종신에게 극찬받았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이에 강승윤이 ‘그녀의 웃음소리 뿐’, 박보람이 ‘이별이야기’, 앤드류 넬슨이 ‘솔로예찬’, 김은비가 ‘알수 없는 인생’, 김지수가 ‘사랑이 지나가면’, 허각이 ‘조조할인’, 장재인이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존박이 ‘빗속에서’를 열창했다. 허각이 심사위원단 점수 1위로 슈퍼세이브에 오른 가운데 존박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극찬이 눈길을 끌었다. 이승철과 엄정화는 "지금까지 본 무대 중 최고였다. 무엇보다 노래가 본인과 잘 맞았고 존박의 매력이 그대로 전달이 됐다"고 평가했다. 윤종신은 "갈수록 실력이 좋아지고 있다. 음폭이 넓지 않아도 노래를 잘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 같다"며 "오늘 내가 최고의 무대라 생각했던 장재인을 유일하게 긴장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고 극찬했다. 이날 심사위원단의 주인공 이문세 역시 "완전히 자기 옷을 입은 듯했다"고 호평했다. 한편 이날 앤듀류 넬슨과 박보람이 탈락했다. 두 사람은 심사위원들로부터 "프로로 평가하기에 한계가 느껴진다. 노래의 전반적인 느낌을 살리지 못했다" "음정이 불안했다" 등의 혹평을 받았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본선진출자 김지수가 가슴에 담아뒀던 가족사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 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에서는 도전자들이 전문가를 만나 속내를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그중 김지수는 지난 주 생방송에서 녹화장을 찾은 어머니의 모습을 봤다며 부모님의 결별로 외로웠던 어린 시절에 대해 고백했다. 어린 시절 이혼한 부모님 때문에 할머니 손에서 자랐고, 홀로 학비를 벌어가며 힘들게 공부를 해온 것으로 알려진 김지수는 “방청석에 가족들이 왔는데 엄마 밖에 안 보였다”면서 “엄마의 편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지수는 “각이 형네 가족 분들이 대기 중이던 나에게 편지를 던졌고 그걸 주웠다”면서 당시 받은 어머니의 편지를 공개했다. 김지수의 어머니는 편지에서 “평생 처음으로 너에게 글을 쓰게 됐다. 너를 의지하며 살아온 엄마는 지금 상황이 죄스럽고 내가 한심스럽다”며 “너 역시 가꾸고 운동하고 잘 먹고 잘 입고 부모 돈으로 등록금 내고 보살핌을 받고 살았다면 강승윤, 존박보다 더 잘생기고 멋졌을 거다”라고 아들에 대한 미안함과 사랑을 표했다. 또 “넌 진흙탕에서 핀 꽃보다 아름다운 보석이다. 철없는 아이들이 외모 따지지만 네 노래에 극찬 아끼지 않는 심사위원들과 팬들이 있다. 지금만으로 벅차고 감격스럽다”며 아들을 응원했다. 이에 김지수는 “합숙소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울었다”면서 “엄마가 미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어머니를 이해하는 너그러운 모습을 보이면서도 결국 눈물을 쏟아냈다. 한편 이날 ‘슈퍼스타K2’에서는 Top8 허각, 존박, 장재인, 강승윤, 김지수, 김은비, 앤드류 넬슨, 박보람이 이문세의 히트곡들로 대결을 펼친 가운데, 앤드류 넬슨과 박보람이 탈락자로 선정됐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2’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김구라, 신정환에 공개충고 "돌아와 잘못 밝혀라"▶ 김제동, 깔맞춤 강남 패션으로 압구정 접수▶ 하석진 조여정, 방송 이어 트위터서도 핑크빛 러브라인▶ ’여친구’ 신민아, 일주일 밤샘촬영 속 ‘여신포스’ 뽐내▶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 김신영, 비-서인영 이어 미쓰에이…식탐3탄 ‘밥걸국걸’

    김신영, 비-서인영 이어 미쓰에이…식탐3탄 ‘밥걸국걸’

    개그우먼 김신영이 가수 비와 서인영에 이어 걸그룹 미쓰에이(miss A)를 패러디한 ‘밥걸국걸’ 무대를 선보였다. 김신영은 2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미쓰에이의 ‘배드걸 굿걸’(Bad Girl Good Girl)을 개사한 ‘밥걸국걸’ 무대를 선보였다. 앞서 김신영은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패러디한 ‘먹대렐라’, 비의 ‘레이니즘’을 개사한 ‘폭시니즘’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미쓰에이를 패러디한 ‘밥걸국걸’을 통해 식탐 시리즈의 결정판을 완성한 것. 특히 김신영은 미쓰에이 멤버 지아의 핑크 가발을 쓰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배드걸 굿걸’의 도입 부분을 “발아현미 발아현미 감식초 감식초”라고 개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밤에 먹으면 다 살로 살로, 앉아서 먹고 누워서 먹고”라는 등 ‘밥걸국걸’의 가사는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폭소케 만들었다. 사진 = MBC ‘스타댄스 대격돌’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김신영, 식탐시리즈3탄 ‘밥걸국걸’ 화제 ‘개사지존’

    김신영, 식탐시리즈3탄 ‘밥걸국걸’ 화제 ‘개사지존’

    개그맨 김신영이 식탐시리즈의 결정판 ‘밥걸국걸’로 웃음을 선사했다. 김신영은 2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스타댄스 대격돌’에서 미쓰에이(missA)의 ‘배드걸 굿걸’(Bad Girl Good Girl)을 개사한 ‘밥걸국걸’ 무대를 선보였다. 미쓰에이 지아의 핑크 가발을 쓰고 등장한 김신영은 ‘배드걸 굿걸’의 도입부분에서 "발아현미 발아현미 감식초 감식초"라고 개사해 단번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밤에 먹으면 다 살로 살로, 앉아서 먹고 누워서 먹고"라는 등의 가사는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앞서 김신영은 서인영의 ‘신데렐라’를 패러디한 ‘먹대렐라’, 비의 ‘레이니즘’을 개사한 ‘폭시니즘’ 등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어 이번에 또 한 번 패러디로 화제를 모으며 개사의 지존으로 등극했다. 사진 = MBC ‘스타 댄스 대격돌’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 강승윤 TOP6진출 박보람 탈락 이유는 ‘시청자 투표’ ▶ 앤드류 넬슨-김지수, 눈물의 가족사 고백 “그래도 밝아야죠” ▶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 김용만, 생방송중 현영에 “이미 손 댄 몸” 실언 구설수 ▶ 케이티 페리, 어린이 방송서 과다노출로 통편집 ‘굴욕’
  • ‘슈퍼스타K2’ 존박,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 극찬

    ‘슈퍼스타K2’ 존박,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 극찬

    ’슈퍼스타K2’ 존박이 심사위원 윤종신에게 극찬받았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이에 강승윤이 ‘그녀의 웃음소리 뿐’, 박보람이 ‘이별이야기’, 앤드류 넬슨이 ‘솔로예찬’, 김은비가 ‘알수 없는 인생’, 김지수가 ‘사랑이 지나가면’, 허각이 ‘조조할인’, 장재인이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존박이 ‘빗속에서’를 열창했다. 허각이 심사위원단 점수 1위로 슈퍼세이브에 오른 가운데 존박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극찬이 눈길을 끌었다. 이승철과 엄정화는 "지금까지 본 무대 중 최고였다. 무엇보다 노래가 본인과 잘 맞았고 존박의 매력이 그대로 전달이 됐다"고 평가했다. 윤종신은 "갈수록 실력이 좋아지고 있다. 음폭이 넓지 않아도 노래를 잘 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거 같다"며 "오늘 내가 최고의 무대라 생각했던 장재인을 유일하게 긴장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고 극찬했다. 이날 심사위원단의 주인공 이문세 역시 "완전히 자기 옷을 입은 듯했다"고 호평했다. 한편 이날 앤듀류 넬슨과 박보람이 탈락했다. 두 사람은 심사위원들로부터 "프로로 평가하기에 한계가 느껴진다. 노래의 전반적인 느낌을 살리지 못했다" "음정이 불안했다" 등의 혹평을 받았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걸스데이 민아, 하트안경 끼고 셀카 ‘깜찍+발랄’

    걸스데이 민아, 하트안경 끼고 셀카 ‘깜찍+발랄’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독특한 하트안경을 선보였다. 민아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거대한 빨간 하트안경을 쓴 사진을 공개하며 “난 이제 이 안경을 끼고 패션리더가 될꺼얌ㅎㅎ 고마워요~^^”라고 애교 섞인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민아는 자신의 얼굴보다 큰 하트안경을 끼고 해맑게 웃고 있다. 화장끼 없는 얼굴에 일상복장을 한 민아는 깜찍하고 청초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어 민아는 추석을 맞아 트위터에 “모두모두 해피추석하세요 >^< 전 많이 드시고 송편 많이 드시고 잡채 많이 드시고 나물 많이 드시고 살찌세요~크크크크”라고 팬들에게 장난스런 안부를 전했다. 사진 = 민아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문세 ‘슈퍼스타K 2’ 심사위원 됐다...”응원해주세요” ▶ 하석진 조여정, 특별 인연 ‘아이디에 생일까지 같아요’ ▶ 쌈디, 여장한 어린시절 모습 공개 ‘인형 같네’ ▶ 박칼린 “품절녀 NO, 싱글녀입니다”...’싱글’ 해석차이 언급 ▶ ’남자의 자격’ 최서연 ‘관심집중’…알고 보니 ‘화려한 과거’ ▶ 이특 솔직고백 “음주파문 강인에 배신감 느껴”
  • 이문세 “‘슈퍼스타K2’ 허각 ‘조조할인’, 나보다 낫네”

    이문세 “‘슈퍼스타K2’ 허각 ‘조조할인’, 나보다 낫네”

    ‘슈퍼스터K 2’ 참가자 허각이 가수 이문세의 노래 ‘조조할인’으로 이문세의 극찬을 받아냈다. 허각을 비롯, 장재인, 존박 등 ‘슈퍼스터K 2’ TOP 8 멤버들은 9월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2’에서 2번째 본선 무대를 펼쳤다. 이날 허각은 무대에 오르기 전 “처음 시도해보는 경쾌한 곡”이라며 다소 걱정 어린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허각은 발랄한 안무와 표정으로 ‘조조할인’을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문세는 “‘조조할인’은 부르기는 쉽지만 실제로 표현하긴 어려운 곡”이라며 “나보다 허각이 더 잘 불렀다”는 극찬의 심사평을 전했다. 이날 가장 높은 심사위원 점수를 받은 허각은 1위에 오르며 TOP 7에서의 탈락이 면제됐다. 이로써 시청자들은 TOP 6까지 허각의 노래를 들을 수 있게 됐다. 한편 이날 방송된 ‘슈퍼스타K2’ 본선 2라운드에서는 박보람과 앤드류 넬슨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2’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하리수, 민낯 근황공개 "중국 호텔서 순수한 리수?"▶ ’신상털기’ 전문 검색엔진 코글 논란…예방법은?▶ ’성악계 女강호동’ 김인혜, ‘꽃게잡이 폴포츠’ 선생님 자처▶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존박극찬·장재인주춤..‘슈퍼스타K2’ 흥미↑시청률↑

    존박극찬·장재인주춤..‘슈퍼스타K2’ 흥미↑시청률↑

    ‘슈퍼스타K2’가 지난주와 사뭇 다른 도전자들의 심사결과로 흥미를 더하며 또 한 번 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지난주 “음색이 하나”라고 혹평을 받았던 허각은 이날 ‘조조할인’을 불러 1위를 차지했다. 존박 역시 지난 방송에서 “뭘 해도 그냥 존박” 이라는 평을 받았지만 이날은 ‘빗속에서’를 열창해 “장재인을 유일하게 긴장하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반면 그간 최고의 평을 들어오며 일찌감치 우승후보로 불려왔던 장재인은 이날 상대적으로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이었다.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부른 장재인은 “가사와 멜로디가 합쳐지는 느낌이 부족했다”, “지난주 무대에 비해 듣기 힘들었다”고 지적받았다. 박보람의 탈락도 예상 외였다. ‘세월이 가면’을 불러 이승철에게 “완벽했다. 가수의 점수를 주겠다”고 극찬을 받았던 박보람은 ‘이별이야기’를 열창해 358점을 받았지만 시청자투표 점수에서 밀려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반면 ‘그녀의 웃음소리 뿐’을 부른 강승윤은 음정 등에서 지적을 당하며 317점을 받는데 그쳤지만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시청자 문자 투표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처럼 흥미를 더해가고 있는 ‘슈퍼스타K2’는 시청률조사회사 TNmS미디어리서치 집계 기준 14.39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13.778%의 시청률보다 0.6%P 가량 상승한 것으로 자체최고 시청률이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시크남’ 용준형 “너무 멋있는 척 했다”…수줍게 고백

    ‘시크남’ 용준형 “너무 멋있는 척 했다”…수줍게 고백

    그룹 비스트의 대표 ‘시크남’ 용준형이 수줍은 자기 고백을 전했다.용준형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티저 영상에서 너무 멋있는 척을 했네요. 케케”라는 글과 함께 용준형 특유의 표정이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용준형의 ‘멋있는 척’은 지난 24일 공개된 비스트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숨’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만날 수 있다. 영상 속 용준형은 블랙 의상을 입고 폐허에 숨이 멈춰 있는 듯 누워있다.기존과는 달리 색다른 모습을 공개한 용준형은 여자주인공 손나은이 호흡기를 가져다주면 서서히 눈을 뜨는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였다. 용준형의 소감을 접한 팬들은 “멋있는 척이 아니라 원래 멋있다”, “부끄러우니까 멋있는 척이라고 하는구나. 귀엽네”, “티저에서 정말 너무 멋있었다. 기대된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용준형 트위터, 티저 영상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