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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텔’ 성소, 깜찍한 토끼로 변신 ‘우주토끼 변신’

    ‘마리텔’ 성소, 깜찍한 토끼로 변신 ‘우주토끼 변신’

    ‘마리텔’ 성소가 출연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4일 걸그룹 우주소녀 성소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주소녀 #성소가 [#마리텔] #정재형의 ‘아직도 서핑 못하니?’ 생방송에 함께 참여 합니다! 지금 시청해주세요!”라며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게재된 영상 속에는 사진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촬영한 성소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성소는 토끼 모습으로 귀여운 이모티콘들과 함께 “오토파크 핫해 핫해”라며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성소의 깜찍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다음팟에서 진행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한 우주소녀 성소는 정재형이 개설한 서핑 채널에 패널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영지 허정민 ‘해피투게더’ 방송 후에도 꿀 떨어지는 대화 “행복하자♥”

    허영지 허정민 ‘해피투게더’ 방송 후에도 꿀 떨어지는 대화 “행복하자♥”

    허영지 허정민이 ‘해피투게더’에 함께 출연한 이후 달달한 대화를 공개했다. 배우 허정민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하자. 허영지”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의 스마트폰 메신저 대화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대화 속 허영지는 “내가 더 고마워요. 오빠 파이팅♥”이라고 말했고 허정민은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이모티콘으로 화답했다. 허영지도 이날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허영지’ ‘허정민’ ‘해피투게더’가 이름을 올린 사진과 함께 “‘해피투게더3’ 감사합니다. 허정민 오빠 미안해요. 그래도 오빠가 최고”라는 글을 올렸다. 허영지는 1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서 “허정민이 ‘또 오해영’ 종방연 때 술을 마시고 고백했는데 거절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맛있는 신상품]

    [맛있는 신상품]

    안주·간식으로 제격 ‘맥스봉 허니버터맛 오징어’ ‘맥스봉 허니버터맛 오징어’는 치즈 소시지 ‘맥스봉’에 영화관에서 즐겨 먹는 버터구이 오징어를 더한 제품이다. 달콤한 꿀향을 더해 맥주 안주나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다.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맥스봉과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맺으면 맥스봉 캐릭터를 활용한 이모티콘을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맥스봉의 주 소비층인 2030세대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발히 이용한다는 점에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맥스봉 전용 페이지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제철 생과일로 만든 자두 등 ‘음료 5종’ SPC그룹의 생과일 음료 브랜드 잠바주스가 제철 과일인 자두와 천도복숭아를 활용한 음료 5종을 내놨다. 자두는 피부에 좋은 비타민C와 섬유질이 풍부하며 천도복숭아에는 간 해독에 좋은 아스파르트산이 들어 있어 여름철 체력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자두 주스’와 ‘천도복숭아 주스’는 생자두와 천도복숭아를 그대로 갈아 만들었다. ‘자두 밀크 리프레셔’는 생자두에 우유를, ‘자두 요거트’는 요구르트를 더한 음료다. 그릭요구르트 위에 천도복숭아를 얹은 ‘천도복숭아 그릭요거트 타퍼’도 있다. 집에서 즐기는 전문점 빙수 ‘첫눈에 망고빙수’ 롯데제과의 ‘첫눈애(愛) 망고빙수’는 망고과즙이 들어간 빙수다. ‘집에서 즐기는 전문점 빙수’라는 개념에 맞춰 만들었고 얼음을 곱게 간 ‘눈꽃 얼음’을 이용해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노란 망고 빛깔의 얼음 위에 딸기, 파인애플, 바닐라 아이스크림이 토핑돼 있어 다양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또 잘게 썬 망고가 얼음 사이사이에 들어가 있다. 최근 제과시장에서 바나나, 망고, 파인애플 등 열대 과일이 들어간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 경향을 반영했다. 권장소비자가격은 2500원. 잘 녹지 않는 아이스크림 ‘엑설런트’ 컵 제품 빙그레는 1988년 ‘집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이란 개념으로 출시된 ‘엑설런트’의 컵 제품을 내놨다. 출시 당시 엑설런트는 낱개 종이 포장 아이스크림으로 인기를 끌었고 지금도 꾸준한 소비층이 있는 상품이다. 이번에 나온 엑설런트 ‘바닐라의 꿈’은 기존 종이 포장지 대신 이중 컵 형태의 용기를 사용해 잘 녹지 않는다. 기존 엑설런트의 바닐라맛을 더 깊고 진하게 느낄 수 있고 식감이 쫀득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용량은 110㎖이고 숟가락이 들어 있어 야외에서도 먹기 편하다. 목 넘김·끝맛 좋은 ‘클라우드 마일드’ 롯데주류가 ‘클라우드’가 나온 지 2년 3개월 만에 ‘클라우드 마일드’를 내놨다. 클라우드에 비해 목 넘김과 끝맛이 부드럽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클라우드 마일드는 100% 독일산 아로마홉을 이용했고 맥아와 홉의 맛이 부드럽게 조화되며 클라우드보다 밝은 금빛을 띠는 ‘헬레스 라거’ 유형의 맥주다. 클라우드와 같이 발효 후 물을 섞지 않은 100% 몰트 맥주이며 알코올 도수(5도)와 출고가도 클라우드와 같다. 355㎖(출고가 1350원)와 500㎖(1880원) 두 가지 용량의 캔으로 출시됐다.
  • ‘하의 실종’ 나디아 볼리아노바의 민망한 자세

    ‘하의 실종’ 나디아 볼리아노바의 민망한 자세

    DJ 나디아 볼리아노바가 20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파티장 밖에서 속옷에 이모티콘이 그려진 상의만 걸친채 난간에 기대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티파니 하차, ‘언니들의 슬램덩크’ 프로그램 변화+티파니 분량은?

    티파니 하차, ‘언니들의 슬램덩크’ 프로그램 변화+티파니 분량은?

    티파니 하차 소식이 화제다. 18일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티파니가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앞서 불거진 SNS 논란과 관련된 국민 정서를 프로그램 측이 공감하며 하차를 결정한 것이다. 티파니 하차 소식에 ‘언니들의 슬램덩크’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이 모아졌다. 이에 ‘언니들의 슬램덩크’ 측은 “프로그램에 큰 변화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녹화분에서 티파니가 출연하는 분량은 2회~3회 정도 된다. 하지만 정확한 분량은 논의 후 편집이 이뤄져야 알 수 있다고 전해졌다. 또한 티파니 출연분이 다 방송된 후에도 ‘언니들의 슬램덩크’ 꿈계는 계속된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15일 광복절에 SNS에 전범기(욱일승천기) 무늬가 들어간 이모티콘을 사용해 논란을 일으켰다. 이후 자필 사과문까지 게재했지만 모호하고 형식적인 사과문에 비난 여론은 더욱 거세졌다. 티파니에 대한 반감은 ‘언니들의 슬램덩크’로 이어졌고, 하차 운동까지 벌어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파니 슬램덩크 하차, 게시판 뒤덮은 항의글에 결국..“깊이 반성”

    티파니 슬램덩크 하차, 게시판 뒤덮은 항의글에 결국..“깊이 반성”

    소녀시대 티파니의 소속사 SM 측이 티파니가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하차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티파니의 KBS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하차 여론에 대해 “프로그램 측과 논의해 하차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티파니가 광복절에 욱일기 디자인이 들어간 문구를 SNS에 올리는 잘못을 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회사 차원에서도 이런 일이 되풀이 되지 않도록 재발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날 ‘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작진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제작진과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15일 광복절에 욱일기 디자인이 들어간 이모티콘 문구를 SNS에 올려 논란이 된 티파니 문제에 대해 논의해 왔다”며 “협의 결과, 논란이 된 내용이 국민 정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공감하여 멤버 티파니의 하차를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당분간 추가 멤버 충원 없이 5인 체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티파니는 광복절을 앞둔 14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일본에서 소녀시대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티파니는 일장기 이모티콘과 하트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이어 15일에는 또다른 SNS 스냅챗에 가방 사진과 함께 ‘도쿄 재팬(TOKYO JAPAN)’이라는 자막을 삽입했는데 ‘도쿄’라는 글씨에 욱일기가 새겨져 있어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티파니는 자필사과문을 게재하며 사과에 나섰으나 대중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했고 티파니의 ‘언니들의 슬램덩크’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게시판을 뒤덮었다. 결국 티파니와 ‘언니들의 슬램덩크’ 측은 논란이 불거진 지 3일 만에 하차를 결정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티파니 ‘언니들의 슬램덩크’ 하차 “멤버 충원은 없다”[제작진 공식입장]

    티파니 ‘언니들의 슬램덩크’ 하차 “멤버 충원은 없다”[제작진 공식입장]

    광복절 욱일기 게시물로 인해 논란에 휩싸인 티파니가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하차한다. 18일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 제작진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제작진과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월 15일 광복절에 욱일기 디자인이 들어간 이모티콘 문구를 SNS에 올려 논란이 된 티파니 문제에 대해 논의해 왔다”며 “협의 결과, 논란이 된 내용이 국민 정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공감하여 멤버 티파니의 하차를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언니들의 슬램덩크’는 당분간 추가 멤버 충원 없이 5인 체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언니들의 슬램덩크’의 19일 방송분은 이번 티파니 논란과 상관없이 리우 올림픽 중계로 결방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World 특파원 블로그] “그날이라서” 그녀의 솔직함…中올림픽 애국주의 허물다

    [World 특파원 블로그] “그날이라서” 그녀의 솔직함…中올림픽 애국주의 허물다

    “하필이면 어제부터 생리가 시작됐어요.” 중국은 요즘 수영 선수 푸위안후이(傅園慧)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다. 지난 13일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여자 400m 계주에서 4위로 경기를 마친 푸위안후이는 배를 움켜쥐고 주저앉았다. 중국중앙텔레비전(CCTV) 기자가 “어디 불편하냐”고 묻자 “어제부터 생리가 시작돼 배가 많이 아프다”면서 “그래도 생리통이 성적 부진의 변명이 될 수는 없다”고 말했다. 여성 운동선수들 사이에서 금기시되는 생리 얘기를 자연스럽게 꺼낸 푸위안후이의 동영상은 순식간에 퍼져 나갔다. ‘아주머니가 오셨네’ 등으로 완곡하게 생리 기간을 표현하는 중국 여성들은 푸위안후이가 열어 놓은 ‘생리 담론’에 뛰어들어 그동안 말 못했던 고통을 털어놓고 있다. 푸위안후이는 지난 8일 배영 100m 준결승이 끝난 뒤 기자가 ‘결승전까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겠느냐’고 묻자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 대신 “홍황지력(洪荒之力·태고의 힘)까지 다 써버렸기 때문에 불가능하다”고 답했다. 누리꾼들은 변화무쌍한 그녀의 표정을 빗대 ‘이모티콘 팩’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중국 젊은이들이 푸위안후이에게 열광하는 것은 그녀의 솔직한 언어가 지독한 스포츠 애국주의를 허물고 있기 때문이다. 올림픽 역사상 32년 만에 메달을 따지 못한 체조, 무더기 메달을 기대한 수영의 몰락 등 중국 언론은 신통찮은 성적을 비판하고 있지만, 젊은이들은 메달 숫자보다는 푸위안후이의 어록과 사진을 공유하며 올림픽을 즐기고 있다. 푸위안후이는 동료 선수들과 함께 17일 새벽 귀국했다. 수백명의 팬들이 공항에서 꽃을 들고 기다렸다. 푸위안후이는 ‘팬들이 반겨 주니 기분이 좋지 않으냐’는 질문에 “솔직히 저를 보러 나온 게 아니잖아요. 잘생긴 닝저타오, 저기 뒤에 나오네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물론 진지한 면도 있다. 자신의 웨이보에 올림픽을 마무리하는 소감을 이렇게 적었다. “나는 인터넷 스타(網紅)가 아니고 이모티콘 팩도 아니다. 나는 운동선수다.” 1990년대 올림픽을 평정한 ‘다이빙 여왕’ 푸밍샤(伏明霞)의 별명은 ‘단지 모를 뿐이다’였다. 금메달 소감을 묻는 질문에 늘 “잘 모르겠다”고 답했기 때문이다. 선수들이 행여 국가에 누가 되는 말을 할까 봐 단단히 사상교육을 시킬 때다. 푸위안후이는 푸밍샤가 애틀랜타올림픽에서 금메달 3개를 딴 1996년에 태어났다. 금메달을 쓸어담고도 기쁨을 감춰야 했던 푸밍샤와 달랑 동메달 1개로 올림픽의 기쁨을 마음껏 누린 푸위안후이. 중국 사회의 질적 변화를 실감케 하는 리우올림픽이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티파니 SNS 논란, “포스터걸로 살아가기도 쉽지 않아” 최근 고민보니..

    티파니 SNS 논란, “포스터걸로 살아가기도 쉽지 않아” 최근 고민보니..

    티파니 SNS 논란과 함께 그의 최근 고충이 재조명됐다.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티파니는 최근 발표한 솔로 앨범에 대해 박진영과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방송에서 티파니는 “(장르는)완전 팝이다. 가장 가까운 아티스트는 아마 셀레나 고메즈일 것”이라고 자신의 앨범을 소개했다. 이어 티파니는 “사람들이 일종의 편견을 가지는 것 같다. 심지어 제시도 저를 보면 ‘너는 완전히 포스터걸이야’라고 한다. 하지만 포스터걸로 살아가는 것도 쉽지 않다”면서 고민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는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일본에서 소녀시대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티파니는 일장기 이모티콘과 하트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또다른 SNS 스냅챗에는 가방 사진과 함께 ‘도쿄 재팬(TOKYO JAPAN)’이라는 자막을 삽입했는데 ‘도쿄’라는 글씨에 욱일기가 새겨져 있다. 욱일기는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깃발로 전범기로도 불린다. 이에 네티즌들은 특히 광복절에 적절하지 않은 게시물이라고 비난을 쏟아낸 가운데 현재 티파니가 출연 중인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 하차 요구까지 나왔다. ‘포스터걸’이라고 자신을 규정했던 것만큼 대중의 사랑을 꾸준히 먹고 자란 티파니였기에 팬들은 더욱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파니 SNS 논란에 연예계 퇴출 서명까지 ‘광복절에 욱일기라니...’

    티파니 SNS 논란에 연예계 퇴출 서명까지 ‘광복절에 욱일기라니...’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광복절을 앞두고 일장기와 욱일기 심볼을 자신의 SNS에 올리면서 역사 의식 부재 논란에 휩싸였다. 이는 현재 티파니의 연예계 영구 퇴출 운동으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앞서 티파니는 광복절 전날인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과 스냅챗에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투어 인 재팬’ 콘서트를 마친 뒤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 일본의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 스티커가 ‘됴쿄 재팬’(Tokyo Japan)이라는 문구와 함께 삼입된 것이 논란의 시작이었다. 광복절 당일 자신의 SNS에 올린 다른 사진에서는 일장기 이모티콘도 삽입돼 있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게시물에 대한 비난을 쏟아냈고 현재 그가 출연 중인 KBS2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 하차까지 요구하고 나섰다. 확산되는 논란에 사과문을 손편지 형식으로 작성해 공개했지만 네티즌들의 반응은 싸늘했다. 이에 지난 15일 오후에는 포털사이트 다음의 ‘아고라’ 청원 게시판에는 ‘SNS에 일본 전범기 올린 티파니, 연예계 영구 퇴출과 추방’이라는 제목의 서명게시판까지 등장했다. 현재 이 게시판에 서명을 한 네티즌은 7182명이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광복절을 앞두고 욱일기가 새겨진 문구와 일장기 이모티콘을 올리는 등의 행동을 용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티파니 SNS 논란, 광복절에 태극기 아닌 욱일기? 사과에도 ‘싸늘’

    티파니 SNS 논란, 광복절에 태극기 아닌 욱일기? 사과에도 ‘싸늘’

    가수 티파니가 광복절에 욱일기가 포함된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된 가운데 ‘언니들의 슬램덩크’ 하차 요구까지 나오고 있다. 티파니는 광복절을 앞둔 14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일본에서 소녀시대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티파니는 일장기 이모티콘과 하트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또다른 SNS 스냅챗에는 가방 사진과 함께 ‘도쿄 재팬(TOKYO JAPAN)’이라는 자막을 삽입했는데 ‘도쿄’라는 글씨에 욱일기가 새겨져 있다. 욱일기는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깃발로 전범기로도 불린다. 이에 네티즌들은 특히 광복절에 적절하지 않은 게시물이라고 비난을 쏟아낸 가운데 현재 티파니가 출연 중인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 하차 요구까지 나왔다. ‘언니들의 슬램덩크’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광복절에 전범기 올린 연예인이 공영방송이라니요”라며 티파니의 하차를 요구하는 글이 잇달아 올라왔다. 티파니는 논란이 확산되자 15일 인스타그램에 “이렇게 소중하고 뜻깊은 날에 저의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이러한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제가 한 행동이나 글들이 많은 분들께 보여지고 있음을 명심하고,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항상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적힌 자필사과문을 게재했다. 사진=티파니 SNS, 언니들의 슬램덩크 게시판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중국, 티파니 SNS 논란 보도 “日콘서트 후 욱일기 사진 올렸다가..”

    중국, 티파니 SNS 논란 보도 “日콘서트 후 욱일기 사진 올렸다가..”

    중국 매체들도 소녀시대 티파니의 SNS 논란을 보도했다. 티파니가 14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SM타운 콘서트 직후 전범기와 일장기 이모티콘을 SNS에 올리며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시나닷컴 등 중국 유력 매체들도 이를 보도하며 비중있게 다뤘다. 중국 매체들은 티파니의 SNS 논란에 대해 “콘서트가 끝난 뒤 SNS에 일장기와 욱일기 사진을 올려 논란이 됐고, 티파니가 논란 직후 해당 게시물을 삭제했지만 일파만파 논란이 퍼지고 있다”고 전했다. SNS 논란이 확산되자 티파니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로 사과문을 게재했다. 해당 사과문에서 티파니는 “이렇게 소중하고 뜻깊은 날에 저의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 이러한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제가 한 행동이나 글들이 많은 분들께 보여지고 있음을 명심하고,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항상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공식 사과했다. 사진=티파니 SNS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파니 SNS 논란, 광복절에 ‘일장기+전범기’ 자필 사과 “부끄럽다”

    티파니 SNS 논란, 광복절에 ‘일장기+전범기’ 자필 사과 “부끄럽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SNS 전범기 논란에 휩싸이자 자필사과문을 통해 공식 사과했다. 티파니는 15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자필사과문을 찍어 올렸다. 해당 사과문에서 티파니는 “이렇게 소중하고 뜻깊은 날에 저의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이러한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는 제가 한 행동이나 글들이 많은 분들께 보여지고 있음을 명심하고,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항상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티파니는 광복절을 앞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에서 소녀시대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티파니는 일장기 이모티콘과 하트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또 스냅챗에는 가방 사진과 함께 ‘도쿄 재팬(TOKYO JAPAN)’이라는 자막을 삽입했는데 ‘도쿄’라는 글씨에 전범기가 새겨져 있다. 전범기는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깃발. 이에 네티즌들은 특히 광복절에 적절하지 않은 게시물이라고 비난을 쏟아냈다. ▶ 이하 티파니 SNS 논란 사과문 전문 안녕하세요. 티파니입니다. 이렇게 소중하고 뜻깊은 날에 저의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이러한 실수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한 행동이나 글들이 많은 분들께 보여지고 있음을 명심하고, 이러한 일이 없도록 항상 신중히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저의 부족함으로 큰 실망을 드려 죄송합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티파니, SNS에 ‘일장기♥’ 사진 논란 “오늘 광복절인데..”

    티파니, SNS에 ‘일장기♥’ 사진 논란 “오늘 광복절인데..”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광복절, SNS에 올린 글이 도마 위에 올랐다. 티파니는 광복절을 앞둔 14일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일본에서 소녀시대 멤버들과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와 함께 티파니는 일장기 이모티콘과 하트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또다른 SNS 스냅챗에는 가방 사진과 함께 ‘도쿄 재팬(TOKYO JAPAN)’이라는 자막을 삽입했는데 ‘도쿄’라는 글씨에 욱일기가 새겨져 있다. 욱일기는 일본 제국주의를 상징하는 깃발로 전범기로도 불린다. 이같은 게시물들은 광복절인 오늘, 더욱 보기 불편한 게시물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네티즌들은 “일본 팬들을 생각하는 건 알겠는데 생각이 짧았다”, “오늘은 광복절입니다”라며 비난을 쏟아냈다. 현재 해당 게시물들은 삭제된 상태다. 사진=티파니 SN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종석, 한효주 품에 안고 ‘더블유’ 시청률 1위 자축 “짝짝짝”

    이종석, 한효주 품에 안고 ‘더블유’ 시청률 1위 자축 “짝짝짝”

    ‘더블유’ 주인공 이종석이 한효주와의 스틸을 공개했다. 이종석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BC 수목드라마 ‘더블유(W)’의 스틸 사진과 함께 손뼉을 치는 이모티콘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효주가 권총을 든 이종석의 품에 안겨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이종석이 ‘더블유’의 시청률 1위를 자축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27일 방송된 ‘더블유’는 전국 기준 12.9%(닐슨 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8.6%를 기록한 KBS ‘함부로 애틋하게’를 제치고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더블유’는 현실 세계의 초짜 여의사 오연주(한효주)가 우연히 인기절정 ‘웹툰 W’에 빨려 들어가 주인공 강철(이종석)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사건과 이들의 로맨스를 그린다.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달의 연인’ 아이유, 뽀얀 피부+갸름 턱선 “숨멎 미모”

    ‘달의 연인’ 아이유, 뽀얀 피부+갸름 턱선 “숨멎 미모”

    ‘달의 연인’ 여주인공 아이유가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아이유는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는 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이와 함께 여성이 달려가는 모양의 이모티콘을 덧붙여 “이번주는 더 달리자”는 의미로 해석된다. 사진은 아이유가 헤어를 손질 받는 도중 촬영한 셀카로 아이유는 뽀얀 피부와 날렵한 브이라인을 자랑했다. 물오른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아이유는 SBS 새 월화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고려로 영혼이 타임슬립 한 21세기 여인 해수 역을 맡았다.‘달의 연인’은 중국소설 ‘보보경심’이 원작으로, 현대 여성이 과거 시대로 타임슬립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아이유 이준기 강하늘 홍종현 백현 남주혁 지수 김성균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오는 8월 29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제조업·콘텐츠 융합 특화 사업 지원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제조업·콘텐츠 융합 특화 사업 지원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박헌용)이 29일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이하 북부 허브) 개소 1주년을 맞아 사업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경기도는 경기 북부 지역의 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해 6월 경기도 의정부시에 북부 허브를 설립했다. 북부 허브는 1년 간의 실적으로, 청년 창업 56건과 일자리 창출 113명을 기록했으며, 누적 이용자 수는 1만 9819명이다. 콘텐츠산업 비중이 2%로 매우 낮은 경기 북부지역에서 하루 평균 60명 이상이 북부 허브의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는 총 747건을 지원했다. 지원 스타트업 기업 ‘트리’는 커피찌꺼기를 재활용해 만든 테이블을 개발해서 스타벅스 매장에 납품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 북부 기관 및 기업 대상으로 스토리텔링 마케팅을 지원하고, 브랜드에 스토리를 입히는 이야기산업 활성화에도 힘썼다. 북부 허브는 아이디어를 가졌으나 제품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창업자들에게 자금과 창업 공간, 교육과 멘토링·네트워킹·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이 밖에 영상·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스튜디오와 3D 프린터 등 디지털 장비 등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북부 허브는 MDC 공동창작 프로젝트, 스토리텔링 마케팅 지원 사업 등 기존 지원 사업 외에도 행복스트리트 마켓 운영 등을 통해서 창업자들의 유통 판로 개척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올해는 지역 사회와 연계한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창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의정부시와 성남시 판교·수원시 광교 등 3곳의 ‘경기문화창조허브’를 구축 운영 중이다. 개소 1주년을 맞아 소통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한다. 카카오톡에서 ‘멋허브’ 또는 ‘북부 경기문화창조허브’로 검색해 친구로 추가하면 창업 관련 1:1 상담이 가능하다. 1주년인 6월 29일 당일 방문자 대상으로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북부 허브는 지역적 특색을 살려 제조업·콘텐츠 융합에 특화한 창업 거점”이라며 “제조업에 디자인과 스토리를 입혀 스타트업 기업이 고부가 가치 창출 기업으로 성장하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테픈 커리, 5차전 앞두고 훈련장에 ‘셰프 커리’ 신고 나선 사연

    스테픈 커리, 5차전 앞두고 훈련장에 ‘셰프 커리’ 신고 나선 사연

    그저 의례껏 하는 제품 옹호가 아니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 같다. 14일 클리블랜드와의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5차전을 하루 앞두고 진행된 골든스테이트의 팀 훈련에서 주포 스테픈 커리의 농구화가 눈길을 끌었다. 바로 전날 훈련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 도중 인터넷에서 구리다고 핀잔을 많이 들은 이 농구화 디자인이 괜찮다고 옹호했던 언더 아머의 농구화 시리즈 ‘커리 2’의 최신상 버전인 ‘셰프 커리’를 신고 나온 것이다. 전날 이 농구화에 대해 “파이어”라고 표현해 좌중을 웃겼던 커리는 농구화 앞쪽에 ‘스트레이트’와 ‘파이어(이모티콘)’를 직접 써넣는 성의까지 보였다. 골든스테이트 구단 역시 공식 트위터를 통해 사진을 게재하며 ‘그가 곧바로 가져왔어요. 파이어(이모티콘)’라고 적었다. 커리는 파이널 3차전까지 경기당 16득점 4.3어시스트와 턴오버 5개를 기록하며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2연패, 그것도 이번 시즌에 사상 처음 만장일치로 선정된 활약에 못 미친다는 평가를 들었다. 때마침 지난 9일 자신이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언더 아머가 최신상 버전을 시장에 내놓으면서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온통 흰색의 이 버전은 ‘셰프 커리’란 별칭이 붙여졌다. 언더 아머는 조리대에 놓여진 냄비 안에 운동화가 담겨진 사진을 내놓았다. 이 회사는 번잡한 주방에서 셰프들이 입는 옷처럼 이 신발이 편안하고 기능적으로 디자인됐다며 커리가 ‘매스터 셰프’처럼 볼을 다룰 때 “조리를 잘 시작하라”는 뜻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미국 소매가는 119.99달러(약 14만원). 하지만 3차전이 끝나고 4차전이 열리기 전까지 이틀 동안 소셜미디어에서 이 운동화는 동네북 신세가 됐다. 많은 이들이 멋스럽지 않다고 조롱해댔다. 특히 커리가 3차전까지 초반 활약이 미미해 제품이 표방하는 것과 정반대였다는 사실이 집중 타깃이 됐다. 그들은 언더 아머가 타깃으로 삼은 틈새시장이 아니라 간호사들이나 교사, 노인네들에게 더 어울릴 것 같다고 했다. 그러나 지난 10일 4차전에서 커리는 완전히 달라졌다. 물론 1쿼터 8득점으로 부진하게 출발한 점은 이번 포스트시즌 12경기에서의 패턴을 되풀이했지만 38득점 5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108-97 완승을 이끌었다. 커리는 경기 뒤 이 신발에 쏟아진 비난과 조롱을 잘 알고 있다며 “원정 짐 속에 한 켤레를 갖고 왔더라면 분명히 신었을 것”이라면서 “이 신발이 얼마나 ‘파이어’인지 보여줄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별명도 사랑스럽지만 더 좋은 건 신발 자체“라고 덧붙였다. 한편 커리는 언더 아머,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는 나이키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어 이번 파이널은 두 스포츠 브랜드의 대결로도 눈길을 끈다. 커리는 2012년 재계약 협상 과정에 나이키가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준비하면서 케빈 듀랜트(오클라호마시티)의 것을 재사용한 흔적을 발견했고, 나이키 관계자가 자신의 이름을 ‘스테폰’으로 잘못 발음하고, 자신의 이름을 딴 농구 교실을 열어주지 않자 언더 아머로 갈아 탔다는 일화가 전해진다. 당시 커리는 침체기를 겪고 있었는데 언더 아머는 그에게서 자사의 ’언더독' 이미지를 발견했던 것이고, 그 뒤 커리와 골든스테이트가 빼어난 성적을 거두면서 자사의 농구화 브랜드 매출이 일취월장하는 재미를 보고 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사진설명 골든스테이트 구단 트위터 캡처 NBA 트위터 캡처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비정상회담 100회, 원년멤버 타쿠야 “전현무에 욕하고 싶어 나왔다” 살벌 폭로

    비정상회담 100회, 원년멤버 타쿠야 “전현무에 욕하고 싶어 나왔다” 살벌 폭로

    비정상회담 100회 특집에 참석한 원년멤버 타쿠야(일본)가 전현무에 대해 폭로했다. 오늘(30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100회 특집을 맞이해 원년 멤버와 현재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인정사정없는 폭로전이 펼쳐졌다. 각국의 비정상 18인은 100회 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에피소드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가감 없이 펼쳐보였다. 특히 타쿠야는 시작과 동시에 “현무 형이 가장 보고 싶었다. 왜냐하면 욕하고 싶어서다”라고 밝히며 다소 충격적인 발언으로 살벌한 폭로전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타쿠야는 “비정삼회담 MC 형들과 가끔 연락을 하는데 되게 잘해주신다. 그런데 현무 형은 메시지를 보내면 이모티콘만 보내고 끝이다”라며 ‘무정한 전현무’의 실체를 공개했다. 또한 호주 대표 블레어도 “전현무 형 생일 때 축하한다고 보냈더니 읽어놓고 답도 안했다”라고 밝히며 폭로전에 동참했다. 곧이어, 러시아 대표 일리아마저 “신정, 구정 다 카톡을 보냈다. 크리스마스 때는 이모티콘만 보내더니 신정 때는 아예 씹어 버렸다”라며 실제 전현무와 나눈 메시지를 그 증거 자료로 제출했다. 한편 ‘비정상회담’ 100회에는 특별 게스트로 원년 멤버 7인 로빈, 줄리안, 수잔, 일리야, 블레어, 타쿠야, 제임스를 스튜디오로 초대, 현재 멤버 기욤, 니콜라이 , 다니엘, 새미, 샘, 안드레아스, 알베르토, 유타, 장위안, 카를로스, 타일러, 프셰므스와브인를 포함해 18인이 녹화에 참여했다. 살벌한 디스전은 물론 서로에게 말하지 못했던 솔직한 고백들까지 이어진 ‘비정상회담’ 100회 특집은 오늘(30일) 밤 10시 50분에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쇼미더머니5’ 우태운, 동생 지코와 똑 닮은 외모 “누가 누구야?”

    ‘쇼미더머니5’ 우태운, 동생 지코와 똑 닮은 외모 “누가 누구야?”

    ‘쇼미더머니5’에 출연한 우태운과 블락비 지코 형제가 똑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29일 우태운은 인스타그램에 “+_+”라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 우태운은 청캡모자를 눌러 쓰고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특히 이 사진은 최근 지코가 캡모자를 쓰고 찍은 사진과 비슷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우태운 지코 완전 닮았다”, “우태운 쇼미더머니 힘내라”, “훈훈한 형제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우태운은 지난 27일 방송된 ‘쇼미더머니5’ 사이퍼(즉흥랩) 미션에서 “폐기처리 해라”, “그렇게 할 거면 내꺼 베껴”등 혹독한 평가를 받아 화제에 올랐다.이선목 기자 tjsah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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