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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경 신형 방검조끼, 송곳도 못 막는다

    해양경찰청이 새로 도입하는 특공대 신형 방검조끼가 송곳조차 막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누리당 이명수 의원은 15일 해양경찰청 국정감사에서 “불법조업 단속에 대한 중국 어선의 저항이 갈수록 흉포화하고 있는데 해경 특공대의 방검조끼는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방검조끼 주의사항을 보면 ‘송곳, 특수강을 사용한 사시미칼은 방호할 수 없습니다’, ‘방탄성능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총기를 든 적과 대치하지 마십시오’라고 적혀 있다.”고 밝혔다. 또 이 의원은 “신형 방검조끼는 방수·방염 성능이 떨어지고 방검·부력기능도 국제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그러나 해경은 이미 4억원 상당의 매입 계약을 발주해 어쩔 수 없다는 변명만 되풀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해경은 방검조끼 샘플에 플라스틱 가림막을 덧대 문제점을 개선하겠다는 방침이지만 이 의원은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없다며 전면 재검토를 포함한 개선책을 강구하라고 촉구했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커버스토리-세종시대 개막] 서울역~세종청사 70분이면 OK… 교통비만 月 32만원 ‘허걱’

    [커버스토리-세종시대 개막] 서울역~세종청사 70분이면 OK… 교통비만 月 32만원 ‘허걱’

    # 2013년 1월 10일 오전 6시 서울 광화문 인근 아파트 단지에 사는 A씨가 휴대전화 알람 소리에 어김없이 깬다. 오전 7시 10분 서울역에서 오송역으로 가는 KTX 열차를 타기 위해서다. 천안아산역을 거치는 열차는 오송까지 53분, 거치지 않는 대부분 열차는 43분이면 도착한다. A씨는 지난해 말 정부 부처 이전으로 세종시에서 근무하게 된 모 부처 과장이다. A과장은 2012년 12월부터 경기 과천이 아닌 세종시로 출퇴근하고 있다. 오송역에서 청사까지는 무료로 운행되는 셔틀버스나 간선급행버스(BRT)로 오간다. 출퇴근 시간 자체는 예전과 큰 차이가 없지만, 피곤한 건 사실이다. 차라리 국회 회기 중에 여의도로 바로 출근하면 피곤이 덜할 것 같다. 부인도 이전 대상 부처의 공무원이기는 하지만, 현재 인천 지역 외청에서 파견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은 이사를 미룬 상태다. 다음 인사에 부인이 본청으로 발령을 받으면 대전 유성 인근의 집을 알아볼 생각이다. 주변 얘기를 들으니 출퇴근 시간이 30분도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세종시 이전 대상 부처에 속한 현직 공무원의 사연을 듣고 각색한 정부 부처 ‘세종시 시대’의 내년 모습이다. 15일 국무총리실 등을 시작으로 정부 부처의 세종시 이전이 시작된다. 1그룹 이전(9월 14~16일)은 기획단과 임시 사무실 사용 부서, 독립업무 수행 부서가 대상이다. 이번 1그룹 이전으로 당장은 세종시 전체가 ‘들썩’일 정도는 아니라는 게 지역민들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주민 권은희(32·여)씨는 “뉴스를 듣기는 했지만, 인원이 120여명에 불과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교통편이 편리할 것이라는 생각 정도이지 당장은 사람이 크게 늘지는 않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세종시 원룸 월 30만~50만원 서울에서 출퇴근하면 서울역이나 광명역에서 KTX를 타거나 강남에서 버스를 타야 한다. 43분이 걸리는 서울~오송 구간 KTX의 월 정기권은 원래 가격보다 50%가 할인돼 32만 4000원이다. 17일부터는 오송역에서 세종 청사까지는 통근버스와 93인승 BRT가 함께 운행된다. 출퇴근 시간 각각 한 번 운행되는 통근버스는 무료이고, BRT는 시범 운행되는 내년 3월 말까지만 무료다. 요금은 일반 시내버스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 주의 업무가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에는 서울에서 세종시로, 업무가 끝나는 금요일 저녁에는 세종시에서 서울로 2회씩 통근버스가 운행되기도 한다. 부처별로는 ‘가족의 날’ 행사로 오후 6시 정시 퇴근을 권장하는 수요일에 서울까지 운행하는 통근버스를 운영할지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BRT는 사실상 세종시의 주요한 출퇴근 수단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범 운영 기간 운행 횟수는 오전과 오후 12회, 오송역에서 세종청사~첫마을 아파트~세종터미널~대전 반석역을 오간다. 총 31.2㎞다. 청사를 중심으로 어디든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앞서 소개한 A과장은 오전 8시 30분이면 사무실에 도착할 수 있는 셈이다. 유성 노은·반석지구에 거주하면 지하철과 BRT를 이용해 대전에서도 세종시까지 출퇴근이 가능하다. 대전월드컵경기장이 위치한 이들 지역은 2000년대 초부터 개발된 대전의 신흥 주거 지역이다. 대전시청역에서 반석역까지 걸리는 시간도 20분에 불과해 시청 등이 위치한 둔산동 인근에서도 출퇴근은 크게 어렵지 않다. 세종시 대평리와 유성 등의 오피스텔·원룸의 월세 가격은 30만~50만원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관계자는 “처음에는 소도시인 대평리에 주거지를 얻었다가 대규모 택지개발이 된 유성이나 신도심인 서구로 옮기는 경우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상업용지는 이제 입찰하는 단계이기 때문에 주변에 식당도 없는 상태다. 이 때문에 이전 공무원들은 당분간 3500원 안팎의 가격인 구내식당을 계속해서 이용해야 한다. 승용차로 5분 거리인 첫마을 1·2단지에서 식사도 많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첫마을 아파트는 전체 6529가구 가운데 72%가 분양됐고, 상가는 215호 가운데 84%가 입점해 있다. 분양 당시 평당 650만원 안팎이었던 가격은 현재 평당 850만원이 넘는다. 현재도 매물은 남아 있다. ●행정 비효율·실질 소득 감소로 ‘한숨’ 공무원들은 180도로 변하는 환경에 대한 걱정보다는 앞으로 있을 행정 비효율과 실질소득의 감소를 더 우려한다. 국무총리실 관계자는 “국회 업무뿐만 아니라 외부 민간 위원들과의 각종 회의로 서울로 자주 와야 한다.”면서 “외부 위원들과의 회의 장소로는 중간지점인 서울역 회의실을 자주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전 부처의 국회 상임위원회 회의는 세종시에서 여는 것이 행정도시 건설의 취지 측면에서 더욱 부합되는 것 아니냐.”고 제안했다. 출퇴근 비용이나 정주 비용을 정부가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실질 소득은 감소하는 셈이다. 서울에서 출퇴근해도, 세종시 인근에서 출퇴근해도 가족과 함께 완전히 정착하지 않으면 돈이 들 수밖에 없다. 국장급 한 공무원은 “젊은 공무원들은 소득의 적잖은 부분을 월세나 출퇴근 비용으로 사용할 수밖에 없다.”면서 “오송으로 이전한 식품의약품안전청과 보건의료인력개발원 등의 사례에서 보듯이, 특히 계약직 공무원들은 이직을 심각하게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총리실 세종시지원단 관계자는 “민간 기업에 다니는 직장인이라면 회사가 지방으로 이전하게 될 경우 이직 등 다른 방법을 강구할 수 있지만, 공무원들은 다른 대안이 없다.”면서 “부처 이전에 자신과 가족의 삶 모두를 맞춰야 하는 것이 공무원들의 애로”라고 말했다. ●자녀 부적응에 정착과정 남모를 고통 이 때문에 앞서 이전을 경험한 정부대전청사 공무원들은 ‘지방행’을 권하는 것이 대체적이다. 특히 야근도 잦고 주말 근무도 많은 사무관급 이상 공무원들은 서울 출퇴근은 사실상 불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1998년 산림청 이전으로 서울에서 대전으로 내려온 이명수(56) 산림청 산사태방지과장은 “공직자로 남을 거면 오는 것이 맞다.”며 고민에 빠진 이전 부처 공무원들에게 ‘지방행’을 권했다. 거주지로는 세종시에 얽매이지 말고 인접한 대전까지 염두에 둘 것을 주문했다. 그는 “가족 이주가 결과적으로 잘한 선택이었다.”고 자평했다. 이 과장의 대전 안착이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었다. 대전행을 결심한 것은 순수한 마음에서 비롯됐다. 부처가 옮기기에 당연한 수순으로 생각했고, ‘한 가족, 두 살림’에 대한 경제적 부담도 한몫했다. 1996년 입주한 경기 성남시 분당의 아파트를 팔아 대전청사 인근 샘머리아파트에 입주했다. 국제통화기금(IMF) 상황이라 제값을 받지 못한 데다 평수를 줄여 이사한 것은 지금도 아쉬운 대목이다. 정착 과정에서 남모를 고통과 아픔을 겪기도 했다. ‘대전행’을 반대했던 중 1, 중 3 두 아들이 이제 대학을 마치고 취업했지만 이주 초기 성적이 떨어지는 등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다. 큰아이가 적응에 실패해 학교를 자퇴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대전으로 내려와 가장 힘든 시기이기도 했지만 인식을 전환하는 계기가 됐다. 원하는 공부를 하도록 적극 지원했다. 서울에 있었다면 상상도 못 했을 일이다. 아이들의 표정이 밝아지면서 오히려 성적이 향상됐고 가정도 화목해졌다. 그는 가족을 서울에 두고, 혼자 온 ‘대전 총각’들을 볼 때마다 안쓰럽다. 불규칙한 식사와 잦은 음주 등으로 건강이 나빠지고, 장기간 나홀로 생활에 우울증 초기 증세를 보이는 직원도 생겨났다. 출퇴근도 쉽지 않은 일이다. 대전청사는 수도권에서 출퇴근하는 공무원이 거의 사라졌다. 이 과장은 세종시가 대전과 비교해 정주 여건이 열악하다는 점을 걱정한다. 맞벌이 부부가 늘어난 것도 대전청사 이전 당시와는 달라진 세태다. 그러면서도 가족 이주를 좌우할 ‘열쇠’로 자녀들의 교육 문제를 들었다. 이 과장은 “공직자로 남을 거면 오는 것이 맞다.”면서도 “세종시가 새로 조성되는 신도시로 안정화 전까지는 생활이 불편할 수 있기에 (가족 이사는) 시기 조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총리실 3단계 이전… 연말까지 12개 기관 이전 한편 국무총리실 6개 부서 직원 120여명이 14일 저녁 6시부터 5t 트럭 40여대로 1단계 이전 작업을 시작했다. 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세종시지원단, 주한미군기지이전지원단, 지식재산전략기획단, 공직복무관리관실 등이다. 총리실은 올 12월 16일까지 국무총리 집무실 이전을 끝으로 모두 이사한다. 행정 권력의 수장이 600여년 만에 서울을 떠나는 셈이다. 또 기획재정부(12월 10~30일), 공정거래위원회(12월 17~30일), 농림수산식품부(11월 26~12월 9일), 국토해양부(11월 26~12월 16일), 환경부(12월 17~30일) 등 6개 중앙 부처가 올해 이전한다. 6개 부처 등 12개 기관 4139명의 중앙 공무원이 이동한다. 내년에는 교육과학기술부 등 6개 중앙행정기관 및 12개 소속 기관 등 4116명의 이전이, 2014년에는 국세청 등 4개 중앙행정기관, 2개 소속 기관 등 2197명이 옮기면서 이전이 마무리된다. 3년 동안 16개 중앙행정기관과 20개 소속 기관 1만 452명의 공무원 이전이 진행된다. 정부는 2013년 11월부터 서울과 세종시에서 번갈아 가며 국무회의와 차관회의,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진행할 방침이다. 16개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이 거의 마무리되는 2014년 11월부터는 영상회의의 상시화를 준비하고 있다. 2014년 말부터 본격적인 세종시 시대의 작동이 예고된 셈이다. 정부는 총리를 위원장으로 하고 각 부 장관을 위원으로 하는 세종특별자치시지원위원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면서 세종시 시대의 안착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입장이다. 부처종합 안석기자 ccto@seoul.co.kr
  • 선진 이명수·유한식, 새누리로

    선진 이명수·유한식, 새누리로

    선진통일당 소속 이명수(왼쪽) 의원과 유한식(오른쪽) 세종특별자치시장이 조만간 탈당해 새누리당에 입당하기로 했다. 대선 국면에서 어떤 영향을 미칠지 여야의 주판알 튕기기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이 의원은 29일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 가진 ‘일본 전범기업 3차 명단’ 발표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탈당 결심이 섰다. 빨리 탈당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만 그는 “새누리당 지도부와 입당 문제에 대해 사전에 교감한 바는 없다.”고 덧붙였다. 이 의원 측 관계자는 “의석수 등에서 한계가 있다는 인식이 있었다.”면서 “곧 탈당해 정서상 가장 잘 맞는 새누리당으로 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의원이 탈당하면 선진당 의석수는 5석에서 4석으로 줄어들게 된다. 유 시장도 이날 오후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탈당을 선언했다. 앞서 이 의원과 유 시장은 이달 중순 선진당 소속 일부 지방자치단체장들과 모임을 갖고 진로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져 추가 탈당자가 나올 가능성도 높다. 이미 염홍철 대전시장도 탈당을 고려하고 있다는 말이 흘러나온다. 이에 따라 오는 12월 대선을 앞두고 충청발(發) 정계 개편 바람이 불지 주목된다. ‘선진당 탈당, 새누리당 입당’ 공식이 만들어질 경우 ‘보수 대연합’ 논의가 탄력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이해득실을 따진 ‘철새 정치’ 논란에 휩싸일 가능성도 있다. 선진당이 지난 4·11 총선 참패 이후 군소 정당으로 전락한 만큼 2014년 지방선거를 겨냥한 ‘밥그릇 챙기기’라는 지적도 나온다. 선진당 이원복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남의 당 의원과 단체장빼내 가기가 박근혜식 국민통합 정치냐.”며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 후보를 공격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학교지원국장 김영윤△학생지원〃 오석환◇직제개편 <학교지원국>△특수교육과장 권택환<학생지원국>△학생복지과장 최성유△학교폭력근절〃 윤소영△체육예술교육〃 주명현△학생자치〃 오승걸△인성교육지원팀장 박희동△학생복지과 김승익<교육기반통계국>△국장 신익현△교육정보기획과장 황성환△교육정보화〃 정병호△학생건강총괄〃 김도완△교육통계〃 최수진△이러닝〃 조선학△정보보호팀장 조재익△학생건강총괄과 박진욱<국제협력관실>△국제협력관 서유미△글로벌협력담당관 박진선△글로벌정책〃 방연호△재외동포교육〃 류봉희△글로벌인재협력팀장 김진형△글로벌협력전략〃 구연희△글로벌협력담당관실 조태섭△글로벌협력전략팀 정해양<인재정책실>△학교선진화과장 배동인<과장>△진로교육인재정책 박성수<팀장>△교원양성연수 이영찬△수학과학교육 윤경숙<교육과학기술부>△김태형 박지영(케임브리지대 파견) 신주식(샌프란시스코한국교육원 파견) 강순나(영국 한국교육원 파견) ■문화체육관광부 △주 로스앤젤레스총영사관 영사 겸 문화원장 김영산△주 베트남한국대사관 1등서기관 겸 문화원장 박낙종 ■국토해양부 △도시광역교통과장 안석환△녹색도시〃 강희업△해양환경정책〃 엄기두△인천지방해양항만청 운영지원과장 김우철△4대강살리기추진본부 이성준△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정병대 ■관세청 △규제개혁법무담당관 민희 ■소방방재청 ◇서기관 승진 △운영지원과 김석현△기획재정담당관실 박현용 이명수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정책국 소상공인지원과장 홍진동△강원지방중소기업청장 윤범수△경남〃 안병규◇승진△서울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양희봉△경기지방중소기업청 〃 전용운◇서기관 전보△운영지원과 정진원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장 이원석 ■성결대 △종합인력개발센터장 남기범△사회과학대학장 오문석△산학협력단장 한종길△유통물류학부장 정태원 ■인천대 △교수학습센터장 임정훈△인재개발원장 성영애△인천한국어학당원장 이영석△생활관장 김기웅△공자학원장 직무대리 김호 ■우리은행 ◇승진 △상주지점장 김명규△호남영업본부 부장대우 김동출◇지점장 전보△중림동 김환곤△KEPCO 신명혁 ■한국씨티은행 ◇지점장 △광주기업금융 김순환△광주 최영조 ■한화투자증권 ◇지점장 △동울산 김현수△삼산 윤여형△울산 김성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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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동수(전 삼성화재 상무)씨 부친상 이문호(전 제일은행 인사부장)최필주(약사)이완영(전 동남아동아운수 상무)씨 장인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7시 (02)3410-6901 ●윤희옥(구리지역사회교육협의회 초대회장)희승(동신대 축구감독)씨 모친상 최명재(한국화학연구원 책임연구원)남상곤(SK 사회공헌 사무국장)씨 장모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6시 (02)3010-2265 ●김상호(매일경제신문사 광고마케팅국 차장)씨 장모상 30일 울산 동강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052)241-1443 ●서원교(우리투자증권 영업지원부장)씨 장모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8시 (02)2227-7569 ●정대식(한성고 교감)씨 별세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6시 (02)2227-7566 ●전덕채(대구시 건설방재국장)씨 부친상 30일 대구 가톨릭대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6시 (053)657-4600 ●김지희(외교통상부 북미EU통상과장)상균(SK네트웍스 대리)씨 부친상 김준환(금융감독원 팀장)최재혁(통합교육 이사)씨 장인상 30일 서울 역삼동 성당, 발인 8월 1일 오전 7시 (02)553-0820 ●장기웅(현대엠코 상무이사)기덕(유통업)씨 부친상 이명수(대통령실 선임행정관)씨 장인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8월 1일 오전 8시 (02)3010-2295
  • [인사]

    ■산림청 ◇부이사관 승진 △산림휴양문화과장 최수천◇과장급 전보△대변인 홍명세△국유림관리과장 이종건△국립백두대간산림치유사업단 사업기획과장 김영철△산사태방지과장 이명수△산림교육원 재해방지교육과장 홍창원△중부지방산림청장 이문원◇서기관 승진△산지관리과 윤차규◇기술서기관 승진△산림자원과 조백수△평창국유림관리소장 이상인△남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 김시준△산림항공본부 산림항공과장 방봉길 ■강원도 ◇서기관 △평창군 부군수 노재수△경로장애인과장 정종환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승진 △경영기획본부장 장필호△산학협력지원단장 김류선 ■MBC △드라마본부 특임국장 오현창 ■서울대 △기획부총장 임정기△연구〃 이준식△학생처장 이재영△연구〃 성노현△기획〃 남익현△기초교육원장 허남진△입학본부장 박재현△국제협력〃 김준기△정보화〃 이상구△교수학습개발센터소장 임철일 ■서울대치과병원 △기획조정실장 정진우△홍보〃 김성균△기획담당 허경회△치과교정과장 이신재△치과교정과 의무장 양일형 ■이화여대 △대외부총장 최진호◇대학원장△통역번역 이진영△의학전문(의과대학장 겸임) 정성민△법학전문(법과대학장 겸임) 전효숙△신학 손운산◇대학장△사회과학(정책과학대학원장·정보과학대학원장 겸임) 박동숙△건강과학 조미숙◇처장△교무 오종근△학생 신하윤△재무 이명휘△연구(산학협력단장 겸임) 김용표△국제교류(국제하계대학원장 겸임) Eunice K.Kim△대외협력 양옥경◇관장△기숙사 최경실◇연구소장△약학 손형진△여성신학 백은미△영미학 신희섭△글로벌식품영양 김유리△의과학 정성철△법학 한만수△생명의료법 장영민△젠더법학 정현미△사회과학 이재경△동작과학 함정혜△경영 윤정구◇원장△국어문화 전혜영 ■서울성모병원 △홍보실장 김세웅△입원부장 김미란△척추센터장 하기용△의료협력센터장 장홍석 ■외환은행 ◇지점장 △가좌동 박명균△강남금융센터 문승찬△강남역 임면수△강릉 김중업△개포동 심웅의△건대역 김선배△계동 오광준△과천 임희철△구리 김택정△구미4공단 우병호△구성 오연근△구영 이용식△구월로 허용도△군산 박윤재△남대문 민승기△남동공단 김종생△내자동 윤동현△논현남 조시형△대치동 최형태△대치역 최문형△동대문 박용면△둔촌동 김종만△마두역 최수석△마포 문종건△목동남 김미숙△목동 이상철△목포 김태형△무역센터 이현수△방배동 류근형△부곡동 김수연△부산 민용기△부평 엄철암△분당 정경진△삼산 정성출△삼선교 최영일△삼성노블카운티WM센터 이상곤△삼성전자 이재원△상도동 강정호△서대전 이성합△선수촌 오덕수△성남기업금융 주재영△송탄 박상희△송파동 심문섭△수원 송재영△시화공단 정건희△시화스틸랜드 강인수△신설동 김동현△안암동 전국조△양재동 이동헌△역삼동 김시웅△연산동 강용득△연수 채강기△올림픽 이재호△우면동 홍기수△월배역 김강수△은평뉴타운 김년수△을지로 신영락△응암동 하경진△이매동 이주호△이천 문경윤△이촌동 김종주△인사동 강성열△인천 정종하△창원 김헌주△천호역 이동규△청량리 여진영△청주 전세영△탄현 김정래△토평 이경민△퇴계로 백승희△하단역 이낙준△학동역 배점태△한남동 이정일△화곡역 권희수△화정역 김득하△휘경동 양재일△센텀시티 개설준비위원장 이민재△대기업영업1본부 SRM 한용갑△대기업영업2본부 SRM 이희창◇본점 부·실장△개인마케팅부 김유택△개인상품부 조성숙△고객센터 전영환△기업마케팅부 강대영△노사협력부 정열태△부동산금융부 최윤현△성과향상지원실 최상득△준법지원부 성철기△증권수탁부 조성환△증권운용실 남궁원△카드마케팅부 이만열△카드영업지원부 김태홍△카드영업추진부 채충기△투자금융부 박승길△e-금융사업부 구영주△IT기획부 공웅식△IT뱅킹개발부 국윤일△IT정보개발부 김배환◇부문장△강남금융센터 임재영△강남역 신동훈△강남외환센터 성영모△광화문 김현선△구미 곽정환△김해 강병제△남대문 김낭△녹산공단 노종태△논현남 홍경표△논현역 정진화△동수원 김학동△마두역 김덕근△마포 윤인수△목동 이동직△목포 김성민△무역센터 박종춘△방배동 박형근△부산 최장민△부천 김호서△분당중앙 안광수△삼성역 임흥택△선릉역 한인숙△송파동 장정환△안산 목옥균△야탑역 방해진△양산 전태일△양재동 김기상△여의도광장 김영수△역삼동 정석한△영업부 조영국△이천 김한을△인사동 이민영△인천 김현철△잠실역 김진규△창원 정강모△천안공단 오철규△천호역 두필수△청담역 김학돈△충무로 안상권△화곡역 오정선 ■우리아비바생명 ◇선임 △BA영업단장 정경섭 ■코오롱 그룹 △홍보담당 이사 황희수
  • [막 내리는 18대 국회] 폭력·식물·날치기… 숫자로 본 18대

    [막 내리는 18대 국회] 폭력·식물·날치기… 숫자로 본 18대

    ‘9, 35, 89, 99, 300, 1만 4762, 32억’ 29일 막을 내리는 18대 국회를 상징하는 숫자들이다. 이 가운데 ‘9’는 임기 4년 동안 질서유지권이 발동된 건수다. ‘폭력국회’의 상징인 셈이다. ‘35’는 의원(비례대표 제외)들이 대표 발의한 평균 법안 건수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조사했다. 무려 365개 법안을 대표 발의한 의원(자유선진당 이명수)도 있는 반면, 4년간 1건의 법안도 제출하지 않은 의원(선진당 조순형)도 있다. 단 1건의 법안을 대표 발의한 의원도 3명(새누리당 윤진식, 민주통합당 손학규·신건)이 있다. ‘89’는 18대 국회 임기 개시일(2008년 5월 30일) 이후 원 구성에 걸린 날짜이다. 이는 18대 국회가 ‘식물국회’라는 오명을 얻게 된 첫 번째 계기가 됐다. ‘99’는 국회의장이 직권상정한 법안 건수다. 역대 최대 규모다. ‘날치기 처리’ 논란을 낳은 비타협 정치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다. ‘300’은 국회의원 정원을 뜻한다. 사상 처음으로 의석수가 300석 고지에 올랐다. 지난 4·11 총선을 앞두고 선거구 획정을 놓고 여야가 벌인 밥그릇 싸움의 결과다. 19대 국회에 한해 한시적으로 늘린다는 꼬리표를 달아 놓은 만큼 앞으로도 지켜볼 대목이다. ‘1만 4762’는 발의 법안 건수로, 역대 최대다. 여야의 극한 대립으로 쟁점 법안이 많은 데다, 의원들의 ‘건수 채우기’식 발의 태도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28일 현재 본회의를 통과하지 못하고 계류돼 있는 법안이 전체의 43.9%인 6489건에 이른다. 이들 법안은 회기 종료와 함께 자동 폐기된다. 따라서 법안 폐기율 ‘43.9%’는 18대 국회 비효율의 상징이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 따르면 지난 2월 현재 18대 의원들이 약속했던 공약 이행률은 35.1%다. 2008년 총선 때 내세웠던 공약 3개 중 1개꼴로만 실천했다는 얘기다. 나머지는 그야말로 ‘헛구호’에 그친 것이다. 이렇듯 ‘사상 최악’으로 평가받는 18대 의원 1인당 지원된 국민 혈세는 32억여원에 이른다. 의원 개인의 세비와 보좌진 9명의 급여, 각종 정부지원금과 정치후원금 등을 합친 것이다. 이러한 금전적 보상을 포함한 200여 가지의 특권을 누린 데다, 퇴임 후에도 65세가 넘으면 수당 명목으로 매월 120만원씩 받게 된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경기고 與 8명·野 9명 최다

    경기고 與 8명·野 9명 최다

    정치인들을 배출하는 전통 명문고에도 지형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정치인 사관학교’로 불리는 경기고가 새누리당에서 18대에 이어 19대 총선에서도 최다 의원을 배출하는 강세를 띠고 있지만 고교 평준화와 세대 교체가 점진적으로 이뤄지면서 정계에 두각을 드러내는 고교도 다양해지는 추세다. 민주통합당에서는 호남 명문 전주고가 지고, 경기고와 광주제일고가 공동 1위로 올라섰다. 이러한 사실은 서울신문이 17일 19대 국회의원 당선자의 출신 고교를 분석한 결과 나타났다. 당선자 300명 가운데 경기고 출신은 17명(5.7%)으로 가장 많은 정계 인맥을 자랑했다. 경복고와 광주제일고는 각각 9명(3%)으로 공동 2위, 대전고는 7명(2.3%)으로 3위를 차지했다. 김영삼 전 대통령 등 다수의 정치인들을 배출한 경남고와 전주고, 제물포고는 6명(2%)으로 다소 처졌다. ●與 경복·경북·대전고 5명씩 새누리당에서는 경기고 출신 의원이 전체 152명 가운데 8명(5.3%)으로 당내 최다 고교 인맥층을 형성했다. 진영, 정두언, 정우택, 이주영, 서상기, 유일호 당선자 등이 동문이다. 이어 경복고가 경북고, 대전고와 함께 5명(3.3%)으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경복고는 18대 때 남경필, 장윤석 의원 등 3명에 그쳤다. 김문수 경기지사의 모교인 경북고는 유승민, 이한구 의원 등이 나왔으며, 충청권의 약진에 힘입은 대전고는 이명수 의원 등이 당선됐다. 18대에서 경기고에 이어 2, 3위를 차지했던 부산고, 경남고는 공동 5위(4명, 2.6%)로 내려앉았다. 마산고, 서라벌고, 제물포고는 각각 3명(2%)으로 그 뒤를 이었다. 서라벌고 출신은 새누리당 4선 정병국 의원에 전하진, 강석훈 당선자가 가세했다. ●광주제일고 8명 민주 공동 1위 민주당은 전체 127명 가운데 경기고와 광주제일고가 각각 8명(6.3%)으로 공동 1위를 차지했다. 광주제일고는 4년 만에 4명(4위)에서 두배로 껑충 뛰어 당시 1위였던 전주고를 제치고 최대 학맥으로 올라섰다. 경기고는 18대 2위에서 1위로 치고 올라왔다. 공동 4위에는 경복고, 청주고, 제물포고가 각각 3명으로 2.4%를 기록했다. 대선 주자인 손학규 전 민주당 상임고문이 나온 경기고 출신으로는 친노계로 분류되는 신기남 전 의원과 이종걸, 오제세, 김성곤, 민병두, 임내현 당선자 등이 있다. 광주제일고 출신은 장병완, 김동철, 최재천, 주승용, 이낙연, 황주홍 당선자 등이 있다. 고교 위상의 변화는 대선 주자들의 명암과 대비되는 인상을 주기도 했다. 민주당 내 3위로 떨어진 전주고는 이번 총선에서 낙선한 대선 주자 정동영 상임고문의 모교다. 하지만 정 상임고문과 친한 고교, 대학(서울대) 동문인 신경민 당선자는 서울 영등포을에서 승리했다. 전주고는 최규성, 김춘진, 김성주 당선자 등이 나왔다. 경남고는 가장 유력한 대선주자인 문재인 민주당 상임고문의 모교여서 눈길을 끌고 있다. 민주당 내 경남고 동문은 문 상임고문과 함께 당선된 조경태(3선) 의원뿐이다. 새누리당에는 서병수, 정갑윤, 박대동, 여상규 당선자가 경남고 동문이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은 부산고 출신이나 영입을 원하는 민주당에는 한 명도 없다. 반면 새누리당에는 부산고 출신이 4명이나 된다. 국회 부의장 출신 정의화 의원과 나성린, 김정훈, 이재균 당선자들이 동문이다.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나온 성심여고의 고교 인맥은 없으며, 정몽준 의원이 나온 중앙고는 심윤조 당선자가 유일하다. 강주리·이재연·이범수기자 jurik@seoul.co.kr
  • [5대 관전 포인트] 50% 초반땐 與에 유리… 60% 안팎땐 野에 유리

    [5대 관전 포인트] 50% 초반땐 與에 유리… 60% 안팎땐 野에 유리

    4·11 총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달 29일 공식 선거운동이 개시된 이후 여야가 사용 가능한 모든 쟁점들을 동원해 총력전을 펼쳐 온 가운데, 전문가들은 이제 ‘불법사찰’과 ‘김용민 후보의 막말’ 등 막판 쟁점이 투표율에 어떻게 투영될 것인지 주목하고 있다. 투표율과 승패의 상관관계, 정당의석과 승패의 판단 기준, 자유선진당과 통합진보당의 생존율과 야권 과반의석 확보 가능성 등 이번 총선의 주요 관전포인트를 짚어 본다. ① 투표율 55%이상 vs 55%이하 4·11 총선의 최후·최대 변수는 단연 투표율이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초박빙 혼전이 이어지면서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모두 선거의 승패를 가를 핵심 변수가 투표율이라는 데 이견이 없다. 투표를 이틀 앞둔 9일 막판 악재가 거의 다 노출돼 더 이상 표심을 뒤흔들 변수가 없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결국 투표율 고저에 따른 여야 정치판의 셈법만 남은 셈이다. 실제로 투표율이 60.6%로 고공비행했던 17대 총선에서는 민주당의 전신인 열린우리당이 152석으로 과반을, 역대 총선 최저 투표율인 46.1%를 기록했던 18대의 경우 한나라당이 과반인 153석을 점유했다. 역대 지방선거 중 두 번째로 높은 54.5%의 투표율을 보인 2010년 6·2 지방선거에서는 야권이 승리했다. 민주당 등 야권은 투표율 ‘60%’를 이번 총선 승패의 분수령으로 인식하고 있다. 백중세의 서울 등 수도권 판세는 투표율이 희비를 가를 것이라는 게 일치된 의견이다. 새누리당의 지지 기반인 보수 세력이 상당폭 결집된 상황에서 투표율이 상승할수록 20·30대 및 중도 성향의 유권자들이 야권 지지로 기운 것으로 해석될 수 있기 때문이다. 민주당 박선숙 선거대책본부장은 “투표함을 열기 전에는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선거구가 전국 30~40개 지역에 달해 남은 건 투표율 싸움”이라며 “투표율이 60%를 넘어야 접전지에서 야권 후보가 승리할 수 있다.”고 단정했다. 19대 총선이 대선을 앞두고 치러지는 데다 정권 말 심판 심리가 크게 작동해 투표율을 끌어올릴 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다. 전문가들의 예측 투표율은 55%를 기준으로 갈리고 있다. 이를 기점으로 50% 초반은 여당이 유리하고, 50% 후반이 될수록 야권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으로는 민주당 김용민 후보의 막말 파문이 부동층의 정치 혐오 심리를 오히려 키우면서 투표율에 제한적으로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김윤철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는 “현 정부 들어 치른 선거의 경우 투표율이 대체로 오르고 있지만 투표율 예측은 쉽지 않다.”며 “다만 60%대에 진입하면 여야 판세는 크게 달라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전체 투표율뿐 아니라 세대별 투표율도 특히 관심사다. 진보 성향이 강한 30대 이하 세대와 보수 성향이 강한 50대 이상 세대가 전체 유권자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각각 38.9%와 39.1%로 거의 같다. 역대 선거에서 50대 이상의 투표율이 2030세대보다 1.5배가량 높은 점을 감안하면 승부는 나머지 22.0%를 차지하고 있는 40대에서 갈린다. 이들이 투표장에서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제1당의 이름이 결정되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투표율 외에 그동안 여론조사로 드러나지 않은 숨은 5% 표심이 여야의 운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② 정당 의석별 승패 기준은 여야 모두 150석 어려워 4·11 총선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가 ‘여소야대’(與小野大) 가능성이다. 연말 치러질 대선에도 직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9일 각 당의 판세 분석에 따르면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 모두 과반 의석인 150석 이상을 확보해 제1당이 되기는 어려운 상황이다. 양 당이 130~140석 사이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는 게 중론이다. 전문가들은 민주당이 제1당에 오르고, ‘야권연대’의 또 다른 한 축인 통합진보당이 10~20석을 얻으면서 과반을 넘기는 여소야대 정국이 도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역대 국회에서는 15·16대 국회는 여소야대 구도가, 17·18대 국회에서는 여대야소 구도가 형성됐다. 정국 주도권이 8년 만에 야권으로 넘어가면 이명박 대통령의 레임덕(권력누수) 현상이 가속화되고, 여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박근혜 새누리당 선거대책위원장도 거센 공세에 직면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새누리당이 130석 이상을 얻으면 박 위원장으로서는 ‘나쁘지 않은 성적표’라 할 수 있다. 정권 심판론과 디도스 사건, 돈 봉투 파문 등 불리한 여건 등을 감안했을 때의 판단이다. ‘패배 기준선’은 121석이 거론된다. 박 위원장은 2004년 ‘탄핵 역풍’ 속에서 17대 총선을 진두지휘해 121석을 얻었다는 점이 고려됐다. 반대로 새누리당이 140석 이상을 얻거나 제1당에 오를 경우 박 위원장의 대권 행보는 강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새누리당이 사실상 ‘박근혜당’으로 개편된 상황에서 총선 승리는 곧 ‘박근혜의 승리’이기 때문이다. 민주당의 경우 현재 의석수(89석)보다 1석이라도 늘어날 경우 승리로 간주할 수 있다. 그러나 불과 석 달 전인 지난 1월 돈 봉투 사건 직후 과반 의석을 예약해 놓은 것 같았던 상황과 비교하면 130석 대에서 새누리당과 10석 이내로 승부가 갈릴 경우 ‘승리’로 규정하기는 힘들다는 평가다. 물론 단 1석이라도 뒤져 제2당에 머문다면 ‘정치적 패배’로 해석될 수 있다. 이 경우 민주당의 한명숙 대표 체제는 ‘책임론’에 직면할 수밖에 없고, 이는 곧 친노(친노무현) 그룹의 재몰락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야권의 대권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③ 불법사찰 vs 김용민 막말 파괴력은 부동층·무당파 표심 ‘장군멍군’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의 민간인 불법사찰과 서울 노원갑 민주통합당 김용민 후보의 막말 파문은 4·11 총선 막판 각각 여야를 짓누르는 대형 악재다. 두 변수가 중간층 유권자 표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가 초미의 관심사다. 투표일 직전인데도 수도권 위주로 여야 후보가 박빙 승부를 벌이는 곳이 수십 곳이다. 여야는 악영향 차단에 사활을 건 분위기다. 새누리당은 김 후보의 과거 여성·노인 비하 발언에 이어 기독교 모독 발언을 추가로 공개하면서 그의 사퇴는 물론 민주당 한명숙 대표의 공개 사과와 출당 조치까지 주장하고 있다. 민주당은 정권 심판론 극대화에 애쓰고 있다. 9일 국민들을 분노케 한 수원 살인사건에 대해서도 “경찰이 제대로 대응만 했어도 충분히 막을 수 있었던 사건이었다는 점에서 분노한다. 민생치안보다는 국민을 불법사찰하는 데 몰두해 이런 비극이 생겼다.”면서 정권 심판론으로의 연결을 시도했다. 이처럼 민간인 불법사찰 문제는 새누리당에, 김용민 후보 막말 논란은 민주당에 각각 악재로 인식되고 있다. 그런데 표심에 어떻게 반영될지는 전문가들조차 견해가 갈릴 정도로 파급력 비교가 어려운 형국이다. 다만 공통적으로 투표할 정당과 후보를 정하지 못한 부동층이나 무당파의 표심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새누리당과 민주당이 선거전 종반 연일 두 사안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며 대대적인 여론전을 펴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양당은 물론 언론들도 보수와 진보로 갈려 두 사안에 대해 달리 조명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배종찬 리서치앤리서치 정치사회조사본부장 등은 “선거가 정권 심판론으로 치러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심판론이 밑바닥에 깔려 있다는 것이다. 서울신문이 전문가 20명을 상대로 한 설문조사에서도 정권 심판론이 작용해 민주당이 131~140석을 얻어 제1당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 약간 높았다. 정권 심판론이 김 후보 막말 논란으로 상쇄됐다고 보는 시각도 적지 않다. 특히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새누리당의 이름, 색깔 및 로고 바꾸기 등의 차별화 전략을 통해 ‘이명박 정부와는 다르다.’는 인식을 국민들에게 심어줘 정권 심판론을 무력화시킨 효과를 발휘했다는 분석도 있다. 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④ 원내 제3정당은 누가 “진보 최대 15석·선진 10석”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에 이어 원내 제3정당은 누가 될까. 19대 국회에서 캐스팅보트 역할을 하게 될 소수 정당들의 성적표도 관심사다. 우선 자유선진당과 통합진보당이 원내 3당의 자리를 두고 다툼을 벌이는 모양새다. 현재로서는 민주당과 연대를 형성한 통합진보당의 제3당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통합진보당은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통틀어 20석 이상을 확보해 원내교섭단체를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해 왔다. 선거전문가들은 ‘15석 미만(비례대표 포함)’의 성적을 예상하고 있다. 통합진보당 유시민 공동대표는 9일 오전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야권연대가 과반수(150석 이상)를 해야 승리하는 것이고 조심스럽긴 하지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나 비례대표 12번인 자신의 원내 입성에 대해서는 “지금 추세로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 않나.”라고 말했다. 통합진보당은 현재 서울 3곳과 경기 7곳을 비롯해 총 52곳에 지역구 후보를 냈다. 이 가운데 서울 노원병(노회찬)이 우세지역으로 꼽힌다. 비례대표를 선출하는 정당투표의 득표율이 관건인데 13% 이상을 얻어야 8석을 가져갈 수 있다. 충청권을 기반으로 하는 선진당은 지난 2008년 18대 총선 당시 지역구에서 14명, 비례대표 4명을 당선시켰고, 지역구 1명과 비례대표 2명을 배출한 창조한국당과 원내교섭단체 ‘선진과 창조의 모임’을 구성, 거대 양당 사이에서 조정자 역할을 했다. 그러나 이번 총선에서 선진당에 대한 전망은 그다지 밝지 않다. 충청 지역에서는 ‘최대 10석’을 내다보고 있는 분위기다. 그동안 여론조사 결과로는 현역 의원인 대전의 권선택(중구)·임영호(동구)·이재선(서을) 후보와 충남의 이명수(아산)·이인제(논산계룡금산) 후보 등 6명 안팎이 우세하거나 오차범위 내에서 경합우세 양상을 보였다. 다만 지역 내에서는 “대전·충남에서 1석 이상은 어려울 수도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어 남은 기간 동안 충청 민심의 향배가 주목된다. 소수 정당들은 원내 1석이라도 얻어내는 데 사활을 걸고 있다. 전체 246개 의석 가운데 비례대표는 54석이다. 정당투표 득표율이 3%를 넘어야 1석을 가져갈 수 있고, 2% 미만일 경우 정당은 해산된다. 지난 18대 총선에서는 당시 한나라당이 37.48%를 얻어 22석을 차지했고 민주당이 25.17%로 15석, 친박연대(13.18%) 8석, 선진당(6.84%) 4석, 민주노동당(5.68%) 3석, 창조한국당(3.80%) 2석 등의 순이었다. 진보신당은 2.94%를 얻어 문턱에서 원내 입성이 좌절됐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⑤ 선거철 단골이슈 ‘북풍’ 광명성 위협?… 유권자 ‘내성’ ‘북풍’은 언제나 선거 주변을 맴돌아 왔다. 이번 4·11 총선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북한이 장거리 로켓인 ‘광명성 3호’ 발사와 함께 제3차 핵실험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이 일들은 선거가 끝난 뒤인 12~15일로 예정돼 선거에 끼칠 영향은 높지 않은 것으로 전문가들은 진단하고 있다. 신율 명지대 교수는 “미국이나 일본이 북한을 가만두지 않겠다는 발언을 하면 한반도 긴장이 올라갈 수 있으나, 지금은 그것과는 정반대로 가고 있다.”면서 “국민들도 1차 핵실험 때를 제외하고는 핵실험 자체만으로 긴장하지는 않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한편으로는 선거철마다 북한 문제가 이슈화하는 일이 반복되면서 유권자들에게 내성이 생겼다는 분석도 나온다. 전통적으로 북한 관련 이슈는 여권에 유리하게 작용돼 왔다. 안보 불안 심리를 자극받은 유권자들이 ‘변화’보다는 ‘안정’을 택하게 하는 효과를 발휘했다. 1996년 15대 총선 일주일 전 ‘판문점 총격 사건’이 선거판을 휩쓴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 2000년대에 들어와서는 전통적인 ‘북풍’ 공식이 깨졌다. 2000년에 실시된 16대 총선에서는 김대중 정부가 선거를 사흘 앞두고 남북정상회담 성사를 발표했지만, ‘선거에 이용하려 한다.’는 반발을 불렀다. 당시 야당이었던 한나라당이 133석을 얻어 제1당 지위를 차지했다. 또 2010년에는 6·2 지방선거를 불과 두 달여 앞두고 터진 천안함 폭침사건도 여당에 호재가 되지 못했다. 그래도 민주당은 경계를 풀지 못하는 눈치다. 많은 선거구에서 초박빙 승부가 진행되는 만큼 소소한 변수라도 판세에 변화를 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민주당 박용진 대변인은 9일 정부가 북한의 3차 핵실험과 관련한 보도자료를 낸 데 대해 “북핵 3차 실험과 광명성 발사 문제를 선거 국면에 활용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살 만한 행동을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공직자 재산공개] 100억 자산가 11명… 80명 20억 이상 부동산 보유

    [공직자 재산공개] 100억 자산가 11명… 80명 20억 이상 부동산 보유

    미국의 ‘월가 점령 시위’로 상징되는 세계적인 경제난 속에서도 지난 한 해 동안 국회의원 2명 중 1명 꼴로 재산을 불린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의원들의 평균 재산은 1000억원 이상 자산가인 정몽준·김호연·김세연 의원을 제외할 경우 25억 8100만원이다. 100억원 이상 자산가는 모두 11명이다. 토지와 건물 등 20억원 이상의 부동산을 보유한 의원은 전체의 27.3%인 80명에 달했다. ●의원 49.8% 재산 증가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가 23일 공개한 ‘2011년 기준 재산공개 변동내역’에 따르면 전체 의원 293명(국무위원 겸직자 등 제외) 가운데 49.8%인 146명의 재산이 증가했다. 1년 만에 1억원 이상 재산을 불린 의원도 39.7%인 58명이었다. 이 중 재산 증가액이 1억원 이상 5억원 미만은 고승덕 새누리당 의원과 안규백 민주통합당 의원 등 51명이다. 또 5억원 이상 10억원 미만은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 등 3명, 10억원 이상은 김호연·김세연 새누리당 의원 등 4명이다. 정당별로는 새누리당 소속 173명 중 88명, 민주당 89명 중 48명, 선진당 15명 중 8명의 재산이 각각 늘어났다. ●새누리 1인평균 전체보다 64%↑ 반면 전체 의원의 50.2%인 147명의 재산은 2010년에 비해 감소했다. 주가 하락과 ‘청목회’ 사건 등으로 인한 후원금 감소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새누리당 의원들의 1인당 평균 재산은 166억 1000만원으로, 전체 의원 평균 101억 1000만원보다 64.2% 많았다. 정몽준·김호연·김세연 의원을 제외할 경우 평균 재산은 새누리당 36억 5000만원, 민주당 19억 1007만원, 선진당 21억 7000만원, 통합진보당 3억 7000만원 등이다. ●하위 10명 총액 1억원도 못미쳐 재산이 많은 ‘상위 10걸’ 명단에도 새누리당 의원들이 일제히 이름을 올렸다. 정몽준(2조 227억 6000만원), 김호연(2250억 5000만원), 김세연(1145억 9000만원), 조진형 (867억 1000만원), 윤상현(186억 1000만원), 김무성(147억 8000만원), 정의화(140억 7000만원), 강석호(140억 3000만원), 임동규(121억 6000만원), 김정(103억원) 의원이 100억원 이상을 신고했다. 민주당에서는 신건(96억원), 최인기(91억 7000만원), 김학재(80억 7000만원) 의원 등의 순으로 재산이 많았다. 의원들은 고가의 보석과 예술 작품, 골프장 회원권 등도 다량 보유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의화 국회부의장은 본인 명의 차량 4대, 배우자 명의 보석과 진주목걸이 등 4200만원을 신고했다. 정 부의장 명의의 골프장·콘도미니엄 회원권도 4개다. 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새누리당 이상득 의원은 1650만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골프·헬스 회원권 6개 등을 신고했다. 정몽준 의원은 본인 및 배우자 명의로 차량 6대, 동양화 등 1억 9100만원 상당의 예술품 8점, 골프·헬스 회원권 6개(5억 6643만원 상당)를 소유했다. ㈜빙그레 대표이사 출신의 새누리당 김호연 의원은 가족 명의의 골프·헬스·콘도미니엄 회원권 6개(9억 9600만원 상당)를 신고했다. 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3000만원 상당의 3캐럿 다이아몬드를, 선진당 이영애 의원은 본인 명의로 렉서스, 배우자 명의로 벤츠S클래스, 장남 명의로 토요타 랜드크루저를 소유하고 있었다. 반면 재산 하위 10걸에 포함된 자유선진당 이명수(4000만원), 통합진보당 김선동(5700만원), 새누리당 정하균(8400만원) 의원 등은 재산 총액이 1억원에도 못 미쳤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이인제, 안희정 측근과 ‘대리전’

    충남 논산 출신인 이인제 자유선진당 의원과 안희정 충남 지사가 4·11 총선에서 대리전을 펼친다. 이 의원은 지난 25일 발표된 자유선진당 대전·충남 지역 1차 공천자 6명에 포함됐다. 이 의원이 논산·계룡·금산에 단수후보로 경선 없이 공천이 확정된 것이다. 이 지역 민주통합당 공천자는 안 지사의 측근 김종민 전 청와대 대변인이다. 이 의원은 2002년 대통령선거 민주당 경선 때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악몽의 역전패를 당한 뒤 민주당을 탈당해 자유선진당에 몸담기까지 시련의 시기를 보냈다. 그런데 6선 도전의 길목에서 노 전 대통령의 왼팔 안 지사가 대리인을 내세워 도전해 온 것이다. 이 의원과 김 전 대변인의 대결은 이 의원의 경륜에 무게를 싣는 분석이 적지 않다. 하지만 민주당 측은 안희정 바람에 기대를 건다. 충청권에서는 자유선진당과 함께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 안 지사가 지역 맹주 대결을 펼치고 있어 이변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의원 측은 “총선은 인물 대결일 뿐”이라고 일축한다. 이 의원 외에 자유선진당 1차 공천자는 대전에서는 임영호(동구) 의원, 권선택(중구) 의원, 이재선(서구을) 의원이, 충남에서는 이명수(아산) 의원, 김낙성(당진) 의원이 공천을 받았다. 심대평 대표, 변웅전·이진삼 최고위원, 류근찬 의원은 “공천을 보류해 달라.”고 해 공천 명단에서 빠졌다. 소속 의원의 잇단 탈당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선진당은 이번 총선을 전국 정당으로 발돋움할 마지막 기회로 보고 필승 전략 마련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묘책을 찾지 못해 부심하고 있다. 이춘규 선임기자 taein@seoul.co.kr
  • “공약이행 ‘모르쇠 의원’ 23명 고발합니다”

    “공약이행 ‘모르쇠 의원’ 23명 고발합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상임대표 강지원)가 임기 4년 동안의 공약 이행 결과를 공개하지 않은 여야 의원 23명의 명단을 발표하고 각 정당에 이들에게 공천 불이익을 줄 것을 요구했다. 강지원 대표는 15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년 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자신들의 공약을 얼마나 지켰는지를 스스로 점수를 매겨 제출하도록 요청했지만 이들은 끝까지 결과를 내놓지 않았다.”면서 “정책 선거를 유도하기 위해서라도 이들에게 공천 심사에서 불이익을 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말했다. 매니페스토본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 9일까지 수차례에 걸쳐 여야 지역구 의원 245명에게 선거공보에 실린 공약 이행 현황과 공약의 일부 추진·보류·폐기의 사유에 대한 자료를 제출할 것을 요청한 바 있다. 그러나 새누리당 원희룡·안형환·전여옥·고승덕·주성영·이명규·박종근·이해봉·박상은·정미경·이상득·장윤석·이한성·이군현 의원 등 14명과 민주통합당 정장선·우제창·이용희 의원 등 3명은 자신의 공약 이행 정도를 공개하지 않았다. 자유선진당 심대평·이명수·이회창 의원과 무소속 강용석·최구식·박희태 의원도 명단에 포함됐다. 매니페스토본부는 또 1차 정보공개 요구 시한이었던 지난 1월까지 제출하지 않은 20명의 명단도 각 정당에 통보해 공천 심사 때 참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매니페스토본부가 18대 지역구 의원 245명의 공약이행률을 분석한 결과 전체 이행률은 35.1%에 그쳤다. 한편 매니페스토본부는 111명의 전문가 델파이(심층분석) 조사와 유권자 1000명을 대상으로 ARS 방식의 정책수요조사를 통해 선정한 4·11 총선 10대 어젠다를 발표했다. 정책수요조사 결과 서민경제 활성화와 물가안정에 대한 요구가 45.6%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일자리 창출(14.3%) ▲지역 균형발전(11.4%) 등 경제와 관련된 정책들이 우선순위로 요구됐다. 이 밖에 ▲부패 척결과 정치개혁(9.3%) ▲양극화 해소와 보편적 복지 확대(8.3%) ▲공교육 정상화와 교육개혁(8.0%) ▲남북교류 활성화(3.1%) 등이 총선에서 다뤄져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승진 △외화자금과장 이재영 ■제주도 ◇국장급 △기획관리실장 김방훈△도의회사무처장 강성근△농업기술원장 이상순△국제자유도시본부장 직무대리 오승익△특별자치행정국장 박재철△보건복지여성〃 강승수△청정환경〃 오정숙△인재개발원장 좌달희△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양태준△신공항건설추진단장 강승화△전국체전기획〃 현을생△골목상권살리기추진〃 오태문△제주컨벤션뷰로 강산철△행정안전부 파견 박영부△제주관광공사 고한철△장기교육 정태근 김용구 양경호◇과장급△국회사무처 강문수△인재개발원 평생교육과장 김성권△수자원본부 하수도관리부장 현병휴△도의회사무처 김순홍△농업기술원 기술지원조정과장 이광석△제주컨벤션뷰로 양영우△농림수산식품부 파견 조강제△장기교육 홍봉기 문순영 양희영<과장>△평화협력 유종성△스포츠산업 고창덕△노인장애인복지 정미숙△보건위생 오진택△도시계획 김민하△건축지적 우명훈△건설도로 양성부△향토자원산업 김홍두△경제정책 문치화△식품산업 강권선<원장>△문화예술진흥 장호성△해양수산연구 이생기<소장>△도로관리사업 김우길△돌문화공원 김영일<과장 직무대리>△투자유치 문영방△마을발전 허법률△교통항공 문경진△기업지원 김정학△감귤특작 김충의<소장 직무대리>△4·3사업 고주영△영어교육도시지원사무 오순금△고용센터 이원순<제주시>△농수축산국장 김영철△건설교통국장 직무대리 송두식<서귀포시>△지역경제국장 양동곤△환경도시건설국장 직무대리 김은배 ■한국가스안전공사 △기술이사 박기동 ■KB금융지주 ◇부장 △시너지추진 구본승△사회공헌문화 양재영△IT기획 민경기 ■KB국민은행 ◇부장 <승진>△신용리스크 한종환△신탁 이동환△여신IT개발 이재원△일반사무관리 류제관△트레이딩 하정△IT보안관리 김홍수<전보>△기획조정 이우열△채널기획 박린삼△사회협력지원 정현구△개인영업추진 김철△글로벌사업 김환국△외환업무 엄완용△신금융사업 강신주△WM사업 문용술△PB사업 김영길△부동산서비스사업단 윤설희△마케팅 한락환△수신 정훈모△제휴상품 김효종△여신기획 한형구△여신관리 김오순△개인여신심사 이길성△기업여신심사 오보열△기업여신심사부 수석심사역 이윤선 김수영 이계성 주낙경△증권대행 김종대△정보개발 이철규△인사 홍전기△수탁업무 박지수△비서실 정진섭△영업감사 김희숭△경영감사 이용곤◇수석지점장 전보△여의도영업부 김해경△명동영업부 허정수△서여의도영업부 신홍섭△인천국제공항 이병용△거여동 이종현△경안 박병일△구월동 박성규△대구 이용덕△도곡PB 이경은△마두역 이명규△목동8단지 김정태△무역센터 백동호△부천중동 강용원△삼성타운기업금융 허인△서소문 권오강△서여의도법인영업부 정상권△서인천 이창근△서초동 이상효△성남하이테크밸리 이한응△소공동 이재천△송파 정태권△수원 김동섭△스타타워기업금융 김진형△신자양 최익△안산 문경호△양평동 최병인△여의도 최현규△여의도법인영업부 위황△오산운암 박기암△용인 윤영춘△유성 여양구△일산 이치한△장한평역 김운태△종로중앙 변동호△주엽역 김종찬△진주 박은경△청량리 심영권△청주서 호인환△평촌범계 최해규◇부점장대우 <승진>△기획조정본부 조사역 김길영△자본시장Unit 〃 안승현<전보>△기획조정본부 조사역 문영소△비서실 〃 전영만◇해외지점장 <승진>△하얼빈 봉종국△BCC 조사역 김성욱△홍콩현지법인 이경렬<전보>△쑤저우 김익주△오클랜드 우치구△호치민 임광훈△하노이사무소 최관진◇지점장 <승진>△가능동 한호섭△가양동 권오영△가양역 황미숙△강남중앙 조용환△강동롯데캐슬 유승례△강변역 이영관△강화 유재일△개포남 조여익△거창 이종준△계룡대 이효태△고강동 박성봉△고양동 안철희△고잔 하재성△과천북 장성수△관음동 이동문△관저동 노상욱△광양 장동환△광장동 조미화△구서동 이상호△구의남 이완용△김제 송미숙△김포양촌 고낙범△나운동 김순태△나주 성동현△난곡 유재술△남원 권학준△능곡 강래영△다사 문부주△당리동 전영세△당산동 김명한△대구비산동 이상권△대명동 김홍중△대신동 전국명△대전시청역 서진석△대천 임병섭△대치서 전성익△독산동 이상무△동의정부 강성남△동탄다은 김대현△동탄솔빛나루 한방현△마린시티 강석봉△마산역 이상복△망우본동 정효식△망원동 이상호△명륜동 황영석△목동7단지 황경희△목포 성제윤△문경 임병용△미남 서강오△밀양 김국종△박달동 장승현△반포남 정용길△범박동 김태구△범어사역 신용인△병점중앙 김종호△복수동 이윤경△봉덕동 이상우△봉천중앙 김경신△부천계남로 박철호△분당시범단지 노대근△분당아름 오경화△불로동 손홍익△산본북 정재섭△상일동 김평희△상주 천병태△서귀포 박태훈△서대전 정보연△서라벌 이상록△서래 장상문△서면 김경민△서울대입구역 맹진규△서울역 김상권△서초북 이긍렬△서초역 이명철△서판교 권순범△석동 김충환△송정 박기봉△송탄남 박인찬△송현동 이원우△수락산역 고인호△수원역 전기환△숭실대역 김지은△시흥동 안덕민△신내동 이중민△신대방동 최대진△신마산 김형곤△신매탄 조승태△신안 배진우△신정중앙 김명열△신천역 유상훈△신호계 여창현△심곡동 심우섭△안락동 남호준△압구정중앙 박종각△엄궁동 정환두△엄사 이창규△여의도리버타워 나찬휘△여천남 박원규△연안부두 김윤배△영도 최정민△영동대로 조순호△영등포중앙 현창호△영주 김재우△오산원동 김승우△오장동 김용수△오천 정진환△왕십리역 김갑일△용당동 박규조△용인구성 김은숙△용인흥덕 문태규△울진 원진희△원미동 임헌중△원효로 김용현△월곡역 김귀숙△율량동 박종연△을지로5가 남호동△이대입구 최석기△인창 원춘희△인천논현 이용수△인천원당 정광환△일도 박경원△일산식사 정재용△장안타운 유선영△장위1동 김상수△전곡 하기윤△종암1동 여건동△주안역 신현태△죽전1동 손창민△중곡서 이광남△지산동 김병동△창동아이파크 명재환△창원내동 원미경△천안 윤석균△청라 김재옥△청량리역 한명규△청운동 심규삼△청주북문 최동우△춘천남 김동훈△충렬로 김동록△침산동 권덕현△태백 박홍준△태안 강호석△통영중앙 백운휘△판암동 박성률△평창동 김성식△풍동 오세영△풍무동 최기덕△하단동 오철수△한남동 이경환△해남 이유춘△호계남 이승한△화곡역 임태규△회천 윤동엽△휘경동 김동현<전보>△가락동 김쌍철△가산디지털 김용호△가야 윤영근△가장동 김국연△가좌동 정경섭△갈산 홍종철△강남타운 조상형△강북 김승수△개봉동 오의종△거여역 조현기△건대역 조재호△검단 장인관△계산동 이덕형△계산역 유경민△고덕역 신휘원△공항동 소순태△관악 황선준△광명사거리 황득룡△광화문역 최종근△괴정동 고득영△교하 김팔석△구로남 송춘의△구리 원종화△구리역 전갑수△구미 표진세△구미역 김준훈△구월북 김현성△국토연구원 한삼수△금암동 박경욱△금천 이주억△금촌중앙 신강환△금호동 이제경△길2동 이정목△길음뉴타운 주만중△김포 신현균△김포서 나금철△김해 김성언△남가좌동 안영엽△남동공단 강석창△남부터미널 주현수△남성역 류범규△남양산 권형근△남영동 신현석△내외동 하덕윤△노량진 김동욱△노원동 안효영△노은 홍재부△녹산공단 윤경호△논현동 허진△달동 김이열△답십리 김재덕△당감동 길도원△당산역 김승필△당진 신동원△대구3공단 오규원△대덕테크노밸리 김석운△대림동 김병기△대방동 한동은△대방로 양정순△대연동 서영혁△대전중부 양희대△대청동 이용우△대치북 윤영의△대화역 박찬용△도마동 나정업△독립문 김남균△독산홈플러스 이재술△돈화문 노동환△동대문패션타운 김종택△동여의도 이기노△동역삼 최병기△동해 박상준△두실역 조정제△둔산갤러리아 임채능△둔촌동 박혜경△디지털밸리 최재만△뚝섬역 조경복△망우동 이문창△망원역 구자정△망포동 임동환△매봉역 정연정△명곡 정연모△명동역 함영탁△명일동 손탁원△명일역 이훈식△명학 이상배△모래내 정규성△묵동 김형오△미금역 이정민△방배역 유재천△방이남 노영일△방이동 박성범△방화동 하철호△백궁 김성문△백마 김근식△백석역 서종남△범일동 정연호△병점 장기호△보문동 김범철△본리동 김동현△본오동 박상철△봉은사로 김용진△봉천동 원유훈△부산중앙 이기원△부산진 백동훈△부송동 오재근△부천상동 이진기△부천홈플러스 민경두△분당벤처타운 정동락△분평동 김상규△불광동 고택호△사가정역 김태욱△삼산 이용경△삼성동 신덕순△삼성역 김정노△삼전남 김성모△상무 정태원△상암 박용호△서강 김창곤△서광주 김석진△서교사거리 이영호△서소문로 이헌석△서염창 최행진△서초2동 김석태△서초남 정우범△서현동 김태성△서현역 박찬일△석남동 지도연△석촌동 차정환△성남 김형표△성남중앙로 박세범△성동 이인호△성산 신현영△성산동 박종출△성정동 이기세△세검정 김정진△센트럴시티 양원용△소사 김상구△속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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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숙△한강로 김희철△한티역 양희철△해운대역 김봉화△행당동 한미애△행신동 김종범△형곡동 박춘락△혜화동 서충수△호계동 박상환△홍릉 김명래△화곡본동 최근홍△화서동 홍이식△화성향남 이모행△화양동 김대관△화정 김동훈△황금네거리 이응섭△회룡역 이윤희△후곡 윤일현△흑석동 김재주△LH 김상수◇센터장 <승진>△대전PB 이미경△부천중동PB 박미준△송도PB 권순동△수지PB 이수복△스타시티PB 하재진△해운대PB 김상철<전보>△강남심사 강병훈△대구PB 박성규△대전콜 박정운△대출실행 김진선△명동스타PB 김성학△목동PB 정영석△양재PB 윤규호△업무지원 최점룡△여신관리집중 이종린△이촌PB 장병훈△일산PB 박규배◇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승진△가산벤처 김양수△김포대곶 고성주△김포통진 배재억△남악 김영욱△별내 김영래△서시화 최성호△세종첫마을 함정주△안양벤처밸리 노종원△양주광적 최봉문△화성팔탄 박지환 ■IBK기업은행 ◇부행장 전보 △카드사업본부 정만섭△리스크관리본부 권선주◇지역본부장 <승진>△남중 김도진△중부 오위탁△인천 김영규△부산 오종환△호남 김석준<전보>△경수 김양채△부산울산 양영재◇부서장 <승진>△IT총괄부 조규상△기업고객본부 문화콘텐츠사업팀 윤보한<전보>△기관고객부 정재섭△본부기업금융센터 조헌수△마케팅전략부 디자인경영팀 서미영△멀티채널부(부부서장) 강대성△멀티채널부 점포전략팀 김동수△자금운용부 김형일△글로벌사업부 김학명△종합기획부 김성태△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신동표△구로가산디지털 여신심사센터 김경선△경서 〃 김원태△부산·경남 〃 김용길△부산·울산 〃 임형식△업무지원부 이상국△리스크감리부 김종완△IT본부 POST차세대개발실 이병강△검사부 장주성△검사부(수석검사역) 이승조△미래기획실 박주용◇기업금융지점장 전보△구로동기업금융 박주선△남동공단기업금융미래 방군섭△남동공단기업금융비전 조영현△동수원기업금융 한병재△창원〃 정종숙△울산중앙〃 김병춘△구미〃 윤병태△하남공단〃 조철호◇지점장 <승진>△둔촌동 오세진△신제주 정금자△홍은동 박귀옥△독립문 엄정선△김해상동 문상조△조치원 류태열△전주서신동 채동석<전보>△강남구청 김정수△교대역 변문수△대치중앙 이대훈△반포중앙 김태국△방배중앙 최용갑△삼성역 강호창△서초동 김기섭△청담동 정영한△강릉 박월진△문정훼미리 강용하△방이역 김민녕△분당야탑역 이근주△분당정자역 이진걸△서판교 김재삼△성남 신철호△성남하이테크 김지철△오포 곽영기△잠실엘스 이상래△잠실파크리오 배종철△하남 한계선△구리 송주용△당고개역 이순열△동두천 김영주△쌍문역 석동익△의정부 윤상국△장위동 김철순△중화동 김태희△목동사거리 박진수△상동 소지섭△서교동 이윤근△신수동 이호헌△우장산역 박판기△가산디지털중앙 정영택△구로디지털중앙 오영섭△구로사랑 김태영△구로삼성IT 서양기△문래하이테크 김인태△서여의도 김형철△양평동 박성호△오류동 장지행△산본역 두석호△김포 장석준△김포대곶 양춘근△신촌 소순동△일산성석 여을현△일산웨스턴돔 유기봉△일산장항 양홍모△일산중앙 문대희△파주 전재경△파주광탄 김복환△홍제동 강숙중△화정역 오세중△남대문 양성관△뚝섬역 박순재△성동 이효근△용산중앙 이송△종로 권한섭△중곡중앙 강용구△계양 이근석△만수동 이계온△석남동 김선애△청천동 한홍식△반월중앙 김성미△선부동 이찬주△시화공단 임승균△시화중앙 정현철△안산중앙 임동욱△공도 강록애△서정리역 김영조△수원고색 박은석△영통 고윤흥△영통신동 조영권△용인 조장현△화성발안 최창환△화성병점 이재홍△화성팔탄 백훈기△부산 백재헌△부산진 주용도△부전동 이영희△연산동 김회재△영도 정종순△장림동 손광섭△학장동 양진소△거제 박경준△김해중앙 김대진△동마산 안태두△마산 이설우△지사공단 천기철△진주 이병돈△창원공단 김창석△창원반송 이원기△팔용동 박덕종△울산호계 이명수△해운대 배병국△달성2차단지 이성근△대구유통단지 허진유△비산동 성현모△성서 조재신△송현동 황병구△시지 손영학△왜관 이주호△평리동 장성용△포항 양진복△논산 최병철△당진 이상원△대전중앙 김희숙△오정동 김종호△오창 이대현△진천 김혁동△천안불당 임형수△천안성정 롯데마트 김인철△천안쌍용 김시영△천안아산역 오강균△청주 이재인△광주 진교선△광주수완 이선주△대불공단 고훈주△순천 김판호△여수 박진석△홍콩 고대진◇드림기업지점장 <승진>△성수동 신성준△화성발안 김성수<전보>△선릉역 송치성△도당동 정윤호△검단 차태종△남동공단 임학현△주안북 이삼우△서시화 박병욱△동수원 윤택용△송탄 이경주△안성 조정호△영통 박창호△오산 유재선△용인 이영룡△화성남양 안상덕△화성정남 이경홍△사상 김영식△영도 황병화△장림동 박종우△학장동 유영철△김해중앙 조영욱△마산 최길남△창원 조창래△대전 문호준△아산 임철우◇개설준비위원장 <승진>△한남동PB센터 윤기오△울산남외동 송광호<전보>△판교테크노밸리 노정호△평촌IT 심기갑△광교 심광섭◇Pre-CEO△강인배 구자원 권용대 김강호 김경섭 김경철 김국찬 김국호 김귀생 김낙현 김대길 김민기 김상선 김성권 김승기 김윤기 김증열 김철종 도병수 민병도 민응식 박근태 박노규 박혁 방태일 변명자 서석배 송영호 신동수 신우준 신욱희 오득환 우종옥 유재규 유희식 윤동희 이광우 이금재 이병남 이병운 이봉조 이성국 이성호 이순철 이용희 이임식 이종원 이창용 이천희 이태백 임정훈 임태순 장영욱 장지성 전규백 전병성 정경태 정성영 정태윤 정해수 조규인 조기현 주범삼 차재영 최성재 한철규 한화실 ■SK증권 ◇보직임명 <전무>△WM사업부문장 서태장<상무>△IB사업부문장 이한조◇전보 <지점장>△광주(호남센터장 겸임) 최형순△진주(서부경남센터장 겸임) 김강현△이천 정찬영△해운대 최창훈△논현 구자원△순천 안성규△상무 박남일△삼천포 조진환△공주 이만섭△구월동 우희국 ■휠라코리아 ◇승진 <전무이사>△경영관리부 이성훈<이사>△영업부 신동원◇상무이사 신규영입△상품기획부 최정윤 ■대한통운 ◇승진 <상무>△인천지사장 김용안△부산〃 최성호<상무보>△특수물류사업담당 한백수△컨테이너사업담당 박흥근△창원지사장 이동종
  • “평창의 얼음꽃 내가 될래요”

    “평창의 얼음꽃 내가 될래요”

    신비로운 얼굴, 길쭉한 팔다리, 천진난만한 미소. ‘피겨 엘프(요정)’ 클라우디아 뮬러(14·홍은중2)가 아이스댄스 선수로 변신한다. 뮬러는 대한빙상경기연맹이 최근 발표한 아이스댄스 국가대표 육성팀(10명)에 뽑혔다. 43명의 여자지원자 중 1차 테스트와 3일간의 관찰훈련, 실기테스트, 심층인터뷰까지 통과해 최종 5명에 뽑힌 ‘능력자’다. 정재은 심판이사는 “뮬러는 아이스댄스에 적합한 선수다. 스케이팅기술도 좋고, 체형이나 외모가 우월하다. 팔다리가 길고 얼굴도 예뻐서 더 경쟁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뮬러는 올여름 SBS 피겨쇼 ‘키스앤크라이’에서 유노윤호(동방신기)와 짝을 이뤄 페어연기를 펼치며 유명해졌다. 피겨 엘프라는 별명도 이때 얻었다. 요리사인 스위스인 아버지를 따라 인도네시아·태국·스위스를 거쳐 2005년부터 한국에서 살고 있다. 올봄에는 귀화신청이 승인돼 주민등록번호도 받았다. ‘태극마크’에 대한 꿈이 있었기에 시도한 일. 기회는 빨리 왔다. 여자싱글 상비군으로 3년을 지낸 뮬러는 2018평창동계올림픽에 대비해 선수육성을 시작한 아이스댄스에 도전했다. 그동안 해온 여자싱글을 포기하는 게 아쉬웠지만, 기술보다는 연기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온 뮬러에게 아이스댄스는 꽤 어울렸다. 피겨의 한 종목인 아이스댄스는 남녀가 한 조를 이뤄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기술과 연기를 하는 종목이다. 커플의 호흡과 현란한 스텝이 핵심이다. 선발전에서도 뮬러는 단연 돋보였다. 코치들이 남자선수와 손잡고 연기해 보라고 했을 때 머뭇대는 다른 소녀들과 달리 뮬러는 “오빠, 얼른 하자.” 하면서 파트너 손을 ‘덥썩’ 잡았다. 같은 반 남자친구가 “예쁘장해서 친해지고 싶었는데 너무 씩씩해.”라고 했던 뮬러‘군’의 모습 그대로였다. 뮬러는 한술 더 떠 “현란하고 화려한 스텝, 둘이 하나처럼 움직이는 스텝을 보고 환호했는데 파트너와의 리듬과 호흡이 더 중요하다는 걸 알았다. 짝이랑 빨리 친해지고 싶다.”고 열의를 불태웠다. 뮬러의 짝은 동갑내기 장원일(인천연화중2)이 될 예정. 집에서는 능글능글 “평창을 보고 차근차근 가자구요.”라는 말도 했단다. 뮬러를 비롯해 아이스댄스 국가대표 육성팀은 오는 28일부터 세르게이 아스타셰프(러시아) 코치에게 하루 3시간씩 특별훈련을 받는다. 스텝과 턴 등 아이스댄스에 적합한 스케이팅기술을 배우면서 파트너와의 조화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아이스댄스 국가대표 육성팀 ●남자▲차오름(삼육대)▲이명수(외국어대)▲전태호(한영고)▲장원일(연화중) ▲오재응(고강초) ●여자▲이현지(수리고)▲뮬러(홍은중)▲이세진(신목중)▲양시진(방이초)▲김지원(한성화교초)
  • 준강간·준강제추행도 가정폭력

    앞으로 배우자 등 가족에 대한 준강간, 준강제추행도 가정폭력범죄특례법상 성범죄로 간주돼 처벌될 전망이다. 일반 성범죄에 비해 가볍게 다뤄져 온 가정 내 성범죄에 대한 법적 처벌이 강화되는 것이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는 15일 가족 구성원을 강간, 강제추행은 물론 준강간, 준강제추행, 성범죄를 시도하려다가 실패한 미수범과 성범죄 상습범을 모두 가족폭력범죄 죄목에 추가하는 내용 등을 담은 ‘가정폭력범죄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통과시켰다. 법사위 관계자는 “동거인, 이혼 후 재결합 가정 등을 다 포함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가족 구성원들에 의한 성범죄는 가정폭력범죄로 규정돼 있지 않아 법률적 보호와 지원을 받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배제돼 왔었다. 만장일치로 법사소위를 통과한 법안은 남은 법사위 전체회의 등에서도 무난히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 법안은 이정선 한나라당 의원이 지난해 8월 대표 발의를 했지만 1년 넘게 계류돼 있었다. 홍영표 민주당 의원, 이명수 자유선진당 의원 등 야당 의원들도 동참했다. 법사소위는 또 가정 폭력을 저질러 보호 처분을 받은 사람이 상습적으로 보호 처분을 위반할 경우 3년 이하 징역,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처벌 조항을 신설하기로 했다. 가정폭력 신고 의무자의 범위도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종사자, 국제결혼중개업자와 그 종업원 등으로 확대, 피해자의 명시적인 반대 의견이 없으면 즉시 신고할 수 있도록 해 다문화 가정폭력에 대한 피해자 보호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학교·어린이집 등 신고 의무자들이 업무 중에 가정폭력범죄를 알고서도 신고하지 않으면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리는 처벌 규정도 새롭게 만들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 “日 기업 후지코시를 전범 명단에 넣어주세요”

    “日 기업 후지코시를 전범 명단에 넣어주세요”

    “일본 정부와 기업이 전범 책임을 지고 한국 근로정신대들에게 사죄하고 보상해야 합니다.” 일본 시민단체인 ‘호쿠리쿠(北陸) 연락회’가 자국의 기업인 후지코시(不二越)강재 주식회사를 전범기업 명단에 포함시키라는 운동을 펴고 있다. 연락회의 나카가와 미유키 사무국원과 회원 10명은 23일 경기 수원의 한 음식점에서 국내 ‘여자근로정신대 지원네트워크’(지원네트워크) 관계자들과 만나 “한국 국회와 정부가 반성 없는 후지코시를 전범기업 명단에 포함시켜 정부 입찰을 제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지난 21일 방한한 이들은 24일 출국한다. ●“전범 책임지고 사죄·보상해야” 나카가와는 “24일 오전 국회를 방문해 지난달 136개 일본 전범기업 명단을 발표한 자유선진당 이명수 의원을 만날 예정”이라면서 “후지코시를 전범기업 명단에 추가해 한국 정부 입찰을 제한해 달라는 요청서를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쓰비시중공업에 근로정신대로 강제 동원된 대가로 ‘99엔’ 지급을 통보받은 양금덕(82) 할머니도 함께할 것으로 전해졌다. 나카가와는 “일본이 저지른 전쟁에 대한 책임을 느끼고 전후 처리와 전범기업으로 인한 보상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앞서 연락회는 근로정신대 피해자 할머니 2명과 함께 지난달 28일 외교통상부 동북아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근로정신대는 일본이 1938년 가입한 국제노동기구의 강제노동 금지 조약을 위반한 것”이라며 피해자들에 대한 지원을 촉구하기도 했다. 2002년 설립된 연락회는 2003년 4월 23명의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일본 법원에 일본 정부와 후지코시를 상대로 낸 피해보상 소송에 따른 비용과 진행 과정을 돕고 있다. 1992년에는 근로정신대 피해자 할머니 7명이 1차 소송을 제기해 후지코시 회사 내에 비석을 세우고 해결금 명목으로 3500만엔을 지급받기도 했다. 현재 진행 중인 2차 소송은 1심과 2심에서 모두 기각판결을 받았고, 일본 대법원의 최종 판결을 앞두고 있다. ●12~16세 소녀 1089명 정신대로 끌고가 후지코시 주식회사는 1944~45년 조선 각지에서 12~16세의 소녀 1089명을 근로정신대로 끌고 가 임금도 지급하지 않은 채 배고픔과 감시 속에서 노동을 시켰다. 이대수 지원네트워크 운영위원장은 “호쿠리쿠 연락회와 연대해 후지코시와 일본 정부의 사죄, 피해 보상은 물론 한국 내 후지코시 투자 및 협력회사의 명단을 파악해 공동책임을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 사진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 檢, 청목회 선고유예 항소 포기

    전국청원경찰친목협의회(청목회)로부터 불법 후원금을 받은 혐의로 최근 1심에서 유죄판결을 받은 국회의원 6명에 대해 검찰이 민주당 최규식 의원을 제외한 나머지 의원의 항소를 포기했다. 13일 법원과 검찰에 따르면 지난 5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은 민주당 최규식 의원과 검찰은 모두 항소했다. 선출직 공직자가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기소돼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의원직을 상실한다. 형이 확정되면 최 의원은 의원직을 잃는다. 그러나 벌금형의 선고유예 판결을 받은 한나라당 조진형·유정현·권경석 의원, 자유선진당 이명수 의원과 90만원의 벌금형을 받은 민주당 강기정 의원의 경우 검찰과 의원 모두 항소하지 않아 형이 확정됐다. 검찰 측은 “최 의원의 경우 일부 무죄가 선고된 부분에 대해 법리상 다툴 여지가 있지만 다른 의원들의 경우 유죄 선고가 됐고 판결 취지를 여러 가지로 분석해 본 결과 이런 내용이면 항소하더라도 인용 가능성이 낮겠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김진아기자 jin@seoul.co.kr
  • ‘청목회’ 최규식의원 벌금 500만원

    ‘청목회’ 최규식의원 벌금 500만원

    전국청원경찰친목협의회(청목회)로부터 불법 후원금을 받은 의원 6명에게 유죄 취지의 판결이 내려졌다. 서울북부지법 형사11부(부장 강을환)는 5일 청목회로부터 후원금을 불법으로 받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최규식 의원에게 벌금 500만원과 추징금 5000만원을 선고했다. 선출직 공직자가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기소돼 벌금 100만원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의원직을 상실함에 따라 최 의원은 이 형이 확정되면 의원직을 잃게 된다. 최 의원 측은 항소할 뜻을 밝혔다. 재판부는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민주당 강기정 의원에게는 벌금 90만원에 추징금 990만원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자유선진당 이명수 의원에게는 추징금 2080만원을, 한나라당 조진형·유정현·권경석 의원에게는 벌금 100만원에 추징금 1000만원을 각각 선고하면서 선고유예로 판결했다. 선고유예는 2년간 무사히 지내면 선고가 없었던 것으로 간주된다. 그러나 자격정지 이상의 형이 확정될 경우 미뤄졌던 형을 집행하게 된다. 재판부는 ‘청원경찰법’ 법안 발의를 주도한 최 의원이 청목회로부터 가장 많은 5000만원을 받은 점은 정치자금법을 위반한 것이 인정됐다고 밝혔다. 반면 최 의원이 김모(51) 청원경찰처우개선추진단장에게서 지난해 12월 29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받은 10돈짜리 황금열쇠에 대한 부분은 정치자금법 위반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보고 무죄로 판결했다. 판결에 앞서 재판부는 “받은 정치자금이 소액 형태를 띤다고 해서 아무 문제가 없다고 볼 수 없다.”면서도 “후원회 계좌로 처리하는 등 음성화하지 않았고 의정활동을 성실히 한 점 등을 인정하기 때문에 수수 액수를 가지고 양형을 결정할 수밖에 없어 징역형이 아닌 벌금형으로 내린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김진아기자 jin@seoul.co.kr
  • [서울시 국감 2제] ‘타임스퀘어’ 교통부담금 9억여원 최대

    영등포구에 있는 타임스퀘어가 지난해 교통유발부담금을 가장 많이 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서울시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명수(자유선진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시가 부과한 교통유발부담금은 830억원이다. 최다 부담한 건물은 영등포 타임스퀘어로 9억 5500만원이었다. 2009년 서초구 센트럴빌딩이 낸 6억 1000만원을 웃돌았다. 이어 서초구 센트럴시티빌딩 6억 3000만원, 송파구 롯데쇼핑 4억 3100만원,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4억 400만원, 용산구 현대아이파크몰 3억 5100만원 등의 순이다. 자치구 중에는 강남구가 가장 많은 154억 8400만원을 부과했다. 영등포구(83억 600만원)와 중구(77억 7100만원), 서초구(73억 9300만원), 송파구(48억 2100만원), 종로구(42억 3800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서울시는 1996년 결정된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기준의 경우 15년간에 걸친 물가 상승과 교통환경 변화 등 현실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어 부담금을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인사]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간부급 전보 △기획조정실 대외협력팀장 서정배△통신심의실 통신심의기획〃 염상민△운영지원국 총무〃 최광호(이상 8월 22일자)△권익보호국 명예훼손분쟁조정팀장 이종민(8월 24일자)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 전운배△노동정책실 노사협력정책관 권혁태△장관 정책보좌관 윤지현 ■병무청 ◇부이사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박희관◇서기관 승진△기획조정관실 이계용△운영지원과 김용학 ■한국환경공단 ◇본부장 승진 △연구개발 신재철△수도권지역 우종진△호남지역 이덕호◇본부장 전보△충청지역 류관희◇부서장 전보 <처장>△기획조정 권영석△경영관리 김영기△대기환경 김준호△상하수도지원 최익훈△토양지하수 안종익△제도운영 이명수△폐기물관리 이진수△환경에너지 김해룡△환경분석 박석현<센터장>△자동차환경인증 정현택<영남지역본부>△자원순환처장 조영수△환경시설〃 신동석<충청지역본부>△환경시설처장 박기혁<호남지역본부>△환경관리처장 조정철△환경시설〃 손양래<지사장>△강원 조재정△전북 이재경<사업소장>△일산에너지 강종철 ■외환은행 ◇부점장급 △감사부 수석검사역 장재선△강남외환센터지점 김삼환△국제전자센터지점 임영노△론센터연장팀 여덕상△양재남지점 전진규△외화자금팀 양진영 ■서울메트로 △감사 강연기△상임이사(경영지원본부장) 이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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