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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고개숙인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고개숙인 이명박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비롯해 110억원대의 뇌물수수 혐의 등을 받아 검찰에 소환된 5번째 전직 대통령이 됐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MB 오늘 소환…안내받으며 이동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MB 오늘 소환…안내받으며 이동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100억 원대 뇌물수수, 횡령, 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기 위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유용 및 민간으로부터 불법자금 수수 혐의, 다스를 통한 수백억 비자금 조성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포토라인 위치 확인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포토라인 위치 확인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서울 중앙지검으로 출두를 하며 포토라인 위치를 확인하며 이동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대국민 메시지 준비해 온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대국민 메시지 준비해 온 이명박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 차량에서 내려 포토라인으로 이동, 취재기자의 질문에 준비해온 발표문을 읽을 것이라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검찰 소환된 이명박 전 대통령 ‘착잡한 표정’

    [서울포토] 검찰 소환된 이명박 전 대통령 ‘착잡한 표정’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비롯해 110억원대의 뇌물수수 혐의 등을 받아 검찰에 소환된 5번째 전직 대통령이 됐다.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 손에 든 대국민 메시지

    [서울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 손에 든 대국민 메시지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기 전 입장 발표문을 읽고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차에서 내리는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차에서 내리는 이명박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으로 출석, 차량에서 내려 포토라인으로 이동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김성태 “MB 검찰 소환, 고 노무현과 오버랩”

    김성태 “MB 검찰 소환, 고 노무현과 오버랩”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4일 검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는 이명박(MB) 전 대통령에 대해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오버랩된다”고 말했다.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MB 검찰 출석이 “1년 전 박근혜 전 대통령보다는 9년 전 서울 서초동 포토라인 앞에 선 노 전 대통령과 겹쳐진다”며 이렇게 말했다. 김 원내대표는 “정치보복이라 말하지 않겠지만 2009년 ‘노무현의 비극’으로부터 잉태된 측면도 완전히 부정할 수 없다”면서 “다시는 되풀이되지 말아야 할 역사의 불행임에 틀림 없다. 한풀이 정치가 또다시 반복되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10년 전 노무현 정권의 정책 실패, 경제 경제 실패에 대한 국민적 불만이 극도로 고조되는 와중에 그 반대급부로 MB정권이 들어서면서 경제적 효율성이 강조되는 대신 사회민주적 합리성이 저하된 측면도 부정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대통령 권력이 사유화되면서 최고의 정점에서 폭발한 게 최순실 국정농단”이라면서 “이제 그 종착역에 다다랐다. 이제 지난 역사의 한 시기를 넘기고 새로운 사회 시스템과 국가 시스템을 바로 세워야 할 때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한 카메라

    [서울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을 향한 카메라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노태우, 전두환, 고(故) 노무현,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역대 5번째로 검찰 조사를 받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사진공동취재단
  • MB가 조사받게 될 ‘1001호’...박 전 대통령도 이곳에서 조사

    MB가 조사받게 될 ‘1001호’...박 전 대통령도 이곳에서 조사

    이명박 전 대통령은 1년 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조사를 받았던 서울중앙지검 1001호에서 검찰의 피의자 조사를 받게 된다.서초동 서울중앙지검 10층에 위치한 1001호실은 일반 검사실을 개조한 곳으로 보안상 장점이 많다는 이유로 박 전 대통령이 조사 때 이용됐지만 이후 1년 여간 사용 되지 않았다. 1001호로 연결된 복도에는 잠금장치가 부착된 철문이 설치돼 있다. 취재진을 비롯한 외부인은 접근할 수 없고 출입을 위해서는 유리 스크린도어 외에 별도의 철문을 지나야 한다. 밖에서만 안을 들여다볼 수 있는 편광 유리는 설치돼 있지 않으며 주변 건물에서 내부 모습이 보일 수도 있는 만큼 창문에는 블라인드를 칠 예정이다. 특히 1001호는 영상 녹화가 가능한 조사실이다. 박 전 대통령과는 달리 이 전 대통령은 녹화를 하는 것에 동의를 했기 때문에 전 조사 과정에 이 시스템이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중앙지검장 등 수뇌부는 조사실 CCTV로 조사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며 수사팀에 지시를 내리게 된다. 조사실 안에는 변호인과 수사관이 각각 이용할 책상과 이 전 대통령과 검사가 마주 않는 탁자 등 총 세 개의 책상이 놓인다. 중앙에는 큰 테이블이 위치해 있으며 한쪽에 조사를 진행할 부장검사와 평검사, 다른 한쪽엔 이 전 대통령과 변호인이 앉게 된다. 1001호의 옆 1002호는 휴게실로 응급상황에 대비한 침대와 책상, 탁자, 2개의 소파 등이 있어 이 전 대통령이 조사 중간에 식사를 하거나 휴식을 취할 때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100억대 뇌물, 350억대 다스 자금 횡령 혐의를 받는 이 전 대통령에게 A4 용지 120장 분량의 질문을 할 예정으로 조사는 내일 새벽쯤 끝날 가능성이 높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검찰 청사 안으로 들어선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검찰 청사 안으로 들어선 이명박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비롯해 110억원대의 뇌물수수 혐의 등을 받아 검찰에 소환된 5번째 전직 대통령이 됐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檢 출석’ 이명박 전 대통령의 뒷모습

    [서울포토] ‘檢 출석’ 이명박 전 대통령의 뒷모습

    100억 원대 뇌물수수, 횡령, 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기 위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하며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유용 및 민간으로부터 불법자금 수수 혐의, 다스를 통한 수백억 비자금 조성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 취재진 지나쳐 검찰로

    [서울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 취재진 지나쳐 검찰로

    100억 원대 뇌물수수, 횡령, 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기 위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하며 입장 발표를 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유용 및 민간으로부터 불법자금 수수 혐의, 다스를 통한 수백억 비자금 조성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이명박, 검찰 조사 언제 끝날까…박근혜는 다음날 아침 귀가

    이명박, 검찰 조사 언제 끝날까…박근혜는 다음날 아침 귀가

    이명박 전 대통령이 피의자 신분으로 14일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소환됐다.이명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9시 14분 서울 논현동 자택을 나서 8분 만인 9시 22분에 서울중앙지검 청사에 도착했다. 오전 9시 23분쯤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하고 청사 안으로 들어간 이명박 전 대통령은 10층 특수1부장실에서 수사 지휘부인 한동훈 3차장검사와 짧게 면담을 하면서 조사의 취지와 방식에 대해 설명을 듣는다. 면담 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지난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조사받았던 같은 층 1001호 특별조사실에서 피의자 신문을 받는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혐의가 20개에 이르는 만큼 이날 조사는 밤늦게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지난해 3월 21일 검찰 소환 당시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등 13개 혐의를 받았다. 박 전 대통령은 당시 오후 11시 40분 조사가 끝났지만, 조서 내용을 열람하는 데 7시간 넘게 걸려 다음날 오전 6시 54분쯤 검찰에서 나와 귀가했다. 이로 미루어 볼 때 이명박 전 대통령 역시 밤샘조사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정 이후의 심야 조사는 피의자의 동의를 구해야 하기 때문에 직접 조사는 자정 전에 끝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조사가 끝난 뒤에는 자신의 진술과 조서 내용이 일치하는지, 진술 과정에서 말한 용어나 진술 취지가 제대로 반영됐는지 등을 최종 확인하는 조서열람 절차가 남아 있다. 이 때문에 이명박 전 대통령은 15일 새벽이나 아침이 돼서야 검찰 청사를 나서 귀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전 대통령의 조사 과정은 전체가 영상으로 녹화될 예정이다. 박 전 대통령은 영상 녹화를 거부했다. 필요에 따라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나 김희중 전 청와대 부속실장,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 등 측근들과의 대질신문 가능성도 있다. 다만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 차원이나 조사 효율성 등을 고려해 대질신문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MB 오늘 소환…檢 청사 앞 가득 메운 취재진

    [서울포토] MB 오늘 소환…檢 청사 앞 가득 메운 취재진

    다스 비자금 의혹과 뇌물 수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청사 안으로’

    [서울포토] 이명박 전 대통령, ‘검찰 청사 안으로’

    다스 비자금 의혹과 뇌물 수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檢 도착…인사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檢 도착…인사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노태우, 전두환, 고(故) 노무현,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역대 5번째로 검찰 조사를 받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이쪽으로 가시죠’…검찰로 향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이쪽으로 가시죠’…검찰로 향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노태우, 전두환, 고(故) 노무현,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역대 5번째로 검찰 조사를 받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검찰 앞 고개숙인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검찰 앞 고개숙인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 혐의를 받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서울포토] MB 오늘 소환…차에서 내리는 이명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MB 오늘 소환…차에서 내리는 이명박 전 대통령

    ’뇌물수수·횡령·조세포탈’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14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이 전 대통령은 노태우, 전두환, 고(故) 노무현, 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역대 5번째로 검찰 조사를 받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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