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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천, 감정노동자 지킴이

    양천구는 감정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해 13일 이마트 목동점에서 ‘착한 소비자, 착한 사업주’ 캠페인을 벌인다. 감정노동이란 실제 자신의 감정과 무관하게 친절을 강요당하며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 노동을 총칭하는 용어다. 주로 콜센터 상담원, 마트·백화점 판매 직원 등 서비스 분야에 근무하는 이들을 가리킨다. 이번 캠페인은 강요된 친절과 고객들의 지나친 요구로 심각한 심리적 스트레스를 앓고 있는 감정노동자들을 위해 ‘착한’ 소비자와 사업주로서 ‘배려’를 실천하는 사회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한 것이다. 서울시와 녹색소비자연대,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분야별 대표 기업 등과 함께 한다. 연말까지 월 1~2회에 걸쳐 지역 내 대형마트를 순회한다. 감정노동자의 인권 확보를 위한 사업주 안내서와 소비자 지침서, 10계명 리플릿 등을 마트에서 나눠 주는 방식 등으로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마트 직원이나 서비스업 종사자에게 도를 넘어선 요구를 하는 경우도 숱하다”면서 “주민들에게 감정노동의 어려움을 알리고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도록 하는 게 목적”이라고 말했다. 김수영 구청장은 “감정노동자들이 내 가족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사람 대 사람으로서 서로 존중하고 배려했으면 좋겠다”며 “사업주 역시 감정노동자의 기본적 인권을 위해 적정한 근무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백령도 군 관사에 ‘공동 육아나눔터’

    북한과 가까운 서해 최북단 섬 백령도의 군 관사에 공동 육아 장소가 마련됐다. 여성가족부는 11일 백령도 공군부대에서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박대섭 국방부 인사복지실장, 한병희 롯데하이마트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맘(MOM)편한 공동육아나눔터’ 개소식을 가졌다. 공군부대에 처음이자 육·해·공군을 통틀어서는 철원, 고성, 화천, 인제에 이은 다섯 번째 군 관사 공동육아나눔터다. 인근 해군부대 군인 가족들도 이용할 수 있다. 여가부는 지난해 국방부·롯데그룹과 협약을 맺고 2016년까지 총 12개 군 관사 공동육아나눔터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보육시설이 열악한 전방지역의 군인 가족들이 함께 자녀를 돌보며 육아 경험과 정보를 교류하고, 자녀들은 도서와 장난감을 마음껏 이용하며 또래들과 어울려 안전하게 놀 수 있는 열린 공간이다. 김 장관은 “국가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군 장병들이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국방에 전념할 수 있도록 이들을 지원하는 것은 우리 사회가 함께 살펴야 할 일”이라며 “튼튼한 안보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군 장병들과 군인 가족들에게 응원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개소식 행사 후 해병 6여단으로 이동해 부대 현황을 듣고 안보현장을 방문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영양 만점’ 여주 먹고 건강 챙기세요

    ‘영양 만점’ 여주 먹고 건강 챙기세요

    11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홍보 도우미들이 최근 건강 채소로 각광받는 여주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20일까지 전국 60개 점포에서 강원 양구군 등에서 수확한 여주를 ㎏당 8800원에 판매한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부동산 플러스] 경산 ‘펜타힐즈 더샵’ 1696가구

    [부동산 플러스] 경산 ‘펜타힐즈 더샵’ 1696가구

    포스코건설은 다음달 경북 경산시 펜타힐즈 내 C3블록에 모두 1696가구로 구성된 ‘펜타힐즈 더샵’(가칭·조감도)을 분양한다. 펜타힐즈 더샵은 지하 2층~지상 35층 9개동 모두 1696가구, 전용면적 63~113㎡로 이뤄졌으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 주택형이 1560가구로 전체 물량의 92%를 차지한다. 세부적으로는 63㎡ 175가구, 72㎡ 452가구, 84A㎡ 794가구, 84B㎡ 139가구, 113㎡ 136가구로 구성됐다. 대구도시철도 2호선 사월역과 월드컵대로 및 달구벌대로, 수성IC, 범안로 등이 인근에 있다. 단지 인근에 중산호수가 있고 지구 내에 이마트가 입점해 있다. 2017년 8월 입주 예정. (053)795-7200.
  • 추석 선물세트 예약률 ‘껑충’

    추석 선물세트 예약률 ‘껑충’

    예년보다 이른 추석을 앞둔 유통가에 모처럼 화색이 돌고 있다. 올 추석 선물세트 예약률이 예년보다 껑충 뛰었기 때문이다. 특히 비교적 가격이 높은 건강식품과 수산물 선물세트의 판매가 늘어 소비심리 회복에 대한 기대가 크다. 1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의 선물세트 예약판매(지난달 18일~이달 7일)는 지난해에 비해 무려 98.1%나 증가했다. 지난 1일 예약판매를 시작한 이마트도 첫 일주일간 매출이 전년 추석 대비 60% 상승했다. 지난 설 명절 첫 주와 비교하면 338%나 상승했다. 백화점 선물세트를 찾는 이들도 늘었다. 신세계백화점 추석 예약판매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1% 상승했다. 특히 15만~20만원대 굴비 세트는 146.9%나 늘었다. 롯데백화점도 지난 7일까지 일주일간 실적을 중간 집계한 결과 전년 대비 27% 증가했다고 밝혔다. 체감 경기는 여전히 부진한데 소비자 지갑이 활짝 열린 이유는 뭘까. 업계는 이른 추석, 과일값 등이 오를 것을 염려해 저렴한 가격에 미리 선물을 사려는 수요가 몰린 것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종훈 이마트 마케팅팀장은 “사전예약을 통해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선물을 구입하려는 경향이 점점 강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통 신선식품 선물세트는 추석 직전 구매가 이뤄지는데 사전판매에서 신선식품 매출 구성비도 지난해 대비 4%가량 늘었다. 올 선물세트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평균 단가가 높아졌다는 점이다. 홍삼 등의 건강식품과 수산물 선물세트 판매가 늘면서 평균 구매 단가는 지난해 2만 4726원 대비 29.9% 오른 3만 2125원으로 나타났다. 불황 탓에 예년 예약판매 기간에는 저가의 조미료, 가공식품 선물세트가 주로 판매됐다. 롯데마트에 따르면 저가의 가공식품 선물세트의 비중은 올해 49.8%로 지난해보다 7% 이상 줄었다. 반면 지난해 16.7%였던 건강식품 선물세트는 올해 23.9%로 뛰었다. 특히 건강식품 내 홍삼 선물세트의 매출 비중이 지난해 20%에서 올해 80%로 급증했다. 롯데마트 관계자는 “건강식품 선물세트의 평균 구매 단가가 지난해 2만원대에서 올해 5만원대로 올랐다”면서 “지난해 말부터 불었던 건강식품 트렌드에 맞춰 홍삼 등의 물량을 20% 더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일본 방사능 오염수 공포로 폭삭 주저앉았던 수산물 선물세트에 대한 수요도 살아난 것으로 보인다. 롯데마트에서는 지난해 전체 추석 선물 판매에서 수산물 비중이 30~40% 감소했다. 올해는 수산물 선물세트 사전 예약률이 2.9%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수요 증가에 따라 수산물 선물세트 매출 단가도 지난해 5만 1272원에서 올해 18만 4056원으로 늘어났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유통단신] 이마트 13일까지 생필품 1000개 반값

    이마트가 오는 13일까지 주요생필품 1000개를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 호주산 찜갈비(100g)를 기존 가격보다 38% 저렴한 1350원에 판매하고 미국산 활랍스터(500g)는 28% 할인한 1만 800원에 판다. 거봉(2㎏)은 18% 할인한 9800원, 미국산 체리(900g)는 20∼30% 저렴한 8980원에 선보인다.
  • 전매제한 완화... 수혜 아파트 단지 ‘북한산 푸르지오’

    전매제한 완화... 수혜 아파트 단지 ‘북한산 푸르지오’

    수도권 민간택지 주택분양권 전매제한 기간을 6개월로 단축하는 주택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지난 6월 11일 공포•시행되면서 수혜 아파트 단지들에 대한 수요자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잠재수요가 풍부한 서울 도심권역 등이 이번 전매제한 완화 조치가 해당되지 않는 위례신도시나 동탄2신도시 등 경기 외곽지역 보다는 더 많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실제로 서울 도심권역에서 분양 중인 아파트들의 구매 문의가 증가하고 추세다. 북한산 푸르지오는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로 주변의 아파트 시세보다 저렴하며, 이번 전매제한 완화의 수혜 단지로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계약이 꾸준히 늘어 전용면적 59㎡타입의 경우 분양마감이 되었으며, 84㎡, 114㎡타입도 일부 물량만 남아있는 실정으로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문의가 급격히 늘었다”고 전했다. 북한산 푸르지오는 지하 4층, 지상 15~20층 1,230가구(전용면적 59~114㎡) 대단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부 가구는 북한산을 조망할 수 있다. 지하철 3•6호선 환승역인 불광역과 3호선 녹번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앞 광역•간선버스 정거장이 위치해 있어 교통의 편리함을 갖췄다. 또한 인근에 NC백화점, 이마트, 불광시장 등 쇼핑시설과 CGV, 성심병원, 은평구청 등 쇼핑 및 생활편의시설도 밀집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옆에 위치한 옛 국립보건원 부지에 삼성동 코엑스와 비슷한 복합시설인 ‘서울 혁신 파크’가 계획돼 있다. 비즈니스호텔, 컨벤션센터, 청소년 직업체험센터 등이 2018년 계획대로 입주하게 되면 약 2,300여명의 상주인원과 연간 200만명의 유동인구로 서울 서북권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북한산 푸르지오의 입주는 2015년 7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현장 앞(서울특별시 은평구 녹번동 4번지)에 마련되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마트 데이즈’ 인기비결 알고보니…

    ‘이마트 데이즈’ 인기비결 알고보니…

    국내 패션업계에서 불황을 모르는 곳을 꼽자면 제조·유통 일괄형 의류(SPA) 브랜드와 아웃도어다. 한동안 나란히 두 자릿수 성장을 구가하던 두 분야는 올부터 희비가 갈릴 모양새다. 아웃도어가 정체기에 들어간 반면 국내 SPA 시장은 제2의 전성기를 맞을 것이란 게 업계의 대체적인 시각이다. 이를 반영하듯 올 들어 새로운 외국 브랜드들이 속속 진입 중이다. 일본에서 건너온 ‘니코 앤드’가 최근 강남에 둥지를 튼 가운데 유니클로의 자매 브랜드 ‘지유’와 H&M의 자매 브랜드 ‘코스’ 등도 개점 준비에 분주하다. 앞서 지난 5월 캐나다에서 온 ‘조프레시’가 명동에 아시아 최초 매장을 열어 이목을 끌었다. 조프레시의 한국 상륙을 의미심장하게 바라보는 곳 중 하나는 대형마트인 이마트. 조프레시는 캐나다 대형마트 체인에서 시작한 브랜드로, 이마트가 운영하는 SPA 브랜드 ‘데이즈(Daize)’와 출발점이 같아 시사하는 바가 크다. SPA 브랜드의 ‘춘추전국시대’가 도래한 만큼 이마트도 데이즈에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 2010년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작한 이래 지난해 히트필, 올해 쿨리즘 등을 히트시키며 ‘할인점 패션’에서 어엿한 토종 SPA 브랜드의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인기비결은 단연 저렴한 가격과 짱짱한 품질. 사전 생산, 비수기 생산과 더불어 대량발주를 통해 공임·원자재·생산비용 등을 25% 이상 절감해 가격을 최대 절반까지 낮추면서 소재와 디자인에서 고급스러움을 놓치지 않았다. 이연주 이마트 패션레포츠담당상무는 “요즘 소비자들은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라는 말을 달고 산다”며 “아무리 가격이 싸도 품질이 좋지 않았다면 데이즈가 마트 물건이란 편견을 깨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데이즈 구매 고객(1000명)을 대상으로 한 자체 설문조사에서 재구매 의사율이 80%로 나타나 내부 직원들도 놀랐다”고 덧붙였다. 불황에 영업규제까지 겹쳐 이마트 전체 실적은 저조하지만 데이즈는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4~5% 수준이던 매출 신장률은 2012년(2642억원)에 전년 대비 20% 가까이 껑충 뛰었다. 오는 10월엔 요가·운동복 등 스포츠웨어 라인과 함께 신생아 라인도 야심차게 선보인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휴가철 먹을거리 싸게 팝니다” 대형마트, 삼겹살 등 할인 판매

    대형마트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을 맞아 먹을거리를 대폭 싸게 판매한다. 이마트는 오는 6일까지 바비큐 해서 먹을 수 있는 1등급 한우 등심과 호주산 척아이롤(목심)·부챗살을 30% 할인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KB국민·신한·현대카드로 구매하면 한우 등심은 100g에 4830원, 호주산 척아이롤과 부챗살은 100g에 각각 1470원에 판다. 삼겹살도 평소보다 20% 할인해 100g당 1440원에 판매한다. 햇사과(아오리)는 1봉(5∼11개)당 690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6일까지 휴가용 먹을거리를 최대 50% 할인하는 ‘바캉스 대전’을 진행한다. 롯데·신한·KB국민·삼성카드로 결제 시 한우 등심(1등급) 100g은 5040원, 한우 국거리·불고기(1등급)용은 100g에 2970원, 손질한 파인애플은 1팩(600g)당 3900원에 판다. 청정원 순창 쌈장(200g)과 CJ 햇반 오곡밥(210g)은 각각 1000원, 해찬들 우리쌀 태양초 고추장(200g)과 백설 소갈비 양념(290g)은 각각 2000원, 진미 골뱅이 소스(300g)와 오뚜기 비빔국수장(510g)은 각각 3000원에 판매한다. 바캉스 모자와 슬리퍼, 성인·아동용 수영복, 물놀이 용품 등도 할인 판매한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야마하뮤직코리아,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디지털피아노 런칭 기념 소비자 이벤트 실시

    야마하뮤직코리아, 이마트 ‘트레이더스’에 디지털피아노 런칭 기념 소비자 이벤트 실시

    세계적인 악기음향전문기업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야마다 토시카즈)는 이마트의 창고형 할인매장 ‘트레이더스’에 자사의 디지털피아노를 런칭하고, 이를 기념해 특별 소비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야마하는 어쿠스틱 피아노의 사운드와 터치감을 완벽히 재현한 디지털피아노 베스트셀러 모델 ‘YDP-142R’을 이마트 트레이더스 인천 송림점, 용인 구성점, 안산점, 천안점, 대전 월평점, 대구 비산점, 경남 양산점, 부산 서면점에 런칭하고, 특히 경남 양산점에서는 이를 기념해 오는 14일까지 특별 할인가에 판매한다. 야마하는 8월 14일에 문을 여는 트레이더스 수원점에도 ‘YDP-142R’을 런칭할 계획이다. 오픈 당일 오전 10시와 12시에는 입점을 기념해 ‘야마하 연주자들의 특별 콘서트’를 개최하고, 23일까지 야마하의 다양한 악기를 전시하는 ‘야마하 로드쇼’를 진행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야마하뮤직코리아 건반영업팀 심우영 대리는 “트레이더스에서 지난 4월에 선보였던 야마하 포터블키보드 ‘PSR-F50’의 소비자 반응이 매우 뜨거웠으며, 이를 통해 ‘YDP-142R’의 런칭도 이루어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야마하는 새로운 유통망 확대로 고객과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야마하뮤직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kr.yamaha.com)를 참고하거나 야마하뮤직코리아 본사(02-3467-3300)로 문의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일 상금왕 접전

    3년 2개월 만에 국내 투어에 나선 안선주(27)가 우승 경쟁에 들어갔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2014시즌 상금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안선주는 31일 충남 태안 골든베이골프장(파72·6631야드)에서 막을 올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한화금융클래식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적어 내 선두로 나섰다. 동반 라운드를 펼친 김효주(롯데)와는 같은 타수. 여기에 일본 무대 통산 22승을 올린 전미정(진로재팬), 루키 고진영(넵스), 통산 1승을 기록한 이예정(하이마트)까지 모두 5명이 공동 선두에 올랐다. JLPGA 투어 통산 16승을 올린 안선주는 올 시즌에도 3승을 거두며 현재 상금 선두(8570만엔)를 내달리고 있다. 김효주 역시 올 시즌 KLPGA 투어 2승으로 4억 7000만원을 쌓아 상금 1위다. 올해 네 번째를 맞은 이번 대회에서는 한·일 투어 상금 선두의 자존심을 건 우승 경쟁 구도가 펼쳐지게 됐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벌써 햅쌀이 나왔네

    벌써 햅쌀이 나왔네

    이마트 서울 용산점은 30일 38년 만의 빠른 추석을 기념해 전남 고흥에서 재배한 햅쌀을 평년보다 15일 빨리 선보이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프리미엄 가전의 품격

    프리미엄 가전의 품격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등 품질’ 구현으로 초(超) 프리미엄 가전의 격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삼성전자가 용량·디자인은 물론 에너지효율까지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냉장고를 출시하는가 하면, LG전자는 5K(풀HD의 5배 화질) TV를 1억원대에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29일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31.9㎾/월)짜리 셰프컬렉션을 출시했다. 500만원대 이상 초고가 제품 가운데 업계 최초 1등급 획득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셰프컬렉션은 에너지효율 2등급으로 출시됐는데, 최근 기술력을 높여 1등급으로 재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2등급에서 1등급으로 에너지 효율이 높아지면 11% 정도의 절전 효과가 나타난다. 1000ℓ짜리 업계 최대 용량 냉장고의 에너지 효율을 높인 비결은 기술력이다. 냉장고 유지의 핵심인 진공 단열재의 성능을 향상시켰고, 교환 면적이 확장된 신형 고효율 냉각기를 탑재했다. 업계 관계자는 “에너지 효율을 높이려면 벽면 두께가 커져야 하기 때문에 냉장고 디자인이 망가지고, 벽면을 엷게 하면 에너지 효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면서 “기존 제품보다 30% 정도 벽면이 얇으면서도 에너지효율 1등급이라는 건 기술력이 대단히 높다는 의미”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680만원(이날 G마켓 최저가 기준)짜리 월플 키친에이드(706ℓ)의 에너지 효율은 4등급이고, 2200만원짜리 GE의 모노그램(876ℓ)도 에너지 효율은 4등급에 불과하다. 에너지효율 1등급 셰프컬렉션 냉장고의 출고가는 649만원이다. 이 제품은 미슐랭(프랑스 식당 평가서)이 별점 3개(최고등급)로 평가한 셰프들이 삼성전자와 함께 기획·개발했다. 지난 3월 출시 이후 600만원 이상 고가 임에도 출시 100일 만에 5000대 이상의 판매 기록을 세우며 초고가 가전을 선도하고 있다. LG전자는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TV를 공개했다. 이날 105인치 곡면 울트라HD(UHD·초고화질) TV를 출시했다. 보통 울트라HD(829만 화소)를 풀HD(FHD·207만 화소)의 4배 해상도라고 해서 4K라고 부르는데, 이번 제품은 1105만 화소(5120×2160)로 5K다. 출고가 1억 2000만원으로 고객이 구매하면 제품을 제작하는 주문제작방식으로 제작된다. 특히 망막이 인식할 수 있는 최고 디스플레이라는 뜻으로 레티나 디스플레이라는 별명이 붙은 IPS LCD(액정표시장치)를 적용해 어느 위치에서나 동일한 고화질을 제공한다. 또 시네마스코프(와이드 스크린 영화) 화면비율인 21대9 화면비를 채택, 영화감상 등에 최적인 환경을 구현했다고 LG전자는 설명한다. 사운드도 최고급 사양으로 차별화했다. 홈시어터 수준인 7.2채널 150W 스피커를 적용해 초대형 화면의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세계적인 음향기기 회사인 하만카돈과의 협업을 통해 명품 음질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면서 “이번 곡면 5K TV 품질은 지금까지 출시된 어떤 제품도 따라올 수 없는 최상급”이라고 자신했다. 이 제품에는 또 스마트TV 플랫폼인 ‘웹OS’가 탑재됐다. 간편한 전환, 탐색, 연결 등 이용 편의성도 높였다. 이 제품은 이달 30일부터 베스트숍 강남본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백화점 본점, 하이마트 잠실점에서 전시한다. LG전자 관계자는 “영화관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프리미엄 영화관 수준의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개인 고객뿐만 아니라 영화, 방송, 사진 등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도 활용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프리미엄 입지,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상업시설 전격 분양

    프리미엄 입지,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상업시설 전격 분양

    최근 위례신도시 내 상업시설들이 조기 분양마감 신화를 이어가면서 신규 상가 물량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지고 있다. 실제,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위례1차 아이파크 애비뉴’는 분양개시 1개월만에 분양을 완료한 데 이어, 11월 분양에 나선 ‘위례2차아이파크 애비뉴’도 계약 마감에 성공하며 위례신도시의 입지적 가치를 입증한 바 있다. 또, 지난 3월 공급한 ‘위례 송파와이즈더샵’의 경우 분양 4일만에 마감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리에 분양성공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이러한 가운데 위례신도시라는 입지적 강점은 물론, 풍부한 배후와 합리적인 분양가까지 갖춘 상가 분양 소식에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상가는 1,116세대의 대규모 독점 배후수요를 바탕으로 탄탄한 투자조건을 지녔다는 평이다.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의 상업시설은 지상1~2층, 전체 전용면적 6,279.51㎡ 규모로 총 99개의 점포로 조성된다. 상가의 3층~20층은 총 1,116실의 오피스텔 고정고객이 확보됐으며, 바로 앞 300실 규모의 군자녀 기숙사, 1,500세대 아파트를 비롯, 반경 500m 이내에 무려 7,000여 배후세대가 밀집돼 있어 수익성과 안정성면에서 높은 투자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부동산시장 속 명당입지를 자랑하는 위례신도시 내 상업시설인 만큼 분양 전부터 계약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미 국내 많은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입점 의향을 밝히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조기마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특히, 위례신도시 내에서 분양을 완료한 상업시설들이 평당(3.3㎡) 평균 분양가가 3,500~4,500만원 대로 공급한 데 반해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상업시설은 평균 2,700만원대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책정한 것이 최대 장점이다. 높은 전용률도 눈 여겨 볼 만 하다. ‘위례 효성해링턴 타워 THE FIRST’ 상업시설의 전용률은 58%로 최근 분양한 상업시설 중 가장 높은 수치로, 뛰어난 개방감은 물론 입주자들의 편의까지 배려했다. 이 밖에도 단지 남쪽으로 초∙중∙고교부지가 바로 인접해 개교 예정이며, 북쪽으로는 대형마트인 이마트와 237타석의 골프연습장이 맞닿아 있어 인구유입도 꾸준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임대 및 관리 전문회사인 M사에서 사후 임대관리를 진행하여 투자자들의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 상업시설의 1층은 업무시설, 미용실, 각종 프랜차이즈 등 2층은 병원, 학원, 음식점 등이 권장업종이다. 계약조건도 계약금 10%, 중도금 40%(무이자), 잔금 50%으로 계약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췄다. 입점은 2016년 9월로, 입점시기에 맞춰 주변 기반시설도 구축될 예정에 안정적인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602-3번지 지하철 8호선 복정역 1번출구 인근에 위치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에도 합리적 소비 확산, 저층 아파트 인기 높아지네

    부동산에도 합리적 소비 확산, 저층 아파트 인기 높아지네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소비 패턴이 달라지고 있다. 의식주 전반에 걸쳐 불필요한 소비는 줄이되 필요한 상품에 대해서는 품질과 가격 모두를 고려하는 합리적인 소비가 강화되고 있다. 실제로 불황에 따른 소비 위축이 현실화되는 가운데 전반적인 소비 규모는 줄이면서도 삶의 만족도는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소비 형태의 변화는 부동산 시장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젊은 세대들이 주택을 구입할 때, 부모 세대보다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되면서 ‘주거 가치’를 더 높일 수 있게 됐다”며 “실수요를 목적으로 주택을 구입하는 수요자들이 늘면서 아파트 입지뿐 아니라 향, 층, 커뮤니티 시설 등의 여러 항목을 꼼꼼히 고려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부동산 시장에 합리적인 소비 패턴이 자리잡으면서 아파트의 편리한 생활을 누리면서도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저층이 재평가 받고 있다. 과거 아파트의 저층 가구는 차량 소음이나 사생활 침해, 보안 문제 등으로 수요자에게 소외 됐었다. 최근 건설사들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특화 설계, 방범시스템 등으로 사생활 침해는 막는 것은 물론 안전성까지 더하고 있다. 또 조경 설계의 진화로 저층에서 단지 내 공원이 조망 가능한 사례가 많아져 개방감까지 확보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저층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을 최대한 활용한 단지를 선보이고 있다. 포스코건설은 하남 미사강변도시 A10블록에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를 분양 중이다. 이 단지의 저층은 기준 층에 비해 평균 2천만~3천만원 가량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는 아파트 저층의 안전에 대한 불안감도 해결했다. 통합 보안시스템인 ‘더샵 지키미’로 사생활 보호는 물론 범죄로부터 입주민들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더샵 지키미로 아파트 단지 출입구부터 각 가구 현관까지의 공간을 세분화해 영역별 보안방어 시스템을 적용하게 된다. 주차장이 지하로 들어가 있어 차량으로 인한 소음과 공해에도 시달리지 않는다. 단지 내 국제축구경기장 규격(68m*105m)보다 넓은 ‘더샵 필드’를 조성해 조망도 우수하다. 아파트 저층에서도 단독주택의 정원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는 단지 중앙의 더샵 필드와 결합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강점이다. 단지 내에는 미사강변도시 최초로 탕 있는 사우나가 조성되며 냉탕, 온탕, 어린이탕까지 있다.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독서실 등의 기본시설은 물론 엄마와 자녀를 위한 야외 물놀이장, 어린이 실내놀이터, 맘스라운지 등으로 조성해 타 단지와의 차별화를 뒀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9층, 전용면적 89~112㎡, 8개동, 총 87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모델하우스는 하남시 덕풍동 735번지(이마트 하남점 옆)에 조성돼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저층 아파트의 매력이 부각되면서 예전보다 매매가 활발해지고 있다”며 “특히 저층 아파트는 일반적으로 분양가격이 기준 층보다 많으면 10% 정도 저렴해 입주 후 거래될 때는 시세가 5% 이내로 좁혀져 시세 차익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644-0087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삼다수골프] 생애 첫 승…윤채영,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우승

    [삼다수골프] 생애 첫 승…윤채영,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우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9년차 윤채영(한화)이 연장 승부 끝에 감격의 첫 우승을 신고했다. 윤채영은 20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 동·서코스(파72·6522야드)에서 끝난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3라운드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를 적어내 김해림(하이마트), 장수연(롯데마트)과 동타를 이룬 뒤 돌입한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천금 같은 버디를 잡아내 승리를 거뒀다. 장수연과 김해림이 먼저 11언더파로 경기를 끝낸 상황. 백규정(CJ오쇼핑), 홍란(삼천리)과 함께 챔피언조에 나선 윤채영은 17번홀(파3) 5m짜리 버디 퍼트를 떨궈 간신히 공동선두로 올라섰다. 이어 18번홀(파4)을 파로 막고 연장전에 들어간 윤채영은 연장 첫 번째 홀 두 번째 샷을 핀 50㎝ 거리에 바짝 붙여 승기를 잡았다. 2006년 정규투어에 데뷔했지만 무려 9년 만에 ‘우승 갈증’을 풀고 기쁨의 눈물을 쏟아낸 윤채영은 “플레이가 쉽지 않았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초반에 마음이 편해 잘됐던 것 같다”고 말했다. 박인비(KB금융)는 3번홀(파3·175야드) 프로무대 첫 홀인원을 포함해 이날만 5타를 줄여 최종합계 10언더파 205타로 이다솜(한화)과 공동 4위로 대회를 마쳤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김해림·서연정 첫 승 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에서 김해림(하이마트)과 서연정(요진건설)이 생애 첫 승 사냥에 나섰다. 18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 동·서코스(파72·652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김해림은 보기 1개에 버디 8개, 서연정은 버디만 7개로 나란히 7언더파 65타를 쳤다. 리더보드 맨 위에 이름을 올린 두 선수의 이날 성적은 2011년 러시앤캐시 채리티 클래식에서 홍진주가 남긴 코스레코드와 타이다. 2009년부터 정규 투어에서 뛴 김해림은 2012년 BS금융그룹 부산은행·서울경제 여자오픈 준우승이 최고 성적이다. 그는 1번 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홀 50㎝에 붙여 버디를 잡아내는 등 전반에만 버디 5개로 기세를 올렸고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5m짜리 버디 등 후반에도 2타를 줄였다. 올해 본격적으로 정규 투어에 나선 서연정도 8∼9번홀에서 모두 4m 버디에 성공하는 등 후반에만 버디 5개를 몰아치는 뒷심을 보였다. 시즌 3승을 노리는 신인 백규정(CJ오쇼핑)은 단독 3위(6언더파 66타)에 올랐다. 시즌 상금 랭킹 1, 2위를 달리는 김효주(롯데)와 장하나(비씨카드)는 나란히 4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8위에 랭크됐고 같은 조에서 샷 대결을 펼친 박인비(KB금융)는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써내 공동 14위(3언더파 69타)에 자리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신세계그룹, 전통시장 발전에 100억 지원

    신세계그룹, 전통시장 발전에 100억 지원

    신세계그룹이 지역상권 활성화와 전통시장 발전을 위해 5년간 100억원을 지원한다. 신세계그룹은 16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전통시장·소상공인 공감·동행·상생 협약’을 체결하고 전통시장 경영 및 시설 현대화, 상인 경쟁력 향상에 협력하기로 했다. 신세계는 우선 전통시장에서 사용하는 검정 비닐봉지를 대신할 세련된 디자인의 비닐봉지를 제작, 연간 500만장을 전국 전통시장에 무료로 배포한다. 신세계백화점과 결연한 전국 6개 시장에는 친환경 장바구니 2만 5000여개를 무료로 배포한다. 고객 인지도와 상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전통시장에 소비자를 끌어들이는 점포의 시설 리모델링도 지원한다. 5년간 전국 17개 시·도 전통시장의 점포 100여곳에 총 10억원을 투자해 실내 장식, 상품 진열 등을 교체해 준다. 이마트, 이마트에브리데이, 백화점 등 신세계그룹의 유통 채널을 통해 전통시장의 대표 상품과 지역 특산물도 소개한다. 신세계는 단골손님을 만드는 방법이나 상품 진열 방법, 수익성 향상을 위한 재고 관리 등 경영 노하우를 전하고, 신세계 인재개발원과 전국 각지의 백화점·이마트 문화센터도 교육 장소로 무료로 빌려 주기로 했다. 김해성 신세계그룹 전략실 사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효율적이고 실질적인 지원 상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 신세계그룹 모두의 발전을 위해 지속 가능한 상생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화성산업단지 입지, 400만원대 오피스텔 ‘라일플로리스538’ 분양

    화성산업단지 입지, 400만원대 오피스텔 ‘라일플로리스538’ 분양

    최근 불황 없기로 소문난 산업단지 오피스텔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산업단지 인근 오피스텔은 풍부한 배후수요로 공실률이 적어 안정적인 투자처이며, 최근 1-2인 가구의 증가로 실속적인 평형대의 주거용 오피스텔을 선호하는 이들도 늘고 있는 추세기 때문이다. 여기에 교통접근성과 개발호재까지 갖추고 있다면, 수익성은 두 말할 것도 없다. 수도권 내에서도 경기도 화성시는 다방면으로 투자가치를 지니고 있어 개발이 한창이다. 현재 현대•기아차, 삼성전자 등 1만2000개의 기업체가 있으며, 오는 2015년까지 3만5천여개 기업이 추가로 입주한다. 또 한국수력원자력, 포스코에너지, 삼천리 등 세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연로전지발전소가 2만㎡ 용지에 60㎿급 규모로 들어선다. 뒤를 이어 제약산업단지, 바이오산업단지, 기아•현대자동차기술 연구소 등 발안제약산업단지 및 발안지방산업단지 등의 개발호재가 연달아 이어진다. 여기에 관광•체험•교육이 복합된 화성호 관광개발과 국내 유일의 자연사박물관인 국립자연사박물관, 아시아 제1의 해양레저산업의 관문이 될 해양복합산업단지 등 단계별 지역개발로 지역활성화에 대한 기대심리가 크다. 하지만 아직까지 화성산업단지 내에는 원만한 주거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아 직장인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특히 주거지와 근무지간의 이동거리 단축으로 교대근무에서 오는 피곤함을 줄일 수 있고 교통비 절감효과 등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는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이 부족한 상태다. 이런 화성시의 개발 노른자 위에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이 들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돌고 있다. ‘라일 플로리스538’ 오피스텔이 바로 그 곳이다. 화성 라일 플로리스538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최고 19층 규모로 들어선다. 지상 1~2층은 근린생활시설로 꾸며지며, 지상 6층~19층까지는 3개 타입으로 A타입 368가구, B타입 169가구, C타입 1가구 총 538가구로 조성된다. 최첨단 내진, 내풍 설계와 전 세대 남향위주의 배치로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자연을 품은 테마정원을 통해 생활의 여유를 느낄 수 있다. 이마트와 대형종합병원시설 등 주거시설 공급과 시기를 맞춰 생활편의시설도 들어선다. 교통망도 좋다. 오는 2018년 서해안 복선전철인 향남역이 완공되면 서울까지 1시간 이내에 도달 가능할 수 있다. 사업지 중심반경 5㎞에 서해안고속도로 발안 I.C가 위치해 서울과 시화, 평택항으로의 접근성도 높다. 평택-음성간 고속도로 청북 I.C와 경부고속도로 오산I.C, 4차선 국도 39번과 43번을 이용해 수도권으로의 진•출입도 용이하다. 현재 선착순 호수를 분양하고 있다. 청약금은 100만원이며, KB신탁이 자금관리를 해 투자자들은 부담 없이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평당 400만원대 분양가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모델하우스는 오는 18일 분당 주택전시관에서 오픈 된다. 분양문의: 031–716-28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최고급 전원주택단지 엘가빌리지, 용인 타운하우스 분양,매매 막바지

    최고급 전원주택단지 엘가빌리지, 용인 타운하우스 분양,매매 막바지

    그 동안 은퇴세대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전원주택단지에 대한 시선이 젊은 세대들에게까지도 넓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연예인 장윤정 집이라고 알려져 유명해진 단지형 전원주택을 선호하면서 그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대인에게 집이란 쉼의 공간, 가족간의 소통의 공간, 지친 현대인을 재충전하는 진정한 치유의 공간, 행복을 누려야 할 공간으로 그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현재 용인 동백에 위치한 엘가빌리지는 수도권과 가까운 경기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어서 고속도로나 철도 이용이 수월한 교통 조건을 갖추고 있다. 2014년에는 영동고속도로 동백IC(마성)가 개통될 예정되고, 2015년엔 동양 최대 병원인 동백 세브란스병원이 개원될 예정으로 알려진 베스트 타운하우스로 입소문을 타면서 많은 관심이 몰리고 있는 주택단지다. ’엘가빌리지’는 건평 52평~97평형, 100평의 넓은 정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2층 또는3층으로 되어 있으며 탁월한 공간배치로 고급스럼과 효율성을 다 잡은 고급타운하우스다. ▲ 우수한 교통 환경 엘가빌리지는 동백지구와 용인 경전철 초당역에 인접한 역세권에 위치해 교통이 우수하다. 초당역 도보 5분이 소요되며 서울권 버스노선을 통해서는 강남역 40분, 광화문 종로 50분, 서울대 분당병원 10분, 죽전 신세계 및 분당 롯데백화점 20분 내로 진입할 수 있다. 또, 용인~서울 고속도로 이용 시 양재역, 대치동, 개포동까지 30분대에 진입 가능하다. ▲높은 교육환경과 다양한 생활 인프라 구축 또한 주택단지 500m 반경 내에는 초, 중, 고등학교가 모두 있고, 단대, 외대 등 주택단지 반경 20km 내에 10여개의 대학과 도서관, 문화교육시설 등이 인접해 있으며 단지 내에는 공동육아 어린이 집, 유치원이 있 어 교육환경이 좋고 용인시청, 경찰서, 법원등기소 등 용인 행정문화 복합타운 및 신세계 이마트 등이 주택단지와 가까이 있어 생활의 편리함을 갖추고 있다. ▲첨단 보안을 갖춘 고급전원주택 엘가빌리지는 넓은 텃밭과 마당이 있어 아이들이 뛰놀고 가족들과 바베큐를 즐기는 꿈과 같은 전원생활을 누릴 수 있는 단독형 고급타운하우스다. 특히 유럽형 전원주택의 특징을 살려 가족공간, 부부공간, 자녀공간 등으로 프라이버시를 존중한 분리형 실내공간을 구성하였으며 세대당 2대 전용주차장도 갖춰진다. 뿐만 아니라 외부 및 내부는 이중단열 처리와 알루미늄 시스템창호 및 태양광 시스템 시공과, 도시가스를 이용한 열 난방 시스템 및 도시가스 LED를 구축하기 때문에 난방비나 전기요금 등의 관리비도 절약과 동시에 세대별 ADT 보안 시스템 등 프리미엄급의 최첨단 보안시설을 자랑한다. 문의: www.elga.co.kr 사진=용인 동백 타운하우스 엘가빌리지 6동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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