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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최대 명품관·면세점 위용… 방문객 주차전쟁

    국내 최대 명품관·면세점 위용… 방문객 주차전쟁

    국내 최대 명품관 및 면세점, 국내 최다 브랜드 입점, 아시아 최대 규모 영화관…. 30년 전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세계에서 최고 높은 건물을 짓겠다는 꿈을 품고 20년 전 매입한 땅에 공사 착공 4년 만에 문을 열게 된 롯데월드몰은 이처럼 국내를 넘어 아시아 기록까지 갈아치우는 대형 시설이 즐비하다. 공사 중에 터진 다양한 악재들로 부쩍 여론 주목도가 높아진 가운데 14일 에비뉴엘, 롯데마트, 하이마트를 시작으로 순차 개장에 들어간다. 15일 롯데시네마에 이어 오는 16일 쇼핑몰, 면세점, 아쿠아리움 등이 문을 연다. 연중 공사가 끊이지 않는 잠실역 4거리에 롯데월드몰이 본격적으로 문을 열면서 이 일대가 더욱 혼잡해지지 않을까 하는 것이 가장 큰 우려다. 개장을 하루 앞둔 13일 열린 롯데그룹 간담회에서 가장 많이 거론된 문제는 역시 주차였다. 일단 롯데월드몰에 차를 가지고 가는 방문객은 24시간 전에 주차 예약을 해야 하고 얼마를 사든 10분당 1000원의 주차료를 낸다는 점을 각오해야 한다. 세계에서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주차예약제 등의 대책을 내놓았지만 현장에선 실효성에 의문을 표시하는 반응이 더 많았다. 이원우 롯데물산 사장은 “주차예약제를 철저히 시행하는 한편 서울시와 함께 만든 교통 태스크포스(TF)팀을 통해 계속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차 예약은 1시간에 700대 한정(총 주차 가능은 2100대)으로, VIP 고객도 똑같이 적용한다. 최대 예약 시간은 3시간이며 이후 주차 요금은 50% 할증된다. 중국인 관광객 등을 실어나르는 관광버스 주차장(107대)도 별도로 마련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교통비를 따로 지급할 계획이다. 미흡한 교통대책 지적에도 불구하고 롯데 관계자들은 기대가 크다. 소진세 롯데그룹 정책본부 대외협력단장은 “주차 불편이 있지만 많은 고객들이 찾지 않을까 싶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에비뉴엘동, 엔터테인먼트동, 쇼핑몰동 등 3개동으로 이뤄진 롯데월드몰은 축구장 24개를 합친 크기만큼 1000여개 브랜드가 입점해 짱짱한 콘텐츠를 갖췄다. 본점 명품관의 3배 규모인 에비뉴엘 1층을 에르메스, 샤넬, 루이비통 등 3대 명품 브랜드에 할애했다. 다만, 에르메스와 루이비통은 22일, 샤넬은 다음달 14일로 개점이 지연돼 당분간 화려함을 뽐내지는 못할 듯하다. 면세점엔 400개 업체가 입점했으며, 269개 업체가 들어서는 쇼핑몰동은 70% 정도만 날짜에 맞춰 문을 연다. 롯데는 롯데월드몰의 연간 매출이 1조 5000억원에 이르고, 경제적 파급 효과는 대략 3조 4000억원이 될 것으로 추산한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국감 브리핑] “이마트도 경품행사 정보 판매”

    대형마트가 경품행사를 하는 진짜 목적은 고객 개인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순옥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12일 이마트와 신한생명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2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전국 이마트 매장에서 열린 4차례의 경품행사에서 개인정보 311만 2000건이 수집된 것으로 드러났다. 이마트가 수집한 개인정보는 건당 2090원에 신한생명으로 넘겨졌다. 총액은 66억 6800만원이었다.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홈플러스가 팔아넘긴 건당 1980원보다 110원이 비싼 가격이었다. 이마트 측은 “장소만 제공했을 뿐 금전적 이익을 챙긴 적이 없다”고 해명했지만 전 의원은 “이마트와 신한생명이 경품행사 관련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마감 임박 소식에 모델하우스 ‘북새통’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마감 임박 소식에 모델하우스 ‘북새통’

    정부의 연이은 부동산경기 부양책에 힘입어 매수심리가 살아나고 있다.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호재로 주택구매 여건은 좋아진 반면 전셋값 상승세는 계속되는 상황. 이에 그 동안 관망세로 일관했던 수요자들도 서둘러 새 집 장만에 나서면서 경쟁력 있는 알짜단지들이 재조명 받고 있다. 대책 발표 이후 주택시장의 분위기도 확연히 달라졌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과 거래량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기존에 주목을 받았던 미분양 단지들도 빠르게 소진되는 등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부동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지역 미분양 단지들을 중심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이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건설사들 또한 다양한 혜택과 경쟁력을 내세우며 막바지 분양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대우건설이 선보이는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아파트의 경우 송내역 직선거리 150m라는 초역세권 입지와 최신 설계, 중소형 프리미엄을 강점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경기도 부천시에 들어선 이 아파트는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62㎡(분양마감), 74㎡ (구 30형), 84㎡(구33형) 구성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 총 539세대 규모로 이뤄져 있다. 단지는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구성돼 있으며 100% 지하 주차장 설계를 적용해 단지 내 녹지율을 극대화했다. 또 지상에는 3가지 테마로 나뉜 산책길을 조성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교통환경을 살펴보면 단지 바로 앞에 40여 개 버스노선이 지나는 입지로서 부천 전 지역뿐만 아니라 강남, 여의도, 일산, 분당 등 서울, 경기도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또 서울외곽순환도로 송내 IC(차량 1분)가 교차하는 지역이라는 점에서 교통의 요지로 평가된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주목된다.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상동홈플러스, 뉴코아, 중동 이마트 등의 각종 편의시설이 단지에서 2km 이내에 위치해 있으며 CGV와 영화의거리 등의 문화시설, 시청, 법원 등의 행정시설은 물론 순천향대학병원, 부천자생병원, 가톨릭성모병원 등의 대형 의료시설도 가깝게 누릴 수 있다. 주변에는 솔안초등학교, 부천고, 상일고, 부천여고가 위치해 우수한 학군도 기대된다. 도보로 5분거리 부천 순환 둘레길 2구간을 통해 성주산에서 거마산까지 이어지는 산책길도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과 스마트 일괄제어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장치 등 관리비 절감을 돕는 첨단시스템이 도입되며 세대마다 센서식 절수기, 수세미살균기, 배터리교환이 필요 없는 디지털 도어락이 제공된다. 여기에 현관에는 블랙박스 기능을 갖춘 스마트 도어 카메라가 설치돼 있어 입주민의 안전에도 신경 썼다. 현지 부동산 관계자는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는 노후화된 아파트가 밀집한 부천지역은 5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아파트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최근 잔여물량 소진이 임박한 상황이 알려지면서 수요자들이 더욱 몰려 모델하우스가 혼잡할 정도”라고 말했다. 현재 송내푸르지오 모델하우스는 방문예약제로 운영 중이며, 다양한 혜택과 자세한 분양정보 관련 신속한 상담을 위해서는 방문 전 예약이 필요하다. 분양문의: 1600-1443
  • 서울 근교 2억원 대로 내집마련 가능한 실속형 타운하우스 ‘김포 수안마을’ 분양

    서울 근교 2억원 대로 내집마련 가능한 실속형 타운하우스 ‘김포 수안마을’ 분양

    최근 공동주택의 층간소음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면서 프라이버시를 보호하고 가족의 건강을 고려한 자연친화적인 타운하우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타운하우스는 자연환경이 뛰어난 반면, 분양가가 비싸고, 기반시설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주로 노년, 중장년층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최근에는 광역교통망과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신도시를 중심으로 젊은 층의 타운하우스 입주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 같은 현상이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신도시와 가까운 타운하우스의 경우 교통과 생활 인프라가 뛰어나고, 더불어 자녀들을 위한 학교등의 교육기관이 제대로 갖춰져있기 때문에 젊은 부부들이 굳이 서울을 고집할 이유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의 핵심에 위치한 곳이 바로 김포 한강신도시다. (주)서해종합건설은 김포 한강신도시 5분 거리 수안산성 자락에 위치한 대단지 타운하우스 ‘김포 수안마을’을 분양한다. 현재는 총 150세대(예정) 중 1차 60세대가 우선 분양중이다. 중소형 총 150세대(예정) 대단지 타운하우스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어 30~40대 젊은 부부들에게 인기가 높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김포 수안마을’은 전용면적 97~191㎡로 방3, 욕실2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전 세대 남향 배치 2층 규모로 개인 정원(마당)비율이 높아 활용도가 뛰어나다. 기존 타운하우스들과는 다른 수안마을 주택은 3가지 타입의 샘플하우스와 총 12가지 타입이 선택 가능하다. 시공시 설계 참여가 가능해 가족공간, 부부공간, 자녀공간 등 나만의 공간을 만들 수 있다. 최근 전세가가 크게 오르면서 서울지역 아파트 40%가량이 3.3㎡ 당 전세가 1,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이런 가운데, ‘김포 수안마을’의 경우 30평형 기준 2억~3억대의 분양가(토지+건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점도 큰 장점으로 꼽힌다. ‘김포 수안마을’은 복합업무지구·생태환경지구·문화교류지구로 조성되는 친수형 Canal City의 바로 위에 위치하고 있다. 수변공간을 중심으로 한강신도시의 모든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서울·일산·인천을 빠르고 막힘없이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망도 눈에 띈다. 김포도시철도(2018년 완공예정) 인근에 위치하여 5호선·9호선을 연계해 서울, 인천으로의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예정)를 이용하면 인천지역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김포한강로 등을 통해 서울 여의도, 목동지역에 30분이면 다다를 수 있다. 검단신도시는 물론 김포한강신도시 내에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중심상업지구와 가까워 생활에 편리하며 한강신도시 이마트(2014년 오픈예정)까지 5분이 소요된다. 조류생태공원, 한강시네폴리스, 대명항과 강화지역의 마니산 등 다양한 생활·문화 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김포뉴고려병원, 김포우리병원도 가까이 위치하고 있다. 뛰어난 교육환경도 장점이다. 김포한가람초중교, 김포 외고, 수남초등학교를 포함해 유치원 9개원, 초등학교 13개교, 중학교6개교, 고등학교5개교에 청소년수련시설 1개소 및 사회체육시설 3개소 등 탁월한 교육환경까지 누릴 수 있는 입지다. ‘김포 수안마을’은 수안산 기슭에 위치하여 단지가 대능리토성으로 둘러싸여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한강신도시의 허파 수안산은 울창한 참나무 숲으로 그 안에서 산책을 할 수 있는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진입부에는 단지 전체의 품격을 고려한 약 2,000여 평의 유실수 단지에, 다양한 수종의 유실수 단지를 조성하였다. 단지 내 약수터와 개인텃밭, 바비큐장, 물놀이공원 등 편안하고 자연친화적인 커뮤니티공간을 제공한다. 단지 내 방범용 CCTV 및 휀스를 설치하여 통합 무인경비시스템을 구축해 경비실에서 단지를 한 눈에 안전하게 관리하는 전 방위 보안을 제공한다. 김포 수안마을 타운하우스 모델하우스는 대능리 현장에 위치하고 있다.문의: 031-996-748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힐스테이트 영통’ 건폐율 12%로 쾌적성 극대화

    ‘힐스테이트 영통’ 건폐율 12%로 쾌적성 극대화

    아파트 구매시 주거환경이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면서 조망권과 일조권이 확보되는 건폐율 낮은 아파트의 선호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건폐율'이란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로, 건폐율이 높을수록 건축밀도가 높아지므로 그만큼 조경면적은 줄어들게 된다. 따라서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는 단지 부지에 건축면적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그 공간을 조경시설과 부대시설을 극대화시킨 '쾌적한' 아파트를 말한다. 이 같은 아파트는 동 간 거리가 멀고 공원 규모의 조경 시설이 들어서고 조망권과 일조권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최근 낮은 건폐율로 눈길을 끄는 단지는 10월 중 분양을 앞둔 ‘힐스테이트 영통’이다. 이 아파트는 건폐율이 12.8%에 불과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춘 공원형 아파트로의 조성이 기대된다.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의 인기 요인은 이렇다. 내부 마감재나 인테리어는 입주민의 취향이나 노후화에 따라 바꿀 수 있지만 단지 조경면적과 같은 녹지공간은 변경이 어렵기 때문에 최근 웰빙 트렌드와 맞물려 건폐율 낮은 단지가 각광을 받고 있는 추세다. 또한 ‘힐스테이트 영통’은 단지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주차장을 100% 지하화(상가 제외)했다. 지상에 차가 없는 보행중심의 공원형 아파트를 구현하여 단지 내 조경시설 및 녹지공간도 극대화 해 마련할 계획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제 아파트는 단순히 주거공간으로서의 의미뿐 아니라 웰빙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간으로서의 의미도 가진다"며 "주택시장이 실거주로 재편되면서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단지 내 차량 회차 공간 조성을 통해 유치원∙학원 등의 통학 차량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키즈 스테이션’이 마련된다. 이와 연계해 필로티 하부공간에는 보호자 대기공간인 ‘맘스라운지’도 설계했다. 범죄예방 환경설계 디자인 인증인 셉테드(CPTED)도 획득예정으로 아이들이 단지내에서 안전하게 뛰어놀수 있도록 단지 내 식재높이 조정 및 CCTV 설치를 통해 사각지대 없는 단지를 계획하고, 지하주차장에 비상벨과 단지내 산책로 등에 보안등을 설치하여 주야간에 안전한 단지 조성을 꾀했다. 단지에서 분당선 ‘망포역’이 도보권이며, 영통생활권에 속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강점이다. 맞은편에는 창고형 할인매장인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위치한 동시에 롯데쇼핑플라자, 홈플러스, 성빈센트병원, 아주대병원 등이 가까워 생활기반시설이 풍부하다 ‘힐스테이트 영통’은 올 하반기 수원에서 분양되는 아파트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지하 1~지상 최고 29층, 21개 동 규모이며, 총 2140가구가 전용면적 62~107㎡로 구성된다. 그 중 약 95%가 수요자들이 즐겨 찾는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견본주택은 분당선 망포역 인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41-1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10월 중 개관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일산, 신규 분양 붐…중소형 대단지 ‘일산요진와이시티’ 분양 눈길

    일산, 신규 분양 붐…중소형 대단지 ‘일산요진와이시티’ 분양 눈길

    경기 고양시 일산구에 신규 분양 붐이 일고 있다. 1기 신도시인 일산은 대부분 20년 이상의 노후 된 아파트로 보수가 불가피한 단지들이 있어 일부 아파트는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다. 때문에 추가비용의 부담을 겪고 있다. 이에 전셋값 상승에 따른 매매 전환 수요가 신규 분양 시장으로 흘러가고 있다. 특히 최근 신규 분양 아파트의 분양가는 기존 아파트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는 장점이 있다. 이런 가운데, 교통여건이 편리한 초역세권 중소형 대단지 새 아파트인 일산 ‘요진와이시티’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백석역 일대에 지하 4층~지상 59층 6개 동, 전용면적은 59~244㎡ 총 2,404가구 규모로 들어서는 요진와이시티는 일산신도시 내 16년 만에 공급되는 새 아파트다. 특히 전용면적 85㎡ 이하 아파트의 비율이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실수요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단지는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기존보다 20㎝ 높은 2.5m 천정고를 높였다. 각 동 1층마다 고급스러운 로비공간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된다. 첨단시스템 원격검침 및 방범, 주차편의를 위해 주차구획 폭 2.4m로 확장, 주차위치 인식 시스템, 에너지절감 시스템, 층간소음방지 시스템, 친환경 마감재, 세대환기 시스템 등 첨단시스템도 제공한다. 일산신도시 초입에 있어 서울 접근성도 좋다. 지하철 3호선 백석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단지 앞에서 서울과 수도권으로 연결되는 광역버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가 GTX 대곡역이 인근에 확정 추진돼 있어 경기 서북부와 동남부를 가로지르는 킨텍스~삼성~수서(동탄)구간은 동탄2신도시, 서울 강남, 일산 킨텍스(대곡)를 연결해 경부축과 경의축의 만성적인 교통난을 해소할 예상이다. 요진와이시티는 초역세권에 공동주택, 교육시설, 업무시설, 대형마트, 유럽형 카페거리, 영화관 및 문화시설 등 원스톱 리빙이 가능한 미래형 주거복합타운(MXD)으로 개발된다. 단지 내에는 사립학교 부지도 예정돼 있으며 주거와 상가를 분리했다. 홈플러스, 메가박스 영화관, 일산종합병원, 고양종합터미널과도 인접해 있으며, 특히 고양 종합터미널 건물에는 다음달 롯데쇼핑몰이 오픈될 예정이다. 코스트코, 이마트, 롯데백화점 등의 풍부한 편의시설과 백신초·중·고와 백마중·고, 백석고 등의 우수한 교육시설도 마련돼 있다. 일산호수공원, 고양백석체육센터, 백석근린공원 등 휴식시설도 다양하다. 입주는 오는 2016년 6월 예정이다. 계약금 5%로 계약이 가능하고 입주 때까지 추가비용이 없다. 모델하우스는 방문예약제로 운영 중이다.분양문의: 1599-380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쾌적한 주거환경 갖춘 ‘힐스테이트 영통’ 공원형 아파트로 우뚝

    쾌적한 주거환경 갖춘 ‘힐스테이트 영통’ 공원형 아파트로 우뚝

    아파트 구매시 주거환경이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면서 조망권과 일조권이 확보되는 건폐율 낮은 아파트의 선호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건폐율'이란 대지면적에 대한 건축면적의 비율로, 건폐율이 높을수록 건축밀도가 높아지므로 그만큼 조경면적은 줄어들게 된다. 따라서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는 단지 부지에 건축면적을 최대한으로 줄이고 그 공간을 조경시설과 부대시설을 극대화시킨 '쾌적한' 아파트를 말한다. 이 같은 아파트는 동 간 거리가 멀고 공원 규모의 조경 시설이 들어서고 조망권과 일조권이 뛰어난 장점이 있다. 최근 낮은 건폐율로 눈길을 끄는 단지는 10월 중 분양을 앞둔 ‘힐스테이트 영통’이다. 이 아파트는 건폐율이 12.8%에 불과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춘 공원형 아파트로의 조성이 기대된다.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의 인기 요인은 이렇다. 내부 마감재나 인테리어는 입주민의 취향이나 노후화에 따라 바꿀 수 있지만 단지 조경면적과 같은 녹지공간은 변경이 어렵기 때문에 최근 웰빙 트렌드와 맞물려 건폐율 낮은 단지가 각광을 받고 있는 추세다. 또한 ‘힐스테이트 영통’은 단지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주차장을 100% 지하화(상가 제외)했다. 지상에 차가 없는 보행중심의 공원형 아파트를 구현하여 단지 내 조경시설 및 녹지공간도 극대화 해 마련할 계획이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제 아파트는 단순히 주거공간으로서의 의미뿐 아니라 웰빙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공간으로서의 의미도 가진다"며 "주택시장이 실거주로 재편되면서 건폐율이 낮은 아파트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단지 내 차량 회차 공간 조성을 통해 유치원∙학원 등의 통학 차량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키즈 스테이션’이 마련된다. 이와 연계해 필로티 하부공간에는 보호자 대기공간인 ‘맘스라운지’도 설계했다. 범죄예방 환경설계 디자인 인증인 셉테드(CPTED)도 획득예정으로 아이들이 단지내에서 안전하게 뛰어놀수 있도록 단지 내 식재높이 조정 및 CCTV 설치를 통해 사각지대 없는 단지를 계획하고, 지하주차장에 비상벨과 단지내 산책로 등에 보안등을 설치하여 주야간에 안전한 단지 조성을 꾀했다. 단지에서 분당선 ‘망포역’이 도보권이며, 영통생활권에 속해 쾌적한 주거환경이 강점이다. 맞은편에는 창고형 할인매장인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위치한 동시에 롯데쇼핑플라자․홈플러스․성빈센트병원․아주대병원 등이 가까워 생활기반시설이 풍부하다 ‘힐스테이트 영통’은 올 하반기 수원에서 분양되는 아파트 가운데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지하 1~지상 최고 29층, 21개 동 규모이며, 총 2140가구가 전용면적 62~107㎡로 구성된다. 그 중 약 95%가 수요자들이 즐겨 찾는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견본주택은 분당선 망포역 인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41-1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10월 중 개관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2롯데월드 저층부 14~16일 순차 개장

    제2롯데월드 저층부(롯데월드몰)가 14∼16일 사흘에 걸쳐 차례로 문을 연다. 롯데그룹은 6일 롯데월드몰 3개동(애비뉴엘동·쇼핑몰동·엔터테인먼트동)이 14일 롯데에비뉴엘·롯데마트·롯데하이마트 개장을 시작으로 차례대로 문을 연다고 밝혔다. 15일은 롯데시네마, 16일은 롯데면세점·롯데쇼핑몰·아쿠아리움을 개장한다. 백화점과 쇼핑몰에 입점할 일부 브랜드는 상품 발주와 진열하는 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오픈 날짜가 며칠 늦춰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롯데에서 처음 선보이는 에르메스도 이달 말쯤 문을 열 예정이다. 롯데월드몰 개장이 주중 사흘에 걸쳐 진행되는 이유는 준비 부족 외에 교통과 주차 문제도 있다. 고객 유치에 유리한 금요일이나 주말에 열었다가는 혼잡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개장 이후 제2롯데월드 주변에는 하루 최대 20만 명이 몰릴 것으로 추산돼 자칫 잘못하면 이 일대가 거대한 주차장으로 변할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저층부 사용을 승인하면서 주변 교통 상황이 예상보다 악화하면 주차장 폐쇄는 물론, 임시사용 승인을 취소할 수 있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마곡사이언스파크뷰, 오피스텔&상가 파격혜택 잡아라

    마곡사이언스파크뷰, 오피스텔&상가 파격혜택 잡아라

    서울 서남부의 핵심 도시로 개발되는 마곡지구에 파격적인 역세권 오피스텔&상가 분양 소식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마곡지구 내에서도 가장 입지가 우수하다고 평가 받고 있는 발산역 초역세권에 ‘마곡사이언스파크뷰’가 들어설 예정이다. 발산역에서 도보 1분거리에 위치한 마곡사이언스파크뷰는 지하5층~지상14층에 지하B1층까지는 100% 자주식 주차시설, 지상1층~3층은 근린생활시설,4~14층은 오피스텔로 구성돼 있다. 마곡지구는 IT(정보기술), BT(생명공합기술), NT(나노기술) 등의 미래지식산업단지로 개발되며, LG그룹을 비롯해 코오롱, 이랜드 등 주요 대기업들이 이곳으로 줄줄이 이전 해올 예정이다.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실제 이처럼 개발호재가 풍부한 마곡지구 내에서 분양에 나섰던 오피스텔들은 대체적으로 높은 계약률을 기록했다. 비교적 높은 분양가로 책정됐던 오피스텔들도 모두 분양이 완료된 것으로 조사됐다. 마곡사이언스파크뷰는 무엇보다 임대수익을 안정적으로 추구할 수 있는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그 중에 LG사이언스파크에는 전자, 화학, 이노텍, 생명과학, 디스플레이, 하우시스, 유플러스 등 LG그룹 11개 대기업들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곳의 상근종사자만 4만여명, 고용효과 8만 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마곡지구’ 입지, 교통·생활 업무편의시설 ‘풍부’ 이런 호재와 더불어 마곡사이언스파크뷰는 편리한 교통,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한 입지로 꼽힌다. 지하철 5호선 발산역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이 편리하며 서울의 접근성이 좋아 도심권 및 수도권 전지역으로 이동이 편하다. 또한 차량 이용시 올림픽대로나 강변북로를 통해 강남, 광화문, 여의도 등 도심지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며 단지주변에 위치한 공항로를 통해 김포공항역까지 쉽게 이동할 수 있다. 생활 편의시설을 살펴보면 신세계몰, 이마트, R&D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자족도시를 꿈꾸고 있어 1000병상의 규모의 이화의료원이 들어서고 나면 12,000여 가구의 공동주택이 들어온다. 여기에 산책 가능한 보타닉 공원도 건설될 예정이어서 자연환경까지 갖춘 마곡지구의 개발이 완료된다면 유동인구 20만의 첨단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마곡사이언스파크뷰 분양관계자는 “서울시에서 마지막 노른자 땅인 만큼 주거·업무·편의시설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을 다 갖추고 있는 입지”라며 “서울에서 손꼽히는 명품타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마곡지구 사이언스파크뷰에서는 원활한 상담·관람, 동·호수지정 계약을 위해 담당직원 1:1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더욱 큰 특별혜택을 원하는 고객은 전화문의 후 방문하시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분양문의: 02-522-0366
  • 든든한 ‘구월동 프라움시티’, 3년 임대보장으로 안정적인 재테크 ‘인기’

    든든한 ‘구월동 프라움시티’, 3년 임대보장으로 안정적인 재테크 ‘인기’

    빨라지는 은퇴시기로 노후 준비에 관심을 갖는 이들이 많다. 노후대비 수단으로서 여전히 선호도가 높은 것은 수익형 부동산이다. 이는 아직 노후대책으로 어느 것을 선택해야 올바른 판단을 세우지 못하는 사람들이라도 한번쯤은 떠올려 봤을 정도다.?최근에는 소형주택이 부동산시장의 블루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소형이지만 넓은 공간 활용이 가능하고, 아파트 못지않은 커뮤니티와 편리한 교통편을 갖춘 상품일수록 투자자들이 몰려든다. 이 가운데 눈여겨 볼만한 곳은 태남건설이 선보인 ‘구월동 프라움시티’다.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에 지하 4층~지상 13층으로 구성되어있으며 건축 연면적 1만2,229㎡ 규모로 소액으로 투자가능한 오피스텔과 도시형생활주택이 현재 분양 중이다. ‘구월동 프라움시티’는 일단 부동산 투자 시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되는 사항인 환경적인 요소가 완벽에 가깝다. 구월동은 인천에서 부평구 다음으로 거주인구가 많은 남동구에 속해있으며 지리적으로 시흥, 안산, 광명 등 경기권과 서울 서남부권과 지리적으로 맞닿아 있다. 또한 주안, 석바위, 연수 남동공단, 만수동과 버스로 연결되어 있고, 인천시청역이 도보3분거리에 있어 교통의 요지다. 차후 인천시청역에 인천 2호선이 환승역으로 개통될 예정이라 접근성은 나날이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투자 안정성’ 또한 갖췄다. 근거리에 오피스, 대학 등 고정 임대수요를 확보하고 있고, 대규모 화인화학인천공장(제록스, 하이테크, 대우 등 입주)이 있어 많은 수의 근로자가 유입될 가망성이 높다. 최근 정부의 송도경제자유구역 활성화 방침으로 이곳의 인구유입은 근시일 내 정점을 찍을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구월동 프라움시티’ 측은 3년간 임대수익을 보장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우고 있다. 더구나 구월동 상권은 이미 유명세를 타고 있다.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예술회관, CGV, 롯데시네마 등 문화편의시설은 물론, 백화점 뒷길에는 구월동 로데오거리가 활성화되어 10대부터 50대를 모두 아울러 하루 유동인구 10만이 넘는 명실공이 인천 최고의 상권이다. 분양관계자는 “최근 저금리기조가 유지되어 임대사업에 대한 관심이 많다. 지하철 이용 인구가 늘면서 환승역세권이 특히 주목을 받고 있는데, 구월동 프라움시티와 도보로 3분 거리인 인천지하철 2호선이 개통되면 인천시청역 주변은 환승역세권으로 더욱 발전할 것이다.”라며 “환승역세권이 되면 그 접근성 때문에 주변에 주택 및 업무시설들의 개발이 늘어나고 유동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프라움시티 인근은 새로운 랜드마크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임대사업이 활발해지며 과도한 경쟁으로 인해 말도 안되는 수익률 ‘뻥튀기’로 투자자들을 현혹시키는 현장들이 많아지고 있다. 투자전문가는 “잘 모르는 달콤한 말에 휘둘려서 ‘뻥튀기’에 당하지 않도록 실제 현장이나 모델하우스 방문을 통해 실제 수익률과 투자노하우를 상담받는 것을 추천한다.”고 귀띔한다. ‘구월동 프라움시티’ 모델하우스는 사전예약제로 운영이 된다. 대표번호로 미리 방문예약을 하면 편리하게 분양상담 및 모델하우스 관람을 할 수 있다. 문의 1 5 7 7 - 6 6 4 1
  • 신도림 테크노마트 ‘웨딩&혼수 페스티벌’, 예비부부 관심 집중

    신도림 테크노마트 ‘웨딩&혼수 페스티벌’, 예비부부 관심 집중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신도림 테크노마트(대표이사 정동희)가 ‘웨딩&혼수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온, 오프라인을 아울러 예식부터 가전, 가구, 혼수까지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Onestop Service)를 제공할 것으로 보여, 많은 예비부부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웨딩 페스티벌에서는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되어 있는데, 먼저 2일부터 12일까지 신도림 테크노마트 거의 모든 매장(이마트,CGV,일부 매장 제외)에서 일정 금액 이상을 구매하면 상품 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이는 당일 5만원, 20만원,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각각 5천원, 1만원, 2만원 상품교환권을 증정하는 것으로 진행되고, 9층 휴대폰 매장에서 휴대폰을 개통한 고객들 역시 1만원 상품교환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번 행사 기간 동안 구매 고객 또는 웨딩혼수 상담고객들 100명에게는 하이브리드 스쿠터, 전기 스쿠터, 대형TV, 대형 침대, 와인 냉장고 등 알짜 경품들이 추첨을 통해 증정되며, 행사 기간 내 웨딩, 혼수 페스티벌 참여 매장을 3곳 이상 방문해 상담할 경우 10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만원 상품권과 고무장갑이 선착순 1천명에게 제공된다. 이외에도 온라인 몰인 ‘TM스타일(www.tmstyle.co.kr)’에서는 대표 웨딩혼수 추천상품 ‘한정특가전’을 통해 TV, 김치냉장고, 노트북, 침대, 속옷세트 등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며, ‘TM Style 현장수령전’을 통해 모노포트 셀카봉과 거치대를 2천원, 샌디스크 8기가 USB메모리, 보조배터리 2600mAh를 각각 2천원에 판매한다. 신도림 테크노마트 박상은 팀장은 “결혼시즌을 맞아 예비 신혼 부부들에게 보다 저렴하고 실속 있는 쇼핑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다양한 크고작은 행사와 함께 진행되는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세가 수준으로 내집마련? ‘e편한세상 영통2차’ 10월 중 오픈

    전세가 수준으로 내집마련? ‘e편한세상 영통2차’ 10월 중 오픈

    -교통, 편의, 교육환경 두루 갖춘 영통생활권 입지 수원 영통에서 실속 중소형으로 구성된 ‘e편한세상 영통2차’가 10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당초 9월말 분양을 계획했으나 지역 일대 공인중개사와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품평회에서 모인 의견을 수렴해 주방, 거실, 수납공간 등의 설계를 개선시키면서 분양시기가 10월로 연기됐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일대에 위치한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영통1차에 이어 7년만에 공급되는 프리미엄 브랜드 아파트로 우수한 입지와 상품구성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지는 총 662가구 규모로 2개 단지로 나뉘어 조성된다. 1단지와 2단지 모두 지하 1층~지상 24층 5개동으로 구성되며 각각 392가구, 270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A타입 228가구 ▲59㎡ B타입 103가구 ▲74㎡ 331가구로 이뤄졌고,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혁신적인 평면설계를 적용해 입주민들의 생활에 편리함을 배가시켰다. 59㎡ A타입과 74㎡ 타입의 경우 전 세대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판상형 구조로 배치했다. 특히 59㎡ A타입은 침실 3개와 거실을 전면에 배치한 4-bay 구조로 설계해 소형 면적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하고 알찬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가족중심, 실용중심형 맞춤특화구조를 선보이고 수납공간 극대화와 에너지통합관리시스템(EMS) 등 실용적 편의시스템을 적용했다. 우수한 상품구성과 함께 뛰어난 주거환경도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구매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교통, 편의, 교육환경을 두루 갖춘 영통생활권에 위치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분당선 영통역과 망포역을 이용한 서울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며 덕영대로, 병점~영통간 대로, 봉영로, 1번국도,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간고속도로 등 주변 도로망이 풍부하다. 대형 편의시설인 홈플러스(영통점), 빅마켓(신영통점), 이마트트레이더스(수원신동점), 롯데쇼핑플라자(영통점), 메가박스 영통 등을 비롯해 은행, 상가시설 이용도 손쉽다. 학교는 대선초등학교가 단지와 인접해 있어 통학이 용이하고 태장중, 망포중, 영동중, 태장고 등의 중ㆍ고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했다. 수원의 대치동으로 통하는 영통지구는 학원가 또한 가까이 입지해 교육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한편 영통구 일대 아파트값은 올해 1분기부터 지속적인 상승세를 띠고 있다. 소형 아파트 전세가비율 또한 90%를 육박할 정도로 전셋값이 매우 높다. 지역적으로도 15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 비율이 71%에 달해 신규 중소형 아파트 공급소식은 지역 일대 거주민들에게 높은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또한 영통구에는 삼성디지털시티, 삼성전자, 삼성전기 등 삼성클러스터가 자리해 근로자 수요가 풍부하고 인근에 삼성전자 나노시티, 삼성 DSR타워 등이 조성돼 주거환경이 우수한 영통구로의 꾸준한 입구유입이 예상되고 있어 지역 부동산시장에 장기적인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e편한세상 영통2차’ 모델하우스는 분당선 영통역 인근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961-5번지에 마련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동산 경기 상승? 1,596가구 수원아이파크시티4차 주말 2일동안 70여가구 계약!

    부동산 경기 상승? 1,596가구 수원아이파크시티4차 주말 2일동안 70여가구 계약!

    정부가 9.1 부동산 대책으로 신도시 개발과 신규 택지 지정을 중단한 가운데 대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인 수원 아아파크 시티 내 마지막 아파트 물량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26일 경기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총 7,000세대 규모의 수원 아이파크 시티 중 마지막 물량인 1596가구 규모의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를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28일 오픈한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 모델하우스에는 오픈 이후 4일간 약 3만5000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했고, 추석 연휴에도 1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등 수요자의 관심이 높았다. 이에 부응하듯 수원아이파크시티4차 선착순 분양 시작 첫 주말에만 70여건의 계약이 이루어졌다고 한다. 이는 너무나 큰 폭으로 오르는 전세가격에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 발표를 기점으로 관망세에 있었던 실수요자들이 새집마련에 나선 것으로 현대산업개발측은 분석했다. < 약7,000천세대 단지내에서도 가장 뛰어난 입지에 들어서는 아이파크 4차 > 수원 아이파크 시티는 99만㎡의 부지에 약 700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과 테마쇼핑몰, 복합상업시설, 공공시설 등이 어우러져 개발되는 현대산업개발의 단독 민간도시개발 프로젝트다. 기존에 분양된 ‘수원 아이파크 시티 1~3차’ 4512가구에 이은 1596가구 규모의 마지막 물량이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는 기존에 중대형 위주로 분양됐던 1~2차와는 다르게 모든 가구가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으로 설계됐다. 수원 공군 골프장을 중심으로 두고 U자형으로 생긴 수원 아이파크 시티의 북서쪽 7블록에 위치한 이번 4차 단지는 지구 내에서도 입지가 가장 우수하다. 단지 북측 길건너에는 기존 수원터미널 및 이마트와 NC백화점(약 100m)등이 조성돼 있고, 향후 4차 단지 북쪽으로 대규모 상업시설, 서쪽으로 대규모 판매시설이 들어선다. 골프장 및 생태하천 조망이 가능하다는 점도 이번 4차의 큰 특징이다. 단지 동측으로 9홀 규모의 수원 공군 골프장이 있어 골프장을 조망할 수 있고, 서측으로는 생태하천으로 복원된 장다리천이 흐르고 있어 천혜의 자연 하천을 볼 수 있다. 수원 아이파크시티 1,2,3차 같은 경우 대형평형대 위주로 조망권이 제공되었는데 이번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는 전용 59㎡, 75㎡와 같은 소형평형대에 조망권이 확보되었다. < 수원 공군비행장 이전 최대 수혜단지 > 지난해 제정된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으로 수원 공군비행장 이전이 본격 추진된다. 이에 수원시는 공군 비행장 이전 부지를 공원으로 개발하는 ‘수원 스마트폴리스’ 토지 이용 계획도를 공개했다. 수원 스마트폴리스의 개발 계획에 따르면 486만m2의 수원 비행장 부지는 문화와 산업이 어우러진 신도시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비행장의 중심을 가로지르는 3km의 활주로는 원형을 살린 활주로 공원으로 만들어지며 활주로 주변 격납고는 대형 공간을 활용해 야외음악당, 미술관, 박물관 등 기존의 특성을 살린 문화시설로 리모델링 된다. 중심에 기존 활주로를 활용한 길이 3㎞의 활주로공원을 조성하고 북쪽에 첨단산업단지, 남쪽에 고품격 주거단지를 배치했다. 비행장의 북쪽 부지는 첨단산업 연구개발단지와 관광의료를 위한 메디컬파크가 들어서고 남쪽 부지는 고품격 주거단지를 조성한다 < 택지개발촉진법 폐지로 인한 수혜단지 > 최근 정부가 9.1 부동산 정책을 통해 택지개발촉진법을 34년 만에 폐지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향후 신도시 건설이 중단되는 만큼 대규모 도시개발 프로젝트인 수원 아이파크 시티는 이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특히 4차의 경우 합리적인 분양가를 책정했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170만원대다. 전용 59㎡의 분양가는 기준층 기준 2억9700만원, 75㎡는 3억6420만원, 84㎡는 3억9000만원이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주변 일반아파트 59㎡가 3억2천만원 ~ 3억4천만원대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고 전세가격이 2억 7천대에 형성돼 있는 것을 감안하면 매우 파격적인 가격이라고 한다. 수원 아이파크 시티 4차는 지하 3층, 지상 14~15층, 총 23개동, 총 1596가구로 공급된다. 전용면적 기준 △59㎡ A?B?C?D 1079가구 △75㎡ A?B 427가구 △84㎡ 90가구 등 7가지 주택형으로 구성되며 조건은 계약금10% 중도금이자 75%면제이며, 2016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 문의 (031)267-1637
  • 신세계 ‘조직문화 혁신’ 캠페인

    최근 이마트 직원 소지품 검사 등으로 인권침해 논란에 휩싸였던 신세계그룹이 전사적인 조직문화 개선에 나섰다. 신세계그룹은 28일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업무 효율성 제고와 불합리한 관행 개선을 추진하고자 전담팀을 꾸리고 ‘조직문화 혁신’ 캠페인을 연중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마트는 점포별로 ‘개인사물 관리 가이드라인’을 배포하고 내부정보 유출과 도난예방을 위해 일부 점포에서 시행한 퇴근 시 소지품 검사를 폐지한다. 대신 매월 한 차례 정도 직원들이 스스로 점검하도록 하는 등 ‘자발적인 점검’을 권유할 예정이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뛰는 전세값에…입주 시작하는 새 아파트 인기

    뛰는 전세값에…입주 시작하는 새 아파트 인기

    - 추석 이후 가을 이사수요 행렬 본격화.. 서울,수도권 전셋값 강세 이어져 - 전셋값 부담, 전세물량 부족 이중고 겪는 무주택자들 새 아파트로 눈돌려 - 서울 광진구, 강동구 전셋값으로 내 집 마련 가능한 ‘도농역센트레빌’ 눈길 전국적으로 서울, 수도권 전셋값 상승세가 거침없다. 추석 명절 후에 집을 구하려는 세입자들이 늘면서 집주인들이 전셋값을 끌어 올리고 있다. 전세 물건도 많지 않아 시세보다 1000만원~2000만원 비싸게 나와도 곧바로 거래되기 일쑤다. KB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지난 달의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7월에 비해 0.11%나 올랐다. 추석 이후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 수요가 증가하면서 서울,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셋값 상승폭이 확대되고 있다. 특히 서울은 8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올 가을 수도권 아파트 입주물량이 줄어 전세난이 가중될 전망이다. 지난 28일 국토교통부는 9~11월 수도권 아파트 입주물량이 지난해 대비 25% 줄어든 1만9595가구이며, 서울은 4.4% 감소한 6303가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대출을 받아도 치솟는 서울 전셋값을 감당하지 못해 수도권 외곽으로 옮겨가는 경우가 부쩍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가을 전세대란이 이미 시작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이에 따라 저렴한 분양가를 갖춘 준공 후 분양 아파트가 관심을 받고 있다.전세 계약 만기로 인해 바로 입주 가능한 아파트를 찾는 수요자들이 많은 상황에서 최근 정부의 LTV, DTI 완화 조치와 더불어 이달부터 금리도 0.2%포인트 인하돼 자금마련이 용이해졌기 때문이다. 여기에 건설사들에서 다양하고 파격적인 조건을 내세우고 있어 인기가 날로 높아가고 있다. 이달 입주를 시작한 ‘도농역센트레빌’은 서울과 접근성이 좋고, 쾌적한 주거환경과 더불어 서울전셋값 수준으로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어 전세난에 지친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2층 9개동에 총 457가구 규모로이 중 282가구가 일반분양 중이다. 분양가격도 3.3㎡당 최저 1000만원대로 서울의 광진구, 강동구 전셋값 수준으로 새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다. 현재 분양중인 전용면적 114㎡ 의 계약조건을 살펴보면, 계약금정액제를 적용해 1차계약금1천만원만으로 계약진행이 가능하며, 2차계약금은 한달이내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잔금납부시 잔금지원비용을 포함한 최대 1억이상 할인혜택을 받아서 계약할 수 있다. 또한 담보대출이 70%까지 가능하여 잔금에 대한 부담 역시 낮춰, 중대형을 노리는 실수요자들에게는 절호의 기회이다. 부담 없는 분양가만큼 입지도 돋보인다. 교통, 학군, 편의시설, 녹지 등이 단지를 중심으로 두루 분포되어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도보 10분 대로 지하철 중앙선 도농역을 이용해 시내로의 진출입이 편리하고, 2017년후 개통예정인 서울 지하철 8호선 구리역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앞에 있는 남양주IC와 인근 구리IC를 통해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북부간선도로를 쉽게 이용할 수 있어 강남과 강북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또 단지에서 도보권으로도농초, 도농중, 도농고, 동화고, 인창고 등 학군이 단지를 둘러싸고 있고 왕숙천, 황금산등의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여기에 이마트, GS마트 등 대형마트가 단지 옆에 있고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등의 쇼핑편의시설도 가깝다. 현재 114㎡ 일부만 남은 상태이며, 현재 입주가 시작되어 남양주,구리권역뿐만 아니라 서울수도권 전세수요자 및 실수요자의 발길도 끊이지 않고있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 294번지 단지 내 상가에 마련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 1천세대 넘는 매머드급 단지가 뜬다

    서울 1천세대 넘는 매머드급 단지가 뜬다

    9.1부동산대책 이후 모처럼만에 부동산시장에 온기가 돌기 시작하면서 신규분양에 대한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에서 1000세대 이상 랜드마크급대단지가 선보일 예정이라 관심을 끌고 있다. ♦대단지 아파트, 주변대비 시세 높고 원스톱 라이프 가능 보통 1000세대 이상의 대단지 아파트단지는 규모와 편의시설, 주거환경 등 모든 면에서 우수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특히 서울처럼 대단지로 지을만한 땅이 부족한 지역의 경우에는 대단지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이 더욱 높아진다. 또한 이런 대단지 아파트 단지들은 주변시세를 선도한다는 장점이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2004년도에 입주한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당산삼성래미안’ 전용84㎡의최근 평균 거래가는 6억4천~5천만원선이다.이 단지는 총 1391가구로 구성된 매머드급 단지로 꼽힌다.반면 같은 해 입주한 인근 538가구 규모의 ‘당산푸르지오’ 전용 84㎡의 평균 거래가격은 5억 4천 5백~5천 5백만원으로 약 1억원 가량낮게 형성되고 있다. 매매뿐 아니라 임대시장에서도 매머드급 단지들의 수요는 높은 편이다. 고정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에 도로, 편의시설, 학교 등 주변 인프라도 함께 구축될 가능성이 높고 단지 내 편의시설도 비교적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여의도 업주지구가 인접한 영등포동에 대림산업이 1221가구 규모의 대단지 분양을 앞두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대림산업은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7가 145-8에 ‘아크로타워 스퀘어’ 1,221가구를 10월 초 분양할 예정이다. 지하 3층 지상 29~35층, 총 7개동으로 이루어지며, 총 1,221가구 중 655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공급구성은 전용면적 59~142㎡로 11가지 다양한 주택형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크로타워 스퀘어’는 대림산업이 야심차게 내놓은 영등포 첫 ‘아크로’ 아파트다운 특화설계를 갖춘다. 단지 내 상가를 별동의 스트리트형 구조로 배치함으로써 전용률은 높이고 입주민의 관리비 부담은 줄이는 등 전통적 주상복합 단지의 문제점을 극복했다는 평이다. 특히 상가가 들어서는 단지 내 중앙 스트리트 위로는 입주민 전용 브릿지가 조성돼 쾌적한 단지 내 생활도 보장된다. 뛰어난 입지도 주목할 만 하다. 강남과 강북을 아우르는 도심 속 알짜 공급답게 서울 3대 업무지구 중 하나인 여의도생활권을 누리는 직주근접환경이 강점이다. 5호선 영등포시장역의 초역세권을 자랑하며 국회의사당역도 도보 약10분 거리에 위치한다. 또한 타임스퀘어 내 이마트, CGV,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해 롯데백화점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대형병원인 한강성심병원도 인접하다. ‘아크로타워 스퀘어’ 견본주택은 영등포구 양평동 3가 70-1(코스트코 양평점 인근)에 마련되며, 입주는 오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산 랜드마크 단지 ‘펜타힐즈 더샵’ 26일 견본주택 오픈

    경산 랜드마크 단지 ‘펜타힐즈 더샵’ 26일 견본주택 오픈

    (주)포스코건설(사장 황태현)은 26일(금) 경상북도 경산시 펜타힐즈 내 C3블록에 총 1696가구로 구성된 ‘펜타힐즈 더샵’ 견본주택의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펜타힐즈 더샵’은 지하 2층, 지상 35층 아파트 9개동, 전용면적 ▲63㎡ 175가구, ▲72㎡ 452가구, ▲84A㎡ 794가구, ▲84B㎡ 139 가구, ▲113㎡ 136가구 등 총 1696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청약일정은 오는 10월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일 1순위, 6일 3순위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당첨자발표는 13일, 계약은 20~2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여기에 계약금 15%,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 등 금융혜택도 제공돼 수요자들의 부담을 대폭 낮췄다. 견본주택은 경북 경산시 옥산동 530번지 일대 중산지구 펜타힐즈 현장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 ‘펜타힐즈 더샵’ 지역 최초 알파룸,팬트리 제공 등 특화 평면 선봬 ’펜타힐즈 더샵’은 전용면적 63㎡, 72㎡, 84A㎡ 84B㎡, 113㎡ 등 총 5개 타입으로 구성된다. 각 타입별로 특화설계를 비롯 평면설계부터 세대 내부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 전용 72㎡는 3면 개방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넉넉한 다용도실 공간과 현관 팬트리 창고장을 마련하여 주방용품은 물론, 청소용품 등 각종 실생활용품 을 보관할 수 있다. 특히, 84㎡, 113㎡는 지역 최초로 알파룸을 제공해 수요층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공부방, 취미실, 서재 등으로 꾸밀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주방에는 아일랜드 주방과 식사 테이블, 수납장 등을 연계한 복합 공간인 ‘다이닝 오픈서고’를 설치, 독서와 각종 소품 수납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가족들이 모여 ‘교육’과 ‘대화’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용 113㎡는 4.5베이(Bay) 구조를 선보여 보다 높은 환기성과 통풍, 채광효과를 느낄 수 있다. 안방 내 별도의 알파룸을 설치함과 동시에 드레스룸과 직선으로 이어지도록 한 동선 배치로 개방감을 높였다. ● 단지 곳곳에 자연친화요소부터 첨단 스마트 시스템까지 적용… 입주민 맞춤형 아파트 포스코건설은 ‘펜타힐즈 더샵’ 단지 내 차별화된 조경 및 커뮤니티시설을 비롯해 다채로운 테마공간을 마련하며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 아파트는 전 세대가 남향위주로 설계되고, V자형 단지 배치로 채광은 물론, 조망권과 개방감을 확보했다. 또한 동 간 거리를 넓혀 입주민간의 프라이버시 보호와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 중앙광장을 비롯해 실개천, 생태연못, 자연학습장, 꽃밭 등의 자연공간과 함께 중산호수공원(예정)과 이어지는 산책로도 계획돼 있어 일상 속 힐링생활을 누릴 수 있다.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센터, 요가 에어로빅을 배우는 GX룸, 탁구장, 골프연스장 사우나 등이 들어서며 스터디룸, 독서실, 도서관 등 에듀존부터 카페테리아까지 마련될 예정에 입주민간 친목을 도모하는 교류의 장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단지는 포스코건설의 통합 보안시스템인 ‘더샵 지키미’가 도입돼 단지 출입구부터 각 가구 현관까지 각 영역별 세분화된 보안 방어 시스템이 적용된다. 놀이터, 분리수거시설 등 주요 보안 지역에 CCTV 카메라를 설치하고 CCTV 영상을 스마트폰과 집안의 월패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아파트 홈네트워크 시스템도 구현했다. 홈 컨트롤, 에너지 사용량 확인, 부재중 방문자 확인, 차량 도착 알림 등을 외부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조작할 수 있다. ‘펜타힐즈 더샵’이 위치한 중산지구는 행정구역상 경산시에 속하지만, 대구시의 강남이라 불리는 수성구와 맞닿아 있어 수성구 생활권 지역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다. 이에 경산은 물론 대구 수요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이 기대된다. 현재 펜타힐즈 내 입점 완료한 이마트경산점을 통해 높은 편의성을 누릴 수 있고, 대구도시철도 2호선 사월역을 비롯해 월드컵대로 및 달구벌대로, 수성IC, 범안로 등 대중교통 및 도로망을 쉽게 이용할 수 있어 대구 시내외로 어디든지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프트 캡슐 영양제 ‘눈건강’으로 젊은 눈 유지하자

    소프트 캡슐 영양제 ‘눈건강’으로 젊은 눈 유지하자

    이마트가 눈 건강 전문기업 안국건강과 함께 공동으로 눈 영양제 ‘눈건강’을 개발,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눈건강’은 60캡슐(2개월 분, 1일 1캡슐을 물과 함께 섭취)에 26,800원이다. 아레즈2 구성성분과 토비콤의 구성성분이 함께 적용된 건강기능식품으로 루테인지아잔틴이 주요 성분이다. 루테인지아잔틴 외 10가지 성분을 한 캡슐에 담은 ‘눈건강’은 우리 눈에서 시력의 90% 이상을 담당하는 황반의 주요 구성성분인 루테인과 지아잔틴,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한 비타민B6, 항산화 영양 성분인 비타민E, 비타민C, 구리, 셀렌 그리고 아연이 영양성분으로 들어가 있고 이외에도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 블루베리농축분말, 토마토추출분말, 당근추출분말이 함유돼 있다. 안국건강은 “눈건강은 안국건강이 홈쇼핑에서 240억 누적 판매고를 올린 아이세이프 루테인에 이어 출시되는 제품으로 눈건강 전문기업의 노하우와, 전문가의 처방까지 더해진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전했다.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눈건강’은 수험생 및 노안으로 힘든 경우뿐 아니라 스마트폰, 컴퓨터로 눈이 쉴 틈이 없는 직장인까지 모두를 위한 눈영양제로 9월 25일부터 이마트 전점에서 판매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마트,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승부수

    이마트가 아마존 등 해외 온라인몰 국내 진출에 대응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확대 운영한다. 이마트는 지난 6월 경기 용인에 문을 연 보정센터가 서울 양재에서 경기 동탄에 이르는 수도권 남부권역 15개 점포에서 담당하던 온라인 배송을 전담하게 된다고 23일 밝혔다. 연면적 1만 4605㎡,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설립된 보정센터는 자동 피킹 시스템, 고속 출하 슈트, 콜드체인 시스템 등 최첨단 시스템과 설비를 갖췄다. 총 투자비는 약 800억원이다. 보정센터 가동 이후 당일 배송 서비스 처리비율은 26%에서 55%로 증가했다. 하루 최대 주문 처리량을 내년 상반기까지 기존 점포 배송보다 3배가량 많은 1만건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마트가 온라인 물류센터에 적극 나서는 이유는 오프라인 매장의 한계 극복과 품질 관리 수준 개선,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아마존 등 글로벌 온라인몰의 국내 진출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 투자에 나선 것이다. 이마트는 김포에 제2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착공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6개의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를 지을 계획이다. 최우정 이마트 온라인담당 상무는 “6개의 전용센터를 통해 오는 2020년 4조 2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저렴한 분양가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도 ‘아현 아이파크’ 집중

    저렴한 분양가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도 ‘아현 아이파크’ 집중

    LTV(주택담보인정비율)•DTI(총부채 상환비율) 완화 등 정부의 부동산 활성화 대책이 부동산시장 매수심리 회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면서 주택시장이 꿈틀거리고 있다. 한국감정원과 국민은행 등에 따르면 LTV, DTI 금융 규제완화 한달이 지나면서 수도권 아파트 급매물이 사라지고 가격도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25일 기준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값이 전주 대비 0.11% 올라 5주째 상승했다. 지난주(0.06%)와 비교해 2배 가까이 상승폭을 키운 것이다. 이 가운데 서울 강북의 대표 주거 중심지의 하나인 마포지역이 수요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마포구 아현동일대는 오래 전부터 서울 도심의 대표 주거지로써 인기가 높은 지역이다. 광화문, 시청, 여의도, 강남 등 업무중심지구까지 빠른 출퇴근은 물론 교통ㆍ편의시설 등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특히 최근 현대산업개발이 서울 마포구 아현 1-3구역을 재개발한 ‘아현 아이파크’가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역 가치가 높은데다 주변 아파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매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59~111㎡ 총 497가구로 구성된다. 이 아파트는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에게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현 아이파크의 전용면적 84㎡ 분양가격은 5억7000만~6억5000만원 가량 책정됐다. 인근 래미안 공덕 5차(6억5500만~7억1000만원대)보다 6000만~8000만원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향후 프리미엄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전용면적 111㎡ 역시 지난해 분양했던 아파트보다 5000만원 가량 저렴하다. 더불어 일부 면적 계약자들에게는 중도금 무이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내 집 마련을 원하는 실 수요자들의 부담을 크게 낮췄다. 아현 아이파크 분양 관계자는 “2012년 이후 마포구 일대에 일반 분양되는 물량 중 최저 분양가다”면서”여기에 인근 아현뉴타운 개발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돼고 있어 뉴타운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과 2호선 아현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단지다. 서울의 대표적인 업무밀집지역인 공덕, 여의도, 시청 일대로의 접근성이 탁월하다. 아울러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 숙명여대 등 명문대학교가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복합화 시설학교인 아현초등학교와 아현중학교를 비롯해 봉래초등학교, 환일중학교, 환일고등학교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등 우수한 교육 환경을 갖췄다. 주변에 위치한 롯데아울렛(서울역점), 롯데마트(서울역점), 이마트(마포공덕점) 등 생활편의시설과 더불어 개발호재 역시 뛰어나 향후 높은 투자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전용면적 84㎡B는 판상형 3베이로 설계, ㄷ자형 주방이 들어선다. 84㎡A타입 중 일부 타워형으로 나온 유닛은 이면 개방형으로 거실이 넓은 것이 장점이다. 전용 111㎡는 4베이 판상형 구조를 갖추고 있다. 주방 쪽에 있는 방을 팬트리 등의 공간으로 활용하면 가로 5.7m의 와이드 주방을 설치할 수 있다. 팬트리를 활용해 계절용품 등 다양한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대형수납장이 마련된다. 와이드 주방은 ‘ㄷ’자 싱크대의 구조이며, 대형 식탁을 놓을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된다. 아현 아이파크는 현재 잔여세대에 대해 선착순 동호지정계약을 실시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대치2동 995-8번지 삼성역 2번출구에 위치해 있다. 문의) 02-562-98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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