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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감자 드세요”

    “햇감자 드세요”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국내산 햇감자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오는 17일까지 국내산 햇감자를 정상가의 절반 이하인 100g당 100원에 판매한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경기광주역 인근 ‘광주역 자연&자이’ 7월 분양 예정

    경기광주역 인근 ‘광주역 자연&자이’ 7월 분양 예정

    판교는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모여 있는 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대표 산업단지다. 국내 대표 IT기업을 비롯해 메디컬, 바이오 등 4차 산업 혁명 핵심의 산업군들이 자리잡고 있다. 특히 대기업뿐만 아니라 벤처나 스타트업의 창업 등도 활발해 꾸준한 인구 유입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이렇게 기업들이 모여들면서 교통, 쇼핑 시설 등 편리한 생활인프라도 갖춰졌다. 실제로 판교 테크노밸리의 직주근접을 누릴 수 있는 아파트들은 주택경기가 다소 주춤한 상황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판교 신도시의 2019년 3월 기준 3.3㎡당 평균 아파트 가격은 3309만 원으로 2기 신도시 평균 1600만 원 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준을 보였다. 가격 상승률도 가파르다. 판교신도시는 최근 1년간(2018.03~2019.03) 7.3%(226만 원) 상승하며 같은 기간 2기신도시 평균 상승률 3%(49만 원)를 웃돌았다. 상황이 이렇자 판교신도시와 가까운 주변 지역이 주목받고 있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단지는 경기광주역 인근에서 경기도시공사와 GS건설 컨소시엄이 분양 예정인 광주역 자연&자이다. 이 단지는 2016년 개통한 경강선 경기광주역 역세권 입지로 경기광주역을 통해 판교 테크노벨리가 있는 판교역까지 3정거장 10분대, 강남역까지 7정거장 20분대 만에 닿을 수 있다. 편리한 대중교통을 바탕으로 판교 테크노밸리, 강남권 등 주요 업무지구의 직주근접이 가능하며, 판교 및 분당 생활권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 인근으로 역동초·경안초·광주초·광주중·광주중앙고등학교가 있어 교육 환경도 뛰어나다. 또한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도 갖췄다. 단지 반경 1km에 대형 멀티플렉스 경기광주 CGV, 롯데시네마 광주터미널점이 자리하며, 대형쇼핑몰 이마트 경기광주점도 가깝다. 이 밖에도, 경안근린공원 및 광주시립중앙도서관 등 여가공간도 가까이 자리한다. 도로교통망도 풍부하다. 성남~장호원 간 고속화도로와 제2영동고속도로 등이 개통돼 도로 교통이 개선됐으며 향후 제2경부고속도로(구리~세종)가 개통될 경우 일대 교통망은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광주역 자연&자이는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하고,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태영건설·대보건설)이 시공에 참여하는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아파트다. 단지는 총 1031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다양한 조경 시설 및 편의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며, 전 가구가 주택 수요자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74, 84㎡로 구성된다. 세부 면적 별로는 △전용 74㎡ 170가구 △전용 84㎡A 702가구 △전용 84㎡B 74가구 △전용84㎡C 85가구다. 전 가구가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한 판상형으로 설계되며, 알파룸, 드레스룸, 현관 팬트리 등이 적용된다. 광주역 자연&자이의 견본주택은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산업부지에 들어서며 7월 중 문을 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이마트, 국내산 햇감자 100g당 100원 판매

    [서울포토] 이마트, 국내산 햇감자 100g당 100원 판매

    11일 서울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이 국내산 햇감자를 정상가 대비 절반 이하 수준인 100g당 100원에 판매하는 행사를 알리고 있다. 2019. 7. 1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삼호 ‘e편한세상 백련산’ 주택전시관 개관

    ㈜삼호 ‘e편한세상 백련산’ 주택전시관 개관

    ㈜삼호는 오는 12일 서울시 은평구 응암동 일대에 위치한 응암 제4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인 ‘e편한세상 백련산’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이 단지는 서울 서북권 핵심주거타운으로 꼽히는 백련산 인근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단독 브랜드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하 3층~지상 15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총 358가구 규모로 이 중 전용면적 84㎡ 12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84가구 △59㎡B 28가구 △59㎡C 13가구 △84㎡A 115가구 △84㎡B 118가구로 전 세대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백련산이 가까이 있어 그린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뒤쪽으로 백련산근린공원이 가깝고 앞쪽으로는 불광천 등이 가까워 도심 속 자연환경을 최대한으로 누릴 수 있다.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갖췄다. 인근 서울시립은평병원을 비롯해 연세세브란스, 카톨릭은평성모병원 등 병원이 가깝다. 또 반경 1㎞ 내에 이마트 은평점, 신응암시장, 대림시장 등 다양한 쇼핑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연은초, 영락중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충암초·중·고와 명지초·중·고 등이 가깝다. 서울시립은평청소년수련관과 꿈나무마을책놀이방, 구립응암정보도서관 등 교육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가까이에 지하철 6호선 응암역·새절역, 3호선 녹번역 등이 있어 서울 전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특히 광화문, 종로, 여의도, 상암DMC 등 서울 중심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해 직주근접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 인근에 서부선 경전철이 확정됨에 따라 교통호재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서부선 경전철은 은평구 새절역에서 관악구 서울대정문까지 17.5㎞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새절역, 신촌역, 노량진역, 서울대입구역 등 총 17개역을 경유할 예정이다. 기존 완행계획에서 급행운행을 도입할 것으로 보이면서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 노선은 오는 2026년 완공 예정이다. 또한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응암로, 통일로 등을 통해 서울 주요지역은 물론, 수도권 전 지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e편한세상 백련산의 청약 일정은 오는 16일 특별공급 청약에 이어 17일 1순위 해당지역, 18일 1순위 기타지역, 19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일은 25일이고, 계약은 8월 5일~7일 3일간 진행된다. e편한세상 백련산의 주택전시관은 지하철 3·6호선 연신내역 인근인 서울시 은평구 불광동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1년 11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일본 맥주 매출 ‘뚝’…일본 정부 ‘경제보복’에 불매운동 효과

    일본 맥주 매출 ‘뚝’…일본 정부 ‘경제보복’에 불매운동 효과

    이마트 “아사히 2→4위, 기린이치방 7→10위”국산·수입맥주 매출 오르는데 일본산만 하락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 조치에 반발해 국내에서 일본 제품 불매 운동 여론이 확산하면서 일본 맥주 매출이 급감하고 있다. 10일 이마트에 따르면 지난 1~9일 일본 맥주 매출은 직전 주간 같은 요일보다 15.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국산 맥주 매출이 19.0% 증가하고 수입 맥주 전체 매출 역시 17.0% 늘어난 것과는 대조적이다. 수입 맥주 가운데 주요 일본 맥주의 매출 순위도 하락했다. 올 상반기 하이네켄에 이어 수입 맥주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했던 아사히는 4위로 하락했고, 기린이치방도 7위에서 10위로 내려앉았다. 롯데마트에서도 1∼9일 일본 맥주 매출이 직전 주간 같은 요일 대비 10.2% 감소한 반면 국산 맥주 매출은 9.9% 올랐다. 편의점에서도 일본 맥주의 매출 감소세가 두드러졌다. GS25에서 1∼9일 일본 맥주 매출은 직전 주간 같은 요일보다 21.0% 급감한 반면 국산 맥주 매출은 7.1% 증가했고, CU에서도 같은 기간 일본 맥주 매출은 17.5%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다. 이마트 관계자는 “일부 소비자들 사이에 확산하는 일본 제품 불매운동의 영향이 나타나는 것 같다”면서 “7∼8월은 연중 맥주 최성수기여서 매출 감소로 인한 타격이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가뭄의 단비… 충남 천안 새 아파트 공급 눈길

    가뭄의 단비… 충남 천안 새 아파트 공급 눈길

    충남 천안서 오랜만에 신규 대단지 아파트가 공급된다. 한성건설이 공급하는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이다. 한성건설은 이달 12일 충남 천안시 문성·원성지구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을 분양할 예정이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천안시에서 올해 8150가구의 분양이 예정돼 있다. 지난해 2673가구에 그쳤던 것에 이어 오랜만에 대규모 분양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 가운데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은 올해 천안에서 공급된 단지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총 1784가구의 대단지 아파트다. 단지는 천안의 주요 기능을 담당하는 원도심에 들어서는 만큼 천안은 물론, 인접 지역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천안~청주공항 간 복선전철 사업이 궤도에 오른 만큼 천안시가 충청권을 아우르는 주거지로 발돋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유로운 부동산 규제도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에 호재다. 천안은 가까운 대전, 세종 등과 비교해 부동산 규제에서 자유롭다. 청약 통장 가입 후 6개월이 지나면 1순위 자격이 부여되고, 초기 투자 비용이 높지 않기 때문에 충청권을 비롯해 수도권 수요자의 관심이 꾸준하다. 단지의 상품성도 이목을 끈다.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조성했으며 이 가운데 40% 이상을 정남향으로 배치해 채광과 맞통풍을 극대화했다. 공기 정화 시스템도 갖춰진다. 미세먼지가 심한날 프리필터와 고성능 헤파필터 이중사용으로 집 내부 공기를 정화시켜주는 자동환기 시스템도 적용했다. 가구수 대비 넉넉한 주차 공간도 제공한다. 단지 내 주차 가능 대수는 총 2,555대(세대당 1.43대)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번호판 인식을 통해 단지 내 차량 진출입을 관리하고 외부 차량을 통제하는 시스템도 갖춰진다. 단지 내 특화 조경도 눈길을 끈다. 어린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무지개 놀이터, 뭉게구름 놀이터, 키다리 놀이터 등이 단지 내에 들어서며, 단지 인근으로는 어린이 공원, 소공원이 들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학세권 교육 환경도 갖췄다. 단지 바로 앞에 천안초교를 비롯해 천안중, 천안북중, 중앙고, 제일고 등이 가깝다.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설 예정이다. 각종 생활 인프라도 관심을 모은다.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등 상업시설은 물론 단국대병원, 천안시중앙도서관, CGV 등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은 충남 천안시 원성동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59~114㎡, 지하 3층~지상 28층, 16개 동, 총 1784가구 규모로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대단지 구성이다.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는 1~2단지 동시 청약이 가능하며, 견본주택은 천안시 성정동에 들어선다. 이달 12일(금) 오픈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원과 학교 인접해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 ‘구의자이엘라’

    공원과 학교 인접해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 ‘구의자이엘라’

    어린 자녀를 둔 30∙40대 실수요자들이 내 집 마련에 나서면서 아이 키우기 좋은 아파트 일명 ’아∙∙좋∙아’ 단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어린 자녀를 가진 부모에게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한 교육 및 주거환경은 주거 선택에 주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한국감정원에서 2019년1~5월까지의 연령대별 아파트 매매 거래수를 분석해본 결과, 30대와 40대의 연령이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30·40대의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8만4,031가구로 전체(16만2,961가구)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수치다. 이들이 주택시장의 주 구매층으로 떠오르면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나 안전사고 없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학교 인접 단지나 통학 거리가 짧은 곳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또, 단지 주변이 산이나 공원으로 둘러싸인 곳은 아이들의 심신을 단련시키고 자연을 벗삼아 활동할 수 있는 최고의 ‘자연 놀이터’로 활용 될 수 있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갖춘 단지가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양 옆으로 대공원과 초등학교를 끼고 있는 주상복합 아파트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는 GS건설 자회사 자이S&D가 7월 선보이는 ‘구의자이엘라’다. ‘구의자이엘라’는 어린 자녀를 둔 30·40 학부모 세대의 호응이 높을 전망이다. 단지 우측 도보 5분 거리에 광진초등학교가 자리 잡고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또 좌측으로는 약 53만여㎡ 규모의 어린이대공원이 위치해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자유롭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돼 있다. 교통 환경도 우수하다. 지하철 2호선 구의역과 5호선 아차산역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 입지다. 또한 자양로, 강변북로, 올림픽대교 등을 통해 강남 및 도심권 업무지역으로 수월하게 이동 가능한 쾌속 교통망을 갖췄다. 생활 인프라도 우수하다. 인근으로 강변테크노마트, 롯데마트, 이마트, 스타시티몰, 건대로데오, 건국대학교 병원 등 쇼핑에서 문화까지 다양한 인프라를 고루 갖췄다. 상품성도 좋다. 해마다 늘어나는 미세먼지에 아이들의 건강을 챙겨줄 환기형 공기청정 시스템 ‘시스클라인’을 단지 내부에 적용할 계획이다. ‘시스클라인’은 미세먼지와 유해공기를 차단, 정화하는 기술로 창문을 열지 않고도 세대 내의 공기를 24시간 자동으로 통합 관리하는 시스템이다. 이 외에도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태양광 시스템, 품격 있는 주거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옥상 녹화 조경 등을 선보인다. ‘구의자이엘라’는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13층, 전용면적 20~73㎡ 총 85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한편, ‘구의자이엘라’ 견본주택은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로에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 이달 분양

    금호건설은 전남 순천시 서면 일대에서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를 이달 중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단지 1.5㎞ 이내에 동산초, 용당초, 향림중, 순천여중, 팔마고, 효산고, 순천제일고 등 초·중·고교의 교육시설이 밀집돼 있다. 차로 5~10분 거리에 홈플러스, 이마트, NC백화점, 중앙시장 등이 있어 이용이 편하다. 견본주택은 전남 순천시 조례동 986-1(홈플러스 순천점 옆)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1년 하반기다.
  •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 이달 분양

    금호건설은 전남 순천시 서면 일대에서 ‘순천 금호어울림 더파크’를 이달 중 분양한다고 8일 밝혔다. 단지 1.5㎞ 이내에 동산초, 용당초, 향림중, 순천여중, 팔마고, 효산고, 순천제일고 등 초·중·고교의 교육시설이 밀집돼 있다. 차로 5~10분 거리에 홈플러스, 이마트, NC백화점, 중앙시장 등이 있어 이용이 편하다. 견본주택은 전남 순천시 조례동 986-1(홈플러스 순천점 옆)에 마련된다. 입주는 2021년 하반기다.
  • 1~2인 가구 맞춤형 초역세권 오피스텔 ‘현대 센트럴가양’ 분양

    1~2인 가구 맞춤형 초역세권 오피스텔 ‘현대 센트럴가양’ 분양

    근래들어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많이 언급되고 있는 이슈 중 하나는 ‘늘어나는 1인 가구’다. 주거 공간을 다루는 시장 특성상 가구 형태에 따라 큰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이에 건설사들은 저마다 1인 가구 및 소가족에 특화된 형태의 상품을 내놓고 있다.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기반으로 프리미엄 빌트인, 높은 보안성 등의 설계 요소를 갖추는 것이 대표적이다. 많은 상품 중에서도, 2룸 3Bay 설계로 높은 공간 활용도를 갖춰 마곡지구, 상암DMC 등 인근 주요 업무지구로 출퇴근하는 직장인 및 신혼부부 수요를 품고 있는 ‘현대 센트럴 가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현대 센트럴가양’은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에 위치하며 지하2층~지상16층 2개동 규모로 전용 27㎡ 총 116실로 구성된다. 전 실 2룸 3Bay 설계로 침실 2개와 거실 등을 갖췄고 내부에는 풀옵션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도입해 현대 리바트의 고급 주방가구를 제공한다. 또 효율적인 수납공간과 함께 2구 인덕션 쿡탑, 빌트인 식탁, 빌트인 신발장, 욕실 비데, 중문(현관), 전자레인지, 빌트인 세탁기(건조기능), 시스템 에어컨(공기청정 기능) 등의 최첨단 시스템을 더했다. 게다가 넉넉한 공간을 갖춘 100% 자주식 주차장과 무인택배 보관함은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린다. 인근의 생활인프라도 풍성하다. 단지 맞은편에는 홈플러스 가양점과 CGV 등촌점이 위치해있고 이마트 가양점과 강서NC백화점 등 쇼핑시설이 인접해있다. 강서농수산도매시장, KBS스포츠월드 등 편의시설은 물론 도보 통학이 가능한 초·중·고등학교도 가까이 있다. 뿐만 아니라 축구장 70배 규모인 서울식물원을 비롯 우장산공원, 한강공원이 가깝기 때문에 여유로운 휴식이 가능한 공간도 품고 있으며 이대서울병원 등 의료시설도 근거리에 있다. ‘현대 센트럴가양’은 높은 직주근접성을 확보하고 있기도 하다. 이 단지는 서울 강서지역을 대표하는 업무지구인 여의도·상암DMC·마곡지구 등과 인접해 있고 약 47만명에 달하는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편리한 교통환경 또한 장점이다. 이 단지는 서울지하철 9호선 가양역과 도보 5분거리인 ‘초역세권’으로 9호선 급행열차 탑승시 10~20분이면 김포공항·여의도·상암DMC에 닿을 수 있다. 나아가 지하철을 이용해 강남, 고속버스터미널, 잠실, 김포공항 등 서울 어디로든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한편 ‘현대 센트럴가양’의 홍보관은 서울시 강서구 등촌동에 마련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

    [부동산]

    부영, 광양목성지구 6500가구 기공식부영그룹이 전남 광양목성지구에서 6500여 가구 규모의 아파트 공사를 시작했다. 이 단지가 준공되면 광양읍에 10만여명의 인구를 끌어들여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영그룹은 지난 4일 전남 광양목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에서 부영아파트 신축공사 기공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을 대신해 신명호 회장직무대행과 정현복 광양시장, 김갑섭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부영은 광양읍 목성리 광양목성지구(66만 8302㎡)에 택지조성공사를 시행하고 임대아파트 3개 블록 2200여 가구, 분양아파트 5개 블록 4300여 가구를 건립할 예정이다. 북유럽 스타일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현대건설이 고양삼송지구에 공급하는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몰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이 지난 5일 홍보관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 유럽 최대의 야외 박물관인 ‘스칸센’에서 영감을 얻어 북유럽 콘셉트와 라이프스타일을 적극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은 오피스텔 동과 동 사이 50m가 넘는 상공에 미디어 파사드와 홀로그램을 활용해 오로라를 실제와 가깝게 재현했다. 힐스 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지하철 3호선 삼송역 역세권 상업시설로 경복궁역까지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2023년 개통을 목표로 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와 신분당선 연장 호재도 있어 광역 접근성은 더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홍보관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2(원흥역 2번 출구)에 마련됐다. 학세권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 한성건설이 충남 천안시 문성원성지구 주택 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짓는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을 이달 중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학세권 교육 환경을 갖춰 관심이 높다. 천안초교를 비롯해 천안중, 천안북중, 중앙고, 제일고 등이 가깝다. 단지 내에는 국공립어린이집도 들어선다.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등 상업시설은 물론 단국대병원, 천안시중앙도서관, CGV 등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다. 신천안 한성필하우스 에듀타운은 전 가구를 남향 위주로 조성했으며 이 가운데 40% 이상을 정남향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충남 천안시 원성동 192-29에 들어서며 전용면적 59~114㎡, 지하 3층~지상 28층, 16개 동, 총 1784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1~2단지 동시 청약이 가능하며, 견본주택은 천안시 성정동 1244에 들어선다.
  • 햇사과 ‘썸머킹’ 드세요

    햇사과 ‘썸머킹’ 드세요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7일 모델들이 햇사과 ‘썸머킹’을 선보이고 있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썸머킹’은 다른 햇사과에 비해 보름 이상 빠른 7월 초부터 맛볼 수 있다. 초록빛에 아삭거리는 식감과 새콤한 맛이 특징이다. 7월 중순이 넘어가면 붉은기가 조금씩 올라오며 크기도 커진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햇사과 ‘썸머킹’ 출시

    [서울포토]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햇사과 ‘썸머킹’ 출시

    7일 오전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햇사과 ‘썸머킹’을 선보이고 있다. 이 품종은 햇사과 중 가장 일찍 맛 볼 수 있는 것으로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했다. 가격은 1.3kg/봉에 7,980원이다. 2019.7.7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CJ제일제당 비비고, 대형할인마트 3사 문화센터와 어린이 영어 쿠킹 클래스 선보여

    CJ제일제당 비비고, 대형할인마트 3사 문화센터와 어린이 영어 쿠킹 클래스 선보여

    “요리도 영어로! 글로벌 브랜드 비비고의 남다른 쿠킹 클래스” CJ제일제당 비비고가 지난 5월부터 오는 8월까지 선보이는 ‘비비고 썰은 배추김치’를 이용한 어린이 영어 쿠킹 클래스로 고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어린이 영어 쿠킹 클래스는 서울·경기 지역의 롯데마트 5개점, 이마트 5개점, 홈플러스 6개점 등 대형 할인마트 3사의 문화센터 16개 지점에서 진행하고 있다. 5세 이상의 어린이가 부모 중 1인과 함께 참여하는 비비고 어린이 쿠킹 클래스는 영어와 한국어로 진행되며 김치를 활용한 김치 퀘사디아 만들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조금 더 친숙하게 김치를 알리고자 기획됐다. 수업은 영어 노래와 율동 배우기, 식재료 영어 이름 알기, 영어 퀴즈 등으로 이루어져 요리와 영어에 대한 흥미를 동시에 일으킨다. CJ제일제당 비비고 담당 김하민 과장은 “어린이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요리 수업과 함께 영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비비고의 실고객인 부모들에게도 높은 참여율과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며 현재 300명이 넘는 고객들과 함께 쿠킹 클래스가 진행됐다”며 “비비고는 앞으로도 다양한 비비고 제품 체험 이벤트를 통해 한식 대표 브랜드로써 더 많은 고객들에게 비비고를 소개하고 그들과 소통해 나가고자 한다”라고 말했다.한편 비비고는 마트 문화센터에서 성인 쿠킹 클래스도 진행 중이다. 성인 쿠킹 클래스는 워라밸과 혼술 등이 대세인 요즘 트렌드에 맞춰 비비고 왕교자를 활용한 안주 메뉴 강좌를 구성했다. 비비고 왕교자는 매 여름마다 왕맥(비비고 왕교자+맥주)로 인기몰이하는 비비고 대표 아이템으로 다양한 레시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경하의 시시콜콜-손정의와 쿠팡

    전경하의 시시콜콜-손정의와 쿠팡

    지난 4일 방한한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김범석 쿠팡 대표를 만날까. 쿠팡 홍보 관계자는 “이번 방한 일정에서 김 대표와의 만남에 대해 알고 있는 바가 없다”고 말했다. 손 회장은 소프트뱅크비전펀드를 통해 쿠팡에 30억 달러(약 3조 3000억원)를 투자한 최대 주주다.손 회장의 쿠팡 투자는 2015년 10억 달러로 시작했다. 앞서 쿠팡은 2014년 세계 최대 벤처캐피탈(VC) 세쿼이아캐피털로부터 1억 달러,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인 블랙록으로부터 3억 달러를 각각 유치했다. 손 회장의 투자규모에 비하면 적은 규모다. 손 회장은 지난해 11월 도쿄에서 열린 소프트뱅크비전펀드 설명회에서 “쿠팡은 ‘한국의 아마존’으로 한국의 전자상거래에서 압도적인 1위 회사로 급성장하고 있다. 소프트뱅크가 이미 최대주주이지만 쿠팡을 더욱 강도높게 뒷받침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설명회 이후 20억 달러 투자 결정이 이뤄졌다. 반면 쿠팡의 실적은 처참하다. 쿠팡은 지난해 매출 4조 4227억원(연결 기준)에 영업손실 1조 97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손실률이 24.8%로 4000원짜리 물건을 하나 팔면 1000원씩 손해를 봤다는 의미다. 매출액 4조원은 국내 전자상거래업체 중 최대 규모 매출이다. 그럼에도 1조원이 넘는 적자는 쿠팡의 공격적인 투자 때문이다. 쿠팡은 물류센터를 확충하고 상품 직매입 비중을 늘려 로켓배송이 가능한 상품을 꾸준히 늘려왔다. 지난해 8월부터 일반인이 자기 차량을 이용해 배송하는 쿠팡플렉스, 최근에는 음식배달 쿠팡이츠, 신선식품을 자정 전에 주문하면 새벽 7시까지 배달하는 로켓프레시도 시작했다. 이런저런 투자에 따른 ‘계획된 적자’라는 게 쿠팡의 설명이다. 쿠팡의 김 대표는 “소비자가 ‘쿠팡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 생각이 들 때까지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쿠팡의 꿈이 실현되기에는 국내 시장의 강자가 많다. 2015년 ‘샛별배송’으로 새벽 배송 전쟁을 시작한 마켓컬리는 지난 5월 중국의 힐하우스캐피털로부터 350억원을 투자받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전통 유통업체인 이마트도 쓱배송을 강화하고 있는 등 현재 유통업계는 치킨게임 상태다. 유통업 관계자는 “마지막까지 생존하는 업체가 시장을 전부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중도에 포기하기가 쉽지 않다”고 전했다. 한국의 유통시장은 독특하다. 다른 나라에서 성공한 미국의 월마트, 프랑스의 까르푸는 한국에 진출했으나 철수했다. 한국판 아마존을 꿈꾸는 쿠팡이 국내에서 어떤 결과를 낼 지는 아무도 모른다. 치열한 경쟁에 소비자들은 혜택을 누리니 이를 반겨야 할까. 언젠가 업체의 어려움이 누적돼 서비스 축소로 다가올지 않을까 불안하긴 하다. 논설위원 lark3@seoul.co.kr
  • [서울포토] 이마트, ‘씨없는 수박’ 할인판매

    [서울포토] 이마트, ‘씨없는 수박’ 할인판매

    3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씨없는 수박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기온이 상승하고 수박의 본격적인 수요가 높아지는 기간을 맞아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씨없는 수박을 할인판매 한다고 밝혔다. 2019.07.03.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eoul.co.kr
  • [서울포토] ‘여름엔 씨 없는 수박과 함께하세요’

    [서울포토] ‘여름엔 씨 없는 수박과 함께하세요’

    3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씨없는 수박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기온이 상승하고 수박의 본격적인 수요가 높아지는 기간을 맞아 오는 4일부터 10일까지 씨없는 수박을 할인판매 한다고 밝혔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eoul.co.kr
  • 부천 대형 유통기업도 주차장 공유문화에 동참

    부천 대형 유통기업도 주차장 공유문화에 동참

    경기 부천시는 부천도시공사를 비롯해 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이마트 중동점, 홈플러스 부천상동점과 주차정보와 주차공간 공유에 대해 ‘CHANGE(소유→공유)’라는 키워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민간기업의 주차 정보를 연계받기 위해 주차시스템 표준프로토콜을 마련했다. 민간기업이 제공하는 실시간 주차정보와 부천시 공영주차장 정보를 카카오모빌리티·주차장 등 민간주차포털서비스에 연계해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또 롯데백화점은 폐점 이후 야간시간대 주차장 공유를 통해 신중동 일대 주차난 해결을 적극 지원한다. 이날 원도심 주차문제를 해결하는 국토교통부 지원사업인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 주차공유를 지원하기 위해 부천시와 부천도시공사, 부천테크노파크 3·4단지 입주자대표회의 주차정보·주차공간 공유 업무협약도 함께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민간기업들이 자체 보유하던 주차정보를 개방·공유해 공유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스마트시티 안착이 기대된다. 장덕천 시장은 “이번 협약은 스마트시티 부천이 지향하는 공유정책을 잘 반영하고 있다”며, “민간기업과 함께 만들어 가는 미래지향적 주차정책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해 국내외에 확산할 수 있는 좋은 모델로 더욱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부천시와 부천도시공사는 주차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기업과 다양한 협업 방안을 모색해 모델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생필품 매장’은 음악 사용료 왜 안 내나요?

    다이소 해당 안 돼 징수 대상서 제외 저작권협 “5800만원 지급하라” 소송 영리 목적이 아니면 저작권료를 받을 수 없는 저작권법에 대해 법원이 위헌법률 심판을 제청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6부(부장 정완)는 저작권법 제29조 2항이 위헌인지 여부를 판단해달라는 위헌법률 심판을 헌법재판소에 제청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생활용품 업체 다이소 측에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과 관련해서다. 저작권법은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 경우 저작권을 행사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특히 해당 조항은 청중이나 관중에게 요금 등 반대급부를 받지 않는 경우 상업용 음반이나 영상저작물을 재생할 수 있도록 했다. 저작권협회는 지난해 6월 다이소 측이 저작권료 5800만원을 지급하라고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저작권협회는 29조 2항에 대해 저작자의 정당한 권익을 해치고 있다며 헌법소원을 제기하기도 했다. 저작권법 시행령에 따르면 대형마트, 백화점 등 유통산업발전법에서 대규모 점포로 규정하는 쇼핑센터는 대중가요 등 저작물을 사용할 수 없다. 지난해 8월부터 카페, 일부 주점, 헬스장 등도 포함됐다. 그러나 의류·가전·가정용품 전문점의 경우 매장 연면적이 3000㎡ 이상이어야 대규모 점포로 분류되는데 다이소 매장은 여기에 포함되지 않아 저작권료 징수 대상에서 제외됐다. 저작권협회는 앞서 다이소와 유사한 형태의 가전제품 전문점인 롯데하이마트를 상대로 저작권료 소송을 벌여 승소하기도 했다. 저작권협회는 6년여간 가전제품 매장에서 허락을 받지 않고 음원을 재생했다며 약 9억 4000만원을 배상하라고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저작권법에 따른 징수 규정이 없더라도 손해배상 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착한 분양가 자랑하는 ‘e편한세상 시민공원’

    착한 분양가 자랑하는 ‘e편한세상 시민공원’

    부산 중심 입지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가 착한 분양가로 실수요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대림산업이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에서 전포1-1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e편한세상 시민공원’을 선보인다. 인근에 위치한 공원과 역세권, 서면 생활권이라는 트리플 입지 요소를 두루 갖춘데다 e편한세상의 특화설계가 적용된 브랜드 아파트임에도 분양가가 비교적 저렴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35층, 17개동, 전용면적 59~107㎡, 1단지 1,286가구, 2단지 115가구 총 1,401가구로 구성되며 이중 85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단지명답게 부산시민공원이 가깝고, 송상현광장, 라이온스 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단지 뒤쪽으로는 황령산이 위치해 도심 속 자연환경을 최대한으로 누릴 수 있으며 공원을 따라 조성된 산책로 등을 이용할 수 있어 여가활동도 즐길 수 있다. 부산 상업과 금융의 중심지로 꼽히는 서면이 가까운 만큼 이마트트레이더스, 롯데백화점 등 편의시설과 부산시청, 부산진구청 등 행정기관 등 편리한 생활환경을 갖췄다. 인근에 성전초, 동의중, 항도중을 비롯해 성모여고, 양정고, 부산진여고 등의 학교가 밀집돼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도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부산지하철 1호선 부전역과 양정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1·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 1호선 시청역까지 한 정거장에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 중앙대로를 통해 부산역, 부산항, 부산시청 등 부산 내 주요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동서고가도로를 이용해 외곽지역으로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e편한세상 시민공원은 상품 설계에도 공을 들였다. 우선, 대림산업의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부산에 공급된 e편한세상 단지 중 최초로 적용된다. e편한세상 시민공원의 계약은 7월 1일(월)~7월 3일(수) 3일간 진행된다. 주택전시관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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