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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맞나요? 이국적인 ‘송도 도시전경’ 화제

    한국 맞나요? 이국적인 ‘송도 도시전경’ 화제

    인터넷에서 미래의 도시 같은 이국적인 풍경 사진 한 장이 화제다. 아치형 다리 너머로 보이는 인공수로는 푸른 녹지에 둘러싸여 있어 마치 뉴욕의 센트럴파크를 옮겨놓은 듯한 이국적인 정취를 풍기고 있다. 우측에는 조개 껍데기를 거꾸로 뒤집어 엎은듯한 기묘한 형태의 구조물이 보인다. 3개의 역원뿔형 건물이 놓여 있는 이곳은 미술 전시회에서나 볼법한 조형미를 자랑하는 송도 트라이볼이다. 사진 맨 뒤편에 하늘높이 치솟은 마천루는 국내 현존하는 최고층 빌딩인 동북아무역센터이다. 지상 68층에 높이 305m의 ‘동북아무역센터(NEAT Tower)는 지난 2011년에 준공해 국내 최고층 빌딩으로 등극한 해운대 위브더제니스(80층, 301m)를 보다 높다. 이 사진은 대우건설이 시공하고 있는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 고층에서 바라본 도시 전경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꼭 공상과학영화에 나오는 도시 같네요” “우리나라 맞나요?” “송도 다시 한번 가봐야겠네요”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인천지하철 센트럴파크역에서 약 400m로 인천아트센터 지원1단지에 위치한 G1-2블록에 들어서는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은 지하 2~지상 27층, 2개동, 전체 1140실 규모로, 전용면적 ▲24~26㎡ 912실 ▲30㎡ 136실 ▲58㎡ 92실로 구성된다. 인천아트센터는 IBD 일대 10만5000㎡ 규모로 조성되는 문화복합시설이다. 이 지역에는 콘서트홀과 오페라하우스, 미술관 등을 포함하는 ‘인천 아트센터’가 조성되고 있으며 인근에는 800m 길이의 인공 수로를 중심으로 상가가 배치된 ‘이랜드NC큐브 커낼워크점’이 성업 중이다. 복합쇼핑몰인 롯데몰이 들어설 예정이고 올 하반기에는 스트리트형 상가인 ‘아트포레’가 문을 연다. 또 40만㎡규모의 센트럴파크 공원도 여가를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 1번 출구 인근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15년 6월 예정이다. 문의 032-859-1300.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하프타임] 서울 이랜드FC 사무국 구성 완료

    내년부터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2부 리그)에 나서는 서울 이랜드FC가 2010년 남아공월드컵 당시 비디오 분석관이던 김세윤씨를 전력분석관으로 임명하는 등 사무국 구성을 마쳤다. K리그 인천과 프로축구연맹 마케팅을 맡았단 권성진 홍보실장이 사무국을 이끈다. 런던올림픽 전력분석관 출신 김경원씨가 스카우트로 뛴다.
  • ‘스타 오디션’ ‘달인’ 등 이색채용 눈길

    ‘스타 오디션’ ‘달인’ 등 이색채용 눈길

    추석을 전후로 본격적인 하반기 대졸 채용 시즌이 열린다. 올해에도 여전히 ‘스펙파괴’ 채용이 대세다. 각 기업은 경연대회나 오디션 형식을 앞세워 학교, 전공, 학점, 어학점수 대신 열정과 실력을 중시하는 무서류·무스펙 채용을 늘려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LG전자는 올해 처음으로 ‘LG코드챌린저’ 채용을 시도한다고 3일 밝혔다. ‘LG코드챌린저’는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경연대회로, 회사는 대회 입상자를 대상으로 서류 전형 없이 바로 인·적성검사와 면접을 진행한다. 4일까지 1차 온라인 경연을 치르고 오는 27일 서울 서초구 LG연구개발센터에서 2차 오프라인 경연을 갖는다. 참가 대상은 3학년 2학기 이상 대학생(4학년 휴학생 포함)과 대학원생. 선발인원은 미정이다. 회사는 올해 학생들의 참가 수준을 고려해 앞으로 선발 인원을 늘린다는 입장이다. KT는 지난해 상반기 도입해 수도권 지역에서만 진행한 ‘KT 스타 오디션’ 전형을 이번 하반기 부산, 대전, 광주 등 5개 지역으로 확대했다. ‘달인채용’ 전형에서는 스펙 대신 직무와 관련해 특이한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지원자를 뽑는다. 접수기간은 오는 18일까지다. 신입·인턴 공채 400명을 포함해 1500여명을 신규 채용하는 이랜드는 올해 처음 여성장교 채용 전형을 도입하고, 오는 12일 이랜드 가산 사옥 문화홀에서 여군 현역장교와 기전역 여성장교를 대상으로 채용설명회를 연다. 9·1 부동산 규제 완화 조치로 훈풍을 맞은 건설업계도 하반기 채용을 서두르고 있다. 선발인원은 예년과 비슷한 수준이거나 경기침체 영향으로 다소 줄었다. 현대건설은 신입사원 200여명을 선발하기 위해 4일부터 접수하고 대림그룹도 오는 15일부터 100여명 규모로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특히 대림그룹은 전공분야별 모집에서 직무별 모집으로 채용 방식에 변화를 줬다. 삼성물산은 그룹 차원에서 오는 22일부터 하반기 공채 전형을, 대우건설은 이달 중순부터 공채 일정에 착수해 80여명을 선발한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천덕꾸러기’ 경인아라뱃길 인천AG 덕분에 순항할까

    다음달 19일 열리는 인천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침체돼 있는 경인아라뱃길 유람선 운영이 활성화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라뱃길 유람선 운항권을 가진 선사들이 이번 대회를 대비해 잇따라 항로 운항을 준비하고 있다. 이랜드는 다음달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인천아시안게임 대회 기간 유람선 운항을 모색하고 있다. 이랜드는 아라뱃길 김포여객터미널∼여의도 간 운항권을 가지고 있다. 이랜드는 지금까지 수익성 문제 때문에 해당 노선을 운항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모든 인허가 절차가 끝나 운영에 따른 별도의 행정절차가 필요하지는 않다. 현대해양레저㈜는 이미 관련 상품을 출시한 상태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 워터투어와 주경기장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해양레저는 현대크루즈호, 하모니호, 현대아일랜드호 등 3척의 선박을 투입할 예정이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전평형 마감임박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전평형 마감임박

    인천 송도 국제업무지구 중심에 위치하는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이 계약률 90%를 돌파하면서 전평형 마감임박을 예고했다. 인천 송도 국제업무단지(IBD) G1-2블록에 들어서는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은 지하 2~지상 27층, 2개동, 전체 1140실 규모로, 전용면적 ▲24~26㎡ 912실 ▲30㎡ 136실 ▲58㎡ 92실로 구성됐다. 임차인과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30㎡ 이하 소형이 전체 90% 이상을 차지한다. 대우건설이 시공하는 이 오피스텔은 인천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이 400m거리에 위치해 도보 5분이 채 걸리지 않는 프리미엄 역세권 단지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또 인천대교를 통해 인천공항까지는 약 20분, 제3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해 강남까지는 1시간대 진입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650만원대로 책정돼 25㎡는 1억2000만원대, 30㎡는 1억30000만원 정도다. 계약금은 5%씩 2회 분할 납부가 가능하고, 중도금 50% 무이자 대출 조건이 적용된다. 송도 지역은 그간 대형 평수 위주로 공급되어 왔기 때문에 초소형 오피스텔은 희소성 가치가 매우 높다. 이 지역 내 소형 오피스텔은 거의 공실률 제로에 가깝다. 게다가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는 빌트인풀옵션으로 되어 있어 역세권에서는 유일하게 바닥난방이 가능한 소평 평수의 오피스텔이다. 이처럼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의 잔여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는 데는 기업들이 대거 송도로 이주하면서 늘어난 인구증가와 무관하지 않다. 지난 3월 1000여 명의 직원이 있는 포스코엔지니어링이 송도로 본사를 이전한데다 포스코건설과 포스코 R&D 종사자 약 3300여 명, 경제청 300여 명, GCF 등 국제기구 관련 종사자 200여 명과 아트센터 복합단지내 3500여 명 등의 배후수요가 풍부해졌다. 직원 1000여명 규모의 대우인터내셔널도 송도 이주를 준비하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올 7월 인천 송도 인구는 8만584명으로 전년 7월(6만6159명) 보다 21.8% 이상 증가했다. 청라와 영종 지구까지 포함한 인천 경제자유구역 인구는 7월 기준 21만107명으로 전년 동기(17만9610명) 보다 16.9% 이상 늘었다. 특히 송도 인구는 2007년 2만2887명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7월 기준으로 약 3.5배 이상 급증했다. 여기에 여가와 문화, 쇼핑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 확장도 한몫하고 있다. 송도 국제업무지구에는 콘서트홀과 오페라하우스, 미술관 등을 포함하는 ‘인천 아트센터’가 조성되고 있으며 인근에는 800m 길이의 인공 수로를 중심으로 상가가 배치된 ‘이랜드NC큐브 커낼워크점’이 성업 중이다. 복합쇼핑몰인 롯데몰이 들어설 예정이고 올 하반기에는 스트리트형 상가인 ‘아트포레’가 문을 연다. 또 40만㎡규모의 센트럴파크 공원도 여가를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없다. 실제로 인근 오피스텔 수익률도 증가했다. KB국민은행에서 내놓은 월간 KB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인천 지역의 오피스텔 수익률은 올 1월 6.98%에서 5월에 7.07%로 뛰어 오르더니 3개월 연속 올라 7월에는 7.23%까지 급등했다. 반면 서울 지역의 오피스텔 평균 수익률은 올 1월 5.62%에서 7월에도 5.62%로 동일하게 나타났으며 경기 전체 지역도 1월달 6.11%에서 7월 6.17%로 소폭 오르는데 그쳤다. 뿐만 아니라 송도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시티가 투자자의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위해 연간 600만원을 보장해 주는 임대수익보장제도 영향도 크다. 이 제도는 임대수익 보장액을 잔금에서 차감하는 방식이다. 전체타입 중 일부 타입인 25E㎡·25F㎡·25G㎡·26㎡에만 적용된다. 25E㎡·25F㎡·25G㎡·26㎡타입은 12개월이 보장되며, 월 50만원씩 총600만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견본주택은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 1번 출구 인근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15년 6월 예정이다. 문의 032-859-1300.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중국 속의 한국 기업] 이랜드그룹, 사회 환원 진정성도 갖춘 패션 리더

    [중국 속의 한국 기업] 이랜드그룹, 사회 환원 진정성도 갖춘 패션 리더

    이랜드는 1994년 상하이에 생산지사를 설립하며 중국에 첫발을 디딘 이래 중국 시장에서 대박 행진을 이어 가고 있다. 현재 249개 도시, 1070개 백화점과 쇼핑몰에 70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1000여명의 VIP 고객과 50여개의 비즈니스 파트너 그룹을 보유, 중국 내 영향력도 상당하다. 최근 중국 경기 둔화로 많은 기업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스코필드’, ‘이랜드’, ‘티니위니’ 등을 앞세워 현지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다. 또한 신규 SPA 사업을 확대하는 등 선제적 대응으로 지난해 전년 대비 20% 증가한 2조 4000억원이라는 매출액을 올렸다. 중국 성공의 비결은 현지화와 진정성에 있다. 한국 직원을 중국으로 파견 보낼 때 중국 관련 서적을 100권씩 독파하게 하고 현지에서 6개월간 200개 도시를 순회하도록 하는 것은 이미 유명한 일화다. 이익의 10%를 사회에 환원한다는 원칙을 중국에서도 지키고 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업계 ‘신흥강자’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최대 기대지역 마곡지구에 분양

    업계 ‘신흥강자’ 현대엔지니어링, 서울 최대 기대지역 마곡지구에 분양

    최근 건설업계에서 분양불패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서남부권의 뜨거운 관심 지역인 마곡지구에 1194가구의 대단지 분양을 앞두고 있어 소비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서울의 마지막 금싸라기로 불리는 서울 최대의 관심 집중 지역인 마곡지구는 지난해 하반기 SH공사가 1차 물량을 높은 경쟁률로 공급을 마친 데다가 일부 미분양으로 남아있던 중대형 면적 가구들도 최근에 모두 주인을 찾아가면서 2차 공급에 대한 기대가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SH공사가 마곡지구 2차 분양 일정을 내년 하반기로 연기하면서 현대엔지니어링이 마곡지구 13블록에 공급하는 1194가구가 올 하반기 마곡지구의 유일한 물량이 됐다. 마곡지구에서 처음으로 분양하는 민간 아파트 브랜드 대단지로 지난 해 청약 당시 관심이 집중됐던 전용면적 59~84㎡ 중소형으로만 구성되어 올 10월 분양에 많은 소비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마곡지구에는 LG 컨소시엄과 코오롱, 롯데,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등 57개의 국내외 기업체와 각종 연구ㆍ산업ㆍ주거 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수요층이 풍부한 직주근접형 도시로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여의도공원 2배 면적의 생태공원인 가칭 서울화목원(보타닉파크)이 들어서 더욱 쾌적한 주거환경이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하철 5호선, 9호선, 공항철도가 관통하는 데다가 올림픽대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와도 근접해 교통 요건만으로도 투자 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이달에는 LG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대거 입주할 LG사이언스파크가 착공에 들어간다. 마곡산업단지 내 기업용지로는 최대 규모인 약 17만여㎡ 부지에 3조원 이상의 예산을 투입한 대규모 프로젝트다. LG가 ‘새 심장’으로 표현할 정도로 사활을 건 프로젝트로 2017년부터 단계별로 준공될 예정이다. 마곡지구의 개발 호재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강서구 아파트 거래량은 전년 상반기 대비 43.3% 증가했다. 전세가 급등 및 부동산 규제완화 등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매매가와 전세가의 탈동조화는 전세난에 지친 소비자들에게는 현대엔지니어링의 공급 물량이 주목 받는 이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올해 시공능력평가에서 10위를 달성하며 지난 해 54위에서 단숨에 44계단을 뛰어오른 건설업계의 ‘신흥강자’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뛰어난 기술력과 시공능력을 바탕으로 합리적 분양가에 좋은 품질의 아파트를 공급하면서 브랜드는 물론 실속까지 챙기려는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특히 올 하반기 마곡지구의 6천여 가구의 전매제한이 해제됨에 따라 마곡지구 아파트 단지에 대한 높은 프리미엄이 예상되는 만큼 현대엔지니어링의 공급 물량에 대한 관심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이번 현대엔지니어링의 마곡지구 분양 성적에 따라 내년 하반기에 이뤄질 SH공사의 2차 분양 성패 여부도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업계에서도 크게 주목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0월 말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문의 1599-935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랜드, 타이완 상권도 잡겠다

    이랜드, 타이완 상권도 잡겠다

    이랜드가 타이완에 진출, 중화권 영토 확장에 나섰다. 19일 이랜드그룹은 다음달 초 타이완 수도 타이베이의 랜드마크인 101빌딩에 패션과 커피 브랜드 매장 3곳을 동시에 연다고 밝혔다. 101빌딩은 타이완 최대 상권인 신의상권에 위치한 초고층 빌딩으로 연간 130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가는 대형 쇼핑몰로 유명하다. 이곳에서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 SPA(제조·유통 일괄화 패션) 등 100여개의 브랜드가 대형 매장을 운영하면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이랜드는 중국에서 이미 연 매출 5000억원을 올리며 대형 브랜드로 성장한 ‘티니위니’(700㎡)를 비롯해 SPA 브랜드 ‘후아유’(625㎡), 커피전문점 브랜드 ‘카페루고’(174㎡)를 선보인다. 이번 출점을 시작으로 미쏘, 스파오 등 다른 자사 브랜드도 타이완에 진출시킬 계획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타이완 최고 상권에서 글로벌 브랜드와 정면 승부를 통해 2020년까지 타이완에서 매출 5000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타이완 진출은 중국 성공이 발판이 됐다. 이랜드는 1994년 상하이에 지사를 설립하며 중국에 첫발을 디딘 이래 현재 249개 도시에서 700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중국에서만 2조 4000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 3조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송도의 자존심 포스코건설, 단지 앞뒤로 국제학교-과학영재학교 신설

    송도의 자존심 포스코건설, 단지 앞뒤로 국제학교-과학영재학교 신설

    송도 국제업무단지(IBD) 내 분양열기가 뜨겁다. 기업들의 입주가 본격적으로 시작 되면서 송도의 강남이라 불리는 국제업무 단지에 들어서는 고급아파트 들의 잔여세대 분양에 나서고 있기 때문. 그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단지는 ‘송도 포스코 더샵 마스터 뷰’로 지하2층~지상25~34층 17개동, 총 1,861 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평형대는 72~192㎡의 6개 타입으로 구성됐으며, 송도 국제업무단지에 들어서는 첫 번째 아파트로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실제 부동산관계자에 따르면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인근 아파트들에 비해 부각되는 입지적 강점으로 전세입주자들이 이주 계획 시 가장 선호하는 아파트로 조사되기도 했다.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인천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을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역세권 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롯데몰 송도를 비롯한 초대형 상권이 있어 쇼핑과 문화시설이용이 편리하며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이 가까워 이용이 한결 편하다. 골프코스를 연상케 하는 단지 조성과 콘셉트 조경은 송도 마스터 뷰의 큰 장점으로 주목된다. 송도 마스터뷰가 위치하는 국제업무단지는 이미 녹색기후연금(GCF)사무국 등 국제기구들이 입주하는 G타워를 비롯해 세계은행 아시아 사무국. 동북아트레이드타워(NEATT),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센트럴공원, 커넬워크 등 송도지구 주요시설이 밀집해 있다. 때문에 현 송도의 중심축의 역할은 물론 향후 송도의 발전에도 큰 기여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예측하고 있다. 또한 정부에서 2020년 까지 세계 바이오 7대 강국으로 도약 목표를 제시하면서 송도 국제도시에 삼성 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동아제약, 베르나바이오텍, 등 기업들이 대거 들어서고 있다. 송도국제도시로서의 가치와 위상이 상승하고 있는 것이다. 인근 지역 개발호재도 남다르다. 랜드마크인 동북아무역센터(NEAT Tower)가 최근 완공되면서 국내 유통업체들의 대거 유입이 진행 중이다. 특히 축구경기장 56배 크기에 달하는 초대형 공원인 센트럴파크 주변으로 롯데와 이랜드가 초대형 복합쇼핑몰을 연내 착공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주변으로 초중고교 예정부지가 조성됐으며 2016년에는 인천 최대 규모 공립 단설유치원 개원예정, 과학예술영재학교도 단지 앞에 들어설 예정으로 송도 국제도시에서도 우수한 학군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전 수원 영통구가 ‘학군=집값상승’ 이라는 효과를 거둬드린 것처럼 ‘송도 포스코 더샵 마스터뷰’의 뛰어난 학군과 삼성전자 등의 대기업들의 입주가 늘어나면서 중소형 아파트 전월세 가격의 상승 등 그 효과를 비슷하게 노릴 수 있다는 기대감이 생겨나고 있다. 한편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1차 계약금 500만원으로 동, 호수 계약을 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담당 지정제로 운영하고 있어 전화로 상담하고 예약 후 방문하면 동, 호수 선택에 유리하다. 분양문의: 032-320-2792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송도국제도시 상권 잡아라” 유통전쟁 본격화

    “송도국제도시 상권 잡아라” 유통전쟁 본격화

    인천 송도국제도시가 국내 대표 유통업체들의 격전지로 떠오르자 일대 상권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다. 특히, 송도의 랜드마크인 센트럴파크 주변은 국내 유통업계 1위인 롯데와 5위인 이랜드가 초대형 복합쇼핑몰을 연내 착공할 예정으로 향후 NC큐브, 이랜드쇼핑몰, 롯데몰이 삼각꼭지점으로 연결되는 초대형 트라이앵글 상권이 조성되게 된다. 또한, 2016년에는 7공구 지역에 현대백화점 프리미엄 아울렛이 연면적 12만㎡ 규모로 문을 열며 이 바로 옆에는 홈플러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에 따라 송도는 향후 유통계의 블루칩으로 부상할 전망이다. 이처럼 대형 쇼핑몰 개점이라는 호재가 가시화되자 인근 상가에도 분양문의가 급증하는 등 송도부동산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다. 특히, 포스코건설이 분양중인 ‘센트럴파크 Ⅱ 상업시설(이하 센투몰)’은 NC큐브, 이랜드쇼핑몰, 롯데몰 등 대형 쇼핑몰과 근접 하다는 점에 힘입어 분양 마감에 임박한 상황이다. 업계 전문가에 따르면 “대형 쇼핑몰 개점은 해당 지역의 가치 및 시장성을 공고히 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무엇보다 이들 시설을 중심으로 상권이 재편되는 경향을 보이는데다, 상가간 상호 시너지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눈 여겨 볼 만하다”고 전했다. ‘센투몰’ 배후수요•개발호재•교통환경 등 랜드마크 상가 요소 모두 갖춰 센투몰은 연면적 3만6920㎡(1만1169평), 지상 1~3층, 3개 동, 총 200개 점포로 국내 최고층 빌딩인 동북아트레이드타워를 비롯해 G타워, IBS 타워, 포스코건설 사옥 등 오피스 시설의 중심에 입지해 그에 따른 배후수요를 풍부하게 확보하고 있다. 또한, 오는 9월 입주 예정인 ‘송도 더샵 그린워크 1,2차’ 1400여 세대를 포함 공동주택 입주가 2015년까지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으로 향후 약 1만여 세대의 배후 주거수요도 형성될 예정이다. 더불어 인천 지하철 1호선 센트럴파크역이 도보 5분의 역세권 상가이며 인근에 정차하는 광역급행 M버스와 직행버스를 통해 서울역과 강남, 신촌으로의 접근도 수월하다. 1•2•3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해 전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망도 구축되어 있으며 차량으로 20분이면 인천국제공항에도 닿을 수 있다. 또한, 상가 바로 맞은편의 센트럴파크를 찾는 대규모 유동인구까지 흡수 할 수 있다. 이처럼 센투몰은 업무와 주거, 여가시설 등으로 이루어진 혼재상권의 중심지로 안정적인 임대수익 확보는 물론 향후 시세차익도 기대 가능하다. 선임대 방식, 임대수익 지원 등 파격적 혜택 제공 센투몰은 포스코건설이 시공은 물론 직접 임대와 분양까지 책임지고 있어 임차 안정성이 높다. 특히, 선임대 상가로 현재 버거킹, 스타벅스, 카페 네스카페, 띵크커피, 투썸플레이스 등 유명 프랜차이즈 업체는 물론 뷰티 살롱 라뷰티코아, 컨벤션 뷔페, 이탈리안 레스토랑, 북카페 등이 입점해 성업 중에 있다. 분양가는 1층 기준 3.3㎡당 평균 2,000만원 내외이며 납입조건은 계약금 10%, 잔금 90%(계약 후 12개월)이다. 선납 시에는 최대 7.5%의 할인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으며 2년 동안 총 10%의 임대 수익도 지원하여 투자자들은 연 6~10%에 달하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분양 홍보관은 센투몰 1층에 들어서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기업 대주주 일가 40세에 임원 일반인보다 10년 이상 고속 승진

    대기업 대주주 일가는 평균 40세에 임원에 오르는 등 일반인 출신 임원보다 10년 이상 고속 승진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CEO스코어가 49개 기업집단 234개 기업 임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 대주주 일가일 경우 첫 임원인 상무 자리에 오르는 나이는 평균 40.2세로 일반인보다 10년 이상 빨랐다. 전무 42.2세, 사장 역시 49.8세다. 반면 대주주 일가가 아닌 경우 평균 51.3세에 상무가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후 전무 54.7세, 부사장 56.1세, 사장 58.6세로 10년 정도 늦게 출세가도를 달렸다. 전체 조사대상 임원 총 7679명의 전체 평균 나이는 52.5세로 나타났다. 회장의 평균 나이는 65세였다. 44개 그룹 중 임원 평균 나이가 가장 많은 곳은 56.3세인 현대산업개발이었다. 이어 대우조선해양(56.1세), 대성(55.5세), 포스코(55.3세), 대우건설·현대중공업(각 55세) 순이었다. 반면 미래에셋은 47세로 가장 젊었다. 아모레퍼시픽(48.6세), CJ(49.7세), 이랜드(50.1세) 임원도 평균 나이가 적은 편이었다. 10대 그룹 중에는 롯데(51.3세), 한화·삼성(51.4세), LG(51.6세) 순으로 임원들이 젊었다 최연소 임원은 31살인 대한항공 조현민 전무였다. 32세는 서울도시가스 김영민 회장의 장남 김요한 부사장, 유니온 이건영 회장의 장남인 이우선 상무, 삼천리 이만득 회장의 셋째 딸 이은선 이사 등이다. GS 허창수 회장의 장남 GS건설 허윤홍(35) 상무, LS전선 구자엽 회장의 외아들인 LS산전 구본규(35) 이사 등도 30대 초반이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인천 송도컨벤시아

    [명인·명물을 찾아서] 인천 송도컨벤시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자리 잡은 송도컨벤시아는 인천 최초이자 유일한 국제컨벤션센터다. 국내 컨벤션센터로는 후발 주자로 2008년 10월 문을 열었지만 뛰어난 국제공항 접근성을 토대로 그동안 ‘A-WEB 창립총회’, ‘G20 재무차관·중앙부총재회의’, ‘국제모의유엔회의’, ‘세계장애대회’ 등 굵직한 국제행사를 비롯해 연간 400여건이 넘는 국제회의, 전시, 이벤트를 소화했다. 바로 옆에 있는 인천대교를 이용하면 인천국제공항까지 차량으로 20분 거리다. 송도컨벤시아 오픈 이후 인천은 국제협회연맹(UIA) 기준으로 MICE(국제회의 등과 관광을 결합한 개념) 개최도시 5위를 기록하는 등 비즈니스도시로서 위상을 드높였다. 제17회 인천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송도컨벤시아는 인천 MICE산업의 활성화를 선도하기 위해 다각적 마케팅을 벌이고 있다. 다음달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아시아 45개국 1만 3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아시안게임에서 송도컨벤시아는 국제방송센터로 활용된다. 송도컨벤시아는 아시안게임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설비·기술인력을 지원하고 원활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비상 체제를 운영할 방침이다. 송도컨벤시아는 미국 뉴욕의 디자인회사 KPF가 가장 한국적인 디자인인 태백산맥을 형상화해 외관을 설계했다. 독특한 외관으로 인해 CF, 영화, 화보,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매체의 촬영장소로 이용되고 있을 뿐 아니라 최근 헤드하우스 앞에 휴식 공간을 조성해 소규모 콘서트 등을 열 수 있다. 송도컨벤시아 관계자는 “독특하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유비쿼터스 시스템, 친환경 설비 등 최적의 조건을 갖춘 명품 컨벤션센터”라고 강조했다. 송도컨벤시아는 일방적인 홍보 방식에서 탈피, 고객과 양방향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격적 마케팅을 펼치기 위해 블로그(www.songdoconvensiablog.com)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songdoconvensia)을 지난달 오픈했다. 벌써 블로그 누적 방문객 1만 687명, 페이스북 팬 5900명을 확보했으며 연말까지 블로그 방문객 6만명, 페이스북 팬 1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고객 중심의 홍보 콘텐츠 발굴 및 바이럴 활동을 통해 송도컨벤시아의 인지도를 높이고 고객 방문을 늘리기 위해 10명의 서포터스를 선발, 운영 중이다. ‘컨벤시안’이라고 불리는 서포터스는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전시·컨벤션 홍보를 비롯해 송도 주변 관광, 쇼핑, 숙박, 먹거리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송도컨벤시아는 지난해 499건의 행사를 개최했으며, 올해도 다양한 국제회의·전시회·이벤트를 개최하기 위해 행사 주최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 및 팸투어를 제공하는 등 다각적 전략을 펼치고 있다. 대규모 행사 유치를 위한 전략으로 단순한 시설 안내보다는 행사의 콘셉트에 맞는 관광, 숙박, 연회 등의 코스를 설계해 주고 있다. 송도컨벤시아는 2단계 건설도 추진하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017년까지 지하 1층, 지상 4층(연면적 6만 1371㎡) 규모의 2단계 사업장에 대한 사업기본계획을 오는 10월 고시하기로 했다. 송도컨벤시아의 잠재력은 주변 환경에서도 잘 드러난다. 미국 게일인터내셔널과 포스코건설은 4900억원을 들여 국내 최고층 건물인 지하 3층, 지상 68층(높이 305m)의 동북아트레이드타워를 지난달 10일 완공했다. 이 빌딩에는 호텔과 대기업 등이 입주한다. 지난해 이 빌딩을 3460억원에 인수한 포스코그룹 계열사인 대우인터내셔널은 현재 서울역 앞에 있는 본사를 오는 12월까지 이전할 방침이다. 인천경제청은 대우인터내셔널 이전으로 다른 계열사들도 상당수가 송도국제도시로 옮길 가능성이 높아 유동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랜드그룹은 12월까지 송도 상업단지(1만 9587㎡)에 복합 테마몰을 착공하기로 했다. 이 테마몰에는 호텔과 백화점, 레스토랑, 공연문화시설 등이 들어선다. 롯데도 내년 상반기 백화점과 영화관, 아이스링크 등을 갖춘 복합 쇼핑몰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 김학준 기자 kimhj@seoul.co.kr
  • 최정윤 집 최초 공개…실내 인테리어 자세히 살펴보니 ‘깜짝’

    최정윤 집 최초 공개…실내 인테리어 자세히 살펴보니 ‘깜짝’

    최정윤 집 최초 공개…실내 인테리어 자세히 살펴보니 ‘깜짝’ 배우 최정윤의 신혼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돼 화제다.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청담동 며느리’ 최정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정윤의 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하느냐”며 길을 헤매 폭소를 자아냈다. 또 최정윤의 집에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미니바와 욕실에는 부부가 함께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넓은 공간의 월풀 욕조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자는 “재벌가에 시집가면서 시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물었고, 최정윤은 “100% 자신하건데 시댁의 반대는 없었다”면서 “스스로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우려를 했지만, 시부모님께서는 개의치 않으셨다. 결혼 후에 들어보니 연상이라는 것에 살짝 우려하셨던 것 같지만, 남편이 전혀 티를 내지 않아 몰랐었다”고 답했다. 최정윤은 2011년 12월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자 4세 연하 윤태준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네티즌들은 “최정윤 신혼집 정말 으리으리하네”, “최정윤 신혼집 멋있다”, “최정윤 신혼집 결혼 잘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lkr
  •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남편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 장남 윤태준 씨도 화제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남편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 장남 윤태준 씨도 화제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남편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 장남 윤태준 씨도 화제 배우 최정윤의 신혼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돼 화제다.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청담동 며느리’ 최정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정윤의 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하느냐”며 길을 헤매 폭소를 자아냈다. 또 최정윤의 집에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미니바와 욕실에는 부부가 함께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넓은 공간의 월풀 욕조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자는 “재벌가에 시집가면서 시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물었고, 최정윤은 “100% 자신하건데 시댁의 반대는 없었다”면서 “스스로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우려를 했지만, 시부모님께서는 개의치 않으셨다. 결혼 후에 들어보니 연상이라는 것에 살짝 우려하셨던 것 같지만, 남편이 전혀 티를 내지 않아 몰랐었다”고 답했다. 최정윤은 2011년 12월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자 4세 연하 윤태준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네티즌들은 “최정윤 신혼집 정말 으리으리하네”, “최정윤 신혼집 멋있다”, “최정윤 신혼집 결혼 잘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lkr
  • ‘재벌가 결혼’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갖춰놓은 것 보니 ‘대박’

    ‘재벌가 결혼’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갖춰놓은 것 보니 ‘대박’

    ’재벌가 결혼’ 최정윤 신혼집 최초 공개…갖춰놓은 것 보니 ‘대박’ 배우 최정윤의 신혼집이 방송 최초로 공개돼 화제다.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청담동 며느리’ 최정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정윤의 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하느냐”며 길을 헤매 폭소를 자아냈다. 또 최정윤의 집에는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미니바와 욕실에는 부부가 함께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넓은 공간의 월풀 욕조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자는 “재벌가에 시집가면서 시부모님의 반대가 있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물었고, 최정윤은 “100% 자신하건데 시댁의 반대는 없었다”면서 “스스로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우려를 했지만, 시부모님께서는 개의치 않으셨다. 결혼 후에 들어보니 연상이라는 것에 살짝 우려하셨던 것 같지만, 남편이 전혀 티를 내지 않아 몰랐었다”고 답했다. 최정윤은 2011년 12월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자 4세 연하 윤태준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네티즌들은 “최정윤 신혼집, 멋지다. 나도 저런 집에서 살고 싶어”, “최정윤 신혼집, 재벌가에 시집갔는데 어느 정도 갖출 건 갖춰야지”, “최정윤 신혼집, 신혼집에 없는 게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lkr
  • 최정윤 “재벌가 며느리 맞다” 남편 누구?

    최정윤 “재벌가 며느리 맞다” 남편 누구?

    배우 최정윤은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방송 최초로 신혼집을 공개하고 자신을 둘러싼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시댁이 엄청난 재벌이라는 소문이 있다. 진짠가”라는 질문에 “남편이 재벌가의 장남인 건 맞다. 엄청난 재벌은 아니고 여러 사업을 하신다. 의류 유통 호텔 관광 백화점 마트 등의 사업을 하신다”고 털어놨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12월 이랜드그룹 박성경 부회장 장남인 윤태준 씨와 결혼했으며 남편 윤태준은 그룹 이글파이브로 활동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최정윤 “남편 재벌가 장남 맞다”

    ‘택시’ 최정윤 “남편 재벌가 장남 맞다”

    배우 최정윤은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방송 최초로 신혼집을 공개하고 자신을 둘러싼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시댁이 엄청난 재벌이라는 소문이 있다. 진짠가”라는 질문에 “남편이 재벌가의 장남인 건 맞다. 엄청난 재벌은 아니고 여러 사업을 하신다. 의류 유통 호텔 관광 백화점 마트 등의 사업을 하신다”고 털어놨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12월 이랜드그룹 박성경 부회장 장남인 윤태준 씨와 결혼했으며 남편 윤태준은 그룹 이글파이브로 활동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정윤 집 공개 “재벌가 며느리 맞네”

    최정윤 집 공개 “재벌가 며느리 맞네”

    배우 최정윤은 23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방송 최초로 신혼집을 공개하고 자신을 둘러싼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시댁이 엄청난 재벌이라는 소문이 있다. 진짠가”라는 질문에 “남편이 재벌가의 장남인 건 맞다. 엄청난 재벌은 아니고 여러 사업을 하신다. 의류 유통 호텔 관광 백화점 마트 등의 사업을 하신다”고 털어놨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12월 이랜드그룹 박성경 부회장 장남인 윤태준 씨와 결혼했으며 남편 윤태준은 그룹 이글파이브로 활동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정윤 신혼집+남편 공개, 이랜드그룹 부회장 장남 ‘얼굴은 닉쿤 급?’ 입이 떡..

    최정윤 신혼집+남편 공개, 이랜드그룹 부회장 장남 ‘얼굴은 닉쿤 급?’ 입이 떡..

    ‘최정윤 남편 신혼집 공개’ 배우 최정윤의 신혼집과 남편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3일 최정윤은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방송 최초로 신혼집을 공개하고 자신을 둘러싼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이날 최정윤의 신혼집에 들어선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현관에서부터 “어디로 가야 하느냐”며 길을 헤매는 등 신혼집의 럭셔리한 규모에 입을 쩍 벌리며 감탄했다. 최정윤 신혼집은 심플하면서도 공간이 탁 트인 넓은 거실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미니바 등이 구비돼 있는 등 화려함을 자랑했다. 최정윤 신혼집을 본 이영자는 “23년 연예계 활동하면서 난 그동안 뭘 했나 싶다”고 한탄했다. 또한 최정윤이 신접살림 중 유일하게 돈을 들여 장만했다는 특이한 소파는 이영자와 오만석의 부러움을 샀다. 이 밖에도 욕실에는 부부가 함께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넓은 공간의 월풀 욕조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시댁이 엄청난 재벌이라는 소문이 있다. 진짠가”라는 질문에 “남편이 재벌가의 장남인 건 맞다. 엄청난 재벌은 아니고 여러 사업을 하신다. 의류 유통 호텔 관광 백화점 마트 등의 사업을 하신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정윤은 “사업장이 많다. 시어머니가 그룹에서 운영하는 호텔로 휴가도 보내주셨다. 물론 돈은 시어머니가 내주셨다. 가족이라고 공짜는 없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최정윤 남편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12월 이랜드그룹 박성경 부회장 장남인 윤태준 씨와 결혼했으며 남편 윤태준은 그룹 이글파이브로 활동한 바 있다. 방송을 통해 사진으로 공개된 최정윤 남편은 짙은 눈썹에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가진 훈훈한 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최정윤 신혼집 부럽네. 남편 최고다”, “최정윤 남편 이랜드 재벌가에 외모까지 최상급이네”, “최정윤 럭셔리 신혼집에 훈훈 남편까지. 부럽다”, “최정윤 신혼집과 남편 보니 시집 정말 잘 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최정윤 남편 신혼집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우 최정윤, 남편 윤태준 사진 공개 “ 이글파이브 멤버, 아이돌 출신 맞네”

    배우 최정윤, 남편 윤태준 사진 공개 “ 이글파이브 멤버, 아이돌 출신 맞네”

    배우 최정윤은 22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4살 연하 재벌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털어놓았다. 최정윤은 2011년 12월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자 4살 연하 윤태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최정윤은 이날 남편이 과거 5인조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이라며 ”남편의 끼가 엄청나다. 지금도 내게 ‘배우하면 안 될까?‘ 한다. 나는 남편이 배우로 활동하는 거 반대다. 나는 나 하나로 족하다”라고 말했다. 최정윤은 남편 윤태준의 사진도 공개했다. 이영자는 사진을 보고 “잘 생겼다”며 ‘감탄’했다. 최정윤 남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정윤 남편, 새롭네” “최정윤 남편, 이글파이브 멤버였어? 놀랍다” “최정윤 남편, 훈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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