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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랜드, 자연별곡으로 중국인들 입맛 사로잡는다

    이랜드, 자연별곡으로 중국인들 입맛 사로잡는다

     이랜드그룹이 지난 6일 중국 상하이 와이탄 지역의 쇼핑몰 정따광창에 자연별곡(중국명 ‘쯔란비에구’) 중국 1호점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자연별곡 1호점 정따광창점은 660㎡ 규모에 202석의 좌석을 갖추고 있다. 대표적인 메뉴로는 춘천 닭갈비, 제주 삼겹살구이, 전주 비빔밥, 명동 떡볶이 등 지역 특색 메뉴들이 있다. 또 건강을 생각하는 식품 콘셉트에 맞춰 오미자차, 돌솥 한방 삼계탕, 인삼 음료 등이 함께 구성됐다.  특히 중국인 관광객들이 한국에 방문했을 때 가장 즐겨먹는 음식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춘천 닭갈비는 샐러드바에서 주문 시 바로 철판에서 조리해 제공함으로써 제 맛을 살리는 데 중점을 뒀다.  디저트 부문에는 단호박 식혜와 전통차, 인절미 빙수와 제주 밀감 빙수 등 전통 한식 디저트 메뉴들을 구성해 단음식을 좋아하는 중국인들의 입맛을 공략했다.  이랜드그룹은 이번에 문을 연 정따광창점과 곧이어 문을 열 상하이 창닌지구 2호점 등을 발판으로 2020년까지 중국 전역에 200여개 매장을 열 계획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외식 문화가 발달한 세계 최대 수준의 시장이자,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본격적으로 불기 시작한 중국 외식시장을 발판 삼아 한식 세계화에 본격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해외여행 | 이탈리아-뚜벅뚜벅 돌로미티에서 일주일

    해외여행 | 이탈리아-뚜벅뚜벅 돌로미티에서 일주일

    ‘유럽을 걷자’라는 주제로 유럽 트레킹 여행 계획을 세웠다.까미노 데 산티아고Camino de Santiago, 뚜르 드 몽블랑TMB을 비롯해 쿵스레덴Kunsleden, 웨스트하이랜드웨이WHW 등 비교적 유명한 트레킹 코스를 다녀오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눈에 들어온 돌로미티 Dolomites! 사진 속 풍경은 어마어마했고 이내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돌로미티에서 행복했던 뚜벅뚜벅 일주일. 돌로미티는 이탈리아와 오스트리아의 국경 사이 이탈리아 북동쪽 남티롤 지방에 위치한 돌로미티의 어원은 ‘돌로마이트’라는 암석에서 유래되었다. 백운암과 석회암으로 이루어진 봉우리들이 거대한 산을 이루고 3,000m가 넘는 18개의 암봉과 41개의 빙하, 드넓은 초원과 맑은 계곡, 아름다운 자태의 숲이 어우러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산행이 가능한 시기는 6월 초부터 9월 중순까지. 그 밖에는 대부분의 산장이 문을 닫는다. 멀고 먼 돌로미티와의 만남 돌로미티Dolomites. 유럽에서는 유명한 트레킹 코스지만 한국에는 많이 알려지지 않았고 정보도 적다. 일단 돌로미티에서 가장 유명한 트레치메Tre Cime와 트레킹 코스 알타비아Alta Via1을 걷기로 결정했다. 돌로미티의 관문 도시라고 할 수 있는 볼자노Bolzan에 도착하면 모든 게 끝날 줄 알았는데 목적지인 코르티나 담페초Cortina d’Ampezzo까지 가는 길은 만만치 않았다. 일단 직행버스가 없다. 기차로 포르테짜 도비아코Fortezza Dobbiaco에서 내려 다시 버스를 타고 한 시간 정도 가야 코르티나 담페초에 도착한다. 도비아코는 알타비아1이 시작되는 라고 디 브라이에스Lago di Braies와 돌로미티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트레치메의 중간에 위치한 곳이다. 숙박에 대한 아무런 예약도 정보도 없었고 굳이 코르티나 담페초까지 갈 필요성도 못 느껴, 역 앞에 있는 유스호스텔에서 하룻밤을 머물렀다. 생각보다 깨끗했고 가격도 저렴했다(2인실 기준, 저녁·아침식사 포함 43.9유로). 특히, 같은 방을 쓴 스위스 알베르토 아저씨가 알타비아1 종주를 막 끝내고 온 덕분에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돌로미티의 하이라이트 ‘트레치메’ 트레치메까지는 도비아코에서 444번 버스를 타면 한번에 갈 수 있다. 버스도 30분에 한 대 정도로 자주 있는 편이다. 소요 시간은 한 시간 정도. 길이 막혀도 차창 밖 장면들이 환상적으로 아름다워 전혀 지루하지 않다. 창밖으로 오토바이와 자전거족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돌로미티는 트레킹 코스 외에 바이크와 자전거 코스로도 유명해 매년 자전거 대회가 열리기도 한다고. 버스는 해발 2,233m 아우론조 산장Rifugio Auronzo 앞에 정차한다. 본격적으로 돌로미티의 상징인 트레치메를 보러 가는 길, 길이 평탄해서 걷기에도 좋다. 여기에 환상적인 날씨까지 더해지니 발걸음도 가볍다. 세 개의 봉우리란 뜻인 트레치메는 가장 작은 봉우리 ‘치마 피콜로2,856m’, 동쪽 봉우리라는 뜻의 ‘치마 오베스트2,972m’ 그리고 가장 큰 봉우리라는 뜻의 ‘치마 그란데3,003m’로 이루어져 있다. 가까이서 트레치메를 보니 그 모습이 사진으로 접했을 때보다 훨씬 웅장하다. 수많은 암벽등반가들이 트레치메를 오르는데 암벽등반가들에게는 훌륭한 훈련장이될 것 같다. 풍경은 시간에 따라 황금빛과 분홍빛으로 바뀌며 해가 질 무렵에는 짙은 장밋빛으로 물든다고 한다. 그래서 트레치메를 정면으로 바라볼 수 있는 로카델리 산장은 돌로미티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산장이며 예약 또한 어렵다. ‘알타비아1’ 코스와의 깜짝 신고식 도비아코에서 442번 버스를 타고 30분 정도 가면 라고 디 브라이에스Lago di Braies, 1,493m다. 알타비아1이 바로 이곳에서 시작한다. 수많은 길들이 산장을 기점으로 촘촘히 연결되어 있어 오랜 기간 걷기에 최적의 조건이다. 투명한 코발트 색 호수가 인상적인 라고 디 브라이에스 코스는 총 150km로 돌로미티 코스 중 가장 인기 있다.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라고 디 브라이에스의 모습에 할 말을 잃었다. 너무나 아름답고 평온했기에 잠시 무거운 가방을 내리고 천천히 호수 주변을 돌며 경치를 감상했다. 여기서 하룻밤을 머물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다. 경치가 너무나도 아름다워 발걸음도 가벼웠다. 트레킹을 시작할 때는 언제나 설렘과 떨림이 교차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시작부터 오르막이 대단했다. 걷다 보니 하루에 해발 1,500m에서 최대 2,700m까지 오르락내리락, 게다가 20kg가 넘는 배낭까지 나를 더 지치게 했다. 오르다 쉬고를 반복하다 보니 해가 저물고 어두움이 찾아왔다. 영문 가이드북에는 첫 산장까지 3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고 했지만 무거운 배낭 탓인지 시간이 지체되었다. 그래도 가보자라는 심정으로 꾸역꾸역 올라가던 중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했고, 하늘을 보니 곧 비가 쏟아질 것 같았다. 계속 가야 할지 멈춰야 할지 결정해야 하는 순간이었다. 결국 텐트를 치기로 했다. 사실 돌로미티에서는 텐트 치는 것이 금지되어 있었지만 어두운 밤, 초행길에 비까지는 내리는 상황에서 어쩔 수가 없었다. 텐트를 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고 이어 돌로미티 알타비아 입성을 축하하듯 천둥과 번개까지 번쩍거리며 요란을 떨었다. 알타비아1은 쉽지 않다. 하루에 15~20km 정도 되는 거리를 오르내려야 하고 고지대이기 때문에 날씨도 예측할 수 없다. 갑자기 일기가 표변해, 적어도 하루에 한 번은 비가 내린다. 누군가와 같이 누리고 싶은 감동 그럼에도 불구하고 돌로미티는 그 어떤 길보다 아름답다. 산을 오르면 오를수록 힘들어서 쉬기보다 돌로미티가 선사하는 아름다움에 빠져 걸음을 멈추고 광경을 바라보게 된다. 중간중간 산장도 많기 때문에 시원한 생맥주나 맛 좋은 커피를 마시며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멋진 길과 시설 좋은 산장이 잘 갖춰져 걷기에 도움이 됐지만 큰 위기도 있었다. 길을 잘못 들어 2,000m 고지대에서 미끄러져 2시간 동안 사투를 벌였던 것.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아찔하다. 하지만 크고 작은 우여곡절에도 트레킹은 계속되었고 알타비아 코스를 무사히 끝낼 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해발 2,750m 라가주오이 산장에서 보낸 하룻밤과 그곳에서 맞은 일출이다. 산장 테라스에서 바라보던 파노라마 뷰와 조금씩 떠오르는 빛을 받으면 바뀌던 풍광은 말할 수 없이 환상적이었다. 가만히 보고 있자니 힘들게 올라왔던 순간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돌로미티에서의 일주일은 매일 15km가 넘는 길을 걸으면서도 매번 새로운 경관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었던 시간이다. 다음에 다시 온다면 트레킹뿐만 아니라 자전거로도 돌로미티 구석구석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걸으며 내가 느꼈던 감동을 같이 누리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했다. 에디터 김기남 기자 글·사진 트래비스트 전상우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travel info DOLOMITES​ 돌로미티 가는 법 돌로미티의 메인 도시 코르티나 담페초까지는 직항 노선이 없다. 베네치아 공항에서 코르티나 담페초까지 운행하는 직행버스를 타면 된다. 소요시간은 4시간 정도. 7일 트레킹 이동코스 도비아코를 기점으로 버스를 타고(444번) 트레치메의 시작점 아우론조 산장으로 향한다. 여기서 3시간 정도 걸으며 트레치메를 감상할 수 있다. 로카델리 산장에서 하룻밤 자는 걸 추천한다(미리 예약할 것). 알타비아1은 라고 디 브라이에스에서 시작해 벨루노Belluno에서 끝난다. 8/31 Bolzano▶Dobbiaco 기차로 이동(€15.5, 중간에 Fortiezza에서 환승, 2시간 정도 소요)9/1 Dobbico▶Tre Cime(444번 버스로 이동, 1시간 정도 소요, 왕복 €15)▶Dobbiaco▶Lago di Braies(버스로 이동, 40분 소요, 편도 €5/ Alta Via1 시작점) 9/2 Rifugio Billa▶Rifugio Senes▶Rifugio Pederu▶Rifugio Fanes(휴식 포함 8시간 정도 소요), 숙박 €34(아침식사 포함, 저녁식사는 따로 주문을 해서 먹을 수 있음)9/3 Rifugio Fanes▶Rifugio Lagozuoi(숙박, 아침·저녁식사 포함 €53, 샤워 €3.5 별도)9/4 Rifugio Lagazuoi▶Rifugio Averau▶Rifugio Nuvolau(숙박 €20, 아침·저녁식사는 따로 주문)9/5 Rifugio Nuvolaui▶Rifugio Passo Giau▶Rifugio Citta di fiume▶Rifugio Passo Staulanza(숙박, 아침·저녁식사 포함 €54) 9/6 Rifugio Passo Staulanza▶Rifugio Coldai▶Rifugio Sansebastiano(Passo Duran)(숙박 €25, 아침식사 포함)9/7 Rifugio Sansebastiano(Passo Duran)▶Agordo(버스 편도 €3.5)▶Belluano(기차편도 €8)▶Venezia 여행 TIP가능하면 짐을 가볍게 하면 좋다. 산장에서는 숙식은 물론 맛 좋은 음식을 먹을 수도 있다. 또한 고지대이다 보니 하루에도 몇 번씩 날씨가 바뀌며 하루에 적어도 한 번은 비가 내리니 방수등산화, 고어텍스, 판초우의, 레인커버. 등산 스틱은 필수. 매번 물을 사 먹어야 하지만 휴대용 정수기를 가져가면 산장이나 냇가에서 물을 정수해서 마실 수 있다. 또한 오프라인 지도를 다운받으면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산장은 아침과 저녁식사를 포함한다. 저녁은 스타터와 메인, 디저트 코스로 구성되는데 맛도 좋고 가격도 저렴하다. 산장에서는 샤워도 가능하지만 숙박비에 샤워비가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경우도 있다. 이때 샤워 비용은 보통 €4 정도며 뜨거운 물도 잘 나온다. 대부분의 산장에서는 와이파이를 제공한다(Rigugio Sansebastiano 제외). 트래비스트 전상우7월에 노르웨이부터 ‘유럽을 걷자’라는 주제로 트레킹을 즐기는 여행자다. 길에선 만나는 따뜻한 만남과 추억을 간직하며 걷고 있다.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하남이 뜬다…그린벨트 토지 규제 완화로 최대 수혜 기대돼

    하남이 뜬다…그린벨트 토지 규제 완화로 최대 수혜 기대돼

    지난 5월 정부가 그린벨트 규제 개선 방안을 내놓으면서 하남 지역이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내놓은 그린벨트 규제 개선 방안에는 그린벨트 해제 권한을 지방자치단체장으로 이전, 그린벨트 해제 절차 간소화, 그린벨트 내 입지규제 및 수도권 규제 완화 등의 내용이 담겨 있으며 그린벨트 해제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도 높아 앞으로 그린벨트 토지에 대한 투자 가치가 높아질 전망이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그린벨트 해제 가능 면적이 80% 이상에 달하는 하남시가 이번 해제 조치에 있어 최대 수혜 지역으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강동구 둔촌동과 맞닿아 있는 하남시는 서울 잠실까지 10분, 강남까지 20분 대 진입이 가능한 데다 올림픽 공원과 직선거리 2km로 인접한 등 서울과의 접근성이 좋아 일찌감치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으로 손꼽혀왔다. 또한 서울 상일동과 경기 하남시를 연결하는 지하철 5호선과 9호선 연장구간이 각각 2018년, 2016년 개통을 앞두고 있으며, 개통 시 하남 창우동에서 서울 종로3가까지 전철로 이동 시 40분 대 진입이 가능해지는 등 교통 인프라 발달도 우수하다. 이러한 생활 인프라 덕에 유입 인구는 계속 늘어나는데 반해, 하남시 대부분 지역이 그린벨트로 묶여있어 개발이 어려웠고 주택이 늘 부족한 실정이었다. 이에 이번에 정부가 발표한 그린벨트 규제 개선 방안이 하남시 부동산 훈풍에 좋은 도화선이 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그린벨트에서 해제된 감북동 배다리 마을, 춘궁동 궁안마을, 천현동, 선린동의 사례를 비추어 봤을 때 하남시의 그린벨트 해제와 동시에 유입 인구 수용이 가능한 주택들이 앞다퉈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는 것. 또한 부지 11만 여㎡, 연면적 44만 여㎡ 규모에 1조 원의 공사비가 투입되는 신세계 복합쇼핑몰인 하남유니온스퀘어 착공과 서울(구리)~하남~성남~용인~안성~천안~세종을 잇는 제2경부고속도로 건설로 세종까지 1시간 대 이동이 가능해지는 등 대형 호재가 이어질 전망이어서 하남의 가치는 더욱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하남시 개발 바람에 부동산 분양사 ㈜하이랜드가 하남시 감북동과 초이동 일대의 그린벨트 토지 120,198㎡를 선착순 공개 매각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서울시 강동구 지하철 9호선 보훈병원역에서 300m 거리에 위치하고 감북보금자리지구와 인접한 지역으로, 대 분할 후 약 496㎡(구 150평)을 기준으로 개별등기가 이뤄지며 3.3㎡당 59~100만 원으로 선착순 분양된다. ㈜하이랜드 관계자는 “본 분양지는 북쪽 미사지구와 남쪽의 위례신도시, 서울 송파를 연결하는 6차선 광역도로와 인접해있으며 향후 친환경 주거 단지 개발, 산업 단지 조성 등이 계획되어 있어 개발가능지로 주목 받고 있다”고 설명하며 “추가로 하남시가 지난해 2월에 발주한 감일~초이 광역도로 개설공사로 감북보금자리지구부터 서울 강동구 상일사거리를 잇는 왕복 6차선 도로가 내년 6월 개통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하남시 그린벨트 토지 공개 매각에 대한 문의는 전화(02-6925-0118)를 통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격은 낮게, 상품 품질은 높게… ‘이랜드 타운힐스’ 반비례 법칙

    가격은 낮게, 상품 품질은 높게… ‘이랜드 타운힐스’ 반비례 법칙

    -김포 한강신도시 운양역 역세권 입지-선호도 높은 72㎡, 84㎡ 중소형 아파트 단지 김포 한강신도시에 이랜드건설이 이달 공급할 예정인 ‘이랜드 타운힐스’가 뛰어난 상품성에도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에 공급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이랜드건설은 ‘이랜드 타운힐스’를 3.3㎡당 평균 900만원 대의 분양가에 내놓기로 결정했다(펜트하우스 제외). 기존 공급된 한강신도시 내 타 단지들이 3.3㎡당 1,000만원을 훌쩍 넘는 가격에 공급된 것과 비교해 파격적인 금액이라는 평이다. 실제로 부동산 114의 자료에 따르면 2015년 현재 김포지역 새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030만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강신도시 내에서도 핵심 지역으로 꼽히는 운양동에서 3.3㎡당 900만원대에 공급되는 신규 단지는 지난 2012년 이후 3년 만의 일이어서 이번 ‘이랜드 타운힐스’의 공급은 업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랜드 타운힐스’가 이처럼 파격적인 금액으로 분양하는 것은 이랜드그룹의 경영철학을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관계자는 말한다. 이랜드그룹은 광고금액 등의 거품을 대폭 줄이는 대신 상품의 본질에 집중해 값은 저렴하면서도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제공하는 것을 우선으로 삼아 지난 35년간 패션·유통업계에서 성공을 이어 왔다. ‘이랜드 타운힐스’는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먼저 생각하는 그룹의 경영철학을 그대로 적용하여 입지나 평면 구성이 우수한 상품을 타 단지보다 저렴한 가격에 수요자들에게 공급한다. 이랜드 측은 ‘이랜드 타운힐스’를 인간의 기본욕구인 ‘의식주’는 물론 쉬고 꾸미고 놀 수 있는 ‘휴미락’까지 갖춘 ‘원스탑 라이프스타일 아파트’로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 단지는 전 가구가 전용 84㎡ 이하의 중소형 타입으로만 제공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관에서 주방으로 바로 이어지는 팬트리동선, 복층으로 구성된 펜트하우스 등의 혁신평면은 물론, 단지 내 4개의 테마가든, 어린 자녀를 위한 유러피안 키즈빌리지 등 다양한 설계 아이디어가 적용된다. ‘이랜드 타운힐스’는 총 550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기준 72, 84㎡의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된다. 입지 또한 뛰어나 2018년 개통 예정인 김포도시철도 운양역(가칭) 역세권이며, 유치원, 초중고교, 공원 등이 인접해 있다. 마포, 상암, 여의도, 마곡지구 등 주요업무지구와도 가까워 직장인 수요자의 많은 인기가 예상된다. 이처럼 입지, 가격, 상품성 세가지를 겸비한 ‘이랜드 타운힐스’ 아파트에 대해 한강신도시 및 김포시 인근 주민들을 중심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으며, 역세권 프리미엄이 제공되는 점을 고려할 때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www.elandtownhills.com)와 NC백화점 강서점에 샘플하우스를 오픈했고, 이달 말김포시 장기동 2083-2 (김포경찰서 옆)에서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분양문의 : 1800-091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끝없는 아파트의 진화…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래미안 길음 센터피스’ 등

    끝없는 아파트의 진화…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 ‘래미안 길음 센터피스’ 등

    - 수요자 눈높이 높아지며 아파트의 역할 다각화, 주거는 물론 쇼핑, 여가 등 편의까지 잡았다 - 평면 설계는 기본에 부대시설에까지 특화 설계 적용하며 가치 차별화 최근 다양한 아이디어로 발전을 이어온 아파트가 평면 설계 등 주거 기능은 물론 문화, 쇼핑까지 가능한 복합주거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2008년 세계금융위기 이후 사회 각 분야에서 화려함보다는 실속이 강조됨에 따라 한동안 아파트 설계의 변화는 주거 기능 중심으로 진행됐다. 전용 85㎡ 이하의 중소형 단지에 4Bay 이상의 평면 구조, 알파룸 등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설계 아이디어가 대표적이다. 2011년에는 업계 최초로 전용 59㎡의 소형 타입에 4.5Bay가 등장하는 등 한동안 이어진 경기 불황 속 아파트 설계 진화의 키워드는 공간 활용도에 집중됐다. 이로 인해 현재 새로 공급되는 단지들의 평면은 상향 평준화돼 있다. 이 같은 아파트 설계의 진화는 최근에 들어서는 평면뿐 아니라 상가 등의 부대시설, 첨단 시스템등 다방면에서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작년부터 부동산 시장의 경기가 크게 살아나면서 분양시장 경쟁이 치열해지자 건설사들이 평면 이상으로 수요자들을 끌어 모을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기 시작한 것. 실제로 반도건설은 작년 7월 ‘세종시 반도유보라’ 공급 당시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적용한 단지 내 상가 브랜드 ‘카림 애비뉴’를 론칭해 한 달 만에 완판되는 등 인기를 끈 바 있다. 업계 전문가는 “과거 아파트가 평면 중심으로 진화한 데 이어 최근에는 부동산 시장 수요자들의 눈이 높아지면서 단지 내 상가나 커뮤니티 시설 등 평면 외적인 부분에서의 발전도 눈부시게 이뤄지고 있다”며 “집중적으로 신규 물량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평면은 물론 부대시설 등 다양한 설계 아이디어로 무장한 아파트의 인기는 특히 높을 전망”이라고 전했다. 다음은 평면설계는 물론 부대시설 특화 설계까지 선보인 주요 신규 분양단지에 관한 소개다. 대림산업도 이달 용인시 처인구 일대에서 6800가구 신도시급 대단지 ‘e편한세상 용인 한숲시티’를 공급할 계획이다. 이 단지의 전용 59㎡는 판상형 4Bay로 설계된다(일부타입 제외). 30평형대 아파트와 같은 방3개, 화장실 2개 구조로 지어지며 안방에는 드레스룸에 파우더룸까지 제공된다. 전용 97㎡(구 39평)는 30평형대 아파트에서 보기 드문 판상형 5Bay가 적용돼(일부타입 제외) 4룸 구조에 알파룸까지 갖춰 방을 5개까지 늘릴 수 있다. 단지 내에는 시립유치원 및 4개의 초ㆍ중ㆍ고교, 공원, 문화체육∙근린생활시설 등의 도시기반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또한 단지 내 750m 스트리트몰과 함께 대형도서관, 스포츠센터 등 6개의 테마로 이뤄진 대규모 테마파크가 조성된다. 차량 이용 시 10분대면 동탄2신도시에 닿을 수 있어 동탄2신도시 생활권역에 속한다. 이랜드건설은 이달 한강신도시 Ab-12블록에서 전체 550가구가 전용면적 기준 72~84㎡로 구성된 복합단지 ‘이랜드 타운힐스’를 공급한다. 패션, 요식, 유통 등 생활분야 전반에 걸쳐 전국에 총 10,000개 이상의 점포를 둔 35년 전통 생활전문기업 이랜드그룹의 주택 사업으로, 각 분야에서 검증된 다양한 설계 및 시스템이 도입돼 인간의 기본욕구인 ‘의식주’는 물론 쉬고 꾸미고 놀 수 있는 ‘휴미락’까지 갖춘 완성형 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삼성물산은 이달 성북구 길음재정비촉진지구(길음뉴타운) 2구역에 2천 가구가 넘는 매머드급 단지인 ’래미안 길음 센터피스’를 선보인다. 일반분양 336세대 중 270세대가 전용면적 59㎡의 소형 아파트로 공급돼 눈길을 끈다. 단지 내에는 국‧공립 어린이집 2개소를 비롯해 유치원 1개소, 키즈 클럽 등 다양한 보육과 교육 테마를 강화한 커뮤니티시설과 키즈 짐나지움, Orange Band 등이 들어선다. 특화 조경으로 놀이, 자연환경, 운동 ZONE으로 구성된 다양한 KIDS ZONE도 예정돼 있다. 또한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으로 구성된 ‘HEALTH ZONE’을 비롯해 문고, 스터디룸이 갖춰진 ‘STUDY ZONE’ 등 테마별 커뮤니티시설이 지어질 예정이다. ‘래미안 길음 센터피스’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24개 동, 총 2,352가구로 지어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 송도의 높은 미래가치… 분양 훈풍 몰고 오다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 송도의 높은 미래가치… 분양 훈풍 몰고 오다

    송도국제도시의 미래가치가 쑥쑥 올라가면서 인구도 지난 8월 기준 약 9만 명으로 지난 지난 해 보다 10.77%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일시적인 주거 사무공간 부족현상마저 생기면서 오피스텔에 대한 수요가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한 때 애물단지 취급을 받던 송도가 부동산 투자이민제, 바이오산업 육성, 글로벌기업 입주 등 정부의 각종 지원 정책으로 투자바람에 날개를 달았다는 소식이다. 이런 가운데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가 뛰어난 교통여건과 2~3인 가구 특화설계, 자연친화적인 주거여건으로 2040세대가 선택하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인기몰이 중이다. 거기다 인근에 대학캠퍼스 조성과 글로벌기구 및 기업체 입주 수요를 갖춰 투자용으로도 손색이 없다는 평가다. 송도국제도시 5공구 RM1블록에서 대우건설이 분양 중인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35층, 2개 동, 전용면적 24~84㎡, 총 606실로 구성돼 있다. 현재 선임대 세대인 100여 실을 인기리에 분양 중에 있다.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는 인천 지하철 1호선인 지식정보단지역과 테크노파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다. 인천대교와 제 2·3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등 광역교통망까지 갖춰 서울 전역으로 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의 송도~잠실 구간이 예비 타당성 검토중으로 개통되면 서울까지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게 된다. 내부는 세탁기와 냉장고, 에어컨 등 필수 가전과 대형 수납장이 기본으로 제공되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설계됐다. 전기와 수도 사용량을 원격으로 체크하는 원격검침시스템과 무인경비시스템, 대기전력차단콘센트 등 스마트 시스템도 자랑이다. 단지 남쪽으로는 송도 앞바다가 위치하고, 북쪽으로는 동서를 가로질러 미추홀공원, 누리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조망과 야경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단지 인근에 프리미엄 아울렛, 대형 복합쇼핑몰, 대형마트 등이 예정돼 있어 프리미엄급 생활 인프라를 완비했다. 인근으로는 백화점, 쇼핑몰, 영화관, 대형마트, 아이스링크 등이 계획된 롯데쇼핑타운이 들어설 계획이다. 300실 규모의 호텔과 NC백화점이 들어서는 이랜드 복합상업시설도 2016년 착공이 예정돼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송도 글로벌캠퍼스 푸르지오가 위치한 지역은 뉴욕주립대, 겐트대, 조지메이슨대 등 해외 대학의 글로벌캠퍼스와 연세대, 인천대 등 국내 대학의 글로벌캠퍼스도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 입지로 유명하다. 또한 세계은행 한국사무소, 녹색기후기금(GCF) 사무국, 세계선거기관협의회(A-WEB), UN산하기구 등 16개의 국제기구와 포스코건설, 포스코엔지니어링, 포스코A&C, 두산인프라코어, 대우인터내셔널,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오롱글로벌, 셀트리온 등 다양한 기업들이 둥지를 틀어 배후수요가 탄탄하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전세난으로 수도권 살기 좋은 곳에 내집을 마련하면서 투자목적까지 달성하려는 세대들로 연일 북새통”이라면서 “업무지구와 대학가의 ‘더블 수요’까지 기대되는 곳이어서 물량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분양 홍보관은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190-2번지 송도 글로벌캠퍼스 202동 1층 단지 내 상가에서 운영 중이다. 방문 전 전화예약을 하면 빠르고 자세한 상담을 돕는다. 문의: 032-819-7300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마곡지구 초대형 스트리트몰 복합 상가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분양홍보관 개관

    마곡지구 초대형 스트리트몰 복합 상가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분양홍보관 개관

    상가는 대표적인 수익형 부동산으로, 투자 수요가 꾸준하다. 최근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노후 대책 수단으로 수익형 부동산이 각광받고 있고, 어디다 투자하든 1%대 은행 이자보다 낫다는 분위기 속에 특히 상가 분양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러한 시장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미래가치와 여유 자금 등을 꼼꼼하게 분석해야 한다고 말한다. 상권이 성숙되지 않은 신도시나 택지지구 등 신흥 상권이라면 상권 형성 초기에 좋은 물건을 선별 투자하는 것이 좋다. 같은 상권 내에서도 입지와 개발 가능성, 미래가치 등에 따라 차이가 크기 때문이다. 또, 상가 투자 수익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유동인구가 많고 활성화된 중심 상권에 투자하는 것이 유리하다. 유동인구가 많을수록 임대료와 권리금 등이 높게 형성되기 때문에 역세권과 오피스 밀집지역 등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최근 이러한 조건들을 두루 갖추고 있는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가 마곡지구에 홍보관을 개관해 상가 분양을 문의하는 투자자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해당 상가는 마곡지구 내에서도 노른자위 입지인 LG사이언스파크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해 넘치는 배후수요, 높은 미래가치, 역세권 프리미엄까지 완벽하게 갖춘 초대형 스트리트몰 복합 상가로 공급된다. 마곡지구는 대기업이 줄줄이 입주하는 국내 최대 첨단연구단지로 면적만 366만㎡ 여의도의 1.5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의 규모로 첨단연구 단지를 비롯한 대학병원과 학교, 주거단지 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제2의 코엑스 등 대규모 개발호재와 서울 강서와 강남을 가로지르는 황금 노선이라 불리는 지하철 9호선 개통을 앞두고 있어 역세권 프리미엄과 풍부한 배후수요로 마곡지구의 미래가치는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는 마곡지구의 핵심 연구시설인 LG사이언스파크 정문 바로 코앞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연면적 111만여㎡(축구장 24개 크기)로 3조2천억을 투자해서 조성되는 LG사이언스파크는 LG핵심 R&D 센터(연구시설 18개 동)에 전자/화학/통신, 에너지/바이오 분야 등 3만 여명의 연구 인력이 유입될 예정이다. 여기에 코오롱 미래기술원, 이랜드, 에쓰오일, 롯데컨소시엄, 넥센타이어,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 50여 곳과 26개 중소기업, 바이오기업, 신세계 쇼핑몰, 컨벤션센터 등을 더하면 상주인구만 17만 여명, 유동인구는 4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첨단산업단지와 국제 업무지구, 주거단지, 산업, 생활, 여가가 어우러진 지식산업 클러스터로 개발될 전망이어서 넘쳐날 정도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어 투자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여기에 여의도 공원의 2배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보타닉 공원이 인접해 외부 유동인구 유입에 따른 상승효과도 기대된다. 이 뿐만이 아니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는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더블역세권 상가라는 점도 프리미엄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5호선 발산역과 마곡역의 더블역세권으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의 보행자 통로의 길목 상권을 형성하고 있고, 2016년 개통예정인 공항철도 마곡역이 개통되면 9호선 마곡나루역 환승이 가능할 예정이며, 공항대로와 인접해있어 김포공항 및 여의도, 강남 등 시내로 이동이 수월하고 올림픽대로 이용도 편리하여 최고의 교통 환경 및 접근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는 연면적 15,816.64㎡ 지하3층~지상 6층 규모로 이용객이 필요로 하는 MD 구성으로 집객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마곡지구 유일의 테라스 권장 구간에 위치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유럽 스타일 테라스형 초대형 스트리트몰 상가로 구성돼 설계부터 타 상가와 차별화를 기했다. 일반 상가에 비해 차도면과 보행자 통로면의 양면 개방형 스트리트형 상가로 연속성 및 개방감을 높여 접근성이 뛰어나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확보할 수 있게 했으며, 차별화된 테라스형 설계와 다양한 MD구성으로 고객이 장시간 체류할 수 있는 컨셉을 갖춰 쇼핑은 물론 문화와 여가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의 조성된다. 또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만의 특색 있는 모습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연출할 예정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 복합 상가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장 업종으로는 1층(커피전문점, 베이커리전문점, 안경, 킨코스, DHL, 미용실, 약국, 편의점), 2층(대형F&B(일식전문점 차이니스 레스토랑, 1층과 연계된 커피전문점), 이미용실 등 편의시설,), 3, 4층(대형검진내과 클리닉의 병의원), 5층(영어, 중국어 등 직장인 관련 어학원과 OFFICE ZONE, LG업무 협력회사 사무실, SOHO사무실, 벤처 비즈니스, 보험, 세무, 회계법인, 법인사무실, 노무사무실) 6층(뷔페(하우스웨딩)스카이라운지, 스크린골프, 휘트니스센터, 이탈리안, 차이니스, 퓨전레스토랑, 한식뷔페 전문점 등 대형브랜드) 등이 선호될 것으로 예상된다. 옥상은 고객들을 위한 대형 면적의 하늘정원으로 이용된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 분양 관계자는 “최근 상가가 유망한 투자처로 꼽히고 있어 재테크에 관심있는 3~40대 및 은퇴 후 투자처를 찾는 5~60대의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마곡지구내 LG사이언스 파크 정문 앞 최고 알짜배기 상권에 들어섬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를 합리적으로 낮추어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향후 여의도에 견주는 자산가치 상승도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업무 C17-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분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분양 홍보관에는 투자자들로 호수 지정경쟁이 치열하여 사전예약이 필수다. 예약을 하면 대기 없이 원활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대표전화를 통해 빠르게 상담 및 방문예약이 가능하다. 문의: 02)3664-488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곡 동익드미라벨’ 상가 1층 성공분양 중! 전용률80%, 분양가 ‘최상의 조건’

    ‘마곡 동익드미라벨’ 상가 1층 성공분양 중! 전용률80%, 분양가 ‘최상의 조건’

    마곡지구 최고 상가로 주목받고 있는 ‘동익드미라벨’ 상가 1층의 분양마감이 가시권 안에 들어왔다. ‘마곡 동익드미라벨’은 주변 상가 평균인 50%를 훨씬 뛰어넘는 무려 80%에 달하는 전용률을 자랑한다. 동익건설은 이번에 상가의 실질적인 알짜매물인 1층을 성공적으로 분양하면서 계약자들에게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최근 마감을 향해 한발한발 나아가고 있는 ‘마곡 동익드미라벨’은 입지부터 일단 눈에 띈다. 마곡지구의 최중심인 마곡역의 역세권 상가로서 마곡역이 걸어서 2분 이내에 있고,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과 공항철도 마곡역(2017년 개통예정)도 500m 이내에 위치해 있는 트리플 역세권으로 행정·주거·업무 등 상가의 3가지 필수 수요를 모두 갖춰 이른바 ‘마곡의 골든트라이앵글’이라는 별칭을 이미 갖고 있는 상태이다. ‘마곡 동익드미라벨’상가의 배후수요를 더 자세히 분석해보면 부담스럽기까지 한 ‘마곡의 골든트라이앵글’이라는 별칭이 과하지 않을 정도로 뛰어나다. 실제로 상가의 바로 앞에는 강서구청, 강서세무소, 출입국관리소가 들어설 예정인 행정타운으로 조성된다. 상가의 바로 옆에 이마트·신세계 복합쇼핑몰, 홈앤쇼핑 등도 들어설 예정이며 인근에 LG 사이언스파크, 이랜드, 에스오일, 코오롱, 넥센타이어, 롯데연구소 등의 업무시설들이 위치해 상업·업무 특별개발구역의 풍부한 수요가 예상된다. 상가는 마곡지구 개발 초창기에 비해 분양가가 4억 이상 오른 보타닉파크의 입구에 위치한다. 이 부근은 현재 9,000여세대에 이르는 대규모 아파트들이 들어서고 있다. 보타닉 공원에는 식물원, 열린숲마당, 호수공원, 생태미화원 등 세계적 수준의 도시형 식물원과 휴양지 성격을 접목시킨 공원으로 오는 2016년 말 완공될 계획이다. 지난해부터 상가분양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마곡지구 상가의 3.3㎡당 가격은 1층 기준으로 3000만원 초반부터 5000만원대 중반에 달한다. 하지만 ‘동익드미라벨’의 경우 최저 1800만원대부터 2800만원대까지의 분양가로 이루어져 주변 상가들과의 차이가 크다. 마곡 동익 드미라벨은 지하 1층~지상 8층 총 168개 점포, 연면적 4만 4627㎡ 규모로 이뤄졌다. 이중 지상 1~2층과 8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서고, 3~7층은 615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으로 조성된다. 준공은 오는 2017년 1월이다. 현재 분양홍보관에서 1층 한정매물의 분양계약이 진행 중이며 방문 전에 예약을 해야 상담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02-6272-1022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 ●넥센-SK(오후 6시 30분 목동) ■프로농구 ●KGC인삼공사-삼성(오후 7시 안양체) ■프로축구 ●강원-수원(춘천송암운) ●충주-경남(충주종합운 이상 오후 7시) ●서울이랜드-고양(잠실종합운) ●대구-안산(대구스타디움 이상 오후 7시 30분) ■테니스 제70회 한국선수권대회(올림픽코트)
  • 저금리에 은행 떠난 투자자들, 마곡 랜드파크 등 마곡 오피스/상가로 몰려

    저금리에 은행 떠난 투자자들, 마곡 랜드파크 등 마곡 오피스/상가로 몰려

    정부의 저금리 정책이 이어지면서 은행을 떠난 투자자들이 마곡지구 등 노른자 땅으로 몰리고 있다. 지난 주거 지역 분양에서 경쟁률이 수십 대 일에 달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자랑한 바 있는 마곡지구는 LG, 롯데, 대우조선해양, 넥센타이어, 이랜드 등 34개 대기업과 26개 중소기업, 1곳의 재단법인의 입주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면서 상업지구 역시 성공적으로 조성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때문에 마곡지구를 향한 투자자들의 열기는 증가세를 유지할 전망이다. 고용인구 16.5만 명으로 상암 DMC의 3.3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1.8배 규모인 마곡지구는 면적은 물론 종사자수, 주거단지 및 거주인구 면에서 전반적으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특히 삼성 코엑스, 일산 킨텍스, 부산 벡스코에 이어 국내 네 번째로 들어서는 특별계획구역(MICE)이 조성되면서 마곡지구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이 가운데 대기업 외주 업체 및 소규모 업체의 마곡지구 입주가 예상됨에 따라 마곡오피스, 마곡상가 투자상품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소액으로 업무용 빌딩에 투자할 수 있도록 층과 공간 분할이 가능한 오피스는 사용자 상황에 따라 효율적인 공간 구성이 가능하며, 이 덕분에 초기 투자 비용이 대형 오피스 빌딩에 비해 적게 든다. 또한 주거용이 아닌 100% 업무용으로 지어지기 때문에 화장실, 주방을 갖추고 있는 같은 면적의 오피스텔과 비교했을 때 공간 효용성이 훨씬 뛰어나다. 또한 주로 개인이 사용하는 오피스텔과 달리 오피스는 법인이 사용하기 때문에 공실 리스크가 적고 임차기간이 길며, 인구가 상주하는 시간이 긴 만큼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을 주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오피스 투자를 선호하는 추세다. 특히 마곡지구 오피스/상업시설로는 유일하게 1군 건설사가 시공할 예정으로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마곡 더 랜드파크’(마곡 랜드파크)는 지하 3층부터 지상 13층 규모로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과 5호선 마곡역, 개통 예정인 공항철도 마곡역 등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트리플 역세권 프리미엄을 자랑한다. 여의도까지 20분, 강남까지는 30분대가 소요되는 등 접근성이 뛰어나다. 마곡지구에 조성될 예정인 50만㎡ 규모의 보타닉 공원(서울 화목원)과는 3분 거리, 대우해양조선, 넥센, 롯데 등 굴지의 대기업과 인접한 마곡지구 정중앙의 위치를 차지, ‘마곡 더 랜드파크’(마곡 랜드파크)는 향후 마곡지구의 랜드마크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마곡 더 랜드파크’(마곡 랜드파크) 분양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heinse.blog.me) 또는 전화(1800-7057)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부한 배후수요의 마곡지구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 인기

    풍부한 배후수요의 마곡지구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 인기

    초저금리가 이어지면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자금이 수익형 부동산, 그중에서도 상가 투자로 몰리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본격 입주가 시작되는 마곡지구, 위례신도시, 광교신도시, 문정법조타운 등 수도권 신도시와 택지지구 핵심 상권 내 상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조성되는 신도시 및 택지지구의 경우, 상업용지 비율이 낮아 희소성이 극대화돼 공실률이 낮고 여기에 대대적인 개발 호재로 배후수요 또한 풍부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더욱이 최근 시세도 빠르게 상승세를 보이고있어 향후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특히 대기업이 줄줄이 입주하는 국내 최대 첨단연구단지인 마곡지구는 면적만 366만㎡로, 이는 여의도의 1.5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의 규모이다. 마곡지구에는 첨단연구 단지를 비롯한 대학병원과 학교, 주거단지 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제2의 코엑스 등 대규모 개발호재와 서울 강서와 강남을 가로지르는 황금 노선이라 불리는 지하철 9호선 개통을 앞두고 있어 역세권 프리미엄과 풍부한 배후수요로 마곡지구의 미래가치는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가 마곡지구에 홍보관을 개관해 상가 분양을 문의하는 투자자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 상가는 마곡지구 내에서도 노른자위 입지인 LG사이언스파크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해 넘치는 배후수요, 높은 미래가치, 역세권 프리미엄까지 완벽하게 갖춘 초대형 스트리트몰 복합 상가로 공급된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는 마곡지구의 핵심 연구시설인 LG사이언스파크 정문 코앞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연면적 111만여㎡(축구장 24개 크기)로 3조2천억을 투자해서 조성되는 LG사이언스파크는 LG 핵심 R&D 센터(연구시설 18개 동)에 전자/화학/통신, 에너지/바이오 분야 등 3만 여명의 연구 인력이 유입될 예정이다. 여기에 코오롱 미래기술원, 이랜드, 에쓰오일, 롯데컨소시엄, 넥센타이어,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 50여 곳과 26개 중소기업, 바이오기업, 신세계 쇼핑몰, 컨벤션센터 등을 더하면 상주인구만 17만여 명, 유동인구는 4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첨단산업단지와 국제 업무지구, 주거단지, 산업, 생활, 여가가 어우러진 지식산업 클러스터로 개발될 전망이라 투자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여기에 여의도 공원의 2배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보타닉 공원이 인접해 외부 유동인구 유입에 따른 상승효과도 기대된다.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더블 역세권 상가라는 점도 프리미엄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 상가는 5호선 발산역과 마곡역의 더블역세권으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의 보행자 통로의 길목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2016년 개통예정인 공항철도 마곡역이 개통되면 9호선 마곡나루역 환승이 가능할 예정이며, 공항대로와 인접해있어 김포공항 및 여의도, 강남 등 시내로 이동이 수월하고 올림픽대로 이용도 편리하여 최고의 교통 환경 및 접근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는 연면적 15,816.64㎡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로 이용객이 필요로 하는 MD 구성으로 집객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마곡지구 유일의 테라스 권장 구간에 위치해 있으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유럽 스타일 테라스형 초대형 스트리트몰 상가로 구성돼 설계부터 타 상가와 차별화를 기했다. 일반 상가에 비해 차도면과 보행자 통로면의 양면 개방형 스트리트형 상가로 연속성 및 개방감을 높여 접근성이 뛰어나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확보할 수 있게 했고, 차별화된 테라스형 설계와 다양한 MD구성으로 고객이 장시간 체류할 수 있는 컨셉을 갖춰 쇼핑은 물론 문화와 여가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의 조성된다. 또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만의 특색 있는 모습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연출할 예정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 복합 상가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장 업종으로는 1층(커피전문점, 베이커리전문점, 안경, 킨코스, DHL, 미용실, 약국, 편의점), 2층(대형F&B(일식전문점 차이니스 레스토랑, 1층과 연계된 커피전문점), 이미용실 등 편의시설), 3, 4층(대형검진내과 클리닉, 병의원), 5층(영어, 중국어 등 직장인 관련 어학원과 OFFICE ZONE, LG업무 협력회사 사무실, SOHO사무실, 벤처 비즈니스, 보험, 세무, 회계법인, 법인사무실, 노무사무실), 6층(뷔페(하우스웨딩)스카이라운지, 스크린골프, 휘트니스센터, 이탈리안, 차이니스, 퓨전레스토랑, 한식뷔페 전문점 등 대형브랜드) 등이다. 옥상은 고객들을 위한 대형 면적의 하늘정원으로 이용된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 분양 관계자는 “최근 상가가 유망한 투자처로 꼽히고 있어 재테크에 관심 있는 3, 40대 및 은퇴 후 투자처를 찾는 5, 60대의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마곡지구 내 LG사이언스 파크 정문 앞 최고 알짜배기 상권에 들어섬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를 합리적으로 낮추어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향후 여의도에 견주는 자산가치 상승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업무 C17-4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 홍보관에는 투자자들로 호수 지정경쟁이 치열하여 사전예약이 필수이며, 예약을 하면 대기 없이 원활하게 관람할 수 있다. 상담 및 방문예약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02)3664-488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뜨거운 인기 누리는 마곡지구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

    뜨거운 인기 누리는 마곡지구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

    초저금리가 이어지면서 투자처를 찾지 못한 자금이 수익형 부동산, 그중에서도 상가 투자로 몰리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본격 입주가 시작되는 마곡지구, 위례신도시, 광교신도시, 문정법조타운 등 수도권 신도시와 택지지구 핵심 상권 내 상가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최근 조성되는 신도시 및 택지지구의 경우, 상업용지 비율이 낮아 희소성이 극대화돼 공실률이 낮고 여기에 대대적인 개발 호재로 배후수요 또한 풍부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더욱이 최근 시세도 빠르게 상승세를 보이고있어 향후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특히 대기업이 줄줄이 입주하는 국내 최대 첨단연구단지인 마곡지구는 면적만 366만㎡로, 이는 여의도의 1.5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의 규모이다. 마곡지구에는 첨단연구 단지를 비롯한 대학병원과 학교, 주거단지 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제2의 코엑스 등 대규모 개발호재와 서울 강서와 강남을 가로지르는 황금 노선이라 불리는 지하철 9호선 개통을 앞두고 있어 역세권 프리미엄과 풍부한 배후수요로 마곡지구의 미래가치는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가 마곡지구에 홍보관을 개관해 상가 분양을 문의하는 투자자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이 상가는 마곡지구 내에서도 노른자위 입지인 LG사이언스파크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해 넘치는 배후수요, 높은 미래가치, 역세권 프리미엄까지 완벽하게 갖춘 초대형 스트리트몰 복합 상가로 공급된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는 마곡지구의 핵심 연구시설인 LG사이언스파크 정문 코앞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연면적 111만여㎡(축구장 24개 크기)로 3조2천억을 투자해서 조성되는 LG사이언스파크는 LG 핵심 R&D 센터(연구시설 18개 동)에 전자/화학/통신, 에너지/바이오 분야 등 3만 여명의 연구 인력이 유입될 예정이다. 여기에 코오롱 미래기술원, 이랜드, 에쓰오일, 롯데컨소시엄, 넥센타이어,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 50여 곳과 26개 중소기업, 바이오기업, 신세계 쇼핑몰, 컨벤션센터 등을 더하면 상주인구만 17만여 명, 유동인구는 4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첨단산업단지와 국제 업무지구, 주거단지, 산업, 생활, 여가가 어우러진 지식산업 클러스터로 개발될 전망이라 투자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여기에 여의도 공원의 2배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보타닉 공원이 인접해 외부 유동인구 유입에 따른 상승효과도 기대된다.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더블 역세권 상가라는 점도 프리미엄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 상가는 5호선 발산역과 마곡역의 더블역세권으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의 보행자 통로의 길목 상권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2016년 개통예정인 공항철도 마곡역이 개통되면 9호선 마곡나루역 환승이 가능할 예정이며, 공항대로와 인접해있어 김포공항 및 여의도, 강남 등 시내로 이동이 수월하고 올림픽대로 이용도 편리하여 최고의 교통 환경 및 접근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는 연면적 15,816.64㎡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로 이용객이 필요로 하는 MD 구성으로 집객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마곡지구 유일의 테라스 권장 구간에 위치해 있으며,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유럽 스타일 테라스형 초대형 스트리트몰 상가로 구성돼 설계부터 타 상가와 차별화를 기했다. 일반 상가에 비해 차도면과 보행자 통로면의 양면 개방형 스트리트형 상가로 연속성 및 개방감을 높여 접근성이 뛰어나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확보할 수 있게 했고, 차별화된 테라스형 설계와 다양한 MD구성으로 고객이 장시간 체류할 수 있는 컨셉을 갖춰 쇼핑은 물론 문화와 여가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의 조성된다. 또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만의 특색 있는 모습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연출할 예정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 복합 상가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장 업종으로는 1층(커피전문점, 베이커리전문점, 안경, 킨코스, DHL, 미용실, 약국, 편의점), 2층(대형F&B(일식전문점 차이니스 레스토랑, 1층과 연계된 커피전문점), 이미용실 등 편의시설), 3, 4층(대형검진내과 클리닉, 병의원), 5층(영어, 중국어 등 직장인 관련 어학원과 OFFICE ZONE, LG업무 협력회사 사무실, SOHO사무실, 벤처 비즈니스, 보험, 세무, 회계법인, 법인사무실, 노무사무실), 6층(뷔페(하우스웨딩)스카이라운지, 스크린골프, 휘트니스센터, 이탈리안, 차이니스, 퓨전레스토랑, 한식뷔페 전문점 등 대형브랜드) 등이다. 옥상은 고객들을 위한 대형 면적의 하늘정원으로 이용된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 분양 관계자는 “최근 상가가 유망한 투자처로 꼽히고 있어 재테크에 관심 있는 3, 40대 및 은퇴 후 투자처를 찾는 5, 60대의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마곡지구 내 LG사이언스 파크 정문 앞 최고 알짜배기 상권에 들어섬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를 합리적으로 낮추어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향후 여의도에 견주는 자산가치 상승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http://www.leadersquare.co.kr) 복합 상가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업무 C17-4번지에 위치해 있다. 분양 홍보관에는 투자자들로 호수 지정경쟁이 치열하여 사전예약이 필수이며, 예약을 하면 대기 없이 원활하게 관람할 수 있다. 상담 및 방문예약은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 02)3664-488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마곡지구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풍부한 배후수요 눈길

    마곡지구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풍부한 배후수요 눈길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는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목돈을 가진 투자자들이 신도시 및 대규모 택지지구에 조성되는 상가 분양에 관심을 쏟고 있는 것이다. 신도시나 택지지구 상권은 권리금 없이 초기 상권을 선점할 수 있는 이점을 갖고 있고, 대규모 신규 택지지구일수록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대거 조성돼 배후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인 마곡지구는 국내 최대 첨단연구단지로 면적만 366만㎡ 여의도의 1.5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의 규모를 자랑한다. 단지 내에는 첨단연구 단지를 비롯해 대학병원과 학교, 주거단지 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러한 가운데 마곡지구 내에서도 최고의 입지와 넘치는 배후수요, 높은 미래가치, 역세권까지 모두 갖춘 초대형 스트리트몰 상가가 분양을 시작해 화제다. 바로 마곡지구의 핵심입지인 LG사이언스파크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한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는 마곡지구의 핵심 연구시설인 LG사이언스파크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연면적 111만여㎡(축구장 24개 크기)로 3조2천억을 투자해 조성되는 LG사이언스파크는 LG핵심 R&D 센터(연구시설 18개 동)에 전자/화학/통신, 에너지/바이오 분야 등 3만 여명의 연구 인력이 유입될 예정이다. 여기에 코오롱 미래기술원, 이랜드, 에쓰오일, 롯데컨소시엄, 넥센타이어,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 50여 곳과 26개 중소기업, 바이오기업, 신세계 쇼핑몰, 컨벤션센터 등을 더하면 상주인구만 17만 여명, 유동인구는 4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돼 첨단산업단지와 국제 업무지구, 주거단지, 산업, 생활, 여가가 어우러진 지식산업 클러스터로 개발될 전망이어서 투자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게다가 여의도 공원의 2배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보타닉 공원이 인접해 있어 외부 유동인구 상승효과도 기대된다. 여기에 마곡지구의 상업용지 비율이 위례, 광교, 판교, 문정, 동탄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준으로 향후 상가의 희소성으로 인해 높은 임대수익과 시세차익까지 예상된다.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초역세권 상가라는 점도 프리미엄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 상가는 5호선 발산역과 마곡역의 더블역세권으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의 보행자 통로의 길목 상권을 형성하고 있고, 2016년 개통예정인 공항철도 마곡역이 개통되면 9호선 마곡나루역 환승이 가능할 예정이며, 공항대로와 인접해있어 김포공항 및 여의도, 강남 등 시내로 이동이 수월하고 올림픽대로 이용도 편리하여 최고의 교통환경 및 접근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 아울러,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는 연면적 15,816.64㎡ 지하3층~지상 6층 규모로 LG사이언스파크 연구인력 및 주변 연구시설 인원, 보타닉공원 이용객이 필요로 하는 MD 구성으로 집객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마곡지구 유일의 테라스 권장 구간에 위치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유럽 스타일 테라스형 초대형 스트리트몰 상가로 구성돼 설계부터 타 상가와 차별화를 기했다. 차도면과 보행자 통로면의 양면 개방형 스트리트형 상가로 연속성 및 개방감을 높여 접근성이 뛰어나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확보할 수 있게 했으며, 차별화된 테라스형 설계와 다양한 MD구성으로 고객이 장시간 체류할 수 있는 컨셉을 갖춰 쇼핑은 물론 문화와 여가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의 조성된다. 또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만의 특색 있는 모습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연출할 예정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 복합상가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권장 업종으로 1층(커피전문점, 베이커리전문점, 안경, 킨코스, DHL, 미용실, 약국, 편의점), 2층(대형F&B(일식전문점 차이니스 레스토랑, 1층과 연계된 커피전문점), 이미용실 등 편의시설), 3, 4층(대형검진내과 클리닉의 병의원), 5층(영어, 중국어 등 직장인 관련 어학원과 OFFICE ZONE, LG업무 협력회사 사무실, SOHO사무실, 벤처 비즈니스, 보험, 세무, 회계법인, 법인사무실, 노무사무실), 6층(뷔페(하우스웨딩)스카이라운지, 스크린골프, 휘트니스센터, 이탈리안, 차이니스, 퓨전레스토랑, 한식뷔페 전문점 등 대형브랜드) 등이 선호될 것으로 예상된다. 옥상은 고객들을 위한 대형 면적의 하늘정원으로 이용된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상가가 유망한 투자처로 꼽히고 있어 투자자들은 물론 은퇴 후 투자처를 찾는 50, 60대의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며 “마곡지구내 LG사이언스 파크 정문 앞 최고 알짜배기 상권에 들어섬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를 합리적으로 낮추어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향후 여의도에 견주는 자산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고 말했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업무 C17-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분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분양홍보관에는 투자자들로 호수 지정경쟁이 치열하여 사전예약이 필수다. 예약을 하면 대기 없이 원활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대표전화를 통해 빠르게 상담 및 방문예약이 가능하다. 문의: 02)3664-488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경기]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경남-서울이랜드(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 ■여자축구 △WK리그 ●대전스포츠토토-수원시시설관리공단(대전 한밭종합운) ●화천KSPO-부산상무(화천생활체육주경기장) ●이천대교-서울시청(이천종합운 이상 오후 7시) ■테니스 한국실업연맹전 회장기 영월대회(영월) ■태권도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대회 겸 2016 국가대표선발 예선대회(오전 9시 30분 태백 고원체) ■수영 MBC배 전국대회(오전 9시 김천실내수영장)
  • 임무 끝마친 선풍기에 폐현수막 옷 해주세요

    ‘유난히 무더웠던 올여름, 열심히 일한 선풍기를 폐현수막 보관덮개로 깨끗하게 보관하세요.’ 서초구는 자활사업단인 봉제사업단에서 폐현수막으로 선풍기 보관덮개를 2000여개 만들어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또 판매수익금은 자활기업 창업비용 등 저소득층의 실질적 자립을 위해 쓰기로 했다. 자원 재활용도 하고 어려운 이웃도 돕는 일석이조 사업인 셈이다. 6명으로 꾸려진 봉제사업단에서 하루에 200여개씩 보관덮개를 만들고 있으며 개당 2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좋은 뜻이 있음에도 판매처를 찾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었다. 그래서 구가 지역 기업과 종교기관 등에 적극적 홍보활동에 나섰다. 특히 서초지역의 사랑의교회와 로고스교회, 온무리교회 등에서는 선풍기 덮개 1450개를 주문하기도 했다. 또 다른 기관과 기업 등에서도 서초구의 취지에 공감,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 구는 자원 재활용 문화와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2006년부터 폐현수막 재활용을 전담하는 봉제사업단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에코백과 낙엽수거용 마대, 학생용 신발주머니 등 폐현수막으로 다양한 제품을 만들었다. 지난 3월에는 이랜드리테일강남점과 참포도나무병원, 한불에너지관리 등 3개 업체와 폐현수막을 재활용하여 만든 친환경 장바구니 공급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또 6월에는 폐현수막으로 오재미와 주머니텃밭을 제작, 지역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 등 모두 21곳에 3978개를 지원하기도 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육개장에 들끓고 떡빙수에 녹는 中

    육개장에 들끓고 떡빙수에 녹는 中

    국내 외식업체들이 잇따라 중국에서 사업을 확장하면서 한국산 화장품, 패션에 이어 ‘K푸드’ 열풍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다. CJ푸드빌은 한식 브랜드인 ‘비비고’가 중국 상하이에서 7번째 매장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비비고는 2010년 중국에 진출한 이래 베이징에만 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중국보다 많은 9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지만 중국 사업의 수익성이 훨씬 좋다는 게 CJ푸드빌 측의 설명이다. 중국 내에서 인지도가 높은 이랜드그룹은 오는 10월과 11월 상하이에 한식뷔페인 ‘자연별곡’ 2개 점포를 열고 중국 외식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이날 밝혔다. 이랜드 측은 중국인 관광객과 유통그룹들을 초청해 1년 6개월 동안 계속해서 음식 테스트를 해 본 결과 중국 진출에 자신감이 생겼다는 입장이다. 이랜드 관계자는 “중국인들이 한식을 몸에 좋은 음식이라고 여겨 선호하고 있다”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중국 외식시장은 약 500조원에 달하는 거대 시장이다. 때문에 국내 외식업체들은 국내 외식 시장이 포화 상태여서 중국 내 외식 사업 진출을 서두르고 있는 중이다. 특히 중국에 진출한 CJ푸드빌과 이랜드의 공통점은 국내에서 팔던 메뉴 그대로 중국 현지에서 판매한다는 점이다. 중국 현지인들의 입맛에 맞춰 음식 맛을 바꾸지는 않는다는 얘기다. 이랜드는 신선한 식재료를 제외한 전국 각지의 유명한 장류, 젓갈류, 양념 및 주요 재료들을 중국으로 공수해 한국의 맛을 그대로 살릴 계획이다. 비비고는 상하이 매장에서 육개장과 비빔밥, 떡갈비, 두부김치 등 모두 28가지 메뉴를 선보인다. CJ푸드빌 관계자는 “평소 얼큰한 국물요리를 좋아하는 중국인들이 비빔밥보다 육개장을 더 선호하는 등 차이는 있어도 한국인의 입맛과 통하는 게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식 디저트 전문점 ‘설빙’ 역시 한국에서 성공한 맛을 중국 현지에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설빙은 지난 5월 상하이 진출을 시작으로 다음달 중국 내 매장을 7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설빙 관계자는 “최고 인기 메뉴인 인절미 빙수와 인절미 토스트는 중국에서 1시간 기다려 먹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면서 “중국인들이 한국 여행을 하면서 한국 음식들을 맛본 경험이 있어 중국에서도 똑같은 음식을 먹길 원한다”고 설명했다. 정혜경 호서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한식이 건강식이자 그동안 맛보지 못했던 새로운 맛의 음식이라는 점이 외국인들로부터 주목받고 있는데 이 고유의 한식 맛을 그대로 살려 외국에 진출하는 게 주효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서울의 마지막 택지개발지구 마곡지구 내 수익형 상가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분양

    서울의 마지막 택지개발지구 마곡지구 내 수익형 상가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분양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목돈을 가진 투자자들이 신도시 및 대규모 택지지구에 조성되는 상가 분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도시나 택지지구 상권은 권리금 없이 초기 상권을 선점할 수 있는 이점과 대규모 신규 택지지구일수록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대거 조성되어 배후수요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은 서울 강서구의 마곡지구다. 마곡지구는 서울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으로 눈길을 끈다. 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인 마곡지구는 국내 최대 첨단연구단지로 면적만 366만㎡이며, 이는 여의도의 1.5배,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상암 DMC의 6배에 달하는 규모다. 마곡지구 단지 내에 입주하는 첨단연구 단지를 비롯한 대학병원과 학교, 주거단지 생활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인데, 이러한 가운데 마곡지구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성과 넘치는 배후수요, 높은 미래가치, 역세권까지 모두 갖춘 초대형 스트리트몰 상가가 분양을 시작해 화제다. 바로 마곡지구의 핵심입지인 LG사이언스파크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한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는 마곡지구의 핵심 연구시설인 LG사이언스파크 정문 바로 앞에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연면적 111만여㎡(축구장 24개 크기)로 3조 2천억을 투자해서 조성되는 LG사이언스파크는 LG 핵심 R&D 센터(연구시설 18개 동)에 전자/화학/통신, 에너지/바이오 분야 등 3만 여명의 연구 인력이 유입될 예정이다. 여기에 코오롱 미래기술원, 이랜드, 에쓰오일, 롯데컨소시엄, 넥센타이어,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 50여 곳과 26개 중소기업, 바이오기업, 신세계 쇼핑몰, 컨벤션센터 등을 더하면 상주인구만 17만여 명, 유동인구는 4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첨단산업단지와 국제 업무지구, 주거단지, 산업, 생활, 여가가 어우러진 지식산업 클러스터로 개발될 전망이라 투자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또한, 여의도 공원의 2배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로 조성되는 보타닉 공원이 인접해 있어 외부 유동인구 상승효과도 기대된다. 더욱이 마곡지구의 상업용지 비율이 위례, 광교, 판교, 문정, 동탄에 비해 턱없이 낮은 수준으로 향후 상가의 희소성으로 인해 높은 임대수익과 시세차익이 예상된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는 연면적 15,816.64㎡ 지하 3층~지상 6층 규모로 LG사이언스파크 연구인력 및 주변 연구시설 인원, 보타닉공원 이용객이 필요로 하는 MD 구성으로 집객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마곡지구 유일의 테라스 권장 구간에 위치해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유럽 스타일 테라스형 초대형 스트리트몰 상가로 구성돼 설계부터 타 상가와 차별화를 기했다는 점도 눈에 띈다. 일반 상가에 비해 차도면과 보행자 통로면의 양면 개방형 스트리트형 상가로 연속성 및 개방감을 높여 접근성이 뛰어나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확보할 수 있게 했고 차별화된 테라스형 설계와 다양한 MD 구성으로 고객이 장시간 체류할 수 있는 컨셉을 갖춰 쇼핑은 물론 문화와 여가까지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또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만의 특색 있는 모습과 고급스러운 외관을 연출할 예정으로 지역 내 랜드마크 복합상가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권장 업종으로는 1층(커피전문점, 베이커리전문점, 안경, 킨코스, DHL, 미용실, 약국, 편의점), 2층(대형F&B(일식전문점 차이니스 레스토랑, 1층과 연계된 커피전문점), 이미용실 등 편의시설), 3, 4층(대형검진내과 클리닉의 병의원), 5층(영어, 중국어 등 직장인 관련 어학원과 OFFICE ZONE, LG업무 협력회사 사무실, SOHO사무실, 벤처 비즈니스, 보험, 세무, 회계법인, 법인사무실, 노무사무실), 6층(뷔페(하우스웨딩)스카이라운지, 스크린골프, 휘트니스센터, 이탈리안, 차이니스, 퓨전레스토랑, 한식뷔페 전문점 등 대형브랜드) 등이 선호될 것으로 예상된다. 옥상은 고객들을 위한 대형 면적의 하늘정원으로 이용된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가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초역세권 상가라는 점도 프리미엄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이 상가는 5호선 발산역과 마곡역의 더블역세권으로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의 보행자 통로의 길목 상권을 형성하고 있고, 2016년 개통예정인 공항철도 마곡역이 개통되면 9호선 마곡나루역 환승이 가능할 예정이다. 또 공항대로와 인접해있어 김포공항 및 여의도, 강남 등 시내로 이동이 수월하고 올림픽대로 이용도 편리하여 최고의 교통환경 및 접근성을 두루 갖추고 있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 복합 상가 분양 관계자는 “최근 상가가 유망한 투자처로 꼽히고 있어 투자자들은 물론 은퇴 후 투자처를 찾는 50, 60대의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며 “마곡지구 내 LG사이언스 파크 정문 앞 최고 알짜배기 상권에 들어섬에도 불구하고 분양가를 합리적으로 낮추어 가격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향후 여의도에 견주는 자산가치 상승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리더스퀘어 마곡 더 테라스(http://www.leadersquare.co.kr) 복합 상가 분양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업무 C17-4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분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 분양홍보관에는 투자자들로 호수 지정경쟁이 치열하여 사전예약이 필수다. 예약하면 대기 없이 원활하게 관람할 수 있으며 대표전화를 통해 빠르게 상담 및 방문예약이 가능하다. 문의: 02)3664-4884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문이불여일행] ‘축구 미생’ 청춘FC의 꿈을 응원하다

    [백문이불여일행] ‘축구 미생’ 청춘FC의 꿈을 응원하다

    백문이불여일행(百聞不如一行) 백번 듣고 보는 것보다 한번이라도 실제로 해보는 것, 느끼는 것이 낫다는 말이 있다. ‘보고 듣는 것’ 말고 ‘해 보고’ 쓰고 싶어서 시작된 글. 일주일이란 시간동안 무엇을 해보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나누고 이야기하고 싶다. ’청춘FC’ VS ‘서울 이랜드’ 뜨거웠던 상암 월드컵경기장 최근 대한민국 축구계에 큰 화두로 떠오른 아마추어 팀이 있다. 안정환, 이을용 감독의 ‘청춘FC’. 지난 3월부터 시작된 프로젝트는 7월 11일 KBS 2TV ‘청춘FC 헝그리 일레븐’ 첫 방송을 통해 알려졌고, 지금은 프로팀 못지 않은 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실력을 쌓아가고 있다. 김우성(GK), 허민영(DF), 길정현(DF), 주병남(DF), 이동현(DF), 최희영(MF), 오성진(MF), 명승호(MF), 이웅재(FW), 김동우(MF·주장), 이제석(FW), 염호덕(MF), 임근영(MF), 지경훈(MF), 김용섭(MF), 션(DF), 남하늘(FW), 성치호(DF), 김바른(DF), 이도한(GK), 최원태(FW). 등번호 1번부터 22번까지, ‘청춘FC’ 선수들은 모두 ‘축구 미생’이다. 어린 시절 축구 유망주였지만 잦은 부상과 잇따른 불운, 어려운 가정환경, 드래프트 실패 등 상처를 안고 축구를 포기해야만 했다. 용기를 내 다시 축구화를 신고 그라운드에 선 선수들. 벨기에 전지훈련을 마치고 ‘서울이랜드FC’와 국내 첫 경기를 치렀다. 청춘들의 축구, 스코어는 중요하지 않았다 지난 1일, 기대감을 안고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을 찾았다. 평일 오후 4시 경기지만 경기장 주변은 정오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이들의 줄이 길었다. 그늘 한 군데 없는 땡볕에 기다림이 지칠 법도 한데 ‘청춘FC’와 ‘서울이랜드FC’ 선수들이 몸을 풀기 위해 모습을 드러내자 저마다 응원하는 선수의 이름을 부르며 “파이팅”을 외쳤다. 안정환 감독은 팬들이 모인 첫 경기에 선수들이 들뜰까봐 인터뷰도 금지하고 선수들을 엄격하게 관리했다. 1000석은 순식간에 메워졌다. 입장을 하지 못한 2000여명의 팬들은 경기장 밖에서 이날의 경기를 관전했다. 킥오프와 함께 시작된 경기는 매우 팽팽하게 전개됐다. 서울이랜드는 프로축구 2부 리그인 K리그 챌린지 3위팀. 1부 리그 승격을 노리고 있는 데다 주민규, 김영광, 김재성, 조원희 등 전 국가대표 선수들이 속해 있기에 아마추어인 ‘청춘FC’가 상대하기엔 버거울 거라는 예상은 보기좋게 빗나갔다. 청춘FC는 90분 내내 상대팀을 골문을 노리며 프로인 서울이랜드의 선수들과 관중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물론 이날 서울이랜드의 엔트리는 2군에 가까운 선수로 구성됐지만, 경기내용만큼은 1부 리그에 뒤지지 않았다. 선수들은 쉴 새없이 그라운드를 누비며 땀을 흘렸다. 안정환, 이을용 감독은 그라운드를 향해 서서 열정적으로 선수들을 독려하고 코칭했다. 선발로 뛰지 못한 선수들은 경기장 바깥에서 교체 투입을 기다리며 몸을 풀었다. 청춘FC의 경기에는 절실함이 묻어있었다. 좌절을 맛본 청춘들은 아직 이루지 못한 꿈을 향해 비지땀을 흘렸다. 청춘FC가 사랑받는 이유다. 안산에 사는 김가영(24)씨는 “축구를 좋아하는 친구들이 없어서 혼자 경기장에 왔다. 션 선수의 팬이다. 청춘FC 방송을 보면서 가슴 속에 꿈을 품고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직접 와서 보니 선수들이 축구할 때 가장 행복해보인다. 꿈이 있어서 그런 것 같고, 그 점이 감동으로 다가온다”고 경기를 본 소감을 전했다. 남자친구들과 경기장을 찾은 이성철(28)씨 역시 “서울이랜드와 상대가 안될 거라 생각했는데 경기를 보니 막상막하여서 놀랐다. 축구팬으로서 청춘FC를 통해 K리그에 대한 관심이 많아진 것 같아 좋다. 외인구단 같은 청춘FC가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게 재밌다. 프로그램도 선수들도 지금보다 더 잘됐으면 좋겠다”고 애정을 표했다. 끝까지 박진감 넘쳤던 경기 스코어는 제작진의 요청에 따라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이날 선수들이 보여준 가능성은 가능성으로 끝나지 않고, 프로팀 입단이라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을까. “알 수 없다”는 것이 최재형PD의 답변이다. “우린 오디션 프로그램이 아니다. 언젠가 프로그램이 끝났을 때, 멤버들이 계속 선수로 남을 수 있을지 아무도 확답을 해줄 수 없다.” 하지만 청춘FC를 통해 선수들은 처음으로 관심을 받고, 뛸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그 점이 이 팀의 존재 이유이자 가치다. 안정환은 “아무리 예전에 잘나갔다고 프로팀에서 이 선수들을 보러 와주지 않는다. 그런데 청춘FC 프로그램이 잘되면 관심을 가지고 볼 수 있다. 그러면 가능성 있는 선수들은 프로팀에 입단할 기회가 주어진다”고 감독직을 수락한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 상처 입은 청춘들의 꿈을 열렬히 응원하는 팬들의 성원 덕분에 청춘FC는 최근 12부에서 16부작으로 연장방송이 결정됐다. 방송 시간도 10분이 늘었다. ‘청춘FC 헝그리일레븐’ 관계자는 “‘청춘FC 헝그리일레븐’의 공식 SNS와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보내주시는 많은 응원과 격려에 감사드린다. 연장 방송이 확정된 만큼 축구 미생들의 진솔한 이야기, 진한 땀냄새가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청춘FC는 성남FC와 두 번째 경기를 앞두고 있다. 곽선우 성남FC 대표이사는 2일 자신의 SNS에 오는 16일 오후 6시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과 청춘FC의 경기를 벌인다고 밝혔다. 곽선우 대표는 “성남FC의 구단이념과 청춘FC의 제작의도가 비슷하다. 승패보다는 성남시민들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경기가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마곡지구 핵심상권 ‘마곡 퀸즈파크’ 오피스, 상가분양 호황 누린다

    마곡지구 핵심상권 ‘마곡 퀸즈파크’ 오피스, 상가분양 호황 누린다

    문영종합개발이 마곡지구 상권을 집중 공략하는 투자로 눈길을 끌고 있다. 서울에서 마지막 남은 황금입지로 불리는 발산역 사거리를 중심으로 대규모 토지 매입을 통해 비즈웍스, 퀸즈파크나인, 퀸즈파크텐 등 총 3차에 걸친 상가 분양으로 상권 독점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는 첨단융복합 연구개발(R&D) 거점이자, 한국의 실리콘밸리를 목표로 새롭게 조성되는 곳이다. LG그룹 계열사들의 입주가 예정돼 있는 LG사이언스파크를 비롯해 롯데,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 및 중견기업 60여 곳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부동산 정보업체 전문가들은 기업들의 입주가 완료될 경우 상주하는 근무자만 16만 명에 달하며, 상권의 하루 유동인구는 4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발산역 인근은 3만5천여 세대 에 이르는 기존 등촌주공아파트와 우장산힐스테이트의 배후수요까지 흡수하면서 마곡지구에서도 가장 뜨거운 임대 부동산 투자처로 손꼽힌다. 발산역 상권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문영종합개발의 퀸즈파크나인은 마곡지구 최초로 초대형 스트리트몰을 조성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미 마곡지구 최초의 멀티플렉스 영화관 입점이 확정된데 이어, 탄탄한 수요를 바탕으로 한 오피스 물건의 높은 희소가치가 입소문을 타면서 분양마감을 눈 앞에 둔 상황이다. 퀸즈파크나인와 이면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조성 중인 퀸즈파크텐 역시 최근 오픈 전 사전분양을 시작하면서 계약문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퀸즈파크나인의 성공분양 후광을 그대로 누리는 것은 물론이고, 향후 양 상가간의 시너지를 통해 상권이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더해지며 원하는 입지의 상가 및 오피스를 선점하려는 투자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퀸즈파크 분양사무실 관계자는 “퀸즈파크나인과 퀸즈파크텐의 경우 마곡지구에서도 가장 큰 규모의 입주가 예정돼 있는 LG사이언스파크와 약 100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어 이른바 ‘황금 입지’를 자랑한다”며 “대기업 협력업체들의 오피스 수요 증가로 희소가치가 높아 안정적인 임대사업이 가능하고, 발산역 초역세권으로 임대조건 또한 양호해 투자자들의 선호도가 높다”고 전했다. ‘마곡퀸즈파크나인’과 ‘마곡퀸즈파크텐’에 대한 자세한 분양 정보는 마곡퀸즈나인, 마곡퀸즈텐 분양사무실 블로그(http://Blog.naver.com/Kimja41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분양문의: 1688-8612)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춘FC vs 이랜드FC 경기 3000명 인파 몰려…제작진 공식사과

    청춘FC vs 이랜드FC 경기 3000명 인파 몰려…제작진 공식사과

    ‘청춘FC’의 국내 첫 평가전에 3000명 이상의 인파가 몰리면서 ‘청춘FC’ 제작진이 안전문제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KBS2 ‘청춘FC 헝그리일레븐’ 제작진은 1일 오후 공식 페이스북에 “‘청춘FC’의 국내 첫 평가전을 보기 위해 저희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3000여명 이상의 관중분들께서 찾아주셨습니다”라면서 “보조경기장의 약 천여석의 좌석을 확보한 상태였으나 예상보다 많은 인파가 몰렸고 부득이하게 관중석으로 입장하시지 못하여 불편을 겪으셨던 관중분들에게 진심으로 깊은 사과를 전하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치러질 경기에서는 관중 여러분들의 박진감 넘치고 쾌적한 경기 관람이 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여러 가지 방안들을 마련하겠습니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관람객 여러분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면서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저희‘ 청춘FC 헝그리일레븐’에 보내주시는 응원과 애정에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전했다. 이날 서울 상암월드컵 보조경기장에서는 안정환 이을용 감독의 ‘청춘FC’와 K리그 챌린지리그에 소속된 ‘서울 이랜드FC’의 경기가 있었다. 평일임에도 3000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축구에서 좌절을 맛본 축구 미생들로 구성된 ‘청춘FC’는 방송을 통해 자신들만의 축구 인생 스토리를 고스란히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와 사랑을 받고 있다. 벨기에 전지훈련 중 2부 리그팀 A.F.C 투비즈와의 경기에서 1:0으로 패배한 뒤, 올 시즌 1부리그로 승격한 생 트뤼덴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 이날 열린 ‘청춘FC’와 ‘서울 이랜드FC’의 경기 결과는 추후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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