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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7cm 균열 “페인트 벗겨져서…” 충격적 상황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7cm 균열 “페인트 벗겨져서…” 충격적 상황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7cm 균열 “페인트 벗겨져서…” 충격적 상황 “세계 다른 수족관들도 처음 지어졌을 때는 미세한 누수가 종종 발생하고 지속적인 보수공사를 통해 안착시키는 과정을 거친다” “구조 안전상 전혀 문제가 없고 특별한 사고가 아니었다” 9일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메인수조에 물이 샜다는 보도가 나오자 롯데 측이 내놓은 해명이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누수 현상이 발견된 것은 지난 3일. 아쿠아리움 지하 2층 메인수조의 수중터널 구간에서 물이 샌 것이다. 롯데 측은 아쿠아리움을 시공한 미국 레이놀즈사의 전문가를 불러 6일 틈을 보수했고, 실리콘 양생 기간을 감안해 현재까지 수중터널 일부 구간의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YTN은 이날 아쿠아리움 메인수조 옆 수중터널 구간 콘크리트 벽면에 약 7㎝ 정도의 균열이 세로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롯데 측은 “콘크리트 벽체와 아크릴 수조 사이의 실리콘 이음매에 폭 1㎜ 안팎의 틈이 생겨 주변부에 물 맺힘 현상이 발생했다”면서 “흘러나온 물은 한 시간에 종이컵 한 잔 수준”이라고 말했다. 롯데 관계자는 “일부 매체가 수조에 7㎝ 크기의 균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물이 조금씩 새면서 마감 페인트가 벗겨져 물 새는 부분이 크게 보였을 수는 있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아쿠아리움 측은 수중터널 구간의 출입을 막은 이유를 묻는 관람객들에게 환경개선작업 중이라며 누수 사실을 알리지 않아 빈축을 샀다. 더구나 아쿠아리움 지하에는 제2롯데월드 전력 시스템과 송파구 신천동 일대 약 2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는 석촌 변전소가 위치해 누수로 인해 전력 설비가 영향을 받을 우려도 있었다. 메인수조 이외에도 곳곳에서 물이 새고 있다는 증언도 나왔다. 한 관람객은 “메인수조 옆의 벨루가 수조 왼편 바닥도 항상 축축하게 젖어 있다”면서 “여기도 보이지 않는 균열이 있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롯데 측은 “레이놀즈사에 따르면 세계 다른 수족관들도 처음 지어졌을 때는 미세한 누수가 종종 발생하고 지속적인 보수공사를 통해 안착시키는 과정을 거친다”면서 “구조 안전상 전혀 문제가 없고 특별한 사고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방송 취재를 방해하는 롯데 측 직원의 모습이 그대로 방송을 타는 황당한 사건도 발생했다. 아무 문제가 없다는 롯데 측의 입장과는 상반된 행태다. YTN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누수’를 전하기 위해 이곳을 방문했다. 생방송 중계를 시작하는 순간 직원 4명이 YTN 기자의 주위를 둘러싸고 방송카메라를 가로막았다. 정찬배 아나운서는 “롯데에서 생방송으로 전해드리고 있는데 방송을 방해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에 장정 중 한 명이 “방해한 것 아니고 규정을 말씀드린 것”이라 대답했다. 이 사람은 방해행위를 계속 했다. 다른 관계자는 “홍보팀이랑 말씀을 안 했잖아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말을 들은 정 아나운서는 “개장한지 두달도 채 안된 수족관이다. 한꺼번에 물이 터지면 큰일이 날 수 있다”면서 “취재를 막지 말고 터진 수족관을 막아라”고 되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아무 문제 없다는데 카메라 왜 막았나?” 충격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아무 문제 없다는데 카메라 왜 막았나?” 충격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아무 문제 없다는데 카메라 왜 막았나?” 충격 “세계 다른 수족관들도 처음 지어졌을 때는 미세한 누수가 종종 발생하고 지속적인 보수공사를 통해 안착시키는 과정을 거친다” “구조 안전상 전혀 문제가 없고 특별한 사고가 아니었다” 9일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메인수조에 물이 샜다는 보도가 나오자 롯데 측이 내놓은 해명이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누수 현상이 발견된 것은 지난 3일. 아쿠아리움 지하 2층 메인수조의 수중터널 구간에서 물이 샌 것이다. 롯데 측은 아쿠아리움을 시공한 미국 레이놀즈사의 전문가를 불러 6일 틈을 보수했고, 실리콘 양생 기간을 감안해 현재까지 수중터널 일부 구간의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YTN은 이날 아쿠아리움 메인수조 옆 수중터널 구간 콘크리트 벽면에 약 7㎝ 정도의 균열이 세로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롯데 측은 “콘크리트 벽체와 아크릴 수조 사이의 실리콘 이음매에 폭 1㎜ 안팎의 틈이 생겨 주변부에 물 맺힘 현상이 발생했다”면서 “흘러나온 물은 한 시간에 종이컵 한 잔 수준”이라고 말했다. 롯데 관계자는 “일부 매체가 수조에 7㎝ 크기의 균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물이 조금씩 새면서 마감 페인트가 벗겨져 물 새는 부분이 크게 보였을 수는 있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아쿠아리움 측은 수중터널 구간의 출입을 막은 이유를 묻는 관람객들에게 환경개선작업 중이라며 누수 사실을 알리지 않아 빈축을 샀다. 더구나 아쿠아리움 지하에는 제2롯데월드 전력 시스템과 송파구 신천동 일대 약 2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는 석촌 변전소가 위치해 누수로 인해 전력 설비가 영향을 받을 우려도 있었다. 메인수조 이외에도 곳곳에서 물이 새고 있다는 증언도 나왔다. 한 관람객은 “메인수조 옆의 벨루가 수조 왼편 바닥도 항상 축축하게 젖어 있다”면서 “여기도 보이지 않는 균열이 있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롯데 측은 “레이놀즈사에 따르면 세계 다른 수족관들도 처음 지어졌을 때는 미세한 누수가 종종 발생하고 지속적인 보수공사를 통해 안착시키는 과정을 거친다”면서 “구조 안전상 전혀 문제가 없고 특별한 사고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방송 취재를 방해하는 롯데 측 직원의 모습이 그대로 방송을 타는 황당한 사건도 발생했다. 아무 문제가 없다는 롯데 측의 입장과는 상반된 행태다. YTN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누수’를 전하기 위해 이곳을 방문했다. 생방송 중계를 시작하는 순간 직원 4명이 YTN 기자의 주위를 둘러싸고 방송카메라를 가로막았다. 정찬배 아나운서는 “롯데에서 생방송으로 전해드리고 있는데 방송을 방해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에 장정 중 한 명이 “방해한 것 아니고 규정을 말씀드린 것”이라 대답했다. 이 사람은 방해행위를 계속 했다. 다른 관계자는 “홍보팀이랑 말씀을 안 했잖아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말을 들은 정 아나운서는 “개장한지 두달도 채 안된 수족관이다. 한꺼번에 물이 터지면 큰일이 날 수 있다”면서 “취재를 막지 말고 터진 수족관을 막아라”고 되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워킹걸 클라라 “사람이랑 안 한지 오래돼서…” 19금 가슴골 실제 모습은?

    워킹걸 클라라 “사람이랑 안 한지 오래돼서…” 19금 가슴골 실제 모습은?

    워킹걸 클라라 워킹걸 클라라 “사람이랑 안 한지 오래돼서…” 19금 가슴골 실제 모습은? 배우 클라라가 영화 ‘워킹걸’ 속 역할을 언급했다. 영화 ‘워킹걸’ 제작보고회가 9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정범식 감독과 배우 클라라, 조여정 등이 참석했다. 이날 클라라는 “첫 미팅에서는 조심스럽게 말하는 부분이 많은데 나는 당차게 (하고 싶다고) 얘기했다”고 말했다.클라라는 성인용품숍 CEO 역을 위해 “성인용품에 대해 공부했다. 내가 알아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범식 감독은 “난희가 진동이 있는 팬티를 테스트 하는 장면이 있다. 본인이 그 진동에 맞춰 어떤 식으로든 느끼는 연기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이걸 찍을까 저 역시도 고민이 많았는데 그 전날 클라라씨가 소품으로 있는 기구 중 하나를 빌려가도 되냐고 물어보더라”라고 에피소드를 꺼냈다. 이어 그는 “해당 장면을 찍어야하는 날 클라라가 본인 핸드폰으로 소리를 녹음해와서 컨펌을 부탁하더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뽑히신 분과 둘이서 전화기 앞에서 그 소리를 들으면서 클라라씨가 ‘어떠세요?, 이렇게 하면 되나요?’라고 묻는데 흥분상태가 아니라 패닉상태였다”라고 덧붙이며 아찔한 당시를 회상했다.  클라라는 극중 항상 수많은 남자들과 함께하고 성(性)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졌지만 정작 사랑을 두려워하는 성인용품숍 CEO 오난희 역을 맡았다. 메인 예고편에서 클라라는 몸매라인을 자랑함과 동시에 “사람이랑 안 한지 너무 오래돼서” 등의 과감한 대사로 극 중 수위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영화 ‘워킹걸’은 하루아침에 회사에서 해고당한 커리어우먼 보희(조여정 분)와 폐업 일보 직전인 성인용품숍 CEO 난희는 엉뚱하고 후끈한 동업 스토리를 그렸다. 내년 1월 개봉.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워킹걸 클라라 “사람이랑 안 한지 오래돼서…” 19금 가슴골이

    워킹걸 클라라 “사람이랑 안 한지 오래돼서…” 19금 가슴골이

    워킹걸 클라라 워킹걸 클라라 “연기 연습한다고 진동기구 빌려달라더니…” 헉! 배우 클라라가 영화 ‘워킹걸’ 속 역할을 언급했다. 영화 ‘워킹걸’ 제작보고회가 9일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점에서 열렸다. 연출을 맡은 정범식 감독과 배우 클라라, 조여정 등이 참석했다. 이날 클라라는 “첫 미팅에서는 조심스럽게 말하는 부분이 많은데 나는 당차게 (하고 싶다고) 얘기했다”고 말했다.클라라는 성인용품숍 CEO 역을 위해 “성인용품에 대해 공부했다. 내가 알아야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범식 감독은 “난희가 진동이 있는 팬티를 테스트 하는 장면이 있다. 본인이 그 진동에 맞춰 어떤 식으로든 느끼는 연기를 해야하는데 어떻게 이걸 찍을까 저 역시도 고민이 많았는데 그 전날 클라라씨가 소품으로 있는 기구 중 하나를 빌려가도 되냐고 물어보더라”라고 에피소드를 꺼냈다. 이어 그는 “해당 장면을 찍어야하는 날 클라라가 본인 핸드폰으로 소리를 녹음해와서 컨펌을 부탁하더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뽑히신 분과 둘이서 전화기 앞에서 그 소리를 들으면서 클라라씨가 ‘어떠세요?, 이렇게 하면 되나요?’라고 묻는데 흥분상태가 아니라 패닉상태였다”라고 덧붙이며 아찔한 당시를 회상했다.  클라라는 극중 항상 수많은 남자들과 함께하고 성(性)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졌지만 정작 사랑을 두려워하는 성인용품숍 CEO 오난희 역을 맡았다. 메인 예고편에서 클라라는 몸매라인을 자랑함과 동시에 “사람이랑 안 한지 너무 오래돼서” 등의 과감한 대사로 극 중 수위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영화 ‘워킹걸’은 하루아침에 회사에서 해고당한 커리어우먼 보희(조여정 분)와 폐업 일보 직전인 성인용품숍 CEO 난희는 엉뚱하고 후끈한 동업 스토리를 그렸다. 내년 1월 개봉.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균열 취재 방해 “물이나 막아라”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균열 취재 방해 “물이나 막아라”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취재 방해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취재 방해 “터진 물이나 막아라”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누수가 발생한 가운데 제2 롯데월드 측이 이를 보도하려는 취재진을 방해했다. 이 모습은 생중계를 통해 고스란히 송출됐다. 9일 오전 YTN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누수’를 전하기 위해 이곳을 방문했다. 생방송 중계를 시작하는 순간 장정 4명이 YTN 기자의 주위를 둘러싸고 방송카메라를 가로막았다. 정찬배 아나운서는 “롯데에서 생방송으로 전해드리고 있는데 방송을 방해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에 장정 중 한 명이 “방해한거 아니고 규정을 말씀드린 것”이라 대답했다. 이 사람은 방해행위를 계속 했다. 다른 관계자는 “홍보팀이랑 말씀을 안 했잖아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말을 들은 정 아나운서는 “개장한지 두달도 채 안된 수족관이다. 한꺼번에 물이 터지면 큰일이 날 수 있다”면서 “취재를 막지 말고 터진 수족관을 막아라”고 되받았다. 한편 메인수조 누수 현상이 일어난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이날 오전 보수공사가 완료됐다. 누수는 지난 6일 발생했으며 롯데는 이 사실을 외부에 알리지 않고 단독으로 공사를 진행하다 관람객들이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컵 한잔 수준…카메라 왜 막았나?” 충격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컵 한잔 수준…카메라 왜 막았나?” 충격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물컵 한잔 수준…카메라 왜 막았나?” 충격 “세계 다른 수족관들도 처음 지어졌을 때는 미세한 누수가 종종 발생하고 지속적인 보수공사를 통해 안착시키는 과정을 거친다” “구조 안전상 전혀 문제가 없고 특별한 사고가 아니었다” 9일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메인수조에 물이 샜다는 보도가 나오자 롯데 측이 내놓은 해명이다.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에서 누수 현상이 발견된 것은 지난 3일. 아쿠아리움 지하 2층 메인수조의 수중터널 구간에서 물이 샌 것이다. 롯데 측은 아쿠아리움을 시공한 미국 레이놀즈사의 전문가를 불러 6일 틈을 보수했고, 실리콘 양생 기간을 감안해 현재까지 수중터널 일부 구간의 통행을 통제하고 있다. YTN은 이날 아쿠아리움 메인수조 옆 수중터널 구간 콘크리트 벽면에 약 7㎝ 정도의 균열이 세로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롯데 측은 “콘크리트 벽체와 아크릴 수조 사이의 실리콘 이음매에 폭 1㎜ 안팎의 틈이 생겨 주변부에 물 맺힘 현상이 발생했다”면서 “흘러나온 물은 한 시간에 종이컵 한 잔 수준”이라고 말했다. 롯데 관계자는 “일부 매체가 수조에 7㎝ 크기의 균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물이 조금씩 새면서 마감 페인트가 벗겨져 물 새는 부분이 크게 보였을 수는 있다”고 반박했다. 그러나 아쿠아리움 측은 수중터널 구간의 출입을 막은 이유를 묻는 관람객들에게 환경개선작업 중이라며 누수 사실을 알리지 않아 빈축을 샀다. 더구나 아쿠아리움 지하에는 제2롯데월드 전력 시스템과 송파구 신천동 일대 약 2만 가구에 전력을 공급하는 석촌 변전소가 위치해 누수로 인해 전력 설비가 영향을 받을 우려도 있었다. 메인수조 이외에도 곳곳에서 물이 새고 있다는 증언도 나왔다. 한 관람객은 “메인수조 옆의 벨루가 수조 왼편 바닥도 항상 축축하게 젖어 있다”면서 “여기도 보이지 않는 균열이 있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롯데 측은 “레이놀즈사에 따르면 세계 다른 수족관들도 처음 지어졌을 때는 미세한 누수가 종종 발생하고 지속적인 보수공사를 통해 안착시키는 과정을 거친다”면서 “구조 안전상 전혀 문제가 없고 특별한 사고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방송 취재를 방해하는 롯데 측 직원의 모습이 그대로 방송을 타는 황당한 사건도 발생했다. 아무 문제가 없다는 롯데 측의 입장과는 상반된 행태다. YTN은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누수’를 전하기 위해 이곳을 방문했다. 생방송 중계를 시작하는 순간 직원 4명이 YTN 기자의 주위를 둘러싸고 방송카메라를 가로막았다. 정찬배 아나운서는 “롯데에서 생방송으로 전해드리고 있는데 방송을 방해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이에 장정 중 한 명이 “방해한 것 아니고 규정을 말씀드린 것”이라 대답했다. 이 사람은 방해행위를 계속 했다. 다른 관계자는 “홍보팀이랑 말씀을 안 했잖아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 말을 들은 정 아나운서는 “개장한지 두달도 채 안된 수족관이다. 한꺼번에 물이 터지면 큰일이 날 수 있다”면서 “취재를 막지 말고 터진 수족관을 막아라”고 되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19금 골반댄스’ 선미와 표정 비교보니 “더 요염해”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19금 골반댄스’ 선미와 표정 비교보니 “더 요염해”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배우 송재림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댄스를 선보여 반응이 뜨겁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송재림 김소은 가상부부가 결혼식을 진행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소은은 앞서 소원내기에서 말했던 댄스를 요청했다. 이에 송재림은 바닥에 주저앉아 음악이 나오기를 기다리면서 춤을 출 준비를 했다. 이어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음악이 나오자 송재림은 멋진 골반댄스로 춤을 소화해내 놀라움을 안겼다. 김소은 역시 송재림의 댄스에 부끄러운 표정을 지어보이다가 이내 송재림에게 호응을 보냈다. 송재림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소은을 위해 2주에 걸쳐 연습을 했다”며 “몸치지만 소은이가 애교로 봐줄 거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소식에 누리꾼들은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멋지다”,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귀엽네”,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선미보다 더 잘추는 듯?”,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부럽다”, “송재림 24시간이 모자라, 김소은이랑 잘 맞는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4시간이 모자라’는 가수 선미가 그룹 원더걸스 탈퇴 이후 3년 7개월만에 솔로 가수로 컴백해 선보인 곡으로, 음원 공개 후 단숨에 국내 음원차트를 휩쓸며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씨 아저씨, 같이 살길 좀 찾아봅시다”

    “최씨 아저씨, 같이 살길 좀 찾아봅시다”

    “청년이 사회의 허리입니다. 허리를 이렇게 끊으면 달릴 힘이 어디서 날까요?”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등 대학가를 중심으로 ‘최씨 아저씨께 보내는 협박편지’라는 제목의 세 장짜리 대자보가 잇따라 붙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2월 철도 민영화와 대선 불법 개입, 밀양 송전탑 주민 자살 등 사회문제에 무관심한 청년들을 향한 ‘안녕들 하십니까’란 대자보가 대학가는 물론 우리 사회 전체에 큰 반향을 일으킨 이후 1년 만이다. ‘최씨 아저씨’란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일컫는다. 대자보는 최근 최 부총리가 “(우리나라 노동시장이) 정규직은 과보호하고 비정규직은 덜 보호하다 보니 기업이 겁나서 정규직을 못 뽑고 비정규직이 양산되는 상황”이라며 정규직 해고의 유연성을 늘리겠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을 비판했다. 대자보를 게재한 ‘미스핏츠’는 연세대와 고려대, 이화여대 재학생 9명이 만든 대안 미디어로, 지난 3일 고려대 정경대와 연세대 중앙도서관 게시판에 처음 대자보를 붙였다. 고려대에서는 학교 승인을 받지 않은 대자보란 이유로 하루 만에 뜯겼다. 한 연세대 학생이 게시판에 붙은 대자보를 사진으로 찍어 페이스북에 올리자 게시물은 하루 만에 2만 7000여건의 ‘좋아요’를 받았다. 미스핏츠는 4일 성균관대 인근 혜화역과 신림동 고시촌, 강남역 학원가에도 대자보를 붙였다. 학생들은 “아저씨의 정규직 과보호 발언은 ‘일자리를 인질로 잡고 있으니 정규직 이놈들, 순순히 권리를 내놓아라’로 들렸거든요”라며 “저희는 정규직이 과보호돼서 불만인 게 아니라 비정규직이 너무 보호를 못 받아서 불만인데, 자꾸 아저씨는 ‘창의적’인 해법을 말합니다”라고 비웃었다. 이어 “아저씨, 다 같이 망하자는 거 아니면 우리 같이 좀 삽시다. 이건 권유나 애걸이 아니라 협박입니다. 우리 ‘같이’ 좀 살길을 찾아봅시다”라고 덧붙였다. 미스핏츠 대표인 연세대 박진영(23·여·국문과)씨는 “(취업 준비로) 먹고살기 바쁜 청년 사이에서 일상화된 침묵을 깨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강정수 연세대 커뮤니케이션연구소 전문연구원은 “청년들의 취업, 주거 불안 등이 갈수록 심각한 상황”이라며 “평소 문제의식을 느끼던 학생들이 대자보 형태로 목소리를 낸 것으로 반향이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다음은 ‘최씨 아저씨께 보내는 협박편지’ 대자보 전문. 최씨 아저씨께 보내는 협박 편지 최경환 아저씨, 저는 좀 화가 나 있습니다. 아저씨가 하신 말 때문에요. 총리 대 찌질이 대학생을 말하지 말고, 계급장 떼고, 우리가 그냥 포장마차에서 만났다고 상상해봅시다. 요즘 욕 많이 드시느라 힘들다고 소주 한 잔 따르신다면, 저는 그거, 냅다 뺏어 제 잔부터 채우렵니다. 저는 경제는 잘 모르는 학생입니다만 제가 체감하는 삶은 아저씨 생각이랑 많이도 다릅니다. 작년 서울시 통계를 보면 40대 이상은 암으로 죽고, 20대는 자살로 죽었답니다. 장년층이 속 곪아 암으로 죽는다면, 청년층은 애쓰다 스스로 목숨을 끊습니다. 아저씨, 제 친구들은 평균적으로 1300만원어치 빚을 지고 대학을 나갑니다. 요즘엔 취업도 힘들어서 1년 정도 ‘취준’ 하는 건 찡찡댈 축에도 못 끼고요. 기업들은 ‘스펙초월’이다 뭐다 하는데, 주변에 토익점수 하나 없이 이력서 쓰는 애들, 본 적 없습니다. 주변에 취직한 친구들 두 명이 야근하는 분량을 합치면 일자리 하나는 거뜬히 나오는데 왜 채용 인원은 그렇게 적습니까. 고생 대결하자는 게 아니라요, 그냥 같이 잘 좀 해보자고요. 우리도 부모한테 빚 안 지고 독립해서 멀쩡히 회사 다니고 싶어요. 그래서 다들 이 고생하면서 안정적으로 돈 벌 데 가고 싶어 한다고요. 이 빚, 본인이 못 갚으면 부모 빚 되고 형제 빚 돼요. 청년이 자립할 수 있는 사회 못 만들면 청년만 손해가 아니라고요. 안 그래요, 또 하나의 부모, 최경환씨? 우리가 취업 못하고, 창업 망하고, 집 못 사면 우리 부모님 세대도 죽어난다고요. 우리가 엄마 아빠가 가진 부동산들 안 사주면 집은 누가 사고, 부모님 받으실 연금은 누가 내요. 청년이 이 사회의 허리입니다. 허리를 이렇게 끊으면 달릴 힘이 어디서 날까요? 그런데 그렇게 열심히 돈 낸다고 저희 미래 책임져 주시지도 않잖아요. 제가 60살 되면 남는 연금이 없을 테니까요. 예? 그러면서 20만원 지원하고 다자녀 낳으라고 하고요. 택도 없네요. 자꾸 이렇게 헛소리하시면 우리는 순순히 애를 낳아주지 않을 겁니다. 다른 정치인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꾸 청년을 ‘봉’으로 알고 선거 때만 빛 좋은 개살구를 던지면 우리는 순순히 연금을 내주지도, 집을 사주지도 않을 거란 말입니다. 아시겠습니까? 맞습니다. 협박입니다. 제가 협박을 하는 이유는 아저씨가 먼저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아저씨의 ‘정규직 과보호’ 발언은 제게 “일자리를 인질로 잡고 있으니 정규직 이놈들 순순히 권리를 내놓아라”로 들렸거든요. 저희는 정규직이 과보호돼서 불만인 게 아니라, 비정규직이 너무 보호 안 돼서 불안인데, 자꾸 아저씨는 ‘창의적’인 해법을 말합니다. 아니, 트렌드 따라 ‘창조적’이라고 해드릴게요. 경제부총리 취임하시면서 얘기하셨던 최저임금 인상, 비정규직 보호 강화는 허울만 좋은 선물이었나요? 아저씨, 우리가 고생고생해서 얻은 일자리가 ‘저질’이면 누가 제일 힘든지 생각해보세요. 우리도 힘들지만, 엄마 아빠한테 용돈도 못 드리고 내복 한 번 못 사드릴 거라고요. 손자 볼 생각은 꿈에도 마시고요. 설마, 애 기를 돈도, 시간도, 공간도 없을 저에게 뭔가 막 기대하고, 그러실 거 아니죠? 정말 계속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미래를 갉아먹고 지금 당장 얼마나 배부를 수 있습니까? 정규직 갉아먹고 ‘노동자 모두’는 얼마나 행복할 수 있습니까? 청년세대에게 짐을 미뤄두고, 장년 세대는 얼마나 마음 편할 수 있습니까? 아저씨, 다 같이 망하자는 거 아니면 우리 같이 좀 삽시다. 이건 권유나 애걸이 아니라 협박입니다. 우리, ‘같이’ 좀 살길을 찾아봅시다.
  • 이희준 김옥빈 열애, 백허그+키스신 19금 데이트 ‘진한 키스 장면보니..’

    이희준 김옥빈 열애, 백허그+키스신 19금 데이트 ‘진한 키스 장면보니..’

    ‘이희준 김옥빈 열애’배우 김옥빈과 배우 이희준이 열애설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일 한 매체는 “최근 종영한 JTBC ‘유나의 거리’에서 연인으로 출연한 김옥빈과 이희준이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고 김옥빈 이희준 열애 소식을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김옥빈과 이희준은 모두 솔직한 성격에 크게 나서지 않는 스타일이라 조용히 서로의 감정에 충실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두 사람이 체코 프라하를 여행 중이라는 목격담과 함께 사진들이 게재됐다. 해당 목격자는 이 게시물을 통해 김옥빈과 이희준으로 보이는 남녀가 개인 가이드와 동행해 여행을 즐겼고, 주변의 시선을 느낀 후 얼굴을 모자로 가렸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보도된 직 후 양측 소속사 측은 “두 사람이 촬영 중 교제를 시작해 한 달여 정도된 것 같다”라며 “두 사람이 현재 함께 유럽 여행 중”이라고 열애를 인정하고 나섰다. 한편 ‘유나의 거리’ 종영 후 김옥빈은 한 매체를 통해 어머니와 이희준의 뒷이야기에 대해 털어놓은 바 있다. 김옥빈은 “어머니가 ‘유나의 거리’를 굉장히 좋아하셨는데 종영되니 가장 속상해하신다. 특히 이희준을 정말 좋아해서 영상통화를 한 적도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김옥빈은 “어머니에게 이희준은 창만이었다. 그래서 ‘창만이랑 통화했다’며 좋아하셨다”며 “가끔 어머니는 상대 배우를 사위 보듯 심사하는 경향도 있다”고 전했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에 “이희준 김옥빈 열애, 완전 축하드려요”, “이희준 김옥빈 열애, 그럴 줄 알았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 벌써 여행 같이 가?”, “이희준 김옥빈 열애, 잘 어울리는 듯해”, “이희준 김옥빈 열애..여행 빠르다”, “이희준 김옥빈 열애..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희준 김옥빈 열애) 연예팀 chkim@seoul.co.kr
  • 허지웅 이현이 속사정 쌀롱, 이현이 ‘알고보니 조인성의 여자?’ 비키니입고 포옹까지

    허지웅 이현이 속사정 쌀롱, 이현이 ‘알고보니 조인성의 여자?’ 비키니입고 포옹까지

    ‘허지웅 이현이 속사정 쌀롱’ JTBC ‘속사정 쌀롱’에 모델 이현이와 방송인 허지웅이 새MC로 합류한 가운데, 모델 이현이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최근 진행된 JTBC ‘속사정 쌀롱’ 녹화에는 허지웅과 이현이가 새로운 MC로 참여, 기존 MC인 가수 윤종신, 교수 진중권, 개그맨 장동민, 그룹 엠아이비 강남과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첫 녹화부터 기존 MC들과 찰떡 호흡을 보이며 토크에 깊이감을 더했으며 이현이는 혹독한 신고식을 치르기도 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높인다. 이와 함께 이현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현이는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 모델로, 한때 조인성과 함께 CF를 찍어 ‘조인성의 여인’으로 불리기도 했다. 또 이현이는 지난 2012년 10월 한 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 유부녀로 알려져 놀라움을 더하고 있다. 허지웅 이현이 속사정 쌀롱 소식에 네티즌들은 “허지웅 이현이 속사정 쌀롱, 조인성이랑 CF 찍었구나”, “허지웅 이현이 속사정 쌀롱, 누구지?”, “허지웅 이현이 속사정 쌀롱, 유부녀라니”, “허지웅 이현이 속사정 쌀롱, 방송 꼭 봐야지”, “허지웅 이현이 속사정 쌀롱, 입담 기대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새 MC 허지웅과 이현이가 출연하는 ‘속사정 쌀롱’ 6회는 오는 12월 7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서울신문DB(허지웅 이현이 속사정 쌀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동갑내기 사업가와 초스피드 결혼.. 혹시 ‘속도위반?’ 알고보니..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동갑내기 사업가와 초스피드 결혼.. 혹시 ‘속도위반?’ 알고보니..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배우 남상미가 품절녀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28일 남상미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남상미가 내년 1월 경기도 양평의 한 교회에서 남자친구와 결혼한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남상미의 예비신랑은 남상미와는 동갑으로 개인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는 평범한 일반인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친한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11월 교제를 시작했으며 1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한다. 남상미와 예비신랑은 이달 초 상견례를 마쳤으며 가족과 친지들만 참석해 간소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특히 남상미는 예비신랑의 꾸밈없이 소탈한 모습과 진실함에 반해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급작스러운 결혼 소식에 속도위반이 언급될 수 있으나, 절대 아니다. 작품 끝나고 쉬는 기간이라 내린 결정으로 보인다”고 덧붙이며 속도위반이 절대 아님을 강조했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축하드립니다”,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예전에 연예인이랑 사귀지 않았나?”, “남상미 1월 24일 결혼, 행복하게 사세요”,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속도위반 아니군”, “남상미 1월 24일 결혼, 남편이 부럽다”,“남상미 1월 24일 결혼, 알콩달콩 예쁘게 살길”, “남상미 1월 24일 결혼, 축복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서울신문DB(남상미 1월 24일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상욱, “성유리 열애 뿌듯하다” 언급보니..

    주상욱, “성유리 열애 뿌듯하다” 언급보니..

    배우 주상욱이 SBS ‘힐링캠프’에서 MC 성유리와 골프선수 안성현의 열애를 언급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4일 주상욱은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예능감 넘치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주상욱은 성유리의 열애에 대해 “성유리와 안성현의 열애 소식을 들으니 뿌듯하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주상욱은 “성유리에게 미련이 남은 게 아니냐”는 MC들의 질문에 “관심이 있었다면 2년 전 작품을 함께 할 때 고백했을 것”이라며 “성유리가 좋은 사람이랑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한편 주상욱과 성유리는 지난 2012년 MBC ‘신들의 만찬’에서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너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팬들에 호통 “얘기하잖아!” 강승윤도 깜짝 놀라..

    위너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팬들에 호통 “얘기하잖아!” 강승윤도 깜짝 놀라..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얘기하잖아’ 위너 멤버 남태현(2)이 반말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그룹 위너 멤버 남태현이 공연 도중 팬들에게 반말로 “얘기하잖아”라며 윽박을 지른 사실이 알려졌다. 남태현은 반말 논란에 대해 사과를 전했다. 남태현은 지난 22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GS&콘서트 2014’에 위너로서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쳤다. 이날 공연에는 위너와 함께 선배 가수인 싸이, 걸스데이, 씨스타, 에일리 등도 함께했다. 위너는 공연 중 팬들에게 인사를 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태현은 무대에서 리더 강승윤이 자기소개를 하는 과정에서 시끄러운 주변을 향해 “얘기하잖아”라고 소리쳤다. 이에 객석은 조용해지며 분위기가 이상해졌다. 강승윤도 잠시 멈칫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유연하게 멘트를 이어갔다. 해당 장면은 영상으로 남아 이튿날부터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를 통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남태현의 행동이 다소 지나쳤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반말 논란에 YG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GS&콘서트2014’ 콘서트에서 일어난 사건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사과를 전했다. 남태현은 소속사를 통해 “당시 팬들과 무대에서 장난을 치며 친밀감을 느끼게 하고자 편하게 건넨 멘트였지만 듣는 분들이 기분이 나쁘셨다면 정말 죄송하다. 생각이 짧았다. 앞으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위너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얘기하잖아! 실망이다”, “위너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팬들이랑 너무 친해서 그런 듯”, “위너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얘기하잖아.. 왜 그랬지”, “위너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팬들이 예의 안 지켰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 캡처(위너 남태현 반말 논란 사과, 얘기하잖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유리, 악녀로 또 한 번 변신…코스모폴리탄 화보 대공개

    이유리, 악녀로 또 한 번 변신…코스모폴리탄 화보 대공개

    올해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악녀 ‘연민정’으로 변신해 주목을 받은 배우 이유리의 화보 및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12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Wicked, But Lovely!’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 속 배우 이유리는 블랙 시스루 드레스에 레드 립, 그리고 뱅글 및 반지 등 과감한 악세서리로 ‘연민정’을 연상시키는 섹시한 악녀 룩을 선보였지만, 반면에 한없이 사랑스러운 표정과 미소로 평소 그녀의 순수한 매력까지도 동시에 발산했다. 한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민정처럼 돌변하는 순간’에 대한 질문에 “평소에 화를 잘 안 내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만약 화를 내면 다음 날까지 감정이 남아 아무 일도 못하거든요. 사람들이랑 두루두루 잘 지내고 마음이 안정된 상태일 때 연기도 편하게 나오더라고요”라며 그녀가 연기한 연민정과는 상반된 그녀의 순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또한, 올 연말 계획에 대한 질문에 배우 이유리는 “가까운 곳으로 여행도 가고, 맛있는 음식을 요리해 먹거나 외식을 하거나. 그렇게 소소하게 보낼 거에요. 뷔페도 갈 거에요. 제가 뷔페를 되게 좋아하거든요!”라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배우 이유리는 2014년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국민 악녀’로 등극한 ‘연민정’ 역을 소화하며큰 주목을 받았다. 그녀는 최근 22일 새 단장을 마친 MBC <세바퀴>에서 신동엽, 김구라와 함께 MC로 활약 중이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배우 이유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2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 (www.cosmopolitan.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촬영 비하인드 영상은 COSMO TV(www.youtube.com/CosmopolitanKorea)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현종 포스팅 금액, KIA에 전달 “자존심이 서는 금액 나와야..” 김광현보다 많이?

    양현종 포스팅 금액, KIA에 전달 “자존심이 서는 금액 나와야..” 김광현보다 많이?

    ‘KIA 양현종 포스팅 금액’ 양현종 포스팅 금액이 KIA 측에 전달됐다. 22일 오전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미국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으로부터 양현종에 대한 포스팅 금액을 전달받고 KIA 타이거즈에 통보했다. KIA 측이 전달받은 포스팅 금액이 생각보다 낮아 고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양현종의 미국 진출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앞서 양현종과 KIA 측은 샌디에고로부터 200만 달러를 제시받은 김광현보다는 높은 포스팅 금액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포스팅 금액이 200만 달러보다 낮은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KIA 관계자는 “구체적인 포스팅 금액에 대해서는 이야기를 나누지 않았다. 하지만 선수 입장에서도 어느 정도 자존심이 서는 금액이 나와야 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KBO는 KIA 타이거즈의 수용 여부를 오는 28일 오전 7시까지 MLB 사무국에 통보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KIA 양현종 포스팅 금액 얼마기에”, “KIA 양현종 포스팅 금액 김광현이랑 비슷할 듯”, “KIA 양현종 포스팅 금액 적게 받아도 메이저 갈까”, “KIA 양현종 포스팅 금액 마음에 안 들면 그냥 국내에 남아서 더 보여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IA 타이거즈(KIA 양현종 포스팅 금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어필 “엉덩이+허벅지에 살많다” 볼륨몸매보니 ‘아찔’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어필 “엉덩이+허벅지에 살많다” 볼륨몸매보니 ‘아찔’

    ’라디오스타 사유리’ 방송인 사유리가 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의 양평이형과 전화통화를 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김&장과 기타 등등’특집으로 가수 장기하, 김범수, 기타리스트 박주원, 하세가와 요헤이(양평이형)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양평이형은 자신의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제가 사귄 여자들은 다 특이했다”며 “지방질이 좀 있는 분이랄까.. 전 모델 같은 분은 부담스럽다”고 답했다. 양평이형의 이상형발언에 MC 김구라는 “사유리가 옆구리에 살이 많다”며 사유리와 양평이형의 전화 소개팅을 제안했다. 이후 연결된 통화에서 사유리는 “양평이형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를 당했다”고 솔직하게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어 사유리는 양평이형의 이상형이 살집이 있는 여성이라는 말을 듣고 “나 옆구리에 살 생각보다 많아. 엉덩이랑 허벅지에 살 많다. 나를 좋아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와 양평이형의 전화통화가 화제를 모으자, 20일 양평이형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 다음엔 당당하게 통화할 수 있도록 준비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어울리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사유리 적극대시 웃기다”,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이렇게 사랑은 시작되나”,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어제 전화통화 너무 웃겼어”,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오랜만에 방송에서 보는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맥심(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적극 유혹 ‘폭소’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 적극 유혹 ‘폭소’

    방송인 사유리와 하세가와 요헤이가 화제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하세가와 요헤이(양평이형)이 출연했다. 이날 양평이형은 ‘살집있는 여성’을 자신의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에 MC 김구라는 “사유리가 옆구리에 살이 많다”며 사유리와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이어 전화에서 사유리는 “나 옆구리에 살 생각보다 많아. 엉덩이랑 허벅지에 살 많다. 나를 좋아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사진=맥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에 적극대시 ‘눈길’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에 적극대시 ‘눈길’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양평이형이 화제다. 이날 양평이형은“지방질이 좀 있는 분이랄까.. 전 모델 같은 분은 부담스럽다”며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이에 MC 김구라는 사유리와 전화를 연결시켜줬다. 전화를 통해 사유리는 “나 옆구리에 살 생각보다 많아. 엉덩이랑 허벅지에 살 많다. 나를 좋아해?”라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맥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과의 전화통화에 관심집중

    라디오스타 사유리, 양평이형과의 전화통화에 관심집중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양평이형이 화제다. 이날 양평이형은 사유리와 즉석 전화소개팅을 제안받았다. 이후 연결된 통화에서 사유리는 양평이형의 이상형이 살집이 있는 여자라는 말에 “나 옆구리에 살 생각보다 많아. 엉덩이랑 허벅지에 살 많다. 나를 좋아해?”라고 말해 양평이형을 당황케 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사유리, 화끈한 전화통화 ‘폭소’

    라디오스타 사유리, 화끈한 전화통화 ‘폭소’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양평이형과 방송인 사유리의 전화통화에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전화통화에서 사유리는 “양평이형에게 약간 호감이 있었는데 연락도 없고 개무시를 당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사유리는 양평이형의 이상형을 들은 후 “나 옆구리에 살 생각보다 많아. 엉덩이랑 허벅지에 살 많다. 나를 좋아해?”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사진=맥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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