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이든나인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뉴욕 패션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중앙시장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예산 지원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 수산식품
    2026-05-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1
  • 원빈 이나영 결혼, 임신설 진실은?…소속사 공식 7문7답 보니

    원빈 이나영 결혼, 임신설 진실은?…소속사 공식 7문7답 보니

    ‘원빈 이나영 결혼’ 원빈 이나영 결혼과 관련해 소속사 이든나인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원빈, 이나영이 30일 강원도 정선에서 결혼했다고 전하며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내놨다. 이든나인 측은 “결혼식은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다”며 “이나영, 원빈 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다.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쯤 천천히 다녀올 예정이다. 신혼생활은 서울 방배동에서 보낼 예정”이라며 “자녀 계획은 원빈, 이나영 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라고 했다. 원빈, 이나영 커플은 지난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약 3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었다. 원빈, 이나영 결혼 관련 공식입장 및 공식 질의응답 전문 이나영♥원빈의 결혼을 알립니다.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든나인입니다. 배우 이나영씨와 원빈씨가 2015년 5월 30일 평생을 함께 할 연을 맺었습니다. 결혼식은 5월 30일, 가족들의 축복 속에 원빈씨의 고향 들판에서 열렸습니다. 오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나온 두 사람은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서약을 나눈 후 이제 하나가 되었습니다. 태어나고 자란 그 땅 위에 뿌리내린 경건한 약속을 기억하며 삶의 고비가 찾아와도 쉬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나무처럼 한결같이 살아가겠습니다. 이제 사랑하는 연인을 넘어 믿음을 나누는 하나로 맺어진 이나영♥원빈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2015년 5월 30일 이든나인 드림 -결혼식은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되었나? 만나고 사랑하고 마침내 하나되기를 결심한 이후, 긴 시간 그려왔던 둘 만의 결혼식 풍경이 있었습니다.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기다려 온 일생에 한번 뿐인 오늘에 대해 다른 이의 입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여러분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결혼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15년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5월의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결혼식엔 누가 참석했나? 두 사람의 시작을 축복받고 싶은 감사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희망에 따라 이나영, 원빈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습니다. 이들의 성장과 삶의 순간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고 누구보다 간절히 행복을 빌어줄 가족들 앞에서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습니다. -신혼여행은 언제 어디로 가나? 이제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함께 할 든든한 길 벗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 쯤 천천히 계획해서 다녀 올 예정입니다. -신혼생활은 어디서 시작하나? 서울 방배동에서 신혼을 보낼 예정입니다. -자녀 계획은 어떻게 되나? 원빈, 이나영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습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겠지요. -향후 배우로서의 활동은? 지난 몇 달 간 인륜지대사라는 결혼을 결정하고 조용히 식을 준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각자 배우라는 자리로 돌아가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30일 원빈 고향 들판에서 결혼식 올려

    원빈 이나영 결혼…30일 원빈 고향 들판에서 결혼식 올려

    ‘원빈 이나영 결혼’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나영♥원빈의 결혼을 알립니다. 배우 이나영 씨와 원빈 씨가 2015년 5월 30일 평생을 함께 할 연을 맺었습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든나인 측에 따르면 결혼식은 30일 가족들의 축복 속에 원빈의 고향 들판에서 열렸다. 이든나인 측은 “오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나온 두 사람은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서약을 나눈 후 이제 하나가 됐다”며 “태어나고 자란 그 땅 위에 뿌리내린 경건한 약속을 기억하며 삶의 고비가 찾아와도 쉬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나무처럼 한결같이 살아가겠다”고 했다. 이어 “이제 사랑하는 연인을 넘어 믿음을 나누는 하나로 맺어진 이나영♥원빈.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 30일 강원도 밀밭에서 스몰웨딩 ‘결혼식도 신비주의’

    원빈 이나영 결혼, 30일 강원도 밀밭에서 스몰웨딩 ‘결혼식도 신비주의’

    원빈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3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이나영 씨와 원빈 씨가 2015년 5월 30일 평생을 함께 할 연을 맺었다. 결혼식은 5월 30일, 가족들의 축복 속에 원빈 씨의 고향 들판에서 열렸다. 오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 나온 두 사람은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서약을 나눈 후 이제 하나가 되었다”고 전했다. 원빈 이나영은 이날 강원도 정선 덕우리 한 민박집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으며 극비리에 진행돼 소수의 친인척과 지인들만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소속사 공식 7문7답

    원빈 이나영 결혼…소속사 공식 7문7답

    ‘원빈 이나영 결혼’ 원빈 이나영 결혼과 관련해 소속사 이든나인은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원빈, 이나영이 30일 강원도 정선에서 결혼했다고 전하며 다양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내놨다. 이든나인 측은 “결혼식은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다”며 “이나영, 원빈 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다.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어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쯤 천천히 다녀올 예정이다. 신혼생활은 서울 방배동에서 보낼 예정”이라며 “자녀 계획은 원빈, 이나영 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라고 했다. 원빈, 이나영 커플은 지난 2012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약 3년간의 열애 끝에 결실을 맺었다. 원빈, 이나영 결혼 관련 공식입장 및 공식 질의응답 전문 이나영♥원빈의 결혼을 알립니다.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든나인입니다. 배우 이나영씨와 원빈씨가 2015년 5월 30일 평생을 함께 할 연을 맺었습니다. 결혼식은 5월 30일, 가족들의 축복 속에 원빈씨의 고향 들판에서 열렸습니다. 오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나온 두 사람은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서약을 나눈 후 이제 하나가 되었습니다. 태어나고 자란 그 땅 위에 뿌리내린 경건한 약속을 기억하며 삶의 고비가 찾아와도 쉬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나무처럼 한결같이 살아가겠습니다. 이제 사랑하는 연인을 넘어 믿음을 나누는 하나로 맺어진 이나영♥원빈 “영원히 함께 하겠습니다. 영원히 사랑하겠습니다” 2015년 5월 30일 이든나인 드림 -결혼식은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되었나? 만나고 사랑하고 마침내 하나되기를 결심한 이후, 긴 시간 그려왔던 둘 만의 결혼식 풍경이 있었습니다.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기다려 온 일생에 한번 뿐인 오늘에 대해 다른 이의 입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여러분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결혼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15년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5월의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결혼식엔 누가 참석했나? 두 사람의 시작을 축복받고 싶은 감사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희망에 따라 이나영, 원빈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습니다. 이들의 성장과 삶의 순간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고 누구보다 간절히 행복을 빌어줄 가족들 앞에서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습니다. -신혼여행은 언제 어디로 가나? 이제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함께 할 든든한 길 벗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 쯤 천천히 계획해서 다녀 올 예정입니다. -신혼생활은 어디서 시작하나? 서울 방배동에서 신혼을 보낼 예정입니다. -자녀 계획은 어떻게 되나? 원빈, 이나영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습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겠지요. -향후 배우로서의 활동은? 지난 몇 달 간 인륜지대사라는 결혼을 결정하고 조용히 식을 준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각자 배우라는 자리로 돌아가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분위기 어땠나 보니 ‘70년대 시골 스타일’ 비주얼 깜짝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분위기 어땠나 보니 ‘70년대 시골 스타일’ 비주얼 깜짝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분위기 어땠나 보니 ‘70년대 시골 스타일’ 비주얼로 올킬 ‘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디스패치’ 배우 원빈 이나영 커플이 극비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알려졌다. 디스패치는 원빈 이나영 결혼식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원빈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은 30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 측은 “이나영 씨와 원빈 씨가 2015년 5월 30일 평생을 함께 할 연을 맺었다. 결혼식은 5월 30일, 가족들의 축복 속에 원빈 씨의 고향 들판에서 열렸다. 오월의 청명한 하늘 아래 푸른 밀밭을 걸어 나온 두 사람은 평생을 묵묵히 지켜봐주신 양가 부모님의 축복을 받으며 결혼서약을 나눈 후 이제 하나가 되었다”고 전했다. 이어 “태어나고 자란 그 땅 위에 뿌리내린 경건한 약속을 기억하며 삶의 고비가 찾아와도 쉬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나무처럼 한결 같이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원빈 이나영은 이날 강원도 정선 덕우리 한 민박집에서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으며 극비리에 진행돼 소수의 친인척과 지인들만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부가 된 원빈 이나영은 2011년 한 소속사 연예인으로 인연을 맺었으며 2012년 열애를 인정했다. 한편 디스패치는 강원도 정선 덕우리 인근 한 민박집에서 조용히 올린 원빈 이나영 결혼식 현장을 포착해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원빈 이나영 결혼 장소인 민박집은 덕우리 월통교에서도 가장 깊숙한 곳에 위치하고 있었다. 뒤로는 절벽산이 있고, 앞으로는 계곡이 흐르는 곳이다. 원빈 이나영 결혼식은 민박집 입구에 보안 요원을 배치해 낯선 사람의 출입을 철저히 막았으며 양가 친지 50여 명만 초대해 소박하게 식을 진행했다고 디스패치는 전했다. <이하 원빈 이나영 소속사가 공개한 일문일답> Q. 결혼식은 언제부터, 어떻게 준비되었나요? 이든나인: 만나고 사랑하고 마침내 하나되기를 결심한 이후, 긴 시간 그려왔던 둘 만의 결혼식 풍경이 있었습니다. 둘이 함께 예식이 열릴 들판을 찾고 테이블에 놓일 꽃 한송이까지 손수 결정하며 하나 하나 준비해 온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기다려 온 일생에 한번 뿐인 오늘에 대해 다른 이의 입이 아니라 저희가 직접 여러분들에게 알리고 싶었습니다. Q. 결혼식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요? 이든나인: 2015년 5월 30일 토요일, 강원도의 이름없는 밀밭 작은 오솔길에서 평생을 함께 할 사람과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결혼식이 끝난 후에는 5월의 초원 위에 가마솥을 걸고 가족들과 함께 따뜻한 국수를 나누어 먹었습니다. Q. 결혼식엔 누가 참석했나요 이든나인: 두 사람의 시작을 축복받고 싶은 감사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희망에 따라 이나영, 원빈씨의 가족분들만 함께 했습니다. 이들의 성장과 삶의 순간들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고 누구보다 간절히 행복을 빌어줄 가족들 앞에서 경건하게 결혼서약을 나눴습니다. Q. 신혼여행은 언제 어디로 가나요? 이든나인: 이제 인생이라는 긴 여행을 함께 할 든든한 길 벗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신혼여행은 각자 향후 일정이 마무리 될 때 쯤 천천히 계획해서 다녀 올 예정입니다. Q. 신혼생활은 어디서 시작하나요? 이든나인: 서울 방배동에서 신혼을 보낼 예정입니다. Q. 자녀 계획은 어떻게 되나요? 이든나인: 원빈, 이나영씨 모두 귀여운 아이들이 함께 하는 행복한 가정을 꿈꾸고 있습니다. 결혼 이후엔 되도록이면 빨리 2세 소식을 기다리겠지만 그건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이겠지요. Q. 향후 배우로서의 활동은? 이든나인: 지난 몇 달 간 인륜지대사라는 결혼을 결정하고 조용히 식을 준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각자 배우라는 자리로 돌아가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이든나인(원빈 이나영 결혼사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빈 이나영 결혼 2세 모습은 이런 모습? 졸업사진…대박

    원빈 이나영 결혼 2세 모습은 이런 모습? 졸업사진…대박

    ‘원빈 이나영 결혼’ ‘원빈과 결혼 이나영’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졸업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30일 오후 2시 원빈과 이나영은 강원도 정선 덕우리 인근 한 민박집에서 조용한 결혼식을 올렸다. 공개 연애 2년 만에 결혼까지 골인한 셈이다. 원빈과 이나영 소속사 관계자는 “평생을 약속하는 자리다. 최대한 조용히 치르고 싶었다”고 비밀 결혼식 이유를 밝혔다. 극비리에 결혼한 두 사람은 2013년 7월 디스패치에 의해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며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당시 두 사람은 최측근들조차 눈치 채지 못할 만큼 007 작전을 방불케 하는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의 결혼설은 이미 열흘 전 불거졌다. 당시 소속사 이든나인 관계자는 “원빈과 이나영의 결혼과 임신에 대한 찌라시가 돌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원빈과 이나영의 과거 사진이 올라왔다. 원빈 이나영은 어렸을 적에도 커다란 이목구비를 자랑해 2세 외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인암 새누리 경기도의원 후보 사무실에 원빈이?

    손인암 새누리 경기도의원 후보 사무실에 원빈이?

    손인암 새누리 경기도의원 후보 사무실에 원빈이? 배우 원빈이 6·4지방선거 경기도의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손인암 새누리당 후보의 선거 사무실을 방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원빈이 경기도의회의원 광명시제3선거구 손인암 후보의 사무실을 방문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슈트 차림에 조각 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원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난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이 뜸한 원빈이 손인암 후보의 사무실에 나타나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두 사람의 관계을 놓고 네티즌들의 의견이 엇갈렸지만 결국 원빈은 손인암 후보의 처남인 것으로 확인됐다. 원빈의 셋째 누나 김남경씨가 손인암 후보의 아내로서 두 사람은 처남-매형 관계였다. 손인암 후보는 지난 2006년 5.31 지방선거에서 경기도 광명시의원으로 당선됐다. 또 원빈이 군대에 가기 직전 대외적인 관리를 위해 세운 소속사 드림이스트온의 대표로서 경영을 맡기도 했다. 현재 이든나인은 손인암 후보의 아내이자 원빈의 누나인 김남경 씨가 대표를 맡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손인암 새누리 경기도의원 후보, 알고보니 원빈 매형

    손인암 새누리 경기도의원 후보, 알고보니 원빈 매형

    손인암 새누리 경기도의원 후보, 알고보니 원빈 매형 배우 원빈이 6·4지방선거 경기도의회의원 후보로 출마한 손인암 새누리당 후보의 선거 사무실을 방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원빈이 경기도의회의원 광명시제3선거구 손인암 후보의 사무실을 방문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은색 슈트 차림에 조각 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원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지난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작품 활동이 뜸한 원빈이 손인암 후보의 사무실에 나타나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두 사람의 관계을 놓고 네티즌들의 의견이 엇갈렸지만 결국 원빈은 손인암 후보의 처남인 것으로 확인됐다. 원빈의 셋째 누나 김남경씨가 손인암 후보의 아내로서 두 사람은 처남-매형 관계였다. 손인암 후보는 지난 2006년 5.31 지방선거에서 경기도 광명시의원으로 당선됐다. 또 원빈이 군대에 가기 직전 대외적인 관리를 위해 세운 소속사 드림이스트온의 대표로서 경영을 맡기도 했다. 현재 이든나인은 손인암 후보의 아내이자 원빈의 누나인 김남경 씨가 대표를 맡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쿨한’ 원빈 母 “이나영 누군지 몰랐는데…”

    ‘쿨한’ 원빈 母 “이나영 누군지 몰랐는데…”

    “누군지 몰랐는데 예쁘더라구요” 배우 원빈의 어머니가 아들의 연인인 배우 이나영에 대해 언급했다. 원빈의 어머니는 최근 진행된 여성조선 8월호 인터뷰에서 “아들과 이나영의 교제 사실을 동네 사람들이 말해줘 알게 됐다”고 말했다. 원빈의 어머니는 “사실 텔레비전을 잘 안 봐서 이나영이 누구인지 잘 몰랐다”며 “이번에 처음 알게 됐는데 예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결혼은 두 사람이 알아서 잘할 것”이라며 “평소에도 아들은 그런 얘기를 잘 하지 않는다. 바빠서 전화도 자주 못 한다”고 덧붙였다. 원빈과 이나영은 앞서 지난 3일 소속사 이든나인을 통해 “같은 소속사다보니 자주 만나게 되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다.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열애사실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 톱스타 원빈·이나영 열애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 톱스타 원빈·이나영 열애

    배우 원빈(36)과 이나영(34)이 열애를 인정하면서 또 한 쌍의 톱스타 커플이 탄생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이든나인은 3일 “두 사람이 소속사가 같다 보니 작품이나 광고와 관련해 자주 만나다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됐고, 최근에는 자연스럽게 가까운 사이로 발전했다.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애정을 갖고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인터넷 매체는 두 사람의 비밀 데이트 현장을 포착했다며 이나영이 사는 경기도 성남 분당의 한 주상복합아파트에 원빈이 드나드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지난 한 달 동안 8차례 이상 데이트를 했다고 전했다. 이나영은 2011년 8월 원빈이 만든 매니지먼트 회사인 이든나인으로 소속을 옮겼다.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광고 출연 외에는 작품활동을 하지 않은 원빈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8년 ‘잠뱅이’ 광고로 데뷔한 이나영은 드라마 ‘네 멋대로 해라’, 영화 ‘아는 여자’ 등에 출연하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배경헌 기자 baenim@seoul.co.kr
  • 원빈-이나영 열애설에 네티즌 “CG커플…부럽지만 인정”

    원빈-이나영 열애설에 네티즌 “CG커플…부럽지만 인정”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열애설을 공식 인정한 가운데 팬들도 두 사람의 열애를 축하하는 분위기다.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3일 “원빈과 이나영이 같은 소속사다보니 자주 만나게 됐다”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다”고 이들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날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원빈과 이나영의 비밀 데이트 현장을 단독 포착해 보도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의 열애설이 보도되자마자 인터넷 포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이나영과 원빈이 순식간에 1위로 올라섰다. 또 열애설을 보도한 디스패치는 물론 디스패치가 앞서 보도했던 조인성-김민희 커플도 검색어 순위 상위에 올랐다. 심지어 두 사람과 관계 없는 배우 강동원까지 검색어 순위 상위에 올랐다.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네티즌들은 “너무 잘 어울려서 어느 한쪽을 미워할 수도 없다”, “CG 커플이다” 등 호의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트위터 아이디 @machina_dmc는 “원빈 이나영이 애를 낳았는데 학교에서 사고를 치면 담임선생님은 몹시 좋아하실 것 같다. ‘부..부..부..부모님 모셔와’(종이와 펜을 준비한다)”라고 상상의 나래를 폈다. 또 @_ggun은 “원빈: 이게 그냥 커피면 넌 T.O.P야/신민아: 어머~~/원빈: 근데 난 그냥 맥심모카골드가 좋아~/신민아: 이유가 뭐야!!!/이나영 급등장: 여름이니까~♬ / 신민아: 뭐?!?!”라고 세 사람이 등장하는 광고 카피에 빗대어 열애설을 표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빈-이나영 열애설 공식 인정…조인성-김민희 이어 ‘CG커플’ 탄생

    원빈-이나영 열애설 공식 인정…조인성-김민희 이어 ‘CG커플’ 탄생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 측은 3일 “원빈과 이나영이 같은 소속사다보니 자주 만나게 됐다”면서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다”고 이들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날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원빈과 이나영의 비밀 데이트 현장을 단독 포착해 보도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보도 직후 소속사는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열애설을 기사를 통해 알게 됐다”면서 “두 사람이 만나는 것은 아닌 걸로 안다. 확인이 필요하다”고 열애설을 잠정 부인했었다. 그러나 몇 시간이 지난 뒤 곧 공식 입장을 발표해 두 사람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원빈과 이나영은 2011년 8월 이나영이 원빈의 소속사로 옮기면서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해 8월부터 진지하게 만남을 가져왔다. 다음은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 이든나인의 공식 입장 전문. 원빈과 이나영이 같은 소속사이다 보니 작품이라든지 광고 관련해서 자주 만났고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됐으며 최근에 자연스럽게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게 됐습니다. 두 사람 모두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이니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 주세요.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빈·이나영 1박2일간…”

    “원빈·이나영 1박2일간…”

    톱스타 원빈과 배우 이나영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3일 원빈과 이나영의 비밀 데이트 현장을 사진과 함께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 한달간 8차례 이상 같은 공간에서 단 둘이 함께 머물렀다. 데이트 장소는 주로 경기도 성남 분당에 있는 이나영의 주상복합아파트라고 디스패치는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을 통해 원빈과 이나영이 지난해 8월 이후 본격적으로 만났다고 전했다. 2011년 8월 이나영이 원빈의 소속사 이든나인으로 소속을 옮기면서 인연이 시작됐고 1년 뒤인 지난해 8월 이후 동료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다는 것이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집밖을 나오지 않고 주로 이나영의 집에서 1박 2일 데이트를 즐겼다. 현재 원빈은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창동 감독의 신작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원빈의 상대역으로는 중국의 유명 여배우 장쯔이가 물망에 오른 상태. 이나영은 의학드라마 ‘메디컬탑팀’ 출연을 놓고 고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빈 이상형, 이나영 아니라…

    원빈 이상형, 이나영 아니라…

    3일 열애 사실을 인정한 톱스타 원빈과 이나영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원빈과 이나영의 과거 행적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서도 과거 원빈의 이상형 후보에 올랐던 이나영이 조기에 탈락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원빈은 지난 2011년 커피 브랜드 ‘맥심 TOP’가 주최한 ‘더 리얼 나이트 클럽 파티’에 게스트로 나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했다. 국내 최고의 미남으로 불리는 원빈의 이상형을 알아보겠다는 취지에서였다. 당시 원빈의 이상형 후보로 이나영과 함께 송혜교, 한채영, 김하늘, 소녀시대 티파니, 고현정, 신민아, 김새론 등이 등장했다. 대부분 원빈과 함께 작품을 하거나 인연이 있었던 연예인들이었다. 원빈은 선택에 앞서 이상형으로 “첫 느낌이 좋은 사람”을 꼽았다. 이후 시작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1라운드에 떨어진 사람은 다름아닌 이나영이었다. 이날 원빈은 이상형 월드컵 최종 우승자로 함께 맥심 TOP 광고를 찍었던 신민아를 선택했다. 신민아는 이날 행사에도 원빈과 함께 참석했었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의 소속사인 이든나인은 이날 “원빈과 이나영이 같은 소속사이다 보니 작품이나 광고와 관련해서 자주 만나다 호감을 갖게 됐고 최근에 자연스럽게 가까운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면서 “원빈과 이나영 모두 조심스럽게 시작하는 단계니 애정을 가지고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빈·송혜교 “올해초 헤어졌어요”

    현빈·송혜교 “올해초 헤어졌어요”

    스물아홉 동갑내기 톱스타 현빈(왼쪽)·송혜교(오른쪽) 커플이 헤어졌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에이엠엔터테인먼트와 이든나인은 8일 공동 명의의 보도자료를 내고 “현빈과 송혜교가 올해 초 결별을 결정했음을 공식적으로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양측 소속사는 “현빈과 송혜교는 각자 드라마 촬영과 해외활동 및 영화 촬영 등으로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면서 자연스럽게 이전에 비해 관계가 소원해지게 됐다.”면서 “주위의 지나친 관심도 부담이었고 근거 없는 결별설 또한 말 못할 스트레스였다. 이를 극복할 시간적 여유조차 부족했고, 서로의 간격은 더욱 벌어졌다.”고 전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현빈·송혜교 올해 초 결별…“지나친 관심에 스트레스”

    현빈·송혜교 올해 초 결별…“지나친 관심에 스트레스”

    톱스타 커플로 주목받았던 현빈·송혜교가 1년여 만에 결별했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에이엠엔터테인먼트와 이든나인은 8일 “두 사람이 올해 초 결별을 결정했음을 알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양측 소속사는 “두 사람이 각자 드라마 촬영과 해외활동 및 영화 촬영 등으로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면서 자연스럽게 이전에 비해 관계가 소원해졌다.”며 “또 주위의 지나친 관심과 근거 없는 결별설로 스트레스를 받아왔다. 이를 극복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지면서 서로의 간격은 더 벌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결국 올해 초 서로의 협의하에 결별을 선택했다.”며 “그동안 어떠한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하지 않은 것은 대중의 관심이 작품이 아닌 결별에 쏠리는 것을 원치 않았고, 현빈이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마지막 자리인 군 입대를 앞두고 개인적인 이슈로 누를 끼치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현빈과 송혜교는 지난 2008년 KBS 2TV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면서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09년 8월 교제 사실을 발표하면서 1년여 동안 공개적으로 만남을 가져왔다.  소속사는 “그동안 결별사실에 대해 좀더 일찍 말씀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한다.”며 “두 사람은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빈은 지난 1월 막을 내린 SBS TV ‘시크릿 가든’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으며 7일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해병대에 입대했다. 송혜교는 현재 홍콩 왕자웨이 감독의 영화 ‘일대종사’를 촬영 중이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현빈ㆍ송혜교 “올해 초 공식 결별”…소속사 발표

    현빈ㆍ송혜교 “올해 초 공식 결별”…소속사 발표

    연예계 공식 커플이었던 톱스타 현빈과 송혜교가 결별 사실을 밝혔다.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와 이든나인은 8일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의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 다음은 보도자료 전문. 현빈과 송혜교가 올해 초 ‘결별’을 결정했음을 공식적으로 알려드립니다. 두 사람은 2008년 드라마 ‘그들이 사는 세상‘을 통해 만나서 조심스럽게 사랑을 인정하며 ‘공식연인‘이라는 이름으로 대중 앞에 섰습니다. 그러나 현빈과 송혜교는 각자 드라마 촬영과 해외활동 및 영화 촬영 등으로 정신 없이 바쁘게 지내면서 자연스럽게 이전에 비해 관계가 소원해지게 되었습니다. 주위의 지나친 관심도 부담이었고 근거 없는 결별설 또한 말 못할 스트레스였습니다. 이를 극복할 시간적 여유 조차 부족했고 서로의 간격은 더욱 벌어졌습니다. 결국 올해 초 서로의 협의 하에 어쩔 수 없는 결별이라는 선택을 하게 되었습니다. 현빈과 송혜교가 그 동안 어떠한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하지 않은 것은 대중의 관심이 작품이 아닌 결별에 쏠리는 것을 원치 않았고 현빈이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군입대 전 마지막 자리에서 개인적인 이슈로 누를 끼치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별 사실 발표는 현빈의 군입대가 마무리되는 8일까지 미루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결별사실에 대해 좀더 일찍 말씀 드리지 못한 점 죄송하게 생각하고 이해 부탁드립니다. 두 사람 모두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의 모습을 보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진=KBS 서울신문 나우뉴스팀 nownews@seoul.co.kr
  • 한류스타, 해외진출 가속화… “한국이 좁다”

    한류스타, 해외진출 가속화… “한국이 좁다”

    이병헌과 ‘지.아이.조: 전쟁의 서막’(이하 지아아조), 비와 ‘닌자어쌔신’ 전지현과 ‘블러드’ 등, 2009년은 국내 배우들의 해외 진출이 두드러졌던 해였다. 2010년에도 이들에게는 국내 무대가 좁다. ‘지아이조’ 2편을 통해 할리우드의 문을 다시 두드리는 이병헌을 비롯, 중국 대작 영화에 출연하는 전지현과 송혜교, 정우성 등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 이병헌·전지현 “월드스타, 원 모어 타임” 이병헌은 지난해 개봉한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지아이조’에 이어 속편인 ‘지아이조2’에도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병헌은 지난해 8월 전 세계적으로 개봉한 ‘지아이조’에서 주조연급 악역 스톰 쉐도우로 분해 자연스러운 영어 실력과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지아이조’의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는 이병헌에 대해 “스크린을 장악하는 배우”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지아이조2’는 이병헌 외에 다른 배우들의 캐스팅과 감독, 시나리오가 확정되는 대로 빠르면 올 여름에 크랭크인을 할 전망이다. 김지운 감독의 ‘악마를 보았다’를 먼저 시작하는 이병헌은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세부 사항을 조율하고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지아이조2’의 제작사 파라마운트픽쳐스 측은 2012년 개봉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블러드’로 할리우드 등 세계 영화 시장의 문을 두드린 전지현은 흥행 면에서는 성공을 거두지 못했지만, 월드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차기작을 웨인 왕 감독의 ‘설화와 비밀의 부채’로 선택한 전지현은 지난 2일부터 촬영을 시작해 다시 한 번 세계로 발걸음을 옮긴다. 중국계 미국 작가 리사 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설화와 비밀의 부채’는 비밀 문자를 통해 우정과 사랑을 나눴던 19세기 청나라 여인들의 전족 풍습과 애환 등을 그린다. 극중 설화 역을 맡은 전지현은 ‘중국 4대 천후’로 불리는 톱스타 리빙빙,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 정우성·송혜교 “중국 대륙 정복 초읽기” 또 한류스타로 아시아에서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정우성과 송혜교도 나란히 중국 대륙 정복을 외친다. 먼저 정우성은 중국의 오우삼 감독이 제작하는 무협 액션 영화 ‘검우강호’에서 월드스타 양자경과 호흡을 맞춘다. 스스로 “중국 로케이션 전문 배우”라고 말한 바 있는 정우성은 ‘무사’에서 장쯔이, ‘호우시절’에서 고원원 등 중화권 여배우들과의 호흡도 익숙하다. 정우성은 명나라를 배경으로 액션과 로맨스가 공존하는 ‘검우강호’를 촬영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촬영을 시작했다. 중국과 대만을 오가며 영화 촬영을 진행하는 정우성의 ‘검우강호’는 올해 개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 송혜교는 홍콩의 유명 감독 왕가위의 신작 ‘일대종사’에 출연을 결정했다. 지난해 12월 송혜교의 소속사 이든나인엔터테인먼트는 “송혜교가 왕가위 감독의 작품에 출연하기 위해 광둥어와 무술을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이소룡의 스승인 엽문의 일대기를 그린 ‘일대종사’는 송혜교를 비롯, 양조위와 장쯔이, 장첸 등 중화권 톱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영화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영화는 지난달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영화 ‘블러드’·‘지아이조’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혜교, 왕자웨이 감독 신작에

    한류스타 송혜교가 왕자웨이(王家衛) 감독의 신작 ‘일대종사’에 출연한다고 소속사 이든나인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밝혔다. 일대종사는 리샤오룽(李小龍)의 스승 엽문(葉問)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다. 량차오웨이(梁朝偉)가 엽문 역을 맡고, 장첸(張震), 장쯔이(章子怡) 등 중화권 톱스타들이 출연한다. 송혜교는 내년 초 영화 촬영에 합류하지만 배역에 대해서는 아직 함구 중이다.
  • 송혜교, 왕가위 감독과 손잡다

    송혜교, 왕가위 감독과 손잡다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요즘, 한류스타 송혜교가 광둥어와 무술에 빠져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송혜교의 소속사 이든나인엔터테인먼트는 21일 “송혜교가 내년 초부터 영화 ‘일대종사’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왕 감독으로부터 제안을 받아 12월 초 ‘일대종사’ 출연을 확정했다” 며 “아직 시나리오가 나오기 전이어서 맡은 역할을 밝힐만한 단계는 아니다” 고 밝혔다. ‘일대종사’ 는 왕가위(王家衛)감독의 신작으로 이소룡의 스승이자 영춘권의 달인 ‘엽문’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다. 양조위가 엽문 역을 맡을 예정이며 장첸, 장쯔이 등 중화권 톱스타들이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8년 12월 중국 엽위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진자단, 임달화, 웅대임 등이 출연한 동명영화 ‘일대종사’ 가 상영된 바 있다. 당시 영시백과 등 중국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엽문과 이소룡 중 누가 더 대단한지 찬반 논쟁이 벌어져 무술 문파로 까지 찬반 논쟁이 확산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