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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숫자로 보는 2008-09 NBA 정규시즌

    숫자로 보는 2008-09 NBA 정규시즌

    역사적으로 보아도 가장 풍성한 기록이 나왔던 이번 2008-09 NBA(미국프로농구)시즌은 여러모로 팬들을 즐겁게 만들었다. 그렇다면 시즌에서 나온 각종 기록들을 숫자로 알아보자. <3> 올시즌 NBA 정규시즌에서 60승을 넘은 팀들의 숫자인데 1시즌에서 60승대 팀이 3팀이나 나오기는 63년 역사상 단 7번이었다. <5>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젊은스타인 대니 그렌저는 이번시즌 25.7득점이라는 평균득점을 올리면서 NBA 역사상 최초로 매시즌 마다 평균득점이 5점 이상 증가한 선수로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10>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정규시즌에서 54승 28패를 세워 10시즌 연속 정규시즌 50승 이상을 넘어서는 괴력을 발휘했다. 참고로 샌안토니오의 10시즌 평균 승률은 7할이 넘고, 평균승수는 57.6승이다. <23> 올랜도 매직은 지난 1월 14일(한국시간) 새크라멘토 킹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총 37번의 3점슛 시도 중 무려 23개를 적중시키는 엄청난 폭발력으로 종전 기록이었던 토론토 랩터스의 21개를 넘어서며, NBA 역사상 1경기 3점슛 최다 신기록을 작성했다. <39> 이번시즌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홈구장에서 쌓아올린 승수의 합. 이로써 클리블랜드는 지난 85-86시즌 보스턴 셀틱스의 기록이었던 40승 1패에 이어 39승 2패라는 최고의 시즌 성적을 달성했다. <61> 지난 2월 3일 LA 레이커스의 코비 브라이언트는 뉴욕 닉스와의 메디슨 스퀘어가든 원정경기에서 혼자서 61득점을 성공시켜 자신의 진가를 세계에 알렸다. 코비가 세웠던 득점기록은 84년 12월 25일 버나드 킹의 60점을 1점 경신하는 값진 성과였다. <81> 현재까지 NBA 30개팀 부상선수들의 총 숫자. 어느 시즌보다도 유독 부상을 입는 선수가 많았던 이번 시즌은 벌써 시즌복귀가 불투명한 선수만 44명이나 될 정도로 각팀 관계자들과 팬들의 마음을 아프게 만들었다. <140> 46승 36패라는 비교적 괜찮은 성적을 내고도 억울하게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지 못한 피닉스 선스는 지난 2월 18일부터 21일까지 3경기연속 140득점 이상을 꼿는 무시무시한 화력을 자랑했고, 이 기록은 90년대 초반 포틀랜드의 타이기록 이후 처음으로 나온 업적이다. <817> 올해 NBA에서도 귀한 기록이 나왔는데 바로 올랜도 매직의 2시즌 연속 800개 3점슛 돌파 기록이었다. 이것은 역사상 전무했던 대단한 위업이며, 올랜도의 817개 3점슛 역시 리그 역사상 2번째로 많은 3점슛 성공기록이었다. <10,199> 댈러스 매버릭스의 주전 포인트가드인 제이슨 키드는 지난 4월 6일(한국시간) 홈에서 펼쳐졌던 피닉스와의 경기에서 20개의 어시스트를 조달하는 뛰어난 플레이로 종전 매직 존슨의 10,141어시스트를 경신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키드는 향후 몇시즌은 더 뛸수있어 역대 2위 기록인 마크 잭슨의 10,334 어시스트 돌파 가능성은 시간문제라고 볼 수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주 스포츠 통신원 이동희@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함정훈(전 서울신문 편집국장)씨 상배 성욱(엘시모아이 대표)씨 모친상 조영훈(뉴질랜드 거주)씨 빙모상 23일 일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31)9 00-0444●이무영(전 국회의원)이재웅(전 KBS 국장)유승선(트러스톤자산운영 감사)씨 빙모상 22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10시 (031)787-1501●이창길(사업)창진(〃)창원(유진목재 대표)씨 모친상 백남춘(광명상공회의소 회장)윤규현(사업)박종환(한국통상 대표)씨 빙모상 22일 영남대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53)620-4241●김정수(자영업)진수(KBS 보도제작국 시사보도팀 기자)씨 모친상 23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25일 오전 (02)37 79-2195●남상혁(전 경향신문 광고부장)씨 별세 성우(삼성전자 전무)재우(전 호주무역대표부 베이징주재대표)씨 부친상 이소영(상명대 교수)박인경(LG C NS 부장)씨 시부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3410-69 15●김영삼(MBC 광고국 부국장)씨 모친상 23일 충남 보령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041)932-9364●이동희(미국 거주)인숙(〃)명숙 (연세명치과)은숙(분당서울대병원 약제부장)씨 부친상 배응구(미국 거주)신민재(국방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강헌(수원대 교수)정석재(서울대 〃)씨 빙부상 23일 서울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02)2072-2016●김정환(브레이크뉴스 대전충청본부장)씨 빙부상 23일 대전 선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42)220-8441●이봉(충청투데이 아산주재 차장)씨 부친상 23일 충남 아산한국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41)548-1566●이명수(전 이화여대부속병원장·전 건양대 석좌교수)씨 별세 영혁(건양대병원 소아과 교수)영호(미국 거주)영혜(전주병원 산부인과장)영신(미국 거주)씨 부친상 김종준(전주병원장)장진(미국 거주)씨 빙부상 나은우(아주대 재활의학과 교수)이정선(미국 거주)씨 시부상 23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42)544-4413●오길환(전 한라공조 공장장)영(기아자동차 상무)대환(사업)일환(〃)제환(캠코 부장)씨 부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30분 (0 2)3010-2295●채웅조(세기모바일 대표)웅석(D&D솔루션 〃)씨 모친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3010-2262
  • 대표이사 사장 이동희·최종태씨

    대표이사 사장 이동희·최종태씨

    27일 포스코 주주총회에서는 이동희 재무투자부문장을 상임이사로 재선임했다. 허남석 생산기술부문장과 정길수 스테인리스부문장은 새 상임이사로 선임됐다. 이동희, 최종태 부사장은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새로운 사외이사로는 유장희 이화여대 명예교수, 이창희 서울대 교수, 한준호 삼천리 부회장, 이영선 한림대 총장, 김병기 삼성경제연구소 전 연구위원 등 5명이 선임됐다. 감사위원회 위원은 이창희 사외이사로 결정됐다. 신임 이사회 의장은 손욱 사외이사가 맡게 됐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경영전략실 총무부장 김진국△전략사업본부 부장 임철재△사업국 프로젝트사업부장 강동형△〃 프로젝트사업부 기획위원 이철행△전략기획부 차장 양승현△프로젝트사업부 〃 이창원<편집국>△정책뉴스부 차장 이동구△사회부 〃 최용규△체육부 〃 손원천 ■헌법재판소 ◇겸임 △헌법연구관 겸 공보관 노희범◇임용△헌법연구관 류지현◇파견△대법원 지성수 ■문화체육관광부 ◇전보 △문화콘텐츠산업실 콘텐츠정책관 김종율<과장급>△대변인실 홍보담당관 전성오 ■국토해양부 ◇승진 파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박선호△2012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 김규춘◇전보 <정책관>△토지 이원재△기술안전 이영근△도시 박기풍 ■식품의약품안전청 ◇승진 <고위공무원>△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공방환△경인〃 이정석<부이사관>△대변인 강기후△운영지원과장 류시한△생물의약품국 생물의약품정책과장 주광수◇과장급 전보△기획조정관실 고객지원담당관 김영선△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안전정책과장 박전희△감사담당관 홍순욱△기획조정관실 통상협력팀장 김관성<의약품안전국>△의약품안전정책과장 유무영△마약오남용의약품〃 이광순△임상관리〃 김성호<생물의약품국>△생물의약품관리팀장 이동희<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운영지원과장 정지학 ■서울시 ◇4급 △평가담당관 김영성△저출산대책담당관 직무대리 우욱진△광화문광장행사담당관 〃 조원준△서울디자인올림픽추진반장 〃 이수연△비전전략담당관 〃 김태희△조직담당관 최호권△재정담당관 김호연△학교지원담당관 조관호△금융도시담당관 조영진△문화산업담당관 서성만△투자유치담당관 직무대리 박중권△고용창업담당관 〃 박대우△노인복지과장 강병호△원산지관리과장 직무대리 김경탁△식품안전과장 정진일△체육진흥〃 김정선△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윤귀성△38세금징수과장 진용황△방재기획과장 직무대리 안무달△운수물류담당관 김홍국△교통지도담당관 직무대리 김덕영△자전거교통추진반장 〃 이혜경△강서수도사업소장 황인봉△강남수도〃 윤주경△한강사업본부 사업기획부장 직무대리 이영기△〃 운영부장 이상국△인재개발원 인재기획과장 구본상△시립미술관 경영지원부장 직무대리 이민승△서울역사박물관 경영지원부장 전재섭△교통방송 기획조정실장 직무대리 이기완△서울복지재단 파견 김정기△자원봉사센터 〃 황요한△여성가족재단 〃 이병근△수도권교통본부 〃 장기연△행정국 김화태△상수도사업본부 생산부장 정득모△물재생시설과장 채희정△자연생태〃 이춘희△교통운영담당관 이용대△시설안전부장 김호섭△뉴타운사업2담당관 김용호△동부도로교통사업소장 석순동△남부도로교통〃 박갑만△한강사업본부 시설관리부장 황양현△상수도사업본부 〃 손창섭△은평구 전출 김만수△서대문구 〃 장인규△한국상하수도협회 파견 이만구△도심재정비2담당관 박융성△주거정비과장 권창주△건축부장 정병일△서초구 전출 정연진△강북아리수정수센터소장 직무대리 최정섭△저공해사업담당관 〃 이인근△서북병원간호부장 〃 최종춘△도시철도공무부장 〃 박찬학△도시철도토목부장 〃 이영우△지역발전추진계획반장 차광재△지역발전계획추진반장 직무대리 김학진△공공디자인담당관 〃 김성보△성동구 전출 이용건△노원구 〃 배경섭△중랑구〃출 오광현△광진구 〃 서철호△행정국 김동환 ■금융위원회 ◇부이사관 승진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홍재문◇서기관 승진△금융정책국 산업금융과 김진홍△금융서비스국 공정시장과 홍명종△기업재무개선지원단 유재훈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수도권기술확산센터장 김광호◇사업전략팀장△호남권연구센터 김병운△대경권연구센터 이현우◇사업지원팀장△기술전략본부 김용채△사업화본부 박종팔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그룹장 △통신정책연구 변정욱△전파정책연구 최계영 ■서울대 △환경대학원장 박종화
  • [인사]

    ■대법원 ◇지법 부장판사 △대법원 곽병훈 권순형 김우수 박성수(대법원장 비서실) 이승한 장준현 조용현△사법연수원 곽상현 박길성 박영재 유승룡 윤현주△서울중앙지법 강영수 고충정 권기훈 김시철 김인겸(윤리감사관) 김정만 김정원 김형두 노정희 문영화 민유숙 신일수 양현주 유해용 이두형 이정미 장재윤 정진경 정호건 최종한 황윤구△서울행정법원 이내주(수석부장판사) 김홍도 서태환 이진만 장상균△서울동부지법 고영구 이건배 이우재 이효두 정영훈 정진호 최복규△서울남부지법 윤준(수석부장판사) 김홍준 박대준 오연정 이병세 조윤신 지상목 최승록△서울북부지법 오천석△서울서부지법 김용빈(수석부장판사) 김대성 김현미 이종언 한병의<의정부지법>△의정부지법 김동하(수석부장판사) 강성국 강태훈 박인식 예지희 이정석(전산정보관리국장) 임동규 홍동기 홍이표△고양지원 김용관 김재호<인천지법>△인천지법 김승표 김하늘 박윤창 배형원 염기창 염원섭 유승관 이동근 장성욱 정인숙 정준영 조일영 진창수 최은배△부천지원 한창호(지원장) 김재승<수원지법>△수원지법 강승준 김경호 문준필 배호근 윤병철 이동철 이영진 정일연 정태학 최동렬△성남지원 구회근 오재성△여주지원 이범균(지원장)△평택지원 이동원(지원장) 오준근△안산지원 이상주(지원장) 이정호 이태수(2.23일자)△안양지원 박형명(지원장) 박평균(3.1일자)<춘천지법>△춘천지법 송경근(수석부장판사) 오선희 정강찬 정창근△강릉지원 임영호(지원장) 김경란 반정우△속초지원 안호봉(지원장)△영월지원 박근수(지원장)<대전지법>△대전지법 금덕희 김종수 김지영 서민석 설범식 심규홍 양태경 어수용 오성우 위현석 윤인성 허용석△서산지원 김정욱(지원장)△천안지원 문광섭△가정지원 방승만(지원장)<청주지법>△청주지법 황성주(수석부장판사) 김연하 박병찬 연운희 전현정<대구지법>△대구지법 강동명 김성엽 김현환 남근욱 박재형 이동원 임상기 정용달 허부열△서부지원 김경철 김영준△안동지원 권순탁(지원장)△포항지원 남대하△김천지원 최월영(지원장)△의성지원 황영수(지원장)△가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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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열 김수정 김형태 박만호 박영호 손병원 이재덕 허용구△부산고법 강문경 김태규 박주영 이윤호 조영국 최종우△광주고법 문준섭 이효제 정도성 정문수 조영호 최창훈△특허법원 김병식 김용덕 박종학 박창수 박태일 성창익<법원행정처>△정보화심의관 기우종△기획제1담당관 김경환△가사소년심의관 김상규△정책담당관 문유석△인사심의관 성창호△민사심의관 오민석△정책연구심의관 윤정근△형사심의관 이영훈△정책연구심의관 이준명△정책연구심의관 최환<파견>△헌법재판소 도진기 박해빈 정완◇지법 판사△서울중앙지법 강상욱 강성훈 강소현 강혁성 고상교 고연금 고홍석 권성우 권순건 권창환 권태형 권혁준 김도형 김동완 김민상 김보현 김상동 김성수 김수연 김승곤 김윤선 김윤종 김은경 김은영 김장구 김재규 김정일 김정태 김제욱 김진옥 김진환 김태호 김혜선 나경 남우현 노진영 노행남 노호성 박가현 박승혜 박원규 박정기 박정호 박지현 박진환 박찬석 박창렬 백창원 서승렬 손윤경 송각엽 송경호 송동진 송인권 신동준 심판 양상윤 유동균 유아람 유재현 이경희 이광우 이남균 이다우 이동기 이상무 이상용 이상원 이성복 이수연 이수진 이순형 이여진 이연경 이영창 이옥형 이재욱 이정호 이제식 이지현 이진혁 이평근 이헌영 임성실 임혜진 장경식 장낙원 전기흥 전서영 정경희 정문경 정병실 정상규 정석종 정선미 정성민 정영훈 정용신 정윤아 정하경 조미화 조우연 조은경 조은아 조지환 진화원 채승원 최규진 최영은 최우진 최은주 최진숙 최태영 최희준 한대균 현영수 황중연△서울가정법원 강규태 김연화 김정숙 김중남 김현정 김혜란 박성만 선의종 안종화 염우영 이선미 이현곤△서울행정법원 김선아 김행순 박재영 백주연 유상호 이동욱 이예슬 이정민 이창헌 장종철 전대규 정총령 진현섭△서울동부지법 고준우 곽상기 김귀옥 김창현 김호용 방창현 배윤경 백승엽 설민수 신용호 안성준 오경록 윤상도 이재경 이재혁 장찬 전아람 정찬우 주진암 최누림 최은정 한성수△서울남부지법 강윤희 곽경평 권창영 김진철 김형연 노재호 류경은 마성영 반정모 서현석 서형주 송주희 신현일 양민호 원종찬 유석동 이동연 이은희 이정희 이종기 이철의 이혜성 장성관 최병률 한애라△서울북부지법 강영훈 박근정 박미리 박평수 부상준 서중석 안금선 이근영 이동희 장우영 정상철 정윤섭 조정웅 조진구△서울서부지법 김수경 김유성 김정헌 김종우 김지숙 민소영 박성윤 송석봉 심연수 양희진 윤정인 이상아 이선희 이현경 제갈창 조수정 황인성<의정부지법>△의정부지법 김상규 김용찬 김은구 오윤경 우라옥 윤현정 이규훈 이문세 이정엽 전경훈 최영락(기획심의관) 하선화 허경호 홍기만△고양지원 김주옥 김현범 박성호 박진웅 사경화 서영효 장한홍<인천지법>△인천지법 김갑석 김순한 김연학(인사담당관) 김정아 김태우 노서영 박주연 박현배 박홍래 신형철 엄상문 윤원묵 이승엽 장건 장유진 조병학 조영기 차진석 최규연 최지경△부천지원 김연경 김창권 남천규 박지영 박필종 양시훈 임일혁 정재우 허미숙<수원지법>△수원지법 강주헌 김기동 김매경 김양훈 김영기 김일연 김정철 박혜선 서정원 석현수 송중호 신진우 안재천 오세용 오지원 우수연 이병희 이영선 이창현 조원경 조효정 추성엽 하태흥 한소희 함윤식(민사심의관) 현진희 황운서△성남지원 강현구 권성우 양우진 정진아 하준필△여주지원 손승온△평택지원 이강호△안산지원 김순열 김형철 김호춘 박대산 박동복 신신호 이병삼 이정훈 정수경 정연택 홍승구(2. 23일자)△안양지원 김경훈 김석수 김성우 박선영 서봉조 신봄메 안복열 윤재남 최다은 (3.1일자)<춘천지법>△강릉지원 이유형 이준영 홍은표△원주지원 박승민<대전지법>△대전지법 고춘순 김동현 김선용 김진선 나경선 손삼락 유선주 윤이나 이미선 장민석 최성진△홍성지원 강경표 김배정 이성은 이혜림△공주지원 박재순 이창경△논산지원 문선주△서산지원 오명희 이종록△천안지원 김상일 김희영 박성준 차주희△가정지원 강길연 장동혁<청주지법>△청주지법 김나영 김희철 손천우 이용균 이지영 이형걸 이흥주 최성수△충주지원 이경은 임수연△제천지원 차지원△영동지원 나상훈<대구지법>△대구지법 김각연 김상우 김유경 김수영 김창모 김태현 박치봉 백숙종 백정현 서경희 서여정 왕해진 임재화 이병삼 최유나 홍득관△서부지원 김규일 신안재 안효승 이수민△안동지원 김원목 이은정△경주지원 권준범 이정목△포항지원 권상표 윤나리 정재민△김천지원 최희정 한정석 현낙희△의성지원 방윤섭△영덕지원 신재환△가정지원 조순표 채정선<부산지법>△부산지법 김영욱 김옥곤 김원수 김은정 김지향 박형준 백태균 서아람 성금석 송오섭 송인경 이덕환 이승호 이지영 정다주 정현숙△동부지원 김은교 김제완 남재현 문종철 장수영 정욱도 황재호△가정지원 김봉선 김현철 이은명 이종훈<울산지법>△울산지법 송영승(ICTY 파견) 이효진<창원지법>△창원지법 김해붕 유희선 이미선 정동진 주은영△진주지원 김현석△통영지원 송방아 심현욱△밀양지원 정영석<광주지법>△광주지법 고영석 김도근 문방진 박현 송혜영 위인규 정지선 허정룡 황진희△목포지원 강지현 고상영 박종열 안상원 이정형△장흥지원 지귀연△순천지원 김성흠 서영기△해남지원 장두봉△가정지원 정영하 최철민<전주지법>△전주지법 김균태 서경원 이수진 이영범 장윤미△군산지원 이종환 전안나 하상익△정읍지원 박재우△남원지원 권순열 이헌<제주지법>△제주지법 고제성 김호석<법원행정처>△홍보심의관 신동훈△정보화심의관 이정환△국제담당관 이현수<법원도서관>△조사심의관 최유정◇고법판사 보임△대전고법 오영표◇지법 판사 보임△인천지법 우성엽△수원지법 명재권△대전지법 김석범 김재근 이진성△대전지법 천안지원 안동철△청주지법 박효선 최민호△대구지법 김상호 김수정 신민수 양지정△대구지법 서부지원 윤희찬△부산지법 김헌범 배동한 주경태 최희영△부산지법 동부지원 정성호△울산지법 이상완△창원지법 김선영 반병동△광주지법 강동원 김준성 조현호△순천지원 심재현△전주지법 안태윤◇지법 판사 임명△서울중앙지법 김미경 김현희 신정민 양소은 오택원 윤민 이새롬 이주연 장민경 정현희 최정윤 최환영 홍다선△서울동부지법 배온실 이혜린 정희영△서울남부지법 권미연 김지희 문주희 이혜민△서울북부지법 손혜정 홍석현△서울서부지법 이정우 조서영<의정부지법>△의정부지법 권민재 김보라 나우상 이소연 △고양지원 박세영<인천지법>△인천지법 박혜림 손주희 오승이 이소민 이창은△부천지원 최미영<수원지법>△수원지법 강정연 김범준 김옥희 김정운 백소영 정덕기△성남지원 박설아 조수진△안산지원 이미나<춘천지법>△춘천지법 손성희 이경린△강릉지원 서수정<대전지법>△대전지법 김대원 김성진 박재성 이보람 이현경 홍은기△천안지원 강민정<청주지법>△청주지법 김정 박현이<대구지법>△대구지법 구성진 김나경 김윤희 남효정 박강민 장규형 장동민△서부지원 조실<부산지법>△부산지법 강미희 김경수 김병만 김병주 김애정 김유정 신서원 조국인△동부지원 이미경<울산지법>△울산지법 공성봉 안지열 양지만<창원지법>△창원지법 김경희 김신영 이선말 최선상△진주지원 홍은아<광주지법>△광주지법 박기주 배은창 배진호 윤명화 지혜선△순천지원 정현설<전주지법>△전주지법 김선영 박민 윤미림△군산지원 장원지<제주지법>△제주지법 방진형<연구법관>△강동명 김병수 김승표 김연우 박강회 염원섭 이효두 정성태 정일연 한영환 김범준 김제완 김주식 김진철 박미리 박태안 백정현 송인혁 심연수 안동범 오덕식 원익선 윤종섭 은택 이동연 이동욱 이동원 이재욱 최규일 최병률 최병철◇퇴직△지방법원 부장판사 고경우 김건수 김영혜 김용일 박승렬 박재필 박종문 신태길 안기환 이수철 전성수 정대홍 최정기 한호형△지방법원 판사 류지현 박재현 손금주 신대희 유화진 이민호 최정은(2.23일자) ■방송통신위원회 ◇국장급 전보 △국제협력관 최재유△외교안보연구원 파견 석제범◇과장급 파견△경제협력개발기구(OEC D) 정현철 ■기획재정부 ◇파견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실무추진단장 최종구△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이찬우◇국장급△예산총괄심의관 김용환△경제예산〃 이석준△경제정책국장(직무대리) 윤종원△회계결산심의관 남진웅△재정정책국장 권오봉△공공정책〃 강호인△국제금융〃 김익주△대외경제〃 주용식△지원대책단장 윤태용△장관정책보좌관 김용진◇국장급 내정△사회예산심의관 김규옥△성과관리〃 홍동호 ■국방부 ◇승진 △보건복지관 정환덕<부이사관>△군사시설기획관실 시설기획과장 김정철 ■지식경제부 ◇국장급 파견 △한국형헬기개발사업단 윤영선◇과장급 파견△녹색성장기획단 전응길 최진혁△새만금사업추진기획단 김진봉 ■서울소방재난본부 ◇승진 △양천소방서장 민목영◇전보△서울종합방재센터 종합상황실장 최정열<서울소방학교>△교육지원과장 윤영철△인재개발〃 이한철<소방서장>△중부 김성수△광진 권료원△서초 이해범△강동 임종수△송파 성환상△동작 최응섭 ■한국거래소 ◇신규 보임 <경영지원본부> △IT전략부장 안일찬△IT개발〃 김재영△경쟁력강화기획TF〃 안춘엽<유가증권시장본부>△공시총괄팀장 최현수<코스닥시장본부>△시장서비스총괄팀장 조호현△공시총괄〃 류제만<파생상품시장본부>△마케팅총괄팀장 박호정△파생상품제도총괄〃 옥진호△파생상품개발총괄〃 임영화<시장감시위원회>△감리부장 엄세용△분쟁조정실장 이삼희◇전보△경영지원본부 인력개발부장 서정욱△유가증권시장본부 시장서비스총괄팀장 안상환<코스닥시장본부>△코스닥시장총괄팀장 이덕윤△상장총괄〃 박성래<시장감시위원회>△시장감시부장 이돈규△심리〃 정인호
  • 포스코, 경영권 안정속 불황타개 포석

    정준양 차기 포스코 회장 내정자의 임기가 당초 1년에서 3년으로 연장됐다. 포스코 이사진은 절반가량이 경제전문가로 교체됐다. 경영권 안정과 불황 타개책 마련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포석이다. ●임기 2년 늘려 외풍 차단 포스코는 6일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오는 27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정 내정자는 1년 남아 있는 상임이사를 퇴임하고 새 상임이사로 추천 받았다. 이에 따라 정 내정자가 차기 회장에 오르면 이구택 회장의 1년 잔여 임기에 그치지 않고 3년간 임기를 보장받게 된다. 1년 뒤 연임 여부를 다시 논의할 경우 불거질 수 있는 외압 논란 등을 미리 잠재우기 위한 선제적 조치로 풀이된다. 포스코 관계자는 “향후 회장직을 둘러싼 외부 입김을 차단하고 정 차기 회장 주도로 기술혁신 및 글로벌 성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경영권 보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포스코 내부에서는 제철소 현장 경험과 글로벌 기술 리더십을 갖춘 정 내정자가 안정적으로 포스코의 비상체제를 꾸려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그러나 회장 임기 연장이 반드시 경영권 보장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이구택 회장을 비롯한 상당수 역대 회장들이 보장된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물러난 전례가 있다. 이에 ‘CEO 승계 프로그램’ 등 보완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윤석만 사장 유임… 내부 갈등 해소 관심이 쏠렸던 윤석만 포스코 사장의 거취는 남은 1년 상임이사직을 유지하며 차기 회장을 보필하는 쪽으로 결정났다. 회장 후보 추대 과정에서 정 내정자와 윤 사장의 과열경쟁이 빚은 후유증을 해소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특히 정·재계에 폭넓게 뻗어있는 윤 사장의 인맥이 포스코 위기극복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평가다. 윤 사장은 정 사장과의 경쟁에서 밀려난 뒤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힐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밖에 포스코는 회장 외에 다른 상임이사들의 향후 임기를 1년으로 줄이고 임기 만료 직전에 업무 성과 등을 따져 연임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이사진, 경제전문가들로 대거 교체 이사진은 ‘불황 극복형’으로 재편됐다. 이사회 정원 15명(상임 6명·사외 9명) 가운데 7명을 교체했다. 포스코 관계자는 “불황을 타개할 생존 방안 마련이 최우선 과제이기 때문에 사외이사들도 경제전문가들로 새로 짰다.”고 말했다. 새로 선임된 사외이사는 유장희 이화여대 교수, 이창희 서울대교수, 이영선 한림대학교 총장, 한준호 삼천리 부회장, 김병기 전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위원 등이다. 이들은 모두 경제학을 전공한 실물경제 전문가들이다. 유 교수는 대외정책 연구원장을 역임한 거시경제 전문가이며, 이 총장은 국제무역에 정통하다. 이창희 교수는 공인회계사 출신의 세법분야 권위자로 향후 포스코 세금 문제에 주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장의 사퇴와 조성식 부사장의 임기 만료로 빈 상임이사는 허남석 생산기술부문장(부사장)과 정길수 스테인리스부문장(부사장)으로 채웠다. 이동희 부사장도 상임이사 후보로 확정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LA레이커스 통산 15번째 우승 가능할까?

    LA레이커스 통산 15번째 우승 가능할까?

    현재 37승 9패로 NBA(미국프로농구) 승률 1위를 달리고 있는 LA 레이커스는 역사상 최강의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코비 브라이언트(32)라는 전력의 핵심을 주축으로 파우 가솔(30)과 앤드류 바이넘(23)이라는 걸출한 트윈타워 그리고 최정상급이라고 평가받는 벤치멤버들의 기량까지 감안한다면 레이커스가 이번 시즌에서 보여주는 포스는 어쩌면 이미 예고되었는지도 모른다. 거기에다 리그 1위의 공격력(평균108.4득점)이라든지 스틸과 리바운드에서 나타나는 경기 지배력까지 포함시키고도 탄탄한 수비 조직력을 갖추었다는 것 또한 높이 살만한 점이다. 그리고 ‘명장’ 필 잭슨(65)감독과 같은 배를 타고 있는 레이커스 선수들은 NBA 어느팀과 비교해도 결코 손색이 없는 훌륭한 동료애를 자랑하고 있고, 시즌초반 라마 오돔(31)과 바이넘이 출전시간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낸 적이 있었으나 팀의 우승을 위한다는 생각에는 전혀 변함이 없다. 또 코비는 손가락 부상에도 불구하고 개인성적과 관계없이 오직 팀의 승리만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노련한 데렉 피셔(36)와 기량이 급상승한 트레버 아리자(25) 등도 공격과 수비에서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현재 레이커스가 전문가들에게 단점으로 지적받는 것은 선수 개개인의 수비력은 뛰어나나 수비 조직력에 있어 아직도 편차가 다소 심하다는 점이다. 플레이오프를 넘어 우승까지도 바라보는 레이커스의 특성상 보스턴 셀틱스나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소유한 강력한 ‘팀디펜스’를 얼마나 잘 공략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을 품고 있는 것이다. 그렇지만 지난시즌엔 화려한 공격전술로 리그를 장악했던 레이커스라면 올시즌은 공격은 물론 이거니와 수비에 있어서도 많은 발전(44.8% 야투허용률)을 한 레이커스이고, 강팀의 전형적인 전략이라 할수있는 공수에 있어 상대팀의 스타일에 따라 효율적인 전술을 짠다는 사실도 주목할만하다. 이번시즌 시작전에도 레이커스와 보스턴의 NBA 파이널 재대결이 성사될 가능성이 가장 크다는 전망이 일찌감치 나왔으며, 높이와 스피드 그리고 두터운 선수층과 신구조화를 적절히 이룬 레이커스는 그 어느해보다도 우승에 가까워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부진한 개인성적에도 환한 미소를 띄고 있는 코비의 얼굴에서 레이커스의 현재 상황을 잘 알수 있으며 공격과 수비에서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행하고 있는 레이커스가 앞으로의 경기에서 증명할 모습들은 벌써부터 기대가 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주 스포츠 통신원 이동희@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BA 피닉스 선즈, 올시즌 우승 가능성은?

    NBA 피닉스 선즈, 올시즌 우승 가능성은?

    이번 시즌 피닉스 선즈의 우승 가능성은? 올 2008-2009 NBA(미국프로농구)의 피닉스 선스는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변화를 겪었다. 지난 시즌 영입했던 샤킬 오닐(38)을 중심으로 그동안 자신들의 색깔이었던 빠른 런앤건 농구대신 정통 하프코트 오펜스를 택했고, 새로 부임한 테리 포터(47) 감독은 좀더 수비에 중점을 두는 농구를 고수하고 있다. 그리고 수비에 있어 많은 혹평을 받았던 아마레 스타더마이어(28)나 스티브 내쉬(36)같은 선수들도 예전보다 수비에 더욱더 치중하는 모습을 많이 볼수있다. 물론 다소 떨어진 피닉스의 공격력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는 목소리도 있지만 무려 50%에 가까운 팀필드골 성공률이라든지, 여전히 빛을 발하고 있는 내쉬의 리딩 능력을 감안한다면 그렇게 회의적인 것만도 아니다. 또 제이슨 리차드슨(29)과 매트 반스(30)는 수비보단 공격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선수들인데 둘다 경기당 27득점 정도 올려줄 수 있는 기량을 갖추고 있고, 정확한 외곽슛도 갖추고 있어 팀의 상당한 활력소가 되고 있다. 노장 그랜트 힐도 우승반지를 위해 피닉스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으며, 공격과 수비에서 전성기 시절의 운동능력을 다시 찾았다는 호평을 받고 있는 중이다. 허나 팀의 포인트가드인 내쉬의 노쇠화가 눈에 띈다는 의견들이 있고, 그의 뒤를 지탱할만한 마땅한 가드가 없다는 사실은 심각한 아킬레스건이다. 벤치멤버들인 로빈 로페즈(22)나 고란 드라기치(24) 등의 기량에 대해 의문을 가지는 사람들이 제법 있다. 다른팀에 비해 상대적으로 허약한 선수층은 피닉스의 또다른 고민거리라 할수 있다. 또 피닉스는 공격전술에 대해서 감독과 선수들 사이에 적지않은 마찰이 있었는데, 특히 런앤건 농구를 좋아하는 내쉬와 스타더마이어가 직접적인 불만을 표출한 것이 대표적이 사례이다. 공격농구팀의 약점이라 할 수 있는 리드를 잘 지키지 못한다는 점도 피닉스의 단점다. 수비가 강한팀과 대결할때에 상당히 고전을 면치 못한다는 것도 정말 아쉽다고 볼수있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피닉스의 이러한 면면들이 우승을 위한 과도기에 불과하다고 주장한다. 올시즌 피닉스는 정규시즌보다 플레이오프에서의 선전을 유독 강조하고 있고, 전성기가 지났다라고 하지만 골밑에서 여전히 위력을 발휘하는 오닐의 존재가 상대팀에게 엄청난 장벽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현재 23승 17패라는 팀성적에 대해 피닉스 선수들이 별다른 걱정을 나타내지 않고 있다는 모습만 보아도 주장은 설득력이 있게 느껴진다. 주전의 상당수가 플레이오프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오닐을 기점에 둔 유기적인 조직력만 갖추어진다면 이번 시즌이 우승의 적기라는 소리도 나오고 있다. 아무튼 NBA 챔피언반지를 위해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는 피닉스 선수들이 후세에 길이 남을 만한 최고의 업적을 기록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주 스포츠 통신원 이동희@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비사막 탐사… 한반도 공룡 비밀 풀리나

    지난해 EBS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공룡’이 작품성과 시청률면에서 성공을 거둔 가운데, 이번엔 공룡 탐사와 과학 정보에 초점을 맞춘 ‘MBC 스페셜-공룡의 땅’이 18일 오후 10시35분 MBC에서 방송된다.제작진은 ‘공룡박사’인 이융남 박사(한국지질자원연구원)가 이끄는 국제공룡탐사대의 몽골 고비사막 탐사 과정을 쫓았다. 고비사막은 백악기 때 강과 호수가 많고 다양한 식물이 자란 우리나라와 유사한 환경을 지닌 곳이라 한반도 공룡의 비밀을 풀 수 있는 곳으로 꼽힌다.경기도 화성시의 지원으로 마련된 국제공룡탐사대에는 루이스 제이콥스 전 척추고생물학회 회장을 비롯해 육식 공룡의 대가인 필립 커리 등 7개국 13명의 탐사대원이 가세했다. 이들은 지난해 8월16일부터 40여일 동안 모래 바람을 맞으며 탐사 작업에 매달렸다.프로그램은 거대한 육식 공룡인 타르보사우루스의 시선으로 탐사 과정을 따라간다. 영화배우 유해진이 목소리 연기를 맡은 타르보사우루스는 탐사대의 동선을 따라 모습을 드러내며 탐사대의 활약과 백악기 당시의 생태를 설명한다. 탐사대는 오랜 고생 끝에 ‘갑옷 공룡’ 안킬로사우루스의 거대한 사체를 발견한다. 바로 그 옆에서는 타르보사우루스의 치아와 다리뼈가 발굴됐다. 두 공룡이 같은 시간에 한 장소에서 죽음을 맞은 것이다. 이때 제작진은 상상력을 동원해 안킬로사우루스와 타르보사우루스가 싸움을 벌이는 장면을 화려한 컴퓨터그래픽(CG)으로 재현했다. 연출을 맡은 이동희 PD는 “발굴을 떠나기 전에 타르보사우루스 등 여러 공룡을 주인공으로 한 시나리오를 5~6개 미리 만들었다.”면서 “발굴 작업을 할 때 안킬로사우루스와 타르보사우루스가 싸우는 장면이 발견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미리 짜놓은 스토리가 실제로 연결된 셈”이라고 제작 후일담을 전했다.다큐멘터리는 초반에 나오는 프로토케라톱스와 밸로시랩터의 싸움 장면도 생생하다. 두 공룡이 싸우는 모습이 그대로 담긴 유명한 화석을 토대로 전투 장면을 실감나게 만들어냈다. 4개월가량 걸린 CG 작업에 있어서는 과학적 고증에 많은 신경을 썼다. 공룡의 움직임이나 머리 크기 등 세밀한 부분까지 이융남 박사의 조언을 받아 수정을 거듭했다. 이 박사는 “과학적 사실을 100% 반영했기 때문에 CG에 대해서는 100% 이상 만족한다.”면서 “움직임이 어색하거나 시대가 다른 공룡들이 등장해서 서로 물고 죽이는 등의 과학적 오류가 있는 다른 공룡 다큐멘터리와는 확실하게 차별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MBC ‘공룡의 땅’ 제작진, “할리우드 ‘쥬라기공원’ 목표”

    MBC ‘공룡의 땅’ 제작진, “할리우드 ‘쥬라기공원’ 목표”

    헐리우드 영화 ‘쥬라기 공원’을 뛰어넘을 만한 최첨단 컴퓨터 그래픽 기술과 특수효과로 탄생한 ‘공룡의 땅’이 시청자들을 찾는다. MBC ‘스페셜-공룡의 꿈’의 연출을 맡은 이동희 PD는 14일 오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다큐프로그램을 만들면서 재밌게 그려야 하는데 혹시 낯설게 나올까봐 걱정했다. 내용은 전반적으로 과학적으로 고증할 수 있으며 재미를 위해 스토리를 추가했다.”고 프로그램 제작과정을 설명했다. 기자시사회를 통해 ‘공룡의 꿈’을 처음 선보인 후 이동희 PD는 “고비사막으로 떠나기 전 스토리는 미리 많이 만들어갔다. 작년 7월부터 준비했는데 CG작업은 발굴상황에 따라 하려니까 그 화석이 없으면 스토리를 없애야 했다. 사전에 박사님께 자문을 요청해 가능한 스토리로 5~6개를 준비했다.”며 “특히 ‘타르보사우르스’와 ‘안틸로사우르스’가 싸웠으면 좋겠다는 가정을 했다. 다행히도 소설을 만들었는데 운이 좋게 두 공룡의 뼈가 발견됐다.”고 설명했다. 함께 자리한 이융남 박사는 “며칠 계시다 갈 줄 알았다. 40일내내 같이 있으면서 고생을 많이 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애착이 정말 컸다.”며 “외국 방송사에서도 이렇게까지 진행한 적은 없었다. PD가 여자분인데도 끝까지 촬영을 마쳐 탐험대원들 모두 높이 평가했다.”고 이동희 PD를 추켜세웠다. 이융남 박사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으로 경기도 화성시가 지원하는 국제공룡탐사대의 대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융남 대장이 이끄는 공룡탐사대는 2006년 발족해 매년 5억원씩 5년간 화성시의 지원을 받고 있다. 이융남 박사는 “이번 ‘공룡의 땅’은 픽션 아니고 리얼과학이라는 걸 내가 고증한다. 100%과학에 근거해 제작했다. 특히 CG작업을 칭찬해드리고 싶다. 솔직히 처음에는 CG작업을 만류했다. 예전에 다른 방송에서 공룡 CG작업이 굉장히 실망스러웠던 적이 있었다.”며 “하지만 이번 다큐는 정말 자연스럽게 잘 표현됐다.”고 ‘공룡의 땅’의 제작진을 높이 평가했다. ‘공룡의 땅’은 시청자들에게 익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극 중 주인공 타르보사우르스의 목소리 더빙을 배우 유해진이 맡았다. 유해진은 “나는 타르보사우르스다… 날 따라와봐.”등의 거친음색으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목소리 더빙에 유해진을 캐스팅하게 된 이유를 묻자 이동희 PD는 “타르보사우르스는 고비사막의 대표공룡이다.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아는 티라노사우르스의 조상격 타르보사우르스가 스토리를 설명하면 더 큰 재미를 줄 수 있을거라 생각했다. 3인칭 시점으로 소개하는 것보다 배우 유해진의 목소리로 직접 공룡이 설명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다.”며 “다양한 계층의 시청자들이 봐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이동희PD는 “다큐의 폭을 넓히고 싶었다. 공룡은 많은 사람들에게 흥미를 주는 소재라고 생각했다. 고비사막에서 40일간 촬영했는데 어려웠던 건 모래바람이 너무 셌다. 렌즈만 최대한 보호하면서 촬영했다.”며 “화장실이 없어서 고생을 많이 했지만 공룡 뼈를 발견해서 정말 재밌었고 좋았다. 생각했던 것보다 생산물이 좋았다. 이정도 퀄리티면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지난 6개월간 최첨단 컴퓨터 그래픽과 특수효과를 통해 아시아의 공룡을 실감나게 부활시킨 MBC ‘공룡의 땅’은 18일 오후 10시 35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BA 샌안토니오 5번째 우승컵 들수 있을까?

    NBA 샌안토니오 5번째 우승컵 들수 있을까?

    NBA(미국프로농구) 최고의 수비력을 가진 팀이자 42년 팀역사상 총 4번의 우승을 경험한 명문팀 샌안토니오. 올 08-09시즌에서도 샌안토니오는 현재 23승 11패란 성적으로 서부컨퍼런스의 남서부 디비전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지난 96-97시즌부터 샌안토니오 감독을 맡아온 그렉 포포비치(61)는 자신의 스승이자 현재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감독인 돈 넬슨(70)과는 다르게 수비농구를 유독 강조하는 스타일이다. 그도 그럴것이 그가 샌안토니오와 함께한 지난 12시즌 동안 리그 전체 최저실점 1위를 차지한 횟수가 무려 5번이란 점은 샌안토니오가 우승을 차지하는데 상당한 밑거름이 되었다. 또 9시즌 연속 정규시즌 50승 이상을 거두고 있는 샌안토니오는 2000년대 들어서만 1시즌 평균 58승을 기록할 정도로 미국 4대 메이저 프로스포츠 역사상 제일 우수한 성적을 냈고, 올시즌에서도 거의 7할에 가까운 승률을 올리고 있어 10년연속 50승을 거둘 가능성이 높다. 샌안토니오는 자신들의 장기인 수비말고도 공격에서도 막강한 창을 가진 팀이며, 리그 최고의 공격팀인 피닉스 선즈나 골든스테이트와 대결할 때에도 100득점이 넘는 공격력으로 밀어붙여 승리를 따내는 상당한 전술을 가지고 있는 팀이기도 하다. NBA에서 대표적인 슬로우 스타터(Slow starter)로 불리우는 샌안토니오는 ‘끝판왕’이라는 자신들의 별명답게 플레이오프에서 더욱 거세지는 팀이기 때문에 정규시즌 1위에 집착하지 않은 채 플레이오프에서 끝을 보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물론 팀 던칸(34)이나 마누 지노빌리(33) 그리고 마이클 핀리(37)와 브루스 보웬(39)등 주요선수들의 노쇠화가 걱정되는 샌안토니오지만 토니 파커(28)를 비롯한 올시즌 빛을 발하고 있는 로저 메이슨(30)이나 매트 보너(30)같은 비교적 젊은 선수들의 역할이 팀전력에 상당한 감초가 되고 있다. 또한 대인방어와 지역방어를 내외곽에서 골고루 활용할 줄 아는 샌안토니오는 매경기마다 거의 숨막히는 수비력으로 상대 공격진을 교란시키고 있고 ‘수비 스페셜리스트’라 불리는 보웬의 찰거머리 수비도 돋보인다. 지난 03-04시즌에서 82경기 체제 이후 1시즌 최저실점인 84.3실점을 기록했던 샌안토니오는 홀수해(2001년 제외)에서만 우승을 거머쥔다는 특유의 징크스를 가지고 있으며, 06-07시즌에서는 팀역상 최고성적인 595개의 3점슛을 적중시켜 공격에서도 재미를 톡톡히 보고 있다. 한편 일부 전문가들은 올시즌 샌안토니오가 다시 패권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다. 2000년대 플레이오프에서 자신들에게 4번이나 패배를 안겼던 LA 레이커스의 대결에서 그 징크스를 없앨 수 있을지 아니면 “맘만 독하게 먹으면 늘 우승을 할수있다.”라는 그들의 생각이 현실이 될 것인지는 두고 지켜볼 일이다. 사진=샌안토니오 홈페이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주 스포츠 통신원 이동희@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승진△감찰관 박시종△국책과제감사단장 이종철△연·기금감사〃 정태문△감사원(교육) 김진해 김상윤◇고위감사공무원 전보△재정·조세감사국장 박수원△산업·금융감사〃 홍정기△건설·환경감사〃 성낙준△공공기관감사〃 민병렬△사회·문화감사〃 윤영일△행정·안보감사〃 원유승△자치행정감사〃 유구현△특별조사〃 이욱△감사청구조사〃 안장근△원장비서실장 송기국△심의〃 신언성△공보관 김영호△민원심의관 성기택△감사교육원 교수부장 정상환△〃 전문위원 신재극△감사원(파견 등) 서수열 김판현 염차배 김종원◇고위감사공무원 직무대리△감사·국제기획관 이세도△대전사무소장 김충환△심사심의관 김정하◇3급 승진△산업·금융감사국 제3과장 조규호<건설·환경감사국>△제1과장 박용길△제2〃 김형원<공공기관감사국>△제1과장 황상길△제3〃 정을영<국책과제감사단>△제1과장 심호<사회·문화감사국>△제1과장 최영진△제2〃 조동호△제3〃 김일태<특별조사국>△총괄과장 김병석 △기획담당관 손창동△감사원(파견 등) 권형중 서수석 신민철 서홍덕◇과장 승진 <감사청구조사국>△조사1과장 이도승△조사2〃 박찬기<기획관리실>△결산담당관 최성호△성과관리〃 김경호△지식관리〃 마광열<심의실>△법무담당관 이철진△조정〃 오종석△심사1〃 최채우△재심의〃 정상복<공보관실>△공보담당관 김기영<감찰관실>△감찰담당관 이수성<감사교육원>△교수부 감사교육과장 유병찬△〃 회계교육〃 정상우△연구부 연구1팀장 김명운 △감사원(파견) 정경중◇과장 전보 <재정·조세감사국>△제1과장 정길영△제2〃 박찬석△제3〃 이재구△제4〃 홍광표<산업·금융감사국>△제1과장 구자홍△제2〃 이해인△제4〃 유희상<건설·환경감사국>△제3과장 황장호△제4〃 최대선<공공기관감사국>△제2과장 금만수△제4〃 허웅△제5〃 박종풍<사회·문화감사국>△제4과장 이익형△제5과장 진유조<행정·안보감사국>△제1과장 강경원△제2〃 최기정△제3〃 정경순△제4〃 원성희<자치·행정감사국>△제1과장 김상곤△제2〃 한현철△제3〃 이홍복△제4〃 정정수△제5〃 서기원△제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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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정책팀장 이치훈△전략기획부 기획예산〃 소주영△〃 성과홍보〃 김대영△행정부 총무〃 손형국△〃 시설안전관리〃 강기석△〃 회계〃 이영보△〃 전산정보〃 이선우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서울신기술창업센터 본부장 최병훈△서울글로벌센터 부관장 김재화△DMC본부장 직무대리(DMC운영기획팀장 겸직) 이동희◇팀장△DMS반 김석범△생활지원 유미옥△첨단기업지원 이진수△창업교육 전승수△국제통상 강만구△산학협력지원 김종식△게임 문종현△공동화사업운영반 박진영△지식재산반 유연수△만화캐릭터팀 이경배△애니 이광열△SETEC사업 정상헌 ■대한전기협회 ◇2급 승진 △인증심사팀장 이성근△화력〃 안영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기획처장 박찬길△연구개발〃 김수정 ■보령제약 ◇전무 승진 △영업마케팅 본부장 김영하△메디코마케팅본부 전용관 ◇상무 승진△중앙연구소장 단현 ◇상무보 승진△전략기획실장 이훈규△중앙연구소 합성연구실장 김지한 ■코스맥스 ◇이사 승진 △생산본부 황성욱△마케팅〃 이상인△중앙연구소 박명삼 ■대한생명 ◇본사 부서장 △방카슈랑스사업부 조훈제△AM〃 김연식△GFP〃 윤병철△소매금융〃 윤남균△고객서비스팀 조익환△경영기획팀 박지현△경영관리팀 김경호△채널기획팀 임동필△영업교육팀 박상빈△상품개발팀 남효성△리스크관리팀 김운환△감사팀 조중욱 ◇지역본부장△강북 이수균△강남 김기주△경인 김해룡△중부 장욱△광주 최광선△부산 이상석 ◇지원단장△명동 김종희△종로 김종문△구리 김종권△용인 정석식△강원 안영규△송파 송만의△부평 정기섭△안산 김현상△안양 유호근△대전 신연철△강동 박재홍△남부 정순철△안동 나채범△대구 김상주△제천 김태수△수성 여상훈△마산 윤재수△창원 정학수△서면 이영찬△울산 윤균식△진주 안종훈△해운대 하중식 ■알리안츠생명 ◇신규 선임 △운용부문 부사장 올리버 리비히 ◇전보△경영지원부장 정병우 ■코스콤 ◇승진 <부장> △SI영업팀 김창수△선물매매팀 이재규△지속성장경영TF팀 석동한△인력개발팀 홍창영 <부부장>△시스템운용팀 김철호△영업지원팀 유영권△네트워크팀 임채선△증권솔루션팀 최기우 정동욱△총무팀 최홍범△PB업무팀 김명수△인력개발팀 윤재곤 ■키움증권 ◇상무 △최창민 ◇팀장△경영지원본부 결제업무팀 김영수△IB사업본부 투자금융팀 김영국 ◇부장 △리서치센터 기업분석팀 김상구△IB사업본부 투자금융팀 구성민 ◇차장△IB사업본부 투자금융팀 정현훈 정동준
  • NBA 클리블랜드의 상승세는 어디까지?

    NBA 클리블랜드의 상승세는 어디까지?

    이번 NBA(미국프로농구) 08-09 시즌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게 있어서 참으로 의미있는 한해이다. 왜냐하면 현재 24승 4패라는 성적이 말해주듯 지난 1970년 창단된 클리블랜드 팀역사에 있어서 이처럼 시즌 스타트가 좋았던 적이 단 한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난시즌까지 엄청난 약점으로 지적받았던 르브론 제임스(25)에 대한 많은 의존도도 어느정도 해소된 것으로 보이고 무엇보다 공격력 면에서 발군의 향상을 보인것은 참으로 의미있는 일이라 할수 있다. 현재 경기당 102.3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클리블랜드는 현재 페이스라면 지난 93-94시즌 자신들의 세웠던 101.2득점 이후 최초로 평균 100득점 이상의 성적을 낼수 있으리라 기대되고 있다. 클리블랜드는 수비력 또한 상당한 발전을 했는데 경기당 89.3실점(리그1위)이라는 놀라운 수비력을 바탕으로 내외곽 할 것없이 상대팀들의 공격을 무력화시키고 있으며, 현재 42%대의 야투 허용률은 팀 역사상 최고로 낮은 기록(종전 43.3%)이다. 물론 “클리블랜드는 적절한 포인트가드를 찾지 못하면 우승은 힘들것”이라는 일부 전문가들의 혹평처럼 팀내 가장높은 평균 어시스트(6.3개)와 스틸(2개)을 기록하고 있는 선수가 르브론일 정도로 비시즌동안 모 윌리암스(27)를 영입해 르브론의 역할분담을 시도하려던 생각은 조금씩 빗나가는 것처럼 보이고 있다. 하지만 클리블랜드는 “리그 최고의 조직력을 갖춘 팀”이라는 찬사를 동시에 받고 있으며, 평균 3.3득점 정도를 넣고있는 벤치멤버들의 역할이나 르브론 중심의 전술에서 선수들이 서로 상호작용하는 전술로 서서히 탈바꿈하고 있기 때문에 마이크 브라운(39) 감독의 용병술을 의심하는 사람들은 조금씩 사라지고 있다. 올시즌 시작 전까지만 해도 NBA 중상위권팀으로 분류되다 폭발적인 성적향상으로 팬들에게 환호를 던져주고 있는 클리블랜드는 팀역사상 최초로 정규시즌 60승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주 스포츠 통신원 이동희@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통일부 △남북출입사무소장 양창석 ■농촌진흥청 ◇고위공무원 △국립축산과학원장 라승용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본부장급 △기업지원본부장 김정섭△디지털산업〃 정문식△기간산업〃 함중걸△의료환경산업〃 정영복△산업표준〃 김상열△경영지원〃 조연행△전략기획실장 장영권△윤리감사〃 유경호△품질보증〃 김동기◇팀(센터)장급△사업정책개발팀장 김정섭△품질인증센터장 박헌찬△인증심사〃 권병훈△해외협력〃 김진수△기업협력〃 최정우△전기전자〃 김석진△전자부품〃 김재희△정보통신기술〃 김정민△전기전자안전〃 이용득△전자파평가〃 장태헌△무선인식기술〃 조원서△산업설비〃 서정주△기계부품〃 이병우△신뢰성기술〃 박정원△에너지기술〃 이우섭△IT/SW평가〃 이수연△기계재료평가〃 송준광△원자력기술〃 이동희△의료기기기술〃 김순창△의료기기평가〃 김대영△의료용품평가〃 김동빈△환경기기〃 추용엽△청정환경〃 오창석△환경분석〃 김경섭△표준기술〃 주정우△기계역학표준〃 이상구△전기전자표준〃 송상훈△공업물리표준〃 정완수△운영지원팀장 전종우△인재경영〃 이보영△재무회계〃 김기석△고객만족센터장 성백진△기술융합동건설 추진단장 유진흥△기획예산팀장 이형준△전략경영〃 정완철△미주 대표부 대표 송인섭△중국 광주사무소장 이상곤 ■한국장애인개발원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TF팀장 임종혁 ■제주MBC ◇국장급 △경영기술국장 한석도△보도제작〃 고태진△기획사업〃 김태윤 ◇팀장급 △경영관리팀장 고석범△방송기술〃 이한근△보도〃 김건일△편성제작〃 변창영△영상〃 윤익수△기획심의〃 임창훈△광고사업〃 송문희
  • 오늘 밤 ‘명동 키스타임’은…

     ‘늑대’와 ‘여우’들이여,기대했던 ‘야한 밤’은 없다.  최근 몇년간 크리스마스 때만 되면 젊은 층에서 입소문으로 이어지던 ‘명동의 키스타임’ 이벤트는 실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서울신문 온라인뉴스부가 24일 오전 명동상가번영회,명동파출소 등 관계자들에게 취재한 결과 한결같이 “키스 행사는 낭설”이라고 입을 모았다.  소문의 내용은 ‘크리스마스때 명동을 찾는 커플들을 위해 아주 짧은 시간에 불을 끄는 행사를 준비한다.길거리가 어두컴컴해져 남의 눈을 의식 않고 키스를 할 수 있다.’는 것.이런 말은 입에서 입으로 퍼져나가고 인터넷에서도 그럴 듯하게 떠돌아다니고 있다.진원지도 오리무중이다.  올해도 예외없이 이 말은 나돌아 며칠 전부터 명동 상가 등에는 확인 전화가 이어졌다.인터넷에서는 행사의 실재 여부를 놓고 갑론을박이 한창이다.한 네티즌은 “24일 자정이냐, 25일 자정이냐.”고 물었고,다른 네티즌은 “가장 좋은 장소가 어디냐.”며 한술 더 떴다.또 다른 네티즌은 “뜬소문일 뿐”이라며 “명동 키스타임은 없다.”는 주장을 폈다.  명동상가번영회 이동희 국장은 이와 관련,“남자·여자 가리지 않고 문의 전화가 많이 온다.키스타임 소문이 대체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다.우리는 계획한 바가 없다.이 곳에서 수십년 계셨던 분들도 그런 말은 금시초문이라고들 한다.”고 말했다.그는 “아마 사람들의 소망이 만들어낸 소문이 아니겠느냐”고 나름대로 분석했다.  ’찬스’를 기대했던 늑대(남자)들의 실망감은 더했다.한 네티즌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사랑을 이루려거나 혹은 사랑을 확인하려는 주위 친구들이 있는데 실망스런 눈치”라고 젊은 층의 분위기를 전했다.    ‘늑대’와 ‘여우’들이여 밑의 글에서 다시 한번 ‘확인 사살’을 하라.엉큼한 ‘번개 이벤트’는 기획된 것 없다.단지 소문일 뿐.  기자=“이번에 애인이랑 명동에 갈 건데요.키스타임이 언제죠.”  명동 동사무소 관계자=“저희는 잘 모르겠는데요.정확히 알아보시려면 상가번영회 측에 연락하세요.”  명동파출소 및 남대문경찰서 관계자=“처음 듣는 소리인데요.저희로서는 입수한 정보가 없습니다.만약 불이 그렇게 전체적으로 꺼진다면 치안에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요.”  명동상가번영회 이동희 국장=“남자·여자 가리지 않고 문의전화 많이 온다.사람들의 소망이 만들어낸 소문이 아니겠느냐.”  사랑에 당당하고 연인에게 떳떳한 연인이라면 가로등 환하게 켜진 길 한복판에서 ‘찐~하게 키스 한판’ 해보라.오늘 밤의 멋진 장면이 되지 않을까.기상청은 서울 지방에 오늘 저녁 비나 눈이 내린다고 예보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NBA 보스턴, 올시즌도 우승 가능할까?

    NBA 보스턴, 올시즌도 우승 가능할까?

    지난 07-08시즌 NBA 정규시즌과 플레이오프에서 동시에 우승을 차지한 보스턴 셀틱스를 많은 팬들은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올시즌에서도 2연속 우승을 향해 순항하고 있는 보스턴은 현재 23승 2패(.920)라는 엄청난 성적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 95-96시즌 시카고 불스의 정규시즌 72승(10패)의 위업에도 어깨를 견줄만한 성적을 낼수 있으리라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또한 보스턴은 14연승의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는 가운데 일명 ‘빅3’로 불리우는 팀내 슈퍼스타들인 케빈 가넷(33)이나 폴 피어스(32), 래이 알렌(34)말고도 NBA 최정상급으로 불리우는 벤치멤버들의 알토란같은 활약으로 전문가들로부터 지난시즌 보다 더욱 더 강해졌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물론 보스턴이 서부 컨퍼런스보다 상대적으로 약한 동부 컨퍼런스에 속해 있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의 기록을 평가절하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공수마진에서 무려 10점 이상이 나는 팀이자 NBA 최고의 수비력을 가진 팀이기에 보스턴의 성적이 결코 우연이 아님을 확실히 증명해 준다. 또 수비를 중시하는 닥 리버스(48) 감독의 지휘아래 지난시즌 수비력 2위(90.3실점)를 차지했던 보스턴은 올시즌에서도 수비력에서 거의 1, 2위를 다투고 있으며, 상대 야투 허용률이 41%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자신들의 골밑을 철저히 봉쇄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보스턴도 공격패턴이 다소 단조롭다는 평가와 함께 ‘빅3’의 의존도가 다소 높다는 소리를 듣고 있는데 그도 그럴것이 지난시즌에 비해 평균 1.6점 정도 하락한 벤치멤버들의 평균득점이나 가넷이나 알렌을 이용한 공격전술을 다른팀들이 어느정도 간파하고 있다. 그렇지만 주전센터인 켄드릭 퍼킨스(25)의 눈부신 성장과 함께 보스턴은 리바운드를 비롯한 수비 장악력이 훨씬 강력해졌고,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는 라존 론도(23)는 어시스트나 스틸면에서 지난시즌보다 한층더 발전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보스턴의 수비를 뚫는것은 바늘로 바위를 뚫는것과 마찬가지”라는 호평이 잇따르고 있으며 올시즌 우승후보 0순위에 보스턴을 올려놓는 것도 다 이러한 이유때문이다. 명가의 재건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현재의 보스턴은 과거 선배선수들의 영광을 다시한번 재현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에 가득차 있고, 남은 시즌에서도 별다른 이변이 없는한 다시한번 패권을 거머쥘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주 스포츠 통신원 이동희 ldh1420@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BA 크리스 폴, 최고의 포인트가드 될까?

    NBA 크리스 폴, 최고의 포인트가드 될까?

    현대 농구에 있어서 포인트가드란 포지션의 위치는 너무나도 중요하며, 그 팀의 한해농사를 결정짓는 열쇠가 되기도 한다. 때문에 팀공격을 조율하고, 경기의 흐름을 이끌어가는 포인트가드의 책임감 또한 한편으론 상당하다. 최근 NBA(미국프로농구)에서도 특급 포인트가드가 리그를 지배하고 있는데 바로 뉴올리언스 호니츠의 크리스 폴(24)이 대표적이다. 폴은 지난 05-06시즌 혜성같이 등장했던 선수로서 그해 신인왕을 차지했고, 스틸과 어시스트에서도 리그 1위를 각각 2번이나 달성한 선수이기도 하다. 올시즌에서도 폴은 NBA 역사상 최초로 시즌개막 이후 7경기 연속 20득점, 10어시스트라는 대기록을 세웠으며, 이미 지난시즌에서도 개인통산 최다인 925개의 어시스트와 217개의 스틸을 기록하는 천재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 평균 11.8어시스트에 2.8스틸의 성적을 내고 있는 폴은 득점력도 상당한 선수인데 NBA 역사상 최고의 포인트가드로 칭송받고 있는 존 스탁턴(47)도 보여주지 못했던 2시즌 연속 평균 20득점의 기록을 달성하여 앞으로의 성장가능성에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물론 06-07시즌 발목부상 등 여러 요인으로 인해 18경기를 결장했던 폴은 19년간 단 22경기만 결장했던 스탁턴처럼 몸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는 지적도 흘러나오고 있다. 하지만 “부상만 당하지 않는다면 스탁턴의 기록을 충분히 넘을것”이라는 여러 전문가들의 말처럼 폴은 현재 별다른 부상없이 전경기 출장을 하고있으며 포인트가드로서는 약간높은 평균 37.5분의 출장시간을 소화하고 있다. 또 필드골과 자유투 성공률에서도 매년 꾸준한 발전을 하고 있는 폴은 리바운드와 블락면에서도 예전에 비해 향상된 성적으로 그가 왜 다재다능함의 극치라고 호평을 받고 있는지를 잘 증명해 주고 있다. 한편 지난 시즌 뉴올리언스는 팀 역사상 정규리그 최고인 56승 26패라는 성적을 거두었고, 폴을 주축으로 한 내외곽의 탄탄함에 높이와 스피드를 바탕으로 한 NBA에서도 몇안되는 최고의 강팀이 되고있다. 앞으로 폴이 이룩할 무궁무진함에 뉴올리언스는 그에게 6800만 달러라는 최고의 선물을 안겨주었으며, 폴이 만약 이번시즌에서 뉴올리언스를 최소 컨퍼런스 1위 아니면 우승까지 근접시킬 경우 그를 비하했던 많은 무리들의 생각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주 스포츠 통신원 이동희 ldh1420@naver.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스코 3000억 규모 ‘中企돕기 펀드’ 조성

     포스코가 국내 은행들과 국내 최대 규모의 중소기업 지원 펀드를 조성하고 중소기업 돕기에 나섰다. 포스코는 25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이동희 부사장과 우리은행 정전환 부행장,신한은행 허창기 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 상생협력 펀드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펀드 규모는 3000억원으로 포스코가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에 2000억원의 상생협력 예금을 가입하고 두 은행이 500억원씩을 더해 조성된다.포스코는 이미 상생경영 활동의 하나로 2005년부터 기업은행과 대구은행에 각각 600억원과 400억원의 기금을 조성해 중소기업 대출을 지원해 오고 있다.이에 따라 포스코가 중소기업 자금 지원을 위해 조성한 펀드 규모는 4000억원으로 늘어났다. 포스코와 두 은행은 원활한 자금 지원을 위해 신용보증기금 등 보증기관에서 우대조건으로 보증서를 발급해주는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있다.중소기업들은 구체적인 실무 협의가 완료되는 다음달 중순부터 실제로 대출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Local] 대구·경북 경제구역 특위 구성

    대구시의회(의장 최문찬)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의회는 이날 개원한 제174회 제2차 정례회에서 경제교통위원회 이동희 의원을 위원장으로 7명의 위원이 활동하는 특위를 구성,2010년 6월30일까지 운영하면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개발을 지원하기로 결의했다. 시의회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은 항만·물류중심의 다른 지역과 달리 지식서비스산업 육성에 초점을 맞춘 내륙형 모델이어서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에 불리할 수도 있다.”며 “각종 지원과 투자유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의회가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박정현(편집위원실)△편집위원 김종면(멀티미디어총괄본부) △미디어전략팀장 손석구(편집국)△편집1부장 송종길△편집1부 선임기자 장상규△편집2부장 최홍재△편집제작〃 윤상복△정책뉴스〃 임창용△사회2〃 박건승△정치〃 곽태헌△정치부 선임기자 박대출 이석우△국제부장 김규환△국제부 선임기자 이춘규△경제부장 오승호△산업〃 류찬희△사회〃 주병철△사회부 차장 박현갑△문화부장 서동철△문화부 선임기자 김성호△미래기획부장 손성진△체육부장 김민수△사진〃 남상인△사진부 선임기자 이종원(뉴미디어국)△온라인뉴스부장 정기홍 에너지관리공단 △에너지기후대책본부장 尹錫潤△신재생에너지센터소장 金丙文 사립학교교직원연금관리공단 △사업개발실장 백성기△연금지원〃 김현국△서울지부장 최봉근△호남〃 하태완△성과관리팀장 김상호△인사〃 권형근△연금총괄〃 이경석△서울지부 연금관리〃 김순배△기획예산〃 전광식△경영지원〃 고영규△개발1〃 이영조△개발2〃 정영신△연금제도〃 이관용△재해보상〃 오주호△연금정보〃 이영식△정보관리〃 이인하△서울지부 연금〃 정응화△중부지부 〃 남상길△영남지부 〃 옥진호△ 채권운용팀장 김욱경△간접운용〃 이명기△주식운용〃 손영선 한국감정원 △상임이사 鄭象圭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장 김건곤△교학처장 양영균△인문학부장 권오영△예술학부장 박정혜△사회과학부장 박동준△국제한국학부장 조융희△사무국장 직무대리 임동주△백과사전편찬연구실장 강병수△국학자료조사실장 서리 김학수△한국학자료센터운영실장 〃 안승준△한국학기획사업단 연구기획팀장 〃 이동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선임기술지원본부장 권혁천△청정생산시스템연구〃 이영철△생산기반기술연구〃 배정찬△융복합기술연구〃 조영준△기술지원총괄〃 박춘근△인천기술지원〃 강문진△경기기술지원〃 변성원△충청강원권기술지원〃 이강원△호남권기술지원〃 강창석△생산시스템연구부장 한만철△고온생산기술연구〃 김세원△청정생산기술연구〃 이상국△주조기술연구〃 이상목△에코공정연구〃 김원용△금형성형기술연구〃 박훈재△용접접합연구〃 김종훈△열표면기술연구〃 임태홍△섬유융합연구〃 임대영△로봇기술연구〃 손웅희△융합생산기술연구〃 이낙규△경영지원〃 장철오△사업지원〃 이영범 아시아경제신문 △기획위원 서인경△편집국 편집부 부장대우 조영철 아시아투데이 (편집국) △인터넷부장 겸 기동취재총괄팀장 안종일△국제부장 문윤홍△정치〃 하만주△기동취재 1팀장 이강미△기동취재 2〃 박용준 이투데이 △편집국 산업부 부장 겸 건설부동산부 부장 김종길 불교방송(BBS) △신문국(시사주간 판판뉴스) 국장 남선△경영기획실 기획마케팅팀장 안훈△방송제작국 TV제작1팀장 한지윤△〃 TV제작2〃 박상필△〃 라디오〃 김상준△보도국 사회문화〃 조문배△신문국 취재〃 강동훈△〃 편집〃 배재수 라이나생명 △방카슈랑스 총괄상무 최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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