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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리·국회의장·전경련회장 등 잇단 접촉 “정치·경제협력 새 관계 개척”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부주석은 방한 이틀째인 17일 정·관·재계 인사를 두루 만나는 등 3박4일간의 공식 방한 일정을 본격화했다. 시 부주석은 이날 오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정운찬 총리와 회담을 갖고 국군포로 및 납북자 문제, 북핵문제 등 상호 관심사를 논의했다. 정 총리는 이 자리에서 “국군포로와 납북자 가족이 원래 한국 국민이라는 점을 감안해 중국 측이 관례대로 소재 확인과 조기 송환 등 앞으로도 각별히 배려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김창영 총리실 공보실장이 전했다. 이에 시 부주석은 “이번 방문에서 총리가 표명한 관심을 각별히 유념하겠다.”고 답했다. 정 총리는 또 동북공정 등 한·중 역사 문제와 관련, “역사는 대단히 민감한 사안이므로 이로 인해 양국 관계가 영향받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시 부주석은 “2004년 맺은 양해사항에 따라 정치 문제와 역사연구 문제를 분리해 대응하고 있다.”면서 “다만 이 문제가 양국의 우호협력 관계를 해치는 일이 없으면 좋겠다.”고 피력했다. 회담은 계획보다 10분 많은 1시간40분가량 이뤄졌으며, 회담 이후 삼청동 총리공관으로 자리를 옮겨 환영 만찬을 가졌다. 만찬에는 권태신 국무총리실장, 류우익 대사, 곽승준 미래기획위원장, 김형국 녹색성장위원장, 설영흥 현대차 부회장, 이동희 포스코 대표, 민유성 산업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이에 앞서 시 부주석은 이날 아침 이명박 대통령과의 조찬이 끝난 직후 국회로 이동했다. 의장접견실에서 김형오 국회의장을 만나 한·중 협력을 주제로 환담을 나눴다. 시 부주석은 오전 9시15분부터 30여분간 김 의장과 환담했다. 이 자리에는 한·중 의회정기교류체제회장인 한나라당 이윤성 국회부의장과 한·중 의원외교협의회장인 한나라당 김무성 의원, 부회장인 한나라당 남경필·이병석 의원, 류 대사,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 자유선진당 류근찬 원내대표 등이 참석했다. 중국 측에서는 청융화(程永華) 주한중국대사, 우다웨이(武大偉) 외교부 차관, 펑썬(彭森) 국가발전과개혁위원회 부주임, 천젠(陳健) 상무부 차관 등이 함께했다. 시 부주석은 또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대한상공회의소를 비롯한 경제 4단체가 주최한 환영오찬에 참석했다. 시 부주석은 오찬에 앞서 가진 특별강연에서 “한국과 중국 두 나라는 앞으로 에너지절약과 환경보호, 정보통신, 금융, 물류 등 각 분야에서 경제협력의 새 단계를 개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찬에는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조석래 전국경제인연합회장,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 최지성 삼성전자 사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재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주현진 강주리기자 jhj@seoul.co.kr
  • 바로잡습니다

    11월30일자 6면 ‘골프장 로비 與의원 3~4명 금주소환’ 기사에서 이동희 안양시장은 안성시장이기에 바로잡습니다.
  • ‘골프장 로비’ 與의원 3~4명 금주소환

    스테이트월셔 골프장 로비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김기동)는 이르면 이번 주 후반부터 골프장 회장 공모씨(43)로부터 금품을 받은 현역 국회의원을 소환할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29일 “기초적인 사실부터 벽돌을 한장씩 차곡차곡 쌓아가는 단계에 있고, 수사는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다.”면서 “정치인에 대한 수사도 곧 마무리지을 것”이라고 밝혀 정치인 소환이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검찰은 골프장 인허가와 관련, 공씨에게 금품을 받은 혐의로 이동희 안성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한 뒤 이날 귀가조치했다. 보강조사를 통해 사법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검찰은 이 시장을 끝으로 공무원에 대한 수사를 마무리짓고 정치인 수사에 돌입할 예정이다. 정치인 소환 일정이 미뤄지면서 수사가 더디게 진행되는 것 아니냐는 말도 흘러나왔지만 수사팀은 자신있다는 분위기다. K의원 등 한나라당 3~4명의 의원이 소환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공씨가 한나라당 서울시당 부위원장 등으로 있으면서 한나라당 인사들과 친분을 쌓았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따라서 골프장 인허가 로비를 둘러싼 청탁과 뇌물뿐 아니라, 정치자금 제공도 있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은 공씨에 대한 수사에서 비자금 84억원 가운데 30억원 정도는 로비자금으로 쓰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골프장 로비’ 안성시장 소환조사

    스테이트월셔 골프장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부장 김기동)는 27일 골프장 회장 공모(43·구속기소)씨에게 수천만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이동희(65) 안성시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했다. 검찰은 이 시장이 공씨로부터 영수증 처리하지 않고 거액의 정치자금을 받았는지, 골프장 인·허가의 대가성이 있었는지를 집중 추궁했다. 검찰은 이 시장이 2006년 5월 지방선거 당시 공씨에게서 회계처리 없이 수천만원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시장은 검찰 조사에서 금품 수수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 시장은 안성지역 골프장과 건설업체 등 4개 기업에서 각각 1억∼5억원씩 모두 9억8000여만원의 대북사업기금을 내도록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구속기소돼 지난 8월 징역 3년을 선고받았고, 1심 재판 중 보석으로 풀려났다. 또 검찰은 이날 골프장 인·허가를 돕는 대가로 4300여만원의 금품을 받은 행정안전부 한모(50) 국장을 뇌물수수혐의로 구속기소했다. 이와 함께 골프장 사업 추진 자금을 낮은 이율로 대출받도록 지급보증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6억4000여만원을 받은 전 대우자동차판매 장모(45) 팀장도 구속기소했다. 장형우기자 zangzak@seoul.co.kr
  • ‘골프장 로비’ 이동희 안성시장 수사

    스테이트월셔 골프장 로비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지검 특수1부(부장 김기동)는 24일 이동희 안성시장이 골프장 회장 공모(구속기소·43)씨로부터 선거자금 명목으로 돈을 받은 혐의를 잡고 수사 중이다. 이 시장은 2006년 5월 지방선거 당시 공씨로부터 선거자금 명목으로 1억원 정도의 돈을 받았고, 이 가운데 수천만원 정도의 돈에 대해서는 정상적인 영수증 처리 등을 제대로 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 시장을 조만간 소환, 돈거래 과정과 대가성 여부를 확인할 방침이다. 이 시장은 안성지역 골프장과 건설업체 등으로부터 대북사업기금 명목으로 9억 8000여만원을 내도록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년형을 선고받고 항소한 상태다. 검찰은 또 골프장 인허가권을 쥐고 있던 공무원들에 대한 수사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당시 경기도 기획관리실장이던 행정안전부 한모 국장에게 5000만원을 건넨 사실을 밝혀낸데 이어 환경부 과장급 인사에게도 돈을 건넨 사실을 확인, 조만간 소환조사한다는 방침이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사설] 오산시장 구속, 지방자치 본령 되새겨야

    이기하 경기도 오산시장이 뇌물혐의로 그제 구속됐다. 검찰은 이 시장이 아파트 건설업자로부터 사업지구 지정과 분양승인을 도와주는 대가로 20억원을 받기로 했으며 그 중 10억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영장 실질심사에서 뇌물수수 사실을 극구 부인했다. 그러나 법원은 “관련자 다수의 진술과 통화내용 등에 비춰 혐의사실이 소명된다.”면서 영장을 발부했다. 또 “직위와 관련된 권한을 이용했으며 취임 후 오랜 기간 같은 수법으로 여러 차례 범행을 저질렀다.”고 덧붙였다. 이권에 개입해 뇌물을 수수했다가 사법처리된 단체장이 한두 명이 아니지만, 이 시장의 혐의내용을 들여다보면 구속을 면하기가 어려운 상황임을 알 수 있다.이 시장뿐 아니라 경기도 내 다른 기초단체장들도 줄줄이 비리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받거나 검찰의 수사대상에 올라 있다. 노재영 군포시장이 전·현직 비서를 통해 2억 9000만원을 모금해 재판비용을 마련한 혐의로 기소됐다. 이동희 안성시장은 기업체에 대북사업 지원기금을 내도록 압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3년형을 선고받고 항소한 상태이다. 이 밖에 검찰의 토착비리 수사 선상에 올라 있는 단체장이 여럿이라고 한다.내년 6월 지방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해당 지역의 행정 공백과 공직사회의 동요가 불가피해 보인다. 문제 단체장들은 일부에 불과하다. 대다수 단체장들은 투명하고 깨끗한 자치행정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에 검찰 수사를 받는 단체장들이 모두 한나라당 소속이라는 점이 우려된다. 공천과정에서 당선 가능성에 너무 급급했던 것이 아닌지 돌이켜 봐야 한다. 자두나무 아래에서는 갓끈을 고쳐 매지 말라고 했다. 모쪼록 단체장들은 풀뿌리 민주주의 본령을 다시 한번 되새겨 주길 바란다.
  • 포스코, 베트남에 ‘동남아 교두보’

    포스코, 베트남에 ‘동남아 교두보’

    포스코가 글로벌 생산 기지 구축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최근 멕시코 자동차용 강판 공장에 이어 베트남에 동남아 최대 규모의 냉연강판 공장을 세웠다. 인도와 인도네시아에도 제철소를 건립한다. 북미와 신흥시장 공략의 교두보 마련과 함께 포항과 광양을 거점으로 한 ‘동남아 철강 벨트’를 구축한다는 복안이다. 포스코는 19일 베트남 경제중심 도시인 호찌민 인근 붕타우성 푸미 공단에 동남아에서 가장 큰 연간생산 120만t 규모의 냉연 강판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이 냉연공장은 2007년 8월 착공해 준공까지 26개월이 걸렸다. 5억 2800만달러를 투자했고, 전용항만을 포함해 전체 부지면적이 158㏊에 이른다. ●年 120만t 생산 규모 포스코는 이 공장에서 자동차와 오토바이 등에 쓰이는 냉연제품 70만t과 고급 건자재용 소재 50만t을 생산해 베트남 내수용은 물론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의 철강 가공센터를 통해 동남아 전역에 수출할 예정이다. 포항과 광양을 중심으로 동남아 전역을 연결하는 철강 생산·판매 벨트가 마련되는 셈이다. 베트남 냉연 공장에서 필요로 하는 소재는 포항과 광양제철소에서 공급한다. 포스코는 “베트남 공장이 동남아 지역의 고급 냉연수요를 충족시켜 현지 시장지배력과 위상을 강화할 것”이라면서 “수십년간 일본 철강사들이 군림해 온 세계 최대 철강 수입시장인 동남아시아에서 경쟁우위를 확보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특히 포스코가 2단계로 2012년 이후 연간 생산 300만t 규모의 열연공장과 40만t 규모의 아연도금공장(CGL) 등을 건설하면 베트남 지역 고급 철강재 시장을 사실상 주도할 전망이다. 베트남은 철강 수요산업 성장으로 2015년 고급 냉연강판 수요가 150만t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고 있지만, 지난해 공급실적은 73만t에 불과해 수입의존도가 높다. 포스코는 1992년 포스코 최초의 해외 생산법인인 포스비나(POSVINA)를 설립한 이래 지금까지 베트남에 대한 전폭적인 투자를 벌여왔다. 지난 9월에는 베트남 유일의 스테인리스 냉연공장인 ASC를 인수, POSCO-VST를 출범시켜 동남아 시장 지배력 확대를 위한 발판을 강화했다.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 가속도 앞서 포스코는 지난 8월 멕시코에 해외 첫 자동차용 고급 강판 생산공장인 연간생산 40만t 규모의 연속용융 아연도금강판(GCL) 공장 준공식을 열었다. 올해 글로벌 불황 속에서도 일본, 중국, 인도, 태국에 자동차강판 전용 철강 가공센터도 가동했다. 향후 인도 서부지역 마하라슈트라주에 연간생산 45만t 규모의 CGL 공장을 건설하고, 인도네시아 크라카타우 스틸의 부지를 활용한 제철소 건립도 추진하고 있다. 동남아 지역 최대 스테인리스 생산업체인 태국의 타이녹스사 인수도 진행하고 있다. 이동희 포스코 사장은 “포스코의 수출 비율이 최근 35∼38%까지 올라 해외 시장을 지속적으로 개척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포스코 ‘1조원 클럽’ 복귀

    포스코 ‘1조원 클럽’ 복귀

    ‘철강 경기 터널 지났다.’ 포스코가 3분기 만에 영업이익 ‘1조원 클럽’에 복귀했다. 수요 산업의 경기가 살아나 철강재 판매가 늘어난 데다 원가 절감 및 환율 하락 효과도 봤다. 포스코는 14일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3·4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수출가격 상승으로 매출액은 2분기보다 8% 늘어 6조 851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1조 180억원을 올렸다. 지난해 같은 분기보다 48.7% 줄었으나 2분기에 견줘 6배가량 급증했다. 포스코는 지난해 4분기 1조 3976억원의 영업이익을 냈으나 글로벌 경기 침체로 올 1분기 3740억원, 전 분기 1704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특히 영업이익률은 전 분기 2.7%에서 14.9%로 뛰고, 순이익도 3배 가까이 증가한 1142억원을 올렸다. 조강생산과 제품판매량은 각각 788만t과 753만t을 기록했다. 전 분기보다 10.5%와 7.3% 늘어난 규모다. 포스코의 호실적은 자동차와 가전 등 수요 산업의 경기 회복세로 철강 제품 판매가 크게 증가한 것이 주효했다. 아울러 지난해 계약한 값 비싼 철광석, 연료탄 등 원재료 재고가 소진된 대신 올해 저렴한 원재료가 96% 투입되면서 3분기에만 2889억원의 원가를 절감했다. 4분기 전망도 밝다. 포스코 관계자는 “10월부터 저렴하게 수입한 철광석 등이 100% 투입돼 마진율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환율효과’가 기대된다. 포스코는 원재료를 100% 수입하기 때문에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원·달러 환율 하락세는 원가 부담을 더욱 가볍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동희 포스코 사장은 “3분기에 준공한 멕시코 아연도금강판공장, 베트남 냉연공장, 일본 자동차강판 가공센터 등 해외생산기지의 정상가동과 해외 자원개발 및 신소재 투자사업을 지속해 글로벌 기업으로서 미래성장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포스코 친환경 소형 경전철사업 진출

    포스코 친환경 소형 경전철사업 진출

    포스코가 친환경 소형 경전철(PRT·Personal Rapid Transit) 사업을 본격화한다. 포스코는 25일 전남 순천시와 순천만 일대 소형 경전철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건설되는 소형 경전철은 국제습지센터에서 순천만까지 5㎞ 구간을 달리게 된다. 1대에 4∼6명 정도의 인원이 탑승할 수 있는 크기로 40대가량 운행한다. 소형 경전철 및 제어시스템의 공급은 포스코의 자회사인 벡터스가 담당한다. 소형 경전철은 궤도 위를 무인으로 달리는 전기차량으로 소음이 없고 배기가스 배출도 없다. 평균 시속이 40∼60㎞/h이며, 건설비는 1㎞에 200억원을 넘지 않아 지하철(1000억원)과 경전철(400억∼600억원)에 비해 훨씬 저렴하다. 이동희 포스코 사장(사진 오른쪽)은 이날 포스코센터에서 노관규 순천 시장과 순천만 일대에 소형 경전철 건설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포스코는 순천만 소형 경전철 건설 사업을 계기로 중동, 유럽 등으로 PRT 사업을 본격화한다는 복안이다. 순천만은 2006년 람사르 협약에 의해 세계 5대 연안습지 중 하나로 등록됐으며, 생태환경에 대한 관심 고조로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260여만명이 방문했으며,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와 2013년 국제정원박람회 유치 등으로 국내외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국산 자전거 ‘4년만의 귀환’

    국내에서 만들어지는 자전거 공장이 첫 삽을 떴다. 삼천리자전거는 24일 경기 의왕시에서 자전거 공장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공식엔 이윤호 지식경제부장관을 비롯해 한나라당 안상수 의원, 김문수 경기도지사, 이형구 의왕 시장, 이동희 포스코 사장 등이 참석했다. 삼천리자전거 의왕 공장은 8000㎡ 부지에 연간 자전거 10만대를 생산할 수 있는 규모다. 총 400억원이 투자돼 고급자전거를 중심으로 내년 초부터 생산된다. 삼천리 관계자는 “이번 기공식이 2005년 이후 해외로 이전했던 자전거 생산을 다시 국내에서 재개하는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했다. 자전거는 1990년대 이후 생산비용의 증가 등으로 중국 등지로 생산공장을 옮기면서 국내에는 공장이 없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인사]

    ■교육과학기술부 △교육과학기술부 서명범△학원상황팀장 김철운■법무부 ◇보호관찰심사위원회 상임위원 △서울 노청한△부산 이종만△대구 제종원△광주 최응주△대전 한풍남■법제처 ◇부이사관 승진 △운영지원과장 김의성◇과장급 승진△행정법제국 법제관 최종진△사회문화법제국 〃 이정규◇서기관 승진△행정법제국 김한율△경제법제국 김혜정◇서기관 전보△대변인실 법제홍보팀장 류철호△법령해석정보국 행정법령해석과 김은영△사회문화법제국 이동희△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실 정해성△법령해석정보국 법령해석총괄과 김수미△〃 경제법령해석과 금창섭△행정법제국 오장환△운영지원과 송상훈△기획조정관실 법제총괄담당관실 박준수◇서기관 파견△교육과학기술부 박병태■해양경찰청 ◇총경 전보 △대변인 구자영△기획조정관실 국제협력담당관 이평현△경비구난국 경비과장 이병일△경비구난국 해상안전〃 이성범△정보수사국 형사〃 정갑수△장비기술국 전략사업〃 김명환△운영지원과(경찰대학 교육) 순길태 이창주△동해 경비구난과장 박철원△남해 경무기획〃 김용범△제주 오안수△서귀포 오상권△인천 이춘재■서울시 △비상기획관 이평규△시설안전국장 조성일■강원도 △지역발전담당관 송재명◇과장△총무 최중훈△체육청소년 이계동△국제행사 선민규△환경정책 김중호△사회복지 서재명△탄광지역개발 유영복△세무회계 홍종각△의료원경영개선팀장 함재식△경제정책 김지영△문화예술 노재수△기획총괄과장 오종식△해양개발〃 이병구△교육지원과장 최상기△산업경제전문위원 이경호△교육사회〃 홍원표△기획행정〃 유재붕△정책지원〃 이만희◇소장△국제관광정보센터 안상훈△동강관리사업 박만수■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기획위원 정하웅 김영철△국장 이강식△경영지원팀장 김상욱△개발운영〃 문대진△국장 윤천원△융합전략팀장 한상혁△미디어정책〃 임성원△대외협력〃 홍명호△홍보〃 김용배△국장 김진경△SO지원팀장 이용식△PP지원〃 류승환■고려대 △정보전산처장 이진한■대우증권 △사회봉사단 사무국장 김성철 ■IBK투자증권 △무역센터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이창섭△논현지점장 박만준◇승진△가산디지털지점장 김희석■나이스그룹 △한신평네트웍스 대표이사 우영제
  • 범포스코 녹색성장위원회 출범

    범포스코 녹색성장위원회 출범

    포스코는 7일 서울 대치동 포스코센터에서 ‘범(汎)포스코 녹색성장위원회’를 출범하고 포스코의 녹색성장 비전으로 ‘글로벌 녹색성장 리더(Global Green Growth Leader)’를 채택했다. 정준양(왼쪽 여섯 번째) 포스코 회장이 위원장을 맡고 이동희 포스코 사장 등 포스코 임원 8명, 포스코건설과 포스데이타 등 출자사 대표 10명으로 구성된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인사]

    ■광진구 ◇3급 전보 △부구청장 천상환 ◇4급 승진 △주민생활지원〃 김근수△의회사무〃 이명래 ◇4급 전보 △경영기획국장 이미령 ◇5급 승진 △희망근로T/F추진반장 이동희△중곡4동장 고재식△자양4〃 이상열 ◇5급 전보 △자치행정과장 김정환△디지털정보〃 장재호△사회복지〃 한경래△가정복지〃 민정기△주택〃 박동희△건설관리〃 최종구△보건행정〃 김은혜△자양1동장 김진수 ■금천구 ◇4급 승진 △행정관리국장 김운 ◇5급 승진 △교통지도과장 박철수△독산2동장 최선호△독산4〃 권태선△시흥4〃 김용호 ◇5급 전보 △감사담당관 신재문△총무과장 이상필△자치행정〃 문길수△기획예산〃 신종일△민원봉사〃 백창기△여권〃 전승규△세무1〃 이동복△지역경제〃이윤표△교육문화체육〃 박평△청소행정〃 김상민△교통행정〃 노갑순△가산동장 현광무△시흥1〃 이성태 ■양천구 ◇4급 승진 △건설교통국장 박철규 ◇5급 승진 △창의정책담당관 우병진 ◇5급 전보 △세무1과장 한달희△교통행정〃 이수연△보건위생〃 함한중△신월2동장 정옥란 ■구로구 ◇4급 전보 △주민생활지원국장 최동욱△환경경제〃 김찬식 ◇5급 전보 △도시디자인국장 직무대리 조기술△차량등록과장 김정배 ■강북구 ◇5급 전보 △교육정책과장 김주학△세무〃 홍승일△주민생활지원〃 박문주△노인복지〃 최정식△보건행정〃 김창인△수유3동장 구인회△인수〃 노두형 ◇5급 승진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김양술△가정복지과장 이상형△교통지도〃 임금규 ■성동구 ◇4급 승진 △건설교통국장 직무대리 정시윤 ◇5급 전보 △자치행정과장 박기준△문화공보체육〃 김영갑△재무〃 변창배△사회복지〃 전병권△교통행정〃 김용남△교통지도〃 김창겸△행당2동장 이정해△응봉〃 박기웅△금호4가〃 김기동△옥수〃 이인철△성수1가2〃 김윤호△송정〃 최윤선 ◇5급 승진 △왕십리도선동장 진성권
  • [부고]

    ●유성노(HS애드 상무)제노(ING생명)씨 모친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3410-6903 ●조규배(효림모라 대표·서울시산악연맹 회장)씨 상배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3010-2263 ●강락원(전 광주은행장)씨 모친상 2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2227-7569 ●함영득(제천시청 엑스포지원단장)동원(현대자동차 자재부 반장)씨 모친상 25일 제천 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11-491-5911 ●김영수(사업)철수(전 현대백화점 이사)씨 모친상 심종운(청종교회 담임목사)씨 빙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2)3010-2236 ●이동희(대구시의원)씨 모친상 26일 경북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53)420-6145 ●조성기(하이닉스반도체 중국 우시공장 환경안전팀장)강주(강릉 강일여고 교사)명주(춘천 남부초 〃)상원(강원일보 미디어국 차장)씨 부친상 26일 강릉장례식장, 발인 28일 오전 6시 (033)644-4802
  • NBA 올랜도, 클리블랜드 ‘산’을 넘을수 있을까?

    NBA 올랜도, 클리블랜드 ‘산’을 넘을수 있을까?

    2008-09시즌 NBA(미국프로농구)의 ‘3점슛 군단’ 올랜도 매직에게 우승기회가 오고 있다. 올랜도는 지난 18일(한국시간) 동부 컨퍼런스 준결승에서 어려운 상대였던 보스턴 셀틱스에게 4승 3패로 시리즈 승리를 거둔 후 팀역사상 3번째로 컨퍼런스 결승에 오르며한국시간으로 오는 21일 정규시즌 우승팀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시리즈 첫번째 경기를 갖게됐다. 플레이오프에서 수비전술의 강화를 더욱더 꾀하고 있는 올랜도로서는 클리블랜드와의 매치업 특성상 수비전으로 나갈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리고 공 소유 시간이 길다는 지적을 받았던 히도 터코루의 활약 가능성에 따라 올랜도의 승패가 좌우될 가능성이 많다. 그 이유는 터코루는 올랜도에서는 없어서는 안될 3점슛 제조기이자 자신의 주 포지션인 스몰 포워드 말고도 포인트가드 능력 또한 갖춘 선수로서, 슛감만 꾸준하게 유지된다면 얼마든지 승산이 있다 물론 올랜도가 외곽슛이 잘 들어가지 안을때 고전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긴하지만 라샤드 루이스나 J.J. 레딕 그리고 미카엘 피에트러스 등 3점슛에 일가견이 있는 선수가 많은만큼 자신들의 강점인 장거리포로 클리블랜드의 밀짚수비진을 돌파할 필요가 있다.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클리블랜드에 2승 1패의 강세를 보였던 올랜도는 클리블랜드와 더불어 수비전술이 뛰어난 팀인만큼 리바운드와 스틸 대결에서 얼마나 승리하느냐에 따라 시리즈의 향방이 갈릴것이라고 현지언론은 판단하고 있다. 이번 동부 컨퍼런스 결승의 가장 중요한 키포인트로는 래이퍼 앨스턴(올랜도)과 모 윌리엄스(클리블랜드)라는 특급 리딩가드들의 대결 그리고 ‘신흥명장’ 마이크 브라운(클리블랜드)과 스탠 밴 건디(올랜도) 두 감독간의 지략싸움이다. 공격형 포인트가드들인 앨스턴과 윌리엄스는 정규시즌에서 2번 만난적이 있었는데 승패로서는 1승1패로 무승부이었으나 경기내용에서는 앨스턴의 미세한 판정승이었다. 또 결승경험이 있는 브라운 감독과 마이애미 히트 재임시절 팀을 컨퍼런스 결승까지 올려놓았던 밴 건디 감독은 둘다 특히 외곽을 봉쇄하는 수비전술을 가지고 나올 가능성이 많다. 현재 올랜도의 드와이트 하워드와 클리블랜드의 르브론 제임스의 맞대결로 압축되어지는 올 동부 컨퍼런스 결승전은 4승 2패 정도로 클리블랜드의 승리를 예상하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상당수다. 체력적으로나 전력차로나 여러가지로 어려운 입장에 놓여있는 올랜도가 클리블랜드에 승리할 확률은 그렇게 낙관적이지 않다. 그렇지만 이변이라는 변수가 존재하는 플레이오프에서 올랜도가 모든 열세를 극복하고 패권을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주 스포츠 통신원 이동희@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중소기업청 △해외시장과장 김유숙 ■수자원공사 △경남지역본부장 최원식△총무관리처장 윤보훈△경영관리실장 조재홍 ■한화증권 ◇상무 △IB사업부 부사업부장 박남건 ■미주제강·성원파이프 <미주제강>△이사 겸 미주씨앤아이 경영지원본부장 이종준△재무팀장 정영환<성원파이프>△재무팀장 마호창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 ◇팀장 △선진화전략 노경남△선진화전략팀 기획연구위원 황수철 이경걸△감사 강신천△기획재무 박영진△성과인사 원진봉△고객만족 이호철△지식정보 정태면△행정지원 구양회△검사총괄 엄용기△교육홍보 김종서△사고조사 한인탁△기술사업 강현명△승강기표준연구 허윤섭◇지원장△서울 최일섭△서울북부 남기민△서울동부 구향회△서울서부 이유상△경기 권순걸△경기북부 이창용△경기동부 이동희△경기서부 류병호△인천 김종호△충북 박성민△천안 임강섭△부산 조관배△부산지원 기획연구위원 이종한△대구 박정훈△구미 이재희△울산 윤준호△경남 장현숙 △광주 표한교 △전북 이대영
  • 포스코·서울시 연료전지사업 MOU

    포스코·서울시 연료전지사업 MOU

    포스코와 서울시가 도시형 연료전지 개발·보급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이동희(사진 오른쪽) 포스코 사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서울 SH공사 집단에너지사업단 동부지사에서 연료전지 보급확대 정책개발, 시범사업 추진 등 도시형 연료전지 발전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 철강·조선·자동차 ‘화창한 5월’

    철강·조선·자동차 ‘화창한 5월’

    우리 경제의 성장 엔진인 철강·자동차·조선 등 3대 중후장대(重厚長大) 산업에 ‘봄기운’이 감돌고 있다. 정부의 경기부양책과 시장의 기대감 속에 이달 이후 감산폭이 줄고 판매 증가 및 신규 수주가 기대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철강 업체들은 이달부터 생산량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포스코 관계자는 “수요처인 자동차와 건설 경기가 살아나면서 철강 경기도 점차 회복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동희 포스코 사장도 최근 기업설명회에서 “2·4분기부터는 감산폭을 줄여 3∼4분기 수요 회복에 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포스코는 불확실성이 해소될 때까지 이달에도 25% 감산체제(30만t 감산)를 유지한다는 복안이다. 현대제철도 1분기 70%에 머문 생산능력 대비 공장가동률이 지난달 80%로 상승한 데 이어 이달에는 85%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감산체제도 3월 30%, 4월 20% 수준에서 이달 10%대로 호전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수요가 급격히 살아난 것은 아니지만 경인운하 사업 등 기대 수요와 계절적 성수기 요인으로 유통업체들이 재고를 빠르게 소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동차 업계에도 ‘훈풍’이 불 조짐이다. 지난 1일부터 정부의 노후차 신차 교체 지원책이 효과를 발휘하면서 현대·기아차, GM대우 등 각 업체도 파격적인 할인 경쟁에 나섰기 때문이다. 시장 반응은 바로 나타났다. 현대·기아차의 경우 대부분 영업소에서 지난 4일과 6일 평소의 두 배 이상 계약 실적을 올린 것으로 파악됐다. 거래가 뚝 끊겼던 중고차 시장도 매매 및 매도 문의가 늘고 있다. 생산 감소폭도 줄었다. 지난달 국내 완성차 생산은 전년 동월대비 25.9% 감소했다. 그러나 3월(-27.9%)에 비해서는 호전됐다. 혹독한 수주가뭄에 신음하는 조선업계도 활기를 띠고 있다.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STX 등 ‘빅4’는 올 들어 3월까지 단 한 척의 배만 수주했다. 그러나 STX가 지난달 쇄빙예인선 3척과 군용수송함 등을 수주했다. 특히 다음달부터는 초대형 ‘낭보’가 기대된다. 브라질 페트로브라스사는 원유시추용 드릴십 등 28척을 포함한 420억달러짜리 프로젝트 발주에 나선다. 로열더치셸과 호주 오르곤사도 하반기 각각 50억달러와 320억달러짜리 프로젝트를 발주할 계획이다. 그러나 섣부른 낙관은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배상근 전경련 경제본부장은 “정부의 재정조기집행 등 경기부양책으로 자동차 등 일부 업종이 일시적 회복세를 보일 수 있지만, 민간 소비 등이 여전히 얼어붙어 있기 때문에 경제 성장을 견인할 정도의 경기 회복은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우승의 최적기 맞은 NBA 휴스턴 로키츠

    우승의 최적기 맞은 NBA 휴스턴 로키츠

    한국시간으로 어린이 날이었던 지난 5일 NBA(미국프로농구) 플레이오프에서 실로 놀라운 사건이 벌어졌다. 그것은 바로 서부 컨퍼런스 5위였던 휴스턴 로키츠가 1위 LA 레이커스에 1차전 승리를 거둔 것이었다. 그것도 원정경기에서 거의 시종일관 리드를 지키면서 얻어낸 승리이기에 휴스턴의 이번 승리는 결코 우연이 아님을 증명하였다. 그러나 휴스턴이 1차전을 이겼다 해서 시리즈 승리까지 이어지리라 장담을 주지는 못하지만 역대 플레이오프와 올 정규시즌에서 자신들에게 각각 4번의 패배를 안겼던 레이커스의 우승전선에 경종을 울렸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팀의 주축인 야오 밍을 중심으로 공수에서 선수 상호간의 유기적이고 조직적인 플레이를 펼칠줄 아는 휴스턴은 강력한 팀디펜스와 더불어 공격에서도 날카로운 모습을 올시즌 플레이오프에서 여실히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백조로 점점 거듭나고 있는 론 아테스트라든지 연봉에 비해 알짜배기 활약을 펼치는 애론 브룩스, 루이스 스콜라 등도 휴스턴에선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핵심인물들이다. 휴스턴은 플레이오프에서 경기당 87.9실점과 44.7%의 필드골 허용률로 특유의 짠물수비를 자랑하고 있고, 팀플레이를 우선시하는 선수들의 협력도 눈여겨 볼만한 점이다. 수비귀신으로 불리우는 섀인 배티에는 2라운드 1차전에서 레이커스의 코비 브라이언트를 경기내내 힘들게 만들었으며, 고비 때마다 터져준 3점포나 대담하게 골밑을 넘나드는 휴스턴 가드진들의 플레이를 보고 있노라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팀내 슈퍼스타였던 트레이시 맥그레이디가 부상으로 빠졌음에도 불구 휴스턴이 이토록 선전을 해준다는 것은 명장 릭 아델만 감독의 용병술도 빼놓을 순 없다. 아델만 감독은 단조로운 전술을 펼친다는 휴스턴의 공격에 혼을 불어넣은 인물인데 18시즌동안 단 1번도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지만 평범한 팀을 강 팀으로 끌어올리는 대단한 리더쉽을 휴스턴에서도 보여주고 있다. 애초에 레이커스와 휴스턴의 2라운드는 6, 7차전까지 갈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이 많았고, 창과 방패의 대결로 불리우는 두팀간의 특성상 7차전까지도 갈 확률이 농후하다. 1차전 패배로 얼마없는 머리숱을 매만졌던 레이커스의 필 잭슨 감독은 경기후 인터뷰에서도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으며, 레이커스 측에서도 패배의 원인을 분석하고자 초조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지난 94-95시즌 이후 처음으로 챔피언의 단꿈을 꾸고 있는 휴스턴은 ‘기적’으로 평가받았던 그당시의 상황을 올시즌에서도 차근차근 재현해가고 있는 중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미주 스포츠 통신원 이동희@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지식경제부 ◇부이사관 승진 △기획재정담당관 정동창△산업경제정책과장 문승욱△산업기술정책과장 윤갑석△산업융합정책과장 허남용△재료산업과장 김민△무역정책과장 원동전△대통령실 파견 김정환 ■식품의약품안전청 ◇국장급 △위해예방정책국장 전은숙△영양정책관 김명철△의약품안전국장 장병원△의약품심사부장 장동덕△바이오생약국장 이정석△바이오생약심사부장 장승엽△의료기기안전국장 유원곤△의료기기심사부장 유규하△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윤영식△대전지방〃 김대병◇과장급△대변인 강봉한△위해사범중앙조사단장 김영균<기획조정관실>△행정관리담당관 신규태△규제개혁법무〃 강기후△통상통계〃 남봉현△소비자〃 금보연<위해예방정책국>△위해예방정책과장 주광수△위해정보〃 지영애△검사제도〃 박일규△임상제도〃 김성호<식품안전국>△식중독예방관리과장 황성휘△해외실사〃 설효찬△영양정책관실 영양정책〃 박혜경△영양정책관실 식생활안전〃 홍진환△영양정책관실 신소재식품〃 고송부△식품기준부 식품기준과장 박선희△식품기준부 건강기능식품기준〃 윤혜성△식품기준부 첨가물기준〃 이영자<의약품안전국>△의약품관리과장 손정환△마약류관리〃 이광순△의약품심사부 허가심사조정〃 유태무△의약품심사부 의약품기준〃 김혜수△의약품심사부 순환계약품〃 최기환△의약품심사부 종양약품〃 정혜주△의약품심사부 소화계약품〃 신원△의약품심사부 약효동등성〃 정수연<바이오생약국>△바이오의약품정책과장 김광호△한약정책〃 권기태△화장품정책〃 이동희△바이오생약심사부 생물제제〃 강석연△바이오생약심사부 첨단제제〃 안치영△바이오생약심사부 생약제제〃 강신정△바이오생약심사부 화장품심사〃 최상숙<의료기기안전국>△의료기기정책과장 박전희△의료기기관리〃 우기봉△의료기기심사부 진단기기〃 정희교△의료기기심사부 치료기기〃 김도훈△의료기기심사부 재료용품〃 조양하[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고객지원과장 정지학△식품안전관리〃 김재인△의료제품안전〃 정명훈△수입관리〃 김영선△유해물질분석〃 김희연[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고객지원과장 최승덕△식품안전관리〃 안수호△시험분석센터 유해물질분석〃 채갑용△시험분석센터 수입식품분석〃 장영미[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고객지원과장 김성만△의료제품안전〃 김인범△시험분석센터 유해물질분석〃 조대현△시험분석센터 수입식품분석〃 김미혜[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고객지원과장 이운선△식품안전관리〃 김병태[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김승희◇국장급△식품위해평가부장 이광호△의료제품연구〃 김동섭◇과장급△행정지원과장 장종훈△연구기획조정〃 임철주△제품화지원센터장 박귀례△국가검정〃 손여원<식품위해성평가부>△화학물질과장 최동미△오염물질〃 김동술△미생물〃 황인균△첨가물포장〃 김소희△영양기능연구팀장 정자영△식품감시과학〃 김형수△위해분석연구과장 이효민△위해영향연구팀장 강태석<의료제품연구부>△심사과학과장 김영옥△신약연구팀장 김인규△생물의약품연구과장 박윤주△첨단바이오제품〃 홍성화△생약연구〃 성락선△화장품연구팀장 최보경△의료기기연구과장 오헌진△융합기기팀장 박기정△방사선안전과장 김혁주△제조품질연구팀장 반상자<독성평가연구부>△독성연구과장 박순희△특수독성〃 손수정△약리연구〃 김은정△임상연구〃 정면우△첨단분석팀장 최돈웅△부작용감시〃 김관성△실험동물자원과장 김철규 ■경향신문 △영업담당 상무 박승철△뉴미디어사업단장 조성환△출판·사업총괄 겸 출판국장 정동식<논설위원실>△논설위원 박성수 서배원 박종성<편집국>△기획에디터 이철호△문화〃 김석종△편집부장 강기성△산업〃 박용채△전국〃 원희복△특집기획〃 최병태<출판국>△기획위원 노재덕 이종탁 이회창△위클리경향편집장 조호연△레이디경향〃 경영오<스포츠칸본부>△편집국장 배장수△광고〃 이동현<광고국>△국장 노응근△부국장 백용하 김명세△기획위원 김택근 김종두 신동호<경영지원국>△국장 오경식<가산센터>△총괄 및 독자서비스국장 강만식△독자서비스국 수도권부장 김광수△독자서비스국 지방〃 정인남△윤전국장 신종헌△관리부장 최영환<경향시네마>△대표이사 서도영 ■한국은행 ◇국·실장 △공보실장 정희식△전산정보국장 지춘우△연수원장 임주환△조사국장 이상우△해외조사실장 이흥모△경제통계국장 김명기△금융안정분석〃 류후규△정책기획〃 정희전△금융시장〃 민성기△국제협력실장 유병하△뉴욕사무소장 김양우△뉴욕사무소(워싱턴 주재) 변재영△동경사무소장 김영백△북경사무소(홍콩 주재) 박구용△외화자금국장 이응백△투자운용실장 홍택기△운용지원〃 전지영△전북본부장 박정룡△대전충남〃 육근만△인천〃 김하운△제주〃 황삼진◇1급△총무국 송규성△국제국 이창형△금융경제연구원 강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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