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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13 지방선거결과, 서울특별시의원 당선인 현황

    이번 6.13 지방선거로 제10대 서울특별시의원 110명(지역구 100명, 비례대표 10명)이 당선되었으며, 당선인의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102명(지역구 97명, 비례대표 5명), 자유한국당 6명(지역구 3명, 비례대표 3명), 바른미래당(비례대표 1명), 정의당 (비례대표 1명)이며, 남성이 84명, 여성이 26명이다. 당선인의 연령대는 20대 2명, 30대 9명, 40대 31명, 50대 49명, 60대 이상 19명이며, 최고령 당선인은 비례대표 김화숙(1949. 3.22,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고, 최연소 당선인은 성동구 제1선거구 이동현(1991.10.17,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이다. 당선인의 직업은 시의원 26명(현), 정당인 48명, 전문직 8명, 사업가 7명, 교육인 4명, 기타 16명이며, 당선인중 초선의원은 83명, 재선의원 15명, 3선의원 11명, 5선의원 1명이다. 역대 최다 당선의원은 5선인 김진수(강남5, 자유한국당, 6~10대)당선인이며, 3선 당선의원은 김제리(용산1, 더불어민주당, 8~10대), 김인호(동대문3, 더불어민주당, 8~10대), 김용석(도봉1, 더불어민주당 8~10대), 김광수(도봉2, 더불어민주당 8~10대), 김생환(노원4, 더불어민주당 8~10대), 신원철(서대문 1, 더불어민주당 8~10대), 조상호(서대문4, 더불어민주당 8~10대), 최웅식(영등포 1, 더불어민주당 8~10대), 김정태(영등포2, 더불어민주당 8~10대), 박기열(동작 3, 더불어민주당 8~10대), 서윤기(관악2, 더불어민주당 8~10대)당선인이다. 제10대 서울특별시의원의 임기는 ’18.7.1부터 ’22.6.30.까지이며,’18.7월 중순 첫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단, 상임위원장 등을 선출한 뒤 본격적인 제10대 시의회 의정활동을 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화 ‘배영수 도우미’ 송광민 3연승 견인

    한화 ‘배영수 도우미’ 송광민 3연승 견인

    한화 3루수 송광민은 요즘 ‘배영수 도우미’로 불린다. 배영수가 선발로 나올 때마다 유독 맹타를 휘두르기 때문이다. 3일 LG전 이전까지 배영수는 다섯 차례 선발로 나왔는데 해당 경기에서 송광민은 타율 .545(22타수 12안타)를 기록했다. 홈런도 3개나 됐다.이날 대전에서 열린 한화와 LG의 KBO리그 경기에서도 배영수가 선발로 나오자 어김없이 송광민의 맹타가 터졌다. 그는 1회말 1사 2루에서 우전 안타를 때려 타점을 올렸다. 4회말 두 번째 타석 때는 비거리 115m짜리 솔로포(시즌 5호)를 더했다. 송광민 덕에 어깨가 가벼워진 배영수는 3회초 박용택을 상대로 이날 네 번째 삼진을 뽑아 통산 1400탈삼진을 기록했다. 역대 여섯 번째이자 현역 선수 중 최다 기록이다. 배영수가 6회초 오지환에게 안타를 허용하고 마운드에서 내려오자 한화는 위기에 빠졌다. 불펜 이태양이 박용택과 채은성에게 연달아 홈런을 두들겨 맞고 3-3 동점을 허용했다. 한화는 7회말 빅이닝을 이끌어 내며 다시 앞서 갔다. 역시나 송광민의 역할이 빛났다. 이용규와 양성우의 연속 안타로 2점을 추가한 상황에서 송광민은 상대 불펜 이동현의 초구를 노려 안타를 뽑아냈다. 이어 제라드 호잉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아 득점을 추가했다. 송광민은 이날 4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2득점을 기록했다. ‘배영수 선발 경기’ 타율이 .577(26타수 15안타)로 오르며 자신의 올 시즌 평균 타율인 .358(120타수 43안타)을 크게 상회했다. 배영수·송광민의 활약 덕에 한화는 LG를 7-3으로 누르고 3연전을 싹쓸이했다. 시즌 17승15패로 LG를 4위(18승 16패)로 밀어내고 3위로 도약했다. 송광민은 “최근 타이밍과 밸런스가 맞지 않았는데 오늘 뭔가 조금 감이 왔다. 승리에 일조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구에서는 삼성이 7이닝 9탈삼진 4실점으로 역투한 선발 팀 아델만을 앞세워 SK를 8-4로 눌렀다. 사직에서는 9회말 결승타를 때린 정훈의 활약 덕에 롯데가 KIA에 5-4 역전승을 거뒀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조이 결별 통보에 처절 오열 “왜 나였니?”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조이 결별 통보에 처절 오열 “왜 나였니?”

    ‘위대한 유혹자’에서 우도환-문가영-김민재가 벌인 ‘유혹 게임’이 오픈 되며, 우도환이 처절하게 무너져 내렸다. 이에 모든 것을 잃고 추락하는 우도환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터트렸다.지난 3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제작 본팩토리) 29-30회에서 우도환은 박수영(조이)의 차가운 결별 선언에 김민재-문가영과도 친구의 연을 끊어버리고, 이재균과 격투를 하는 등 사랑을 잃은 슬픔과 자신에 대한 회한과 분노, 체념을 절절히 보여줬다. 지난 ‘위대한 유혹자’ 29-30회 방송은 권시현(우도환 분)이 “난 이제 널 알았던 적 없는 사람이야”라고 배신감에 분노하는 은태희(박수영 분) 앞에서 눈물의 사죄를 하는 그려졌다. 태희는 이세주(김민재 분)에게서 시현이 태희에게 접근했던 것이 최수지(문가영 분)를 달래주기 위한 ‘유혹 게임’이었을 뿐이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니들은 하나같이, 한 명도 빠짐없이 전부 쓰레기일 뿐이야”라고 분노한다. 시현은 태희가 아지트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달려가고, 태희에게서 “대체 왜 나였니?”라며 눈물 섞인 원망을 듣는다. 그 동안 시현이 태희에게 보여준 우연들이 계산된 것이었고, 했던 말들이 도망갈 구석을 만든 것이라는 태희의 말에 시현은 어쩔 줄 몰라 했다. 태희는 “널 믿었다는 하나가, 이렇게 큰 벌을 받게 될 일이었니?”라고 힘겹게 이야기했다. 시현은 “미안해 내가 어떤 말을 해도 용서가 안 되는 거 아는데 나도 진심이었어”라며 “내가 널 너무 좋아하게 됐어. 그만둬야 하는 거 아는데 어느 순간 죄책감도 잊어버릴 만큼 널 좋아하게 됐어. 그렇게 시간이 가는 게 무서우면서도 하루만 더, 하루만 더 널 좋아하는 나로 있고 싶었어”라며 눈물을 흘렸다. 하지만 이미 신뢰가 깨져버린 태희는 시현에게 결별을 선언하고, 시현은 세상이 무너진 듯 슬픔을 느낀다. 세주를 찾아가 주먹다짐을 하지만 그런 분노조차도 사치인 듯 체념하고, 세주-수지와 함께 찍었던 사진이 담겨있는 액자만 주먹으로 내려치며 자학할 뿐이었다. 시현은 아지트에서 폭풍 같은 눈물을 흘리며 목숨 바쳐 사랑한 연인과의 결별을 가슴 아파했다. 모든 것을 체념한 듯 시현은 명정 병원 명미리 원장(김서형 분)에 대한 분노도 잠시 접어 두었다. 명 원장은 태희를 차로 치고 도망을 갔는데도, 시현의 어머니에게 뺑소니 혐의를 뒤집어 씌웠었다. 그러나 시현은 아버지 권석우(신성우 분)의 뇌 수술을 앞두고 명 원장이 자신이 한 죄에 대해 오래 빌어야 하지만 일단 석우만 생각하게 해 달라는 구차한 부탁에 그저 고개를 끄덕이며, 아버지를 잘 부탁한다고 말할 뿐이었다. 수지는 세주와 시현의 우정이 깨질 것을 걱정한 나머지 자신이 세주에게 부탁했다고 시현에게 거짓말을 하지만 시현은 아랑곳하지 않았다. 시현은 “수지야. 그 동안 우리가 했던 일들을 생각해보면 진짜 괴물들이야. 그치?”라며 “내가 미안했어. 근데 우리 다신 만나지 말자. 우연히 마주쳐도 그냥 모른 척 지나가자”라고 결별을 선언한다. 시현은 태희를 짝사랑했던 이기영(이재균 분)에게까지 ‘유혹 게임’을 들키며 자포자기가 된다. 아지트에 숨어있던 박혜정(오하늬 분)을 찾아온 기영과 세주의 형에게 위협을 당하며, 기영이 자신이 맞았던 것을 갚아주겠다고 하자 아무런 저항도 하지 않고 기영과 세주의 형에게 두들겨 맞는다. 그렇지만 기영이 태희의 전화가 온 것을 보며 태희의 이름을 입에 올리자 시현은 결국 폭발해 기영에게 주먹을 날리며 분노했다. 우도환은 시현의 복합적인 감정을 실감나게 연기하며 슈퍼 루키의 이름값을 재확인시켰다. 사랑하는 여자에게 잘못을 저질러 이별하며 미안함과 슬픔과 후회가 뒤섞인 눈물과 애절함은 실제로 가슴 아픈 이별을 겪어본 청춘이라면 누구나 공감을 할 만한 것이었다. 또 사랑으로 인해 자신의 인생이 잘못되었다는 걸 깨달은 회한과 체념, 그리고 폭발적인 분노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감정을 탁월하게 연기하며 우도환이 아닌 시현은 상상할 수 조차 없게 했다. 한편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오늘(1일) 밤 10시에 최종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위대한 유혹자’ 조이, 눈물 연기 폭발..우도환 보내며 ‘애잔 키스’

    ‘위대한 유혹자’ 조이, 눈물 연기 폭발..우도환 보내며 ‘애잔 키스’

    ‘위대한 유혹자’의 박수영(조이)이 섬세한 감정 연기로 ‘배우 박수영’을 각인시키며 보는 이들의 가슴을 아리게 했다.지난 17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제작 본팩토리) 23-24회에서는 태희(박수영 분)가 수지(문가영 분)를 통해 엄마 영원(전미선 분)이 시현(우도환 분)의 아버지인 석우(신성우 분)의 연인이며 영원 때문에 시현의 어머니가 목숨을 잃었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큰 충격에 빠져, 시현과 끝내 이별을 택하는 과정이 애잔하게 그려졌다. 태희는 어렵게 재결합한 시현과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시현과 태희의 행복한 시간은 오래가지 못했다. 수지가 시현-태희의 관계를 찢어 놓으려 마음 먹은 것. 태희는 자신을 찾아온 수지에게 “내가 시현이랑 만난다는 이유로 이런 니 감정, 원망, 다 받아야 하는 거 아니니까 이렇게 찾아오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야무지게 자신의 의사표현을 했지만, 당당한 태희의 모습은 되려 수지의 역린을 건드렸다. 수지는 태희에게 시현의 아버지인 석우가 만나는 사람이 영원이며, 시현의 엄마가 영원을 보러 가는 길에 돌아가셨다고 밝혀 태희를 충격에 빠뜨렸다. 태희는 믿기 힘든 사실을 들은 충격에 몸을 파르르 떨며 주저앉고 말아 시청자들을 조마조마하게 했다. 태희는 영원이 가슴에 품은 첫사랑 때문에 아빠에게 사랑을 주지 않고, 평생 엄마의 마음을 얻지 못한 아빠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엄마에게 깊은 원망을 품어온 바. 태희는 영원의 사랑으로 인해 자신과 아빠는 물론 시현까지 고통 받고 있었다는 것에 분노와 함께 자책감을 감출 수 없었다. 배우자에게 외면당한 부모를 지켜보는 상처가 얼마나 아픈지,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는 태희이기에 같은 고통을 겪은 시현에 대해 죄책감을 느낄 수 밖에 없었던 것. 특히 태희는 엄마까지 잃은 시현의 고통을 유발한 사람이 누구도 아닌 자신의 엄마라는 사실에 더욱더 미안함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이에 태희는 시현이 그린 벽화를 보고 “나랑 아빠만 힘든 줄 알았어. 미안해. 미안해 시현아”라며 후두둑 눈물을 떨어뜨리며 감정을 폭발시켰다. 결국 태희는 시현의 곁을 떠나기로 마음 먹었다. 태희는 시현에게 “내가 너무 미안해. 내가 너한테 안 나타났으면 다 괜찮았을 텐데. 네가 모르고 살 수도 있는 것들인데 나 때문에 세상 밖으로 나와 버렸어”라며 서로에게 상처였던 석우-영원의 관계가 수면 위로 떠오른 것을 자신의 탓으로 돌렸다. 태희는 자신을 붙잡는 시현의 손을 떼내며 “시현아. 우리 이제 보지 말자. 널 보면 내가 계속 죄인 같을 거 같아. 고마웠어”라며 꺼내기 힘겨운 이별의 말을 건넸다. 태희는 계속해서 자신을 붙잡는 시현에게 마지막 이별 키스를 남기고 눈에 눈물을 가득 머금은 채 뒤돌아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아리게 만들었다. 박수영은 태희의 섬세한 감정들을 눈빛과 절절한 눈물로 모두 담아내며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부모에게 받은 상처로 인해 사랑이라는 것을 거부해 온 태희가 어렵게 마음의 문을 연 시현을 제 손으로 놔 줄 수 밖에 없는 애잔한 감정이 오롯이 느껴지는 박수영의 표정연기는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시기에 충분했다. 더욱이 박수영은 문가영과의 대면 신에서 차분하지만 단호한 모습부터 시작해 충격, 분노, 자책감이 뒤엉킨 폭발적인 감정선을 흔들리는 눈빛과 떨리는 목소리, 절절한 눈물로 디테일하게 표현하며 ‘배우 박수영’을 각인시켰다.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조이, 이별 후 애틋 포옹 포착 ‘짠내 폭발’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조이, 이별 후 애틋 포옹 포착 ‘짠내 폭발’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박수영(조이)의 가슴 아린 투샷이 포착됐다. 이별을 맞이한 두 사람의 애틋한 스킨십이 스틸 만으로도 눈물샘을 자극한다.‘션태커플’ 우도환-박수영(조이)의 ‘단짠 유혹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와 함께 높은 화제성을 만들어내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제작 본팩토리) 측이 19-20회 방송을 앞둔 10일, 극중 가슴 아픈 이별을 한 우도환(권시현 분)-박수영(은태희 분)의 가슴 먹먹한 어부바 모습을 담은 현장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높인다. 지난 ‘위대한 유혹자’ 17-18회에서는 시현이 과거 자기 엄마의 뺑소니 사고 피해자가 태희라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빠졌다. 태희에게 죄책감이 배가 된 시현은 더 이상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 태희의 곁을 떠나기로 결심, 모질게 이별을 선언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이에 보는 것만으로도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던 ‘션태커플’의 관계가 이대로 끝나버리게 될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우도환이 박수영을 업고 어둑한 거리를 걷고 있어 눈길을 끈다. 우도환은 금방이라고 왈칵 쏟아질 것 같은 눈물을 참으려 애쓰는 모습. 박수영에게 시선을 두지 않고, 앞만 보며 터덜터덜 걷는 우도환의 발걸음에서 씁쓸함이 새어 나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아리게 만든다. 이에 박수영은 우도환의 목을 두 팔로 꼭 껴안고 울먹이고 있다. ‘나 좀 봐달라’는 듯 우도환을 바라보다 이내 그의 어깨에 고개를 묻어버리는 박수영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극대화 시킨다. 그런가 하면 우도환과 박수영은 걸음을 멈추고 서서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데 우도환을 꽉 붙잡고 있는 박수영의 애절한 손끝이 눈에 띈다. 박수영의 간절함에도 우도환은 우두커니 서있을 뿐. 급기야 박수영은 우도환의 가슴에 쓰러지듯 안겨 있는데 그런 박수영을 밀어내지도 안지도 못하는 우도환의 먹먹한 표정에 코끝이 찡해진다. ‘헤어진 연인’인 두 사람이 어떻게 함께 있는 것인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동시에 ‘션태커플’ 우도환-박수영의 절절한 가슴앓이가 예고되고 있는 19-20회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청춘 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오늘(10일) 밤 10시에 19-20회가 방송된다.
  •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조이, 핑크빛 동침 후 이별 선택 ‘맴찢’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조이, 핑크빛 동침 후 이별 선택 ‘맴찢’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이 박수영(조이)을 위해 가슴 아픈 이별을 선택했다. 행복이 절정에 오른 상황에서 맞닥뜨린 얄궂은 운명이 시청자들의 콧잔등을 시큰하게 만들었다.지난 9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제작 본팩토리) 17-18회 방송에서는 시현(우도환 분)이 과거 어머니의 뺑소니 교통사고 피해자가 다름아닌 태희(박수영 분)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 뒤, 그를 위해 모진 이별을 선택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답사를 떠난 시현과 태희는 그곳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됐다. 막걸리를 마시다 만취한 시현 탓에 서울에 갈 수 없게 됐고, 주말이라 민박집에 남은 방은 하나뿐이라 어쩔 수 없이 동침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었던 것. 단둘이 민박집 방 안에 앉은 시현과 태희는 어색함과 설렘이 공존하는 가운데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했다. 태희는 시현의 손바닥에 ‘사랑해’라는 단어를 수줍게 적었고 시현 역시 태희의 귓가에 “사랑해”라고 속삭였다. 그렇게 두 사람은 달콤한 입맞춤을 나눴고, 태희는 시현의 품에 안겨 행복한 아침을 맞이했다. 서로를 향한 애정이 최고조에 이른 상황 속에서 얄궂은 운명이 두 사람을 급습했다. 시현과 함께 시골길을 걷던 태희는 다가오는 차에 하마터면 치일 뻔했다. 다행히 시현의 보호로 사고를 피한 태희는 “나 찻길에서 원래 긴장했는데 네가 있어서 안심했나 봐”라며 과거 뺑소니 교통사고를 당했었노라고 밝혔다. 태희로부터 사고 장소가 정읍이었으며 사고 시기가 2년 전임을 들은 시현은 태희가 과거 자신의 엄마가 낸 뺑소니 교통사고의 피해 여고생이라는 사실을 직감했다. 시현은 조심스레 태희에게 “만약 범인을 찾으면 어떡할 거야?”라고 물었다. 태희는 “어떡하긴 가만 안 두지. 나 아직도 가끔 악몽 꿔. 진짜 파렴치하지 않냐?”며 분노했고, 태희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시현에게 죄책감이 돼 가슴에 쌓였다. 서울로 돌아온 시현과 태희는 위기를 맞이하게 됐다. 시현이 태희의 집에서 과거 자신이 태희에게 줬던 ‘유전가 검사 결과지’가 바닥에 떨어져 있는 것을 발견한 것이다. 태희가 결과지의 내용을 봤다고 유추할 수 있는 상황. 이에 태희는 시현에게 미안하다고 사과했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어색한 긴장감이 흘렀다. 시현은 “나 그래서 집에서 나온 거야. 버스에서 너 처음 본 날, 나도 그날 알았어. 내가 아버지 아들이 아니라는 거. 진짜 아버지가 누군지도 몰라. 알고 싶지도 않고. 세주, 수지도 몰라. 가능하면 세상에서 아무도 몰랐으면 했어”라며 울적한 얼굴로 자리를 뜨며 두 사람의 애정에 그림자가 드리웠다. 한편 시현의 가슴앓이는 날이 갈수록 커졌다. 생각하면 할수록 태희와 자신이 이루어 질 수 없는 사이라는 사실이 점점 분명해졌기 때문. 시현은 영원(전미선 분)으로부터 “다 털어놓거나 아님 들키기 전에 멈추겠어요. 차라리 모르는 게 마음이 덜 아프니까”라는 조언을, 세주(김민재 분)로부터는 “안 되는 사이면 이제 그만 제대로 하지?”라는 충고를 듣고 태희와의 이별을 결심했다. 여기에 당초 내기대로 태희를 차버리면 석우(신성우 분)의 내연녀가 누구인지 알려주겠다는 수지(문가영 분)의 도발까지 더해졌고, 시현은 가능한 한 모질게 태희 곁을 떠나기로 마음 먹었다. 이별을 결심한 시현은 태희에게 저녁 때 만나자며 약속을 잡았다. 시현의 화가 누그러졌다고 생각한 태희가 한껏 들떠 꽃단장을 하는 동안 시현은 엄마의 묘소를 찾았다. 엄마의 사진 앞에서 시현은 “나 그 동안 엄마 원망 한 번도 안 했었는데 대체 왜 그랬어.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정말 좋아하는 사람인데 그 애한테 왜 그랬어요. 내가 태희 만나는 것도 다 보고 있었으면 좀 말리지. 못 만나게 좀 말리지”라며 눈물과 함께 원망을 쏟아냈다. 이어 시현은 “태희한테는 우리가 더 미안해지기 전에 내가 알아서 할게”라며 혼자서 이별을 준비했다. 이후 시현와 태희는 수지-세주-경주(정하담 분)와 한자리에 모였다. 모두가 모인 자리에서 시현을 태희에게 위악을 떨기 시작했다. 태희는 자신을 망신 주려고 애쓰는 듯한 시현의 태도에 “시현아 너 나쁜척 하지마. 너 지금 나한테 뭐 하려고 하는 거야?”라고 애써 당황한 마음을 감췄지만, 시현은 “나쁜 사람인 척 하는 게 아니라 원래 나빠 나. 괜찮은 사람인 척 하는 거 지겨워. 그만 하자 이제”라며 이별을 통보했다. 태희는 시현이 ‘유전자 검사 결과지 사건’ 때문에 심기가 뒤틀린 탓이라고 생각하고 “왜 그런지 아니까 우리 둘이 얘기하자”며 설득했지만 시현은 비밀을 이 자리에서 말해버려도 상관없다며 싸늘한 태도로 일관했다. 이에 태희는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며 마지막 질문이라는 듯이 시현에게 “너 혹시 내가 싫어졌어?”라고 물었고 그 순간 시현의 눈빛이 흔들리며 극이 종료돼 향후 전개에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켰다. 이처럼 서로를 향한 사랑이 극에 달한 순간, 자신의 손으로 행복을 깨뜨릴 수 밖에 없었던 시현의 선택에 시청자들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 더욱이 세상이 무너진듯한 충격, 그리고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아픔, 나아가 애써 나쁜 사람인척 연기를 해야 하는 복잡다단한 시현의 심경을 깊은 눈빛에 담아낸 우도환과 첫사랑의 두근거림에 몸 둘 바를 모르는 순수함과 야무진 듯하면서도 여린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낸 박수영의 연기는 시청자들을 ‘션태커플’의 안타까운 이별에 푹 젖어 들게 만들었다.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오늘(3일) 밤 10시에 19-20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조이 이별 후 문가영에 ‘원망+분노’ 눈빛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조이 이별 후 문가영에 ‘원망+분노’ 눈빛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문가영-김민재로 이루어진 소울메이트 ‘악동즈’의 균열이 예고되고 있다. 이에 더해 문가영이 전미선의 정체를 알아채며 본격적으로 부모와 자식 사이 얽히고 설킨 아슬아슬한 유혹 로맨스에 관심이 모아진다.우도환-박수영(조이)의 ‘단짠 유혹 로맨스’로 뜨거운 입 소문을 모으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제작 본팩토리) 측이 살얼음판 같은 아슬아슬한 긴장감을 자아내는 13-14회 예고편(http://www.imbc.com/broad/tv/drama/tempted/preview/)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11-12회에서는 시현(우도환 분)이 유혹게임과 태희(박수영 분)를 향해 깊어지는 마음 사이에 갈등하고, 확신을 주지 않는 시현에게 태희가 결국 눈물로 이별을 고하는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그런가 하면 시현의 마음을 눈치챈 수지(문가영 분)는 질투라는 가시를 드러내고 세주(김민재 분)는 위태로운 유혹게임의 판을 모두 꿰뚫으며 앞으로 더욱 흥미진진해질 유혹 로맨스를 예고했다. 이 가운데 공개된 13-14회 예고편에는 ‘악동즈’ 시현-수지-세주의 끈끈한 우정 사이에서 균열이 일어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세주는 가시를 드러낸 수지에게 “걔네들 그렇게 방해하고 싶냐? 시현이한테 뭘 그렇게 확인하고 싶어?”라고 다그침과 동시에 “그때 키스가 그렇게 서운했어?”라며 도발해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에 수지는 세주에게 갑작스럽게 입맞춤을 하며 “이까짓 거? 너처럼 나한테도 아무것도 아냐”라며 차가운 말을 남겨 수지와 세주의 관계 변화를 암시한다. 그런가 하면 시현이 홀로 술에 취한 모습이 그려지고 슬픔이 가득 찬 눈빛으로 수지를 바라보며 “너.. 은태희한테 무슨 말 했어? 말해봐”라며 힘겨워 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수지는 “너랑 나, 좋아한다고 했어”라는 말로 시현의 마음을 찌르고 있는 모습. 이에 시현의 표정이 원망과 분노가 뒤섞인 복잡한 표정으로 바뀌고 있어, 유혹게임의 설계자 수지와 유혹자 시현의 균열이 예고돼 향후 전개를 예측할 수 없게 만든다. 한편 포장마차에서 단란한 한 때를 보내고 있는 영원(전미선 분)-석우(신성우 분)를 본 수지가 영원이 태희의 엄마임을 알아채 위기감을 고조시킨다. 수지는 엄마 미리(김서형 분)가 석우를 사랑하는데 반해 석우는 오직 비즈니스 파트너십만 유지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상황. 이에 시현에 대한 질투까지 더해지며, 어른들의 삼각 멜로와 함께 뒤엉켜 더욱 아슬아슬해질 스무 살 유혹 로맨스를 기대케 한다.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오늘(2일) 밤 10시에 13-14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위대한 유혹자’ 조이 ‘입덕 완료’ 우도환 “예쁘네 웃으니까”

    ‘위대한 유혹자’ 조이 ‘입덕 완료’ 우도환 “예쁘네 웃으니까”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제작 본팩토리)가 우도환을 향한 박수영(조이)의 가슴 시린 이별선언으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 이들 로맨스의 향방에 관심이 한껏 고조되고 있다.무엇보다 흥미를 유발하는 것은 극중 ‘유혹자’ 권시현(우도환 분)이 가족보다 끈끈한 관계인 ‘악동즈’ 최수지(문가영 분)-이세주(김민재 분)와의 내기인 ‘유혹게임’과 은태희(박수영 분)를 향하는 마음 사이에서 깊은 갈등을 시작했다는 점이다. 이 가운데 ‘위대한 유혹자’의 애청자들은 ‘시현이의 마음은 정작 본인만 모른다’면서 시현이 태희에게 완벽한 ‘입덕(누군가에게 푹 빠져있음)’ 상태라고 주장하고 있다. 시현의 “예쁘다”라는 대사 한 마디만 들어도 그의 감정변화가 한 눈에 파악된다는 것. 이에 시현이 태희에게 빠지는 과정을 3단계로 정리해본다. # 덕통사고 : 6회 “예쁘네 웃으니까” 6회, 시현은 ‘유혹타깃’인 태희에게 본격적인 작업을 시작했다. 시현이 선택한 필승법은 타깃의 동선에 맞추는 것. 이에 시현은 주말마다 요양원 봉사활동을 가는 태희를 따라서 봉사활동에 합류했다. 이 가운데 시현은 할머니들 사이에서 재롱잔치를 하며 해맑은 미소를 터뜨리는 태희의 모습을 보고 “예쁘네. 웃으니까.”라고 말했다. 자기도 모르게 튀어나온 ‘예쁘다’는 말에 화들짝 놀란 시현은 “미쳤나 봐. 헛것이 보여”라며 도리질을 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태희를 향한 시현의 마음은 ‘유혹자’ 모드.# 입덕부정기 : 9회 “화장했나? 예쁘다” 편의점에서 태희와 첫 키스를 나눈 뒤 시현은 갈수록 태희에게 빠져들었다. 태희를 만나기 위해 ‘악동즈’와의 만남을 뒤로 미루는가 하면 앞집으로 이사 온 태희를 위해 ‘우렁각시’를 자처할 정도로 태희와의 시간이 즐거워지기 시작한 것. 특히 9회에서 시현은 유난히 예쁘게 차려 입고 외출한 태희와 맞닥뜨린 후 그의 모습을 넋을 잃고 바라봤다. 이내 정신을 차리고 황급히 자리를 뜬 시현은 “오늘 화장했나? 예쁘다”라며 헤실헤실 웃다가 또 다시 “미쳤나 봐”라며 뒷목을 잡았다. 그러나 한번은 우연이지만 두 번째부터는 필연인 법. 시현이 진심으로 태희를 예뻐하고 있다는 사실이 탄로난 순간이다. ‘예쁜 애를 예쁜 애라고 부르지 못하는’ 시현의 상태는 일명 입덕부정기. # 어덕행덕 : 12회 “은태희 예쁘네” 12회, 시현은 과거 어머니의 교통사고에 석연치 않은 점이 있음을 알게 된 뒤 심란한 기분에 휩싸였다. 이때 시현의 우울한 발걸음이 가 닿은 곳은 태희가 일하는 카페 앞. 시현은 창 밖에서 태희가 일하는 모습을 보고 “은태희 예쁘네”라고 말하며 힐링을 받은 듯 포근한 미소를 지었다. “미쳤나 봐”라고 외치며 자신의 감정을 부정했던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휴대폰을 꺼내 태희의 예쁜 모습을 사진에 담기까지 하는 시현의 모습은 그의 심리변화를 한 눈에 알 수 있게 만들어주는 대목이었다. 심지어 알바 중인 태희에게 “끝나고 밥 먹자”, “놀이공원 갈래?”, “마트 갈래?”라며 신난 꼬마아이처럼 종알대는 모습은 ‘어덕행덕(어차피 덕질할 거 행복하게 덕질하자)’의 자세 그 자체. 이처럼 극중 시현은 부정할래야 부정할 수 없이 ‘태희앓이’를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시현이 태희의 이별선언을 기폭제로 자신의 마음을 각성하고, 이들 애정전선의 새 국면을 열게 될지 향후 전개에 관심이 증폭된다. 한편 청춘 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문가영 벽에 밀치고 도발 ‘원망+분노 눈빛’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문가영 벽에 밀치고 도발 ‘원망+분노 눈빛’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문가영의 ‘벽밀(벽 밀치기) 도발’이 포착됐다.우도환-박수영(조이)의 심쿵 케미와 함께 올 봄을 강타한 로맨스로 뜨거운 입 소문을 모으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제작 본팩토리) 측이 11-12회 방송을 앞둔 27일, 극중 ‘유혹게임’의 메인플레이어 우도환(권시현 분)과 설계자 문가영(최수지 분)의 대립이 담긴 현장 스틸을 공개해 그 배경에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우도환이 문가영을 벽에 몰아세우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우도환은 문가영을 거칠게 팔에 가두곤 옴짝달싹 못하게 만들고 있는데 문가영을 바라보는 우도환의 눈빛에 원망 섞인 분노가 어려있다. 이어진 스틸 속 우도환은 잔뜩 날을 세웠던 표정을 지우고 슬픈 눈으로 고개를 떨구고 있어 시선을 끈다. 더욱이 그의 눈가에는 눈물까지 맺혀있어 형형했던 긴장감을 일순간에 안타까움으로 바꾼다. 반면 문가영은 우도환의 돌발 행동에 충격을 받은 듯한 모습. 문가영이 우도환을 똑바로 응시하며 맞서고 있지만 눈빛 끝에서는 슬픔이 묻어나는 것. 이에 세상 둘도 없던 소울메이트이자 ‘유혹게임’으로 인생을 건 내기를 벌이고 있는 우도환-문가영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지난 9-10회 방송에서는 ‘유혹게임’의 관련자들인 시현-태희-수지-세주(김민재 분)가 별장으로 여행을 떠나 아슬아슬한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시현은 유혹게임과 태희를 향해 깊어지는 마음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하고, 수지는 시현의 변화를 눈치채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에 스틸에서 포착된 두 사람의 대립이 이 같은 배경과 관련이 있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하며, 나날이 위기감을 더해가고 있는 ‘유혹게임’이 어디를 향해 나아갈지 향후 전개에 귀추를 주목시킨다. 해당 장면은 서울 모처의 클럽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날 우도환-문가영은 폭발적인 감정신을 앞둔 만큼 대기 시간에도 감정선을 깨뜨리지 않기 위해 신중에 신중을 기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우도환은 분노와 슬픔, 원망과 자책이 뒤엉킨 복합적인 감정을 시시각각 변하는 눈빛과 호흡에 담아내며 숨조차 쉴 수 없는 몰입도를 만들어냈고, 촬영 현장을 압도하는 우도환의 연기에 컷소리와 동시에 스태프들이 일제히 감탄을 터뜨렸을 정도라고. 이에 우도환의 폭발적인 감정연기가 고스란히 담길 ‘위대한 유혹자’ 본 방송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청춘 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오늘(27일) 밤 10시에 11-12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한 곳에 모인 우도환-조이-문가영-김민재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한 곳에 모인 우도환-조이-문가영-김민재

    ‘위대한 유혹자’ 유혹 게임의 플레이어들이 한 곳에 모인다. 이어 사랑과 게임 사이에서 흔들리고 있는 우도환의 모습이 포착되며 예측할 수 없는 전개를 예고한다.우도환-박수영(조이)의 심쿵 케미와 함께 올 봄을 강타한 로맨스로 뜨거운 입 소문을 모으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제작 본팩토리) 측이 한 치 앞도 가늠할 수 없는 9-10회 예고편(http://www.imbc.com/broad/tv/drama/tempted/preview/)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는 시현(우도환 분)과 태희(박수영 분)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태희는 시현이 유혹게임을 시작으로 자신에게 다가왔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는 상황. 이에 향후 유혹 게임의 전개에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9-10회 예고편에는 ‘유혹게임 플레이어’들인 시현-태희-수지(문가영 분)-세주(김민재 분)가 처음으로 한 곳에 모여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네 사람은 함께 별장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 시현과 태희는 함께 음식을 준비하는가 하면, 태희의 작은 것도 살뜰히 챙겨주는 시현의 모습이 그려지며 이들의 알콩달콩한 케미스트리를 예고하고 있다. 하지만 이도 잠시 수지의 날카로운 눈빛이 동시에 그려지며 미묘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수지의 “은태희 좋았겠네, 여자들이 원하는 남친 역할 다해준다?”라는 말에 시현이 “네가 원하는 대로 열심히 하는 거 안보이냐?”라는 대사가 이어져 시현의 마음이 어디로 향해 있는 건지 예측할 수 없게 만든다. 그런가 하면 세주는 “시현인 게임에 충실한데 왜 내 눈엔 네가 훼방을 놓는 것 같냐”라며 수지의 가시 돋친 태도를 눈치챈 모습. 이에 수지는 “시현이가 지금 게임을 하는 건지 우리한테 연기를 하는 건지…”라고 말끝을 흐리며 시현을 향한 의심의 싹을 틔워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태희는 세주의 “너 주량 인피니티라며?”라는 말에 “그 표현 경주만 쓰는 건데..”라고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동시에 시현-수지-세주의 눈이 마주치며 태희가 이들의 유혹 게임을 눈치 채게 되는 것인지 심장을 쫄깃하게 만든다. 이에 각자의 마음에서 피어나는 ‘의심의 싹’과 함께 아슬아슬한 전개를 예고하고 있는 ‘위대한 유혹자’ 9-10회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한다.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오늘(26일) 밤 10시에 9-10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조이, 한밤중 수영장 밀회 포착 ‘스무살의 파격’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조이, 한밤중 수영장 밀회 포착 ‘스무살의 파격’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박수영(조이)이 아찔한 ‘수중 투샷’으로 시선을 강탈한다.우도환-박수영의 심쿵 케미와 함께 올 봄을 강타한 로맨스로 뜨거운 입소문을 모으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제작 본팩토리) 측이 9-10회 방송을 앞둔 26일, ‘션태커플’ 우도환(권시현 역)-박수영(은태희 역)의 한밤 중 수영장 데이트를 담은 현장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 우도환-박수영은 풋풋하고 알콩달콩했던 이전의 모습과는 180도 달리 파격적인 투샷을 연출하고 있어 단숨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어둠이 짙게 내려앉은 밤, 아무도 없는 수영장 물 속에서 서로를 뜨겁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특히 수영복 차림인 박수영과 달리 우도환은 티셔츠 차림으로 물 속에 뛰어든 모습. 촉촉히 젖은 두 사람의 모습이 도발적인 섹시미를 넘어 애틋한 분위기까지 자아낸다. 이어진 스틸 속 우도환과 조이는 한층 더 서로에게 다가선 모습. 우도환은 박수영을 자신의 품으로 끌어당기고 박수영은 수줍은 듯 고개를 떨구고 있는데, 우도환-박수영을 둘러싼 물결의 일렁임이 두 사람의 두근거리는 마음을 대변하는 듯 하다. 동시에 서로의 심장박동 소리가 고스란히 전해질만큼 밀착해 있는 우도환-박수영의 모습이 보는 이의 가슴까지 떨리게 만들며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한편 지난 7-8회 방송에서는 태희가 시현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 설렘 가득한 첫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져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에 시현과 태희의 본격적인 스무 살 로맨스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한편 태희가 ‘유혹게임’의 전말을 언제 알게 될 지, 시현은 사랑과 내기 중 어떤 것을 취할지 향후 전개에 궁금증이 수직 상승하고 있다.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오늘(26일) 밤 10시에 9-10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조이, 유리창 닦기 포착 ‘청소의 바람직한 예’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조이, 유리창 닦기 포착 ‘청소의 바람직한 예’

    청소의 바람직한 예란 이런 것이다.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박수영(조이)의 알콩달콩한 ‘유리창 닦기’가 포착돼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방송 첫 주 TV화제성 전체 부문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몰이 중인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제작 본팩토리) 측이 5-6회 방송을 앞둔 19일, 극중 ‘유혹남녀’ 우도환(권시현 역)-박수영(은태희 역)의 남다른 청소법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위대한 유혹자’ 3-4회에서는 시현이 수지(문가영 분)와의 결혼을 조건으로 걸고 ‘철벽녀 은태희 유혹하기’라는 게임을 시작, 태희에게 다가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에 본격적으로 ‘대놓고 유혹하는 자’ 시현과 ‘대놓고 철벽 치는 자’ 태희의 밀당 로맨스의 막이 올라 향후 전개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 담겨있는 ‘유혹자’ 우도환의 여심 조련법은 두 사람의 밀당 로맨스를 향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먼저 박수영은 양손에 깜찍한 걸레를 끼고, 똑 부러지는 손놀림으로 유리창을 닦고 있는 모습. 앞에 누가 다가오는지 모를 정도로 걸레질에만 초 집중한 모습이 깨알 같은 미소를 자아낸다. 그도 잠시 박수영의 걸레질 너머로 머리 하나가 쏙 하고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그는 다름아닌 우도환. 예상치 못한 그의 등장에 한 번, 마치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주얼에 또 한 번 심장이 내려 앉는다. 이에 박수영 역시 화들짝 놀란 듯 주춤하고 물러서는 모습. 이 같이 기습적인 우도환의 비주얼 공략이 박수영의 ‘철벽’에 균열을 만들어냈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더욱이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도 풋풋한 케미스트리를 뿜어내는 우도환-박수영의 투샷이 ‘위대한 유혹자’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한편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오늘(19일) 밤 10시에 5-6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조이, 버스 안 입맞춤 포착 ‘본격 유혹게임’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조이, 버스 안 입맞춤 포착 ‘본격 유혹게임’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박수영(조이)의 ‘입맞춤 1초전’이 포착됐다. 박수영을 향한 우도환의 유혹이 본격 시작될 것으로 예상돼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다.발칙한 스무 살 스캔들과 파격적인 전개로 첫 방송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단히 사로잡은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제작 본팩토리) 측이 3-4회 방송을 앞두고 ‘유혹게임의 메인 플레이어’인 우도환(권시현 역)과 그의 ‘유혹 타깃’이 될 박수영(은태희 역)의 스틸을 공개했다. 마치 입맞춤을 하듯 서로에게 다가선 두 사람의 모습이 시선을 강렬하게 사로잡는 동시에 그 배경에 궁금증을 수직 상승시킨다. 앞선 ‘위대한 유혹자’ 1-2회에서는 치기 어린 ‘악동즈’ 시현-수지(문가영 분)-세주(김민재 분)가 ‘유혹게임’을 공모하는 내용이 펼쳐졌다. 수지가 썸남 기영(이재균 분)에게 굴욕적으로 차인 뒤, 복수를 위해 기영의 첫사랑인 태희와 정혼자인 혜정 모두를 빼앗아버리려고 한 것. 하지만 아버지 석우(신성우 분)에게 자신이 친자가 아니라는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를 듣고 쫓겨나듯 집을 나온 시현은 모든 의욕을 상실한 채 수지의 제안을 거절했다. 그러나 석우와 수지의 어머니인 미리(김서형 분)가 상류층 인사들 앞에서 기습적인 약혼 발표를 해 시현을 또 한 번 충격에 빠뜨린 상황. 이에 시현이 향후 어떤 행보를 보일지, 반항심에 기폭장치를 달고 위험한 ‘유혹게임’에 뛰어들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우도환과 박수영이 버스 한 가운데서 초 밀착 상태로 마주서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박수영은 우도환의 목덜미를 손으로 감싼 채 쓰러지듯 안겨 있고 우도환은 한 손으로 버스 손잡이를, 다른 한 손으로는 박수영의 허리를 안고 있다. 이와 함께 서로의 눈을 뜨겁게 응시하는 우도환-박수영의 모습이 보는 이의 심장을 콩닥거리게 만든다. 이어 두 사람은 금방이라도 입을 맞출 듯 서로에게 다가가고 있는 모습. 마치 우도환-박수영을 제외하고는 세상 모든 것이 멈춰버린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두 사람이 빚어내는 아찔한 케미스트리가 강렬하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이 이처럼 친밀해 보이는 이유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극중 시현이 수지가 제안한 ‘유혹게임’을 거절한 상태이기 때문. 이에 시현이 수지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태희에게 저돌적으로 접근하기 시작한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반면 태희는 “그깟 남자가 뭔데? 연애 안 하면 죽냐?”고 외치던 철벽녀. 동시에 시현을 절친 경주(정하담 분)의 ‘짝사랑남’으로 오해하고 있는 상황에서 태희가 시현에게 돌연 마음을 연 이유가 무엇일지 그 배경에 관심이 높아진다. 이에 ‘위대한 유혹자’ 측은 “오늘(13일) 방송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유혹게임이 시작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철벽을 허물고자 하는 우도환과 그를 밀어내고자 하는 박수영 사이의 밀당이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예정이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오늘(13일) 밤 10시에 3-4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위대한 유혹자’ 첫방 문가영, ‘세젤예’ 셀럽 완벽 변신 ‘강렬 존재감’

    ‘위대한 유혹자’ 첫방 문가영, ‘세젤예’ 셀럽 완벽 변신 ‘강렬 존재감’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 문가영의 연기 변신이 첫 회부터 제대로 통했다.지난 12일 첫 방송된 ‘위대한 유혹자’(극본 김보연/연출 강인 이동현/제작 본팩토리)에서 문가영은 세젤예 셀럽 ‘최수지’로 완벽 변신, 화려하고 아름다운 비주얼부터 복수심을 불태우는 모습까지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첫 등장부터 여신 미모에 매혹적인 눈빛, 똑 부러지는 말투 등으로 ‘최수지’캐릭터를 고스란히 전하며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 문가영은, 지루할 틈 없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와 다양한 감정선, 그리고 안정된 대사 소화력으로 안방극장을 단숨에 사로 잡았다. 또한 ‘악동즈’ 우도환, 김민재와 함께 문가영은 특급 시너지를 발산하기도 했다. 최수지(문가영 분)와 이세주(김민재 분)가 권시현(우도환 분)을 잊지 못하는 여자들에게 대신 이별을 전하기도 하고, 과거 미술 선생에게 마음의 상처를 받은 수지를 위해 셋이 졸업식에서 자신들의 담임과 국어 선생의 불륜 현장을 담은 비디오를 공개하는 등 이들은 아슬아슬함과 통쾌함을 오가며 극의 재미를 극대화 시킨 것. 뿐만 아니라 짝사랑하는 남자 이기영(이재균 분)에게 “너희 집안은 재력도 명예도 애매하다”라는 말을 듣고 차인 수지는 그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기영의 첫사랑인 은태희(박수영 분)를 향해 칼날을 세우며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 시켰다. 이처럼 문가영은 단 1회만에 자신의 존재감을 톡톡히 내비치며 앞으로 그녀가 만들어 나갈 ‘최수지’ 캐릭터는 물론, 이번 ‘위대한 유혹자’를 통해 인생캐릭터를 갱신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매주 월,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조이, 대본리딩 현장 공개 ‘비주얼부터 찰떡 케미’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조이, 대본리딩 현장 공개 ‘비주얼부터 찰떡 케미’

    ‘위대한 유혹자’ 우도환, 조이 등 배우들의 대본리딩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청춘남녀가 인생의 전부를 바치는 것인 줄 모르고 뛰어든 위험한 사랑 게임과 이를 시작으로 펼쳐지는 위태롭고 아름다운 스무 살 유혹 로맨스다.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를 모티프로 한 작품으로 2018년 MBC 드라마의 포문을 열 첫 번째 미니시리즈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기대작이다. 지난 16일 상암 MBC에서 진행된 ‘위대한 유혹자’ 대본리딩에는 최원석 드라마본부장, 손형석 CP, 강인 PD, 이동현 PD, 김보연 작가, 제작사 본팩토리 문석환·오광희 대표 등 제작진과 우도환, 조이, 문가영, 김민재, 신성우, 전미선, 김서형, 문희경, 이영진, 태항호, 김아라, 이재균, 정하담, 오하늬, 신창주 등 주요 배우들이 함께 모여 첫 호흡을 맞췄다. 4시간 넘게 진행된 대본리딩에서 ‘유혹하는 이’ 권시현 역의 우도환과 ‘유혹 당하는 이’ 은태희 역의 조이는 대사를 주고받는 순간마다 아찔한 설렘을 선사하며 앞으로의 열연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세젤예 셀럽’ 최수지 역의 문가영과 ‘잔망매력 비글’ 이세주 역의 김민재까지 라이징 스타들이 한데 모여 뿜어내는 열정적인 에너지는 현장을 후끈하게 달궜다. 또한 우도환-조이-문가영의 부모 역을 맡은 신성우-전미선-김서형은 사랑과 욕망이 뒤엉킨 중년의 ‘삼각 멜로’를 출중한 연기력으로 표현해내며 흥미를 더했다. 연출을 맡은 강인 PD는 “어제 잠을 잘 못 잤다”며 설레는 마음과 함께 “부족한 점 많지만 서로 도와서 시청자들에게 완성된 작품을 선보였을 때 보람되지 않을까 싶다. 제목처럼 각자 다 ‘유혹자들’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각오와 당부를 전했고, 김보연 작가는 “좋아하고 존경하는 배우들과 함께 작품하게 되어 기쁘다. 열심히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위대한 유혹자’는 오는 3월 12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사]

    ■국방부 △전력자원관리실 군수관리관실 물자관리과장 김수삼△국방정책실 대북정책관실 군비통제과장 백경희△감사관실 직무감찰담당관 최환철△대변인실 정책홍보담당관 김종덕△법무관리관실 인권담당관이주용 ■문화체육관광부 △정책기획관 황준석△장관정책보좌관 천준호 ■산업통상자원부 △통상정책국장 김용래 ■환경부 △생활환경정책실 환경보건정책관 하미나 ■국가인권위원회 △기획재정담당관 김향규△운영지원과장 서수정△국제인권과장 박성남△침해조사과장 김용국△차별조사과장 조형석△장애차별조사2과장 박광우△광주인권사무소장 최낙영△강원인권사무소장 송호섭 ■관세청 ◇과장급 승진△정보협력국 교역협력과장 정재호 ■국회사무처 ◇부이사관 승진△의정기록1과장 정순화△국회사무처 박재문 서덕교 오세일 이동현◇부이사관 전보△의사과장 구현우△국토교통법제과장 김영일△공보담당관 성소미△국회민원지원센터장 정명호△외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김현중△행정안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사우△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원종욱△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정연△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옥순△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허문규△기획재정위원회 입법조사관 윤동준△국회사무처 이수기 임춘환 장영복 김용규 상지원◇서기관 승진△유럽아프리카과 조지숙△행정법무담당관실 최미경△운영지원과 최민영△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리사△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조형규◇서기관 전보△의회방호담당관실 김준형△재정법제과장 손을춘△재정법제과 법제관 김성봉△행정법제과 법제관 표승연△미디어담당관 이상묵△의안과장 예승우△의사과 송환엽△의정연수원 고성분원장 구병성△행정법무담당관 배승환△의전과 이경주△인사과 이성곤△운영지원과 강건희△여성가족위원회 입법조사관 조윤희△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입법조사관 남궁인철△국방위원회 입법조사관 제민 전광희 김현식△법제사법위원회 입법조사관 김광선 황지현 김안나△예산결산특별위원회 입법조사관 김성훈 서영재 오명희 강세욱△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지연 홍정△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입법조사관 김효진△정무위원회 입법조사관 박애린 김복현 박지영△환경노동위원회 입법조사관 이세진△국토교통위원회 입법조사관 이홍석△운영위원회 입법조사관 김병관 양승희△정보위원회 입법조사관 오봉근 이보림△국회사무처 강준희 김병진 이욱희 정정일 정종운 ■국회예산정책처 ◇부이사관 전보△정책총괄담당관 임명현△예산분석총괄과장 임종수△추계세제총괄과장 윤성민△인구전략분석과장 임재금◇서기관 승진△행정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조흥연△예산분석총괄과 예산분석관 하상우◇서기관 전보△총무담당관실 김미량△경제산업사업평가과 예산분석관 심지헌△경제비용추계과 추계세제분석관 성선애△사회예산분석과장 이동훈△경제비용추계과장 양성선△사회예산분석과 예산분석관 김려진 ■국회입법조사처 ◇서기관 승진△보건복지여성팀 입법조사관 조숙희◇서기관 전보△교육문화팀 입법조사관 황현희△총무담당관실 박양숙△법제사법팀 입법조사관 박준모 ■국회도서관 ◇승진 <부이사관>△법률정보실 외국법률정보과장 최경숙△국회기록보존소 기록정보관리과장 김무동<서기관>△기획관리관 총무담당관실 장대순△정보봉사국 자료조직과 송선하△국회기록보존소 기록정보서비스과 기호선<전산서기관>△정보관리국 정보기술지원과 최재화◇파견복귀 <부이사관>△법률정보실 법률정보관리과장 최영수<서기관>△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정책과장 조영란<전산서기관>△정보관리국 정보기술지원과장 도안숙◇전보 <부이사관>△의회정보실 경제사회정보과장 김정혜△법률정보실 법률정보총괄과장 유미숙△정보관리국 데이터융합분석과장 조정권△정보봉사국 열람봉사과장 현은희<서기관>△기획관리관 기획담당관 이승훈△의회정보실 국외정보과장 김태영△국회기록보존소 기록정보서비스과장 이미경△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제작과장 심은주△정보봉사국 자료조직과장 정진화△국회기록보존소 기록정보관리과장 김남희△의회정보실 국외정보과 김희정△법률정보실 법률정보총괄과 허평무△정보관리국 전자정보정책과 정정화◇파견 <부이사관>△세종연구소 국가전략연수과정 교육훈련 이진경△한국도서관협회 김무동<서기관>△통일교육원 통일정책지도자과정 교육훈련 고영숙△국방대학교 안보과정 교육훈련 신경숙△국내주간대학원 석사과정 교육훈련 정은희<전산서기관>△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한천구 ■신동아건설 ◇임원 선임△이사(토목사업) 박석기
  • 법무부 인사

    법무부 인사

    2월 5일자 검찰 정기인사(609명)■법무부 ◇전보 <법무부>△범죄예방기획과장 박하영△감찰담당관실 검사 이진용△기획검사실 검사 김영준△검찰과 검사 이건표△형사기획과 검사 최재순△공안기획과 검사 신상우△국제형사과 검사 김남수△형사법제과 검사 한상형△인권조사과 검사 허용준<법무연수원>△연구위원 정규영△교수 유병두 김재하(주일본대사관 파견복귀)<법무연수원 용인분원>△용인분원장 안미영△교수 김윤희 조남철<대검찰청>△범죄수익환수과장 김민형△공안3과장 김영기△검찰연구관 이건령△검찰연구관 이영창 김경근 김승언 정태원 이정우 유광렬 민경호 유경필 정원두 백승주 나의엽 정현 김지영 박대환 김정옥 정일권 장대규 김정환<서울고검>△검사 강길주(서울중앙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직무대리 유지)△검사 김재훈 박혜경 정경진<대전고검>△검사 임창국<대구고검>△검사 정승면<서울중앙지검>△제4차장 이두봉△형사9부장 김종근△공정거래조사부장 구상엽△조세범죄조사부장 최호영△범죄수익환수부장 박철우△공판2부장 최용규△검사 황정현 정수진 강세현 김윤선 김영남 이유선 조용후 손상욱 신건호 서현욱 허지훈 김은하 장준호 김상민 김지혜 엄재상 정유선 김현우 나하나 김봉진 유민종 천헌주 소정수 정화준 문하경 류주태 김성태 이근정 홍정연 엄영욱 소재환 윤석환 천재인 오대건 서동범 양익준 전영우 김지윤 이혜현 허선주 장태형 우옥영 정승원 김승기 신영민 오준근 이슬기 성재호 이상민 김희송 안성민 이승철 이희준 조도준 이소연 우재훈 심기호<서울동부지검>△형사1부장 김종범△형사2부장 안형준△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은정△공판부장 윤중현△부부장 김효섭△검사 원형문 박석용 이세희 이시전 김승우 최윤희 노경은 박수정 허정<서울남부지검>△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강형민△공판부장 강대권△부부장 최영아△검사 임일수 최형원 최재만 최종필 최수봉 한문혁 이동현 오민재 신은식 최상훈 정정욱 이은주 이수현 박재평 김미영 권슬기 황호석 김보미 허수진 엄상준<서울북부지검>△형사5부장 권기환△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기종△검사 최준호 김금이 김호경 윤인식 박지영 은종욱 이수환 오보미 안세준 염호영 김광락 성진영<서울서부지검>△형사5부장 정영학△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오정희△공판부장 나창수△검사 조희영 정현승 김상균 박혜란 김재성 김재환 황윤재 송한섭 송새봄 김미경 고명아 김녹원 김수지<의정부지검>△형사5부장 이기영△검사 신혜진 국상우 진호식 이정화 남대주 송명진 황경원 박경화 정선철 박재호 조현일 안미현 김경년 권동욱 김수희 이부용 남재현 정경영 민은식 이신애 박민지<고양지청>△부장 김은심△검사 김지영 황수연 성기범 김미혜 김태호 허태훈 박예진<인천지검>△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오세영△외사부장 신승호(주유엔대표부 파견복귀)△공판송무부장 이준식△검사 홍석기 김영오 김연실 추의정 소창범 박향철(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조철 정우준 안준석 최수지 김진우 이승민 김민석 김민정 조동훈 백상준 이수정 김재우 서지원 황진선 양귀호 권근환 유주현 전영경 조윤경 차대영 변재은 허윤행 손용도<부천지청>△부장 강남수△검사 김재남 장진영 장유강 황재동 김세현 김하영 이선미 이채훈<수원지검>△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박현주△부부장 이영규(헌법재판소 파견 유지)△검사 임삼빈 권찬혁 이정민 이상혁 최종혁 정영서 이지혜 김진영 한주동 윤성호 최명수 이재표 허세진 조소인 김경태 이성화 박규남 서아람 고은진<성남지청>△검사 어인성 박종선 최지현 김현우 정민희 김민아<여주지청>△검사 정유리 조진용 박노산 원경희 이휘소<평택지청>△ 검사 김동직 박건태 류의준 김한준 최재호 최혜민 하보람 양서원 김소영<안산지청>△부부장 김한조 김향연(서울고검 공정거래팀 직무대리)△검사 심형석 추창현 이주현 김형아 강명훈 황영섭 송선민 김춘성 김은정 심강현<안양지청>△부장 구승모(주LA총영사관 파견복귀)△부부장 고형곤△검사 김태견 조윤철 최수경 최승환 김현수 나소라 송가형 정윤정 정세연<춘천지검>△차장 안권섭△검사 이정우 허준 정보영 이자경 임병일<강릉지청>△검사 구승기 민경원 박재성 김수길 서민우 박동준<원주지청>△부장 유동호△검사 이현진 남상오 김동민 김해슬 김다락 강인선<속초지청>△검사 권오장(춘천지검 직무대리) 최선희<영월지청>△검사 안홍균 김동휘<대전지검>△형사1부장 고경순△형사2부장 정종화△특수부장 전준철△특허범죄조사부장 김욱준△부부장 최창민△검사 조영희 오미경 김정국 김지언 이규원 장려미 김한민 이주훈 김해밝은 정윤식 박재훈 김은혜 국양근 현승록 이승훈 오광일<천안지청>△검사 강현정 이평화 이상돈<홍성지청>△검사 이수행 김윤진 박영우 김정화<공주지청>△검사 신기창 정소영(대전지검 직무대리)<논산지청>△검사 임진철<서산지청>△검사 차병곤 노영진 강민정<청주지검>△검사 손찬오 박현규(한국거래소 파견복귀) 김도연 임예진 정가진 장영일 최현주<충주지청>△검사 강현호 한대광 김민수<제천지청>△검사 송형진<영동지청>△검사 신의호<대구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부장 김기문△검사 김종우(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오종렬 유효제 이상훈 이동근 이경석 차경자 권영필 김민정(UNCITRAL,송도 파견 예정) 신헌섭 김정훈 장지영 배석희 김슬아 문태권 조혜민 송성광<대구서부지청>△검사 진혜원 이수진 최윤경 임지수 최민준 채필규 박철량<안동지청>△검사 이재원 윤오연<경주지청>△검사 박중화 이자희 홍등불 정주희<포항지청>△검사 양근욱 박경남 조지현 석동현 원상환 유승진 오세진<김천지청>△지청장 황현덕△부장 강승희△검사 박진섭 박광호 원민영 김현창<상주지청>△ 검사 임성수 도윤지<의성지청>△ 검사 유광선<영덕지청>△ 검사 박승균(대구지검 직무대리)<부산지검>△제1차장 김재구△형사2부장 박현준(헌법재판소 파견복귀)△검사 장준호(법무연수원 용인분원 교수) 신동원 김봉준 이준동 이일규 권나원 손정현 송규영 신미량 이정훈 이창희 오상연 이자영 김영식 조종민 진종규 김미선 김현웅 박경세 송윤상 최주원 이정규<부산동부지청>△부부장 구자현(법무부 법무검찰개혁단장)△검사 이광석 김은경 최유리 송혜숙 이현석 이정 신지원<부산서부지청>△검사 이은우 진아름<울산지검>△검사 홍보가 김기룡 서경원 김상준 이경식 임아랑 전효곤 정정화 최갑진 손유빈 박성현<창원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단장 임용규△부부장 전계광△검사 이희찬 이재만 박건영 성병규 한연규 한강일 이승필 한은지 이준석<마산지청>△ 검사 배관성 반영기 김호정 박윤상 정재연<진주지청>△검사 이희성 이재인 김지혜<통영지청>△검사 이형석 여한울 고두성 박아름<밀양지청>△검사 오재준 조재학<거창지청>△검사 배한진<광주지검>△특수부장 허정△부부장 김형석△검사 홍용화 황성민 장인호 김은미 신도욱 김형걸 전수진 방준성 신현만 이정민 이영진 이주현 최한얼 홍동기 김형철 권인표 오연택 박영수<목포지청>△검사 박지용 조상규 윤기형 김영준 우세호 이하영<장흥지청>△검사 김승곤<순천지청>△검사 임두환 한대웅 김미지 황성아 김상범<해남지청>△검사 오신환 민경재<전주지검>△검사 이찬규 이선영 김벼리 최준환 최영준 최대호<군산지청>△검사 박기웅 임현철 강정욱 유희경 최예원 김인선<정읍지청>△검사 정현욱 박형건 고현욱<남원지청>△검사 박가희<제주지검>△검사 권유식 박준영 박양호 이호석 정수정 박금빛 김수민 하용만◇타기관 파견 등△여성가족부 파견 전미화△여성가족부 파견복귀 안성희△국민권익위원회 파견 권현유△국민권익위원회 파견복귀 조두현△법제처 파견 공봉숙△법제처 파견복귀 유정호△금융정보분석원 파견복귀 이춘△주일본대사관 파견 김승호△주유엔대표부 파견 황우진△주LA총영사관 파견 문지선△최순실등국정농단특검 파견복귀 김영철 문지석△인천광역시 파견복귀 이승영△국회 파견 김승걸△국회 파견복귀 고진원△헌법재판소 파견 유태석 신대경△헌법재판소 파견복귀 이혜은△한국거래소 파견 김병문△UNCITRAL 송도 파견복귀 김진호◇검사 신규임용 <서울중앙지검<△검사 신충섭 박현우<서울동부지검>△검사 김재현 조윤정<서울남부지검>△검사 신가현<서울북부지검>△검사 박선영 김지혜<서울서부지검>△검사 최정수<의정부지검>△검사 정주미<고양지청>△검사 김가연<인천지검>△검사 성혜진<수원지검>△검사 봉진수 권예리<성남지청>△검사 김연중<안양지청>△검사 최혁 유소영<대전지검>△검사 정고운<청주지검>△검사 최희선 김원재<대구지검>△검사 나욱진 오정헌<부산지검>△검사 김태영<부산서부지청>△검사 이재영<울산지검>△검사 김마로<창원지검>△검사 안덕중<광주지검>△검사 서민욱<순천지청>△검사 김문주<전주지검>△검사 강병하◇신규임용 예정(4월 1일자) <서울중앙지검>△검사 구자원 손성민<서울동부지검>△검사 전경민<서울남부지검>△검사 최민혁<서울북부지검>△검사 김연재<서울서부지검>△검사 최광진<의정부지검>△검사 이거량<인천지검>△검사 이수영<수원지검>△검사 한윤석<안양지청>△검사 성찬용<춘천지검>△검사 안동찬<대전지검>△검사 김유완<대구지검>△검사 최정훈<부산지검>△검사 박종현<부산동부지청>△검사 이희욱<울산지검>△검사 장현구<순천지청>△ 검사 장기영<제주지검>△검사 윤장훈
  • [부고]

    ●우병하(전 서울신문 편집제작부 차장)병규(사업)병국(한미문화사 대표)병욱(대륭회계사 대표)병도(건설업)씨 부친상 현범(펜타시큐리티시스템 대리)씨 조부상 7일 오산 한국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31)378-9723 ●이동현(사업)씨 부친상 최장원(종근당홀딩스 전무)씨 장인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410-6903 ●구도현(프로배구 우리카드 선수)씨 모친상 7일 대구 한결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6시 30분 (053)655-4444 ●김종걸(전 ubc울산방송 사장)씨 장모상 7일 세민에스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52)920-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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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 △국제조세제도과장 김정홍△기업환경과장 이승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감사담당관 박노재△정보활용지원팀장 이영철 ■병무청 ◇과장급 승진△규제개혁법무담당관 백종훈△자원관리과장 오찬석△대구·경북지방병무청 병역판정관 김은순△광주·전남지방병무청 병역판정관 송태의◇과장급 전보△기획재정담당관 김주영△혁신행정담당관 정제원△병역판정검사과장 이관연△병역조사과장 정복양△현역입영과장 최규석△현역모집과장 이영희△동원관리과장 김종철△사회복무정책과장 서창률△사회복무관리과장 임태군△병역공개과장 황영석△경인지방병무청 경기북부지청장 최재숙△사회복무연수센터장 김용두△병무민원상담소장 이기△부산지방병무청 병역판정관 정명근△경인지방병무청 병역판정관 한석희△대전·충남지방병무청 병역판정관 이계용 ■한국고전번역원 △역사문헌번역실장 양기정△출판콘텐츠실장 정영미 ■한국로봇융합연구원 △선임연구본부장 홍영진 ■동국대 ◇의료원 파견△일산행정처장 이형열◇의료원△일산불교한방병원장 김동일△일산불교병원 진료부원장 권범선△일산불교병원 연구부원장 김광기 ■서울대병원 △대외협력실장 조영민△진료지원실장 한일규 ■고려대학교의료원 △안암병원장 박종훈△구로병원장 한승규△안산병원장 최병민△의무기획부처장 오재령△연구부처장 윤승주△대외협력실장 한창수△교육수련실장 이헌정△정보전산실장 손장욱 ■서울에너지공사 △감사실장 이순재△서부지사장 강노△기술처장 신병국△건설처장 강용훈 ■한국신용평가 ◇승진△기업RM본부장 김용건△IT센터장 전용석△평가기준실장 양진수△금융1실장 위지원△산업3실장 원종현△IS실장 최영◇전보△금융·구조화평가본부장 양현조△평가정책본부장 송병운 ■트러스톤자산운용 ◇이사 승진△주식운용중소형본부 김진성 ■KTB금융그룹 ◇KTB투자증권 <전무 승진>△구조화금융센터 이승대<상무 승진>△전산실 김영호<상무보 승진>△PI팀 인준용△채권금융팀 장혁수△대체투자팀 유병수△인사총무팀 곽황영△감사실 한승환<이사대우 승진>△영업부 김종덕△크레딧마켓팀 이동현△법인영업2팀 류종열△대체투자팀 정상민△재무팀 김덕연△기업분석1팀 이혜린<부장 승진>△영업부 윤성희△자산운용팀 박승환△IT운영팀 김홍규△기업금융2팀 손광수△SF 사업팀 이주형△기획팀 김윤주<전무 선임>△투자금융본부 홍영길◇KTB자산운용△상무보 엄재상 권정훈◇KTB네트워크△전무 정도△상무 이승호 임동현 박선배△상무보 김재한◇KTB PE△전무 최명록△상무 이상범 신용훈 ■DB저축은행·DB캐피탈 ◇승진△DB저축은행 부사장 신진승△DB캐피탈 상무 변준권 ■DB하이텍 ◇승진△부사장 최영제△상무 나현철 장준태 ■DB손해보험 ◇임원 승진 <부사장>△경영관리팀 조원성△보험금융연구소 김남호<부문장>△고객상품전략실 박성식<상무>△융자사업본부 유재호△총무팀 이우열△호남사업본부 이석동△법인1사업본부 이남규△리스크관리팀 고인철△U/W팀 남승형<담당>△방카사업본부 신환순△GA사업본부 이화석△전략마케팅팀 안승기△강북사업본부 남석원△법인2사업본부 박철△다이렉트사업본부 여태훈◇임원 이동 <상무>△대구사업본부 김덕출△소비자정책팀 홍기창△준법감시팀 고영주△보험금융연구소 유욱종△경인사업본부 정병선△강남사업본부 이득수<담당>△충청사업본부 김현수◇부서장 승진△경영혁신파트 심진섭△자산RM파트 민승환△부동산파트 김종호△자동차업무파트 김성훈△강북대인보상부 박순만△동서울대인보상부 안영수△인천대인보상부 김형인△조직지원파트 이강훈△서부사업단 조재면△강릉사업단 정강익△영등포사업단 윤중근△부천사업단 박병형△진주사업단 백외철△호남本마케팅팀 황성택△부경사업단 김태식△다이렉트사업3부 김정철△일반상품기획파트 박영준△기업3부 신경철△퇴직연금부 이은수△캘리포니아지점 변상호△법률리스크관리파트 김용석△미주지원부 신인항◇부서장 이동△농구단사무국 김현호△총무파트 한순철△인사파트 심재철△HRD파트 이태호△상품전략파트 이정형△장기보전파트 박정호△U/W센터 노병국△보상기획파트 조화태△수도권장기보상부 임혁수△지방장기보상부 이정구△수도권스피드대인보상부 김영현△강북本마케팅팀 윤상봉△북부사업단 노상래△동부사업단 안광도△성남사업단 이연희△동래사업단 강훈△부산사업단 김승철△동부산사업단 강정석△울산사업단 강석천△충청本마케팅팀 박기영△충북사업단 김재민△청주사업단 김병덕△대전사업단 김명남△목포사업단 박호석△전주사업단 기현△GA본부마케팅팀 이문훈△광화문사업단 피재윤△성동사업단 강민규△서울사업단 권순태△경인사업단 고기현△대경사업단 이성태△호남사업단 심경정△경인방카사업부 강영선△신채널지원파트 조성호△다이렉트사업2부 손정호△환경책임보험TFT 김현용△특종업무파트 손석기△일반보상파트 전흥태△ICT보험부 강점수△신시장보험파트 류석△GA채널혁신TFT 정광수◇DB손사△경영지원본부 이형천△지방보상본부 박순범◇DB CAS△대표이사 윤석준◇DB CSI△대표이사 나대두 ■DB금융투자 ◇임원 승진△WM사업부장 부사장 강석윤△프로덕트센터장 상무 이명기◇보임△양산지점장 김서원△법인영업2팀장 태일중△종합금융팀장 정동철△재무파트장 김구◇전보△압구정금융센터장 이상용△천안지점장 김창호 ■보령제약그룹 ◇보령제약△부사장 이삼수△전무 명제혁△상무 지왕하 박시홍 김영석 김달현△이사 김기덕 신상수◇보령홀딩스△이사 이영◇보령메디앙스△대표이사 이훈규◇보령컨슈머헬스케어△대표이사 박인호◇보령바이오파마△상무 이소영 ■종근당 ◇종근당△전무 이윤한△상무 강종한△이사 이성규 문승기 구태영 유근호 백인현◇경보제약△전무 손회주△이사 이춘봉◇종근당바이오△상무 최인석△이사 김세진◇종근당건강△사장 김호곤△전무 박성선△이사 김영우 ■신동아건설 △금융지원 상무 박기훈
  • 2017 경기디자인대전…백석예술대 디자인미술학부 최우수상 등 입상

    2017 경기디자인대전…백석예술대 디자인미술학부 최우수상 등 입상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경기도지회가 주관한 ‘2017 경기디자인대전’에서 백석예술대학교(총장 윤미란) 디자인미술학부 학생들이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18일 한국미술협회 경기도지회는 지난 16일 경기 의정부 예술의 전당에서 올해 경기디자인대전 시상식을 진행했다며 이와 같이 밝혔다. 특히 백석예술대 학생 4명이 우수한 성적으로 상을 받았다. 최우수상을 받은 이동현 학생은 지역독서 활성화를 위한 공공도서관을 주제로 마음을 위로하는 문학적 감성 공간을 제안해 호평을 받았다. 특별상인 동상 수상자 천경은 학생은 노후에 여행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힐링 여행 커뮤니티 디자인으로 입상했다. 나유경 학생은 복합용도 개발을 백석예술대 캠퍼스에 도입한 입체도시 공원 디자인으로 장려상을 받았고, 조정은 학생은 카페거리 내 자투리 공간에 상생 공간 조성을 통한 거리 활성화를 제안해 특선으로 뽑혔다. 백석예술대 디자인미술학부장 조애래 교수는 “학생들의 디자인 능력이 매년 향상되고, 다양한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면서 수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표현할 수 있는 각종 공모전 참여와 디자인 역량계발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디자인대전은 디자인 발전과 창작 활동을 독려해 경쟁력 있는 디자인 산업을 육성·발전시키는데 기여하고자 개최된 대회다. 올해로 53회를 맞이했다. 수상자들의 작품은 오는 20일까지 의정부 예술의전당 전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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