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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닝맨’ 김종국, 홍진영 정수리 냄새 감싼 이유 “러브라인이야?”

    ‘런닝맨’ 김종국, 홍진영 정수리 냄새 감싼 이유 “러브라인이야?”

    ‘런닝맨’ 김종국이 홍진영을 감싸는 모습을 보였다.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스파이를 찾아야 하는 최종 레이스가 펼쳐졌다. 미션 장소로 가기 위해 버스로 이동 중 멤버들과 패밀리 4인방은 서로의 정수리 냄새를 맡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다희는 머리를 긁어 유재석의 지적을 받았다. 이에 전소민은 이다희의 머리 냄새를 맡고 코를 막았다. 이다희 역시 전소민의 머리 냄새를 맡고 기겁했다. 급기야 전소민은 홍진영의 정수리 냄새에 격한 반응을 보였다. 전소민의 반응에 유재석이 나서 “내가 객관적으로 맡아볼게”라며 자신의 코를 홍진영의 정수리에 가까이 했다. 유재석은 “어우”라며 “머리에서 텁텁한 냄새가 난다”고 폭로했다. 유재석에 이어 이광수가 나섰고 “어릴 때 맡았던 복덕방 냄새가 난다”라며 분노를 쏟아냈다 ‘런닝맨’ 멤버들은 “그럼 종국이가 객관적으로 맡아보자. 종국이가 난다고 하면 진짜야”라고 나섰다. 결국 김종국이 홍진영의 정수리 냄새를 맡았고 별 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김종국은 “나는 원래 무감각해”라고 말했다. 이 모습에 하하와 지석진은 “러브라인이야?”, “감싸 주네”라고 몰아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이다희, 촬영 도중 이광수 때문에 눈물 ‘무슨 일?’

    ‘런닝맨’ 이다희, 촬영 도중 이광수 때문에 눈물 ‘무슨 일?’

    ‘런닝맨’ 이다희가 절친인 이광수 때문에 눈물을 보였다.8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은 지난주에 이어 이다희, 이상엽, 강한나, 홍진영과 함께 ‘패밀리 패키지 프로젝트 2탄 36계 올림픽’의 후반전 레이스를 공개한다. 그런 가운데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다희가 눈물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앞서 ‘런닝맨’에 출연해 수많은 유행어 창출은 물론 강한 승부욕으로 물폭탄까지 마다하지 않는 등 회를 거듭할수록 ‘런닝맨 맞춤 예능인’으로 거듭난 이다희는 최근 진행된 스파이를 찾아야 하는 최종 레이스에서 예리한 추리력을 발휘해 또 다른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하지만 추리에 허점을 발견한 ‘얌생이 앙숙’ 이광수는 이다희를 스파이로 의심했고 이에 이다희는 억울함을 호소했다. 계속되는 진실공방에 이다희는 결국 눈물까지 보여 모두를 당황하게 했는데, 이 눈물의 진실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지난주 ‘흐느적 댄스’로 촬영장을 강타한 ‘허당 매력’ 강한나는 최종 레이스에서 강한나는 예측불허의 독특한 추리력으로 강한 존재감을 발산하기도 했다. 한편, SBS ‘런닝맨’은 8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런닝맨’ 김종국 VS 윤성빈, 허벅지 씨름 빅매치 “일그러진 표정”

    ‘런닝맨’ 김종국 VS 윤성빈, 허벅지 씨름 빅매치 “일그러진 표정”

    스켈레톤 윤성빈 선수와 가수 김종국의 허벅지 씨름 빅매치가 성사됐다.1일 오후 방송된 ‘런닝맨’은 20세-49세(이하 ‘2049’) 시청률 1부 3.1%, 2부 5.4%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방송된 ‘해피선데이’(4.3%), ‘복면가왕’(2.3%/3.4%) 등을 가볍게 제쳤다. 평균 시청률은 1부 5.4%, 2부 8,4%(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지난주에 이은 ‘2018 글로벌 프로젝트-로맨스 뺏기지 2탄’으로 꾸며져 배우 이다희, 이상엽, 강한나, 가수 홍진영이 함께한 가운데, ‘올림픽 스타’들을 패러디하는 깜짝 오프닝 쇼로 ‘36계 올림픽’ 시작을 알렸다. 하이라이트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선수와 김지수 선수의 등장이었다. 두 선수는 팀을 나눠 펼쳐진 스포츠 게임 대결에서 ‘올림픽 국가대표’다운 특급 운동신경으로 ‘런닝맨’ 멤버들을 제압했다. 윤성빈은 본인이 제안한 제자리높이뛰기에서 스프링처럼 뛰어오르며 독보적인 실력으로 1위를 거머쥐었다. 아무도 넘지 못한 1m 20cm에 더해 1m 30cm까지 뛰어올랐다. 김지수 선수는 ‘10m 달리기’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100m를 10초대에 주파한다”는 김 선수는 예선에서 엄청난 속도로 결승선을 통과하더니, 결승전에서는 김종국마저 제치고 1위로 골인했다. 이날 방송의 메인이벤트는 윤 선수와 김종국의 ‘허벅지 씨름’이었다. 사실상 모든 출연진이 기대해온 ‘드림 매치’였고 두 사람은 부담스러워하면서도 막상 경기가 시작되자, 한 치의 양보 없는 승부욕을 드러냈다. 윤 선수는 처음으로 표정이 일그러졌고, 김종국 역시 힘겨워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첫 경기는 무승부였고, 두 번째 경기에서는 김종국의 다리가 조금 움직이면서 윤 선수가 힘겨운 승리를 거뒀다. 마치 올림픽을 지켜보는 듯한 긴장감을 선사한 이 경기는 분당 최고 시청률 10.1%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런닝맨’ 윤성빈, 벗어나지 못한 평창올림픽 “동영상 계속 본다”

    ‘런닝맨’ 윤성빈, 벗어나지 못한 평창올림픽 “동영상 계속 본다”

    스켈레온 선수 윤성빈이 자신의 활약상에 만족감을 표시했다.1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이하 ‘런닝맨’)에서는 패밀리 프로젝트 2탄 36계 올림픽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성빈은 ‘런닝맨’ 게스트로 등장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유재석은 “윤성빈 선수가 아직 금메달 여파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던데”라고 말했다. 윤성빈은 당시 동영상을 계속 보는 이유에 대해 “감동을 다시 느껴보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어떤 실수를 했는지 보기 위한 것이다. 작은 실수들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후배 김지수는 “아니다. 내게 영상을 보여주면서 ‘멋있지 않냐’라고 하지 않았느냐”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은 최근 이상엽, 이다희, 강한나, 홍진영 등 고정 게스트를 영입해 패밀리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유재석 이상엽, 전소민 파트너 두고 쟁탈전 ‘승자는?’

    ‘런닝맨’ 유재석 이상엽, 전소민 파트너 두고 쟁탈전 ‘승자는?’

    ‘런닝맨’ 유재석과 배우 이상엽이 전소민 파트너 자리를 두고 쟁탈전을 벌인다.25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예능 흥행 보증수표 4인방’ 이다희, 이상엽, 강한나, 홍진영과 함께 ‘패밀리 패키지 프로젝트 1탄’ 레이스가 이어진다. 지난 ‘커플 결정전’에서 전소민은 이상엽을 호명하며 ‘핑크빛 무드’를 조성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하지만 두 사람 사이에 유재석이 도전장을 던지며 ‘전소민 파트너’ 자리를 놓고 이상엽과 유재석의 불꽃 튀는 쟁탈전이 시작되었다. 이에 전소민은 “나를 두고 남자들이 싸운 적은 처음”이라며 연신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유재석이 도전장을 던지며 나선 이유는 따로 있었는데, 그 이유는 방송을 통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SBS ‘런닝맨’은 2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리의여왕2’ 권상우-최강희, 新 추리군단과 만남...이다희-박병은 등장

    ‘추리의여왕2’ 권상우-최강희, 新 추리군단과 만남...이다희-박병은 등장

    ‘추리의 여왕2’ 권상우, 최강희, 이다희, 박병은이 한자리에 모인다. 2월 28일 방송된 KBS2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이하 ‘추리의 여왕2’) 1회가 첫 방송부터 시청자 눈길을 잡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거침없는 ‘서동서 마약견’ 형사 하완승(권상우 분)과 ‘자유의 몸으로 돌아온 추리퀸’ 유설옥(최강희 분)의 판타스틱한 공조 수사가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어 1일 방송되는 2회 분에서는 새로운 추리군단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미모의 파티쉐 정희연(이다희 분)과 뇌섹남 프로파일러 우성하(박병은 분) 경감이 등장을 앞두고 있는 것. 이들은 2회에서 시작되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두고 하완승, 유설옥 콤비와 함께 추리에 나설 예정이다. 시즌1에서 유설옥의 동경의 대상이자 하완승과 수사 방식에 따른 차이로 대립각을 세웠던 우 경감(박병은 분)이 이번에는 또 어떤 냉철한 프로파일링을 보여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이번 시즌에서 새롭게 합류한 캐릭터인 정희연(이다희 분)이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도 시청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추리의 여왕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 추리의 여왕 시즌2 문전사, 에이스토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하라 등장에 깜짝 놀란 양세찬 “10년 전부터 팬”

    구하라 등장에 깜짝 놀란 양세찬 “10년 전부터 팬”

    구하라, 이다희, 설인아, 구구단 미나가 ‘런닝맨’에 출연해 화제다.4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 멤버들의 제주도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유재석, 지석진, 이광수, 김종국, 양세찬 등 남성 멤버들이 모인 가운데 송지효, 전소민 등 여성 멤버들이 차례로 등장했다. 이어 등장한 첫 게스트는 배우 이다희였다. 하하가 “진짜 오랜만이다”라며 반가움을 표하자, 이다희는 “오빠와 만난 적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다희에 이어 구하라가 등장했따. 양세찬은 10년 전 카라 시절부터 구하라 팬이었음을 고백하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구하라에 이어 구구단 미나, 배우 설인아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아는 형님’ 한현민 “중3 때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으로 모델 데뷔”

    ‘아는 형님’ 한현민 “중3 때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으로 모델 데뷔”

    한현민이 ‘아는형님’에서 모델 데뷔 스토리를 공개했다.27일 종합편성채널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이다희와 10대 모델 한현민이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한현민에 “2017년 타임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 30인에 선정됐다. 어떻게 선정된 거냐”고 물었다. 이에 한현민은 “이런 외모를 가지고 한국에서 모델을 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나는 그걸 극복하고 1년 동안 50개의 패션쇼에 섰다. 해외 활동도 하다 보니 타임지에서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고 선정해준 거 같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현민은 데뷔하게 된 계기에 대해 “중3 때 SNS에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 때문에 발탁됐다. 지금의 소속사 대표를 이태원에서 만났다”며 “길 한복판에서 걸어보라고 했는데 걷자마자 계약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한현민은 이어 “아버지는 나이지리아인, 엄마는 한국인이다”고 혼혈 모델임을 전했다. 이어 강호동은 “아버님도 한국말 하시냐”고 물었고 한현민은 “중간에서 엄마가 통역을 해준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는 형님’ 이다희, ‘라이키’ 댄스부터 방송부 콩트까지 ‘털털 만능매력’

    ‘아는 형님’ 이다희, ‘라이키’ 댄스부터 방송부 콩트까지 ‘털털 만능매력’

    배우 이다희의 캐도 캐도 끝없는 화수분 매력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2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이다희가 ‘형님 학교’의 전학생으로 출연해 맹활약을 펼쳤다. 이날 이다희는 형님들의 개그에 연신 웃음을 멈추지 못해 등장부터 안방극장에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했다. 더욱이 멤버들과 토크에서도 밀리지 않고,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고정시켰다. 그런가 하면 이다희는 트와이스의 ‘LIKEY‘에 맞춰 깜찍한 댄스 실력을 과시했다. 갑자기 시작된 무대였음에도 가방까지 던지고 뛰어나가 춤을 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요청에 무반주 노래에도 나섰는데, 음이탈에 수줍어하던 것도 잠시, 꿋꿋하게 노래를 마치는 귀여운 집념을 보여줘 웃음을 터트렸다. 이어 이다희는 오랜만에 모델 워킹까지 선보이며,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자신의 실수담까지 아낌없이 털어놓는 털털함에 시청자들은 이런 솔직하고 꾸밈없는 매력에 호평을 남겼다. 그런가 하면 배우답게 콩트 연기도 리얼하게 소화했다. 형님고 방송부 선배가 되어 동아리 면접을 심사했는데, 유쾌한 매력으로 케미를 폭발시켰다. 민경훈의 고백도 능수능란하게 맞받아치며, 현장을 들었다 놨다 해 분위기를 업 시켰다. 이런 이다희의 활약은 실시간 검색어 1위로 이어지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 모았다. 이렇듯 진솔하고 털털한 매력을 보여준 이다희. 노래부터 춤, 콩트까지 못하는 게 없는 만능 재주꾼임을 입증했다. 한편 이다희는 KBS2TV ‘추리의 여왕 시즌2’ 출연을 확정 짓고, 한창 드라마 촬영 중에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는 형님’ 이다희, 긴 팔다리 뽐내며 ‘라이키’ 댄스 “내 매력에 빠져봐”

    ‘아는 형님’ 이다희, 긴 팔다리 뽐내며 ‘라이키’ 댄스 “내 매력에 빠져봐”

    ‘아는 형님’ 이다희가 ‘라이키’ 댄스로 춤 실력을 뽐냈다. 2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이다희와 모델 한현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다희는 형님들에게 “너희 수영 잘 하니”라고 묻더니 “수영 잘 하면, 내 매력에 풍덩 빠져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다희는 “몸매 되지, 춤 되지, 노래 되지”라며 자신의 매력 자랑에 나섰다. 이다희는 트와이스의 ‘라이키’가 흘러나오자 망설임 없이 스테이지로 나섰다. 그는 긴 팔다리를 뽐내며 시원시원한 댄스 실력을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이어 이다희는 무반주로 노래까지 불렀고 당당하고 적극적인 모습에 ‘아는 형님’ 멤버들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한현민, 최연소 미성년자 게스트 “김희철 드립 존경”

    ‘아는 형님’ 한현민, 최연소 미성년자 게스트 “김희철 드립 존경”

    모델 한현민이 김희철을 향한 팬심을 고백했다.27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이다희와 모델 한현민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등장에서 큰 키를 자랑하며, 그에 걸맞는 시원시원한 매력을 뽐냈다. 이들은 춤, 노래, 토크까지 무엇에든 적극적으로 나서며 형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올해 18살로 고등학생인 한현민은 10대다운 천진난만한 토크로 형님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날 한현민은 요즘 고등학생들 사이에서 김희철이 가장 인기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희철은 기쁜 마음을 숨기지 못했고, 한현민은 “어떻게 그런 ‘드립’을 생각하냐”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그러자 강호동 역시 고등학생의 시선에서 바라본 자신이 어떤지 궁금해 했다. 그러나 한현민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답변을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한현민의 답변은 27일 토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아는 형님’ 이다희 “서장훈 옆 아담한 기분 느껴보고 싶어”

    ‘아는 형님’ 이다희 “서장훈 옆 아담한 기분 느껴보고 싶어”

    배우 이다희가 서장훈 옆에 서서 아담한 기분을 느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27일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는 슈퍼모델 출신의 배우 이다희와 국내 1호 혼혈 모델 한현민이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한현민은 ‘아는 형님’의 최연소 남자게스트로, 이날 10대만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매력을 자랑하며 형님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슈퍼모델 출신인 이다희는 평소 ‘아는 형님’을 시청할 때마다 “직접 서장훈을 보면 얼마나 클까 궁금했다”고 밝혔다. 이어 “176cm인 나도 서장훈 옆에 서서 아담한 기분을 느껴보고 싶었다”는 말을 덧붙였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곧바로 이다희 옆으로 다가와 지미집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했다. 나란히 선 두 사람을 지켜보던 형님들은 즉시 서장훈과 이다희를 핑크빛 무드로 몰아갔다. 특히 강호동은 평행이론까지 만들어내며 두 사람 이어주기에 몰입했고, 다른 형님들 역시 한 마디씩 거들며 웃음을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서장훈과 이다희의 핑크빛 무드는 27일 토요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고양이를 왜 섬기게 된 거지

    고양이를 왜 섬기게 된 거지

    거실의 사자/에비게일 터커 지음/이다희 옮김/마티/384쪽/1만 6000원‘고양이 집사’들이라면 한 번쯤 이런 의문이 고개를 들었을 법하다. ‘어쩌다 나는 이 고양잇과 동물의 일거수일투족에 일희일비하며 시중을 들고 있는 걸까.’ 바야흐로 고양이를 섬기는 시대다. 영역 구분이 철저한 이 동물은 어떻게 인간과 한 공간을 공유하게 된 걸까. 인간은 왜 기꺼이 이 동물에게 식량을 내주게 된 걸까. 미국 자연과학 잡지 ‘스미스소니언’에 뱀파이어 인류학, 맥주 고고학 등 독창적인 주제의 기고를 이어온 저자가 고양이와 인간의 동거가 어떻게 가능하게 됐는지, 고양이가 어떻게 열광의 대상이 됐는지 등을 촘촘한 취재와 자료 조사 등을 통해 밝혀낸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아는 형님’ 10대 모델 한현민 “고등학생 사이에서 김희철 인기多...‘드립’ 존경”

    ‘아는 형님’ 10대 모델 한현민 “고등학생 사이에서 김희철 인기多...‘드립’ 존경”

    모델 한현민이 10대다운 천진난만한 토크로 웃음을 예고했다.27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이다희와 모델 한현민이 출연한다. 이날 고등학생 모델 한현민(18)은 10대다운 천진난만한 토크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 방송에 대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현민은 이날 방송에서 “요즘 고등학생 사이에서 김희철이 가장 인기가 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김희철에게 “어떻게 그런 ‘드립’을 생각하냐”며 존경심을 표했다. 이에 강호동은 한현민에게 고등학생 시선에서 바라본 자신의 모습을 물었고, 한현민은 전혀 예상치 못한 답변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엉뚱 발랄한 한현민의 모습은 27일 오후 8시 50분 JTBC ‘아는 형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다희 “악착같은 구석 있다” 잠영 연습 2시간 만에...

    이다희 “악착같은 구석 있다” 잠영 연습 2시간 만에...

    이다희가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남다른 집요함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는 배우 이다희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다희는 정글에 가기에 앞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힘이 센 건 잘 모르겠고, 악착같은 건 있다. 될 때까지 하는 건 있어서 (먹을 것을 아무것도 잡지 못하고) 그냥 돌아오는 건 못 할 것 같다. 못 잡고 오면 꿈에 나타날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다희는 “제가 물을 되게 좋아한다. 수영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정글에서는 잠영이 필요하더라. 해본 적은 없는데 연습을 해보려고 한다”며 수중훈련소를 찾는 모습도 공개했다. 이다희는 처음 해보는 잠영을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2시간의 연습 끝에 완벽하게 잠영에 성공했다. 이후 이다희는 정글에서도 바닷물에 망설임 없이 들어갔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글의 법칙’ 이다희, 강철 체력+생존왕...역대급 홍일점으로 활약

    ‘정글의 법칙’ 이다희, 강철 체력+생존왕...역대급 홍일점으로 활약

    ‘정글의 법칙’ 이다희가 강철 체력을 선보이며 정글 생활에 적응했다.12일 오후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쿡 아일랜드’ 편에는 배우 이다희와 김병만, 강남, 김정태, 박정철, 정준영, 틴탑 니엘, 빅톤 병찬이 출연한다. 이날 홍일점인 이다희는 엄청난 체력으로 생존 초반부터 대활약을 펼쳐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다희는 이날 정글 입성에 앞서 생존 도구들을 꼼꼼히 챙겨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족장 김병만은 “정말 ‘정법’을 해보고 싶었구나. 웬만한 남자보다 잘하더라”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또 “그동안 정글 출연자 중 남다른 준비성을 보였던 예지원이 생각난다”고 덧붙였다. 이다희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키보다 큰 야자수 잎과 나무 기둥을 한 번에 척척 옮기는 등 강철 체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역대급 홍일점 멤버 이다희의 정글 활약상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 쿡 아일랜드’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옥빈, 화이브라더스와 전속계약 체결 ‘소속 연예인보니..’

    김옥빈, 화이브라더스와 전속계약 체결 ‘소속 연예인보니..’

    배우 김옥빈이 화이브라더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12일 화이브라더스는 “김옥빈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작품마다 개성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아온 김옥빈이 연기파 배우의 위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김옥빈은 다양한 작품에서 대중들의 뇌리에 강렬하게 자리할 만큼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연기해왔다. 언제나 그녀만의 색깔을 고수해오며 영화 ‘박쥐’에서는 스크린을 장악하는 연기력으로 칸 국제영화제를 비롯해 전 세계 영화제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외에도 김옥빈은 ‘고지전’에서 북한군 저격수 차태경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소수의견’에서는 강단 있는 기자 수경 역, 드라마 ‘유나의 거리’에서는 소매치기 유나로 분했다. 최근에는 ‘악녀’의 후반 작업에 열중이다. 극중 김옥빈은 중국에서 킬러로 길러진 여인으로 분한다. 신비하게 아름다우면서도 중성적인 이미지가 캐릭터에 적역이라는 전언이다. 충무로에서 보기 드물었던 여배우의 날카롭고 정교한 고난도 액션을 합기도와 태권도 유단자인 김옥빈의 연기를 통해 선보인다는 점만으로도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화이브라더스는 김윤석, 유해진, 김상호, 주진모, 강지환, 주원, 서영희, 이시영, 황우슬혜, 이다희, 이동휘, 박혜수, 임지연, 한선화, 오연아, 유승목, 민진웅, 김성오 등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단발병 전파하러 왔습니다”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女연예인 13인

    “단발병 전파하러 왔습니다”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女연예인 13인

    단발병: 머리카락을 기르는 와중이거나 이미 머리카락이 긴 상태에서 ‘단발로 자를까 말까’를 무한정 고민하며 단발머리를 하고 싶은 욕구가 치솟는 증상(신조어). 여자라면 한 번쯤 걸려봤을 ‘단발병’. 기분전환 혹은 스타일 변화를 위해 오늘도 거울을 보며 어깨선으로 자를까 턱선까지 자를까를 고민하는 여성들. 특히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요즘 같은 때에는 긴 머리카락이 더욱 거추장스럽게 여겨진다. 여기에 여성들의 단발병을 더욱 부추기는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연예인들의 예쁜 단발머리 사진이다. 많은 여자 연예인들이 긴 머리카락을 싹둑 자르고 단발로 변신한 후 연예계생활 ‘최대 전성기 미모’를 얻었다. 당신의 ‘단발병’을 더욱 자극할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연예인을 모아봤다.1. 고준희 2. 김지원 3. 박수진 4. 김새롬 5. 혜리 6. 황정음 7. 천우희 8. 태연 9. 공효진 10. 소이현 11. 윤승아 12. 이민정 13. 이다희 큐레이션팀 iseoul@seoul.co.kr
  • 강승현, 기본 스타일링으로도 숨길 수 없는 8등신 명품 몸매

    강승현, 기본 스타일링으로도 숨길 수 없는 8등신 명품 몸매

    지난 10월 29일 이태리 브랜드 ‘파라점퍼스(PARAJUMPERS)’ 의 15-16 FW 시즌 프레젠테이션에 모델 강승현이 포착 되어 화제다. 인터와이어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배우 이선균, 이제훈, 이다희, 김효진과 같은 스타를 비롯한 뮤지션 등 패션 피플이 대거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강승현은 블랙 레더 스키니 팬츠와 화이트 셔츠로 가장 기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거기에 그레이 컬러의 점퍼를 매치해 카리스마 있는 겨울 코디를 완성 하였다. 행사에 참석 한 셀럽들은 각자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파라점퍼스의 신제품을 선보여,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강승현은 황광희, 전효성과 함께 KBS W ‘뷰티바이블’ 의 MC 로 활약 중이다. 사진출처: 파라점퍼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세스 캅’ 손호준, “앞으로 말 놓을 거니까 개기지 마” 이다희에 경고

    ‘미세스 캅’ 손호준, “앞으로 말 놓을 거니까 개기지 마” 이다희에 경고

    ‘미세스캅 손호준’ 지난 17일 방송된 ‘미세스 캅’에서 배우 손호준이 극중 이다희에 경고했다. 이날 같은 팀이 된 이다희에 “앞으로 말 놓을 거니까 개기지 마”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다희는 손호준에게 “여자에다가 완전 신입에 경찰대 출신 먹물이라서 정말 싫죠? 제가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좀 봐주세요”라고 부탁한 상황. 이후 손호준은 “몇 살이에요?”라고 이다희에게 물었고 “스물일곱입니다”라는 답에 “난 아홉. 이 바닥 경력 오년차. 잘해봅시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이다희와 손호준을 비롯해 김희애, 김민종 등이 출연하는 ‘미세스 캅’은 경찰로는 백점, 엄마로선 빵점. 정의롭고 뜨거운 심장을 가진 경찰 아줌마의 활약을 통해 대한민국 워킹맘의 위대함과 애환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미세스캅 손호준, 미세스캅 손호준, 미세스캅 손호준, 미세스캅 손호준, 미세스캅 손호준, 미세스캅 손호준 사진 = 서울신문DB (미세스캅 손호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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