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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코레일 ◇지사장 △서울 조남민△수도권서부 곽노상△수도권남부 양현욱△수도권동부 전우상△대전 강해신△충남 이기택△광주 신준호△전북 한문희△전남 김종철△대구 이채권◇실장△감사 정해범△경영혁신 최덕률◇단장·원장△기술본부 전기기술단장 신승창△연구원장 임현준△인재개발〃 이대수△수도권철도차량관리단장 정인수△대전철도차량관리〃 조중식△고객만족센터장 강칠순◇사무소장△시설장비 안용득△오송고속철도시설 민형기△서울정보통신 김정겸△오송고속철도전기 박삼홍<서울지사>△용산역장 추창호△서울고속철도열차승무사업소장 윤갑병△서울열차승무〃 김종수△서울고속철도기관차승무〃 김종훈△서울기관차승무〃 윤영철△용산기관차승무〃 김태길△일산승무〃 안영철△서울차량〃 남시호△수색차량〃 최춘수△용산차량〃 차두열<수도권서부지사>△영등포역장 이정채△광명〃 윤중한△구로〃 송재봉△부평〃 박봉준△인천〃 김귀례△구로차량사업소장 오종업<수도권남부지사>△수원역장 유석태△안산승무사업소장 이정재△시흥차량〃 이재구<수도권북부지사>△남춘천역장 김학로<수도권동부지사>△청량리역장 송오영△망우〃 도완재△원주〃 정오연△청량리열차승무사업소장 박종희△분당승무〃 김승열<강원지사>△동해역장 신현목<대전지사>△대전역장 맹주환△대전조차장〃 정영배△대전열차승무사업소장 김동선<충북지사>△제천조차장역장 김태형<충남지사>△천안역장 장사길△홍성〃 진범수<광주지사>△목포역장 박봉환<전북지사>△익산역장 김흥식△전주〃 문태배△정읍〃 신월숙<전남지사>△순천역장 소순성△여수〃 문태율<대구지사>△동대구역장 김병학△포항〃 신화섭△경주기관차승무사업소장 이영우<경북북부지사>△안동역장 최석인△영주열차승무사업소장 박희채<경북남부지사>△김천역장 손영수△구미〃 김영수<부산지사>△부산역장 배임규△울산〃 임양호△구포〃 서성기△부산기관차승무사업소장 채삼병△가야차량〃 이순노<경남지사>△마산역장 방계원△진주〃 박곤
  • 국민참여재판 일단 ‘합격점’

    국민참여재판 일단 ‘합격점’

    18일 오전 10시 서울고법 508호 법정. 수면제를 달라는 어머니와 다투다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입히고, 집에 불을 질러 화상성 쇼크로 어머니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20대 조모씨가 항소심 선고를 위해 담담한 표정으로 피고인석에 들어섰다.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1심에서 조씨는 모든 혐의를 부인했다. 당시 재판부는 조씨 외에 다른 사람이 불을 질렀을 가능성에 대한 합리적 의심이 해소되지 않았다는 배심원단의 평결대로 존속살해 등 혐의는 무죄로 판단하고 흉기 존속상해만 인정, 징역 3년을 선고했었다. “원심에서 조사된 증거를 종합해 상해 부분은 유죄로, 나머지 존속살해 등 혐의는 무죄로 인정합니다. 다만 피고인이 범행시 수면제를 과다복용해 심신미약 상태였던 점을 감안해 형을 감경합니다.” 서울고법 형사11부(부장 이기택)는 이날 조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뚜렷한 동기도 없이 어머니를 살해했다는 사실을 ‘정서상’ 받아들이지 못한 배심원단이 확신을 갖고 유죄로 판단하지 못한 것으로, 항소심에서는 판단이 바뀔 가능성이 크다는 주변 예측과는 다른 판결이었다. 시범 시행 1년 3달째에 접어든 국민참여재판이 ‘합격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법 지식이 부족한 국민 배심원단이 감정에 휩쓸려 잘못된 판단을 내릴 수 있다는 초기의 우려와 달리 60% 이상의 사건에서 배심원 평결대로 형이 확정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신문이 입수한 대법원 국민참여재판 현황 분석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처음 국민참여재판이 시행된 이후 2009년 2월1일 현재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된 사건은 모두 64건으로 형이 확정된 사건은 43건이다. 이 가운데 60.4%인 26건은 배심원단의 평결대로 최종형이 결정됐다. 배심원 평결과 1심 재판부의 판단이 엇갈린 사건은 5건에 불과했다. 배심원단 평결과 같은 내용의 판결이 상급심에서 파기된 사건은 12건으로 형량 등 양형 판단이 달라진 경우가 7건으로 가장 많았다. 대부분 피해자와 합의를 해 형이 감경된 경우였다. 유·무죄 판단 자체가 뒤집힌 경우는 2건에 불과했다. 이 가운데 한 건은 야간주거침입절도미수 및 상해 혐의로 기소된 A씨의 경우로 당초 피해자가 다치지 않았다고 위증을 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판결이 뒤집혔다. 다른 혐의에 대한 배심원단의 판단은 그대로 유지됐다. 법원 관계자는 “배심원 평결 내용이 대부분 최종까지 유지된다는 것은 배심원들이 심리에 진지하게 임해 법관만큼이나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판단을 하고 있다는 증거”이라고 말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성매매업소 영업 방해 고법 “업무방해죄 해당”

    불법 행위인 성매매 업소의 영업에 지장을 주는 행위도 업무방해죄로 처벌할 수 있다는 고법 판결이 나왔다.서울고법 형사11부(부장 이기택)는 성매매 업소의 장사를 방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경기 수원의 폭력조직 일원인 김씨는 지난 2005년 5월부터 2007년 8월까지 다섯 차례에 걸쳐 조모씨가 운영하는 성매매 업소 입구에 조직원을 일렬로 세워두거나 가게 전등을 끄고 소리를 지르는 등 위협적인 행동으로 장사를 방해했다. 1심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지만 “형법상 업무방해죄의 보호 대상이 되는 업무는 타인의 위법한 침해로부터 보호할 가치가 있어야 하는데 성매매는 불법성이 커 용인될 수 없는 행위이므로 이를 방해한 것은 범죄로 볼 수 없다.”며 업무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를 선고했다.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대북정책 강연회서 축사

    최문찬 대구시의회 의장 17일 오후 4시30분 노보텔에서 열리는 ‘이기택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대북정책강연회’에 참석해 축사를 한다.
  • 용산참사 여진 ‘일파만파’

    용산참사의 여진이 정치권에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야권은 15일 청와대의 홍보지침 사건이 전대미문의 청와대발(發) 여론조작 시도라며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와 특검 도입을 촉구했다. 일개 행정관 차원에서 홍보지침을 경찰청에 내려보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윗선을 밝혀내 처벌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권은 정치적 공세로 일축하면서도 불똥이 어디로 튈지 전전긍긍하고 있다.●메일 발송 이성호 행정관 사의 표명파장이 확산되자 ‘용산참사의 국면전환을 위해 연쇄살인범 강호순 사건을 적극 활용하라.’는 홍보지침 이메일을 경찰청에 보낸 홍보기획관 산하 국민소통비서관실 이성호 행정관은 이날 사의를 표명했다. 이 행정관은 이기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아들이다.민주당 서갑원 원내 수석부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홍보지침 사건은) 연약한 여성을 죽인 연쇄살인마를 홍보해 가난한 시민의 죽음을 묻으려고 한 범죄행위”라면서 “진실을 밝히고 책임자를 단죄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 부대표는 “참여정부 때 ‘박근혜 패러디’ 문제가 불거졌을 때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과 행정요원이 직위해제됐고, 서상목 전 한나라당 의원을 비난하는 글을 올린 청와대 행정관도 직위해제됐다.”고 지적했다.경찰 간부가 ‘용역업체가 진압에 가담하지 않았다.’고 진술하도록 현장에 동원된 경찰에게 강요했고, 검찰이 화재 발생지점에 대한 철거민의 진술을 왜곡했다는 의혹도 이날 제기됐다.민주당 이석현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검찰이 구속된 철거민 김모씨의 진술에 근거했다며 발화지점을 망루 3층 계단이라고 발표했다.”면서 “하지만 김씨는 심문과정에서 ‘발화’라는 용어를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심문 당시 검사가 ‘망루 3층 발화지점을 봤느냐.’고 추궁하자 김씨가 ‘그렇다.’고 답했지만 옆에 있던 김씨의 변호사가 ‘불이 거기서 시작된 것이냐.’라고 다시 묻자 ‘거기서 불빛이 보였다는 말이다.’라고 정정했다.”면서 “심문조서에도 정정된 진술이 기재됐지만 검찰은 수사결과 발표에서 이 내용을 무시했다.”며 은폐·왜곡 의혹을 제기했다.●“경찰 허위 진술 강요 의혹”진보신당은 “신두호 서울경찰청 기동본부장이 당시 용산참사 현장에 투입된 경찰에게 ‘용역을 못 봤다.’고 허위 진술하도록 강요했다.”는 내용을 뒷받침하는 편지가 지난 12일 당 대표 앞으로 제보됐다며 여권을 압박했다.한나라당은 파문이 확산되는 것을 차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윤상현 대변인은 이날 “(홍보지침은) 청와대 조사에서 이미 개인 차원의 돌출행동임이 밝혀졌다.”면서 “계속 문제 삼으려는 것은 정치 공세에 지나지 않는다.”고 선을 그었다.구혜영 주현진기자 koohy@seoul.co.kr
  • 靑 ‘홍보지침’ 행정관 구두 경고

    청와대는 13일 민주당 김유정 의원이 폭로한 ‘청와대 홍보지침’과 관련, 국민소통비서관실 소속 이성호(35) 행정관에 대해 구두경고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자체 조사결과 국민소통비서관실 행정관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경찰청 홍보담당관에게 전달하는 과정에서 빚어진 일로 확인됐다.”며 “비록 사신(私信)이긴 하지만 이런 이메일을 발송하는 것은 청와대 근무자로서 부적절한 행위로 판단해 구두조치를 내렸다.”고 말했다. 이 행정관은 지난해 2월 이명박 정부 출범과 함께 청와대 정무수석 산하 홍보기획비서관실에서 근무하다 홍보기획관실의 국민소통비서관실로 옮겨 인터넷 홍보 업무를 맡고 있다. 미국 드렉셀대 경영학 석사 출신으로 태광그룹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 이 행정관은 이기택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장남이다. 이종락기자 ckpark@seoul.co.kr
  • 정몽준 의원 법정 선다

    정몽준 의원 법정 선다

    18대 총선에서 서울 뉴타운 공약과 관련해 고발됐다가 검찰에서 무혐의처리됐던 한나라당 정몽준(서울 동작 을) 의원이 법정에 서게 됐다. 민주당이 정 의원을 상대로 낸 재정신청을 법원에서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한나라당 안형환(서울 금천) 의원과 민주당 송영길(인천 계양 을) 의원에 대한 재정신청도 받아들여졌다. 서울고법 형사11부(부장 이기택)는 5일 민주당이 정 최고위원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한 검찰의 무혐의 처분에 반발해 낸 재정신청을 받아들여 공소제기를 결정했다. 재판부는 “오세훈 서울시장은 뉴타운 추가지정에 전제조건을 달고 긍정적으로 검토해보겠다고 말했을 뿐 정 최고위원의 말에 명시적, 묵시적으로 동의하지 않았는데 정 최고위원은 마치 오 시장이 동작·사당 지역의 뉴타운 지정에 동의한 것처럼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고 재정신청 인용 이유를 밝혔다. 앞서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부장 공상훈)는 지난해 9월 뉴타운 지정과 관련, “대화 흐름을 살펴보면 오 시장 역시 시기에서만 견해가 달랐을 뿐 뉴타운 건설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기 때문에 정 최고위원이 이를 ‘동의’로 받아들였을 정황이 충분하다.”면서 무혐의 처분했다. 하지만 민주당은 이같은 검찰의 무혐의 처분에 반발, 지난해 10월 정의원을 상대로 재정신청을 했었다. 재판부는 한나라당 안 의원에 대해서도 오 시장이 안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방문한 것처럼 허위 사실을 유포해 시흥뉴타운 사업 추진이 순조롭게 진행될 것처럼 발표했다고 재정신청 인용 이유를 설명했다. 재판부는 이와 함께 안 의원이 미국 하버드대 대학원을 졸업했을 뿐 연구원으로 활동한 사실이 없음에도 홈페이지 등에 자신을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연구원으로 소개한 명함과 홍보물을 나눠준 것이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한다며 검찰의 처분과 반대로 결정했다. 한편 서울고법 형사2부(부장 박홍우) 역시 선거공보물에 전과를 일부 빠뜨린 민주당 송영길 의원에 대해서도 일부 재정신청을 받아들였다. ■ 용어 클릭 ●재정신청 검사의 기소독점주의에 따른 폐해를 견제하기 위한 것으로 고소·고발 사건에 대해 검사가 불기소 처분을 할 경우, 고소·고발인이 고등법원에 기소 여부를 결정해 달라고 제기하는 절차다. 법원이 재정신청을 받아들이면 검찰은 무조건 기소해야 한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부고]

    ●윤재웅(법제처 대변인)씨 조모상 1일 원자력병원,발인 4일 오전 8시 (02)970-1549 ●박장혁(자영업)씨 부친상 이영일(하나은행 본부장)엄기호(자영업)조원태(목사)씨 빙부상 1일서울 보훈병원,발인 3일 오전 6시30분 (02)483-3320 ●원재희(네오피델리티 수석연구원)성희(스타일멘토 대표)씨 부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발인 4일 오전 8시 (02)3010-2236 ●신동파(대한농구협회 부회장·SBS스포츠채널 방송해설위원)씨 부친상 모창배(청주대 사범대학장)씨 빙부상 2일 서울아산병원,발인 5일 오전 9시 (02)3010-2294 ●이석의(사업)씨 부친상 이기택(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공일창(호주 거주·사업)김정기(상하이 총영사)씨 빙부상 2일 흑석동 중앙대병원,발인 4일 오전 8시 (02)860-3591 ●신동환(최신물산·삼화화학공업 회장)씨 별세 승용(삼화화학 부사장)씨 부친상 2일 서울아산병원,발인 5일 오전 7시30분 (02)3010-2230
  • [인사]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승진△감찰관 박시종△국책과제감사단장 이종철△연·기금감사〃 정태문△감사원(교육) 김진해 김상윤◇고위감사공무원 전보△재정·조세감사국장 박수원△산업·금융감사〃 홍정기△건설·환경감사〃 성낙준△공공기관감사〃 민병렬△사회·문화감사〃 윤영일△행정·안보감사〃 원유승△자치행정감사〃 유구현△특별조사〃 이욱△감사청구조사〃 안장근△원장비서실장 송기국△심의〃 신언성△공보관 김영호△민원심의관 성기택△감사교육원 교수부장 정상환△〃 전문위원 신재극△감사원(파견 등) 서수열 김판현 염차배 김종원◇고위감사공무원 직무대리△감사·국제기획관 이세도△대전사무소장 김충환△심사심의관 김정하◇3급 승진△산업·금융감사국 제3과장 조규호<건설·환경감사국>△제1과장 박용길△제2〃 김형원<공공기관감사국>△제1과장 황상길△제3〃 정을영<국책과제감사단>△제1과장 심호<사회·문화감사국>△제1과장 최영진△제2〃 조동호△제3〃 김일태<특별조사국>△총괄과장 김병석 △기획담당관 손창동△감사원(파견 등) 권형중 서수석 신민철 서홍덕◇과장 승진 <감사청구조사국>△조사1과장 이도승△조사2〃 박찬기<기획관리실>△결산담당관 최성호△성과관리〃 김경호△지식관리〃 마광열<심의실>△법무담당관 이철진△조정〃 오종석△심사1〃 최채우△재심의〃 정상복<공보관실>△공보담당관 김기영<감찰관실>△감찰담당관 이수성<감사교육원>△교수부 감사교육과장 유병찬△〃 회계교육〃 정상우△연구부 연구1팀장 김명운 △감사원(파견) 정경중◇과장 전보 <재정·조세감사국>△제1과장 정길영△제2〃 박찬석△제3〃 이재구△제4〃 홍광표<산업·금융감사국>△제1과장 구자홍△제2〃 이해인△제4〃 유희상<건설·환경감사국>△제3과장 황장호△제4〃 최대선<공공기관감사국>△제2과장 금만수△제4〃 허웅△제5〃 박종풍<사회·문화감사국>△제4과장 이익형△제5과장 진유조<행정·안보감사국>△제1과장 강경원△제2〃 최기정△제3〃 정경순△제4〃 원성희<자치·행정감사국>△제1과장 김상곤△제2〃 한현철△제3〃 이홍복△제4〃 정정수△제5〃 서기원△제6〃 현창부<특별조사국>△조사1과장 신해철△조사2〃 조경학△조사3〃 김수열△조사4〃 이필광<감사청구조사국>△총괄과장 한정수△제3〃 이효선△제4〃 문린곤<국책과제감사단>△제2과장 전광춘△제3〃 장인출<연·기금감사단>△제1과장 남궁기정△제2〃 김성홍<기획관리실>△국제협력담당관 이시우<심의실>△심사2담당관 남주성<감사교육원>△행정과장 조성환<감사연구원>△연구기획실장 이병률△연구부 연구2팀장 이상협△감사원(파견 등) 이재덕 김경혜 이남구◇4급 승진 <재정·조세감사국>△제1과 이철수△제2과 박석진<산업·금융감사국>△제2과 백철우△제3과 김중훈<공공기관감사국>△제4과 민근홍<사회·문화감사국>△제1과 장양국<자치·행정감사국>△제3과 이재홍<특별조사국>△조사1과 김용걸<감사청구조사국>△총괄과 배재일△조사1과 유흥수△조사3과 박영철<기획관리실>△기획담당관실 김동석△결산담당관실 임서수<심의실>△조정담당관실 양주석 이진종 라윤준△심사2담당관실 김병림 오재도 정재종 △원장비서실 심재곤△감사연구원 연구기획실 정의탁 ■외교통상부 ◇과장급 △외신담당관 임정택△기획재정〃 김경한△행정관리〃 박종석△정보화〃 오성교△일본과장 정병원△중국〃 정재남△아세안협력〃 정병후△북미2〃 김준구△중미카리브〃 오동일△중유럽〃 김동기△중동2〃 이상열△아프리카〃 최성수△유엔〃 박상훈△인권사회〃 조태익△정보분석〃 신성철△인도지원〃 이재완△조약〃 배종인△영토해양〃 유기준△문화예술사업〃 조재철△문화교류협력〃 이은철△재외동포〃 권기환△재외국민보호〃 김유철△북핵협상〃 박용민△통상기획홍보〃 윤상수△다자통상협력〃 정해관△경제공동체〃 백범흠△통상투자진흥〃 장제학△경제기구환경〃 서상표△자유무역협정협상총괄〃 김희상△자유무역협정상품과장 직무대리 홍승인△외교안보연구원 총무과장 박환선△〃 교학〃 김성수△감사팀장 전승민 ■국토해양부 ◇전보 △항만유통과장 이상일△포항국도관리사무소장 김태복△충주〃 김종진△광주〃 이정만 ■국가보훈처 ◇전입 △광주지방보훈청장 장갑수(1.5일자)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직무대리 송광조 ■서울소방재난본부 ◇소방서장 전보 △영등포 유건철△마포 허종범 ■경기도 ◇4급 전보△감사관실 감사담당관 김영식△〃 조사〃 이용희△기획조정실 정보화기획단장 이부영△경제투자실 녹색에너지정책과장 김성재△〃 고용정책〃 윤병집△〃 테마파크추진단장 송유면△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장 오택영△〃 인사행정〃 최원호△환경국 환경정책〃 이용섭△교통건설국 재난관리〃 김상배△도시주택실 공간정책기획단장 배수용△가족여성정책국 보육정책과장 김한섭(金漢燮)△기획행정실 기획행정담당관 윤항덕△〃 군관협력〃 김건중△〃 북부발전전략추진기획단장 남기산△경제농정국 산업경제과장 유인선△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천성기△의회사무처 윤석환△인재개발원 역량개발지원과장 박병선△〃 e러닝센터장 정상균△경기도시공사 파견 이태삼△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육파견 연제찬△지방행정연수원 〃 이재문 류흥수 최정춘 이기택△기획조정실 정보화기획단 지방행정연수원 〃 전재식△경제투자실 고용정책과 지방행정연수원 〃 김복운△문화복지국 문화체육과 통일교육원 〃 유한욱△농정국 농산유통과장 안수환△교통건설국 도로계획〃 김한섭(金韓燮)△도시주택실 택지계획〃 이의재△〃 신도시개발〃 김준태△경제농정국 축수산산림〃 이종갑△교통도로국 도로철도〃 홍창호△제2축산위생연구소장 김만중△팔당수질개선본부 수질오염총량과장 양정모△건설본부 하천〃(전입) 김세중△도시주택실 신도시개발과 경기도시공사 파견 이계삼◇4급 승진△행정안전부 전출 이재성△시흥시 〃 안광현△기획조정실 비전기획관(직무대리) 이희준△〃 법무담당관(〃) 류인권△경제투자실 교류통상과장(〃) 이문행△문화관광국 콘텐츠진흥과장(〃) 최계동△문화복지국 문화체육과장(〃) 김태정△〃 관광산업과장(〃) 오동희△〃 사회복지과장(〃) 조형근△교통도로국 교통과장(〃) 류호열△의회사무처 입법정책담당관(〃) 한태석△의회사무처(4급 요원) 김관수 이세정△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장(직무대리) 박덕순△팔당수질개선본부 수질정책과장(〃) 조광오△한국지역진흥재단 파견(4급 요원) 조선행△복지건강국 장애인복지과장(직무대리) 노완호△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장(〃) 김충범△농정국 축산과장(〃) 서상교△도로사업소장(〃) 이재영△국가건축정책위원회 파견 염준호 ■전북도 ◇승진 △투자유치국장직무대리 이현웅 ◇전보△의회사무처장 문명수△새만금환경녹지국장 박준배△문화체육관광국장 유기상△농수산식품국장 강승구△공무원교육원장 유기혁△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 개발본부장 이환주 ■전남도 ◇지방이사관 승진△도의회 사무처장 이종범◇지방부이사관 승진△경제과학국장 정병재△투자정책〃 송영종△종합민원실장 배양자◇지방부이사관 전보△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부장 박내영△농림식품국장 임영주△기획조정실 미래전략기획단장 나승병△순천시 부시장 양복완△공로연수 고근석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본부장급△특성분석지원단장(겸직) 박종구◇센터장급△화학분석센터장 이연희△나노재료분석〃 김긍호△전통과학기술〃 이정일△경영기획실장 오건택 ■한국수력원자력 △고리본부 신고리제1건설소장 황상철△월성본부 신월성건설소장 이웅권△고리본부 신고리제2건설소장 이주백△울진본부 제2발전소장 박병주△방폐장건설처장 이용래△울진본부 지역협력처장 조창국△원자력발전기술원 건설기술실 수석연구원 김병섭△입지관리실장 유춘기△고리본부 신고리제1건설소 기전부소장 이종찬△기획재무처장 강호린△원자력정책〃조병옥△정비기획〃이태호△안전기술〃강덕구△건설〃정영익△건설기술〃정효선△방폐물사업〃전제근△고리본부 제2발전소장 이종배△영광원자력본부장 심규열△〃제1발전소장 강재열△월성원자력본부장 노명섭△〃제2발전소장 김원동△울진원자력본부장 염택수△한강수력발전처장 조경석△원자력발전기술원 이용태△품질보증실장 김세태 ■한국공항공사 △기획조정실장 안광엽△경영관리〃 오승철△홍보〃 박순천△인사관리〃 박해연△운영지원〃 신종균△안전보안〃 서정만△건설관리〃 문성돈△공항선진화 TF팀장 박담용<지역본부>△서울 운영단장 김종형△서울 기술〃 장세훈△제주 운영〃 장인욱<지사장>△청주 이진익△무안 김종성△광주 고갑무△여수 조진현△사천 박생기△군산 염용범△원주 이영섭△해외사업TF팀장 홍기효△공항R&D TF〃 조희형△R&D사업센터 항행R&D TF〃 이창우<기획조정실>△전략기획팀장 김태한<경영관리실>△조직법무팀장 남흥섭△마케팅〃 이미애<인사관리실>△인적자원팀장 장호상△사회공헌TF〃 지상섭<운영지원실>△운영계획팀장 임귀섭△재무관리〃 한규웅△서비스개발〃 주민식<안전보안실>△항무계획팀장 함영주△보안계획〃 최광엽<건설관리실>△공항시설팀장 정세영△건설사업〃 이현성△공항계획TF〃 배선웅<서울지역본부>△운영단 지원총괄팀장 이찬두△운영단 운영계획〃 문기학△운영단 재무관리〃 이길은△운영단 고객지원〃 한열전△운영단 의전 TF〃 이성기△시설단 환경관리〃 유형종△기술단 전력시설〃 고상봉△기술단 항공등화〃 이창섭△기술단 항공통신〃 강상준△기술단 레이더관제〃 박의원<부산지역본부>△운영단 보안관리팀장 홍원표<제주지역본부>△운영단 지원총괄팀장 정광식△시설단 항무〃 김태수<대구지사>△운영팀장 최병기△시설〃 김한주<울산지사>△시설팀장 김만복<청주지사>△운영팀장 장순자△시설〃 김선옥<무안지사>△운영팀장 정덕교△시설〃 임영희<광주지사>△운영팀장 이항구<여수지사>△운영팀장 이종명△시설〃 박영진<포항지사>△운영팀장 이정문△시설〃 이종봉<항로시설본부>△통신팀장 박홍만△부산표지소장 안병완△대구〃 장형주<항공기술훈련원>△시설팀장 윤용호△교수 정군현 조광식<서울지역본부>△통합연대장 김길연<비서팀>△팀장 김용문 ■서울경제 △편집국장 김인영△광고국 국장대우 김춘식 ■아리랑국제방송 △경영본부장 이염 ■한국한의학연구원 ◇본부장 △선임연구본부장 신현규(표준화연구본부 한약EBM연구센터장 겸직)△표준화연구〃 최선미(침구경락연구센터장 〃)△한의융합연구〃 김진숙(당뇨병연구센터장 〃)△전통의학정보연구〃 송미영(정보연구센터장 〃)△체질의학연구〃 김종열(체질생물학 의공학연구센터장 〃)◇부장△행정부장 마천△전략기획〃 이웅용△감사〃 강유훈◇센터장△전통의학정보연구본부 문헌연구센터장 안상우△선임연구본부 한약품질관리〃 고병섭△표준화연구본부 한약자원연구〃 김호경△한의융합연구본부 중풍연구〃 방옥선△〃 신한방제제연구〃 마진열△체질의학연구본부 체질의학임상연구〃 이시우◇팀장△선임연구본부 연구정책팀장 이치훈△전략기획부 기획예산〃 소주영△〃 성과홍보〃 김대영△행정부 총무〃 손형국△〃 시설안전관리〃 강기석△〃 회계〃 이영보△〃 전산정보〃 이선우 ■서울산업통상진흥원 △서울신기술창업센터 본부장 최병훈△서울글로벌센터 부관장 김재화△DMC본부장 직무대리(DMC운영기획팀장 겸직) 이동희◇팀장△DMS반 김석범△생활지원 유미옥△첨단기업지원 이진수△창업교육 전승수△국제통상 강만구△산학협력지원 김종식△게임 문종현△공동화사업운영반 박진영△지식재산반 유연수△만화캐릭터팀 이경배△애니 이광열△SETEC사업 정상헌 ■대한전기협회 ◇2급 승진 △인증심사팀장 이성근△화력〃 안영태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기획처장 박찬길△연구개발〃 김수정 ■보령제약 ◇전무 승진 △영업마케팅 본부장 김영하△메디코마케팅본부 전용관 ◇상무 승진△중앙연구소장 단현 ◇상무보 승진△전략기획실장 이훈규△중앙연구소 합성연구실장 김지한 ■코스맥스 ◇이사 승진 △생산본부 황성욱△마케팅〃 이상인△중앙연구소 박명삼 ■대한생명 ◇본사 부서장 △방카슈랑스사업부 조훈제△AM〃 김연식△GFP〃 윤병철△소매금융〃 윤남균△고객서비스팀 조익환△경영기획팀 박지현△경영관리팀 김경호△채널기획팀 임동필△영업교육팀 박상빈△상품개발팀 남효성△리스크관리팀 김운환△감사팀 조중욱 ◇지역본부장△강북 이수균△강남 김기주△경인 김해룡△중부 장욱△광주 최광선△부산 이상석 ◇지원단장△명동 김종희△종로 김종문△구리 김종권△용인 정석식△강원 안영규△송파 송만의△부평 정기섭△안산 김현상△안양 유호근△대전 신연철△강동 박재홍△남부 정순철△안동 나채범△대구 김상주△제천 김태수△수성 여상훈△마산 윤재수△창원 정학수△서면 이영찬△울산 윤균식△진주 안종훈△해운대 하중식 ■알리안츠생명 ◇신규 선임 △운용부문 부사장 올리버 리비히 ◇전보△경영지원부장 정병우 ■코스콤 ◇승진 <부장> △SI영업팀 김창수△선물매매팀 이재규△지속성장경영TF팀 석동한△인력개발팀 홍창영 <부부장>△시스템운용팀 김철호△영업지원팀 유영권△네트워크팀 임채선△증권솔루션팀 최기우 정동욱△총무팀 최홍범△PB업무팀 김명수△인력개발팀 윤재곤 ■키움증권 ◇상무 △최창민 ◇팀장△경영지원본부 결제업무팀 김영수△IB사업본부 투자금융팀 김영국 ◇부장 △리서치센터 기업분석팀 김상구△IB사업본부 투자금융팀 구성민 ◇차장△IB사업본부 투자금융팀 정현훈 정동준
  • [부고]

    ●조문영(한국건설기술연구원 실장)인영(범양건영 부장)씨 부친상 강용배(한성대 국제대학원 교수)김현근(삼성중공업 전무)김흥상(오메가약국 대표)씨 빙부상 11일 삼성서울병원,발인 15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5 ●박종진(JB시스템 대표)씨 별세 김현애(통계청 조사관리국 모집단관리팀장)씨 상부 12일 분당 서울대병원,발인 14일 오전 (031)787-1511 ●임주영(삼성물산 상무)창영(신경상사 대표)씨 모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발인 14일 오전 8시 (02)3410-6903 ●정유택(한국소방기구제작소 회장)씨 별세 수현(한국소방기구제작소 대표)수환(〃 부사장)수홍(〃 이사)씨 부친상 11일 영남대료원,발인 14일 오전 6시 (053)620-4241 ●오주현(전 섬진중 교사)씨 모친상 병택(미국 거주)승택(대한주택보증 총무홍보부장)상택(경기광주경찰서 정보과장)씨 조모상 11일 전주 뉴타운장례식장,발인 13일 오전 7시 (063)285-4417 ●정권영(부산시청 자치행정과 시민협력계장)영자(대우증권 진주지점 차장)씨 모친상 11일 진주의료원,발인 13일 오전 7시 (055)771-7921 ●이시형(전남일보 여수주재 부국장)씨 빙부상 11일 광주 나라장례식장,발인 13일 오전 8시 (062)670-4421 ●이강덕(인덕건설 대표)강근(경주대 교수)씨 부친상 이기택(한국전기연구원 실장)이동화(사업)강원춘(〃)씨 빙부상 11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3일 오전 10시30분 (02)3010-2631 ●이창훈(VDE KOREA 지사장)정훈(현대오토넷 대리)씨 조모상 조용대(경희사이버대 교수)씨 빙조모상 12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4일 오전 10시 (02)3010-2266 ●이수곤(핀코엔지니어링 대표)수준(미국 거주)씨 모친상 김홍두(전 동국무역 부사장)이응탁(전 LG 금성자판기 대표)서강면(신하무역 〃)조용수(미국 거주)신태우(미스터피자 상무)씨 빙모상 이훈석 동훈(핀코엔지니어링 과장)씨 조모상 12일 삼성서울병원,발인 15일 오전 6시 (02)3410-6920
  • 이기택·정두언 방북 무산

    이명박 정부의 핵심 실세인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의 방북 계획이 북한측의 불허로 21일 무산됐다. 정 의원은 오는 29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남북경협업체인 안동대마방직 초청으로 방북을 추진해왔다.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이기택 수석부의장은 오는 30일 방북을 준비했으나 시기상의 문제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남북나눔공동체측이 밝혔다.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이기택 평통부의장 방북 추진

    이기택 평통부의장 방북 추진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이기택 수석부의장이 방북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이 부의장은 오는 30일 ‘남북나눔공동체’ 이사장 자격으로 방북단에 참여, 이 단체의 지원으로 평양에 설립한 영유아 이유식 생산공장 준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박홍환기자 stinger@seoul.co.kr
  • 뒤집힌 청바지 ‘준강간미수’ 인정

    ‘청바지는 네가 한 짓을 알고 있다.’청바지의 벗어놓은 형태 등으로 성폭행 의도를 판단한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고법 형사11부(부장 이기택)는 만취한 20대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택시 운전기사 최모씨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준강간미수죄에 대해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유죄를 인정,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24일 밝혔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스스로 벗은 경우와 달리 청바지가 처음부터 끝까지 뒤집혀 있었다.”면서 “당시 둘밖에 없어 옷을 벗길 사람은 최씨밖에 없던 점 등을 고려하면 성폭행하려던 정황이 인정된다.”고 밝혔다.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이기택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이기택

    이명박 대통령은 1일 대통령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수석부의장(장관급)에 이기택 전 의원을 임명했다. 경북 포항 출신으로 고려대 상학과를 졸업한 이 전 의원은 이 대통령의 고향, 대학 선배로 발탁을 놓고 ‘보은 인사’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신임 부의장은 지난해 대선 직전 이명박 후보 지지를 선언한 뒤 한나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을 지냈다.7선 의원 출신으로 신민당 부총재, 통일민주당 부총재, 옛 민주당 총재, 한나라당 부총재, 민주국민당 최고위원, 새천년민주당 중앙선대위 상임고문 등 화려한 정치경력을 거쳤다. 민주평통에는 최근 차관급인 사무처장에 이 대통령의 대선캠프 네트워크팀장을 지낸 김대식 동서대 교수가 임명된 바 있어 보은인사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당초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에는 김덕룡 전 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김 전 의원이 최근 이 대통령의 국민통합특보에 임명되면서 이 전 의원이 급부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분신협박 戀敵에 라이터…법원 “자살방조 아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1부(부장 이기택)는 30일 옛 여자친구와 헤어지지 않으면 분신하겠다고 휘발유를 끼얹고 협박하는 ‘연적(戀敵)’에게 라이터를 던져줘 자살방조 혐의로 기소된 A(30)씨의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한 원심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자살방조죄는 피해자가 죽을 것이라는 것을 전제하고 자살을 실행하도록 돕는 행위이지만 A씨는 정반대로 피해자가 죽지 않을 것이란 전제로 라이터를 건넸기 때문에 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여자친구의 옛 남자친구 B(26)씨가 휘발유를 끼얹고 찾아와 승용차를 가로막으며 “여자친구가 내리지 않으면 보는 앞에서 죽어 버리겠다.”고 말하자 “죽을 테면 죽어 보라.”며 라이터를 던져 줬다. B씨는 실제로 몸에 불을 붙여 화상을 입었고, 같은 해 12월 사망했다. 항소심 재판부는 B씨가 휘발유를 몸에 끼얹기 전에 담배와 라이터를 젖지 않도록 친구에게 맡긴 사실, 분신하기 전에 유언을 남기지 않은 사실 등을 들어 B씨가 휘발유를 끼얹은 것은 실제 자살을 위한 결의가 아니라 옛 여자친구를 사랑한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한 행위였다고 판단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씨줄날줄] 정치인의 아내/육철수 논설위원

    1983년 8월21일 오후 1시 필리핀 마닐라 공항. 중화항공 여객기가 막 도착했다. 여기엔 이 나라의 망명 야당정객 베그니노 아키노가 타고 있었다. 보안요원들이 기내에 들이닥쳐 그를 끌고 나갔다. 몇초 후 그는 군인들의 총격을 받고 절명했다. 이로부터 3년 뒤, 성난 민심은 부정선거로 정권연장을 꾀하던 마르코스 대통령을 권좌에서 끌어내렸다. 그리고 아키노의 아내 코라손을 대통령으로 뽑았다. 그녀는 졸지에 남편을 잃은 슬픔을 딛고 주부에서 일약 대통령에 오른 것이다. 현대사에는 이렇듯 정치인 남편의 죽음이나 후광으로 권력을 얻은 아내들이 숱하다.1950년대 초 아르헨티나 영화배우 출신 에바는 남편 후안 페론 대통령의 위세를 업고 한때 부통령을 노렸다가 실패했다. 실각 후 다시 대통령이 된 페론이 1974년 사망하자 그의 3번째 아내 이사벨은 그 자리를 물려받았다. 지금 이 나라의 대통령 페르난데스도 남편(키르치네르)의 뒤를 이어 국가지도자로 선출됐다. 미국에서는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아내 힐러리 상원의원이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뛰고 있다. 부창부수라더니, 참으로 당찬 아내들이다. 국내 정가에도 부부가 지역구를 이어받는 일이 낯설지 않다. 현경자 전 의원은 1994년 보궐선거(대구 수성)에서 옥중 남편(박철언 전 의원)을 대신했다. 김선미 의원은 지난 총선에서 남편(고 심규섭 전 의원)의 지역구(경기 안성)를 물려받았다. 엊그제는 한나라당 박성범 의원의 아내 신은경(전 KBS 앵커)씨가 서울 중구 출마를 선언했다. 목욕탕에서 때를 밀어가며 남편을 국회의원 만들었는데, 공천에서 떨어졌으니 낙심이 이만저만 아니었을 게다. 그래서 자유선진당에 들어가 남편의 지역구를 사수하겠단다. 집안일을 박차고 나온 신씨의 상대(나경원 의원)도 만만찮아 관심거리다. 사실 정치인의 아내에겐 눈물겨운 사연들이 많다. 정호용 전 의원의 아내는 권력이 남편의 출마를 막자 동맥을 끊어 항의했다. 이기택 전 민주당 총재의 아내는 남편의 입지를 생각해서 남한테 콩팥을 떼주었다. 이젠 낙천 남편의 명예회복을 위해 ‘대타 출마’도 불사하니, 정치인의 아내는 이래저래 고달플 것 같다. 육철수 논설위원 ycs@seoul.co.kr
  • 검찰 불기소 일반 고소사건 법원 첫 공소제기 명령

    일반 고소사건에 법원이 처음으로 공소제기를 명령했다. 올해부터 재정신청 사건의 대상 범위가 고소사건으로 확대된 데 따른 것이다. 서울고법 형사11부(부장 이기택)는 김모씨가 주모씨를 위증 혐의로 고소한 사건 등 3건에 기소명령 결정을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김씨는 2006년 폭행사건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했던 A씨가 사건 발생 시점을 허위로 증언했다며 위증 혐의로 고소했으나 검찰이 불기소 처분하자 올해 초 재정신청을 냈다. 서울고법은 검찰이 불기소 처분한 무고 및 사기 고소 사건 2건의 재정신청도 받아들였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최태환칼럼] 공천혁명 완성 국민 몫이다

    [최태환칼럼] 공천혁명 완성 국민 몫이다

    지난 정권 초반이었다. 노무현 대통령은 곧잘 “구시대 정치의 막내가 되겠다.”고 했다. 완곡했지만 메시지는 분명했다.3김(金) 유산의 청산 다짐이었다. 그는 지역주의 정당구도를 깨려 했다. 고비용·저효율의 정치 구조를 타파하려는 노력도 남달랐다. 대통령 중임제 도입, 연립정부 제안도 다름아니었다. 정치개혁 구상의 연장이었다. 그는 DJ 정치가문의 서자였다. 비주류였다. 동교동계 적자그룹의 위세에 눌렸다. 때론 범동교동계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끝자리에서 눈치를 살피는 처지였다.2002년 가을 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 때까지도 그랬다. 하지만 돌풍을 일으켰다. 노사모 바람을 타고 대통령에 올랐다. 그는 미래 가치, 새 정치의 패러다임을 만들고 싶어했다.3김의 그림자를 걷어내길 원했다. 노대통령은 좌고우면하지 않았다. 열린우리당을 만들었다. 자신을 권좌에 앉힌 민주당을 내쳤다. 새로운 정치, 전국정당 추구가 명분이었다. 하지만 역부족이었다.17대 총선 이후 선거 때마다 참패했다. 시련의 연속이었다. 지역주의의 벽을 넘지 못했다. 협량의 국정운영, 경제 실정은 정치개혁의 덫이었다. 지난 대선은 그를 더욱 초라하게 했다.DJ가 부활했다. 다시 범여권의 대부로 나섰다. 후보단일화와 반한나당 연합을 끊임없이 주문했다. 오로지 대선 승리에 초점을 맞췄다. 명분 없는 통합·단일화를 반대한 노 대통령이었다. 굴욕이었다. 그의 말대로 우리 정당정치의 후퇴였다. 다시 정치권이 요동이다.10년만의 정권교체가 준 충격파는 예상보다 컸다.4월 총선을 향한 폭발음이 정가를 흔들고 있다. 정권을 내준 뒤 지리멸렬 위기를 맞았던 구 여권이다. 다시 하나가 됐지만 앞날은 험하기만 하다. 환골탈태의 기회이기도 하다. 박재승발 민주당 공천쿠데타는 그만큼 절박한 상황에서 나왔다. 호남의 수술이 관전 포인트다. 구시대 인물들은 이미 벼랑으로 내몰렸다. 의도했든 안 했든, 동교동계는 고사 직전이다.DJ의 침묵이 위기의 정도를 대변한다. 그는 호남을 놓지 않았다. 그러나 공천개혁의 바람이 그를 호남과 떼어 놓으려 하고 있다.16대 총선 당시 한나라당을 연상시킨다. 김윤환, 이기택, 신상우 등 거물들을 내쫓았다. 이회창 총재의 칼바람이었다.YS그림자 지우기의 완결편이었다. 한나라당이라고 지금 속이 편할 리 없다. 공천 광풍이 당사 주변을 휘감고 있다. 총선에서 압승할 것이라는 장밋빛 전망은 옛 얘기가 됐다. 불과 몇 주 사이다. 완승·독주는 달콤했던 꿈이었다. 이제 야당에 가위 눌리는 악몽으로 변했다. 민주당과 마찬가지로 텃밭 물갈이가 포인트다. 경상도 개혁이 당의 미래를 좌우한다. 이명박 정권의 승패와 관련이 있다. 집권연장 가능성도 점칠 수 있는 단초다. 국민들의 선택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새로운 정치지형은 어떤 모습일까. 지역주의 정당구도는 어느 정도 해소될 수 있을까. 민주당, 자유선진당, 진보정당의 입지 역시 관심이다. 누구도 점치기 어렵다. 공천탈락 정치인들의 재기 여부도 향후 정국의 변수가 아닐 수 없다. 어쨌든 10년만의 정권교체가 노도와 같은 물갈이 요구의 동인이 됐다. 그것만으로도 희망이다. 이제 다시 유권자 차례다. 정당의 진보, 정치의 진화, 새 정치 패러다임의 진척은 유권자의 손에 달렸다.3김의 그림자를 완전히 걷어내도록 한 민심이다. 국민 뜻이 모아진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 있을까. 수석논설위원 yunjae@seoul.co.kr
  • 사면·복권 대상자 명단

    ◇경제인(21명) ▲김우중(71) 전 대우그룹 회장 ▲강병호(64) 전 대우자동차 사장 ▲장병주(62) 전 대우 사장 ▲김영구(67) 전 대우 부사장 ▲이동원(63) 전 대우 영국법인장 ▲성기동(52) 전 대우 이사 ▲이상훈(55) 전 대우 전무 ▲김용길(59) 전 대우 전무 ▲김경엽(68) 전 삼신올스테이트 생명보험 대표 ▲정몽원(52) 전 한라그룹 회장 ▲장충구(55) 전 한라그룹 기획경영실장 ▲문정식(52) 전 RH시멘트 대표 ▲장흥순(47) 전 터보테크 대표◇공직자·정치인(30명) ▲고석구(59) 전 수자원공사 사장 ▲박혁규(53) 전 국회의원 ▲양윤재(58) 전 서울특별시 행정2부시장 ▲유종근(63) 전 전북도지사 ▲김대웅(62) 전 광주고검장 ▲김진(58) 전 대한주택공사 사장 ▲손영래(52) 전 국세청장 ▲신건(66) 전 국가정보원장 ▲신승남(63) 전 검찰총장 ▲이기택(70) 전 국회의원 ▲이연택(71) 전 노동부 장관 ▲이정일(60) 전 국회의원 ▲임동원(73) 전 국가정보원장 ▲한화갑(68) 전 국회의원 ▲강신성일(70) 전 국회의원 ▲김명규(65) 전 한국가스공사 사장 ▲김성호(61) 전 보건복지부 장관 ▲박지원(65) 전 문화관광부 장관 ▲심완구(69) 전 울산광역시장 ▲안병엽(62) 전 국회의원 ▲윤영호(67) 전 한국마사회장 ▲이형택(65) 전 예금보험공사 전무 ▲최도술(60)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홍경령(42) 전 검사◇노동·집단행동 등 공안사범(18명) ▲김성환(49) 이천전기 매각 비상대책위원회 위원 ▲김재정(67)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 ▲김지태(47) 평택범대위 공동대표, 대추리 이장 ▲이남순(55) 전 한국노총 위원장 ▲이지경(40) 포항건설노조 위원장 ▲황선(33) 민주노동당 부대변인◇사형수 (6명)
  • [한종태 정치전문기자의 정가 In&Out] 민국당을 아시나요

    [한종태 정치전문기자의 정가 In&Out] 민국당을 아시나요

    2000년 3월 16대 총선을 목전에 두고 민국당이 창당된다. 총선용 급조 정당이지만 목표는 야심찼다. 한나라당과 새천년민주당에 이은 제 3당.15대 때의 자민련처럼 정국의 캐스팅보트를 쥐고자 했다. 멤버도 화려했다. 조순 이수성 김윤환 이기택 박찬종 신상우 김상현 김광일에다 장기표까지. 한때 정치권을 쥐락펴락했던 인물들이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은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로부터 ‘팽’ 당한 아픔을 겪었다. 이 총재는 2002년 대권 재도전을 위해 거치적거리는 사람은 모두 공천에서 탈락시키는 초강수를 뒀다.‘피의 숙청’을 통한 친정체제 강화로 불렸다. 민주당도 정치보복 차원에서 공천 탈락의 칼을 들이댔다. 김상현씨가 그런 케이스다. 한나라당과 민주당에 대한 여론은 좋지 않았다. 그래선지 민국당은 창당하기 전인데도 지지율이 20%대를 기록했다. 민국당으로선 해볼 만했다. 최소한 교섭단체 기준선(20석)은 무난히 넘을 것으로 예상됐다. 특히 TK(대구·경북)지역에선 한나라당과 치열한 쟁투를 벌일 것으로 봤었다. 그러나 결과는 참패였다. 김윤환과 이수성 등 거물들은 신출내기에게 거꾸러졌다. 지역구에서 건진 의석은 고작 1석. 그것도 비교우위가 있다던 영남권이 아니라 강원도 춘천(한승수)이었다. 조순 민국당 대표는 참담한 심정으로 이렇게 토로했다.“우리 유권자들은 선진국처럼 독립심과 주관을 갖고 판단하지 않고 메이저에 대한 콤플렉스로 강한 쪽에 힘을 실어준다.” 양당제 선호 경향을 지적한 것이다. 유권자들은 한나라당과 민국당을 ‘거기가 거기’라고 봤고 결국 아류(민국당)보다는 본류(한나라당)를 택한 것이다. 제 3당을 목표로 하는 정치세력의 서글픈 현실이다. ‘대권 삼수생’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가 보수신당을 만든다고 한다. 내년 4월 총선을 겨냥한 것이고,‘현실적’ 목표는 제 3당이다.‘참 보수’를 내세운다. 대선 득표율 15.1%가 기반이다. 당사자야 부인하겠지만,8년 전 민국당과 비슷한 모양새다. 대선에 이은 총선 출전은 이회창의 도박이다. 대선 득표율이 총선까지 이어질지는 가늠키 어렵다. 무소속으로 그 정도의 표를 얻은 것은 평가할 만하다. 하지만 이런 가정을 해본다. 대선에서 유권자들이 이명박의 압승을 견제하기 위해 이회창을 찍었다면? 이명박 당선자가 인수위 활동부터 북한 문제에 관해 보수 색채를 더 분명히 한다면? 이 당선자측과 박근혜 전 대표측이 공천 갈등을 겪지 않아 기대했던 한나라당의 탈당 사태, 즉 ‘이삭줍기’가 이뤄지지 않는다면? 그 결과 전국 정당을 표방했지만 어쩔 수 없이 충청권과 영남권 중심의 지역정당이 된다면? 대선 득표율은 한낱 신기루에 그칠 수도 있다. 대통령 취임 후 40여일만에 총선이 치러지는 것도 이 전 총재 입장에선 결코 유리하지 않다. 인수위 활동부터 이명박 당선자의 일방적 페이스로 정국은 흘러갈 것이고 국민들은 ‘한나라당 견제’ 대신 ‘안정적 국정운영’을 택할 가능성이 적지 않다. 결국 이 당선자는 우월적 지위의 ‘독립변수’이고, 이 전 총재는 ‘종속변수’에 지나지 않게 된다. 이번 대선에서 ‘탈 여의도’로 통칭되는 패러다임의 변화-말보다는 실천, 성과주의-도 부담이다. ‘이명박 특검법’ 역시 한나라당은 총선 전략으로 적극 활용할 것이다. 대통합민주신당이나 이 전 총재측엔 반대로 악재가 될 수 있다. 자칫 지역구마다 2위 득표자만 양산할지 모른다. 정치가 뭔지…. 이 전 총재는 지금 험로(險路)를 걷고 있다. jt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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