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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최정윤 남편 윤태준 알고보니 아이돌 출신 ‘대박’

    해피투게더 최정윤 남편 윤태준 알고보니 아이돌 출신 ‘대박’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새내기 특집’으로 전 농구선수 서장훈,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배우 최정윤, 터보 김정남, EXID 하니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최정윤에게 “드라마에서 청담동 며느리 연기를 했는데 실제로도 청담동 며느리지 않냐. 청담동 며느리는 어떻게 사느냐”고 물었다. 이에 최정윤은 “남편이 무리해서 전세로 좋은 아파트를 얻었다. 나이에 비해 좋은 집이다”며 “내가 배우이다 보니까 살림이 많아서 신랑이 무리하게 대출받아서 전세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태준은 1998년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글파이브 출신 외모에 재력까지? 대박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글파이브 출신 외모에 재력까지? 대박

    ‘최정윤 남편’ 최정윤 남편 윤태준, 아이돌 출신 외모에 재력까지 배우 최정윤의 남편 윤태준이 아이돌그룹 출신으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새내기 특집’으로 전 농구선수 서장훈,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배우 최정윤, 터보 김정남, EXID 하니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최정윤에게 “드라마에서 청담동 며느리 연기를 했는데 실제로도 청담동 며느리지 않냐. 청담동 며느리는 어떻게 사느냐”고 질문했다. 최정윤은 “남편이 무리해서 전세로 좋은 아파트를 얻었다. 나이에 비해 좋은 집이다”라며 “내가 배우이다 보니까 살림이 많아서 신랑이 무리하게 대출받아서 전세로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정윤은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고깃집에서 우연히 만났다. 신랑 친구가 동생의 남자친구였다”라며 “나 밖에 모르는 사람이라 깜짝 놀랐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이와 함께 최정윤의 신혼집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최정윤은 직접 밥상을 차리며 깨알 같은 요리 솜씨를 뽐냈고, 이후 4살 연하의 훈남 남편이 조인성 가면을 쓰고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윤은 “남편이 얼굴 공개되는 것에 대한 압박감이 있다. 그래서 나의 이상형인 조인성 가면을 쓴 것”이라고 설명했고, 남편은 “원빈은 없느냐”며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태준은 1998년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로 활동한 적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랜드 부회장 아들” 아이돌 외모까지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랜드 부회장 아들” 아이돌 외모까지

    최정윤 남편 윤태준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랜드 부회장 아들”…서장훈 불편한 반응 왜? 배우 최정윤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최정윤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남편과 고기 집에서 처음 만났다. 신랑 친구가 아는 동생과 연애 중이었는데 고깃집을 오픈했다며 와서 밥 좀 먹어주면 안 되냐고 해서 가게 됐다”고 말했다. 최정윤은 이어 “주변에서 남편이 나 좋다고 했다더라. 그래서 ‘나 왜 좋아?’라고 물었더니 그런 적 없다며 정색을 하더라. 그 이후로 연락처를 물어보더니 하루 종일 문자로 대화가 끊이질 않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최정윤은 “그 때부터 연애가 시작된 것 같다. 어떻게 저럴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나한테서 눈을 떼지 않는다. 입모양이나 문자로 사랑한다고 말해준다”고 남편 자랑을 늘어놨다. 이때 서장훈은 “제 입장에서 좀 듣기 불편하다”고 질투어린 시선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윤은 2011년 남편 윤태준씨와 결혼했다. 최정윤의 시어머니인 박성경 부회장은 이랜드그룹 창업주의 여동생이다. 남편 윤씨는 과거 5인조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으로 연예계 활동을 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정윤 남편 윤태준, ‘재벌2세+배우급 외모’ 알고보니 이글파이브 아이돌 출신

    최정윤 남편 윤태준, ‘재벌2세+배우급 외모’ 알고보니 이글파이브 아이돌 출신

    최정윤 남편 윤태준, ‘재벌2세+배우급 외모’ 알고보니 이글파이브 아이돌 출신 ‘최정윤 남편’ 배우 최정윤의 남편 윤태준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새내기 특집’으로 전 농구선수 서장훈,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 배우 최정윤, 터보 김정남, EXID 하니가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최정윤에게 “드라마에서 청담동 며느리 연기를 했는데 실제로도 청담동 며느리지 않냐. 청담동 며느리는 어떻게 사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최정윤은 “남편이 무리해서 전세로 좋은 아파트를 얻었다. 나이에 비해 좋은 집이다”며 “내가 배우이다 보니까 살림이 많아서 신랑이 무리하게 대출받아서 전세로 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정윤은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고깃집에서 우연히 만났다. 신랑 친구가 동생의 남자친구였다”며 “나 밖에 모르는 사람이라 깜짝 놀랐다”고 애정을 드러내 부러움을 자아냈다. 또 이와 함께 최정윤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최정윤은 직접 밥상을 차리며 깨알 같은 요리 솜씨를 뽐냈고, 이후 4살 연하의 훈남 남편이 조인성 가면을 쓰고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윤은 “남편이 얼굴 공개되는 것에 대한 압박감이 있다. 그래서 나의 이상형인 조인성 가면을 쓴 것”이라고 말했고, 남편은 “원빈은 없느냐”며 투정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과 결혼식을 올렸다. 윤태준은 1998년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로 활동한 적이 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랜드 부회장 아들” 전직 아이돌 외모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랜드 부회장 아들” 전직 아이돌 외모

    최정윤 남편 윤태준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랜드 부회장 아들”…서장훈 불편한 반응 왜? 배우 최정윤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최정윤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남편과 고기 집에서 처음 만났다. 신랑 친구가 아는 동생과 연애 중이었는데 고깃집을 오픈했다며 와서 밥 좀 먹어주면 안 되냐고 해서 가게 됐다”고 말했다. 최정윤은 이어 “주변에서 남편이 나 좋다고 했다더라. 그래서 ‘나 왜 좋아?’라고 물었더니 그런 적 없다며 정색을 하더라. 그 이후로 연락처를 물어보더니 하루 종일 문자로 대화가 끊이질 않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최정윤은 “그 때부터 연애가 시작된 것 같다. 어떻게 저럴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나한테서 눈을 떼지 않는다. 입모양이나 문자로 사랑한다고 말해준다”고 남편 자랑을 늘어놨다. 이때 서장훈은 “제 입장에서 좀 듣기 불편하다”고 질투어린 시선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윤은 2011년 남편 윤태준씨와 결혼했다. 최정윤의 시어머니인 박성경 부회장은 이랜드그룹 창업주의 여동생이다. 남편 윤씨는 과거 5인조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으로 연예계 활동을 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랜드 부회장 아들” 아이돌 외모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랜드 부회장 아들” 아이돌 외모

    최정윤 남편 윤태준 최정윤 남편 윤태준 “이랜드 부회장 아들”…서장훈 불편한 반응 왜? 배우 최정윤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최정윤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남편과 고기 집에서 처음 만났다. 신랑 친구가 아는 동생과 연애 중이었는데 고깃집을 오픈했다며 와서 밥 좀 먹어주면 안 되냐고 해서 가게 됐다”고 말했다. 최정윤은 이어 “주변에서 남편이 나 좋다고 했다더라. 그래서 ‘나 왜 좋아?’라고 물었더니 그런 적 없다며 정색을 하더라. 그 이후로 연락처를 물어보더니 하루 종일 문자로 대화가 끊이질 않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최정윤은 “그 때부터 연애가 시작된 것 같다. 어떻게 저럴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나한테서 눈을 떼지 않는다. 입모양이나 문자로 사랑한다고 말해준다”고 남편 자랑을 늘어놨다. 이때 서장훈은 “제 입장에서 좀 듣기 불편하다”고 질투어린 시선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윤은 2011년 남편 윤태준씨와 결혼했다. 최정윤의 시어머니인 박성경 부회장은 이랜드그룹 창업주의 여동생이다. 남편 윤씨는 과거 5인조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으로 연예계 활동을 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정윤 남편 ‘닭살 애정 행각’ 대놓고 자랑…서장훈 표정이

    최정윤 남편 ‘닭살 애정 행각’ 대놓고 자랑…서장훈 표정이

    최정윤 남편 최정윤 남편 ‘닭살 애정 행각’ 대놓고 자랑…서장훈 표정이 배우 최정윤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최정윤은 지난 2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 “남편과 고기 집에서 처음 만났다. 신랑 친구가 아는 동생과 연애 중이었는데 고깃집을 오픈했다며 와서 밥 좀 먹어주면 안 되냐고 해서 가게 됐다”고 말했다. 최정윤은 이어 “주변에서 남편이 나 좋다고 했다더라. 그래서 ‘나 왜 좋아?’라고 물었더니 그런 적 없다며 정색을 하더라. 그 이후로 연락처를 물어보더니 하루 종일 문자로 대화가 끊이질 않았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최정윤은 “그 때부터 연애가 시작된 것 같다. 어떻게 저럴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나한테서 눈을 떼지 않는다. 입모양이나 문자로 사랑한다고 말해준다”고 남편 자랑을 늘어놨다. 이때 서장훈은 “제 입장에서 좀 듣기 불편하다”고 질투어린 시선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정윤은 2011년 남편 윤태준씨와 결혼했다. 최정윤의 시어머니인 박성경 부회장은 이랜드그룹 창업주의 여동생이다. 남편 윤씨는 과거 5인조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으로 연예계 활동을 했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리스 첫 급진좌파 총리… 노타이 파격 취임식

    그리스 첫 급진좌파 총리… 노타이 파격 취임식

    그리스 역사상 처음으로 급진좌파 정부가 탄생했다. 그리스 총선에서 급진좌파연합인 시리자의 압승을 이끈 알렉시스 치프라스 대표는 26일 150년 헌정 사상 최연소 총리에 취임했다. 새 총리는 취임식부터 파격으로 치렀다. 넥타이 없이 흰 셔츠에 감색 재킷 차림으로 나선 치프라스는 전통적으로 그리스 정교 교리에 따라 거행해 온 취임 선서를 “언제나 그리스 국민의 이익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맹세로 대신했다. 전날 치러진 총선에서 시리자는 득표율 36.34%로 안도니스 사마라스 총리가 이끄는 신민당(27.81%)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시리자는 단독으로 정부를 구성할 수 있는 과반 의석(151석)을 얻는 데는 실패했다. 치프라스 총리는 연립정부 구성에 발빠르게 나섰다. 취임식이 열리기 전 그리스 독립당의 파노스 캄메노스 당수를 만나 연정 참여 약속을 받아낸 데 이어 오후에는 포타미의 스나브로스 테오도라키스 당수와도 회동했다. 득표율 4.75%로 6위를 차지한 그리스독립당은 우파 성향이지만 구제금융에 반대하는 같은 정책 방향으로 연정 참여 1순위로 꼽혔다. 총선 승리 직후 치프라스는 긴축정책 폐지를 거듭 강조했다. 그는 “오늘 그리스 국민의 선택은 긴축의 악순환을 끝낼 것”이라며 “그리스는 5년간의 치욕과 고통을 뒤로하고 새로운 시대에 들어섰다”고 선언했다. 이어 “오늘 트로이카는 과거의 것이 됐다”며 국제통화기금(IMF)·유럽연합(EU)·유럽중앙은행(ECB)으로 구성된 채권단과 재협상하겠다고 다짐했다. 다만, 유로존 탈퇴 가능성은 없다고 강조했다. 유럽의 좌파 정당들은 “변화의 분수령”이라며 반겼지만 최대 채권국 독일은 ECB를 내세워 그리스의 부채 탕감 요구에 대한 거부 여론을 조성하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시리자가 유로존에서 권력을 잡은 최초의 긴축 반대 정당”이라며 “선거 결과가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EU 긴축정책에 반대하는 여론이 높은 나라에 영향을 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월스트리트저널도 시리자가 프랑스 우파 정당 국민전선에서 스페인의 좌파 정당 포데모스에 이르기까지 유럽의 다른 급진 정당의 도전을 부추길 것이라고 진단했다. 실제로 포데모스의 파블로 이글레시아스 대표는 시리자의 압승이 전해지자 “그리스는 앙겔라 메르켈(독일 총리)의 대리자가 아닌 진정한 그리스 대통령을 갖게 됐다”며 “그리스에서 목격한 일들이 스페인에서도 벌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아니 피텔라 유럽의회 사회당그룹 대표는 “구제금융 프로그램 시한 등 그리스 부채 문제에 대한 재협상을 더는 터부시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브누아 쾨레 ECB 집행이사는 26일 독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리스 부채 탕감 여부는 ECB 권한 밖이며, 법적으로도 불가능하다며 사실상 불가 견해를 밝혔다. EU의 독일 측 귄터 외팅거 집행위원도 “만약 그리스 빚을 깎아 준다면 포르투갈, 아일랜드, 키프로스, 스페인 등에 잘못된 신호를 준다”며 반대했다. 예룬 데이셀블룸 유로그룹의장 겸 네덜란드 재무장관은 “유로존 회원 자격은 이전에 합의한 모든 것을 이행한다는 의미”라며 그리스를 압박했다. 독일 언론은 일제히 비판적 논조의 기사로 그리스를 공격했다. 특히 빌트지는 “치프라스가 너무 갔다. 유로존은 자기 멋대로 노는 도박장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프랑크푸르트 알게마이너 자이퉁도 “치프라스가 피할 수 없는 한 가지 진실은 그리스가 더 많은 외채를 필요로 하는 것”이라며 “트로이카와의 타협과 그리스를 더 깊은 수렁으로 빠뜨릴 국가 부도 사이에서 선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시장도 그리스 총선 결과를 반기지 않았다. 유로존 불안이 심화할 것으로 우려해 26일 아시아 시장에서 유로화는 11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그리스는 물론 영국, 프랑스, 독일 등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이날 하락세로 출발했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아하! 우주] 대기 462도... 비너스의 이글거리는 ‘몽환적 눈’

    [아하! 우주] 대기 462도... 비너스의 이글거리는 ‘몽환적 눈’

    금성은 태양계의 행성 가운데서 지구와 가장 흡사한 크기와 구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대기는 완전 딴판이다. 대부분 이산화탄소로 되어 있는 대기 때문에 금성 표면 온도는 평균 섭씨 462도에 달하며 압력 역시 지구 표면의 92배 수준으로 고온 고압의 지옥 같은 환경이다. 따라서 금성의 기상 현상은 지구와는 상당히 다른 모습이지만 한 가지 비슷한 것도 있다. 금성에서도 지구처럼 극지방에 극 소용돌이(polar vortex)가 나타난다. 금성 표면에는 고온 고압의 대기가 존재하기 때문에 바람은 거의 불지 않는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표면에서 50-70km 정도 상공으로 올라가면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이 바람은 시속 400km에 이를 만큼 빠른데, 금성이 매우 느리게 자전을 하므로 금성의 자전 속도보다 60배나 빠르다고 한다. 이 빠른 바람은 금성 표면을 순환하면서 지구 시간으로 4일 정도면 행성 한 바퀴를 돌 수 있다. 금성 대기의 순환은 적도 지방에서 따뜻해진 공기가 상승한 후, 극지방에서 차가워져 하강하는 대류 구조로 되어 있다. 따라서 공기가 하강하는 극지방에서는 욕조에 가득 담긴 물이 배수구를 빠져나갈 때처럼 소용돌이가 발생하게 된다. 그런데 금성의 극 소용돌이는 밀도가 높고 자전 속도가 느린 대기의 영향을 받아서 독특한 눈 모양을 하고 있다. 이 눈 모양의 구조는 극마다 2개씩 있다. 금성에 이런 독특한 극 소용돌이가 생긴다는 사실은 지난 1970년대 나사의 금성 탐사선들이 잠시 관측하긴 했지만, 본격적인 관측이 이뤄진 것은 유럽우주국(ESA)이 발사한 금성 대기 탐사선 비너스 익스프레스에 의해서다. 지난 2006년부터 금성 대기를 관측해온 비너스 익스프레스는 최근 교신이 두절되어 그 임무를 종료했다. 하지만 그동안 금성의 극 소용돌이를 비롯한 금성 대기의 다양한 현상을 상세하게 관측해 지구로 전송했다. 비너스 익스프레스의 가시광 및 적외선 써멀 이미징 분광기(Visible and Infrared Thermal Imaging Spectrometer (VIRTIS))가 찍어 보낸 금성의 극 소용돌이는 마치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사우론의 눈처럼 보이기도 한다. 미처 알지 못했던 태양계의 숨은 눈인 셈이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아하! 우주] 대기 462도... 비너스의 이글거리는 ‘몽환적 눈’

    [아하! 우주] 대기 462도... 비너스의 이글거리는 ‘몽환적 눈’

    금성은 태양계의 행성 가운데서 지구와 가장 흡사한 크기와 구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대기는 완전 딴판이다. 대부분 이산화탄소로 되어 있는 대기 때문에 금성 표면 온도는 평균 섭씨 462도에 달하며 압력 역시 지구 표면의 92배 수준으로 고온 고압의 지옥 같은 환경이다. 따라서 금성의 기상 현상은 지구와는 상당히 다른 모습이지만 한 가지 비슷한 것도 있다. 금성에서도 지구처럼 극지방에 극 소용돌이(polar vortex)가 나타난다. 금성 표면에는 고온 고압의 대기가 존재하기 때문에 바람은 거의 불지 않는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표면에서 50-70km 정도 상공으로 올라가면 강한 바람이 불고 있다. 이 바람은 시속 400km에 이를 만큼 빠른데, 금성이 매우 느리게 자전을 하므로 금성의 자전 속도보다 60배나 빠르다고 한다. 이 빠른 바람은 금성 표면을 순환하면서 지구 시간으로 4일 정도면 행성 한 바퀴를 돌 수 있다. 금성 대기의 순환은 적도 지방에서 따뜻해진 공기가 상승한 후, 극지방에서 차가워져 하강하는 대류 구조로 되어 있다. 따라서 공기가 하강하는 극지방에서는 욕조에 가득 담긴 물이 배수구를 빠져나갈 때처럼 소용돌이가 발생하게 된다. 그런데 금성의 극 소용돌이는 밀도가 높고 자전 속도가 느린 대기의 영향을 받아서 독특한 눈 모양을 하고 있다. 이 눈 모양의 구조는 극마다 2개씩 있다. 금성에 이런 독특한 극 소용돌이가 생긴다는 사실은 지난 1970년대 나사의 금성 탐사선들이 잠시 관측하긴 했지만, 본격적인 관측이 이뤄진 것은 유럽우주국(ESA)이 발사한 금성 대기 탐사선 비너스 익스프레스에 의해서다. 지난 2006년부터 금성 대기를 관측해온 비너스 익스프레스는 최근 교신이 두절되어 그 임무를 종료했다. 하지만 그동안 금성의 극 소용돌이를 비롯한 금성 대기의 다양한 현상을 상세하게 관측해 지구로 전송했다. 비너스 익스프레스의 가시광 및 적외선 써멀 이미징 분광기(Visible and Infrared Thermal Imaging Spectrometer (VIRTIS))가 찍어 보낸 금성의 극 소용돌이는 마치 반지의 제왕에 나오는 사우론의 눈처럼 보이기도 한다. 미처 알지 못했던 태양계의 숨은 눈인 셈이다.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 ‘플래스토세인가슴크림’ 화제, 왜?

    ‘플래스토세인가슴크림’ 화제, 왜?

    최근 레이싱 모델계에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모델 윤소현이 벨기에 수입 ‘플래스토세인가슴크림’ 홈페이지(www.plastosein.co.kr)에 가슴크림 사용후기를 남겨 화제다. 후기와 함께 비키니 컷까지 게재돼 더 큰 이슈가 된 것. 윤소현은 볼륨감 있는 몸매의 비키니 컷을 올린 대담한 후기에 대해 “플래스토세인의 관계자가 해당가슴크림을 지원해 주었는데 그것에 대한 답례로 고마움을 담아 작성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벨기에 수입 가슴크림은 1945년에 시작해 69년의 전통을 지닌 세계적인 가슴크림브랜드 플래스토세인의 크림으로, 자연유래 성분을 자랑하는 여성 가슴관리 전용 크림이다. 후기를 본 남성 누리꾼들은 “역시 레이싱 모델의 장래가 기대되는 유망주다”, “베이글녀가 따로 없네”라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냈고, 여성 누리꾼들은 “가슴 커지는 방법을 검색했었는데 이 크림을 한 번 써봐야겠다”, “플래스토세인 가슴크림으로 마사지하면 효과가 있겠지” 등의 가슴크림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한편, 윤소현은 지난 2014년 ‘서울 오토살롱과 미스티카 아웃도어 모터쇼’로 활동을 시작해, 제 3회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에서 신인유망주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5년에는 연기자로 연예계 활동에 나설 것이라고 알려, 귀추가 주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화 지옥훈련의 ‘대척점’인 넥센 자율 훈련

    한화 지옥훈련의 ‘대척점’인 넥센 자율 훈련

    미국 애리조나 주 서프라이즈에 있는 미국프로야구 텍사스 레인저스 훈련장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치르는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 선수들은 2월 중순까지 오전에만 팀 훈련을 한다. 오후에는 특정 선수 몇몇만 과외 훈련을 받는다. 나머지 시간은 모두 선수들 자율 훈련에 맡긴다. 근육을 단련하는 웨이트 트레이닝 훈련 시간표가 따로 책정되지 않은 게 넥센 스프링캠프의 특징이다. 선수들은 메이저리거처럼 오전 6시 훈련장에 나와 월풀 마사지를 받거나 웨이트 트레이닝을 한다. 오전 9시 반부터 다들 모여 수비, 타격, 투구 팀 훈련을 하고, 점심 이후 개인 훈련을 시작한다. '점심 시간 20분'이 말해주는 김성근 감독 특유의 한화 이글스 '지옥 훈련'과 정반대 지점에 있는 셈이다. 김성근 감독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던 염경엽 넥센 감독은 18일(현지시간) 이틀째 훈련이 끝난 뒤 "그런 고강도 훈련은 정말 김성근 감독님만이 할 수 있는, 김 감독님만의 색깔이 묻어난 훈련"이라고 평했다. 우스갯소리로 한화가 전년도 꼴찌였으니 더 많이 훈련하고, 넥센이 한국시리즈 준우승팀이니 덜 땀을 흘리는 것이 아니다. 자신만의 특징을 강조하는 염 감독 특성상 스프링캠프 훈련에서도 넥센만의 컬러가 있다. 염 감독은 "강정호, 김민성의 성공 사례를 동료 선수들이 지켜본다"면서 "이런 성공 사례만 몇 가지 있어도 선수들이 알아서 움직인다"고 했다. 포지션별 무한경쟁으로 생존자를 추려 정규리그 개막을 준비하는 다른 팀 감독과 달리 염 감독은 3년째 스프링캠프 전에 이미 주전과 비주전을 갈라 놓고 이들에게 그해 임무를 준다. 선수들이 책임에 맞게 스스로 준비하고 상황을 생각할 수 있도록 풀어둔 셈이다. 부와 명예를 위해 순전히 개인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프로의 생리인 만큼 책임을 지지 못하면 과감하게 준비된 다른 선수로 바꾸겠다는 무서운 계산이 숨어 있다. 선수 생활은 화려하지 못했지만 구단 직원, 코치 등 다채로운 보직을 경험하며 체계적인 야구관을 정립한 염 감독은 이를 선수들과 공유하는 데 인색하지 않다. 염 감독은 "해마다 시범경기를 마치면 내가 손으로 쓴 메모를 투수, 야수로 나눠 일일이 선수 개인에게 나눠준다"며 "이 메모에는 내가 파악한 상대 선수에 대한 정보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내가 파악한 정보에 선수들 개개인이 살핀 정보를 더해 1년짜리 수첩을 완성해가는 것"이라며 "여기에 전력분석팀이 매일 뽑아주는 데이터가 더해지면 정보의 양은 훨씬 풍성해진다"고 곁들였다. 감독, 선수, 구단이 함께 고민해 더 나은 해법을 찾는 생각하는 야구를 염 감독은 추구한다. 1년 농사의 성패는 스프링캠프에서 사실상 결정 난다. 지옥훈련이든, 자율훈련이든 양태는 다르지만, 더 나은 성적을 내기 위한 감독의 결단인 것만큼은 틀림없다. 연합뉴스
  • “엄마 아빠가 옷벗고 춤추면…” 성교육받던 아이 “토할 거 같아”

    “엄마 아빠가 옷벗고 춤추면…” 성교육받던 아이 “토할 거 같아”

    아이를 키우면서 부모들이 마주하는 불편함 중의 하나는 바로 성교육일 것이다. 참신한 소재들로 영상을 제작해 인기를 끌고 있는 ‘컷 비디오(Cut Video)’가 부모들이 자녀에게 성교육을 해주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름하여 ‘부모들이 성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자녀와 처음으로 이야기하다(Parents Talk to Their Kids About The Birds and the Bees for the First Time)’라는 영상이다. 5살부터 10살 사이 자녀를 대상으로 부모들이 아기는 어떻게 생기는지 출생의 진실(?)을 알려주는 내용인데 그 내용이 직설적이어서 이목을 끈다. 영상을 보면, 부모들이 자녀에게 “오늘 어떻게 아기가 생기는지 이야기해보자”라며 대화를 시작한다. 아기가 어떻게 생기는 것 같으냐고 묻는 부모의 질문에 아이들은 “물에서 태어나는 것 같다. 사람은 물로 구성되어 있으니까!”라고 대답하는가 하면 “하나님이 엄마 배로 아기를 보내는 것 같다”는 귀여운 답변을 내놓는다. 어떤 아이는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어쩌고저쩌고”라며 대충은 알고 있지만 상황이 쑥스러운 듯 얼렁뚱땅 넘기려 한다. 부모들은 계속해서 “무엇이 아빠를 남자로, 엄마를 여자로 만들까?”라는 기본적인 질문을 이어나간다. 아이들은 “아빠는 엄마보다 손이 커”, “엄마 뱃속에는 이글루 같은 공간이 있어”라는 상상력 가득한 답변을 내놓는다. 이에 부모들은 본격적으로 남녀의 차이를 이해시키고자 “엄마 다리 사이에 있는 곳이 있어. 너도 알다시피 질(Vagina)이라고 불러”라며 생식기에 대해 설명한다. 그리고는 아기가 엉덩이 사이에서 나오는 줄로만 아는 아이들에게 “아기는 질에서 나온다”고 설명해준다. 아이들의 표정은 심각하다. 하지만 부모들도 칼을 빼든 만큼 물러서지 않는다. 계속해서 부모들은 “어른 둘이 아기를 갖기 원하면 성관계를 하지”라며 어렵게 입을 뗀다. 아이들은 “이상해”, “더는 말하지 마”라며 좀처럼 받아들이기 어려워한다. 그래도 부모들은 “아빠에게는 정자가, 엄마에게는 난자가 있다”면서 “아빠의 생식기에서 정자가 나와서 엄마 몸으로 들어오면 때때로 아기가 생겨”, “엄마와 아빠가 옷을 다 벗고 특별한 춤을 추면 아기가 만들어져”라고 다소 직설적인 설명을 이어나간다. 받아들이기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어떤 부모는 질을 주머니에 비유하며 자세한 설명을 내놓기도 한다. 그러자 아이들은 “토할 것 같다”, “불편하다”라며 울먹거린다. 자녀에게 성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어떻게 전해야 하는지가 모든 부모의 고민이어서일까? 지난 7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재 550만 건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Cut Vide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검은대륙이 들끓는다…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8일 개막

    검은대륙이 들끓는다…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8일 개막

    코트디부아르·알제리·가나 '우승후보' 아시아에 이어 이번에는 아프리카 대륙이 축구 열기로 들끓는다. 201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이 18일 오전 1시 적도기니 바타의 바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적도기니와 콩고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23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2년마다 한 번 열리는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은 명실상부 아프리카 축구의 최강국을 가리는 대회다. 유럽의 명문팀에 자리를 잡은 수많은 아프리카 출신 스타 플레이어들도 '검은 대륙'으로 돌아가 고국의 우승을 위해 뛴다. 우수한 선수가 끝없이 배출되는 대륙에서 열리는 만큼 숨은 원석을 찾으려는 스카우트들과 구단 관계자들의 눈길도 이 대회에 집중된다. 16개 참가국 가운데 우승 후보로는 코트디부아르와 알제리, 가나 등이 꼽힌다. 2000년대 중반부터 매번 우승 후보로 꼽혔으나 2006년과 2012년 대회 결승전에서 패배하며 분루를 삼킨 코트디부아르는 이번 만큼은 아프리카 최고의 자리에 오르겠다며 칼을 갈고 있다. 실력에 경험까지 농익은 콜로 투레(리버풀), 야야 투레(맨체스터 시티) 형제를 앞세워 1992년 대회 이후 23년만의 우승을 노린다. 콜로 투레는 이번 대회를 마지막으로 대표팀에서 물러나겠다며 '배수의 진'까지 쳤다. 그동안 공격을 책임진 노장 공격수 디디에 드로그바(첼시)가 명단에서 제외됐으나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떠오르고 있는 윌프리드 보니(맨체스터시티)가 있어 무서울 것이 없다. 유럽 베팅 업체에서 코트디부아르 다음으로 우승 확률을 높게 점치는 팀은 알제리다.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당당히 16강에 진출, 우승팀 독일과 연장전까지 가는 명승부를 펼친 알제리는 선수들의 이름값 면에서는 다른 우승 후보들에 비해 '2%' 부족하지만 조직력은 가장 잘 다져져 있다는 평가다. 국민적인 영웅으로 떠오른 바히드 할릴호지치 감독이 곧바로 지휘봉을 내려놓으면서 프랑스 출신의 크리스티앙 귀르퀴프 감독이 사령탑에 올랐다. 시행착오가 예상됐으나 부임 이후 치른 A매치 5경기에서 연승을 달렸다. 브라질 월드컵 이후 알제리의 전적은 5승 1무 1패. 다만 알제리는 조별리그부터 쉽지 않은 상대들과 맞대결을 펼쳐야 한다. 역시 우승후보로 꼽히는 가나와 전 대회 우승팀 남아프리카공화국, 세네갈과 '죽음의 조'인 C조에 속해 있다. '검은 별' 가나는 최근 4개 대회 연속으로 4강에 진출한 팀이다. 이집트(7회)에 이어 이 대회 최다 우승국(4회)이기도 하다. 설리 문타리(AC밀란)와 케빈-프린스 보아텡(샬케04)이 자국 축구협회로부터 징계를 받아 이번 대회 명단에서 빠졌으나 아사모아 기안(알아인), 퀘시 아피아(크리스탈 팰리스) 등 다른 핵심 자원은 건재하다. 이들이 강팀인 것은 사실이지만 속단은 금물이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은 많은 이변이 일어나기로 유명한 대회다. 벌써 예선에서 '슈퍼 이글스' 나이지리아와 이집트가 탈락하며 망신살이 뻗쳤다. 당초 모로코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급하게 적도기니로 개최지가 변경된 점도 이번 대회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게 만든다. 연합뉴스
  • 두산, 외국인 타자 루츠와 55만 달러에 계약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4일 내야수 잭 루츠(29)와 총액 55만 달러(약 6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우투우타의 루츠는 2007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5라운드로 뉴욕 메츠에 지명됐다. 이후 메이저리그에는 2012년 데뷔해 두 시즌 동안 통산 22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하지만 마이너리그에서는 2013년 트리플A에서 111경기를 뛰면서 타율 0.293에 13홈런, 80타점을 기록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6월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15경기에 출장, 51타수 16안타(타율 0.314)에 5홈런 18타점을 기록했다. 두산은 이번 시즌 뛸 외국인 타자로 3루수를 맡을 수 있는 자원을 찾아왔다. 루츠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에 차려질 두산 전지훈련장에서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 [프로야구] 두산, 외국인 타자 루츠 55만 달러에 계약

    [프로야구] 두산, 외국인 타자 루츠 55만 달러에 계약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4일 내야수 잭 루츠(29)와 총액 55만 달러(약 6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우투우타의 루츠는 2007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5라운드로 뉴욕 메츠에 지명됐다. 이후 메이저리그에는 2012년 데뷔해 두 시즌 동안 통산 22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했다. 하지만 마이너리그에서는 2013년 트리플A에서 111경기를 뛰면서 타율 0.293에 13홈런, 80타점을 기록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다. 지난해 6월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라쿠텐 골든이글스에서 15경기에 출장, 51타수 16안타(타율 0.314)에 5홈런 18타점을 기록했다. 두산은 이번 시즌 뛸 외국인 타자로 3루수를 맡을 수 있는 자원을 찾아왔다. 루츠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애리조나에 차려질 두산 전지훈련장에서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들병원, ‘의료관광 세계 10대 병원’에 선정

    우리들병원, ‘의료관광 세계 10대 병원’에 선정

     우리들병원(회장 이상호)이 국제 의료관광 전문 기관이 선정한 ‘의료관광 분야 세계 10대 병원’에 선정됐다. 2010년 이후 네번 째 선정이다.   우리들병원은 국제 의료관광 평가 단체인 의료관광평가협의회(MTQUA·Medical Travel Quality Alliance)의 ‘2014 의료관광객을 위한 세계 10대 병원’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세계 10대 병원에는 우리들병원 외에도 말레이시아의 프린스 코트 메디컬센터(Prince Court Medical Center), 인도의 포티스 병원 방갈로르(Fortis Hospital Bangalore), 태국의 범룽랏 병원(Bumrungrad International), 캐나다의 쇼울다이스 병원(Shouldice Hospital), 독일의 아스클레피오스 클리닉 밤베크(Asklepios Klinik Barmbek), 싱가포르의 글렌이글스 병원(Gleneagles Hospital) 등이 포함됐다.  MTQUA는 의료 관광객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의료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인증 사업과 정책 수립 등을 목적으로 2009년에 출범한 국제 의료관광 평가기관으로,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다. 해마다 각급 의료기관의 의료 질과 첨단 의료장비의 보유 현황, 외국인 환자를 위한 시스템, 안전성, 투명성, 윤리성 등 10개 항목에 걸쳐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세계 10대 병원’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우리들병원은 2014년에만 중국을 비롯, 미국, 러시아, 아랍에미리트, 카자흐스탄, 몽골, 캐나다 등 57개국에서 1511명의 외국인 환자가 찾았으며, 특히 중동권 환자들이 크게 늘어 전년 대비 35% 이상 증가한 외국환자 유치 실적을 기록했다.  우리들병원 이상호 회장은 “국내 의료기술은 세계적으로 매우 뛰어난 수준이지만, 아직 외국인 환자들에게 한국은 낯선 나라여서 국가적 차원에서 지속적인 홍보가 필요하다”면서 “앞으로 신뢰할 수 있는 국제 인증기관을 통해 척추뿐 아니라 다른 분야에서도 국내의 수준 높은 의료기술이 전 세계 환자들에게 보다 널리 알려져 더 많은 환자들이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해방되어 건강한 삶을 영유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PGA] 배상문, 새해 첫 대회서 6위… ‘병역 문제’ 발목잡나

    배상문(29)이 새해를 여는 2014-2015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현대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우승컵을 손에 넣지 못했다. 배상문은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코스(파73·7411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았지만 보기 3개도 적어내 3타를 줄이는데 그쳤다. 병역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복잡한 심정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배상문은 1∼3라운드 동안 선두권을 유지하며 개인 통산 세 번째 PGA 투어 우승을 노렸지만 6위(18언더파 274타)로 대회를 마쳤다. 새해 첫 대회의 우승컵은 연장전에서 지미 워커(미국)를 제압한 패트릭 리드(미국)에게 돌아갔다. 공동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로 출발한 배상문은 1∼3라운드 동안 버디를 잡았던 4번홀(파4)에서 그린을 놓치고 2m가 안 되는 파퍼트를 옆으로 흘리는 바람에 1타를 잃었다. 6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홀 2m에 붙여 버디로 만회했지만 7번홀(파4)에서 3퍼트로 다시 1타를 까먹었다. 8번홀(파3)에서는 버디를 잡았다가 9번홀(파5)에서 다시 보기를 적어내는 등 들쭉날쭉한 경기를 이어갔다. 배상문은 후반 들어 보기 없이 버디 4개를 잡았지만 선두를 추격하기에는 전반의 부진이 너무 아쉬웠다. 또 한명의 한국 선수 노승열(24·나이키골프)의 선전도 빛났다. 3라운드까지 중위권에 머물던 노승열은 마지막 날 버디 7개에 보기 2개를 묶어 5타를 줄였다. 합계 14언더파 278타를 친 노승열은 공동 11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배상문과 노승열은 현지시간 15일 하와이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에서 개막하는 소니 오픈 출전자 명단에도 이름을 올려 다시 우승에 도전한다. 공동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3위에서 출발한 리드는 16번홀(파4)에서 나온 샷 이글에 힘입어 워커와 합계 21언더파 271타, 동타를 이룬 뒤 연장전에 들어갔다. 리드는 18번홀(파5)에서 치러진 연장전에서 4.5m 거리의 버디 퍼트를 넣어 PGA 투어 개인 통산 네 번째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우승 상금은 114만 달러(약 12억3000만원). 1990년 8월 5일생인 리드는 타이거 우즈(미국),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에 이어 네 번째로 만 24세에 PGA 투어 4승을 올린 선수가 됐다. 워커도 개인 통산 네 번째 PGA 투어 우승을 노렸지만 그린을 노리고 친 두 번째 샷을 관중석으로 날려 보냈고, 무벌타 드롭을 한 뒤 친 세 번째 샷도 그린을 지나쳐 러프에 빠뜨려 백기를 들고 말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온라인 핫이슈]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섹시댄스 네티즌 화제, 정우성 열애설 소속사 부인, 메이비 윤상현, 바비킴 TV예술무대 하차, 김부선 딸 이미소, 종현 첫 솔로, 대관령 눈꽃축제 개막, 서장훈 박준형 장동민

    [온라인 핫이슈]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섹시댄스 네티즌 화제, 정우성 열애설 소속사 부인, 메이비 윤상현, 바비킴 TV예술무대 하차, 김부선 딸 이미소, 종현 첫 솔로, 대관령 눈꽃축제 개막, 서장훈 박준형 장동민

    [온라인 핫이슈]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섹시댄스 네티즌 화제, 정우성 열애설 소속사 부인, 메이비 윤상현, 바비킴 TV예술무대 하차, 김부선 딸 이미소, 종현 첫 솔로, 대관령 눈꽃축제 개막, 서장훈 박준형 장동민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섹시 댄스’ 화제 배우 이성경과 한그루가 ‘해피투게더’에서 화끈한 섹시 댄스 대결을 펼쳤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김지훈, 이장우, 한그루, 이채영, 이성경이 출연해 ‘대세남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성경은 걸 그룹 씨스타의 ‘마보이’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성경은 모델 출신답게 174cm라는 늘씬한 키를 자랑하며 시원한 웨이브를 선보였다. 이성경은 가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댄스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현했다. 김지훈은 이성경의 섹시 댄스에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질세라 한그루는 가수 출신답게 여유롭게 리듬을 타더니 김지훈을 끌어냈다. 한그루에게 끌려 나온 김지훈은 잠시 당황하는 듯하더니 한그루와 함께 춤을 췄다. 정우성 열애설…소속사는 일단 부인 배우 정우성(42)의 열애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8일 정우성은 30대 초반 미모의 재미동포 여성과 진지하게 교제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정우성이 살고 있는 삼성동 빌라의 또 다른 층에 살고 있는 배우 이정재·임세령(대상그룹 상무) 커플과도 어울리며 데이트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정우성의 소속사는 “정우성은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 본인에게 직접 확인을 거친 내용이다. 주변에 남자만 만나는 것도 아니고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 중 한 명”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조민아 베이커리 결성 14년 만에 해체한 걸그룹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가 베이커리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지나치게 비싼 가격과 위생 문제를 지적했다. 조민아는 지난 8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오류동 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의 새벽 2시”라는 제목으로 빵 제작 과정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네티즌들은 빵과 동전을 함께 굽고, 네일아트를 한 손으로 반죽을 하고, 긴 머리를 묶지 않은 채 빵을 만드는 위생 관념을 지적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조민아는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 속상하고 억울하다. 설마 네일아트 한 손으로 머리를 풀어헤치고 작업을 하겠느냐”면서 “4인 원데이 클래스 때 찍은 사진 한 장으로 위생 문제를 논하는 건 너무 지나치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 “가습기 같이 틀어야 따뜻” 겨울철 난방비를 줄이는 법은 무엇일까. 겨울철 보일러를 가동할 때에는 가습기를 함께 틀어주면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습도가 높아지면서 방이 빨리 따뜻해지고 열이 오래가기 때문이다. 또 2~3시간 정도의 짧은 외출이라면 보일러를 끄지 말고 2~3도 낮게 틀어놓는 게 좋다. 보일러를 끄면 완전히 차가워진 집 안을 다시 데우는 데 많은 연료가 소비되기 때문이다. 메이비 윤상현 2월 백년 가약 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본명 김은지)가 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윤상현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언론을 통해 “두 사람이 2015년 2월 8일 결혼한다”며 “결혼식 장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고, 앞서 윤상현은 SBS ‘힐링캠프’를 통해 “만나는 사람이 있다”며 “6세 연하의 여자 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윤상현 측은 가수이자 작사가이기도 한 메이비가 일반인으로 밝혀진 이유에 대해 “처음엔 ‘힐링캠프’ 측과 깜짝 폭로식으로 방송을 통해 알려질 예정이었는데 갑작스레 윤상현이 일반인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처할 수도 있었겠지만 방송사와의 약속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메이비라고 밝히지 않았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메이비는 최근 직접 집필한 책 출판을 앞두고 있어 윤상현이 연예인 대신 작가로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비는 이효리의 ‘텐 미닛(10 minutes)’, 김종국의 ‘중독’,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 ‘그래도 남자니까’ 등 여러 히트곡을 작사했다. 최근 혼성그룹 럭키제이의 리더 제이켠과 손을 잡고 듀엣곡 ‘식다’를 선보였다. 바비킴 TV예술무대 하차 가수 바비킴(41)이 만취한 상태로 기내에서 고성과 폭언 등 난동을 부린 것과 관련해 자신이 진행 중이던 MBC ‘TV예술무대’에서 자진 하차할 뜻을 밝혔다. 9일 MBC ‘TV예술무대’ 제작진은 “며칠 전 발생한 바비킴 씨의 불미스러운 일로 시청자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친 점 사과의 말씀드린다”면서 “바비킴 씨는 이번 일을 깊이 반성하며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자숙의 시간을 갖기 위해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전달해왔고, 제작진은 본인의 의사를 수렴하기로 결정했다”고 바비킴의 하차 의사를 전했다. 앞서 바비킴은 지난 7일 오후 4시 40분(한국시간)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대한항공 미국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에 탑승해 만취 상태로 난동을 부려 경찰 조사를 받았다. 소속사가 9일 전한 공식 입장에 따르면 “바비킴은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고 있는 누나의 집을 방문하기 위해 7일 오후 4시 40분(한국시간) 인천공항서 출발하는 대한항공 미국 샌프란시스코행편을 이용했으나 발권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다. 바비킴 측은 ”본인의 마일리지 포인트를 이용해서 처음부터 비즈니스 석을 예약을 했으나 대한항공 발권의 문제로 이코노미 석으로 티켓이 바뀌었다“며 ”대한항공 측에 지속적으로 티켓 문제에 대해 컴플레인 했으나 항공사 직원들은 비즈니스 석이 비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좌석을 원래대로 교체해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바비킴은 기내소동 당시 여자 승무원에게 서너차례 신체접촉 및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 있는 말로 희롱한 의혹도 받고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관계자는 ”여자 승무원이 이 같은 사실을 즉각 보고했고 주변에 앉아있던 승객들도 바비킴의 행동을 보고 추후 조사를 받을 시 협조하기로 동의했다. 인근에 2~3명의 승객이 지켜봤다“고 해당 의혹에 관해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바비킴 측은 “바비킴이 ‘이유를 불문하고 이 상황을 인지하고 깊은 사죄를 드린다’고 전했다”며 “다시 한 번 모든 책임을 통감하고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공식 사과했다. 이후 바비킴은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해 즉각 현지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바비킴은 간단한 조사를 마친 뒤 현지 누나의 집에서 머물고 있는 중이다. 대관령 눈꽃축제 개막 국내 최대의 겨울축제인 ‘제23회 대관령 눈꽃축제’가 9일부터 18일까지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 시가지 인근 송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관령 눈꽃축제는 오랜 전통의 우리나라 대표 겨울축제로서 다양한 산촌 문화를 테마로 환상적인 눈과 얼음조각을 비롯해 눈썰매와 얼음 썰매 등 겨울놀이 광장이 마련된다. 눈썰매와 얼음 썰매, 팽이치기, 얼음 미끄럼틀, 스노 래프팅과 봅슬레이, 스노 사륜오토바이 등 다양한 겨울놀이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 이순신 장군, 광화문, 피리부는 목동, 러버덕, 용 등 크고 작은 눈 조각 36점과 얼음 조각 500개로 만든 대형 광화문과 첨성대, 얼음 성, 이글루 등 대형 얼음조각 5점이 만들어져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대관령 지역의 전통 설피를 신고 눈 위를 걸어보는 체험과 봄이 될 때까지 얼고 녹고 마르기를 반복하며 대관령의 유명 황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재현한 황태덕장도 새로운 체험 장소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고원의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겨울 자연을 배경으로 5㎞, 10㎞를 알몸으로 달리는 국제 알몸마라톤대회(11일)는 이 대회 최고 명물 가운데 하나다. 대관령 지역에서 전승되는 황병산 사냥놀이와 눈꽃 백일장이 열리고 다양한 게임을 통해 특산물과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이번 축제는 2018 동계올림픽과 연계해 추진된다. 올림픽을 대비해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고 참여하는 축제로 동계 대관령 면민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동계 면민 체육대회는 비료 포대 눈썰매 대회, 전통스키대회, 얼음 썰매대회, 스키점프 등 다양한 겨울문화를 주민이 시연하고 경쟁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2018 동계올림픽 종목인 봅슬레이, 컬링, 스케이트, 바이애슬론 등을 관광객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눈과 얼음조각 전시공간은 3천원을 내야 입장할 수 있다. 얼음 썰매와 미끄럼틀 등 체험 프로그램은 현지에서 썰매 도구를 대여받아야 이용할 수 있고 오후 6시 이후에는 조명을 설치해 환상적인 눈과 얼음조각을 감상할 수 있다. 야간은 입장료가 없다. 대관령 눈꽃축제의 관계자는 “대관령 눈꽃축제가 지역 이미지 향상과 주민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의 기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과 대관령 눈꽃축제위원회는 축제 기간 방문객에게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정보 제공과 관심 유도를 통한 붐 조성을 위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동계올림픽 홍보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부하고 동계스포츠 해설사와 함께하는 경기종목 공 뽑기 게임 등으로 생소한 경기종목에 대해 알아보는 한편 홍보 동영상 상영으로 성공 개최를 위한 붐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김부선 딸 이미소 8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작정하고 본방사수’에 출연한 김부선은 딸 이미소와 함께 ‘MBC 무한도전-토토가’를 시청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김부선은 지누션의 ‘말해줘’가 흘러나오자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춤까지 따라 췄다. 이에 딸 이미소는 “어? 엄마도 지누션 노래 아네?”라고 신기한 반응을 보이자 김부선은 “그럼 얘네가 얼마나 쓸었는데”라고 답했다. 김부선은 “네가 ‘무한도전’ 나가면 뜬다면서, 근데 뜨긴 뭘 떠. 댓글은 재밌다고 난리인데 나는 아무도 안 불러주더라”고 불만을 토로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배우 김부선의 딸 이미소는 과거 강심장 출연했었다. 이미소는 “엄마가 정치발언과 실명공개 같은 것을 안했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미소는 “엄마가 평생 고생이 많으셨다. 어릴 때부터 엄마가 많이 상처받으시는 모습도 보고 나를 어렵게 키우시는 것도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세상도 변하고 엄마가 연기도 잘하기 때문에 제 3의 재기를 해서 다음부터는 정치발언이나 그런 것을 안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이어 “그 다음에 실명공개는 안했으면 좋겠다. 또한 제 성형이야기와 성적 이야기 안하셨으면 좋겠다. 엄마는 안 갔지만 저는 시집가야 되거든요”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샤이니 종현 첫 솔로 1위 샤이니 종현이 솔로앨범 ‘BASE’ 발매에 앞서 공개한 선공개곡 ‘데자-부’가 1위를 차지했다. 7일 종현의 첫 미니 앨범 타이틀곡 ‘크레이지’를 비롯한 총 7곡의 트랙 리스트가 공개됐다. 이와 함께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된 앨범 수록곡 ‘데자-부’는 공개되자마자 멜론, 지니, 올레뮤직, 벅스뮤직, 네이버뮤직 등 음악 사이트를 석권했다. 종현은 이번 앨범에서 자작곡 4곡을 포함한 전곡 작사에 참여했으며 윤하, 휘성, 아이언, 자이언티등 실력파 뮤지션들과 콜라보레이션까지 이뤄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종현의 솔로 앨범은 12일 공개된다. MBC 애니멀즈 서장훈 박준형 장동민 출연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애니멀즈’에 서장훈, god 박준형, 개그맨 장동민이 출연한다. 9일 MBC에 따르면 ‘일밤-아빠! 어디가?’ 후속인 ‘동물 교감 버라이어티, 애니멀즈’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여러 동물들과 스타들이 같이 먹고 자고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농구선수에서 ‘예능공룡’으로 성장한 서장훈, ’독설’ 개그맨 장동민, god의 맏형 ‘냉동인간’ 박준형이 함께 한다. [온라인 핫이슈]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섹시댄스’, 정우성 열애설 “정면 부인” 왜?, 메이비 윤상현, 바비킴 TV예술무대 하차, 김부선 딸 이미소, 종현 첫 솔로, 대관령 눈꽃축제 개막, 서장훈 박준형 장동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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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핫이슈]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섹시댄스’, 정우성 열애설 “재미동포 여성과 교제?” 소속사 부인, 메이비 윤상현, 바비킴 TV예술무대 하차, 김부선 딸 이미소, 종현 첫 솔로, 대관령 눈꽃축제 개막, 서장훈 박준형 장동민

    [온라인 핫이슈]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섹시댄스’, 정우성 열애설 “재미동포 여성과 교제?” 소속사 부인, 메이비 윤상현, 바비킴 TV예술무대 하차, 김부선 딸 이미소, 종현 첫 솔로, 대관령 눈꽃축제 개막, 서장훈 박준형 장동민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섹시 댄스’ 화제 배우 이성경과 한그루가 ‘해피투게더’에서 화끈한 섹시 댄스 대결을 펼쳤다. 지난 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배우 김지훈, 이장우, 한그루, 이채영, 이성경이 출연해 ‘대세남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성경은 걸 그룹 씨스타의 ‘마보이’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성경은 모델 출신답게 174cm라는 늘씬한 키를 자랑하며 시원한 웨이브를 선보였다. 이성경은 가수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댄스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현했다. 김지훈은 이성경의 섹시 댄스에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질세라 한그루는 가수 출신답게 여유롭게 리듬을 타더니 김지훈을 끌어냈다. 한그루에게 끌려 나온 김지훈은 잠시 당황하는 듯하더니 한그루와 함께 춤을 췄다. 정우성 열애설…소속사는 일단 부인 배우 정우성(42)의 열애설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8일 정우성은 30대 초반 미모의 재미동포 여성과 진지하게 교제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두 사람은 정우성이 살고 있는 삼성동 빌라의 또 다른 층에 살고 있는 배우 이정재·임세령(대상그룹 상무) 커플과도 어울리며 데이트를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정우성의 소속사는 “정우성은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 본인에게 직접 확인을 거친 내용이다. 주변에 남자만 만나는 것도 아니고 친하게 지내는 사람들 중 한 명”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조민아 베이커리 결성 14년 만에 해체한 걸그룹 쥬얼리 전 멤버 조민아가 베이커리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지나치게 비싼 가격과 위생 문제를 지적했다. 조민아는 지난 8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오류동 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의 새벽 2시”라는 제목으로 빵 제작 과정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서 네티즌들은 빵과 동전을 함께 굽고, 네일아트를 한 손으로 반죽을 하고, 긴 머리를 묶지 않은 채 빵을 만드는 위생 관념을 지적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조민아는 같은 날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 속상하고 억울하다. 설마 네일아트 한 손으로 머리를 풀어헤치고 작업을 하겠느냐”면서 “4인 원데이 클래스 때 찍은 사진 한 장으로 위생 문제를 논하는 건 너무 지나치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겨울철 난방비 줄이는 법 “가습기 같이 틀어야 따뜻” 겨울철 난방비를 줄이는 법은 무엇일까. 겨울철 보일러를 가동할 때에는 가습기를 함께 틀어주면 난방비를 절약할 수 있다. 습도가 높아지면서 방이 빨리 따뜻해지고 열이 오래가기 때문이다. 또 2~3시간 정도의 짧은 외출이라면 보일러를 끄지 말고 2~3도 낮게 틀어놓는 게 좋다. 보일러를 끄면 완전히 차가워진 집 안을 다시 데우는 데 많은 연료가 소비되기 때문이다. 메이비 윤상현 2월 백년 가약 배우 윤상현과 가수 메이비(본명 김은지)가 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윤상현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언론을 통해 “두 사람이 2015년 2월 8일 결혼한다”며 “결혼식 장소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전했고, 앞서 윤상현은 SBS ‘힐링캠프’를 통해 “만나는 사람이 있다”며 “6세 연하의 여자 친구와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윤상현 측은 가수이자 작사가이기도 한 메이비가 일반인으로 밝혀진 이유에 대해 “처음엔 ‘힐링캠프’ 측과 깜짝 폭로식으로 방송을 통해 알려질 예정이었는데 갑작스레 윤상현이 일반인과 열애 중이라고 보도가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처할 수도 있었겠지만 방송사와의 약속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메이비라고 밝히지 않았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메이비는 최근 직접 집필한 책 출판을 앞두고 있어 윤상현이 연예인 대신 작가로 소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비는 이효리의 ‘텐 미닛(10 minutes)’, 김종국의 ‘중독’, MC몽의 ‘너에게 쓰는 편지’ ‘그래도 남자니까’ 등 여러 히트곡을 작사했다. 최근 혼성그룹 럭키제이의 리더 제이켠과 손을 잡고 듀엣곡 ‘식다’를 선보였다. 바비킴 TV예술무대 하차 가수 바비킴(41)이 만취한 상태로 기내에서 고성과 폭언 등 난동을 부린 것과 관련해 자신이 진행 중이던 MBC ‘TV예술무대’에서 자진 하차할 뜻을 밝혔다. 9일 MBC ‘TV예술무대’ 제작진은 “며칠 전 발생한 바비킴 씨의 불미스러운 일로 시청자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친 점 사과의 말씀드린다”면서 “바비킴 씨는 이번 일을 깊이 반성하며 책임을 통감하고 있으며 자숙의 시간을 갖기 위해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전달해왔고, 제작진은 본인의 의사를 수렴하기로 결정했다”고 바비킴의 하차 의사를 전했다. 앞서 바비킴은 지난 7일 오후 4시 40분(한국시간)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대한항공 미국 샌프란시스코행 비행기에 탑승해 만취 상태로 난동을 부려 경찰 조사를 받았다. 소속사가 9일 전한 공식 입장에 따르면 “바비킴은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고 있는 누나의 집을 방문하기 위해 7일 오후 4시 40분(한국시간) 인천공항서 출발하는 대한항공 미국 샌프란시스코행편을 이용했으나 발권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다. 바비킴 측은 ”본인의 마일리지 포인트를 이용해서 처음부터 비즈니스 석을 예약을 했으나 대한항공 발권의 문제로 이코노미 석으로 티켓이 바뀌었다“며 ”대한항공 측에 지속적으로 티켓 문제에 대해 컴플레인 했으나 항공사 직원들은 비즈니스 석이 비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좌석을 원래대로 교체해 주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바비킴은 기내소동 당시 여자 승무원에게 서너차례 신체접촉 및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 있는 말로 희롱한 의혹도 받고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관계자는 ”여자 승무원이 이 같은 사실을 즉각 보고했고 주변에 앉아있던 승객들도 바비킴의 행동을 보고 추후 조사를 받을 시 협조하기로 동의했다. 인근에 2~3명의 승객이 지켜봤다“고 해당 의혹에 관해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바비킴 측은 “바비킴이 ‘이유를 불문하고 이 상황을 인지하고 깊은 사죄를 드린다’고 전했다”며 “다시 한 번 모든 책임을 통감하고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공식 사과했다. 이후 바비킴은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도착해 즉각 현지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바비킴은 간단한 조사를 마친 뒤 현지 누나의 집에서 머물고 있는 중이다. 대관령 눈꽃축제 개막 국내 최대의 겨울축제인 ‘제23회 대관령 눈꽃축제’가 9일부터 18일까지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 시가지 인근 송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관령 눈꽃축제는 오랜 전통의 우리나라 대표 겨울축제로서 다양한 산촌 문화를 테마로 환상적인 눈과 얼음조각을 비롯해 눈썰매와 얼음 썰매 등 겨울놀이 광장이 마련된다. 눈썰매와 얼음 썰매, 팽이치기, 얼음 미끄럼틀, 스노 래프팅과 봅슬레이, 스노 사륜오토바이 등 다양한 겨울놀이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다. 이순신 장군, 광화문, 피리부는 목동, 러버덕, 용 등 크고 작은 눈 조각 36점과 얼음 조각 500개로 만든 대형 광화문과 첨성대, 얼음 성, 이글루 등 대형 얼음조각 5점이 만들어져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대관령 지역의 전통 설피를 신고 눈 위를 걸어보는 체험과 봄이 될 때까지 얼고 녹고 마르기를 반복하며 대관령의 유명 황태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설명하기 위해 재현한 황태덕장도 새로운 체험 장소로 인기를 끌 전망이다. 고원의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겨울 자연을 배경으로 5㎞, 10㎞를 알몸으로 달리는 국제 알몸마라톤대회(11일)는 이 대회 최고 명물 가운데 하나다. 대관령 지역에서 전승되는 황병산 사냥놀이와 눈꽃 백일장이 열리고 다양한 게임을 통해 특산물과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이번 축제는 2018 동계올림픽과 연계해 추진된다. 올림픽을 대비해 지역주민이 함께 만들고 참여하는 축제로 동계 대관령 면민 체육대회를 개최한다. 동계 면민 체육대회는 비료 포대 눈썰매 대회, 전통스키대회, 얼음 썰매대회, 스키점프 등 다양한 겨울문화를 주민이 시연하고 경쟁하는 프로그램이다. 또 2018 동계올림픽 종목인 봅슬레이, 컬링, 스케이트, 바이애슬론 등을 관광객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눈과 얼음조각 전시공간은 3천원을 내야 입장할 수 있다. 얼음 썰매와 미끄럼틀 등 체험 프로그램은 현지에서 썰매 도구를 대여받아야 이용할 수 있고 오후 6시 이후에는 조명을 설치해 환상적인 눈과 얼음조각을 감상할 수 있다. 야간은 입장료가 없다. 대관령 눈꽃축제의 관계자는 “대관령 눈꽃축제가 지역 이미지 향상과 주민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의 기반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평창군과 대관령 눈꽃축제위원회는 축제 기간 방문객에게 평창동계올림픽 관련 정보 제공과 관심 유도를 통한 붐 조성을 위해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동계올림픽 홍보 리플릿과 기념품을 배부하고 동계스포츠 해설사와 함께하는 경기종목 공 뽑기 게임 등으로 생소한 경기종목에 대해 알아보는 한편 홍보 동영상 상영으로 성공 개최를 위한 붐 조성에 나설 예정이다. 김부선 딸 이미소 8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작정하고 본방사수’에 출연한 김부선은 딸 이미소와 함께 ‘MBC 무한도전-토토가’를 시청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김부선은 지누션의 ‘말해줘’가 흘러나오자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춤까지 따라 췄다. 이에 딸 이미소는 “어? 엄마도 지누션 노래 아네?”라고 신기한 반응을 보이자 김부선은 “그럼 얘네가 얼마나 쓸었는데”라고 답했다. 김부선은 “네가 ‘무한도전’ 나가면 뜬다면서, 근데 뜨긴 뭘 떠. 댓글은 재밌다고 난리인데 나는 아무도 안 불러주더라”고 불만을 토로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배우 김부선의 딸 이미소는 과거 강심장 출연했었다. 이미소는 “엄마가 정치발언과 실명공개 같은 것을 안했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이미소는 “엄마가 평생 고생이 많으셨다. 어릴 때부터 엄마가 많이 상처받으시는 모습도 보고 나를 어렵게 키우시는 것도 봤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세상도 변하고 엄마가 연기도 잘하기 때문에 제 3의 재기를 해서 다음부터는 정치발언이나 그런 것을 안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이어 “그 다음에 실명공개는 안했으면 좋겠다. 또한 제 성형이야기와 성적 이야기 안하셨으면 좋겠다. 엄마는 안 갔지만 저는 시집가야 되거든요”라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샤이니 종현 첫 솔로 1위 샤이니 종현이 솔로앨범 ‘BASE’ 발매에 앞서 공개한 선공개곡 ‘데자-부’가 1위를 차지했다. 7일 종현의 첫 미니 앨범 타이틀곡 ‘크레이지’를 비롯한 총 7곡의 트랙 리스트가 공개됐다. 이와 함께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선 공개된 앨범 수록곡 ‘데자-부’는 공개되자마자 멜론, 지니, 올레뮤직, 벅스뮤직, 네이버뮤직 등 음악 사이트를 석권했다. 종현은 이번 앨범에서 자작곡 4곡을 포함한 전곡 작사에 참여했으며 윤하, 휘성, 아이언, 자이언티등 실력파 뮤지션들과 콜라보레이션까지 이뤄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종현의 솔로 앨범은 12일 공개된다. MBC 애니멀즈 서장훈 박준형 장동민 출연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애니멀즈’에 서장훈, god 박준형, 개그맨 장동민이 출연한다. 9일 MBC에 따르면 ‘일밤-아빠! 어디가?’ 후속인 ‘동물 교감 버라이어티, 애니멀즈’는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여러 동물들과 스타들이 같이 먹고 자고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농구선수에서 ‘예능공룡’으로 성장한 서장훈, ’독설’ 개그맨 장동민, god의 맏형 ‘냉동인간’ 박준형이 함께 한다. [온라인 핫이슈] 해피투게더 이성경 한그루 ‘섹시댄스’, 정우성 열애설 “정면 부인” 왜?, 메이비 윤상현, 바비킴 TV예술무대 하차, 김부선 딸 이미소, 종현 첫 솔로, 대관령 눈꽃축제 개막, 서장훈 박준형 장동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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