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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벌家 이혼’ 최정윤 근황 “변화 주고 싶어…다른 사람 같죠?”

    ‘재벌家 이혼’ 최정윤 근황 “변화 주고 싶어…다른 사람 같죠?”

    배우 최정윤이 새로운 헤어스타일 변신과 함께 딸과의 단란한 여행기를 공개했다. 지난 29일 최정윤의 공식 유튜브 채널 ‘투잡뛰는 최정윤’에는 “최정윤 자유부인의 일주일 브이로그 모녀의 설악산 등반 도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최정윤은 가장 먼저 미용실을 방문해 외모 변화에 나섰다. 그는 “스타일 변화를 주고 싶어 히피펌을 해보려고 한다”며 설레는 마음으로 시술 과정을 공유했다. 완성된 풍성한 컬을 확인한 그는 “다른 사람 된 것 같죠?”라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스타일 변신 후 그는 딸과 함께 강원도 설악산으로 향했다. 그동안 기상 악화 등으로 번번이 실패했던 케이블카 탑승에 재도전한 것이다. 그는 “올 때마다 날씨 영향으로 케이블카를 못 탔는데, 평일이라 순탄했다”며 “딸이 표를 끊어와서 성공했다”고 말했다. 케이블카를 타고 설악산 권금성에 오른 모녀는 절경을 만끽한 뒤 산 아래 식당을 찾았다. 두 사람은 감자전 등 강원도 별미를 즐기며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대화를 나눴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전 부회장의 장남이자 과거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로 활동했던 윤태준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두 사람은 2022년 합의 끝에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 ‘13세 데뷔’ 가수 리치 “아들이 벌써 12살”

    ‘13세 데뷔’ 가수 리치 “아들이 벌써 12살”

    지난 7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가수 리치가 출연해 2라운드까지 진출했으나, 아쉽게 탈락해 정체를 공개했다. 이날 리치는 “아들 키우면서 아빠 노릇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아들이 벌써 열두 살이다”라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1998년 13세에 그룹 이글파이브로 데뷔한 리치는 “지금 아들 나이가 12세인데, 아들 나이 때 오디션을 보러 다니고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털어놨다. ‘힘들진 않았나?’라는 MC 질문에 리치는 “지금이 더 힘들다”고 말하며 웃었다. 리치는 “저는 방송국이 놀이터라서 너무나 재밌었다. 핑클 누나들, god 형들과 장난치면서 놀았다. 효리 누나 머리 잡아당기면서 도망치던 시절”이라며 회상했다.
  • “이혼 후 차·가방까지 팔았다”던 최정윤 깜짝 근황

    “이혼 후 차·가방까지 팔았다”던 최정윤 깜짝 근황

    배우 최정윤이 이혼 후 근황을 알렸다. 26일 최정윤은 인스타그램에 사진과 함께 “새로운 도전. 새로운 즐거움. 나도 궁금함”이라며 근황을 알렸다. 사진에는 최정윤이 촬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책상에 앉아 업무를 보는 장면 등을 찍는 상황이 담겨 있었다. 최정윤은 2011년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이자 박성경 이랜드그룹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과 결혼했다. 약 10여년간의 결혼 생활 끝에 2021년 10월 두 사람이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고, 지난해 결국 이혼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이후 최정윤은 방송에서 생활비를 충당하기 위해 차와 가방을 팔았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최정윤은 전 남편 사이에서 낳은 딸을 양육 중이다. 최정윤은 지난해 10월 현 소속사 파크플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1996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로 데뷔한 최정윤은 MBC ‘옥탑방 고양이’, SBS ‘똑바로 살아라’, KBS2 ‘용서’, MBC ‘베스트극장 – 태릉선수촌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 ‘재벌가 남편과 이혼’ 최정윤 “딸이 아무한테나 ‘우리 아빠해요’ 한다”

    ‘재벌가 남편과 이혼’ 최정윤 “딸이 아무한테나 ‘우리 아빠해요’ 한다”

    배우 최정윤(45)이 이혼의 아픔과 육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배우 최정윤이 상담소 문을 두드렸다. 최근 싱글맘이 된 이혼 1년차 최정윤은 딸 생각만 하면 없던 힘도 불끈 난다고 밝혔다. 최정윤의 고민은 “우리 딸, 애정 표현이 너무 과해요”였다. 최정윤은 딸 지우가 처음 보는 사람에게 ‘우리 아빠해요’라 하는 등 애정 공세를 펼친다고 전했다. 그는 “친한 동네 언니가 있는데 과한 애정 공세를 펼쳐서 그 언니가 지우의 스킨십을 부담스러워 하더라. 초등학교를 가서 상처를 많이 받을 것 같다. 그랬을 때 이 아이가 어떻게 극복하게 도울 수 있을까”라고 고민을 말했다.3년 간의 별거 끝에 합의 이혼을 한 최정윤은 “아빠의 빈자리에 대한 고민을 했었는데 그것도 제 편견인 것 같더라. 지우는 아빠가 없단 사실을 먼저 공개를 하더라. 처음에는 ‘우리 아빠해요’라 하는 게 신경 쓰여서 ‘너 정말 저 삼촌이 아빠 했으면 좋겠어?’라고 했더니 그건 또 아니라더라. 동생은 싫고 언니는 원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오은영은 “아직 딸이 많이 어린데 부모의 이혼, 아빠의 부재를 어른에게 말하듯 설명했다. 이혼에 대해 아직 이해하지 못할 수 있는 나이다”라며 “엄마 아빠 첫 만남부터 이혼을 결혼하게 된 수많은 감정들에 대해 아이 나이에 맞게 상세하게 설명해줘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오은영은 그러면서 “아이에게 뒷담화나 흉을 보는 건 안 된다. 그렇다고 미화하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이혼 과정 중 부모의 감정들을 솔직하고 담담하게 얘기해줘야 한다”라고 덧붙였다.“제 인생의 모든 것이 아이로 초점이 맞춰있는 게 불편하거나 힘들지 않다”는 최정윤은 “모든 엄마가 그렇듯이 모든 선택의 1순위가 (아이가) 됐다. 이혼 전과 다름없이 잘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주변에서 걱정이 쏟아진다”라고 말했다. 최정윤은 이어 “저는 아이를 낳기 전까지 일을 쉬어본 적이 없다. 그런데 어느 날 경력단절에 대한 두려움이 왔다. 배우라는 직업의 특성상 나를 찾아주는 사람이 없으면 난 먹고 살길이 없다”며 “아이를 책임져야 하기에 더 걱정이 됐다. 할 수 있는 일은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는 거다. 동네 아르바이트를 알아봤는데 나이가 많아서 안되는 거다. 그래서 공인중개사 시험을 준비했다. 지인의 권유로 라이브 커머스 진행도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최정윤은 앞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로 활동했던 윤태준과 결혼해 2016년 딸을 출산했다. 그러나 올해 들어 두 사람이 이혼 절차에 돌입한 사실이 알려졌고, 최근 합의 이혼했다.
  • 최정윤, 이혼 절차 진행 중 소속사와 계약 종료

    최정윤, 이혼 절차 진행 중 소속사와 계약 종료

    배우 최정윤이 이혼 절차를 밟는 중 소속사와 계약을 종료했다.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12일 “9월 말 소속사와 계약이 종료됐으며 재계약을 진행하지 않았으며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알렸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남편과 이혼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최정윤은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해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출연했으며 오는 13일 방영되는 MBN 예능 프로그램 ‘작정 투어 - 원하는대로’를 통해 딸의 교육에 대한 소회를 공개한다.
  • ‘재벌가와 이혼 소송’ 최정윤 “또 한번 큰 좌절…후회는 없다”

    ‘재벌가와 이혼 소송’ 최정윤 “또 한번 큰 좌절…후회는 없다”

    배우 최정윤이 씨름에 도전했다가 좌절을 경험하고 성장했다. 29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뭔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것에 대해 큰 두려움이 없는 저는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재밌겠다. 일단 해보는거지 뭐’라며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한 두려움 같은 건 1도 없이 덜컥 시작을 하는 편이예요”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전 한번도 후회를 했던 적은 없는 거 같아요. 늘 뭐가 문젠지 고민하고 나름 분석도 하고 뭘 해보면 조금이라도 나아질까 자잘하게 시도해보는 스타일이었답니다”라고 말했다. 최정윤은 “지금 시작한 씨름도 그렇다. 인생의 모토가 ‘하루하루 지우랑 건강하게 즐겁게 살자’인데 체력을 키워보자고 시작한 이 씨름이 녹화를 시작하자마자 또 한번 제게 큰 좌절을 안겨줬는데요. 희한하게 이게 또 제 삶의 큰 활력소가 되더라고요”라고 덧붙였다. 최정윤은 “지금 저는 다치지 않고 즐겁게 씨름을 즐기자 이게 목표예요. 열심히 씨름도 하며 체력도 쌓고, 지우랑 행복하게 여행도 다니고 그렇게 하나하나 저와 지우가 함께 하는 삶을 예쁘게 만들어보려고 합니다”고 말했다. 한편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 장남인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해 2016년에 딸을 출산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3년째 별거 중이며, 현재 이혼 절차를 밟는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정윤은 현재 tvN STORY, ENA ‘씨름의 여왕’에 출연 중이다.
  • 대기업 아들과 ‘이혼’ 최정윤, 독박 육아

    대기업 아들과 ‘이혼’ 최정윤, 독박 육아

    ‘싱글맘’ 최정윤이 일곱 살 딸과 함께 출격한다. K-STAR ‘랜선뷰티’ 제작진은 “배우 최정윤이 ‘랜선뷰티’ 2회에 출연, 일과 육아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미모를 놓치지 않는 비법을 낱낱이 공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대기업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 출신 윤태준과 결혼해 ‘재벌가 며느리’로 불렸던 최정윤은 2016년 11월 첫 딸을 출산했다. 하지만 지난해 말 이혼 절차를 밟는다고 밝혔고, 혼자서 딸을 키우는 ‘싱글맘’이 됐다. 싱글맘이자 워킹맘인 최정윤은 ‘랜선뷰티’에서 1분 1초 단위로 시간을 쪼개며 자기 관리와 육아를 병행하는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줬다. 제작진은 “바쁘다고 해서 배우로서의 자신에게 소홀하지 않고, 흐트러지지 않는 모습을 유지하는 최정윤의 뷰티 팁은 시간에 쫓기는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최정윤, 재벌가 남편과 3년째 별거…아직 이혼 못한 이유는

    최정윤, 재벌가 남편과 3년째 별거…아직 이혼 못한 이유는

    배우 최정윤이 이혼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최정윤이 출연해 자신과 남편을 둘러싼 이혼 루머가 사실이었음을 밝혔다. 이날 박원숙은 최정윤에 “남편과 떨어져 지낸 지 얼마나 됐냐”라고 물었고 최정윤은 “3년이다. 되게 오래 됐다”고 답했다. 혜은이는 “이혼이 완전히 결정난 거냐”고 물었고 최정윤은 “아니다. 딸을 위해서 좋은 방향을 찾는 중”이라며 “아이가 아빠를 기다린다. 어렸을 땐 회사 다니느라 바쁘다는 핑계를 댔는데 지금은 아빠가 떠났다고 얘기한다. 아이 없이 둘만 있었다면 진작 이혼을 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어린 아이가 아빠를 나 몰라라 하는 게 아니라 언제 돌아오냐고 묻는 상황이다. 같이 사는 사람만 아이의 그 심정을 알 것”이라며 “원래는 아이가 ‘엄마 알았으니까 그냥 이혼해’라고 할 때까지 기다리려고 했다. 그런데 아이가 아빠를 원하는데 왜 어른들의 문제로 아이가 피해를 봐야 하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 마음을 털어놨다. 이에 김청은 “아이가 7살 아니냐. 아무리 얘기해도 걘 지금 모른다”며 “결국은 너와 상대(남편)와의 싸움”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했다. 2016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나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다.
  • 이랜드며느리 최정윤 “남편과 3년째 별거”

    이랜드며느리 최정윤 “남편과 3년째 별거”

    배우 최정윤이 남편과 별거 중인 속내를 내비쳤다. 최정윤은 가수 이글파이브 출신이자 이랜드그룹 2세인 윤태준과 결혼해 딸을 두고 있다. 최정윤은 13일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별거 3년 차”라며 “딸에게 더 나은 방향을 찾는 중”이라고 현재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설명했다. 이어 “아이가 아직도 아빠를 기다린다”며 “이전에는 아빠가 바쁘다고 둘러댔지만 지금은 아빠의 부재를 솔직하게 고백한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최정윤은 “둘만 있었으면 진작 이혼을 했을 것”이라며 딸을 위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 “월세 못 내 쫓겨나기도”…이글파이브 ‘리치’ 근황 공개

    “월세 못 내 쫓겨나기도”…이글파이브 ‘리치’ 근황 공개

    90년대 인기 그룹 ‘이글파이브’ 리치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근황올림픽’에는 이글파이브 리치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리치는 운영 중인 펍을 소개했다. 리치는 “이글파이브 활동할 때 13살이었다. 제가 유일하게 걸그룹 누나들을 괴롭히는 유일한 사람이었다”며 “핑클 누나들이 지나가면 괜히 머리 한 번 잡아당겼다. 이효리, 옥주현 누나의 머리를 잡아당긴 건 저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신화, OPPA, 오룡비무방, 베이비복스, 핑클 등 형 누나들에게 괜히 가서 애교를 부리고 그리면 분위기가 좋아졌던 것 같다”고 떠올렸다. 리치는 전성기 시절의 인기를 떠올리며 “사무실에 가면 팬레터가 1톤 화물 트럭으로 매일 왔다. 제가 막내라 제일 많이 왔다”고 말했다. 또 “숙소가 주택이라 2층에 살았는데, 형들과 샤워를 마치고 화장실에서 나왔는데 반대 방향에서 플래시가 터지더라. 건너편에서 우리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고 있었다. 그때 매니저 형이 황급히 쫓아가서 그걸 전부 회수하기도 했다”라고 말했다. “성인이 되고 나서 현실에 마주칠 때쯤 사랑을 덜 받게 됐다”는 리치는 “그때부터 내 곁을 떠나는 분들이 생겼다.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들이 내가 인기가 떨어지니까 멀어지게 되더라. 하지만 받아들이기 굉장히 힘들었다. 병에 걸린 수준이 아니고 큰일 날 상황까지 갔었다”고 고백했다. 리치는 이글파이브 해체 후 솔로 활동을 시작했지만 “23살 때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월세를 못 낼 정도였다. 계속 밀리고 밀렸다. 어느 날은 집에 들어갔는데 비밀번호가 바뀌어 있었다. 집주인이 문을 안 열어줬다. 하지만 주위의 시선 때문에 돈을 빌릴 수도 없었다. 그때 지하에서 혼자 자고 나오기도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힘든 시기를 겪고 음악을 그만두고 싶단 생각이 있었지만 그렇게 하진 못했다”는 리치는 “5년 전 리치 월드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해서 아이돌 그룹을 제작했다. 여성 4인조 ‘여고생’이라는 그룹을 제작하고 코로나19가 시작되면서 현재는 회사가 휴업 상태”라고 전했다. 리치는 신곡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히며 12일 발매될 신곡 ‘통금시간’을 소개하기도 했다. 
  • 최정윤 “이혼 아직 안 했다…딸 생각해 신중 검토 중”

    최정윤 “이혼 아직 안 했다…딸 생각해 신중 검토 중”

    배우 최정윤(44)이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40·본명 윤충근)과의 파경 보도에 대해 “아직 아무 것도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근 여성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최정윤은 이혼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항상 변수가 있고 결론이 나지 않았기 때문에 신중히 시간을 가지고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확실한 것은 저 혼자 살아가는 인생이 아닌 아이와 함께하는 삶이기 때문에 어떤 결정을 내리든 딸을 가장 많이 생각하는 방향으로 선택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최정윤은 “제가 (이혼) 기사를 내고자 했던 것은 아니었다”며 “우연히 어떤 기자님이 알게 됐고 질문하니 부정하지 않았던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속상한 점은 기사가 일파만파 커지면서 내용이 조금씩 변질됐다는 거다. 일일이 대응하자니 더욱 크게 변질될까 말을 아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혼이 쉬운 일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물론 인식은 많이 바뀌는 추세지만 제 자신은 약간 보수적인 편이다”며 “모든 것이 인생에서 생길 수 있는 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의 결정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또한 최정윤은 이혼할 시 양육권에 대해 “아이는 무조건 제가 키운다고 생각하고 있다”며 “딸 아이는 꼭 엄마가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는 주의고, 여태껏 그래왔다. 다른 사람이 키운다는 것은 저에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고 답했다. 향후 방송 활동 계획에 대해선 “원래도 들어오는 프로그램은 잘 마다하지 않는 스타일”이라며 “섭외 오는 것은 모두 검토하고 있고 좋은 작품을 선택하고 싶다. 예능 프로그램도 좋고 개인적으로 스릴러나 악역에 도전해보고 싶다”고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그동안 해왔던 것처럼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려 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작품을 만나서 좋은 연기 활동을 하고 싶다. 그러다 보면 배우 최정윤으로 더 많이 부각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정윤은 그룹 이글파이브 멤버 출신이자 박성경 전 이랜드 부회장의 장남인 윤태준과 2011년 결혼해 2016년에 딸을 출산했다. 그러나 지난 6일 파경 보도가 나오자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최정윤이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며 “사생활인 만큼 세부적인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 최정윤, 이랜드 2세 윤태준과 10년 만에 파경…“이혼 진행 중”

    최정윤, 이랜드 2세 윤태준과 10년 만에 파경…“이혼 진행 중”

    배우 최정윤(44)이 윤태준(40)과 10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는다. 6일 최정윤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이날 불거진 파경 보도에 대해 “현재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혼 사유 등 다른 사항들은 배우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다”고 말을 아꼈다. 최정윤은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해 5년 만인 2016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지난해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가장 보통의 가족’에 출연해 경력단절로 고민하는 워킹맘으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SBS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 주인공 도연희 역으로 6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한편 윤태준은 2017년 섬유·의류업체 사장으로 취임한 후 주식을 대량으로 매입하고 주가를 의도적으로 띄운 뒤 팔아 20억여 원의 부당이익을 얻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고, 재판 끝에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과 집행유예 3년, 벌금 5억원, 4억 1800여만 원의 추징금을 선고받았다.
  • ‘이랜드 며느리’ 최정윤, 여유가 느껴지는 근황

    ‘이랜드 며느리’ 최정윤, 여유가 느껴지는 근황

    배우 최정윤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정윤은 16일 자신의 SNS에 “톰과제리 #귀여웡 #가벼워 #내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정윤은 단발머리에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다. 특유의 하얀 피부와 청순한 분위기도 여전했다. 한편, 앞서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과 결혼, 2016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윤태준은 이랜드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리치 결혼 “7살 아들 키우느라 고생한 아내에 감사”

    리치 결혼 “7살 아들 키우느라 고생한 아내에 감사”

    가수 겸 프로듀서 리치가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리치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저 장가 갑니다”라며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해시태그로 “#1110 #wearegettingmarry”를 덧붙여 오는 11월 10일 결혼식을 올릴 것임을 알렸다. 리치는 “8년 동안 철없는 34살 아들과 7살 아들 키우느라 너무 고생하신 대장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아내에게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리치는 1998년 그룹 이글파이브로 데뷔했으며, 2001년 솔로 가수로 활동을 시작해 ‘사랑해 이 말 밖엔’ 등으로 사랑 받았다. 지난 2015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26세에 결혼했으며 4세가 된 아들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이하 리치 결혼 발표 전문> 여러분 저 장가 갑니다. 8년 동안 철없는 34살 아들과 7살 아들 키우느랴 너무 고생하신 대장님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내 또한 이렇게 늦께 식을 올려 너무 미안하고 죽을 때까지 죄인으로 살며 기면서 살겠습니다. 여러분들 직접 찾아뵈며 인사올리겠습니다. #1110 #wearegettingmarry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수 리치 오는 11월 결혼, 7년 늦은 결혼식...7세 아들과 축가 부른다

    가수 리치 오는 11월 결혼, 7년 늦은 결혼식...7세 아들과 축가 부른다

    가수 출신 음악 PD 리치가 오는 11월 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14일 한 매체는 가수 리치(34·이대용)가 오는 11월 결혼한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리치는 11월 10일 서울 강남 한 웨딩홀에서 현재 아내와 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 사이에는 7살 난 아들이 있다.리치는 해당 매체에 “여유가 없어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넘어가면 아내에게 너무 미안할 것 같았다”라며 뒤늦게 결혼식을 올리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이어 “아들과 함께 축가를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치는 1998년 그룹 이글파이브로 데뷔했다. 그룹 해체 후 2001년 ‘리치’라는 예명으로 솔로 가수로 다시 활동을 시작했다. R&B 장르 곡 ‘사랑해 이 말밖엔’을 발표한 그는 큰 인기를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오랜 시간 방송 활동이 드물었던 그는 2015년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 출연해 팬들의 반가움을 사기도 했다. 현재 음악 PD로 활동하는 그는 그룹 ‘여고생’ 프로듀싱을 맡아 작업 중이다. ‘여고생’은 오는 10월 정식 데뷔를 앞두고 있다. 사진=리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정윤 남편 구속한 검사는 설수진 남편 ‘연예인 아내의 악연’

    최정윤 남편 구속한 검사는 설수진 남편 ‘연예인 아내의 악연’

    최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구속된 배우 최정윤(40)의 남편 윤모(36)씨를 구소한 부장검사의 아내 또한 유명 연예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윤씨 수사를 이끈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세조사2부의 박길배 부장검사의 부인은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설수진(43)이다. 대기업 오너 집안의 며느리 최정윤과 엘리트 검사의 부인 설수진으로 알려지면서 연예계에서는 두 사람을 ‘시집 잘 간 여자 연예인’으로 평가돼 왔다. 그러나 최정윤의 남편 윤씨가 공교롭게도 설수진 남편이 이끄는 수사팀에 구속되면서 두 사람은 원치 않은 악연을 맺게 된 셈이다. 검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 2014년 9월 한 사업체의 사장으로 취임한 후 주식을 대량으로 매입하고 의도적으로 주가를 올린 뒤 되팔아 40여억 원의 차익을 얻은 혐의다. 윤씨 측은 시세 차익을 얻기 위한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경영 활동이었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정윤의 남편인 윤모씨는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의 장남이다. 1998년 이글파이브 멤버로 데뷔했으며,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 경제학과 출신의 ‘엄친아’이다. 현재 개인 사업체를 운영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정윤 남편 구속시킨 검사는 설수진 남편…묘한 인연 ‘눈길’

    최정윤 남편 구속시킨 검사는 설수진 남편…묘한 인연 ‘눈길’

    배우 최정윤(40)과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설수진(43)의 묘한 인연이 눈길을 끈다.검찰에 따르면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의 장남이자 최정윤의 남편인 윤모(36)씨는 1998년 데뷔한 5인조 아이돌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으로 그동안 개인 사업을 해왔다. 지난 2014년 9월 한 사업체의 사장으로 취임한 후 주식을 대량으로 매입하고 의도적으로 주가를 올린 뒤 되팔아 40여 억원의 차익을 얻은 혐의를 받고 있다. 윤씨 측은 시세 차익을 얻기위한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경영 활동이었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윤씨의 구속을 이끈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세조사2부의 박길배 부장검사는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설수진의 남편. 서울 남부지법은 지난달 28일 윤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실시,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정윤 재벌 남편’ 검찰 구속된 이유는? “40억 시세 차익”

    ‘최정윤 재벌 남편’ 검찰 구속된 이유는? “40억 시세 차익”

    박성경 이랜드 부회장의 장남이자 배우 최정윤의 남편인 윤태준(36)씨가 주가조작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세조사2부(부장 박길배)는 윤씨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윤씨는 2014년 9월 섬유·의류업체 D사 사장으로 취임한 후 주식을 대량으로 매입하고 주가를 의도적으로 띄운 뒤 팔아 40억여원의 차익을 얻은 혐의를 받는다. 검찰은 윤씨가 ‘D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대만 회사가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이 중국 최대 통신사인 차이나모바일의 앱스토어에 입점한다’는 정보를 퍼뜨려 D사의 주가를 띄운 것으로 보고 있다. 이날 윤씨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실시한 서울남부지법은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검찰은 윤씨를 상대로 공범이나 추가로 챙긴 이득이 있는지 조사할 계획이다. 윤씨는 배우 최정윤의 남편이며 아이돌 그룹 ‘이글파이브’의 멤버로 활동한 전력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용우, 현대가(家)와 사돈 ‘재벌가와 인연 누가 있나?’ [SSEN이슈]

    길용우, 현대가(家)와 사돈 ‘재벌가와 인연 누가 있나?’ [SSEN이슈]

    40년차 배우의 아들과 재벌 4세의 만남이 이뤄졌다. 배우 길용우의 아들 길성진 씨가 정성이 이노션 고문의 장녀 선아영 씨와 오는 11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결혼한다. 이날 결혼식에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부회장 등이 대거 참석할 예정. 길성진 씨는 현재 대학원 진학을 준비 중인 평범한 학생으로 알려졌다. 신부 선아영 씨는 대전 선병원 설립자인 고 선호영 박사의 차남 선두훈 대전선병원 이사장과 정성이 고문의 맏딸이다. 두 사람의 만남, 결혼 과정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개인적인 문제라 답하기 곤란하다”며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1976년 MBC 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길용우는 ‘제3공화국’, ‘금 나와라 뚝딱’, ‘오자룡이 간다’, ‘딱 너 같은 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SBS ‘내 사위의 여자’ 에 출연했다. 40년 차 배우 길용우는 2016년 현대가와 사돈을 맺는다. 그렇다면 재벌과 결혼 등으로 인연을 맺은 연예인은 누가 있을까? 1971년 재벌가와 연예인의 최초 인연이 탄생한다. 주인공은 배우 문희와 한국일보 부사장이었던 고(故) 장강재 회장. 문희는 최초로 재벌과 결혼한 여자 연예인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문희는 전성기 때 1971년 한국일보 부사장이었던 고 장강재 회장과 결혼한 후 73년 개봉된 김기덕 감독의 ‘씻김불’을 마지막으로 연기 생활을 접었다. 이후 결혼 22년만인 93년 남편과 사별하고 98년 한국 종합 미디어의 회장직을 역임하기도 했다. 가장 최근 재벌과 결혼한 연예인은 배우 유설아다. 그는 2014년 8월, 3년간 교제한 웅진홀딩스 윤새봄 상무와 극비리에 결혼식을 올렸다. 윤새봄 상무는 웅진그룹 윤석금 회장의 차남이다. 당시 결혼식은 지인 십여 명만 불러 조용히 치러졌다. 배우 김희선은 2007년 중견 건설업체인 락산그룹 박성관 회장의 차남 박주영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12월, 4살 연하남과 화촉을 올리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정윤 남편 윤태준은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으로, 그보다 네 살 연하다. 과거 그룹 이글파이브로 활동한 이력도 있다. 배우 최정윤을 비롯해 임유진 샤크라 출신인 이은 등도 재벌가 며느리가 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 연예인은 아니지만 KBS 아나운서 출신인 노현정 아나운서도 2006년 현대가의 며느리로 들어갔고 배우 김희애는 ‘한글과 컴퓨터’로 벤처 재벌이 된 이찬진 사장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또 행복하게 잘 사는 부부가 있는가 하면 재벌가에서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지 못하고 결별한 스타들도 있다. 배우 황신혜는 에스콰이어 그룹 2세와 백년가약을 맺지만 일 년도 안 돼 파경을 맞았고,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최고 주가를 올리던 배우 고현정은 신세계 그룹 정용진 부사장과 결혼했지만, 지난 1995년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배우 한성주도 지난 1999년 애경그룹 장영신 회장의 3남인 채 모씨와 결혼했다가 10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재벌은 재벌끼리 혼사를 이루거나 혹은 정가의 유력자와 사돈을 맺는 경우가 많다. 때론 이해관계가 저변에 깔려있기도 하지만 역시 가장 큰 이유는 ‘끼리문화’. 환경이 비슷한 계층끼리 어울리는 게 여러 가지 측면에 불협화음의 발생 소지가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엔 ‘돈’보다 ‘사랑’을 택하는 커플이 많아졌다. 또 과거에는 재벌가 며느리로서 삶이 베일에 가려 궁금증을 자아냈다면, 최근에는 스타들이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방송을 통해 자신의 결혼생활을 공개하기도 하면서 그 민낯이 많이 알려지며 ‘환상’의 상당 부분이 사라진 것도 한 원인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최정윤, 6조원대 재벌가 입성기..부모 반대? “○○ 때문에..”

    최정윤, 6조원대 재벌가 입성기..부모 반대? “○○ 때문에..”

    배우 최정윤의 이랜드가(家) 입성기가 공개됐다. 1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김묘성 기자는 “최정윤의 남편이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이자 박성수 회장의 외조카인 이글파이브 출신 윤태준이다. 그리고 2011년 결혼 당시 이랜드의 자산 규모가 6조 원대였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스테파니는 풍문 기자단에게 “윤태준이 최정윤보다 4살 연하라던데 집안의 반대는 없었냐”고 물었고, 김묘성 기자는 “일단 그 부분 보다는 최정윤이 처음에 결혼을 결심했을 때 자신이 연예인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혹시 선입견이 있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다고 한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박성경 부회장은 전혀 그런 것은 개의치 않았다고 하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여자가 연상인 부분은 약간 좀 우려했던 게 있었나보다. 그런데 최정윤은 그걸 결혼 후 남편에게 전해 들었다고 하더라”고 박성경 부회장이 최정윤을 반대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정윤은 지난 2011년 12월 이랜드그룹 박성경 부회장 장남인 윤태준 씨와 결혼했다. 현재 임신 7개월차로 태교에 전념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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