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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국주 민낯 ‘충격’ 화장발 얼마나 심한가보니

    이국주 민낯 ‘충격’ 화장발 얼마나 심한가보니

    ‘이국주 민낯’ 개그맨 이국주 민낯이 화제다. 25일 SBS ‘룸메이트’에는 이국주의 아침 민낯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이국주는 일어나자마자 씻은 뒤 화장대 앞에 앉아 민낯을 공개하며 “지금 엉망진창이죠? 화장하면 그나마 볼만합니다”라고 화장을 시작했다. 이어 영지가 들어오자 “지금 내 얼굴은 도화지다. 영지가 A4용지라면 난 전지다”라며 메이크업을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는 인조속눈썹까지 꼼꼼하게 붙이며 전문가다운 메이크업 실력을 뽐냈다. 이국주식 화장의 마무리는 미스트. 이국주가 미스트를 뿌리자 써니는 “먹지마”라고 외치며 웃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2014 멜론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 현장 스케치

    (영상)‘2014 멜론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 현장 스케치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4 멜론 뮤직어워드’가 열렸다. 이날 본 행사에 앞서 많은 연예인들이 야외에 마련된 레드카펫을 밟았다. 레드카펫 행사는 오후 6시부터 1시간가량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걸스데이와 씨스타, 아이유, 블락비, 에이핑크, 천이슬, 이국주, 린, 이수, 엠씨더맥스, 이성경, 김새론, 공서영, 위너, 한고은 등이 참석했으며 많은 팬들이 찾아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많은 참석자들 대부분은 가벼운 옷차림이었음에도 추위와 싸우며 레드카펫 행사를 빛냈다. 이들 모두 손 인사는 물론 연신 밝은 미소를 보이며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성실하게 답례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해로 6회를 맞이한 ‘2014 멜론 뮤직 어워드’는 멜론 차트를 기반으로 음원 집계와 대중들의 직접 투표로 진행되는 ‘국내 대표 음악 시상식’이다. 또한 한 해의 음악 트랜드를 돌아보고 소비자의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와 대중음악 업계에 기여한 음악인들이 서로 공감하고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자리로 인정받고 있다. 시상은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을 비롯해 아티스트상, 베스트송상, 앨범상, 신인상 등 주요상 부문과 인기상, 뮤직스타일상, 특별상 등 총 19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올해 TOP10에는 2NE1, 엑소, god, 위너, 걸스데이, 비스트, 씨스타, 아이유, 악동뮤지션, 태양이 1차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사진=로엔엔터테인먼트, 더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상)‘2014 멜론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 현장 스케치

    (영상)‘2014 멜론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 현장 스케치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2014 멜론 뮤직어워드’가 열렸다. 이날 본 행사에 앞서 많은 연예인들이 야외에 마련된 레드카펫을 밟았다. 레드카펫 행사는 오후 6시부터 1시간가량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걸스데이와 씨스타, 아이유, 블락비, 에이핑크, 천이슬, 이국주, 린, 이수, 엠씨더맥스, 이성경, 김새론, 공서영, 위너, 한고은 등이 참석했으며 많은 팬들이 찾아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많은 참석자들 대부분은 가벼운 옷차림이었음에도 추위와 싸우며 레드카펫 행사를 빛냈다. 이들 모두 손 인사는 물론 연신 밝은 미소를 보이며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들에게 성실하게 답례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올해로 6회를 맞이한 ‘2014 멜론 뮤직 어워드’는 멜론 차트를 기반으로 음원 집계와 대중들의 직접 투표로 진행되는 ‘국내 대표 음악 시상식’이다. 또한 한 해의 음악 트랜드를 돌아보고 소비자의 사랑을 받은 아티스트와 대중음악 업계에 기여한 음악인들이 서로 공감하고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자리로 인정받고 있다. 시상은 ‘멜론 뮤직 어워드 TOP10’을 비롯해 아티스트상, 베스트송상, 앨범상, 신인상 등 주요상 부문과 인기상, 뮤직스타일상, 특별상 등 총 19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올해 TOP10에는 2NE1, 엑소, god, 위너, 걸스데이, 비스트, 씨스타, 아이유, 악동뮤지션, 태양이 1차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사진=로엔엔터테인먼트, 더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타일러·이국주 성평등 우수 캐릭터 선정

    타일러·이국주 성평등 우수 캐릭터 선정

     ‘비정상회담’(JTBC)에 출연 중인 타일러(미국)와 개그우먼 이국주가 성평등 우수 캐릭터로 선정됐다. 성평등 우수 프로그램으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KBS)와 ‘궁금한 이야기 Y-미혼부 사랑이 아빠편’(SBS), ‘미생(5회)’(tvN)이 선정되었다. 성불평등 프로그램으로는 ‘개그콘서트’(KBS)와 ‘SNL코리아’(tvN)가 신고됐다.  서울YWCA는 7일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함께 개최한 ‘TV 속 성평등 및 성불평등 캐릭터를 찾아라’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 TV에 대한 비판적 시청을 통해 성평등 의식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다.  타일러는 ‘비정상회담-‘일도 아이도 포기 못하는 나, 정상인가 vs 비정상인가’편에서 “우리는 남자에게 일과 아이를 선택하라는 말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 유독 여자에게만 일과 육아를 선택하라는 말을 하니, 이것은 불평등하다”고 발언, 성고정관념에 대한 근본적인 이의를 제기한 점에서 가장 성평등한 대사를 한 캐릭터로 선정됐다.  개그우먼 이국주는 출연한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사회통념적으로 여성에 대해 기대하는 미의 기준에 맞춰 예뻐지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나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매력적인 여자가 되는 것이 중요해요”라고 밝혀, 여성을 바라보는 사회 편견을 깨는 주체적이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 우수 성평등 캐릭터로 꼽혔다.  특히 ‘궁금한 이야기 Y’는 우리나라에서 미혼부가 아이를 양육함에 있어 법적 제도의 미흡성을 지적하고 한부모 가정에 대한 평등한 사회적 지원이 필요함을 일깨웠다는 점에서, ‘미생’은 직장 내 성차별 문제와 워킹맘의 비애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했다는 점에서 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  ‘개그콘서트’(KBS)와 ‘SNL코리아’(tvN)는 여성 출연자를 외모로 구분짓고, 획일화된 미적기준에 따라 외모를 비하하거나 희화화하는 모습이 주를 이룬다는 점에서 성불평등 프로그램으로 지적받았다.  이번 공모전은 5월부터 10월까지 방송된 드라마, 오락, 시사, 교양, 광고 등의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남녀 고정관념을 벗어나 건강하고 평등한 남성과 여성의 모습을 보여준 멋진 캐릭터 혹은 대사, 프로그램을 찾고 성불평등 프로그램과 캐릭터를 신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8월 2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257명이 응모, 1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서울YWCA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함께 ‘2014 대중매체 양성평등 모니터링’ 사업을 진행하면서 TV, 인터넷, 광고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모니터링하고, 미디어교육을 비롯한 다각적인 성평등 미디어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일침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일침

    ‘룸메이트 나나’ 개그우먼 이국주의 돌직구가 화제다. 지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 배우 이동욱, 박민우, 서강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국주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이국주는 자신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을 꾸몄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 같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美선정 100대 미녀

    룸메이트 나나, 美선정 100대 미녀

    ‘룸메이트 나나’ 지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 배우 이동욱, 박민우, 서강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국주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이국주는 자신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을 꾸몄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 같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졸업사진 본 이국주, 성형 디스 발언 ‘폭소’

    룸메이트 나나 졸업사진 본 이국주, 성형 디스 발언 ‘폭소’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성형 돌직구에 실제 모습 보니 ‘대박’ SBS ‘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이국주의 성형 돌직구 발언에 당황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 이국주는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국주의 사진을 접한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냐”고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결국 이국주의 발언 뒤 침묵을 지킨 나나로 인해 좌중이 웃음바다가 됐다.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너무 웃겨”,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많이 고쳤나”,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한국을 빛낸 미인인데 성형 사실 들통난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세계 100대 미녀에 선정

    룸메이트 나나, 세계 100대 미녀에 선정

    ‘룸메이트 나나’ 지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 배우 이동욱, 박민우, 서강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국주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이국주는 자신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을 꾸몄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 같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과거사진보니..

    룸메이트 나나, 과거사진보니..

    ‘룸메이트 나나’ 지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 배우 이동욱, 박민우, 서강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국주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이국주는 자신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을 꾸몄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 같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돌직구에 침묵..졸업사진 보니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돌직구에 침묵..졸업사진 보니

    ‘룸메이트 나나’ ‘룸메이트’ 나나가 화제다. 지난 26일 방영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 이국주가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졸업사진까지 일관성 있는 이국주의 모습에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냐”고 감탄했다. 이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나나는 이국주의 발언에 아무 말 못하고 침묵을 지켜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솔직하네”, “룸메이트 나나 거짓말 못하는 성격”,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돌직구 대박”,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맞는 말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룸메이트’(룸메이트 나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세계에서 2번째로 아름다운 여성 ‘졸업사진 숨기고 싶다?’

    룸메이트 나나, 세계에서 2번째로 아름다운 여성 ‘졸업사진 숨기고 싶다?’

    ‘룸메이트 나나’ 지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개그우먼 이국주,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 배우 이동욱, 박민우, 서강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국주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이국주는 자신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을 꾸몄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 같냐”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며 “어렸을 때보다 예뻐졌다 하는 사람들은 다 손을 대가지고”라고 핵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 가운데 나나는 침묵을 지켜 더욱 폭소케 했다. 룸메이트 나나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별로 다를 건 없네”,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돌직구 세다”,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둘 다 너무 좋아”, “룸메이트 나나, 엄청 당황했겠다”, “룸메이트 나나, 방송 보다가 빵 터졌네”, “룸메이트 나나..역시 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캡처 (룸메이트 나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국주, 나나 한방에 침묵시켰다?

    이국주, 나나 한방에 침묵시켰다?

    애프터스쿨 나나가 이국주의 발언에 침묵을 지켜 화제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는 애프터스쿨 나나와 카라 영지가 이국주 졸업사진을 보고 놀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국주는 자신의 초,중,고 졸업사진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외모를 공개했다. 복사한 듯 똑같은 외모에 나나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같냐”며 신기해했다. 이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냐. 난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돌직구를 던져 나나를 당황케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국주, 나나에 성형지적? ‘고친 애들이..’

    이국주, 나나에 성형지적? ‘고친 애들이..’

    개그우먼 이국주가 걸그룹 애프터스쿨 나나에게 외모지적을 해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이국주가 자신의 졸업사진으로 방을 꾸미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국주의 초중고 졸업사진이 공개,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어쩜 이렇게 한결 같냐”고 전했다. 나나의 발언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라며 성형의혹을 제기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국주, 나나 앞 거침없는 발언

    이국주, 나나 앞 거침없는 발언

    그룹 애프터스쿨의 나나(23)가 개그우먼 이국주의 발언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 이국주는 자신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와 방에 장식했다. 이에 나나는 이국주에게 “어쩜 이렇게 한결같냐”며 사진을 구경했다. 나나의 말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아느냐.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며 거침없는 발언을 해 나나를 침묵케 했다. 이국주는 “어렸을 때보다 예뻐졌다고 하는 사람들은 다 손을 대가지고”라며 화끈한 입담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나, 이국주 발언에 ‘침묵’ 당황하는 모습보니 폭소

    나나, 이국주 발언에 ‘침묵’ 당황하는 모습보니 폭소

    SBS ‘룸메이트’에 출연한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에게 이국주가 돌직구를 날렸다.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 출연한 이국주는 어린시절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구경하던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냐”고 감상평을 말했다. 이에 이국주가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며 거침없는 직구를 날렸다. 이국주의 발언에 나나는 당황하며 말이 없어져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발언에 태도가? ‘폭소’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발언에 태도가? ‘폭소’

    개그우먼 이국주가 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 앞에서 성형미인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국주는 26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서 자신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가져왔다. 이국주의졸업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쩜 이렇게 한결 같느냐”고 말하며 신기함을 감추지 못했다. 두사람의 반응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며 성형미인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이에 나나는 이국주의 말에 말없이 고개를 숙이며 침묵을 유지해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고친 애들이..” 이국주 발언에 나나 반응? 졸업사진이..

    룸메이트 나나, “고친 애들이..” 이국주 발언에 나나 반응? 졸업사진이..

    ‘룸메이트 이국주, 룸메이트 나나’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이국주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졸업 사진으로 방을 장식했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냐”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라고 핵폭탄급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 가운데 나나는 침묵을 지켜 더욱 폭소케 했다. 또 이국주는 새롭게 꾸민 방을 보여주며 나나와 허영지에 “주위 사람들이 다 영지가 어떠냐고 물어보더라”며 허영지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에 나나가 “나는?”이라며 묻자 이국주는 “넌 없어. 영지 물어보는 사람 밖에 없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이국주의 말에 나나는 “한 명도 없다고?”라며 좌절하며 쩍발 자세를 취했다. 이국주는 나나에 “네가 이렇게 앉으니까 안 좋아하는 거다”고 놀려 웃음을 안겼다. 룸메이트 나나, 룸메이트 이국주 돌직구에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완전 웃겼다”, “룸메이트 나나, 룸메이트 이국주 돌직구 최고네”, “룸메이트 나나, 룸메이트 이국주, 정말 고친 애들은 모르지”, “룸메이트 나나..룸메이트 이국주, 재미있네”, “룸메이트 나나, 룸메이트 이국주 짱이다”, “룸메이트 나나, 룸메이트 이국주..역시 통쾌해”는 반응이다. 한편 ‘룸메이트’는 셰어 하우스(Share House)를 모티프로 한 관찰 예능프로그램. 시즌 2에는 배종옥, 써니, 박준형, 오타니 료헤이, 허영지, 이국주, 잭슨, 이동욱, 조세호, 서강준, 나나, 박민우 등이 출연 중이다. 사진 = 방송 캡처 (룸메이트 이국주, 룸메이트 나나) 연예팀 chkim@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졸업사진 본 이국주, 성형 디스 ‘폭소’

    룸메이트 나나 졸업사진 본 이국주, 성형 디스 ‘폭소’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성형 돌직구에 실제 모습 보니 ‘대박’ SBS ‘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이국주의 성형 돌직구 발언에 당황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 이국주는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이국주의 사진을 접한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냐”고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 나는 안 고쳤으니까 다 똑같지”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건넸다. 결국 이국주의 발언 뒤 침묵을 지킨 나나로 인해 좌중이 웃음바다가 됐다.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너무 웃겨”,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많이 고쳤나”,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한국을 빛낸 미인인데 성형 사실 들통난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일침에 침묵?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일침에 침묵?

    ‘룸메이트 이국주, 룸메이트 나나’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이국주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졸업 사진으로 방을 장식했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냐”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라고 핵폭탄급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 가운데 나나는 침묵을 지켜 더욱 폭소케 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일침 “고친 애들 뭘알어”

    룸메이트 나나, 이국주 일침 “고친 애들 뭘알어”

    ‘룸메이트 이국주, 룸메이트 나나’ 지난 2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 시즌2’에서는 이국주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졸업 사진으로 방을 장식했다. 이국주의 사진을 본 나나와 허영지는 “신기하다.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냐”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에 이국주는 “고친 애들이 뭘 알겠어”라고 핵폭탄급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 가운데 나나는 침묵을 지켜 더욱 폭소케 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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