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이구산업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간질환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조세포탈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삼중수소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 중화기
    2026-03-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7
  • 주식배당‘산타’안온다

    올 12월 결산 상장법인들은 사상 최대의 순이익을 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주식배당에는 인색한 것으로 조사됐다.따라서 내년 2∼3월열릴 주주총회에서 기업들이 올해 실적에 걸맞는 현금배당을 하지 않을 경우 주주들의 거센 반발이 예상된다. 증권거래소는 17일 “12월 결산 상장법인들의 주식배당예고 공시접수를 지난주말 마감한 결과 574개의 상장법인 중 배당을 결의한 곳은35개로 지난해보다 29개사가 줄었고,평균 주식배당률도 4.61%로 0.17%포인트가 낮아졌다”고 발표했다. 거래소는 “올해 주식배당예고 법인이 대폭 줄어든 것은 주식시장이장기 침체에 빠져있어 주식배당을 할 경우 배당락으로 주가가 추가하락할 수 있다는 우려감과 함께 일반 주주들이 주식배당보다는 현금배당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내년 초 주총에서 12월 결산 상장법인들은 주주들로부터올해 사상 최대의 이익에 맞는 높은 수준의 현금배당 실시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주식배당률 상위사는 신풍제지와 주택은행이 각 10%로 가장 높다.그다음은 ▲동일고무벨트 8.02% ▲대한항공 8.00% ▲다함이텍, 이구산업 각 7.00% 등의 순이다. 경인전자,대덕전자,대덕GDS,대원제약,동일고무벨트,삼일제약,신세계백화점,유성기업,주택은행,한국카본,한미약품공업,환인제약,KNC,LG애드 등 15개사는 주식배당과 현금배당을 병행하기로 했다. 코스닥증권시장도 이날 “478개의 12월 결산법인 중 지난 16일까지주식배당을 예고한 곳은 38개사이며,평균 주식배당률은 6.7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지난해에는 362개사 중 28개사가 평균 7.4%의 주식배당을 했었다. 코스닥증권시장은 “주식배당을 예고한 기업들 중 벤처기업이 일반기업보다 많았으며,특히 신규등록기업들이 주식배당에 적극적”이라고 말했다. 김균미기자 kmkim@
  • 소형주 2000년 증시 주도 가능성

    ‘소형주는 과연 기사회생할 것인가’ 한화증권은 26일 ‘소형주의 장세 전망’이란 보고서에서 92년 대세 상승기의 대형주 및 소형주의 가격흐름과 국내경기,세계증시 동조화 등의 변수를감안할 때 소형주가 앞으로 장세를 주도할 공산이 크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92년 대세 상승기의 경우 3개월의 시차를 두고 대형주가먼저 오른 뒤 소형주가 뒤따르는 양상을 보였다.또 최근들어 증시 자금의 유동성 악화로 기관의 장세 주도력이 급격히 떨어져 소형주가 부상할 여건이조성되고 있다. 한화증권은 향후 투자 유망한 소형주 20종목으로 대성산업 세림제지 대림통상 경동보일러 세아제강 화승알앤에이 율촌화학 농심 롯데삼강 이구산업 동부한농 방림 일신방직 한섬 고려개발 일진 일진전기 동양제과 한국제지 천지산업 등을 추천했다. 박건승기자
  • 보유주식 의무예탁기간 차별 적용/우리사주 조합원 불이익

    ◎재경원 관련법 개정 착수/대주주­상장6개월뒤 매각 “현금화”/조합원­7년제한에 묶여 “속수무책” 신규 상장사의 대주주와 우리사주 조합원간의 이원화된 보유주식 의무예탁기간으로 우리사주 조합원들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입고 있다.이는 상장법인의 대주주는 상장후 6개월이 지나면 주식을 처분할 수 있는데 비해 우리사주 조합원은 상장후 2년이 지나야만 매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22일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94년 이후 상장된 68개사중 33개사의 대주주가 상장 후 6개월이 지나 처분한 주식은 모두 5백73만600주,금액으로는 2천6백45억원어치로 집계됐다.이같은 처분물량은 이들 33개사가 상장할 때 우리사주 조합원에게 배정한 주식 5백88만8천500주와 비슷한 규모다. LG정보통신의 대주주인 LG전자가 상장 이후 1백23만6천주를 처분해 1천1백93억원을 현금화하는 동안 74만주를 배정받은 우리사주조합원은 매각제한 기간에 묶여 아직 한 주도 처분하지 못했다.한국코트렐의 대주주도 28만9천주를 매각해 1백94억원을 현금화했고 에넥스·이구산업·진성레미콘·화신·성안·주리원백화점·한국합섬·선진·서울도시가스·유양정보통신·신대양제지·화승전자·대양금속 등 15개사도 대주주가 상장후 우리사주조합 배정물량보다 많은 주식을 처분,25억∼2백억을 현금화했다. 재정경제원은 현재 증권관리위원회와 자본시장육성법 시행령으로 대주주와 우리사주 조합원의 보유주식 의무예탁기간이 따로 규정돼 대주주들은 상장후 시세차익을 얻는 반면 우리사주조합원은 주식처분 제한에 묶여 그만큼 이익실현의 기회가 적다는 지적에 따라 관련법의 개정작업에 착수했다. 재경원은 자본시장육성법이 폐지되는 대신 일부 조항이 증권거래법에 수용,이번 정기국회에서 개정안이 통과되면 내년 상반기중 규정을 고쳐 우리사주조합원의 보유주식 의무예탁기간을 2년에서 1년으로 단축할 방침이다.〈김균미 기자〉
  • LG통신 4백64대 1/5사 공모주 청약

    3∼4일 실시된 LG정보통신·서울도시가스·동일제지·조일제지·이구산업 등 5개사의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 청약에서 LG정보통신 은행공모주청약예금의 경쟁률이 4백64.16대 1로 가장 높았다.
  • 5개사 공모주 청약 8백89억원 규모

    LG정보통신·서울도시가스·이구산업·동일제지·조일제지 등 5개사가 3∼4일 이틀간 일반인을 대상으로 기업공개를 위한 공모주청약을 실시한다. 공모규모는 모두 8백89억3천만원이다.
  • LG정보통신 등 5개사 새달 공개

    LG정보통신·서울도시가스·동일제지·조일제지·이구산업 등 5개사가 다음 달에 기업을 공개한다. 증권관리위원회는 2일 이들 5개 기업이 신청한 총8백89억3천만원 규모의 기업공개를 승인했다. 이들 5개사의 공모주 청약은 다음 달 3∼4일 이틀 간 실시된다.주권은 오는 8월 중순 증권거래소에 상장될 예정이다.
  • 5사 6월19일 공개

    ◎LG정보통신/동일제지/조일제지/이구산업/코리아데이타 전자 교환기 생산업체인 LG정보통신,종이제품 생산업체인 동일제지와 조일제지,동판 제조업체인 이구산업,컴퓨터 모니터 제조업체인 코리아 데이타 시스템스 등 5개사가 오는 6월19∼20일 기업을 공개한다. 이들 5개사는 오는 6월19∼20일 이틀 동안 모두 6백58억1천만원어치의 공모주 청약을 받아 기업을 공개하겠다는 주간사 계획서를 22일 증권감독원에 제출했다. 22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자본금이 4백30억원인 LG정보통신은 공모 예정액이 4백7억원,주당 발행 예정가가 1만1천원이다.94년의 매출액 3천3백82억원,당기 순이익이 1백17억원이다. 동일제지는 40억5천만원어치를 공모하며 공모 예정가가 9천원이다.자본금 52억원,매출액 3백22억원,순이익이 8억1천만원이다. 자본금이 56억원인 조일제지는 공모액 62억4천만원,발행 예정가가 1만3천원이며 매출액 4백97억원,순이익이 16억3천만원이다.이구산업은 78억원어치를 공모하며 공모 예정가가 1만3천원이다.자본금이 60억원이며 매출액 3백59억원,순이익이 38억3천만원이다. 자본금이 63억원인 코리아 데이타 시스템스는 공모액이 70억2천만원이며 발행 예정가가 1만3천원,매출액 1천2백29억원,순이익이 21억6천만원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