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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해철 과거 영상, 지현수-오종혁 배신에 “좋은기회있으면 잡아”

    신해철 과거 영상, 지현수-오종혁 배신에 “좋은기회있으면 잡아”

    고(故) 신해철의 과거 몰래카메라가 화제다. 지난 2007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인기코너 ‘이경규의 돌아온 몰래카메라’에서는 신해철의 소속사 싸이렌 엔터테인먼트사 식구들이 신해철을 속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룹 넥스트 김세황과 지현수, 가수 오종혁 등은 신해철에게 불만을 제기하며 소속사를 이적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신해철은 “너희가 더 잘되는 길이면 내 쪽에서 조금 상처를 받아도 나는 괜찮다”며 “가고 싶은 사람은 가고, 남고 싶은 사람은 남되 인간적인 예의는 지키자”고 말했다. 신해철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에 지현수는 눈물을 보였고, 신해철은 “울기는 왜 우냐. 네가 좋은 케이스가 생겨서 가고 싶으면 언제든지 너 유리한 쪽으로 해줄 거다”고 위로했다. 또 신해철은 “걱정되는 건 네가 진짜 좋은 케이스를 만나서 가는건지 걱정된다”며 “내가 뭐 안 된다고 그런 것 있냐. 너 보내면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보내지 배신했다고 너 뒤에서 호박씨 까지 않는다. 여기있는 것 보다 더 안되거나 힘들다는 소식이 들리면 그게 더 열이 받지 잘됐다고 해서 배아프지 않는다. 좋은 기회가 있으면 잡아라”고 속깊은 모습을 보였다. 이후 모든 것이 몰래카메라 상황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신해철은 “비싼 돈주고 연기교육을 시켰더니 이런 일에 쓰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해철은 27일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4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신해철, 과거 영상 ‘뭉클’

    故 신해철, 과거 영상 ‘뭉클’

    고(故) 신해철의 과거 몰래카메라가 화제다. 지난 2007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인기코너 ‘이경규의 돌아온 몰래카메라’에서는 신해철의 소속사 싸이렌 엔터테인먼트사 식구들이 신해철을 속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룹 넥스트 김세황과 지현수, 가수 오종혁 등은 신해철에게 불만을 제기하며 소속사를 이적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신해철은 “너희가 더 잘되는 길이면 내 쪽에서 조금 상처를 받아도 나는 괜찮다”며 “가고 싶은 사람은 가고, 남고 싶은 사람은 남되 인간적인 예의는 지키자”고 말했다. 신해철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에 지현수는 눈물을 보였고, 신해철은 “울기는 왜 우냐. 네가 좋은 케이스가 생겨서 가고 싶으면 언제든지 너 유리한 쪽으로 해줄 거다”고 위로했다. 또 신해철은 “걱정되는 건 네가 진짜 좋은 케이스를 만나서 가는건지 걱정된다”며 “내가 뭐 안 된다고 그런 것 있냐. 너 보내면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보내지 배신했다고 너 뒤에서 호박씨 까지 않는다. 여기있는 것 보다 더 안되거나 힘들다는 소식이 들리면 그게 더 열이 받지 잘됐다고 해서 배아프지 않는다. 좋은 기회가 있으면 잡아라”고 속깊은 모습을 보였다. 이후 모든 것이 몰래카메라 상황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신해철은 “비싼 돈주고 연기교육을 시켰더니 이런 일에 쓰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해철은 27일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4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 신해철 과거 영상 보니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

    고 신해철 과거 영상 보니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

    고(故) 신해철의 과거 몰래카메라가 화제다. 지난 2007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인기코너 ‘이경규의 돌아온 몰래카메라’에서는 신해철의 소속사 싸이렌 엔터테인먼트사 식구들이 신해철을 속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룹 넥스트 김세황과 지현수, 가수 오종혁 등은 신해철에게 불만을 제기하며 소속사를 이적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신해철은 “너희가 더 잘되는 길이면 내 쪽에서 조금 상처를 받아도 나는 괜찮다”며 “가고 싶은 사람은 가고, 남고 싶은 사람은 남되 인간적인 예의는 지키자”고 말했다. 신해철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에 지현수는 눈물을 보였고, 신해철은 “울기는 왜 우냐. 네가 좋은 케이스가 생겨서 가고 싶으면 언제든지 너 유리한 쪽으로 해줄 거다”고 위로했다. 또 신해철은 “걱정되는 건 네가 진짜 좋은 케이스를 만나서 가는건지 걱정된다”며 “내가 뭐 안 된다고 그런 것 있냐. 너 보내면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보내지 배신했다고 너 뒤에서 호박씨 까지 않는다. 여기있는 것 보다 더 안되거나 힘들다는 소식이 들리면 그게 더 열이 받지 잘됐다고 해서 배아프지 않는다. 좋은 기회가 있으면 잡아라”고 속깊은 모습을 보였다. 이후 모든 것이 몰래카메라 상황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신해철은 “비싼 돈주고 연기교육을 시켰더니 이런 일에 쓰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해철은 27일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4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해철 몰래카메라, 지현수-오종혁에 “좋은기회있으면 잡아” 인간미넘쳐.. ‘울컥’

    신해철 몰래카메라, 지현수-오종혁에 “좋은기회있으면 잡아” 인간미넘쳐.. ‘울컥’

    ‘신해철 몰래카메라 지현수 오종혁’ 고(故) 신해철의 과거 몰래카메라 방송이 화제다. 지난 2007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인기코너 ‘이경규의 돌아온 몰래카메라’에서는 신해철의 소속사 싸이렌 엔터테인먼트사 식구들이 신해철을 속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룹 넥스트 김세황과 지현수, 가수 오종혁 등은 신해철에게 불만을 제기하며 소속사를 이적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신해철은 “너희가 더 잘되는 길이면 내 쪽에서 조금 상처를 받아도 나는 괜찮다”며 “가고 싶은 사람은 가고, 남고 싶은 사람은 남되 인간적인 예의는 지키자”고 말했다. 신해철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에 지현수는 눈물을 보였고, 신해철은 “울기는 왜 우냐. 네가 좋은 케이스가 생겨서 가고 싶으면 언제든지 너 유리한 쪽으로 해줄 거다”고 위로했다. 또 신해철은 “걱정되는 건 네가 진짜 좋은 케이스를 만나서 가는건지 걱정된다”며 “내가 뭐 안 된다고 그런 것 있냐. 너 보내면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보내지 배신했다고 너 뒤에서 호박씨 까지 않는다. 여기있는 것 보다 더 안되거나 힘들다는 소식이 들리면 그게 더 열이 받지 잘됐다고 해서 배아프지 않는다. 좋은 기회가 있으면 잡아라”고 속깊은 모습을 보였다. 이후 모든 것이 몰래카메라 상황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신해철은 “비싼 돈주고 연기교육을 시켰더니 이런 일에 쓰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 신해철은 27일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4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이에 몰래카메라에 함께 출연한 넥스트 지현수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불과 몇시간전에 따뜻하게 손 잡고 있었잖아”라는 글과 함께 당시 몰래카메라 방송사진을 게재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신해철 몰래카메라 지현수 SNS를 접한 네티즌들은 “신해철 몰래카메라 지현수 오종혁, 너무 안타깝다”, “지현수 오종혁 신해철 몰래카메라, 인간미 넘친다..”, “지현수 오종혁 신해철 몰래카메라, 아 아직도 안믿긴다”, “지현수 오종혁 신해철 몰래카메라, 정말 너무 좋은 선배였을 듯”, “지현수 오종혁 신해철 몰래카메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지현수SNS(지현수 오종혁 신해철 몰래카메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해철 몰래카메라, 지현수-오종혁 배신에 반응 보니..인간미 넘쳐 ‘울컥’

    신해철 몰래카메라, 지현수-오종혁 배신에 반응 보니..인간미 넘쳐 ‘울컥’

    ‘신해철 몰래카메라 지현수 오종혁’ 고(故) 신해철의 과거 몰래카메라가 화제다. 지난 2007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인기코너 ‘이경규의 돌아온 몰래카메라’에서는 신해철의 소속사 싸이렌 엔터테인먼트사 식구들이 신해철을 속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룹 넥스트 김세황과 지현수, 가수 오종혁 등은 신해철에게 불만을 제기하며 소속사를 이적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신해철은 “너희가 더 잘되는 길이면 내 쪽에서 조금 상처를 받아도 나는 괜찮다”며 “가고 싶은 사람은 가고, 남고 싶은 사람은 남되 인간적인 예의는 지키자”고 말했다. 신해철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에 지현수는 눈물을 보였고, 신해철은 “울기는 왜 우냐. 네가 좋은 케이스가 생겨서 가고 싶으면 언제든지 너 유리한 쪽으로 해줄 거다”고 위로했다. 또 신해철은 “걱정되는 건 네가 진짜 좋은 케이스를 만나서 가는건지 걱정된다”며 “내가 뭐 안 된다고 그런 것 있냐. 너 보내면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보내지 배신했다고 너 뒤에서 호박씨 까지 않는다. 여기있는 것 보다 더 안되거나 힘들다는 소식이 들리면 그게 더 열이 받지 잘됐다고 해서 배아프지 않는다. 좋은 기회가 있으면 잡아라”고 속깊은 모습을 보였다. 이후 모든 것이 몰래카메라 상황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신해철은 “비싼 돈주고 연기교육을 시켰더니 이런 일에 쓰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 신해철은 27일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4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이에 몰래카메라에 함께 출연한 넥스트 지현수는 지난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불과 몇시간전에 따뜻하게 손 잡고 있었잖아”라는 글과 함께 당시 몰래카메라 방송사진을 게재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신해철 몰래카메라를 접한 네티즌들은 “신해철 몰래카메라 보니 눈물이 앞을 가려”, “지현수 오종혁 얼마나 슬플까”, “지현수 오종혁 신해철 몰래카메라, 이렇게 좋은 사람이었는데”, “신해철 몰래카메라, 존경하는 음악인이었는데.. 지현수 오종혁 정말 안 믿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지현수SNS(지현수 오종혁 신해철 몰래카메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 신해철, 과거 몰래카메라 다시 보니..

    고 신해철, 과거 몰래카메라 다시 보니..

    고(故) 신해철의 과거 몰래카메라가 화제다. 지난 2007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인기코너 ‘이경규의 돌아온 몰래카메라’에서는 신해철의 소속사 싸이렌 엔터테인먼트사 식구들이 신해철을 속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룹 넥스트 김세황과 지현수, 가수 오종혁 등은 신해철에게 불만을 제기하며 소속사를 이적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신해철은 “너희가 더 잘되는 길이면 내 쪽에서 조금 상처를 받아도 나는 괜찮다”며 “가고 싶은 사람은 가고, 남고 싶은 사람은 남되 인간적인 예의는 지키자”고 말했다. 신해철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에 지현수는 눈물을 보였고, 신해철은 “울기는 왜 우냐. 네가 좋은 케이스가 생겨서 가고 싶으면 언제든지 너 유리한 쪽으로 해줄 거다”고 위로했다. 또 신해철은 “걱정되는 건 네가 진짜 좋은 케이스를 만나서 가는건지 걱정된다”며 “내가 뭐 안 된다고 그런 것 있냐. 너 보내면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보내지 배신했다고 너 뒤에서 호박씨 까지 않는다. 여기있는 것 보다 더 안되거나 힘들다는 소식이 들리면 그게 더 열이 받지 잘됐다고 해서 배아프지 않는다. 좋은 기회가 있으면 잡아라”고 속깊은 모습을 보였다. 이후 모든 것이 몰래카메라 상황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신해철은 “비싼 돈주고 연기교육을 시켰더니 이런 일에 쓰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해철은 27일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4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신해철, 과거 몰래카메라 영상 화제

    故 신해철, 과거 몰래카메라 영상 화제

    고(故) 신해철의 과거 몰래카메라가 화제다. 지난 2007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인기코너 ‘이경규의 돌아온 몰래카메라’에서는 신해철의 소속사 싸이렌 엔터테인먼트사 식구들이 신해철을 속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룹 넥스트 김세황과 지현수, 가수 오종혁 등은 신해철에게 불만을 제기하며 소속사를 이적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신해철은 “너희가 더 잘되는 길이면 내 쪽에서 조금 상처를 받아도 나는 괜찮다”며 “가고 싶은 사람은 가고, 남고 싶은 사람은 남되 인간적인 예의는 지키자”고 말했다. 신해철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에 지현수는 눈물을 보였고, 신해철은 “울기는 왜 우냐. 네가 좋은 케이스가 생겨서 가고 싶으면 언제든지 너 유리한 쪽으로 해줄 거다”고 위로했다. 또 신해철은 “걱정되는 건 네가 진짜 좋은 케이스를 만나서 가는건지 걱정된다”며 “내가 뭐 안 된다고 그런 것 있냐. 너 보내면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보내지 배신했다고 너 뒤에서 호박씨 까지 않는다. 여기있는 것 보다 더 안되거나 힘들다는 소식이 들리면 그게 더 열이 받지 잘됐다고 해서 배아프지 않는다. 좋은 기회가 있으면 잡아라”고 속깊은 모습을 보였다. 이후 모든 것이 몰래카메라 상황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신해철은 “비싼 돈주고 연기교육을 시켰더니 이런 일에 쓰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해철은 27일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4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 신해철, 과거 몰래카메라 영상 화제

    고 신해철, 과거 몰래카메라 영상 화제

    고(故) 신해철의 과거 몰래카메라가 화제다. 지난 2007년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인기코너 ‘이경규의 돌아온 몰래카메라’에서는 신해철의 소속사 싸이렌 엔터테인먼트사 식구들이 신해철을 속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그룹 넥스트 김세황과 지현수, 가수 오종혁 등은 신해철에게 불만을 제기하며 소속사를 이적하겠다고 나섰다. 이에 신해철은 “너희가 더 잘되는 길이면 내 쪽에서 조금 상처를 받아도 나는 괜찮다”며 “가고 싶은 사람은 가고, 남고 싶은 사람은 남되 인간적인 예의는 지키자”고 말했다. 신해철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에 지현수는 눈물을 보였고, 신해철은 “울기는 왜 우냐. 네가 좋은 케이스가 생겨서 가고 싶으면 언제든지 너 유리한 쪽으로 해줄 거다”고 위로했다. 또 신해철은 “걱정되는 건 네가 진짜 좋은 케이스를 만나서 가는건지 걱정된다”며 “내가 뭐 안 된다고 그런 것 있냐. 너 보내면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보내지 배신했다고 너 뒤에서 호박씨 까지 않는다. 여기있는 것 보다 더 안되거나 힘들다는 소식이 들리면 그게 더 열이 받지 잘됐다고 해서 배아프지 않는다. 좋은 기회가 있으면 잡아라”고 속깊은 모습을 보였다. 이후 모든 것이 몰래카메라 상황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신해철은 “비싼 돈주고 연기교육을 시켰더니 이런 일에 쓰느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해철은 27일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4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해철, 과거 몰래카메라 출연방송 재조명 ‘따뜻했던 남자’

    신해철, 과거 몰래카메라 출연방송 재조명 ‘따뜻했던 남자’

    고(故) 신해철이 별세한 가운데 그의 과거 몰래카메라 방송이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2007년 MBC‘이경규의 돌아온 몰래카메라’에서는 신해철의 소속사 식구인 그룹 넥스트 김세황과 지현수 등이 신해철에게 소속사를 떠나겠다고 속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신해철은 “너희가 더 잘되는 길이면 내 쪽에서 조금 상처를 받아도 나는 괜찮다”며 따뜻한 마왕의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 그는 “걱정되는 건 네가 진짜 좋은 케이스를 만나서 가는건지 걱정된다”고 전해 식구들의 마음을 울렸다. 사진=방송캡쳐,지현수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해철, 과거 소속사 식구들에 따뜻한 조언 ‘눈길’

    신해철, 과거 소속사 식구들에 따뜻한 조언 ‘눈길’

    고 신해철의 과거 방송이 눈길을 끈다. 고 신해철은 과거 2007년 MBC ‘이경규의 돌아온 몰래카메라’에 출연했다. 당시 신해철의 소속사 식구들은 신해철을 속이기 위해 신해철에게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식구들이 집단으로 떠나겠다고 하자 신해철은 “너희가 더 잘되는 길이면 내 쪽에서 조금 상처를 받아도 나는 괜찮다”며 따뜻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신해철은 “너 보내면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보내지 배신했다고 너 뒤에서 호박씨 까지 않는다. 좋은 기회가 있으면 잡아라”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쳐,지현수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리 남편, 12살연상 훈남남편 공개에 “남편 속옷만 150벌” 이유보니 ‘훈훈’

    이유리 남편, 12살연상 훈남남편 공개에 “남편 속옷만 150벌” 이유보니 ‘훈훈’

    ’이유리 남편’ 배우 이유리가 12살 연상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MBC드라마 ‘왔다!장보리’에서 연민정 역으로 열연을 펼친 이유리가 출연해 남편과의 만남부터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스토리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지금의 남편과 4년동안 오빠 동생사이로 지냈다”며 “그러다가 혼자 ‘이 사람 나이가 있으니 연애하는 것은 안되겠다. 내가 결혼을 하든 아니면 보내줘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유리는 “하루는 저녁에 놀이터로 남편을 불러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했다”며 “4년간 사귄 적도 없고 좋아한다고 말한적도 없어서 남편이 장난인 줄 알고 돌려보냈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이유리는 “거절하는 남편에게 진심으로 계속 마음을 전했고 그렇게 만나다가 1년 후 결혼하게 됐다”며 결혼에 성공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유리의 러브스토리에 MC이경규는 “남편의 외모는 어떤가?”라고 질문했고, 이유리는 “평생 살 것인데 받쳐준다. 외모는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더불어 이유리 남편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유리는 지난 2010년 결혼했다. 과거 한 방송을 통해 공개된 이유리 남편은 교회 전도사로 알려졌으며 호리호리한 호남형이다. 올해 나이 34살인 1980년생 이유리와는 12살 차이가 난다. 이유리 남편과 이유리의 러브스토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리 남편, 전도사구나”, “이유리 남편, 방송보는데 이유리가 엄청 좋아하는 게 보이더라”, “이유리 남편, 먼저 프러포즈했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8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살림의 여왕 특집’에 출연한 이유리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날 이유리는 “욕실 벽장에 수건을 쌓아둘 때 300장을 쌓아둔다”며 남편의 속옷이 150벌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이유리는 ”촬영으로 바쁜 날 남편 속옷이 떨어진 적이 있다”며 “속옷이 갑자기 없으면 남편이 홀아비 같이 느낄 수 있지 않겠느냐”고 설명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방송캡쳐(이유리 남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유리 남편 공개, 12살 연상 전도사 ‘훈훈’ 외모까지 “먼저 프러포즈 했다”

    이유리 남편 공개, 12살 연상 전도사 ‘훈훈’ 외모까지 “먼저 프러포즈 했다”

    배우 이유리(34)의 남편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배우 이유리가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이날 이유리는 남편에 대해 “시어머니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 가족이 되면 좋겠다 싶었고, 아들이 있었는데 4년간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가 내가 먼저 놀이터에서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했다”고 밝혔다. MC 이경규는 “남편의 외모는 어떠냐”고 물었고 이유리는 “평생 살 것인데 받쳐준다. 외모는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유리는 지난 2010년 결혼했다.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한 이유리 남편은 띠동갑 연상에 호리호리하고 호남형이다. 이유리 남편 직업은 교회 전도사로 알려졌고 이유리 시어머니는 목사님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유리 남편 공개, 12살 연상 전도사 ‘훈훈 외모까지’ 시어머니 때문에 결혼?

    이유리 남편 공개, 12살 연상 전도사 ‘훈훈 외모까지’ 시어머니 때문에 결혼?

    ‘이유리 남편’ 배우 이유리의 남편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연민정 역할로 소름끼치는 악녀연기를 펼쳤던 이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이유리는 남편에 대해 “시어머니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 가족이 되면 좋겠다 싶었고, 아들이 있었는데 4년간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가 내가 먼저 놀이터에서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했다”고 밝혔다. MC 이경규는 “남편의 외모는 어떤가?”라고 질문했고, 이유리는 “평생 살 것인데 받쳐준다. 외모는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유리 남편 조계현 씨가 화제가 되고 있다. 이유리는 지난 2010년 결혼했다. 과거 방송을 통해 공개한 이유리 남편은 띠동갑 연상에 호리호리하고 호남형이다. 이유리 나이는 1980년생으로 35살이다. 따라서 이유리 남편 나이는 47살이다. 이유리 남편 직업은 교회 전도사로 알려졌고 이유리 시어머니는 목사님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이유리 남편 띠동갑이었구나”, “이유리 남편 뿌듯하겠다”, “이유리 남편이 전도사님인데 부인이 연민정..”, “이유리 남편 전도사님, 이유리 신앙심이 깊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이유리 남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유리, 남편 외모묻는 질문에 “기본 중에 기본” 당당발언 눈길

    이유리, 남편 외모묻는 질문에 “기본 중에 기본” 당당발언 눈길

    배우 이유리가 남편외모를 묻는 질문에 당당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배우 이유리가 출연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지금의 남편과 4년동안 오빠 동생사이로 지냈다”며 “놀이터로 남편을 불러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했다”고 연애담을 밝혔다. 한편 이날 이유리는 “남편의 외모는?”이라는 MC 이경규의 질문에 “평생 살 것인데 받쳐준다. 외모는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당당하게 답해 이목을 끌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리, 예능프로그램서 남편 외모 깨알자랑 ‘폭소’

    이유리, 예능프로그램서 남편 외모 깨알자랑 ‘폭소’

    배우 이유리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편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지난 20일 밤 11시15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배우 이유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이유리는 남편의 매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너무 순수하다”고 대답했다. 이어 이유리는 “여자는 남자의 근육에 반하는 게 아니다. 이벤트를 많이 해줘서 반하는 것도 아니다”며 “따뜻한 진심을 담은 말 한마디가 중요하다. 이 사람의 행동에서 얼마나 순수하고 착하고 성실한지를 본다”고 전했다. 이에 MC이경규는 “외모도 중요하지 않느냐?”고 전하자 이유리는 “평생 살 건데 당연히 받쳐줘야 하는 것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리, “시어머니가 정말 좋은 사람” 결혼결심 이유보니

    이유리, “시어머니가 정말 좋은 사람” 결혼결심 이유보니

    배우 이유리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고백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 ‘힐링캠프’에서 이유리는 남편과의 첫만남부터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모두 공개했다. 이날 이유리는 남편과의 결혼에 대해 “시어머니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 가족이 되면 좋겠다 싶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유리는 “4년간 오빠 동생으로 지내다가 내가 먼저 놀이터에서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했다”고 전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MC 이경규는 “남편의 외모는 어떤가?”라고 물었고, 이유리는 “외모는 기본 중에 기본이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유리의 남편은 이유리와는 띠동갑으로 교회 전도사로 알려졌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고민고충 처리반 부탁해요(MBC 밤 11시 15분) 국민들의 속상하고 답답한 속을 달래 주고자 국민 고충 해결단이 떴다. 방송인 이경규와 배우 이덕화의 만남으로 많은 화제를 모았던 프로그램은 그 외에도 자유분방한 입담을 자랑하는 개그맨 유상무와 가수 보라를 MC로 투입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국민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 어디든 달려갈 이덕화의 활약상을 기대해 본다. ■메이저 크라임(AXN 밤 9시 5분) 강력 수사반의 새로운 캡틴 레이다와 로스앤젤레스경찰국(LAPD) 강력반 팀원들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 고등학교 풋볼팀 선수 앤서니가 차 안에서 총에 맞아 죽은 채 발견된다. 레이다 국장과 강력반 형사들은 일단 갱단 소속인 앤서니의 형 라마를 잡아온다. 하지만 별다른 정보를 얻지 못해 일단 보내준 뒤 라마에게 미행을 붙이는데…. ■잉여공주(tvN 밤 11시) 하니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 동시에 인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현명은 혼란스럽다. 하지만 얼마 남지 않은 공모전으로 모든 걸 숨기기로 한다. 하니는 자신을 어색하게 대하는 현명이 조금씩 신경 쓰이기 시작하고 시경은 하니를 보러 자꾸만 잉여하우스에 찾아온다. 그 모습에 현명은 위기감을 느끼고 하니에 대한 마음은 점점 더 커져만 간다.
  • 추석특선영화 뭐있을까? 흥행영화 라인업 보니…

    추석특선영화 뭐있을까? 흥행영화 라인업 보니…

    전국노래자랑, 마이리틀히어로, 추석특선영화 지상파 3사에서 방송되는 추석특선영화가 화제다. 8일 KBS는 오후 12시 10분 개그맨 이경규가 제작한 코미디 영화 ‘전국 노래자랑’(이종필 감독)을 방송한다. MBC는 밤 11시 15분에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 ‘감기’(김성수 감독)를, SBS는 오후 12시 20분에 김래원 주연의 ‘마이 리틀 히어로’(김성훈 감독)를 방송 할 예정이다. 또 9일 저녁 8시 10분 KBS에서는 하정우 주연의 ‘더 테러 라이브’(김병우 감독)가 방송되며, 밤 11시 15분 MBC에서는 한국 첩보원들의 생활을 코믹하게 그려낸 설경구 문소리 주연 코미디 영화 ‘스파이’(이승준 감독)가 방송된다. 이어 10일 새벽 0시 35분에는 배우 이정재 김윤석 전지현 김혜수 오달수 김수현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도둑들’(감독 최동훈)이, 오전 10시 50분에는 고릴라 링링과 15세 소녀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 고’(감독 김태용)가 방송 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국노래자랑·마이리틀히어로 추석특선영화 ‘관심’ 또 뭐있을까?

    전국노래자랑·마이리틀히어로 추석특선영화 ‘관심’ 또 뭐있을까?

    전국노래자랑, 마이리틀히어로, 추석특선영화 지상파 3사에서 방송되는 추석특선영화가 화제다. 8일 KBS는 오후 12시 10분 개그맨 이경규가 제작한 코미디 영화 ‘전국 노래자랑’(이종필 감독)을 방송한다. MBC는 밤 11시 15분에 한국형 재난 블록버스터 ‘감기’(김성수 감독)를, SBS는 오후 12시 20분에 김래원 주연의 ‘마이 리틀 히어로’(김성훈 감독)를 방송 할 예정이다. 또 9일 저녁 8시 10분 KBS에서는 하정우 주연의 ‘더 테러 라이브’(김병우 감독)가 방송되며, 밤 11시 15분 MBC에서는 한국 첩보원들의 생활을 코믹하게 그려낸 설경구 문소리 주연 코미디 영화 ‘스파이’(이승준 감독)가 방송된다. 이어 10일 새벽 0시 35분에는 배우 이정재 김윤석 전지현 김혜수 오달수 김수현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도둑들’(감독 최동훈)이, 오전 10시 50분에는 고릴라 링링과 15세 소녀의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 고’(감독 김태용)가 방송 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예능] 돌아온 ‘나가수’‘건강보감’… 통편집 ‘개콘’ 다시 한번

    [예능] 돌아온 ‘나가수’‘건강보감’… 통편집 ‘개콘’ 다시 한번

    꽉 찬 한가위 보름달만큼이나 예능 상차림도 풍성하다. 평소에 놓쳤던 인기 프로그램은 물론 눈길을 끄는 특집 프로그램, 새로운 예능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파일럿 프로그램들로 가득하다. MBC는 신구의 조화가 돋보이는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8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되는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스타들이 꼭 배우고 싶었던 분야를 개인 과외를 통해 배운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배우 김성령(47)-가수 성시경(35), 배우 송재호(75)-진지희(15) 등 적게는 12세부터 많게는 60세까지 차이 나는 띠동갑 스승과 제자 네 쌍이 출연한다. 시나위, 김종서, 박기영, 플라이 투더 스카이, 더원, 효린 등이 출연하는 추석특집 ‘나는 가수다’는 9일 오후 6시 15분에 방송된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의 대표 코너 ‘건강보감’도 추석특집 ‘건강보감 리턴즈’(10일 오후 6시 15분)로 돌아온다. 오리지널 MC인 이경규를 비롯해 김구라, 샘 해밍턴, 김광규, 데프콘, 조정치, 서장훈 등이 출연해 추석 연휴 가족의 건강과 웃음을 책임진다. 강호동이 진행하는 새 예능으로 관심을 모았던 SBS ‘열창클럽 썸sing’은 9일과 10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강호동, 김정은, 박근형, 임상아, 다이나믹 듀오, 악동뮤지션, 임창정, 로이킴 등 출연자들이 ‘내 인생의 OST’를 사연과 함께 소개하고 가수들과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민다. 9일과 10일 오후 5시 40분에 방송되는 ‘주먹 쥐고 주방장’은 한 번에 5000명이 식사할 수 있는 지구촌 최대 크기의 식당인 중국 후난성 서호루에서 김병만, 빅토리아, 헨리, 강인, 육중완 등이 펼치는 요리 도전기다. KBS 2TV는 명절 인기 프로그램인 ‘당신이 한 번도 보지 못한 개그콘서트’를 9일 오후 6시에 방영한다. ‘개그콘서트’에서 녹화한 코너 중 통째 편집되거나 조기 폐지된 코너들을 재조명한다. 베테랑 개그맨들로 구성된 개그 판정단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코너와 시청자 투표로 선정된 코너가 다시 소개된다. 케이블에도 볼만한 프로그램이 포진해 있다. tvN은 신비의 땅 페루에서 펼쳐지는 이적, 윤상, 유희열의 배낭여행을 그린 ‘꽃보다 청춘’ 1~6회를 6일 오전 9시와 9일 오후 3시에 연속 방송하고, 6일 밤 9시 50분에는 조영남이 호스트로 나선 추석특집 ‘SNL 코리아’를 방송한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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