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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끼줍쇼’ 케이윌, 인지도 굴욕 “저 빅뱅 대성 아니에요”

    ‘한끼줍쇼’ 케이윌, 인지도 굴욕 “저 빅뱅 대성 아니에요”

    케이윌이 빅뱅의 대성으로 오해를 받았다. 6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규동형제와 밥동무 케이윌, 소유는 국내 최초 동계올림픽 개최지인 강원도 평창군으로 한 끼 여정을 떠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네 사람은 오일장이 열리는 평창군 진부면의 전통시장을 방문했다. 식욕을 자극시키는 먹거리들의 향연에 시선을 빼앗긴 이들은 시장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본격적인 구경에 나섰다. 바로 그 때, 규동형제와 밥동무를 발견한 한 시민은 케이윌을 보고 “우리 대성 씨 오셨네”라며 반가운 마음을 표현했고, 당황한 케이윌은 “저 대성 씨 아니고 케이윌입니다”라고 스스로를 밝히며, 데뷔 11년차에 다시 한 번 자기소개에 나섰다. 떠나는 순간까지도 시민을 향해 “어머니 저 케이윌입니다”라며 처절한 자기 홍보를 했다는 후문이다. 규동형제와 첫 만남에서도 자신을 알아채지 못한 이경규로 인해 인지도 굴욕의 쓴 맛을 봤던 케이윌은 마지막까지 자신의 이름을 외치며 절규했다. 시작부터 인지도 굴욕을 맛본 케이윌이 과연 한 끼에 성공할 수 있을지는 6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끼줍쇼’ 김선아, 남산 계단서 ‘김삼순’ 명장면 재연..현빈은 누구?

    ‘한끼줍쇼’ 김선아, 남산 계단서 ‘김삼순’ 명장면 재연..현빈은 누구?

    배우 김선아와 최민호가 12년 만에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명장면을 재연했다. 23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용산구 후암동에서의 한 끼에 도전하는 규동형제와 밥동무 김선아, 최민호(샤이니 민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후암동에서의 한 끼를 위해 남산 계단에 모인 규동형제와 밥동무들. 이곳 남산 계단은 12년 전 김선아가 출연했던 ‘내 이름은 김삼순’ 엔딩 신의 촬영장소로 유명하다. 남산계단에 다다른 김선아와 최민호는 이경규 감독의 지시아래 드라마 명장면 재연에 나섰다. 12년 전 김삼순으로 빙의한 김선아와 현빈 역할을 대신한 최민호는 계단 위에 마주보고 섰고 이내 티격태격하는 말다툼 연기를 이어갔다.마지막 하이라이트 장면인 뽀뽀 신이 다가오자 규동 감독과 촬영 현장에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화끈한’ 재연을 기대한 호동 감독은 주인공 둘의 연기를 지켜보다 직접 경규 감독과 뽀뽀 시범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회찬, “이경규, 초등학교 때 많이 맞고 다녔다” 폭로

    노회찬, “이경규, 초등학교 때 많이 맞고 다녔다” 폭로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이경규의 반전 과거를 공개했다. 22일 방송될 KBS 2TV ‘냄비받침’(연출 최승희)에서는 ‘이경규가 만난 리더’에 이혜훈 바른정당 대표와 노회찬 정의당 원내대표가 동반 출격한다. 이 가운데 노회찬 의원이 이경규의 숨은 과거를 털어 놓으며 이경규를 멘붕에 빠뜨렸다고 해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날 노회찬 의원은 인터뷰가 시작되자 “이경규씨 친형과 잘 아는 사이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바로 노회찬 의원과 이경규, 이경규의 형 모두 초등학교 동문이자, 같은 시기에 학교를 다녔던 것. 이어 노회찬 의원은 “이경규씨, 초등학교 때 많이 맞고 다녔다”며 예능대부 이경규의 현재 모습과는 전혀 다른 반전 과거를 폭로해 이경규를 당황케 했다. 심지어 노회찬 의원은 당시 이경규에게 위협을 가했던 사람의 실명까지 공개하며 깜짝 폭로를 이어 가 이경규를 좌불안석하게 만들었다. 이에 당황한 이경규는 동공 지진을 일으킨데 이어 식은땀까지 뻘뻘 흘려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이경규는 노회찬 의원이 자신의 또 다른 과거를 들추어낼까 뜬금없이 “저희 초등학교 선배님이란 사실이 자랑스럽다”는 등 노회찬 의원을 비행기 태우며 입막음을 시도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인터뷰 중 노회찬 의원의 수준급 요리 실력이 공개되자 “초량초 출신이 요리를 잘한다”며 남다른 학교 부심까지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에 ‘냄비받침’ 제작진은 “노회찬 의원의 폭로는 이경규를 쥐락펴락했다”며 “방송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이경규의 옴짝달싹하는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해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모방’ 팩트는 없고 조롱만 남은 ‘팩트폭행’ 방송

    ‘세모방’ 팩트는 없고 조롱만 남은 ‘팩트폭행’ 방송

    MBC 예능프로그램 ‘세모방: 세상의 모든 방송’과 협업판 피키픽쳐스 ‘이거레알’ 제작진이 무례했다는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최근 ‘이거레알’ 제작진은 피키캐스트 홈페이지를 통해 “발언의 수위나 문제의 소지가 있을 만한 부분들을 미처 생각하지 못한 제작진의 분명한 잘못”이라며 “재발 방지를 위해 엄격한 내부 심사와 기획 재고를 통해 좋은 콘텐츠를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19일 방송된 MBC ‘세모방’에서는 인기 웹 예능 프로그램인 ‘이거레알’ 팀과 협업한 내용이 방송됐다. ‘이거레알’ 팀의 고정 출연자들이 ‘팩트폭행’ 콘셉트로 방송인 이경규, 배우 주상욱, 이수경, 가수 산다라 박에 대한 자신들의 느낌을 솔직하게 말하는 내용이었다. 출연자들은 주상욱에 대해 “어느 프로그램에 나오시는 분이지?”, “아주머니들한테 인기가 많아서 우리가 보는 시간대에 안 나오나 보다”, “눈치 없고 의욕 앞서서 분위기 싸하게 만드는 착한 친구”라고 말했다. 이를 듣던 주상욱은 “팩트폭행이어야 하는데 팩트가 아니다”라며 멋쩍게 웃었다. 이어 이경규에게는 “솔직히 말해서 방송에 나오면 좀 불편하다”, “시청자 눈치 보게 만드는 사람”, “저 아저씨는 왜 이렇게 꼰대같이 나와서”라고 해 그를 당황하게 했다. 출연자들은 산다라 박과 이수경에게도 “10대들에게 인기를 글 수가 없다. 34살이지 않냐”, “칠칠찮고 푼수 같은 언니여서 내가 먼저 연락하고 싶지 않다”라며 거침없이 말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방송에서 남 깎아내리는 게 당연하게 나가면 안 됨”, “조롱만 하다 끝나버리네요?”, “보는 내가 기분 상하고 불편하더라” 등 반응을 보였다. 해당 방송분 캡처가 인터넷 상에 퍼지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고, 결국 제작진은 시청자 의견을 수렴해 사과문을 올렸다. 다음은 ‘이거레알’ 홈페이지 글 전문.사진=MBC ‘세모방’ 방송 캡처, 피키캐스트 홈페이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강다니엘·박지훈 등장에 전주 한옥마을 마비 ‘촬영중단’

    ‘한끼줍쇼’ 강다니엘·박지훈 등장에 전주 한옥마을 마비 ‘촬영중단’

    ‘한끼줍쇼’ 강다니엘, 박지훈의 출연 소식에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과 박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MC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전주 한옥마을을 찾았다. 강다니엘과 박지훈의 출연 소식을 들은 팬들은 순식간에 촬영 현장에 몰리기 시작했다. 강호동은 “‘한끼줍쇼’ 사상 가장 어려운 촬영이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강다니엘과 박지훈 또한 “인기가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이들은 몰려든 인파 때문에 촬영을 중단하고 급하게 버스로 이동했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위협하는 ‘한끼줍쇼’, 이효리 이어 워너원 강다니엘 박지훈 출격

    ‘라디오스타’ 위협하는 ‘한끼줍쇼’, 이효리 이어 워너원 강다니엘 박지훈 출격

    수요일을 대표하는 예능으로 자리잡았던 MBC ‘라디오스타’를 JTBC ‘한끼줍쇼’가 위협하고 있다. 16일 방송되는 ‘한끼줍쇼’에는 현재 가장 핫한 그룹 워너원의 강다니엘 박지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 전주에서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는 규동형제 이경규 강호동과 워너원 강다니엘 박지훈이 한옥마을을 지나던 중 갈수록 몰려드는 인파로 인해 프로그램 최초로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잠시 후 모여든 인파를 벗어나 다시 촬영을 재개했으나 얼마 못 가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와 또 다시 많은 몰린 인파로 인해 2차로 촬영이 중단됐다는 후문. 이에 이들이 출연하는 방송분에도 뜨거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한끼줍쇼’는 핑클 출신 이효리와 S.E.S. 슈가 출연한 지난 3일 방송에서 시청률 6.755%(닐슨코리아, 전국기준)라는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상파 방송인 ‘라디오스타’를 꺾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에 이번주 시청률 대결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고음 만렙! 질러야 사는 사람들’ 특집으로 유준상 아이비 차지연 박은태가 출연한다. ‘한끼줍쇼’는 수요일 밤 10시 50분, ‘라디오스타’는 11시 10분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끼줍쇼’ 촬영 중단, 워너원 강다니엘X박지훈 몰랐던 이경규 ‘당황’

    ‘한끼줍쇼’ 촬영 중단, 워너원 강다니엘X박지훈 몰랐던 이경규 ‘당황’

    ‘한끼줍쇼’ 대세 아이돌 워너원의 등장에 전주 한옥마을 일대가 마비되며 결국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16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워너원 강다니엘, 박지훈이 밥동무로 출연해 국식(국민 식구님)이 선택한 전주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전주에 도착한 이경규와 강호동은 밥동무를 찾기 위해 한옥마을에 방문했다. 그곳에서 꽃도령으로 완벽 변신한 워너원 강다니엘과 박지훈은 이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하지만 규동형제는 부채로 얼굴을 가리고 있는 두 사람의 정체를 알아채지 못했고, 심지어 박지훈의 현란한 팝핍과 강다니엘의 비보잉 힌트에도 정체를 몰라 답답해했다. 그러나 한옥에 울려 퍼지는 ‘나야 나’ 노래에 강호동은 환호를 보내며 “기적 같은 섭외를 만들어냈다”고 기뻐했지만, 경규는 노래가 끝나도록 워너원을 알아보지 못하고 끝내 다른 가수의 이름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워너원 강다니엘, 박지훈과 함께 전주 한옥마을을 지나가던 중 갈수록 몰려드는 인파로 인해 결국 ‘한끼줍쇼’ 최초로 촬영이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강다니엘과 박지훈 역시 “데뷔 후 길거리를 걸어 다닌 적이 없어 이렇게 많은 인파가 몰리는 것을 처음 봤다”며 당황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워너원의 정체를 알아채지 못했던 ‘워.알.못(워너원을 알지 못하는)’ 이경규조차 워너원의 인기를 실감하여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잠시 후 모여든 인파를 벗어나 다시 촬영을 재개했으나 얼마 못 가 갑자기 쏟아지는 폭우와 그 폭우 속에서도 또 다시 많은 인파가 몰려 2차로 촬영이 중단되고 말았다. 한편 ‘한끼줍쇼’는 16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끼줍쇼’ 워너원 강다니엘-박지훈, 한복 입고 ‘나야 나’ 댄스 포착

    ‘한끼줍쇼’ 워너원 강다니엘-박지훈, 한복 입고 ‘나야 나’ 댄스 포착

    ‘한끼줍쇼’에 그룹 워너원 멤버 강다니엘, 박지훈이 출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1일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 측은 “한 끼의 주인공은? ★나야나★ 워너원 강다니엘x박지훈”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등장한 박지훈은 “강호동, 이경규 선배님이 하시는 프로그램에 저희가 참여하게 돼서 정말 영광”이라며 “열심히 해보겠다”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그는 이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메뉴로 김치찌개를 언급했으며, 함께 하고 싶은 밥동무로는 방송인 강호동을 꼽았다. 박지훈에 이어 등장한 강다니엘은 “제가 밥 먹는 걸 정말 좋아하고, 샐러드도 여러 개를 먹을 정도로 먹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을 재밌게 봤는데 출연하게 돼서 영광이다”라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그는 함께 하고 싶은 밥동무로 방송인 이경규를 꼽았다. 또한 여름에 추천하는 메뉴로 밀면과 수제비를 언급했다. 이들의 개인 영상에 이어 두 사람이 한복을 입고 ‘나야 나’ 댄스를 추는 모습이 포착돼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졌다. 한편, 강다니엘과 박지훈이 출연하는 JTBC ‘한끼줍쇼’는 오는 16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원순, 동갑 손석희에 “왜 그렇게 젊어서 피곤하게 만드나”

    박원순, 동갑 손석희에 “왜 그렇게 젊어서 피곤하게 만드나”

    박원순 서울시장이 8일 KBS2 ‘냄비받침’에 출연해 지방선거 출마, 나이 이야기, 문재인 대통령과의 인연 등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박 시장은 56년생 원숭이띠로 올해 61세다. 같은 나이로는 JTBC 손석희 앵커, 정의당 노회찬 의원,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인물 최순실, 배우 멜 깁슨과 톰 행크스 등이 있다. 이경규가 “손석희 앵커와 나이가 동갑이라고 얘기를 들었습니다”라고 운을 띄우자 박 시장은 “손석희 사장에게 가서 따지세요. 왜 그렇게 젊어서 다른 사람들을 피곤하게 만드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문재인 대통령과의 오랜 인연도 언급했다. 박 시장은 사법연수원 12기 동기였던 문 대통령에 대해 “둘 다 표준어가 부족한 배경이 비슷해서 친해졌다. 그래도 서울에 먼저 온 내가 표준어가 나은 편이다”면서 “문재인 대통령은 지금과 변함이 없다. 신중하고 차분하다. 과묵하게 보일 수 있지만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국민의당 안철수 의원에 대해서는 과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자신을 지지하고 출마를 포기한 정치적 은인이라고 표현하면서도 “진실이 무엇인지, 진실이 드러난다면 그것에 대한 책임을 확실히 지는 게 정치인”이라고 말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과의 인연은 정치를 하게 된 계기가 됐다. 박 시장은 “이명박 당시 서울시장이 월급을 안 받겠다고 하길래 아름다운 재단을 하던 제가 기부해달라고 찾아갔다. 그때는 사이가 좋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나 그는 “이명박 대통령은 나를 사찰했다. 그때 화가 많이 났었다. 대한민국은 민주국가인데 어떻게 멀쩡한 시민을 사찰할 수 있나”라며 “제가 하는 사업들을 방해한다던지, 강의를 가면 참석자가 누구였는지 조사해갔다”고 분개했다. 이어 그는 “그게 제가 정치를 하게 된 원인 중 하나였다”고 밝혔다. 끝으로 내년 서울시장 3선에 도전할 생각이 있냐는 질문에는 “워낙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저에 따라서 운명이 갈리는 사람이 많나 보다”라면서 “시민이 계속 하라 하면 고민해볼 거고 시민들이 뭘 더하냐고 하면 그만두는 거다”고 답했다. 이어 이재명 성남시장의 박원순 시장이 3선에 도전하면 서울시장에 출마 하지 않겠다는 발언을 한 것에 대해 박원순 시장은 “제가 서울특별시장으로서 아무래도 외모가 더 맞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박지현 조항리 열애, 으리으리한 평창동 집 공개 ‘강호동도 깜짝’

    박지현 조항리 열애, 으리으리한 평창동 집 공개 ‘강호동도 깜짝’

    조항리 아나운서가 박지현과 열애 인정 이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조항리는 최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깜짝 출연했다. 이날 강호동과 이경규는 평창동에서의 한 끼에 도전했다. 으리으리한 저택 앞에 선 이경규, 강호동은 집주인의 아들이 등장한 순간, 깜짝 놀랐다. 조항리 아나운서였기 때문이다. 강호동은 ‘우리 동네 예체능’ 인연을 입에 올리며 기뻐했고 조항리 역시 반색했다. 조항리의 집에 입성한 강호동은 “집에 정말 좋다”라며 감탄했다. 조항리 아나운서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2012년 KBS 39기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됐다. KBS에 최연소로 입사했으며 ‘KBS 뉴스광장’, ‘누가누가 잘하나’ 등의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다. 조항리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아버지가 해금 연주가로 무형문화재 1호이시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조항리의 부친인 조운조 교수는 서울대학교 국악과 출신으로, 국악교육학회 회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국악인 관리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이화여대 한국음악과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조항리 아나운서의 어머니는 서양음악, 누나는 미술 등 모두 예술계에서 종사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이효리, 이경규 “다시는 서울 오지 마” 버럭..이유는?

    ‘한끼줍쇼’ 이효리, 이경규 “다시는 서울 오지 마” 버럭..이유는?

    이경규가 이효리에게 버럭하며 도망쳐 웃음을 자아냈다. 2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 원조요정 핑클의 이효리와 S.E.S의 슈가 밥동무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김포시 운양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이효리와 슈는 지금까지 출연한 게스트와 전혀 다른 특별한 등장으로 규동형제를 놀라게 했다. 규동형제는 원조요정들의 귀환을 환대했지만, 이효리는 “이제는 뽑아먹을게 없다”라며 프로 예능인으로써 진지하게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이경규는 예능대부답게 여유로운 미소로 “마지막 한 방울까지 뽑겠다”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녹화 초반부터 강호동은 이효리의 독한 예능감에 무릎을 꿇는 굴욕을 맛봤고, 이경규 역시 강호동을 능가하는 이효리의 멘트 폭격에 점점 말수가 줄어들었다. 이에 이경규는 결국 이효리에게 “다시는 서울 오지 마!”라고 소리치며 도망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직 요정 핑클의 이효리와 S.E.S의 슈의 한 끼 도전은 2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강호동 무릎 꿇린 이효리 “쥐고 흔드는 사람과 해봐야”

    ‘한끼줍쇼’ 강호동 무릎 꿇린 이효리 “쥐고 흔드는 사람과 해봐야”

    천하무적 이효리의 등장에 천하장사 강호동이 무릎을 꿇었다. 2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 원조요정 핑클의 이효리와 S.E.S의 슈가 밥동무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김포시 운양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 이효리와 슈가 등장하자 규동형제는 어느 때 보다 밝은 모습으로 두 사람을 반겼다. 하지만 평소 과도한 소통으로 게스트를 지치게 했던 강호동은 이효리의 등장과 동시에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 이경규 마저 당황하게 했다. 이에 이효리는 “톱스타 울렁증이 있는 것 같다. 강호동도 쥐고 흔드는 사람과 방송을 해봐야 한다”며 강호동의 뒷목을 잡고 흔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이를 막기는커녕 한 술 더 떠 강호동의 진행방식을 고발했고, 의기소침해진 강호동의 모습을 지켜보며 통쾌해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효리는 이제껏 알려지지 않았던 강호동의 비밀폭로까지 예고해 길 한복판에 강호동을 무릎 꿇게 했다.천하장사 강호동의 무릎을 꿇게 만든 비밀은 오는 2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손혜원 나경원, 이경규 만났다 “여야 의원 함께 나온 건 처음”

    손혜원 나경원, 이경규 만났다 “여야 의원 함께 나온 건 처음”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과 자유한국당 나경원 의원이 KBS2 ‘냄비받침’에 출연해 이경규와 이야기를 나눴다.제작진은 31일 “‘냄비받침’ 첫 방송 이후 여당과 야당 의원이 함께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두 여걸 정치인이 과감한 시청률 도전까지 밝혔다”고 전했다. 브랜드 디자이너 출신인 손 의원은 ‘냄비받침’ 프로그램 제목과 ‘자유한국당’ 당명에 대해 거침없는 컨설팅을 했다. 손혜원 의원은 ‘냄비받침’ 제목에 대해 “깜짝 놀랐어요. 너무 이상해서”라고 말해 제작진을 당황시키더니 ‘자유한국당’ 당명에 대해서 “좋은 이름이 아니예요. 변별력이 없어요”라며 평가했다. 이 밖에 김정숙 여사와의 동창 관계, ‘닥치세요’ 발언 등에 대해 속 시원하게 밝혔다. 나경원 의원은 “소주인 참OO이 손 의원 네이밍이라는 것을 오늘 알았다. 이제 폭탄주 뭐로 말지?”라며 손혜원 의원을 견제하는가 하면 “전 공주과가 아니라 무수리과다”라며 자신의 정치 인생사를 고백하기도 했다. 나경원 의원은 새누리당 시절 “판 짜놓은 대로 안 한다고 화내더라”며 지역구 공천 뒷이야기부터 향후 서울시장 도전에 대한 소신까지 밝혔다는 후문이다. 8월 1일 밤 11시 10분 방송.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끼줍쇼’ 산다라박 외국어, 필리핀어 원어민 수준 “비결은..”

    ‘한끼줍쇼’ 산다라박 외국어, 필리핀어 원어민 수준 “비결은..”

    산다라박이 필리핀어를 잘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FT 아일랜드 이홍기와 산다라박이 출연해 일본에서의 한 끼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와 산다라박은 한 기숙사에서 한 끼를 하게 됐다. 이경규는 자신의 일본 유학 생활 경험에 대해 밝히며 손다빈, 남성훈 씨에게 “여기 와서 여자친구는 안 사귀었냐”고 질문했다. 이에 남성훈 씨는 “한국에 있다. 여자친구가 일본에 8년동안 살았었다. 그래서 전화로 일본어를 배운다”고 말했다. 이어 손다빈 씨가 여자친구가 없다고 답하자 이경규는 “애인 말고 그냥 일본 여자친구를 사귀어라, 친구로. 그럼 말이 빨리 는다. 사찌꼬나 우야꼬 등을 만나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산다라박은 “맞다. 나도 필리핀어가 연애하고 나니까 팍 늘어서 원어민 수준으로 한다고 난리가 났었다”고 과거 연애사를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냄비받침’ 홍준표, 장화 논란 해명 “그게 무슨 신겨주는 거냐”

    ‘냄비받침’ 홍준표, 장화 논란 해명 “그게 무슨 신겨주는 거냐”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지난 19일 청주 수해복구 봉사활동 중 생긴 ‘장화 논란’을 해명했다.25일 방송된 KBS 2TV ‘읽어주면 좋고 아니면 냄비받침’(이하 ‘냄비받침’)에서 출연한 홍 대표에게 MC 이경규는 “장화 사건이 지금 검색어에 되게 많이 올라와 있다. 옆에서 장화를 신겨줬다고 그래가지고”라고 말했다. 이에 홍 대표는 “그게 저... 장화를 벗고 신을 때 미끄럽다. 그래서 옆에서 잡아준 건데 그게 무슨 신겨주는 거냐? 신기는 내가 신는데”라고 해명했다. 그럼에도 이경규는 “신겨 달라고 한 게 아니고?”라며 재차 물었다. 이에 홍 대표는 “옆에서 내가 미끄러질까 싶어 잡아준 거다. 거기 뻘구데기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예림, 김영찬과 열애 인정 후 근황 보니..돋보이는 청순美

    이예림, 김영찬과 열애 인정 후 근황 보니..돋보이는 청순美

    방송인 이경규의 딸인 배우 이예림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1일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림카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예림은 캔버스에 채색을 하고 있다. 햇살을 받으며 그림을 그리고 있는 이예림의 모습은 여성스러우면서 청순한 매력이 돋보였다. 특히 오똑한 콧날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예림은 최근 전북현대 소속 축구선수 김영찬과 1년 째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냄비받침’ 홍준표, 이경규와 만났다…장화 논란 해명할까

    ‘냄비받침’ 홍준표, 이경규와 만났다…장화 논란 해명할까

    추미애에 이어 KBS 2TV ‘냄비받침’에 홍준표가 뜬다.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21일 ‘냄비받침’의 녹화를 마쳤다. ‘냄비받침’의 이경규는 유승민 의원, 심상정 의원, 안희정 충남지사까지 지난 ‘대선 낙선자’ 인터뷰에 이어 ‘이경규가 만난 리더들’이라는 제목으로 리더 인터뷰를 시작했다. 그 첫 타자로 지난 주에는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예능프로그램에 첫 출연했다. 제작진은 “홍준표 대표는 정확한 약속시간에 나왔으며, 거침없는 성격처럼 모든 논란을 피해가지 않고 속 시원히 밝혀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심지어 오늘 포털사이트 실검에 오른 사안에 대해서도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며 “홍준표 대표의 유일한 인터뷰 방송이 될 ‘냄비받침’은 오는 25일 화요일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냄비받침’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철 누나, 여자 이경규 된 사연 ‘역시 피는 못 속여’

    김영철 누나, 여자 이경규 된 사연 ‘역시 피는 못 속여’

    김영철의 친누나 김애숙이 털털한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 방송된 JTBC 예능 ‘최고의 사랑-님과함께 시즌2’에서는 송은이·김영철 커플, 윤정수·김숙 커플이 출연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와 김철의 신혼집을 찾은 김영철 누나 김애숙은 “세상에 어쩌다, 이런 놈을 만났냐 내가 미안하다”면서 영철에게 “네 같은 거 데려가주는 것만으로도 어디냐”며 오자마자 현실남매로 변신했다. 이런 김영철 누나에게 송은이는 “그래도 억지 개그는 세계최강이다”고 칭찬하자, 김영철 누나는 “꿋꿋하게 한결 같이 억지 개그 한다. 그건 칭찬 한다”며 이를 인정했다. 그러자 송은이는 “귀한 캐릭터다. 해맑은 게 중요한 장점이다”며 계속해서 김영철의 편을 들었다. 애정 표현을 욕으로하는 김영철 누나에게 송은이는 “그래도 영철씨가 여러가지로 좋은 점이 많다, 진짜 주변 사람 잘 챙긴다”고 미담을 보태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김영철 누나는 두 사람의 호칭을 궁금해 했고, 송은이는 “여보란 말이 안 떨어진다”며 어려워하자 김영철 누나는 “진지하게 하지마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영철은 “나보곤 진지 하라면서 일관성 없다”며 지적해, 결국 사랑의 매를 맞았다. 결국 김영철 누나는 “호칭은 니들 맘대로 해라”고 포기했고, 송은이와 김영철은 “여자 이경규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영철 누나 “나 이경규 아저씨 좋아한다”며 또 한 번 쿨하게 받아들여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냄비받침 추미애 “서울시장 출마 소문, 사실이냐” 질문에…

    냄비받침 추미애 “서울시장 출마 소문, 사실이냐” 질문에…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KBS ‘냄비받침-이경규가 만난 리더’의 첫 번째 주자로 출연해 대담을 나눴다.추미애 대표는 방송을 통해 과거 김대중-노무현-문재인 3인의 대통령을 최전방에서 보좌했던 뒷이야기를 공개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경규는 추 대표에게 “서울시장 (후보로) 나오신다는 소문이 있던데 사실이냐?”라고 물었고, 추 대표는 “관심 없다”라며 단호하게 답했다. 그런가 하면 추 대표는 딸과의 통화에서는 의외의 면모를 보여줘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딸은 집에서의 추 대표의 모습에 대해 “밖에서는 무섭다고 하지만, 오히려 속내는 여리다”라며 “우리에게는 그냥 평범한 엄마이고 여자”라면서 “(엄마는) 10년 이상 해오신 요리만 맛있게 만든다”라고 냉정하게(?) 대답해 추 대표를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추 대표는 첫 예능 출연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정치인과 정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깨고 시민들에게 다가가고 싶어 방송출연을 결심했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인영, 캠핑 같이 가면 피곤할 것 같은 연예인 1위

    서인영, 캠핑 같이 가면 피곤할 것 같은 연예인 1위

    캠핑을 함께 떠나면 피곤할 것 같은 연예인으로 가수 서인영이 뽑혔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익사이팅 디시는 ‘캠핑 같이 가면 피곤할 것 같은 연예인은?’으로 투표를 한 결과 서인영이 1위에 뽑혔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9일부터 15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서인영은 총 2367표 중 519표를 획득했다. 2위와 3위는 개그맨 김구라(420표), 이경규(309표)가 차지했다. 이 외에 배우 설리, 개그맨 노홍철, MC 전현무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 서인영은 방송을 통해 거침없는 입담으로 ‘센 언니’ 캐릭터를 얻었다. 최근 방송 녹화 중 스태프와의 충돌로 조기 귀국한 사실과 당시 화를 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사진=익사이팅 디시 홈페이지 캡처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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