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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하용 의원, 경기도의회-용인대학교 교육협력 협약식 참석

    정하용 의원, 경기도의회-용인대학교 교육협력 협약식 참석

    - 도의회와 용인대 교육협력 및 학술교류를 통한 의원·직원 교육 기회 확대 기대- 정하용 의원, 용인대학교 객원교수 위촉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이 25일 경기도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진행된 경기도의회와 용인대학교 간 교육협력 협약식에 참석했으며, 용인대학교 객원교수로 위촉됐다. 본 협약식에는 정하용 의원을 비롯해 김재훈 경기도의회 의원, 임채호 의회사무처장 등이 의회 측을 대표하여 참석하였고, 용인대학교 측은 한진수 총장 및 백남섭 교육대학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은 경기도의회와 용인대학교 간 교육협력 및 학술교류를 통해 도의원 및 직원의 교육 기회 확대와 관학 협력 교육을 통한 의정활동 전문인력 양성 및 의정활동 사업의 협력적 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부 내용으로는 ▲의정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및 상호지원 ▲의정활동 분야 전문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연구 지원활동 ▲도의회 소속 의원·직원에 대한 용인대학교 대학원 장학금 지원(수업료 40%) 등이 담겨있다. 정하용 의원은 “전국 최대 광역의회의 위상에 걸맞은 의정활동을 위해 양자 간의 협약은 매우 시의적절하다”라며 협약식에 공감하였으며 “객원교수로 초빙됨은 경기도의회를 대표하여 교육 협력을 이끌라는 뜻으로 알고 최선을 다해 임무를 수행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 경기도의회, 용인대학교와 교육 협력 협약 체결
“교육 협력 발판으로 경기도의회 의정 역량 성장 기대”

    경기도의회, 용인대학교와 교육 협력 협약 체결 “교육 협력 발판으로 경기도의회 의정 역량 성장 기대”

    - 25일 임채호 사무처장, 용인대 한진수 총장 ‘도의회·용인대 교육 협력 협약’ 체결- 도의회, 용인대와 의정활동 인재 육성 위한 교육·연구 지원 등에 상호 협력 약속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와 용인대학교가 의정활동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 경기도의회는 25일 의장 접견실에서 도의회·용인대 간 교육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임채호 의회사무처장과 용인대 한진수 총장, 백남섭 교육대학원장, 김재훈(국힘·안양4)·정하용(국힘·용인5) 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의 교육 기회 확대와 전문 인력을 양성 등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도의회와 용인대는 ▲의정활동 분야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연구 지원 ▲의정 발전을 위한 정보 교류 및 공동 사업 추진 ▲교육 프로그램 운영 ▲각 기관의 연구·교육 인프라 활용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추진한다. 아울러 용인대 대학원 학위과정(석사·박사)에 지원한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소속 직원은 소정의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임채호 사무처장은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역할이 더욱 강조된 시대에 의회도 내부적 역량 강화에 더욱 힘써야 한다”며 “용인대와의 교육 협력을 발판으로 경기도의회가 한층 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한진수 총장은 “경기도의회의 다양한 의견과 요청을 최대한 반영해 앞으로 더 나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협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제11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종배 의원 부위원장 선임

    제11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종배 의원 부위원장 선임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김경, 강서1, 더불어민주당)는 25일 오전 제328회 임시회, 첫 상임위원회를 개최해 이종배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이종배 부위원장(국민의힘, 비례)은 서울시의회 11대 전반기부터 후반기까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2022.7월~ 현재)을 역임하고, 관광산업발전 특별위원회 위원(2022.11월~ 2023.5월)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등 문화체육관광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그 외에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2022.7월~ 2023.7월)을 역임했으며, 예산정책위원회 위원으로 2022.11월부터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하는 등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주요 현안은 물론 재정 현안에도 정통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호선으로 부위원장에 선임된 이 의원은 선임 소감에서 “의정활동을 통해 서울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가까이에서 누리며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특히 그간 문화 향유에서 소외된 계층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 관광 활성화의 중요한 방편으로 의료관광 발전에도 기여하며, 후반기 상임위원회가 소통과 협조를 통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 송도호 서울시의원, 박민규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합동 의정보고회’ 성공리 끝마쳐

    송도호 서울시의원, 박민규 국회의원과 ‘시·구의원 합동 의정보고회’ 성공리 끝마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송도호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제1선거구)이 지난 22일 박민규 국회의원과 함께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합동 의정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보고회는 오후 2시(횡성한우 3층)와 4시(50플러스센터), 총 2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150여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송 의원은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서부선 경전철 건설의 진행 상황을 상세히 설명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서울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음을 강조했으며, 봉천천 하천 복원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친환경 도시 공간 조성을 위한 노력을 약속했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에 만성적인 혼잡 문제가 지적된 5513번 버스 증차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성과를 발표하며,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지속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서울시 및 서울시 교육청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 환경개선을 위한 예산을 확보한 점을 강조하며, 학생들과 학부모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송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추진이 최우선 과제”라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 합동 의정보고회에 대해 “관악구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서상열 서울시의원, ‘2025 혁신리더 의정대상’ 수상

    서상열 서울시의원, ‘2025 혁신리더 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서상열 의원(국민의힘, 구로1)이 지난 24일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대한뉴스와 시사매거진 2580이 주최한 ‘2025 혁신리더 의정대상’에서 의정발전공헌 부문 대상을 받았다. ‘혁신리더 의정대상’은 국정, 행정, 의정, 리더, 인물, 브랜드 등 6개 분야에 걸쳐 급변하는 글로벌 시대에 미래지향적이고 선도적인 활동을 펼친 리더들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서 의원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정책·입법활동에 기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서 의원은 작년 6월 ‘서울시의회 지상철도 지하화 실현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직접 구성하고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1년여간 철도 부지 개발 규정을 면밀히 점검하고 주변 지역의 종합적인 연계 개발을 위한 특별법 제정 촉구, 사업화 및 예산 확보 방안 논의를 주도해왔다. 또한 최근 서 의원은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해, 준공업지역 내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용적률을 완화해 ‘직·주·락’이 조화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입법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개정안은 이번 2월 임시회 중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서 의원은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과 입법을 추진해온 점을 인정받아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을 통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구로와 서울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도의회 최효숙 의원, ‘제21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우수상 수상

    경기도의회 최효숙 의원, ‘제21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우수상 수상

    경기도교육청 차원의 안정적인 유보통합 준비와 지원에 필요한 제도적 근거 마련한 공로 인정받아 경기도의회 최효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21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21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우수상을 받으며 입법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한 이번 우수조례 시상식은 지방의회 의원 발의로 제·개정된 조례 중 우수조례를 발굴하고 자치법규 입법활동을 활발하게 수행한 의원을 표창하여 사기진작 및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는 행사이다. 이를 통해 자치입법 분야의 실질적인 발전을 도모하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고자 매년 개최되는 권위 있는 시상식으로, 올해 21회를 맞이했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는 최효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영유아 유보통합 추진 지원 조례」가 정부의 영유아 유보통합 정책 변혁기에 따른 경기도교육청 차원의 안정적인 준비와 지원에 필요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조례로 선정됐다. 최효숙 의원은 “명망 있는 한국지방자치학회로부터 영유아 교육·보육의 발전에 기여한 의정활동의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본 조례가 경기도 유보통합 추진에 따른 성공적인 지원을 이끌고, 영유아 교육에서 성장발전의 동력이 되길 기대한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이 밖에도 최효숙 의원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늘봄학교 운영체계 개선을 위한 토론회’ 및 ‘경기도 어린이집 0~2세 운영비 지원방안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경기도 영유아 교육·보육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해 힘써 왔으며, 앞으로도 영유아 교육·보육 환경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입법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끝으로 최효숙 의원은 “유보통합은 단순히 교육기관을 통합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양질의 교육 체계를 마련하여 저출생 문제 해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경기도의 영유아 및 학부모들이 실질적인 교육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효숙 의원은 지난해 제20회 한국지방자치학회 「경기도교육청 디지털 정신건강 서비스 지원 조례」 우수상 수상에 이어 올해 제21회 「경기도교육청 영유아 유보통합 추진 지원 조례」로 우수상을 받으며 2년 연속 우수조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서울새마을금고 정기총회 참석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서울새마을금고 정기총회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2일 서서울새마을금고 3층 대강당에서 열린 서서울새마을금고 정기총회에 참석해 조합원 및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의원은 “지역 주민들의 신뢰와 성원 덕분에 서서울새마을금고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성과물을 얻었다”라면서 “지역 경제를 견인하고 사회 환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는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으로 성장해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 의원은 “지난주 금모래신협, 가재울새마을금고에 이어 서서울새마을금고까지 남·북가좌동 3개 금융기관의 정기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을 축하하며, 각 금융기관들이 지역 경제 발전에 주민의 자산증식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 광주 아동·청소년의회 개원…청년 목소리 대변

    광주 아동·청소년의회 개원…청년 목소리 대변

    광주시는 22일 광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5대 아동의회와 제9대 청소년의회가 개원식과 함께 본격 의정활동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개원식에는 아동·청소년의회 의원들과 이명노·정다은·박미정·박필순 광주시의원, 광주시·교육청 및 아동·청소년 관계자, 시민 등이 참석했다. 의회는 아동·청소년의원 당선증 및 위촉장 수여, 개원사, 의원선서문 낭독, 아동·청소년 자유발언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제9대 청소년의회는 지난해 10월23일부터 11월28일까지 ‘학교로 찾아가는 총선거’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 투표(K-VOTING) 시스템을 통해 총 998명의 청소년이 직접 투표에 참여해 의원을 선출했다. 청소년의원은 최다득표 순으로 당선된 21명(의장 김세은)으로 구성됐다. 청소년의원들은 ▲교육위원회 ▲환경복지위원회 ▲문화자치위원회 ▲인권위원회 총 4개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한다.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학교 및 사회에서의 권리와 의무에 대해 논의하며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날 개원한 제9대 청소년의회에서는 ‘청소년도 보험금 지급 대상인 시민입니다’를 주제로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최근 재난사고 등에서 15세 미만 아동·청소년이 공적보험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사례를 들며 청소년이 재난상황에서 보호받을 수 있는 법적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제5대 아동의회는 지난해 11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의원 23명으로 구성됐다. 아동의회는 아동의 목소리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아동·청소년의회에서 분리돼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제5대 아동의회에서는 ‘긴급문제해결단’(산업건설·교육·기후환경·보건복지) 4개 팀을 구성해 아동의 시선에서 바라본 문제 해결 방안을 정책으로 제안한다. 또 아동의회 자유발언에서는 최근 ‘대전 초등생 사건’과 관련, 학교가 단순한 학습 공간을 넘어 아동과 청소년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광주시는 아동·청소년이 직접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참여예산제 공모대회를 운영하며, 지난해 제안된 ‘결식아동 대상 요리 프로그램’ 및 ‘취약계층 아동 안과 건강검진 및 생애 첫 안경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영동 여성가족국장은 “아동과 청소년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것”이라며 “아동‧청소년의 권리보장과 복지증진을 위한 좋은 의정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경기도의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단체부문 ‘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단체부문 ‘대상’ 수상

    경기도의원 6건 수상 - 단체 대상 1건·개인 최우수상 2건, 우수상 3건 경기도의회가 오는 21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제21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대상 및 개인부문 최우수상 등 6개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한 제21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시상식에서 경기도의회는 단체부문 대상 1건, 개인부문 최우수상 2건, 우수상 3건으로 전국 24건의 수상 조례 중 6건으로 경기도의원이 전국 17개 광역의회 중 가장 많은 상을 받았다. 단체부문 대상은 김동규 의원(안산1)이 대표로 발의한 ‘경기도 저소득계층 노인 간병비 지원 조례’로,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노인들의 병원 입원 및 돌봄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경기도 차원의 간병비 지원에 관한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개인부문 최우수상은 ‘경기도교육청 안전한 급식실 환경 조성 및 지원 조례’를 발의한 김옥순 의원(비례)과 ‘경기도 인공지능 기본조례’를 발의한 전석훈 의원(성남3)이 받았고, 우수상은 ‘경기도 아동돌봄 기회소득 지급 조례’를 발의한 고은정 의원(고양10), ‘경기도 일하는 사람 권리보장 조례’를 발의한 이용호 의원(비례), ‘경기도교육청 영유아 유보통합 추진 지원 조례’를 발의한 최효숙 의원(비례)이 수상했다. 경기도의회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이번 수상 성과는 의원들께서 도민을 위해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고자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라며 “경기도의회는 앞으로도 1,410만 도민의 시선에서, 도민 삶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입법·의정활동을 펼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재명 “큰 역할 만들어가자” 박용진 “내란저지 힘 모아야”

    이재명 “큰 역할 만들어가자” 박용진 “내란저지 힘 모아야”

    통합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내 ‘비명(비이재명)계’ 인사인 박용진 전 의원을 만났다. 이 대표는 최근 조기 대선 가능성이 커지면서 야권 통합의 필요성이 제기되자 지난 13일 김경수 전 경남지사를 시작으로 비명계 인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이 대표와 박 전 의원은 21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오찬 회동을 하고 비상계엄 사태 이후 정국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이 대표는 박 전 의원을 만나 “힘든 상황인데도 함께 해 줘서 고맙다”고 했고, 박 전 의원은 “총선 과정에서의 일들이 저한테는 모진 기억이지만 이렇게 웃는 얼굴로 맞이할 수 있게 된 것을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두 사람의 회동은 박 전 의원이 지난 총선 공천 때 경선에서 탈락한 이후 처음이다. 박 전 의원은 지난 22대 총선을 앞두고 현역 의원 의정 활동 평가에서 하위 10%를 통보를 받아 30% 감점을 안고 세 차례 경선을 치렀지만, 결국 공천장을 받지 못했다. 당시 박 전 의원을 포함해 비명계 인사들이 대거 탈락하면서 ‘비명횡사’라는 단어와 함께 이 대표가 ‘비명계 학살’에 나섰다는 비판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 대표는 “당 일을 하다 보니까 내 손 때문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아서 저도 더 힘들다. 박 의원이 가슴 아픈 걸 안다”며 “우리에게 주어진 역할은 지금의 위기 상황을 잘 극복하는 게 아닐까 싶다. 그 속에 박 의원 역할이 있을 거고, 앞으로 더 큰 역할을 같이 만들어가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전 의원은 “국민들의 걱정과 불안을 떨쳐내고 내란 추종 세력 기득권을 저지하는 데 힘을 합쳐야 한다고 본다”며 “이렇게 자리하자고 연락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답했다. 이어 박 전 의원은 “대의명분 앞에 사사로운 개인감정이 자리해서는 안 된다고 본다. 민주당이 국민 요구에 복무하는 대의명분 앞에 모든 걸 다 털고 미래로 나아가고 힘을 합쳐서 승리를 만들어내자”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24일과 27일에는 각각 김부겸 전 총리와 임종석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을 만날 예정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8일에 만날 계획이다.
  • 경북도의회, 4월부터 ‘2025년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경북도의회, 4월부터 ‘2025년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경북도의회(의장 박성만)는 에서는 오는 4월부터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도내 초·중·고 학생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의정활동을 체험하는 ‘2025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10월까지 진행될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은 참여 학생들이 하루 동안 의장, 의원 역할을 맡아 청소년과 밀접한 관심 사항을 중심으로 자유발언과 찬반토론, 전자표결 등 실제 안건 처리 과정 체험을 통해 지방의회와 의원이 어떠한 역할과 기능을 하는지 알아가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역대 최대인 32개 학교 800여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참여한 학생들의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의원 선서 ▲안건 추가 ▲자유발언 인원 확대 ▲전자 설문 등 학생들의 발언 기회를 확대하고 운영의 내실화를 기하도록 했으며 참가 학교도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도록 선정했다. 또한 청소년의회교실 개최일에는 참여 학교의 해당 지역구 도의원도 참석해 본회의장 소개와 수료증 수여 등 학생들과 소통하고 격려하는 시간도 가진다. 한편, 청소년의회교실은 지난 2014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98개 학교 4600여명의 학생이 다녀갔으며, 운영 활성화를 위해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에 관한 조례’가 2023년 10월에 제정 시행되고 있다. 김종수 의회사무처장은 “청소년의회교실은 학생들이 교실을 벗어나 직접 몸으로 체험하며 지방의회와 민주적 의사결정을 이해하는 살아있는 현장 교육이 될 것”이라며, 더 나은 프로그램이 되도록 지속적 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이민옥 서울시의원, 2024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이민옥 서울시의원, 2024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이민옥 서울시의원(성동3, 더불어민주당)이 2024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시민의정감시단의 평가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시민의정감시단은 서울WATCH와 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 주관으로 서울시의 행정사무감사를 시민이 직접 모니터링하고 평가하는 제도다. 2024년 평가에는 151명의 시민이 참여해, 서울시의회 의원들의 질의 태도, 정책 분석력, 시민 소통 노력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이 의원은 기획경제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서울시의 예산·정책 기획, 경제 활성화, 노동 및 공정경제 분야 등 시정 전반을 철저히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 의원은 ▲서울시 주요 경제정책 및 노동 정책의 효과성 검증 ▲성동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 대안 제시 ▲예산 운영의 투명성 확보 및 시민의 알 권리 보장 노력 등의 의정활동을 통해 성실한 감사를 수행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시민의정감시단은 “이 의원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의정을 실현하고,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앞장섰다”라며 우수의원 선정 배경을 밝혔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서울시의 행정 감시는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역할로, 이번 수의원 선정은 더욱 책임감 있게 의정활동을 펼치라는 시민들의 뜻이라 생각한다”라며 “성동구민과 서울시민을 위해 한층 더 깊이 있는 정책 점검과 개선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제328회 시의회 임시회 기획조정실 상정 예정 안건 설명 청취

    김용일 서울시의원, 제328회 시의회 임시회 기획조정실 상정 예정 안건 설명 청취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19일 기획조정실로부터 제328회 서울시의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상정 예정 안건과 상임위원회 보고 사항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설명에는 서울시 조직담당관, 예산담당관, 재정담당관, 공기업담당관 등이 참석했다. 설명은 2024년도 위원회 운영평가 및 2025년도 위원회 정비·운영 개선계획, 2024년도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화계획 변경, 2024년 하반기 민간투자사업 현황, 2025년 출연기관 경영평가 추진계획 등이 진행됐다. 김 의원은 이날 설명을 듣고, 약자동행지수 중 주거 부분의 점수가 크게 높아졌는데 주거 취약계층뿐만아니라 자가 지원을 통해 주거사다리를 복원하는 등 정교하게 운영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민간투자사업 현황과 관련해, 현재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 심의를 통과한 서부선 경전철 사업이 향후 실시협약 체결 및 실시 설계 승인을 원활하고 차질 없이 진행하는 등 만전을 기해주기를 당부했다.
  • 김춘곤 서울시의원, ‘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수상

    김춘곤 서울시의원, ‘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김춘곤 의원(국민의힘, 강서4)은 지난 1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세계청년리더총연맹(WFPL)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GEC)가 공동 주최한 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평점을 받아 ‘대상(大賞)’을 수상했다. ‘WFPL 지자체 혁신평가’는 지자체 예산의 효율적인 사용으로 불필요한 세금 낭비를 막고, 지역민의 경제적 자립도를 향상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또한 사회적 약자가 소외당하지 않도록 배려하고, 지자체의 경쟁력 강화로 피폐해 가는 지역 경제를 되살리며, 학생과 선생님을 위한 학교 폭력 없는 창의력 증진의 건강한 교육환경 구축 등 지방자치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재도약의 길 마련에 헌신한 주역을 발굴하는 데 있다.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는 김 의원은 소관 기관인 정원도시국, 기후환경본부, 미래한강본부, 서울아리수본부, 에너지공사, 서울대공원의 업무보고를 받고 이를 대상으로 제도 개선, 조례안 심의·의결 및 관련 토론회 개최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쾌적한 삶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지난 환경수자원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서남권 공원녹지 네트워크 조성사업 필요성 강조 ▲서울식물원 국제심포지엄 운영 지적 ▲한강버스 시범운항계획 점검 ▲서울에너지공사 서남2단계 사업지연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 지적 ▲어린이대공원 플레이월드 운영계획 검토 ▲서울시 오존접촉방법 관련 해외공법 사용에 대한 근거 부족 지적 등 다양한 질의와 건의를 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했다. 또한 강서 주민들을 위한 ▲개화산 연결 무장애둘레길 조성사업 ▲남부순환로변 매력정원 조성사업 ▲서남환경공원 보수정비사업 ▲공원내 주민편의시설 확충 및 노후시설물 정비, 녹지량 확충 등 다방면의 예산을 발의하며 사업비 확보에도 매진했다. 조례 및 결의안 등 김 의원이 발의한 안건은 1인 발의 31건, 공동발의 185건, 찬성의안 296건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세계청년리더총연맹에서 지자체 예산의 효율적 사용과 약자에 대한 배려, 지역경제 활성화, 학교폭력 없는 교육환경 목적으로 실시하는 지자체 혁신평가에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아직 많은 지원과 개선이 필요한 강서구의 발전을 위해 2025년에도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은 2007년 설립된 ‘국제청소년연구원’을 모태로 한 정치적 중립기구로, 부설 언론기관인 세계언론협회와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부연맹 및 세계 각 국가의 지부연맹을 통해 열정을 가진 청년 인재들과 함께 사회의 구조적 모순에서 일어나는 위기 상황을 해결해 나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생태탕에 이어 명태탕 끓이기 시작한 민주당, 민생 문제 해결에 동참하길 촉구한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지난 19일 더불어민주당의 오세훈 시장과 명태균 관련 가짜 뉴스 유포에 대해 다음과 같은 논평을 냈다. 다음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이효원 대변인 논평 전문 민주당의 고질병인 ‘묻지마 마타도어’가 또다시 시작되었다. 시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챙겨야 하는 기간인 의회 회기가 시작되자마자 확인되지 않은 가짜뉴스와 허위 주장을 끌고 와 시민의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 명태균 의혹과 관련된 언론 보도에 대해 오세훈 시장 측은 이미 수차례에 걸쳐 자세히 해명한 바 있고, 검찰의 신속한 수사로 진실을 명명백백히 밝혀 달라는 입장을 냈었다. 지금은 범죄 혐의자의 일방적인 허위 주장만 난무할 뿐, 아직 제대로 된 수사 결과도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오 시장이 말을 바꿨다, 거짓말을 했다고 단정하며, 악의적으로 ‘묻지마 마타도어’를 쏟아내고 있다. 시민을 대변하는 서울시의회를 허위사실 유포의 장으로 오염시키고 있는 것이다. 서울 시민들은 지난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생태탕으로 선거를 치르려다가 망신을 당한 민주당의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 이번 임시회는 경제가 어려운 가운데 시민의 삶을 위해 챙겨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회기이다. 민주당은 생태탕에 이은 명태탕 모의를 시도할 것이 아니라, 민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정활동에 동참해 주길 강력히 촉구한다. 2025. 2. 19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변인 이효원
  • 서울시의회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 올해 첫 전체회의 및 연구발표회 개최

    서울시의회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 올해 첫 전체회의 및 연구발표회 개최

    서울시의회 허훈 예산정책위원장(국민의힘, 양천2)은 지난 18일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 올해 첫 전체회의(제2차) 및 연구발표회를 개최하고, 향후 운영 일정과 소위원회별 연구 주제를 논의했다.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위원회는 ‘서울시의회 예산정책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시의원의 예산·결산 및 지방재정 등에 대한 의정활동과 시정발전을 위한 예산정책 연구활동 등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운영 중이다. 제6기 예산정책위원회는 지난 2024년 11월 28일 총 25명(시의원 17명, 예산·재정 관련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되어, 1년 임기로 활동하게 된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효율적이고 보다 체계적인 연구 활동을 위해 향후 연구 분야를 교육재정, 재정분권, 세제개편, 지속가능성장(인구·도시·복지·환경 등)으로 정하고, 3개 소위원회별로 해당 분야 외부전문가 중심으로 올해 총 5건의 연구 및 발표를 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연구분야별로 연구주제를 정하고 관련분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연구발표회 개최, 정책현장 탐방 등의 활동을 해 나갈 예정이다. 이어진 연구발표에서는 지인엽 위원(동국대학교 교수)의 “과세품질과 세법개정”에 관한 연구 발표와 위원들간의 질의응답 및 토의가 진행됐다. 지난 2020년 이후 과세처분에 대한 납세자의 불복과 소송이 크게 증가하는 등 과세 서비스 품질이 저하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국가나 납세자의 패소사건과 관련 법령 개정 소요 기간 간의 관계에 관해 심층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특히 2023년 서울시 대상 지방세 소송은 전체의 약 7.8%에 불과하나, 소송 결과에 따른 확정 부과세액은 약 10%, 감세액은 26%를 차지하고 있고, 세목별 이의신청은 취득세(54%), 재산세(40%)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허훈 예산정책위원장은 “최근 경기 둔화, 물가 상승, 세수 감소 등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 민생 안정을 위해 한정된 예산을 적재적소에 배분하는 등 지방재정을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예산정책위원회의 역할이 매우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의미 있는 예산․재정 연구 성과를 거두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경상원-경기도 7개 시·군 소상공인 지원기관, 소상공인 지원 활성화 ‘맞손’

    경상원-경기도 7개 시·군 소상공인 지원기관, 소상공인 지원 활성화 ‘맞손’

    소상공인 지원사업 공동 추진·‘경기바로’ 서비스 확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경상원)은 19일 오전 경상원 본원에서 도내 7개 시·군 소상공인 지원기관과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사업과 정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경상원 김민철 원장과 수원도시재단,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 부천산업진흥원,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 안양시상권활성화센터, 의정부시상권활성화재단, 구리시상권활성화재단 기관 대표자들은 협력 의지를 다짐하며 업무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사업 공동 추진,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데이터 수집·분석 및 공유, 소상공인 정책 개발 및 신사업 발굴, 경기도 소상공인 온라인 종합지원 플랫폼 ‘경기바로’ 서비스 확대 등을 지원한다. 또한 앞으로 각 기관 간 협업사업을 모색하고 중앙정부 지원사업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협약에 이어 상호 협력사업 추진 계획 및 2025년 주요 정책 공유 등을 위한 간담회에서 ‘경기바로’ 플랫폼을 활용한 데이터 기반 지원 체계 구축,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활성화 공동사업, 협약의 실질적 이행을 위한 정기적인 협의 운영 등을 논의했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내 소상공인 지원기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소상공인이 활동하는 지역인 만큼 시·군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송재혁 서울시의원, 3년 연속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송재혁 서울시의원, 3년 연속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송재혁 의원(민주당, 노원6)이 지난 17일, 시민의정감시단이 뽑은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시민의정감시단은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을 위한 서울시의회 의정활동을 위해 2022년 제11대 서울시의회 개원과 함께 3년째 행정사무감사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2024년 시민의정감시단은 경실련, 서울환경연합, 함께하는 시민행동, 문화연대 등의 네트워크 조직인 서울WATCH와 서울풀뿌리시민사회네트워크가 공동으로 공개모집한 시민 151명이 약 2개월에 걸쳐 모니터링 활동을 펼쳤다. 평가 결과, 14명의 시의원이 우수등급을 받았다. 송재혁 의원은 111명의 시의원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았다. 3년 동안 2회 우수등급을 받은 시의원은 4명이다. 송 의원은 오세훈 시장이 비강남권 상업지역을 대폭 늘리겠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큰 변화가 없고 심지어 담당 부서의 정책은 엇박자가 나고 있으며, 노후계획도시 특별법에 대한 서울시의 대처가 늦어져 주민들의 정비수단 선택권이 제한되고 불필요한 갈등 발생이 우려된다고 지적하는 등 서울시 균형발전 정책을 잘 이해하고 적절히 비판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서울시 청년 일자리 사업 중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예비인턴 사업은 최저임금을 적용하고 있어 생활임금을 기본으로 하는 서울시의 일자리 정책에 위배되며, 오 시장의 해외순방지역과 서울시의 국제협력지역, 우호협력도시가 서로 달라 도시외교의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은 시민의정감시단의 큰 공감을 사기도 했다. 송 의원은 “더 나은 서울시의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평가활동을 이어온 시민의정감시단의 평가 결과라서 더 무겁게 느껴진다”며 “예전에 비해 의정활동 평가결과가 상향 평준화되는 경향이 나타나는 것 역시 시민의정감시단 활동의 성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와 서울시의원들의 의정활동이 서로 상승효과를 내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김영철 서울시의원,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선열들의 헌신 기억할 것”

    김영철 서울시의원,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선열들의 헌신 기억할 것”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은 지난 18일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및 서울시의원 20명과 함께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는 것으로 2025년 첫 임시회 회기를 시작했다. 이번 참배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그들의 희생을 기리는 한편 새해 의정활동의 각오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과 최 의장을 비롯한 서울시의원들은 현충탑에 헌화하고 묵념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김 의원은 “오늘의 대한민국과 서울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그분들의 헌신을 결코 잊지 않고, 서울시민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김영철 서울시의원, 집행부의 시정질문 후속조치 미흡 지적·적극적인 후속조치 이행 촉구

    김영철 서울시의원, 집행부의 시정질문 후속조치 미흡 지적·적극적인 후속조치 이행 촉구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은 지난 18일 열린 제328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그동안 발언했던 시정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이행 여부를 점검하고 후속 조치의 미흡함을 지적하며,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후속조치를 이행해줄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시정질문은 단순한 질의가 아니라, 집행부에 정책을 촉구하고 시민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중요한 의정활동이자 의회의 가장 강력한 권한 중 하나”라며, 시정질문에 대한 집행부의 책임 있는 후속조치 이행을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2022년 제314회 임시회 시정질문을 통해 둔촌주공아파트 분쟁 해결을 촉구한 바 있으며, 이에 대한 오세훈 시장의 적극적인 조치로 공사가 재개되고 지난해 11월 입주가 시작된 것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그러나 이후 제319회 정례회, 제322회 임시회, 제327회 정례회에서 발언한 시정질문들에 대한 후속 조치는 미흡했음을 지적했다. 특히 ▲한강변 개발에 있어 강동구의 차별 해소 ▲서울시 무형문화재 10호 ‘암사동 쌍상여 바위절마을 호상놀이’의 보호 및 계승발전 관련 시정질문에 대해, 집행부가 이후 진행 상황 공유를 전혀 이행하지 않았던 점을 질책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시장님께서 공개적으로 긍정적인 답변을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집행부의 진행 사항이 전혀 공유되지 않는 것은 매우 유감스럽다”라며 “의원이 시정질문을 하는 것은 시민을 대표하여 질문하는 것이므로, 집행부는 시정질문을 한 의원들에게 책임감 있는 답변을 제공하고 진행 사항을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공유해달라”고 재차 촉구하며 5분 자유발언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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