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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달 2~3일 이틀간 국회서 ‘광주의 날’ 열린다

    다음달 2~3일 이틀간 국회서 ‘광주의 날’ 열린다

    광주시가 국회에서 ‘광주의 날’을 열어 정책협약을 하고 ‘팀 광주’ 의원을 위촉, 정책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국회 및 정당과 새로운 협업모델을 구축한다. 광주시는 오는 9월 2∼3일 이틀 동안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국회, 광주의 날’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국회, 광주의 날’은 2025년 지방자치시대 30주년을 앞두고 국회·정당·광주시 간 새로운 협업모델과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기간 광주시는 정당과 정책협약, ‘팀광주’ 의원 위촉, 정책토론회 개최, 국회의장 캐스퍼EV 탑승식, 광주정책 전시관 및 비엔날레‧김치축제 홍보관 운영 등을 진행한다. 광주시는 우선 여야 각 정당과 기후대응, 산업, 돌봄·복지, 주거·도시 분야에 대한 협력을 담은 정책협약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조국혁신당과 정책협약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광주시는 또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함께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인공지능(AI), 자동차, 돌봄, 군공항 등 광주시 및 국가적 현안을 중심으로 ▲광주 인공지능(AI) 실증밸리 확산사업을 통한 미래 발전 전략 ▲자동차 부품 재제조 순환경제 ▲누구나 돌봄시대, 지역돌봄 통합 지원 ▲영호남 군공항 이전대책 등에 대한 정책토론의 시간을 마련한다. 이와 함께 광주시는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힘써줄 ‘팀광주’ 의원 위촉식을 갖는다. 민군 통합공항 이전, 광주형일자리 고도화, 2045 탄소중립 등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국회 국방위원회·환경노동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연고와 의정활동 방향 등을 고려해 ‘팀광주’ 의원을 위촉할 계획이다. 국방위 3명, 환노위 3명 등 여야 총 6명으로 구성될 ‘팀광주’ 의원에게는 제2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과 의미를 부여해 명예시민증을 수여할 예정이며, 현재 광주시의회와 ‘명예시민’ 인정 절차가 진행중이다. 행사 이튿날인 3일에는 강기정 시장과 우원식 국회의장이 캐스퍼EV 탑승식을 갖는다. 강 시장과 우 의장은 앞서 지난 13일 국회 1호 캐스퍼EV 구매하는 ‘캐스퍼EV 차량 구매 협약’을 체결했다. 광주시는 행사기간 광주 정책전시관을 운영하며 광주의 인공지능(AI), 미래모빌리티, 광주다움 통합돌봄 등 대표 정책을 전시한다. 또 광주비엔날레, 광주김치축제, 광주식품대전 등 ‘G-페스타 광주’를 국회에 알릴 예정이다. 전시관에는 새롭게 출시될 캐스퍼EV(전기차)도 함께 전시된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광주의 변화 발전은 결국 국회를 통해서, 국회의 도움 없이는 한발짝도 나아갈 수 없다”며 “새롭게 선보이는 ‘광주의 날’이 국회, 정당, 광주시가 하나 되어 국가적 현안과 민생 해결에 앞장서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독립축제 개막식 참석…“‘광복으로 이룬 오늘’ 되새겨”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독립축제 개막식 참석…“‘광복으로 이룬 오늘’ 되새겨”

    서울시의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 제4선거구)은 지난 13일 서대문 독립공원에서 열린 광복79주년 서대문독립축제 개막식 및 축하공연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광복으로 이룬 오늘, 함께 이룰 행복 100% 대한민국’이라는 축제 캐치프레이즈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개막식에는 서울시의회에서 함께 의정활동을 하는 문성호, 정지웅 시의원도 함께 참석했다. 서대문독립축제는 매년 광복절마다 서대문형무소 역사관과 서대문 독립공원에서 광복의 기쁨과 함께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미래세대와 함께 나누는 시민역사문화축제다. 지난 13일 열린 주민 걷기대회 ‘감사하는 광복의 길’을 시작으로 축제 사흘간 저녁마다 공연이 펼쳐지며, 15일 저녁 폐막식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이번에 열린 축제 개막식 및 축하공연은 김형석 연세대학교 명예교수와 정영순 대한고려인협회장, 김양희 서대문구의회 의장의 축사를 비롯해 서대문구립 여성합창단, 윤동주뮤지컬, 보컬그룹 스윗소로우, 가수 이영현의 축하공연 등으로 꾸며졌다.김 의원은 “광복을 위해 여러 자리에서 헌신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이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이루는 가장 첫 주춧돌이 됐다”라며 “광복의 기쁨뿐만 아니라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인 자유와 평화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참석할 수 있어서 더없이 감개무량하다”라고 밝혔다. 한편, 개막식에서 윤동주 시인과 동문수학하고 도산 안창호 선생의 강연을 듣기도 했던 103세 철학자 김형석 명예교수가 행복한 나라, 살고 싶은 나라를 주제로 축사했는데, 이에 감동을 표하며 김 의원을 비롯한 서울시의원 일동이 기립박수를 보내 눈길을 끌었다.
  • 이상훈 서울시의원 “민생이 활기찬 서울 위한 새로운 비전 마련할 것”

    이상훈 서울시의원 “민생이 활기찬 서울 위한 새로운 비전 마련할 것”

    이상훈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강북2)이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어 후반기 의정활동을 시작한다. 기획경제위원회는 서울시의 조직·예산 총괄 부서와 일자리·경제·노동 정책 부서 등을 맡은 서울시의회 핵심 상임위원회이다. 이 의원은 “서울시 행정 전반을 톺아보는 기획경제위원회 활동을 통해 서울시가 기후위기, 민생불안 등 서울시민의 삶을 위협하는 문제에 의지를 갖도록 소통하고 적극적으로 정책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서울시의회 탄소중립 특별위원회 위원장, 의원연구단체 ‘지역순환경제연구회’ 대표의원 등을 역임하며 기후위기, 지역순환경제와 같은 시대적 과제에 대응해 왔으며,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수석부대표’로서 시의회 정책싱크탱크를 이끈다. 시민이 신뢰하고 시민이 행복한 정책 의회를 만들기 위해 시의원과 지역현장, 각 분야 전문가 등을 아우르는 정책연구개발TF를 구성해 상설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 정책싱크탱크는 서울시민 한명 한명이 행복하게 살아가는 서울을 만들어가기 위해 새로운 도시비전을 만들어 낼 것”이라며 “민생 현장과 의회, 전문가가 상시적인 협력활동으로 만드는 정책 대안을 일관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이 신뢰하는 정치를 구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에 송경택·아이수루 의원 선출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에 송경택·아이수루 의원 선출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위원장 김경, 더불어민주당·강서1)는 지난 13일 제11대 후반기 첫 상임위원회를 개최, 송경택 의원과 아이수루 의원을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송경택 부위원장(국민의힘·비례)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행정자치위원회 부위원장, 관광산업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했으며,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와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국민의당 문화체육특별보좌관을 역임했다. 아이수루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비례)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했으며, 중앙아시아문화예술협회 대표,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선거 다문화예술특별위원회 부위원장과 여성가족부 다문화가족 참여회의 위원을 역임했다.송 부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은 서울시 먹거리로 경제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 탁상공론이 아닌 현장에 답이 있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주제로 토론하면서 즐겁게 의정활동을 하고, 서울시의 문화와 체육, 관광의 발전이 국가적인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아이수루 부위원장은 “전반기 2년은 서울시의회와 상임위에 적응하는 기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자리를 맡겨주신 데 실망하게 하지도록 글로벌 도시를 지향하는 서울시가 세계 문화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이날 서울시 대변인·홍보기획관·관광체육국·문화본부 등 소관 집행부 간부들과 상견례를 갖고 향후 서울시 문화·체육·관광 분야의 정책 비전과 목표를 공유했다.김경 위원장은 “송경택, 아이수루 부위원장을 비롯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들과 시민 모두가 누리고, 서울시를 미래 선진도시로 도약하게 하는 문화·체육·관광 정책이 이뤄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서울시와도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며 다짐했다. 제11대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지난 7월 29일 본회의 의결을 통해 김경 의원이 위원장으로 선임된 데 이어 8월 13일에는 첫 상임위원회를 열고 아이수루, 송경택 부위원장, 김규남, 김형재, 김혜영, 이성배, 이종배, 김기덕, 유정희 의원으로 구성을 완료했다.
  • 이경숙 서울시의원,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현장점검

    이경숙 서울시의원,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현장점검

    이경숙 서울시의원(국민의힘·도봉1)이 지난 12일 도봉구 창동에 있는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을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일 개관을 앞두고 시범 운영 중인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을 점검하기 위함이며, 국민의힘 안병건, 강혜란, 이호석 구의원이 함께 참석했다.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국내 최초 로봇과 인공지능만을 테마로 한 과학관이다. 서울시는 로봇 산업의 중요성에 주목하며 동북권 발전을 위해 도봉구에 과학관을 유치했다. 도봉구는 씨드큐브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인공지능, 증강현실 등 AI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로봇 기술로써 글로벌 도약을 준비하는 기업도 육성 중이다. 동북권 신·경제중심지 마중물 사업 중 하나인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이 개관하면 씨드큐브창동과 연계한 AI분야 비즈니스 로드맵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이 의원은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 개관을 앞두고 시민들의 관심이 무척 크다”라며 “시민들이 이 공간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유치하고 예산을 적극적으로 투자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도봉구에 기업 유치, 일자리 창출, 인구 유입을 위해서 창동민자역사, 아레나 등 남은 핵심 사업이 마무리되어야 한다”라며 “도봉구가 명실상부한 경제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박춘선 서울시의원, ‘2024 Wellness Fair’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수상

    박춘선 서울시의원, ‘2024 Wellness Fair’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박춘선 부위원장(국민의힘·강동3)이 지난 13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린 ‘2024 Wellness Fair’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채널A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해양수산부가 후원하는 자리로, 기후 위기와 감염병 등 외부 요인으로 인해 위협받고 있는 국민의 신체·정신 건강 증진 및 사회적 안전망 강화, 그리고 건강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한 웰니스 관련 정책을 발굴하는 목적으로 마련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수상한 박 부위원장은 그동안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와 서울시의회 저출생 인구절벽 대응 특별위원회 위원장(2023.07.05.~2024.07.04.)으로 활동하며 건강한 서울시 생활환경의 구축과 저출생 문제 해소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특히 오랜 기간 현장에서 난임 전문가로서 활동한 경험을 되살려 ‘난임 극복 치유’ 프로그램을 직접 설계해 숲 치유, 걷기 치유, 자연치유, 부부치유 등의 강연과 멘토의 역할을 해왔다.박 부위원장은 “웰니스는 치유를 통한 건강한 삶의 추구라고 생각한다”라며 “치유, 즉 힐링(healing)은 숲 치유, 해양 치유, 원예 치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대인이 추구해야 할 시대적 가치”라고 웰니스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특히 박 부위원장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공원, 녹지, 물 등을 다루는 위원회로 현대인에게 치유를 제공할 수 있는 최적화의 공간을 마련하고 있다”라며 “이번 수상은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우리가 모두 건강한 사회의 만들어가라는 격려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열심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박 부위원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사회 구축에 더욱 적극적으로 기여할 것을 다짐하며, 시민들의 건강한 웰니스 힐링(healing)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 김춘곤 서울시의원 개회사로 ‘2024 웰니스 페어’ 막 올라

    김춘곤 서울시의원 개회사로 ‘2024 웰니스 페어’ 막 올라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과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김춘곤 의원(국민의힘·강서4)이 지난 13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4 웰니스 페어’에서 개회사를 하면서 이틀간의 ‘2024 웰니스 페어’가 시작됐다. 현장에는 다소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는 김예지 의원,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필형 서울시구청장협의회 회장이 참석, 발전하는 웰니스 산업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웰니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하는 수상식도 함께 진행됐으며 경기도 파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받았고 부산광역시의회 의원, 충청남도 아산시, 서울시 강서구,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서울물재생시설공단과 범우주택이 여성가족부장관상을,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이 식품의약품안전처장상을,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과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 연구원이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서울광장(1만 3000㎡)에는 웰니스 산업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웰니스관광체험관(▲웰니스관광체험 ▲워케이션 ▲치유순례관광 ▲코리아둘레길 ▲음식관광 ▲공연관광 ▲스포츠관광 ▲크루즈관광 ▲전통시장관광 등)이 설치됐고 웰니스건강체험관(▲생애주기별 질환예방(양방·한방) ▲치매·암·여성질환 ▲식생활 ▲스파 ▲걷기 ▲마음건강 ▲치유농업·숲치유·정원치유·해양치유·동물치유·음악치유·미술치유 등)도 운영하고 있다. 김 의원은 개회사에서 “웰니스 산업은 이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의 핵심 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특정 국가가 아닌, 세계 각국이 이 산업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증진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서울 또한 그 중심에 서서 웰니스 산업을 선도하고자 한다”라고 웰니스 산업 부흥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김 의원이 조직위원장을 맡은 ‘2024 Wellness Fair’는 채널A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해양수산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이 후원하는 행사이며 이틀 동안 서울광장의 다양한 체험부스와 함께 ‘웰니스산업 진단과 전망’이라는 주제로 포럼도 진행됐다.
  • 최민규 서울시의원, 누구나 이용 가능한 ‘안전 친화적’ 서울시 시민안전체험관 개방

    최민규 서울시의원, 누구나 이용 가능한 ‘안전 친화적’ 서울시 시민안전체험관 개방

    서울시의회 최민규 의원(국민의힘·동작2)은 서울시민뿐만이 아니라 모든 시민이 서울시 시민안전체험관(이하 체험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례 개정에 앞장섰다. 지난 12일 최 의원은 체험관 이용 확대, 휴관일, 시설관리 등에 대한 개정 사항을 담은 ‘서울시 시민안전체험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해 체험관 운영의 효율성, 접근성 및 현실성을 높였다. 최 의원은 “최근 시민들의 각종 재해·재난 등 긴급상황에서 올바른 대처 방법과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것에 관심이 커지고 있으므로 서울시민의 안전을 위해서는 누구나 안전에 대한 교육과 대처 방법을 배우고 체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례 개정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최 의원은 “이번 개정안에는 체험관의 다양성과 접근성을 높임으로써 체험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체험관 휴관일을 보다 현실성 있게 보완헤 효율적인 체험관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했다”고 조례 개정 내용을 밝혔다. 최 의원은 서울시의회 제11대 전반기에 서울시의회 기후변화 대응 및 재해대책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역임해 ‘재난·재해에 강한 안전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앞장섰으며, 하반기에는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활동함으로써 안전 취약 분야, 재난․재해 대응 및 예방 시설 강화 등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하여 다각적으로 꾸준한 입법 및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오는 27일부터 열리는 서울시의회 제326회 임시회에서 처리될 예정이며, 개정안이 가결될 경우 체험관 운영 등 관련 사항은 올해 하반기부터 바로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 서울시의회, 제11대 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박성연·김성준 의원 선임

    서울시의회, 제11대 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박성연·김성준 의원 선임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숙자, 국민의힘·서초2)는 지난 12일 제325회 임시회 폐회중 제2차 운영위원회를 개최, 박성연 의원(국민의힘·광진2)과 김성준 의원(더불어민주당·금천1)을 제11대 후반기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박성연 부위원장은 제5·6·8대 광진구의회 의원 경험을 바탕으로, 제11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위원,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서울시 2023회계연도 결산검사 대표위원 등을 역임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박 부위원장은 “하반기 의회도 여야 할 것 없이 모두 사이좋게 성공적인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위원장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선임 소감을 밝혔다.김성준 부위원장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에서도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김 부위원장은 “위원회에서 소통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충분히 하여 다른 위원회에서 부러워할 만한 하반기 운영위원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에 이숙자 운영위원장은 “선임되신 두 분의 부위원장과 함께 긴밀히 협조하여 운영위원이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후반기 2년 동안 의정활동을 충실히 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운영위원회는 지난 7월 29일 본회의 의결을 통해 이숙자 위원장(국민의힘·서초2)을 비롯해 박성연(국민의힘·광진2), 김성준(더불어민주당·금천1), 김춘곤(국민의힘·강서4), 박석(국민의힘·도봉3), 송경택(국민의힘·비례), 윤영희(국민의힘·비례), 이상욱(국민의힘·비례), 이새날(국민의힘·강남1), 이성배(국민의힘·송파4), 박수빈(더불어민주당·강북4), 이병도(더불어민주당·은평2), 전병주(더불어민주당·광진1)으로 총 13명의 운영위원 구성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후반기 의정활동을 시작했으며, 다가오는 제326회 임시회를 면밀하게 준비할 예정이다.
  • [의정광장] 지하 공간, 개발과 안전이 같이 가야

    [의정광장] 지하 공간, 개발과 안전이 같이 가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2023년 서울의 인구밀도(1만 5533명/㎢)는 2위인 부산(4258명/㎢) 대비 3.6배이고 전국(515명/㎢) 대비 30배에 달한다. 인구밀도가 높다는 것은 인구과밀, 지상 가용토지 한계, 도시기반시설의 한계 등 해결해야 할 다양한 문제가 산적해 있음을 의미한다. 이 문제를 지하 공간에서 해결하려는 것이 서울의 현주소고 지하 공간 개발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그러나 지하 공간은 지상과 비교하면 안전 측면에서 상당히 불리하다. 우리가 일상에서 지하 공간을 직접 접하는 것은 지하철, 지하상가, 지하도로 등 일부의 지하 시설물에 불과하다. 도시의 라이프라인(사회 기반 시설)에 해당하는 상하수도, 공동구, 전기, 통신, 가스, 열수송관 등이나 방재시설인 지하 저류조나 빗물배수터널 등은 땅속에 가려져 우리는 일상에서 존재조차 잊고 사는 경우가 많다. 이는 지하 공간이 안전사각지대라는 것이고 따라서 지하 공간에 대한 차별화된 안전관리체계가 필요함을 의미한다. 서울의 경우 라이프라인 지하 시설물만 보더라도 총연장이 5만 2345㎞로 도로 총연장인 8310㎞(2019년 기준)와 비교할 때 약 6배에 달한다. 이뿐인가 지하 공간을 활용한 지하도로 개발이 신월여의지하도로, 서부간선지하도로를 기점으로 동부간선, 경부간선, 강변북로 등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대심도 방재시설 역시 신월빗물저류배수시설을 포함해 강남역, 광화문, 도림천 일대까지 2028년에는 4곳이 가동될 예정이다. 이처럼 서울의 지하 세계는 또 다른 세상이 펼쳐지고 있고 앞으로도 계속 확장될 것이다. 이와 함께 안전사각지대도 그만큼 넓어지고 많아질 것이 자명하다. 1994년 아현동 도시가스 밸브스테이션이 폭발하는 사고가 있었다. 하수관을 통해 타 건물에 유입된 가스가 2, 3차 폭발을 일으켜 사망 12명, 부상 101명, 이재민 816명 등이 발생한 대규모 참사였다. 최근만 하더라도 KT 아현지사 통신구 화재사고(2018년)에 따른 통신장애와 카드결제 불통 사태, 목동 열수송관 누수 사고(2018년)에 따른 온수 및 난방 공급 중단 사태 그리고 작년에 14명이 사망한 오송 궁평2지하차도 침수사고가 있었다. 이러한 대형 재난사고는 지하시설물이 있는 곳이라면 언제든 재발할 수 있다. ‘준비하지 않는 자는 실패를 준비하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서울의 필연적인 지하 공간 개발 시대에 발맞춰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지하 공간의 안전 사고에 대비해야 한다. 개발과 안전이 같이 가야 한다. 필자는 지하 공간에 대한 안전이 소외되고 있다고 생각해 2021년 의정활동의 일환으로 서울시 지하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한 스마트시스템 방안 연구를 서울시의회 정책연구과제로 제안하고 수행한 바 있다. 이 연구에 따르면 지하시설물 스마트시스템 표준 및 설비 기준 마련과 지하 시설물 안전관리를 위한 데이터 공유 및 정보시스템 구축, 지속가능한 지하 시설물 스마트시스템 기술 개발과 안전관리지침의 공존 전략 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오늘도 우리는 서울의 지하 공간을 직간접적으로 이용하거나 지하 라이프라인 시설의 혜택을 받으면서 알게 모르게 지하 공간과 함께 삶을 영위해 가고 있다. 이 시대 지하 공간 개발이 필수라면 안전도 필수여야 한다. 적어도 개발 속도보다 안전 대비 속도가 늦어서는 안 된다. 지하 공간이라는 거대한 안전사각지대가 여전히 내 발아래 놓여 있음을 잊지 말자. 성흠제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 김규남 서울시의원, 서울 지방의원 첫 후원회 설립

    김규남 서울시의원, 서울 지방의원 첫 후원회 설립

    김규남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송파1)이 서울지역 광역의원 112명 중 처음으로 지방의원 후원회를 설립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7월 26일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에 후원회 등록 인가를 받고, 세무서 법인단체 등록과 후원회 계좌 개설 단계를 거쳐 정치후원금 모금을 시작했다. 지방의원의 경우 국회의원과 같이 후원회를 설립할 수 없었지만, 정치자금법 개정으로 7월 1일부터 후원회를 설립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이에 연간 광역의원은 5000만원, 기초의원은 3000만원까지 모금할 수 있다. 후원회를 설립한 김 의원은 “법이 개정되고 후원회를 처음 운영하는 만큼 투명한 후원회 운영과 다양한 의정활동으로 모범사례를 만들어 청년,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포함한 많은 계층이 정치에 입문할 수 있는 길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첫발을 내디딘 지방의회 후원회가 후원을 통한 유권자의 올바른 정치참여를 유도하고, 투명하고 건전한 정치 발전을 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 박강산 서울시의원 “서울시 행정은 골목으로 민주주의 영토 넓혀야”

    박강산 서울시의원 “서울시 행정은 골목으로 민주주의 영토 넓혀야”

    서울특별시의회 박강산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지난달 29일 제325회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제11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서울 행정기능의 유지·관리·개선 및 시민 보호·지원 등과 관련된 13개의 집행기관(비상기획관·민생사법경찰국·행정국·재무국·평생교육국·인재개발원·감사위원회·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자치경찰위원회·자원봉사센터·서울장학재단·평생교육진흥원·50플러스재단)을 소관으로 두고 있는 위원회다. 또한 서울시 전체 예산의 4분의 1 수준(26.1%)인 12조2630억원의 예산을 심의하고 서울시의 재산을 관리하며 서울시정 운영의 근간이 되는 정책을 다루는 위원회다. 이에 박 의원은 “위원장단을 비롯한 선배 동료 위원과 항상 겸허한 마음으로 의정활동을 하겠다”며 “강시장 약의회의 지방자치 현실에서 집행부를 올바르게 견제하고 감시하는 일에는 여야의 구분이 없기에 거수기 역할은 없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 의원은 “얼마 전 서울 반지하에서 월세 20만 원을 내며 구직을 하던 30대 청년의 고독사가 보도됐다”며 “서울시 행정은 약자와의 동행이라는 슬로건이 무색하지 않도록 부처 간 칸막이를 넘어 골목의 복지 사각지대를 메워야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 의원은 “87년 민주화 이후 우리 시대의 과제는 광장의 거대담론에서 골목의 생활세계로 민주주의의 영토를 넓히는 일이다”며 “서울시 25개 자치구 골목골목에서 사회적 목소리를 잃어버린 이웃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내는 의정활동을 하겠다”고 의지를 표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서울의 그린벨트를 해제해 집값을 잡겠다는 8.8 부동산 대책과 관련해 “서울의 그린벨트 해제가 미래세대의 결혼 및 출산과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 모르겠다”며 서울시가 정부의 탁상행정에 동참하지 말고 당면한 현안에 집중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박강산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교육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며 ▲서울시교육청 건강장애학생 교육지원 조례안 ▲서울시교육청 장애인 공무원 편의지원 조례안 ▲서울시 지역아동센터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을 발의한 바 있다.
  • 이소라 서울시의원 “건강한 교육공동체 밑거름 함께 만들어가겠다”

    이소라 서울시의원 “건강한 교육공동체 밑거름 함께 만들어가겠다”

    서울시의회 이소라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이 지난달 29일 제325회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제11대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교육위원회는 서울시교육청(본청), 11개 교육지원청, 29개 직속기관을 소관부서로 두고 서울시 교육정책을 총괄하고 있으며, 서울시 내의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모든 교육과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상임위원회이다. 제11대 교육위원회는 서울시 교육정책에 학생과 학부모, 일선 교육현장의 의견이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고, 학생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시설환경 개선에 힘쓰는 한편, 차별 없는 공교육을 실현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의원은 후반기 의정활동 방향에 대해 “서울시 교육 발전을 위해 언제든지 학생과 학부모, 일선 학교 구성원들과 소통하며 학생들이 차별 없이 양질의 교육을 받고 더 나은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교육청 정책과 사업 방향에 대해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가족돌봄청년 지원 조례’를 광역시도 최초로 제정하고, 가족돌봄청년들이 각 학교 및 교육청과의 체계적인 제도 지원을 통해 학령기 아동··청소년들의 교육복지가 실현되도록 힘써 왔다.
  •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신보라 한국여성인권진흥원장 만나 환담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신보라 한국여성인권진흥원장 만나 환담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6일 서울시의회를 방문한 신보라 한국여성인권진흥원장을 만나 환담을 나눴다. 신보라 제2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장은 제20대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며 여성 폭력 예방과 인권 증진을 위한 제도적 개선에 앞장서 왔으며 여성 폭력 피해자 지원을 위해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양성평등기본법 제46조2에 따라 성폭력·가정폭력·성매매 등 여성폭력을 예방·방지하고 피해자를 보호·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여성가족부 산하 공공기관이다.신 원장은 “68년 만의 서울시의회 최초 여성 의장이 탄생하기까지 보이지 않는 문턱을 넘어 시작하게 된 첫걸음을 축하드리며, 정치 영역에서 여성의 대표성 확대와 여성폭력 방지 정책 강화 등에서도 활발한 의정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의장은 “여성 인권의 확장이 온전한 성평등의 시대로 나아가는 과제라는 점에서 신보라 원장님의 경험과 능력을 바탕으로 향후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성평등한 서울시를 만들기 위한 교류·협력의 기회를 만들어 보겠다”고 밝혔다.
  • 임기 절반이나 남았는데…대구 동구의원 돌연 사직

    임기 절반이나 남았는데…대구 동구의원 돌연 사직

    국민의힘 소속 한동기 대구 동구의원이 임기를 절반 가까이 남긴 채 돌연 사직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무책임한 행동이라는 지적도 나온다. 7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한 의원은 전날(6일) 오후 돌연 ‘일신상의 이유로 의원직에서 사직하고자 한다’며 정인숙 의장에게 사직서를 제출했다. 구체적인 사유는 설명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행 지방자치법상 의원의 사직은 의회 의결이 필요하다. 다만, 회기가 아닐 때에는 의장이 허가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이에 동구의회는 의장단 회의를 통해 한 의장의 사직서 처리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한 의원의 ‘돌발 사직’ 선언에 동료 의원들은 당황스럽다는 분위기다. 한 의원이 최근까지도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왔기 때문이다. 지난 달에는 자신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이 통과되기도 했다. 동구의회 모 의원은 “정 의장으로부터 소식을 전해들었다”면서 “당(국민의힘)에서도 상황을 파악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한 의원의 지역구는 안심3·4동, 혁신동이다. 사직서가 수리되면 동구선거관리위원회가 보궐선거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지역 정치권에선 한 의원의 사직이 대학 교수 임용 제의를 받은 데 따른 것이라는 추측도 나왔다. 정치권 한 관계자는 “경영학 박사 학위를 가진 한 의원은 과거 지역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활동했었고, 지난해에도 교수직을 제안 받아 고민했던 것으로 안다”면서 “건강 등의 문제가 아니라면 임기를 마치는 게 책임 있는 모습이라고 본다”고 말했다.
  • 황철규 서울시의원 “전현희 의원, 성수역 출입구 신설 ‘성과 가로채기’ 중지 및 왜곡보도 정정하라”

    황철규 서울시의원 “전현희 의원, 성수역 출입구 신설 ‘성과 가로채기’ 중지 및 왜곡보도 정정하라”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황철규 의원(국민의힘·성동4)은 지난 5일 전현희 국회의원이 발표한 성수역 출입구 신설 사업추진에 관한 정확한 사실을 밝히기 위해 다음과 같이 입장을 표명했다. 황 의원은 지난 2022년도에 성수역 이용객 급증으로 인한 혼잡도와 안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성수역 출입구 신설용역 예산 1억원을 확보했으나, 타당성 조사결과 수익성이 없다는 이유로 성수역 출입구 신설이 무산된 바 있다.이후에도 황 의원이 여러 차례 성수역을 방문, 혼잡도를 점검하고 관련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등 신설용역 예산확보를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 204년도 추경예산으로 다시 1억 2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교통공사에 경제성만으로 최종판단을 하지 말고 성수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정성에 중점을 두고 타당성 조사를 실시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 현재 용역이 진행 중인 상황이다. 그러나 전현희 의원이 지난 5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성수역 출입구 추가 신설 사업에 대해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로부터 단순히 업무보고를 받은 것에 불과한 사실을 마치 전 의원 본인이 주도해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와의 협의를 통해 출입구 추가 신설을 확답받은 것처럼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이에 대해 황 의원은 “전현희 의원의 보도자료로 인해 저의 의정활동 결과가 왜곡되어 시민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줄 수 있다는 점에 대해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라며 다른 정당 서울시의원의 성과를 가로채기한 전 의원의 왜곡된 보도를 당장 중지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황 의원은 “이에 성수역 출입구 신설 사업과 관련한 정확한 사실을 시민 여러분께 알려드리고, 저의 노력과 성과가 마치 전 의원의 업적인 것처럼 알려지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기에 반박 보도자료를 배포하게 됐다”라고 보도자료 배포 취지를 설명하며 “앞으로도 성수역을 포함한 성동구의 교통 및 안전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재차 의지를 밝혔다.
  • 이영실 서울시의원, 미래세대 위한 중랑 교육환경 개선의 성과

    이영실 서울시의원, 미래세대 위한 중랑 교육환경 개선의 성과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으로 의정활동 중인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1)은 제1차 서울시교육청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중랑갑 소관 13개교에 대한 교육환경개선 예산 약 1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중랑구 관내 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2024년 서울시교육청 본예산에서 약 37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추경에서 추가 예산을 확보함으로써 중랑구 학생들은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게 됐다. 이 의원이 확보한 중랑구 관내 학교 13곳에 대한 교육환경 개선 예산은 총 15억 4425만원이며, 학교별로는 ▲면일초 체육문화센터 환경개선 등 1억 6670만원 ▲면목중 보건실 환경개선 등 1억 4000만원 ▲용마중 시청각실 환경개선 등 1억 8000만원 ▲면남초 학교시설환경 개선 등 1억 1400만원 ▲면중초 학교시설환경 개선 등 1억 9438만원 ▲혜원여고 전자칠판 보급 1억 9800만원 등이다. 특히 면남초, 면동초, 면일초, 중화중, 면목고, 혜원여고 등 9개 학교에는 전자칠판 설치를 위한 약 6억원의 예산이 지원됨에 따라, 학생들은 최첨단 교육환경에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수업을 통해 학습 성취도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 현장과의 소통에 힘쓴 결과가 결실을 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밝히며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우리 아이들에게 더 나은 배움터를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욱 향상된 중랑의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 정준호 서울시의원, 한강버스 정식 운항 연기…시민 안전 확보 위한 필수 조치

    정준호 서울시의원, 한강버스 정식 운항 연기…시민 안전 확보 위한 필수 조치

    서울시가 리버버스(이하 한강버스) 정식 운항을 애초 10월에서 내년 3월로 연기했다. 이는 시범 운항을 통한 안전성 검증, 서비스 품질 확보, 운영상 미비점 보완 작업 등을 충분히 진행하려는 조치이다. 이에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4)은 “한강버스의 정식 운항 연기 결정은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조치”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결정은 정 의원이 지난 제323회 임시회 미래한강본부 업무보고에서 정식 운항 전 철저한 점검의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한 결과로, 시의회의 우려가 행정에 반영되어 정책 변화를 끌어낸 모범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 정 의원은 지난 제316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한강의 천혜 자원을 활용한 수상 대중교통수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환경친화적이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교통수단을 제안한 바 있다. 특히, 하이브리드 선박 공정 지연이 예상됨에 따라,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하기 위한 배터리와 같은 주요 부품의 국산 고밀도 배터리의 탑재를 강력히 요구했다. ‘한강버스’가 대중교통수단인 만큼 환경친화적 자동차 구매시 안전한 고밀도 배터리를 탑재한 차량 구매 원칙을 규정한 ‘서울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반영해 추진되어야 한다는 것이 정 의원의 주장이다. 정 의원은 “한강버스의 운항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항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최근 저가형 배터리 화재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과 환경 보호를 고려해 한강버스 배터리는 신속하게 조치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제11대 후반기 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한 정 의원은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대중교통의 발전과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다짐하며 “한강버스와 같은 새로운 대중교통수단의 도입과정에서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안전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한강버스와 같은 미래형 교통수단의 도입을 통해 서울의 대중교통 서비스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수해 복구 현장 방문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수해 복구 현장 방문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박순범)은 태풍과 기습적인 집중 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칠곡 왜관, 경주 문무대왕면 등 폭우 피해지역 현지 확인으로 후반기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현지 확인에는 건설소방위원을 비롯해 국토부, 경북도, 시군 등 관계 공무원 및 지역 주민이 함께 참석했다. 칠곡 왜관은 올해 7월 집중 호우로 인해 왜관읍 왜관리 대동다숲아파트 앞 국도 4호선 왜관지하차도가 침수되어 교통 혼란을 겪었고, 인근 빌라에는 주차장 차량 침수 피해가 발생한 지역이다. 지난해 3월부터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왜관지하차도 배수펌프장 증설과 지하차도 자동진입차단 시설 설치가 진행중이다.경주 문무대왕면은 태풍 힌남노로 인해 도로가 유실되어서 지금 복구 작업중이지만 공정율이 60%밖에 되지 않고 힌남노로 인한 피해를 본 도로 전체의 복구율도 90%로 올해 태풍 발생 시 또 피해를 볼 가능성이 있는 지역이다. 건설소방위원들은 “집중호우에 따른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올해에 재발하지 않도록 신속히 복구작업을 완료해 주고, 상습 피해 지역에 대한 중장기적인 도로 및 시설물 관리 대책을 수립할 것”을 당부했다. 박순범 건설소방위원장은 “최근 기습적인 집중호우 등의 이상 기후로 인한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며 “도로 복구사업이 조속히 추진되어 도민 불편과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집행부와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박칠성 서울시의원, 안양천 수변감성 피크닉장 조성사업 “착공 임박”

    박칠성 서울시의원, 안양천 수변감성 피크닉장 조성사업 “착공 임박”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는 박칠성 의원(더불어민주당·구로4)은 안양천을 대상으로 추진중인 ‘안양천 수변감성 피크닉장 조성사업(이하 안양천 사업)’ 착공이 임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에서는 지난 2022년부터 수변을 통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기존 하천 정비는 물론 그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문화, 경제, 휴식·여가 등이 가능한 새로운 유형의 수변공간을 창출하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해 왔다.구로구의 대표적 주민 휴식처인 안양천 역시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고, 수변에서 소풍을 즐기는 가족단위 피크닉장을 신설해 수변피크닉라운지, 꽃과 나무를 즐기는 플레이라운지, 하천 내 최초로 매점이 들어서는 스텝라운지, 텐트 설치가 가능한 피크닉라운지 총 4개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안양천 사업의 총예산은 20억원으로 지난해 기본 및 실시설계비용 1억 5000만원이 편성됐고, 2024년 본예산에 나머지 공사비용 18억 5000만원을 확보하는 데 박 의원이 적극적으로 나서 오는 9월 모든 설계가 완료되면 착공을 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박 의원은 “안양천은 지금도 주민들이 선호하는 구로구의 중요한 공간인데 피크닉장까지 설치된다니 기대가 크다”면서 “도심 내 힐링 공간을 주민들이 알차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까지 개발하는 세심한 사업추진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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