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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 서울시의원, ‘2023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김경 서울시의원, ‘2023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서울시의회 김경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1)은 지난 1일 행정사무감사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2023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을 주관한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은 행정사무감사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합리적인 정책비판과 대안 제시로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김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운영위원회 위원·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날카로운 통찰로 잘못된 시책을 지적, 합리적인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자세로 시민의 편에서 대변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김 의원은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과 복지정책실, 시민건강국 등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몽땅정보만능키 웹사이트 문제 지적 ▲아이돌보미 지원 무상돌봄 주장 ▲서울형키즈카페 공간활용법 제시 ▲민간어린이집과 국공립어린이집의 상생지원책 ▲엄마아빠택시 활용문제 ▲외국인가사근로자 도입 필요성 의문제기 ▲AI안부확인 서비스 실효성 문제 제기 ▲서울은평마을 값싼 노동력 제공 ▲공공보건의료재단 통합 관련 ▲서울의료원 정보공개 ▲개 식용과 동물보호 문제 ▲서울형 소아의료 체계 구축사업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발언과 명확한 비판을 하며 문제를 제기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정책감사로 시정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누구보다 근거리에서 객관적으로 의정활동을 평가할 수 있는 기자분들이 주신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라며 “한 해 열심히 달려왔다.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받겠다”며 “앞으로도 구석구석 현장을 살피며 따뜻한 서울, 살기 좋은 서울을 만드는데 헌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옥재은 서울시의원, ‘2023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옥재은 서울시의원, ‘2023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수상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옥재은 의원(국민의힘·중구2)이 지난 1일 서울시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이 주최하고 심의한 ‘2023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상을 받았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은 제321회 정례회 중 진행된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 의정활동을 모니터링한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의 결과를 종합해 상임위원회별로 뛰어난 활동을 한 의원을 1명씩 총 11명을 선정했다.옥 의원은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으로서 지난달 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행정자치위원회 소관 부서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 날카로운 질의와 지적 그리고 대안 제시로 우수상 수상의원으로 선정됐다.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서울시 체육대회 행사에 있어 조직의 ‘단합’ 등을 이유로 진행하는 것이나, 직원들의 휴식을 위한 당연한 권리인 연가, 조퇴 등을 사용하도록 공문을 내린 것에 대한 지적과 개선요구 ▲2023년도 서울시 공무원 합격자들이 과도한 임용대기 문제를 지적하며 채용규모를 신중히 산정하도록 요구 ▲수사권을 가지고 있는 민생사법경찰단의 보호용구 확충 ▲인재개발원 도서실의 목적에 맞지 않는 사적 도서 구입 지적 ▲외국인 납세의무 알림 부족에 따른 외국인 체납건수 폭증 등등이며, 이 외에도 시정에 있어 잘못된 부분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옥 의원은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서울시민의 안전과 교육, 행정 운영에 있어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으로서 견제와 감시를 게을리하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라며 “행정사무감사 우수상의 무게를 알고 더 겸손한 마음으로 시민을 위해 발벗고 뛰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 서울시의회, 제1대 청소년 시의원 41명 배출…100일간 활동 마무리

    서울시의회, 제1대 청소년 시의원 41명 배출…100일간 활동 마무리

    서울시의회가 청소년 시의원 41명을 첫 배출했다. 서울시의회는 지난 2일 제1대 서울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 폐회식을 갖고, 100일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김현기 의장은 4개월간의 의정활동을 완주한 41명의 청소년 시의원에게 활동 인증서를 배부하고, 모범 청소년 시의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청소년 시의원들은 지난 8월 의정활동을 시작해 4개월 임기 동안 정당 활동(2회) 및 상임위원회 활동(7회)과 국회의사당 탐방, 서울시의원과의 만남과 본회의 의결 등 다양한 지방의회 활동을 몸소 경험했다. 실제 41명의 청소년 시의원은 조례 및 정책 제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도를 가지고 민주적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어엿한 시의원으로 성장했다. 특히 3개 상임위원회(교육위원회, 문화관광경제위원회, 환경교통위원회)를 구성, 활동하며 탄생한 7개의 조례안과 정책 제안은 청소년 눈높이에서 생각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눈에 띄었다. 맞벌이 가정 내 주 양육자가 조부모인 청소년의 시각에서 ▲조부모의 경제활동 참여에 관심을 두고 학교 내 그들의 일자리를 마련할 방안 마련 ▲지역사랑상품권 등 인센티브를 제공해 플로깅(산책하며 쓰레기 줍기 활동) 참여도를 높여 지역 환경개선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동시 달성 방안 마련 ▲불법현수막이 신호등을 가려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거리 미관 훼손을 지양하며, 지나친 비방문구를 금지하는 등의 방안 마련이다. 서울시의회는 해당 안건 및 정책 제안에 대해 각 소관 상임위원회에 배부하고, 필요시 의원들에게 안내해 향후 참고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할 예정이며, 이번 청소년 의회교실은 기존 일일 체험에서 운영방식을 확대·개선하고 처음 운영한 것이다.서울시의회는 지난 1996년부터 청소년 의회교실을 직접 운영해왔다. 의회교실을 체험한 학생들의 만족도는 92.8%에 달하는 등 높은 성과를 거뒀다. 다만 일일 청소년의원 체험에 한정되어 깊이 있는 의정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요구가 있었다. 제11대 서울시의회는 청소년 의회교실을 장기적이고 연속성 있는 운영방식으로 확대·개선했다. 청소년이 직접 시의원이 되어 원을 구성하고 상임위원회 활동 및 본회의 의결 등 의사결정이 이뤄지는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개선했다. 김 의장은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경험을 통해 지방자치와 지방의회를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진심 어린 참여와 열의로 의정활동을 해 준 초대 청소년 시의원 여러분께 감사와 축하를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 의장은 “여러분 중 미래의 서울시의원 탄생하기를 기대하겠다”라며 “서울시의회는 서울의 미래를 이끌 어린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동정]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2023년 사랑의 열매 이웃사랑 성금 전달

    [동정]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2023년 사랑의 열매 이웃사랑 성금 전달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은 지난 4일 2023년 사랑의 열매 성금 전달식을 갖고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사랑의 열매는 우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12월~1월모금캠페인인 ‘희망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모금된 성금은 위기가정 긴급 지원, 사회적 돌봄 지원, 지역사회 안전 지원 등에 쓰인다.김 의장은 “올해도 무사히 한 해를 보낼 수 있는 것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덕분”이라며 “성금을 통해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김 의장은 “시민 체감경기가 내년에도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서울시의회가 시민 곁에서, 현장 속에서 시민 삶과 밀착된 의정활동을 펼쳐 민생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성금 전달식에는 남창진 부의장, 김용석 시의회 사무처장, 김재록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신혜영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 이병윤 서울시의원, ‘2023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이병윤 서울시의원, ‘2023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국민의힘·동대문구 제1선거구)은 지난 1일 2023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은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이 지난달 2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 서울시의회 제321회 정례회 중 진행된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를 모니터링하고 뛰어난 활동을 한 의원을 상임위원회별로 1명씩 총 11명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 의원은 2023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교통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서울시를 상대로 ▲현재 일회용 승차권 및 정기승차권이 신용카드로 충전되지 않는 문제 지적하며 대책 마련 촉구 ▲지하철 공실 상가를 청소년 동아리 활동, 문화공간, 청년 창업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 제안 ▲시내버스 신호위반 및 속도위반 건수 지적하며 안전 운전 대책 촉구 ▲청량리 종합시장 ‘빠른배송’ 운영기관 문제 및 배송 수량에 대한 대안 요구 ▲점자블록 추가 설치와 보수를 통한 시각장애인 음성신호기 접근성 강화 요청 ▲장애인 콜택시 대기시간 지적하며 운영 효율화 강조 ▲따릉이 적자 해결 노력 및 인도 방치 문제 해소 촉구 ▲강우 시 청계천 오수 유입 문제 근본적인 시스템 점검 요구 등 주로 시민 입장에서 불편을 겪을만한 사안에 초점을 맞춰 질의했다. 이 의원은 “집행부 견제 및 감시가 지방의회 주요 목적 중 하나이고, 행정사무감사는 그 목적을 대표적으로 발현하는 의회 일정인데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감사하다”라며 “교통위원회 위원 모두 서울 시민을 위해 각자 고민으로 정말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고 있어서 혼자 상을 받는 게 쑥스러운 면도 없지 않다. 교통위 위원을 대표해 수상한 것으로 받아들이려 한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 의원은 “예전부터 상을 받는 일은 기쁨이기도 하면서 저를 돌아보는 계기였다. 겸허한 자세로 제 부족함을 더 살피고 서울 시민 삶의 질 개선에 눈과 귀를 기울이는 의원이 되겠다”라는 다짐을 밝혔다.
  •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2024년도 예산안 심사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2024년도 예산안 심사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위원장 남영숙)는 제343회 경북도의회 제2차 정례회 기간인 지난달 29일과 30일 농수산위원회를 개최해 농축산유통국, 해양수산국, 농업기술원에 대한 202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사했다. 농수산위원회 소관 3개 국원에서 제출한 2024년도 일반회계 세출예산 총규모는 1조 2707억 5898만원(일반회계 기준 도비의 11.43%)으로, 전년 대비 159억 9135만원으로 1.24% 감액된 규모이다. 우선 이철식(경산) 위원은 과거 농가형 농산물 가공창업이나 농가맛집 사업 등의 지원을 받은 농가가 현재 폐업이나 업종전환을 했는지에 대한 사후 관리가 전혀 되고 있지 않다고 지적, 성과가 불분명하거나 지원취지가 퇴색한 사업은 과감히 정리할 것을 주문했다. 노성환(고령) 위원은 농민사관학교가 운영비 및 교육지원비 등 많은 예산을 지원받고 있음에도 개설 과정 일부는 교육생 모집이 안 되어 불필요한 수강생을 모집하는 등 불합리한 예산 집행이 확인된다고 지적하며, 실효성이 없는 과정을 줄이는 등 예산 편성·집행을 철저히 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창욱(봉화) 위원은 경북은 다양한 농작물을 재배하고 있어, 이러한 농작물에 대한 재해보험 가입이 필요하고, 재해에 따른 요율 적용 현실화 등이 필요함에도 정부 방침이라는 이유로 보험 혜택이 충분하지 않음을 지적, 정부에 제도개선을 건의하는 등 농작물재해로 인해 농업인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서석영(포항) 위원은 중국 선단의 남획과 고수온 등의 요인으로 동해안 오징어 채낚기 어업인들이 지금 숨이 넘어가고 있는데 집행부의 대처가 안일하다고 지적, 그들의 경영안정 대책 마련 등 근본적인 해결책 모색을 당부했다. 신효광(청송) 위원은 경북은 사과 재배면적 기준 대한민국 전체 60%에 해당하는 주산지이고, 사과 다축 재배를 할 경우 노동력 절감과 생산성 증대, 기계화 등이 유리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농업기술원은 사과 다축재배 기술에 관한 연구에 집중하고, 농축산유통국은 대대적인 농가 지원사업을 시행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충원(의성) 위원은 경북 생강 생산량은 전국 생산량의 40%(1만t)에 달하는 데 반해 농업기술원이 생강과 관련한 연구 실적이 없다고 지적하며, 노지 재배 시 극심한 고온에 취약하고 계절성이 강해 저장이 어려운 생강에 대해 농업기술원이 현장에 필요한 연구와 지원을 선도해 달라고 주문했다. 최덕규(경주) 위원은 일부 보조사업의 경우 농어업인들의 만족도가 높아 지원을 희망하는데도 불구하고 예산이 특정 시군에만 편중 지원되는 사업이 있다고 지적, 수요조사 시 농어업 일선 현장의 수요가 반영될 수 있도록 홍보에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근수(구미) 위원은 농촌체험휴양마을 대부분은 과거 많은 예산을 지원받아 지어졌고 계속해서 사무장인건비, 시설개보수 등 예산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특정 마을의 경우 흉물스럽게 방치되고 있는 곳도 있음을 지적, 국비가 전액 감액되어 어려움에 부닥친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대한 도비 지원은 타당하나, 내년에는 마을별로 성과를 분석해 데이터화하고 반드시 필요한 곳에만 예산을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황재철(영덕) 위원은 농축산유통국과 농업기술원 사업 예산을 분석해보면 유사․중복 사업이 많다고 지적하며, 농축산유통국과 농업기술원이 상호 협의해 더 잘 할 수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을 주고받을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남영숙(상주) 농수산위원장은 농업기술원에 대해 그 역할이 영농기술 개발임에도 R&D예산 편성이 많지 않음을, 농축산유통국에 대해서는 여성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 부족을, 해양수산국에 대해서는 환동해산업연구원 이관 이전과 이후의 예산 내역이 달라진 게 없음을 지적했다. 또한 의회가 집행부 예산을 무조건 삭감하기 위해 심사하는 것이 아님을 강조하며, 지역 의정활동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깝게 듣고 있는 의원들이 집행부가 편성한 예산이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조언을 하는 것임을 명심하고, 한 푼의 예산도 불합리하게 집행되지 않도록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매년 집행부 예산을 감액하던 것에서 벗어나 여성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부문의 예산 일부가 증액된 것이 이번 농수산위원회 예산 심사에서 가장 눈에 띈 대목이다.
  •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3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3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강남1)이 ‘2023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서울시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2023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이 열렸다.이번 우수의원 시상은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이 제321회 정례회에서 진행된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를 모니터링해 각 11개 상임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을 선정했다. 이 의원은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 신구초등학교 복합화시설 수영장 무단 증축 사안으로 불거진 학교 공유재산 총체적인 부실 관리 실태를 집중적으로 파헤치고 교육청의 조속한 개선 대책 마련과 함께 재발 방지를 강조했다.또한 ‘학교 통학로 보·차도 분리 및 안전한 통학로 조성’, ‘디지털 기기 보급 디벗 사업의 보완책 마련’, ‘교육청의 SNS 콘텐츠 활용 적절성’, ‘특수교육 대상자 학생의 교육 환경 개선’, ‘학생 건강 및 질병 관리 대책’ 등의 현안에 대한 교육청의 합리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시민께서 맡겨주신 의회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기만 했는데 상까지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라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새기고 서울시민의 행복 증진과 서울시의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문성호 서울시의원, ‘2023 행정사무감사 우수상’ 수상

    문성호 서울시의원, ‘2023 행정사무감사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문성호 의원(국민의힘·서대문2)이 지난 1일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 선정 2023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했다. 서울시의회 제321회 정례회 중 지난달 1일부터 15일 동안 진행된 서울시 및 교육청 등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의원 의정활동 활동 내역을 모니터링한 결과를 중심으로 최종 11명의 우수의원이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시의회 출입기자단이 지방의회의 주요 역할 중 하나인 행정사무감사를 모니터링해 전문성, 주민 대표성 등을 기준으로 상임위원회별 우수의원 1인을 선정한 만큼 의의가 있다. 문 의원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서울시 공공기관인 서울문화재단, 서울관광재단, 120다산콜재단, TBS 미디어재단, 세종문화회관, 시립교향악단 등을 대상으로 ‘근로기준법’에 따라 적법하게 운영되어야 할 노조 활동에 있어 근로시간 면제자 지정기준 위반, 노동이사 업무추진비 위법 사용 등 부당노동행위 등에 집중 감사를 진행해 건전한 노사문화 발전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다. 또한 서울시가 연간 외래 관광객 3000만명 유치 달성 목표를 발표한 가운데 에어비앤비 등 공유숙박 확대를 강조하면서 관련 법·제도적 기준이 없어 탈세, 불법 숙박업 성행 등 우려가 커지고 있다.문 의원은 특히 불법 공유숙박 단속 시 에어비앤비 플랫폼을 통해 영업한 불법 숙박업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소음, 치안 등 일대 주민피해와 미성년자 숙박, 마약, 불법촬영 등 이용객 위험 노출이 높은 것을 지적해 대안을 마련하도록 요구하는 등 안전한 관광환경 조성에 일조했다는 평가다. 수상소감에서 문 의원은 “서울시의회의 핵심 역할인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서울시민의 삶 자체가 대한민국의 기준이자 바람직한 척도가 될 수 있도록 서울시를 발전시키는 기회라 생각하고 감사에 임했다”라며 “서울에 살고 있는 사람과 서울을 방문한 사람 등 서울과 관계한 모든 이들의 안전과 건강한 삶을 위해 의정활동에 정진하겠다”라고 밝혔다.
  • 정준호 서울시의원, ‘2023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정준호 서울시의원, ‘2023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정준호 의원(더불어민주당·은평4)이 지난 1일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뽑혔다. 올해 3회째인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은 매년 진행되는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시정과 서울교육행정을 대상으로 예리한 의정활동을 펼친 서울시의원들을 모니터링한 후 상임위별 출입기자들이 선정해 주는 상이다. 은평구 제4선거구 출신 정준호 의원은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장으로 활동하며, 서울시민의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생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친환경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다. 대표적으로 ‘서울시 대기환경개선 촉진 및 지원 등에 관한 조례’ 개정으로 인간과 생태계에 치명적인 영향을 주는 해로운 물질인 오존(O3)의 전구물질인 VOCs의 회수를 위해 VOCs 배출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소규모 대기오염물질 배출원의 범위를 확대한 규정을 마련해, 생활 주변 소규모 배출원 관리의 단초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번 행정사무감사에서는 탄소중립을 역행하는 서울형 햇빛발전 지원사업 중단의 재검토 요구 및 불꽃축제 시 대기오염 유발로 시민들의 건강을 위협하는 부분에 대한 친환경적인 축제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요구했고, 독점적 공급 위치의 한강매점이 최고가 입찰에 따른 높은 판매가가 형성되어 있어 규제의 필요성을 강조, 관리체계의 고도화를 주문해 서울시의 시민편의적 행정의 변화를 끌어냈다. 정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서울시를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과 견제로 지속가능한 서울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변함없는 지지와 격려를 보내 주시는 은평주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는 일념으로 은평과 서울시민의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2023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김용일 서울시의원, ‘2023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김용일 서울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이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 주관 2023년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지난 1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표창 시상식에는 11명의 수상 의원을 비롯해 최호정 국민의힘 대표의원, 도문열 도시계획균형위원장, 이숙자 기획경제위원장, 봉양숙 환경수자원위원장 및 서울시의원과 시의회 직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은 해마다 행정사무감사를 모니터링해 시의성 있는 질의, 서울시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의 문제점 발견, 정책 대안 제시 등 심사 기준을 마련해 상임위원회별로 우수의원을 선정한다. 김 의원은 지난달 2일부터 14일까지 제321회 정례회 2023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소관부서인 도시계획국, 균형발전본부, 디자인정책관, 디자인재단, 미래청년기획단, 약자와의동행추진단의 소관사무에 관하여 정책적인 관점에서 비판하고 여러 사업의 예산 낭비 등을 지적, 시정 및 건의한 점을 인정받았다.김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소관부서를 상대로 ▲‘역세권활성화사업’ 범위 확대에 따른 세부 지침 마련 촉구 ▲시민안전과 직결된 ‘스마트보안등’ 사업 확대 요청 ▲‘약자와의동행추진단’…당사자성을 지닌 ‘약자’ 의견 청취 필요 지적 ▲심리적 어려움 겪는 청년을 위한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 접수기간 및 상담회차 확대 주문 등의 건의 사항을 제안하며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집행부에 대한 견제 및 감시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시의원으로서 본연의 업무에 충실했을 뿐임에도, 이렇게 귀한 상을 주시며 그동안의 노고를 인정해주시니 무척이나 감격스럽다”라고 말했다. 또한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격려로 알고 앞으로도 집행기관에 대한 견제·감독 및 대안 제시 등을 게을리하지 않고, 더 겸손한 마음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며 의정활동에 더욱더 정진하겠다”라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 김용호 서울시의원,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김용호 서울시의원,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용산1)은 지난 1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2023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 시상식은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이 주체·주관했으며, 김 의원은 서울시의회 제321회 정례회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민의 알권리 충족과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함으로써 제11대 서울시의회 ‘현장 속으로, 시민 곁으로’ 비전을 실현하는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올해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뽑혔다.또한 김 의원은 의정지식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소속 위원들의 의견수렴을 통해 도시안전건설위원회의 중점목표를 수립하고 원활한 위원회 운영에 이바지했다. 특히 소관부서인 소방재난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화재진압 및 구조활동에 필요한 신속한 현장 도착을 방해하는 불법 주정차에 대한 문제점과 개선책을 제시하며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집행기관의 견제와 감시는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로 성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의원 본연의 책무를 다하겠다”라며 “천만 서울시민의 복지증진과 삶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행정사무감사 때 제기한 사항들이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끝까지 살펴보겠다”고 강조했다.
  • 강동길 서울시의원,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강동길 서울시의원,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

    서울시의회 강동길 의원(더불어민주당·성북3)이 지난 1일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뽑혔다.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은 11대 개원 이후 의정활동을 중심으로 각 의원이 생산한 보도자료와 이번 행정사무감사 활동내역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상임위원회별로 1명씩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을 선정했다. 올해 행정사무감사는 오세훈 시장이 지난 021년 4월 보궐선거와 2022년 7월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연이어 당선되며 사실상 임기 5년의 서울시장으로 10년 만에 다시 돌아온 이후 세 번째 맞는 행정사무감사였다. 강 의원은 오세훈 3기와 4기 시정의 반환점을 도는 시점에서 전세시장 안정화를 위한 장기전세주택 7만호 공급, 다가구·다세대 밀집지역 모아주택 3만호 공급, 신속통합기획 확대 및 쾌속추진을 통한 재개발․재건축 주택 26.9만호 공급, 준공 30년 경과 34개 단지 3만 9802호 노후 임대주택 재정비 등 주택분야 공약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올해 장기전세주택의 공급 실적이 13.1%에 불과하고 임대주택 공급을 위한 주택 매입예산을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이 개인의 소신으로 고의 불용하는 등 서민 주거복지가 크게 저하된 데 대해 질타했으며, 인공지능(AI) 기반 CCTV를 통한 그물망 스마트 안전 도시, 서울형 디지털 플랫폼 행정 구현, 공공와이파이 확충 및 품질개선 등 안전 분야와 디지털정책관 소관 공약도 꼼꼼히 점검했다. 아울러 반지하 침수대책, 전세사기 대책, 공사비 급등으로 인한 재개발․재건축 현장의 혼란, 미분양, 인허가, 착공, 분양(승인), 준공(입주) 등 모든 주택경기 선행지표 부진에 따른 공급위축 우려 등 서울시민의 주거환경 전반에 대해 폭넓게 지적하고 대안을 촉구했다. 이미 10여년 전 오세훈 1, 2기 시정에서 사업성 부진과 감사원 지적사항 등으로 인해 좌초한 사업들을 그레이트 한강 프로젝트로 다시 추진하는 행정에 대해 비판하고 사업 재고를 촉구했다. 강 의원은 “지난해 호우로 인한 반지하 재난 참사 이후 주거복지 강화의 필요성이 더욱더 절실해졌다. 하지만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임때주택 공급을 확대하고 약자와 동행하겠다는 오 시장의 시정 목표가 과연 제대로 실현 가능한지 강한 의구심을 느끼는 행정사무감사였다”라며 씁쓸한 소회를 밝혔다. 아울러 “반지하에서 또 쪽방과 고시원에서 하루하루를 견디며 살고 있는 주거취약계층과 현재 생활권을 벗어나지 않고 사회관계망이 지속해 유지되는 가운데 지역 기반 주거복지를 바라는 소박한 서울시민의 희망을 실현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최민규 서울시의원, 2년 연속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최민규 서울시의원, 2년 연속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최민규 의원(국민의힘·동작2)은 지난 1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2023 서울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시상 대상자는 서울특별시의회 출입기자단이 서울시의회 제321회 정례회 중 진행된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의정활동을 펼친 내역을 모니터링했으며, 그 결과를 중심으로 뛰어난 활동을 한 의원을 상임위원회별로 1명씩 총 11명을 선정해 시상식을 개최했다.최 의원은 지난해 서울Watch 주관으로 시민의정감시단이 평가한 제1회 2022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평가에서도 우수의원으로 선정됐으며, 올해 서울시의회 출입기자단이 선정한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 결과에서도 우수의원으로 선정됨으로써 2년 연속 행정사무감사에서 우수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았다. 최 의원은 “이번에 주신 좋은 평가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민을 위해 서울시 행정⋅예산⋅정책 등 시민 생활에 밀접한 사업을 촘촘히 감사해 시민의 세금이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기획경제위원회 위원님들과 함께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반박자료] 서울시의회, 오마이뉴스 보도 “서울시의회 절차 무시하고 월 수당 50만원 셀프 인상”

    [반박자료] 서울시의회, 오마이뉴스 보도 “서울시의회 절차 무시하고 월 수당 50만원 셀프 인상”

    서울시의회가 오마이뉴스 12월 1일자 ‘서울시의회, 절차 무시하고 월 수당 50만원 셀프 인상’ 기사 보도와 관련해 다음과 같이 반박자료를 냈다. 다음은 서울시의회 운영위원회 반박자료 전문 서울시의회는 오마이뉴스가 12월 1일 보도한 ‘서울시의회, 절차 무시하고 월 수당 50만원 셀프 인상’에 대해 일부 사실과 다른 점이 있음을 밝힌다. 오마이뉴스의 기사는 ‘서울시의회가 별도의 공청회나 여론조사를 진행하지 않았다. 조금이라도 빨리 증액된 의정활동비를 수령하기 위해 현행 법 규정과 절차까지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의정비인상 관련 공청회를 주최할 권한과 의무는 의정비 심의위원회를 운영하는 서울시에 있다. 따라서 서울시의회가 별도의 공청회를 개최하지 않아 법규정을 어겼다는 지적은 완전히 잘못된 것이다. 서울시의회는 공청회 개최권자가 아니다. 따라서 절차 무시했다는 지적에 동의하기 힘듦을 밝힌다. 위 기사는 또 행안부 담당자의 말을 인용 “시의회에서 지급을 미리 상향할 수 없다, 미리 조례안을 고친다면 법령위반으로 무효”라고 지적했다. 서울시의회는 미리 조례안을 고친 바가 없다. 의회의 최종 의사결정은 본회의 의결로 결정된다. 조례 관련 본회의는 이달 22일로 예정되어 있다. 11월 30일 시의회 운영위 결정은 22일 본회의를 위한 사전심사 절차이다. 이미 의정비 상향이 예정되어 있고 그에 따른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인 것을 감안, 운영위는 사전 준비 행위를 한 것이다. 의정비 인상은 예산반영 상황이고, 예산안은 규정상 이달 15일까지 처리되어야 하기에 그에 맞춰 심의한 것이다. 만일 22일까지 국무회의 통과 등의 절차가 이뤄지지 않으면, 22일 본회의에서 이 조례안은 처리되지 않을 예정이다. 법령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서울시의회 운영위는 22일 본회의와 예산안 심의를 위해 사전 준비를 한 것이고, 이것은 당연한 의정활동이다. 실시 가능성이 높은 사안은 미리 대비하고 관련 절차를 밟아 두는 것이 상식이다. 일례로 응시자격이 대졸이라해도 졸업예정자의 응시는 인정된다. 졸업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그에 따라 원서를 받고 응시하는 것이다. 22일 본회의 전에 중앙정부 절차가 성사될 것으로 예상되기에 관련 절차를 미리 밟아두는 것에 불과하다. 의회의 최종 의사는 중앙정부 개정 결과를 보고 이뤄질 것이다.
  • “극락왕생 하소서” 자승 스님 입적에 정치권 애도 물결

    “극락왕생 하소서” 자승 스님 입적에 정치권 애도 물결

    지난 29일 경기 안성 칠장사에서 입적한 자승 스님의 입적 소식에 정치권에서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오세훈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스님의 갑작스런 입적 소식을 듣고 황망하기 이를 데 없다”고 애도했다. 오 시장은 “스님은 ‘동심동덕(同心同德)’으로 화합을 강조하셨던 불교계 큰 어른이셨다”며 “‘나무는 꽃을 버려야 열매를 맺고, 강물은 강을 버려야 바다에 이른다’는 스님의 말씀은 정치권에 주신 죽비와도 같다. 자승 스님의 가르침을 따라 더 많은 사람의 마음을 모아 화합하고 발전을 이끄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한나라당 대표시절에 맺었던 속세의 인연을 그동안 지켜 오면서 큰스님의 가르침을 늘 받곤 했는데 갑자기 입적하시니 황망하기 그지없다. 속세 기준으로 동갑이라고 농담하시던 그 모습이 눈에 선하다”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홍 시장은 ““자승 전 총무원장 큰스님의 입적을 추모한다”며 “극락왕생 하시옵소서”라고 적었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불교계의 큰 어른 자승 스님이 입적하셨다. 우리 사회의 길을 밝혀주신 소중한 어른을 잃은 슬픈 소식”이라며 “자승 스님의 입적에 슬픔을 가누기 힘드신 불자들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이어 “스님은 불교의 모든 가르침과 화두는 차별 없는 세상을 이야기하고 있음을 강조하시면서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드는 일에 마지막까지 진력하셨다”면서 “귀한 가르침을 불교계는 물론 우리 사회가 함께 이어받아 모두가 존중받고,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드는 데 힘써야 하겠다”고 했다.박성준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스님은 상월결사를 통해 교계의 혁신과 인류평화를 주창하셨고. 부처님의 가르침을 통해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데 불교의 미래를 찾고자 애쓰셨다”며 “차별 없는 세상을 향한 가르침은 불교계의 주춧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은 자승 스님의 큰 뜻을 받들어 차별 없는 세상,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드는 정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자승 스님의 높은 공덕을 기리며, 다시 한번 자승 스님의 극락왕생을 발원한다”고 애도했다. 태영호 국민의힘 의원은 “너무도 뜻밖의 소식을 접하고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슬픔을 느꼈다”며 “제가 의정활동 중 힘든 결정을 내려야 하거나 고민이 있을 때 찾아뵈면 언제든 차 한잔 내주시며 지혜를 나누어 주셨던 큰 어르신이셨다”고 떠올렸다. 태 의원은 “스님께서는 비록 입적을 하셨지만 평소 언행을 통한 가르침은 우리의 기억 속에 언제까지나 살아 함께할 것”이라고 했다.
  •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市예산 확보 위해 총력 기울여

    김용일 서울시의원, 서대문구 市예산 확보 위해 총력 기울여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시의원(국민의힘·서대문구4)은 지난 24일 서울시의회 간담회장에서 문성호 의원, 정지웅 의원, 이효원 의원과 서대문구청 강환복 기획재정국장 및 관련 공무원들과 함께 서대문구 市예산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 서대문구에서 2024년 市예산을 확보하려는 주요사업은 ▲백련근린공원(서대문) 테마형 복합힐링공원 조성사업 ▲백련산 이동편의시설 설치사업 ▲이진아기념도서관 리모델링 ▲홍제천 폭포마당 주변 준설 및 호안 정비공사 ▲고가도로 하부 그린아트길 조성 ▲도시구조물 벽면녹화 ▲남가좌3-3 소구역 하수관로 정비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사업 등 총 57건이다. 서대문구 기획예산과장은 사업별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 주민들에게 개선된 생활 환경 제공과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김 의원은 남가좌동 고가하부 내 입체화단을 조성해 경관개선 및 주변 홍제천변 녹지 등과 연계하는 ▲‘고가도로 하부 그린아트길 조성 사업’과 북가좌동 시·구도로 내 가로수 식재 및 관리시설 정비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조성하는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사업’에 관심을 나타내며 주민 누구나 아름다운 경관을 누릴 수 있는 공간복지가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대문구청 기획예산과장은 “서대문구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소통으로 지역발전과 안전 증진을 위해 노력해주신 김용일 의원에게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논의한 사업에 대해 서대문구청에서도 시예산 확보 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김 의원은 ‘경의선숲길’과 관련해 가좌역 부근에서 종료되는 보행로를 서대문 홍제천 홍제폭포까지 연장하는 방안, ‘선형의 숲 보도육교’ 설치 추진현황, ‘서울시립(가재울)도서관’ 2024년 착공 추진 등에 관한 사항을 회의참석자들과 함께 논의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오늘 논의한 사업들의 예산이 최대한 반영되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 경북도의회, ‘제68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경북도의회, ‘제68회 청소년의회교실’ 운영

    경북도의회(의장 배한철)는 29일 경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포항 효자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제68회 경북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 포항 효자초등학교 학생 20여명이 참여한 청소년의회교실에는 손희권 도의원(포항)이 직접 학생들을 맞이하고 격려했으며, 학생들은 스스로 작성한 3분 자유발언과 조례안, 건의안에 대해 의장과 의원 등 각자의 역할을 맡아 도의회 본회의 의사진행 순서에 따라 제안설명과 질의·찬반토론 등을 거쳐 표결까지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청소년의회교실에서는 ‘스마트폰 사용 규제’, ‘학생들의 수업 태도 개선’이란 주제로 2건의 3분 자유발언과, ‘학교 주변 불량식품 판매 규제에 대한 조례안’, ‘교내 CCTV 설치에 관한 조례안’, ‘바르고 고운 우리말 사용을 위한 건의안’, ‘인터넷 중독 방지를 위한 건의안’ 등 총 6건에 관한 안건을 상정하고, 찬반 토론과 전자투표를 진행해 의결했다. 손희권 의원은 “포항 효자초등학교 학생들이 경북도의회를 방문해 학교 수업시간에서만 배운 지방자치, 지방의회에 대한 역할을 직접 현장 체험하는 시간을 가지고, 본회의장에서 직접 발언도 하고, 친구의 발언을 들어보는 소중한 경험을 통해 어떤 문제점에 대한 서로 다른 의견을 나누며 결론을 도출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을 이해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참여한 학생들은 “전자투표를 하면 실시간으로 전광판에 보이는 게 신기하고 재미있었다”라며 “TV에서만 보던 의회라는 새로운 곳에서 색다른 경험을 하니 흥미로운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북도청소년의회 교실은 지난 2014년부터 민주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체험학습으로 처음 도입해 도내 67개 학교 3800여명이 체험했으며, 학생들이 1일 도의원이 되어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지방의회 의사일정을 스스로 운영해 도의원의 의정활동과 도의회 기능을 직접 체험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한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김영환 지사 지인이 도의원과 기자 테러 사주 진실공방

    김영환 지사 지인이 도의원과 기자 테러 사주 진실공방

    김영환 충북지사 지인이 김 지사 비판에 적극 나섰던 도의원과 언론인을 대상으로 한 테러를 사주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하지만 테러 사주와 관련된 것으로 지목된 인물들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양측 모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라 진실은 경찰을 통해 밝혀질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 박진희 도의원은 29일 기자회견을 갖고 김 지사 지인이 자신과 기자 2명을 대상으로 한 테러를 사주했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제천 산불당시 술자리 파문, 오송참사 부실 대응 등 김 지사 비판에 앞장서 ‘김영환 저격수’로 불린다 박 의원 주장을 요약하면 이렇다. 김 지사 지인 A씨가 지난 8월 B씨에게 박 의원과 기자 2명 등 총 3명을 거론하며 김 지사 하는 일에 방해가 돼 손을 좀 봐주라고 했다는 것이다. A씨가 B씨에게 3명의 전화번호도 알려줬다고 했다. 박 의원은 자신과 B씨간에 이뤄진 통화녹취록을 증거로 제시했다. 박 의원은 “정당한 의정활동을 하는 도의원과 기자에 대한 중상해 교사”라며 “관련 자료를 경찰에 제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테러를 사주한 사람은 김 지사와 같은 괴산출신이며 중고등학교 동문”이라고 했다. 하지만 B씨는 “통화녹취록은 박 의원 유도심문에 걸린 것”이라며 “A씨가 손을 좀 봐야겠다는 말은 했지만 사주는 아니었다”고 반박했다. A씨는 “손을 좀 봐야겠다는 말 자체를 한 적이 없다”며 테러 사주를 강력 부인했다.
  • 정병용 하남시의원, ‘2023 지방정부 우수정책·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특별 포상 선정

    정병용 하남시의원, ‘2023 지방정부 우수정책·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특별 포상 선정

    정병용 하남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미사1동·미사2동)이 더불어민주당에서 개최한 ‘2023 지방정부 우수정책·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당 대표 2급 특별 포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지방정부의 우수정책과 지방의회의 우수조례 발굴을 통해 주민 주권시대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우수정책’으로 광역 단체장 2명, 기초단체장 20명 ▲‘우수조례’로 광역의원 40명과 기초의원 60명으로 총 122명을 선정했다. 정 의원은 ‘안전’ 분야에서, 지난해 발의한 ‘하남시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관한 조례’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특별 포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 조례는 지난해 발생한 ‘10·29 이태원 참사’ 이후 주최·주관이 불분명한 대규모 축제에 대한 지자체의 안전관리 책임 요구가 확대됨에 따라 하남시에서 열리는 옥외행사의 안전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됐다. 조례 주요 내용으로는 ▲시가 주최·주관하는 옥외행사에서의 안전관리계획 수립·시행 ▲옥외행사 주최자의 안전관리계획 신고의무▲행사 개최 전 시설 안전점검 실시 ▲관계기관에 대한 안전관리 지원요청 ▲의료기관에 대한 응급의료 지원요청 등이 담겼다.특히 주최·주관이 불분명한 옥외행사의 안전관리 책임을 명확히 하고, 행사주최자와 시장 간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효율적인 안전관리 및 사회안전망 강화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 의원은 “최근 하남시 관내에서 각종 공연·축제 등 대규모 행사 개최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옥외행사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로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제정한 본 조례가 우수조례로 인정받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욱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상을 주신 것으로 알고, 시민의 안전과 복지향상에 중점을 둔 의정활동을 통해 하남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동시에, 활발하고 실효성 있는 입법 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을 견인하겠다”라며 의정활동의 포부를 밝혔다.
  • 임만균 서울시의원 “조원동 미성아파트, 재건축사업 건축심의 통과 환영”

    임만균 서울시의원 “조원동 미성아파트, 재건축사업 건축심의 통과 환영”

    서울시의회 임만균 의원(더불어민주당·관악3)은 ‘조원동 미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서울시 건축심의를 통과해 사업이 탄력을 받았다며 환영 인사를 전했다. 서울시는 지난 28일 열린 제21차 건축위원회에서 ‘조원동 미성아파트 주택정비형 재건축사업’에 대한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미성아파트 주택정비형 재건축사업’은 대지면적 1만 6706.1㎡, 전체면적 8만 5180.5㎡으로 건폐율 22.35%, 용적률 299.97%가 적용된다. 총 5개 동,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00세대(공공 61세대, 분양 439세대)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건립될 예정이다. 건축위원회는 단지 내에 어린이집, 경로당, 다함께돌봄센터 등 주민공동시설 700㎡를 추가 건축할 수 있도록 완화하고, 아파트와 주민공동시설 등 건축물의 디자인을 개선해 단지 주변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아울러 어린이집과 다함께돌봄센터의 위치를 남서측 보행로 인근으로 배치해 보행동선을 고려하고 어린이놀이터와 연계되도록 계획했다. 미성아파트는 지난 2010년 정비계획이 결정됐으나 사업성 부족으로 장기간 진행되지 못했다. 그러나 작년 6월 정비계획 변경안이 통과되고 이번 건축심의 통과로 사업에 탄력을 받게 됐다. 임 의원은 도시계획 전문가로서 신림1·2·3구역 재정비촉진사업 및 신림5구역, 신림7구역 신속통합기획을 끌어내며 관악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마지막으로 임 의원은 “장기간 정체 상태였던 사업이 이제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라며 “노후 주택에 거주하고 있는 입주민들을 위해 하루라도 빨리 사업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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