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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병윤 서울시의원, 농아인협회 동대문구지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이병윤 서울시의원, 농아인협회 동대문구지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농아인협회 동대문구지회(지회장: 이양심)는 20일, 2023년을 마무리하면서 농아인협회 공동체 활성화 및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취지로 송년회 및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병윤 서울시의회 의원(국민의힘·동대문구 제1선거구)은 과거 동대문 3선 구의원과 동대문구의회 의장을 역임하면서부터 시의원으로서도 지속해서 농아인협회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였으며, 현재 동대문구 농아인쉼터 건물이 쾌적한 시설과 함께 자리 잡기까지 크게 이바지한 노력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농아인협회 측에서는 이 의원의 노고에 감사하며 ‘농인과 난청인에게 키다리 아저씨처럼 푸근하고 다정하게 도와주시고 항상 농인들의 작은 요청에도 관심을 두고 도움 주시기를 마다치 않는 모습에 매 순간 감동하고 있다’라는 진심이 담긴 문구를 감사패에 넣기도 했다.이 의원은 “모든 장애인이 각자 어려움이 있지만 특히 농아인은 말을 하기 어려워 자신의 의견을 사회에 피력하기 쉽지 않은 측면이 있다. 그래서 동대문구 구정에 대해서는 제가 미력이나마 농아인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역할을 자처해 왔다. 감사패를 주신 농아인협회에 감사드리고 초심을 잃지 말라는 당부로 받아들이며 꾸준히 관심을 두겠다”라고 이날 참석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 의원은 “많은 사람에게 평범하게 느껴지는 정책이 누군가에게는 극복하기 어려운 차별이 되고 사회적 소외감으로 연결될 수 있다. 앞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마주하는 여러 사업과 정책에 농아인은 물론 기타 장애인의 시각에서도 살피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농아인쉼터 동대문구지회는 올해로 창립 15주년을 맞았으며 재활사업, 복지사업, 수어교육사업, 지역사회연계사업 등 농아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김영철 서울시의원, 한국언론연대 주관 ‘제2회 의정·행정대상’ 수상

    김영철 서울시의원, 한국언론연대 주관 ‘제2회 의정·행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강동5)이 지난 2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한국언론연대 주관 ‘제2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우수상을 받았다. ‘한국언론연대 의정·행정대상’은 언론사주, 기자, 시의회의 추천을 받아 한 해 동안의 지역활동, 정책제안 및 사업추진 등을 포함한 의정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우수의원에 수여하는 상이다. 김 의원은 제11대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 등을 통해 서울시의 도시경쟁력 제고와 서울시민의 삶의 질 향상 추구를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도시계획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위상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김 의원은 제321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비오톱 제도 운용에 따른 주민 불편사항 ▲디자인 정책관의 DDP에 대한 지도·감독 소홀 ▲관람객 없는 DDP실내 상설공간 운영실태 등을 날카롭게 지적하는 한편, ▲사회적 위험에 실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약자와의 동행지수’ 보완 ▲현금성 청년사업 자격기준의 면밀한 검토 ▲‘선계획, 후개발’ 원칙에 부합하는 도시계획 혁신방안 마련 ▲‘세운재정비 촉진지구’ 정비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시의 직접 재정투자방식 적극 검토 ▲‘녹지생태도심 전략’ 의 실효성을 담보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을 집행부에 요청하는 등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수행했다. ‘지구단위계획 실행력 강화’를 위해 ▲지구단위계획 모니터링 운영기준 마련을 촉구한 ‘지구단위계획 실행력 강화 촉구 건의안’ ▲지구단위계획 수립 시, 교통영향평가 심의 대상을 완화하는 ‘서울시 교통영향평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모아타운의 안정적인 운영과 주민지원의 효율화를 위한 ‘서울특별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는 등의 입법활동도 열심히 수행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역구인 강동구를 포함한 서울시의 개발제한구역 제도로 인해 불합리한 사항 개선을 위해 시정질문을 한 결과, 내년도에 도시계획국에서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개발제한구역 제도개선방안’ 용역을 시행하기로 결정됐으며, 노후화된 성내초등학교의 시설개선을 지속적으로 촉구하는 등 지역의 현안 사업 및 불편사항 해결을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활동해왔다. 김 의원은 “성실하게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에 매진해 온 결과로 좋은 평가를 받아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히며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여기고, 앞으로도 지역문제는 물론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열심히 의정활동에 매진하여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 하남시의회, 올해 의사일정 마무리 “365일 쉼 없이 달렸다”

    하남시의회, 올해 의사일정 마무리 “365일 쉼 없이 달렸다”

    하남시의회(의장 강성삼)는 21일 제326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23년도 공식 의정활동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장수축하금, 교통안전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과 2024년도 예산안 및 2023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총 2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제3차 본회의에서는 위례신도시 단일행정구역 개편을 위한 ‘위례신도시 통합 특별법’ 제정 및 행정구역 통합 촉구 결의안이 가결됐다. 앞서 지난 20일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박선미)는 의회사무국의 사무전결에 관한 사항을 명확히 함으로써 권한과 책임 소재를 명백하게 하고, 의회 직무대리에 관한 사항 및 상임위원회별 전문위원의 직급 규정을 명시하는 관련 조례안 등 의회사무국 조직 안정화를 위한 총 8개 조례안을 심의했다. 이처럼 의회운영위원회는 관련 조례 개정을 통해 지방의회 인사권이 독립된 만큼 의회사무국 인적 혁신과 조직 쇄신을 도모하는 데에 온 힘을 다했다. 제9대 하남시의회는 ‘감시와 견제, 원칙’을 지키는 의정 활동을 목표로 2023년 정례회 2회와 임시회 7회를 개최하고 총 90일의 회기 동안 조례안, 예·결산안 등 총 216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 같은 수치에서도 알 수 있듯이 제9대 의회는 의원 발의 조례 제·개정이 역대 의회 대비 대폭 증가해 ‘일 잘하는 의회’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실제 하남시의회는 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하 경실련)이 총 243개 전국 지방의회(광역·기초) 의원들의 임기 첫 1년간의 조례 발의 내역을 조사한 결과, ‘의원당 발의 건수 상위 10위 기초의회’에 포함돼 활발한 입법 실적을 보였다. 경실련에 따르면 전국 지방의원 1인당 2.74건의 조례를 발의한 것과 비교해 하남시의회는 의원당 6.50건의 조례 발의 실적을 기록했다. 또 하남시의회는 정책지원팀 부서 신설을 통한 효율적인 의정활동 지원과 정책지원관 제도의 성공적 안착으로 의정활동 역량을 강화했다. 또 3개 의원연구단체와 연계한 정책의 효율성 제고에 앞장섰고, 두 번의 행정사무감사는 민생과 시정 견제가 더 날카로워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상임위원회별 시민안전 확보, 민생경제 회생 등 시민의 삶을 챙기는 의정활동도 돋보였다. 강성삼 의장은 “2023년 회기를 마무리하는 이번 회기에 지난 1년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고 올 한 해 시민을 위해 노력하고 성과를 내준 동료의원들과 이현재 시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며칠 남지 않은 2023년을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갑진년 새해에도 항상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강 의장은 “올 한 해 시민의 대의기관으로서 하남시민께 희망을 드리는 하남시의회가 되기 위해 지난 1년을 쉼 없이 달려왔다”라고 말하며 “하남시민의 아픔은 덜고 희망은 키워나가는 의회가 되기 위해 어느 때보다 역지사지의 자세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2024년 새해 첫 회기는 제327회 임시회로 내년 2월 15일부터 23일까지 9일간 열린다.
  • 송경택 서울시의원, 서울시관광협회 특별상 수상

    송경택 서울시의원, 서울시관광협회 특별상 수상

    서울시의회 송경택 의원(국민의힘·비례)은 지난 20일 서울시관광협회가 주최한 ‘2023 서울관광인의 날’ 서울관광대상 시상식에서 서울시관광협회 특별상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서울시장 표창,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 서울관광재단 특별상, 서울시관광협회 특별상 시상으로 진행됐다. 시장표창 부문에서는 3·3·7·7서울관광 대상을 트래블디퍼런트가, 서울관광리더십 대상을 드림관광 위도량 대표가, 서울관광매력 대상을 하이브(HYBE)가 각각 수상했다. 의장표창 부문에서는 ㈜디비투어, HDC호텔 파크하얏트 서울, 솔리스커뮤니케이션 이은진 대표 등이 수상했다. 관광재단 특별상은 ㈜미미국제여행사 악보기 대표와 ㈜코엔씨 김용진 대표가 수상했다.송 의원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황폐해진 서울관광업계 피해복구를 위해 서울시의회 관광산업발전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서울관광업계를 위한 폭넓은 지원과 관광시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 간담회, 현장 방문 등의 의정활동을 주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특별상을 받게 됐다.수상 소감을 통해 송 의원은 “2023년 서울관광인의 날을 맞아 서울관광을 빛낸 여러 단체․시민들 가운데 저를 포함해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오늘 이 상은 그동안 제가 서울관광산업 생태계 복원을 위해 노력한 바를 인정해주시는 의미도 있겠지만, 앞으로 서울시의회가 서울을 세계관광 1번지로 거듭나게 해달라는 당부의 의미도 담겨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그 뜻을 잊지 않고 오세훈 시장님과 함께 관광매력특별시 서울을 만드는 데 더욱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경숙 서울시의원, 한국언론연대 주관 ‘제2회 의정·행정대상’ 우수상 수상

    이경숙 서울시의원, 한국언론연대 주관 ‘제2회 의정·행정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이경숙 의원(국민의힘·도봉1)은 지난 2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한국언론연대 주관 ‘제2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우수상을 받았다. 한국언론연대 의정·행정대상은 민원 해결, 정책 제안 등 의정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시민 복리 향상에 이바지한 우수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의원은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서울시 대중교통 정책과 예산편성 및 집행에 대한 건설적인 견제와 감시를 충실히 하는 한편 도봉구 민원 해결 성과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이 의원은 지역 숙원사업인 GTX-C 도봉구간(창동~도봉산) 지하화 관철, 동부간선도로(창동~상계) 혼잡도 해소, 경원선(녹천~창동역) 철도변 방음벽 설치 및 완충녹지 조성 등 예산 확보 및 민원 해결에 주력해 왔다. 또한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기 위원으로 활동하며 창동역 2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예산 30억원, 창동역 환경개선사업 타당성조사비 1억원 등 지역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도 최선을 다했다. 수상소감에서 이 의원은 “더 열심히 의정활동을 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초심 그대로 앞장서서 민원을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 서상열 서울시의원, 한국언론연대 주관 ‘제2회 의정·행정대상’ 수상

    서상열 서울시의원, 한국언론연대 주관 ‘제2회 의정·행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서상열 의원(국민의힘·구로1)이 지난 20일 한국언론연대가 주최·주관하는 2023 한국언론연대 ‘제2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행정·의정대상은 한국언론연대 주관으로 한 해 동안 지역을 위한 정책이나 사업을 추진하는 등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회 의원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추천을 통한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됐다.서 의원은 ▲고척돔 등 서울시립체육시설 이용 어린이·노약자·다자녀 가족 감면 혜택 확대 및 마을축제 행사 사용료 할인 혜택 도입 ▲노후주택 재건축 안전진단 비용 지원 ▲학교와 약자 시설 실내 공기질 개선 방안 마련 ▲온수산업단지 공단 개발을 위한 서울시의 적극 지원 당부 ▲지상철도 지하화 사업 추진을 위한 의회 특위 구성 등 분야를 막론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 서 의원은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다”라며 “더욱 성실한 자세로 서울시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해 시민들께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 홍국표 서울시의원, 한국언론연대 주관 ‘제2회 의정·행정대상’ 수상

    홍국표 서울시의원, 한국언론연대 주관 ‘제2회 의정·행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홍국표 의원(국민의힘·도봉2)은 지난 2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2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을 주최한 한국언론연대는 남다른 열정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우수 지방자치단체장 및 지방의회 의원들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홍 의원은 서울특별시의회 의원으로서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지방의회 역할에 대한 확실한 이정표를 제시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이날 홍 의원은 “의정·행정대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시민을 대표하는 의원으로서 더욱 책임감을 느낀다. 앞으로도 서울시민의 행복과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봉양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한국언론연대 주관 ‘제2회 의정 대상’ 수상

    봉양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 한국언론연대 주관 ‘제2회 의정 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봉양순 위원장(더불어민주당·노원3)이 지난 2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한국언론연대 주관의 ‘제2회 의정-행정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 서울시의회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언론연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 한해 의정-행정 평가에 대한 지방의회의원, 시민사회단체, 기자들의 추천을 받아 지방의회 의원들의 업무 능력과 추진력 등을 평가해 제2회 의정-행정 대상 시상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향자 국회의원, 이갑산 범시민사회단체연합 회장, 강성규 민주사회시민단체연합 상임대표, 고재철 한국사회적경제포럼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서울시의회에서는 봉 위원장과 이숙자 기획경제위원장의 대상 수상을 비롯하여 10명 의원이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봉 위원장은 제11대 전반기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장으로서, 환경에 관한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여러 사업을 견제 및 지원하고 관련 조례를 제·개정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적극성과 추진력으로 지역주민의 다양한 민원을 해결하고 사회문제 해결에 이바지한 평판과 공로를 인정받았다. 봉 위원장은 대상 수상 후 소감을 통해 “2050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환경수자원위원장으로서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최근 들어 더욱 심각해진 기후 위기에 대응해야 하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환경은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를 여는 열쇠라 생각한다. 건강하고 안전한 행복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송도호 서울시의원, 지역구 발전 위한 서울시·교육청 예산 738억 8400만원 확보

    송도호 서울시의원, 지역구 발전 위한 서울시·교육청 예산 738억 8400만원 확보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는 송도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관악1)은 관악지역 발전을 위한 2024년도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 예산 총 738억 84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서울시의회는 제321회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어 45조 7405억원 규모의 내년도 서울시 예산안과 11조 1605억원 규모의 서울시교육청 예산안을 의결했다. 송 위원장이 관악구 주민 편의 제고를 위해 편성 확정될 수 있도록 주력했던 예산을 살펴보면 ▲노면표시 유지관리 사업 3억원 ▲난곡로 노후도로 조명시설 개량사업 5억원 ▲관악로 지하보도 시설보수 캐노피(2개소) 설치 사업 4억원 ▲봉천천 하천복원 사업 1억 8000만원 ▲도림천 복개철거 및 친수공간 조성 125억 3100만원 등이다. 또한 송 위원장은 ▲도림천 일대 빗물배수시설(대심도) 설치 500억원 ▲하수관로 정비사업 78억 5300만원 ▲관악소방서 다목적 인명구조 훈련장 설치 18억 5600만원 ▲당곡중 강당 통신 및 조명시설 개선 9500만원 ▲문영여고 교실 통신시설 개서 1억 7000만원 등 재난안전과 학교 시설 개선 분야도 꼼꼼하게 챙겼다. 송 위원장은 “시급성을 고려한 우선순위를 바탕으로 정책을 집행해야 한다는 원칙과 지역 현안을 위주로 예산확보를 주도했다”라며 “관악구 시의원 4명이 모두 합심해 앞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 곽향기 서울시의원, 한국언론연대 주최 ‘2023 의정·행정대상’ 우수상 수상

    곽향기 서울시의원, 한국언론연대 주최 ‘2023 의정·행정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곽향기 의원(국민의힘·동작3)이 지난 20일 한국언론연대가 주최하는 ‘2023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한국언론연대 의정·행정대상’은 지방의회의원, 시민사회단체, 기자들의 추천을 받아, 한 해 동안 지역주민들을 위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우수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곽 의원은 지방자치 발전 및 주민복지 향상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곽 의원은 동작3선거구(상도1동, 사당 3·4·5동) 서울시의원으로 당선 이후 항상 현장에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며, 지역이 안고 있는 주요 현안들을 직시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고 개선해 나가며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또한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위원으로 2022년, 2023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소관기관별 주요 쟁점을 발굴해 문제점들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며, 지적에만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점검 및 창의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실질적인 개선이 이뤄지도록 노력했다.이 밖에도 ▲주거환경개선 ▲교육 ▲복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들을 개발하고 법·제도 개선을 이끌며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했다. 수상소감에서 곽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금보다 더 열심히 의정활동 하라는 의미에서 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초심 그대로 시민과 지역주민들의 고충 및 민원 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김재진 서울시의원, ‘서남권 준공업지역 변화’ 위해 주거정비 용적률 규제 완화 추진

    김재진 서울시의원, ‘서남권 준공업지역 변화’ 위해 주거정비 용적률 규제 완화 추진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재진 의원(국민의힘·영등포1)은 지난 18일 ‘서남권 준공업지역 발전포럼’에서 주관하는 ‘서남권 준공업지역 혁신주문 정책토론회’에 사회자로 나섰다. 서남권 준공업지역은 영등포·구로·금천·강서·양천구로 서울시 전체 준공업지역 면적 중 82%를 차지하고 있으며, 1970~1980년대 서울경제의 중심지였으나, 산업의 변화로 현재는 공장이 사라지고 노후화된 지역으로 낙후되고 있다. 김 의원은 영등포구에서 구의원, 시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하면서 오랫동안 준공업지역에 대한 주민들의 고충과 변화요구의 목소리에 함께했다. 서남권 준공업지역은 서울의 공업 중심지로 경제발전의 원동력이었으나, 지금은 산업의 변화로 공업은 빠져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지역별로 MICE문화산업, ICT융합제조업, 창조문화산업, R&D제조업 등으로 거창한 계획만 세워질 뿐 지역의 현실이 반영된 계획은 부재한 상황이다.김 의원은 ‘서남권 준공업지역 발전포럼’의 위원으로 참여하면서 이번 토론회를 통해 낙후된 서남권의 주거정비 용적률 250%가 400%로 상향되어야 할 것을 강조했으며 “서남권 준공업지역의 계획은 1990년대에 머물러 있다. 시간은 흘러 4차산업혁명의 시대로 접어들었으나, 서남권은 낡은 규제에 얽매여 오히려 쇠퇴하고 있다. 과감한 혁신을 통해 새로운 발전을 모색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준공업지역의 주거정비 용적률이 상향된다면, 신산업 육성, 청년일자리·주거문제 해소, 직주근접 생활환경 조성, 낙후된 지역의 도시재생으로 새로운 도시활력 생성의 많은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주거정비 용적률이 상향될 수 있도록 서남권의 의원들과 함께 한뜻으로 뭉쳐 최선을 다겠다”라고 토론회 소감을 전했다.
  • 유만희 서울시의원, 한국언론연대 주관 ‘제2회 의정·행정대상’ 수상

    유만희 서울시의원, 한국언론연대 주관 ‘제2회 의정·행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유만희 부위원장(국민의힘·강남4)은 지난 2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한국언론연대 주관 ‘제2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우수상을 받았다. 한국언론연대 의정·행정대상은 지역활동, 정책제안 및 사업추진 등을 포함한 의정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우수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유 의원은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시민의 복지향상을 위한 정책을 입안하고, 시정 현안 및 민원 해결을 통한 시민 복리증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았다. 유 의원은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맨발 걷기 보행로 조성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서울시 맨발 걷기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와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 및 보상 강화를 위한 ‘서울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또한 시정질문을 통해 ‘어린이집 폐원에 따른 대책으로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사업 확대’ 등을 제안하고, ‘복지환경 변화에 따른 종합사회복지관 운영방향 재설정’을 요구하는 등 시정 전반에 대해 날카로운 지적과 합리적 대안 제시했다. 한편 강남구 지역 현안인 ‘수서역 4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장기간 고장 방치 문제’를 해결하고, ‘수서·세곡 지역 일대 제1종전용주거지역의 용도지역 변경 및 집단취락지구 지역의 지정해제’를 촉구하는 등 지역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수상소감에서 유 의원은 “시민들의 눈과 귀 역할을 하는 언론연대에서 주신 상이라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라면서 “앞으로도 시민의 대변인으로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통하며 더 성실히 의정활동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 [단독] 통일부, 한국판 ‘홀로코스트’ 박물관 ‘국립북한인권센터’ 예산 46억 확보

    [단독] 통일부, 한국판 ‘홀로코스트’ 박물관 ‘국립북한인권센터’ 예산 46억 확보

    북한 주민들의 인권 침해 기록과 실태를 수집하고 보존하는 ‘국립북한인권센터’ 건립 예산 46억원이 내년도 예산안에 포함돼 21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센터의 설립 부지로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이 유력한 것으로 파악됐다. 20일 탈북민 출신 지성호 국민의힘 의원실에 따르면 센터는 각국에 설립된 홀로코스트 박물관을 참고해 설립될 예정이다. 센터는 북한 주민의 인권 개선을 위한 국민적 관심 고취와 북한 정권에 의한 대규모 인권 침해 유산을 청산하고 책임을 규명하는 ‘전환기 정의 구현’을 목적으로 한다. 현재 통일부 내 ‘북한인권센터 태스크포스(TF)’는 센터 운영 기본 계획을 수립 중이며, 센터는 향후 통일부 소속기관의 형태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 윤석열 정부의 예산 감축 기조에 따라 내년도 통일부 예산 총액이 올해 예산에 비해 약 23% 감축된 상황에서 센터 건립 예산이 신규 편성된 만큼, 이는 통일부의 차기 역점 사업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지난 2016년 통일부 의뢰로 센터 설립을 위한 용역이 처음 진행됐지만, 문재인 정부 들어 사안의 시급성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예산 편성이 무산됐다. 지 의원은 “지난 3년간 의정활동 목표로 추진했던 센터 건립이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됐다”며 “북한 인권 개선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인류 공통의 문제이자 통일을 준비하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이형식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형식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북도의회 이형식 의원(기획경제위원회, 국민의힘·예천2)은 지난 1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4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우수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의원은 경북도의회 지방분권추진특별위원회 위원장직을 수행하면서 지방 자치 발전과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제도 정비를 추진하면서, 도의회 차원의 정책과제 발굴·추진 및 대응 방안 마련에도 나서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제12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합리적인 예산 편성과 효율적인 배분을 통해 침체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의 기틀을 마련하는 데 노력한 바 있다. 이 의원은 ‘경북도 토종가축 보존 및 육성 조례’를 제정해 도내 사육되는 토종가축 고유의 유전적 특성과 순수혈통의 유지·보존 및 관리에 필요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경북도 데이터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도내 데이터 관련 기업의 성장을 지원 및 육성할 수 있는 행·재정적 기반을 조성하는 등 민생현안 해결을 위한 활발한 입법 활동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 더불어 지방의원 본연의 업무인 정책 제안 및 의제 발굴을 위한 성과도 빛났다.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농민들의 안정적인 자산 가치 형성과 농촌지역의 활력을 모색하기 위한 정부와 국회의 농지 취득 규제 완화 관련 입법 및 정책 마련을 촉구했고, 도정질문에선 경북도청 신도시 정주여건 및 접근성 개선을 비롯해 도청 신도시 송평천 오염방지 대책, 도내 농공단지 활성화, 도청 신도시 내 중학교 신설 등 대책 마련을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이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들과 소통했던 노력이 의정대상이란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라며 “도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는 주민밀착형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 차주식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차주식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차주식 의원(국민의힘·경산)이 20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자로 선정된 차 의원은 대표로 4건의 조례를 발의했으며, 5분 자유발언 1건, 도정질문 4건, 행정사무감사 및 예결산 심의, 정책연구위원과 연구단체 활동 등을 통해 도정 및 도내 교육 현장의 현안을 개선하는데 의정활동 역량을 쏟아 솔선수범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능동적이며 선제적인 활동으로 모범이 된 우수한 지방 의원에게 보람과 자긍심을 부여하고 수여하는 상이다. 차 의원은 ‘경북도교육청 각급학교 내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전부 개정 조례’ 발의를 통해 학생의 통학로 안전을 우선 확보할 수 있도록 교육청이 학교 담장 밖에도 예산을 편성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으며, ‘경북도교육청 화재대피용 방연물품의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통해 도내 교육기관에 화재 대피용 방연물품의 비치하여 화재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의 생명을 보호하는 등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경북도 내 공공기관에도 화재로 인한 도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경북도 화재대피용 방연물품의 비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도 함께 발의했으며, 무엇보다 도내 각급학교에서 문제가 되는 불법 촬영을 예방하고 근절하기 위해 상시적인 불법 촬영 감시시스템의 구축을 위한 ‘경북도교육청 화장실 등 불법 촬영 예방 조례’ 등 총 4건의 조례를 대표로 발의했다. ‘경북도교육청 학생에 대한 가정 내 학대예방 지원 조례’ 등 68건의 조례를 공동발의해 도민과 학생들의 복지 및 교육여건 개선에 이바지하는 등 도민 중심의 입법 활동을 펼쳐왔다. 그리고 도정질문을 통해 중증장애인 생활지원사 추가 지원 대책, 경북권역 재활병원 운영 적자 대책 마련과 경산의 종횡축 도로망의 완성을 통해 주변 시군이 함께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남천-남산 간 국도 대체 우회도로가 국토부에서 우선 선정될 수 있도록 촉구했다. 그뿐만 아니라 교육청을 상대로 심리적 위기 학생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 컨트롤타워 구축을 위해 전문성을 가진 보건장학관과 상담장학관을 배치하고 고위기 학생 지원을 위해 위(Wee)스쿨, 가정형 위(Wee)센터·병원형 위(Wee)센터 설치 검토, 전문상담교사 미배치학교 467곳에 대한 전문상담교사 배치 대책, 학생 1000명 이상인 학교에 상담교사를 2명 이상 배치 대책을 촉구했다.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의 현안인 대규모 아웃렛 유치를 위해 경산 지식산업지구 개발계획이 조속히 승인될 수 있도록 산업자원부, 경북도, 경산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촉구했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고 예결산안 심의를 통해 효율적인 예산 편성과 행정의 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등 초선답지 않게 제12대 의회 1년 6개월 동안 종횡무진 활약했다. 그 외에도 정책 제12대 경북도의회 2025APEC 정상회의 경북도유치특별위원회 위원,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위원, 경북도 경제교육발전연구회 회원, 경북도 학교안전연구회 대표로서 다양한 정책연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 자세와 강력한 정책추진력을 볼 때 앞으로의 횡보가 더욱 기대된다.
  • 황두영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황두영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북도의회 교육위원회 황두영 의원(국민의힘·구미2)이 20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자로 선정된 황두영 의원은 대표로 3건의 조례를 발의했으며, 5분 자유발언 2건, 행정사무감사 및 예결산 심의 등을 통해 도정 및 도내 교육 현장의 현안을 개선하는데 의정활동 역량을 쏟아 솔선수범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능동적이며 선제적인 활동으로 모범이 된 우수한 지방 의원에게 보람과 자긍심을 부여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황 의원은 ‘경북도교육청 적극행정 운영 조례 일부 개정 조례’ 발의를 통해 지방공무원법 등 상위법령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위원회의 명칭과 구성에 관한 사항 등을 정비하고 조례 운영상의 미비점을 보완해 적극행정 공직문화를 확산시켰으며, ‘경북도교육청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을 통해 다자녀 기준을 확대함으로써 더 많은 학생이 혜택을 받게 해 학부모에게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는 등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경북도 내 학교 교육환경의 유해물질 예방 및 안전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납·수은과 같은 유해중금속 등 유해물질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권을 확보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경북도교육청 학교 유해물질 예방 및 안전관리 조례’를 발의하는 등 총 3건의 조례를 대표로 발의해 도민과 학생들의 복지 및 교육여건 개선에 이바지하는 등 도민 중심의 입법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청년창업 기업의 성장환경을 위한 기반 마련을 촉구했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고 예·결산 심의를 통해 효율적인 예산 편성과 행정의 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등 초선의원답지 않게 제12대 의회 1년 6개월 동안 종횡무진 활약했다. 그 외에도 지방소멸대책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 자세와 강력한 정책추진력을 볼 때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 김대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대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주관 ‘제14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북도의회 김대진 의원(국민의힘·안동)은 20일 지난 1년간 의정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4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능동적이고 선제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한 우수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 의원은 도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의원 의정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체계를 확립하고, 정책지원관의 체계적 인력 운용계획을 마련했으며,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입법정책자문단 구성, 전국 광역 시․도의회 운영방식 벤치마킹 등을 통한 의정활동의 전문화․정책화를 위해 노력했다. 또한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경북도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개정을 통해 기업의 투자 보조금 지급 기준을 완화하여 우수기업이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경북도 절수설비 등 설치 촉진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물 절약 및 효율적 이용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도차원의 절수설비 등의 설치 유도 및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아울러,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으로서 의원입법, 정책대안 개발을 위한 의안의 발굴·조사·연구 및 도민의 입법 청구에 관한 사항의 검토·자문 임무를 수행하고,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도내 원자력 발전 현황 및 대응상황을 상시 점검하고 주민보호와 다양한 에너지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김 의원은 “지역의 경쟁력이 우리 경북의 경쟁력이며 곧 국가의 경쟁력일 것이다. 진정한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말이 구호로 그치지 않도록 민의를 대변하고 지역을 대표한 지방의원으로써 지역의 산업을 키우고 지역 주민의 행복과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많은 고민과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우형찬 서울시의회 부의장, ‘양천 지하철시대’ 출범…본격 활동 선언

    우형찬 서울시의회 부의장, ‘양천 지하철시대’ 출범…본격 활동 선언

    우형찬 서울시의회 부의장은 양천구 시민들과 지난 20일 ‘양천 지하철시대’라는 단체설립을 위한 발기인대회를 개최하고 양천에 보다 빠른 지하철사업 추진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발기인 대회는 20일 양천구 열방교회 2층에서 개최됐으며, ‘양천 지하철시대’의 정식 출범을 선언하고 임원선출과 각종 의제 등을 의결했다. 이날 ‘양천 지하철시대’ 대표로 선출된 우 부의장은 “양천 지하철시대는 양천구의 숙원이며 아직 풀어나가야 할 과제가 많지만 시민들의 뜻과 힘을 모아 하루빨리 해결하고 이를 통해 양천발전을 도모하겠다”라며 ‘지하철시대, 새로운 양천’이라는 비전을 제시했다. ‘양천 지하철시대’의 주요 사업은 경전철 목동선, 강북횡단선의 사업추진을 위한 정책연구와 활동, 대장홍대선의 빠른 사업추진을 위한 시민행동, 신정차량기지 이전을 위한 연구와 정책연구 및 시민활동, 사업별 BC(경제성 분석)를 높이기 위한 양천 현안 사업 지원 등 양천 지하철 시대를 위한 복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양천구 교통의 핵심인 목동선과 강북횡단선은, 지난 2020년 제2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이후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중이며 결과발표를 앞두고 있다. 한편 서울시의회 부의장이자 단체 대표인 우형찬 의원은 지난 의정활동기간 내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등 교통위원회에서 8년간 지하철문제와 신정차량기지, 서부트럭터미널 개발을 위해 활동했고, 서울의 교통사각지대에 살고 있는 서울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으며 정치색을 떠나 여야가 함께 힘을 합쳐 양천지하철시대를 열어갈 것을 부탁했다. 끝으로 우 부의장은 지역발전의 핵심은 ‘교통’이고, 그중 지하철 문제가 시급하다고 강조하며 가시화된 대장-홍대선, 목동선, 강북횡단선 등 서울시의 교통 균형발전 완성을 위한 안팎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김대진 경북도의원, ‘2023년 BEST 도의원’ 선정

    김대진 경북도의원, ‘2023년 BEST 도의원’ 선정

    경북도의회 김대진 의원(국민의힘·안동)이 20일 도의회 출입기자단이 평가하는 2023년 BEST 도의원에 선정됐다. 경북도의회 출입기자단은 조례발의·출석상황·상임위 활동 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의정활동을 평가해 매년 연말 BEST 도의원을 선정해 시상해 오고 있다. 안동을 지역구로 둔 김 의원은 초선 도의원으로 12대 경북도의회에 입성해, 운영위부위원장과 기획경제위원, 제9기 정책연구위원, 원자력대책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 한해 김 의원은 ‘경북도 절수설비 등 설치 촉진에 관한 조례’ 제정을 통해 기후변화에 따른 물 절약 및 효율적 이용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상황에서 도차원의 절수설비 등의 설치 유도 및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경북도 기업 및 투자유치 촉진 조례’ 개정을 통해 기업의 투자 보조금 지급 기준을 완화해 우수기업이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자치법규 입법활동으로 주목받았다. 또한 지난 2월 제337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공공의료자원 부족으로 신음하는 경북의 현실을 알리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도내 공공의대와 상급종합병원 유치를 촉구했으며, 지난 4월 제339회 임시회 도정질문을 통해서는 경북도청신도시 10만 인구 명품 자족도시 조성을 위한 정주여건 개선과 경북도 산불 예방 및 대응 정책 마련을 촉구하며, 지역현안 해결과 정책대안 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아울러 지난달 11월 2023년도 실·국 및 출자출연기관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경북 헴프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성공을 위해 경북도와 기업과의 소통 강화 및 글로벌 혁신 특구 지정 등을 촉구하고, 경북 북부권이 기업 투자유치 활동에서 소외된 점을 지적하며 도의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요구했으며, 도내 장기간 방치된 빈집이 늘어가는 상황에서 이를 활용한 공간정비사업, 도시재생사업 등이 이뤄질 수 있도록 촉구하며 집행부를 향한 감시와 견제 임무를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김 의원은 “올 한해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들의 입장을 대변하기 위해 노력했고, 지역의 현안을 듣고 해결하기 위해 이곳저곳 바삐 움직였지만 아쉬움이 남는 것도 사실이다. 새해에도 민의를 대변하는 지역의 도의원으로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항상 최선의 노력을 해나가겠다는 약속을 드리며 도민이 공감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기 위해 더 정진하겠다”라고 선정소감을 밝혔다.
  • 정한석 경북도의원, ‘2023 베스트 도의원’ 선정

    정한석 경북도의원, ‘2023 베스트 도의원’ 선정

    경북도의회 정한석 의원(국민의힘·칠곡)이 경북도기자단이 뽑은 베스트 의원으로 선정됐다. 정 의원은 ‘경북도교육청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 지원 조례’, ‘경북도교육청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와 ‘경북도 국어 바르게 쓰기 조례’를 개정했고, ‘경북도교육청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와 ‘경북도 지역종합유선방송 발전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하는 등 도정 발전을 위해 헌신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 의원은 지난 3월 9일 제338회 임시회에서 ▲대구 군부대 통합 이전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후속 조치 ▲칠곡군 평생교육문화 조성 공공기관 이전 건의 ▲칠곡군-대구시 북구 학군 조정 및 특화 중점학교 ▲그린스마트스쿨 추진 등 경북도와 교육행정의 현안에 대해 이철우 도지사와 임종식 교육감을 상대로 날카로운 도정질문을 펼쳤다. 2023년 행정사무감사에서는 교육지원청이 2000만원 이하 물품구매나 용역을 추진하면서 지역업체 활용률이 저조하다고 질타하며 “공공기관은 지역민과의 상생, 지역경제 활성화에 의무감을 가지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적극 활용해 줄 것과 수의계약 시 특정 업체에 편중되지 않도록 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도교육청의 누리집에서 공표하고 있는 항목을 확인한 결과, 284개 공표 항목 중에서 21개 정보에 대하여 미게시한 사실을 지적하고 “사전에 공표해야 하는 정보에 대하여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도교육청 누리집에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체적 범위, 공표 주기, 시기 및 방법 등 관련 법령을 준수하여 적극적으로 공개해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정 의원은 미래교육, 돌봄체계, 학교폭력 및 교권-학습권 침해 등 대주제로 교육과 일반행정의 거버넌스 정책을 연구하고자 ‘교육거버넌스 정책연구회’를 구성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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