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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황] 중대형 매매가·전세가 소폭 오름세

    [시황] 중대형 매매가·전세가 소폭 오름세

    수도권 서·북부지역 아파트값은 중대형 평형이 약간 오름세를 보였다. 전세 가격도 소폭 올랐다. 인천시의 매매가는 0.13% 올랐고, 전세가는 0.26% 상승했다. 연수구 동춘동 풍림아이원 33평형 시세가 2000만원,43평형 전세가도 2000만원 정도 올랐다. 부천은 매매가격이 0.07%, 전세가는 0.27% 상승했다. 고양시 매매가는 0.34% 올랐고, 전세가는 0.37% 상승했다. 마두동 우방 68평형 매매가는 7000만원 뛰었고, 행신동 SK뷰 38평형 전세가도 1500만원 정도 올랐다. 파주시 매매가는 0.31%, 전세가는 0.02% 올랐다. 교하읍 현대 48평형 매매가가 3000만원 상승했다. 의정부 매매가격은 0.01% 올랐고, 전세가는 0.30% 상승했다. 남양주는 매매가 0.18%, 전세가는 0.39% 상승했다. 평내동 금호어울림 46평형 매매가가 2500만원 정도 올랐고, 와부읍 주공 25평형 전세가는 500만원 정도 상승했다. 구리시 매매가는 0.06% 내렸고, 전세가는 0.60% 올랐다. 수택동 LG 23평형 매매가는 500만원 정도 빠졌고, 인창동 주공 26평형 전세가는 500만원 상승했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6년 2월22일
  • 입주 3년 아파트를 노려라

    입주 3년 아파트를 노려라

    입주 3년이 지나면 1가구1주택은 양도세 비과세가 적용돼 매물이 일시적으로 늘어난다. 내집 마련 실수요자들이 입주 3년차 단지들에 관심을 갖는 이유다. 부동산 정보업체인 알젠 조사 결과 올 상반기 서울에서 입주 3년이 되는 아파트는 89곳 2만 6404가구다. 성북구 길음동 삼성래미안이 지난 1월 입주 3년이 지났다.22∼39평형 1125가구의 대단지로 4호선 길음역에서 가깝다. 신세계·현대백화점이 주변에 있다.22평형이 2억 3500만∼2억 7700만원,39평형이 4억 4000만∼5억 750만원이다. 2655가구의 대단지인 성북구 하월곡동 두산위브도 오는 4월 입주 3년차를 맞는다.6호선 월곡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신세계백화점, 월곡시장, 월곡근린공원 등 편의시설이 인근에 있다.24평형이 2억 4000만원,33평형이 3억 2000만원,42평형이 4억 2500만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강남권에서는 서초구 서초동 삼성래미안이 오는 5월 입주 3주년을 맞는다.34∼50평 1129가구의 대단지로 지하철 2,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을 이용할 수 있다.34평형이 7억 3000만∼8억 1000만원,44평형이 11억 7500만∼12억 9000만원이다. 동대문구 이문동 대림e-편한세상은 2003년 5월 입주했다.1378가구의 대단지로 의정부선 신이문역과 회기역을 이용할 수 있다. 구로구 신도림동 대림e-편한세상 4차도 오는 5월이면 입주 3년차가 된다.853가구로 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신도림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34평형이 6억∼6억 5000만원,46평형이 8억∼8억 5000만원,55평형이 10억∼12억원이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성폭력범 구속수사 원칙

    초등학생 성추행 살해 사건 이후로 일선 법원들이 성폭력 사범에 대한 구속수사 원칙과 기준을 잇따라 마련했다. 법원은 성폭력 범죄에 대해 불구속 재판 원칙의 예외로 해서 구속을 원칙으로 엄중히 다루기로 했다. 성폭력 사범의 구속기준을 마련한 법원은 23일 현재 전국 18개 지방법원 중 12곳이고 나머지 법원들도 비슷한 기준을 정해 영장실질심사에 활용할 방침이다. 서울중앙지법은 “성폭력 사건은 재범의 위험성이 높으며 피해자를 피의자로부터 격리해 보호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미흡하다.”면서 구속을 원칙으로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부산지법과 의정부지법도 “성폭력 범죄, 마약범죄, 조직폭력 범죄 등은 반복의 위험성이 크다.”면서 구속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울동부지법과 전주지법은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소년범들에 대한 영장 발부는 신중히 결정하겠지만 집단 성폭행 사건에 연루된 소년범들은 반드시 구속 수사하도록 기준을 정했다. 한편 장하진 여성가족부장관은 23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아동 성범죄 예방대책’을 발표했다.대책에 따르면 성폭력특별법을 개정,13세 미만 아동에 대한 강제추행의 형량을 강간 수준으로 늘릴 방침이다. 아동 대상 성범죄자의 고소기간과 공소시효를 없애는 방안도 법무부와 협의하기로 했다. 성 범죄자를 대상으로 한 전담 치료감호소도 설치한다. 아동 대상 성 범죄자는 징역형과 함께 치료감호 처분을 내리고, 집행유예나 가석방되는 경우 의무적으로 교정교육을 이수하도록 성폭력특별법을 개정하기로 했다. 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도 개정, 청소년위원회에 등록된 성 범죄자를 검찰이나 경찰 등 사법기관에 등록하는 방안도 마련하기로 했다.특히 ‘최고 위험군’의 범죄자는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우편으로 신상을 알리는 방안도 관련 부처와 협의하기로 했다.서울과 대구, 광주 등 3곳에 불과한 아동 성폭력 피해자 전담 치료기관을 전국 주요 지역에 확대 설치할 방침이다.김재천 김효섭기자 patrick@seoul.co.kr
  • [2006 토리노동계올림픽] 伊 파브리스 ‘깜짝 금’

    22일 토리노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1500m는 미국의 집안싸움이었다.1000m에서 사상 첫 흑인 금메달리스트가 된 샤니 데이비스와 5000m 우승자 채드 헤드릭,500m 챔피언 조이 칙(이상 미국)이 총출동한 것. 하지만 활짝 웃은 것은 무명의 엔리코 파브리스(25·이탈리아)였다. 솔트레이크시티대회 1500m에서 26위에 머물렀던 파브리스는 홈팬들의 폭발적인 응원을 등에 업고 1분45초97로 결승선을 1위로 통과했다. 이로써 파브리스는 지난 17일 단체 추적에 이어 2관왕이 됐다. 한국의 이종우(의정부시청)는 14위, 문준(성남시청)은 16위에 머물렀다. 한편 대회 3연패를 노리는 독일은 바이애슬론 남자 30㎞계주와 봅슬레이 여자 2인승에서 금 2개를 추가, 사흘째 종합 선두를 질주했다.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의정부시장, 감사원장 명예훼손 고소

    김문원 의정부시장은 21일 지난 9일의 감사원 지방자치단체 종합감사결과 발표와 관련, 전윤철 감사원장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지방자치단체장이 감사결과와 관련, 감사원장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것은 김 시장이 처음이다. 김 시장은 소장에서 ‘지난 2003년 7월 백모씨를 인사위원회심의를 거치지 않고 4급으로 승진임용한 것은 인사담당 공무원의 업무소홀로 인한 행정절차의 문제일 뿐 시장이 인사과정에 개입, 부당한 압력을 행사한 것은 아니다.’고 주장했다. 또 ‘이같은 경미한 흠결은 관련 공무원을 문책하는 것이 통상적 관례’라면서 ‘언론을 통해 갑자기 시장에게 주의 조치를 취했다고 발표한 것은 고의적 명예훼손’이라고 덧붙였다. 감사원은 지난 9일 감사결과 언론발표 과정에서 인사부조리 사례로 의정부를 포함시켰으나, 감사결과 보고서에는 의정부시장을 명기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이날 직접 소장을 제출한 김문원시장은 “언론이 인사부조리 사례로 본인을 지목, 보도한 것은 감사결과 보고서와 연관짓지 않아도 감사원의 제보에 의한 것이므로 감사원장을 고발했다.”고 말했다.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 성남~여주등 8개구간 철도망 구축

    성남~여주등 8개구간 철도망 구축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오는 2010년까지 성남∼여주(53.8㎞), 원주∼강릉(120㎞) 등 전국 8개 구간에 총 연장 656.4㎞에 달하는 철도망이 구축된다고 21일 밝혔다. 이중 민자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서울역(61㎞)간 복선전철은 내년 상반기 인천국제공항∼김포공항(40.3㎞)간이 우선 개통된다. 이어 김포공항∼서울역(20.7㎞)을 포함한 전 구간은 2009년 개통된다. 이밖에 의정부∼동안(22.3㎞)간 복선전철화 및 조치원∼대구(154.9㎞) 전철화사업이 올해 연말 마무리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 정보통신부 ◇국장급 전보△감사관 설정선■ 국회사무처 ◇이사관 승진 △건설교통위원회 입법심의관 文秉喆△정보위원회 〃 南錫薰△국회사무처 金瑃淳■ 병무청 ◇국장급 전보 △정책홍보관리관 朴京圭△선병국장 鄭煥植△충원〃 權龍德△서울지방병무청장 田原圭△부산지방〃 鄭鍾焄△대구경북지방〃 奇甲敍△인천경기지방〃 李相振△강원지방〃 孫鍾海△충북지방〃 崔翊鉉◇교육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宋嚴鏞△국방대 鄭瓚浩◇서기관 승진 △정책홍보관리관실 任重爀 李相勳△선병국 趙福衍△동원소집국 宋斗鳳 申鉉三△감사담당관실 崔聖元△병무청 金守益△서울지방병무청 金善准△경남지방병무청 崔鍾大△경기북부병무지청 南在佑■ 우정사업본부 ◇이사관 △부산체신청장 신순식 ◇부이사관 △충청체신청장 최재유△전남〃 고광섭△전북〃 김준호■ 대한법률구조공단 ◇전보(변호사)△서울중앙지부 구조부장 李惇榮△〃 구조부 金炫雅△서울동부지부장 金容震△서울서부〃 李殷彊△의정부〃 직무대리 鄭惠蘭△대전〃 〃 金皓駿◇일반직 5급 승진△의정부지부 고양출장소 全正熙△인천지부 全鍾喆△대전지부 천안출장소 權圭松△청주지부 충주〃 張根周△울산지부 孔潤澤△창원지부 韓茂鉉◇일반직 5급 전보△본부 총무부 金相麒△〃 감사실 金在圭△서울중앙지부 고객지원부 李明後△수원지부 秋奉奇△대구지부 李相勳△부산지부 동부출장소 趙錫熙△전주지부 姜龍國■ 한국노동교육원 △교육본부장 元昌喜△서울교육센터장 鄭幸錫△교수실장 崔泳友△경영혁신TFT장 申彦雨■ 불교TV △방송본부장 李勳■ 한국산업기술대 △전산정보실장 孔基錫△컴퓨터공학과 학과장 李保京△교양학과 〃 曺永美△산학협력단 지역혁신클러스터팀장 韓信鎬
  • 서울시, 싱글탈출 다리놓기

    서울시, 싱글탈출 다리놓기

    ‘사랑에 굶주린 늑대입니다.’‘제 사진 작품의 평생 모델이 되어줄 분을 찾습니다.’‘당신만을 기다리는 예쁜 여우 여기 있습니다.’ 지난 8일 오후 5시 종로구 동숭동 대학로의 한 소극장. 평일 오후인데도 30대 전후반 남녀들로 빽빽하다. 서울시가 40세 미만의 미혼 남녀 직장인을 대상으로 주선하는 단체 미팅 자리다. 이들은 이 곳에서 연극 ‘라이어’를 본 뒤 자신을 이렇게 소개했다. 참가자 180명 가운데 단 1명을 제외하고 모두 참여했다.370명이 행사에 지원, 경쟁률(?)이 2대 1이 넘을 정도로 치열했기 때문이다. 홍보물을 보고 지원했다는 장모(37)씨는 “새해 목표를 결혼으로 잡은 만큼 월차를 내고 왔다.”면서 “가만히 앉아서 배우자를 찾는 게 쉽지 않아 적극적으로 ‘대시’해볼 생각”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신청자들 가운데 ‘1년 이내 결혼을 하고 싶다.’고 대답한 사람은 남성은 57%, 여성은 40%나 됐다. 참가자들은 자기 소개를 마친 뒤 버스를 타고 서울역으로 향했다. 서울역을 떠나 신촌, 능곡, 송추, 장흥, 의정부, 청량리를 거쳐 한강변을 지나 용산에서 다시 서울역으로 돌아오는 ‘KTX 야경열차’를 타기 위해서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KTX 열차를 통째로 빌렸다. 오후 7시. 열차가 움직이자 참가자들의 표정은 설렘으로 가득했다. 연령별로 나뉘어 5개 칸에 짝을 지어 앉은 참가자들은 사회자의 ‘지시’대로 15분 간격으로 자리를 바꿔 앉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와인을 곁들인 도시락을 먹으며 창밖의 야경이 분위기를 무르익게 만들었다. 어색한 분위기를 없애기 위해 열차 중간에 마련된 ‘노래방’에서 즉석 댄스파티가 열리기도 했다. 오후 8시40분. 마침내 ‘결전의 시간’이 왔다. 점찍어둔 상대를 1·2·3지망까지 적는 것. 결과는 10분도 안돼 발표됐다. 이날 성사된 커플은 16쌍. 행사 진행자는 “평소 성사율이 10%에 그친 데에 비하면 잘 된 편”이라면서 “열차의 낭만적인 분위기에 더해 3시간 동안 꼼짝 않고 비교적 오랜시간 상대방을 지켜볼 수 있었던 덕분”이라고 말했다. 박모(31)씨는 “상대방이 편하게 느껴져서 이끌렸다.”면서 “싱글을 탈출해 밸런타인데이에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웃었다. 서울역에 도착해 참가자들은 ‘삼삼오오’ 헤어졌다. 일부는 집으로, 일부는 맥주집으로 향했다. ‘저출산 대책’ 차원에서 마련된 이번 행사에 들어간 비용은 열차 탑승비·연극관람비·이벤트 진행비 등을 포함해 참가자 1인당 17만원으로 3000만여원이 들어간 셈이다. 서울시 마채숙 미래사회준비팀장은 “결혼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미혼남녀들이 많다.”면서 “서울시 차원에서 만남의 기회를 만들어 주기 위해 이같은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앞으로 ‘미팅→결혼→출산’으로 이어질 커플이 얼마나 될지 자못 궁금해졌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 하루에 4차례나… 또 멈춰선 전동차

    15일 아침 출근길에 50분 간격으로 서울 지하철 1호선과 국철 전동차가 잇따라 갑자기 멈춰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날 오전 9시43분쯤 국철 1호선 용산역과 신길역에서 각각 구로 방면으로 가던 전동차 두 대가 갑자기 멈춰 10여분간 운행이 중단됐다. 한국철도공사 관계자는 “노량진역 인근 건물에서 보수공사를 하던 황모씨의 실수로 4m 길이의 쇠파이프가 전력공급선 위에 떨어졌다. 이 사고로 용산∼구로 간 전기 공급이 갑자기 끊겨 운행이 중단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오전 8시52분쯤에는 서울 종로구 지하철 1호선 종로 5가역에서 의정부 방면으로 향하던 S48 전동차가 동력 장치 이상으로 승강장에서 갑자기 멈춰 20여분간 운행이 중단됐다. 이 사고로 승객들은 모두 하차한 뒤 후속 열차로 갈아타야 했고 뒤따르던 전동차 10여편의 운행도 밀려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지하철은 20여분이 지난 오전 9시13분쯤 운행이 재개됐다. 또한 이날 오후 5시쯤 서울역을 출발해 남영역으로 진입하던 철도공사 소속 733 전동차가 남영역 승강장에서 갑자기 멈췄다. 지하철은 20여분이 지난 뒤에야 정상 운행됐다. 사고 전동차는 앞서 오후 2시30분 청량리역에서 출발하려다 차량 상태가 좋지 않아 간단한 점검을 마친 뒤 빈 차량으로 구로 기지로 향하던 중이었다. 한편 전동차사고는 이달 들어 서울에서만 여러 차례 전동차 고장 등으로 운행이 10분 이상 지연 또는 중단돼 시민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박승기 유지혜기자 skpark@seoul.co.kr
  • [2006 토리노동계올림픽] “아쉽지만 끝난 일”

    스피드스케이팅 500m에서 이강석(21·한국체대)이 동메달을 따낸 것은 외신기자들에게도 놀랄 뉴스거리였다. 이강석이 유망주이긴 했지만 어느 누구도 메달권으로 주목하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이영하-배기태-김윤만-이규혁에 이어 한국 빙속의 간판스타로 떠오른 이강석은 의정부에서 2남1녀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유치원 시절 처음 배운 스케이트의 매력에 빠져 의정부 중앙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본격 선수의 길에 들어섰다. 지난해 한국체대에 진학한 이강석은 태극마크를 달면서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해 1월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동계유니버시아드 5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그는 지난해 11월 솔트레이크시티에서 벌어진 05∼06시즌 월드컵 2차시리즈에서 34초55를 기록했다. 이 기록은 2002년 솔트레이크시티 올림픽에서 이규혁이 세운 한국기록(34초74)을 4년 만에 갈아치운 것. 일본 가토 조지의 세계기록과도 0.25초차에 불과했다. 그는 이어 벌어진 밀워키 3차 시리즈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차지, 이번 올림픽 메달 가능성이 점쳐졌다. 이강석은 2위에 고작 0.02초차로 뒤져 동메달을 따낸 뒤 “아쉽지만 이미 끝난 일”이라며 “동메달을 딴 것만으로도 다시 태어난 기분”이라며 나이답지 않은 여유를 보였다.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다가온 新교통시대] 2008년 강남 ‘모노레일’ 달린다

    [다가온 新교통시대] 2008년 강남 ‘모노레일’ 달린다

    서울과 수도권에 신개념 교통시대가 열리고 있다. 모노레일과 경전철(LRT),GRT(Guided Rapid Transit·자기궤도버스) 등 신교통수단의 사업추진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이 신교통수단들은 모두 오는 2008∼2011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때가 되면 기존 지하철 외에 다양한 형태의 새로운 교통수단이 서울·수도권에 선을 보이게 된다. 서울 강남구는 14일 “강남 모노레일 사업은 2월중 기획예산처의 투자심사가 끝나면 서울시의 최종 심의를 거쳐 이르면 올해 안에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남 모노레일이 연내 착공되면 대략 30개월의 공사를 거쳐 오는 2008년 말 개통될 것으로 보인다. 민자유치사업으로 건설되면 사업비만 20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말레이시아의 엠트랜스(MTRANS)사와 강남구, 경남기업 등이 지분출자를 통해 구성한 강남모노레일㈜이 사업자로 참여한다. 강남구의 모노레일은 우이동∼신설동간 경전철과 관악구 신림동 난곡의 GRT에 이어 서울에서는 세 번째 신교통 수단의 추진이라고 할 수 있다. ●신교통수단 왜 필요하나 신교통수단의 도입은 기존 교통수단으로는 현재의 교통수요를 충족시키거나 체증을 해소할 수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지하철이 대중교통수단으로 유용하기는 하지만 이미 뚫을 만큼 뚫은 상태이고, 민원이나 보상비용·건설비 등의 조달도 만만치 않다. 이에 따라 서울의 경우 9호선 건설을 마지막으로 추가 지하철 건설계획을 세우지 않은 상태다. 대신 경량전철이나 모노레일,GRT 등으로 이를 대신한다는 것이다. 이 신교통수단들은 건설비용이 적게 들 뿐 아니라 무인운행도 가능해 유지비용도 적게 드는 장점이 있다. 건설기간이 짧아 단기간 내에 건설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지하철이나 기존 교통수단과의 연결이 쉽다는 점도 각광받는 이유다. 서울에서 도입이 추진되는 난곡이나 우이동, 강남 등지는 이미 시가지가 형성돼 있거나 도로가 협소해 추가로 도로나 지하철 건설이 어려운 상태다. ●전국으로 번질까 강남에 모노레일이 깔리는 반면, 서울 관악구 신림동 난곡 일대에는 GRT가 깔린다. 고무바퀴가 달린 차량이 전용차로를 달리는 신개념 교통수단이다. 서울의 만성적인 교통체증 지역으로 꼽히는 난곡 일대는 버스나 지하철로는 이를 해소하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 말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오는 2008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우이동∼미아·삼양∼정릉∼신설동으로 이어지는 구간에도 지하로 경량전철이 들어선다. 이 일대 역시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교통수요는 폭증했지만 길이 좁아 기존 교통체계로는 수요 처리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오는 2011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비는 모두 7307억원으로 잡고 있다. 민자사업으로 추진된다. 서울뿐 아니라 수도권과 전국 각지에서도 신교통수단 건설붐이 일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하남, 용인, 의정부, 광명 등지에서 경전철을 계획 중이다. 부산에서는 지하철 3호선과 부산∼김해 구간이 경전철로 추진되고 있다. 전주에서도 오는 2010년 완공을 목표로 송천역∼평화3지구까지 24.3㎞에 경량전철 건설을 추진 중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강남 모노레일 성공할까 대체 교통수단으로서의 모노레일은 서울 강남 모노레일이 국내 최초다. 그런 만큼 상대적인 거부감도 많고 추진에 애로점도 적지 않다. 물론 강남에 모노레일이 건설되면 교통수요 흡수에 기여할 것이라는 점에서는 이견이 없다. 강남구의 조사결과 모노레일이 건설되면 하루 6만 7000명의 승객을 실어 나르고, 자동차 2만 7000여대의 운행 감소 효과를 거두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 6.7㎞ ‘L’자로 연결 강남구는 학여울역∼우성아파트∼삼성역∼코엑스∼경기고∼청담∼학동∼도산∼영동∼신사역을 잇는 6.7㎞ 구간에 L자형으로 모노레일을 깐다. 노선 끝의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는 모노레일로 연결되는 환승통로가 설치되고,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에는 중앙통제실 등을 갖춘 1만 5000㎡ 규모의 차량기지가 들어선다.10개의 정류장은 모두 무인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현 도로의 중앙분리대에 설치될 모노레일의 교각은 가로 0.8m, 세로 1.4m의 직사각형 기둥 형태이며, 모노레일은 이 구조물 위에 깔리는 양방향 단일궤도를 타고 지상 5.5m 높이에서 달리게 된다. 모노레일은 최대 236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2대의 객차가 연결돼 운행되며, 요금은 800원으로 예상된다. ●미관 등 극복과제 많아 강남 모노레일이 도산대로 등의 중앙분리대에 교각을 세워 경관훼손을 막는다고 하지만 자칫 거리의 흉물이 될 수 있다. 청계천 철거 등 서울 도시계획이 고가도로를 철거하는 추세인데 반해 새로운 고가도로를 건설하는 데 대한 거부감도 만만치 않다. 서울시의 최종심의시 변수가 될 수 있다. 모노레일 등 신개념 교통수단의 가장 큰 장점 가운데 하나는 접근이 쉽다는 점이다. 말레이시아처럼 모노레일이 건물로 들어오고 나갈 수 있어야 접근성이 확보된다. 그러나 강남 모노레일은 주민들의 반대로 큰길로만 노선이 뚫리게 된다. 건설비용이 적게 들고, 민원은 줄겠지만 접근성은 뒤지는 셈. 주민들을 설득, 아파트단지나 건물 옆으로 모노레일을 설치하느냐가 숙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말레이시아 모노레일 탑승기 |쿠알라룸푸르 김성곤특파원|“버스보다는 비싸고, 택시보다는 싸지만 시간은 3분의1밖에 안 걸려요.” 지난 2월7일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KL) 시내를 운행하는 KL모노레일 객차에서 만난 말레이시아인 레이먼(31)씨의 말이다. 모노레일은 일단 경쾌해 보였다. 기둥이 두 개인 서울의 지하철 고가노선과는 달리 기둥이 한 개이고 굵기도 절반이 안돼 보였다. 여기에다 서울의 전철이 10량 안팎으로 이뤄진 반면 KL모노레일은 2~3량으로 구성돼 있다는 점도 경쾌하게 보이는 이유 가운데 하나였다. 객차 크기도 지하철의 반밖에 안 된다. KL모노레일은 고가노선을 타고 운행된다. 지상 5m 높이에 노선이 설치돼 있다. 이런 노선을 쿠알라룸푸르 시내 곳곳에서 볼 수 있다. 도심에서 점심을 먹기 위해 툰삼반탄역에서 모노레일을 탔다. 역사의 외양은 서울과 비슷했지만 크기는 3분의1 수준이었다. 또 구내에 역무원 없이 무인운행을 한다는 점도 특징 가운데 하나였다. 차량이 작은 만큼 객차 내는 좁았다. 게다가 통로 중앙이 객차 밑의 레일 때문에 높게 솟아 있어 오가는 데 불편했다. 듣던 대로 소음은 없었지만 진동은 적지 않았다. 손님은 비교적 많은 편이었다. 외곽에서는 빈자리가 있었으나 도심에 진입하자 손님이 늘어 혼잡 했다. 모노레일이 도심지 교통수단으로는 제구실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에 5만명이 모노레일을 이용한다. 하지만 KL모노레일을 강남에 직접 대입하기에는 무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 기둥의 굵기를 강남 모노레일은 KL모노레일의 절반 수준인 80㎝로 하고, 객차의 외관이나 진동 등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다는 점이 다소 위안이 됐다. 찬 콩 초이 말레이시아 교통부장관은 “모노레일은 이제 일상 생활 교통수단으로 자리잡았다.”면서 “앞으로 더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노레일과 경전철인 LRT를 비교하기 위해 싱가포르 퐁골 신도시를 찾았다. 신도시의 아파트 단지 안을 순환하는 퐁골라인의 경우 총 7개역 가운데 5개역이 개통됐는데 한번 순환하는 데 10분 정도 걸렸고, 승객도 제법 많았다. 다만, 궤도가 커서 기반 구조물이 차지하는 면적이 너무 넓은 점이 약점이었다. 기존 도시보다는 계획도시에 적합다는 느낌을 받았다. sunggone@seoul.co.kr
  • [인사]

    ■ 법무부 ◇전보(고검검사급·전입청 기준) (법무부)△감찰기획관 朱哲鉉△감찰관실 검사 李明宰△정책홍보관리관 金秀南△법무심의관 朴珉豹△법무심의관실 검사 梁根福△법무과장 姜仁喆△국제법무〃 金英晙△송무〃 廉東信△인권〃 金京錫△검찰〃 金周賢△검찰과 검사 陳炅準△형사기획과장 李昌宰△공공형사〃 李靈蔓△국제형사〃 黃喆奎△형사법제〃 金浩徹△보호〃 尹甲根△관찰〃 許泰旭(법무연수원)△연구위원 金泰熙 金敏宰 鄭柄大△교수 李相哲 元範淵 金承植△기획과장 朴炅晧(사법연수원)△교수 林采源 金學昇 姜太淳 南明鉉 金溶浩 金進洙 李在九 金仁垣 金鍾旻(대검)△범죄정보기획관 蘇秉哲△범죄정보1담당관 吳世寅△범죄정보2〃 趙垠奭△과학수사기획관 李昌世△과학수사1담당관 梁炳鍾△혁신기획과장 尹振源△정보통신〃 鄭祥煥△수사기획관 蔡東旭△형사1과장 徐範政△형사2〃 柳釋元△조직범죄〃 金鎭台△마약〃 李濬明△공안기획관 辛鍾大△공안1과장 趙祥洙△공안2〃 任秀彬△공판송무〃 具本鎭△감찰1〃 申殷澈△감찰2〃 李碩洙△연구관 金宇鉉 金辰淑 高基榮 姜南一(서울고검)△형사부장 朴澈俊△공판〃 金英漢△송무〃 朴永烈△검사 徐鎭圭 鄭求桓 朴成得 金 瑢 鄭明鎬 許益範 鄭善太 朴泰錫 孔聖國 姜益中 孫昌烈 林成德 崔燦永 廉雄澈 金鍾秀 成永薰 金相道 吉兌基 郭尙道 朴承魯 崔敎一 朴商宇 高建鎬 鞠敏秀 吳圭珍 申勁植 金熙官 朴英根 徐昌熙 李光洙 李建台 文大洪 鄭弼才 李光珍 金東喆 金聖恩(대전고검)△검사 崔珍安 朴泰奎 金圭憲 趙均錫 文奎湘 李光珩 溫城旭 李秀澈(대구고검)△검사 具本盛 金允聖 秋有燁 金學根 孫基浩 朴在權 李炫得 李 玉(부산고검)△검사 申炳秀 申培植 金基正 金振吾 沈東燮 崔永權 鄭洪和 金容柱 李在德(광주고검)△검사 金仁鎬 李學成 權性東 朴珍永 崔聖七(전주지부) 李相大 鄭鍊福(제주지부) 金龍昇(전주지부)(서울중앙지검)△1차장 金永哲△2〃 安昌浩△3〃 李仁圭△총무부장 邊瓚雨△공안1〃 宋讚燁△공안2〃 鄭炳昰△형사1〃 鄭炳斗△형사2〃 金鐘魯△형사3〃 朴忠根△형사4〃 曺成旭△형사5〃 韓武根△형사6〃 韓承哲△형사7〃 林相吉△형사8〃 車東彦△특수1〃 金賢雄△금융조사〃 朴性載△조사〃 朴埈孝△마약ㆍ조직범죄수사〃 鄭倫基△외사〃 李永烈△첨단범죄수사〃 李健周△공판1〃 姜景弼△공판2〃 韓堅杓△부장 趙祐鉉 朴埈模 金宰玄 李龍勳△부부장 金秀昶 李桂成 宋吉龍 金永眞 金學奭 梁載植 李錫煥 白種宇 張泳敦 安秉翼 金昌會 林珍燮(서울동부지검)△차장 李春盛△형사1부장 趙斗暎△형사2〃 金富埴△형사3〃 吳海均△형사4〃 趙柱太△형사5〃 房哲秀△형사6〃 金鎭模△전문〃 白淳鉉△부부장 李英珠 李鍾根 李相哲 姜敬遠 李盛潤(서울남부지검)△차장 梁在澤△형사1부장 金鍾律△형사2〃 河萬碩△형사3〃 崔振奎△형사4〃 崔海鍾△형사5〃 金大鎬△형사6〃 申東鉉△부부장 李霽映 朴景春 裵城範 金暎鐘 金己俊(서울북부지검)△차장 郭相煜△형사1부장 鄭大杓△형사2〃 河鈗泓△형사3〃 李義景△형사4〃 朴鍾基△형사5〃 金朱洗△형사6〃 池益相△부부장 申裕澈 趙商喆 崔鉉奇(서울서부지검)△차장 金正基△형사1부장 白種琇△형사2〃 崔埈源△형사3〃 백찬하△형사4〃 崔錫斗△형사5〃 郭圭洪△부부장 金成日 趙仁衡(의정부지검)△차장 趙東奭△형사1부장 李銀重△형사2〃 魏聖雲△형사3〃 許龍眞△형사4〃 鄭盛允△형사5〃 金光浚△부부장 李柱壹 이진우 河忠憲(고양지청)△지청장 鄭鎭永△차장 宋承燮△부장 文在根 金洪宇 宋榮鎬△부부장 李憲相 尹錫悅 李庚勳(인천지검)△1차장 金學義△2〃 송해운△형사1부장 朴民鎬△형사2〃 李重宰△형사3〃 趙顯淳△형사4〃 李承永△형사5〃 李尙憲△공안〃 河仁秀△특수〃 김오수△마약ㆍ조직범죄수사〃 宋世彬△공판송무〃 姜呂贊△부장 安兌根 李晟旭△부부장 全賢埈 李泰翰 李一權(부천지청)△지청장 李重勳△차장 李中煥△부장 朴煥瑢 閔萬基 金泰光△부부장 김현채(수원지검)△1차장 盧丸均△2〃 韓明官△형사1부장 崔載禎△형사2〃 林武永△형사3〃 安赫煥△형사4〃 崔相哲△공안〃 金夏中△특수〃 趙正鐵△마약ㆍ조직범죄수사〃 金昊楨△공판송무〃 金泰永△부장 河洪植 李梓愚△부부장 李大衍 李洸敏 林龍奎 李建錫 崔成眞(성남지청)△지청장 黃敎安△차장 鄭成福△부장 崔尙燻 李溶民△전문부장 金炯淳△부부장 尹喜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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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鎭院△공안〃 許世珍△특수〃 盧承權△부부장 朴亨修 韓東榮 崔貞淑 金峰石(진주지청)△지청장 金德載△부장 金星鎭(통영지청)△지청장 林權洙△부장 李重霽(밀양지청)△지청장 尹雄傑(거창지청)△지청장 李廷萬(광주지검)△차장 金濟植△형사1부장 魏在民△형사2〃 이기동△형사3〃 朴均澤△공안〃 李炯哲△특수〃 金鍾澔△마약ㆍ조직범죄수사〃 姜吉柱△공판〃 김석우△전문〃 朴洪洙△부부장 李完揆 全康鎭 朴奎殷 邊昶勳(목포지청)△지청장 李慶在△부장 金台勳(장흥지청)△지청장 李斗植(순천지청)△지청장 閔有台△차장 鄭東敏△부장 李善勳 柳赫相 金敬泰△부부장 李在鉉(해남지청)△지청장 金 昶(전주지검)△차장 李健鍾△부장 尹炯允 楊富男△부부장 鄭容秀 金周原 金光俊(군산지청)△지청장 柳在祐△부장 鄭仁均 邊光鎬(정읍지청)△지청장 吳廷敦(남원지청)△지청장 宋寅澤(제주지검)△차장 黃仁政△부장 姜昌朝 柳好根△부부장 崔吉秀 李仲熙 高京熙◇타기관 파견 등△금융정보분석원 파견 李濟官◇전보(일반검사·전입청 기준) (법무부)△정책홍보관리실 검사 朱映奐△여성정책담당관 安美英△법무심의관실 〃 文成仁△국제법무과 〃 金在權△인권과 〃 金俊淵△특수법령과 〃 張基錫 朱鎭撤△검찰과 〃 朴志英△공공형사과 〃 金郁埈△국제형사과 〃 鄭鍾旭△형사법제과 〃 金東柱 鄭承冕△보호과 〃 梁要安(대검)△연구관 沈載敦 崔得信 權純哲 尹大鎭 張 源 이동재 金宰玉 盧正煥 李善旭(서울중앙지검)△검사 琴泰燮 金忠宇 朴殷載 姜信哲 張瑛洙 金度邑 金容正 李鍾具 金淵坤 安範鎭 柳成烈 鄭武植 裵鐘赫 程軫基 朴昭瑛 崔基植 成之慶 李起玉 金厚均 邊哲亨 李榮載 朴廣培 趙在浩 金永鉉 金榮俊 鄭玉子 曺炅軒 李尙璡 朴振源 姜仁圭 車淳吉 高泂坤 朴正熙 金亨郁 金炯奭 朱晋佑 金允姬 金希京(서울동부지검)△검사 黃義守 崔瓊奎 白宰明 宋然奎 金鍾範 申時炫 盧珍英 文映權 金恩心(서울남부지검)△검사 李源揆 金石載 許容九 金鉉善 洪終姬 李鍾赫 李星一 孫英恩 金善永(서울북부지검)△검사 金在龜 尹春九 徐鍾赫 安承振 盧 爐 韓允卿 金 鉉 金德坤 柳誠惠(서울서부지검)△검사 金瑩鎭 權政勳 郭圭澤 張東喆 金鐘鎬 李宗珉(의정부지검)△검사 高 興 崔容碩 鄭載勳 李炅洙 李東幹 李基炯 李承祐 夫相一 張城熏 秋慧胤(고양지청)△검사 李準植 卞玉琡 張少英 李南洙(인천지검)△검사 全亨根 李丁鏞 邢振輝 李定桓 姜炅來 金明石 金度亨 韓濟熙 金明洙 金炯秀 朴仁羽 朴弘奎 權宰煥 李桓基 柳國樑 金玟炯 趙成焄 徐志賢 金承彦(부천지청)△검사 金容彬 李相錫 朴美花 金相顯 權裕植(수원지검)△검사 魯禎姸 辛應碩 鄭喜元 周容完 尹大海 金亨根 郭楨漢 洪景皓 朴成宰 朴宰亨 尹卿元 孔鳳琡 閔永炫 鄭守辰 朴順培(성남지청)△검사 蔡錫賢 崔斗榮 全鉉珉 許 正 李宗燦 김유랑 백수진 李禧宗(여주지청)△검사 金載浩 丁芝榮(평택지청)△검사 卞弼建 趙柱衍(안산지청)△검사 李宣赫 洪甫佳 李基榮 李光佑 李坤胡 양동우 韓眞喜(춘천지검)△검사 朴斗淳 張成哲 權奇大 姜範求(강릉지청)△검사 李載昇 全陽碩 姜錫喆 金昇鎬(원주지청)△검사 金成文 尹希燦(속초지청)△검사 全桂廣 吳昌勳(영월지청)△검사 成尙憲 李政雨(대전지검)△검사 金伶奎 趙秀衍 李憲柱 權起煥 鄭炳元 劉賢貞 金泳喆 朱成和(홍성지청)△검사 金龍奎 梁建洙 李長雨 申惠軫(공주지청)△검사 黃正賢(논산지청)△검사 元炯文 兪炳眞(서산지청)△검사 裵唱大(천안지청)△검사 박철우 陳棟奕 張準熙 曺斗鉉 羅旭晋(청주지검)△검사 趙在彬 金完圭 朴贊祿 韓相美 張宰赫 徐奉何 吳宰絃 李知炯(제천지청)△검사 朴東仁(영동지청)△검사 陳載仙(대구지검)△검사 呂煥燮 洪晙榮 尹鐘成 芮世民 이병대 姜正錫 蔡制勳 金信姬 姜善玲 田武坤 崔昌玟 韓承憲 崔 赫 金明宣(안동지청)△검사 禹勝倍 李光石(경주지청)△검사 趙大豪 李芳炫(포항지청)△검사 權九培 鄭大正 權順香 河東雨 高鎭源(김천지청)△검사 申明浩 丘尙燁 金恩美(상주지청)△검사 崔宰鳳 姜世顯(의성지청)△검사 李英彰(영덕지청)△검사 李相賢(부산지검)△검사 金德吉 李槿洙 洪承郁 朴世鉉 金道鉉 崔鍾武 柳東昊 黃金千 李榮男 孫智慧 許兌源 鄭日均 李榮花(부산동부지청)△검사 崔鍾相 李瞳憲 韓基植 李蕙恩(울산지검)△검사 曺宰涓 李泰承 尹喆玟 柳景文 姜大權 朴鍾帆 朴性玟 金美羅 李錦揆 姜錫晶(창원지검)△검사 黃淳哲 朴錫宰 朴昞謨 李喆鎬 鄭永殷 趙勇漢 安喜俊 金炯錄 金漢中(진주지청)△검사 丁元赫 許齒臨 金鍾弦(통영지청)△검사 金春洙 金成勳 金秀珉 金秀桓(밀양지청)△검사 徐商鐵(거창지청)△검사 權五星(광주지검)△검사 申子容 全映俊 吳賢哲 梁在赫 宋吉大 李相吉 趙明順 朴晟燻 徐仁善 金侖宣(목포지청)△검사 河在郁 崔佑榮 윤재슬(장흥지청)△검사 李相錄(순천지청)△검사 金孝鵬 金起杓 閔基泓 金昌洙 羅斗鉉(해남지청)△검사 宋昌珍(전주지검)△검사 金炳求 尹振容 芮相均 鄭孝三 金度完 李在元(군산지청)△검사 朴基鍾 文相植 梁善順(정읍지청)△검사 安鍾五 宋幸洙(남원지청)△검사 鄭星賢(제주지검)△검사 李秉洙 이시원 朴賢哲 金京槿◇타기관 파견 등△통합형사사법구축기획단 파견 崔仁鎬△군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 金鍾必◇검사 신규임용 (서울중앙지검)△검사 朴晳鏞 崔淸浩 李三潤 柳孝濟 鄭赫濬 孫貞淑 李世喜(서울동부지검)△검사 申洞國 崔淳鎬 張日姬 鄭 玹(서울남부지검)△검사 朴鍾鎬 朴炅燮 김은령 金銀河(서울북부지검)△검사 蔡良姬 蔡熹滿 盧先均 崔美和(서울서부지검)△검사 金兌宣 權玟吾 徐京源(의정부지검)△검사 李承惠 黃壽淵 宋永仁(고양지청)△검사 申元容 金益洙 秋義晶(인천지검)△검사 朴貞暖 朴洪基 鄭泳鐸 許正薰 金玲美 李順玉 吳美鏡(부천지청)△검사 徐榮培 李東炫 呂致敬(수원지검)△검사 金志容 徐賢旭 金載南 權乃建 金保成 孫尙希(성남지청)△검사 愼金宰 李尙炫(여주지청)△검사 朴鍾敏(평택지청)△검사 崔善瓊(안산지청)△검사 韓龍熙 張熒洙 宋姃恩(춘천지검)△검사 姜善珠 (강릉지청)△검사 朴惠蘭(원주지청)△검사 李蔓欽(대전지검)△검사 許志勳 安英林(홍성지청)△검사 元智愛(천안지청)△검사 鄭明媛 (청주지검)△검사 曺英姬 金宰禾(충주지청)△검사 金鍾必(대구지검)△검사 金泰見 朴基太 朱慧珍 南桂植 李章赫 李貞旼(경주지청)△검사 金知完(포항지청)△검사 박천혁 李羲燦 (김천지청)△검사 金海中 (부산지검)△검사 車尙祐 김지혜 權讚赫 宋明燮 沈玟廷 孔浚赫 張惠泳 (부산동부지청)△검사 安東建 鄭有利 安匡鉉(울산지검)△검사 元新惠 李善女(창원지검)△검사 崔娜瑛 朴恩惠(통영지청)△검사 金希映(광주지검)△검사 尹錫範 柳南敬 宋奎善 辛建澔(목포지청)△검사 李世珍(순천지청)△검사 朴性玟 崔昇賢 張敍娟(전주지검)△검사 申承熙 朴良浩(군산지청)△검사 鄭宇植(제주지검)△검사 金倫廷■ 건설교통부 ◇부이사관 승진 △인사조직팀장 都泰鎬△법무지원팀장 曺椿純△철도정책팀장 金漢榮△도로정책팀장 宋起燮△수자원개발팀장 徐奇東△국토정책팀장 崔炳洙△도시정책팀장 金炳秀△도시교통팀장 孟聖奎△건설지원팀장 鄭三町△기술정책팀장 全星哲△서울지방국토관리청 관리국장 沈相正 ■ 문화관광부 ◇국장 △국립중앙박물관 교육문화교류단장 李世燮 △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 기획실장 宋秀根(과장) △문화중심도시조성추진기획단 문화산업팀장 全永雄 △ 〃 행사홍보팀장 李榮悅 △ 〃 문화전당건립팀장 白燦圭 △정책홍보관리실 혁신인사기획관실 金定勳 ■ 국세청 ◇승진 △복수직 서기관 李光雨 吳好善■ 근로복지공단 ◇승진 (지사장)△강릉 윤길자△목포 조보현(부장)△부산본부 이금호△창원 최창식△진주 배윤정△대구서부 정창균△보령 곽동군◇전보 (본부 국장)△보험급여 원정수△복지사업 이윤택(지사장)△서울강남 김성동△서울관악 김한권△의정부 고근호△진주 권이수△대구북부 황원순△포항 김용주△구미 이세종△인천북부 박 종배△부천 홍건식△전주 백만종△익산 김운석△군산 김영근△천안 이장로△영월 강영원(훈련원장)△광주 김영두(센터장)△서울서초 이동형△서울성동 고영용△부산중부 표용문△광주광산 배병헌△대전유성 강희주(본부 팀장)△인사교육 박창근△보험계획 윤창섭△재활사업 윤인자△징수 이경희△신용지원 이상호△감사1 김병일△감사2 김두진(지사 부장)△서울본부 오세위 이정수△서울동부 고광묵 어순영△서울서부 김용문 이명수△서울남부 한명출 최연호△서울북부 김현석△서울관악 박상윤 성시영△의정부 이병세△춘천 김용철△강릉 이성기△부산본부 구경진 이덕재 박인현 김광용△부산북부 이종주△창원 홍경선△울산 김정화 박찬욱△양산 김진태△대구본부 서준열 이희대△구미 배희수△경인본부 변행섭 김효현 김흥동 신상태△인천북부 강형모△수원 최병문△평택 반병진△안양 유제영△안산 염승휘△고양 강성수△광주본부 유재관 이청우 오병두△익산 오상록△목포 박인규△대전본부 김정현 고영천△청주 한영철△천안 문우동■ ㈜풀무원 ◇승진△부사장 李珣△상무 李明熙 李容均■ ㈜풀무원건강생활 ◇승진△부사장 崔溶宙■ ㈜풀무원녹즙 ◇승진△부사장 金容準■ 이씨엠디㈜ ◇승진△상무 成承鉉 林龜澤■ 성신여대 △교무처장 이우선■ 건국대 (서울캠퍼스)△연구지원팀장 柳在雄△정보전략〃 梁京模△인프라운영〃 黃東憲△산학협력관리〃 金鍾必△정보통신대학원 행정실장 崔泓植△이과대 〃 李天淳△정보통신대 〃 裵聖默△상경대 〃 白利鉉△경영대 〃 宋壬錫△축산대 〃 申鳳秀(충주캠퍼스)△경리팀장 裵長根■ iFM 경인방송 △경영본부 관리팀장 김지명△방송본부 보도팀장 장우식■ 요업기술원△선임연구본부장 金光振△세라믹·건재본부장 金秉益△전자부품·소재본부장 崔炳鉉△도자·구조세라믹본부장 崔義錫△기술지원본부장 徐元善△나노소재응용본부장 金庚子△기획관리본부장 金仁燮△시스템모듈사업단장 金宗熙△감사실장 李承浩
  • “중랑천 車전용도로 없애지마세요”

    의정부시가 서울∼의정부∼경기북부를 연결하는 길목인 중랑천 자동차전용도로를 폐쇄하려하자 양주·동두천·연천 등 자치단체와 주민들이 ‘재고’를 요청하고 나섰다. 13일 의정부시 등에 따르면 시는 중랑천 공원화사업을 위해 지난 96년 건설한 의정부 도심 우회 중랑천 자동차전용도로(연장 6.3㎞)를 새달 10일 폐쇄할 예정이다. 이 도로는 지난 10년동안 홍수때를 제외하고 연중 운용돼 의정부 도심체증을 피해 서울을 오가는 주요 통로 역할을 해왔다. 이에따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동두천시협의회는 지난 10일부터 이 도로의 폐쇄 철회를 요구하는 주민 서명운동을 시작했다. 협의회 오성관 간사는 “중랑천 자동차전용도를 폐쇄하면 의정부를 경유, 서울을 오가는 하루 1만 5000여대의 양주·동두천·연천 등지 차량이 도심체증을 겪거나, 내년부터 통행료를 징수하는 의정부 서부우회도로를 ‘울며겨자먹기식’으로 이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양주시도 지난달 의정부시에 공문을 보내고 관계자들이 직접 의정부시를 찾아 “서울 연결 간선도로망이 확충, 개선될 때까지 중랑천 전용도로의 폐쇄를 연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의정부시 관계자는 “중랑천 전용도로는 당초 국도3호선을 대체하는 서부우회도로 5년간 한시적으로 운영한 것”이라며 “공원화사업뿐 아니라 환경문제 등으로 인한 민원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 것으로 폐쇄결정을 철회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 [인사]

    ■ 대법원 ◇전보 (지방법원 부장판사) △재판연구관 金昭英 金時徹 金禹辰 金炯枓 宋平根 全元烈 韓周翰△사법연수원 權奇薰 金正晩 金鍾泌 徐泰煥 劉承男 柳海鏞 李潤植 李宰榮 林範錫 趙漢暢 崔復奎 韓昌勳 許富烈△서울중앙지법 權澤秀 金京宣 金光泰 金龍彬 金庸燮 金柱賢 盧泰嶽 文容宣 閔丙勳 朴瑩夏 朴炯南 安起煥 尹 駿 李康源 李根潤 李東遠 이상주 李相喆 李錫雄 李元一 李悰錫 李漢周 林時圭 鄭大鴻 鄭鍾植 崔永龍 韓凡洙 韓鎬亨 黃炳夏△서울가정법원 金弘羽(수석부장) 鄭丞媛△서울행정법원 金尙遵 金義煥 朴尙勳 李承寧 정종관△서울동부지법 黃正奎(수석부장) 朴潤昌 尹南根 尹成遠(사법연구) 崔圭弘 韓晶奎△서울남부지법 朴正憲(수석부장) 金起楨 金東河 金壽天 金榮惠 金周元 吳天錫 李敏杰 韓炳毅△서울북부지법 金潤基(수석부장) 金基正 金容大 朴鍾文 禹光澤 鄭賢壽△서울서부지법 辛成基(수석부장) 姜載喆 金在協 朴在弼△의정부지법 呂相薰(수석부장) 李炳世 李鍾彦 李孝斗 鄭震皓 趙胤新△〃 고양지원 姜 玹(지원장) 朴京鎬(사법연구)△인천지법 金賢美 朴大準 李建培 池相睦 崔承祿 洪敬浩△〃 부천지원 愼明重(지원장) 魯萬景 朴海植 孫周煥△수원지법 金貞鶴 金靖鎬 金兌慶 文英和 朴泰東 沈甲輔 呂勳九 尹又進 林炳烈 曺源徹 崔勝昱 洪承徹△〃 성남지원 崔秉喆(지원장) 朴熙承(사법연구) 李炅九△〃 평택지원 成智鏞(지원장)△춘천지법 黃允九(수석부장) 李愚宰 李元炯△〃 원주지원 高榮九(지원장)△〃 영월지원 鄭泰學(지원장)△대전지법 朴寬根 朴大泳 박정화(사법연구) 崔炳俊 許容碩 黃聖周△〃 홍성지원 李仁亨(지원장)△〃 공주지원 鄭永薰(지원장)△〃 서산지원 金承杓(지원장)△〃 천안지원 李恩信△청주지법 魚秀龍(수석부장) 金弘濬 孫志皓 崔鍾斗△〃 충주지원 全光植(지원장)△〃 제천지원 愼鏞碩(지원장)△〃 영동지원 鄭孝采(지원장)△대구지법 康承埈 김성엽 金世鎭 金泰川 李源範 李埈承 林相奇 鄭漢翼 河宗大△〃 경주지원 金埰海(지원장)△〃 포항지원 金燦敦(지원장) 李允稙△〃 상주지원 洪性七(지원장)△〃 영덕지원 蔣淳在(지원장)△부산지법 金相局 金賢錫 李丞鎬 洪性珠 黃秦孝△〃 동부지원 高圭貞△울산지법 姜厚遠 金滎川 河賢國△창원지법 姜求旭 高敬雨 蘇榮鎭 尹柄喆△〃 진주지원 安昌煥△광주지법 姜聲國 姜信仲 金載英 宣在星 李載康 鄭炅玄 崔秀煥(사법연구)△〃 목포지원 廉基昌△〃 장흥지원 鄭晙永(지원장)△〃 가정지원 李昌翰△전주지법 沈俊輔 劉吉鍾 李承蓮 李齊浩 鄭善在 趙賢旭△〃 군산지원 李相勳(지원장) 吳奇斗△〃 정읍지원 金龍逸(지원장)△제주지법 高忠正(수석부장) 金尙煥△법원행정처 姜永壽(대법원장 비서실 판사) 金容祥(사법정책제2심의관)邊賢哲(공보관) 宋雨哲(윤리감사관) 申光烈(사법정책제1심의관) 林成根(사법정책제3〃) 趙顯日(국제심의관) 韓 勝(인사제1〃)△헌법재판소 파견 張晳朝(재판연구관)△김경호 金東胤 金紋寬 金載承 金才煥 김하늘 金賢龍 魯坰泌 朴康會 朴佶成 朴正喜 徐敏錫 孫鳳基 沈雨湧 嚴相弼 延雲熙 芮知希 吳泳俊 韋賢碩 李圭哲李祥源 이승택 李雨龍 李會基 張準顯 全炫柾 鄭成太 鄭彰鎬 曺圭鉉 池泳暖崔恩培 崔哲煥 河明鎬 黃鉉贊(고등법원 판사)△사법연수원 沈 淡 尹誠植△서울고법 姜京求 權赫中 金貴玉 金炳秀 金鍾文 金辰玹 金泰鎬 朴順英 朴正洙 李根壽 李炳翰 李祐哲 鄭昌根 趙誠權 趙哲晧 車幸典 崔圭賢 崔義鎬 咸鍾植 玄容先 姜相旭 具會根 金 敬 김동석 金東亞 金武信 金相培 金相采 金成大 金煉夏 金永鶴 金容培 金正運 金鍾秀 金志映 金春蝴 金翰聖 南基柱 朴佑宗 朴宰賢 白雄喆 徐昇烈 吳星禹 尹賢周 李東勳 李縯甲 李鎭奎 李哲圭 李憲淑 張日赫 田智媛 陳鍾漢 車文鎬 崔碩文 韓相圭 扈帝熏 郭炳勳 金裕鎭 文俊弼 朴英在 呂美淑 尹鍾九 李東根 李承翰 李榮眞△대전고법 高蓮錦 南良祐 孫三洛 尹泳薰 李東連 李美善 李俊明 鄭善晤△대구고법 金光鎭 金永埈 남대하 權純亨△부산고법 姜石奎 金遠守 金海鵬 朴亨濬 白泰均 成金石 李桓昇△광주고법 金度槿 문방진 朴 炫 徐正岩 李官珍△특허법원 姜京兌 郭珉燮 金濟完 金鍾錫 金泰鉉 朴原珪 徐英哲 吳忠鎭 尹泰植△법원행정처 權英俊(기획조정실 판사) 金度亨(사법정책실 〃) 金成守(사법정책실 〃) 金性洙(윤리감사제1담당관) 梁榮熙(사법정책실 판사) 尹綱悅(등기호적심의관) 李叔姸(기획조정실 판사) 李廷錫(기획조정심의관) 洪晙豪(기획1담당관) 黃進九(사법정책실 판사)△법원도서관 趙義衍△국회 파견 姜翰承△통일부 〃 尹相道△외교통상부 〃 裵亨元 李相潤△헌법재판소 〃 金國鉉 金又洙 史奉官 呂運國 李銀姬 李俊相 李泰秀 丁康讚 崔周永△사법제도개혁추진위원회 〃 洪起台 金賢錫 兪承龍 李承蓮(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姜宇燦 金明漢 金柄龍 金祥圭 金春洙 金泰毅 金韓性 金亨進 金炯勳 馬恩赫 朴英來 朴寅植 朴政圭 朴正濟 朴埈民 朴鎭秀 方雄煥 裵容浚 夫相俊 昔炫秀 薛敏洙 申叔憙 安東範 梁銀祥 魚泳江 嚴相燮 吳泰煥 尹鍾燮 李銅郁 李珉秀 李玩憙 李龍雲 李在郁 李鍾煥 李重旼 李智賢 李炫昔 林廷澤 全映俊 丁宇政 趙美衍 趙垠來 朱鎭岩 崔圭一 崔起榮 崔乘元 崔鍾吉 洪鎭杓△서울가정법원 金昭伶 金泳勳 文惠貞 元貞淑 全延淑 全珠惠 韓素英 朴鍾澤△서울행정법원 金宣希 金晟洙 金朱植 朴光雨 朴容雨 成秀濟 元益善 李鍾林 鄭承圭 鄭俊和 韓政勳 洪成旭 △서울동부지법 金裕範 金琮基 文盛冠 朴南泉 朴鎭煥 申尙烈 梁鐵瀚 吳在晟 殷 澤 李承揆 林東奎 鄭一衍 鄭總領 曺正鉉 趙休玉 黃琪善 黃正洙 △서울남부지법 奇佑鍾 金都現 김병찬 金承坤 金良奎 金昶亨 金幸順 朴晟圭 徐基鎬 吳德植 吳東運 李沅錫 李正鎬 李亨根 林成哲 全晟喜 鄭 完 鄭晟完 趙鎔柱△서울북부지법 金光燮 金明淑 金禮英 金于楨 朴正秀 朴泰安 裵寅九 安秉旭 梁栽豪 柳永鉉 尹鍾秀 李承喆 林聖勳 朱埰光 秦 徹 崔瀚敦△서울서부지법 堅種哲 金章求 金政中 盧鍾贊 宋景根 申軒錫 兪在炫 李仁揆 李一周 李鍾匡 李仲敎 鄭仁在 崔基相 崔炳哲△의정부지법 權五千 金敬桓 金冀鉉 金瑨煥 朴根正 朴宰佑 朴平洙 尹泰植 李官勇 李根永 李濬熙 全騎興 鄭憲明△〃 고양지원 朴相賢 宋明浩 吳賢圭 李勳宰 張慶植 全大圭 제갈창 崔瑛恩 皇甫昇赫△인천지법 姜柄勳 權星秀 金琪洪 金東奎 金秀娟 朴石根 朴貞基 徐三熙 孫周哲 宋東眞 沈泰圭 安起煥 梁祥倫 廉皓畯 柳奭東 柳陳鉉 尹貞仁 李南均 李敏洙 李相一 李昌烈 李昶憲 李炫坰 張成寬 鄭鎭原△〃 부천지원 郭敬坪 金連和 金玧宗 金周玉 朴宣俊 房昌炫 李善熙 이재식 趙燦榮△수원지법 高弘錫 權五石 金美利 金世潤 金勝源 金潤善 金垠成 金濟郁 金辰玉 盧昊成 文輔瓊 朴廷晧 成昌昊 安復烈 吳勇圭 尹雄基 李尙容 李相和 李正權 전서영 丁文卿 鄭錫鍾 鄭善美 曺健柱 崔成旭 崔眞淑 崔太榮 許成熙 黃秉憲 黃重淵△〃 성남지원 金炫甫 朴宰瑩 朴贊錫 宋寅權 柳昌範 鄭容信 趙 雄△〃 여주지원 金雄烈 表克昶△〃 평택지원 金德奎 禹仁成 鄭在吾 鄭夏廷△〃 안산지원 姜東赫 宋景鎬 李炳熹 李榮豊 李正旻 李智賢 조은아 蔡承元 韓岱均△춘천지법 具賢模△〃 강릉지원 金淳漢 金良勳 朴魯洙 李晙英 李鎬載 張允石△〃 원주지원 金勁勳△〃 속초지원 金益煥△대전지법 姜吉淵 金梅慶 金相日 昔東奎 吳明熙 尹在南 李東國 李晟基 鄭宰宇 鄭貞美 曺媛卿 車永敏 崔賢鍾△〃 홍성지원 金貞娥 徐榮孝 申權澈△〃 공주지원 姜斗禮 趙炳九△〃 논산지원 申惠英△〃 서산지원 宋永煥△〃 천안지원 金珍善 林奇桓 蔡玧柱△청주지법 吳海鎭 尹成默△〃 충주지원 趙永範 趙壯爀△〃 영동지원 李衡杰△대구지법 김길량 金相潤 金相湖 金秀貞 朴永浩 朴源鐵 서정원 成京姬 沈 炅 元鎬信 尹三洙 李圭喆 李炳三 李英淑 李孝眞 任一爀 鄭城旭 曺孝姃△〃 안동지원 嚴 撤 趙光國△〃 경주지원 李相五 李春根△〃 포항지원 金志玹 申宇晸 鄭哲玟△〃 김천지원 李元根 蔣來我 河盛元△〃 상주지원 邊成桓 全烋在△〃 의성지원 李東旭 李漢鎰△〃 영덕지원 姜成勳△〃 가정지원 車景煥△부산지법 孔都一 郭玧炅 權奇哲 權宰昌 金炅縞 金相勳 金星佑 金柱昊 金泰勳 金賢錫 朴珍雄 白珍圭 安熙吉 李嫦娥 李祥源 張允瑄 全容範 趙丙學 蔡東秀 韓瑛杓 韓源禹 許峻瑞△〃 동부지원 沈炫昱 嚴基標 全智煥 玄宜仙 黃義東△〃 가정지원 金鍾秀 李秀眞△울산지법 姜宰沅 金鉉哲 孫東煥 李承遠 鄭相喆△창원지법 郭祥基 朴性玧 朴泰一 辛憲基 李美貞 李奉守 李麗振 林正燁 林慧眞 趙秀貞 曺榮國 崔恒碩△〃 통영지원 金東國 李昶賢△광주지법 姜柱憲 金淳烈 金承輝 金鍾樸 金鍾燁 南海廣 宋熙鎬 申信浩 李炅姬 李揆熏 李政燁 張世英 崔秀珍 崔仁圭△〃 목포지원 金東鉉 潘正模 李羊姬 李元中 許 鈗 許壹勝△〃 장흥지원 崔亨杓△〃 순천지원 孟炫武 梁民好 魏寅奎△〃 해남지원 김부한△〃 가정지원 이예슬△전주지법 金鍾春 金鎬春 朴相國 申明姬 李載根 陳賢敏△〃 군산지원 李文世 李政勳 洪勝九△〃 정읍지원 閔素暎△〃 남원지원 宋珏燁 鄭燦宇△제주지법 金東炫 吳權哲(광주고법 제주부판사 겸) 李啓正 정진아(예비판사)△대법원 閔庚和 朴進淑 梁相翊 柳和珍 河相翊 黃載皓◇보임 (고등법원 판사)△사법연수원 梁慶承△대전고법 金鍾沅△부산고법 丁銀英△광주고법 朴洪來△특허법원 禹羅玉(지방법원 판사)△수원지법 車恩京△춘천지법 李炳三△대전지법 천안지원 文鳳吉△청주지법 具昌謨△대구지법 林再和△〃 포항지원 權成雨△부산지법 朴柱永 崔旭鎭△울산지법 金洪鎰△창원지법 文春彦△광주지법 宋昇勳△전주지법 宋宣亮◇임명 (지법 판사)△서울중앙지법 孔鉉晉 구민경 金頃愛 金敬珍 金度均 金旻貞 金貞錫 金貞勳 盧泰弘 柳昌成 文鉉皓 朴之姸 夫東植 徐孝珍 薛忠珉 申興浩 梁宇昌 吳揆姬 魏智鉉 劉載光 柳孝英 李成振 李永男 李恩惠 李政炫 李仲杓 李知珉 李知玹 林泳澈 林鍾孝 張鎭英 張賢珍 鄭恩英 鄭智榮 陳炫志 崔雄永 河泰漢 河兌憲 韓基洙△서울가정법원 李垠姃 李政燁△서울동부지법 南世眞 尹柱卓 朱宣俄△서울남부지법 姜銀珠 金秀珽 金秀貞 金必龍△서울북부지법 朴珖緖 徐昌錫 林倡鉉 張俊雅△서울서부지법 朴珠英 吳圭晟 張智惠 鄭眩京△인천지법 宋昇燦△춘천지법 徐楨弦 鄭一叡△〃 강릉지원 金岐昱△대전지법 高椿淳 孫元洛 李惠鎭 張東赫 張珉碩△〃 천안지원 尹元默△청주지법 金相哲 申大熙 李眞寧△대구지법 金秀英 盧賢美 都勳泰 閔達基 朴贊祐 史鏡花 李垠政 李晙榮 崔美福 黃惠珉△부산지법 權純男 沈在完 李恩政 林相珉 鄭玄植 鄭惠垣 朱殷瓔 黃映喜△〃 동부지원 金珍惠 朴邵英△울산지법 沈秉稷 吳胤炅△창원지법 裵貞炫 呂賢珠 李康昊 鄭仁燮 崔珍坤△〃 진주지원 文聖昊△광주지법 姜完樹 高永錫 郭亨燮 金在香 金台殷 朴正運 鄭永河 丁炯碩△〃 순천지원 沈賢芝△전주지법 金光洙 金大圭 房善玉 李榮鎬△〃 군산지원 金英希 柳洪燮△제주지법 朴宰慶 李文星(예비판사)△서울중앙지법 金京善 金秀英 金暎賀 金春花 金希珍 朴相俊 宋美暻 宋有林 李錦珍 李尙憲 李珍姬 李眞熙 趙庭敏 陳玟希 千至誠 崔仁華 洪禮淵△서울동부지법 李智慧 이현오 李惠蘭△서울남부지법 金志映 朴俊燮 鄭義靜△서울북부지법 吳炫錫 鄭炫美△서울서부지법 尹成烈 曺世珍 황성미△의정부지법 趙允姃 洪銀淑△〃 고양지원 宋秉勳△인천지법 姜文希 김유진 金孝眞 朴信映 申知恩 李長炯 李孝善 鄭惠恩△〃 부천지원 安永華△수원지법 金周奭 南奇勇 柳志賢 朴敏宇 辛順英 柳成旭△〃 성남지원 許珥勳△〃 안산지원 崔智英△춘천지법 金恩嬌 河俊弼△〃 강릉지원 朴弼鍾△대전지법 金奈英 신봄메 尹惠貞 車周禧△〃 천안지원 金相圭△청주지법 金玄凡 趙峻晧 최다은△대구지법 成基埈 楊又眞 禹守然 李貞穆 崔貞銀 秋星燁△부산지법 文晟準 朴珠延 朴鉉培 장유진 崔想洙△〃 동부지원 安在千 全慶訓△울산지법 羅靑 盧瑞榮 崔智景△창원지법 金基大 김기동 朴東福 朴志英 許美淑△〃 진주지원 朴大山△광주지법 金敬陪 金姸炅 金永起 徐榮基 黃雲敍△〃 순천지원 鄭秀慶△전주지법 金正哲 河善化 黃眞姬△〃 군산지원 文玄庭△제주지법 車鎭碩(연구법관)△朴京鎬 박정화 朴熙承 尹成遠 崔秀煥 南槿郁 嚴鍾圭 유승관 鄭仁淑 崔廷基(군법무관(32기) 임용 예정자)△서울중앙지법 金旼秀 金希洙 朴庠彦 梁鎭守 李東珍 扈成浩 洪性郁△서울동부지법 金炫燮 李再新△서울남부지법 서아람 崔斗豪△서울북부지법 宋旼耕 李國鉉△서울서부지법 趙希燦 河泓映△의정부지법 南仁洙 李彦錫△인천지법 金寬求 金瑛敏 金容重 朴祥在 趙炯又 崔致鳳△수원지법 高承桓 金漢喆 羅允敏 申元一 芮赫晙 李用雨 李殷相△춘천지법 李鎭雨△대전지법 孫千雨 申晋于 李宗錄△청주지법 金光淳 徐奉助△대구지법 姜眩求 南天奎 安鍾烈 李憲 鄭載玟△부산지법 康富榮 柳承佑 柳載勳 吳世庸 윤찬영 張漢弘△〃 동부지원 曺永起△울산지법 金恩九 金泰佑△창원지법 嚴祥文 李榮善△광주지법 金大鉉 金知厚 牟性俊 朴成鎬△전주지법 高常榮 梁時勳△제주지법 金泂徹■ 법무부 ◇부이사관 승진 △법무부 교정기획과장 朴吉永△서울구치소 부소장 崔相允△대구교도소 〃 정종욱◇서기관 승진 △대구지방교정청 작업훈련과장 金明哲△광주〃 보안관리〃 金相斗△〃 작업훈련〃 姜英吉△광주교도소 총무〃 崔潤殊△청송〃 〃 林光基△법무부 보호국 관찰과 崔成鶴△광주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 申龍澈◇서기관 전보 △의정부보호관찰소장 朴永俊△춘천〃 魏光煥△청주〃 裵興珍△대전〃 盧淸漢△대전보호관찰소 홍성지소장 李泰源△대구〃 포항〃 金星辰△서울〃 행정지원팀장 梁承杓△수원〃 〃 金仁相△부산〃 〃 李炯再■ 산업자원부 ◇국장급 전보 △신산업기술표준부장 崔甲洪△기간산업〃 崔炯基■ 기획예산처 (과장급 파견 )△재경부 白承柱 兪炳瑞■ YTN ◇부국장 △보도국 해설위원 洪相杓■ 롯데제과 △상무 李殷鶴△이사 李光喆 權奇榮 金龍洙△이사대우 金澈基 南碩祐■ 호텔롯데 △상무 崔英洙△이사 孫大英 朴松完 梁奭 李奉澈 趙信完 李洪鈞 △이사대우 李世均 安載求 車沅千 朴鉉哲 崔河鎭 朴正煥■ 롯데쇼핑 △전무 黃珏圭 蔣炳守 金光燮(시네마사업본부장)△상무 李元濬 申在禹△이사 閔光基 金昌樂 張瑄允 柳濟敦 朴東基 李三九(마트사업본부) 趙誠燁(슈퍼〃)△이사대우 鄭勝仁 陳昌範 金善洸 李完信 李一民 申在祜 文永彪 崔炳圭 尹在憲(마트사업본부) 張榮兌(〃) 崔春錫(〃) 朴玩緖(식품사업본부) 李鍾國(경제연구소)■ 롯데칠성음료 △이사 李南權 南圭鉉△이사대우 李相律 ■ 롯데건설 △전무 姜準植 高周煥△상무 崔晛燮 成弼慶 趙成喆△이사 李賞鉉 李相煥 河錫柱 全秉一△ CM사업본부 이사 徐廷翊△이사대우 李相烈 禹明夏 李相根 姜讚熙 李康勳 ■ 호남석유화학 △상무 李安基△이사 金敎賢 李自炯△이사대우 朴鍾文 崔泰宰 黃斗彦■ 롯데알미늄 △이사 林正昊■ 롯데상사 △상무 權勇述△이사대우 康昌德■ 롯데햄·롯데우유 △이사대우 郭柄文■ 롯데삼강 △이사대우 鄭東浩■ 롯데기공 △상무 林鍾賢△이사대우 徐宇植■ 롯데리아 △상무 曺泳珍△이사대우 黃義敦■ 대홍기획 △전무 朴光洵△이사 李炯弼△이사대우 丁相哲 ■ 롯데자이언츠 △이사대우 李相九■ 롯데캐피탈 △이사 李尙春△이사대우 金熙俊■ 쿠리아세븐 △상무 兪元泰△이사 稻垣隆朗(이나가끼 타카오)■ 롯데정보통신 △이사대우 洪喆源■ 롯데카드 △전무 朴相勳△상무 金相河△이사 李昌錫■ 롯데대산유화 △이사 安珠錫 朴明浩△이사대우 崔昌洙 鄭鳳采■ 케이피케미칼 △이사 李斗玄△이사대우 徐在允■ 롯데월드사업본부 △상무 李東浩 盧時範△이사대우 禹慶柱■ 롯데제약 △이사 姜璟煥■ L&L △이사 曺昇鉉■ 웰가 △이사 池仁德△이사대우 朴賢用■ 롯데아사히주류 △이사대우 李海善■ FRL코리아 △이사대우 安星洙
  • 도의회 “예산 따내마” 지원사격

    “만성적자 폭이 큰 정신병동 계속 운영하기 어렵다.”“정신장애 진료수요가 늘고 있어 유지해야 한다.” 경기도립의료원이 의정부병원 정신병동의 폐지 및 일반병동 전환을 건의하자 도의회가 예산지원을 약속하며, 만류하고 나섰다. 경기도립의료원 박윤형 원장은 지난 9일 도의회 임시회 보사환경여성위원회 업무보고를 통해 “누적적자가 보전이 어려울 만큼 심각해 정신병동을 계속 유지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의정부병원 정신병동은 70병상, 정신과의사 2명과 간호사 사회복지사 21명 등 모두 23명이 근무 중이다. 병상이용률이 평균 90% 이상이지만 환자의 80%가 1일 일반의료보험 평균 수가 6만 2860원의 3분의1 수준인 2만 6860원인 의료보호환자여서 적자가 쌓이고 있다. 지난해 11월의 경우 70명의 환자가 입원, 병상이용률 100%를 기록하고도 수입이 4876만원에 불과해 인건비(6142만원)도 충당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4000여만원의 적자를 냈다. 이에 대해 도의회 박미진(민노)의원은 “의정부병원은 경기도립의료원 산하 수원·안성·이천·포천·파주 등 6개 병원중 유일하게 정신병동을 윤영중이고, 저소득 정신질환자 진료수요가 계속 느는 점에 비춰 운영은 계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윤형의료원장은 “도의회에서 지원을 약속한 만큼 폐쇄방침을 철회, 추경예산에 5억원의 손실보전금을 요청하고 정신재활프로그램을 활성화하는 등 공격적 경영으로 진료서비스를 높여보겠다.”고 말했다. 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 전국 병원 항생제 처방률…아산병원 ‘최저’ 춘천성심 ‘최고’

    전국 병원 항생제 처방률…아산병원 ‘최저’ 춘천성심 ‘최고’

    항생제를 많이 처방한 전국 의료기관의 명단이 공개됐다. 보건복지부는 1차로 전국 병·의원의 2005년 3분기의 급성상기도감염(목감기, 인후염 등) 항생제 처방률을 9일 공개했다.2002∼2004년 급성상기도감염 질환에 항생제를 많이 처방한 상위 4%와 하위 4%에 해당하는 요양기관 명단도 함께 공개했다. ☞ 2005년 3분기 전국 병·의원 항생제 처방률 현황 바로가기 ☞ 보건복지부 뉴스페이지(mohw.news.go.kr)·건강보험심사평가원 홈페이지(www.hira.or.kr) 참여연대의 소송에 따른 법원의 판결에 따른 것이다. 2002∼2004년 중 처방률이 높은 기관 4%의 의료기관 종별 평균 항생제 처방률은 의원 95.34∼96.72%, 병원 83.73∼87.19%, 종합병원 79.47∼82.88%, 종합전문병원 68.61∼78.51% 등이었다. 이는 처방률이 낮은 4%의 평균 처방률보다 최고 92.93%포인트나 높은 것이다. 지난해 3분기의 기관별 항생제 처방률을 보면 종합전문병원(대학병원) 중에서는 한림대 춘천성심병원, 원광대 부속병원, 여의도성모병원, 연세대 원주기독병원, 계명대 동산병원, 길병원, 인제대 백병원, 영남대병원, 경상대병원, 인제대 부산백병원 등이 79.92∼57.08%의 비교적 높은 처방률을 기록했다. 이에 비해 서울아산병원, 서울대병원, 아주대병원, 이대 목동병원, 삼성서울병원, 인하대부속병원, 전남대병원, 한강성심병원, 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전북대병원 등은 18.55∼38.44%로 낮아 대조를 이웠다. 종합병원은 철원 길병원, 제성병원, 창원 동하한마음병원, 홍천아산병원, 대전한국병원, 부산 대동병원, 영광종합병원, 의정부 신천병원, 화성중앙병원, 원광대 산본병원 등의 처방률이 71.97∼81.94%로 높았다. 한성병원, 우리들병원, 일신기독병원, 충주의료원, 서울보훈병원, 부민병원, 국립암센터, 부산보훈병원, 영남병원, 대전보훈병원 등은 4.81∼20.98%로 낮았다. 병원 중에서는 서울 한마음병원, 김포 나리병원, 청주 소아병원, 목포 그린병원, 부산자모병원, 파주 광탄병원, 보라매성모병원 등이 85.64∼90.85%의 높은 처방률을 보였다. 의원 중 일반의는 대전 성수병원, 울산의원, 인천 베드로의원 등이, 내과는 영등포 연세내과의원, 고양 푸른내과의원, 수원 연세하버드내과의원이, 소아과에서는 부천 연세소아과의원, 마산 이병환 소아과의원, 제주 임소아과의원, 부산 정한영 소아과의원 등이 96.68∼99.12%의 높은 처방률을 보였다. 또 이비인후과에서는 부산 김동원이비인후과의원, 성남 이상호이비인후과의원, 대전 마리아이비인후과 등이, 가정의학과에서는 고양 한사랑가정의학과의원, 포항 김익가정의학과의원, 인천 조태민가정의학과의원 등의 처방률도 94.83∼99.25%이나 됐다. 급성상기도감염에 대한 외국의 항생제 처방률은 미국 43%, 네덜란드 16%, 말레이시아 26% 등으로 우리나라보다 크게 낮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교묘해진 지자체공무원 비리

    교묘해진 지자체공무원 비리

    지방자치제 시행 이후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된 감사원 종합감사 결과, 방만한 예산 운영이 가뜩이나 쪼들리는 살림을 더욱 어렵게 만드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공금 횡령·유용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지는 등 일부 지방공무원의 도덕적 해이도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관리계좌’ 통한 신종비리 포착 허술한 세입·세출 관리의 틈을 노려 기관이 받아야 할 과태료 등을 착복하는가 하면 복지시설이나 체육시설 지원금을 떼어먹는 사례가 빈발했다. 이른바 관리계좌를 이용한 신종 횡령수법은 처음으로 적발됐다. 서울시 종로구 7급 공무원은 주민들이 낸 과징금을 관리계좌로 송금하도록 유도한 뒤 일부를 횡령했다. 이같은 방식으로 빼돌린 돈은 4700여만원. 전남 나주시 9급 공무원도 같은 방법으로 주민들이 낸 자동차 책임보험 지연 과태료 1300여만원을 착복했다. 강원도와 경기 과천시 등 22개 자치단체 공무원의 횡령액만 15억 5000만원이다. 인천 남동구와 경남 통영시 등 14개 자치단체 공무원들은 관용 신용카드로 유흥주점이나 안마시술소 등에서 1억 2500만원을 부당 사용했다. 전북 군산시와 경기 의정부시 등 39개 지자체에서는 공무원들의 관광성 여행경비로 73억원을 부당 집행했다. 단체장이 인사권을 남용하는 ‘줄세우기’도 성행하고 있다. 대전시, 경기 광주시, 서울시 중랑구 등에서는 인사규정을 어기면서 특정인을 승진시키거나 지방공기업 인사에 부당 개입했다. ●혈세를 물쓰듯 상당수 자치단체는 방만하게 조직과 인력을 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년동안 인구가 감소한 48개 기초 자치단체 가운데 경북 영덕군 등 39곳의 공무원은 오히려 1200여명 늘었다.2000년 이후 신축된 25개 지방청사 가운데 경기 용인시와 부산시 부산진구 등 21개는 심사면적보다 최고 2배 가까이 크게 지어졌다. 지방자치 이전 288개에 불과했던 지방축제도 난립,2004년 기준 자치단체당 4.7개꼴인 1178개가 열리고 있다. 이 과정에서 3860억원이 변칙 집행되고, 소재와 내용이 비슷해 ‘원조 논쟁’ 등 지자체간 갈등의 빌미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각 자치단체가 무리하게 개발사업을 추진,2000년 이후 165개 사업에서 4209억원이 낭비됐다. 이밖에 자치단체들은 전체 계약의 76%를 수의계약으로 체결, 토착세력 ‘봐주기’ 등 업체와의 유착 의혹이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 ●지역주민·업체는 ‘봉’ 주민의 민원 처리를 거부·지연하거나 법적 근거가 없는 부담금을 징수하는 등 소극적·편의주의적 행정행태도 만연했다. 전북 전주시는 공동주택사업 승인을 특별한 사유 없이 지연해 사업주가 사업을 포기했다. 충남 금산군도 민원이 예상된다는 막연한 이유로 공장설립 승인을 거부하다 행정쟁송에서 패소한 뒤 뒤늦게 승인했다. 경기 용인시와 경남 거제시는 법적 근거가 없는 부담금을 각각 348억원,8억 3000만원 징수했다. 아울러 경기도와 대전시, 충남 천안시, 서울시 성북구, 부산시 영도구 등 61개 자치단체는 인·허가를 빌미로 지역업체로부터 최근 3년동안 1064억원의 기부금을 모으고, 공공시설 건설비용 등을 전가하기도 했다. 심지어 전북 익산시 등 5개 자치단체는 공무원의 관광성 국내외 여행경비 8000여만원을 지역업체에 떠넘기기까지 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사설] 감사원 지자체 특감이 남긴 교훈

    감사원이 어제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선심성·과시성·낭비성 사업의 졸속 추진, 줄 세우기식 인사, 토착세력과 연계된 부당 수의계약 등의 비리가 적발돼 경기도 양주 시장 등을 포함한 26명의 공무원들을 검찰에 고발하고 249명을 징계요청했다. 지자체장들이 공약에 얽매여 타당성 없는 각종 사업을 집행, 막대한 예산을 축낸 것도 여전했다. 이번 감사는 250개 지자체 전체를 대상으로 처음 실시된 것으로 지난해 4월부터 시작됐다. 그러나 장기간에 걸쳐 방대한 인력이 투입된 감사치곤 눈에 들어오는 비리가 많지 않다. 감사원 관계자도 비리유형이 전통적인 수법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를 통해 지방자치제 실시 10년을 맞는 지방정부의 각종 문제점이 드러난 것 또한 사실이다. 인사담당자가 자신의 근무평정을 조작해 승진하거나 별도 계좌를 만들어 공과금을 착복하는 등의 비리는 지자체 내부의 감사기능이 강화됐으면 충분히 사전에 적발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또 경남 함안, 경기도 의정부 등 몇몇 지자체에서는 인사위원회를 거치지 않고 지방4급으로 승진시키거나 승진내정자를 낙점하는 등의 인사전횡이 적발돼 주의조치를 받았는데 인사위원회가 정상적으로 가동하고 근무성적 평정, 다면평가제 등의 시스템이 작동했으면 바로 잡을 수 있는 것이었다. 지자체 전체를 대상으로 한 종합감사에 대해 지자체들이 적지 않게 반발해 왔는데 한번 생각해 봐야 할 대목이다. 권한을 지방정부에 이양하는 지방분권에는 역행하는 것이다. 지방비리는 해당 지자체의 감사기능, 지방의회, 시민단체 등의 감시기능을 강화해 걸러내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이다.
  • [인사]

    ■ 서울신문 (독자서비스국)△독자지원부장 김학성△수도권2〃 심우섭△지방〃 정치록 ■ 외교통상부 ◇과장급 △의전장실 주한공관담당관 宋金永△다자통상국 통상전략과장 金京漢△지역통상국 구주통상〃 金英俊△자유무역협정국 자유무역협정정책〃 尹聖德△〃 자유무역협정서비스교섭〃 兪明希 ■ 산림청 ◇서기관 전보△청장 비서관 李明秀△정책홍보팀장 尹炳炫 ■ 문화재청 △문화재정책과장 金士源△궁능관리〃 金宗洙△고도보존〃 崔柄善△한국전통문화학교 총무〃 李相傑 ■ 서울시 ◇행정직 4급(승진예정자 포함)△언론담당관 김인철△마케팅담당관 윤영철△가족보육담당관 이비오△조사담당관 김강렬△정보화기획담당관 유대식△기획담당관 장석명△조직담당관 안준호△예산담당관 한문철△법무담당관 박문규△혁신분권담당관 김홍국△심사평가담당관 한수동△재정분석담당관 박기용△일제강점피해진상규명업무추진반장 김용백△시민협력과장 강건봉△승용차요일제추진반장 황보연△재무과장 채병석△사회과장 장경환△노인복지과장 장기형△장애인복지과장 최영남△위생과장 황인봉△건강도시추진반장 김영술△산업지원과장 임옥기△고용대책과장 김태두△DMC담당관 서성만△관광과장 이무령△청계천관광지원반장 이충열△주차계획담당관 김용근△교통지도단속반장 장재욱△버스지원반장 진용황△가로환경개선추진반장 최일화△주택기획과장 강종필△방재기획과장 백무경△시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남원준△시의회사무처 공보실장 정헌재△공무원교육원 교육운영과장 홍기은△상수도사업본부 총무부장 김창식△성북수도사업소장 유상호△건설안전본부 총무부장 한건기△데이터센터소장 김진곤△한강시민공원사업소 운영부장 정화섭△문화재과장 조인동◇기술직 4급(승진예정자 포함)△건설안전본부 설비부장 한상태△지하철건설본부 설비부장 김성중△뉴타운사업본부 사업2반장 김병하△뉴타운사업본부 사업3반장 윤석우△기술심사담당관 유길상 △도로계획과장 김호식△건설안전본부 시설관리1부장 천석현△건설안전본부 시설관리2부장 정진호△건설안전본부 교량관리부장 채주훈△동부도로관리사업소장 조성현△남부도로관리사업소장 강민수△지하철건설본부 건설부장 강형우△신청사증축추진반장 겸임 박철규△교통운영담당관 김준기 ■ 대한법률구조공단 ◇전보 △서울중앙지부 고객지원부장 金璟中△본부 총무부 운영총괄팀장 禹濟浩△서울중앙지부 구조부 송무1〃 朴春基△서울북부지부 사무과장 金曉元△서울서부지부 〃 李王根△의정부지부 〃 洪性年△인천지부 부천출장소 〃 金龍植◇승진△본부 감사실장 金賢淑△청주지부 사무과장 田好榮△울산지부 〃 鄭柄廈 ■ 세계일보 △주필 金局洙 ■ 수협 은행 △신용사업 상임이사 姜明錫 ■ 한화 증권 ◇전무 △법인영업본부장 겸 자산운용본부장 李玉成 ◇상무△지점영업본부장 金福起△IB영업〃 方鍾元△기획 담당임원 겸 RM담당임원 金成鎰△경영지원 〃 李元奎△지점영업본부 지점영업지원 〃 朴容煜△지점영업본부 강북지역 〃 琴世鐘△지점영업본부 강남지역 〃 鄭鉉寀△지점영업본부 중서부지역 〃 林振奎△지점영업본부 영남지역 〃 李起南 ◇부장△영업부 具勝鎬 ◇지점장△중앙지점 全連夏△대치〃 朴秀景△강남프라자〃 崔秉廈△부산〃 金希洙△명동〃 朴奏泰△르네상스〃 沈政煜 ◇소장△상하이사무소 崔榮眞 ◇팀장△마케팅팀 겸 Wrap운용팀 鄭基旺△ECM(Equity Capital Market)팀 李周賢△DCM(Debt Capital Market)팀 張甲德△채권영업팀 林燦益△법인주식팀 裵鍾辰△법인금융팀 韓永守△금융공학팀 金 槿△주식운용팀 姜薰植△채권전략팀 崔碩元△온라인시스템팀 朱英健△변화추진팀 權熙栢△컴플라이언스팀 金鍊鎬△고객서비스팀 黃聖徹△신용분석팀 韓淳重△경영관리팀 金善喆△재무관리팀 鄭明鎬△법무팀 朴鍾撤△결제사무팀 金興基△리스크관리팀 金寬淳 ■ 조선일보 △부산취재본부 본부장 배명철△〃 부장(창원주재) 강인범△호남〃 본부장 정웅기△〃 부장(전주주재) 김창곤△충청〃 본부장 임도혁△〃 부장(청주주재) 유태종△인천〃 본부장 김낭기△경기남부〃 〃 김창우△경기북부〃 부장(고양주재) 오경환△대구〃 〃(대구〃) 박원수△강원취재본부 〃(춘천〃) 이혁재
  • [나길회기자의 세상 속으로] UFO헌터와 UFO헌팅 24시

    [나길회기자의 세상 속으로] UFO헌터와 UFO헌팅 24시

    UFO가 나타날까. 지난해 3월 UFO로 보이는 물체가 찍힌 경기도 성남시 희망대공원에서 하늘만 바라본 지 1시간째. 하늘에서 빛나는 건 별 그리고 밤하늘이 베어 물다 만 초승달뿐이다. 드문드문 지나가는 비행기에 “UFO다!”라며 호들갑도 떨어본다. 옛 생각 한 토막. 소녀는 옥상에 펴놓은 평상에 누워 몇 시간씩 하늘만 쳐다보면서 별자리를 맞혔다. 그럴 때면 별똥별이 UFO로 변해 앞집 지붕으로 떨어지는 꿈을 꾸곤 했다.‘날아와 머리 위로 날아와 검은 하늘을 환히 비추며∼’ 소녀는 패닉의 ‘UFO’를 흥얼거렸다. 2006년 2월. 기자가 된 소녀는 종일 UFO를 기다린다. 무한한 우주와 외계의 비밀에 대한 환상. 잠을 설치게 했던 환상과 궁금증은 UFO를 직접 봄으로써 풀리지 않을까 싶었다. ●비현실 속 현실,UFO를 찾아라 “그냥 이렇게 하늘만 보면 되나요?” “네. 계속 보면 눈이 좀 아프실 테니 쉬엄쉬엄 보세요.” 당황스러웠다. 지난 3일 UFO를 보고 싶어 국내 유일의 UFO 헌터인 ‘한국판 멀더’ 허준(35)씨를 따라나섰다. 하지만 그의 노하우는 ‘인내심’이 전부였다.UFO 출몰지역에 가서 하늘을 뚫어져라 쳐다보는 것. ‘기다림’에 기자들은 이골이 나 있다. 하지만 영하 20도의 야외라면 얘기는 달라진다. 옷을 여러 벌 입고 장갑 두 겹, 양말 두 겹으로 중무장했지만 몸은 ‘동태’처럼 얼었다. 수십 개의 바늘이 찌르는 것 같았다. 이런 날에도 나와야 하느냐고 묻자 대답은? “오늘처럼 맑은 날도 드물다.” 비디오 촬영기사인 허씨가 전문 UFO 증거 수집가로 나선 것은 2004년 5월. 우연히 경기도 의정부 시내에서 UFO를 목격한 것이 전문 헌터의 길로 들어선 계기가 됐다.“돈도 안 되는 일 뭐하러 하느냐.”며 핀잔을 주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나 개의치 않는다. 촬영 일이 없고 맑은 날이면 어김없이 집을 나선다. 이날은 UFO 출몰 제보가 많은 서울 발산역 근처, 경기도 의정부, 이어 성남으로 가는 코스를 택했다. “오늘도 별 따러 왔나?” 오후 4시 의정부역 앞. 근처 상가에서 일하는 한 아저씨가 아는 척을 한다.1년째 이곳으로 ‘출근하는’ 그를 여전히 못마땅하게 보는 이도 있다. 심지어 카메라를 들고 하늘만 쳐다보는 그를 경찰에 간첩이라며 신고한 사람도 있다. “UFO를 믿지 않는 이들 눈에는 쓸데없는 일로 비춰지겠죠. 하지만 전 ‘비현실 속 현실’을 찾는 이 일을 평생 계속할 생각입니다.” ●관심과 믿음 사이 지난달 31일 전남 여수에 UFO가 추락했다는 제보가 접수됐다. 항로유도 표지등을 UFO로 잘못 봐 일어난 해프닝이었지만 이틀간 기동타격대에 헬기까지 동원됐다. 미확인비행물체라는 의미의 UFO(Unidentified Flying Object)는 누구에게나 관심의 대상임을 알 수 있었다. 관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연구도 한다. 우리나라에는 1990년 6월 한국UFO연구협회라는 단체도 만들어졌다. 장년층 위주의 한국 UFO천문회와 서울대 출신 젊은이들이 주축이 된 한국UFO연구협회가 통합된 연구 단체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UFO 후진국’이다.UFO로 보이는 물체를 목격했거나 촬영한 사람들도 존재를 부정할 만큼 믿는 사람은 드물다. 일부 전문가들은 ‘조작도 비행기도 아닌 제3의 물체’라며 ‘UFO’라는 용어조차 쓰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책 한 권 출판하기가 어렵다. 한국 UFO연구협회 조사부장인 서종한(47)씨는 “30년 가까이 축적된 자료와 연구 노하우를 담은 책을 내고 싶었지만 받아주는 출판사가 단 한 곳도 없었다. 일본에서 연락이 와서 출판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래, 가끔은 하늘을 보자 1년에 협회에 접수되는 UFO 제보자료는 250∼300여건.99.9%는 오인신고다. 사진은 광학 현상으로 잘못 찍힌 경우가 가장 많다. 비디오는 금성을 착각한 사례가 대부분이다. 그래도 UFO의 존재를 믿는 이들에게 이런 제보는 희망이다. 실낱 같은 관심의 끈이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종일 하늘을 올려다봤지만 UFO는 끝내 나타나지 않았다. 수십일을 잠복해도 보기 어렵다고 하니 당연한 결과일지 모른다.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하면서도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자 허준씨는 말한다.“평소에 하늘 많이 보셨어요?” 그렇다. 우리는 언제부턴가 하늘을 잊고 살고 있다. 별, 창공, 우주, 외계…. 꿈으로 이어지는 이런 말들을 망각한 채 보내는 메마른 세월들.UFO가 현실이 아닐지 모른다. 현실이든, 비현실이든 아무래도 좋다.UFO가 우리에게 꿈을 되살려 주면 족하다. 그래, 가끔은 하늘을 보자. kkirina@seoul.co.kr ■ 강남서…광화문서…신출귀몰 UFO 우리나라에서 UFO 추정 사진이 처음 촬영된 것은 1980년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에서였다. 당시 고등학생이던 서대영씨가 촬영했다.90년 10월에는 서울 월계동에 사는 한준호씨가 첫 비디오 촬영에 성공했다. 대표적인 UFO 증거 사진은 1995년 문화일보 김선규 기자가 경기도 가평에서 촬영한 사진이다.250분의 1초의 셔터 스피드로 촬영했지만 단 한 장에만 찍혔을 만큼 매우 빠른 속도를 가진 물체로 추정된다. 이 사진은 전문가 사이에서 세계적인 UFO 사진으로 꼽힌다. 가장 많은 UFO는 지난해 10월 광화문에서 UFO헌터 허준씨가 찍었다. 근처를 지나던 중 우연히 수십 개의 발광체가 일정한 속도로 편대를 이뤄 움직이는 것을 20분간 촬영했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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