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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인적자원부 △산학협력과장 변영만■ 한국공항공사 ◇1급 승진 △제주지역본부 지원총괄팀장 이재훈△외주관리〃 안종현△제주지역본부 건축설비〃 홍관표△건설사업2〃 권순구△항로시설본부 지원총괄〃 장세훈◇2급 승진△청주지사 운영팀장 이길은△부산지역본부 고객지원〃 정광일△제주〃 항무〃 함영주△〃 재무관리〃 김경화△안전환경팀 환경TF〃 황태욱△서울지역본부 조경〃 조희형△부산〃 전기통신〃 이창섭△미래경영센터 R&D TF팀 임영희◇1급 전보△사업개발팀장 이한성△제주지역본부 운영단장 정호석△포항지사장 문성돈△항공인력개발원 교수 정석래△항행시설팀장 최중봉△항무계획〃 박담용◇2급 전보△인사총무팀 사회공헌TF팀장 이정문△항공인력개발원 교수 백종은△항로시설본부 전산팀장 김진교△정보관리〃 안희주△서울지역본부 토목〃 이승우△〃 건축시설〃 정태형△〃 기계시설〃 구재삼△안전환경〃 민병훈△여수지사 시설〃 김종원△서울지역본부 레이더〃 윤용호◇3급 전보△부산지역본부 토목팀장 최정수■ 한국전력 ◇본사 △감사실장 김종호△기술기획실장 장영진△기획처장 정찬기△재무처장 홍종광△구조조정처장 김임호△노무처장 이인교△물류경영처장 황기철△전력수급처장 황우엽△배전처장 오재형△배전운영처장 김지년△송변전처장 김문덕△송변전건설계획처장 이춘식△계통계획처장 황종영△정보통신처장 김홍△아주사업처장 허경구△구미사업처장 이영하△원자력사업처장 변준연◇사업본부장△서울 김기학△남서울 김광중△인천손세찬△경기 백승도△충남 조성희△전남 전덕수△대구 조인국△부산 황동목△경남 허두집◇지사장△강릉 이웅기△충북 장완성△경북 이원국△제주 김귀중◇지점장△서울사업본부 박형렬 임대환△남서울사업본부 이호웅 이택범 안준기 신상표△인천사업본부 김기호 김완종△경기사업본부 유정근 우현종 강희태△충남사업본부 오승균 김은식△전남사업본부 박래용△대구사업본부 이용태 이복렬 이진형 정상봉△부산사업본부 김훈 강영석 이재희 이정규△경남사업본부 강문규△고양지점장 신명식△구리지점장 정종필 △서청주지점장 이광희△익산지점장 조성인◇전력관리처장△서울 김인섭△남서울 김창곤△인천 김명수△수원 하광을△제천 차연수△대전 정만위△광주 조춘익△대구 김우겸△부산 이근영△창원 김동현◇건설처장△부산전력구 온대현△전력계통 장석한◇기타사업소△업무지원처장 박영호△사옥건설처장 박노석△IT지원처장 이상대◇전력연구원△원장 박상덕△원자력발전연구소장 안홍준△전력계통연구소장 명근식△전력경영연구소장 신창근△수석연구원(갑) 이용관 김종진△중앙교육원 교육요원 조성훈 방병천△필리핀현지법인장 이강원■ 영화진흥위원회 △영화진흥위원 송종길■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실·단장 △경영혁신단장 장현창△디지털접근지원단장 신광우△정보활용촉진단장 서종길△정보화역기능대응단장 김병구△국제정보격차해소협력단장 박원근△국가지식정보사업단장 신인철△정보격차해소연구센터장 최두진△검사역 신덕식 ◇팀장△경영기획 이병하△혁신전략 한상필△홍보영상 조용준△접근기획 홍경순△접근기반 박효수△접근지원 김진호△정보활용기획 박영식△정보역량개발 양석민△평생정보화교육 이의순△건전정보문화 남길우△미디어중독대응 김혜수△IT WORLD 이욱진△글로벌기획 조정문△글로벌사업 최명순△글로벌HRD 최완식△지식자원협력 한석안△지식자원구축 강종관△지식포털운영 권순진△행정지원 박종배△미래사회전략 고정현△조사연구 김은정■ 주택산업연구원 △금융·경영연구실장 권주안△정책연구실 이성재■ 한겨레신문사 △편집인석 기획위원 홍세화△교육사업부장 강석운△한겨레경제연구소 설립추진팀장 이원재■ 대한전기협회 ◇2급 승진 △기술처 기술운영팀장 이동제△기술기준처 발전기술팀장 서효복△KEPIC처 원자력팀장 김안섭△〃 전기팀장 이덕재◇보직 부여△KEPIC처 기술지원팀장 이성근■ 국민은행 ◇부장 △재무관리 張光淳△재무보고통제 梁琮熙△채널기획 具滋源△고객만족 姜庸熙△수신 李致漢△가계여신 任炳洙△소호여신 白承均△기업자금관리서비스 鄭在同△기업금융업무지원 崔相雲△기업금융경영개선 咸植△기업금융여신심사 李明奎△자산유동화 鄭相權△카드업무지원 李啓熙△카드영업추진 咸泳卓△카드마케팅 趙正熙△PB사업 金亨泰△PB영업추진 金知學△부동산사업 車炯根△외화자금 鄭允植△금융공학 全裕文△트레이딩 安宰完△개인금융업무 全泳山△자금운용지원 黃圭萬△총무 梁基一△통합구매 金泰浩△콜센터관리 崔明東△시장·운영리스크 朴靜林△IT기획 金容源△IT개발 韓洪錫△IT채널서비스 張龍一△인프라개발 柳錫興△개발관리 趙根徹△시스템 安永燁△계정서비스 金大元△정보서비스 宋璨熙△인사 金德洙△직원만족 黃舜燦△검사기획 林承得△경영검사 廉在賢△준법감시 洪鶴基△준법감시운영 김양균△감찰반장 康益煥△이사회사무국장 鄭薰模△해외사업기획 禹治九△해외사업추진 劉光根 ◇법인장△런던 白肇鉉△홍콩 朴光昊 ◇지점장△명동영업부장 朴伯洙△여의도〃 權仁九△서여의도〃 金鐵弘△동경 金相成△강남역 洪錫哲△강남타운 安慶恩△논현역 朴炯宰△도곡동 石鍾淳△매봉 白康鎬△봉은사로 申尙浩△삼성동 朴裕彬△스타타워 李京秀△신사역 崔仁根△압구정역 李起範△압구정 林采燮△영동 朴永生△청담2동 辛仁善△청담동 徐唱鉉△청담북 李振鎬△코엑스 朴泳泰△포이동 安奎相△학동역 鄭然井△현대아파트 韓相敦△거여동 朴憲正△굽은다리역 吉丙洙△길동 姜点求△둔촌동 李榮煥△방이남 崔承昌△삼전북 徐大範△상대원 南仁△상일동 牟剛杓△신장 吳尙憲△신천역 方惠淑△암사역 陸完洙△올림픽 韓宗烈△천호동 金德九△태평역 鄭奇春△곡선동 金東燮△광명역 朱鍾洙△내손동 金秉聲△북수원 朴柱洪△산본2동 朴相哲△산본역 金澤洙△수원팔달 鄭季媛△신매탄 金栽煐△안양동 金鍾勳△영통남 金炯五△의왕 全德洙△인덕원 李德淳△하안동 李景淳△호계동 金東烈△화서동 梁盟浩△강화 梁拮榮△검단 高在玄△김포서 朴浩奎△남동공단 崔完基△동춘동 愼錫縡△만수6동 姜寶遠△만수동 金載龍△산곡동 崔昌洙△숭의동 權純重△신포동 金允洙△용현동 金仲坤△인천원당 鄭永殷△임학동 全金永△주안중앙 李琯錫△주안 李俊煥△항동 鄭永喆△구의남 배영빈△구의동 宋白圭△능동 金兌郁△동자양 韓大洙△면목동 鄭振亨△사가정역 金玘洙△삼척 梁榮錫△양평 韓承淵△원주 李種建△이문동 李光圭△장안동 李在薰△장한평역 金智勳△제기동 趙誠柱△중곡동 安慶鎬△중곡서 高洪培△중화동 孫澈圭△청량리역 周賢哲△청량리 李鍾卓△춘천남 趙連浩△홍천 崔完燾△화양동 金活洙△가산패션타운 李晶豪△고척동 朴鍾燮△구로남 尹承煥△구로 李在邦△금천 李容澤△독산동 鄭浩澤△등촌동 安秉善△목동중앙 沈武吉△신길동 姜元奎△신길서 金英洙△신도림역 林豪默△신도림 姜成和△신월뉴타운 金正柱△신월동 서정완△신정1동 鄭万鎔△양평동 安秉麟△여의도리버타워 金相洙△여의도 趙成烈△영등포구청역 金謹洙△영등포로 李成容△오류동 辛卿夏△고양동 許誠燮△대화역 尹雄源△마포역 全宰奭△불광동 金永洙△서강 金亨根△성산동 金駱鎬△성산로 李良浩△성산 吳壽鐘△신능곡 吳泰雄△아현동 崔洪範△역촌역 羅元柱△연서 金江河水△연신내 金萬洙△응암3동 張弘哲△응암오거리 盧靜信△일산 金炯秀△광산 高光淑△광양 李政殷△광주 韓辰洙△군산 李重崎△김제 金成淳△나주 金鍾範△부안 高正柱△송정 吳茂根△쌍촌동 李奉烈△여천남 李同燮△영등동 金成潤△오치동 羅琮紈△용당동 崔鶴天△운암1동 李鍾承△운암2동 文盛柱△전주중앙 林景燮△전주 曺榮基△첨단 金光石△평화동 金裕澤△풍향동 金春鎬△화순 朴鍾弼△효자동 洪圭植△가장동 河哲鎬△계룡대 李起世△공주 梁熙大△내덕동 李貞淵△논산 朴文洙△대덕특구 白秉春△대전가양동 林采能△대전원동 金演錫△두정동 李鍾涉△둔산갤러리아 趙成翼△반석동 權榮鎭△삼천동 李一九△서대전 全雲仙△성정동 吳炳均△신탄진 金基喆△옥천 李鍾求△용문역 許鳳吉△용전동 洪九杓△유성 金圭大△유천동 李性康△제천 洪錫奎△청주남문 金鍾勉△충주 石相根△경안북 金思鎭△구갈남 金庠洙△구갈 李京子△분당시범단지 金鍾久△분당양지 李承鎬△수지성복 鄭在金△야탑역 黃石煥△여주 朴永祚△오산운암 朴濟鉉△용인구성 馬在烈△용인대로 郭彩潤△용인 李在允△이천 鄭丙朝△죽전역 金在鳳△내발산 李昇求△본오동 吳信學△부천상동 千冀五△부천중앙로 金永喆△부천 元善鎬△부천홈플러스 金禎烈△상록수 李榮基△송내동 裵在哲△시화 柳大衡△심곡동 柳演相△안산사동 安玹洙△안산 韓仲淵△원종동 洪性郁△남성역 尹沅植△내방역 全國鉉△방배서 宋炯根△봉천중앙 李瓚烈△사당동 張德浚△사당역 洪良杓△서초2동 趙鍾采△서초북 李仁傑△신림서 金泰勳△신림역 吳世雄△신반포 尹善日△신사동 尹在瓘△양재남 安熙泰△양재동 李康烈△흑석동 朴貞運△가능동 崔京柱△노원 權五錠△덕소 李善洙△도봉 金亨君△동두천 劉虎△방학동 李亨鎭△삼양동 金載煥△성북역 李基赫△송우 李五星△수락산역 姜錫貞△의정부금오 白東鎬△의정부서 李哲奐△중계북 金在煜△태릉역 尹統圭△광교 金榮閔△광화문역 印惠媛△구기동 高永權△대학로 金善龍△동소문동 金丙文△모래내 許滿旭△서린동 金楠永△세종로 鄭相宇△연희3동 文重玉△연희동 金海連△종로5가 朴炅敦△종로6가 宋爀進△종암동 孫讚龜△창신동 韓相俊△혜화동 吳錫晩△홍제동 金德出△금호동 朴湖周△남산타운 李英善△동대문패션타운 田正午△명동역 孫漢一△명동중앙 鄭善文△숭례문 崔圭德△시청역 鄭樂宗△신평화 趙成泰△옥수동 朴根用△이태원 曺在錫△중부 曺永辰△청계4가 宋基奉△충무로 李容熙△태평로1가 柳東鎰△후암동 黃圭煥△가야 白昌燮△구서동 金鍾敏△남양산 金文守△남천동 朴大孝△대연동 李炯來△동울산 朴永泰△문현동 李慶雄△미남 李京和△부곡동 白太欽△부산법조타운 朴英美△부산진 崔世柱△부전2동 金俊源△서면중앙 金俊坤△서면 全德龍△언양 宋石峰△온천동 尹仁宇△울산 許應道△초량 朱康植△토곡 金承哲△해운대역 彭庚鎭△해운대우동 鄭允均△해운대 韓英原△감전동 田大植△김해 河元達△내동 趙泰永△내외동 金昌洙△도계동 宋斗鎬△동삼동 慶文秀△모라 吳東象△밀양 尹泳根△부산 金勳△사상 金澄△삼방동 金是△신평동 朴成一△주례 金炳男△진주 金李列△충무동 安鍾檜△토성동 鄭雲容△통영 金永民△하단동 李承鎬△거창 李東煥△공평동 李圭哲△관음동 金昌圭△구미역 李秉煜△구미 安孝榮△대곡동 金雲權△대구본동 李錫彩△대구비산동 金庾坤△두류동 尹相憲△문경 姜錫坤△범어4동 金圭東△수성동 河成睦△시지 權五勳△신암동 李永壽△영주 金俊勳△영천 李址烈△왜관 丁彦榮△이곡동 金太官△중동교 崔聖善△지산동 金光立△칠곡 鄭在柱△평리동 權憲柱△포항 李鍾華 ◇기업금융지점장△서여의도법인영업부장 金昶坤△스타타워 全容澤△강남역 孫海振△강동 金郡鎬△강원 朴炯洙△거제 李圭洪△구미 鄭泰權△달성공단 朴正賢△대구 孔鍾杓△부산 朴基元△사상 吳京錄△사하 魚泳水△성남 金鍾國△성서 姜永德△성수동 李成觀△오산 韓明洙△용산 金東男△창원 姜大炫△광산 金錫珍△광주 羅振豪△광화문 李鍾麟△남동공단 金宗燦△둔산 朴基岩△디지털밸리 金雲泰△디지털센터 林東述△부천 金龍九△서인천 李載顯△순천 黃潤晧△신사동 金正洙△익산 金珽洙△정자동 崔孝植△종로5가 金址燮△충무로 金泰洙△호계동 朴鉉培 ◇센터장△방배PB 金海京△청담〃 朴惠慶△경인심사 李相勳△남부〃 徐甲錫△북부〃 金弘植△충청〃 羅錠業△경매/소송관리 金正坤△기업여신관리 姜湧遠△신용여신관리 金斗錫△인천〃 閔明植△포항〃 尹東石△전주〃 李京在△제주〃 黃基澤△청주〃 金麗中△천안〃 兪承錄△자금결제처리 孫泰甲△서울대출실행 李鶴武△집단〃 金禹森△서울업무지원 鄭健澤△업무상담 咸京植△대전콜 申完洙△경인업무지원 李濟京△대구〃 崔倫燾△전주〃 兪昌熙 ◇기관영업부장△李淳根△李容浩△池慶浩△金淳泰△羅敬萬△裵吉烋△劉起東△崔柱倫 ◇개설준비위원장△롯데잠실PB센터 沈載五△백석역지점 金東敏△창동아이파크〃 申斗淳■ 하나은행 ◇지점장 △삼양동 李明錫■ 비씨카드 ◇상무이사 승진 △IT 담당 윤병한△마케팅 〃 조중화 ◇팀장·지점장 승진△카드센터구축 TF 이덕희△경영지원 김태진△청주지점장 권기동 ◇팀장 전보△경영전략 서거정△경영혁신 김흥수△인사기획 채병철△교육CS 정명철△재무관리 이영수△가맹점운영 송병식△회원청구 송선진△승인정산 이정호△국제업무 이중규△상품개발 장홍식△제휴마케팅 이경훈△마케팅지원 김진철△영업점관리 안광오△여행 최성욱△개발 이덕수△준법감시 최기언◇지점장 전보△상계 홍명표△창원 김세용△동래 최동훈△춘천 김진철△포항 조용문△순천 김상기■ 신한생명 (단장)△중앙지원단 李相潤 (부장)△영업기획 金哲△영업교육 崔正煥△개인고객 朱鳳一△법인고객 趙翊成△CM고객 尹錫在△리스크관리부 金武河△융자부 李榮俊△인사부 吳濟延△총무 朴閏熙△감사 崔在圭 (팀장)△경영기획 劉鳳赫△DB제휴 崔振基△고객만족 裵森容 (지점장)△혜화 朴相信△중부 張錫河△명동 金泰煥△청계 簡鍾澤△신촌 吳源喆△강서 洪誠培△인천위너스 兪丁植△구월 權赫鎭△계양 鄭尙謨△서초 禹弘均△사당 朴漢姬△잠실 張裕熙△테헤란 南憲祐△용인위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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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한△Biz개발본부장 이철희△판매본부장 조정섭
  • 망우~상계 동일로에 ‘보행녹도’ 생긴다

    서울 중랑구 망우로에서 노원구 상계동 의정부 시계까지 이어지는 동일로 10.9㎞ 구간에 ‘보행녹도’가 조성된다. 보행녹도란 보행로에 나무를 심거나 잔디를 깔고, 일부 구간은 보도블록을 놓아 쾌적한 보행을 보장하는 길이다. 보행녹도가 조성되면 기존 인도를 포함, 보행 공간은 지금보다 50∼100%가량 넓어지게 된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내에 녹지축과 보행공간을 확장, 쾌적한 도시경관과 환경친화적인 도로를 만들기 위해 동일로에 보행녹도를 시범 조성키로 하고 이달중 설계용역을 발주한다. 오는 5월중 기본 및 실시설계가 나오면 6월 안에 공사에 들어가 올해 말 완공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31억원이다. 도심이 아닌 외곽도로에 보행녹도가 조성되는 것은 동일로가 처음이다. 동일로 보행녹도는 폭 2.5m, 길이 10.9㎞이며, 차로가 여유가 있는 곳은 차로를 줄여서, 그렇지 않은 곳은 보행로를 넓혀서 조성하게 된다. 이 가운데 차로의 경우 차선에 여유가 있어 주행로보다는 주·정차 공간으로 전락한 경우 이를 줄여서 보행녹도로 만들게 된다. 보행녹도가 조성되면 상봉동 망우로에서 시작해 상계동 동일로와 동부간선도로가 만나는 곳까지 녹도축을 따라 걸어갈 수 있게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시정개발연구원의 용역결과 서울시내에서 녹도를 조성하기 가장 적합한 곳으로 동일로가 꼽혔다.”면서 “동일로에 시범적으로 녹도를 조성한 후 다른 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보행녹도 확대와 관련,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유신엔지니어링과 제일엔지니어링에 공동으로 용역을 발주했다. 용역결과는 오는 7월 중 나올 예정이다. 예정지로는 동일로 외에 영동대로, 여의도 일대, 강동대로 등 10여곳이 거론되고 있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서울~수도권 ‘공연시차’ 보름?

    서울~수도권 ‘공연시차’ 보름?

    2007년 벽두에 각 공연장과 연주단체들이 다투어 신년음악회를 연다.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밝고 따뜻하고 힘찬 음악을 즐기며 새로운 한 해를 열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특히 서울지역의 주요 공연장과 연주단체의 신년음악회는 1월 첫째주에 몰려 있다. 하지만 수도권으로 가면 1월 중순 이후에야 신년음악회가 본격화된다. 아예 정기점검이라는 명목으로 문을 닫아놓는 공연장도 있다. 과거에는 세종문화회관이나 예술의전당도 연초가 직원들의 휴가철이었던 때도 있었지만,‘황금시즌’으로 탈바꿈한 지 벌써 오래다. 정해년은 이렇게 서울과 수도권 사이에도 적지 않은 문화적 격차가 좁혀지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 여건이 어렵지만, 지역 공연장 관계자들도 주민들에 대한 서비스 정신을 좀더 가다듬는 한 해가 돼야 할 것이다. 정명훈이 이끄는 서울시립교향악단(02-3700-6300)은 3일 오후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신년음악회를 갖는다. 피아니스트 김대진과 베토벤의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와 드보르자크의 ‘신세계 교향곡’을 들려준다.14일에는 군포시문예회관(031-390-3500)에서 ‘정명훈 초청 특별신년연주회’를 갖는다. 이날은 ‘신세계’ 대신 역시 희망을 노래하는 브람스의 교향곡 제1번을 연주한다.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1544-5955)은 3일 오후 8시. 김덕기 지휘 프라임 필하모닉과 소프라노 김향란, 메조소프라노 김현주, 테너 강무림, 바리톤 우주호, 이 솔리스티 서울이 출연한다. 같은 날 오후 7시30분 충무아트홀(02-2230-6624)에선 김민이 이끄는 서울바로크합주단과 소프라노 오은경이 나선다. 예술의전당(02-580-1300)은 4일 오후 8시 콘서트홀이다. 정치용 지휘 코리안 심포니와 판소리 인간문화재 안숙선, 피아니스트 이용규가 출연한다.5일 오후 7시30분 여의도 KBS홀에서 열리는 KBS 교향악단(02-781-2241) 신년음악회에는 지휘자 장윤성, 피아니스트 박종훈, 바이올리니스트 김윤희, 베이스 손혜수가 나선다. 같은 날 오후 8시 금호아트홀(02-6303-1919)에선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드뷔시의 전주곡집과 쇼팽의 왈츠 전곡에 도전한다. 수도권의 중대형 문화공간 가운데는 성남아트센터(031-783-8000)가 4일 오후 8시 오페라하우스에서 비교적 일찍 신년음악회를 갖는다. 하지만 소프라노 신영옥의 듀오 콘서트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전국 순회연주회 일정의 하나라는 점에서 극장측이 부지런을 떤 결과로 보기는 어렵다. 수원의 경기도문화의전당(031-230-3200)은 19일 오후 7시30분 대공연장이다.‘경기필하모닉과 금난새’라는 타이틀이다. 소프라노 오은경과 테너 이현이 출연한다.27일 오후 5시에 열리는 의정부예술의전당(031-828-5841)의 신년음악회에는 테너 김동규와 소프라노 이태원, 그리고 박상현이 지휘하는 모스틀리 필하모닉이 나선다. 고양 덕양어울림누리(031-969-4141)에선 30일 오후 7시30분 파페라 테너 임형주와 독일의 바이에른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신년음악회를 꾸민다. 서동철 문화전문기자 dcsuh@seoul.co.kr
  • 구리시 지하전력구에 화재 성동·광진구 암흑천지될 뻔

    구리시 지하전력구에 화재 성동·광진구 암흑천지될 뻔

    연말 서울 동북부 지역의 대형 정전사고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화재가 일어났다. 29일 오전 2시50분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사거리에서 서울 망우리 방향 왕복 6차선 도로. 지하에서 매캐한 냄새와 함께 연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했다. 남양주 미금 변전소에서 서울 성동전력소를 잇는 17㎞ 전력구 가운데 구리시 교문동 남해주유소 옆 지하에 설치된 전력구에서 불이 난 것. 이 구간은 서울 광진구와 성동구 등 서울 동북부 지역에 전기를 공급하는 선로로, 자칫 서울 지역의 4분의1이 암흑 천지로 변할 위기에 놓였다. 소방관들이 화재 진압에 나섰지만 불이 난 곳이 지하 30m 지점인 데다 유독가스가 심해 진화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불은 6시간30분 만인 오전 9시쯤 꺼졌다. 지하 전력구에 설치된 15만 4000볼트 전력 케이블 2회선과 34만 5000볼트 전력케이블 4회선, 한전 전용 통신광케이블 등이 각각 100m 정도 탔다. 다행히 인명 피해나 대규모 정전사태는 빚지 않았다. 성동변전소는 불이 나자 1시간여 동안 34만 5000볼트의 전기 회선을 순차적으로 차단하고, 그만큼의 용량을 우회시키는 조치를 취했다. 한전 성동전력소는 “의정부와 양주, 하남 등의 송전선로를 이용해 서울 광진구와 성동구 등으로 전력을 공급해 정전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통신용 광케이블도 다른 우회 라인으로 자동 연결돼 통신 장애도 없었다. 하지만 교문동 사거리에서 서울 망우리로 가는 왕복 6차로가 전면 통제되면서 추운 날씨에 극심한 교통지체 현상까지 빚었다.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지만 소방방재시스템 미비로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했다. 초고압선이 설치된 지하 전력구는 건축법상 사고 감지시스템과 소화시설, 환기장치 등을 설치해야 한다. 또 만일에 대비해 가로·세로 2.2×2.5m의 공간을 확보하도록 돼 있다. 그러나 불이 난 전력구는 1997년 준공돼 변변한 소화시설이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 의정부시, 호원 IC 개설 건의

    경기도 의정부시는 28일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에 호원 인터체인지(IC) 개설을 건설교통부에 건의했다. 시는 2012년 의정부와 양주지역 택지개발과 신도시 완공, 광운대 의정부 송산동 캠퍼스 건립 등에 따른 30여만명의 인구유입에 현재 장암동 의정부 IC만으로는 대응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또 양주·동두천 방향 주행차량들이 의정부 IC에서 평화로 진입 때 심각한 교통정체를 빚게 된다며 내년 말로 예정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완전 개통에 맞춰 호원 IC를 개설해줄 것을 요청했다. 호원 IC는 현재 서울외곽고속도로 사패산∼송추 구간 개통에 앞서 외곽고속도로와 서부순환도로를 연결하는 임시 교차로로 이용돼 하루 2만 5000여대의 차량이 이용한다.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 “출근시간대 30분에 1대 통근열차와 별차이 없어”

    “출근시간대 30분에 1대 통근열차와 별차이 없어”

    무려 30분의 출근길 배차간격, 전철 안은 콩나물시루, 좁은 통로에 가파른 계단, 여기에다 운행중단 사고까지. 지난 15일 연장 개통된 경원선이 조기 개통의 부작용을 속속 드러내고 있다. 배차간격이 길어 아침·저녁 출퇴근길 승차전쟁은 물론이고 승강장 안내 전광판과 에스컬레이터 등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이용객 불편이 이만저만 아니다. 일부 역사는 좁은 승강장에 계단 경사까지 급해 대형사고의 위험을 안고 있다. 경원선은 당초 내년 말 개통 예정이었다. 하지만 한국철도공사가 경기 북부지역 주민들의 요구에 밀려 서둘러 운행을 개시했다. 준비 안된 개통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셈이다. ●시험운전조차 완료않고 운행 지난 27일에는 퇴근길에 운행이 중단되는 사고까지 났다. 사고원인은 경원선 구간의 시공 불량으로 잠정결론이 내려졌다. 철도공사 관계자는 “팬터그래프(열차 지붕 위 전기를 받아들이는 부분)의 수평유지 기구가 전력 전달장치에 직접 닿지 않게 일정한 간격을 유지해야 하는데 이게 제대로 안돼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불량한 시공과 부실한 시험운전이 원인이라는 얘기다. ●하루 6만여명 이용 ‘콩나물 시루´ 일부 역사는 승강장이 좁은 데다 에스컬레이터조차 가동되지 않는다. 동두천역의 경우 승강장이 너무 좁아 주말이면 고대산과 소요산 등지로 가는 등산객이 몰려 아찔한 순간이 연출되기도 한다. 경원선 개통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보는 사람들은 서울 북부지역 주민들이다. 경원선과 연결되는 창동역, 성북역, 회기역 등 서울 북부지역 1호선역은 출퇴근 시간이면 ‘지옥철’로 변한다. 의정부북부역까지 운행 중이던 열차가 동두천까지 연결되면서 하루 이용객이 6만 3000명으로 늘어났지만 이에 비해 열차 운행 횟수는 거의 늘지 않았다. 대학 휴학생 원기철(23·경기 의정부시 가릉 3동)씨는 “전에는 의정부북부역이 종점이라 자리도 많아 좋았는데 요즘은 종로에 도착할 때까지 전혀 자리가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1년조기 개통 일부 문제” 경기 북부지역 주민들의 불만도 크다. 소요산에서 의정부까지 24.4㎞를 32분 만에 주파하는 등 서울 진입시간을 단축시키긴 했지만 단선전철 구간인 소요산∼동두천의 열차 운행 횟수가 왕복 74회에 불과해 배차간격이 너무 길다. 소요산역의 경우 오전 7∼9시 출근시간대에도 다른 시간대와 다름없이 배차간격이 30분이나 된다. 회사원 권일호(28·경기 연천군 전곡리)씨는 “출퇴근 시간에 소요산에서 출발하는 열차가 시간당 1∼2대 정도밖에 되지 않아서 전에 한 시간에 한 대였던 통일호 통근열차와 별반 다를 것이 없다.”고 말했다. 소요산 북부지역 주민들도 전보다 불편해졌다. 기존에 신탄리∼의정부를 운행하던 통일호 통근열차의 구간이 경원선 개통으로 신탄리∼동두천으로 단축됐기 때문이다. 대학생 남병태(23·강원 철원군 동송읍)씨는 “철원에서 서울로 통학을 하는데 환승시간대가 맞지 않으면 동두천역에서 인천행 열차로 갈아탈 때 20분을 기다리기도 한다.”면서 “차라리 통근열차가 의정부까지 다니던 때가 훨씬 더 편했다.”고 말했다. 철도공사 관계자도 “경기 북부지역 주민들의 조기개통 요구가 빗발치면서 서둘러 운행을 하다 보니 일부 문제가 생겼다.”고 말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의정부시, 호원 IC 개설 건의

    경기도 의정부시는 28일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에 호원 인터체인지(IC) 개설을 건설교통부에 건의했다. 시는 2012년 의정부와 양주지역 택지개발과 신도시 완공, 광운대 의정부 송산동 캠퍼스 건립 등에 따른 30여만명의 인구유입에 현재 장암동 의정부 IC만으로는 대응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또 양주·동두천 방향 주행차량들이 의정부 IC에서 평화로 진입 때 심각한 교통정체를 빚게 된다며 내년 말로 예정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완전 개통에 맞춰 호원 IC를 개설해줄 것을 요청했다. 호원 IC는 현재 서울외곽고속도로 사패산∼송추 구간 개통에 앞서 외곽고속도로와 서부순환도로를 연결하는 임시 교차로로 이용돼 하루 2만 5000여대의 차량이 이용한다.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 [인사]

    ■ 스포츠서울21 △사업국장(이사) 權赫燦△편집국 부국장 직무대행(부장급) 崔熙珠■ 대법원 ◇승진 (법원이사관)△법원행정처 재판사무국장 한홍수△대전고법 사무국장 김용현△대구고법 〃 차팔용△부산고법 〃 박용화△광주고법 〃 김종언(법원부이사관)△법원행정처 조직혁신담당관 이홍기△서울중앙지법 형사국장 황운하△부산지법 동부지원 사무국장 김광수△울산지법 〃 안병일△광주지법 순천지원 〃 박주철△제주지법 〃 문봉삼△서울중앙지법 성애경(이하 사법보좌관)△광주지법 이인철(〃)(법원서기관)△법원행정처 유호찬 김병석 김재환 오병섭 박희국△법원공무원교육원 김학구△서울고법 김영남△인천지법 황태성 박점숙 신현식 이은숙△춘천지법 채제화 박채규 이학환 정봉권 엄희열△대전지법 권종택 유우열 주성업 김영호△청주지법 박진현 정병식 김명식 최종성 정기수 윤광섭△대구지법 채충한 이철수 권준환 이성호 고영삼 박세명△부산지법 백수옥 임석기 박주성 정영길 정귀석 김병창 김진한 손인수 김태진△울산지법 이혜란 유의순 김용석△창원지법 장상태△광주지법 이남주△제주지법 기재현 김원영 김회기△법원행정처 조창대(이하 사법보좌관 후보자)△서울고법 유상규 오명섭△서울서부지법 이우돈△의정부지법 한태연△수원지법 박정언△대전지법 김창수 이병배△청주지법 김주완△대구지법 강신영△울산지법 김영호△창원지법 최수백△전주지법 김준헌 강명훤 김동환◇전보 (법원이사관)△사법연수원 사무국장 김학균△서울고법 사무국장 최종욱△서울중앙지법 〃 유광희(법원부이사관)△법원행정처 행정관리실 인력운영담당관 서형교△〃 등기호적국 등기호적심의관 송완회 박준영 조만기△특허법원 사무국장 강영욱△서울가정법원 〃 김재오△서울남부지법 〃 오광운△서울북부지법 〃 김영욱△서울서부지법 〃 오형선△인천지법 부천지원 〃 조돈희△수원지법 〃 윤상철△수원지법 성남지원 〃 류원석△대전지법 〃 송범섭△대전지법 천안지원 〃 정해동△대구지법 〃 이주용△대구지법 사무국 최환열△광주지법 사무국장 정덕안△전주지법 〃 오양수(법원서기관)△법원행정처 박승남 박동효△법원공무원교육원 노필호 구연모 유재균△법원도서관 김영록△서울고법 배종을 조재휘△대전고법 김수용△부산고법 추연광△광주고법 박연휘△서울중앙지법 김기태 민국식 유정록 송일섭 김영호 류경식 김학찬 양승희△서울가정법원 김용안△서울동부지법 최봉희△서울남부지법 조형호 엄홍기 이정은 오세열△서울북부지법 이종천 장충익△서울서부지법 임영덕 강병식 김영주△의정부지법 고광철 나채찬 남현숙 김진옥△수원지법 황의곤 황성호 이혜영 조상문 윤훈열 고상일 임채일△대전지법 김중제 류초환 유병은△대구지법 정일섭△부산지법 박정필 김춘겸△창원지법 임우종 김영인 임성인△광주지법 서점식 박연현 이순재 정희태 이재형 최영섭 모용호△전주지법 박승욱 한영욱 서복성△법원행정처 김상찬(이하 사법보좌관)△서울북부지법 권중탁■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서울중앙지검 사무국장 李鏡炫△서울서부지검 〃 羅漢城△대전지검 〃 郭泳述△전주지검 〃 金明基 ◇고위공무원 전보△서울고검 사무국장 徐熙錫△대전고검 〃 李烋信△대구고검 〃 卞占出△광주고검 〃 金洪培△서울동부지검 〃 李元雨△서울남부지검 〃 余光鎭△서울북부지검 〃 曺昌植△부산지검 〃 李鍾佑△울산지검 〃 사무국장 金俊明△광주지검 〃 洪性龍△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吳亨燮 ◇3급 승진△대검찰청 집행과장 許 煥△대전고검 총무과장 李太燮△부산고검 〃 鄭一權△서울중앙지검 〃 金光洙△부산지검 〃 姜相基 ◇3급 전보△대검찰청 총무과장 李完穆■ 국세청 △본청 정책홍보관리관 金甲純△〃 국제조세관리관 安元九△〃 법무심사국장 金昶燮△중부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金珖△〃 조사3〃 金明洙△본청 李承宰 孔用杓△중부지방국세청 세원관리국장 朴義萬 ◇전보 (부이사관)△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朴且錫(과장급)△본청 감사담당관 李瑾榮△〃 심사1과장 姜宗遠△〃 재산세〃 申雄湜△〃 국제조사〃 任成彬△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1과장 金琮純△〃 조사3국 1과장 崔二奉△〃 〃 4과장 金熙哲△〃 조사4국 1과장 金鍾淑△〃 〃 2과장 河鍾華△〃 〃 3과장 申東福△〃 국제조사2과장 鄭泰萬△〃 국제조사3과장 金容均△중부세무서장 金成俊△남대문〃 金光政△서대문〃 李香求△강남〃 任元彬△반포〃 趙誠根△도봉〃 李榮周△중부지방국세청 감사관 張南弘△〃 조사2국 2과장 姜錫遠△〃 〃 4과장 金世東△〃 조사3국 3과장 金文植△서인천세무서장 金錫玲△안산〃 崔東洙△동수원〃 張永柱△대전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吳政均△〃 조사2국장 庾炳燮△충주세무서장 朴壽榮△나주〃 朴喜弘△대구지방국세청 납세지원국장 朴正賢△동대구세무서장 申潤鍾△남대구〃 申永均△포항〃 權景相△부산지방국세청 세원관리국장 文永道△〃 조사3국장 南大鉉△중부산세무서장 車洙昌△부산진〃 鄭鎭泰△수영〃 金容奭△본청 姜聲準 崔贊五△국세청장 비서관 吳好善△서울지방국세청 개인납세2과장 金大智△이천세무서장 李殷恒△남양주〃 金鉉峻△원주〃 孔亨鶴△속초〃 林光鉉△동청주〃 申重植△제천〃 洪淳弼△공주〃 崔錫七△군산〃 李俊午△북전주〃 金明俊△여수〃 崔永洛△순천〃 裵春鎬△김천〃 金基正△영덕〃 林龍錫△김해〃 金在雄△창원〃 陳判點△진주〃 李政吉△거창〃 安春福 ◇서기관 전출·파견△국무조정실 전출 尹宇鎭△재정경제부 파견 白雲喆■ 서울시교육청 ◇승진 (지방이사관)△총무과(연수) 徐幸源(지방부이사관)△총무과장 鄭承雲△교육연수원 총무부장 朴仁采(지방서기관)△총무과(연수) 崔正勳 李宇喆 李判祚△정책기획담당관 李南泳△학생교육원 서무과장 양영홍△어린이도서관장 鄭淑東△총무과(교육파견) 安偵濬 ◇전보 (지방부이사관)△남산도서관장 梁鍾滿△양천〃 鄭在郁△총무과(연수) 韓圭鍾(지방서기관)△의정담당관 劉善祜△총무과 金東壽△행정관리담당관 金東善△학교운영지원과장 鄭桐植△학교운영지원과 鄭任均△교육연구정보원 총무부장 王鎭亨△교육연수원 서무과장 劉永祐△과학전시관 총무부장 裵其烈△학생체육관장 柳東浩△영등포평생학습관장 金洪敏△남부 관리국장 李種夏△강동 〃 河民鎬△강서 〃 金成洙△동작 〃 鄭三燮△총무과(서울시 교육협력관) 李德熙△총무과(교육파견) 申文澈 張明吉△총무과(연수) 印致燮 金順子■ 서울대 △치과대학장·치의학대학원장 金鍾喆■ aT(농수산물유통공사) ◇1급 전보 △aT센터운영본부장 李光雨△수출전략팀장 겸 일본마케팅팀장 鄭雲溶△유통연구실장 申光秀 ◇2급 전보△인천지사장 겸직 朱文煥■ 방송위원회 △기획관리실장 정진우△방송정책〃 조광휘△방송통신구조개편기획단장(연구센터 연구위원 겸직) 정순경△연구센터 연구위원 박희정△강원사무소장 함상규■ 고려대 △교무부총장 김호영■ 대림산업 ◇승진 △전무 이병찬 김정기 박종국△상무 고규준 이진호 임유택 김진서 신승동△상무보 강경일 이원복 김호 이철균 이용표 이기배 김만수 유환용■ 고려개발 ◇승진 △부사장 이명현△상무 한웅걸 이재선 최응수△상무보 홍성돈 박영일■ 삼호 ◇승진 △부사장 김풍진△전무 오철■ 대림코퍼레이션 ◇승진 △전무 김장진△상무보 주재윤■ 대림H&L ◇승진 △상무보 이상기 이해창■ 대림자동차 ◇승진 △전무 김계수■ 오라관광 ◇승진 △상무 강길홍■ 대림콩크리트 ◇승진 △상무 김영주헨켈코리아 ◇승진 △전무 李鍾榮 吳光洙■ SKC ◇전무 승진 △사업개발실장 서형상△인력ㆍ재무지원실장 이해정△전략기획실장 겸 사장실장 정기봉△디스플레이소재사업 본부장 김명한△정보통신사업본부장 이종성△SKCInc 지사장 김호진△필름사업본부장 이태화 ◇상무 승진△화학사업마케팅담당 김용호△인력담당 최윤환△SKC 미디어 대표 우덕성△전략기획담당 이광희△재무담당 최태은■ SK E&S ◇승진△부사장 金重皓△전무 趙庸友△상무 安正玉 姜燦雄 李承律 徐薰 ◇전보△상무 李暎雨 李晟悟■ SK가스 ◇승진△전무 엄익진△상무 강주완 김정현■ SK인천정유 ◇승진△전무 崔寬鎬△상무 李炳郁 金光鎬 ◇전보△상무 梁敏洙 金基善
  • [Metro] 서울시 ‘지방재정’ 2년연속 A

    서울시는 행정자치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6 지방재정 분석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A’ 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광역단체 가운데 서울시 외에도 인천시, 충남도, 전남도, 경남도 등 5개 시·도가, 기초단체 중에선 의정부시, 연천군, 서울 광진구 등 45개 시·군·구가 각각 ‘A’ 등급을 받았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받게 될 정부 포상금을 부채 상환에 사용해 재정 건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자체 중 가장 큰 규모의 살림살이를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인정을 받았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 서울시 ‘지방재정’ 2년연속 A

    서울시는 행정자치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6 지방재정 분석 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인 ‘A’ 등급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광역단체 가운데 서울시 외에도 인천시, 충남도, 전남도, 경남도 등 5개 시·도가, 기초단체 중에선 의정부시, 연천군, 서울 광진구 등 45개 시·군·구가 각각 ‘A’ 등급을 받았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받게 될 정부 포상금을 부채 상환에 사용해 재정 건전성을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자체 중 가장 큰 규모의 살림살이를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인정을 받았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 지자체 살림 ‘부익부 빈익빈’

    상당수 자치단체들이 열악한 재정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세금 징수 노력을 기울여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42곳이 여전히 자체 수입으로 공무원의 인건비조차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행정자치부는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05년 살림살이를 분석한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행자부는 30개 평가항목으로 측정해 광역자치단체는 A,B,C 3등급으로, 기초자치단체는 A∼E 5등급으로 분류했다. 광역의 경우는 서울·인천시와 충남도, 전남도, 경남도 등 5곳은 가장 좋은 A등급 판정을 받았다. 반면 부산시·울산시·강원도·충북도·전북도 등 5곳은 가장 낮은 C등급 판정을 받았다. 230개 기초자치단체 중 경기 의정부시 등 45곳이 A등급을 받은 반면 성남시 등 45곳은 최하위인 E등급을 받았다. 분석결과 자치단체의 노력 여하에 따라 재정역량이 확충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재정자립도가 7.8%에 불과한 전남 강진군의 경우 지방세 징수를 위해 특별징수대책반을 운영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 징수율이 99.14%에 달했다. 강원 속초시는 2004년엔 징수율이 65.8%였으나 지난해에는 94.2%로 무려 28.9%포인트 증가했다. 세금 외 부대수입도 늘리려고 노력해 전북 임실군의 경우, 경상세외수입징수율이 99.98%에 달했다. 임실군은 재정자립도가 12.4%에 불과할 정도로 재정여건이 열악해 세수를 늘리려고 최선을 다한 것이다. 이같은 노력으로 전남도는 지난해 C등급에서 올해 A등급으로, 전남 함평군은 E등급에서 A등급으로 격상되는 등 등급이 상향된 기관이 많다. 반면 지방채 발행을 통한 SOC 확충, 일시 사역 인부 채용에 따른 인건비 비율 증가 등으로 울산시는 지난해 A등급에서 올해는 C등급으로, 경북 영천시는 A등급에서 E등급으로 각각 추락하기도 했다.조덕현기자 hyoun@seoul.co.kr
  • “국민임대주택 달라졌어요”

    “국민임대주택 달라졌어요”

    올해 집값 급등으로 내집 마련의 꿈이 멀어졌다면 대한주택공사가 공급하는 국민임대 주택을 눈여겨볼 만하다. 주거 환경이 쾌적해지는 데다 낮은 임대료로 최장 30년까지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입주 자격도 그리 까다롭지 않다. ●“국민임대 이렇게 달라졌어요” 국민임대가 수도권 외곽에 가난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초소형 아파트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큰 오산이다. 주공의 국민임대주택은 갈수록 향상된 내부설계와 마감재 등으로 ‘싸구려 주택’ 이미지를 벗고 삶의 질을 고려한 주거공간으로 거듭나고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내년에 공급될 경기도 의정부 녹양지구의 경우 주거동의 아래쪽에는 점포를, 내부 중앙부분에는 공용녹지와 놀이시설을 각각 들여놓을 계획이다.2008년 공급될 경기도 안산 신길지구는 하천변의 경관을 살려 조망권을 확보하는 쪽으로 될 전망이다. 주공이 공급하는 국민임대는 전용면적 기준 8∼18평(공급면적 11∼25평)으로 구성돼 있다. 또 거주자 연령대와 소득수준, 지역위치 등 다양한 주택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10개형 31종의 주택을 제공하고 있다.3∼4인 가족이나 신혼부부, 노인, 독신자 등 가족 형태에 따라 원하는 형태를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해 사업승인이 난 물량부터 2평 안팎의 발코니를 무료로 확장해 준다. 65세 이상 노인,3급 이상 중증 지체장애인, 시각·청각 장애인이 있는 경우 욕실내 미끄럼방지 타일, 좌식샤워시설 설치 등 14종의 시설 중 필요한 시설을 요청하면 입주 전까지 무료로 설치해 준다. 마감재도 매년 좋아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친환경성을 고려해 실크벽지와 고급타일, 인조대리석 주방 상판 등을 사용한 임대주택이 나오기도 했다. ●“자격도 까다롭지 않아요” 국민임대이지만 반드시 저소득층만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기초생활 수급권자를 대상으로 했던 영구임대와 달리 국민임대는 전체 소득 10분위 중 소득이 적은 1∼4분위 계층까지 입주 자격이 있다. 소득 4분위 가구의 소득 기준은 도시근로자가구당 월평균 소득(325만원)의 70%선, 즉 월 227만원 이하의 무주택 가구주라면 누구나 국민임대에 살 수 있다는 얘기다. 주공의 국민임대는 18평형 이하까지만 공급된다. 단 서울시 등에서 공급하는 18평 초과 국민임대의 월평균 소득 제한은 325만원 이하다. 그러나 1인 가구는 전용 12평 이하만 입주할 수 있다. 토지 5000만원이나 자동차 2200만원(새차 기준·1년 지날 때마다 10%씩 감가상각) 이상 보유자는 입주할 수 없다. 임대기간 중 소득이 입주자격 기준을 넘어서면 갱신계약 때 임대료가 10∼40% 할증된다. 전용 15평형 미만은 청약저축 통장이 없어도 소득요건을 갖춘 무주택 가구주라면 누구나 입주할 수 있다. 전용 15평 초과는 공공분양과 마찬가지로 청약저축의 순위에 따라 지원해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 경쟁률이 높지 않아 동시에 1∼3순위 접수를 한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노부모 부양자, 모자(母子)가정 등 사회취약계층에는 공급 물량의 20% 범위에서 우선 공급한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송년음악회 티켓 불티

    예술의전당에는 지금 ‘제야음악회 티켓을 좀 구할 수 없겠느냐.’는 문의전화가 쏟아지고 있다. 오는 31일 밤 10시부터 열리는 제야음악회 표가 지난주에 이미 매진됐기 때문이다. 같은 시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서울시민과 함께하는 2006 제야음악회’도 마찬가지이다.1차 관람신청은 일찌감치 마감됐다. 신청을 취소한 사람들이 있어 27일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와 서울특별시 홈페이지로 2차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사람이 몰려 사이트가 다운되지나 않을까 걱정한다. 한해의 마지막을 가족과 음악회장에서 마무리하려는 사람들로 송년음악회 티켓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어느 해보다 거리에서 캐럴을 듣기가 어려웠을 만큼 차분했던 크리스마스 연휴에도 예술의전당 앞에는 심각한 교통체증이 빚어졌을 정도로 의미있는 날 가족과 공연장을 찾는 분위기가 자리잡고 있다. 이제 송년음악회 시즌이 되면 서울뿐 아니라 대부분의 수도권 공연장도 불티나게 표가 팔리고 있다. 의정부예술의전당에서 30일 오후 4시에 열리는 피아니스트 백건우의 리사이틀 티켓도 매진됐다. 전국 순회 독주회의 마지막 프로그램으로, 의정부 시민들에게는 뜻깊은 송년음악회가 될 것이다.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31일 밤 10시에 열리는 제야음악회도 매진됐다. 가수 조영남과 소프라노 김인혜 등 성악가, 모스틀리필하모닉, 인천남성합창단, 서울레이디스싱어즈 등이 대거 출연하고 와인과 다과파티, 불꽃놀이가 펼쳐지는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었다. 고양어울림극장(1544-1559)에서 31일 밤 10시에 열리는 ‘신영옥의 송구영신’은 26일 현재 70%의 예매율을 보이고 있다. 모차르트와 도니제티, 구노, 마스카니, 베르디, 비제 등의 오페라 아리아는 물론 ‘오버 더 레인보’와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에 나오는 노래도 부른다. 성남아트센터(031-783-8000)에서 31일 밤 11시부터 열리는 제야음악회는 다소 티켓에 여유가 있다.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과 첼리스트 양성원, 소프라노 이효진, 테너 이정원, 여성 전자 현악4중주단 벨라트릭스 등이 다양한 즐거움을 준다. 한편 국립국악원 예악당(02-580-3333)에서 27∼28일 오후 7시30분에 열리는 국립국악원 송년공연 ‘송구영신’은 700석 가운데 이틀 모두 400석이 조금 넘게 예매됐다. 하지만 국악은 현장매표가 많은 특징이 있는 만큼 빈자리없이 공연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서동철 문화전문기자 dcsuh@seoul.co.kr
  • [인사]

    ■ SK네트웍스 ◇임원 승진△부사장 이창규 김철규△전무 김태진 김세대△상무 윤무식 김은성 김인규 김준 권세진 조준행 한상수■ 우리은행 ◇영업본부장△충청 김하중△경기서부 김영일△강북 최칠암△강남기업 조덕제△부산경남기업 고시묵◇부장△증권운용팀 윤대현△카드전략팀 김태환△카드추진팀 이익기△전략기획팀 김승록△IT지원팀 이치언◇실장△준법지원실 박영모◇센터장△외환서비스 이응기△기업여신·가계여신 황호강◇지점장△가락동 양귀석△가락중앙 조신일△가톨릭회관 정윤걸△강남교보타워 김동철△강서구청 서경적△갤러리아팰리스 윤정한△고덕 조선교△광장동 노영옥△난곡 고재안△남산·본점기업영업본부기업영업 염동환△노원 이명열△대치역 홍석표△대흥동 이성영△도화동 이석영△돈암동 윤재욱△동역삼동 박종태△마들역 김시영△목동남 이권호△미아동 유영준△반포서래 이현우△발산역 최동신△방배본동 방인배△봉래 윤문희△북가좌동 박완식△북한산시티 이오영△불광동 변종무△사당북 이봉용△삼성센터 구영석△상계동 박종락△상도동 김승규△서교동 고팔만△서교중앙 송기복△서초남 강선기△서초 김국서△석계역 김희진△석촌동 곽영환△선릉 이홍선△성균관대학교 조수형△성동구청 김호원△세운 윤성원△소공동 이용기△수송동 최정훈△신대방동 허성석△암사동 이태열△양재동 최창림△양평동 강옥영△영등포구청 허정진△용산 정우석△우면동 고재도△우이동 성기채△원남동 윤현△이문동 김준열△일원역 박종명△잠실 연진흠△장충남·중부기업영업본부기업영업 허균△장한평 최재선△재동 박종구△종로3가 안성옥△종로 양희웅△종로YMCA 이해성△중계본동 한창흠△중림동 김세영△중화동 안상현△총신대역 제정조△태릉역 오인균△포스코센터 원표희△하계동 전진구△한남동 한영수△혜화동 이백천△홍제동 이인호△화곡동 양승태△효자동 윤황배△강남종금영업부 권도균△구월1동 구세우△부평중앙 박대일△산곡동 김진미△인천항 임홍조△작전동 구재후△과천중앙·강남중앙기업영업본부기업영업 고철현△과천 안재동△경기광주 주현준△교문동 김시훈△군자 이형수△권선 이기봉△금촌 하태우△김포 김승구△대화역 이성원△동수원 소홍석△동의정부 권오숙△부천중앙 구만모△분당금곡 김중호△상동 임성호△상록수 최한근△신갈 이성복△안산 한강택△야탑역 박용준△의정부중앙 모문기△인계동 황낙진△일산중앙 윤병민△중동중앙 김성열△파주남 김학선△평택 김석년△한일타운 원도희△둔산 유훈식△당진 김용표△서산 정해수△신방동 송명재△가경동 박광식△거제동 안동준△남천동 윤지현△대연동 박일곤△모라동 김용진△부산 허경효△영도중앙 성병△중앙동 이인택△하단동 신진기△삼산동 유완종△울산중앙 박병윤△대구 김선용△성당동 김병권△유통단지 조병영△칠성동 이순조△포항POSCO 변재범△광주 김문철△목포 김경민△김제 김호철△나운동 이은옥△서귀포 주현종△신제주 김인규△L.A 손태승△다카 윤동영△국제팀조사역(인도네시아우리은행파견) 이민재◇전략영업지점장△전략영업본부 김형식 채현식◇기업영업지점장△본점기업영업본부 황욱 박용태△삼성기업영업본부 김홍관△강남중앙기업영업본부 황부동△중부기업영업본부 김덕한△종로기업영업본부 김기수△강남기업영업본부 이형욱 이수창△경수기업영업본부 이영철 오완식△경인기업영업본부 조복래△부산경남기업영업본부 박기봉◇개설준비위원장△개포구룡 조석원△천호뉴타운 조명희△화성남양 유경문△후곡마을 이한모◇수석부부장△주택금융사업단 하광율△기업영업전략팀 박형민△IB사업단 김홍구 김형찬△기관고객본부 전경탁△카드영업지원팀 홍기표△전략기획팀 이원덕△재무기획팀 함영석△HR운용팀 권광석△IT지원팀 송영남△준법지원실 성원모△홍보팀 최정
  • ‘복합환승센터’ 구파발·도봉산역 유력

    수도권 주민이 서울시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시 외곽 지하철역에 복합환승센터가 건립된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서울시 외곽 지하철역 2∼3곳에 광역·시내·마을버스, 지하철, 승용차, 자전거 이용객이 환승할 수 있는 ‘복합환승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대상지는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과 1호선 도봉산역이 유력하다. 구파발역 복합환승센터는 서울의 서북부지역인 고양·파주 등에서 출퇴근하는 주민들이, 도봉산역의 경우 동북부지역인 의정부·양주 일대의 주민들이 이용하게 된다. 복합환승센터내에는 주차장, 버스터미널, 공영차고지, 자전거 보관시설 등 각종 교통시설을 설치한다. 또 유아를 키우는 직장인들을 위한 보육시설을 비롯해 스포츠센터, 식당 등 각종 편의시설도 마련한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복합환승센터’ 구파발·도봉산역 유력

    수도권 주민이 서울시 대중교통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시 외곽 지하철역에 복합환승센터가 건립된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서울시 외곽 지하철역 2∼3곳에 광역·시내·마을버스, 지하철, 승용차, 자전거 이용객이 환승할 수 있는 ‘복합환승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대상지는 지하철 3호선 구파발역과 1호선 도봉산역이 유력하다. 구파발역 복합환승센터는 서울의 서북부지역인 고양·파주 등에서 출퇴근하는 주민들이, 도봉산역의 경우 동북부지역인 의정부·양주 일대의 주민들이 이용하게 된다. 복합환승센터내에는 주차장, 버스터미널, 공영차고지, 자전거 보관시설 등 각종 교통시설을 설치한다. 또 유아를 키우는 직장인들을 위한 보육시설을 비롯해 스포츠센터, 식당 등 각종 편의시설도 마련한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길섶에서] 너무 가난해서…/한만교 지방자치부 부장급

    수녀가 된 이모 두 분의 손에 이끌려 성당에 다니기 시작한 이후 40년만에 미사 도중 사제가 잠시나마 퇴장하는 광경을 처음 목격했다. 이틀전 성탄 전야, 가난한 이들도 많이 사는 의정부의 조그만 동네 천주교회. 사제는 강론 중 익명으로 보내온 편지를 읽다가 쏟아지려는 눈물을 감추려고 갱의실로 모습을 감췄다. “너무 적습니다. 제 한달 월급 전부입니다. 성탄 전야에 따뜻한 어묵국이라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너무 가난해서 죄송합니다.” 편지엔 돈이 함께 들어 있었지만 사제는 얼마인지 말하지 않겠다고 했다. 편지를 보낸 이를 모르지만 노동 일을 하는 것으로 보이고,“지금 여러분 사이에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 사람이 박수를 치자 박수의 물결이 이어졌다. 미사 후 어묵 파티가 열렸다. 한 중년 여성이 말했다.“오늘 너무 가난한 이 덕에 큰 축복을 받았네요.” 한만교 지방자치부 부장급 mghann@seoul.co.kr
  • 경원선 복선 역세권개발 활기

    경원선 복선 역세권개발 활기

    경원선 복선전철 의정부∼동두천 구간이 지난 15일 개통되면서 지자체들의 역세권 개발이 본격 추진되고 있다. 역세권 개발은 허허벌판인 농지를 주거·상업지역으로 바꾸거나 기존의 열악한 주거지와 공단·상업지역을 정비, 탈바꿈 시키는 형태로 이뤄진다. 의정부∼동두천간 복선전철 구간은 22.3㎞. 단선구간인 동두천∼소요산 2.4㎞를 포함해 24.7㎞로 11개 역이 있다. 경유지 자치단체별로 도시기본계획과 지구단위계획을 성안하거나 대규모 택지개발계획에 포함시켜 앞다퉈 역세권 개발에 나서고 있다. ●의정부역 민자역사 내년초 착공 의정부역에 민자역사 건립을 시작한다. 이를 위해 의정부역 옆 의정부동 반환 미군기지 캠프 폴링워터 부지와 역 동부광장을 묶어 상업시설·공원 등을 배치하는 ‘의정부역 역세권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핵심사업은 신세계가 추진 중인 8층, 연면적 8만㎡의 매머드 종합 판매시설. 이미 건축허가를 받아 내년 초 착공한다. 가능역은 기존 의정부 북부역으로 이미 상업시설 등 역세권 시설이 밀집, 손을 대기 어려운 상태다. 신설된 녹양역 역세권 사업을 위해 동두천 방향 국도 3호선(평화로) 건너편 농지 4만여평에 대해 주거와 상업지역을 6대4 비율로 배치하는 도시기본계획을 마련했다. 의정부 북부 부도심의 거점 핵심 주상 혼재지구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주내·덕정·덕계역 인근 택지 개발 주내·덕정역과 아직 역사가 설치되지 않은 덕계역 예정지 인근을 모두 묶어 주택공사가 시행 중인 150여만평의 회천택지지구 개발계획에 포함시켜 역세권 개발을 준비하고 있다. 농지와 열악한 주거시설, 일부 소규모 공장들은 모두 정비·철거되고 상업시설이 핵심이 되는 역세권 새판짜기가 준비되고 있다. 인접한 곳에 300만평 규모의 옥정신도시가 예정돼 있어 경원선 복선 전철 개통구간 중 최대 규모의 역세권 개발이 이뤄질 전망이다. 신설 지행역은 이미 신시가지 계획으로 정비된 상태여서 별도 계획은 없다. 동두천중앙역 역세권(구 동두천역·4만 6800평), 보산역 역세권(7900평), 동두천역 역세권(구 동안역·8700평)과 소요산역 역세권(4100평) 등 4개 역세권으로 구분, 지구단위계획을 추진 중이다. 중앙역 역세권은 지역 중심상권 기능확보가 목표다. 보산역 역세권은 미 2사단의 주력부대 캠프 케이시 인근 쇼핑가 정비부터 시작된다. 보산관광특구와 연계해 쇼핑 기능을 강화하는 개발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동두천역 지방산업단지 활성화 동두천역 역세권은 인접한 기존 동두천 지방산업단지 활성화 지원 및 공공기능 강화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시는 우선 도로·주차장·광장 등 기반시설 보강으로 개발여건을 조성하고 민간부문의 건축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소요산역은 소요산을 찾는 관광객과 연계한 쇼핑·위락시설 등 상업시설이 중점 배치된다. 동두천시 민선식 도시과장은 “역세권 개발은 경원선 복선전철화에 따른 지역개발이 주 목적이지만, 난개발 방지와 함께 구도심 정비의 중요한 계기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의정부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 서울~포천·문산 민자고속도 본격화

    서울과 포천, 서울과 문산을 연결하는 민자고속도로 건설사업이 본격화하고 있다. 17일 경기도에 따르면 건설교통부는 서울∼포천, 서울∼문산 민자고속도로 건설을 위한 제3자 제안공고를 내기에 앞서 조만간 기획예산처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 해당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안건이 통과되면 사업자 선정, 실시계획 승인 등 절차를 거쳐 오는 2009년쯤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GS건설 등이 제안한 서울∼문산 민자고속도로는 서울 상암∼파주 LG필립스 LCD∼문산 내포리를 연결하는 총연장 44㎞(왕복 4∼6차선)로 사업비는 1조 5513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또 대우건설 등이 제안한 서울∼포천 고속도로는 서울∼구리∼남양주∼양주∼포천을 연결하는 총연장 45.4㎞(왕복 4∼6차선)로 사업비는 1조 5700억원이 소요된다. 건교부는 2009년 착공,2013년쯤 완공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들 도로는 해당 사업자는 30년간 유료로 운영한 뒤 국가에 운영권을 넘기게 된다. 경기도는 서울∼문산 고속도로 주변에 고양 삼송·지축지구, 서울∼포천 고속도로 주변에 의정부 민락3지구∼양주 옥정지구 등 대단위 택지개발사업이 추진될 예정이어서 도로의 조기건설을 희망하고 있다. 도는 특히 택지개발에 따른 개발이익 일부를 고속도로 건설비로 투자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서울 재건축 아파트값 15주만에 하락

    서울 지역의 재건축 아파트 값이 3개월여만에 본격적으로 내리기 시작했다. 반면 뒤늦게 상승 대열에 올랐던 강북지역의 아파트 값은 여전히 강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8∼14일) 서울의 재건축 아파트값 상승률은 -0.04%로 9월1일 마이너스를 보인 이후 15주만에 하락을 기록했다. 강남구가 -0.34%로 15주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으며, 강동구는 -0.01%로 5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서초구는 0.04%로 상승세가 지난 주의 절반 수준으로 둔화됐다.●둔총동 주공1,2단지 최고 4000만원 강남구 개포동 주공1·4단지는 17평형이 1000만원 내려 13억 3000만∼13억 8000만원 선이며, 다른 평형대도 500만∼1000만원가량 떨어졌다. 강동구 둔촌주공1·2단지도 500만∼4000만원 정도 내렸다. 양도소득세 중과 회피 매물이 나오면서 가격이 내리기 시작했다는 분석이다. 반면 강북지역의 일반 아파트는 상대적으로 상승폭이 컸다. 강북구가 0.96%로 가장 많이 올랐고 노원구(0.86%), 도봉구(0.73%)가 뒤를 이었다. 서울 전체 평균은 0.24%다. 강남구(0.01%)가 서울 25개 구 중에서 상승률이 최저다.●강북 20~30평형 꾸준히 상승세 김규정 차장은 “대부분 20∼30평형대 중심의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강북권은 소형뿐만 아니라 중대형 평형대까지 비교적 고르게 오르고 있다.”면서 “소형의 경우 전세 매물 부족과 최근의 가격 상승 불안으로 전세 수요가 꾸준히 매매 수요로 전환되고 있고 중대형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 메리트로 부각되고 있다.”고 말했다.●신도시는 상승 불구 거래 거의 안돼 수도권 신도시는 산본(0.21%), 분당(0.13%), 평촌(0.12%), 일산(0.10%), 중동(0.09%) 순으로 상승했지만 거래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 신도시 전체 평균은 0.13%다. 수도권(전체 평균 0.29%)은 의정부(0.70%), 남양주(0.57%), 하남(0.55%), 고양(0.47%), 안양(0.44%), 광주시(0.37%) 등이 강세다. 나머지는 보합세 내지 상승세가 둔화됐다.주현진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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