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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민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영민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영민 의원(국민의힘, 용인2)이 26일(금)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으로, 지역 현안 해결 성과와 정책의 실효성 등이 주요 평가 기준으로 반영된다. 또한 지방의회·지방의원의 역할을 널리 알리고, 의정활동이 우수한 의원을 발굴·시상함으로써 보람과 자긍심을 높이고 의정활동 의욕을 고취하는 취지로 운영된다. 김영민 의원은 김영민 의원은 건설교통위원회에서 교통·도로·안전·기반시설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점검과 제도개선, 예산 타당성·성과 점검을 통해 정책 실행력을 높여 왔다. 특히 경기도의회 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이번 예산안을 심도 있게 검토하며 집행 부진·반복 이월·국비 변동에 따른 도비 부담 등 재정 리스크를 짚고, 근거가 부족한 증액·신규 사업은 조정하도록 요구하는 등 안전·민생 우선의 ‘근거 기반 예산’ 원칙을 강조했다. 특히 “도민이 체감하지 못하는 정책은 실효성이 없다”는 원칙 아래 도민 체감도를 기준으로 사업의 우선순위를 재정립하고, 중복·비효율을 줄이며, 실제 성과로 연결되도록 견제와 대안을 병행해 왔다고 평가되어 왔다. “우수의정대상은 개인의 영예이기 전에, 도민의 삶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라는 책임의 무게라고 생각한다. 도민의 시간과 예산이 헛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고 끝까지 책임지는 의정으로 보답하겠다.”
  • 국중범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국중범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국중범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4)이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경기도의회 시상식」에서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남다른 열정과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는 경기도의회 의원 44명이 선정됐다. 국중범 의원은 재난·안전 분야를 중심으로 한 성실한 의정활동과 현장 중심의 정책 점검을 통해 도민의 안전과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국 의원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과 함께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우수위원회 시상 등이 함께 진행됐다.
  • 문승호 경기도의원, 제17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문승호 경기도의원, 제17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문승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1)이 12월 26일 경기 교육과 지역 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제17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 중 지방의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한 의원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문승호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으로서 전문성을 갖춘 상임위 및 입법 활동, 경기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적극적인 정책 제언, 현장 중심형 지역구 현안 추진을 통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문 의원은 임기 동안 조례 대표발의, 본회의 발언, 행정사무감사, 토론회 및 정담회 개최 등을 통해 ▲학교 급식 잔식기부 활성화 ▲모듈러 교실 설치 지원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진흥 ▲학생 통학로 안전 개선 및 보행안전지도사 제도 활성화 ▲학교폭력 현장 대응 강화 및 피해자 보호 제도 개선 ▲입양인 친생부모 정보 접근성 확대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 처우 개선 등 교육 현안과 함께 ▲판교 2·3 테크노밸리 활성화 위한 교통 문제 개선 ▲성남 고등지구 중학교 신설 촉구 ▲노후 학교 시설 점검 및 개선 촉구 등 지역구 현안에 적극 대응하며 대안을 제시했다. 문 의원은 “지난 4년 여의 의정활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주신 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동네 청년 이장’이라는 초심에 걸맞게 앞으로의 의정활동 역시 도민들께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이은미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은미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이은미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8)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로부터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17개 시도의회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대한민국 지방분권과 지방자치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협의체다. 매해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 탁월한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을 선정해 우수의정대상을 수여하고 있다.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한 이은미 도의원은 안전행정위원회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 관련 각종 현안에 대해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며 의정활동을 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이번 수상 대상으로 선정됐다. 특히 이 의원은 도민에게 사각지대 없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소방 인력 확충과 계급별 균형 있는 소방력 분포, 신축 119안전센터 인력 배치 등과 관련해 집중하여 노력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22년 설계를 시작해, 오랜 시간 지연되어 온 안산 내 수암119안전센터가 내년 5월 업무 개시를 앞두고 있다. 이 밖에도 선감활동 사건과 관련하여 피해자 지원, 추모의 날 지정 등을 통해 치유와 회복을 위한 노력을 해왔다. 또한, 다문화학생 수가 많은 안산 내 설립 예정인 다문화 공립형 대안학교 ‘경기안산1교’ 의 추진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등 지역 의제 관련해서도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이 의원은 “경기도의원으로서 주어진 일과 책임을 다했을 뿐인데, 의미있는 상까지 받게 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지역을 위해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책임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정하용 경기도의원, 제17회 우수의정대상 및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동시 수상 영예

    정하용 경기도의원, 제17회 우수의정대상 및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동시 수상 영예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이 26일 열린 2025년 경기도의회 의원 종무식 및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7회 우수의정대상’ 및 경기도의회가 주관하는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의회의 입법 성과, 정책 발굴 역량, 도민과의 소통,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여되는 상이다. 정하용 의원은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노동·경제·소상공인 등 경제노동 분야 전반에 걸쳐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제도 개선과 정책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되었다. 특히 예산 심사와 조례 검토 과정에서 형식적 집행이 아닌 실효성 중심의 정책 검증을 일관되게 이어오며 경기도정의 책임성과 투명성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정하용 의원은 2025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도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현안을 중심으로 정책 집행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반복·누적되어 온 구조적 문제를 짚어낸 점이 높게 평가되어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었다. 정하용 의원은 경제노동위원회 소관인 노동국·경제실·사회혁신경제국을 비롯해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킨텍스 등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예산 편중, 내부 통제 미흡, 정산 관리 부실, 사업 중복 및 위탁 구조의 비효율성 등을 폭넓게 지적했다. 특히 ▲노동복지센터 무단점유 문제와 추징금 조치현황, ▲주4.5일제 시범사업 예산 편중과 노동안전 관련 예산 축소, ▲베이비부머 일자리 사업의 위탁 편중 및 중복 지원 구조, ▲경기신용보증재단 차세대 시스템 구축 실패로 인한 수십억 원대 예산 낭비 우려, ▲소상공인 활성화 지원사업 정산 관리 부실, ▲킨텍스 감사 선임 절차의 불투명성 등을 집중적으로 제기하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하용 의원은 “이번 수상은 도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끝까지 점검하고 고민해 온 과정에 대한 평가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예산과 정책의 전 과정을 철저히 점검하고,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실질적인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도의회 본연의 역할은 감시와 대안 제시에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도민의 삶을 지키는 데 더욱 충실히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 서울시의회, 에너지산업발전 유공자 의장 표창 수여

    서울시의회, 에너지산업발전 유공자 의장 표창 수여

    김규남 서울시의회 의원(에너지전략특별위원장·송파1)은 에너지 산업 발전과 공익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에너지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기 위한 것으로, 에너지 산업 분야 종사 전문가와 연구기관 종사자 등 전국 40여 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에너지경제연구원 김기웅 팀장을 비롯한 소속 수상자들은 에너지 산업 전반에 대한 정책 연구와 분석을 수행하고, 대외협력 강화를 통해 에너지 산업 발전과 공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한국수력원자력(주) 박범신 실장 등 에너지 산업 분야 종사 전문가들은 각 에너지 분야에서 오랜 기간 각자 자리에서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국가 에너지 안정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서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은 “에너지 산업은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분야”라며 “현장과 연구 분야에서 전문성과 책임감으로 에너지산업 발전에 기여해 온 유공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서울시의회 의장은 서울특별시장과 같이 1000만 서울시민을 대표하는 장관급 대우를 받는 선출직 공직자로 의장 표창의 경우 그 위상과 권위가 높다. 의장 표창 수상자 명단(가나다순) ▲고종건 과장(신평택발전㈜) ▲권민수 부장(한국전력공사) ▲권용탁 팀장(대성청정에너지㈜) ▲김경륜 팀장(인천종합에너지㈜) ▲김기남 파트장(㈜미래엔서해에너지) ▲김기웅 팀장(에너지경제연구원) ▲김상호 매니저(㈜GS E&R) ▲김용율 팀장(전북에너지서비스㈜) ▲김예은 위촉사무원(에너지경제연구원) ▲김진삼 팀장(안산도시개발㈜) ▲김진태 실장(한국동서발전㈜) ▲김태훈 팀장(포천파워㈜) ▲김혁진 팀장(강원도시가스㈜) ▲박범신 실장(한국수력원자력㈜) ▲박선준 팀장(한국에너지공단) ▲박순호 팀장(보령LNG터미널㈜) ▲박윤옥 팀장(한국동서발전㈜) ▲박현빈 선임행정원(에너지경제연구원) ▲배덕환 팀장(안산도시개발㈜) ▲서동주 부장(한국수력원자력㈜) ▲손성원 팀장(보령LNG터미널㈜) ▲신민경 차장(한국중부발전㈜) ▲오영진 팀장(한국전력기술㈜) ▲유영민 팀장(영남에너지서비스㈜ 포항) ▲윤구원 실장(한국지역난방기술㈜) ▲이세한 팀장(여주에너지서비스㈜) ▲이정호 팀장(인천공항에너지㈜) ▲이진희 위촉사무원(에너지경제연구원) ▲이형민 팀장(JB㈜) ▲임우규 단장(한국지역난방기술㈜) ▲정규환 팀장(㈜에네스지) ▲정상준 팀장(㈜에스파워) ▲조계주 팀장(전남도시가스㈜) ▲조상훈 매니저(GS에너지㈜) ▲최영민 차장(㈜미래엔서해에너지) ▲최태수 팀장(㈜삼천리) ▲한양석 발전소장(한국남부발전㈜) ▲함상욱 책임매니저(S-OIL㈜) ▲황인철 부장(㈜삼천리이엔지)
  • 오준환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오준환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오준환 의원(국민의힘, 고양9)은 26일(금)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7회 우수의정대상에서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전국 17개 시·도의회의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우수의정대상은 지방의회의 권한과 역량 강화는 물론 지방분권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자리 잡는 데 기여한 인사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오준환 의원은 지방의회의 입법 타당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실현 가능한 정책을 제안하는 등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준환 의원은 ▲경기도의회 입법 타당성과 신뢰도 제고를 위한 연구용역 추진 ▲DMZ생태평화관광 연구회 활동을 통한 생태·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 ▲쇠퇴중심상권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행정의 문제점, 제도적 개선을 위한 5분 자유발언, 건의안 제출 등 현안문제 해결과 제도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수상소감에서 오 의원은 “이번 수상은 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주신 도민 여러분과 동료 의원, 의회 관계자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정책의 실효성과 현장성을 최우선에 두고, 도민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 의원은 “권위 있는 전국 17개 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받은 우수의정대상이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방의회의 역량을 높이고 지방분권이 현장에서 체감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 지미연 경기도의원, ‘AI 복지’부터 ‘통합돌봄’까지… 시도의장협의회 ‘우수 의정대상’ 수상

    지미연 경기도의원, ‘AI 복지’부터 ‘통합돌봄’까지… 시도의장협의회 ‘우수 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미연 의원(국민의힘, 용인6)이 12월 26일(금)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 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수상의 결정적 배경에는 지 의원이 보건복지위원회 활동 중 대표발의하여 통과시킨 두 건의 핵심 조례가 자리 잡고 있다. 지 의원은 「경기도 사회복지 인공지능 서비스 활용 촉진 지원 조례」를 통해 급변하는 미래 복지 환경에 대비하고 ‘사람 중심의 AI 윤리 기준’을 정립했으며, 「경기도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안」을 통해서는 2026년 상위법 시행에 앞서 경기도형 돌봄 체계를 선제적으로 재정비하는 성과를 거뒀다. 심사위원회는 지미연 의원이 ‘AI(미래)’와 ‘돌봄(현실)’이라는 두 가지 핵심 과제를 아우르는 입법 활동을 통해, 도민의 현재 삶을 세심하게 보살피는 동시에 미래의 행정 수요까지 예측하여 대비하는 ‘생생지락(生生知樂)의 생활정치인’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지미연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정치는 도민보다 반발짝 앞서서 미래를 준비하고, 도민의 곁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살피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오늘 주신 이 상은 앞으로도 도민의 삶을 지키는 일에는 절대 타협하지 말고, 더 치열하게 고민하라는 격려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다.
  • 김진명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 의정대상 수상

    김진명 경기도의원,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 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진명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6)은 12월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의원에게 수여되며 김 의원은 도민 중심의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 의정대상은 전국 시·도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정책 성과와 입법 활동, 지역 현안 해결 기여도를 종합 평가해 수여한다. 김진명 의원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왔다. 주민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며 생활 밀착형 정책을 추진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진명 의원은 “이번 수상은 도민과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26일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 26일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도민의 더 나은 삶과 자치분권 확대 위해 최선 다할 것”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26일 열린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김진경 의장은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아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김 의장은 “이번 수상은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 지방의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자치분권을 확대하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들에 대한 의미 있는 평가”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이고, 경기도의회가 지방의회의 새로운 발전 모델이 되기 위해 마지막 임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기도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 열어… 김진경 의장 ‘도민을 위한 책임과 헌신 끝까지 이어갈 것’ 강조

    경기도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 열어… 김진경 의장 ‘도민을 위한 책임과 헌신 끝까지 이어갈 것’ 강조

    경기도의회(의장 김진경)는 26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7회 우수의정대상 및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및 우수 위원회 등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김진경 의장을 비롯해 정윤경·김규창 부의장, 최종현·백현종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이번 시상에는 44명의 도의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 의장은 각 의원에게 상패를 전달하고 축하를 전했다. 이어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및 우수위원회 시상식도 열렸다.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집행기관 사업 이행에 관한 점검과 합리적인 개선을 제시하는 등 도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24명의 도의원과 4개 상임위원회가 감사패를 수상했다.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2025년은 말 한마디, 선택 하나가 더욱 무겁게 다가오는 한 해였다”라며 “그러나 분명한 사실 하나는 오늘 수상하신 분들을 비롯해 의원님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도민을 위한 책임에 최선을 다해주셨고 오늘의 상은 그 헌신에 대한 값진 보답”이라고 의미를 전했다. 이어 “이제 제11대 경기도의회의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고, 무엇을 더 이루냐보다 어떤 자세로 임기를 마무리할지가 더 중요하다”라며 “지금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역할은 바로 제11대 의회가 시작한 일들을 책임있게 매듭짓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김 의장은 “끝까지 책임을 잊지 않고, 끝까지 도민을 먼저 생각하는 의회로 남은 임기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규창 경기도의회 부의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김규창 부의장(국민의힘, 여주2)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하는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현장에서 성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수상은 김 부의장이 보여준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합리적 대안 제시가 도내는 물론 전국 단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의미를 지닌다. 김규창 부의장은 「경기도 도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를 통해 인구감소지역 투자 촉진, 서민·사회적 약자 및 사회적경제 조직에 대한 세제 지원을 강화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아울러 소방헬기 교체 예산, 소방·재난 대응체계 등 안전 분야 현안에 대해 자료 분석과 예산 구조를 면밀히 따져 질의하는 등 도민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책임 있는 감시·견제 역할을 수행해 왔다. 김규창 부의장은 “도민의 신뢰와 기대가 있었기에 오늘의 상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인구감소지역 활성화, 서민·사회적약자 지원, 도민 안전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 발굴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협의회는 의정활동 실적, 정책대안 제시, 지역현안 해결 기여도 등을 종합 심사해 각 시·도의회를 대표하는 의원을 매년 선정하고 있다.
  • 김정영 경기도의원,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김정영 경기도의원,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수상

    김정영 경기도의원(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국민의힘, 의정부1)은 26일 경기도의회 의장으로부터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어 수상하였다. 김정영 의원은 경기도의 여성·가족·평생교육 분야 행정 전반에 대해 현장성 있는 질의와 꼼꼼한 자료 분석으로 문제를 진단하여 개선 방향을 제시하고, 청년 정책 및 가정 지원 관련 사업 추진 과정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질의를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도정에 제안하는 등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정책 실질화를 위한 행정사무감사의 본질적 역할 수행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얻었다. 김 의원은 ▲ ‘청년 사다리 프로그램’ 성과 분석 및 사후관리 쳬계 부재 지적 ▲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예산 집행률 65%… 예산운용 전반의 구조적 개선 필요 제기 ▲ ‘경기도형 아동돌봄광역센터’...돌봄 품질 관리체계 내실화 촉구 ▲ 도민의 세금이 도민을 위해 쓰이는 경기도정의 책임 있는 재정운용 강하게 촉구 등 사무처리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 시정 및 개선을 촉구한 바 있다. 또한 김정영 의원은 이번 수상 소감에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것은 도민 여러분과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진지하게 듣고자 한 의정활동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상은 저 개인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라 도민과 함께 고민하고 발로 뛰어온 결과이며, 그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도민의 눈높이에서 문제를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행정사무감사는 단순한 지적이 아니라 도민 삶의 불편을 해소하고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며, 앞으로도 “도민 중심의 정책 개선과 행정 책임성 향상을 위해 더욱 활발한 의정 활동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정영 의원은 경기도의회 제11대 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해 조직권 확보와 의회의 인사권 독립 이후 의회가 원활히 운영되고, 의원의 의정활동 지원 개선 등 지방자치 활성화, 의회 운영의 공정성 및 안정성 확보 등을 위해 노력했다. 후반기에도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으로서 여성과 아동의 안전과 권익을 강화하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다양한 가족 형태를 고려한 포용적인 가족 친화적 정책을 개발하고 지원하는 의정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 이영희 경기도의원, 현장 점검부터 제도 개선까지… ‘우수의정대상’ 수상

    이영희 경기도의원, 현장 점검부터 제도 개선까지…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영희 의원(국민의힘, 용인1)은 26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관한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전국 광역의회 의원 가운데 지역 현안 해결과 제도 개선, 정책 성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보인 의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이영희 의원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실질적인 의정활동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영희 의원은 2025년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도민의 일상 안전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정책 개선을 병행해 왔다. 특히 소방·재난 대응 체계 전반을 점검하며, 소방 인력 운영, 장비 관리, 교육·훈련 체계 개선 등을 지속적으로 제기했고, 단순 지적에 그치지 않고 제도 보완과 예산 반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와 예산 심의 과정에서는 재난 대응 예산의 실효성과 집행 구조를 면밀히 검토하며, 형식적 사업이나 반복 지적 사업에 대해서는 개선 필요성을 분명히 했다. 현장 방문을 통해 확인한 문제점을 바탕으로 집행부와의 간담회, 후속 점검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행정 개선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영희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현장에서 함께 고민해 준 도민과 동료 의원, 그리고 성실히 답해 준 집행부 공직자들과 함께 만든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보여주기식 성과보다 도민의 삶을 실제로 바꾸는 의정활동에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 김완규 경기도의원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김완규 경기도의원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수상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완규 의원(국민의힘, 고양12)이 12월 26일,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주최하는 ‘제17회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삶의 질 향상,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시·도의회 의원을 대상으로 각 의회 의장의 추천과 엄정한 공적 심사를 거쳐 수여되는 상으로, 김완규 의원은 2022년 7월부터 현재까지의 의정활동 전반에서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완규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경제노동위원장과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당을 초월한 상생과 협치의 의정 운영을 실천해 왔다. 특히 상임위원장 재임 시절에는 정례 간담회와 현장 중심의 운영을 통해 위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정책 세미나·토론회를 활성화해 협치형 의정 운영 모델을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김완규 의원은 경기북부 경제자유구역 지정, K-컬처밸리 정상화, 일산테크노밸리 조성 등 지역 산업 기반 확충을 지속적으로 촉구하는 한편, 결산심사와 도정질문을 통해 도 재정의 투명성과 건전성 제고에 기여해 왔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근로자 지원, 공공의료 확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복지·보건 인력 처우 개선 등 도민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 밀착형 정책 개선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김완규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의정활동은 늘 현장의 목소리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해 왔다”며, “소상공인과 근로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공공의료 확대, 복지 사각지대 해소, 그리고 복지·보건 현장에서 일하는 인력들의 처우 개선은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완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제도가 도민의 삶 속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만드는 것이 도의원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생활 밀착형 정책을 중심에 두고, 보건과 복지, 노동과 경제가 균형 있게 나아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낮은 자세로 현장을 찾고, 도움이 절실한 곳에 정책의 무게중심을 두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도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조금이라도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종교 단체들도 ‘쿠팡 강제 수사’ 촉구 나섰다

    종교 단체들도 ‘쿠팡 강제 수사’ 촉구 나섰다

    국내 개신교, 불교, 천주교, 원불교 4대 종교가 일제히 쿠팡의 산업재해 은폐 의혹에 대해 김범석 쿠팡Inc 의장의 사과와 정부의 강제 수사를 촉구했다. 종교계가 나섰다는 점에서 향후 쿠팡에 대한 정부의 조치가 주목된다.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원불교 인권위원회,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는 2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 관련 4대 종교계 공동 입장문을 발표했다. 입장문에서 “모든 생명은 천하보다 귀하며, 노동은 인간의 존엄을 실현하는 거룩한 행위”라며 “대한민국 물류의 거대 장벽 뒤에서 벌어진, 차마 인간의 도리라 믿기 힘든 참혹한 실상을 마주하며 깊은 슬픔과 분노를 억누를 길이 없다”고 밝혔다. 특히 김범석 의장이 “생명을 이윤의 도구로만 보는 탐욕의 민낯”과 “사람의 목숨을 ‘처리해야 할 비용’으로 치부하고, 유가족의 피눈물을 ‘리스크 관리’로 덮으려 했던 잔인무도함”을 보여줬다고 강도높게 비난했다. 이들은 “김 의장은 ‘미국인 경영자’라는 가면을 벗고, 전 국민 앞에 나서서 직접 사죄하고 책임 있는 대책을 발표하라”며 “정부와 수사 당국은 쿠팡의 산재 은폐와 증거조작 의혹에 대해 즉각적인 강제 수사에 착수하라”고 촉구했다. 이와 함께 정부와 국회가 독점적 플랫폼에 대한 규제방안을 마련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이들은 “더 이상 차가운 물류센터 바닥과 길거리에서 외롭게 쓰러지는 영혼이 없기를, 이윤보다 생명이, 속도보다 안전이 먼저인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 쿠팡 연석 청문회 벼르는 與김우영 “과징금 상한 최대 5배 상향”

    쿠팡 연석 청문회 벼르는 與김우영 “과징금 상한 최대 5배 상향”

    쿠팡을 비롯해 거대 플랫폼 기업의 시장지배력 남용을 실질적으로 제재하기 위해 과징금 상한을 최대 5배 상향한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26일 발의된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오는 30~31일 쿠팡 연석 청문회가 열리는 가운데 여권이 쿠팡에 대한 전방위 압박에 나선 모양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우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날 플랫폼 업체의 반복적인 독점, 지배력 남용 형태에 제재를 가하는 내용의 공정거래법 개정안을 발의한다고 밝혔다. 현행 법은 시장지배적 사업자가 지위를 남용할 경우 매출액의 최대 6% 또는 매출액 산정이 곤란한 경우 20억원 이내의 과징금을 부과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제재 수준은 쿠팡 등 플랫폼 기업이 법 위반을 통해 얻는 경제적 이익에 비하면 지나치게 낮아 사실상 ‘위반 비용’으로 전락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에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에 대한 과징금 상한을 매출액의 30%로 현실화한 것이다. 매출액 산정이 어려운 경우의 정액 과징금 상한도 2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대폭 상향 조정했다. 유럽연합(EU) 등 주요 선진국의 규제 수준에 부합하도록 국내 제재 체계를 정상화하려는 취지라는 게 김 의원 측 설명이다. 쿠팡 연석 청문회 위원인 김 의원은 “쿠팡을 비롯한 거대 플랫폼 기업들은 이미 시장을 좌우할 수 있는 압도적 지위를 확보했지만 그에 상응하는 책임은 회피해왔다”며 “법을 어겨도 ‘남는 장사’라는 인식이 계속된다면 공정한 경쟁 질서는 설 자리가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개정안은 시장지배력 남용으로 피해를 보는 소비자를 보호하고, 정상적인 경쟁이 가능한 시장 환경을 회복하기 위한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30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청문회에는 과방위, 정무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등 총 6개 상임위가 참여한다. 출석 요구 대상 증인에는 쿠팡 창업주인 김범석 쿠팡Inc 의장, 쿠팡의 박대준·강한승 전 대표, 해롤드 로저스 현 대표 등이 포함됐다.
  •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수상... “시민과 동행 → 편익 증진 기여”

    금광연 하남시의회 의장,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수상... “시민과 동행 → 편익 증진 기여”

    하남시의회 금광연 의장(국민의힘, 가선거구)이 제9대 의회 후반기 기초의회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탁월한 기여를 한 점을 인정받아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상은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중 투철한 봉사정신과 의정 성과가 가장 우수한 의원에게만 주어지는 영예의 상으로 금 의장이 의정 전반에서 보여준 제도개선, 시민 중심 의정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전국 단위에서 의정 역량을 공식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금 의장은 주민참여 확대에 중점을 두고 ▲13개 동 순회 간담회를 통한 주민 의견 청취 ▲주민청원제도의 활성화와 투명한 처리 과정 공개 구축 ▲예산편성·집행 과정에서 시민 참여 확대 등으로 시민과 동행하는 품격 있는 의회를 정착시켰다. 특히 금 의장은 약자와의 동행 실현을 위해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 개정 ▲특별교통수단 운영 조례 개정 ▲웰다잉 문화조성 조례 제정 등 사회적 약자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한 입법 성과를 인정받았다. 아울러 금 의장은 ▲미사경정공원 부지 반환 촉구 건의안 ▲대중교통 준공영제 분담 비율 조정 촉구 등 공공성 중심으로 정치적 유불리를 넘어 시민 편익을 최우선에 둔 정책 대응을 이어왔다. 금 의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여러분이 만들어 주신 값진 성과”라며 “시민의 권리를 지키고 하남의 변화를 이끌기 위해 하남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더욱 큰 개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의회의 존재 이유는 권한이 아니라 책임에 있다. 앞으로도 시민의 삶이 실제로 바뀌는 의정,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는 의정을 이어가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끝으로 “지방의회가 바뀌면 행정이 바뀌고, 행정이 바뀌면 시민의 하루가 달라진다”며 “하남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의 권리를 넓히고 불편을 줄이는 개혁의 최전선에 서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금 의장이 수상한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회장 김현기)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제9대 후반기 의정활동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기초의회 발전과 지방자치 활성화에 기여한 지방의원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각 지역 의회의 추천과 엄격한 공적 검증 절차를 거쳐 수상자가 선정된다.
  • 남창진 서울시의원, ‘제20회 대한민국사회공헌 시의정대상’ 수상

    남창진 서울시의원, ‘제20회 대한민국사회공헌 시의정대상’ 수상

    서울시의회 남창진 의원이 지난 23일 대한민국사회공헌재단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제20회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 시상식(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시의정대상을 수상했다. 남 의원은 2022년 7월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이후, 전반기 부의장에 선출돼 서울시정 전반에 걸친 제도 개선과 지역 현안 해결, 예산 감시·감독 등에서 꾸준하고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을 하게 됐다. 특히 남 의원은 도시안전·복지·도시계획·환경·교통·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조례 제·개정안과 건의안을 발의하며 서울시 행정의 제도적 미비점을 보완하는 데 앞장서 왔다. 현재까지 대표발의 1건, 1인발의 33건, 공동발의 381건 등 총 420여 건에 달하는 의안을 발의했고 천만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역주민 숙원사업 해결에도 적극 나섰다. ▲송파구 재건축연합회 재건축 추진 지원 ▲송파1동 올스타마트 앞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잠실관광특구 확대 및 활성화 ▲한국예술종합학교 유치부지 주변 활용방안 검토 ▲올림픽선수촌아파트 재건축 지원 ▲몽촌토성역 3번 출구 엘리베이터 설치 추진 등 생활 밀착형 현안 해결을 통해 주민 불편 해소와 지역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남 의원은 서울시 예산 및 결산 심사를 통해 재정의 적정 편성과 효율적 운용을 면밀히 점검했다. 도시안전건설 분야 예비심사와 전체 예산 본심사 과정에서 재해방지 시설 확충, 도시기반시설 유지·관리, 소방안전 시설 및 장비 확충 등에 필요한 예산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서울시 재정건전성 확립에 힘썼다. 행정사무감사와 업무보고를 통한 집행부 견제 역할도 충실히 수행했다. 재난안전실, 소방재난본부, 물순환안전국, 서울물재생시설공단, 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국, 건설기술정책관 등 6개 기관을 대상으로 행정 전반을 점검해 보다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한 정책 개선과 시정을 지속적으로 요구했다. 수상 후 남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지만 재건축, 상권활성화, 지역개발 등 아직도 해결해야 할 일들이 많아 더 열심히 지역과 시민의 삶을 살피라는 의미로 알고 있다”라며 “지역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한 걸음 더 뛰겠다”라고 밝혔다. 대한민국사회공헌대상은 사회공헌과 공익 증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며 그중 시의정대상은 지방자치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상으로 올해 20회째 개최됐다.
  • 오금란 서울시의원, ‘장애인 복지콜’ 신규차량 10대 증차 예산 본회의 통과… 2026년부터 171대 운행

    오금란 서울시의원, ‘장애인 복지콜’ 신규차량 10대 증차 예산 본회의 통과… 2026년부터 171대 운행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오금란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노원2)은 2026년도 예산에 시각·신장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 복지콜’ 차량 10대 신규 구입 예산이 반영돼, 현재 161대인 복지콜이 2026년부터 총 171대로 증차 운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예산 반영은 지난 11월 26일 제333회 정례회 ‘2026년도 복지실 소관 예산안 예비심사’ 과정에서 이뤄졌다. 당시 오금란 의원은 장애인 복지콜의 고질적인 대기시간 문제와 10년간 정체된 차량 대수 문제를 지적하며, 김인제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구로2)과 함께 신규 차량 구입을 위한 예산 증액을 강력히 요구했다. 오 의원은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장애인 복지콜은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시각장애인이 병원, 은행 등 목적지까지 정확히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 ‘도어 투 도어(Door-to-Door)’ 서비스”라면서 “이용 대상자가 약 3만 명에 달하지만 평균 대기시간이 약 40분에 달하고, 차량은 거의 10년간 증차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복지콜 차량은 2023년 현대자동차로부터 후원받은 3대를 제외하면 지난 10년간 사실상 증차가 거의 이뤄지지 않은 실정이었다. 이에 대해 복지실은 장애인 복지콜 이용 수요 증가와 대기시간 장기화 문제를 인정하며 차량 증차 필요성에 공감했고, 2026년도 예산안에 신규 차량 10대 구입비 3억원이 증액 반영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오 의원은 서울시에 기업 후원 유치 등 다각적인 증차 방안 마련을 당부하며 “이번 복지콜 증차가 장애인 이동권 보장과 생활편의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장애인 이동편의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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