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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안산 등 경기 중부권 11개시에 오존주의보

    경기도는 13일 오후 3시를 기해 중부권 11개 시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역은 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화성, 오산이다. 오존주의보 발령농도는 수원 광교동 측정소의 0.124ppm이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1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발령한다. 도 관계자는 “불필요한 차량 사용은 줄이고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질환자, 심혈관질환자 등은 가급적 실외 활동을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경기중부권 7개시 ‘평화열차 DMZ train’ 광명역 출발추진 힘 보탠다

    경기중부권 7개시 ‘평화열차 DMZ train’ 광명역 출발추진 힘 보탠다

    경기 광명시는 12일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제82차 경기중부권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7개회원사가 ‘평화열차 DMZ train’ 광명역 출발추진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해 최대호 안양, 윤화섭 안산, 김종천 과천, 임병택 시흥, 한대희 군포, 김상돈 의왕시장 7개 회원도시 단체장이 전원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토지 보상에 대한 영업권자 감정평가업자 추천’ ▲‘공익 사업에 따른 보상금 지급 시 납세증명서 제출 제도 개선’ ▲평화열차 DMZ train 광명역 출발 추진 공동노력 등 3개 안건에 대해 심의했다. 특히 이날 광명에서 제안한 ‘평화열차 DMZ train 광명역 출발 추진 공동노력’ 안건에 대해 전원이 찬성해 광명역 출발 추진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협의회에서 의결된 안건은 경기도와 관련 중앙부처에 건의하기로 합의했다. 이외에도 광명동굴 라스코전시관 특별기획전시 사업과 시흥 시티투어 운영, 군포 산업진흥원 수영장 시범운영 등에 대해 공유하고 홍보활동에 협조하기로 했다. 박 시장은 환영사에서 “광명시는 폐광산이었던 광명동굴과 생활쓰레기를 처리하는 자원회수시설 두 개를 접목시켜 생태관광지로 탈바꿈하는 도시재생을 이끌어 가고 있다”며, “도시재생의 큰 틀 속에서 17만평 광명동굴 주변 개발과 함께 광명동굴 내부도 새롭게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도시마다 좋은 모습들을 서로 배우고 협력하며,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말했다. 회의 후에 단체장들은 광명동굴을 둘러보고 라스코전시관에서 전시중인 ‘빛의 놀이터! 레인보우팩토리’를 관람했다. 시는 지난 5월 14일 4·27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기념하고 남북의 평화통일과 KTX광명역의 남북평화철도 출발역 지정을 기원하기 위해 시민들과 KTX광명역~도라산 열차기행을 다녀왔다. 열차기행에 시민들이 만족하고 ‘DMZ train 광명역 출발’ 필요성을 확인한 광명시는 현재 용산역에서 출발하고 있는 ‘평화열차 DMZ train’을 주 2~3회 이상 광명역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요청할 계획이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의왕시, 투자유치 우수 도시에 대한 벤치마킹 나서

    경기도 의왕시는 기업 유치를 위한 운영 노하우를 습득하기 위해 투자유치 우수 도시에 대한 벤치마킹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기업지원과 관계자들은 지난 3일과 7일 각각 경기도 내 투자유치 우수도시로 꼽히는 의정부시와 용인시를 방문해 투자유치 현황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유치 운영 노하우 등을 전수받았다. 의정부시는 개발지역 자족시설용지의 성공적인 활용을 위한 복합문화융합단지 조성을 통해 1조 7000억원 규모의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용인시는 플랫폼시티 사업 3기 신도시에 포함돼 첨단산업과 주거공간이 조화를 이루며 기업 투자 유치가 활성화되고 있는 도시다. 시는 기업 투자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월 투자유치자문위원회를 발족했다. 앞으로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을 중심으로 의왕시만의 특색을 갖춘 기업유치 전략을 수립하고, 기업유치를 위한 각종 제도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의왕시는 현재 개발 중인 백운밸리의 업무복합시설용지 4만 246㎡, 의료복합시설용지 1만 9557㎡와 장안지구의 도시지원시설용지 9547㎡에 대해 기업유치를 추진 중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배운 노하우들을 활용해 첨단자족도시 구축과 인프라 조성 등을 철저하게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부고] 방명희씨 부친상, 오병석씨 장인상, 장영근씨 부친상

    △ 방명희(청주시 상당구청 주민복지과 팀장)씨 부친상, 11일 오전 8시 20분, 충북대학교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13일 오전 9시. 043-269-6969 △ 김미영(의왕 갈뫼중학교 교사)·김미선·김용구(한국폴리텍대학 목포캠퍼스 교무처장)·김용선씨 부친상, 오병석(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서영(목포기계공고 교사)씨 장인상, 11일 오후 3시30분께, 광주그린장례식장 본관 3층 12호실, 발인 14일 오전 7시. 062-250-4412 △ 장영근(한울회계법인 상무)·장복근(다이슨코리아 법무부장)씨 부친상, 11일 0시55분께,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4호실, 발인 13일 오전 11시15분. 02-3410-6914
  • 의왕시, 전 국민 대상 UCC 공모전 개최

    의왕시, 전 국민 대상 UCC 공모전 개최

    경기도 의왕시가 지역만의 특색있고 창의적인 모습을 담은 영상을 발굴한다. 시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제9회 의왕시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UCC 공모전의 공모기간은 오는 24일부터 9월 1일까다. 공모주제는 의왕시에 대한 다양한 여행스토리(놀거리, 볼거리, 먹을거리) 등 시의 문화관광 명소를 알릴 수 있는 내용이다. 또 복지, 출산, 육아, 일자리 등 의왕시만의 특색을 소개하는 30초 이내의 CF 또는 3분 이내의 영상으로 담아내면 된다. 응모자격은 전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고,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팀당 출품 편수 제한은 없다. 제작 형태는 30초 또는 3분 이내의 wmv, mpeg, mp4 등의 파일로 된 동영상 및 플래시 영상이며 1280×720픽셀 이상이다. 출품작은 공모전 전용게시판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유튜브(YouTube)에 출품작을 게재한 후 의왕시 홈페이지 전용게시판에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 심사는 3단계 심사를 통해 최우수작품 1편에 100만원의 상금을 준다. 우수상 2편은 각 70만원, 장려상 2편 각 30만원이다. 수상결과는 9월 말 경 의왕시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UCC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의왕시청 소통담당관 뉴미디어팀(031-345-2898)로 문의하면 된다. 임태성 시 소통담당관은 “그동안 UCC 공모전을 통해 의왕시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창의적이고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이 공모됐다”며 “이번 공모전에서도 의왕시만의 특색을 살려 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작품들이 많이 응모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의왕시 글로벌도서관, 소통과 만남의 ‘온(溫) 동네 무인 책방’ 개소

    경기도 의왕시 글로벌도서관은 ‘온(溫) 동네 무인 책방’ 문을 열었다고 5일 밝혔다. 지역 주민의 지식과 정보 교환, 소통과 만남의 플랫폼 역할을 한다. 온 동네 무인책방은 책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따뜻한 온기가 온동네에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어진 명칭이다. 평소 가정에서 읽지 않는 좋은 책을 이웃이 함께 볼 수 있도록 주민이 자유롭게 비치 또는 이용할 수 있는 주민 자율 운영 커뮤니티 공간이다. 그동안 이용자의 이동 통로로만 이용됐던 1층 로비를 새롭게 꾸민 무인 책방에는 대형 벽면 서가를 마련됐다. 독서나 노트북 이용 편리성을 고려한 테이블과 의자을 갖췄다. 책 모형이 달린 조명등을 설치해 카페 같은 분위기의 공간으로 꾸몄다. 도서관 운영시간에는 누구나 자유롭게 책방을 이용하고 책을 비치할 수 있다. 아울러 지난 5월에는 글로벌도서관 3층에 아이들을 위한 ‘책놀이방’을 새롭게 단장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벽면 레고 판과 블록을 설치했다. 문자·숫자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언어, 수치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자석보드와 모형도 갖췄다. 이외에도 빔프로젝터 등을 설치해 동네 영화관처럼 꾸몄다. 전후남 중앙도서관장은 “온 동네 무인 책방이 시민들을 연결시켜 주는 소중한 소통과 만남의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최대호 안양시장, 5.18 기념일 ‘황금복면 공연’ 파문 확산.

    최대호 안양시장, 5.18 기념일 ‘황금복면 공연’ 파문 확산.

    최대호 경기도 안양시장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황금복면 차림’으로 신인가수 등단 공연을 벌여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달 18일 지역에서 열린 행사에서 최 시장의 적절치 못한 행위에 대해 각계의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야당 시의원의 규탄 성명발표, 시민단체의 청와대 국민청원과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29일 안양시의회 자유한국당 시의원들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가기념일에 추태를 부린 최대호 시장은 ‘안양시민에게 사죄’하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어 지난 3일에는 손영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정책연구원장은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5·18때 복면가왕 춤판 벌인 최 시장을 즉각 출당 조치“하라는 글을 올리면서 청원운동에 돌입했다. 음경택 등 자유한국당 시의원들은 최근 성명에서 “최 시장은 자숙해야 할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지역의 한 축제에서 황금복면으로 변장과 변복을 하고 무희들 율동과 함께 신인가수 등단을 언급하며 노래를 하는 추태를 보였다”고 비난했다. 이어 음 의원 “현직시장이 시 예산이 들어간 공적행사를 자신의 신곡발표회로 악용하고 음반판매를 홍보하는 등 사적용도로 이용했다”고 지적했다. 최 시장은 이날 환복까지 하며 총 3곡의 노래를 발표했다. 손 연구원장도 지난 3일 “현충일 등에는 술과 가무를 자제하는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라며 최 시장을 비난했다. 그는 “5.18정신은 민주당 안에서는 강령처럼 정신적 지주역할을 해왔다”며 “최 시장의 이런 행위는 5.18에 대한 개념과 인식의 무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산적한 시 현안을 해결하려면 하루 24시간 일해도 부족한데 시장이 그러 일을 하고 다닐 때인가?”라고 꼬집었다. 또 지난달 31일에는 기부행사에 참석한 최 시장에게 한 시민이 “5.18 기념일에 춤추고 노래한 시장은 자격이 없다”며 강하게 항의하는 과정에서 한바탕 소동이 벌어져 모금행사에 차질이 빚어지기도 했다.최 시장의 광주 국립민주묘지 5.18민주화운동 39주기 기념식 참석 여부도 논란에 휩싸였다. 손 연구원장은 “최 시장이 지난달 18일 광주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했다고 말했으나 이후에 전화도 받지 않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서 요청한 참석 증거자료도 제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당일 5.18기념식에 참석했던 도당 관계자가 ‘최대호 시장이 기념식에 오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시에서 배포한 ‘주간행사 계획’에도 최 시장의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식 참석 일정은 아예 없었다. 부시장이 참석하는 ‘2019 성년의 날 기념 전통 성년식’(16시)과 시장 참석 ‘제7회 안양여성축제 개막식’ 두 개의 공식일정만 있었을 뿐이다. 지난달 18일 안양·군포·의왕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등 주최로 군포시 산본에서 ‘5·18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식과 시민문화제’가 열렸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된 행사에서 사회자는 “최대호 안양시장은 광주 5.18행사에 참석하느라 이 자리에 오지 못했다”고 불참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2시간 후인 오후 6시부터 안양시 평촌공원에서 열린 안양문화재단 주최 행사에 최 시장은 황금가면을 쓰고 흰색 무대복 차림에 검은색 망토를 두른 모습으로 나타났다. 동영상을 통해 이 모습을 본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은 “눈과 귀를 의심하며 불쾌해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최 시장의 5.18 공연에 대해 사죄를 요구하는 성명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파문이 커지자 최대호 시장은 4일 기자실을 방문 5.18 공연과 관련해 “국민여러분과 특히 광주시민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사려 깊지 못한 부적절한 행동이었다”고 사과했다. 논란이 됐던 광주 국립민주묘지 5.18민주화운동 39주기 기념식 참석 여부에 대해서도 최 시장은 “가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손 원장은 최 시장의 사과에도 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당원과 함께 ‘징계청원’하고, 청와대 앞 시위를 예정되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광명·수원·안산 등 경기 중부권 11개 시 오후 1시 오존주의보

    경기도는 3일 오후 1시를 기해 중부권 11개 시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역은 수원,안산,안양,부천,시흥,광명,군포,의왕,과천,화성,오산이다. 오존주의보 발령농도는 안산 본오동 측정소의 0.131ppm이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1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발령한다. 도 관계자는 “불필요한 차량 사용은 줄이고 어린이와 노약자,호흡기질환자,심혈관질환자 등은 가급적 실외 활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인사] 의왕시, 중앙대, 코리아에셋투자증권

    ■ 의왕시 ◇ 5급 승진 △ 의회 수석전문위원 이영희 △ 아동복지과장 이윤주 △ 일자리과장 노은래 △ 건강증진과장 홍석우 ◇ 5급 전보 △ 행정지원과장 권혁천 ◇ 6급 전보 △ 문화체육과 체육지원팀장 김현주 ◇ 6급 복직 △ 아동복지과 보육지원팀장 김유리 ■ 중앙대 △ 법학전문대학원장 김병기 ■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승진] ◇ 전무 △ AI본부 이선호 ◇ 상무보 △ 기업금융본부 이성규 ◇ 이사보 △ 기업금융본부 김지은 △ 기업금융본부 김태일 △ 그린에너지금융본부 한상현 ◇ 부장 △ 채권영업본부 박서영 △ 법인영업본부 김향아 △ 종합금융본부 심화섭 △ 기업금융본부 김동규 △ IB본부 권영욱 △ 기업금융본부 임수홍 △ SF본부 김지홍 △ 채권영업본부 박혜령
  • [부고] 김용환씨 모친상, 이재혁씨 모친상

    ●김용환(전 의왕시청 세무과장)·김경희·김성환·김대환씨 모친상, 31일 0시40분께, 안양장례식장 VIP실, 발인 6월2일 오전 5시30분, 장지 경북 영천호국원. 031-477-0090 ●이재혁(연합뉴스 대구경북취재본부 부국장대우)·재중(신라약품 이사)·재영·현서·재정씨 모친상, 박광록(비전지식산업센터 관리소장)·김충희(전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원)·이기태(이기태내과 원장)씨 장모상, 이은경(아이데코안경원)씨 시모상, 31일 오전 11시 23분께, 계명대동산병원(성서) 백합원 1호실, 발인 6월 2일 오전 8시. 053-258-4461
  • 의왕시 바라산 자연휴양림, 다자녀 가정에 시설사용료 50% 감면

    의왕시 바라산 자연휴양림, 다자녀 가정에 시설사용료 50% 감면

    경기도 의왕시는 다음달 1일부터 바라산자연휴양림을 이용하는 다자녀가정에 대해 시설사용료를 감면한다고 30일 밝혔다.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경제적 부담 경감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의왕시 바라산 자연휴양림 관리 조례’를 개정하고 다자녀 가정에 대한 휴양림 객실 및 야영시설 사용료를 50% 감면하기로 했다. 감면대상은 만 18세 미만인 자녀가 3명 이상인 가정으로, 가족관계증명서, 건강보험증, 주민등록등본 등을 제시하면 감면받을 수 있다. 의왕시 바라산자연휴양림은 백운호수, 백운산, 청계산 등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의왕 시민을 비롯한 휴양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며,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새로운 휴양공간이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의왕시 학교밖 청소년, 서울에서 미술관 관람 등 문화체험

    경기도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28일 학교밖 청소년 10여명을 대상으로 ‘2019 의왕시 꿈드림 미술관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교밖 청소년들에게 미술관 문화체험 기회를 마련함으로써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예술적 역량을 높여 균형있는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참가 청소년들은 서울 종로구 대림미술관을 방문해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작품 전시회를 관람했다. 청소년들은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작품속에 숨겨진 각각의 사연들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이를 모티브로 한 체스게임 창작활동을 즐기며 화합의 시간을 보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전시회에서 신기한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작품이 만들어진 이유를 이해하는 과정이 무척 즐거웠고, 센터 친구들과 함께 한 체스 게임도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학교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건강하고 균형있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활동지원 이외에도 상담지원, 자립지원, 교육지원, 복지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의왕시, 민속 고유 명절인 단옷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 마련

    의왕시, 민속 고유 명절인 단옷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 마련

    경기도 의왕시가 민속 고유 명절인 단옷날(6월 7일)을 맞아 다양한 전통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시는 다음달 1일 고천체육공원에 제17회 단오축제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음력 5월 5일로 단옷날이다. ‘수릿날’이라고도 하며 시기적으로 더운 여름을 맞기 전 초하의 계절이다. 수릿떡을 해먹는다. 모내기를 끝내고 풍년을 기원하는 기풍제이기도 하다. 여자는 그네뛰기를 하고 창포 삶은 물에 머리를 감는다. 남자들은 씨름을 벌이면 힘자랑을 한다. 이번 단오행사는 의왕문화원 주관으로 열린다. 단오날 주요 민속놀이인 씨름과 그네뛰기, 가족윷놀이,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경연을 펼친다. 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사전에 선착순 모집한다. 씨름대회는 성인 남·여와 초등학교 남·여로 나눠 힘과 기술을 겨룬다. 그네뛰기와 세끼꼬기는 지역 거주 성인 남여를 대상으로 경연을 펼친다. 성인남자와 학생 부분으로 나눠 진행하는 제기차기는 엄마와 함께하는 대회도 벌인다.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윷놀이대회도 준비됐다. 각 부분 대회 우승자에게는 10만원의 상금을 상품권으로 준다. 이외에도 창포머리감기, 단오부채만들기, 봉숭아물들이기 등 감성을 자극하고 추억을 되새기는 다양한 전래놀이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대표적인 단오 풍속인 청포머리감기는 옛날부터 단오 때 창포물에 머리를 감으면 재앙을 물리치고 머릿결이 고와진다고 알려져 있다. 또 국내 최초 서커스단인 동춘서커스를 비롯해 사자탈춤공연, 한국전통무용 등 초청공연으로 다양하고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의왕단오축제는 2000년 단오제를 시작으로 올해 17번째를 맞으며 지역의 전통문화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한봉우 의왕문화원장은 “단오축제는 우리 전통의 흥과 즐거움을 함께 즐기며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의왕시, 2019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경기도 의왕시가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35명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지역 대학생에게 시정을 체험하고 등록금을 마련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근무는 주 5일동안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1일 6시간 근무로 급여는 1일 기준 6만 6800원이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6일부터 7일 6시까지 접수한다. 공고일인 29일 기준 의왕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국내 소재 전문대학 이상의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단, 2018년 아르바이트 근무자, 대학원생, 방송통신대생, 사이버대생 등은 제외된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그 자녀, 차상위계층에 속한 자, 장애인 본인 등 10명은 우선 선발한다, 우선선발 탈락자는 일반접수자와 함께 6월 12일 공개 전자추첨을 통해 최종 선발한다. 선발 결과는 14일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시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접수로만 가능하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7월 1일부터 26일(실근무 20일)까지 시청 각 부서와 동 주민센터 등에서 행정보조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청소년의 애니메이션 제작자 꿈 키워요” 5년째 이어지는 애니메이션 경기꿈의학교

    “청소년의 애니메이션 제작자 꿈 키워요” 5년째 이어지는 애니메이션 경기꿈의학교

     애니메이션을 좋아해 직접 만들고 싶은 청소년들은 많지만 애니메이션 제작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찾기는 쉽지 않다. 강사와 장비, 시설 등이 마련된 장소와 교육 프로그램이 부족한데다 애니메이션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기성세대들의 편견도 넘어서야 한다. 경기도 의왕시에는 청소년들이 애니메이션 제작을 배울 수 있는 ‘애니메이션 경기꿈의학교’가 지난 2015년 설립돼 올해 5년째를 맞는다. 애니메이션 경기꿈의학교는 지난 18일 개교식을 열고 30명의 학생들과 함께 1년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박민재 애니메이션 경기꿈의학교 대표는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은 감상하는 역할에 만족하지 않고 직접 만들고 싶어하지만 의왕 지역에서 이를 지원하는 곳은 많지 않다”면서 “애니메이션 경기꿈의학교에서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즐겁게 배워 마음껏 표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애니메이션 경기꿈의학교의 교육과정은 ▲애니메이션 이론 및 제작 교육 ▲현장 체험활동 ▲신입반 대상 애니메이션 제작 캠프 ▲졸업식 및 시사회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애니메이션 제작의 기초 이론과 디지털 툴 익히기, 음향 및 영상 편집을 배운 뒤 모둠별 애니메이션 제작에 돌입한다. 신입 학생들은 2박 3일 일정의 여름캠프를 떠나 모둠별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완성된 작품을 졸업식에서 발표한다.  박 대표는 “전문 인력과 장비, 공간 등이 필요한 애니메이션 교육을 5년 동안 운영할 수 있었던 비결은 지역과 함께 하는 교육 협력 활동”이라고 강조했다. 학교는 인근에 있는 계원예술대학에서 시설과 장비를 대여하고 애니메이션 전공 대학생을 길잡이 교사로 투입했다.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을 위해 계원예대가 적극 지원에 나섰다. 올해는 학교를 졸업하고 관련 분야를 전공하는 대학생들을 멘토로 배치했다. 재학생들은 좋은 멘토를 얻고 졸업생들은 재능 기부를 하는 선순환이다.  박 대표는 “입학 직후 소극적이었던 학생이 작품 상영회 때 적극적인 태도로 친구와 부모님 앞에서 발표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면서 “작품 제작을 위해 동료와 소통하고 협력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나는 괜찮은 사람’이라는 인식을 한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애니메이션 경기꿈의학교를 통해 청소년들이 성장의 기회를 갖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도교육청은 2015년부터 관내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를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며 삶의 역량을 기르도록 학교와 마을교육공동체 등이 협력하는 학교 밖 교육활동인 ‘경기꿈의학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이 스스로 학교를 만들고 운영하는 ‘학생이 만들어가는 꿈의학교’와 마을 교육공동체가 운영하는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동아리 성격의 ‘예비 꿈의학교’로 나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골프장부터 전망대까지… 하수처리장 무한변신

    골프장부터 전망대까지… 하수처리장 무한변신

    전 시설 지하에 설치·수질까지 개선 연간 150만명 찾는 문화·체육시설로수원 하수종말처리장 지상엔 골프장 연간 25억원 수익 올리는 ‘황금알’로경기도 내 하수처리장이 변신을 꾀하고 있다. 기피시설 1순위로 꼽혔으나 이젠 주민 휴식공간으로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귀하신 몸’으로 손꼽힌다. 26일 용인시에 따르면 하수처리장인 ‘수지레스피아’는 수지구 죽전동 도심 한복판에 들어섰다. 연면적 8만 4492㎡, 건축면적 1만 2313㎡로 하루 15만t의 하수를 처리한다. 그런데 시커먼 하수를 처리하는 시설은 어디서든 찾아볼 수 없으며 악취 등도 전혀 감지할 수 없다. 모든 시설을 지하에 설치했기 때문이다. 악취를 밖으로 배출하는 100m 높이 굴뚝은 조망 타워로 꾸몄다. 타워에 있는 레스토랑과 카페테리아는 죽전 야경을 감상하며 음식을 맛볼 수 있어 큰 인기를 누린다. 지상에 조성된 체육공원은 축구장과 육상트랙, 농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인라인스케이트장 등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시설과 산책로를 두루 곁들였다. 실내 스포츠센터는 수영장과 스쿠버풀은 물론 인공암벽장, 헬스장, 다목적실 등을 갖춰 주민들은 자신에게 맞는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죽전 2동 주민센터와 복합문화예술 공간인 용인포은아트홀도 이곳에 자리했다. 수지레스피아의 방류수는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 1.1 이하로 정화시킨후 인큰 탄천에 방류하면서 하천 수질이 과거 5등급에서 2등급으로 크게 개선됐다. 수지레스피아가 들어설 당시 주민들은 혐오시설이라는 이유로 강력하게 반대했지만 이제는 연간 150만명이 찾는 문화·체육시설로 각광받고 있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기피시설로 취급됐던 하수처리장이 용인에서는 문화·휴식공간으로 어엿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면서 “수지레스피아를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을 토대로 다른 레스피아도 친환경시설로 개선하는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성시 송산동에 있는 수원시 하수종말처리장 역시 지하에 들어서 있다. 하루 52만t을 처리하는 하수처리장 지상에는 파3 골프장과 골프연습장, 생태공원, 다목적운동장과 테니스장, 농구장 등 체육공원이 조성됐다. 수원시는 골프장 등 운영을 통해 연간 25억원가량의 수익을 올린다. 기피시설로 불리던 게 돈도 벌고 주민 여가공간도 제공하는 보물단지로 깜짝 변신에 성공한 것이다. 1992년 건설된 안양 박달하수처리장은 이미 가동중인 대규모 시설을 전면 지하화한 드문 사례로 평가를 받고 있다. 안양·군포·의왕 등 안양권 3개 시에서 배출되는 하루 약 25만t의 생활하수를 처리하면서 극심한 악취를 발생해 고질적인 민원 대상이었다. 이에 안양시 등은 3297억원을 들여 하수처리시설을 지하화해 악취문제를 해결했다. 지상에 조성한 18만㎡ 규모의 안양 새물공원에는 축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농구장 등 각종 체육시설이 손님을 맞는다. 최근에는 높이 30m 하수처리장 배출구를 인공암벽장으로 새롭게 꾸몄다. 안양시는 악취민원을 빚는 석수하수종말처리장에 대해서도 주민친화적 환경시설로 개선하는 용역을 진행 중이다. 시흥시 월곶동 하수처리장 ‘월곶 에코피아’도 8만여㎡ 부지 지하에 건설됐다. 지상에는 야구장, 물놀이장, 족구장, 사계절 썰매장 등 체육편의시설과 공원이 조성됐다. 하루 6만 8000t 규모의 하수를 처리하지만 이중 탈취 시설과 공기정화 시스템 등 최신 설비를 통해 악취를 없앴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인사] 외교부, 의왕시

    ■ 외교부 △공공외교대사 장재복 △의전장 임기모 ■ 의왕시 ◇ 4급 승진 △ 행정안전국장 이명로
  • 이천,여주,광명 등 16개 시 오존주의보 발령

    경기도는 23일 오후 1시를 기해 남부권과 중부권 16개 시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역은 용인,평택,안성,이천,여주 등 남부권 5곳과 수원,안산,안양,부천,시흥,광명,군포,의왕,과천,화성,오산 등 중부권 11곳 도시다. 현재 남부권 최고 오존농도는 이천시 장호원읍 측정소 기준 0.126ppm이며,중부권은 광명시 소하동 측정소 기준 0.128ppm이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1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발령한다. 도 관계자는 “어린이와 노약자,호흡기질환자,심혈관질환자 등은 가급적 실외 활동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의왕 내손2동 주민들. 내손중학교(가칭) 신설 요구 주민서명

    경기도 의왕시 내손2동 주민들이 내손중학교(가칭) 신설을 요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과 함께 주민서명을 진행하고 있다. 지역 곳곳에 현수막도 내걸었다. 2개의 초등학교가 있으나 중학교가 없어 20~30분이 소요되는 먼 거리의 포일동 백운중학교로 통학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각종 개발사업으로 통학하는 학생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인구 3만 2000여명 내손2동에는 내동, 내손 2개 초등학교가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다. 아직 건립되지 않은 학의2초(가칭) 예정부지도 있다. 반면 상급학교인 중학교는 없다. 당초 내동초등학교 부지에 백운중학교가 있었으나 2003년 학교 재배치 과정에서 교통이 불편한 청계동으로 옮겨갔다. 이 때문에 내손2동 초등학생들은 고학년이 되면 교통이 편리한 인근 시로 전학을 가는 기이한 현상이 반복되고 있다. 주민들은 “지금 당장 내손중학교 건립이 어렵다면 내동 내손초등학교를 통합하고 내동초등학교 자리에 중학교를 신설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또 “최근에는 지역·환경적 특성에 따라 ‘작은 학교’ 설립이 증가하는 추세인 만큼 내손동 지역에 작은 학교 설립을 추진하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시도 경기도교육청과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 중학교 조기 신설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하지만 교육지원청은 “‘백운중학군’ 내 교실이 남아 있어 학교 신설이 어렵다”는 입장만을 고수하고 있어 접점을 찾기 어려운 실정이다. 김상돈 시장은 “내손동 지역에 중학교가 없어 많은 학생이 원거리를 통학하며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앞으로 내손중학교가 조기 설립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의왕시, 드림스타트 대상 초등학생에 학원수강 지원

    의왕시, 드림스타트 대상 초등학생에 학원수강 지원

    경기도 의왕시가 저속득 가정 아이들에게 교육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의왕시 학원연합회와 드림스타트 아동 학습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학원수강을 하고 싶어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포기했던 학생들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지난 21일 열린 협약은 사교육비 부담으로 학원 이용이 어려운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의 부족한 학습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앞으로 시에서 학습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추천하면 학원연합회 소속 학원에서 학원비 할인 혜택을 준다. 또 복지 사각지대 아동 발굴, 이용아동 학습모니터링 등 다양한 서비스 지원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김상돈 시장은 “이번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의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0세(임산부)~만12세(초등학생 이하)로 아동 및 가족이 지원 대상이다. 만 12세 이상 아동 중 초등학교 재학 아동을 포함한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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