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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왕시, 부곡도깨비시장 시설개선사업 준공식 개최

    경기도 의왕시는 부곡도깨비시장 시설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부곡도깨비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준공식에는 김상돈 의왕시장과 신창현 국회의원, 박용술 부곡도깨비시장 상인회장, 지역 사회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시설개선사업은 상인회 지원금 5800만원으로 길이 200m, 폭 7m의 그늘막과 오색 불빛이 빛나는 경관봉을 설치했다. 또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6000만원으로 안개분사장치를 설치했다. 앞으로 비나 눈이 오거나, 무더운 날씨에도 이용고객들이 편리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준공식과 함께 의왕사랑 마케터 및 도깨비시장 상인회 회원들은 의왕사랑 상품권 확대 발행과 추석맞이 특별할인 홍보를 위한 가두캠페인을 벌였다. 김 시장은 “의왕을 대표하는 시장인 부곡도깨비시장이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전통시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의왕시, 청년정책위원회 청년위원 공개 모집

    청년정책 함께 만들어요! 경기도 의왕시는 새롭게 구성되는 ‘의왕시 청년정책위원회’에 참여할 청년위원을 오는 3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시 청년정책위원회는 지난 8월 1일 제정된 ‘의왕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설치한다. 청년정책 심의기구인 위원회는 시의 정책 발굴 및 의견 제시, 청년정책에 관한 심의와 자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5명으로 지역에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이 대상이다.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로 임기는 2년이며 1회 연임할 수 있다. 청년정책위원회는 시장을 위원장으로 관계 전문가 등 총 20명 이내로 구성한다. 청년 정책에 관한 기본계획 수립·변경하고 시행계획 연도별 추진실적 점검 및 평가한다. 청년정책의 시행을 위한 관련사업의 조정 및 협력에 관한 사항을 만들어가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정책위원회는 청년들의 시정 참여를 확대하고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중요한 소통창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의왕시 중앙도서관, 닥종이 인형 전시회 개최

    의왕시 중앙도서관, 닥종이 인형 전시회 개최

    경기도 의왕시는 중앙도서관 1층 전시홀에서 ‘어느 깡촌마을 이야기’를 주제로 닥종이 인형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전시회는 닥종이 인형, 생태미술작품, 캘리그래피 등 50여점 작품을 선보인다. 한지 제조과정과 닥종이 인형 제작과정을 작가가 직접 소개한다. 마을 이야기가 담겨 있는 닥종이 인형들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어른에게는 어릴 적 옛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옛 시골 마을의 모습과 정서를 생생하게 느끼게 해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중앙도서관은 도서관 전시홀을 무료로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열린 문화예술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보환 중앙도서관장은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기며 잠시 무더위에서 벗어나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의왕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주민설명회 오는 20일 개최

    의왕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주민설명회 오는 20일 개최

    경기도 의왕시는 오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노선 기본설계(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한국철도시설공단 주관으로 열리는 주민설명회에서는 사업대상 부지 편입 토지 소유자와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 추진방향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 2조 7190억원이 들어가는 이 사업은 인덕원~동탄 구간 37.1㎞(본선 34.5㎞, 인입선 2.6㎞)을 연결하는 사업이다. 수도권 서남부 지역과 서울 동남부 지역의 광역교통 기능 확충을 통해 다양한 수송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0년 상반기에 노반 실시설계를 착수하고 2022년 착공에 들어가 2026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이 완공되면 수도권과 직접연계를 통한 이용 편의성이 증대되고 수도권의 접근성이 향상돼 지역개발 촉진과 함께 도시가치가 증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노반 기본설계(안) 공람을 오는 7일부터 23일까지 시청 교통행정과에서 진행한다. 사업과 관련한 의견이 있는 경우 공람 만료일로부터 7일 이내에 공람장소에 비치된 서식에 의견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시민 교통편의가 증대되고 수도권의 접근성이 향상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많은 기대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김상돈 의왕시장,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성명 발표

    김상돈 의왕시장,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성명 발표

    경기도 의왕시는 김상돈 시장이 5일 시청에서 일본 정부의 경제보복에 대한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일본의 이번 조치는 삼권분립에 따른 우리나라 사법부의 강제징용 피해자 배상판결에 대한 비상식적이고 일방적인 경제보복 행위”라며 “이는 명백한 경제침략으로 밖에 볼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일본 정부의 경제침략행위 철회를 촉구하면서 “과거사에 대하여 책임 있는 자세로 사과하고, 일본 기업들은 피해자들에게 정당한 배상을 지급할 것”을 요구했다. 김 시장은 앞으로 시에서 발주하는 행정 물품 및 공사와 관련해 일본산 제품 사용을 억제하고, 일본여행 자제 및 일본제품 불매 운동에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또 이번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기업을 신속히 파악하여 위기상황을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전통시장과 상공인의 일본산 제품 판매 중지에 대해 함께 협력하는 등 민·관이 협업해 대응해 나갈 뜻을 밝혔다. 김 시장은 “이번 위기를 기회로 삼아 우리나라 경제가 한 단계 더 발전하고 성숙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성남 등 경기도 22개 시·군 폭염주의보→경보

    수도권기상청은 2일 오후 1시를 기해 성남 등 경기도 22개 시·군에 내려진 폭염주의보를 폭염경보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해당 지역은 과천,포천,가평,고양,양주,의정부,수원,성남,안양,구리,남양주,오산,평택,의왕,하남,용인,이천,안성,화성,여주,광주,양평이다. 광명,안산,시흥,부천,김포,동두천,연천,파주,군포 등 나머지 9개 시·군에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오후 1시 기준 기온은 안성 36.2도,가평 35.7도,광주 35.4도,의왕 34.7도,포천 34.5도,안성 34.4도 등이다. 폭염 경보는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날씨가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할 때 각각 발효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폭염이 이어지고 일부 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노약자는 가급적 외출을 삼가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안산·남양주 호우경보 격상…시간당 50㎜ 많은 비

    수도권기상청은 31일 오전 9시를 기해 경기 안산과 남양주 2개 시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를 호우경보로 한단계 격상했다. 기상청은 앞서 이날 오전 7시∼8시를 기해 경기 북부 10개 시·군 전역과 광명,시흥,부천,과천,안산,성남,안양,군포,의왕,하남,화성 등 경기 남부 11개 시에 호우주의보를 차례로 내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남양주와 가평에는 시간당 50㎜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다. 나머지 지역에서도 현재 시간당 평균 30㎜의 굵은 빗줄기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등 비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출근시간 서울·경기 호우특보…9시까지 천둥 동반 강한 비

    출근시간 서울·경기 호우특보…9시까지 천둥 동반 강한 비

    31일 출근 시간대 서울을 비롯한 일부 중부지방에 세찬 비가 내리고 있다. 남부지방 대부분과 강원 영동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기상청은 31일 오전 7시 30분 서울과 경기 광명·시흥·부천·가평·구리·남양주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 오후 8시에는 경기 과천·안산·성남·안양·군포·의왕·하남·화성에 호우주의보가 추가로 발효됐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 이상 예상될 때,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표된다. 앞서 이날 오전 6시 20분에는 인천 옹진군에 호우경보, 오전 7시에는 인천,경기 김포·동두천·연천·포천·고양·양주·의정부·파주, 강원 철원·화천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서해상에서 발달한 강한 비구름대가 시속 약 50㎞의 빠른 속도로 북동진해 서울, 경기 등 중부지방에 유입됐다. 이 비구름대의 영향으로 서울과 경기, 강원 영서, 충청 북부는 이날 오전 9시까지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의왕시, 최고 2500만원 지급 자전거 보험 가입

    경기도 의왕시는 시민 자전거사고에 대비해 보험에 가입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6월부터 1년 동안 의왕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모두 혜택을 받게 됐다. 시민들은 출퇴근, 통학, 레저 활동을 위해 자전거를 이용하다가 사고가 발생하면 지역 새마을금고에서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개인이 가입한 보험과 상관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자전거 교통사고로 후유장애를 입으면 장애지급률에 따라 보상액을 받는다. 사망하면 최고 2500만원까지, 4주 이상 치료를 받게 되면 10만원부터 30만원까지 상해진단 위로금을 지급한다. 7일 이상 실제 입원하면 자전거 상해입원 위로금을 지원한다. 이밖에 시에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동별로 순회하며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지역 내 초등학교를 직접 찾아가 자전거 안전교육 이론 및 실기교육을 실시한다. 시민 누구나 쉽게 자전거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자전거교육장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엄마와 아기의 건강을 위해 유모차 소독기를 주요 기관에 설치해 상시 운영하고 있다. 청계사회복지관, 글로벌도서관, 부곡스포츠센터, 내손2동 아동도서관, 내손1동 별관, 고천동 주민센터, 오전동 주민센터 등 7곳이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해 건강한 여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자전거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경기남부 14개 시·군 호우주의보→경보…주말까지 비

    경기남부 14개 시·군 호우주의보→경보…주말까지 비

    수도권기상청은 26일 오전 7시 10분을 기해 경기 남부 14개 시·군에 내려진 호우주의보를 호우경보로 대치했다. 호우경보 지역은 광명,과천,안산,시흥,수원,성남,안양,군포,의왕,하남,용인,화성,광주,양평 등이다. 이밖에 오산,평택,안성,이천,여주 등 5개 시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오전 7시 30분 현재 일 강우량은 수원 26.8㎜,화성 24.5㎜,성남 23.5㎜,광주 24㎜,하남 23㎜,의왕 23㎜,오산 23㎜,용인 22㎜,이천 20.1㎜,안양 18㎜ 등이다. 수도권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이른 아침부터 본격적으로 내리고 있다.특히 일부 지역은 시간당 20㎜ 안팎의 비가 쏟아졌다”라며 “오전까지 강한 비가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빗줄기가 약해질 것으로 보인다.장마는 주말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직 이번 폭우로 침수 등 피해 상황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출근길 안전사고,침수 피해 등에 각별히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경기 31개 시·군 전역으로 호우특보 확대

    수도권기상청은 25일 밤을 기해 경기 27개 시·군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광명,과천,안산,시흥,부천,동두천,연천,포천,가평,고양,양주,의정부,수원,성남,안양,구리,남양주,오산,군포,의왕,하남,용인,이천,화성,여주,광주,양평 지역이 대상 이다. 앞서 기상청은 이날 오후 1시 20분쯤 평택과 안성에,오후 3시 30분쯤 김포와 파주에 호우주의보를 각각 발령했다. 이로써 호우 특보는 오늘 밤을 기해 경기도 전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기상청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이날 오후 6시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50㎜ 이상의 폭우가 내릴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날 오후 4시 현재 일일 강수량은 안성 91㎜,평택 71㎜,양평 37.5㎜,이천 35㎜,여주 32.5㎜ 등이다. 기상청 관계자는 “야영객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하천 주변의 차량은 침수 피해가 없도록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의왕시, 작은 행복 전달하는 ‘소확행’ 사업 추진

    의왕시, 작은 행복 전달하는 ‘소확행’ 사업 추진

    경기도 의왕시가 저소득층에게 작은 행복은 전달하는 의미 있는 사업을 벌인다. 시는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란 의미의 ‘소확행’ 사업을 11월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시는 소확행 사업으로 외식 기회를 제공하는 ‘맛있는 외식, 행복한 추억 만들기’로 저소득층 가정에 작지만 소중한 행복을 전달하고 있다. 사례관리 대상자에게 긍정적 에너지를 전달하는 ‘희망 단문 메시지 서비스(SMS) 발송’ 사업도 함께하고 있다. 저소득 60여 가구를 지원하는 ‘맛있는 외식’은 가족 간의 소통의 시간을 마련해 함께하는 식사의 의미를 되새겨 가족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18년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지자체선정 포상금 중 일부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해 사업비를 마련했다. 특히 지원금은 지역 화폐인 의왕사랑상품권를 구입·배부하여 복지서비스 만족도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도 돕고 있다. 이와 함께 주 1회희망 메시지를 발송하는 ‘희망 SMS 발송’ 사업은 복합적인 문제로 신체적·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사례관리 대상자들에게 정서적 지지체계를 형성하고 자존감 향상에 도움을 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지지체계는 특정한 사람에게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사회적 상호작용을 하는 개인을 둘러싼 주변의 체계를 말한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소확행 사업은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따뜻한 가족애를 발견하고 뜻깊은 시간을 갖게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지역사회 내 행복한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의왕시, 초중고 교육과정 연계할 지역 특성 살린 프로그램 발굴.

    경기도 의왕시가 초·중·고 교육과정과 연계할 지역 특성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에 나선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의왕혁신교육지구 2020년 지역특성화 프로그램’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혁신교육지구는 학교와 지역사회가 소통,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도교육청과 기초지자체가 협약으로 지정한 곳을 말한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의왕시만의 특색을 살린 교육프로그램을 발굴 선정할 계획이다. 3개 분야로 나눠 7개를 선정하는 프로그램은 2020년부터 지역 26개 초·중·고등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운영한다. 먼저 마을생태·환경학교 분야는 의왕지역 생태와 환경교육을 통해 학교와 마을을 연계한 교육과정 프로그램 3개를 뽑는다. 2개를 선정하는 의왕사랑학교 분야는 의왕의 역사와 문화유산에 대한 교육을 통해 학교와 마을을 연계한 교육과정 프로그램을 발굴할 예정이다. 마지막 창의융합 등 기타분야는 지역 지원을 활용한 문화, 예술, 체육, 성교육과 관련한 프로그램 2개를 선정한다. 4차산업혁명 대비 창의 융합교육프로그램과 혁신교육지구 교육목적에 맞는 프로그램도 포함한다. 이번 모집은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로 나눠 분야별 최대 2개 프로그램까지 공모할 수 있다. 8월 최종 선정 프로그램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11개의 지역특성화프로그램이 학교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2020년에는 올해보다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교와 연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의왕시, 취약가구 돌봄통합공간 ‘오전동주민돌봄하우스’ 개소

    의왕시, 취약가구 돌봄통합공간 ‘오전동주민돌봄하우스’ 개소

    경기도 의왕시는 오전주민돌봄하우스가 문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주민생활현장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사업’으로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돼 시가 추진했다. 지난 22일 오전동주민센터에 개소한 주민돌봄하우스는 지역자립형 통합 돌봄공간이다. 돌봄이 필요한 오전동 취약가구를 위해 돌봄과 보건, 복지, 여가, 문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독사 위험가구, 사회적 고립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휴게 쉼터 및 소통공간을 제공하고, 보건복지 등 다양한 분야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오전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 내 여러 기관과 협력해, 돌봄과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을 발굴 주민돌봄하우스와 연계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김상돈 의왕시장, 박승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이재홍 오전동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 동 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시장은 “오전주민돌봄하우스가 지역에서 돌봄이 필요한 분들이 이웃과 함께 어울리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의왕형 통합돌봄공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사업에는 전국 49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경기도에서는 의왕시를 포함한 4개 시가 선정돼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추진한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내 원픽은 김요한”..‘프듀X’ 애청자 인증한 이윤지

    “내 원픽은 김요한”..‘프듀X’ 애청자 인증한 이윤지

    배우 이윤지가 그룹 엑스원(X1) 멤버 김요한이 원픽이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젖은 머리 털다 문득 당신들의#원픽이 누구였는지 #궁그맹 #나의원픽은너였어 #이모평생첫번째연예인이야 #나의원픽을공개합니다#김요한 아물론 #나의왕픽 은 #유치원갔습니다 #정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윤지가 Mnet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그룹 엑스원 멤버로 발탁된 김요한의 사진이 있는 핸드폰 케이스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윤지의 글에 팬들은 “제 웍픽과 겹치다니 무조건 요한이었죠”, “저도 처음부터 원픽은 요한이었어요” 등 댓글을 달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의왕시, 재개발·재건축 등 11개 지역 4000여가구 공급

    경기도 의왕시가 진행 중인 재개발·재건축, 도시환경정비 등 11개 사업이 2026년까지 모두 완료된다. 이에 따라 의왕시 인구는 1만여명(4112가구)이 늘어날 전망이다. 22일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의왕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서 이같이 밝혔다. 현재 의왕시는 재개발·재건축사업 9개와 도시환경정비사업 2개 등 도시정비사업을 추진 중이다. 가장 먼저 준공 예정인 곳은 ‘오전가‘ 구역이다. 이곳은 2016년 8월 관리처분 계획인가를 받은 후 지난해 5월 착공에 들어갔다. 2021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오전나’ 구역과 ‘내손다’ 구역도 각각 지난해 12월과 올해 6월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아 착공을 앞두고 있다. ‘부곡가’ 구역은 2017년 4월, ‘내손라’ 구역은 지난해 2월 각각 사업시행 인가를 받아 후속 절차를 밟고 있다. 의왕시가 추진 중인 도시정비사업은 2026년까지 모두 마무리되며 이에 따른 거주인구는 기존 1만 3159세대(3만 1582명)에서 1만 7271가구(4만 1451명) 규모로 늘어난다. 신 의원은 “인덕원~동탄, 월곶~판교 복선전철 사업이 확정되면서 지체됐던 재개발, 재건축 사업들이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며 “전철역사 위치에 관한 주민 공청회 등 ‘선교통 후주택’ 원칙에 따라 시민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선거법 위반’ 김상돈 의왕시장 항소심서 벌금 90만원 선고

    ‘선거법 위반’ 김상돈 의왕시장 항소심서 벌금 90만원 선고

    선거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벌금형을 선고받은 김상돈 경기 의왕시장이 19일 항소심에서 감형받아 시장직 상실 위기를 벗어났다. 수원고법 형사합의2부(임상기 부장판사)는 이날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시장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김 시장에게 벌금 1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9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은 부당한 경쟁을 막고, 선거의 공정성을 확보하려는 공직선거법의 입법 목적에 비춰보면 죄질이 가볍지 않다”며 “더욱이 한 차례 범행 후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예비 후보 명함 작성 및 배부에 대한 안내문을 받고도 재차 범행한 것은 피고인에게 불리한 정상”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다만 피고인은 범행을 시인하고 반성하고 있고, 선거법 위반을 비롯한 다른 전과가 없다”며 “피고인이 돌린 명함이 배부한 명함이 많지 않고, 선거에서 2위 후보와 큰 득표 차로 당선돼 이 사건 범행이 선거 당락을 좌우했다고 보기 어렵다”고 감형 사유를 밝혔다. 김 시장은 지난해 6·13 지방선거 당시 종교시설에서 명함을 돌린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불구속 기소돼 지난 4월 1심에서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았다. 선출직 공무원은 공직선거법 위반죄로 벌금 100만원 이상이 확정되면 그 직을 잃는다. 그러나 2심 재판부가 벌금 90만원을 선고했으며 이 형량이 최종 확정되면 시장직을 유지하게 된다. 재판이 끝난 뒤 김 시장은 “선거법을 위반한 것에 대해서는 뉘우치는 바가 많으나, 불합리한 선거법이 있으면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주어진 임기 동안 시장직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의왕도시공사, 안전교육 사업 참가자 전년대비 5배 증가

    의왕도시공사, 안전교육 사업 참가자 전년대비 5배 증가

    경기도 의왕도시공사가 추진하는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 참가자가 지난해 대비 5배 정도 대폭 증가했다. 도시공사는 안전교육에 참여자가 지난해 1000명에서 크게 늘어 4700여명이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11월까지 운영하는 안전교육은 신청 항목에 따라 응급처치(출혈, 화상, 골절), 심폐소생술, 재난안전(지진) 부문으로 나눠 진행하고 있다. 의왕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한 지역 보육교직원 안전교육은 어린이집 특성에 맞게 영아·소아 심폐소생술, 기도폐쇄 처치 중심으로 진행하며 전문성을 높였다. 그동안 지역 학생을 대상으로 추진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전 학년으로 확대 운영해 참여율을 높였다. 또 여성회관수영장은 기본소생술(BLS) 심화교육과 어린이 대상 수상안전 및 화재 교육을 한다. 내손 및 부곡스포츠센터에서는 시민을 대상으로 성인 심폐소생술(자동심장충격기 포함) 교육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는 지역 내 경력단절여성을 안전교육 강사로 집중 육성해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최욱 사장은 “안전한 지역사회는 우리 모두가 꿈꾸는 사회”라며 “시민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의왕고천 공공주택지구 이주대책 대상자 오는 22일부터 접수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의왕고천 공공주택지구 이주대책 대상자 접수를 오는 22일부터 한달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공공주택지구 사업 시행으로 주거 및 생활근거를 상실하게 된 주민이 대상이다. 이번 이주대책을 통해 가옥 소유자에게는 이주자 택지, 이주자 주택, 이주정착금, 주택특별공급, 국민임대주택(행복주택 포함) 중 한 가지를 제공한다. 세입자에게는 국민임대주택(A-1BL 행복주택) 공급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대상자 신청은 다음달 21일까지 LH 의왕사업단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본인 또는 위임받은 자가 지정기간 내에 방문해 접수해야하며 우편접수는 할 수 없다. 생활대책 및 협의양도인 택지 선정에 대한 사항은 추후에 시행할 예정이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수원·광명 등 경기 19개 시·군 오존주의보 발령

    경기도는 18일 오후 2시를 기해 중부권과 북부권 19개 시·군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 해당 지역은 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화성, 오산(이상 중부권), 김포, 고양, 의정부, 파주, 연천, 양주, 동두천, 포천(이상 북부권)이다. 현재 각 권역 최고 오존농도는 중부권 0.128ppm(부천 중2동 측정소), 북부권 0.122ppm(고양 식사동 측정소)이다. 오존주의보는 권역 내 1개 이상 지역에서 시간당 대기 중 오존농도가 0.120ppm 이상일 때 발령한다. 도 관계자는 “불필요한 차량 사용을 줄이고 어린이와 노약자, 호흡기·심혈관 질환자 등은 가능하면 실외 활동을 자제하라”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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