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의왕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체육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협박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더위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 청렴도
    2026-03-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469
  • ‘어벤져스2’ 주요 촬영지역 30일~새달 9일 교통 통제

    오는 30일~다음 달 14일 이어지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2’ 국내 촬영으로 시내 곳곳에서 교통이 통제된다. 18일 시에 따르면 주요 촬영지는 세빛둥둥섬,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월드컵 북로, 강남역 사거리, 문래동 철강거리, 경기 의왕시 계원예술대 인근 도로 등이다. 시간당 차량 5000여대가 통과하는 마포대교는 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1.6㎞ 양방향이 통제된다. 다음 달 2~4일(오전 6시~오후 6시) DMC 월드컵 북로 1.8㎞ 양방향, 5일(오전 4시 30분~오후 5시 30분) 청담대교 북단 램프가 통제된다. 버스 노선만 38개에 이르는 강남대로에선 6일(오전 4시 30분~낮 12시) 강남역 사거리에서 교보타워 사거리 방면의 교통이 제한된다. 계원대 사거리에서 계원대 입구 사거리 400m 양방향 도로는 7~9일(오전 6시~오후 6시) 전면 통제된다. 탄천 주차장 등에서 촬영하는 10~14일엔 교통 통제가 없다. 시는 촬영지를 경유하는 버스의 경우 72개 임시 노선을 운영할 계획이다. 지역별 임시 노선은 마포대교 14개, 월드컵 북로 16개, 청담대교 북단 램프 2개, 강남대로 38개다. 탄천 주차장 차고지 기점 2개도 변경된다. 또 촬영지 내 행사 일정은 조정하고 주변 자전거 도로는 우회하도록 조치한다. 주요 거점에서 촬영이 잇따르는 데다 할리우드 스타들을 보려는 인파가 몰려들며 교통 혼잡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시는 변경되는 교통 및 시설 이용 정보를 도로교통전광판과 다산120콜센터, 교통방송, 버스정보시스템을 통해 제공한다. 또 문화체육관광부, 서울경찰청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교통 통제에 따른 노선 조정, 대시민 홍보, 촬영 현장 안전대책 수립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시 관계자는 “버스 회사와 협의를 거친 뒤 오는 24일 확정된 임시 노선을 발표할 계획”이라며 “불편 최소화를 위해 적극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어벤져스2 주무대는 ‘IT 서울’

    어벤져스2 주무대는 ‘IT 서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어벤져스2·감독 조스 웨던)이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서울과 경기 의왕시에서 촬영된다. 영화 속에서 서울은 마포대교와 강남대로 등을 배경으로 최첨단 정보기술(IT)과 의료 수준을 갖춘 아름다운 경관의 초현대식 도시로 묘사될 전망이다. ‘어벤져스’의 제작사인 마블스튜디오와 문화체육관광부, 영화진흥위원회, 한국관광공사 등은 1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어벤져스’(2012년) 속편의 국내 촬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미첼 벨 마블스튜디오 부사장은 “한국은 최첨단 IT 기술과 독특한 건축, 아름다운 풍경을 갖춘 최적의 촬영지로, 케빈 파이비 마블스튜디오 대표와 ‘어벤져스’의 조스 웨던 감독이 한국을 방문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면서 “한국이 얼마나 매력적인 곳인지 알면 블록버스터 영화 제작자들이 한국을 최고의 촬영지로 인식할 것”이라고 밝혔다.양해각서에 따르면 영화는 대규모 전투장면과 차량 추격신 등을 마포대교, 청담대교, 세빛둥둥섬, 상암동 DMC 월드컵 북로, 강남대로 일부, 문래동 철강거리 등 서울 전역에서 촬영한다. 경기 의왕시 계원예술대 인근도로 등도 포함됐다. 해당 구간에서 로케이션이 진행되면 교통이 통제된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어벤져스2 서울 촬영지 확정…가짜 ‘엑스트라 모집글’까지 등장

    어벤져스2 서울 촬영지 확정…가짜 ‘엑스트라 모집글’까지 등장

    어벤져스2 서울 촬영지 확정…가짜 ‘엑스트라 모집글’까지 등장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서울 촬영 장소가 확정된 데 이어 엑스트라 모집 광고가 나와 눈길을 끈다. 한국관광공사와 영화진흥위원회는 18일 프레스센터에서 제작사 마블스튜디오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및 대한민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수현은 행사장에서 특별한 발언은 하지 않았다. 이후 글을 통해 “오늘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직접 소감을 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리고 짧은 글로나마 전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현은 “조스 웨던을 비롯한 마블 관계자들이 한국의 아름다움에 반해 한국을 촬영지로 선정한 것에 대해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고 감격스럽다”면서 “이에 우리나라에서도 여러 기관에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으로 도움을 주시니 감사드린다. 작지만 저 또한 촬영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현은 또 “마지막 오디션을 마치면서 영화 관계자들에게 저의 합격 여부를 떠나, 한국 촬영 이후 한국과 사랑에 빠졌으면 좋겠다고 했었는데 어벤져스2 촬영을 끝까지 순조롭게 잘 마쳐서 관광 활성화는 물론, 미래에는 더 많은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한국을 스크린에 담는 기회들이 생겨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페이스북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 아시죠? 이번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서울에서 촬영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를 공개했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은 오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모두 2주간 진행한다. 이틀은 경기도에서 촬영한다. 세부적인 촬영 장소는 오는 30일 마포대교, 청담대교, 세빛둥둥섬을 시작으로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는 상암동 DMC, 5일은 청담대교와 한강 뚝섬공원, 6일은 강남 사거리와 상가 골목 등이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로 선정된 마포대교와 청담대교, 상암동 DMC, 경기도 의왕시 계원예술대학교 등은 인근 도로가 통제된다. 박원순 시장은 “지난해 서울시가 촬영 지원한 영화가 252편이고, 그중에 외국영화도 16편이랍니다. 이게 모두 우리의 서울을 소개하는 것이니 어찌 협력을 게을리하겠습니까?”라며 서울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어벤져스2 한국 촬영이 화제가 되자 엑스트라를 모집한다는 공고문도 등장했지만 이는 누군가 임의로 만든 가짜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공고문에는 “재난을 당한 시민들 120명. 지속적으로 달리는 것이 가능하며, 놀란 표정. 자연스럽게 넘어지는 연기 가능한 사람”이라는 구체적인 사항까지 명시돼 있지만 제작사와는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엑스트라 나도 해보고 싶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서울 명소가 되겠네. 관광객도 많겠는 걸”,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나도 한번 가봐야 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서울 촬영지 확정…시민 엑스트라 모집? 알고 보니

    어벤져스2 서울 촬영지 확정…시민 엑스트라 모집? 알고 보니

    어벤져스2 서울 촬영지 확정…시민 엑스트라 모집? 알고 보니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서울 촬영 장소가 확정된 데 이어 엑스트라 모집 광고가 나와 눈길을 끈다. 한국관광공사와 영화진흥위원회는 18일 프레스센터에서 제작사 마블스튜디오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및 대한민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수현은 행사장에서 특별한 발언은 하지 않았다. 이후 글을 통해 “오늘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직접 소감을 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리고 짧은 글로나마 전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현은 “조스 웨던을 비롯한 마블 관계자들이 한국의 아름다움에 반해 한국을 촬영지로 선정한 것에 대해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고 감격스럽다”면서 “이에 우리나라에서도 여러 기관에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으로 도움을 주시니 감사드린다. 작지만 저 또한 촬영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현은 또 “마지막 오디션을 마치면서 영화 관계자들에게 저의 합격 여부를 떠나, 한국 촬영 이후 한국과 사랑에 빠졌으면 좋겠다고 했었는데 어벤져스2 촬영을 끝까지 순조롭게 잘 마쳐서 관광 활성화는 물론, 미래에는 더 많은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한국을 스크린에 담는 기회들이 생겨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페이스북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 아시죠? 이번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서울에서 촬영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를 공개했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은 오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모두 2주간 진행한다. 이틀은 경기도에서 촬영한다. 세부적인 촬영 장소는 오는 30일 마포대교, 청담대교, 세빛둥둥섬을 시작으로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는 상암동 DMC, 5일은 청담대교와 한강 뚝섬공원, 6일은 강남 사거리와 상가 골목 등이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로 선정된 마포대교와 청담대교, 상암동 DMC, 경기도 의왕시 계원예술대학교 등은 인근 도로가 통제된다. 박원순 시장은 “지난해 서울시가 촬영 지원한 영화가 252편이고, 그중에 외국영화도 16편이랍니다. 이게 모두 우리의 서울을 소개하는 것이니 어찌 협력을 게을리하겠습니까?”라며 서울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어벤져스2 한국 촬영이 화제가 되자 엑스트라를 모집한다는 공고문도 등장했지만 이는 누군가 임의로 만든 가짜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공고문에는 “재난을 당한 시민들 120명. 지속적으로 달리는 것이 가능하며, 놀란 표정. 자연스럽게 넘어지는 연기 가능한 사람”이라는 구체적인 사항까지 명시돼 있지만 제작사와는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가짜 엑스트라 글 정말 실제 같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가보면 정말 재밌겠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통제 때문에 가까이에서 볼 수는 없을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박원순 시장 설명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박원순 시장 설명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박원순 시장 설명은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서울 촬영 장소가 공개됐다. 한국관광공사와 영화진흥위원회는 18일 프레스센터에서 제작사 마블스튜디오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및 대한민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지난 16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페이스북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 아시죠? 이번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서울에서 촬영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를 공개했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은 오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모두 2주간 진행한다. 이틀은 경기도에서 촬영한다. 세부적인 촬영 장소는 오는 30일 마포대교, 청담대교, 세빛둥둥섬을 시작으로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는 상암동 DMC, 5일은 청담대교와 한강 뚝섬공원, 6일은 강남 사거리와 상가 골목 등이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로 선정된 마포대교와 청담대교, 상암동 DMC, 경기도 의왕시 계원예술대학교 등은 인근 도로가 통제된다. 박원순 시장은 “지난해 서울시가 촬영 지원한 영화가 252편이고, 그중에 외국영화도 16편이랍니다. 이게 모두 우리의 서울을 소개하는 것이니 어찌 협력을 게을리하겠습니까?”라며 서울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다리 위에서 촬영신이 많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구경하려다가 사람에 치이겠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교통 통제하면 차 많이 막힐텐데 걱정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서울 촬영지 확정…어디?

    어벤져스2 서울 촬영지 확정…어디?

    어벤져스2 서울 촬영지 확정…어디?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서울 촬영 장소가 확정된 데 이어 엑스트라 모집 광고가 나와 눈길을 끈다. 한국관광공사와 영화진흥위원회는 18일 프레스센터에서 제작사 마블스튜디오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및 대한민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페이스북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 아시죠? 이번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서울에서 촬영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를 공개했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은 오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모두 2주간 진행한다. 이틀은 경기도에서 촬영한다. 세부적인 촬영 장소는 오는 30일 마포대교, 청담대교, 세빛둥둥섬을 시작으로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는 상암동 DMC, 5일은 청담대교와 한강 뚝섬공원, 6일은 강남 사거리와 상가 골목 등이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로 선정된 마포대교와 청담대교, 상암동 DMC, 경기도 의왕시 계원예술대학교 등은 인근 도로가 통제된다. 박원순 시장은 “지난해 서울시가 촬영 지원한 영화가 252편이고, 그중에 외국영화도 16편이랍니다. 이게 모두 우리의 서울을 소개하는 것이니 어찌 협력을 게을리하겠습니까?”라며 서울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엑스트라 출연 경쟁률 장난 아니겠는데”,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영화 촬영지 나중에 명소될 듯”,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촬영하는 것은 좋은데 교통 정체가 문제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수현, 소감 질문에 미소만 짓더니

    ‘어벤져스2’ 수현, 소감 질문에 미소만 짓더니

    18일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영화 ‘어벤져스2’ 양해각서 체결식이 열렸다. 체결식에는 문화체육관광부, 경찰청, 서울시, 경기도, 의왕시와 함께 배우 수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수현은 이날 “출연 소감을 밝혀달라”라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하다. 다음 기회에”라며 말을 아꼈다. 이후 수현은 소속사를 통해 “오늘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직접 소감을 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마블 관계자들이 한국의 아름다움에 반해 한국을 촬영지로 선정한 것에 대해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고 감격스럽다. 작지만 저 또한 촬영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어벤져스2’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서울 마포대교, 세빛둥둥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 월드컵 북로, 청담대교, 강남대로 일부, 문래동 철강거리, 경기도 의왕시 계원예술대학교 인근 도로 등에서 촬영이 진행된다.   양해각서에는 국내 관련 기관들이 마블 스튜디오에 원활한 영화 촬영 위한 협력 및 지원과 외국영상물 현지 촬영 인센티브 제도에 따른 제작비 지원 내용이 포함됐다. 마블 스튜디오는 영화 내용에서 한국을 긍정적으로 묘사하고 영화의 일부 영상을 활용한 홍보영상 제작 허용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벤져스2 서울 촬영지 확정 화제

    어벤져스2 서울 촬영지 확정 화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서울 촬영 장소가 확정됐다. 한국관광공사와 영화진흥위원회는 18일 프레스센터에서 제작사 마블스튜디오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및 대한민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페이스북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 아시죠? 이번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서울에서 촬영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를 공개했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은 오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모두 2주간 진행한다. 이틀은 경기도에서 촬영한다. 세부적인 촬영 장소는 오는 30일 마포대교, 청담대교, 세빛둥둥섬을 시작으로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는 상암동 DMC, 5일은 청담대교와 한강 뚝섬공원, 6일은 강남 사거리와 상가 골목 등이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로 선정된 마포대교와 청담대교, 상암동 DMC, 경기도 의왕시 계원예술대학교 등은 인근 도로가 통제된다. 박원순 시장은 “지난해 서울시가 촬영 지원한 영화가 252편이고, 그중에 외국영화도 16편이랍니다. 이게 모두 우리의 서울을 소개하는 것이니 어찌 협력을 게을리하겠습니까?”라며 서울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궁금하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영화 촬영하는 곳 한번 가봐야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여러 곳에서 촬영하면 차가 많이 막히지 않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확정…시민 엑스트라 모집글 알고 보니 ‘황당’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확정…시민 엑스트라 모집글 알고 보니 ‘황당’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확정…시민 엑스트라 모집글 알고 보니 ‘황당’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서울 촬영 장소가 확정된 데 이어 엑스트라 모집 광고가 나와 눈길을 끈다. 한국관광공사와 영화진흥위원회는 18일 프레스센터에서 제작사 마블스튜디오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및 대한민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수현은 행사장에서 특별한 발언은 하지 않았다. 이후 글을 통해 “오늘 양해각서 체결식에서 직접 소감을 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리고 짧은 글로나마 전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수현은 “조스 웨던을 비롯한 마블 관계자들이 한국의 아름다움에 반해 한국을 촬영지로 선정한 것에 대해 한국인으로서 자랑스럽고 감격스럽다”면서 “이에 우리나라에서도 여러 기관에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으로 도움을 주시니 감사드린다. 작지만 저 또한 촬영을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데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수현은 또 “마지막 오디션을 마치면서 영화 관계자들에게 저의 합격 여부를 떠나, 한국 촬영 이후 한국과 사랑에 빠졌으면 좋겠다고 했었는데 어벤져스2 촬영을 끝까지 순조롭게 잘 마쳐서 관광 활성화는 물론, 미래에는 더 많은 블록버스터 영화들이 한국을 스크린에 담는 기회들이 생겨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페이스북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 아시죠? 이번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서울에서 촬영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를 공개했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은 오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모두 2주간 진행한다. 이틀은 경기도에서 촬영한다. 세부적인 촬영 장소는 오는 30일 마포대교, 청담대교, 세빛둥둥섬을 시작으로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는 상암동 DMC, 5일은 청담대교와 한강 뚝섬공원, 6일은 강남 사거리와 상가 골목 등이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로 선정된 마포대교와 청담대교, 상암동 DMC, 경기도 의왕시 계원예술대학교 등은 인근 도로가 통제된다. 박원순 시장은 “지난해 서울시가 촬영 지원한 영화가 252편이고, 그중에 외국영화도 16편이랍니다. 이게 모두 우리의 서울을 소개하는 것이니 어찌 협력을 게을리하겠습니까?”라며 서울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어벤져스2 한국 촬영이 화제가 되자 엑스트라를 모집한다는 공고문도 등장했지만 이는 누군가 임의로 만든 가짜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공고문에는 “재난을 당한 시민들 120명. 지속적으로 달리는 것이 가능하며, 놀란 표정. 자연스럽게 넘어지는 연기 가능한 사람”이라는 구체적인 사항까지 명시돼 있지만 제작사와는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확정, 한번 가봐야 되겠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확정, 인파 장난 아닐 듯”,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확정, 가보면 정말 재밌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서울 촬영지 확정

    어벤져스2 서울 촬영지 확정

    어벤져스2 서울 촬영지 확정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서울 촬영 장소가 확정된 데 이어 엑스트라 모집 광고가 나와 눈길을 끈다. 한국관광공사와 영화진흥위원회는 18일 프레스센터에서 제작사 마블스튜디오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및 대한민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페이스북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 아시죠? 이번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서울에서 촬영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를 공개했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은 오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모두 2주간 진행한다. 이틀은 경기도에서 촬영한다. 세부적인 촬영 장소는 오는 30일 마포대교, 청담대교, 세빛둥둥섬을 시작으로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는 상암동 DMC, 5일은 청담대교와 한강 뚝섬공원, 6일은 강남 사거리와 상가 골목 등이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로 선정된 마포대교와 청담대교, 상암동 DMC, 경기도 의왕시 계원예술대학교 등은 인근 도로가 통제된다. 박원순 시장은 “지난해 서울시가 촬영 지원한 영화가 252편이고, 그중에 외국영화도 16편이랍니다. 이게 모두 우리의 서울을 소개하는 것이니 어찌 협력을 게을리하겠습니까?”라며 서울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알고 보니…다리 위에서?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알고 보니…다리 위에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서울 촬영 장소가 공개됐다. 한국관광공사와 영화진흥위원회는 18일 프레스센터에서 제작사 마블스튜디오와 ‘어벤져스2’ 한국 촬영 및 대한민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지난 16일 박원순 서울시장은 페이스북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 ‘어벤져스’ 아시죠? 이번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서울에서 촬영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를 공개했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은 오는 30일부터 4월 13일까지 모두 2주간 진행한다. 이틀은 경기도에서 촬영한다. 세부적인 촬영 장소는 오는 30일 마포대교, 청담대교, 세빛둥둥섬을 시작으로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는 상암동 DMC, 5일은 청담대교와 한강 뚝섬공원, 6일은 강남 사거리와 상가 골목 등이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로 선정된 마포대교와 청담대교, 상암동 DMC, 경기도 의왕시 계원예술대학교 등은 인근 도로가 통제된다. 박원순 시장은 “지난해 서울시가 촬영 지원한 영화가 252편이고, 그중에 외국영화도 16편이랍니다. 이게 모두 우리의 서울을 소개하는 것이니 어찌 협력을 게을리하겠습니까?”라며 서울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네티즌들은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가봐야겠다”,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구경하려고 인파 장난 아니겠는 걸”, “어벤져스2 서울 촬영 장소, 교통 통제하면 차가 더 막히는 것 아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6·4 지방선거 누가 뛰나] 경기 기초자치단체장 (상)

    [6·4 지방선거 누가 뛰나] 경기 기초자치단체장 (상)

    경기도 선거는 민심의 바로미터라 불린다. 서울보다 16배나 큰 면적에 다양한 계층과 출신이 모여 살고 있어서다. 2010년 지방선거에서는 대체로 ‘한나라당(현 새누리당) 참패’, ‘민주당 대승’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은 수원·성남·고양 등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에서 모두 패했고 연천·과천 등 농촌 및 군소지역 10곳에서만 이겼다. 이번 선거는 상당수 지역에서 민주당과 새정치연합의 기초자치단체장 무공천으로 새누리당이 다소 우세할 것이란 예측이 나오고 있다. 이를 방증하듯 새누리당은 공천 신청이 봇물을 이룬다. 경기 정치 1번지 수원시는 과거에 여당 지지세가 약간 높았던 곳이지만 최근 치러진 대선과 총선, 지방선거 등 각종 선거에서 야권 강세를 보여 준다. 민주당 염태영 시장이 수성하는 가운데 경기일보 편집국장 출신 박흥석 수원을 당협위원장과 남경필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 최규진 전 도의원, 김용서 전 시장, 김용남 수원갑 당협위원장 등 4명이 새누리당 공천을 받아 고지 탈환을 노린다. 이대의 정책네트워크 내일 실행위원과 유문종 수원그린트러스트 이사장은 야권 후보 대열에 들어섰다. 성남시는 ‘모라토리엄’(채무지불유예) 사태를 둘러싼 진정성 논쟁이 표심에 반영될지 관심을 모은다. 재선을 노리는 민주당 이재명 시장은 모라토리엄 선언 3년 6개월 만에 “모든 채무를 청산했다”며 업적 중 하나로 내세웠다. 반면 다른 출마 예상자들은 모라토리엄 사태의 진정성과 시에 끼친 부정적인 영향을 부각시킨다. 새누리당에서는 신영수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박영숙(여) 전 분당구청장, 박정오 전 성남 부시장, 서효원 전 경기도 행정2부지사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부천시는 김만수 현 시장과 새누리당 소속으로 출사표를 던진 2~3명의 후보로 압축될 전망이다. 경쟁력 있는 김 시장에게 무공천은 더욱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분석된다. 용인시에서는 재정난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를 구원하겠다며 출사표를 던진 인사가 줄을 잇는다. 대부분 새누리당 소속으로 지난 13일 이미 13명이 예비 후보로 등록했다. 공직자 출신으로는 용인 부시장을 지낸 최승대 전 경기도시공사 사장과 경기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 출신의 이강순 전 용인동부경찰서장이 후보 출마를 선언했다. 당직자 가운데 정찬민 중앙당 수석부대변인과 박병우 경기도당 부위원장 등이 뛰고 있다. 광명시는 민주당 양기대 시장이 유리한 고지를 확보한 가운데 새누리당에서는 이효선 전 시장이 대항마로 떠오른다. 안양시는 새누리당 이필운 전 시장과 민주당 최대호 현 시장의 리턴매치 성사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최 시장 측근들의 하수처리장 위탁업체 선정 비리 문제 등이 쟁점이 될 전망이다. 안산시는 전 시장 2명, 현 시장, 전 국회의원 등 10여명이 도전장을 내 뜨거운 공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김철민 시장과 제종길 전 의원이 경합을 벌이고 있고 새누리당에서는 송진섭 전 시장과 김문수 경기지사의 최측근인 허숭 전 경기도 대변인, 조빈주 전 안산상공회의소 부회장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시흥시장은 토박이인 탤런트 한인수씨가 예비 후보 등록을 마치고 3선에 도전하는 민주당 김윤식 현 시장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평택시에서는 김선기 평택시장과 우제항 전 의원이 야권 후보로 나설 것으로 예상되며 새누리당은 공재광 청와대 행정관과 이근홍 전 평택 부시장을 비롯해 현직 도의원 등 5~6명이 준비한다. 도시와 농촌·어촌이 어우러진 화성시는 새누리당에서 최영근 전 화성시장과 부시장을 지낸 최형근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간의 공천 경쟁이 가열되는 가운데 민주당 채인석 현 시장이 현직 프리미엄을 앞세워 재선을 노린다. 군포시는 4선 도전에 나서는 민주당 김윤주 시장의 아성을 누가 무너뜨리느냐가 최대 관심사이며 의왕시는 민주당 김성제 현 시장과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한 예창근 전 경기도 행정2부지사 간의 대결이 예상된다. 과천시는 여인국 현 시장이 3선 연임 제한에 걸려 무주공산이다. 새누리당 7명이 공천 경합을 벌이고 있고 녹색당·정의당·무소속 후보도 출전 채비를 갖추고 있다. 오산시는 민주당 곽상욱 현 시장이 다소 앞서는 가운데 새누리당 공천을 신청한 김영준 전 경기대대학원 교수와 박신원 전 오산시장이 추격하고 있다. 광주시장 선거에는 새누리당 조억동 시장이 3선 도전을 선언한 가운데 강석오 전 도의회 부의장과 문옥길 새누리당 광주시 부위원장, 유지호 전 광주지방공사 사장 등이 예비 후보 등록을 마쳤다. 민주당 임종성 전 도의원과 무소속 장형옥 시의원의 출마도 확실시된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서점 10년 새 3분의1 문 닫았다

    출판시장 불황과 온라인 서점 활성화가 겹치면서 오프라인 서점이 빠르게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3년에 전국 3589개였던 서점은 지난해 말까지 3분의1 가량 사라졌고, 2년 사이 10% 가까이 줄어들었다. 한국서점조합연합회가 12일 공개한 ‘2014 한국서점편람’에 따르면 2013년 말 국내 서점 수는 2331개로, 2011년 말에 비해 246개(9.5%)가 감소했다. 사라진 서점의 96.7%(238개)가 전용면적 165㎡ 미만 소형서점이었다. 문구류 판매 등을 겸업하지 않고 책만 판매하는 순수 서점은 1625곳으로, 2년 전보다 7.2% 이상 줄었다. 서울과 6대 광역시에 절반 이상인 1300개 서점이 들어선 반면 인천 옹진군과 경북 영양·울릉·청송군 등 4개 군에는 등록된 서점이 한 곳도 없었다. 경기 의왕시, 경북 문경시 등 36곳은 서점이 단 1곳밖에 없었다. 서점 1곳당 평균 인구는 2만 1939명, 학생은 3083명으로 집계됐다. 연합회는 지난해 10~12월까지 전국 서점을 전수 조사했고, 헌책방과 할인매장, 기독교서점 등은 제외했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경기 공공도서관 도서대출 전국 1위

    경기도민이 지난해 공공도서관에서 연간 3.8권의 책을 빌린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건수 전국 1위다. 2위 제주 3.0권, 3위 경북·경남 2.5권이다. 24일 도에 따르면 도내 공공도서관 회원 가입자 수는 540만명으로 2009년 400만명보다 140만명(35%) 늘었다. 과천이 12.7권으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으로 군포 6.1권, 의왕 6.0권이었다. 도내 공공도서관 수는 200곳으로 2009년 141곳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5년 새 59곳(41.8%) 증가했다. 2~3위인 서울 123곳, 경북 62곳보다 월등히 많다. 이들 도서관의 장서 수는 2009년 1600만권에서 지난해 2400만권으로 800만권(50%) 늘었다. 1인당 장서 수는 2.0권으로 집계됐으며 유네스코 기준 2.5권보다는 낮았다. 특히 부천·용인·남양주는 1.3권으로 장서 확충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도서관 전문 인력 확대도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도서관 1곳당 사서직은 지난해 4명으로 2009년 5명보다 1명(20%) 줄었다. 더욱이 도서관 인력 가운데 사서직은 18.5%로, 행정직 66.5%보다 많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도 관계자는 “도서관 종합발전계획에 따라 2017년까지 도서관 장서 수를 유네스코 기준까지 늘리고 전문 인력도 확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농협은행, 통합 IT센터서 고객정보 안전하게

    농협은행, 통합 IT센터서 고객정보 안전하게

    농협은행은 계열사인 농협카드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덩달아 홍역을 치렀다. 사고 초기, 은행의 고객정보도 빠져나갔다는 오해를 샀기 때문이다. 하지만 농협은 카드 전산망과 은행 전산망이 분리돼 있어 ‘동반 유출’을 피할 수 있었다. 그럼에도 농협에는 2011년 전산망 마비라는 대형 사고의 악몽이 남아 있다. 이로 인한 고객의 불안감과 불신감 해소가 급선무라고 보고 농협은 올해 전산시스템을 대대적으로 개혁할 방침이다. 핵심은 경기 의왕시에 짓는 통합 정보기술(IT)센터다. 지상 10층, 지하 2층 규모로 기존 서울 서초구 양재동 IT센터의 4배가 넘는다. 공사비만 3200억원이다. 자체 전력 보급이 가능한 무중단 유지보수 시스템, 첨단 다중보안시스템 등을 갖췄다. 국내 은행권 최대 규모이자 최첨단 시스템이다. 2016년 상반기 완공이 목표다. 은행과 상호금융(지역 농·축협) 전산시스템도 완전 분리할 작정이다. 김주하 행장은 “내년까지 모든 영업점의 내·외부망을 분리하고 영업점별 전산기기 복구체계와 해킹 공격 차단 목적의 접속 통제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 행장은 농협의 강점인 시니어 고객층을 확고히 다지고 협동조합의 네트워크를 최대한 활용해 수익 기반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안미현 기자 hyun@seoul.co.kr
  • 토지거래허가구역 287㎢ 6일부터 풀린다

    토지거래허가구역 287㎢ 6일부터 풀린다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면적의 60%가 풀린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토지거래허가구역 287.228㎢를 해제한다고 5일 밝혔다. 여의도 면적의 64배다. 이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전 국토의 0.2%에 해당하는 195㎢만 남게 됐다. 중앙행정기관 이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개발사업 등으로 투기 우려가 높은 세종시와 대전시에 지정된 허가구역은 이번 해제 대상에서 빠지고 내년 5월 말까지 재지정된다. 이번 해제는 땅값 안정으로 허가구역 지정 사유가 소멸된 지역,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개발사업지구와 주변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허가구역이 풀린 주요 국책사업지구는 황해경제자유구역, 광명시흥·하남감일·하남감북·과천지식정보타운 보금자리지구 등이다. 의왕백운지식문화밸리지역 등 지자체 사업도 포함됐다. 이들 지역은 개발사업자의 재무여건 악화 등으로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지 못하고 방치돼 토지를 소유한 주민들이 장기간 재산권 행사를 제한받고 있던 곳이다. 보상을 예상하고 토지를 담보로 대출받거나 주변 토지를 매입(대토)했으나 보상이 지연돼 이자 부담 등이 가중되고 있다. 하지만 허가구역 해제와 국책사업 추진 여부는 무관하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유병권 토지정책관은 “허가구역이 풀린다고 개발사업이 무산되는 것은 아니고, 개발지역 보상은 지구지정일 해당 연도의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평가 당시의 정상적인 지가 상승분만 반영하므로 허가구역 해제에 따른 사업비 증가 우려도 없다”고 설명했다. 해제는 수도권과 부산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서울에서는 고덕강일 보금자리지구를 포함해 용산구 용산동 미8군기지 국공유지, 강남구 자곡·세곡동 일대 주거지역이 허가 대상에서 풀렸다. 경기도에서는 성남 수정구 신촌·오야동 일대와 분당구 운중·석운동 일대, 하남시 보금자리주택지구와 주변 지역이 해제됐다. 인천은 경제자유구역과 주변 지역이 대거 풀렸다. 대구·광주·울산광역시와 경남은 이번 조치로 국토부 지정 토지거래허가구역이 모두 해제됐다. 해제 대상에서 제외된 지역은 내년 5월 30일까지 허가구역이 유지된다. 국토부는 해제 지역이더라도 땅투기 우려가 생기면 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할 방침이다. 허가구역에서 풀린 곳에서는 6일부터 시장·군수·구청장의 허가 없이 토지 거래가 가능하고 기존에 허가받은 토지의 이용 의무도 소멸된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부고]

    ●배상훈(성균관대 교육학과 교수)상준(코리아크레딧뷰로 부부장)수진(사학연금관리공단 차장)씨 부친상 신대식(의왕도시개발공사 도시개발실장)씨 장인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94 ●이진(액센츄어코리아 사장)혜란(한림대 의료원장)씨 부친상 나동균(연세의대 성형외과 교수)랄프 대건(미국 뉴저지 쿠퍼대학병원 마취과)씨 장인상 2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남부 뉴저지 체리힐 세인트메리 한인천주교회, 발인 2월 1일 오전 11시 30분 +1-856-673-0128 ●정예진(한국GM 구매팀 차장)유진(남아프리카공화국 거주)씨 부친상 김형태(삼성SDS SCL사업부장 부사장)씨 장인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8시 (02)3410-3151 ●한동수(청송군수)씨 모친상 29일 청송군 보건의료원, 발인 2월 1일 오전 8시 (054)873-7801 ●김상로(산업은행 심사평가부문 부행장)씨 부친상 이경옥(이화여대 교수)씨 시부상 2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6시 (02)2227-7500 ●이강태(전 삼성종합건설 대표)씨 별세 원재(육군 대령)성재(영화배우)씨 부친상 이석렬(순천향의대 교수)씨 장인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 안 팔려서… 지방이전 공공기관 사옥 매각 ‘지지부진’

    안 팔려서… 지방이전 공공기관 사옥 매각 ‘지지부진’

    지난해 말 경기 화성시 대한적십자사 교육원 건물이 8회의 유찰 끝에 157억원에 팔렸다. 2011년 7월 첫 감정가 169억원보다 12억원이 내린 금액이다. 경기 의왕시 농어촌공사 본사 건물은 2900억원의 감정가로 내놓았지만 유찰돼 2600억원에 재입찰에 들어갈 예정이다. 정부가 공공기관 정상화 계획의 일환으로 ‘알짜 자산’을 매각하라고 압박하고 있지만 혁신도시로 이전하는 공공기관의 사옥 매각 작업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한국전력, 한국도로공사 등 ‘거대공기업’의 경우 아직 입찰조차 시작하지 못했다. 헐값에 파느니 부동산 개발을 허용해야 한다는 주장까지 나온다. 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121개 매각 대상 부동산 중에 54개(44.6%)가 팔리지 않았다. 이 중 21개는 3회 이상 유찰됐다. 부동산 경기가 위축된 것이 가장 큰 원인이지만, 2011년부터 사무실 빌딩 물량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공공기관이 제값을 받기 위해 입찰가를 낮추지 않는 것도 원인으로 지적된다.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의 일환으로 12개 과다부채 공공기관은 알짜 자산을 매각하도록 했다. 헐값으로 매각해도 기관장의 책임을 묻지 않겠다고도 했다. 하지만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혁신도시특별법에는 공공기관이 혁신도시로 이전한 후 1년까지 사옥을 팔도록 돼 있다. 한국전력, 한국도로공사 등 거대공기업이 아직 입찰에 나서지 않는 이유다. 12개 과다부채 공공기관 중에 혁신도시로 이전하지 않는 기관은 4개다. 이들을 제외한 8개 기관 중 절반 이상인 6개 기관이 아직 사옥을 매각하지 않았다. 도로공사는 올해 3월 이전계획을 7월로 늦췄다. 본사 사옥 매각 기한도 내년 3월에서 7월까지로 늦춰진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지금과 같이 경기가 안 좋을 때 팔면 매수자가 없거나 헐값에 매각될 수 있다”면서 “헐값 매각 때는 특혜 시비에 휘말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경기 성남시 오리사옥은 4회 유찰됐다. 가격은 4000억원에서 3525억원으로 하락했다. 전문 회계법인을 통해 매각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본사 건물도 지난해 유찰됐다. 한 공공기관 관계자는 “헐값으로 매각하는 것보다 민간자본 등을 끌어들여 부동산 개발 등을 통해 수익을 올리는 방법이 부채 줄이기에 더 도움이 되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기재부 관계자는 “공공기관들이 자산 가격을 높게 받는 것을 반대하는 게 아니라 용산부지와 같이 개발에 뛰어들어 손해를 보는 경우를 지양하는 것”이라면서 “이달 말까지 부채감축계획을 12개 공공기관에서 받아 공공기관 정상화 계획의 원칙 하에 여러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인사]

    ■외교부 △동북아시아국장 이상덕△아프리카중동국장 권희석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전보△장관 비서관 김기훈△농촌정책과장 김정희△지역개발과장 박선우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정책기획팀장 임기성 ■환경부 ◇고위공무원단 승진△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연구부장 서민환◇서기관 승진△배출권거래제준비기획단 이형섭△기획재정담당관실 강중회△창조행정담당관실 문제원△환경보건정책과 심광현△생활환경과 김홍균△제2차수도권대기개선특별대책TF 최선두△유역총량과 전형률△자원재활용과 장치승 ■문화재청 ◇과장급 임용△경복궁관리소장 강재수 ■특허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승진△특허심판원 심판장 손영식◇부이사관 승진△상표심사1과장 백흠덕◇과장급 승진△특허심판원 심판관 신순호 신준호 황은택◇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김신용 ■경기도 △융복합도시정책관 유영봉△경제기획관 류광열△인사과장 박덕순◇국·실장△자치행정국 최원호△보건복지국 이한경△환경국 오병권△안전행정실 이병관△균형발전국 오후석◇부시장△수원 전태헌△용인 황성태△안산 김진흥△남양주 양진철△부천 박춘배△의정부 손경식△양주 박원석△오산 이강석△하남 김복운△여주 이영하△동두천 김성재△의왕 이계삼△군포 배수용△평택 서강호◇직무대리△경제투자실장 최현덕△정책기획관 최원용△복지여성실장 김복자△축산산림국장 서상교△기획조정실장 최형근◇전출△안전행정부 유정인◇파견△수도권교통본부 한배수◇부군수△양평 이부영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 송경창△일자리투자본부장 이병환△문화엑스포 사무처장 송문근△교육파견 정병윤 정만복 김정일◇국장△안전행정 우병윤△문화관광체육 김남일△환경산림 윤정길◇도의회△총무담당관 김중권△입법정책관 이왕용◇부시장△포항 김재홍△구미 최종원△경산 김학홍△김천 허동찬△상주 민인기◇부군수△군위 심상박△청송 정창진△성주 전화식△예천 김상동△봉화 김원석△울진 김경원 ■경남도 ◇3급 승진△지방행정연수원 교육 지현철 강호동 박구원△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 천성봉△복지보건국장 신대호◇3급 전보△안전행정부 정구창△경남발전연구원 강효봉△국방대 교육 서일준△통일교육원 교육 정재민◇4급 승진△농산물유통과장 김종환△농업기술원 총무과장 이상훈△국립외교안보연구원 교육 이명규△여성능력개발센터소장 안상용△함안군 정판용△환경정책과장 전수광△농업자원관리과장 박석제△산림녹지과장 정한록△보건행정과장 홍민희△수질관리과장 정석원△지방행정연수원 교육 이인덕△거제시 정경섭△안전총괄과장 김승재△재정점검단장 정홍섭△농업기술원 홍광표△수산자원연구소장 박경대△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최형섭△입법정책담당관 조종호△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박달호 오시환△도립남해대학 사무국장 정수철△도립거창대학 사무국장 이수근△환경교육원장 최재영◇4급 전보△공로연수 옥광수 김재석△경남발전연구원 서기용 이효수 김해용△지방행정연수원 교육 진말연 신도천 강동수 이병희△세종연구소 교육 민정식△정책기획관 조규일△안전행정부 이상훈△국제통상과장 박성민△인재개발원 인재양성과장 곽진옥△건축과장 지영오△공보관 이동찬△기업지원단장 김종호△고용정책단장 정기방△투자유치단장 직대 김기영△예산담당관 홍덕수△법무담당관 정기호△정보통계담당관 진윤생△경제정책과장 여태성△성장동력과장 하태봉△미래산업과장 공대일△균형발전단장 권현군△개발사업추진단장 이동규△행정과장 장민철△인사과장 이학석△회계과장 강해룡△항만물류과장 백운갑△체육지원과장 민병완△복지노인정책과장 김종연△장애인복지과장 이지환△의사담당관 황용우△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최우철△인재개발지원과장 이승렬△인사과 김용석 조현준△해양수산과장 정운현△어업진흥과장 박종일△도시계획과장 허동식△치수방재과장 손병권△식품의약과장 권근현△도로관리사업소장 김윤곤 ■전남도 ◇3급 승진 및 전보△안전행정국장 명창환△녹색성장정책실장 나승병△해양수산과학원장 이인곤△공로연수 서복남 배양자 임영묵△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행정개발본부장 고성석◇4급 전보△보건복지여성국장 직무대리 신현숙△안전행정국 인력관리과 대기 박영윤 박기열△무안군 부군수 전영재△영광군 부군수 손영호△장성군 부군수 정현호 ■한국광해관리공단 ◇실장급 전보△석탄지역진흥본부 석연탄지원실장 강유천△석탄지역진흥본부 지역진흥실장 이낙운△분석센터장 심연식<지사장>△충청 박철량△영남 서영택△경인 이경진△호남 류광열 ■안전보건공단 ◇본부장 전보△대구지역 김동춘◇실장급 승진 <산업안전보건연구원>△안전보건정책연구실장 최병남△안전연구실 연구위원 신운철△교수실장 함완식<교육센터소장>△부산지역본부 신통원△광주지역본부 박상우<지도원장>△대구서부 박대식△경북동부 김철현<공단>△송재성 배영복 유호진 이주영 ■한국전기안전공사 ◇1급 승진·이동△전기안전연구원장 송종규 ■한국가스안전공사 ◇1급 승진△고객홍보실장 장재경<처장>△기준 지덕림△석유화학진단 이진구△시험검사 손상근<지역본부장>△울산 김한국△전북 서준연◇1급 전보△감사실장 장현동△배관진단처장 양해명<지역본부장>△서울 안완식△대구경북 오병생△대전충남 김성문△경기 이창수△충북 윤시중 ■대한적십자사 △정책지원본부장 정하광△인도주의사업본부 사업추진국장 손정희△특수복지사업소장 조진웅△전북지사 사무처장 우경미△혈액관리본부 혈액기획국장 김영수△충북혈액원장 최인식 ■스포츠서울닷컴 △경영기획실 국장 김성근△사업국·대외협력국 국장 이영근△뉴미디어부 부장 민경호△웹솔루션팀 부장 박재관 ■OBS △보도국 부국장(취재2팀장 겸임) 이윤택△경영국 전략기획팀장 김태우△편성제작국 제작1팀장 공태희△영상제작팀장 조용선 ■성균관대 △자연과학대학장 권영욱△정보통신대학장 신동렬△의과대학장 (겸) 의학전문대학원장 이경수△학사처장 (겸) 식물원장 손용근△번역·테솔 대학원장 김유△박물관장 이준식△건강센터장 정화재 ■한국방송통신대 △프라임칼리지 금융·서비스학부장 김성영△프라임칼리지 첨단공학부장 김강현△자연과학대 가정학과장(대학원 가정학과장 겸임) 곽호경 ■대구한의대 △교학부총장 배만종△의무부총장(의료원장 겸임) 변준석△한방산업대학원장 신승렬△한의과대학장 김은하△웰빙복지대학장 이상화△의과대학장 박홍경△교양과정부장 피영규 ■HMC투자증권 ◇전보 <본부장>△기업금융 김득주△중부지역 박병수△재경지역 유영재△남부지역 박진열<실장>△경영관리 강성모△퇴직연금 유병하◇신임△전략기획실장 조영래 ■동부증권 △스마트마케팅본부장 김현국△스마트지원팀장 정재균△양산지점장 김찬환△준법감시팀장 김명규△금융소비자보호팀장 김진환 ■동부화재 ◇부문장 승진△신사업 조방래◇본부장 승진△호남사업 정병선△대구사업 유주현△직판사업 홍명우◇본부장 전보△장기일반보상 황보윤△자동차보상 박찬선△경인사업 구본기△강남사업 문수원△충청사업 박문규△부산사업 노삼식△강북사업 배종문 ■대신증권 ◇승진 <부서장>△법인영업1 이상헌△파생상품영업 김두환◇전보 <이사대우부서장>△패밀리오피스상품 문남식△신탁 정기동<이사대우지점장>△명동 박진규△부천 윤원철<부서장>△금융주치의전략 정재중△스마트비즈니스 진수민△IB1본부 민정식△IB2본부 박성준 ■대신자산운용 ◇승진 <부서장>△마케팅1본부 최규철 ■대신저축은행 ◇승진 <부서장>△개인금융부 이성재 ■KB금융그룹 ◇부사장 선임△KB부동산신탁 김주수△KB인베스트먼트 양동호△KB신용정보 김태운◇전무 승진△KB생명보험 유재준△KB자산운용 송성엽◇상무 승진△KB자산운용 김민호△KB부동산신탁 임금상 ■종근당 △상무 이승희△이사 박종한 김윤태 ■종근당바이오 △이사 김한준 ■경보제약 △전무 서생규 ■벨이앤씨 △전무 이환영 ■벨커뮤니케이션 △전무 김상엽 ■JW홀딩스 ◇전무△JW경영지원실장(비서실장 겸임) 함은경◇상무△재무관리본부장 최지우◇이사대우△정도경영실장 김경복 ■JW중외제약 ◇전무△의약사업본부장 신영섭△원료합성본부장 최승호◇수석상무△신약연구센터장 이경준◇상무△영업지원실장 한상영△마케팅전략본부장 김용관◇이사대우△북부의원지점장 이희종△프로세스연구팀장 편도규 ■JW중외신약 ◇상무△영업본부장 전영철 ■JW생명과학 ◇전무△생산본부장 유동열◇이사대우△수액연구소장 최윤식 ■JW중외메디칼 ◇상무△마케팅전략실장 이준호◇이사대우△진단영업 1부장 진용태△영상서비스영업부장 임상영 ■일동제약 ◇지점장 전보△남부 김근태△경기남 신영철△충청약국 가국진△충정의원 장동순△충청종병 서대일△호남 허중△대구약국 황의선△울산 김성철 ■한국화이자제약 ◇부사장△이스태블리쉬트제약사업부문 한국 대표 김선아△백신사업부문 아시아클러스터 대표 오동욱◇전무△대외협력부 황성혜△헬스&밸류 고수경△GCO 한국/인도 총괄 박성열△인사부 한국/동남아시아 총괄 김은주◇상무△인사부 신경호△재정부 임현정△항암제사업부문 아시아 클러스터 대표 송찬우△GEP 사업부문 영업 정민화△GIP 사업부문 마케팅 김혜자◇이사△GEP 사업부문 영업 예민수△GIP 사업부문 영업 한정원△품질관리부 최혜령△백신사업부문 영업 김주환 ■동부대우전자 ◇상무 승진△아웃소싱사업담당 임동초△주방기기사업담당 김봉용△냉장고마케팅팀장 채수석△세탁기연구소장 강수향△제어기술연구소장 한인철 ■한일시멘트 ◇승진△전무 전근식△상무 심용석 정욱준△상무보 조성회 ■한일산업 ◇승진△상무보 오석환 박진규 ■한일개발 ◇신규 선임△대표이사 부사장 김명호◇승진△상무보 조병기 ■한일네트웍스 ◇승진△부사장 박지훈 ■휠라코리아 ◇승진△수석부사장 정성식△부사장 이성훈△이사 정진호
  • 수도권도 전세가율 70% 넘는 아파트 속출

    수도권도 전세가율 70% 넘는 아파트 속출

    전셋값 강세가 새해 들어서도 꺾이지 않고 있다. 수도권마저 아파트 전셋값이 매매가격의 70%를 넘는 곳이 속출하는 양상이다. 전셋값이 매매가를 바짝 쫓아가면서 집값 하락으로 세입자가 보증금을 떼일 가능성이 있는 ‘깡통주택’에 대한 경고음도 커지고 있다. 2일 KB국민은행의 부동산정보사이트 ‘KB부동산알리지’에 따르면 지난 12월 기준 수도권 아파트의 전세가율이 70%를 넘은 곳은 경기 군포시(70.9%), 의왕시(70.2%), 수원시 영통구(70.5%), 장안구(70.2%) 등 4곳이다.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매가격이 싼 지방에서는 전세가율이 70%를 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에서 전세가율 70%가 넘는 지역이 같은 달에 두 곳 이상 나타난 것은 처음이다. 수도권 전세가율이 70%를 돌파한 것도 2002년 3월 인천(71.4%)과 4월 서울 강북(72.1%) 등 두 차례에 불과했다. 군포, 의왕, 영통, 장안은 지난해 11월 말 전세가율이 각각 69.3%, 69.5%, 69.7%, 68.6%를 기록하더니 1개월 만에 나란히 70%를 돌파했다. 이들 지역은 소형 아파트가 밀집해 있고 삼성전자 사업장이 위치한 수원 영통구처럼 집을 사지 않고 거주하는 젊은층 비율이 높다는 공통점을 안고 있다. 서울을 떠나 경기·인천 등으로 빠져나가는 ‘전세난민’이 늘면서 수도권 전세가율이 올라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통계청이 지난해 11월 발표한 시도별 인구 이동 결과에 따르면 전출자를 빼고 순수하게 유입된 인구의 숫자는 경기도가 3461명, 인천 2383명 순으로 가장 많았다. 반면 서울에서는 전입 인구보다 전출 인구가 많아 한달새 1만 1357명이 빠져나갔다. 박원갑 국민은행 WM사업부 부동산전문위원은 “과거에는 수도권에서 전세를 살다가 매매로 전환하는 분기점이 전세가율 60%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최근 들어 전세가가 치솟아도 선뜻 집을 사지 않는 사람들이 늘어 전세가율이 지속적으로 뛰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깡통주택’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불안감이 매매 수요를 유도할 수도 있다고 국민은행은 분석했다. 박 위원은 “수도권 아파트 경매 물건의 평균 낙찰가율이 80% 초반을 기록하고 있는 최근 상황에서 전세가율이 70%를 넘는다는 것은 세입자들이 전세 보증금을 통째로 날릴 위험성이 커진다는 뜻”이라면서 “전세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할지 모른다는 우려가 커질수록 일부 전세 수요자가 매매나 반전세로 돌아설 수도 있다”고 말했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