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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포~의왕 국도 내년 착공

    경기도 군포시와 의왕시는 13일 만성적인 도심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국도 47호선과 국도 1호선을 연결하는 도로를 개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 자치단체는 모두 1050억원을 들여 오는 2010년 완공목표로 군포시 당동 우리은행앞 47번 국도에서 경부선 철길과 안양천을 건너 의왕시 오전동 나자로마을 주변 1번국도를 연결하는 길이 1860m, 폭 35m, 왕복 4차선 도로를 개설할 예정이다. 군포시는 내년초부터 토지와 건물 등에 대한 보상절차를 진행하고 하반기부터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의왕시는 군포시의 사업진척을 보며 착공시기를 결정할 예정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문화 캘린더]

    ●경기 의왕시는 15일(수) 오후 7시 의왕시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명지대 홀리 보이스 중창단’공연을 연다.(031)345-2142. ●경기 광명시는 16일(목) 오후 7시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제8회 광명시립합창단 정기공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를 개최한다.(02)2686-0011. ●서울 도봉구는 18일(토) 오후 5시 구청 아트리움에서 ‘음악회 드림페스티벌’을 개최한다.(02)2289-1151.
  • [보건소 탐방]경기 의왕시

    [보건소 탐방]경기 의왕시

    지난 13일 경기도 의왕시 여성회관에서는 의왕시 보건소가 마련한 ‘2004 건강한 경로당 선발대회’가 펼쳐졌다. 이 지역의 경로당 88곳 500여명의 노인들이 참여해 포크댄스·레크리에이션댄스 등 평소 배운 춤 솜씨를 마음껏 뽐냈다. 제기차기·탁구공 넣기 등 ‘건강 게임’과 종이·풍선 공예 작품발표회 등도 가졌다. 이날 대회에서 건강체조 부문 대상을 차지한 내송1동 주공경로당 회장 장병상(75) 할아버지는 “평소 특별히 아픈 곳이 없는 데도 온몸이 쑤시고 기력이 없어 마음이 편치 않았는데 경로당에서 건강체조를 익힌 뒤 힘도 생기고 자신감도 갖게 됐다.”며 환하게 웃었다. 시가 지난 2월부터 관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실시 중인 ‘건강한 경로당 만들기’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4개 경로당 매주 찾아가 지도 시 보건소는 관내 경로당 총 88곳 중 34곳을 선정, 매주 한 번씩 찾아가 노인들에게 질병관리 및 건강지키기 프로그램을 지도하고 있다. 질병관리는 고혈압을 비롯한 혈압, 관절염, 노인 우울증, 암 예방, 백내장, 배뇨장애, 뇌졸중 등에 대한 상식을 알려주고 예방교육 등을 실시한다. 건강지키기 프로그램은 손발체조·양생체조·레크리에이션댄스·노인 포크댄스·요실금 예방체조·관절염 예방체조 등을 통한 치매 예방활동에 중점을 두고 있다. 또 치매 예방과 함께 여가를 선용할 수 있도록 칼라믹스를 이용한 공예, 풍선·종이·골판지 공예, 색종이 접기 등 손을 이용한 공예를 가르치고 있다. 건강 프로그램 지도는 전직 간호사·사회복지사·유아교사 출신 자원봉사자들이 맡고 있다. 특히 외로운 노인들의 생활에 활력을 불어 넣거나 고혈압 환자의 혈압을 낮춰주는 등 가시적인 효과를 얻고 있다. 보건소가 지난달 이 프로그램에 정기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노인 가운데 중증고혈압을 앓고 있는 84명의 혈압을 측정한 결과, 지난 2월에 비해 평균 수축기압이 29㎜Hg, 이완기압은 10㎜Hg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81명의 혈당치도 지난 2월에 비해 23㎎/dl 감소했다. ●치아 홈 메우기·금연침 무료 시술 보건소는 경로당에 나오지 않는 노인들을 위해서도 대학교수 등 전문가를 초청, 음악 및 미술요법을 통한 치매예방교실을 운영 중이다. 이주호 노인보건담당은 “건강한 경로당사업은 노인들의 질병 예방과 신체적 건강 증진은 물론 정기적 모임을 통해 노년의 고독과 소외감을 해소시키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 보건소는 이밖에 이달 초부터 6∼13세 어린이 300명을 대상으로 어금니 등 치아의 홈을 무료로 메워주고 있다. 또 금연을 원하는 흡연자들을 위해 보건소 방문객은 물론, 관내 업체 등을 순회하며 금연침을 시술하고 있다. 국민기초생활대상자 및 저소득층이 조기 퇴원할 경우 보건소 간호사들이 가정을 찾아가 간호를 도와주는 한편 휠체어·에어 매트리스 등 28종의 재활 의료용구를 무료로 빌려주고 있다. 희귀·난치성 질환자 및 소아백혈병 환자, 미숙아 등에게 의료비 또는 생계비를 지원하는 등 저소득층에 대한 의료서비스 사업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의왕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자치행정혁신 전국대회 24일 전경련회관서 개최

    자치행정혁신 전국대회 24일 전경련회관서 개최

    한국공공자치연구원(원장 정세욱)이 주최하고 서울신문사가 후원하는 ‘제5회 자치행정혁신전국대회’가 24일 오전 10시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지방자치단체의 자치행정혁신, 재정운영효율화, 민원행정서비스, 문화관광사업, 환경, 지역경제, 사업소운용, 보건복지, 정보화, 주민자치센터운영, 인적자원계발 등 11개 부문별로 우수 성공사례를 선정해 지방행정기관과 공무원들에게 전파함으로써 상호 벤치마킹과 행정혁신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회 첫날인 24일에는 정세욱 연구원장의 개회사에 이어 군포시가 ‘찾아가는 우리마을 음악회’를 주제로 문화관광 분야에 대해 사례를 발표하는 등 모두 23개 자치단체가 문화관광, 주민자치 등 8개 분야에 대해 사례를 발표한다. 또 행정자치부 송하진 지방분권지원단장이 ‘지방자치발전을 위한 분권지원 방향’에 대한 특별 강연도 예정돼 있다. 이어 25일에는 의왕시가 ‘친환경 건축물 인증제’에 대해 주제발표를 하는 등 8개 자치단체가 환경과 보건복지 등 3개 부문에 대해 사례를 발표한다. 또 ‘서울시 전자정부시스템’과 ‘강남구 방범용 무인 감시카메라 설치’ 등 연구원이 자체적으로 뽑은 행정혁신 사례도 소개된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 [부고]

    ●차동민(대검찰청 수사기획관)씨 모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6915 ●이종화(KDN스마텍 이사)종구(금호엔지니어링 전무)씨 모친상 10일 서울적십자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2002-8937 ●이경훈(이지엠닷컴 대표)씨 부친상 전경일(야후코리아 이사)임흥성(이지엠닷컴 상무이사)고동국(홍콩상하이은행 과장)씨 빙부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 (02)3410-6917 ●한갑수(전 청주한씨 몽계공파 종친회 고문)씨 별세 상인(경일대 교수)상문(대구YMCA 관장)미자(달서구청 사회복지과 직원)씨 부친상 김경숙(남산고교 교사)씨 시부상 조병기(알칸대한알루미늄 생산관리부장)송여익(농협중앙회 함창지점장)전홍준(유신코포레이션 차장)씨 빙부상 10일 경북대학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53)420-6145 ●김칠태(전 기아 타이거즈 운영팀장)씨 부친상 10일 전남 순천 성가롤로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61)720-2316 ●김웅기(전 충주시 교육감)씨 별세 남진(전 고려대 교수)씨 부친상 임봉빈(전 충청북도 도의원)씨 빙부상 10일 충주 건국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43)840-8493 ●박동기(건국대 교수)씨 모친상 10일 순천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061)752-4404 ●김대환(금융감독원 증권검사2국 수석검사역)씨 빙부상 10일 일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031)905-4599 ●전인덕(국민정서진흥회 회장)지홍(전지홍신경정신과의원 원장)경희(알파약국 대표)선희(광명시립도서관 직원)씨 부친상 김종국(고양저동초등학교 교감)고영주(부산약국 대표)오대일(한독약품 이사)씨 빙부상 김경희(국회 정책연구관)씨 시부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6919 ●홍승준(AP우주정보통신 전무)승기(사업)씨 부친상 전세헌(대우엔지니어링 전무)박성상(우리은행 영업본부 부부장)씨 빙부상 10일 오산한국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031)378-9723 ●권재택(제이티건설·제이티인테리어 대표)금택(은우화학 〃)승택(사업)씨 모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010-2291 ●박찬보(광릉골프장 대표)씨 모친상 연우(서울경제신문 문화레저부차장)상우(LG전자 PC연구실 부장)씨 조모상 10일 경기 의왕시 학의리 179번지 자택, 발인 12일 오전 7시 (031)426-0563
  • 의왕시 14일 웰빙걷기대회

    경기도 의왕시는 오는 14일 월암동 자연학습공원에서 ‘웰빙 걷기대회’를 연다. 대회는 오전 9시 자연학습공원을 출발, 왕송호수제방, 아랫새우대, 초평길입구를 거쳐 자연학습공원으로 돌아오는 6㎞구간에서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지압, 뒤로 걷기, 보폭교정, 림보걷기(몸을 뒤로 젖혀서 걷기) 등 4개의 건강걷기구간을 통과하며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하게 된다. 참가자 전원에 T셔츠를 제공하고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의왕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카지노 대부’ 전락원 회장 타계

    ‘카지노 대부’로 불렸던 전락원 파라다이스그룹 회장이 3일 지병으로 타계했다.77세. 고 전 회장은 서울 워커힐 호텔에 세워진 국내 최초의 외국인전용 카지노를 1973년 관광공사로부터 인수, 이를 기반으로 호텔과 면세점, 건설 등 관광·레저산업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지금의 파라다이스그룹을 일궈냈다. 파라다이스 그룹은 현재 11개 영리법인과 5개 비영리법인을 두고 있으며, 연간 매출은 6000여억원, 전체 종업원은 3000명 가량이다. 그는 계원조형예술대학과 계원예고를 설립해 예술 교육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또 파라다이스 문화재단과 파라다이스 복지재단 등 비영리 법인을 통해 사회사업에도 앞장섰다. 누나인 소설가 전숙희씨를 통해 문인들의 문학활동에도 적지않은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 고 전 회장은 1978년부터 5년간 한국스키협회장으로 재임하면서 국내 스포츠 발전에 기여했다. 또 케냐 명예총영사로 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민간 외교활동을 펼치기도 했다. 고인은 이같은 공로로 1988년 정부로부터 사회발전유공포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전필립 ㈜파라다이스 부회장과 원미, 지혜씨 등 1남 2녀. 발인은 6일 오전 7시30분 서울아산병원. 영결식은 같은 날 오전 9시 경기도 의왕시 계원조형예술대학 우경예술관에서 회사장으로 치러진다. 장지는 경기도 광주 선영.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수도권 남부 아파트 시황] 전지역 매매·전세가 동반 하락

    [수도권 남부 아파트 시황] 전지역 매매·전세가 동반 하락

    수원, 과천 등 모든 지역의 아파트값과 전셋값이 동반 하락하고 있다. 기존 아파트값 하락은 물론 아파트 분양권 웃돈도 빠지는 추세다. 신규 아파트 분양시장이 식으면서 건설업체들은 분양을 미루고 있다. 수원 아파트값은 0.44%, 전셋값은 0.67% 동반 하락했다. 매탄동 삼성아파트 28평형은 500만원 정도 떨어졌다. 과천시와 군포시의 아파트값은 한달 전에 비해 0.80% 정도 떨어졌다. 과천 아파트는 거래가 부진하지만 가격 하락세는 다소 진정되는 분위기다. 과천 주공2단지 16평형은 1000만원 떨어졌지만 전셋값은 변동 없다. 외곽 지역의 전세수요 부진은 여전하고 전셋값 반환을 놓고 집주인과 세입자간 분쟁도 자주 일어나는 등 역전세난이 우려된다. 안양시는 아파트값이 0.09%, 전셋값은 0.67% 정도 떨어졌다. 의왕시도 0.31% 소폭 하락했다. 의왕 오전동 신안아파트 전셋값은 500만원 가량 하락했다. 평택의 전셋값은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 동탄신도시 신규 아파트는 도시계획환경이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부동산 경기 침체를 타고 계약률이 높지 않다. 김광웅 한국감정원 정보조사팀장 ●조사일자 2004년 10월27일
  • 군포·의왕에 납골공원 추진

    경기도 군포시 둔대동 반월저수지와 의왕시 오전동 오메기마을에 공원형 납골공원 조성이 추진된다. 군포시는 21일 둔대마을 반월저수지 일대 6만평이 최적지로 평가됨에 따라 해당 지역 주민들의 동의를 얻어 납골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민들이 납골공원 조성에 찬성할 경우 주민 마을 발전기금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 왕시도 2012년까지 62억원을 들여 오전동 오메기 공동묘지 일대 3만 4000평에 납골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내년말까지 그린벨트 해제, 부지 매입, 실시설계를 마치고 2006년 착공에 들어간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군포-의왕 市界다툼 ‘윈윈’ 마무리

    경기도 군포시와 의왕시 경계에 건설된 아파트로 인해 촉발된 양 자치단체간 지루한 땅 싸움이 마침내 해결됐다. 18일 두 자치단체에 따르면 당정택지지구 LG아파트로 인해 촉발된 경계조정 작업은 수차에 걸친 실무협의를 통해 LG아파트 부지(의왕시 소유)는 군포시로, 양회기지(군포시 소유)는 의왕시로 각각 편입하는 선에서 대략적으로 합의했다. 아파트의 안방은 군포시, 건넌방은 의왕시로 주소가 기록되는 어처구니없는 사태가 일단락 지어진 것이다. 합의내용을 보면 군포시는 LG 아파트 부지(6200여평), 부곡동 택지 개발예정지구(2800여평), 복합화물터미널 주변 및 영동 고속도로 남단 등 모두 4만 1000여평의 의왕시 토지를 편입하기로 했다. 반면 의왕시는 경인IC(내륙화물터미널) 주변 군포시 관할 양회기지 부지 4만 9000여평을 편입하기로 했다. 그동안 논란이 됐던 소년원 부지(군포시 9600여평, 의왕시 2만 5000여평)는 현재의 경계를 유지한 뒤 추후 논의하기로 했다. 양 지역간 경계분쟁은 지난해 4월 LG건설이 의왕시 토지 1만 6000㎡가 포함된 군포시 당정택지지구 5만5000㎡에 총 10개 동 914가구의 아파트를 건설하면서 비롯됐다. 두 시의 경계는 공교롭게도 아파트 107동과 109동을 관통, 이들 아파트의 78가구는 의왕시,41가구는 군포시, 나머지 39가구는 안방과 건넌방을 사이에 두고 행정구역이 서로 갈려 그동안 경계문제로 마찰을 빚어왔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의왕 오전동사무소 ‘친환경’ 인증

    경기도 의왕시는 신축 중인 오전동사무소가 대한주택공사로부터 전국 최초로 공공부문 친환경 건축물 예비 인증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친환경건축물 예비인증제도는 인간과 자연이 공생할 수 있도록 에너지와 자원을 절약하고 일정 이상의 생태환경과 실내환경 조건을 구비하도록 설계된 건축물로 모두 4개 부문에서 건설교통부,환경부가 제시하는 인증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지난 7월 착공된 오전동사무소는 지하 1층,지상 3층,연면적 2761㎡ 규모로 1층 동사무소,2층 주민자치센터,3층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독서실 등이 각각 들어선다. 또 청사 주변에는 인근 주민들을 위한 폭넓은 휴게공간과 아름다운 조경시설이 설치될 예정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의왕 상하수도 요금인상 유보

    경기도 의왕시는 8일 국제유가가 사상 최고치로 치솟고 대중교통요금 등 각종 공공요금이 인상됨에 따라 가계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상·하수도요금 인상을 유보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말 기준 상하수도 요금 현실화율이 각각 63.6%,54.5%에 불과,올해 상하수도요금을 20%와 30%씩 인상하기로 잠정 결정했었다. 시는 그러나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이어 지고 있고 경기침체가 심화되고 있어 안상안을 유보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의왕시 인근 도시의 상수도요금 현실화율은 수원 96.3%,안양 90.9%,안산 90.5%,군포 84.6% 등이며 1㎥당 수돗물 판매단가는 의왕이 445.4원인 반면 안양 525.8원,수원 518원,군포 503원 등으로 의왕보다 모두 비싸다. 이형구 시장은 “중앙정부의 현실화 추진지침과 인근시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볼 때 요금 인상을 미룰 수는 없지만 서민들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인상을 유보하게 됐다.”고 말했다. 의왕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의왕 ‘시정성과 마일리지제’ 도입

    경기도 의왕시는 22일 공무원들의 직무수행능력,민원해결,친절도 등을 개인별로 평가 포상하는 ‘시정성과 마일리지제도’를 도입,운영한다고 밝혔다. 마일리지 적립대상 업무는 업무혁신과제 발굴,수상실적,전화친절도,직무제안,봉사활동,각종 평가 성적우수,시정홍보 유공,국·도비 사업 유치 등 18개 부문이다. 의왕시는 각 부문별로 최우수,우수,보통으로 구분,최우수 평가자에게 5∼200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마일리지를 개인별로 적립한 뒤 연말에 성적 우수자를 선발,포상금을 주기로 했다. 또 내년에는 평가 우수자에 대해 문화상품권,콘도이용권,특별휴가,표창 및 포상금 지급,해외배낭여행 등 각종 혜택을 추가로 주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의 행정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일리지제도를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의왕 10월부터 시티투어 운행

    경기도 의왕시는 지역내 주요 문화재,지역명품,환경시설 등을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연계한 시티투어를 개발했다.17일 시에 따르면 의왕을 외부에 제대로 알리고 시민의 애향심을 고취하기위해 백운호수,청계사,철도박물관,자연학습공원 등 시내 곳곳에 있는 관광자원을 4개 코스로 만들어 시청 버스로 순회하기로 했다. 시는 다음달부터 20명 단위로 신청을 받아 첫 투어를 실시한 뒤 11월부터 월2차례씩 운행하기로 했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토막소식]

    ●경기도 안산시는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을 돕기 위해 오는 10월 27∼28일 상록구 사동 경기테크노파크 1층 다목적홀에서 ‘2004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상담 품목은 자동차부품,건축 내외장재,염색,컴퓨터,LCD모니터,모뎀,무선송수신 장치,IT 및 소프트웨어,가정용 가전제품,위성 송신기,의약품,주방용품 등이다. 미국·유럽·아시아·인도·중동 등에서 25개 안팎의 업체 바이어가 방한,수출 상담을 벌이게 된다.참가 희망기업은 안산시 통상사이트(http:///tr.iansan.net)에 접속,신청하면 된다.참가업체들의 부담을 고려,통역료 등 일체의 비용을 받지 않기로 했다.(031)481-2855. ●경기도 의왕시는 오는 18일부터 10월10일까지 ‘의왕 사이버정보축제’를 개최한다.올 축제는 인터넷 정보검색,홈페이지 제작,컴퓨터게임 등 3개 분야에서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눠 펼쳐진다. 이 중 인터넷 정보검색대회는 오는 18∼19일 인터넷 접속자를 대상으로 예선대회를,본선은 10월10일 계원조형예술대학에서 연다.홈페이지 제작 공모전은 오는 18일부터 10월3일까지 대회 홈페이지(www.uw21.net)를 통해 접수하며,4∼9일 심사를 거쳐 10일 결과를 발표한다.18일 마찬가지로 대회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는 컴퓨터게임 경진대회는 10월9일 예선,10일 본선을 치른다.(031)345-2311∼2.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오는 17∼19일 ‘2004 경기과학축전’을 연다.주제는 ‘재미있는 과학,자라나는 꿈나무’다.어렵고 딱딱한 느낌이 있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과학탐구 체험마당,과학 매직쇼,과학발명품 대회,첨단 미래기술 전시,생활과학백일장,과학기술 세미나,우수 과학자 초청강연 등이 마련된다.(031)259-6122. ●경기지방중소기업청은 14일 오전 11시 청사 2층 대강당에서 기업성장지원단 창단 8주년 기념식 행사와 중소기업 경영혁신 세미나를 각각 개최한다.기념식에는 중소기업의 어려움 해결에 공헌한 공로로 김용진 단원이 중기청장 감사장을,유영진 단원과 배길웅 단원이 경기청장 감사장을 각각 받는다. 중소기업의 효율적인 자금관리 방안,중소기업 통합계약생산서비스(ICMS) 사업 설명,중소기업의 생산관리 혁신전략을 주제로한 세미나도 열린다.문의는 경기중기청 경영지원과(031-201-6935).
  • [부동산 in] 신혼 보금자리 이곳 어때요

    [부동산 in] 신혼 보금자리 이곳 어때요

    결혼 시즌이다.복잡하고 준비할 것도 많다.주변에서 도와준다고 해도 대신해줄 수 없는 것이 있다.신혼의 꿈을 달콤한 현실로 틔우는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일이 그렇다.일반 가전 제품 등 웬만한 혼수 제품 구입은 대신해줄 수 있다.인터넷 구매도 가능하다.하지만 부동산은 품을 팔지 않고 구입했다가 낭패보기 십상이다.막 입주를 시작하는 아파트는 신혼부부들이 둥지를 틀기에 알맞다.단지가 깨끗하고 내부 인테리어를 별도로 하지 않아도 된다.입주 초기에 매물이 한꺼번에 나와 값도 싸고 골라잡기 쉽다. 일반 아파트는 많지 않다.주로 주상복합 아파트와 오피스텔이다. 강남권에서는 막 입주를 시작한 암사동 강동 현대홈타운을 권한다.신혼부부가 많이 찾는 25,32평형이다.568가구 단지이며 주변이 아파트 단지라서 편익시설이 잘 갖춰졌다.5호선 명일역이 걸어서 7∼8분 거리에 있다.도심 진입까지 30∼40분이면 충분하다.25평형 시세가 2억 7000만∼2억 9000만원이다. ●서울, 매물 풍부한 신규 입주단지를 막 입주를 시작한 문정동 삼성 래미안아파트도 대단지의 새 아파트라서 신혼부부들에게 인기다.1696가구로 33평형 아파트를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서초동 LG이지빌 610가구도 이달 입주를 시작한다. 여의도 등 남부권에 직장을 둔 사람이라면 10월에 입주하는 영등포 대우 드림월드 단지를 찾아가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25,32평형 아파트가 이달에 입주를 시작한다.동작구 본동 삼성 래미안아파트 역시 남부권과 도심 직장인에게 인기다.23,24,31평형은 신혼부부들이 골라잡기 알맞다.7호선 동작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23평형 시세는 2억 5000만원 정도다. 마포구 공덕동에서는 삼성래미안 공덕3차 아파트가 입주한다.24,32평형이 있으며 616가구 단지다.공덕역이 걸어서 3∼4분 거리.여의도·도심 직장인들에게 알맞다.성동구 옥수동 풍림 아파트 32평형도 전철 역세권 아파트로 도심과 강남을 쉽게 오갈 수 있다.강서구 염창동 이너스빌은 22∼31평형 소형 아파트 단지로 이뤄졌다. ●수도권, 값 크게 떨어진 전셋집 많아 자금이 부족하거나 당장 내집 마련이 어려운 사람이라면 수도권으로 눈을 돌리는 수밖에 없다.조금만 부지런하면 서울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전셋값으로 신혼 둥지를 틀 수 있다. 용인에서는 입주 물량이 늘면서 전셋값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있다.싼값에 전셋집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다. 올 가을 구갈·신갈지구에서만 새 아파트 2000여가구가 입주 채비를 하고 있다.의왕시 오전동 한진그랑빌은 23,32평형 998가구 단지다. 죽전에서도 새 아파트가 홍수를 이룬다.분당과 붙어 있다.매물이 많아 마음 놓고 골라잡을 수 있다.매매가격·전셋값 모두 수요자가 위주로 흥정할 수 있다. 동탄 신도시와 가까운 화성 태안지구에서는 주공 아파트 1400여 가구가 입주 채비를 마쳤다. 안산시 원곡동에서는 벽산 아파트 1515가구가 입주한다.작은 평형이 많이 배치됐다. 인천 원당동 풍림 아파트 1739가구도 이달 입주를 시작한다.소형부터 중대형 아파트까지 다양한 평형이 있다. 수도권 북부에서도 입주가 이어진다.남양주 호평지구에는 소형 주공 아파트 496가구가 입주를 시작했다.다음달 신명 스카이뷰 738가구,효성건설 아파트 608가구도 각각 입주한다.25,32평형이라서 신혼부부들이 부담없이 입주할 수 있다. 10월에는 I-PARK 920가구가 들어선다.28,33평형으로 매물이 나오기 시작했다. 동두천 송내지구에서는 주공 아파트 1862가구가 새 주인을 맞고 있다.전세·매매 물량 모두 풍부하다.당장 서울 입성이 어려운 신혼부부들이 징검다리로 이용할 만한 아파트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메디컬 라운지] 다사랑중앙·한방병원 개원

    양·한방 협진으로 알코올중독 등 의존증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다사랑중앙병원·한방병원(대표원장 이종섭)이 11일 경기 의왕시 오전동 병원 본관에서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한다.지하 1층,지상 8층,연면적 2456평에 340 병상을 갖춘 이 병원은 의존증치료 전문병원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다.병원측은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신경정신과 외에 내과,재활의학과,치과를 설치,알코올 의존증의 2차 질환인 고혈압과 간질환을 비롯, 의존증 환자에게 자주 발생하는 근골격신경계 손상 및 치주염 등도 함께 치료하는 토털케어 시스템을 갖췄다.문의(031)340-5000.
  • [메트로 라운지] 의왕에 아파트형 공장 잇따라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전체면적의 90%가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로 규제돼 산업기반이 취약한 경기도 의왕시에 아파트형 공장이 잇따라 들어서고 있다. 16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고천·오전·포일동에 지상 7∼8층 규모의 아파트형 공장 3개가 들어서 모두 45개 업체가 입주한 데 이어 올 상반기에 2개의 아파트형 공장이 준공됐다. 이중 오전동 D아파트형 공장은 지하 3층,지상 12층 규모로 모두 50개 업체를 입주시켰으며 고천동에 건립된 I아파트형 공장은 37개 업체를 유치할 예정이다. 또 S화학·B물산 등 4개 회사가 올 하반기부터 내년말까지 고천동과 오전동에 8∼10층 규모의 아파트형 공장을 건설,모두 190개 업체를 입주시킬 계획이다. 등록공장 258개를 합쳐 전체 기업체수가 500여개에 불과한 의왕지역에 아파트형 공장이 차례로 들어서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구나 공장 이전 등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용토지가 많은 데다 서울 강남권과도 30분 거리에 위치,벤처기업이나 영세기업을 위한 아파트형 공장 신축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이에 따라 고천·오전동 지역의 굴뚝산업단지를 축소하고 기술 집약형 벤처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아파트형 공장 건설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또 산업구조를 차세대 성장산업으로 개편하기 위해 포일동 일대 17만평에 IT,BT 산업 위주의 포일 첨단지식산업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서울과도 가깝고 교통이나 주거여건,분양가격 등 모든 면에서 벤처기업이나 영세기업이 입주하기 좋은 곳이 바로 의왕”이라며 “공해도 없고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는 아파트형 공장을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의왕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구정 이삭]

    ●서울 서대문구는 ‘제3회 건강한 모유 수유아 선발대회’에 참가할 생후 4∼11개월 영아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02)330-1822. ●서울 동대문구는 제8기 구민 무료 컴퓨터 교육생 210명(60세 이상 90명,60세 미만 1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교육은 16일부터 2주간.(02)2127-4069. ●서울 강서구는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캠프 참가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캠프는 20∼21일 경기 파주시 작성면 교남어유지동산에서 열리며,자원봉사활동 20시간이 인정된다.참가비 무료.(02)2600-6294. ●서울 서초구는 9일(월)부터 구민회관에서 프랑스어 강좌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강좌는 주 2회(화·금요일) 열리며,수강료는 3개월간 3만원.(02)570-6490. ●서울 중랑구는 9일(월)∼11일(수) 보건소에서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및 금연을 위한 ‘청소년 건강 체험교실’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02)490-3756. ●서울 동대문구는 9일(월)∼13일(금) 제1·2여성복지관에서 관내 18세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헤어디자인·중식·꽃꽂이·제과제빵 등 자격증반 수강접수를 받는다.기술반 과목 수강료는 무료이며,나머지는 월 5000∼1만원.(02)2127-4251. ●서울시는 10일(화)까지 ‘2004 아버지·어머니 교실’ 운영을 담당할 서울시 소재 비영리법인 및 단체 등 위탁운영자를 모집한다.(02)3707-9857∼8. ●서울 서초구는 11일(수)까지 ‘제14회 서초구청장배 초등생 및 여자부 수영대회’ 참가신청을 받는다.대회는 19일 오후 2시 서울교육문화회관 실내수영장에서 열린다.참가비 무료.(02)570-6321.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14일(토)까지 ‘전원생활 희망자 교육’에 참가할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02)3462-5704. ●서울 중랑구는 이달 말까지 노인복지시설과 독거노인 가정 등에서 봉사활동을 펼칠 이·미용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02)490-3355. ●경기 의왕시는 4일(수)∼31일(화) 지역특화발전특구 조성방안을 공모한다.(031)345-2046. ●서울 강남구는 7일(토) 오전 10시 구립 국제교육원 마당에서 의성마늘 직거래장터를 연다.(02)2104-1661. ●경기 의정부시 농업기술센터는 9일(월)∼13일(금) 하반기 도농 여성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향토음식전수반 등 4개 강좌가 개설된다.(031)828-4571∼3. ●인천시는 14일(토)까지 2004 지방의회 인턴사업에 참가할 인천지역 여자 대학생·대학원생·졸업생을 모집한다.(032)440-2724. ●재단법인 서울여성은 14일(토) 오후 1시 동부여성발전센터에서 개최하는 ‘2004 Women & Well-being 창업설명회’에 참가할 예비창업자를 선착순 모집한다.참가비는 무료.(02)3775-2911.
  • 재건축조합 2000명 과천서 시위

    재건축 개발이익환수제 도입을 둘러싸고 재건축 조합들이 대규모 시위를 벌이는 등 강력 반발하는 가운데 정부도 강공으로 맞서고 있어 재건축시장에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재건축 조합의 모임인 바른재건축실천전국연합(재건련)은 27일 오후 과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서울·수도권 200여개 조합 2000여명(경찰 추산)의 조합원이 모여 ‘재건축 임대주택 강제건립 철폐를 위한 총궐기대회’를 열었다. 하지만 정부는 입법예고안대로 관련 법을 개정한다는 방침이어서 당분간 재건축사업이 크게 위축될 것으로 예상된다. ●조합들 “사업 포기” 강력 반발 이날 경기도 의왕시 포일주공재건축조합 등 50여개 조합은 건설교통부에 조합설립인가증 반납을 결의한 뒤 법안 통과 여부를 지켜보기로 했다.이영환 재건련 기획실장은 “많은 조합이 인가증 반납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반납 시기를 미뤘다.”며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재건축 사업을 포기하겠다.”고 밝혔다. 재건련은 “현재 정부의 안대로 ‘재건축임대주택’을 강제 건설하게 되면 재건축조합원 1가구당 1억원 정도의 재산손실을 가져온다.”면서 “이는 재건축을 포기하라는 정책이나 마찬가지”라고 강력 반발했다. ●건교부,해볼 테면 해봐라 조합들의 강한 반발에 건교부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조합들이 아무런 조건없이 인가증을 반납하면 사업을 취소시키는 동시에 당초 입법예고안을 통과시키겠다는 입장이다.한창섭 건교부 주거환경과장은 “조합설립인가증 반납을 거론하는 것은 정부 정책에 반발,언론을 업고 시위하는 것에 불과하다.”면서 “조건부 반납시 시·도로 내려보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부가 입법예고한 재건축개발이익환수제는 재건축단지에 임대주택 건설을 의무화하는 정책으로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제27조의2)개정 규정에 포함돼 있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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