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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호송차량 안 박근혜 전 대통령 옆모습

    [서울포토] 호송차량 안 박근혜 전 대통령 옆모습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31 새벽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들어오고 있다. 파면 21일 만에 뇌물 등의 혐의로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31일 새벽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들어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박근혜 구속 축하 꽃 든 시민들

    [서울포토] 박근혜 구속 축하 꽃 든 시민들

    국정농단사건의 주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된 31일 새벽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서울구치소 앞에 박근혜체포단 등 시민들이 구속 축하 꽃을 들고 박 전 대통령을 기다리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박근혜 구속’ 호송차량 뒤로 보이는 태극기

    [서울포토] ‘박근혜 구속’ 호송차량 뒤로 보이는 태극기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31 새벽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되며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박사모를 지나치고 있다. 파면 21일 만에 뇌물 등의 혐의로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31일 새벽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들어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서울구치소 들어서는 박 전 대통령 호송차량

    [서울포토] 서울구치소 들어서는 박 전 대통령 호송차량

    국정농단사건의 주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된 31일 새벽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서울구치소로 박 전 대통령이 탄 호송차량이 도착하고 있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서울구치소 향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굳은 표정’

    [서울포토] 서울구치소 향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굳은 표정’

    국정농단사건의 주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된 31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서울구치소로 박 전 대통령이 탄 호송차량이 들어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구속 소식 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말없이 검찰 차 올라타

    구속 소식 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말없이 검찰 차 올라타

    31일 새벽 3시 쯤 구속영장 발부 소식을 전해들은 박근혜 전 대통령은 새벽 4시 29분 쯤 검찰 청사 밖으로 나왔다.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이 전날 7시 쯤 끝난 만큼 8시간 동안 대기 중이던 서울중앙지검 10층 1002호에서 홀로 머문 셈이다. 밤새 뜬 눈으로 결과를 기다린 듯 박 전 대통령은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무엇보다 예상하지 못한 구속 결정에 충격을 받은 모습이었다. 지난 22일 오전 6시 45분 20시간 넘는 검찰 조사를 마치고 나서면서 보였던 옅은 미소조차 보이지 않았다. 서울중앙지검 지하로 내려온 박 전 대통령은 검찰 차량을 타고 15㎞ 거리의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향했다. 앞서 검찰은 박 전 대통령에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구속 시 수감장소로 서울구치소를 일찌감치 지정한 바 있다. 구속 영장 발부 직후부터 법 집행이 이뤄지는 만큼, 전날 삼성동 자택에서 서울중앙지법으로 올 때 탔던 에쿠스는 더 이상 탈 수 없는 처지가 됐다. 다만 검찰과 사전 협의가 된 대로 청와대 경호팀은 최소한의 차량 경호는 계속 유지했다. 박 전 대통령을 태운 차가 검찰청사를 빠져나와 서문에 모습을 드러내자 대기하던 지지자 15여명은 “대통령님”이라고 소리치면서 격한 반응을 보였다. 서문 인근에는 지지자 10여명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흔들며 법원과 검찰을 향해 “벼락 맞아 죽을 놈들”, “계엄령 선포되면 다 죽는다”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박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에서 기다리던 지지자들 중 일부는 구속 소식을 듣고 땅바닥에 앉아 오열했다. 박 전 대통령의 구속 소식을 접한 근혜동산 김주복 회장은 오전 3시 45분쯤 삭발을 했다. 경기 의왕에 있는 서울구치소 앞에도 박 전 대통령의 모습을 지켜보려는 지지자들이 몰려 소란스러운 상황이 연출됐다. 박 전 대통령이 탄 차는 새벽 4시 45분 쯤 구치소 정문 앞에 도착했다. 검찰 문을 나선 지 16분 만이었다. 그러나 박 전 대통령이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눌 겨를도 없이 차는 정문을 지나쳤고, 철문은 다시 굳게 잠겼다. 서울구치소에는 최순실(61·구속 기소)씨를 비롯해 김기춘(78·구속 기소) 전 비서실장, 조윤선(51·구속 기소) 전 문체부 장관, 이재용(49·구속 기소) 삼성전자 부회장, 장시호(38·구속 기소)씨 등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된 대부분이 수감돼 있다. 박 전 대통령은 간단한 신원 확인절차와 신체검사 등을 거쳐 가슴에 수용자 번호가 찍힌 연두색 겨울용 수의를 지급받게 된다. 이후 독방에 갇힐 예정이다. 독방에는 접이식 매트리스와 관물대, TV, 책상 겸 밥상 등 최소한의 집기와 화장실이 있다. 법무부 관계자는 “관련 법률과 전직 대통령의 전례에 따라 박 전 대통령이 수감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 사이 하루 1차례 10~15분 간 외부인의 면회를 받을 수 있고, 변호인 접견은 횟수와 시간 제한 없이 가능하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서울포토]박근혜 전 대통령 ‘눈가가 촉촉’

    [서울포토]박근혜 전 대통령 ‘눈가가 촉촉’

    국정농단사건의 주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된 31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포일동 서울구치소로 박 전 대통령이 탄 호송차량이 들어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서울구치소 도착

    [서울포토]서울구치소 도착

    파면 21일 만에 뇌물 등의 혐의로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31일 새벽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들어서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박근혜 구속]서울구치소 도착·수감…‘미결수용자’ 신분

    [박근혜 구속]서울구치소 도착·수감…‘미결수용자’ 신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수감 장소인 서울구치소로 31일 호송됐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중앙지검 10층에 마련된 임시 유치시설에서 대기하다 구속영장이 발부된 후 검찰의 K7 승용차를 타고 검찰청을 나섰다. 이 승용차는 이날 오전 4시 45분쯤 경기 의왕시 소재 서울구치소 정문을 통과해 안쪽으로 들어갔다. 박 전 대통령은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에 따라 미결수용자 신분으로 즉시 수감 절차를 밟게 된다. 서울구치소 측은 ‘신입자’로 분류된 박 전 대통령에 대해 사진촬영, 지문채취, 수용자 번호지정 등 법률이 정한 조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통령은 혼자 생활하는 독거실에 수용될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구치소로 이동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구치소로 이동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 이하 특수본)는 31일 법원이 발부한 구속영장을 집행해 박근혜 전 대통령을 구속했다. 현재 특수본은 서울중앙지검 10층 ‘임시 유치시설’에 대기 중이던 박 전 대통령을 경기 의왕시 소재 서울구치소로 호송 중이다. 박 전 대통령과 여성 수사관 등이 탑승한 검찰의 K7 승용차는 이날 오전 4시 29분쯤 서울중앙지검 지하 주자창을 나서 서울구치소를 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되다...역대 세번째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되다...역대 세번째

    박근혜 전 대통령이 31일 미결수 신분으로 구속됐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에 이어 전직 대통령 신분으로 구속된 세 번째 사례로 역사에 오명을 남기게 됐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중앙지검 10층에 마련된 임시 유치시설에서 대기하다 구속영장이 발부된 후 검찰의 K7 승용차를 타고 검찰청을 나섰다.이 승용차는 이날 오전 4시 45분쯤 경기 의왕시 소재 서울구치소 정문을 통과해 안쪽으로 들어갔다. 서울중앙지검에서 서울구치소까지는 15km 거리로 25분이 걸렸다. 박 전 대통령은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법률에 따라 미결수용자 신분으로 즉시 수감 절차를 밟게 된다. 서울구치소 측은 ‘신입자’로 분류된 박 전 대통령에 대해 사진촬영, 지문채취, 수용자 번호지정 등 법률이 정한 조치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대통령은 혼자 생활하는 독거실에 수용될 것으로 보인다.지난해 9월 ‘비선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의 국정농단 행위가 세간에 알려진 뒤로 6개월 만이다. 박 전 대통령이 구속되면서 검찰의 관련 의혹 수사에 화룡점정(畵龍點睛)이 찍힌 셈이다. SK·롯데 등 삼성을 제외한 여타 대기업 수사와 우병우(50) 전 청와대 민정수석 수사 등이 탄력을 받는 것은 물론 향후 대선 구도에도 상당한 여진을 남길 전망이다. 서울중앙지법 강부영(43·사법연수원 32기) 영장전담판사는 이날 오전 3시 3분 박 전 대통령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구속 전 피의자 신문(영장심사)을 진행한 뒤 8시간 만에 결론이 나왔다. 강 판사는 “박 전 대통령의 주요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어 구속의 사유와 필요성, 상당성이 인정된다”고 밝혔다. 박 전 대통령에 앞서 노 전 대통령은 1995년 11월 16일 거액 수뢰혐의로, 전 전 대통령은 그해 12월 3일 12·12와 5·17 반란 주도혐의로 각각 구속 수감됐다. 지난 10일 헌법재판소로부터 파면 판결을 받은 박 전 대통령은 지난 21일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에 소환돼 21시간 동안 강도 높은 조사를 받았다. 검찰은 이후 27일 박 전 대통령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고, 법원은 30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진행했다. 박 전 대통령은 뇌물수수, 직권남용, 강요 등 13개 혐의를 받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강 판사가 주요 혐의에 대한 소명을 요구하자 “미르·K스포츠재단은 선의로 설립했고, 부정 청탁을 들어주는 댓가로 재단 출연금을 받아 사익을 취한 바 없다”며 혐의들을 모두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대 쟁점인 뇌물 등의 범죄사실을 반박할 때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등 격앙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검찰과 박 전 대통령 대리인단은 삼성으로부터의 298억원(약속금액 433억원)대 뇌물수수와 미르·K스포츠재단 774억원대 출연금 강제 모금,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등 핵심 쟁점별로 첨예하게 대립한 것으로 전해졌다. 심문은 3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7시 11분까지 8시간 40분가량 진행됐다. 지난달 16일 이뤄진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 심문 당시 기록한 7시간 30분을 넘기면서 1997년 영장심사제도 도입 이후 최장 기록을 세웠다. 심문이 길어지면서 이례적으로 두 차례나 휴정되고, 박 전 대통령은 도시락 등으로 식사를 했다.강 판사는 심문 내용과 검찰이 제출한 12만 쪽 상당의 수사 기록, 변호인 의견서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영장을 발부했다. 서울중앙지검 10층 1002호에 대기 중이던 박 전 대통령은 발부 즉시 검찰 측 차량에 탑승한 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서울구치소에는 그의 ‘40년 지기’ 최순실씨와 뇌물 공여자인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 등이 수감돼 있다. 박 전 대통령의 신병을 확보한 검찰은 이후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수 차례 소환조사를 벌인 뒤 19대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기 직전인 4월 중순 쯤 기소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검찰은 면세점 사업 로비와 총수 사면 등을 댓가로 미르·K스포츠재단 등에 출연한 것으로 의심을 사고 있는 SK·롯데 등 다른 대기업 수사와 박 전 대통령 국정농단의 또 다른 수족인 우 전 수석 수사를 벌일 계획이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공사장 가설울타리에 의왕시만의 스토리 담는다

    공사장 가설울타리에 의왕시만의 스토리 담는다

    경기 의왕시는 대규모 공사장의 가설 울타리를 지역 특색과 시정을 나타내는 표준디자인 가이드라인을 개발해 배포·활용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의왕백운밸리 개발, 장안지구 개발 사업현장을 비롯해 농어촌 공사부지, 재개발·재건축 도시정비 사업장 등의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울타리 표준디자인 주요 테마는 의왕의 랜드마크,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갤러리, 의왕 상징문구 ‘행복 가득한 사람 중심 의왕’, 의왕백운밸리와 장안지구 도시개발을 위한 ‘창조도시 의왕’ 등 네가지다. 각 현장은 이를 토대로 한 기본형과 응용형을 주변 여건과 상황에 맞춰 변형할 수 있다. 의왕 색채 체계를 기준으로 주변환경과 조화롭게 색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의왕 상징요소, 슬로건 워트마크, 권장서체, 그래픽패턴 적용도 규정에 맞아야 한다. 표준디자인 적용 울타리에는 상업적 목적을 가진 어떤 광고물도 부착할 수 없다.  시는 공사장마다 불규칙한 디지안과 불법 광고물로 도배됐던 울타리가 표준디자인 활용으로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도움을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제 시장은 “의왕시만의 스토리와 특색을 담은 수준 높은 디자인을 개발해 예산을 줄이고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의왕시, 자전거타기 좋은 환경 조성 위해 6억여원 투입

    의왕시, 자전거타기 좋은 환경 조성 위해 6억여원 투입

    경기 의왕시가 총 88km의 자전거 도로를 조성한 데 이어 자전거타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6억여원을 추가로 투입한다. 시는 최근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 자전거 도로 곳곳에 벤치와 파라솔을 설치하고, 편백나무, 덩굴장미, 구절초 등 꽃과 나무를 심었다고 27일 밝혔다. 자전거 650여대를 주차할 수 있는 자전거보관대를 76곳에, 공기주입기를 25곳에 각각 설치했다.  시는 각 동을 순회하는 자전거 이동수리센터를 운영, 연간 3000여대의 자전거를 수리하고 있다.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자전거에 관한 이론부터 실기까지 체계적인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또 2010년부터 모든 시민들을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에 가입해 매년 50여명이 수혜를 받고 있다.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자전거 통학 시범학교도 운영된다. 시는 선정된 학교에 자전거 편의시설과 안전용품을 지원하고, 학교를 방문 자전거 수리를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현재 조성 중인 장안지구~백운밸리 구간이 완성되면 시 최남단에서 최북단까지 자전거 도로가 연결된다”며 “의왕 시민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자전거 기반이 완성된다”고 밝혔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의왕시, 정책실명제 운영. 시민 신뢰도 높인다

    의왕시, 정책실명제 운영. 시민 신뢰도 높인다

    경기 의왕시는 정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5월부터 정책실명제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정책을 결정·집행하는 과정에서 담당자 및 참여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는 제도다. 정부 3.0 취지에 따라 많은 지자체와 정부 기관이 운영하고 있다. 시는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9명의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구성해 20건 이상의 중점관리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주요 시정사업을 비롯해서 총사업비 10억원 이상 사업, 대규모 행사성 사업, 5000만원 이상의 연구용역 등 주요 현안이 대상이다. 시 홈페이지에 선정된 주요 정책 사업내역서를 공개하고, 사업 완료 후에는 사업관리 이력서가 다시 공개된다.  시는 지난해 국립철도박물관 의왕시 유치추진을 비롯한 내손1동 주민센터 별관 신축, 의왕백운예술제 등 26건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대상 사업으로 선정했다. 김성제 시장은 “주요 사업을 정책실명제 대상으로 선정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의왕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글 사진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스테디셀러 ‘중소형’으로 전세대 구성…‘안양 수리산 서해그랑블’ 조합원 모집

    스테디셀러 ‘중소형’으로 전세대 구성…‘안양 수리산 서해그랑블’ 조합원 모집

    1~2인 가구가 증가하면서 주택시장도 중소형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른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지난 1월 기준 전체 거래량 3만 8086가구 중 기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총 1만 9272가구로 약 50%를 차지하며 중소형아파트 인기를 입증했다. 또 지난달 2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강북의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 아파트 실거래가가 10억원대를 기록할 정도로 시세 상승도 눈에 띈다. 이처럼 중소형 아파트의 인기가 많은 이유는 최근 대형 아파트에 못지않게 공간 활용도가 높으며 실속 있는 구조를 갖췄기 때문이다. 중소형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건설사 마다 특색 있는 특화설계를 선보이고 있는 것. 알파룸, 베타룸 등 버려지는 공간 없이 수납시설을 만들어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설계가 늘어가고 있다. 또 가격 상승폭이 커 환금성이 높고, 대형 면적 대비 관리비 절감도 큰 장점이다. 이에 전세대를 중소형으로 구성한 ‘안양 수리산 서해그랑블’ 아파트가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단지는 경기도 안양시 안양9동 일대 지하2층~지상 29층의 총 680세대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59㎡ 397세대, 75㎡ 274세대, 84㎡ 9세대로 전 세대가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단지 설계도 전세대 남향위주로 배치해 일조량을 확보하고, 탁트인 거실로 개방감과 실제 면적이 더 넓어 보이는 효과까지 더했다. 편리한 생활동선과 공간활용도를 높인 다양한 수납공간도 특징이다. 여기에 3.3㎡ 당 900만원 대부터 시작하는 저렴한 분양가까지 갖췄다. 또 수도권에서 보기 드문 친환경 요건을 두루 갖춘 단지로, 수리산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조망은 물론 수리산 도립공원, 수리산 삼림욕장, 수리산 캠핑장, 수리산 등산로가 단지와 연결되어 있어 힐링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이 밖에도 안양천 산책로, 병목안 시민공원, 삼덕공원도 가깝다. 광역교통망도 갖췄다. 지하철 1호선 안양역이 반경 2㎞이내에 있으며, KTX 광명역 3.7㎞, 산본IC 2.7㎞, 서울도심 20㎞, 강남역 16㎞, 서해안고속도로 군자 IC에서 12㎞지점에 위치하는 등 외부 진출입이 수월하다. 또 인덕원~수원 복선전철사업이 진행 중으로 수도권 남부로 이동하기 더욱 수월해질 전망이다. 여기에 제2외곽순환도로, 경수산업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 다양한 교통망이 구축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단지 바로 옆 도로와 연결되어 있어 진출입이 용이하며, 지하철역 및 버스정류장과 가까워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대형마트와 시외버스터미널, 성모병원 등 주거인프라도 풍부하다. 특히 광명역과도 인접하여 코스트코 광명점, 이케아 광명점 이용도 수월해 주부들의 높은 호응도 예상된다. 안양양지초, 안양서초, 안양서중학교, 안양외고, 안양예술고 등이 도보거리에 학교들이 위치해 있다.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업체수 700 여개와 고용인원 약 1만 2천여명의 안양벤처밸리가 인접해 있어 실수요는 물론 향후 이들 업체의 배후수요까지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택홍보관 위치는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에 위치해 있다. 방문 전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발코니 무료확장, 선착순 호수 지정이 가능해 잔여 호수에 대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라희, 구속된 아들 이재용 찾아 ‘20분 면회’

    홍라희, 구속된 아들 이재용 찾아 ‘20분 면회’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관장이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아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면회를 간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재계에 따르면 홍라희 전 관장은 이날 오후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과 함께 경기도 의왕시에 있는 서울구치소를 찾아가 20분간 이 부회장을 만났다. 이 부회장이 수감된 지 약 한 달 만의 면회다. 홍 전 관장은 지난달 17일 이 부회장이 구속되자마자 면회를 가려 했으나 그러지 못했다. 이유는 이 부회장이 수시로 특검팀에 불려가 조사를 받거나 주로 경영진을 만나 시급한 현안을 논의하는 데 면회시간을 써서 그간 홍 전 관장이 서울구치소를 찾지 못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홍 전 관장은 앞서 아들 이재용 부회장이 구속된 이후 “참담한 심정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다”고 주위에 말 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관할지 다른 생활자격·면허증도 의왕시청서 발급.

    관할지 다른 생활자격·면허증도 의왕시청서 발급.

    주소시 등 관할 시·도에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신청으로만 발급받을 수 있던 생활자격·면허증을 가까운 시군구에서도 신청·수령을 할수 있게 됐다. 경기도 의왕시 등 각 지자체는 정부3.0 민원서비스의 일환으로 주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자격, 면허증 발급 서비스를 주소지와 관계없이 제공한다  13일 의왕시에 따르면 민원인이 가까운 시군구를 방문해 행정기관간 연계시스템을 통해 원하는 곳에서 발급받을 수 있다. 국민생활과 밀접한 자격·면허증으로 요양보호사,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보), 장례지도사, 안마사, 가축인공수정사, 조리사, 이·미용사 등 8종이다.  그동안 관계법령상 자격증을 발급받을 수 있는 관청이 주소지 관할이거나 최초 발급지 등으로 제한돼 민원인이 직접 해당 기관을 방문해야 했다. 이번 개선된 서비스는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정부3.0 민원서비스 혁신의 일환으로 관련 시스템 개선 일정에 따라 단계적으로 시행된다. 1단계인 현재는 자격·면허증을 팩스 사본으로 받을 수 있고 우편신청자에 한해 우편으로도 받을 수 있다. 5월 이후에는 2단계가 시행되며 전산시스템을 통해 원본으로 수령할 수 있고, 정부민원포털 ‘민원24’에서 온라인으로도 재발급 받을 수 있다.  의왕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자격·면허증을 빠르고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바뀐 제도를 적극적으로 알려 시민 편의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 “청년 취업, 할 수 있어요”

    “청년 취업, 할 수 있어요”

    경기 지역 지자체들이 추진하는 청년 취업을 위한 다양한 시책이 실업 해소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 지난해 청년실업률은 9.8%로 2000년 이후 최고를 기록했다.안양시는 ‘잡아라 직업’을 주제로 석수도서관에서 테마도서를 전시해 다양한 직업·진로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직업을 알면 진로가 보인다’, ‘젊은 장인 몸으로 부딪쳐’ 등 60여권의 도서를 다음달까지 전시한다. 40여 직업을 표현한 그림도 전시해 직업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의왕시는 취업상담사, 전문 강사 7명이 29세 미만 청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을 한다. 이 프로그램은 총 36시간 과정으로 10명을 뽑아 다음달 14일까지 진행된다. 1인당 30만원씩 수당도 지급한다. 상담사는 개인별 취업지원 계획을 만들어 줘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도록 해준다. 군포시는 지역 내 공공기관,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220여명의 사회복무요원에게 진로탐색 안내 등 사회진출을 돕는다. ‘진로설계와 직업선택 전략’ 등 각 분야 전문가의 취업특강도 개설했다. 제대군인에게는 사회 적응을 위한 역량 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과천시는 오는 30일까지 39세 이하로 구성된 창업 팀을 공모한다. 선정된 팀에 1000만원을 지원하며, 과천창업지원센터가 경영컨설팅, 창업 멘토링을 제공한다.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 등을 직접 찾아가 적성검사와 상담 활동도 펼친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최순실 은닉 재산 추적한다

    ‘그것이 알고싶다’ 최순실 은닉 재산 추적한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한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지난 6일 최종 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최순실(61·구속기소)씨(이하 최씨)의 재산이 230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그가 속한 ‘최태민(최순실씨의 아버지) 일가’의 재산만 273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도 조사됐다. 특검팀은 ‘특검법’(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순실과 그 일가가 불법적으로 재산을 형성하고 은닉했다는 의혹 사건’을 수사해왔다. 그러나 지난달 28일 수사 활동이 종료되면서 시간 부족의 한계로 최씨를 포함한 ‘최태민 일가’가 불법적인 방법으로 재산을 축적했는지 여부는 규명하지 못했다. 또 최씨가 독일 등 해외에 수조원대 차명 계좌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자금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으로 흘러들어갔을 가능성도 제기됐지만 이 의혹 역시 밝혀내지는 못했다. 이 부분에 대한 규명은 이제 검찰의 몫이 됐다. 이렇게 베일에 싸여 있는 최순실씨의 ‘은닉 재산’을 둘러싼 진실을 SBS 탐사보도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이 추적해 11일 밤에 방송한다. 제작진은 “국내와 독일 현지 취재를 통해 최씨가 감추고 있는 은닉 재산과, 재산을 증식할 수 있었던 그만의 비밀에 대하여 추적한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은 밤 11시 5분에 전파를 탄다. 제작진은 독일에서 최씨의 지시를 수행해온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과 함께 독일 현지 취재를 다녔다. “(최씨가) 불과 두 달도 안 되는 시기에만도 수십 개가 넘는 부동산을 보고 다녔다”면서“독일 교민사회에서 최씨가 꽤 오래 전부터 독일을 드나들었으며, 그의 주위에 있던 사람들 중에는 갑자기 부유한 생활을 하게 되는 등 의심스런 일들이 많았다는 소문이 돌고 있었다”는 것이 제작진의 설명이다. 제작진은 또 최씨의 독일 지인들을 취재하던 중 ‘한 통의 편지’를 제보받았다. 한국의 교도소에서 수감 중이던 글쓴이가 독일의 지인에게 보낸 이 편지에는 최씨와 관련된 놀라운 내용들이 들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의 ‘숨은 조력자’인 데이비드 윤(한국명 윤영식·이하 윤씨)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파독 광부의 아들인 윤씨는 최소 지난 10년 이상 ‘최순실씨의 모든 것’을 알고 함께해 온 파트너로 알려져 있다. 윤씨는 2012~2013년 사기 혐의로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수감 중이었다가 2013년 2월 출소했다. 앞서 <시사IN>은 윤씨가 독일어로 쓴 편지들을 공개했다. 이 편지에는 그와 박근혜 전 대통령, 최씨와의 관계를 보여주는 대목들이 등장한다(관련기사 ‘최순실 집사’ 데이비드 윤, 박근혜 당선되자 “돈 많이 벌자”).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최순실 집사’ 데이비드 윤, 박근혜 당선되자 “돈 많이 벌자”

    ‘최순실 집사’ 데이비드 윤, 박근혜 당선되자 “돈 많이 벌자”

    최순실(61·구속기소)씨의 ‘숨은 조력자’인 데이비드 윤씨(한국명 윤영식·이하 윤씨)가 독일어로 쓴 편지들이 언론 보도를 통해 공개됐다. 파독 광부의 아들인 윤씨는 최소 지난 10년 이상 ‘최순실씨의 모든 것’을 알고 함께해 온 파트너로 알려져 있다. <시사IN>이 9일 공개한 윤씨의 편지들에는 그와 박근혜 대통령, 최씨와의 관계를 보여주는 대목들이 등장한다. 윤씨와 최씨의 인연은 재독 교민회장을 지낸 윤씨의 아버지 윤남수씨로부터 시작되었다. 최씨는 평소 윤남수씨를 ‘오빠’라 불렀고, 박 대통령은 그를 ‘삼촌’으로 불렀다고 한다. 윤남수씨는 “1980년대 최순실이 독일에 유학 온다고 알아보러 왔을 때부터 돌봐줬다. 한국에 가면 집에 가서 최태민씨랑 밥도 먹고 그랬다. 임선이씨(최순실의 어머니)가 세뱃돈으로 200만원을 주기도 했다”라고 <시사IN>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윤씨는 최씨의 독일 부동산 매입, 승마 훈련과 관련해 조언해왔다. 최씨의 실소유 회사, 더블루K의 이사를 지냈던 고영태(41)씨는 인터뷰에서 “윤씨가 최순실씨의 독일 사업이나 정유라의 승마 훈련 등을 총괄한 ‘집사’ 같은 역할을 했다. 테스타로사 커피숍(서울 논현동)에도 자주 모습을 보였는데, 최씨에게 윤씨는 핵심그룹 안에 있는 몇 안 되는 중요한 사람이었다”라고 말했다. 최순실씨 일가의 불법 재산 형성 및 은닉 의혹 사건을 수사했던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윤씨를 최씨의 해외 은닉 재산을 밝혀줄 핵심 인물로 보고 추적했다. 하지만 윤씨는 독일에서도 종적을 감추고 연락을 끊은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시사IN>이 입수해 공개한 윤씨의 편지 일부분. 편지는 2012~2013년에 걸쳐 윤씨가 사광기 전 세계일보 사장 아들에게 보낸 것들이다. 당시 윤씨는 사기 혐의로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이었다. 그는 2013년 2월 출소했다.   #2012년 12월 24일(월) 작성된 편지 아이러니하게도 박(근혜) 후보가 선거에서 이겼다. 문재인에게 3% 차이로. 대통령 취임 이후에 우리는 엄청난 기회를 가지게 될 것이다. “나의 부친은 이제 한국 대통령의 삼촌이 된 것이다.” 최(순실) 원장과의 관계가 더욱 중요해졌어. 이전에 비해서. 다시 한번 좋은 시간이 올 것 같아. 나에게 다시 이 어려운 시간만(10개월) 지나면, 감방만 나가면. 우리 내년에는 더 잘 뭉쳐서 많은 일 해보자. 네가 얘기한 것처럼 돈 무지무지 벌어보자. 내 생각에 우리들은 서로를 보충할 팀인 것 같아. 제일 중요한 것은 독일과 유럽에서 ‘명품’ 수입업체 중심회사로 “C+I 홀딩스”(최순실의 차명 재산으로 의심받는 CNI 홀딩스)를 (최고)주력 회사로 만들 거야. 꼭 만들 거야. 약속해. 너의 아버님(사광기)과 너에게 내가 도울 수 있고 지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고. 특히 네가 인간적으로 우정과 지분을 받을 수 있도록 해줄게. 새해는 ‘드림팀’이 성공했으면 좋겠다.   #2013년 2월 10일(일) 작성된 편지 나는 최 원장(최순실)과 만나 아주 중요한 미팅을 가졌단다. 그녀를 만나는 시간은 내게 매우 중요한 시간이 되었어. 너의 아빠(사광기)랑 지난달 짧게 전화했잖아. 너의 아빠에게 확인해줬어. 내가 나가면 CNI를 잘 관리할 것이라고. 만약 어떤 중요한 것이 있다면 역삼동 CNI로 보내줘. 이제는 아름다운 봄날을 기다리고 있단다. 추운 날이 끝났으면 좋겠어. 우리 정말 돈 많이 벌자. 한국에서 오래오래 살자. D-18. 조만간 보자.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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