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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TX-C 노선 의왕역 정차는 시민의 염원”…김상돈 시장 국토교통부 방문 협조 요청

    “GTX-C 노선 의왕역 정차는 시민의 염원”…김상돈 시장 국토교통부 방문 협조 요청

    경기 의왕시는 김상돈 시장이 지난 19일 세종시에 위치한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강희업 철도국장 등 관계자를 만나 향후 도시개발 급증에 따른 광역교통망 대책으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의왕역 정차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반드시 역이 설치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21일 밝혔다. 김 시장은 강 철도국장 면담 때 “수원역과 금정역 간 거리는 14.1km로 의왕역은 급행철도 영향권을 벗어나 있고, 사전타당성조사용역 결과 BC는 1.51로 조사되었다”면서 “우선협상대상자인 현대건설컨소시엄도 의왕역 설치와 관련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는 등 적극적인 만큼 우선협상대상자와의 실시협약 때 16만 시민의 염원인 의왕역이 반드시 추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국토교통부 관계자는“현재 GTX-C노선 연장 및 추가역사 등 각종 요구와 민원이 발생되고 있다”며 “우선협상대상자와 실시협약 체결을 위한 비공개 협상이 진행 중으로, 의왕시에서 제출한 의왕역 추가 정차에 대한 자료를 면밀히 확인하여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GTX-C 노선은 국토교통부에서 지난해 12월 시설사업기본계획고시를 거쳐 지난 6월 18일 현대건설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당시 현대건설컨소시엄은 사업신청서에 기본계획상 10개 역사 외에 인덕원역과 왕십리역을 추가하였으며, 국토교통부에 사업신청서 제출 전인 지난 5월 17일에는 의왕시와‘실시협약 시 의왕역을 추가하기로 한다’는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2026년 개통예정인 GTX-C 노선은 양주 덕정역에서 수원역 까지 74.8km 구간에 사업비 약 4조3857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의왕역 신설시 의왕역에서 양재역까지 15분, 삼성역까지 18분에 이동이 가능하여 경기남부의 광역교통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 우려와 기대 알고 있다는 이재용… ‘투자·백신 챙기기’ 속도 예고

    우려와 기대 알고 있다는 이재용… ‘투자·백신 챙기기’ 속도 예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대규모 투자, 백신 확보 등에 힘을 쏟으며 현안 챙기기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2018년 집행유예로 풀려났을 때에는 정중동 행보를 보이다가 45일 만에 첫 공식일정에 나섰던 것과 딴판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반도체와 백신 분야에서 역할을 기대하며 가석방을 요구하는 국민들도 많다”고 말하는 등 정재계에서 이 부회장 역할론을 강조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13일 가석방으로 풀려난 뒤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곧바로 차량을 타고 서울 서초사옥으로 이동했다. 2018년 2월 국정농단 재판 2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났을 때는 당시 이건희 전 삼성전자 회장이 입원해 있던 삼성서울병원에 들렀다가 자택으로 향했다. 이번에도 출소 당일 이 전 회장이 잠든 수원 선영을 찾는 것을 고려했지만 집무실로 향해 사장급 임원들에게 경영 현안 보고를 받았다. 이 부회장의 발걸음이 빨라진 것은 그의 역할론에 대한 기대가 높기 때문이다. 이 부회장 가석방과 관련해 문 대통령은 “국익을 위한 선택”,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경제 상황을 고려했다”고 언급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가석방이나 사면에 대한 찬성 비율이 더 높았던 것도 같은 맥락에서다. 이 부회장도 구치소에서 나오면서 “저에 대한 걱정, 비난, 우려, 큰 기대를 잘 듣고 있다”며 “열심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재계의 한 관계자는 “정재계의 요구가 빗발치고, 삼성전자의 경영 상황도 좋지만은 않기 때문에 2018년처럼 오랜기간 잠행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출소 후 첫 주말부터 공식일정은 없지만 경영 구상에 나선 이 부회장이 조만간 이뤄질 대규모 투자를 검토할 것이란 기대감이 업계에서 나온다. 삼성전자는 지난 5월 미국에 약 19조원 규모의 반도체 공장 투자 계획을 발표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투자처를 확정하지 못했다.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건이기 때문에 이 부회장이 직접 결단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2017년 미국의 전장·오디오 기업인 하만을 9조 4000억원에 인수한 뒤 멈췄던 인수·합병(M&A)도 다시 불이 붙을 수 있다. 코로나19 백신 확보와 관련해서도 역할이 주목된다. 이 부회장은 지난해 12월 화이자의 사외이사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우리 정부와 다리를 놓았는데 이번에도 직간접적으로 나설 가능성이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위탁생산할 모더나 백신 관련해서도 직접 생산 현장을 방문해 준비 상황을 챙길 수 있다.
  • ‘우려와 기대’ 잘 안다는 이재용, ‘대규모 투자와 백신 챙기기’ 예고

    ‘우려와 기대’ 잘 안다는 이재용, ‘대규모 투자와 백신 챙기기’ 예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대규모 투자, 백신 확보 등에 힘을 쏟으며 현안 챙기기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2018년 집행유예로 풀려났을 때에는 정중동 행보를 보이다가 45일 만에 첫 공식일정에 나섰던 것과 딴판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반도체와 백신 분야에서 역할을 기대하며 가석방을 요구하는 국민들도 많다”고 말하는 등 정재계에서 이 부회장 역할론을 강조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13일 가석방으로 풀려난 뒤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곧바로 차량을 타고 서울 서초사옥으로 이동했다. 2018년 2월 국정농단 재판 2심에서 집행유예로 풀려났을 때는 당시 이건희 전 삼성전자 회장이 입원해 있던 삼성서울병원에 들렀다가 자택으로 향했다. 이번에도 출소 당일 이 전 회장이 잠든 수원 선영을 찾는 것을 고려했지만 집무실로 향해 사장급 임원들에게 경영 현안 보고를 받았다.이 부회장의 발걸음이 빨라진 것은 그의 역할론에 대한 기대가 높기 때문이다. 이 부회장 가석방과 관련해 문 대통령은 “국익을 위한 선택”,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경제 상황을 고려했다”고 언급했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가석방이나 사면에 대한 찬성 비율이 더 높았던 것도 같은 맥락에서다. 이 부회장도 구치소에서 나오면서 “저에 대한 걱정, 비난, 우려, 큰 기대를 잘 듣고 있다”며 “열심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재계의 한 관계자는 “정재계의 요구가 빗발치고, 삼성전자의 경영 상황도 좋지만은 않기 때문에 2018년처럼 오랜기간 잠행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출소 후 첫 주말부터 공식일정은 없지만 경영 구상에 나선 이 부회장이 조만간 이뤄질 대규모 투자를 검토할 것이란 기대감이 업계에서 나온다. 삼성전자는 지난 5월 미국에 약 19조원 규모의 반도체 공장 투자 계획을 발표했지만 아직 구체적인 투자처를 확정하지 못했다.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건이기 때문에 이 부회장이 직접 결단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2017년 미국의 전장·오디오 기업인 하만을 9조 4000억원에 인수한 뒤 멈췄던 인수·합병(M&A)도 다시 불이 붙을 수 있다. 코로나19 백신 확보와 관련해서도 역할이 주목된다. 이 부회장은 지난해 12월 화이자의 사외이사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우리 정부와 다리를 놓았는데 이번에도 직간접적으로 나설 가능성이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위탁생산할 모더나 백신 관련해서도 직접 생산 현장을 방문해 준비 상황을 챙길 수 있다.
  • [포토인사이트] 광복절 앞두고 가석방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포토인사이트] 광복절 앞두고 가석방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광복절을 앞두고 가석방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나와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8.13
  • “큰 걱정 끼쳐 죄송” 이재용, 207일 만에 가석방 출소

    “큰 걱정 끼쳐 죄송” 이재용, 207일 만에 가석방 출소

    국정농단 사건으로 징역 2년 6개월이 확정돼 수감 중이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7일 만에 가석방으로 출소했다. 이 부회장은 13일 오전 10시쯤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가석방됐다. 정문을 나선 이 부회장은 “국민 여러분께 너무 큰 걱정을 끼쳤다. 정말 죄송하다”면서 “저에 대한 걱정, 우려, 비난, 큰 기대 잘 듣고 있다. 열심히 하겠다”고 짧은 입장을 밝힌 뒤 차로 이동했다. 소감을 밝히던 중에는 한차례 고개를 숙이기도 했다. 이 부회장은 “경제 활성화 대책 어떤 고민을 했는지”, “특혜라고 생각하지는 않는지” 등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았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2017년 2월 구속된 이 부회장은 2018년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석방되기 전까지 353일간 수감됐다. 이후 지난 1월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고 재수감됐다. 이 부회장의 석방은 지난 1월 18일 재수감된 지 207일 만이다. 이 부회장은 재수감 이후 재계 등이 사면을 건의하면서 광복절 특별사면 가능성도 거론됐으나 결국 정치적 부담이 덜한 가석방으로 결론 났다. 법무부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다른 가석방자와 마찬가지로 이날부터 남은 형기까지 법무부의 보호관찰을 받는다. 징역 2년 6개월 중 560일을 구치소에서 지낸 이 부회장에게는 약 11개월의 형기가 남아 있다.
  • 가석방 이재용 “저에 대한 걱정, 비난, 우려, 큰 기대 잘 듣고 있어… 열심히 하겠다”

    가석방 이재용 “저에 대한 걱정, 비난, 우려, 큰 기대 잘 듣고 있어… 열심히 하겠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3일 오전 광복절 가석방으로 경기 의왕시 소재 서울구치소에서 출소하면서 “국민 여러분들께 너무 큰 걱정을 끼쳐드렸다. 정말 죄송하다”고 말하고 고개를 숙였다. 지난 10일 법무부 가석방심사에서 ‘적격’ 판정을 받은 이 부회장은 이날 오전 10시쯤 의왕시 소재 서울구치소 정문을 통해 출소했다. 지난 1월18일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재구속된 지 207일만이다. 이 부회장은 이날 노타이 정장 차림으로 서울구치소 정문을 걸어 나온 뒤 “국민 여러분께 너무 큰 걱정을 끼쳐드렸다. 정말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저에 대한 걱정, 비난, 우려, 큰 기대를 잘 듣고 있다”며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반도체 대책 등 향후 경영일정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는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다. 이어 정문 한 쪽에 대기하고 있던 G80 승용차에 올라 정문을 나선 지 3분여 만에 서울구치소를 빠져나갔다. 이 부회장은 관련 법에 따라 가석방 기간에 보호관찰을 받게 된다. 거주지를 이전하거나 1개월 이상 국내·외 여행 시 보호관찰관에 신고해야 한다.취업제한 규정도 그대로 적용된다.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법상 5억원 이상 횡령·배임 등의 범행을 저지르면 징역형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을 받지 않기로 확정된 날부터 5년간 취업이 제한된다. 경제계에서는 경제 상황을 고려해 이 부회장의 취업제한을 해제해야 한다는 요구가 있지만,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고려한 바 없다”는 입장을 누차 밝혔다. 이 부회장은 부당합병·회계부정 사건과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별도의 재판도 받고 있어 수시로 법정에 나와야 한다.
  • 평촌역∼백운밸리 안양 33번 시내버스 26일 개통

    평촌역∼백운밸리 안양 33번 시내버스 26일 개통

    경기 안양시는 오는 26일 평촌역과 백운밸리를 연결하는 시내버스 33번 신설 노선을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개통을 앞둔 33번 버스는 평촌차고지를 기점으로 평촌역∼안양시청∼범계역∼범계중학교∼귀인초등학교∼롯데마 ∼백운밸리(해링턴플레이스단지)를 거쳐 종점인 롯데몰 의왕점(9월 개장예정)을 연결하는 왕복 23.8km구간이다. 오전 5시 10분 첫차를 시작으로 오후 10시 50분까지 4대의 차량이 20∼30분 간격으로 하루 48회 운영될 예정이다. 의왕 백운밸리 입주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해 손쉽게 평촌지역에 다다를 수 있고, 안양시민들 또한 상가의 급격한 신장이 이뤄지는 백운밸리를 버스로 편리하게 오가게 된다. 2019년부터 입주가 시작된 백운밸리는 외부로 통하는 마땅한 버스노선이 없어 입주민들이 어려움을 호소해왔다. 특히 평촌 학원가를 이용하는 입주민 자녀들의 불편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대단위 쇼핑단지가 들어서는 백운밸리 일대를 안양시민들이 이용하고, 평촌학원가와 상가,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는 신규입주민들 편의 등 생활권 확대에 따른 대중교통 신설이 필요한 실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버스노선 신설로 의왕시민의 범계역과 농수산물도매시장 등 평촌일대 상가 이용수요를 충족시키고, 안양시민 역시 대형쇼핑몰 이용편의를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나아가 양 지역 지역경제 활성화로도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의왕시의회 의원들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구슬땀

    의왕시의회 의원들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구슬땀

    의왕시의회 전경숙, 윤미근, 박형구, 김학기 의원 4명이 3일 의왕시보건소에 마련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현장 자원봉사에 참여했다.의원들은 최근 연일 30도를 넘는 폭염에도 코로나19 진료현장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일하는 의료진을 위로·격려하고 조금이나마 일손을 보태기 위해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이들은 관계 직원들과 함께 선별진료소 접수 지원, 서류 전산화 작업, 전화민원 응대 등의 업무에 일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의원들은“연일 계속되는 무더위 속에서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과 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빠른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한 목소리를 냈다.
  • 의왕시 초평동 연꽃단지 연꽃 만개

    의왕시 초평동 연꽃단지 연꽃 만개

    경기 의왕시 초평동 연꽃단지는 4893㎡의 면적으로 조성돼 다양한 종류의 새와 곤충, 수생식물 등이 함께 서식하고 있어,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자연학습의 공간이 되는 의왕시의 대표적인 명소이다.
  • 의왕시의회 의장단, 예방백신접종센터 찾아 봉사활동 참여

    의왕시의회 의장단, 예방백신접종센터 찾아 봉사활동 참여

    의왕시의회 윤미경 의장과 이랑이 부의장이 27일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를 찾아 폭염 속에서 일하고 있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의장단은 의료진과 공무원,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위문물품을 전달하고 자원봉사자와 함께 발열 체크, 예진표 작성, 접종 대기 안내, 이상반응 관찰 등의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했다. 특히, 현장에서 예방접종이 차질 없이 이뤄지고 있는지, 혹여나 폭염 속에 예방접종센터를 찾은 시민분들의 건강상태는 이상이 없는지 등을 세심하게 살피며 신속한 접종이 이루어지도록 도왔다. 이랑이 부의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근무하는 의료진과 관계자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고 정중히 인사를 전했다. 윤미경 의장은 “하루빨리 코로나19로부터 회복돼 시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현장에서 고생하는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의 노고에 거듭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 의왕시, 고3·교직원 1,600명 1차 접종 완료

    의왕시, 고3·교직원 1,600명 1차 접종 완료

    경기 의왕시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관내 9개고교 3학년 대입수능 수험생과 교직원 1600여명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백신 접종은 학교별 2학기 학사일정과 2차 접종 시기를 고려하여 사전 협의된 일정에 따라 진행됐다.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15~30분 동안 이상반응 여부 관찰 후 귀가했으며, 접종 이후에도 3시간 정도 주의 깊게 상태 관찰을 당부하는 등 이상 반응 발생 시 대처 방안을 안내했다. 현재까지 접종자 1600명의 이상반응 발생 등으로 신고된 사례는 없다. 시는 고3 학사일정에 맞게 2차 접종을 내달 9일부터 12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김상돈 시장은 이날 접종센터 현장을 방문하여 “코로나19 재확산 속에서 100여일 앞으로 다가온 대입 수능시험을 준비해야하는 고3 수험생과 교직원에 대한 예방접종이 신속히 이루어져 다행” 이라고 격려했다.
  • 박근혜 전 대통령 성모병원 입원...허리 통증·지병 치료

    박근혜 전 대통령 성모병원 입원...허리 통증·지병 치료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병 치료를 위해 서울성모병원에 입원했다. 20일 법무부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왼쪽 어깨 수술 부위의 경과 확인과 허리 통증 등 지병 치료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 입원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박 전 대통령은 병원 측 의료진 소견에 따라 신병치료에 집중할 예정으로 퇴원 일정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국정농단 사건으로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박 전 대통령은 지난 2019년 9월 왼쪽 어깨 회전근개 파열 수술을 받고 두 달가량 입원 치료를 받았다. 올해 초에는 통원 치료를 위해 근접계호를 한 서울구치소 직원이 코로나19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으며 서울성모병원에 격리조치 되기도 했다.
  • 경기지역 신규확진 395명…누적 4만9982명

    경기지역 신규확진 395명…누적 4만9982명

    경기도는 16일 하루 동안 395명(지역 385명,해외 10)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0시 기준 도내 누적 확진자는 4만9982명으로 늘어났다. 경기지역 하루 확진자는 이달 6일 367명으로 300명대로 올라선 후 11일째 300∼400명대를 이어가고 있다. 도내 의료기관의 치료병상은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에 36개가 추가로 확보돼 경기도 확보 병상이 927병상으로 늘면서 가동률은 81.5%로 전날(82.2%)보다 다소 낮아졌다. 생활치료센터(10곳) 병상 가동률은 53.5%(확진자 퇴소 후 준비 중인 228병상을 제외한 즉시 사용 가능한 3116병상 중 1668병상 사용)로 전날 52.1%보다 올랐다. 의왕지역 음식점,부천지역 장애인 지원시설,용인지역 연구소 및 수원지역 음식점에서 새로운 집단감염이 확인됐다. 의왕시에 있는 음식점에 방문한 1명이 지난 12일 확진된 뒤 13∼15일 8명(직원 4명,방문자 2명,기타 2명),16일 2명(기타 접촉자 2명)이 추가 확진돼 닷새 동안 11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집단감염 사례로 분류하지 않은 소규모 n차 감염 사례는 197명 49.9%,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확진자는 167명 42.3%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도내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664명이 됐다.
  • 의왕시, 2022학년도 대입 설명회 · 종합 컨설팅

    의왕시, 2022학년도 대입 설명회 · 종합 컨설팅

    경기 의왕시는 2022년 대학입시 수시 원서접수를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내달 14일 2022학년도 온·오프라인 수시 설명회 및 종합 컨설팅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의왕시 평생학습관 3층 공연장에서 열리는 설명회 1부에서는 대입 전문가 남윤곤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장의 2022학년도 수시분석 및 지원전략 등에 대한 강의가 있으고, 2부에서는 장광원 데오럭스 교육그룹 대표로부터 자기소개서 및 면접 합격전략 등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로 참석이 어려운 학생과 학부모를 위해 ‘의왕시청’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되며, 온라인 선착순 신청을 통해 현장 방청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1:1 맞춤형 진학 컨설팅은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설명회 당일 오전 10시 30분부터 평생학습관 1층 대강당에서 경기진학정보센터 소속 현직 교사단과의 종합 컨설팅이 준비되어 있으며, 전문 컨설턴트와의 자기소개서 면접 비대면 Zoom 컨설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설명회 현장 방청과 컨설팅 참여 신청은 오는 19일 오전9시부터 의왕시 홈페이지(www.uiwang.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으며, 행사 당일 참석자는 입장 시 발열 및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전자출입명부 확인 등 방역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김상돈 시장은 “그간 코로나19로 인해 대입에 관한 정보를 얻는 것이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대입 설명회를 통해 우리시 학생들의 진학 설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수도권 지자체 생활 쓰레기 반입총량제 줄줄이 위반

    제도 시행 반년 지나도 7곳 기준 어겨생활폐기물 직매립금지 계획 차질 우려화성시는 반입 허용 기준의 225% 초과환경단체 “위반 지자체 솜방망이 처벌” 1년치 생활폐기물 양을 제한하는 ‘반입총량제’를 시행한 지 반년 만에 수도권 기초자치단체들이 이를 줄줄이 위반한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제도가 다소 강화됐고 처벌기준도 엄격해졌지만,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생활 쓰레기가 늘면서 위반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생활쓰레기 줄이기를 위한 지자체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11일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SL공사)에 따르면 서울 구로구·강남구·강서구, 경기 화성·하남·의왕시, 인천 강화군 등 7곳이 올해 반입총량제를 강화 시행한 지 반년 만에 반입총량제를 위반했다. 특히 수도권매립지 반입 총량을 4551t으로 지정받은 화성시는 1만 263t의 생활폐기물을 반입했다. 기준보다 무려 5712t(225%)을 초과했다. 또 경기 하남시(192.6%), 인천 강화군(117.6%), 서울 구로구(116.1%) 등도 총량 대비 반입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반입총량제를 위반한 7곳은 지난해 첫 시행 때에도 할당된 반입 총량보다 많은 직매립 생활폐기물을 수도권매립지에 반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 지자체별 할당된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반입 총량은 2018년 반입량의 85% 수준으로 지난해 첫 시행 때보다 줄었다. 수도권 기초자치단체들이 반입총량제를 위반하는 일이 반복되면서 제도 도입 목적인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계획도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SL공사는 올해부터 초과반입량에 부과하는 가산금을 t당 반입수수료의 100%에서 최대 150%로, 반입 금지 기간을 최대 5일에서 최대 10일로 처벌을 강화해 총량제 도입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반입수수료는 t당 7만56원이다. 하지만, 반입금지 기간을 이틀씩 나누는 등 정지 기간 쪼개기 허용 등으로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지적이다. 한 환경단체 관계자는 “쓰레기 반입총량제는 지자체가 스스로 쓰레기를 줄이려는 노력을 강제하기 위한 제도지만, 솜방망이 처벌로 사실상 유명무실하다”고 비판하면서 “벌칙 부과금을 대폭 인상하고 정지 기간의 쪼개기 반입 금지 등 강력한 벌칙을 부여해 지자체뿐 아니라 지역 주민이 스스로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대책이나 노력을 하게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환경부는 2026년부터 수도권에서 종량제봉투에 배출된 생활폐기물을 선별이나 소각 없이 직매립하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의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을 지난 6일 공포했다. 수도권매립지 반입총량제는 해당 계획 시행을 준비하기 위한 선제 조치로, SL공사가 수도권 자치단체들과 논의해 지난해 처음 시행했다.
  • 고양·김포시 아파트값 1년 새 45% ‘껑충’

    서울 아파트값이 폭등하자 비교적 집값이 저렴한 경기도 외곽지역 아파트값도 덩달아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고양시와 김포시의 아파트값이 최근 1년 새 45% 이상 상승했고, 의정부시와 남양주시도 40% 이상 오르는 등 경기도의 아파트값 상승세가 가팔랐다. 7일 부동산 정보제공 업체 경제만랩이 KB부동산 리브온의 주택가격동향을 분석한 결과 고양시 아파트의 3.3㎡(평)당 평균 매매가격은 2020년 6월 1353만원에서 1년 만인 지난달 1970만원으로 무려 45.6% 상승했다. 이 기간 경기도에서 가장 상승률이 높았다. 실제로 고양시 덕양구 무원마을 두산아파트 전용면적 71.55㎡가 지난해 6월 17일 3억 7000만원(15층)에 실거래가 이뤄졌지만, 지난달 11일에는 6억 200만원(14층)에 팔려 62.7% 상승률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김포시는 1066만원에서 1545만원으로 45.0% 올랐다. 김포시 장기동 고창마을 자연앤어울림 전용면적 84.85㎡는 지난해 6월 27일에 3억 2000만원(16층)에 거래가 이뤄졌지만 지난달 19일에는 5억 2000만원(17층)에 팔려 62.5% 상승률을 기록했다. 의정부시 아파트는 평당 1085만원에서 1568만원으로 44.5%, 남양주시도 1184만원에서 1703만원으로 43.8% 상승해 40%대의 상승률을 보였다. 의정부시 낙양동 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 전용면적 78.73㎡ 매매는 지난해 6월 18일 3억 4500만원(14층)에 거래됐으나 지난달 12일에는 5억 2800만원(15층)에 팔려 1년간 53.0% 올랐다. 이 밖에 안산시(37.7%), 시흥시(37.6%), 용인·광주시(37.4%), 양주시(35.5%), 의왕시(35.1%) 등이 30%대 상승률을 보였다. 이들 지역은 기초자치단체 기준으로 지난 1년간 집값 상승률 전국 1∼10위를 휩쓸었다. 황한솔 경제만랩 리서치연구원은 “서울 아파트 매매가와 전셋값이 폭등하면서 주거 부담이 덜한 경기 외곽으로 수요가 이동하는 양상”이라며 “서울 접근성이 좋아지는 경기도의 부동산 시장이 한동안 우상향할 것”이라고 말했다.
  • 김상돈 의왕시장,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참석

    김상돈 의왕시장,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참석

    김상돈 의왕시장은 1일 화성시 신텍스에서 열린‘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임시총회 및 아동친화도시 25주년 기념식’에 참석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추진하는 전국의 95개 지자체장이 모인 협의체로 이날 행사에는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해 회장 도시인 서철모 화성시장,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과 30개 회원도시 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건 심의·의결, 아동친화사업 우수사례 공유, 아동친화도시 25주년 기념식 순으로 진행됐다. 아동친화도시 25주년 기념식에서는 참석 단체장들이 아동친화도시 비전과 아동과의 약속을 담은 세리머니를 하며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 다짐의 시간을 가졌다. 김 시장은“의왕시에서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권리 보호활동과 아동의 놀 권리 증진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아동을 권리의 주체로 인정하고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와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전시]서울갤러리 추천 7월 첫째 주말 전시

    [전시]서울갤러리 추천 7월 첫째 주말 전시

    바쁜 일상 속 여유 찾기! 서울신문의 미술 전문 플랫폼인 ‘서울갤러리’가 주말에 보러가기 좋은 전시를 추천한다. ‘김진남 개인전 : 리플렉션 앤 프로젝션’이 서울신문·서울갤러리에서, ‘최지인 개인전 : 행복을 주는 그림’이 종로구 갤러리41에서 열린다. ‘박별 개인전 : 터치 앤 눈치’가 갤러리 아미디에서, ‘김주희 초대전 : 도시인상’이 스페이스 엄에서, ‘우리는 왜 달항아리에 매료되는가Ⅱ 展’이 갤러리나우에서 개최된다. 전국 각지에서도 좋은 전시회가 많이 개최된다. 강병섭, 안명현, 이경현, 조숙연 등 청년 작가들이 참여한 ‘의왕시청 청년작가 초대전’이 의왕시청에서, ‘정관호 제17회 초대개인전’이 대구 1997빠리에서, ‘이일청 개인전 : 블루 앤 블루’가 전주 기린미술관에서 열린다. ‘이강소 : 몽유’전이 갤러리현대에서, ‘기후미술관 : 우리 집의 생애’가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에서 개최된다. 새로운 세계에 대한 염원을 가득 담은 무색투명한 왕의 유리 사리병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국립춘천박물관 2021 특별전 ‘오색영롱-유리, 빛깔을 벗고 투명을 입다’가 국립춘천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되고 있다. 전시는 오는 8월 15일까지 이어진다. ‘카이토 이츠키 기획초대전 : 야수들의 계급’이 갤러리밈에서, 김혜정, 송주형, 엄아롱, 윤정미, 장용선 등 다섯 작가의 ‘도시의 불빛 저편에’전이 금호미술관에서 열린다. 서정아트센터 기획전시 ‘머무는 곳, 떠나는 곳’전이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는 작가 발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한국 작가들의 예술 활동을 후원하는 취지로 열리게 됐다. 강병섭, 김누리 김승택 3인의 작가가 참여했다. 보다 자세하고 더 많은 전시 소식은 ‘서울갤러리’ 사이트에서 확인해 볼 수 있다. 현재 코로나19 사태로 임시 휴관 혹은 예약제로 운영하는 전시장이 다수 있으니 방문하기 전 전시장 운영정보를 꼭 한번 확인하기 바란다.
  • 올상반기 아파트 상승률, 수도권 GTX가 견인

    올상반기 아파트 상승률, 수도권 GTX가 견인

    경기와 인천의 올 상반기 아파트 매매가격 지수 상승률이 서울의 2배를 보였다. 특히 시흥시가 올 상반기 전국에서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으로 나타났다. 2일 KB국민은행 리브 부동산이 발표한 월간 KB주택시장동향 시계열 자료에 따르면 서울의 올 상반기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이 6.72%였다. 반면 경기는 12.98%, 인천은 13.75% 등 수도권이 10.97%의 상승률을 보였다. 전국 상승률은 8.32%. 전국에서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경기 시흥시로 집계됐다. 시흥시의 지난달 아파트 매매 가격 상승률은 올 1월보다 21.5%가 상승했다. 이어 고양시 덕양구(20.37%), 동두천(201.16%), 수원시 권선구(18.53%), 인천 연수구(18.07%)의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높았다. 안산시 단원구(17.99%), 오산시(16.88%), 의정부시(16.76%), 의왕시(16.72%), 고양시 일산동구(16.65%)로 뒤를 이었다.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동향조사 자료에 따르면 시흥시는 5월 마지막주부터 주간 단위로 약 1%씩 올랐다. 5월 31일 기준 0.91%, 6월 7일 0.96%, 6월 14일과 21일 기준 각각 0.95%씩 오르다 지난달 28일 기준 0.85%로 상승세가 꺾였지만 여전히 높은 상승률을 유지하고 있다. 시흥은 신구로선·신안산선·제2경인선·소사대곡선·월곶판교선 등이 생길 것이라는 교통호재가 아파트 가격 상승을 불러왔다.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연장과 역 설치 기대감도 부풀었지만 일단은 역 신설이 무산된 상태다. 안양시 동안구가 최근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다. 지난달 7일 0.94%, 14일 0.99%, 21일 0.95%에서 지난 28일 다시 0.99%로 치솟았다. 동안구 인덕원역을 GTX-C노선의 정차역으로 추가되면서 급격하게 오르고 있다. 이와 관련 한 부동산 전문가는 “수도권은 GTX 교통 호재와 상대적으로 저평가됐다는 인식된 곳이 많이 오르는 양상을 보였다”며 “집값 상승은 서울 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이라고 말했다.
  • [인사] 경기도

    ◇ 지방 부이사관 ▲ 부천시 전출 손임성 ▲ 경기경제자유구역청 사업총괄본부장 김규식 ▲ 파주시 전출 고광춘 ▲양주시 전출 김종석 ◇ 지방 서기관 ▲ 복지국장 문정희 ▲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진기 ▲ 노동국장 김종구 ▲ 교통국장 허남석 ▲ 수자원본부장 김향숙 ▲ 의왕시 전출 민병범 ◇ 지방기술 서기관 ▲ 건설본부장 직무대리 한대희 ▲ 광명시 전출 이종구 ▲ 하남시 전출 신욱호 ▲ 과천시 전출 공정식 ▲ 가평군 전출 이승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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