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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용국씨 부친상, 백정현씨 모친상

    ●박옥강씨 남편상, 김용군(SK네트웍스서비스 전무)·김용국(NICE정보통신 대표)·김경미씨 부친상, 이선미·곽윤경씨 시부상, 22일, 경남 창원 삼성창원병원 장례식장 VIP 1호실, 발인 24일, 장지 상복공원. 055-233-8441 ●백두현(전 진성전자 대표)·백철현(전 현대해상 상무)·백정현(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대표이사)씨 모친상, 김종철(전 산업통상자원부 과장)씨 장모상, 김유리(식품의약품안전처 주무관)·김현리(스와치그룹코리아 차장)씨 외조모상, 22일 오전 9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3호실, 발인 24일 오전 4시. 02-3010-2263
  • “여자친구가 숨져있어요” 신고한 30대, 마약 투약 들통

    “여자친구가 숨져있어요” 신고한 30대, 마약 투약 들통

    여자친구의 사망 사실을 신고한 30대가 경찰 조사에서 마약 투약 사실이 들통났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향정신성의약품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A(37)씨를 22일 구속했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광주 서구의 한 아파트 자택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필로폰을 투약한 뒤 자고 일어나 화장실에서 숨져있는 여자친구를 발견, 20일 오전 7시40분께 경찰에 신고했다. A씨의 집을 방문한 경찰은 사망 경위를 조사하다,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말을 반복하는 A씨를 수상히 여겼다. 경찰은 A씨의 집을 수색해 필로폰을 압수했으며, 간이 마약 검사를 통해 A씨의 투약 사실을 확인했다. 한편 경찰은 여자친구의 사망 원인이 마약과 연관성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벌써부터 머리 ‘지끈지끈’…설 명절증후군에 속 터질 땐 부담 나눠야 부부 속 풀린다

    벌써부터 머리 ‘지끈지끈’…설 명절증후군에 속 터질 땐 부담 나눠야 부부 속 풀린다

    설날에는 두 가지 이미지가 공존한다. 평소 자주 보기 힘들었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인 오손도손이 떠오르는 동시에 과도한 집안일과 오지랖 속에 스트레스만 쌓이는 명절증후군 걱정에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거린다. 사랑하는 사람이 명절증후군을 겪지 않도록 부담을 나누는 지혜가 필요하다. 명절이 다가올수록 시댁에 가야 하는 많은 여성들이 이유 없이 가슴이 뛰거나 답답하고 잠을 잘 못 자는 신체적, 정신적 증상을 호소한다. 전근대적 가부장제 관습과 핵가족화한 현대적 사회생활이 뒤섞인 채 공존하는 한국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지극히 특수한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스트레스 심해지면 우울증으로 발전 차례 음식을 장만하거나 손님들을 대접하기 위한 음식과 다과 준비 등 가사노동은 여성의 피로를 가중시킨다. 제사라는 절차 역시 남성 중심적이어서 여성들은 “얼굴도 모르는” 고인을 위해 일해야 하는 것 자체가 납득이 잘 안 될 수밖에 없다. 고부 갈등이 있거나 남편이 상대적으로 친정에 소홀한 모습을 보일 때는 긴장과 분노, 좌절감 등 감정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스트레스가 반복되고 심각해지면 우울증 증세로 발전할 수도 있다. 21일 김종우 경희의료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에 따르면 명절증후군이 대부분 여성에게 발생하기는 하지만 남성도 자유롭지는 않다. 여성보다 정도가 약하고 겉으로 잘 표현을 하지 않을 뿐이다. 고부 갈등은 중간에 낀 남성에게도 스트레스다. 어머니와 아내 사이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놓이면 정신적 스트레스가 높아질 수밖에 없다. ●귀성·귀경길 멀미약은 차 타기 30분 전에 선우성 서울아산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많은 여성들이 명절이 되면 연휴 내내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집안일로 한바탕 전쟁을 치러야 한다”면서 “지극히 합당한 불만을 품을 수밖에 없고 심리적, 육체적 고통을 당하는 여성들을 위해 명절 스트레스를 남편들도 나누는 게 명절증후군의 가장 좋은 치료법”이라고 말한다. 귀성·귀경길에 음식이 빠질 수 없다. 조리된 음식은 가급적 아이스박스 등을 이용해 차가운 온도를 유지해 운반하고, 도착 후 햇볕이 닿는 공간이나 자동차 트렁크에 방치하지 않아야 한다. 먹는 멀미약은 차에 타기 30분 전에 복용하는 게 좋다. 추가로 복용하려면 최소 4시간이 지난 후 복용하는 게 좋다. 붙이는 멀미약(패취제)은 출발 4시간 전에 한쪽 귀 뒤에 1매만 붙여야 하며, 사용 후에는 손을 깨끗이 씻어 손에 묻은 멀미약 성분이 눈 등에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만 7세 이하, 임산부, 녹내장이나 배뇨장애가 있는 사람은 붙이는 멀미약을 사용하면 안 된다. ●선물용 건강기능식품은 약 아닌 식품 많은 이들이 선물용으로 건강기능식품을 구매하면서 이를 약으로 오해한다. 하지만 건강기능식품은 결코 약이 아니라 식품이다. 만약 건강기능식품을 질병 치료와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식으로 홍보한다면 속지 말아야 한다.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할 때는 건강기능식품 인증 표시와 표시사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즙·환 형태로 판매하는 ‘건강식품’은 기능성이 입증되지 않은 일반식품이며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와 표시가 없다. 필요 이상으로 여러 가지 건강기능식품을 한꺼번에 섭취하는 건 오히려 건강에 좋지 않다. 명절에 과식 등으로 속이 답답하거나 소화불량이 생길 때 복용하는 소화제는 위장관 내 음식을 분해하는 ‘효소제’와 위장관 운동을 촉진시키는 ‘위장관 운동 개선제’로 나눌 수 있다. 효소제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 음식물 소화를 촉진하는 의약품이며, 사람에 따라 알레르기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위장관 운동 개선제는 의사 처방에 따라 사용되는 전문의약품으로 위장관 기능이 떨어져 복부 팽만감, 복통, 식욕부진 등의 증상이 있을 때 사용하며 일정 기간 복용해도 증상이 호전되지 않을 때는 복용을 멈춰야 한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불편한 심기 드러낸 이란…한국과의 관계 냉각될 듯

    불편한 심기 드러낸 이란…한국과의 관계 냉각될 듯

    정부가 21일 이란을 고려해 미국 주도의 호르무즈해협 호위연합체에 참여하는 대신 사실상 독자 파병을 결정했지만, 이란 정부가 부정적 입장을 피력함에 따라 당분간 이란과의 관계가 냉각될 전망이다. 정부가 지난 주말 이란 측에 파병 결정 사실을 전달한 데 대해 이란은 즉각 우려한다는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정부가 파병 결정을 공개하기 하루 전인 지난 20일 세예드 압바스 무사비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정부의 파병 결정에 “받아들일 수 없는 결정”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란은 호르무즈해협에 외국 군대가 오는 것에 대해 기본적으로 반대한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면서 “이란이 일차적으로 우려를 표명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란은 한-이란 관계의 관리 필요성은 인정하며 정부의 파병 결정을 당장 갈등 요소로 부각시키려 하지는 않았다. 외교부 당국자는 “이란은 한국과의 관계를 관리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이란 언론도 정부의 파병 결정을 ‘독립적인 결정’이라고 평가하며 자제하는 모습이다. 반관영 메흐르통신은 “한국 해군은 자국 상선이 해협을 안전하게 통항할 수 있도록 독립적으로 작전을 수행할 것”이라며 “이란과의 관계를 고려한 결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정부는 이란과 고위급 협의나 인사 교류를 추진하는 등 이란과의 관계 관리를 위한 후속 조치를 취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미국의 대이란 제재로 한국과 이란 간 무역이 사실상 중단된 상황에서 정부는 이란과 의약품 등 인도적 품목 교역은 재개될 수 있도록 미국에 협조를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청해부대가 미국 작전에 참여할 경우 이란이 반발할 가능성이 있다. 한국의 대이란 수출액은 지난해 2억 8200만 달러로 전체 수출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0.6%에 불과하고 지난해 5월 이후 이란산 원유를 수입하지 않아 이란이 경제 보복에 나서도 당장 큰 타격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냉랭한 관계가 장기화되면 다른 중동 국가들과의 교역에서도 어려움을 겪고 한국 기업의 중동 진출에 걸림돌이 될 수 있다. 박기석 기자 kisukpark@seoul.co.kr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동정] 이의경 식약처장, 의료기기 제조업체 현장 방문

    △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21일 3D 프린팅 활용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메디쎄이(충북 제천시 소재)를 방문해 제조 현장을 살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듣는다. 식약처는 환자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환자 맞춤형 의료기기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환자 상태에 맞게 치수, 모양 등을 달리할 수 있는 ‘맞춤형 의료기기’ 허가를 확대하고 신속하게 제품으로 나올 수 있게 제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 통증 잡는 신기술 ‘뉴레파패치’, 입소문엔 이유가 있다

    통증 잡는 신기술 ‘뉴레파패치’, 입소문엔 이유가 있다

    겉보기엔 간단해 보이는 작은 패치가 각종 통증으로 고생하던 사람들 사이에 입소문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이제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도 주목받는 ‘글로벌 히트상품’으로 떠오르는 분위기다. ㈜뉴레파생명공학의 통증 완화 의료기기 ‘뉴레파패치’ 이야기다. ‘뉴레파패치’는 아픈 부위에 붙여 통증을 완화시키는 의료기기다. 접착면만 갈아주면 계속해서 쓸 수 있는 반영구적인 제품으로, 2018년 출시되어 별다른 광고 없이도 베스트셀러가 됐다. 이를 개발한 신형진 ㈜뉴레파생명공학 대표에게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 뉴레파패치의 핵심 기술은 무엇인가요. “기밀 유지를 위해 자세하게 설명하지는 못하지만 기본적으로 ‘척력(斥力)에너지’를 활용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통증의 원인을 밀어내는, 즉 몸 밖으로 끌어내는 방식이기 때문에 이제까지의 통증 완화와 원리가 전혀 다릅니다. 그런 파동을 발견을 하고 13년 동안 연구해서 2년 전에 제품을 만들었죠.” - 효과가 매우 뛰어나다고 알려졌는데도, 공격적으로 광고를 안 하시는 이유는. “저희는 20일 이내 반품 환불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효과가 없으면 반품을 해드리겠다는 것이죠. 그러나 반품 요청이 거의 없습니다. 사용하시면 바로 효과를 체험하시기 때문인데요. 굳이 저희가 과장해서 알리지 않아도 직접 체험하시면서 어디에 좋고, 어떻게 사용하는 게 좋은지 입소문과 후기만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냥 아픈 데에 붙이기만 하면 되니 별다른 설명도 많이 필요가 없습니다.”- 새로운 원리의 의료기기인데, 안전성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자력을 이용한 의료기기로 정식 인증을 받았고,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KTR), FITI시험연구원에서도 검사를 마쳤습니다. 또 미국 FDA에도 등록 승인이 됐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효과를 입증하는 것은 아닐지라도 의료기기로 사용하기에 안전하다는 확인은 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 같은 새로운 원리의 의료기기를 개발한 계기는? “어머니께서 병으로 일찍 돌아가셨습니다. 어릴 때 병원을 다니면서 아프신 모습을 봤던 것이 늘 마음에 남아있었고, 결국 여러 직장생활 후에 의료기 사업을 선택하게 된 배경이 됐습니다. 의료기를 다루면서 우리 몸에 아픔 요인을 ‘빼내는’ 원리에 대한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그 생각으로 ‘척력’을 연구하기 시작해 지금에 이르렀죠.” - 제품을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이 있다면? “명현반응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쉽게 말해 독소를 빼내는 원리이기 때문에 가려움증 같은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피부병이 심한 환자들의 경우 진물이 나오기도 하는데, 그 과정을 지나가면 통증 부위가 눈에 띄게 회복됩니다. 저희 사용자들은 그런 반응들을 치료가 되는 과정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 해외에서도 뉴레파패치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하던데, 수출 계획은? “국내에서 성공하면 해외는 자연스럽게 진출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바이어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뉴욕에 수출이 조금 나가기 시작했고, 중국과 인도네시아 등에도 제품이 소개됐습니다. 터키 쪽에서도 일부 움직임이 있습니다. - 향후 계획과 회사의 비전은? “다양하게 사용하실 수 있도록 뉴레파를 이용한 제품 30여 가지를 개발해 판매 중이고, 앞으로 이 원리를 이용한 실을 개발해 의류와도 접목할 계획도 있습니다.저희는 신체적으로 아픔을 느끼시는 분들께 뉴레파 원리를 활용해 도움을 드리고 싶을 뿐입니다. 그런 일환으로 독거노인과 불우청소년 대상으로 기부금을 나누기도 하고, 얼마 전엔 저소득 어르신들을 위해 패치 100세트(4000만원 상당)를 전달하기도 했습니다.” 김병식 객원기자 kbs@seoul.co.kr
  • 건보 거짓청구 요양기관 11곳 명단 공표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요양급여 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한 요양기관 11곳의 명단을 복지부 홈페이지 등에 공개했다. 해당 요양기관은 거짓청구 금액이 1500만원 이상이거나 거짓청구 금액 비율이 요양급여 비용총액의 20% 이상인 곳이다. 한의원 8곳, 치과의원 2곳, 의원 1곳이다. 복지부는 요양기관 명칭과 주소, 대표자 성명(법인은 의료기관의 장), 위반행위 등을 공표했다. 공표 기간은 6개월이다. 한 요양기관은 환자가 내원하지 않았고 의약품을 처방받은 사실이 없는데도 건강보험공단에 진찰료와 투약료 등의 명목으로 9000여만원을 요양급여비용으로 청구했다가 적발됐다. 또 다른 요양기관은 비급여 대상인 미용 관련 치과보철, 교정 등의 비용을 수진자에게 징수했는데도 진찰료, 처치료 등으로 3100여만원을 청구했다. 11개 요양기관의 거짓청구 금액은 모두 4억1500만원에 달했다. 명단은 보건복지부(www.mohw.go.kr), 건강보험심사평가원(www.hira.or.kr), 국민건강보험공단(www.nhis.or.kr), 관할 지방자치단체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 오는 7월 19일까지 6개월 동안 공개된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폐암 4기’ 김철민, 개 구충제 복용 전후 CT 공개

    ‘폐암 4기’ 김철민, 개 구충제 복용 전후 CT 공개

    폐암 4기 투병 중인 김철민이 펜벤다졸(구충제) 복용 이후 근황을 전했다. 폐암 말기로 투병 중인 개그맨 겸 가수 김철민(53)이 개 구충제인 ‘펜벤다졸’ 복용 후 일어난 건강 변화를 공개해 18일 화제다. 김철민은 17일 오후 전파를 탄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에서 펜벤다졸 복용 전후를 비교한 CT 결과를 공개했다. 김철민은 이날 방송에서 “본인이나 가족 또는 가까운 분이 암 말기 판정을 받는다면 과연 (펜벤다졸을) 안 먹을 것 같냐”며 “항암이 더 독하다”고 털어놨다. 이어 “항암하면서 더 좋은 게 나오면 그걸 바라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펜벤다졸을) 먹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목소리도 돌아왔고 체력도 돌아왔다. 뛰지는 못해도 빨리 걸을 수는 있다”며 “항암이 4, 구충제가 6이라고 생각한다. 실제 체험하고 느끼는 건 그렇다”고 강조했다. 그의 CT를 본 영상의학전문의는 “폐에 있는 폐암이 맨 처음보다는 줄었다”며 “간은 확실히 좋아졌다”고 진단했다. 다만 이 같은 변화가 펜벤다졸의 효과라고는 단정할 수 없다고 했다. 또 “김철민은 항암치료를 함께 하고 있다”며 “일반 의사들은 항암치료 작용으로 볼 것이고 그게 더 합리적”이라고 밝혔다.앞서 김철민은 지난해 8월 펜벤다졸 복용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그는 지난해 12월 검사서를 공개하며 “펜벤다졸을 먹은 후 종양표지자수치가 200정도 낮아졌다”는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김철민은 방송 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암 극복 의지를 다졌다. 그는 “암 투병 꼭 이겨내고 한국의 조티펜스가 되겠다”며 “김철민 괜찮아”라고 썼다. 이와 함께 기타를 들고 열정적으로 노래하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게시했다. 한편 김철민이 복용 중인 펜벤다졸은 개 구충제로 사용되는 벤즈이미다졸의 일종으로 위장에 기생하는 원충, 회충, 구충, 기생충, 촌충 등의 박멸에 사용된다. 지난 9월 말부터 펜벤다졸의 성분이 말기암을 치료할 수 있다는 소문으로 인해 화두에 올랐지만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는 환자들의 복용을 금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인사] 식품의약품안전처, 외교부, 조달청

    ■ 식품의약품안전처 ◇ 승진 △ 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 양진영 ◇ 전보 △ 의료기기안전국장 정용익 △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홍진환 ■ 외교부 ◇ 과장 인사 △ 동남아 2과장 배현진 △ 한미안보협력과장 김면선 △ 중미카리브과장 박소연 △ 중동1과장 강원준 △ 중동2과장 김성훈 △ 경제협정규범과장 현미주 △ 동아시아경제외교과장 박경진 △ 국제에너지안보과장 류학석 △ 국립외교원 기획협력과장 박정연 ◇ 팀장 인사 △ 언론담당관실 공보팀장 천미성 △ 영사서비스과 영사지원팀장 신 덕 △ 해외안전지킴센터 팀장 조우석 ■ 조달청 ◇ 국장급 전보 △ 구매사업국장 강신면 △ 서울지방조달청장 강경훈 ◇ 과장급 승진 △ 조달회계팀장 오선진 △ 건축설비과장 유완형 △ 조달품질원 품질총괄과장 김삼환 △ 서울지방조달청 장비구매과장 전현철 △ 인천지방조달청 자재구매과장 이명렬 △ 부산지방조달청 경영관리과장 오연칠 ◇ 과장급 전보 △ 공정조달관리과장 조진석 △ 정보기술계약과장 노배성 △ 건설용역과장 김연일 △ 국유재산기획과장 김태련 △ 조달품질원 납품검사과장 유순재 △ 서울지방조달청 시설계약과장 이창호 △ 강원지방조달청장 신동준 △ 충북지방조달청장 이진규 △ 경남지방조달청장 정현수
  • [인사]식품의약품안전처

    ■ 식품의약품안전처 ◇ 고위공무원 △ 차장 양진영 △ 의료기기안전국장 정용익 △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홍진환
  • 세스코, ‘세스케어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블랙 컬러 출시

    세스코, ‘세스케어 미세먼지 차단 마스크’ 블랙 컬러 출시

    세스코(대표이사 사장 전찬혁)는 ‘세스케어 미세먼지 마스크 블랙’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스케어 미세먼지 마스크 블랙’은 화이트 컬러로 구성된 기존 제품군에 세련된 무광 다크블랙 컬러를 적용하여 출시한 상품이다. 세스코의 ‘세스케어 미세먼지 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황사, 미세먼지 등 입자성 유해물질 및 감염원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는 보건용 마스크로 허가를 받은 의약외품이다. 이 제품은 4중 구조의 정전 필터로 평균 0.4μm 크기의 미세먼지, 황사의 입자를 94% 이상 차단하고 부드러운 촉감의 고급 원단을 사용한 3D 접이식 입체 설계로 디자인하여 우수한 착용감과 편안한 호흡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세스코 관계자는 “예년보다 미세먼지 ‘나쁨’ 등급의 지속 일수가 길어지면서 미세먼지 마스크가 일상 생활 필수품이자 패션 아이템이 된 가운데, 기존 화이트 컬러 제품군에 더해 블랙 컬러의 출시로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는 데 초점을 뒀다”고 밝혔다.‘세스케어 미세먼지 마스크 블랙’은 세스코 서비스컨설턴트와 세스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주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엔티파마-치매국책연구단, 치매 임상 공동연구 착수

    ㈜지엔티파마-치매국책연구단, 치매 임상 공동연구 착수

    신약 개발업체인 ㈜지엔티파마가 조선대학교 치매국책연구단과 손잡고 치매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임상연구에 들어간다. 지엔티파마는 이미 세계 최초로 반려견 치매 치료제에 대한 임상 3상을 완료하고 다음달중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신약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지엔티파마와 조선대학교 치매국책연구단은 17일 치매치료제 크리스데살라진의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임상연구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알츠하이머 치매의 예방효과 검증을 위한 임상연구 △치매 환자에 대한 약효및 안정성 검증 △치매 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 개발△임상 참여 대상자 모집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크리스데살라진은 알츠하이머 치매 원인인 뇌 신경세포 사멸, 아밀로이드 플라크 생성을 유발한다고 알려진 활성산소와 염증을 동시에 억제하는 다중 표적 약물로 지엔티파마가 경기도, 과학기술부, 보건복지부 등의 지원을 받아 개발해 임상 연구중이다. 최근 끝낸 반려견을 대상으로한 임상 3상에서 약효가 입증됐다. 치매(중증 인지기능장애)를 앓고 있는 48마리의 반려견에 크리스데살라진을 5㎎/㎏ 또는 10㎎/㎏ 투약한 결과 4주와 8주에 모두 탁월한 인지기능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지엔티파마는 “투약과 관련한 부작용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다음달 중 연구결과 보고서를 마무리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신약 승인을 신청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지엔티파마와 공동연구에 나설 조선대 치매국책연구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지원으로 2013년에 설립되었으며, 알츠하이머 치매를 조기에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연구단은 지난 8년간 광주·전남 지역에 거주하는 60세이상 1만20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치매정밀검진을 실시해 치매관련 임상진단 정보와 생체의료 빅데이터를 구축했다. 또 다차원 바이오의료 빅데이터를 통해 1000여명의 치매발병 위험군을 선별했다. 치매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임상연구는 이들 위험군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연내에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이건호 치매국책연구단장(조선대 의생명과학과 교수)은 “그동안 연구단이 개발한 치매예측기술을 통해 발견한 초기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들에게 크리스데살라진이 새로운 희망을 안겨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지엔티파마 곽병주 대표이사 (연세대 생명과학부 겸임교수)는 “치매국책연구단과의 협약으로 알츠하이머 치매 예방 임상연구가 가능해졌다”면서 “최적화된 임상연구를 통해 알츠하이머 치매의 치료제는 물론 예방약이 국내에서 개발될수 있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안전 점검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안전 점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내달 14일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초콜릿·사탕 등 선물용 식품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20일부터 이뤄질 이번 안전점검은 온라인을 통해 수제 초콜릿을 판매하는 업체를 포함해 초콜릿류, 캔디류 제조업체 180여곳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지, 조리실 등이 위생적인 취급기준에 맞게 운영되는지, 냉동·냉장 등 온도관리를 제대로 지키고 있는지 등이 주요 점검 내용이다. 아울러 수입품을 포함한 국내 초콜릿·사탕 제품을 수거, 검사해 타르색소의 적정 사용 여부와 세균수 등의 안전성을 확인하고 수입통관 단계에서의 정밀검사도 강화할 계획이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늘어나는 수입김치, 식중독 검사 강화한다

    늘어나는 수입김치, 식중독 검사 강화한다

    외식산업 확대로 날로 늘어나는 수입김치에 대해 국민이 직접 참여해 유통실태 등을 조사하는 등 올해부터 수입식품 안전관리가 강화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7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0년 수입식품 유통관리계획’을 발표하고 수입김치를 취급하는 도·소매업체와 음식점, 집단급식소 등의 유통단계별 보관상태 등 유통실태를 조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위생상태가 취약할 것으로 우려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미생물(식중독균) 검사도 시행한다. 김치 수입량은 2006년 25만4911t, 2017년 27만6421t, 2018년 29만4003t으로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식약처는 또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있거나 수입 비중이 높은 업체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확대하고 과자류와 면류, 바나나·오렌지·포도 등 과일, 고등어·새우·연어 등 수산물, 아몬드·땅콩 등 곡류, 소고기·돼지고기 등 축산물,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해 소비가 많은 식품이나 해외에서 위해정보가 나왔던 식품, 부적합 이력 품목 등을 집중 검사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식품에 대해서는 판매 차단과 함께 회수·폐기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영업자 스스로 유통제품에 대한 안전성을 입증하도록 하는 유통단계 검사명령도 본격 추진한다. 아울러 식약처는 해외직구 식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성기능·다이어트·근육강화 표방 제품을 검사해 위해성분이 검출되면 국내 반입을 금지하고 해당 인터넷 판매 사이트를 차단하기로 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식품수입 건수는 2016년 62만5443건, 2017년 67만2273건, 2018년 72만8114건으로 늘어났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과잉진료, 보험사기 온상’ 사무장 병원 41곳 적발

    불법 사무장병원으로 의심되는 의료기관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권익위,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해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정부 합동조사를 벌여 불법개설 의료기관으로 의심되는 41곳을 적발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17일 밝혔다. 사무장병원은 의료기관을 개설할 수 없는 사람이 의료인을 고용하거나 의료법인 등의 명의를 빌려 불법 개설한 요양기관을 말한다. 병원을 돈벌이 수단으로 운영하다 보니 과잉 진료, 보험 사기 등의 온상이 되고 있다. 병원은 의료인만 개설할 수 있기 때문에 사무장병원은 그 자체가 불법이다. 건보공단은 경찰 수사결과 해당 의료기관이 사무장 병원으로 확인되면, 이들에게 지급한 건강보험 요양급여 비용과 의료급여비용 등 3287억원을 환수하겠다고 밝혔다. 사무장병원으로 의심되는 41개 기관은 의원 19개, 요양병원 8개, 한방 병·의원 7개, 병원 4개, 치과 병·의원 3개 등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14개)에 가장 많았고 영남권(12개), 충청권(8개), 호남권(7개)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부동산 임대업자 등이 의사와 공모해 의료기관을 개설하거나, 의약품 판매업자로부터 의료기관 운영에 필요한 인력, 시설, 자금을 제공받아 의료기관을 개설하는 등 다양한 수법으로 사무장병원을 운영해오고 있었다고 복지부 등은 밝혔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아메리카왕거저리 유충’ 식품 인정

    ‘아메리카왕거저리 유충’ 식품 인정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촌진흥청은 16일 식용 곤충의 하나인 ‘아메리카왕거저리 유충(탈지 분말)’을 새로운 식품원료로 인정했다고 밝혔다. 아메리카왕거저리 유충은 식용으로 쓰이는 ‘갈색거저리 유충’과 같은 딱정벌레목 거저리과로, 갈색거저리 유충보다 1.5배 정도 커서 ‘슈퍼 밀웜’으로 불리는 곤충이다. 식용 애벌레를 일컫는 밀웜 중에서도 지방 등 영양 성분이 많고, 먹이로 이용되는 유충 단계만 4개월 이상 지속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종 박찬구 선임기자 ckpark@seoul.co.kr
  • [제3회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100% 미국산 순면… 부드럽고 포근한 착용감

    [제3회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100% 미국산 순면… 부드럽고 포근한 착용감

    내츄럴코리아의 ‘내츄럴코튼’ 생리대는 100% 순면 미국산 해도면으로 만들었다. 순면감촉 생리대와는 다른 ‘순면’ 그대로의 제품으로 보풀이 적고 자극이 최소화된 부드럽고 포근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내츄럴코튼 생리대의 모든 제품은 유전자 변형 목화가 아닌 미국의 천연 목화로 만든다. 특히 내츄럴코리아는 1년 이내의 제품만 시중에 공급하는 등 철저한 품질관리를 하고 있다. 또한 흡수력, 통기성 등 습기 관련한 포장 기법을 꾸준히 연구해 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에 부합한 원료로 3단계 안전 검사를 주기적으로 병행하고 있다. SGS의 Tvoc 안전성 검사와 KBSI 라돈 및 방사능 불검출 증빙자료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함은 물론 위험 성분인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프탈레이트류 불검출 성적서를 공개해 안정성 및 착용감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김지혜 내츄럴코리아 대표는 “수익 일부를 초록우산재단, 대한적십자에 환원하는 사회공헌 협약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제3회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편백 아래서 ‘힐링’… 친환경 의료용 온열기

    [제3회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편백 아래서 ‘힐링’… 친환경 의료용 온열기

    천궁의료기는 의료용 온열기와 개인용 온열기, 전기용품 등을 생산하는 의료기기 전문 업체다. 주력 제품인 ‘천궁’은 2019년 상반기 10만대 판매를 돌파한 돔 형태의 의료용 온열기다. 천궁의료기 관계자는 “천궁은 의료용 온열기로 둥근 돔, 터널 형태로 피톤치드를 가장 많이 생성하는 편백과 적삼나무를 사용하여 삼림욕을 하듯 상쾌함을 느낄 수 있다”며 “제품 폐기 시에도 환경오염 물질이 발생하지 않고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제품 허가 기준에 적합한 성능의 제품만을 생산하고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천궁은 비 접촉성 제품으로 사용자가 돔 아래에 누워 온열로 체온을 상승시키는 의료용 온열기기로 적외선 파장의 열과 저출력 레이저 소자의 빛으로 몸 전체에 열이 집중되도록 설계됐다. 온열이 복부 등의 체내에 침투해 오장 육부의 활동을 원활하게 하고 근육을 이완시키며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는 게 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천궁의료기는 제품 생산 과정을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체험실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제품에 대한 5년 무상 AS 서비스 제공 등 소비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김찬휘 천궁의료기 회장은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 모두의 건강이 증진될 수 있도록 정직한 윤리경영과 철저한 품질관리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 면역력·피로 개선 등 기대… 출시기념 할인 판매

    면역력·피로 개선 등 기대… 출시기념 할인 판매

    대한홍삼진흥공사는 2020년 설을 맞아 더욱 새로워진 신제품 ‘고려6년근 홍삼정 프리미엄골드’를 선보였다. 출시기념 할인행사도 한다. 고려6년근 홍삼정 프리미엄골드는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 기억력 개선, 항산화에 도움 줄 수 있는 5중 복합 기능성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 인증을 받았다. 대한홍삼진흥공사 관계자는 “고려6년근 홍삼정 프리미엄골드는 국내에서 수확한 6년 근 인삼만을 엄선, 철저히 수매해 만들었다”며 “식품 위생관리 시스템인 HACCP(해썹)과 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인 GMP(지엠피)인증 제조시설에서 생산했다”고 말했다. 출시기념 할인행사 통해 1세트(240g·4병)를 72% 인하된 가격인 9만 8000원에 판다. 2세트(240g·8병)를 주문하면 1만원을 추가 할인해줘 18만 6000원에 살 수 있다. 300세트 한정이다.
  • 홍삼으로 갱년기 활력 증진… 휴대 간편한 앰풀형

    홍삼으로 갱년기 활력 증진… 휴대 간편한 앰풀형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솔루션 브랜드 ‘바이탈뷰티’(VITALBEAUTIE)가 2020년 경자년 설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선물로 ‘자음보액’을 추천한다. 자음보액은 회화나무열매추출물과 아모레퍼시픽만의 ‘천삼화’ 기술로 만든 홍삼을 주원료로 했다. 갱년기 및 중년 여성의 활력 개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액상 앰풀 타입으로 휴대가 간편하고 섭취가 쉽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은 갱년기 건강을 평가하는 쿠퍼만지수(KI)를 개선시키는 것으로 확인돼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았다”며 “단시간에 높은 압력을 가하는 천삼화 기술을 홍삼에 적용해 홍삼 천연 유효성분을 최대한 추출해냈다”고 설명했다. 제품에는 부원료로 ‘자음미단TM´을 넣었다. 자음미단TM은 소회향, 칡, 감초, 호로파, 산수유, 연꽃씨앗, 갯실새삼씨앗, 계피, 참당귀 등을 조화한 성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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