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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인영, 풍선드레스로 앙드레김 추모패션쇼… ‘감탄’

    서인영, 풍선드레스로 앙드레김 추모패션쇼… ‘감탄’

    가수 서인영이 고(故) 앙드레김 추모 패션쇼에서 ‘풍선드레스’를 입어 화제다.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서는 최근 타계한 패션계의 거장 앙드레김을 기리는 추모 패션쇼가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풍선아티스트 홍기(41) 씨가 출연해 앙드레김 패션쇼에서 입었던 의상을 본떠 제작한 풍선드레스를 공개한다.‘스타킹’의 최근 녹화에 참여한 ‘신상녀’ 서인영과 샤이니의 종현은 풍선 드레스와 턱시도를 직접 입어보고 즉석 무대 워킹을 선보였다. 특히 서인영은 앙드레김 패션쇼에 섰을 때 입었던 드레스와 풍선드레스가 디테일은 물론, 볼륨감, 자수 문양까지도 똑같은 데 감탄사를 연발했다.이렇게 만들어진 풍선드레스는 아티스트가 공들인 시간과 풍선 재료값을 포함해 약 200만 원~300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날 홍기 씨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서인영을 위해 무려 3만 개의 풍선으로 만든 초대형 하이힐을 특별선물로 준비하기도 했다. 서인영은 풍선 하이힐의 크기에 놀라며 그 안에 들어가 ‘신데렐라’를 부르는 등 구두에 대한 무한한 사랑을 드러냈다.한편 고 앙드레김을 기리는 풍선 앙드레김 패션쇼는 28일 방송에서 공개된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비, 또 의상논란…주요부위에 ‘민망 무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에이미, 이병헌-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 왕석현, 전속계약 무효 소송’맥컬린 컬킨 전철 밟나’

    왕석현, 전속계약 무효 소송’맥컬린 컬킨 전철 밟나’

    아역배우 왕석현이 소속사 계약 무효 소송에 휘말렸다. 왕석현의 아버지 왕 모 씨는 지난 24일 아내가 자신의 동의 없이 독단으로 연예 매니지먼트 계약을 맺었다며 소속사 다즐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계약무효 확인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대해 소속사 측은 26일 “법정대리인인 본인 확인 없이 체결한 계약은 무효”라는 왕 씨의 주장에 전면 반박하며 “공동양육권을 지닌 석현 군의 어머니와 계약을 맺었고 당시 아버지 왕 모 씨에게 구두허락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소송 제기로 ‘왕석현을 둘러싸고 아버지 왕모씨와 모친 간의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닐까’ 조심스러운 추측이 제기된 가운데, 어린 배우에게 ‘불똥’이 튈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부모님 불화의 영향을 받았던 사례로 1990년대 영화 ‘나홀로 집에’ 시리즈 맥컬리 컬킨을 예로 들었다. 컬킨은 1990년대 최고의 스타로 주목받았지만 매니저 역할을 하던 부모의 결별로 배우 인생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했다. 컬킨의 부모는 결별하는 과정에서 아들의 재산과 양육권을 두고 다투다가 1996년에 법적 분쟁까지 벌였다. 당시 사춘기 소년이었던 컬킨은 2년간 진행된 부모님의 법정 싸움을 보며 우울증과 슬럼프에 빠졌다. 한편 왕석현은 영화 ‘과속스캔들’의 흥행으로 단숨에 스타로 등극했고 지난해 4월 현 소속사와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전 배구 국가대표 선수, 제주 자택서 사망

    전 배구 국가대표 선수 이 모 혼자 살고 있던 제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6일 제주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전 9시 30분경 제주시 이도동 2층 주택에 살고 있던 이모(58)씨가 숨져있는 것을 1층 집주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최근 이씨가 급격히 살이 빠지고 몸이 안 좋아 보였다는 이웃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개그맨 정종철이 연출한 코미디 ‘옹알스’가 2010 에든버러 페스티벌에서 각광받은 사실이 알려져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정종철은 16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한민국 최초로 에든버러 페스티벌에 출전한 개그 옹알스팀이 최고 평점 별 5개 받고 호투 중”이라며 “연출한 저로서는 너무 흐뭇하고 기쁘다”고 밝혔다. 더불어 “해외로 뻗어 나가는 우리 개그 기대해 주시라. 내년에는 나도 출전한다”고 전했다. KBS ‘개그콘서트’ 인기 코너 ‘옹알스’는 개그맨 조수원 채경선 조준우 최기섭이 연기를 펼치고 정종철이 연출을 맡았다. 한편 에든버러 페스티벌은 프랑스 아비뇽 연극제와 더불어 세계적인 공연 예술 축제로 유명하다. 오페라, 발레 등을 비롯해 음악 콘서트, 연극 등이 공식 초청돼 매년 상연된다. 그간 ‘난타’ 등이 출전해 이름을 알렸으며 ‘옹알스’가 코미디 부분에선 국내 처음으로 출전했다. 사진 = 알앤디 클럽, 정종철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사진 기자 hyojung@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UV, ‘허세’ 은퇴선언…“우리음악 듣고 다 미쳐”

    UV, ‘허세’ 은퇴선언…“우리음악 듣고 다 미쳐”

    유세윤과 뮤지로 구성된 듀오 UV가 ‘은퇴 퍼포먼스’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UV는 26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10 엠넷 20’s 초이스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스타 20인’으로 선정돼 데뷔 후 처음으로 방송 라이브 무대에 올랐다.레게머리에 청청 패션으로 등장한 UV는 “이 세상이 뭔지, 음악이 뭔지, 왜 우리 음악에 열광하는지 모르겠다”며 “중요한건 다들 우리 음악을 듣고 미친다는 거다. 어쨌든 이 트로피는 내 꺼”라고 재치있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이어 UV는 ‘집행유애’, ‘쿨하지 못해 미안해’ 두 곡을 열창했다. 이들은 ‘집행유애’를 부르며 관객석에 앉아있던 UV코디 황복순 할머니를 업고 무대에 올라, 중앙 무대에 앉힌 뒤 다음 곡을 열창하는 코믹 퍼포먼스도 선보였다.끝으로 UV는 “오늘 무대를 끝으로 음악생활을 마친다. 많은 것을 얻었지만 더 욕심이 생기기 전에 끝내겠다”며 갑작스럽게 은퇴를 선언해 관객들을 놀라게 했다. 그러나 이는 재미를 위해 시도한 ‘은퇴 퍼포먼스’로 밝혀졌다.한편 Mnet 20’s choice는 ‘20대의 감성을 대표하는 문화 시상식’으로 20대의 선택을 통해 이 시대의 문화 아이콘을 짚어보고자 하는 취지 아래서 기획된 행사이다. 이번 20’s Choice의 콘셉트는 ‘Break Yourself!’로, 연예계는 물론 대중문화 전반에서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큰 활약을 보여준 20인의 스타에게 상이 주어졌다.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비, 또 의상논란…주요부위에 ‘민망 무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에이미, 이병헌-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 이원승 심경고백 “연극·사업 실패에 자살시도”

    이원승 심경고백 “연극·사업 실패에 자살시도”

    개그맨 이원승이 사업 실패로 자살을 결심했던 과거의 심경을 고백했다.이원승은 26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아내 김경신 씨와 함께 출연, 1997년 IMF 당시 자살을 시도할 만큼 힘들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그는 “39살 어느 봄날, 방송 은퇴 후 연극 도전과 사업에 모두 실패해 너무 힘들었다”며 “결국 자살을 생각했고 자살 방법을 찾기 시작했다. 유서를 썼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이어 “마지막으로 나에게 돈을 꿔 준 친구에게 인사를 전하려 전화를 걸었다. 그 친구의 목소리를 듣는데 눈물이 왈칵 나더라. 그 후 유서 쓰는 내 모습이 꿈처럼 느껴지면서 갑자기 현실로 돌아왔다. 친구 덕분에 자살을 멈출 수 있었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이원승은 “늘 긍정의 삶을 살고 싶다”고 포부를 밝히며 14살 연하 아내 김경선 씨와 늦둥이 둘과 함께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했다.사진 = KBS 2TV ‘여유만만’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비, 또 의상논란…주요부위에 ‘민망 무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에이미, 이병헌-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 충무로영화제, 9월2일 개막 앞두고 기자회견 ‘긴급재개’

    충무로영화제, 9월2일 개막 앞두고 기자회견 ‘긴급재개’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CHIFFS, 이하 충무로영화제)가 내달 2일 개막을 앞두고 공식기자회견을 재개한다. 당초 충무로영화제는 지난 4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기자회견과 함께 배우 김민정 유승호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당일 행사를 돌연 취소, 연기했다. 이날 충무로영화제의 정초신 부집행위원장은 “충무로영화제의 중구청 예산은 확정되었으나, 서울시의 예산 집행이 확정되지 않아 부득이하게 기자회견을 연기하게 됐다”고 설명한 바 있다. 이에 영화 관계자들은 충무로영화제의 개최 여부에 대해 우려를 표하기도 했으나, 충무로영화제 측은 26일 “오는 27일 기자회견을 갖고 영화제의 상영작과 국내외 초청 게스트 등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홍보대사인 김민정과 유승호는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충무로영화제 측은 “예정대로라면 두 배우의 홍보대사 위촉식을 함께 진행해야 하지만, 일정상 김민정과 유승호의 참석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무로영화제는 오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 간의 영화 축제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 =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김지수, 2년만에 안방 컴백...‘근초고왕’ 감우성 상대역

    김지수, 2년만에 안방 컴백...‘근초고왕’ 감우성 상대역

    배우 김지수가 2년 만에 안방극장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김지수는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KBS 1TV ‘근초고왕’(극본 정성희 유승렬 / 연출 윤창범)에서 여화 역에 캐스팅 돼 극중 근초로 역의 배우 감우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특히 ‘근초고왕’은 김지수가 데뷔 후 처음 출연하는 사극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김지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이번 ‘근초고왕’을 통해 김지수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근초고왕’은 강력한 군사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백제의 정치와 경제, 문화적 전성기를 이룬 근초고왕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으로 KBS 1TV ‘서울1945’, ‘무인시대’와 KBS 2TV ‘명성왕후’ 등을 연출한 윤창범PD가 연출을 맡는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서인영 “男아이돌 대시..태양이라면 사귈 수도”

    서인영 “男아이돌 대시..태양이라면 사귈 수도”

    가수 서인영이 빅뱅 태양과 사귀어볼 의향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서인영은 29일 방송되는 SBS ‘하하몽쇼’ 사전녹화에서 남자 아이돌 중 몇 명에게 대시를 받아 본적이 있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술렁이게 했다. 흥분한 출연자들이 ‘대시하면 사귀어 볼 의향이 있는 연예인은 누구냐’고 묻자 서인영은 "빅뱅의 태양"이라고 수줍게 대답했다. 서인영은 최근 한 방송에서 여자럭비 팀을 응원하기 위해 방문한 태양과 만났던 바 있다. 이날 서인영은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면 돈이 없어도 괜찮다며 자신이 먹여 살리면 된다고 말해 ‘진정한 의리녀’의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비, ‘민망무늬’ 의상논란…“민망하다 vs 패션이다”

    비, ‘민망무늬’ 의상논란…“민망하다 vs 패션이다”

    배우 겸 가수 비(본명 정지훈)의 독특한 의상이 논란의 도마에 올랐다. 비는 지난 24일 마카오에서 열린 KBS 2TV 드라마 ‘도망자’ 기자간담회에 독특한 무늬가 특정 부위에 그려진 수트를 입고 등장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해당 사진은 중국의 뉴스포털 톰닷컴(tom.com), 시나닷컴 등에 먼저 게재됐다. 사진 속 비의 의상을 접한 국내 네티즌들은 “바지 지퍼가 있는 주요 부위에 왕관과 막대기가 함께 그려져 있다”며 ‘비 의상논란’등의 제목으로 해당 사진을 게시했다. 이에 대해 ‘도망자’ 측은 “논란이 된 의상의 무늬는 막대기가 아니라 새”라고 해명했다. 또한 비의 수트에는 문제의 부분 외에도 오른쪽 주머니에는 왕관을 쓴 고양이, 왼쪽 가슴팍엔 말 머리 모양 등 또다른 무늬들이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여전히 비의 의상에 대해 논쟁을 벌이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민망하다”, “지퍼 옆에 무늬가 혹시 매직스틱이냐”, “공개적인 자리에서 선정적 의상을 입었다” 등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각에서는 “패션인데 논란이 과열될 필요는 없다”, “노출이 과하거나 무늬가 적나라한 것도 아닌데 너무 민감한 반응이다”, “선명하게 드러나지 않아 비도 모르고 입었을 것” 등 섣부른 비난은 자제하자는 의견을 보였다. 한편 비와 이나영이 호흡을 맞추는 ‘도망자’는 9월 말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후속작으로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tom.com, S1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서울 온 성인물 여배우 아오이소라에 ‘꽃다발 돌진’ 달마시안은 누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이수영 결혼 소식에 왜 데프콘이 경기?
  • 용서커플 밴드결성...’씨엔블루’ 지원사격

    용서커플 밴드결성...’씨엔블루’ 지원사격

    ‘용서커플’ 씨엔블루 정용화와 소녀시대 서현이 깜짝 밴드를 결성한다. MBC 주말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서 ‘용서커플’로 출연중인 서현과 정용화가 오는 29일 오후7시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열리는 ‘2010 인천 코리안 뮤직 웨이브’에서 합동무대를 갖는다. 두 사람은 ‘씨엔블루’와 소녀시대의 대표곡을 불러 한류 팬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계획. 이 날 무대를 위해 정용화가 소속된 ‘씨엔블루’ 멤버 이종현 이정신 강민혁 지원사격에 나선다. 한편 ‘2010 인천 코리안 뮤직 웨이브’는 9월 4일 오후 3시45분 ‘특집 쇼! 음악중심’에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김연아측, 오서 코치 맹비난 “‘아리랑’ 공개, 비이성적 행동”

    김연아측, 오서 코치 맹비난 “‘아리랑’ 공개, 비이성적 행동”

    김연아의 전담코치였던 브라이언 오서 코치가 26일, 한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김연아의 새 프리스케이팅 프로그램에 아리랑이 피처링됐다”고 공개, 파문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김연아측이 오서 코치를 비난하고 나섰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 측은 같은 날 보도자료를 통해 “오서 코치는 결별과 관련해 선수 측을 비난하는 비이성적 행동을 중단하라. (새 프로그램 아리랑 공개는)지도자의 도덕적 수준을 넘어서는 일”이라며 “프로그램을 기획한 안무가와 상의 없이 이미 결별한 전 코치가 공개하는 일은 김연아에게 피해를 주려는 의도적인 행동으로 밖에 해석할 수 없다”고 오서 코치 행동이 도를 넘어선 수준임을 지적했다. 올댓스포츠는 또한 “양측이 불편한 관계가 되는 상황이 더 이상 지속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선수의 훈련과 관련된 기밀사항을 더이상 공개할 경우 매니지먼트사 차원에서 맞설 것”이라고 강경대응 의지를 내비쳤다. 소식을 접한 피겨 팬들 역시 “오서가 도를 넘었다. 명백히 도의에 어긋난 행동이다”, “뒷모습이 아름답지 못한 오서코치. 바이바이”, “프로답지 못한 행동”, “김연아에 이런 식으로 보복하는 건가?” 등 의 반응을 보이며 오서의 행동을 맹비난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유재석, 소속사 계약해지’국민MC 모시기’ 경쟁 치열

    유재석, 소속사 계약해지’국민MC 모시기’ 경쟁 치열

    ‘국민MC’ 유재석이 소속사와 결별할 것으로 보인다. 유재석 측은 8월 초 소속사 디초콜릿 이엔에프티에 내용증명을 발송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까지 별다른 답변이 없을 경우 계약을 해지 하겠다는 방침. 유재석 측은 26일까지 소속사의 입장을 기다리겠다고 했지만 별다른 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한 결별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알려진 바와 같이 유재석은 소속사의 사정으로 인해 3개월간 출연료 등을 받지 못했다. 유재석 뿐 아닌 강호동 고현정 등 다른 소속 연예인도 출연료가 미지급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유재석이 FA시장에 나올 경우 그 파급력은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막강한 방송 영향력을 보유한 유재석을 노리는 매니지먼트사들이 벌써부터 유재석 모시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기 때문. 유재석을 영입하기 위한 관련 업계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여진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신민아-이승기 ‘여친구’ 첫날밤 예고에 팬들 반색

    신민아-이승기 ‘여친구’ 첫날밤 예고에 팬들 반색

    배우 신민아와 이승기의 첫날밤 소식에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26일 방송되는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이하 여친구) 6회분은 구미호(신민아)와 차대웅(이승기)이 커플이 되고 보내는 첫날밤에 알콩달콩 사랑싸움을 하는 모습을 담았다.미호가 대웅의 신부가 되기 위해 빨간색 매직으로 연지곤지까지 찍자 이상야릇한 분위기가 형성된다. 대웅은 전통 혼례 신부화장을 한 미호에게 “짚고 넘어가야할 게 있어. 난 다 알아야겠어”라며 “너, 나 먹고 싶었던 적 있지?”라고 말해 마치 첫날 밤 신부의 과거를 묻는 신랑을 연상케 한다.“사실은... 두 번”이라는 미호의 대답에 대웅이 놀라자 미호는 “왜 그래? 다 이해한다고 했잖아!”라고 앙탈을 부린다. 신혼부부가 사랑싸움을 하는 듯한 두 사람의 대화내용이 이들 일명 호이커플을 지지하는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6회분 예고에 시청자들은 “귀여운 두 사람의 모습 기대된다”, “6회 호이커플 빨리 보고 싶다”, “오늘 짝짓기 하는 건가” 등 기대감을 드러냈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이승환, ‘콘서트 과천에 가면’ 개최..지역민 ‘후끈’

    이승환, ‘콘서트 과천에 가면’ 개최..지역민 ‘후끈’

    10집 정규앨범 ‘드리마이저’(dreamizer)로 컴백한 가수 이승환이 공연 ‘Concert 과천에 가면…’으로 지역민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승환은 지난 5월 출시된 새 앨범 발매기념 전국투어 공연과 과천시 시설관리공단 주최로 2006년부터 막을 올린 대중음악 축제 ‘Concert 과천에 가면…’을 병행한다. 이와 관련 과천시 시설관리공단 측의 한 관계자는 “평소 많은 시민들의 요청이 있었던 최고의 라이브 뮤지션 이승환을 초청하게 돼 기쁘다. 지역 주민들의 관심 또한 매우 높다”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현재 이승환은 전국투어 공연 ‘이승환 2010 투어 dreamizer’ 공연에 한창이며 과천 공연은 내달 11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주)무붕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서인국, 유재석 ‘둘리춤’ 전수 받고 합동 공연 펼친 사연

    서인국, 유재석 ‘둘리춤’ 전수 받고 합동 공연 펼친 사연

    가수 서인국이 둘리춤의 원조 유재석에게 춤을 전수 받았다.서인국은 26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녹화에서 유재석에게 둘리춤을 보고 싶다고 부탁했다. 최근 노래 ‘애기야’ 안무로 유재석의 둘리춤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서인국의 부탁에 유재석은 흔쾌히 둘리춤을 선보이며 동작 하나하나를 자세히 전수했다. 더불어 서인국의 둘리춤을 보고 “좀 더 적극적으로 춰야지”라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춤 전수 후 서인국과 함께 ‘애기야’에 맞춰 합동무대까지 선보였다. 특히 유재석은 ‘애기야’ 가사 중 ‘요리보고 조리봐도’라는 부분에서 열정적이고 과도한 둘리춤을 춰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원조에게 춤을 확실히 전수받은 서인국은 ‘애기야’를 부르며 특유의 눈웃음과 함께 귀여운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앞서 서인국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유재석의 둘리춤을 허락 없이 사용한 것에 대해 귀엽게 사과의 말을 전해 화제가 된 바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씨스타 뮤비 ‘김희철 아바타’ 화제… 조종은 김경진

    씨스타 뮤비 ‘김희철 아바타’ 화제… 조종은 김경진

    걸그룹 씨스타의 ‘가식걸’ 뮤직비디오에 김희철 아바타가 등장해 화제다. 지난 25일 공개된 씨스타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가식걸’ 뮤직비디오는 최근 유행하는 ‘아바타 소개팅’을 패러디한 콘셉트로 촬영됐다. 특히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은 개그맨 김경진의 아바타로 등장해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씨스타의 소속사 측은 “이번 뮤직비디오 제작하기 전부터 남자 주인공으로 김희철과 김경진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며 “바쁜 스케줄 와중에 둘 다 흔쾌히 응해주고 최선을 다해 촬영해 줘서 좋은 뮤직비디오가 나온 것 같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가식걸’은 작곡가 용감한 형제의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조금 가식적이더라도 예쁘게만 보이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애절하고도 사랑스럽게 표현했다. 네티즌들은 “내 여자친구도 가식걸이 돼주길 바란다”, “여자의 마음을 너무 잘 표현한 것 같다. 작사가가 궁금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난 25일 첫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친 씨스타는 오는 27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비, 또 의상논란…주요부위에 ‘민망 무늬’▶ ‘열애’ 요조, 이상순과 춘천 사진전시회 나들이▶ 정종철 ‘옹알스’, 해외 무대서 호평 ‘별5개 만점’ ▶ 에이미, 이병헌-휘성과 친분 과시…‘즉석 전화’
  • 김현중 “‘꽃남’서 지적받은 발음, 코르크 물고 연습중”

    김현중 “‘꽃남’서 지적받은 발음, 코르크 물고 연습중”

    가수 겸 연기자 김현중이 화제작 ‘꽃보다 남자’에 출연했을 당시, 지적받았던 발음을 연습중이라고 밝혔다. 김현중은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페리얼팰리스호텔에서 열린 MBC 수목미니시리즈‘장난스런 키스’(연출 황인뢰·김도형/극본 고은님) 제작발표회에서 “발음을 제대로 하려고 노력중"이라며 "와인 코르크를 세로로 물고 대사 연습을 했다. 내가 들어도 이전에 비해 나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시청자들이 놀랄만큼 연기력이 성장하진 않았지만 많이 노력했다는 걸 느낄 수 있게 점점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말로 전작 ‘꽃남’ 때보다 발전한 연기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장난스런 키스’는 차가운 매력의 천재 미소년 백승조(김현중)와 평범 이하의 긍정 소녀 오하니(정소민)가 벌이는 달콤한 학원 로망스. 만화를 원작으로 대만 일본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 리메이크되는 작품으로 오는 9월 1일 첫 방송된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아이비, 민낯셀카 공개…얼굴보다 눈길가는 곳은 “역시…”

    가수 아이비가 아찔한 민낯셀카를 공개해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비는 지난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휴가 중에 찍은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엽기적인 표정부터 발랄한 미소까지 다채로운 표정을 담은 네장의 사진에서는 장난스러운 모습을 엿 볼 수 있다. 사진 공개 직후, 팬들 사이에서는 셀카를 접한 뒤 죄책감(?)을 드러내는 소감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이들은 “이러면 안 되는데 자꾸 시선이 한군데로 몰려요”, “아이비 양 미안해요”, “어쩌지, 나 짐승인가 봐” 등 자기 자신을 꾸짖으며 사과를 전했다. 이는 사진 속 아아비의 몸매에 대한 감탄적인 소감을 유머화 시킨 것. 이색 소감에 걸맞게 사진 속 아이비는 귀여운 얼굴 표정과 상반되는 ‘명품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아이비는 26일부터 29일 까지 공연되는 뮤지컬 ‘키스 미 케이트’(Kiss me Kate)의 대구 공연 일정을 소화하며 뮤지컬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진다. 사진 = 아이비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비, 또 의상논란…주요 부위에 ‘민망한 무늬’ ▶ 대전 지하철역 승강기서 30대 장애인 추락사 ▶ ‘제빵왕’ 팔봉선생 죽음에 시청자도 눈물이 ▶ 임주은-성혁, 공식연인 선언…1년째 열애중 ▶ 공효진, 일본여행 사진공개…“화보 그 자체”
  • 나르샤 의상논란 해명 “몸라인 드러난 것 뿐, 야한 옷 아냐”

    나르샤 의상논란 해명 “몸라인 드러난 것 뿐, 야한 옷 아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신곡 ‘삐리빠빠’ 망사의상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나르샤는 최근 SBS ‘김정은의 초콜릿’ 녹화장에서 “사실 야한 옷이 아니다. 노출이 있는 것도 아닌데, 몸 라인이 드러나서 그런 것 같다”고 최근 논란이 된 무대 의상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나르샤는 이날 녹화에서도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검정 망사 의상으로 등장, 방청객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나르샤의 의상논란은 지난달, 2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살결이 그대로 비치는 듯한 망사 의상을 선보여 시청자들로부터 지나치게 선정적이라는 지적을 받았다. 나르샤의 해명은 9일 오전 0시 10분에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화성인’ 바비인형녀, 깜찍외모 네티즌 관심집중 ▶ 정용진, 한지희와 열애설 트위터 통해 심경고백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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