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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구라 공황장애 “7개월째 치료” 부채 규모가 도대체 얼마길래? 충격

    김구라 공황장애 “7개월째 치료” 부채 규모가 도대체 얼마길래? 충격

    김구라 공황장애 김구라 공황장애 “7개월째 치료” 부채 규모가 도대체 얼마길래? 충격 방송인 김구라(44)가 18일 공황장애 증상으로 병원에 입원했다. 김구라는 이날 오전 11시쯤 가슴 답답함과 이명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에 입원했다고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김구라는 지난 5월께부터 공황장애 증상을 겪고 있으며, 이같은 사실을 방송에서도 밝혀왔다. 소속사는 “김구라 씨가 최근 들어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면증에 시달리며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있었던 것 같다”며 “7개월째 치료 중이었던 공황장애의 증상이 악화되었고 절대 안정이라는 의사의 소견이 나와 당분간 입원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방송에서 왕성히 활동할 수 있도록 힘을 주신 많은 분들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김구라 씨와 소속사는 죄송스러운 말씀을 전해드린다”며 “빠른 시간 안에 건강한 모습으로 방송에서 찾아뵙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김구라는 이날 오후 예정된 MBC TV ‘세바퀴’의 녹화에 불참했다. 그는 현재 ‘세바퀴’를 비롯해 MBC ‘라디오스타’, JTBC ‘썰전’을 진행하고 있다. KBS1 ‘황금의 펜타곤’과 MBC플러스미디어 ‘정의본색’은 녹화를 모두 마쳤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한편 김구라가 최근 아내 빚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은 것으로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김구라는 지난 4월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의 부채를 고백한 바 있다. 이날 출연한 전현무는 “스케줄이 많아 힘들 때마다 김구라를 생각한다”면서 자신 보다 일정이 많은 김구라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김구라는 “너도 집에서 사고치는 와이프 있으면 일을 열심히 하게 된다”며 “본의 아니게 부채가 생겼다. 내 와이프인데 어떻게 하느냐”고 토로했다. 2년 전 김구라가 알게 된 아내의 채무 규모는 17억~1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처음에는 김구라에게 알리지 않은 채 지인에게 빚을 지고 사채까지 끌어다 쓰면서 부채 규모가 커진 것으로 전해졌다. 재산 차압 통보가 있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김구라 측은 아직 이와 관련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진 않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현아 사과쪽지 “수첩 북 찢어서 ‘미압합니다’” 도대체 왜?

    조현아 사과쪽지 “수첩 북 찢어서 ‘미압합니다’” 도대체 왜?

    조현아 사과쪽지 조현아 사과쪽지 “수첩 북 찢어서 ‘미압합니다’” 도대체 왜? 대한항공의 ‘땅콩회항’ 사건 당시 여객기에서 내쫓긴 박창진 사무장이 17일 회사 측의 사건 은폐 시도와 국토교통부의 부실 조사 의혹을 추가 폭로했다. 박 사무장은 이날 KBS와의 인터뷰에서 사건 직후 대한항공이 직원들에게 최초 보고를 삭제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다. 그는 “(사건 다음날인) 6일 저녁 (인천공항에) 도착해 담당 상무로부터 최초 보고 이메일을 삭제하라는 명령을 저뿐만 아니라 모든 관계자가 받았다”고 말했다. 박 사무장은 국토부 조사의 전 과정에 회사가 개입했고, 자신은 회사가 정해준 답변대로 진술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회사를 통해 국토부 조사 계획을 통보받았고, 조사 2시간 전 서울 강서구 본사에서 답변에 대한 지침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조사 과정에서도 박 사무장은 “처음에 임원진이 먼저 브리핑을 하고 임원이 ‘맞잖아’, ‘이거지?’ 라고 물으면 예, 아니오로 답하는 식의 조사가 이뤄졌다”며 “제가 진술할 때에도 조사실 내부의 모든 얘기가 밖으로 들려 밖에 있던 임원진들은 다 들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거짓진술 요구에 대해 분명히 거부 의사를 밝혔지만, 회사 간부로부터 “(국토부는) 검찰도, 경찰도 아니기 때문에 거짓 진술을 어떻게 할 수 없다. 우리 말만 믿게 돼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도 했다. 조사를 마친 뒤에도 박 사무장은 당일 밤늦게까지 회사 관계자들 앞에서 앞서 국토부에서 썼던 사실 관계 확인서를 수정해야 했다. 그는 “국토부가 대한항공을 통해 (나에게) 확인서를 받아오라고 했고, 회사 관계자들 앞에서 작성했다”며 “마치 초등학생이 선생님이 불러주는 대로 받아쓰기할 때처럼 약 10∼12회 정도 수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조현아 전 부사장이 강압적인 하기(비행기에서 내리는 것) 지시가 있었는지와 관련한 부분을 거의 다 뺐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 사무장은 이렇게 수정한 보고서를 이튿날 회사의 지시대로 회사 메일계정을 이용해 국토부 담당 조사관에게 재전송했다. 박 사무장은 조 전 부사장이 자신의 집에 찾아 남기고 간 쪽지 내용을 공개하며 “더 참담했다. 저를 배려하는 사과나 진정성이 담긴 말은 없었다”며 울먹였다. 쪽지에는 ‘직접 만나 사과드리려고 했는데 못 만나고 갑니다. 미안합니다. 조현아 올림’이라고 적혀 있었다. 국토부는 지난 15일 박 사무장을 다시 불러 조사할 계획이었으나 그가 응하지 않아 불발됐다. 박 사무장은 이에 대해 “신뢰할 수 없는 조사라고 스스로 판단했기 때문에 재조사에 응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국토부는 이번 조사가 적절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감사관실의 자체감사에 들어갔다. 국토부 관계자는 “조사 과정을 전반적으로 조사해 문제가 있었는지 살펴볼 것”이라고 18일 말했다. 사건의 중요한 참고인인 박창진 사무장 등을 회사를 통해 부르는 등 기본을 무시한 조사였다는 지적을 받은데다 박 사무장을 조사할 때 회사 임원을 19분간 배석시킨 것으로 드러나면서 대한항공에 대한 ‘봐주기’ 조사가 아니었느냐는 비판이 높아진 것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삼둥이 걱정, 도대체 왜?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삼둥이 걱정, 도대체 왜?

    송일국 녹내장지난 14일 방송된 KBS2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삼둥이의 시력과 눈 건강을 체크하기 위해 삼둥이를 데리고 안과를 찾았다. 이날 방송에서 송일국은 의사를 찾아 “내가 녹내장이 있어서 아이들의 시력에 대한 걱정이 많다”고 말했고, 송일국의 눈을 검사한 의사는 “녹내장 의심 정도가 굉장히 높다”면서 “치료가 급하다”라고 말했다.의사는 “현미경 상으론 시신경 80% 정도가 손상됐다”며 “녹내장이 맞고 진행 중이라면 약물 치료를 안할 경우 보통 5~10년 사이에 실명한다. 약물 치료를 하면 30년 이상은 버틴다”고 전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탈북 한의사 김지은의 고려의학 이야기] 기침 잡는 감길차·오미자차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기침을 하는 사람이 늘었다. 잔기침을 제대로 잡지 못하면 금세 심한 기침으로 악화한다. 대충 넘기다가 기침이 만성으로 이어지면 천식이나 기관지확장증, 폐농양 등 중증 질환이 생길 수 있다. 기침을 할 때는 대체로 배 속을 파고 꿀을 넣어 재웠다가 먹는 배숙, 기침을 진정시키고 가래를 삭이는 효능이 있는 살구씨, 기침과 가래를 없애고 폐를 따뜻하게 하는 은행 등을 권한다. 꿀을 넣은 배는 만드는 게 번거로워 편하게 먹거나 오래 먹기 어렵고, 은행이나 살구씨에는 독성이 있어 장기간 복용하면 오히려 해가 될 수 있다. 가장 편하게,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감기 특효약은 감초와 도라지(길경)를 달여서 만든 감길차다. 감초와 도라지를 2대8 비율로 준비해 깨끗이 씻어 물을 뺀 다음 생수를 붓고 끓인다.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10분만 더 끓여 건더기는 건져내고 우려낸 물을 마시면 된다. 한의학에서 길경이라고 부르는 도라지의 주성분은 사포닌이다. 사포닌은 기관지 평활근을 이완시켜 기침을 멈추는 작용이 탁월하다. 예로부터 길경은 한방에서 기침을 멈추고 가래를 삭이는 약으로 많이 사용했다. 면역력을 높이는 작용도 해 겨울철 신체 활력이 떨어졌을 때 먹으면 좋은 약재다. 여기에 감초를 함께 달여 마시면 오장의 기운이 좋아져 심신이 편안해지고 소화도 잘돼 겨울철 건강관리에 효과적이다. 겨울철 노인들의 만성적인 기침에는 오미자가 좋다. 오미자로 차를 만들거나 꿀에 재워 먹어도 좋다. 기침이나 가래, 천식은 물론 피로 회복에 좋고 맛도 새콤달콤해 입맛을 돋운다. 겨울만 되면 습관적으로 기침하는 사람은 뒷머리 아래쪽의 오목하게 들어간 부분을 자주 마사지하면 좋다. 외부의 찬 기운이 몸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 기침을 줄일 수 있다.
  • [기고] 고용보조지표의 가치/라파엘 디에스 데 메디나 국제노동기구 통계국장

    [기고] 고용보조지표의 가치/라파엘 디에스 데 메디나 국제노동기구 통계국장

    대한민국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고용보조지표에 언론의 관심이 집중됐다. 고용보조지표란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는 실업률을 보완하고자 만들어진 것으로 기존의 실업률과는 차이가 있다. 실업률로 온전히 담아낼 수 없는, 취업 욕구가 충족되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새롭고 중요한 정보를 반영한다. 국제노동기구(ILO)에서는 5년마다 국제노동통계인총회(ICLS)를 개최해 고용 통계의 개선 사항을 발굴해 개정하고 있는데, 오랜 논의를 거쳐 마침내 지난해 처음으로 새로운 고용지표를 위한 기준을 최종 결정했다. 대한민국 통계청도 이 활동에 적극 참여했으며, 이번에 발표된 고용보조지표는 새로운 국제 기준에 따라 개발됐다. 기존의 고용 및 실업 지표가 담고 있는 정보의 수준을 넘어 정책 입안자와 국민에게 취업과 고용시장에 대한 폭넓고 충분한 이해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또한 고용시장 내에서 상황과 경험이 제각각이기에 어느 특정 지표 하나만으로 고용시장을 이해하는 것은 불충분하다는 것이 전 세계 통계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기도 하다. 고용보조지표는 실업률 외에 3개의 지표로 구성돼 있다. 물론 실업률은 고용시장을 파악하는 핵심 지표로서 여전히 정책 입안자가 가장 중요시하는 지표이며 전 세계가 같은 기준을 적용하고 있는 만국 공통의 지표다. 반면 고용보조지표는 각국의 특수성을 좀 더 구체적으로 반영한다. 우선 고용보조지표1은 실업자에 추가로 시간 관련 추가취업 가능자를 포함한다. 고용보조지표2는 실업자에 잠재경제활동인구를 망라했다. 다시 말해 좀 더 일하기를 원하는 사람이나 구직 활동 의사가 있는 사람들까지 포함한 것이다. 고용보조지표3은 앞서 말한 시간 관련 추가취업 가능자, 실업자, 잠재경제활동인구를 모두 포함한 지표다. 이렇듯 세 가지 고용보조지표는 모두 실업률보다 더 큰 집단을 대상으로 한다. 취업 욕구가 충분하게 충족되지 못한 집단도 고려하기 때문이다. 다만 한 가지 강조하고 싶은 점이 있다. 새로운 지표는 핵심 고용시장지표로서 실업률의 유효성과 중요성을 약화시키고자 하는 것이 아니다. 이 지표가 실업률을 대체한다든지 ‘실질’ 실업률로 제시되는 것으로 이해해서는 안 된다. 이런 이해 방식은 우리가 설명하고자 하는 현실을 지나치게 단순화하기 때문이다. 이 지표들은 상호 보완적 성격을 띤다. 각 지표와 관련된 집단의 구성원들은 서로 다른 환경에 처해 있어 이들의 취업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정책을 수립할 때도 각기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 단 하나의 정책이 고용시장의 공급과 수요 불균형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없듯이 단 하나의 지표가 고용시장 전체의 모습을 설명할 수는 없다. 그런 까닭에 제19차 국제노동통계인총회에서도 다양한 자료를 추가로 작성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이번 고용보조지표 공표를 통해 대한민국의 통계청은 새로운 기준을 채택, 적용하는 선두 통계기관이 됐으며, ILO는 이를 진심으로 환영한다. 이로써 대한민국 정부는 더 나은 정보에 근거해 고용정책을 개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고용보조지표의 가치가 인정돼 관련 전문가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적극 활용하게 되길 바란다.
  •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 이유 알고 보니…” 키스금지령 박명수 해명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 이유 알고 보니…” 키스금지령 박명수 해명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부인 한수민 “뇌쇄적 눈길+꿀피부” 키스금지령은 대체 무엇?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무한도전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 역시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소개했다. 박명수는 2012년 ‘세바퀴’에서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했다는 루머에 대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웃기려고 그런 거다. 키스 마니아다. 키스 없인 못산다. 어제도 했다”면서 “사단법인 키스협회 홍보대사다”라며 아내에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수민 씨는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잠시 닫기도 했다. 사진 속 한수민 씨는 피부 전문가답게 ’꿀피부’를 자랑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아내 한수민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민서가 있다. 박명수 부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고려대 의대 졸업, 삼성병원 수련의,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우월한 스펙 갖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뇌쇄적 눈길+꿀피부” 키스금지령은 대체 무엇?

    박명수 부인 한수민 “뇌쇄적 눈길+꿀피부” 키스금지령은 대체 무엇?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부인 한수민 “뇌쇄적 눈길+꿀피부” 키스금지령은 대체 무엇?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무한도전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 역시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소개했다. 박명수는 2012년 ‘세바퀴’에서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했다는 루머에 대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웃기려고 그런 거다. 키스 마니아다. 키스 없인 못산다. 어제도 했다”면서 “사단법인 키스협회 홍보대사다”라며 아내에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수민 씨는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잠시 닫기도 했다. 사진 속 한수민 씨는 피부 전문가답게 ’꿀피부’를 자랑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아내 한수민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민서가 있다. 박명수 부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고려대 의대 졸업, 삼성병원 수련의,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우월한 스펙 갖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당하게 뚱뚱하라

    당당하게 뚱뚱하라

    비만의 역설/아힘 페터스 지음/이덕임 옮김/에코리브르/288쪽/1만 5000원 ‘뚱뚱한 사람이 더 오래 산다.’ 많은 이들은 이 명제를 ‘뚱딴지 같은 소리’라며 비웃을 것이다. 살을 빼게 해준다는 다이어트 열풍과 광고의 홍수가 자연스러운 세태. ‘살찐 것’이 비웃음과 차별의 원인이고 죄악시되는 판에 비만을 편드는 말이 생뚱맞은 것은 틀림없다. ‘비만의 역설’은 그 생뚱맞은 명제를 정색하고 다뤄 역발상의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흥미로운 책이다. ‘왜 뚱뚱한 사람이 더 오래 사는가’란 부제의 책은 단도직입적으로 말한다. ‘비만은 다이어트 대상이 아닌, 뇌를 살리기 위한 최상의 몸부림이다.’ 주장대로라면 살찐 사람들은 죄의식을 가질 이유가 없다. 그리고 그 ‘비만 면죄부’는 이제 살을 뺄 방법을 찾을 게 아니라 왜 살이 찌는지를 고민해 해결책을 찾자는 대안의 실천으로 압축된다. 책 서두에 등장하는 실례 한 편을 들여다보자. 똑같이 심근경색으로 급하게 병원에 입원한 두 사람. 51세의 A씨는 키 181㎝에 체중 75㎏으로 체질량지수 23. 같은 나이의 B씨는 키 176㎝에 체중 99㎏으로 체질량지수 37. A씨는 평소 건강에 문제가 없었던 반면 B씨는 15년 전부터 건강 문제로 여러 차례 경고받은 인물이다. 일반의 예측이라면 건강 상태가 안 좋은 과체중자 B씨가 더 위험할 것이다. 하지만 상황은 정반대로 나타났다. 날씬한 A씨는 병원에 실려온 그날 중환자실에서 숨졌고, B씨는 상태 호전으로 닷새 후 병원을 떠났다. 이 결과는 특별 사례로 치부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의사와 뇌과학자들은 이런 정반대의 결과를 자연스럽게 인정하는 단계에 들었다고 한다. 책의 저자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국내에도 번역돼 소개된 ‘이기적인 뇌’를 쓴 독일 뇌과학자 아힘 페터스 박사. 책장을 넘기며 그가 시시콜콜 설명하는 이야기를 듣자면 ‘비만의 역설’에 자연스레 고개가 끄덕여진다. 그의 일관된 ‘비만 역설’은 이렇게 요약된다. 몸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드레날린 분비샘에서 뇌를 진정시키는 코르티솔이라는 호르몬을 분출하고 이때 뇌는 급속히 요구되는 포도당을 몸의 다른 곳에서 공급받는다. 이른바 ‘뇌 당김’ 현상이다. 이 현상이 나타날 때 두 부류로 나뉜다고 한다. 한쪽은 뇌가 체내에 저장된 포도당을 끌어 쓰는 쪽으로, 대체로 마른 편이다. 책 서두의 심근경색증 입원 환자 A씨가 여기에 해당한다. 다른 쪽은 스트레스 시스템이 잘 작동해 충격을 덜 받기 때문에 체내에서 뇌에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할 필요가 없다. 대신 음식 욕구가 강해지고 더 많이 먹게 된다. 뚱뚱이 환자 B씨의 경우라고 한다. A씨와 달리 B씨가 호전될 수 있었던 까닭은 가장 중요한 뇌를 살리기 위한 포도당 공급이 더 원활했기 때문이다. 말라깽이보다 뚱뚱이가 오래 살 수 있는 스트레스 대응의 차이인 셈이다. 그런 차이는 이미 의학·뇌과학계 양쪽에서 모두 인정하는 흐름이다. 책은 그런데도 그 차이를 애써 모른 체하는 제약회사나 병원 등 상업적 이해의 주체들이 반성해야 한다고 한다. 과체중이란 ‘뇌를 살리기 위한 정상의 몸 대응’이지만 정상 체중과 대비한 해악과 척결의 개념으로 이용한다는 것이다. ‘과체중은 없고 모든 이는 각자 뇌 작용에 따른 정상 체중을 갖고 있을 뿐이다.’ 저자의 이 지론은 가설을 넘어 이제 실험 단계에 이르렀다. 확실히 인정하고 받아들이기엔 조금 이르지만 그 이론의 단초이자 비만 원인인 스트레스 없애기만큼은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실제로 책 속의 실험은 그 지론에 무게를 더한다. 뉴욕을 비롯한 미국 5개 도시 거주 여성 4498명과 그 자녀들을 환경이 더 좋은 곳으로 이주시켜 15년 후 한 조사에서 잘 정착해 사는 여성들의 신체 건강이 나아졌고 비만도도 훨씬 낮았다. 인간이 살고 있는 스트레스 뭉치의 환경을 ‘상어가 살고 있는 물속’으로 표현한 저자는 이렇게 말을 맺는다. “살찐 사람을 의지력 약하고 게으르다고 비난할 게 아니라 체중 증가의 주요인인 사회심리적 스트레스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노력이 따라야 한다.” 물속의 위험한 상어를 피하든지 힘을 합쳐 제거하자는 말이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정윤회 문건 파문] 與 일부 “문고리 3인방 정치적 책임 져야” “개각 타이밍 온 것 같다”

    청와대 비선실세의 국정개입 의혹 수사를 계기로 김기춘 청와대 비서실장을 비롯해 비서진 3인방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 검찰 수사 결과와 관계없이 이번 사태가 그동안 청와대 내부의 권력 갈등 문제를 노출시켰다는 점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중반기 국정운영에 부담이 배가됐기 때문이다. 여권 일각에서는 “비서진 3인방이 법적 책임은 없다 하더라도 이런저런 문제가 노정된 만큼 정치적 책임은 없을 수 없고, 누군가 그런 책임을 지지도 않고 일이 마무리되기는 어렵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비서실장을 포함해 한두 명 정도는 교체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배경이다. 일부 인사들은 “책임지는 모습 없이 청와대가 추동력을 이어가기 쉽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를 내놓고 있다. 청와대 사정에 밝은 다른 여권 인사는 “3인방은 과거 ‘문고리 권력’ 논란이 불거졌을 때도 ‘대통령 당선이 중요할 뿐 우리는 자리에 연연하지 않는다. 언제든 물러날 수 있다’는 심경을 자주 내비쳤다”고 전하기도 했다. 새누리당의 한 중진 의원은 “이번 사태와 관계없이 세월호 국면 이후 미뤄온 개각의 타이밍은 온 것 같다”면서 “특히 총리·해양수산부 장관 등은 이미 사임 의사를 밝혔던 만큼 교체할 만하다”고 말했다. 한편에서는 비서진 3인방과 정윤회씨의 연계 혹은 불법적인 권력개입 의혹이 제대로 확인되지 않는 한 이들을 ‘읍참마속’하기도 쉽지 않다는 분석도 나온다. 한 친박계 여권 인사는 “박 대통령의 3인방에 대한 국정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이들을 대체할 비서진 인력도 마땅치 않을뿐더러 혹여 3인방 퇴진을 거론한다고 해도 이를 박 대통령에게 직접 진언할 사람이 없는 게 문제다. 그야말로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다”고 말했다. 친박계 다른 의원은 “국정 쇄신 차원에서 건의한다고 해도 비서진 생사여탈권은 그야말로 대통령 본인의 결단 문제다. 김기춘 비서실장도 섣불리 말할 수 있는 차원도 아니다”고 했다. 한 친박계 의원은 “3인방이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대통령은 필요하면 본인이 언제든지 직접 청취하는 스타일”이라면서 최근에도 여당 초선 의원을 그룹별로 두 차례 청와대로 불러 각종 현안을 들은 사례를 소개했다. 한편에선 이번 파문으로 인해 오히려 개각 가능성이 물 건너갔다는 반론도 나온다. 야권 공세에 굴복하는 듯한 인상을 안겨줄뿐더러 공무원 연금 개혁 등 국정 과제가 산적한 마당에 인사 청문회 정국이 부실 검증 논란으로 이어지면 오히려 조기 레임덕만 부추긴다는 지적이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실제 사진+녹취록 공개”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실제 사진+녹취록 공개”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우리는 꾸준히…” 충격 증언…도대체 진실은 어디에?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해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면서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주장했다. 에네스 카야는 최근 한 커뮤니티에 “에네스 카야 더 이상 총각행세 하지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에네스 카야와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해 추가 증언을 했다. 이 여성은 “이탈리아 혼혈 닉이라도 했다. 우리는 꾸준히 연락했으며, 바람도 안 피울 것 같고 가정적인 것 같았다”라면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기야’라고 했다. 남편처럼 행동했고, 거리를 두려고 하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해 또 한번 논란을 예고했다. 다음은 에네스 카야 공식 입장.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하여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순간도 없습니다.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입니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이젠 사람을 믿기가 어렵겠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에네스 카야 참 괴롭겠는데. 이게 진실이 도대체 뭘까”,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일이 너무 심하게 복잡해지는데? 이건 사실 관계를 따져보기도 쉽지 않은 문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아내 임신 중에도 관계를 지속해” 충격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아내 임신 중에도 관계를 지속해” 충격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우리는 꾸준히…” 충격 증언…도대체 진실은 어디에?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해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면서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주장했다. 에네스 카야는 최근 한 커뮤니티에 “에네스 카야 더 이상 총각행세 하지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에네스 카야와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해 추가 증언을 했다. 이 여성은 “우리는 꾸준히 연락했으며, 바람도 안 피울 것 같고 가정적인 것 같았다”라면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기야’라고 했다. 남편처럼 행동했고, 거리를 두려고 하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다가왔다. 알고보니 결혼해 아내가 임신 중이었던 시기였다”고 주장해 또 한번 논란을 예고했다. 다음은 에네스 카야 공식 입장.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하여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순간도 없습니다.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입니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이젠 사람을 믿기가 어렵겠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에네스 카야 참 괴롭겠는데. 이게 진실이 도대체 뭘까”,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일이 너무 심하게 복잡해지는데? 이건 사실 관계를 따져보기도 쉽지 않은 문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일방적인 왜곡 주장…사실 여부 법적 대응”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일방적인 왜곡 주장…사실 여부 법적 대응”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일방적인 왜곡 주장…사실 여부 법적 대응”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해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면서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주장했다. 에네스 카야는 지난 2일 한 커뮤니티에 “에네스 카야 더 이상 총각행세 하지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정말 이런 일이 왜 일어났는 지 궁금하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불륜설 진위 여부가 명확하지가 않아”,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대체 이번 일이 왜 여기까지 오게 된 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아내 임신 중일 때도…너무나 자연스럽게” 충격 증언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아내 임신 중일 때도…너무나 자연스럽게” 충격 증언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우리는 꾸준히…” 충격 증언…도대체 진실은 어디에?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해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면서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주장했다. 에네스 카야는 최근 한 커뮤니티에 “에네스 카야 더 이상 총각행세 하지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에네스 카야와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해 추가 증언을 했다. 이 여성은 “우리는 꾸준히 연락했으며, 바람도 안 피울 것 같고 가정적인 것 같았다”라면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기야’라고 했다. 남편처럼 행동했고, 거리를 두려고 하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해 또 한번 논란을 예고했다. 다음은 에네스 카야 공식 입장.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하여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순간도 없습니다.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입니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이젠 사람을 믿기가 어렵겠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에네스 카야 참 괴롭겠는데. 이게 진실이 도대체 뭘까”,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일이 너무 심하게 복잡해지는데? 이건 사실 관계를 따져보기도 쉽지 않은 문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실제 함께 있는 공개 “도대체 진실이 뭐길래?” 충격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실제 함께 있는 공개 “도대체 진실이 뭐길래?” 충격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실제 함께 있는 공개 “도대체 진실이 뭐길래?” 충격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해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면서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주장했다. 에네스 카야는 최근 한 커뮤니티에 “에네스 카야 더 이상 총각행세 하지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에네스 카야와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해 추가 증언을 했다. 이 여성은 “이탈리아 혼혈 닉이라고 했다. 우리는 꾸준히 연락했으며, 바람도 안 피울 것 같고 가정적인 것 같았다”라면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기야’라고 했다. 남편처럼 행동했고, 거리를 두려고 하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해 또 한번 논란을 예고했다. 다음은 에네스 카야 공식 입장.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하여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순간도 없습니다.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입니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이건 좋게 끝나기가 어렵겠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완전히 막장드라마가 된 것 같은데?”,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여러 주장이 얽히는데 진실이 뭔지는 아리송하고. 도대체 진실이 뭐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루머 법적 대응” 불륜 주장女 방송 등장 “양측 전면전 가나?”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루머 법적 대응” 불륜 주장女 방송 등장 “양측 전면전 가나?”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루머 법적 대응” 불륜 주장女 방송 등장 “양측 전면전 가나?”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해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면서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주장했다. 에네스 카야는 최근 한 커뮤니티에 “에네스 카야 더 이상 총각행세 하지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에네스 카야와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해 추가 증언을 했다. 이 여성은 “우리는 꾸준히 연락했으며, 바람도 안 피울 것 같고 가정적인 것 같았다”라면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기야’라고 했다. 남편처럼 행동했고, 거리를 두려고 하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해 또 한번 논란을 예고했다.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어떻게 이런 상황이 벌어졌나”,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방송까지 등장해서 도대체 이게 뭐냐”,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진짜 상황 심각하네. 무서울 정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이탈리아 혼혈이라 속였다” 무슨 말?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이탈리아 혼혈이라 속였다” 무슨 말?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우리는 꾸준히…” 충격 증언…도대체 진실은 어디에?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해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면서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주장했다. 에네스 카야는 최근 한 커뮤니티에 “에네스 카야 더 이상 총각행세 하지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에네스 카야와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해 추가 증언을 했다. 이 여성은 “이탈리아 혼혈 닉이라도 했다. 우리는 꾸준히 연락했으며, 바람도 안 피울 것 같고 가정적인 것 같았다”라면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기야’라고 했다. 남편처럼 행동했고, 거리를 두려고 하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해 또 한번 논란을 예고했다. 다음은 에네스 카야 공식 입장.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하여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순간도 없습니다.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입니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이젠 사람을 믿기가 어렵겠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에네스 카야 참 괴롭겠는데. 이게 진실이 도대체 뭘까”,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일이 너무 심하게 복잡해지는데? 이건 사실 관계를 따져보기도 쉽지 않은 문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우리는 꾸준히…” 충격 증언…도대체 진실은 어디에?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우리는 꾸준히…” 충격 증언…도대체 진실은 어디에?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우리는 꾸준히…” 충격 증언…도대체 진실은 어디에?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해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면서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주장했다. 에네스 카야는 최근 한 커뮤니티에 “에네스 카야 더 이상 총각행세 하지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에네스 카야와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해 추가 증언을 했다. 이 여성은 “우리는 꾸준히 연락했으며, 바람도 안 피울 것 같고 가정적인 것 같았다”라면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기야’라고 했다. 남편처럼 행동했고, 거리를 두려고 하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해 또 한번 논란을 예고했다. 다음은 에네스 카야 공식 입장.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하여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순간도 없습니다.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입니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이젠 사람을 믿기가 어렵겠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에네스 카야 참 괴롭겠는데. 이게 진실이 도대체 뭘까”,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일이 너무 심하게 복잡해지는데? 이건 사실 관계를 따져보기도 쉽지 않은 문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꾸준히…너무나 자연스럽게” 충격 증언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꾸준히…너무나 자연스럽게” 충격 증언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우리는 꾸준히…” 충격 증언…도대체 진실은 어디에?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해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면서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주장했다. 에네스 카야는 최근 한 커뮤니티에 “에네스 카야 더 이상 총각행세 하지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에네스 카야와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해 추가 증언을 했다. 이 여성은 “우리는 꾸준히 연락했으며, 바람도 안 피울 것 같고 가정적인 것 같았다”라면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기야’라고 했다. 남편처럼 행동했고, 거리를 두려고 하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해 또 한번 논란을 예고했다. 다음은 에네스 카야 공식 입장.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하여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순간도 없습니다.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입니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이젠 사람을 믿기가 어렵겠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에네스 카야 참 괴롭겠는데. 이게 진실이 도대체 뭘까”,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일이 너무 심하게 복잡해지는데? 이건 사실 관계를 따져보기도 쉽지 않은 문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아내 임신 중에도 계속…” 충격의 두 얼굴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아내 임신 중에도 계속…” 충격의 두 얼굴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전문 포함] 불륜 주장女 “우리는 꾸준히…” 충격 증언…도대체 진실은 어디에?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해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면서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주장했다. 에네스 카야는 최근 한 커뮤니티에 “에네스 카야 더 이상 총각행세 하지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에네스 카야와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해 추가 증언을 했다. 이 여성은 “우리는 꾸준히 연락했으며, 바람도 안 피울 것 같고 가정적인 것 같았다”라면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기야’라고 했다. 남편처럼 행동했고, 거리를 두려고 하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다가왔다. 알고보니 결혼해 아내가 임신 중이었던 시기였다”고 주장해 또 한번 논란을 예고했다. 다음은 에네스 카야 공식 입장.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하여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순간도 없습니다.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입니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이젠 사람을 믿기가 어렵겠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에네스 카야 참 괴롭겠는데. 이게 진실이 도대체 뭘까”,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일이 너무 심하게 복잡해지는데? 이건 사실 관계를 따져보기도 쉽지 않은 문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vs 블륜 주장女 “거리 두려고 하면 더 적극적으로…” 파장 확산…네티즌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 거야?”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vs 블륜 주장女 “거리 두려고 하면 더 적극적으로…” 파장 확산…네티즌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 거야?”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vs 블륜 주장女 “거리 두려고 하면 더 적극적으로…” 파장 확산…네티즌 “도대체 누구 말이 맞는 거야?”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3일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해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다.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고민 끝에 더 이상 상황을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 순간도 없다”면서 “앞으로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해 적극 대응할 것이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한다”고 주장했다. 에네스 카야는 최근 한 커뮤니티에 “에네스 카야 더 이상 총각행세 하지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오면서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3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는 에네스 카야와 교제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등장해 추가 증언을 했다. 이 여성은 “이탈리아 혼혈 닉이라고 했다. 우리는 꾸준히 연락했으며, 바람도 안 피울 것 같고 가정적인 것 같았다”라면서 “너무나 자연스럽게 ‘자기야’라고 했다. 남편처럼 행동했고, 거리를 두려고 하면 오히려 적극적으로 다가왔다”고 주장해 또 한번 논란을 예고했다. 다음은 에네스 카야 공식 입장. 최근 인터넷에 올라온 글에서 비롯된 오해와 억측으로 현재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은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사실여부를 떠나 본 사태로 인하여 현재 출연하고 있는 프로그램 및 그의 소중한 벗들에게 피해가 되지 않도록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것이며, 그동안 보내주신 여러분들의 사랑과 신뢰, 성원에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에네스 카야는 인터넷의 글 또한 대중의 관심과 사랑에서 비롯된 것이라 여겨 본인에 관한 옳지 않은 표현조차도 수용하고 침묵하고자 하였으나,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입니다. 결국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에네스 카야는 가족과 함께 국내에 거주하며 현 사태를 슬기롭게 해결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회피하기 위해 홀로 출국할 의사를 가진 바는 한순간도 없습니다. 앞으로 에네스 카야는 법적인 조치를 통해, 허위사실유포와 명예훼손에 대하여 적극 대응할 것입니다. 부디 성급한 추측과 오해는 자제하여 주실 것을 부탁 드립니다. 네티즌들은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제발 진실이 제대로 규명되기를 바랍니다. 왜 이런 일이 생긴 걸까”,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누구 말이 정말 맞는 건지. 나는 갈피를 못 잡겠다”,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방송에서 인터뷰까지 나왔는데 에네스 카야도 방송 인터뷰 안 하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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