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의사면허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성모병원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전체회의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기러기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 공업지역
    2026-03-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77
  • 경성시대 실화 뮤지컬 ‘콩칠팔 새삼륙’ 오디션 개최

    경성시대 실화 뮤지컬 ‘콩칠팔 새삼륙’ 오디션 개최

    오는 6월 29일부터 8월 5일까지 충무아트홀 소극장 블루에서 충무아트홀과 모비딕 프로덕션이 공동 제작하는 뮤지컬 ‘콩칠팔 새삼륙’이 공연된다. ‘콩칠팔 새삼륙’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명동예술극장이 지원하는 2011 창작팩토리 뮤지컬 부분에서 1위를 하며 작품성을 입증 받았으며, 지난해 평단과 관객에게 호평을 받았던 액터-뮤지션 뮤지컬 ‘모비딕’을 선보인 모비딕프로덕션이 제작하는 두 번째 뮤지컬이다. 그 동안 충무아트홀은 해외 최신 뮤지컬 뿐만 아니라, 뮤지컬 ‘미녀는 괴로워’(2008), ‘즐거운 인생’(2008), ‘엄마를 부탁해’(2010) 등의 창작뮤지컬을 지속적으로 올려왔다. 특히, 이번 ‘콩칠팔 새삼륙’ 제작은 ‘식구를 찾아서’ 이후, 창작팩토리 당선작을 무대화 한 또 하나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뮤지컬 ‘콩칠팔 새삼륙’은 1931년 4월, 영등포 역에서 기차선로에 뛰어든 두 여인의 실화를 바탕으로 그려낸 창작 뮤지컬이다. 제목인 ‘콩칠팔 새삼륙’은 옛 우리말로 ‘남의 일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하고 떠든’ 혹은 ‘갈피를 잡을 수 없는 말로 이러니 저러니 지껄이는 모습을 뜻하는 말’로 작곡가 난파 홍영후(홍난파)가 작곡한 동요의 제목이기도 하다. 홍난파는 자신의 조카가 쓴 동시를 보고 곡을 만들었는데, 그 동시를 쓴 홍난파의 조카가 바로 이 작품의 모티브가 된 실화의 주인공 홍옥임이다. 홍옥임은 조선 최초로 의사면허를 획득했던 일곱 명 중 한 명인 홍석후 박사의 고명딸이었고, 그녀와 사랑에 빠진 김용주는 종로에서 덕흥서점을 운영하던 부유한 사업가 김동진의 장녀이자 장안의 소문난 마포 부자 심정택의 맏며느리였다. 이 작품은 자유 연애라는 단어가 한참 만개했던 1930년대 경성을 배경으로 사랑에 빠진 두 여인 홍옥임과 김용주의 이야기를 픽션으로 풀어낸다. 한편 오는 여름 공개될 ‘콩칠팔 새삼륙’ 초연에 앞서, 제작사 모비딕 프로덕션은 동성애를 연기할 두 여주인공을 비롯하여, 전 배역에 걸쳐 공연에 참여할 실력 있는 배우를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다. 오디션 서류 접수는 2월 17일(금)까지 이메일(musical078@naver.com)을 통해 가능하며, 서류 전형 통과자에 한해 2월 26일부터 28일까지 충무아트홀 충무뮤지컬아카데미에서 오디션을 통해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오디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콩칠팔 새삼륙’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musical078)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움츠린 젊은이들에게 한가닥 희망 되었으면”

    “움츠린 젊은이들에게 한가닥 희망 되었으면”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하기 전에 의사시험에 합격해 기쁩니다. 그동안 불평 한 번 없이 믿고 응원해 준 아내와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의과대학 졸업 후 사업에 뛰어들었다가 실패해 기초생활수급자로 살아온 50세 남성이 졸업 16년 만에 의사 국가고시에 합격해 화제다. 주인공은 최근 치러진 제76회 의사국가고시에서 최종 합격한 영남대 의과대학 82학번 출신의 김윤권씨. ●14년만에 의대 졸업… 사업하다 파산 청운의 꿈을 안고 1982년 우수한 성적으로 의과대학에 입학한 그였지만 대학생활은 순탄하지 않았다. “의사로 평생을 살아간다는 생각을 하니 왠지 답답했습니다. 뭔가 다른 삶의 길이 있지 않을까 고민하느라 공부도 소홀히 하고 시간을 어영부영 보냈죠. 이러다 보니 등록을 무려 24번이나 했고 입학 14년 만인 1996년 2월 졸업장을 받아들었습니다.” 졸업 때에도 의사가 아닌 다른 길을 찾고 싶다고 생각했던 김씨는 의사국가고시를 치르지 않았다. 대신 그는 휴대전화 대리점 등 여러 사업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외환위기를 거치면서 부도를 맞았고 2004년에는 채무불이행으로 신용불량자가 됐다. 기초생활수급자로 생활을 유지하던 그는 결국 2008년 개인파산을 신청했고 이 와중에 부친을 여의고 모친마저 기초생활수급 대상자가 되고 말았다. “대학 다닐 때는 집안 형편이 넉넉해 먹고살 걱정은 평생 안하고 살 팔자려니 했습니다. 그래서 별로 열심히 살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렇게 벼랑 끝까지 몰릴 줄은 생각도 못했지요.” 오랜 방황을 끝내야겠다고 결심한 김씨는 2009년 의사국가고시를 다시 치르기로 결심, 영남대 의과대학 도서관에서 기거하다시피 하면서 공부에 매달려 이듬해 1차 필기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다. 그러나 달라진 시험제도 때문에 실기시험에 곧바로 합격할 수 없었던 김씨는 또다시 1년을 기다려야 했다. 그러던 중 지난해 8월 극심한 스트레스로 심근경색 수술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실기시험도 통과해 의사면허를 받게 됐다. ●요양원서 노인들에게 인술 펼칠 계획 늦은 결혼으로 7살 된 딸과 6살 난 아들을 둔 김씨는 조만간 지역의 한 요양병원으로 출근, 한의사였던 할아버지의 바람처럼 병마와 씨름하는 노인들에게 참된 인술을 펼칠 계획이다. 김씨는 “나이 먹도록 가족 부양도 제대로 못하고 산 것이 부끄럽지만 요즘처럼 팍팍한 세상에 좌절하고 움츠려 있는 젊은이들에게 저의 인생 스토리가 한 가닥 희망이라도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금감원 보험사기 기획조사 확대

    금융감독원이 허위·과잉 진료로 보험금을 부당하게 타낸 ‘사무장 병원’을 대거 적발하고, 보험사기 기획조사를 확대한다. 금감원은 8일 “사무장 병원은 불법적인 환자 유치와 무면허 의료행위, 진료비 허위·부당 청구 등으로 인해 자동차보험금 누수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며 “자동차 보험 사기 등에 대한 기획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무장 병원이란 의사면허가 없는 사람이 의사나 의료법인의 명의를 빌려 병·의원을 차리고 자신은 병원 사무장을 맡는 곳이다. 금감원은 현재까지 34개 병·의원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으며, 진료비 허위·부당 청구 혐의가 있는 19곳을 수사 기관에 통보했다. 이들 병원은 실제 진료를 할 수 없는 75세 이상 고령 의사를 병·의원의 개설자로 등록하거나 사무장이 의사 진료 없이 환자를 면담하고 임의로 입원시켰다가 적발됐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예비 의사 병든 양심…‘의사 국가시험’ 조직적 유출

    ‘이렇게 면허를 딴 의사가 무슨 병을, 어떻게 치료할까.’ 의사 국가시험 문제를 유출해 조직적으로 부정행위를 한 전국 의대생들이 무더기로 적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더구나 일부 교수들은 학생들에게 시험문제와 채점기준까지 알려주는 등 ‘사제 간 결탁’도 서슴지 않았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31일 비밀 홈페이지를 통해 의사 국가시험 문제를 유출한 전국 의대 4학년 협의회(전사협) 전 회장 강모(25)씨 등 전 집행부 10명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실기시험 채점관으로 참여하면서 소속 학교 학생들에게 시험문제와 채점기준 등을 알려준 김모(49)씨 등 의대 교수 5명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강씨 등은 지난해 9월 인터넷에 비밀 홈페이지를 개설, 먼저 시험을 치른 응시생이 문제의 구체적인 유형과 내용을 후기 형식으로 올리도록 하는 수법으로 2011년도 의사 국가시험 실기고사 112개 문항 가운데 103문항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의사시험 실기고사는 학생들이 시험실 12곳을 이동하면서 모의환자 진찰과 진료 기술 등을 평가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응시자를 60~70명씩으로 나눠 매년 9월부터 두달여에 걸쳐 치러진다. 전사협은 의사 국가고시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10여년 전부터 운영된 조직이다. 지난해 실기시험 응시자 3300여명 가운데 2700여명이 이 단체 회원이다. 지난해 2월 꾸려진 집행부는 각 학교를 돌며 회의를 하는가 하면, 학교 대표에게 직접 회원의 신분을 확인하는 등 치밀하게 부정행위를 계획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지난 2월 2011학년도 집행부가 새로 선출돼 전임 집행부와 ‘대면식’을 한 사실을 파악하고 부정행위가 재발하지 않도록 계도하는 한편 합격 취소 등 필요한 행정조치를 위해 시험을 주관하는 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과 보건복지부에 관련 자료를 모두 넘겼다. 이에 대해 국가시험원 측은 사법처리 절차를 거쳐 유죄가 확정된 학생들에 대해서는 형량에 관계없이 불합격 처리한다는 입장이다. 시험원 측은 “학생들이 시험 전에 문제를 유출하지 않겠다는 서약을 하는 만큼 이에 따라 합격을 취소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경찰 관계자는 “의대생들이 불법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별다른 죄의식 없이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면서 “한해 응시생이 3000여명이나 되는데도 시험장이 한곳밖에 없어 시험이 두달 넘게 치러지는 등 의사면허 시험제도에 문제가 많았다. 총체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백민경·안석기자 white@seoul.co.kr
  • 한국의료계, 中 ‘옌다의료건강성’ 진출 러시

    중국 베이징 인근에 세계 최대 규모의 메디컬타운인 ‘옌다의료건강성’이 조성되면서 국내 의료인력이 잇따라 진출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이곳에 한국 메디컬 클러스터가 조성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내놓고 있다. 최근 의료계에 따르면 의료인 네트워크 기업인 ㈜이노케어(대표 이화연 서초성모안과 원장)는 ‘옌다의료건강성’에 ‘베이징 이노케어 메디칼센터’를 설치, 3월 개원할 예정이다. 옌다의료건강성은 50만㎡ 부지에 조성된 메디컬타운으로, 세계 최대 규모인 3000병상 규모의 병원과 국제의학연구소, 실버타운, 간호사교육센터, 국제컨벤션센터 등이 조성돼 있다. 이곳에는 서울대병원이 사업 주체인 중국 옌다그룹과 양해각서를 체결, 의대 설립과 교수진 파견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줄기세포 전문기업인 알앤엘바이오는 이곳에 세계 최대 규모의 줄기세포 치료센터를 건립 중이다. 이화연 대표는 “현재 안과·정형외과·마취과·산부인과 등 전문의 경력 10년 이상의 베테랑급 국내 의사들이 옌다그룹으로부터 초청장을 받아 취업비자 수속을 밟고 있다.”면서 “이들은 3월부터 이노케어 메디칼센터에서 정식 근무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들 의료인들은 취업비자가 나오면 중국에서 실질적인 의료서비스를 시작하게 되며, 별도의 시험 절차 없이 중국에서 통용되는 의사면허증을 발급받게 된다고 이노케어 측은 덧붙였다. 이 대표는 “옌다의료건강성에 근무하는 한국 의사들의 연봉 수준은 국내보다 1.5∼3배가량 높게 책정했다.”고 전했다. 그는 “중국 내 최상류층 비보험 환자를 대상으로 라식과 백내장 및 노안수술을 비롯, 관절내시경수술·무릎인공관절·태아분만 등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이곳에서 사용하는 모든 의약품과 의료소모품도 국산을 사용하기로 계약조건에 명시했다.”고 밝혔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고시플러스]

    ●제주 청원산림보호직원 특채 청원산림보호직원 1명. 제주 서귀포시 난대산림연구소 근무. 18세 이상 고교 이상 졸업자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자, 산림관계 업무 2년 이상 종사한 경력자 등. 주민등록상 제주도에 거주하고 있는 자. 응시원서는 국립산림과학원 홈페이지(www.kfri.go.kr) 및 나라일터(www.gojobs.mopas.go.kr)에서 내려받아 17일까지 우편(서울 동대문구 회기로 57) 또는 방문 제출. 산림과학원 (02)961-2513.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4·19민주묘지관리소 청원경찰 채용 청원경찰 1명. 방호 및 안전관리 업무, 참배 행사 지원 업무. 18세 이상 50세 미만으로 남자는 군필 또는 면제자. 양쪽 눈 시력(교정시력 포함) 각각 0.8 이상인 자. 무술 유단자, 경비지도사, 방화관리사 등 우대. 응시원서는 민주묘지관리소 홈페이지(www.mpva.go.kr) 및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27일까지 우편(서울 강북구 수유동 산 9-1 기념관 행정실) 또는 방문 제출. 묘지관리소 (02)996-0419. ●충남교육청 계약직 공무원 선발 전문계약직 다급 1명. 공보 및 홍보전문 분야. 20세 이상으로 언론정보학부, 방송영상학부, 신문방송학부 등 직무분야 관련 석사 취득자 또는 학사학위 취득 후 2년 이상 해당 분야 경력자 등. 2년 계약 후 업무 실적에 따라 5년 이내 1년씩 연장 가능. 응시원서는 충남교육청 홈페이지(www.cne.go.kr) 및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26일까지 방문(충남교육청 본관 2층 혁신실) 제출. 우편 제출 불가. 총무과 (042)580-7264~5. ●대전 지방의무사무관 특채 지방 의무사무관(5급) 1명. 대덕구 보건소 근무. 의료법에 따른 의사면허 취득 후 해당 분야 2년 이상 연구·근무 경력자. 남자는 군필 또는 면제자. 응시원서는 대전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 및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19일까지 방문(대전시청 9층 총무과) 제출. 우편 제출 불가. 총무과 (042)600-3083. ●소방방재청 별정직 공무원 모집 민방위과 화생방담당 별정직 공무원(6급 상당) 1명. 화생방 방호계획 수립 및 시행, 대외 화생방 교육지원 업무 등. 화학·생물학·방사능 관련 분야 석사 취득자 또는 학사학위 취득 후 1년 이상 관련 분야 실무경력자 등. 군부대 화학장교 출신자 및 화생방 방호 업무관련 경력자 우대. 응시원서는 방재청 홈페이지(www.nema.go.kr) 및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19일까지 우편(서울 종로구 세종로 55 정부중앙청사 504호) 또는 방문 제출. 운영지원과 (02)2100-5062.
  • 진료비 부당청구 병·의원 등 신고 33명에게 1억 5256만원 포상금

    “바가지를 썼나 안 썼나, 진료비 청구서 내역을 꼼꼼하게 확인하세요. 의심되면 바로 신고하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진료비를 허위·부당 청구한 병·의원 등 요양기관을 신고한 고발자 33명에게 포상금 1억 5256만원을 지급한다고 29일 밝혔다. 포상금 최고액은 2464만원으로, 간호사를 허위 신고·배치해 입원료를 더 받고, 요양시설 입소자들의 증상을 전화로만 상담하고 모두 2억 1195만원을 공단과 환자에게 부당 청구한 요양기관을 신고한 고발자 Q씨에게 돌아갔다. 또 ▲의사면허 자격정지 기간에 외래진료와 수술을 하고 진료비 1억 6592만원을 청구한 사례(포상금 1576만원) ▲입원환자 식비를 부풀리고, 외래환자를 입원환자로 둔갑시키고, 간병인의 노무를 간호사가 한 것처럼 속여 1억 4303만원을 청구한 병원 사례(포상금 1601만원) ▲약사가 의사의 처방전을 무시하고 저가의 약을 처방한 뒤, 고가의 약제비를 청구한 사례(포상금 401만원) 등의 신고자들이 포상금 지급 대상자로 선정됐다. 부당청구 요양기관에 대해서는 요양기관 종사자뿐 아니라 일반인도 신고할 수 있다. 신고 후 허위·부당 내용이 확인되면 요양기관 종사자일 경우 포상금은 부당금액의 10~30%(최대 1억원)가, 일반인은 20% 정도(최대 500만원)가 주어진다. 건보공단은 2005년 제도 시행 이후 29일 현재 총 559건을 접수, 허위·부당 청구 금액 49억 3251만원을 환수 조치했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고시플러스]

    ●인천보훈지청 복지사 채용 기간제 보훈복지사 2명. 국가유공자 및 유공자 가족 가정 방문, 가사·간병 서비스 사업 담당. 사회복지사 1, 2급 자격증 소지자로 가사·간병 도우미 관리 경험자 및 사회복지시설 등의 관리 업무 1년 이상 종사자. 응시 원서는 국가보훈처 홈페이지(http://www.mpva.go.kr), 인천보훈청 및 나라일터(http://gojobs.mopas.go.kr)에서 내려받아 27일까지 방문(인천 남동구 남동대로 691번길 2 보훈청 복지과) 제출. 문의 복지과 (032) 430-0161.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부경대 전문계약직 모집 전문계약직(1년) 입학사정관 다, 라급 각각 1명. 입학사정관전형 이·공학 전공 지원자 위한 선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등. 4년제 이상 대학 졸업자로 남자는 군필 또는 면제자. 응시 원서는 부경대 홈페이지(http://www.pknu.ac.kr) 및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27일까지 방문(부산 남구 대연3동 599-1 본관 총무과) 제출. 문의 총무과 (051) 629-5113~5. ●농수산물유통공사 신입 공채 농수산물유통공사 2011년도 5급 정규직 30여명. 행정 사무직. 학력 및 연령 제한 없고 TOEIC 850점 이상 또는 이와 동등 수준 외국어 성적 소지자. 최종 학교 전 학년 평균 평점 3.0점(4.5점 만점) 이상인 자. 지원자는 27일까지 공사 홈페이지(www.at.or.kr)에 온라인 접수. 문의 인사팀 6300-1082, 1088. ●대전시 지방의무 공무원 특채 대전시 지방의무 5급 공무원 1명. 대덕구 보건소 일반의무 담당. 의료법에 따른 의사면허 취득 후 해당 분야 2년 이상 연구·근무 경력자로, 가정의학과 또는 내과 전문의 자격 소지자. 응시원서는 대전시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 및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28일까지 방문(대전 서구 향촌길 70 시청 9층 운영지원과) 제출. 문의 운영지원과 (042) 600-3083. ●대전우체국 택배원 선발 비정규 우체국 택배원. 18세 이상으로 2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주민등록상 대전, 충남·북 지역 거주자. 우체국 택배 및 민간 택배 분야 경력자 및 정보화자격증(정보처리기능사, 워드 3급, 컴퓨터활용능력 3급, 인터넷정보관리사 3급 이상) 소지자 우대. 응시 원서는 대전우체국 홈페이지(http://www.koreapost.go.kr/cc/300) 및 나라일터에서 내려받아 29일까지 우편(대전 동구 대전로 757 지원과 인사담당부서) 또는 방문 제출. 문의 지원과 (042) 250-7005.
  • “살 타들어가도 몰라 의료진 중독도 심각”

    한때 잘나가던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 의사였던 B(34)씨. 그도 프로포폴의 저주에 걸려 정신병원을 들락거리는 처지가 됐다. 의사면허도 정지된 채 현재 경남의 한 마약·알코올 중독 전문 치료병원에 수용돼 있다. 불면증과 외로움에 못 견뎌 200 8년부터 프로포폴에 손을 댄 그는 생명까지 잃을 뻔한 적도 여러번이나 된다. 약에 취한 상태로 자신이 직접 하루 동안 30여병씩 주사를 놓다가 지혈이 안 된 상태로 잠들어 방이 피바다가 된 적도 있다. 또 약기운에 그대로 불켜진 향초에 얼굴을 박고 쓰러져 안면에 3도 화상을 입기도 했다. “살이 타들어가는데도 좋더라. 스멀스멀 퍼지는 쾌감이…. 정신차리고 보니 정말 내가 미쳤다는 생각이 들어 입원하게 됐다.”고 울먹였다. 그는 의료진 중독이 더 심각하다고 강조했다. 합법적이고 손쉽게 약을 구해 맞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간호사한테 직접 놔달라고 애걸하는 의사들도 봤다. 오히려 유흥업소 아가씨보다 의료진 중독자가 몇십배는 더 많을 것”이라고 위험성을 경고했다. 그는 “나중엔 인근 병원에 전화해 지금 수술하는데 약 좀 빌려 달라고 여기저기 미친 듯이 연락하는 지경까지 갔다.”면서 “현재 프로포폴 맛을 못 잊어 알코올중독으로까지 번졌다. 정말 악마같은 약”이라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고시플러스]

    ●기능인재 추천 채용 견습직원 선발 기계, 전기, 통신 등 6개 직렬 30명. 6개월간의 견습근무를 거쳐 근무성적 평가결과에 따라 기능직 10급 공무원으로 특별채용됨(특채시험 면제). 필기시험은 국어, 한국사로 과목당 20문항, 20분 배정. 전문계고 출신은 우대. 원서는 10일 오후 6시까지 행안부 응시원서 접수사이트(http://gosi.kr)로 접속해 일괄 접수. 시험장소 공고는 13일. 문의 (02)751-1676.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천안우체국 청원경찰 채용 우체국 청사경비, 질서유지 업무 담당 청원경찰.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으로 제2종 보통운전면허 이상 자격증 소지자. 교정시력 양안 0.8 이상일 것. 무술 유단자 우대. 원서는 나라일터(gojobs.mopas.go.kr)에서 내려받아 13일까지 지원과 서무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 서류전형 합격자 14일 우체국 홈페이지(http://330.epost.go.kr)에 공고. 문의 (041)629-2703. ●국립공주병원 의무직 특채 기술서기관(4급), 의무사무관(5급) 각 2명. 정신과 의사면허 취득 후 해당분야 근무, 연구경력이 6년(4급), 2년(5급) 이상인 자. 장애인 등 취업보호 대상자 우대. 원서는 나라일터(gojobs.mopas.go.kr)에서 내려받아 17일 오후 6시까지 서무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 문의 (041)850-5712. ●경북대 하반기 행정인턴 모집 국제, 사서 각 1명. 국제분야는 국제화프로그램 지원업무, 외국인 유학생 안내 담당. 토익 700점 이상일 것. 사서분야는 도서관 및 자료실DB관리업무 담당. 사서자격증을 소지하고 워드프로세서 2급 이상인 사람. 만18세 이상 29세 이하로 대학재학생 및 입사대기자 제외. 원서는 나라일터(gojobs.mopas.go.kr)에서 내려받아 10일 오후 6시까지 총무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 문의 (053)950-5024. ●국립재활원 사회복지사 채용 교육홍보과에 근무하며 교육 및 사회보조 업무 담당.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소지자에 한함. SPSS가능자 우대. 채용일부터 연말까지 근무하며 계약 연장 가능. 원서는 홈페이지(www.nrc.go.kr)에서 내려받아 15일 오후 6시까지 서무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 서류전형 합격자 16일 개별통보. 문의 (02)901-1583.
  • 의사 인턴제 폐지·수련 시간 자율화 추진

    의사 인턴제 폐지·수련 시간 자율화 추진

    의과대학 졸업 후 전문의가 되기 전에 거치는 인턴·레지던트 등 수련의 과정에 대대적인 수술이 가해질 전망이다. 대한의학회는 최근 전문의 제도 개선방안 워크숍을 열어 올해 안에 전문의 제도 개선안을 마련하겠다고 30일 밝혔다. 2005년 의학전문대학원(의전원)이 도입되고, 지난해부터 의사 국가고시에 임상 실기시험이 추가되는 등 최근 의료인 양성 과정이 크게 바뀌었기 때문이다. 여기에다 의전원 설립으로 인한 전문의 고령화도 수련 과정 수술의 계기가 됐다. 현행 제도에서는 남학생이 정규 교육과정을 거쳐 만 19세에 대학에 입학, 의전원을 졸업한 뒤 전문의가 되기까지 최소 16년이 걸린다. 대학 4년간 학사학위를 취득한 뒤 의전원에서 4년간 의학을 전공해야 하고, 여기에 인턴 1년, 레지던트 4년, 공중보건의(3년)나 군의관 복무까지 더하면 적어도 30대 후반이 돼야 전문의 자격을 갖추게 된다. 이 때문에 현재 대한의학회 등 의료계와 보건복지부는 ▲인턴제 폐지 ▲근무시간 상한제 도입 ▲진료과별 수련교육 시간 자율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전문의 제도 개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 중이다. 대한의학회 관계자는 “올해 안에 최종안을 도출해 복지부에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련과정 개편의 핵심은 ‘인턴제 존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의료계에서는 인턴제 폐지가 의사 양성기간을 단축할 뿐 아니라 의전원에서의 임상실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반기고 있다. 의사 인턴제도는 의사면허를 가진 상태에서 다양한 진료·시술 경험을 쌓도록 하기 위해 도입됐지만, 실제로 진료에는 거의 참여하지 못하거나 의사들 뒷바라지만 하는 등 투입되는 시간에 비해 교육적 효과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하지만 중소병원들은 현 제도 유지를 요구하고 있다. 저렴한 인건비로 운영하는 인턴제를 폐지하면 그 자리를 고액 연봉의 정규 의사들로 채워야 하고, 이로 인한 진료비 인상 부담을 환자들이 떠안게 된다는 논리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고시플러스]

    ●국립공주병원 의무직 공무원 특채 기술서기관, 의무사무관 각 2명. 정신과 전문의로 의사면허 취득 후 해당분야 근무 경력 6년(서기관), 2년(사무관) 이상. 필기시험 없이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만 진행. 원서는 나라일터(gojobs.mopas.go.kr)서 내려 받아 20일 오후 6시까지 서무과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 문의 041)850-5712. ●하나원 약무직 공무원 특채 약무주사보. 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에 근무하며 조제 및 투약업무 담당. 만 20세 이상으로 약사 면허 소지자만 지원 가능. 원서는 통일부 홈페이지(www.unikorea.go.kr)서 내려 받아 19일까지 하나원 민원실로 우편 또는 방문접수. 서류전형 합격자 26일 개별 통보. 문의 031)670-9431. ●직업능력개발원 청년인턴 모집 연구인턴 및 행정인턴. 연구인턴은 석사급 경상계열 또는 인문사회계열로 전공 제한하며 만 40세 이하 지원가능. 행정인턴은 전문대졸업자 이상 학력으로 전공은 불문, 만 18~29세 지원 가능. 대학재학생 및 입사대기자 제외. 원서는 나라일터(gojobs.mopas.go.kr)서 내려 받아 1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sycho@krivet.re.kr)로만 접수. 문의 02)3485-5043. ●안양시 지방계약직공무원 채용 녹지공원과 전임 계약직 라급 1명, 세정과 시간제계약직 마급 4명. 녹지공원과 계약기간은 2년, 주 40시간 근무. 세정과는 계약기간 1년, 주 35시간 근무. 서류전형 및 면접 실시. 면접에 자원봉사활동 실적 반영. 원서는 나라일터(gojobs.mopas.go.kr)서 내려 받아 19일 오후 6시까지 직접 제출. 우편접수 불가, 대리접수는 가능. 문의 031)389-2616. ●한국과학창의재단 연구직 모집 창의적 인재양성 및 과학문화사업(융합문화 포함) 분야 연구원 약간명. 박사학위 소지자 또는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관련 경력 5년 이상인 자. 서류, 논술, 면접(프리젠테이션 포함) 실시. 프리젠테이션 전 인성검사. 한국과학창의재단 홈페이지(www.kofac.or.kr)에서 인터넷 접수. 방문, 우편 및 이메일 접수 불가. 문의 02)559-3825.
  • [고시플러스]

    ●경찰병원 일반· 계약직 채용 일반직 영상의학과 전문의 2명, 계약직 영상의학과 1명, 응급의학과 2명, 간호사 15명. 의사면허 취득 이후 관련 분야 6년 이상 경력자, 간호사 면허소지자. 원서는 나라일터(gojobs.mopas.go.kr)에서 내려받아 10일부터 12일 오후 5시까지 총무팀으로 자격 및 면허증 원본 지참해 방문제출. 서류전형 합격자 16일 홈페이지 공고. (02)3400-1122. ●중원문화재연구소 청원경찰 채용 출입통제·경비 및 기타 보안 관련 업무 담당.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으로 7월22일까지 충북 충주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에 한함. 교정시력 양쪽 눈 0.8 이상. 2년제 이상 대학의 경찰 또는 경호 관련 학과 졸업자 우대. 원서는 홈페이지(www.jch.go.kr)에서 내려받아 11일부터 13일 오후 6시까지 기획운영과로 방문제출. 서류전형 합격자 23일 홈페이지 공고. (043)855-8960.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식약청 청원경찰 채용 청원경찰 8명.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으로 11월 이전 예정인 충북 청원 오송청사에 근무 가능한 자. 교정시력 양쪽 눈 0.8 이상. 무술유단자, 경비 및 방호근무 경력자 우대. 원서는 나라일터(gojobs.mopas.go.kr)에서 내려받아 6일 오후 6시까지 운영지원과로 직접 또는 등기우편 제출. (02)380-1604. ●강원경찰청 행정인턴 추가 모집 경무·생활안전 등 15명. 도내 각 지역 경찰서에 근무하며 각종 통계 전산입력 등 행정 지원. 계약기간은 8월 말부터 12월 말까지 약 4개월. 만 29세 이하로 대학 재학생 및 입사대기자 제외. 원서는 나라일터(gojobs.mopas.go.kr)에서 내려받아 19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int-gw@police.go.kr)로만 접수. 서류전형 합격자 25일 개별통보. 원서 참조해 각 경찰서 경무과로 문의. ●향토자원 조사요원 모집 대구 서구 향토자원 조사요원 15명. 만 15세부터 29세 사이의 청년 미취업자 대상. 9월부터 연말까지 근무. 대학 재학생 및 군입대 대기자 제외. 원서는 나라일터(gojobs.mopas.go.kr)에서 내려받아 1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scd11@korea.kr)이나 구 경제과로 방문 및 우편 제출. (053)663-2643.
  • [사설] 대체의학 입법 서둘러 국민건강권 담보해야

    의사면허가 없는 사람에 대해 대체의학 시술행위를 금지하는 의료법 조항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재판관 의견은 합헌(4명)보다 위헌(5명)이 많았지만 위헌결정에 필요한 정족수 6명에 못 미쳐 결과적으로 합헌이 됐다. 헌재는 “국가에 의해 확인되고 검증되지 않은 의료행위는 국민보건에 위해를 가할 위험이 있으므로 법적인 규제를 할 수밖에 없다.”고 합헌배경을 설명했다. 물론 틀린 말은 아니다. 의료면허제도는 무분별한 의료행위로부터 생명과 건강을 지킨다는 입법 목적이 정당하고 피해의 최소성, 법익 균형성 등에도 어긋나지 않는다. 그러나 침·뜸·자석요법 같이 부작용 위험이 크지 않은 의료행위까지 비의료인이 시술했다는 이유로 처벌하는 것은 과잉금지 원칙에 반한다. 의료소비자의 의료행위 선택권을 침해하는 것이기도 하다. 대체의학의 기능과 역할을 감안해 합리적인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본다. 근래 세계의학계에서는 서양의학의 한계를 극복할 대체의학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인도는 명상과 요가, 아로마테라피 등 전통 치료법으로 대체의학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으며 중국 역시 침술을 중심으로 세계 대체의학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중의학 공정’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중국은 티베트와 몽골의 전통 의학은 물론 조선의(朝鮮醫)까지 중의학 범주에 포함시켜 2008년 세계무형유산 등록을 신청한 바 있다. 지난해 허준의 의학서 동의보감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면서 우리 전통의학에 대한 관심이 확산되는 추세다. 세계가 인정한 전통 한의학(韓醫學)의 독자성과 우수성을 적극 알려 과학화·표준화·세계화해 나가야 할 시점이다. 다양한 민간요법을 포함해 대체의학에 대한 체계적 연구가 필요하다. 인간의 자연치유력에 바탕을 둔 침뜸, 자기치료 같은 위험성이 낮고 부작용이 적은 시술에 대해서는 과감히 규제완화를 검토하고, 다양한 대체의학을 제도권에서 인정하도록 입법화하는 것이 필요하다. 원칙론을 반복해 주장하며 의료계의 기득권을 보호하는 데 앞장서는 것이 진정 국민의 건강권을 지키는 것인지 자문해 보기 바란다.
  • [고시플러스]

    ●서울중앙지검 행정인턴 모집 외국어 1명, 행정지원 2명. 외국어는 일본어능력시험(JLPT) 2급 이상, JPT는 650점 이상. 행정지원은 전산관련자격증 소지자 지원 가능. 만 29세 이하로 대학 재학생 및 입사대기자 제외. 원서는 홈페이지(http://seoul.dpo.go.kr)에서 내려받아 20일 오후 6시까지 6층 총무과 인사계로 방문 접수. 서류 합격자 22일 홈페이지 공고. 문의 (02) 530-4558.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농식품부 행정인턴 모집 홍보 1명, 법제지원 1명, 영어 2명, 행정지원 2명. 영어 분야는 토익 700점 이상 또는 동등 수준 어학 능력자. 만 29세 이하로 대학 재학생 및 입사대기자 제외. 원서는 홈페이지(www.mifaff.go.kr)에서 내려받아 19일 오후 5시까지 고용부 워크넷(www.work.go.kr)이나 이메일(parkjisu@korea.kr)로 접수. 서류 합격자 19일 오후 6시 홈페이지 공고. 문의 (02) 500-1559.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계약직 채용 계약직 행정원 2명. 직업능력개발 계좌제 적합훈련과정 심사운영사업 진행관리 업무. 경영·행정·교육 전공자나 인적자원개발 관련 현장경력 1년 이상자. 원서는 나라일터(gojobs.mopas.go.kr)에서 내려받아 18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sycho@krivet.re.kr)로만 접수. 접수 후 인사팀으로 확인전화 필요. 문의 인사팀 (02) 3485-5043. ●국립재활원 계약직 채용 안과, 이비인후과 전문의 각 1명. 일반계약직 4호 대우. 의사면허 취득 4년 이상 경력자로서 각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환자진료 및 임상연구 등 시각·청각재활 업무 총괄. 원서는 홈페이지(www.nrc.go.kr)에서 내려받아 23일 오후 6시까지 서무계로 방문 및 우편접수. 서류 합격자 28일 홈페이지 공고. 문의 (02) 901-1504. ●광주지방경찰청 행정인턴 모집 홍보 1명, 보안 1명, 경무 2명. 보안분야는 중국어 통·번역 업무 담당. 만 29세 이하로 대학 재학생 및 입사 대기자 제외. 원서는 홈페이지(www.gjpolice.go.kr)서 내려받아 1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int-gj@police.go.kr)로만 접수. 서류 합격자 20일 홈페이지 게시. 문의 (062) 609-2724.
  • [고시플러스] 환경부 생태홍보전문가 모집 등

    ●환경부 생태홍보전문가 모집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 4대강 수계별 선발. 생태 환경관리 및 대외교육 협력활동업무. 4대강 살리기 공사현장 사무소 및 홍보관서 근무. 4년제 정규대학 졸업자 또는 동등 학력 이상 소지자. 관련 자격증 소지자나 홍보분야 활동경험자 우대. 원서는 한국환경공단홈페이지(www.keco.or.kr)에서 내려받아 오는 12일 오후 6시까지 우편 또는 이메일(ha2korea@keco.or.kr) 접수. (02)2110-6819.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경북대 하반기 행정인턴 모집 국제, 사서 각 1명. 국제는 토익 700점 이상. 사서는 사서자격증소지자 및 워드 2급 이상자. 만 18~29세로 대학재학생 및 입사 대기자 제외. 원서는 나라일터(gojobs.mopas.go.kr)에서 내려받아 9일 오후 6시까지 대학 본관 4층 총무과 방문 또는 우편 접수. (053)950-5024. ●경찰병원 일반직 및 계약직 채용 영상의학과, 응급의학과 전문의 등 총 5명. 계약직 3명은 육아휴직 대체인력으로 1년간 근무. 의사면허소지자로 관련분야 6년 이상 경력자. 남자는 군필만 지원 가능. 원서는 나라일터(gojobs.mopas.go.kr)에서 내려받아 12일부터 14일 오후 5시까지 경찰병원 총무팀으로 자격 및 면허증 원본 지참해 방문 제출. (02)3400-1121. ●제주지방경찰청 행정인턴 모집 홍보, 행정, 생활질서 등 총 7명. 보안과 외사분야는 중국어 관련학과 졸업자 및 통·번역 가능자. 이외 분야 전공제한 없음. 만 29세 이하로 대학 재학생 및 입사대기자 제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은 만 32세 이하까지 연장. 원서는 나라일터(gojobs.mopas.go.kr)에서 내려받아 12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int-cj@police.go.kr)로만 접수. (064)798-3521. ●치료감호소 의무직 공무원 특채 일반계약직 4호·5호 각 1명. 시간제 계약직 1명. 의사면허 취득 후 관련분야 상당기간 경력자. 피치료감호자 진료 및 조사, 연구와 정신감정 업무. 원서는 법무부 홈페이지(www.moj.go.kr)에서 내려받아 14일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서무과로 우편 또는 방문접수. 시험공고는 16일까지 법무부 홈페이지 등에 게시. (041)857-2601.
  • [고시플러스]

    ●농림수산식품부 행정인턴 채용 홍보, 법제지원, 영어 등 총 6명. 만 29세 이하로 대학 재학생 및 입사 대기자는 제외. 관련학과 우대하며 영어분야는 토익 700점 이상만 지원 가능. 원서는 홈페이지(www.mifaff.go.kr)에서 내려받아 28일 정오까지 노동부 워크넷이나 담당자 이메일(parkjisu@korea.kr)로 접수.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는 28일 오후 5시 예정. (02)500-1559.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법무부 의무직 공무원 특채 기술서기관 6명, 의무사무관 8명. 서울구치소, 광주교도소 등 전국 14개 교정기관 각 1명씩 채용. 수용자 진료 및 기관 내 위생업무 담당. 의사면허 취득 후 기술서기관은 관련 분야 6년, 의무사무관은 2년 이상 경력자. 원서는 법무부 홈페이지(www.moj.go.kr)에서 내려받아 30일 오후 6시까지 임용희망 기관 총무과(주소는 홈페이지 참고)로 직접 제출. (02)2110-3055. ●특허청 전산7급 제한경쟁특채 전산주사보 2명. 정보기획국 근무하며 특허넷 시스템 분석 및 관리업무 담당. 전산분야 기사 자격증 소지자로 관련 분야 석사학위 이상 취득자나 자격소지 후 관련 분야 3년 이상 근무 또는 연구 경력 있는 자. 원서는 특허청 홈페이지(www.kipo.go.kr)에서 내려받아 25일 오후 6시까지 특허청 인사과로 우편접수 또는 대회의실로 방문접수. (042)481-5111. ●수원지검 행정인턴 모집 전산분야 2명. 판결문 스캔 등 업무보조 담당. 컴퓨터 활용능력 2급, 워드프로세스 2급, 사무자동화 산업기사 자격증 가운데 1개 이상 소지해야 지원 가능. 만 29세 이하로 대학 재학생 및 입사 대기자 제외. 원서는 나라일터(gojobs.mopas.go.kr)에서 내려받아 29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pupil23@spo.go.kr)로만 접수. (031)2010-4543. ●국립식물검역원 행정인턴 모집 식물검역 5명, 일반행정 1명. 식물검역은 인천, 부산, 군산에 위치한 지원에서 근무. 농업고등학교 졸업자 및 2년제 전문대 생물, 산림, 원예 등 관련학과 졸업 이상자. 만 29세 이하로 대학 재학생 및 입사 대기자 제외. 원서는 노동부 워크넷(www.work.go.kr)에서 내려받아 30일 오후 1시까지 워크넷이나 담당자 이메일(ramces79@korea.kr)로 접수. (031)420-7615.
  • [고시플러스]

    ●광주노동청 기간제 근로자 채용 사업체 임금, 근로시간 조사 12명. 광주종합고용지원센터 근무. 전화조사 및 통계조사표 회수, 조사표 내용검토 및 전산입력 등. 28일부터 다음달 22일까지 일급 4만 3000원. 원서는 나라일터(gojobs.mopas.go.kr)서 내려 받아 18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접수. 서류합격자 개별통보, 면접은 22일 예정. (062)609-8853. ●경찰병원 계약직공무원 채용 일반계약직 4호. 응급의학과 전문의 2명. 일반직 및 육아휴직 대체 인력으로 계약기간 1년. 자격요건은 의사면허 소지자. 경력요건은 면허 취득 후 관련 분야 6년 이상 경력자. 원서는 병원 홈페이지(www.nph.go.kr)에서 내려 받아 21일 오후 5시까지 별관 2층 총무팀으로 직접 제출. 제출 시 자격 및 면허증 지참. (02)3400-1121. ●국립나주병원 의무직 특채 정신과, 내과 등 총 9명. 기술서기관(4급), 의무사무관(5급) 대우. 각 분야 의사면허 취득 후 정부기관, 대학교, 상장기업 연구관련 부서 등에서 6년 이상(4급), 2년 이상(5급) 연구경력 필요. 원서는 보건복지부 홈페이지(www.mw.go.kr)서 내려 받아 21일부터 24일까지 병원 서무계로 방문 또는 우편접수. (061)330-4107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제한경쟁 특채 기술서기관 4명, 공업연구사 1명. 변사체 부검에 의한 사인규명, 발화원 감정 및 연구 등으로 국과수 본소 및 4개 분소 근무. 기술서기관은 의사면허를 취득한 이후 관련 분야 6년 이상 연구 또는 근무자. 공업연구사는 국내외 4년제 대학에서 전기공학 전공 후 석사학위 이상 취득자. 원서는 국과수 홈페이지(www.nisi.go.kr)에서 내려 받아 23일부터 25일까지 총무과로 직접 제출 또는 등기우편 우송. (02)2600-4711. ●법무부 행정인턴 모집 행정법무, 전산, 영어 등 각 분야 총 36명. 7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근무. 대학졸업자로 한정하며 2009년 1월1일 이후 정부재정 일자리 사업자 6개월 이상 참여자 및 입사 대기자 제외. 원서는 법무부 홈페이지(www.moj.go.kr)서 내려 받아 21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fresh@korea.kr)로만 접수.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24일 예정. (02)2110-3104.
  • [고시플러스]

    ●경복궁 관리소 방호원 특채 저소득층 기능직공무원 1명 채용. 문화재 등 시설물 방호, 순찰업무 담당. 토요일 및 공휴일 정상근무 주중 화요일 포함 휴무 2일.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로 2008년 1월1일 전 급여 실시 결정돼 계속 수급하는 자. 원서는 경복궁 및 문화재청 홈페이지, 나라일터 등에서 내려받아 10일 오후 6시까지 경복궁 관리소로 직접 제출. 02-3700-3913.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서울 서북병원 지방계약직 채용 일반의, 물리치료사 각 1명. 일반의는 의사면허 소지자, 물리치료사는 직무분야관련 학사 이상 학위나 면허증 소지자. 원서는 7일까지 서북병원 홈페이지(sbhosp.seoul.go.kr)에서 내려받아 본관 3층 원무과로 직접 제출. 우편 또는 인터넷 제출 절대 불가. 문의 02-3156-3019. ●동대문구 지방시간제계약직 채용 구청 홍보담당관실 근무. CG, 동영상촬영분야 각 1명. 구청 행사 관련 영상물 제작, 편집 담당. 모션그래픽 관련 소프트웨어 사용가능자(CG분야), 넌리니어 및 마스터 편집 가능자(동영상분야). 1년 계약에 근무성적 따라 5년 범위 내 연장 가능. 원서는 구청 홈페이지(www.ddm.go.kr)에서 내려받아 10일 오후 6시까지 홍보담당관실 직접 제출. 02-2127-5072. ●강원랜드 2010년 청년인턴 모집 카지노 슬롯머신 10명, 콘도호텔 객실부문 20명 등 총 69명. 관련학과 전공자, 폐광지역 출신자 및 취업보호 대상자 우대. 재학생, 휴학생, 입사대기자, 고용보험 가입기간 6개월 이상자 지원불가. 원서는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www.alio.go.kr)에서 내려받아 23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cdg@kangwonland.com)로만 신청 가능. ●한국화학연구원 연구직 채용 유기화학, 수의학, 분자설계 등 16개 전공 석사급 대상. 토익 700점 이상 등 공인영어성적 필요. 현재 전문연구요원으로서 연구원 전직 가능자에 한해 병역미필자도 지원 가능. 원서는 연구원 홈페이지(www.krict.re.kr)에서 내려받아 26일 오후 6시까지 대전시 유성구 장동 100 한국화학연구원 행정부 총무팀으로 우편, 택배, 직접 제출. 042-860-7797.
  • [굿모닝 닥터] 醫術과 義術

    얼마 전, 한국 최초의 의사 7인의 독립운동에 대해 다룬 TV다큐멘터리가 방영됐다. 1908년 세브란스의학교를 졸업하고 의사면허를 받은 최초의 의사 7인과 이들의 독립운동 행적을 돌이키는 내용이었다. 서간도에서 신흥무관학교 운영에 참여하고, 군자금 모금 등의 활동을 펴 독립유공자로 추서된 김필순, 백정으로 의사가 된 뒤 북간도에서 독립군으로 활동했던 박서양 등 조선 최초의 의사들은 저마다의 자리에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했다. 서양의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던 시기에 전문 교육을 받은 최초의 의사였으니 얼마든지 영달할 수 있었음에도 독립에 목숨을 건 이들의 의기(義氣)는 그 시절 행동하는 지식인의 표상이었다. 선교사들에 의해 서양의학이 들어온 지도 100년이 넘었다. 그동안 우리의 의술은 눈부시게 발전해 지금까지 발급된 의사면허만도 10만호가 넘는다. 척박한 환경에서 이룬 성과여서 더 자랑스럽다. 국민의 고통을 치유해 삶의 질을 높인 공적은 결코 가볍게 평가할 수 없다. 이런 의술의 참된 가치는 개인의 영달이나 돈벌이에 있는 게 아니라 사회에 적극 공헌하는 의술(義術)의 실천에 있다. 최근 아이티 지진 현장에서의 구호활동이 좋은 사례가 아닐까. 우리 의료인들은 아이티뿐 아니라 세계의 재난 현장 곳곳에서 두려움 없는 활약을 펼치고 있다. 해외 원조로 국력을 키운 우리가 이제 가난한 나라의 어려움을 돕듯 벽안의 선교사에게 의술을 익힌 우리가 이를 국내외의 병든 이웃들을 위해 베푸는 것은 의미 있는 일이다. 의사뿐이 아니다. 국민 모두가 자신의 재능을 이타적으로 사용하기를 꺼리지 않는다면 그것이 바로 우리의 국격을 높이는 길일 것이다. ‘평범한 의사는 병을 고치고,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고 했다. 의술(義術)로 독립에 헌신한 의사 7인처럼 큰 의사, 큰 국민이 많아져 우리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일 날을 기대한다. 금기창 연세대 의대 방사선종양학과 교수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