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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왜?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왜?

    블로거 A씨, 강용석 블로거 A씨 “사진 속 인물 강용석 맞다” 현재는 해당 글 삭제 ‘눈길’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유명 블로거 A씨가 홍콩에서 강용석을 만났음을 인정했다. A씨는 6일 블로그에 “디스패치에서 공개한 사진 속 멀리 찍혀 보이는 사람은 강용석 씨가 맞다”면서 “홍콩에서 강용석 씨를 만난 적 없다는 거짓 해명을 가슴 깊이 뉘우치고 속죄한다”고 밝혔다. A씨는 그러나 “각자의 업무상 홍콩을 다녀온 것이어서 입국 날짜가 전혀 다르며 숙소 또한 각자 다르고 먼 곳”이라면서 “각자의 업무 기간 중 연락이 닿은 그 날 저녁 약속을 하였고 예약시간 전까지 남는 시간이 있다기에 제 숙소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저녁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 제가 부인했던 이유는 홍콩이라는 단어로 스캔들이 일파만파 퍼지며 당사자가 만남을 잠시라도 인정하는 순간 해당 스캔들을 인정하는 모양새가 되는 듯한, 부적절한 만남으로 인정할 것 이라는 불안감과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A씨는 강용석과의 만남에 대해 “의뢰인과 변호인으로 만나 해당 재판이 길어지며 제 고충과 사견을 토로했고, 다른 의뢰인들의 소송을 연결해 주었으며 그렇게 지인으로 지낸 것이 전부”라고 강조했다. 최근 디스패치에서 사진과 함께 공개한 SNS 내용에 대해서도 “편집 왜곡된 것이 맞다”면서 “이에 해당하는 형사소송 또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A씨는 일본에서의 식사 영수증에 강용석의 이름이 적힌 것과 관련해서도 “일본여행 당시 제시한 영수증 의혹은 강용석의 크레디트 카드가 맞다”고 밝혔다. A씨는 “당시 제 지인과 일본여행을 계획하던 중 강용석 변호사 또한 일본 출장을 간다는 이야기를 나누었고 행선지를 함께하면 어떠시겠냐, 저녁을 사시겠다 의견을 나누고 어차피 하루만 다녀와야 했던 여행이기에 그에 동의하고 같은 행선지에서 오후에 만났다”고 설명했다. 또 “그러나 일정상 강용석 변호사가 저녁식사를 함께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며 크레디트 카드를 제게 주고 식사를 하라했으며 그 가격을 찍어 전송하였다”고 덧붙였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관예우’ 수임료 1억인데 과태료 300만원으로 막겠다니

    # 2011년 9월까지 서울고검에 재직하다 퇴직 후 중형 법무법인에서 일하고 있는 A변호사는 올 3월 대한변호사협회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퇴직한 지 반년 만인 2012년 3월 서울고검이 기소한 사건의 변호를 맡았기 때문이다. ‘공직 출신 변호사는 퇴직 1년 전부터 근무한 관할 기관이 처리하는 사건을 퇴직일로부터 1년간 수임할 수 없다’는 변호사법을 어긴 것. 하지만 과태료는 고작 300만원에 불과했다. 통상적인 전관예우 사건 수임료인 5000만~1억원에 비하면 미미한 금액이었다. # B변호사는 2012년 한 지방검찰청에 근무하다 다른 지방으로 전보되자 열흘 만에 사표를 쓰고 변호사 개업을 했다. 며칠 뒤 원래 근무하던 지역의 법원에서 진행되고 있던 이혼 사건을 수임했다. 2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았지만 그에게 전혀 부담이 안 되는 액수다. 변협은 27일 변호사법 31조 3항의 ‘공직 퇴임 변호사의 수임 제한’ 규정을 위반할 경우 징계 수위를 기존 견책이나 과태료 등에서 정직 처분까지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변협은 이런 계획을 다음달 초 관련 규정을 적용받는 공직 퇴임 변호사 215명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변호사법 31조 3항은 ‘법관·검사·장기복무 군법무관, 그 밖의 공무원직에 있다가 퇴직해 변호사 개업을 한 자는 퇴직 1년 전부터 근무한 법원, 검찰청, 군사법원, 금융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경찰관서 등 국가기관이 처리하는 사건을 퇴직한 날부터 1년 동안 수임할 수 없다’고 돼 있다. 공직에서 퇴임해 개업한 변호사들이 직전에 몸담고 있던 관청의 현직 판사나 검사, 수사관 등과의 친분을 이용해 사건 처리나 판결에 영향을 미치는 이른바 ‘전관예우’를 막기 위해 만들어진 조항이다. 그러나 이 조항이 2011년 제정된 이후 공직 퇴임 변호사들의 규정 위반 사례는 도리어 늘고 있다. 2012년과 2013년에는 적발 건수가 없었지만 지난해에는 7건이 적발돼 6건은 과태료, 1건은 견책 징계를 받았다. 올 들어서는 지금까지 3건이 적발돼 과태료 징계가 내려졌고 이달 말 추가 징계가 예정돼 있다. 변협은 수임 제한 규정을 지키지 않는 공직 퇴임 변호사가 늘어난 이유는 징계 수준이 낮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전관 변호사의 수임료는 최대 1억원에 달하지만 과태료는 최대 3000만원에 불과하다. 변협 관계자는 “정직 처분을 내린다면 수임된 사건에 관련한 업무를 볼 수 없기 때문에 강력한 처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변협은 다음달 열리는 윤리위원회부터 강화된 징계 수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기존에 징계가 청구돼 계류 중인 사안에도 새 기준이 적용된다. 서초동의 한 변호사는 “의뢰인들이 전관 변호사를 소개시켜 달라는 요청부터 할 만큼 전관 변호사들은 다른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며 “재판의 공정성을 높이고 의뢰인들이 피해를 볼 여지를 줄이기 위해 전관예우는 타파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전관예우’ 수임료 1억인데 과태료 300만원으로 막겠다니

    # 2011년 9월까지 서울고검에 재직하다 퇴직 후 중형 법무법인에서 일하고 있는 A변호사는 올 3월 대한변호사협회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퇴직한 지 반년 만인 2012년 3월 서울고검이 기소한 사건의 변호를 맡았기 때문이다. ‘공직 출신 변호사는 퇴직 1년 전부터 근무한 관할 기관이 처리하는 사건을 퇴직일로부터 1년간 수임할 수 없다’는 변호사법을 어긴 것. 하지만 징계 과태료는 고작 300만원에 불과했다. 통상적인 전관예우 사건 수임료인 5000만~1억원에 비하면 미미한 금액이었다.  # B변호사는 2012년 한 지방검찰청에 근무하다 다른 지방으로 전보되자 열흘 만에 사표를 쓰고 변호사 개업을 했다. 며칠 뒤 원래 근무하던 지역의 법원에서 진행되고 있던 이혼 사건을 수임했다. 2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았지만 그에게 전혀 부담이 안 되는 액수다.  변협은 27일 변호사법 31조 3항의 ‘공직 퇴임 변호사의 수임 제한’ 규정을 위반할 경우 징계 수위를 기존 견책이나 과태료 등에서 정직 처분까지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변협은 이런 계획을 다음달 초 관련 규정을 적용받는 공직 퇴임 변호사 215명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변호사법 31조 3항은 ‘법관·검사·장기복무 군법무관, 그 밖의 공무원직에 있다가 퇴직해 변호사 개업을 한 자는 퇴직 1년 전부터 근무한 법원, 검찰청, 군사법원, 금융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경찰관서 등 국가기관이 처리하는 사건을 퇴직한 날부터 1년 동안 수임할 수 없다’고 돼 있다.  공직에서 퇴임해 개업한 변호사들이 직전에 몸담고 있던 관청의 현직 판사나 검사, 수사관 등과의 친분을 이용해 사건 처리나 판결에 영향을 미치는 이른바 ‘전관예우’를 막기 위해 만들어진 조항이다.  그러나 이 조항이 2011년 제정된 이후 공직 퇴임 변호사들의 규정 위반 사례는 도리어 늘고 있다. 2012년과 2013년에는 적발 건수가 없었지만 지난해에는 7건이 적발돼 6건은 과태료, 1건은 견책 징계를 받았다. 올 들어서는 지금까지 3건이 적발돼 과태료 징계가 내려졌고 이달 말 추가 징계가 예정돼 있다.  변협은 수임 제한 규정을 지키지 않는 공직 퇴임 변호사가 늘어난 이유는 징계 수준이 낮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전관 변호사의 수임료는 최대 1억원에 달하지만 과태료는 최대 3000만원에 불과하다. 변협 관계자는 “정직 처분을 내린다면 이미 수임된 사건에 관련한 업무를 볼 수 없기 때문에 강력한 처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변협은 다음달 열리는 윤리위원회부터 강화된 징계 수준을 적용하기로 했다. 기존에 징계가 청구돼 계류 중인 사안에도 새 기준이 적용된다. 서초동의 한 변호사는 “의뢰인들이 전관 변호사를 소개시켜 달라는 요청부터 할 만큼 전관 변호사들은 다른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며 “재판의 공정성을 높이고 의뢰인들이 피해를 볼 여지를 줄이기 위해 전관예우는 타파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 [사설] 법원이 제동 건 전관예우 악습

    해군 해상작전 헬기 도입 비리로 구속기소된 김양 전 국가보훈처장이 결국 전관(前官) 변호사 선임을 스스로 포기했다. 서울중앙지법이 전관 변호인의 입김이 작용하지 못하도록 재판부를 두 차례나 재배당한 노력의 결과다. 김 전 처장은 첫 재판을 앞둔 이달 초 법무법인 KCL 등의 변호사 10명으로 막강 변호인단을 꾸렸다. 사건을 맡은 재판장과 고교 선후배 관계인 변호인이 포함되자 서울중앙지법은 재판부를 바꿨다. 이런 조치에 김 전 처장은 바뀐 재판장과 같은 법원에서 근무한 적 있는 변호인을 다시 선임했고, 법원이 재판장을 또 교체하려 하자 어쩔 수 없이 전관 변호인 선임을 철회한 것이다. 전관예우 폐습의 부끄러운 민낯이 그대로 드러난 일이다. 법원이 재판장을 바꿨을 때 10명의 변호인단은 약속이나 한 듯 줄줄이 사임하는 웃지 못할 해프닝을 빚었다. 처음부터 전관예우를 염두에 두고 변호를 맡았다가 혜택의 여지가 없어지자 뒤로 빠졌다는 방증이다. 변호인이 몽땅 사임한 뒤 법원은 국선변호인을 직권 선임해 줬으나 김 전 처장은 이를 마다하고 어떻게든 재판장과 끈이 닿을 수 있는 변호인을 다시 찾았다. 돈 있는 의뢰인과 전관 변호사들이 결탁한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폐단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대표적 사례로 낱낱이 공개된 셈이다. 이번 일은 사법부 개혁에 있어 의미가 크다. 법원 내부에서 전관예우 폐해를 걷어내려는 노력이 시작됐고, 법원의 자정의지로 부조리 척결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다. 서울중앙지법은 전관예우를 근절하려는 취지에서 이달부터 ‘재판부 재배당 활성화 대책’을 시행했다. 변호인이 재판장이나 재판부 소속 법관과 학교, 사법연수원, 같은 직장 등에 연고가 있으면 사건을 다른 재판부로 넘기는 제도다. 성완종 리스트로 기소된 이완구 전 국무총리도 이 기준에 걸려 재판부를 재배당받았다. 전관 변호사가 안면 있는 재판장에게 전화 한 통 걸거나 상고 이유서에 도장 한 번 찍어주는 것으로 몇 천만원씩 받고, 성공보수까지 챙기는 관행은 이제 세상이 다 안다. 이는 사법부를 넘어 사회통합에도 찬물을 끼얹는 악습이다. 우리 국민의 사법부 신뢰도가 세계 꼴찌 수준이라는 최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보고서가 모든 것을 말해주지 않았나. 사법부 불신은 더 내려갈 데조차 없다. 전관예우 근절 대책이 서울중앙지법에서만 그쳐서는 안 되는 이유다. 고등법원과 대법원의 동참으로 전국의 지방법원으로까지 자정 움직임이 확산돼야 한다.
  • [열린세상] 변호사의 성공보수/홍복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열린세상] 변호사의 성공보수/홍복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우리나라의 변호사 보수는 착수금(계약금)과 성공보수로 구성된다. 성공보수는 민사의 경우는 승소 판결, 형사의 경우는 구속영장 청구기각·보석석방·집행유예·무죄판결 등과 같이 의뢰인에게 유리한 결과가 나왔을 때 변호사에게 지급하는 대가를 말한다. 변호사가 사건을 수임할 때 의뢰인으로부터 착수금 외에 성공보수 특약을 해 민사는 소송물가액의 일정 비율, 형사의 경우에는 추가금을 받고 있다. 이러한 변호사 보수 체계는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지금까지 반세기 넘게 유지돼 왔다. 성공보수를 인정할 것인가에 관해서는 나라마다 차이가 있으나 우리나라처럼 모든 종류의 소송 사건에 성공보수가 인정되고 있는 나라는 거의 없다. 더욱이 착수금과 성공보수의 산정 기준도 없으며 한도도 없다. 동일한 유형의 사건임에도 변호사마다, 로펌마다 달라 부르는 게 값일 정도로 베일에 싸여 불투명하다. 불투명하기에 의뢰인의 변호사 보수와 업무 처리에 대한 불만과 불신은 물론 과세 당국도 변호사 소득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다. 성공보수의 허용은 전관예우를 조장하고 전관예우는 사법 부패와 사법 불신으로 연결된다. 전관 변호사는 퇴임 후 많은 사건을 수임하고 성공보수로 초단기간에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는 사실이 고위직 판검사들의 공직자 취임을 위한 청문회 과정에서 여실히 드러난 바 있어 사회적 지탄과 사법 불신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달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2015년 한눈에 보는 정부’ 보고서에서 우리나라 국민의 사법부에 대한 신뢰 수준이 회원국 중 최하위권이라는 사실은 이와 무관하지 않다. 최근 대법원은 전원합의체 판결에서 “형사사건 성공보수 약정은 수사·재판의 결과를 금전적인 대가와 결부시킴으로써 변호사 직무의 공공성을 저해하고, 의뢰인과 일반 국민의 사법제도에 대한 신뢰를 현저히 떨어뜨릴 위험이 있으므로 무효로 보아야 한다”고 판시했다. 그동안 사법개혁이 논의될 때마다 성공보수의 폐지가 논의됐고, 성공보수 약정을 금지하는 변호사법 개정안이 수차례 제출되기도 했으나 법조계의 반대로 무산된 바 있다. 대법원도 종전까지 성공보수를 의뢰인과 변호사 간의 사적자치에 의한 계약으로 원칙적으로 유효한 것으로 보아 전관예우의 온상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만시지탄의 느낌이다. 이 판결에 대해 대한변호사협회는 “보수의 결정은 사적자치의 영역이고 이를 없애면 착수금을 지급할 경제적 능력이 없는 자를 위한 불가피한 성공보수조차 체결할 수 없게 돼 직업 수행의 자유를 과도하게 제한한다”고 강력히 반대하면서 헌법소원을 제기했다. 그러나 법률 지식이 부족하고 소송 절차에 대한 경험과 정보, 경제적 능력이 없는 사람과의 성공보수 약정은 의뢰인의 궁박한 사정을 이용한 불공정한 계약의 전형이다. 또한 국가형벌권의 공적 실현이라 할 수 있는 수사와 재판의 결과를 놓고 단지 의뢰인에게 유리한 결과라고 하여 이를 임의로 ‘성공’이라고 정하고, 그에 대한 대가로 상당한 금액을 수수하는 것은 사회적 타당성을 갖추고 있다고 보기 어렵다. 인권 옹호와 사회 정의의 실현을 사명으로 하는 변호사 직무의 공공성 및 윤리성과도 부합하지 않는다. 따라서 형사사건에서는 성공보수제도를 금지하는 게 마땅하다. 사법부의 신뢰도가 높은 나라에서는 대부분 성공보수 계약을 무효로 보고 있다. 대법원은 형사사건의 성공보수 약정에 한해 무효로 보고 있으나, 이를 계기로 민사사건의 변호사 보수체계도 정비해야 한다. 사법권은 법조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변호사의 활동에 대한 보수 결정 방식이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합리적이고 투명하게 확립됨으로써 사법제도의 운용과 변호사의 역할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와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수 있어야 한다. 일반 국민의 입장에서 거액인 착수금과 성공보수로 구분한 변호사의 불투명한 보수체계를 시간제 보수제로 전환하는 것도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다.
  • [기고] 공인 탐정 도입, 이제 시간이 없다/정수상 경기 고양경찰서장

    [기고] 공인 탐정 도입, 이제 시간이 없다/정수상 경기 고양경찰서장

    모든 국가에는 피해 회복절차와 법 규정이 존재한다. 하지만 우리 현실은 형식적인 정의에 그친다. 영화 ‘변호인’이나 드라마에서처럼 변호사가 의뢰인을 위한 증거수집에 적극적으로 뛰는 사례는 보기 어렵다. 있어도 변호사는 시간과 인력이 부족한 데다 정보수집 기법이 부족해 성과를 얻기 힘들다. 결국 비전문가인 의뢰인이 직접 증거 등을 수집해 변호사에게 줘야 한다. 민형사 사건을 겪는 개인이 자신에게 필요한 증거나 정보 수집을 제대로 할 수 없다면 ‘누군가’ 도와줘야 한다. 그 누군가는 법률 지식과 경험을 갖춘 합법적인 신분이어야 한다. 누군가가 없으면 지인에게 부탁하거나 심부름센터와 같은 불법 흥신소를 이용해야 한다. 방법은 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나라들처럼 변호사와 탐정이 협업하는 것이다. 탐정 역사가 200년에 가까운 미국에선 탐정 도움 없이 형사사건을 변호하는 변호사가 드물다. 한번쯤 읽어 봤을 추리소설에 등장하는 셜록 홈스 같은 명탐정을 말한다. 그러나 탐정은 우리나라에서 불법이다. 탐정을 허용하는 법이 17년 가까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어서다. 탐정법은 16대 국회 때 당시 한나라당 하순봉 의원이 처음 입법을 논의했고 17, 18대에서도 법안이 제출됐지만 임기 만료로 자동 폐기됐다. 19대에서도 ‘경비업법 전부 개정 법률안’과 ‘민간조사업에 관한 법률안’ 2건이 제출돼 있지만 내년 3월이면 또다시 국회임기가 만료돼 자동 폐기된다. 국무조정실과 경찰청, 법무부가 지난해부터 협의체를 구성해 민간조사업 도입을 논의하고 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경찰청과 법무부가 탐정 관할권을 놓고 이견이 있고 대한변호사협회의 반대도 거세다. 탐정이 생기면 일자리도 만들어진다. 박근혜 대통령이 2013년 3월 16일 청와대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선진국에 있는데 우리에게 없는 잠재적 직업을 발굴해 일자리를 창출할 것”을 지시했고, 정부는 지난해 3월 탐정을 새로운 직업군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탐정 도입으로 돈과 권력, 연에 의지하기보다 증거를 기초로 한 공정한 재판을 받는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 시간이 없다.
  • 디스패치, 강용석 불륜설 증거 제시

    디스패치, 강용석 불륜설 증거 제시

    디스패치, 강용석 불륜설 의혹 제기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강용석의 불륜설에 관한 내용을 18일 보도했다. 디스패치가 이날 보도한 내용에는 두 사람의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또한 디스패치는 호텔 수영장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전했다. 앞서 상대 여성으로 지목된 A 씨의 남편이 강용석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강용석은 “A 씨와는 단순히 의뢰인과 변호인 사이”라며 “A 씨를 대표 변호사 자격으로 2~3차례 만난 게 전부”라고 반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강용석 불륜설 제기

    디스패치, 강용석 불륜설 제기

    디스패치, 강용석 불륜설 의혹 제기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강용석의 불륜설에 관한 내용을 18일 보도했다. 디스패치가 이날 보도한 내용에는 두 사람의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또한 디스패치는 호텔 수영장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전했다. 앞서 상대 여성으로 지목된 A 씨의 남편이 강용석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강용석은 “A 씨와는 단순히 의뢰인과 변호인 사이”라며 “A 씨를 대표 변호사 자격으로 2~3차례 만난 게 전부”라고 반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메시지엔 “더 야한거” 무슨 뜻이길래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메시지엔 “더 야한거” 무슨 뜻이길래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디스패치 홍콩사진 첨부 “확률 90%이상” 강용석 디스패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관한 내용을 보도해 화제다. 강용석은 최근 파워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이며 A씨의 남편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상태다. 이에 18일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A씨의 불륜스캔들이 불거진 사진과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디스패치는 A씨의 홍콩 수영장 사진을 첨부 한 후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맑혔다. 또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날리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고 말하자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 등의 답변을 했다. 또 A씨가 일본 고급 레스토랑에서 60만원 상당의 저녁을 먹었다는 영수증 사진에는 ‘YONG SEOK’이라는 적혀있었다. 앞서 강용석은 “증거 사진이 있다면 그냥 공개하라. 변호인과 의뢰인 사이일 뿐”이라면서 “법정까지 갈 필요도 없다. 사진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메시지엔 “더 야한거” 무슨뜻?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메시지엔 “더 야한거” 무슨뜻?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디스패치 홍콩사진 첨부 “확률 90%이상” 강용석 디스패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관한 내용을 보도해 화제다. 강용석은 최근 파워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이며 A씨의 남편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상태다. 이에 18일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A씨의 불륜스캔들이 불거진 사진과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디스패치는 A씨의 홍콩 수영장 사진을 첨부 한 후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맑혔다. 또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날리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고 말하자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 등의 답변을 했다. 또 A씨가 일본 고급 레스토랑에서 60만원 상당의 저녁을 먹었다는 영수증 사진에는 ‘YONG SEOK’이라는 적혀있었다. 앞서 강용석은 “증거 사진이 있다면 그냥 공개하라. 변호인과 의뢰인 사이일 뿐”이라면서 “법정까지 갈 필요도 없다. 사진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변호사 vs 법·변·세 연합군 ‘밥그릇 쟁탈전’

    변호사 vs 법·변·세 연합군 ‘밥그릇 쟁탈전’

    변호사 업계와 법무사·변리사·세무사 등 비(非)변호사 업계 간 갈등의 골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로스쿨 도입으로 변호사가 2만명에 가까워지면서 변호사 업계의 내부 경쟁이 격화된 가운데 업무가 겹치는 관련 전문 업계와의 영역 싸움이 치열해진 결과다. 특히 변호사 증가로 시장을 잠식당할 위기에 놓인 변리사와 세무사 업계가 전면전을 선포한 양상이다. 이들은 최근 변호사에게 변리사와 세무사 자격을 자동으로 부여하는 변리사법과 세무사법을 개정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그동안 변호사 업계는 업무 영역 확대를 위해 전방위 노력을 기울여 왔다. 변호사들의 먹고사는 문제를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던 하창우(61·사법연수원 7기) 변호사가 올 1월 제48대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에 당선되면서 업계의 변화가 예견됐지만 당초 전망 이상의 광폭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반발과 잡음도 끊이지 않고 있다. 당장 변협은 법리 관련 실무를 다루는 법무사와 변리사, 세무사회와 이권을 둘러싸고 다투고 있다. 법무사 단체와는 국회가 추진하고 있는 법안을, 변리사·세무사 단체와는 현행 법 조항을 두고 대립하고 있다. 모두 변호사와 해당 직무 종사자의 ‘밥그릇’이 걸려 있다는 게 공통점이다. 변협과 대한법무사협회는 새누리당 홍일표 의원이 발의한 ‘민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두고 설전을 이어 오고 있다. 이 법률안은 ‘대법원의 민사소송 사건은 소송 대리인으로 변호사를 필수적으로 선임하도록 하고, 변호사를 선임하지 못하는 사람은 국선변호사를 선임한다’는 게 뼈대다. 민사소송은 변호사에 비해 선임 비용이 저렴한 법무사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변호사들은 이 법안을 반기는 반면 법무사협회는 국민의 소송 비용 증가 등을 주요 내용으로 공청회와 거리 홍보전을 진행하는 등 집단 반발하고 있다. 변리사와 세무사들은 법무사들보다 다급한 처지다. 현행 변리사법과 세무사법의 각각 제3조는 변호사가 등록만 하면 해당 자격을 부여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변리사회는 지난 6일부터 변리사법 제3조를 폐지하는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국회에서는 한국세무사회의 청원에 따른 세무사법 제3조 폐지를 골자로 한 세무사법 개정안이 계류 중이다. 변협 관계자는 이에 대해 “변리사나 세무사 등은 원래 변호사의 고유 영역이지만 과거 변호사가 부족했던 시절 특정 영역의 문턱을 낮춰 줬던 것에 불과하다”면서 “지금은 로스쿨에서 특성화 교육을 받은 변호사들이 배출되고 있어 별도 제도가 불필요하고, 대법원 상고심에 변호사 선임을 강제하더라도 법무사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변호사 업계는 가장 버거운 상대인 대법원과도 대립하고 있다. 포문은 변협이 열었다. 변협은 지난 3월 퇴임한 차한성 전 대법관의 변호사 개업 신고서를 반려한 데 이어 박상옥 당시 대법관 후보자에게 대법관 재직 뒤 변호사 개업을 하지 않겠다는 서약서를 요청했다. 법조계의 고질적인 폐단으로 꼽히는 전관예우를 막겠다는 취지였다. 사법부에서는 “법적 근거도 없이 직업 선택의 자유를 과도하게 제한하는 것 아니냐”는 볼멘소리가 나왔다. 4개월 뒤 대법원의 반격이 나왔다. 지난달 23일 대법원은 대법관 13명이 참여하는 전원합의체를 열고 형사사건에서 변호사들이 의뢰인과 맺는 성공 보수를 무효화했다. 대법원 역시 전관예우 근절과 연고주의 타파 등을 판결 배경으로 꼽았지만 변협에 대한 ‘괘씸죄’가 반영된 것이라는 말도 나온다. 서울 지역의 한 판사는 “당초 해당 사건은 사회적으로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전원합의체에 회부될 정도의 사안이 아니었지만 변협의 최근 행보에 부정적이었던 대법원의 의중이 반영됐다”고 귀띔했다. 변협은 대법원 판결에 불복, 해당 재판 결과에 대해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청구했지만 헌재는 법률이 아닌 재판 결과는 헌법소원 대상에서 제외하고 있다. 오영근 한양대 로스쿨 교수는 “변협 등 각종 단체의 찬반 논리가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지만 정작 법률 서비스 소비자인 국민의 입장이 빠져 있다”면서 “법조계 단체라도 그들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서는 입법 청원을 통할 수밖에 없는 만큼 국회에서 특정 단체가 아닌 국민의 이익을 대변할 수 있도록 잘 판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디스패치, 강용석 불륜설 사실? 어떤 내용 담겼나?

    디스패치, 강용석 불륜설 사실? 어떤 내용 담겼나?

    디스패치, 강용석 불륜설 의혹 제기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강용석의 불륜설에 관한 내용을 18일 보도했다. 디스패치가 이날 보도한 내용에는 두 사람의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또한 디스패치는 호텔 수영장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전했다. 앞서 상대 여성으로 지목된 A 씨의 남편이 강용석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강용석은 “A 씨와는 단순히 의뢰인과 변호인 사이”라며 “A 씨를 대표 변호사 자격으로 2~3차례 만난 게 전부”라고 반박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 “사랑해, 더 야한거” 무슨뜻으로?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 “사랑해, 더 야한거” 무슨뜻으로?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디스패치 홍콩사진 첨부 “확률 90%이상” 강용석 디스패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관한 내용을 보도해 화제다. 강용석은 최근 파워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이며 A씨의 남편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상태다. 이에 18일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A씨의 불륜스캔들이 불거진 사진과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디스패치는 A씨의 홍콩 수영장 사진을 첨부 한 후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맑혔다. 또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날리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고 말하자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 등의 답변을 했다. 또 A씨가 일본 고급 레스토랑에서 60만원 상당의 저녁을 먹었다는 영수증 사진에는 ‘YONG SEOK’이라는 적혀있었다. 앞서 강용석은 “증거 사진이 있다면 그냥 공개하라. 변호인과 의뢰인 사이일 뿐”이라면서 “법정까지 갈 필요도 없다. 사진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사랑해, 더 야한거” 무슨뜻?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사랑해, 더 야한거” 무슨뜻?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디스패치 홍콩사진 첨부 “확률 90%이상” 강용석 디스패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관한 내용을 보도해 화제다. 강용석은 최근 파워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이며 A씨의 남편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상태다. 이에 18일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A씨의 불륜스캔들이 불거진 사진과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디스패치는 A씨의 홍콩 수영장 사진을 첨부 한 후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맑혔다. 또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날리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고 말하자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 등의 답변을 했다. 또 A씨가 일본 고급 레스토랑에서 60만원 상당의 저녁을 먹었다는 영수증 사진에는 ‘YONG SEOK’이라는 적혀있었다. 앞서 강용석은 “증거 사진이 있다면 그냥 공개하라. 변호인과 의뢰인 사이일 뿐”이라면서 “법정까지 갈 필요도 없다. 사진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사랑해, 더 야한거” 충격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사랑해, 더 야한거” 충격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디스패치 홍콩사진 첨부 “확률 90%이상” 강용석 디스패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관한 내용을 보도해 화제다. 강용석은 최근 파워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이며 A씨의 남편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상태다. 이에 18일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A씨의 불륜스캔들이 불거진 사진과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디스패치는 A씨의 홍콩 수영장 사진을 첨부 한 후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맑혔다. 또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날리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고 말하자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 등의 답변을 했다. 또 A씨가 일본 고급 레스토랑에서 60만원 상당의 저녁을 먹었다는 영수증 사진에는 ‘YONG SEOK’이라는 적혀있었다. 앞서 강용석은 “증거 사진이 있다면 그냥 공개하라. 변호인과 의뢰인 사이일 뿐”이라면서 “법정까지 갈 필요도 없다. 사진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불륜스캔들 홍콩사진에 문자까지? “더 야한거” 무슨 뜻?

    강용석 불륜스캔들 홍콩사진에 문자까지? “더 야한거” 무슨 뜻?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디스패치 홍콩사진 첨부 “확률 90%이상” 강용석 디스패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관한 내용을 보도해 화제다. 강용석은 최근 파워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이며 A씨의 남편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상태다. 이에 18일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A씨의 불륜스캔들이 불거진 사진과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디스패치는 A씨의 홍콩 수영장 사진을 첨부 한 후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맑혔다. 또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날리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고 말하자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 등의 답변을 했다. 또 A씨가 일본 고급 레스토랑에서 60만원 상당의 저녁을 먹었다는 영수증 사진에는 ‘YONG SEOK’이라는 적혀있었다. 앞서 강용석은 “증거 사진이 있다면 그냥 공개하라. 변호인과 의뢰인 사이일 뿐”이라면서 “법정까지 갈 필요도 없다. 사진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홍콩사진, 디스패치 “확률 90%이상”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홍콩사진, 디스패치 “확률 90%이상”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디스패치 홍콩사진 첨부 “확률 90%이상” 강용석 디스패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관한 내용을 보도해 화제다. 강용석은 최근 파워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이며 A씨의 남편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상태다. 이에 18일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A씨의 불륜스캔들이 불거진 사진과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디스패치는 A씨의 홍콩 수영장 사진을 첨부 한 후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맑혔다. 또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날리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고 말하자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 등의 답변을 했다. 또 A씨가 일본 고급 레스토랑에서 60만원 상당의 저녁을 먹었다는 영수증 사진에는 ‘YONG SEOK’이라는 적혀있었다. 앞서 강용석은 “증거 사진이 있다면 그냥 공개하라. 변호인과 의뢰인 사이일 뿐”이라면서 “법정까지 갈 필요도 없다. 사진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사랑해, 더 야한거”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사랑해, 더 야한거”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디스패치 홍콩사진 첨부 “확률 90%이상” 강용석 디스패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관한 내용을 보도해 화제다. 강용석은 최근 파워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이며 A씨의 남편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상태다. 이에 18일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A씨의 불륜스캔들이 불거진 사진과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디스패치는 A씨의 홍콩 수영장 사진을 첨부 한 후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맑혔다. 또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날리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고 말하자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 등의 답변을 했다. 또 A씨가 일본 고급 레스토랑에서 60만원 상당의 저녁을 먹었다는 영수증 사진에는 ‘YONG SEOK’이라는 적혀있었다. 앞서 강용석은 “증거 사진이 있다면 그냥 공개하라. 변호인과 의뢰인 사이일 뿐”이라면서 “법정까지 갈 필요도 없다. 사진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 문자에 영수증까지…“더 야한거” 무슨 뜻?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 문자에 영수증까지…“더 야한거” 무슨 뜻?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디스패치 홍콩사진 첨부 “확률 90%이상” 강용석 디스패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관한 내용을 보도해 화제다. 강용석은 최근 파워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이며 A씨의 남편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상태다. 이에 18일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A씨의 불륜스캔들이 불거진 사진과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디스패치는 A씨의 홍콩 수영장 사진을 첨부 한 후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맑혔다. 또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날리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고 말하자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 등의 답변을 했다. 또 A씨가 일본 고급 레스토랑에서 60만원 상당의 저녁을 먹었다는 영수증 사진에는 ‘YONG SEOK’이라는 적혀있었다. 앞서 강용석은 “증거 사진이 있다면 그냥 공개하라. 변호인과 의뢰인 사이일 뿐”이라면서 “법정까지 갈 필요도 없다. 사진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 “사랑해, 더 야한거” 문자까지?

    디스패치 강용석 홍콩사진 공개 “사랑해, 더 야한거” 문자까지?

    강용석 불륜스캔들 증거? 디스패치 홍콩사진 첨부 “확률 90%이상” 강용석 디스패치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강용석 불륜스캔들에 관한 내용을 보도해 화제다. 강용석은 최근 파워블로거 A씨와 불륜 스캔들에 휩싸이며 A씨의 남편으로부터 소송을 당한 상태다. 이에 18일 디스패치는 강용석과 A씨의 불륜스캔들이 불거진 사진과 대화 내용 일부를 전했다. 디스패치는 A씨의 홍콩 수영장 사진을 첨부 한 후 “사진 감정 전문가에게 이 사진을 의뢰한 결과 이 사진이 합성일 확률은 거의 없으며 반대로 강용석일 확률은 90%이상으로 봤다”고 맑혔다. 또 강용석의 상대로 지목된 A씨가 ‘사랑해’라는 이모티콘을 날리자, 강용석은 “더 야한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A씨는 “야한거 없음”이라며 보고싶다는 이모티콘을 보냈다. 강용석은 “근데 매일봐도 되나?” “누구한테 말 안하고 카톡만 잘 지우면 별 문제 없다”고 말하자 A씨는 “문제긴 하죠. 정들어서” “정들어서 못 헤어진다고” 등의 답변을 했다. 또 A씨가 일본 고급 레스토랑에서 60만원 상당의 저녁을 먹었다는 영수증 사진에는 ‘YONG SEOK’이라는 적혀있었다. 앞서 강용석은 “증거 사진이 있다면 그냥 공개하라. 변호인과 의뢰인 사이일 뿐”이라면서 “법정까지 갈 필요도 없다. 사진을 보여주면 해명하겠다”고 주장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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