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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준표 “김두관, 나를 지목해? 장수는 병졸과 안 싸워”

    홍준표 “김두관, 나를 지목해? 장수는 병졸과 안 싸워”

    김두관 “홍준표·김태호 한판 붙어보고 싶다”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4·15 총선에서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역구 대항마로 자신이 거론되는 것과 관련, “장수는 병졸과 싸우지 않는다”며 김 의원을 평가절하했다. 홍 전 대표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낙연 전 총리가 종로에 출마하면서 ‘황교안 (한국당) 대표 나와라’라고 소리치니 김 의원이 경남 양산을로 가면서 이를 흉내 내 ‘홍준표 나와라’라고 말한 기사를 봤다”며 이렇게 밝혔다. 경남도지사 출신으로 20년 넘게 경남에서 정치 활동을 해온 김두관 의원은 경남 양산을 출마를 선언했고, 홍 전 대표는 고향인 경남 밀양(밀양·의령·함안·창녕) 출마 의사를 굽히지 않고 있다. 홍 젼 대표는 “이 전 총리, 황 대표는 대선주자 1·2위이기 때문에 그 싸움은 그럴듯하나 김 의원은 무슨 연유로 나를 지목하는지 의아하다”고 말했다. 홍 전 대표는 “나는 (경남) 밀양에 터 잡고 PK(부산·경남) 수비대장 하러 내려가는 것이지 병졸과 싸우기 위해 내려가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착각하지 마시라”고 썼다. 김 의원은 지난 25일 양산 출마 결심을 굳힌 직후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냉혹한 현실과 고난의 여정에도 무거운 짐을 짊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 저의 숙명”이라면서 “홍 전 대표나 김태호 전 경남지사를 상대 후보로 꼽으며 양산에서 한판 붙어보고 싶다”고 승부를 자청했다. 홍 전 대표는 지난 24일 올린 글에서는 “당을 장악한 몇몇 ‘친박’(친박근혜 의원)들이 언론을 통해 고향 출마를 막으려고 하는 듯하다. 당에서는 아직도 아무런 연락이 없다”고 적었다. 그는 당에서 당 대표 출신의 4선 중신으로서 ‘험지’ 출마를 권유받는데 대해 “지난 25년 동안 당을 위해 할 만큼 다했다”면서 “정치를 정리하는 마지막 출마는 내 의견대로 당이 존중해줄 것으로 굳게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김형오 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지난 23일 홍 전 대표와 김태호 전 경남지사 등 중진들이 고향에 출마하겠다고 나선 데 대해 언론 인터뷰에서 “공동묘지에 가면 억울한 사연 없는 무덤이 하나없다”면서 “‘나는 고생도 많이 했는데 (험지에 출마해서) 죽으라는 거냐’며 편한 고향 땅으로 가면 거기서도 떨어진다. 정치인은 자기의 억울함을 뛰어넘어 과감히 받아들이는 게 숙명”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 김포시갑 현역 의원인 김두관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지역주의의 십자가를 지고 불쏘시개가 돼 우리 정치를 바꿀 수 있다면, 기꺼이 나를 태우겠다”며 경남 양산을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김형오 “당대표급 공천 신청 그대로 수용 안 할 것”

    김형오 “당대표급 공천 신청 그대로 수용 안 할 것”

    “황교안 등 총선 승리 직결돼 전략적 배치 일반국민 여론조사 결과 컷오프 기준 적용” 민주 “공천적합도 조사 대통령 이름 불허”자유한국당 김형오 공천관리위원장이 29일 황교안 대표, 홍준표 전 대표, 김태호 전 최고위원 등 당대표·광역단체장급 후보의 공천 신청에 대해 “그대로 받아들이지는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공천 과정에서 적잖은 진통이 예상된다. 김 위원장은 이날 3차 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공관위가 (황 대표 등) 그분들의 신청을 보고 그대로 받아들이지는 않고, 여러 각도에서 판단하고 검토할 것”이라며 “이분들을 어디에, 어떻게 배치하느냐는 총선 승리와 직결되므로 고도의 전략적 판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황 대표는 이미 ‘수도권 험지 출마’를 공언했지만 당 안팎에서는 황 대표가 종로 출마를 확정한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의 정면 대결 대신에 ‘이기는 험지’를 찾고 있다는 말도 돌고 있다. 또 홍 전 대표와 김 전 최고위원은 각각 고향이 포함된 경남 창녕·밀양·함안·의령,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 출마를 예고했다. 이런 가운데 공관위가 “뜻대로 되진 않을 것”이란 메시지를 내논 것이라 향후 잡음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공관위는 또 현역 국회의원 물갈이를 위해 일반국민 대상 여론조사 결과를 컷오프(공천배제) 기준에 적용하기로 했다. 정치 신인 수혈을 위한 청년·여성·장애인 등에 대한 가산점 제도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다. 가산점을 없애는 대신에 신인에게 기본 점수를 주는 방법 등이 거론된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공천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청와대 출신 후보는 경력에 ‘비서관’, ‘행정관’ 등 직함은 사용하되 전·현직 대통령의 이름은 쓰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 앞서 당 지도부는 이 같은 결정을 공관위에 전달했다. 손지은 기자 sson@seoul.co.kr신형철 기자 hsdori@seoul.co.kr
  • 前 경남지사 3인, PK서 대권 노리나

    前 경남지사 3인, PK서 대권 노리나

    홍준표 “밀양에서 PK 수비대장 할 것” 김태호, 고향 거창 지역서 예비후보 등록 김두관, 문재인 사저 양산을 출마 예고 경남지사 출신 3인방이 21대 총선에서 PK(부산·경남) 출마를 나란히 공식화하면서 선거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주인공은 김태호(32·33대)·홍준표(34대)·김두관(35·36대) 전 지사로 모두 대선주자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다.홍준표(66) 전 지사는 28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2022년 정권 교체에 유의미한 지역 및 내가 정치를 마지막으로 정리할 곳을 지역구로 선택하기로 하고 20년 험지 정치를 떠나 수구초심의 심정으로 고향으로 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2월 3일 밀양 삼문동으로 이사를 한다. 당 공천관리위원회를 설득해 흔들리는 스윙보터 PK 지역 40석을 방어할 수비대장 역할을 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고향인 창녕군이 속해 있는 선거구(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를 원하고 있다. 서울에서 15·16·17·18대 국회의원을 지낸 그는 지난 대선 때 자유한국당 후보로 나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패했다.김태호(58) 전 지사는 고향인 거창군이 속한 지역구(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에 일찌감치 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지역을 훑고 있다. 경남도의원·거창군수·도지사를 거쳐 이명박 정부 시절 국무총리에 지명됐다가 청문회에서 낙마한 뒤 경남 김해을에서 재선 국회의원을 지냈다. 2012년 제18대 대통령 선거 새누리당 후보자 선출 경선에 참여한 바 있다. 김태호·홍준표 전 지사는 고향인 선거구에서 출마한다면 승리가 확실시된다. 두 곳 모두 보수 성향이 강한 곳으로 두 후보의 출마설에 대해 이렇다 할 반응도 없다. 다만 당에서 ‘험지 출마’를 압박하고 있어 결과를 예단하기는 이르다.한국당 출신 경남지사로 김태호·홍준표 전 지사가 PK 출마를 노린다면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김두관(61) 전 지사를 문 대통령의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을에 투입하기로 했다. 양산을은 민주당과 한국당 모두 장담할 수 없는 접전지역으로 김 전 지사의 출마 소식을 썩 반기는 분위기는 아니다. 김 전 지사는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양산을 출마를 공식화한다. 최근 SNS에서는 “저는 당의 요청과 결정에 따라 지역구를 옮기게 됐다는 정말 죄송한 말씀을 드린다.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었다”고 고민이 컸음을 비쳤다. 고향인 남해에서 이장을 거쳐 남해군수를 하고 노무현 정부에서 행정자치부 장관을 지냈으며, 경남지사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뒤 2년 만에 지사직을 그만두고 2012년 대선후보 경선에 참여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회장님들 창업 꿈 키운 명당서 기업가 정신 품은 인재 기른다

    회장님들 창업 꿈 키운 명당서 기업가 정신 품은 인재 기른다

    LG, 삼성, 효성 창업주를 비롯한 많은 기업인이 배출돼 ‘기업인 사관학교’로 불리는 경남 진주시 지수면 옛 지수초등학교가 기업가 정신 교육의 산실로 새로 태어난다. 구인회(1907~1969) LG 창업주, 이병철(1910~1987) 삼성그룹 창업주, 조홍제(1906~1984) 효성그룹 창업주는 지수초등학교 1회로 함께 이 학교를 다녔다. 지수초등학교는 농촌 학생수 감소로 2009년 문을 닫았다. 진주시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문을 닫은 옛 지수초등학교의 기업인 교육 명당 역사와 전통을 이어 가기 위해 학교 시설을 기업가 정신 교육센터·도서관·역사관 등으로 개·보수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지수초 함께 다닌 LG·삼성·효성 창업주 지수면 승산리 승산마을 앞에 있는 옛 지수초등학교는 1921년 5월 지수공립보통학교로 개교했다. 학교가 문을 열자 학교 옆 승산마을에 사는 구인회와 인근 의령 출신 이병철, 함안 출신 조홍제 등 3명이 나란히 이곳에 입학했다. 이들은 나이는 다르지만 신식 교육을 받기 위해 함께 이 학교에 다녔다. 구철회(3회) LG 부회장, 허정구(5회) 전 삼양통상 회장, 구정회(11회) 전 금성사 회장, 구태회(12회) LS그룹 창업주, 허준구(13회) 전 LG건설 명예회장, 구자경(14회) LG그룹 명예회장, 구평회(15회·전 한국무역협회 회장) 호남정유 회장, 구두회(17회)·허신구(18회) 전 LG 명예회장 등이 모두 지수초 출신이다. 또 허완구(25회) 승산그룹 회장, 허남각(26회) 삼양통상 회장, 최종락(28회) 국제플랜트 회장, 구자정(28회) 전 보람은행장, 구자신(30회) 쿠쿠전자 회장, 허동수(30회) GS칼텍스 회장, 허승효(32회) 알토전기 회장, 이균필(44회) 삼정C.T 대표이사 등도 지수초에서 기업가의 꿈을 키운 동문들이다.지수초는 1970년대 학생수가 600명이 넘을 때도 있었지만 농촌 인구 감소를 비켜 갈 수 없었다. 학교 총동창회 등에서 학생 유치에 나서는 등 노력했지만 2009년 인근 송정초등학교에 통합되고 결국 문을 닫았다. 송정초등학교로 통합하는 대신 통합학교 이름은 지수초등학교를 쓴다. 개교 당시 구인회·이병철·조홍제 3명이 함께 심고 가꾼 것으로 전해지는 큰 소나무 한 그루가 학교 건물 앞에서 100년 가까이 학교를 지키고 있다. LG와 삼성, 효성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자 이 소나무는 ‘부자소나무’(재벌송)로 불리며 관광명소가 됐다. 지수초 출신인 마을 주민 구자표(56)씨는 “공휴일이나 주말에는 학교와 인근에 기업인들 생가가 모여 있는 승산마을을 구경하기 위해 관광객이 많이 온다”고 전했다. ●강의실·전시관 등 갖춘 교육센터 추진 진주시는 문을 닫은 옛 지수초를 기업인 정신 교육시설과 전시관 등으로 활용하기 위해 자산 교환 취득 방식으로 교육청으로부터 소유권을 넘겨받았다. 시는 옛 지수초 2층 건물을 고쳐 기업가 정신 교육센터로 만들 예정이다. 이를 위해 사업비 17억원을 올해 국비 예산으로 확보했다. 건물 구조안전진단 결과 재사용할 수 있다는 판정이 났다. 빠르면 오는 3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강의실과 세미나실, 기업역사 전시실, 숙소, 식당 등의 시설을 갖춘 가칭 ‘경의숙’(敬義塾)을 올해 안에 준공할 계획이다. 경의숙 2층은 기업가 정신 교육센터로 쓰고 1층은 기업가 홍보관으로 꾸밀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수초의 명성과 이미지를 보존하기 위해 학교 건물 형태는 살려 건물을 개·보수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기업가 정신 교육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7월 중진공과 ‘기업가 정신 교육센터 건립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기업가 정신 교육센터가 문을 열면 중진공에 운영을 위탁해 경의사상을 비롯한 유학사상에 기초를 둔 기업가 정신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지역 출신 성공 기업인 사례 등을 활용한 창업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중진공은 창업예비생과 창업인, 기업인과 기업인 2세,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 교육생, 초·중·고등학생, 대학생,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기업가 정신을 교육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계획이다. 1층은 지수초 출신 기업인 전시관으로 꾸며 운영한다. ●‘부자마을’엔 기업인들 생가 나란히 시는 장기적으로 학교 부지 내 적절한 장소를 골라 대한민국 기업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립 기업가 역사관인 ‘경의전’(가칭·敬義殿)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년 완공을 목표로 2022년부터 기업가 역사관 건립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건립사업비는 250여억원으로 잡고 있다. 시는 학교 건물 옆에 있는 체육관(상남관) 건물은 19억원을 들여 개·보수해 기업가 정신 전문도서관인 가칭 ‘경의관’(敬義館)으로 꾸민다. 기업가 정신 전문도서관 건립사업은 정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올해 4억 2400만원, 2021년 4억 26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올해부터 공사를 시작해 기업가 전문도서관, 휴게 공간, 부자 체험문화 공간 등의 시설을 갖춰 내년에 문을 열 계획이다. 김판동 진주시 일자리창출팀장은 “기업가 정신 교육센터와 역사관 등이 들어서면 기업인 생가가 모여 있는 인근 승산마을과 연계돼 지수면 일대가 우리나라 기업가 정신의 성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학교 북쪽으로 길 건너에 부자마을로 불리는 구씨·허씨 집성촌 승산마을이 자리잡고 있다. 구인회 생가, 삼성 이병철 회장의 매형인 허순구 집터 등이 모여 동네를 이루고 있다. 승산마을 기업인 생가는 일반인에게 개방되지 않는다. 진주시 관계자는 “승산마을을 찾는 관광객이 기업인들 생가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도록 개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훼손과 관리 등의 문제로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글 사진 진주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인사] 충북지방경찰청, 경찰청, NICE그룹

    ■ 충북지방경찰청 ◇ 총경 전보 △ 홍보담당관 이종길 △ 경무과장 이우범 △ 정보화장비과장 박종천 △ 정보과장 박봉규 △ 보안과장 조성복 △ 112종합상황실장 이유식 △ 생활안전과장 이두호 △ 여성청소년과장 변재철 △ 수사과장 최기영 △ 형사과장 신효섭 △ 경비교통과장 조성호 △ 청주 청원경찰서장 김철문 △ 영동경찰서장 윤정근 △ 괴산경찰서장 김한철 △ 단양경찰서장 이준배 △ 보은경찰서장 김기영 △ 옥천경찰서장 고성한 △ 진천경찰서장 정경호 ■ 경찰청 ◇ 총경 전보 [경찰청] △ 혁신기획조정담당관 김성희 △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최현석 △ 자치경찰기획팀장 이종원 △ 경찰위원회 박수영 △ 경찰개혁추진TF팀장 여개명 △ 경무담당관 모상묘 △ 경찰역사기록TF팀장 최인규 △ 인권보호담당관 전창훈 △ 피해자보호담당관 탁기주 △ 정보화장비기획담당관 김준영 △ 장비담당관 김성구 △ 과학수사담당관 이종규 △ 범죄분석담당관 김호승 △ 범죄예방정책과장 이재영 △ 생활질서과장 양영우 △ 아동청소년과장 고평기 △ 여성안전기획과장 김숙진 △ 여성대상범죄수사과장 류미진 △ 수사기획과장 임경우 △ 형사과장 오승진 △ 수사구조개혁단 연구기획팀장 이은애 △ 수사구조개혁단 법제정비팀장 이종서 △ 수사구조개혁단 제도개편팀장 남제현 △ 수사구조개혁단 협력발전팀장 김두성 △ 사이버안전과장 이재훈 △ 교통안전과장 한창훈 △ 교통운영과장 홍석기 △ 경호과장 박성민 △ 항공과장 전순홍 △ 정보1과장 강상길 △ 정보2과장 김성준 △ 정보3과장 김병우 △ 정보4과장 김원태 △ 보안2과장 김영호 △ 보안3과장 여진용 △ 보안4과장 이연재 △ 외사기획과장 김항곤 △ 외사수사과장 장우성 △ 국제협력과장 이승협 [경찰대] △ 운영지원과장 곽병우 △ 교무과장 김형률 △ 학생과장 임준영 △ 경찰대학 개혁TF팀장 손창현 △ 치안정책연구소 기획운영과장 조재광 [경찰인재개발원] △ 교무과장 박창호 △ 학생과장 이익훈 [중앙경찰학교] △ 운영지원과장 이관형 △ 교무과장 박동수 △ 학생과장 이창영 [경찰수사연수원] △ 운영지원과장 정방원 [서울지방경찰청] △ 인사교육과장 김종철 △ 정보화장비과장 김병찬 △ 경무과 이선래 박경정 정영오 △ 경무과(국무총리비서실) 이영우 △ 경무과(국무조정실) 이충섭 △ 경무과(자치분권위원회) 박주혁 △ 생활질서과장 송유철 △ 여성청소년과장 이길호 △ 지하철경찰대장 박영대 △ 수사과장 김성종 △ 사이버안전과장 박정보 △ 과학수사과장 이건화 △ 수사과(금융위원회) 박희동 △ 교통관리과장 최병부 △ 교통안전과장 신윤균 △ 경비1과장 엄성규 △ 경비2과장 김원범 △ 경비부(P4G 준비기획단 부단장) 김성훈 △ 정보1과장 마경석 △ 정보2과장 임정주 △ 보안2과장 서정순 △ 외사과장 박동현 △ 제1기동대장 이서영 △ 제2기동대장 이규환 △ 제3기동대장 이원준 △ 제4기동대장 이임재 △ 국회경비대장 신종묵 △ 청사경비대장 김상문 △ 202경비대장 박주현 △ 중부서장 도준수 △ 종로서장 박규석 △ 남대문서장 심한철 △ 서대문서장 유승렬 △ 혜화서장 정창옥 △ 용산서장 김동권 △ 동대문서장 양태언 △ 마포서장 최보현 △ 영등포서장 오동근 △ 성동서장 이상국 △ 광진서장 임병숙 △ 서부서장 연명흠 △ 중랑서장 한원횡 △ 강남서장 김성재 △ 관악서장 김보준 △ 강동서장 이을신 △ 종암서장 박규남 △ 구로서장 이병귀 △ 서초서장 최종혁 △ 양천서장 이화섭 △ 노원서장 정채민 △ 은평서장 박상진 △ 도봉서장 정광복 △ 수서서장 장성원 △ 경무과 조원효 이강석 이기호 [부산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도원칠 △ 정보화장비과장 변종문 △ 경비과장 강일웅 △ 112종합상황실장 이병학 △ 생활안전과장 권창만 △ 여성청소년과장 장재혁 △ 보안과장 박중희 △ 외사과장 양영석 △ 동래서장 정명시 △ 서부서장 김성수 △ 사상서장 윤영진 △ 강서서장 정석모 △ 북부서장 소진기 △ 기장서장 신영대 [대구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김순태 △ 청문감사담당관 김한섭 △ 112종합상황실장 박권욱 △ 생활안전과장 김영수 △ 여성청소년과장 임상우 △ 수사과장 신동연 △ 형사과장 강영우 △ 과학수사과장 박종문 △ 경비교통과장 시진곤 △ 동부서장 박희룡 △ 서부서장 정식원 △ 북부서장 장호식 △ 달서서장 최용석 [인천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조은수 △ 경비교통과장 김기동 △ 교통과장 이동원 △ 112종합상황실장 서완석 △ 생활안전과장 임실기 △ 여성청소년과장 어윤빈 △ 수사과장 김철우 △ 과학수사과장 양동재 △ 정보과장 신동곤 △ 보안과장 유윤상 △ 외사과장 이상훈 △ 논현서장 강헌수 △ 부평서장 이재홍 △ 삼산서장 이영철 △ 계양서장 이종무 △ 강화서장 이삼호 [광주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배승관 △ 청문감사담당관 김영창 △ 112종합상황실장 김남희 △ 수사과장 정재윤 △ 형사과장 김홍균 △ 경비교통과장 문병훈 △ 동부서장 양우천 △ 서부서장 임광문 △ 북부서장 권영만 [대전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맹병렬 △ 경무과장 박종민 △ 정보과장 박세석 △ 보안과장 심은석 △ 112종합상황실장 이만형 △ 생활안전과장 이교동 △ 여성청소년과장 백기동 △ 수사과장 김종범 △ 형사과장 김선영 △ 경비교통과장 호욱진 △ 청사경비대장 이용석 △ 중부서장 김재훈 △ 동부서장 한종욱 △ 서부서장 곽창용 △ 대덕서장 변관수 △ 둔산서장 이동기 △ 유성서장 육종명 [울산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이철수 △ 경무과장 장근호 △ 정보화장비과장 변석우 △ 보안과장 안현동 △ 형사과장 방원범 △ 경비교통과장 이병두 △ 중부서장 김동욱 △ 남부서장 조중혁 [세종지방경찰청] △ 세종청사경비대장 백현석 [경기남부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송병선 △ 청문감사담당관 김진태 △ 경무과장 엄명용 △ 정보화장비과장 이철민 △ 교통과장 최규호 △ 경비과장 장한주 △ 생활안전과장 이민수 △ 여성청소년과장 최은정 △ 사이버안전과장 김병록 △ 정보과장 정진관 △ 보안과장 임홍기 △ 기동대장 황재규 △ 과천청사경비대장 김성완 △ 수원중부서장 정희영 △ 수원서부서장 박정웅 △ 안양동안서장 라혜자 △ 안양만안서장 이용배 △ 성남수정서장 박달순 △ 부천소사서장 이경자 △ 안산단원서장 김태수 △ 안산상록서장 심헌규 △ 평택서장 오지형 △ 오산서장 조희련 △ 화성동탄서장 유제열 △ 용인서부서장 강도희 △ 광주서장 권기섭 △ 의왕서장 안기남 △ 하남서장 윤성혜 △ 양평서장 최준영 [경기북부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조용성 △ 정보과장 김종필 △ 보안과장 김충환 △ 생활안전과장 김성용 △ 여성청소년과장 강일원 △ 형사과장 신성철 △ 사이버안전과장 김진홍 △ 과학수사과장 김상우 △ 경비교통과장 송호송 △ 의정부서장 곽영진 △ 일산동부서장 임병호 △ 일산서부서장 박기태 △ 파주서장 배용석 △ 양주서장 임동균 △ 구리서장 유희정 △ 포천서장 김태철 [강원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강찬구 △ 경무과장 정대이 △ 정보과장 전재희 △ 보안과장 김대기 △ 생활안전과장 김희종 △ 여성청소년과장 김상희 △ 경비교통과장 오세찬 △ 삼척서장 윤휘영 △ 영월서장 임학철 △ 횡성서장 김택근 △ 인제서장 홍원표 △ 철원서장 엄기영 △ 화천서장 최성환 △ 양구서장 오창배 [충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이종길 △ 경무과장 이우범 △ 정보화장비과장 박종천 △ 정보과장 박봉규 △ 보안과장 조성복 △ 112종합상황실장 이유식 △ 생활안전과장 이두호 △ 여성청소년과장 변재철 △ 수사과장 최기영 △ 형사과장 신효섭 △ 경비교통과장 조성호 △ 청주청원서장 김철문 △ 영동서장 윤정근 △ 괴산서장 김한철 △ 단양서장 이준배 △ 보은서장 김기영 △ 옥천서장 고성한 △ 진천서장 정경호 [충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백남익 △ 보안과장 홍완선 △ 생활안전과장 김의옥 △ 여성청소년과장 최복락 △ 수사과장 김광남 △ 사이버안전과장 한상오 △ 경비교통과장 김장호 △ 천안동남서장 임종하 △ 서산서장 박진성 △ 공주서장 박수빈 △ 당진서장 김영일 △ 예산서장 서기용 △ 서천서장 이상근 △ 청양서장 문흥식 [전북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남기재 △ 정보화장비과장 강태호 △ 정보과장 박헌수 △ 보안과장 안상엽 △ 112종합상황실장 김영록△ 생활안전과장 김상형 △ 여성청소년과장 박정원 △ 수사과장 권현주 △ 경비교통과장 박정환 △ 전주덕진서장 한도연 △ 익산서장 임성재 △ 완주서장 최규운 △ 고창서장 이상주 △ 순창서장 정재봉 △ 진안서장 김태형 △ 장수서장 함영욱 [전남지방경찰청] △ 정보화장비과장 조장섭 △ 보안과장 정경채 △ 생활안전과장 임태오 △ 여성청소년과장 권미자 △ 수사과장 정환수 △ 과학수사과장 임욱성 △ 경비교통과장 김중호 △ 나주서장 김상철 △ 무안서장 김학남 △ 영광서장 정규열 △ 함평서장 박종열 △ 곡성서장 국승인 △ 구례서장 강은석 [경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박종섭 △ 청문감사담당관 김우태 △ 경무과장 김상렬 △ 정보화장비과장 김한탁 △ 정보과장 배기환 △ 보안과장 김환권 △ 112종합상황실장 서동수 △ 생활안전과장 안문기 △ 여성청소년과장 이정섭 △ 수사과장 이근우 △ 형사과장 이승목 △ 사이버안전과장 서동현 △ 과학수사과장 김영환 △ 경비과장 강성모 △ 경주서장 박찬영 △ 포항북부서장 정흥남 △ 포항남부서장 이창록 △ 구미서장 이갑수 △ 안동서장 김우락 △ 김천서장 우지완 △ 영주서장 류창선 △ 영천서장 최준영 △ 상주서장 조창배 △ 칠곡서장 최호열 △ 청도서장 최미섭 △ 봉화서장 민문기 △ 예천서장 김선섭 △ 성주서장 이정수 △ 영양서장 김기대 △ 군위서장 박효식 △ 울릉서장 곽동호 [경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김명상 △ 경무과장 박천수 △ 정보화장비과장 한흥수 △ 정보과장 서성목 △ 보안과장 이정동 △ 외사과장 하임수 △ 여성청소년과장 강기중 △ 수사과장 박용문 △ 형사과장 김병수 △ 사이버안전과장 김균 △ 경비교통과장 전범욱 △ 마산중부서장 조정래 △ 김해중부서장 김성철 △ 양산서장 이병진 △거제서장 황철환 △ 통영서장 정성수 △ 거창서장 문봉균 △ 하동서장 진훈현 △ 함양서장 류재응 △ 산청서장 제옥봉 △ 함안서장 한정우 △ 의령서장 김현진 [제주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변민선 △ 경무과장 김형섭 △ 생활안전과장 김현식 △ 수사과장 권용석 △ 경비교통과장 강기현 △ 보안과장 오임관 △ 서귀포서장 유동배 [대기] △ 중앙 운영지원과 이동섭 △ 서울 경무과 권태민 김원환 송호림 △ 부산 경무과 우승관 김해주 △ 대구 경무과 최석환 손영진 양명욱 △ 인천 경무과 정지용 △ 광주 경무과 전준호 △ 대전 경무과 서정권 이동주 박병규 △ 세종 경무과 김정환 △ 경기남부 경무과 현춘희 △ 경기북부 경무과 강신걸 △ 강원 경무과 이화선 임성덕 이규문 △ 경북 경무과 경성호 △ 경남 경무과 이희석 김인규 이선록 △ 제주 경무과 김학철 천범녕 [치안지도관] △ 강원 경무과 박민영 △ 경북 경무과 박재석 이승렬 △ 제주 경무과 변창범 △ 서울 경무과 송원영 정석화 김근만 백승언 반진석 안동현 이윤 △ 부산 경무과 박광주 옥영미 △ 인천 경무과 김경호 △ 대전 경무과 길재식 △ 경기남부 경무과 정원균 △ 강원 경무과 박범정 △ 충남 경무과 조성수 △ 전북 경무과 김종신 △ 전남 경무과 최병윤 [교육] △ 경대 운영지원과 박창지 안창익 △ 서울 경무과 방유진 황정인 김용웅 이동환 정한규 류재혁 이재경 이미경 박임규 정관호 정활채 김승혁 고영재 김신조 최숙희 정문석 강상문 양승호 이연형 이아영 박광일 고석길 이은실 목현태 유재용 박승기 서태규 장진영 황세영 류경숙 김창영 △ 부산 경무과 임영섭 박성호 김태우 남기병 △ 대구 경무과 정근호 이정열 △ 인천 경무과 강석현 윤주철 △ 광주 경무과 장명본 송세호 △ 울산 경무과 박동준 △ 경기남부 경무과 남우철 이선우 허성희 노주영 조은순 △ 경기북부 경무과 민경훈 △ 강원 경무과 양승현 백두용 △ 충북 경무과 안효풍 △ 충남 경무과 백석현 김경열 △ 전북 경무과 김현익 △ 전남 경무과 고은경 정성록 △ 경북 경무과 이동승 △ 경남 경무과 박정덕 김영호 ■ NICE그룹 △ 지니틱스[303030] 대표이사 겸 서울전자통신[027040] 대표이사 호경근
  • [인사] 부산경찰청, 경남지방경찰청, KT, 충청남도

    ■ 부산경찰청 △ 경무과장 도원칠 △ 정보화장비과장 변종문 △ 경비과장 강일웅 △ 112종합상황실장 이병학 △ 생활안전과장 권창만 △ 여청청소년과장 장재혁 △ 보안과장 박중희 △ 외사과장 양영석 △ 동래경찰서장 정명시 △ 서부경찰서장 김성수 △ 사상경찰서장 윤영진 △ 강서경찰서장 정석모 △ 북부경찰서장 소진기 △ 기장경찰서장 신영대 △ 경무과 대기 우승관 △ 〃 김해주 △ 부산청 치안지도관 박광주 △ 〃 옥영미 △ 교육 임영섭 △ 〃 박성호 △ 〃 김태우 △ 〃 남기병 ■ 경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김명상 △ 경무과장 박천수 △ 정보화장비과장 한흥수 △ 정보과장 서성목 △ 보안과장 이정동 △ 외사과장 하임수 △ 여성청소년과장 강기중 △ 수사과장 박용문 △ 형사과장 김병수 △ 사이버안전과장 김균 △ 경비교통과장 전범욱 △ 마산중부경찰서장 조정래 △ 김해중부경찰서장 김성철 △ 양산경찰서장 이병진 △ 거제경찰서장 황철환 △ 통영경찰서장 정성수 △ 거창경찰서장 문봉균 △ 하동경찰서장 진훈현 △ 함양경찰서장 류재응 △ 산청경찰서장 제옥봉 △ 함안경찰서장 한정우 △ 의령경찰서장 김현진 △ 경무과(대기) 이희석 △ 〃 김인규 △ 〃 이선록 △ 경무과(교육) 박정덕 △ 〃 김영호 ■ KT ◇ 사장 승진 △ 박윤영 기업사업부문장 ◇ 부사장 승진 △ 이철규 네트워크부문 인프라운용혁신실장 △ 신현옥 경영관리부문장 ◇ 전무 승진 △ 커스터머&미디어부문 뉴미디어사업단장 김훈배 △ 커스터머&미디어부문 수도권강북고객본부장 김영호 △ 기업사업부문 Biz사업본부장 김봉균 △ 융합기술원 Convergence연구소장 홍경표 △ 경영기획부문 SCM전략실장 박종열 △ KT DS 경영기획총괄 장지호 ◇ 상무 승진 △ 커스터머&미디어부문 영업본부 5G영업담당 구강본 △ 커스터머&미디어부문 전략채널본부 MVNO담당 채정호 △ 커스터머&미디어부문 미디어플랫폼사업본부 미디어사업담당 이성환 △ 커스터머&미디어부문 수도권서부고객본부 구로지사장 석은권 △ 커스터머&미디어부문 부산고객본부 영업기획담당 엄재민 △ 커스터머&미디어부문 제주고객본부장 양창식 △ 기업사업부문 기업사업전략담당 홍계성 △ 기업사업부문 Biz사업본부 Biz사업컨설팅담당 김재권 △ 마케팅부문 AI사업단 AI사업담당 임채환 △ 미래플랫폼사업부문 에너지플랫폼사업단 에너지플랫폼전략담당 이창재 △ 네트워크부문 네트워크운용본부 네트워크관제1센터장 김준수 △ 네트워크부문 대구네트워크운용본부장 박종호 △ IT기획실 소프트웨어개발단 IoT/Smart-X개발P-TF장 조성은 △ 융합기술원 인프라연구소 5G TF장 이종식 △ 경영기획부문 전략기획실 그룹부동산담당 홍성필 △ 경영기획부문 재무실 재원기획담당 조일 △ 경영기획부문 인재경영실 인사담당 김상균 △ 경영관리부문 경영지원실 노사협력2담당 김무성 △ 윤리경영실 윤리경영2담당 이원호 △ 비서실 2담당 최시환 △ [재적전출] 지니뮤직 경영기획총괄 조성수 △ 비씨카드 경영기획총괄 경영지원담당 채병철 △ KT DS 플랫폼서비스본부장 제갈정숙 △ 플레이D 대표이사 허욱헌 ◇ 상무보급 승진 △ 권갑석 △ 오성민 △ 김주대 △ 송창석 △ 이원만 △ 안훈 △ 정선규 △ 홍용식 △임경준 △ 윤경하 △ 이경석 △ 김중곤 △ 이흥규 △ 서정판 △ 이진수 △ 김상곤 △ 최세준 △ 이택흔 △ 엄윤수 △ 김종철 △ 한미숙 △ 정채윤 △ 도만희 △ 이재철 △ 김창식 △ 정호달 △ 박환석 △ 홍해천 △ 이재현 △ 최규철 △ 윤두만 △ 신영운 △ 장인옥 △ 이창만 △ 이길욱 △ 이인원 △ 김용 △ 모순래 △ 최승모 △ 이호재 △ 강현구 △ 김태식 △ 손희수 △ 임호문 △ 한상훈 ■ 충청남도 ◇ 5급 승진 △ 균형발전담당관실 김옥선 △ 정보화담당관실 한경아 △ 정보화담당관실 이영목 △ 군문화엑스포지원단(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 파견) 박수웅 △ 자연재난과 최천규 △ 자연재난과 서동석 △ 출산보육정책과 구정서 △ 건강증진식품과 정항심 △ 경제정책과 이상국 △ 소상공기업과 정문수 △ 투자입지과 조진웅 △ 투자입지과 심주택 △ 국제통상과 정현섭 △ 미래성장과 박백용 △ 산업육성과 김형수 △ 에너지과 박정은 △ 내포신도시발전과 권호욱 △ 내포신도시발전과 임형균 △ 사회적경제과 최길락 △ 청년정책과 한소영 △ 문화정책과 김두환 △ 문화정책과 신희서 △ 문화정책과 김기남 △ 문화유산과 윤상임 △ 관광진흥과 강연순 △ 관광진흥과 조정림 △ 농업정책과 곽영수 △ 식량원예과 원길연 △ 농촌활력과 이창로 △ 산림자원과 김희성 △ 미세먼지대책과 김옥선(보건) △ 환경안전관리과 정도영 △ 환경안전관리과 이경석 △ 토지관리과 하덕수 △ 해양정책과 이상준 △ 수산자원과 정성진 △ 어촌산업과 황인성 △ 농업기술원 함인기 △ 농업기술원 윤덕상 △ 공무원교육원 정강용 △ 공무원교육원 한보현 △ 보건환경연구원 유우석 △ 보건환경연구원 이창균 △ 보건환경연구원 김우식 △ 동물위생시험소 축산물위생과장 김선희 △ 산림자원연구소 도립공원과장 직무대리 이태윤 △ 중앙협력본부 세종사무소장 직무대리 이필규 △ 의회사무처 김충훈 △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이근홍 △ 충청남도감사위원회 김기돈 △ 인사과(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김홍대 △ 인사과(충청남도복지재단 파견) 한인영 △ 인사과(충남산학융합원 파견) 황민애 △ 인사과(보령해양머드박람회조직위 파견) 김종환 △ 인사과(국무총리비서실 파견) 최영일 ◇ 5급 전보 △ 여성가족정책관실 양승주 △ 정책기획관실 유이슬 △ 정책기획관실 조원태 △ 교육법무담당관실 김운석 △ 교육법무담당관실 구자승 △ 사회재난과 김희수 △ 사회재난과 허회언 △ 자연재난과 박상용 △ 하천과 김성환 △ 출산보육정책과 이종필 △ 노인복지과 김은숙 △ 노인복지과 김종호 △ 사회복지과 김도현 △ 사회복지과 김홍집 △ 보건정책과 성만제 △ 건강증진식품과 이금용 △ 경제정책과 김창태 △ 경제정책과 조강연 △ 일자리노동정책과 강영규 △ 소상공기업과 안미선 △ 자치행정과 전병규 △ 자치행정과 최필환 △ 운영지원과 최평근 △ 인사과 전병천 △ 인사과 여운성 △ 미래성장과 민준기 △ 미래성장과 조모연 △ 산업육성과 정윤태 △ 에너지과 이제식 △ 공동체정책과 최정태 △ 공동체정책과 이은형 △ 사회적경제과 이경찬 △ 문화정책과 강병락 △ 문화정책과 김영식 △ 문화정책과 정헌웅 △ 문화유산과 김기택 △ 문화유산과 명노청 △ 농업정책과 심후석 △ 농식품유통과 장인동 △ 농식품유통과 김성호 △ 식량원예과 이진택 △ 산림자원과 백동열 △ 산림자원과 김기호 △ 기후환경정책과 윤여명 △ 미세먼지대책과 류광하 △ 미세먼지대책과 빈준수 △ 환경안전관리과 김종수 △ 환경안전관리과 최재성 △ 물관리정책과 김학중 △ 물관리정책과 이종현 △ 물관리정책과 도중원 △ 건설정책과 윤여권 △ 건설정책과 최원혁 △ 건축도시과 이정호 △ 교통정책과 김홍근 △ 교통정책과 최기호 △ 해양정책과 이성남 △ 해양정책과 손영진 △ 해양정책과 성중진 △ 해운항만과 권오면 △ 해운항만과 박경덕 △ 공무원교육원 백관현 △ 충남도립대학교 김송겸 △ 충남도립대학교 소명수 △ 동물위생시험소 방역과장 김규동 △ 동물위생시험소 해외전염병진단과장 육심용 △ 동물위생시험소 질병진단과장 이효상 △ 동물위생시험소 정밀분석과장 조수일 △ 동물위생시험소 공주지소장 이건택 △ 동물위생시험소 아산지소장 고대성 △ 동물위생시험소 당진지소장 이재봉 △ 산림자원연구소 관리과장 김제환 △ 산림자원연구소 태안사무소장 안규원 △ 산림자원연구소 보령사무소장 정헌기 △ 종합건설사업소 서무과장 안연순 △ 충남도서관 이진숙 △ 의회사무처 정진호 △ 의회사무처 정재선 △ 충청남도감사위원회 이효신 △ 인사과(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김환석 △ 인사과(행정안전부 파견) 한미라 △ 인사과(충남테크노파크 파견) 김광주 △ 인사과(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파견) 채진경 △ 인사과(백제세계유산센터 파견) 김경란 △ 인사과(국가기후환경회의 파견) 오종석 △ 인사과(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윤정상 △ 인사과(지방자치인재개발원) 김용 △ 인사과(지방자치인재개발원) 조상현 △ 인사과(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구차섭 △ 인사과(지방자치인재개발원) 김인우 △ 인사혁신처 김응규
  • [부고]

    ●이해수씨 별세 이근갑(비에이치앤바이오 대표이사·전 교촌에프앤비 국내사업부문 대표)·상현씨 부친상 김영재(인천가정법원 상담위원)·심계남씨 시부상 9일 서울성모병원(11일 오전 7시까지)·경남 의령 자굴산장례식장(11일 오후 1시부터), 발인 12일 오전 8시 (02)2258-5940 ●전우석씨 별세 전영덕(KPP 에코로지스 대표)·영훈·영진·혜숙·혜정씨 부친상 전성주(천주교 서산 공군비행장 군종사제)·남주(MBN 기자)씨 조부상 8일 충남 서천 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9시 (041)952-4490
  • [부고]

    ●이해수씨 별세 이근갑(비에이치앤바이오 대표이사·전 교촌에프앤비 국내사업부문 대표)·상현씨 부친상 김영재(인천가정법원 상담위원)·심계남씨 시부상 9일 서울성모병원(11일 오전 7시까지)·경남 의령 자굴산장례식장(11일 오후 1시부터), 발인 12일 오전 8시 (02)2258-5940 ●전우석씨 별세 전영덕(KPP 에코로지스 대표)·영훈·영진·혜숙·혜정씨 부친상 전성주(천주교 서산 공군비행장 군종사제)·남주(MBN 기자)씨 조부상 8일 충남 서천 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9시 (041)952-4490
  • [부고] 전영덕씨 부친상, 이근갑씨 부친상, 김진범씨 모친상

    ●전영덕(KPP 에코로지스 대표)·전영훈·전영진·전혜숙·전혜정씨 부친상, 전성주(천주교 서산 공군비행장 군종사제)·전남주(MBN 기자)씨 조부상, 8일 오후 9시, 충남 서천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1일 오전 9시, 장지 충남 서천 오석리 선영. 041-952-4490 ●이근갑(비에이치앤바이오 대표이사·전 교촌에프앤비 국내사업부문 대표)·이상현씨 부친상, 김영재(인천가정법원 상담위원)·심계남씨 시부상, 9일 오전 2시39분,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11일 오전 7시까지)·경남 의령 자굴산장례식장(11일 오후 1시∼12일 오전 8시), 발인 12일 오전 8시, 장지 경남 의령군 칠곡면 선영. 02-2258-5940(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055-573-2233(자굴산장례식장) ●김진범(강원경찰청 중요미제사건전담수사팀장)씨 모친상, 천준철(속초경찰서 경무과장)씨 빙모상, 8일 오후 4시 50분, 홍천장례문화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33-248-0472, 010-8370-3713
  • [인사] 전북도, 경남지방경찰청, 법무부, 경기도

    ■ 전북도 ◇ 팀장급 △ 보조금감사팀장 장병규 △ 공보행정팀장 이창호 △ 조직관리팀장 김정중 △ 국가예산팀장 방상윤 △ 성과평가팀장 남현지 △ 재정투자심사팀장 이정화 △ 재정평가팀장 이미숙 △ 인구정책혁신팀장 윤연경 △ 잼버리기획팀장 김주영 △ 잼버리콘텐츠팀장 김미숙 △ 잼버리시설팀장 박세환 △ 재난정보팀장 이광태 △ 안전감찰팀장 김경완 △ 민생특별사법경찰팀장 최용대 △ 공무원채용팀장 한승룡 △ 행정팀장 김정 △ 자치지원팀장 배기춘 △ 재산관리팀장 이정탁 △ 농정기획팀장 박우석 △ 삼락농정팀장 최창석 △ 농업인육성팀장 김금년 △ 농지관리팀장 고주교 △ 귀농귀촌팀장 문은철 △ 친환경농업팀장 김신중 △ 스마트원예팀장 김덕규 △ 농자재종자팀장 정성이 △ 농민소득안정팀장 유상희 △ 농민소득안정팀장 김선구 △ 축산환경개선팀장 이재욱 △ 축산물위생팀장 이성효 △ 항만해운팀장 양익준 △ 수산자원팀장 채중석 △ 예술지원팀장 주영환 △ 문화콘텐츠팀장 윤효선 △ 공공디자인팀장 김용수 △ 토탈관광팀장 신형춘 △ 태권도스포츠산업팀장 이미영 △ 체육시설관리팀장 하애은 △ 문화재정책팀장 이경순 △ 체전기획팀장 양삼봉 △ 대외협력TF팀장 박태일 △ 환경정책팀장 엄익준 △ 생태관광팀장 김광수 △ 상하수도팀장 오성록 △ 수계관리팀장 김영균 △ 숲문화팀장 김용운 △ 산림보호팀장 장성기 △ 저소득지원팀장 정은주 △ 자활사회서비스팀장 엄현미 △ 청소년팀장 이리나 △ 장애인복지팀장 배진길 △ 정신건강팀장 한혜자 △ 응급의료팀장 김정희 △ 감염병관리팀장 박경자 △ 건강정책팀장 문민수 △ 식의약안전팀장 박호동 △ 공항철도팀장 조성남 △ 하천계획팀장 유호석 △ 도시경관팀장 정길용 △ 도시재생팀장 권민호 △ 경제정책팀장 송주섭 △ 일자리취업지원팀장 윤세영 △ 창업지원팀장 최정숙 △ 금융산업지원팀장 황준수 △ 노사협력팀장 고원준 △ 남북국제협력팀장 조정숙 △ 새만금기획팀장 강신교 △ 대외경제협력팀장 김창섭 △ 새만금관광홍보팀장 박선애 △ 새만금투자유치팀장 장재영 △ 의회사무처 김오신 △ 농업기술원 총무팀장 신미혜 △ 작물식품과 이진재 △ 원예과 최창학 성문호 △ 허브산채시험장장 김치선 △ 농업지원과 김조중 △ 기술보급과 이성환 △ 인재개발원 총무팀장 채종우 △ 사이버교육팀장 김관석 △ 식약품분석과장 강미숙 △ 수계조사과장 권태혁 △ 대기환경과장 정상돈 △ 먹는물검사과장 송주훈 △ 미세먼지분석과장 유재연 △ 산업폐기물과장 최정화 △ 생활환경과장 권재옥 △ 질병진단과장 서형석 △ 산림자원개발과장 김병문 △ 도립국악원 사무국장 이정희 △ 시설과장 김남진 △ 안전과장 이선철 △ 총무과 이신향 박상기 백순금 배은하 ◇ 파견 △ 행정안전부 라경엽 △ 국토교통부 이현정 △ 여성가족부 이동영 △ 해양수산부 김형균 △ 산림청 안재현 △ 백제세계유산센터 서삼영 △ 국민권익위원회 장인 △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백종호 △ 장애인체육회 김종훈 △ 문화관광재단 왕복희 △ 남원의료원 송윤주 △ 자동차융합기술원 이병화 △ 자원봉사센터 이화정 △ 교통문화연수원 최덕주 △ 생물산업진흥원 장금숙 △ 인재육성재단 장은숙 △ 국제교류센터 장인완 △ 국무조정실 유봉희 유용열 △ 익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정현준 △ 한국토지주택공사 허승회 △ 동학농민기념재단 김원식 △ 새만금세계잼버리범도민지원위원회 이규호 △ 총무과 김도연 이영란 채경임 ◇ 전출 △ 군산시 양현민 신형삼 △ 진안군 윤재준 ■ 경남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 밀양경찰서 장기환 △ 마산동부경찰서 조현수 △ 제2부 형사과 양영두 △ 제2부 여성청소년과 김영대 △ 제1부 정보과 장희만 △ 창원중부경찰서 신진기 △ 제2부 경비교통과 정민구 ◇ 경감 승진 △ 제2부 수사과 천윤복 △ 제2부 경비교통과 박진수 △ 산청경찰서 신민수 △ 양산경찰서 김영삼 △ 밀양경찰서 이종선 △ 양산경찰서 백진섭 △ 창원중부경찰서 임기수 △ 김해중부경찰서 김원식 △ 진주경찰서 정민식 △ 진해경찰서 권현택 △ 마산중부경찰서 김태홍 △ 고성경찰서 김병오 △ 사천경찰서 이순섭 △ 의령경찰서 최규성 △ 마산동부경찰서 도병철 △ 김해서부경찰서 김기문 △ 거창경찰서 이상현 △ 청문감사담당관실 최창국 △ 창원서부경찰서 김선기 △ 통영경찰서 한규철 △ 김해중부경찰서 최종성 △ 거제경찰서 윤동렬 △ 제2부 과학수사과 신용돈 △ 제2부 형사과 정상용 △ 마산동부경찰서 조민훈 △ 김해서부경찰서 최태용 △ 함안경찰서 조원호 △ 창원서부경찰서 윤충렬 △ 제2부 112종합상황실 전귀완 △ 마산중부경찰서 김호성 △ 진주경찰서 정연식 △ 함양경찰서 이현문 △ 남해경찰서 곽은주 △ 제2부 생활안전과 변경영 ■ 법무부 ◇ 고등검사장급 승진 △ 대검찰청 차장검사 구본선 △ 법무연수원장 배성범 △ 대구고검장 오인서 △ 광주고검장 박성진 △ 수원고검장 조상철 ◇ 고등검사장급 전보 △ 대전고검장 강남일 ◇ 검사장급 승진 △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 이정수 △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 심재철 △ 대검찰청 형사부장 김관정 △ 대검찰청 공공수사부장 배용원 △ 대검찰청 인권부장 이수권 ◇ 검사장급 전보 △ 법무부 기획조정실장 심우정 △ 법무부 검찰국장 조남관 △ 법무연수원 기획부장 이영주 △ 사법연수원 부원장 윤대진 △ 대검찰청 공판송무부장 노정환 △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장 이주형 △ 서울고검 차장검사 조상준 △ 부산고검 차장검사 한동훈 △ 수원고검 차장검사 이원석 △ 서울중앙지검장 이성윤 △ 서울동부지검장 고기영 △ 서울북부지검장 김후곤 △ 서울서부지검장 장영수 △ 의정부지검장 박순철 △ 수원지검장 조재연 △ 춘천지검장 조종태 △ 대전지검장 이두봉 △ 부산지검장 권순범 △ 창원지검장 문홍성 △ 전주지검장 노정연 △ 제주지검장 박찬호 ■ 경기도 ◇ 4급 전보 △ 감사담당관 권순신 △ 인구정책담당관 김종근 △ 법무담당관 홍덕수 △ 안전기획과장 정덕채 △ 사회재난과장 이봉휘 △ 민생특별사법경찰단장 인치권 △ 총무과장 심창보 △ 노인복지과장 조태훈 △ 장애인복지과장 박노극 △ 예술정책과장 최영환 △ 문화유산과장 이정식 △ 청소년과장 김향자 △ 북부여성가족과장 정구원 △ 행정관리담당관 박상일 △ 창업지원과장 박상덕 △ 투자진흥과장 류호국 △ 외국인정책과장 홍동기 △ 인권담당관 박찬구 △ DMZ정책과장 강현도 △ 소통협력과장 김기은 △ 사회적경제과장 김미성 △ 농업기술원 행정지원과장 전기송 △ 보건환경연구원 운영지원과장 라호익 △ 황해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과장 김평원 △ 감염병관리과장 윤덕희 △ 환경정책과장 박종일 △ 농업정책과장 김영호 △ 친환경농업과장 김기종 △ 산림과장 이성규 △ 동물위생사업소장 이계웅 △ 산림환경연구소장 신광선 △ 수자원본부 수질정책과장 최영남 △ 수자원본부 수질관리과장 윤중환 △ 건설본부 경기융합타운추진단장 이종구 △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 강중호 △ 축산진흥센터소장 김영수 △ 평화협력과장 배영철 ◇ 4급 승진(직무대리) △ 홍보미디어담당관 김정민 △ 비전전략담당관 성현숙 △ 공공기관담당관 심영린 △ 세정과장 조추동 △ 자산관리과장 조상형 △ 콘텐츠정책과장 현병천 △ 회계담당관 김광덕 △ 산업정책과장 송은실 △ 물류항만과장 남길우 △ 여성비전센터소장 윤영미 △ 기후에너지과장 김경섭 △ 친환경급식지원센터장 송태성 △ 동물보호과장 이은경 △ 보건의료정책과장 최영성 △ 미세먼지대책과장 양재현 △ 환경안전관리과장 김동성 △ 북부재난안전과장 주명구
  • 홍준표, 황교안 ‘험지 출마’에 “입당 1년도 안 됐는데 당연”

    홍준표, 황교안 ‘험지 출마’에 “입당 1년도 안 됐는데 당연”

    “종교적 신념으로 정치하나…통합 비대위 구성하라”당내 의원들에 “패스트트랙 때문에 공천받아도 낙선…공천에 목매여 할 말 못하고 비겁하게 눈치 보나”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수도권 험지 출마 선언을 하면서 당 중진들에게 “험한 길로 나가달라”로 촉구한 데 대해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가 “그게 무슨 큰 희생이냐”며 반발했다. 홍준표 전 대표는 4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입당 1년도 안 된 사람이 험지 출마 선언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지 그게 무슨 큰 희생이라고 다른 사람들까지 끌고 들어가나”라고 비판했다. 황교안 대표는 전날 광화문에서 열린 장외집회 ‘희망대한민국 만들기 국민대회’에서 “올해 총선에서 수도권 험지에 출마하겠다”면서 “우리당의 많은 중진의원이 있는데 중진 의원들에게 험한 길로 나가달라고 한다. 신진 세대들에게 정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줘야 하지 않겠나”라고 밝힌 바 있다. 홍준표 전 대표는 황교안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 신념으로 정치하지 않고, 종교적 신념으로만 정치하면 그 정치가 제대로 된다고 아직도 생각하나”면서 “주변에 들끓는 정치 브로커들의 달콤한 낙관론으로만 현 위기 돌파가 아직도 가능하다고 보나”라고 물었다.이어 “위기모면책으로 보수통합을 또 선언하고, 험지 출마 운운하면서 시간 끌고, 그럭저럭 1월만 넘기면 자리 보전할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는 한국 사회 양축인 보수 우파 집단 전체가 궤멸당하는 사태가 올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박근혜 정권 궤멸을 현장에서 직접 당하지 않았나. 이미 두달 전에 선언한 대로 모두 내려놓고 통합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라”고 촉구했다. 또 “황교안 대표 밑으로 들어올 사람은 아무도 없다. (정당은) 지휘·복종의 관료 집단이 아닌 공감과 수평적인 인간 관계가 맺어진 정치 집단”이라며 “늦으면 늦어질수록 우리는 수렁에 계속 빠진다. 이제 결단해달라. 나를 버리고 나라의 미래를 보십시오”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표는 당내 의원들을 향해서도 “공천 받아본들 낙선이 뻔한데 왜 그리 공천에 목매여 할 말 못하고 비겁하게 눈치나 보나. 패스트트랙으로 기소되면 공천 받아본들 본선에서 이기기 힘들고, 이겨도 줄 보궐선거를 하게 될 것“이라며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 없는 무능·무책임의 극치 정당 가지고 총선이 되겠나“라고 반문하기도 했다.홍준표 전 대표는 전날 대구 동구을이나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에서 출마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황교안 대표의 ‘중진 험지 출마 요구’에 홍준표 전 대표뿐만 아니라 당내 중진들 사이에서도 반발 기류가 흐르고 있다. 영남권의 한 중진 의원은 이에 대해 “40∼50일 전에 중진 의원이 그 지역에 출마한다고 민심을 거저 얻으리라 여기면 오만”이라며 “겉멋 부리다가 선거 망친다. 지역구에 초·재선만 남으라는 건가”라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황교안 요구에 ‘반기’…홍준표 “대구나 경남 밀양서 출마”

    황교안 요구에 ‘반기’…홍준표 “대구나 경남 밀양서 출마”

    중진 ‘험지 출마’ 요구에 반대 뜻 밝혀“수도권에 한 석 더 보탠들 의미 없어”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3일 내년 4·15 총선에서 대구 동구을이나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에서 출마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홍 전 대표는 이날 교통방송 ‘김지윤의 이브닝쇼’와의 인터뷰에서 “대구 동구을에는 우리당 현역 의원이 없고, 밀양·창녕 등 내 고향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 건 거기가 부산·경남(PK)인데 PK 광역단체장이 전부 더불어민주당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홍 전 대표는 “보수통합이 안 되면 유승민 의원은 다음 대선에 나올 것”이라면서 “대구·경북(TK) 분열 방지를 위해 유 의원을 이번에 주저앉혀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대구 동구을 출마를 고려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제가 수도권에 나가서 한 석을 더 보탠들 당에는 의미가 없다”고 주장하면서 “앞으로 보수대통합 과정을 보고 난 뒤 지역구를 최종 선택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황교안 한국당 대표가 수도권 험지 출마를 선언하면서 당의 중진의원들에게도 ‘험한 길’을 요구했지만, 홍 전 대표는 반대 의견을 내놓은 것이다. 홍 전 대표가 언급한 대구 동구을은 이날 바른미래당을 탈당한 유 의원의 지역구이고,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은 엄용수 한국당 전 의원의 지역구로 지난해 11월 엄 전 의원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한 대법원 판결로 의원직을 잃었다. 홍 전 대표는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정계 복귀를 선언한 데 대해서는 “안철수 전 대표도 그 사이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많이 성숙했을 것”이라면서 “안 전 대표, 유 의원, 황 대표 할 것 없이 ‘원 오브 뎀’(여럿 중 하나)이 된다면 중도보수 대통합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행복하다보니 여덟 남매… 아홉째도 낳을까봐요”

    “행복하다보니 여덟 남매… 아홉째도 낳을까봐요”

    쳇바퀴 같은 서울생활 접고 의령에 귀촌 정착 어려웠지만 아이들 보면 후회 없어 젊은층 농촌 유입 위한 유아복지 시급“서울에 있었으면 이렇게 예쁜 8남매 부모가 될 수 없었겠죠.” 박성용(46)·이계정(44) 부부는 2007년 경남 의령으로 귀촌한 8남매를 둔 다둥이 부모다. 이들 부부는 30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예서(16·중3), 예아(14·중1), 예훈(13·초6), 예한(11·초4), 예권(9·초2), 예명(8·초1), 예령(6·어린이집), 지난 8월 6일 태어난 막내 예후까지 8명의 아이가 크는 모습을 보면 하루하루가 너무 행복하다”며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첫째·둘째와 일곱째·여덟째는 딸, 나머지는 아들이다. 박씨는 대학입시전문학원을 운영하고 부인 이씨는 어린이집 원장으로 근무한다. 부부는 서울에서 태어나 초·중·고·대학도 마친 서울 토박이다. 이씨는 귀촌하기 전 셋째를 임신한 상태에서 직장을 다녔다. “다람쥐 쳇바퀴 도는 것 같은 숨 막히는 서울생활을 계속해야 하나 고민이 커졌습니다. 그러다 셋째를 가졌는데 주변에서 우리를 이상한 사람으로 여기는 것을 보고는 떠나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박씨 부부는 “둘 다 안정된 직장이었지만 미련을 두면 서울에서 영영 빠져나올 수 없겠다는 생각에 사표를 냈다”고 말했다. 용감하게 사표를 내고 이사했지만 준비 없이 시작한 시골살이는 한동안 고생길의 연속이었다. 이들은 이씨 부모가 먼저 귀촌한 의령을 선택했지만 몇 년 동안은 하루하루 먹고사는 것조차 힘겨웠다. 박씨는 아르바이트도 하고, 학원강사를 하다 2015년부터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다섯째를 가졌다는 얘기에 주변에서 ‘대책 없는 놈’, 심지어 ‘미친놈’이라는 소리까지도 했습니다.” 그러나 박씨 부부는 “아이가 태어나는 것을 보면 생명에 대한 경외감과 행복감이 더욱 커져 막내 예후도 동생을 갖도록 해 주고 싶다”고 밝혔다. 아이들이 많다 보니 겨울에 난방비로 한달 50만원쯤 들어간다. 쌀도 한 달에 40㎏ 한 포대를 먹는다. 통닭은 4마리를 주문해도 모자란다. 이씨는 “아이들이 클수록 식비가 많이 들어가도 건강하게 잘 먹는 것을 보면 행복하다”고 흐뭇해했다. 이들 부부는 “아이들이 깨끗한 공기와 자연에서 뛰놀면서 서로 배려하고, 시골 작은 학교에서 교사들의 세심한 보살핌을 받으며 지내는 것을 보면 귀촌하기 잘했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고 했다. 학교에 다니는 여섯명은 피아노, 드럼, 플루트 등 악기 하나 이상을 연주해 학교나 지역 행사 때 ‘다둥이 오케스트라’ 초청공연도 선보인다. 박씨 부부는 “아이들이 아프면 산부인과는 물론이고 소아과도 없어 1시간 넘게 걸리는 창원이나 진주까지 가야 해 불편이 크다”며 “젊은층 유입을 위해 육아 복지 확충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글 사진 의령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홍준표 “나를 제거하고…탄핵 잔당이 선거 치를 수 있나 보자”

    홍준표 “나를 제거하고…탄핵 잔당이 선거 치를 수 있나 보자”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나를 제거하고 탄핵 잔당들이 주동해 선거 치를 수 있는지 두고 보자”며 당을 비판했다. 홍준표 전 대표는 22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김병준 비대위원장 시절 당을 독식하기 위해 이유 없이 나를 제명한다고 해서 나를 제명하면 보수야당을 자신들이 통째로 삼킬 수 있는지 한번 지켜보자고 한 일이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총선을 앞두고 모두 하나가 되어도 어려운 판에 당내 경쟁자를 제거하고, 당을 더 쪼그라트려 탄핵 잔당들이 주동이 되어 선거를 치를 수가 있는지 한번 두고 보자”고 별렀다. 또 “3당 합당 이후 한국 보수야당이 지금처럼 사분오열이 된 적이 없었는데, 또다시 당을 쪼개려는 시도를 한다면 이는 문재인 정권에 협조하는 반역사가 될 것”이라면서 ‘과욕은 패망을 부른다. 자중하라“고 했다. 이는 최근 한국당이 내년 총선에서 전직 대표 등 거물급 인사에게 ‘험지 출마’를 권고한 데 따른 반발로 풀이된다. 지난 17일 한국당 총선기획단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을 때에도 홍준표 전 대표는 “마음대로 해 보라.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고 말한 바 있다. 한국당은 ‘험지 출마’ 권고에 불응하는 거물급 인사들에 대한 공천 배제까지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일 박완수 당 사무총장은 “당의 입장에 따르지 않을 경우 공천에서 배제할 수 있다는 게 황교안 대표의 생각”이라고 밝히면서 이 같은 방침이 상당히 구체화 됐음을 내비쳤다. 서울 동대문을에서 출마해 왔던 홍준표 전 대표는 고향(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이나 대구 출마의 뜻을 밝힌 바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反무슬림법’ 강행하는 모디… 민족주의 이슈로 경제 위기 덮나

    ‘反무슬림법’ 강행하는 모디… 민족주의 이슈로 경제 위기 덮나

    이민자 종교검사로 무슬림 시민권 제한 학생들 “헌법 위반·세속주의 파괴” 반발 경찰, 강경진압… 6명 사망·3000명 체포 인권변호사 “국민 관심 돌리려 만든 이슈”인도에서 이슬람교도 이민자를 사실상 불법화하는 시민권법 개정안에 대한 반대 시위가 갈수록 확산되고 있다. 지난주부터 계속된 시위로 6명이 사망하고 수천명이 체포됐다. 문제의 시민권법 개정안은 이민자의 종교 검사를 통해 무슬림에게 시민권 발급을 제한하는 것으로, 인도를 ‘힌두 국가’로 만드는 것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인도 전역으로 확산된 반(反)시민권법 시위를 주도하는 학생들과 이를 제지하는 경찰이 곳곳에서 충돌하고 있다. 시위에 인도의 평등과 세속주의 골격을 세운 마하트마 간디의 초상화가 등장하기도 했다. 5일째 시위가 벌어진 서벵갈에서 17일 최소 354명이 체포됐다. 이날 펀자브대학에서는 뉴델리에 있는 자미아 밀리아 이슬라미아대학과의 연대 표시로 거리 시위를 벌였다. 학생들은 “개정된 시민권법은 평등을 규정한 헌법 14조 위반이자 세속주의 파괴”라고 주장했다. 아삼주 최대 도시 구와하티에서 계속된 시위로 군병력 수천명이 진압에 투입됐으며 지금까지 6명이 경찰 발포와 폭행으로 사망하고 3000명 이상이 체포됐다. 앞서 나렌드라 모디 총리는 트윗에서 “시민권법 개정안은 1000% 옳은 조치”라며 법안 시행을 강행할 태세다. 힌두 민족주의는 모디 총리 지지층의 이념이자 인도국민당(BJP)의 핵심 목표다. 지지자들은 심지어 인도의 국가 명칭을 고유어인 ‘바랏’으로 바꿀 것을 주장한다. 2014년 집권 이후 모디 총리는 카슈미르의 자치권을 박탈하는 등 민족주의 조치를 강화해 왔다. 그러나 아삼 지역 인권 변호사인 아만 와두드는 “경제가 누더기”라며 “인권법 개정은 국가를 양극화하고, 국민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 만든 이슈”라고 비판했다. 문제의 시민권법 개정안은 지난 10일 연방 하원, 12일 상원을 통과했다. 대통령 공표만 남겨 둔 상태다. 유명 배우이자 하원 의원인 라비 키샨은 “무슬림 국가도 있고, 유대교 국가도 있는데 우리도 하나의 정체성을 가져야 한다”고 법안을 지지하고 나섰다. 시민권법은 무슬림이 다수 국가인 방글라데시·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에서 2014년 12월 이전에 인도로 건너와 정착한 힌두교·기독교와 같은 종교적 소수자에게 인도 시민권을 내준다. 그러나 무슬림에 대해서는 이들 국가에서 박해받을 염려가 없다는 이유로 시민권 발급 대상에서 제외했다. 이럴 경우 인도 동북부 무슬림 약 200만명이 국적이 없는 상태로 방치될 수 있다고 뉴욕타임스(NYT)는 지적했다. 파키스탄의 시아파, 미얀마의 로힝야 무슬림과 힌두교, 스리랑카의 기독교 타밀족 등이 받는 차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다. 이는 종교에 따른 무슬림 차별로, 민족주의 성향이 강한 모디 정부가 헌법이 규정한 세속주의를 약화시킨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인도 초대 총리 자와할랄 네루의 손녀이자 야당인 국민회의 임시 대표인 소냐 간디는 “시민권법은 인도의 영혼을 찢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미국과 영국은 자국민에게 인도 동북부 여행 주의령을 내렸다. 주인도한국대사관도 “아삼의 경우 여행이나 출장을 예정한 사람들은 일정을 재고해 달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기철 선임기자 chuli@seoul.co.kr
  • 홍준표 “양지만 좇던 사람들, 더이상 왈가왈부하지 마라”

    홍준표 “양지만 좇던 사람들, 더이상 왈가왈부하지 마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17일 “당에 그다지 공헌한 바도 없이 양지만 좇던 사람들이 숨어서 더이상 왈가왈부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국당 총선기획단이 이날 “당 대표를 지냈거나 지도자적 위치에 있었던 큰 정치인은 전략적 거점지역에 출마하도록 의견을 모았다”고 밝힌데 대해 불쾌감을 표시한 것으로 보인다. 홍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여태 국회의원 출마는 당이 정해준대로 험지에서만 해왔지만 마지막 출마지는 차기 대선을 기준으로 정권교체에 도움이 되는 곳으로 정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나는 이 당(한국당)에 입당한 이래 24년간 검투사 노릇만 해왔다”며 “2022년 정권교체를 위해 총선에 나가는 것이고 국회의원 한 번 더 하고자 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디로 나가는 것이 정권교체에 도움이 되는지는 이 혼란한 정국이 정리된 후인 (내년) 1월 중순에 판단 하는 것이 순리라고 이미 두 달 전부터 공언 한 바 있다”고 전했다. 홍 전 대표는 “내 꿈은 총선이 아니라 총선후 야권통합으로 누가 나서던 간에 대선 승리에 있다”며 “내가 막시무스로 끝날지라도 반드시 코모두스 같은 문 정권은 교체해야겠다”고 강조했다. 홍 전 대표는 지난달 12일 대구 서문시장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국당 초·재선 의원들이 전·현직 당 지도부에 대해 서울 등 수도권 험지 출마를 요구하는 데 대해 “‘니가 가라 하와이’란 말을 해주고 싶다”고 반박한 바 있다. 그는 또 같은 달 27일 영남대에서 토크쇼를 갖고 “정권 교체를 위해 여의도에 들어가야겠다”며 “태어난 곳(창녕)에 갈지 자라난 곳(대구)에 갈지 그건 내년이 되어봐야 하겠다”고 말해 대구와 창녕 출마를 염두에 둔 발언을 하기도 했다. 한편 한국당 총선기획단은 이날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에서 “당 대표를 지냈거나 지도자적 위치에 있었던 큰 정치인은 당과 협의해 전략적 거점지역에 출마해 이번 총선을 이끌어 주실 것을 권고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전략적 거점지역이란 20대 총선에선 더불어민주당 등 다른 당 후보가 선출됐지만, 한국당의 자체 여론조사 및 지역평가 결과 중량감 있는 한국당 주자가 나서면 역전이 가능한 지역구를 의미한다. 사실상의 ‘험지’를 의미한다. 총선기획단 총괄팀장인 이진복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저희가 말한 부분이 어느 분들께 해당하는지 다 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일부 예비후보로 등록한 분들도 해당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당내에서는 전날 경남 산청·함양·거창·합천 출마를 선언한 김태호 전 경남지사나, 경남 밀양·의령·함안·창녕 혹은 대구 출마를 염두에 둔 홍준표 전 대표 등이 험지 출마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이진복 의원은 황교안 대표의 험지 출마 여부에 대해선 “지도자가 판단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어디에 나가라고 할 수는 없다”며 “기준에 해당하면 (추후 발족할) 공천관리위원회에서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한국당 총선기획단 “홍준표·김병준, 전략 거점 출마해달라”

    한국당 총선기획단 “홍준표·김병준, 전략 거점 출마해달라”

    홍준표, 대구·창녕 검토…“정권교체 도움되는 곳으로”김병준, 대구 수성갑 검토했다가 “당 정해준 대로” 자유한국당 총선기획단이 내년 총선에서 “당 대표를 지냈거나 지도자적 위치에 있었던 큰 정치인은 당과 협의해 전략적 거점 지역에 출마해 이번 총선을 이끌어 주실 것을 권고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총선기획단이 언급한 ‘큰 정치인’은 홍준표 전 한국당 대표, 김병준 전 비대위원장 등을 가리킨 것으로 보인다. 이진복 한국당 총선기획단 총괄팀장은 ‘누구를 지칭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저희가 말한 분들이 어느 분들인지 다 아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 팀장은 전략적 거점이 어디냐는 질문에는 “조금만 노력하면 당선이 가능한 지역을 전략 지역으로 보고 있다”며 “그분들이 그쪽에 출마해 인근 선거구까지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곳이 전략 지역이다”고 말했다. 다만 이 팀장은 “과거 ‘험지에 내보낸다’는 말은 죽으러 사지에 가라는 것”이라며 “그런 모양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이어 ‘권고’가 어떤 구속력이 있느냐고 묻자 이 팀장은 “결국 모든 건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가 결정한다”며 “총선기획단은 기준을 만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팀장은 당 지도부와 논의가 된 것이냐는 물음에는 “지도부가 판단하고 결정할 것”이라며 “기준이 논의되면 공관위에서 더 논의할 것”이라고 답했다.홍준표 전 대표는 지난 11월 “내년 총선 때 대구나 경남 창녕에서 출마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태어난 곳(창녕)에 갈지 자라난 곳(대구)에 갈지 그건 내년 되어봐야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는 전통적으로 한국당 강세 지역이다. 창녕군은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선거구로 묶여 있는데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엄용수 후보가 당선됐다. 다만 엄용수 의원은 20대 총선을 앞두고 불법 정치자금을 수수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돼 창녕군 국회의원은 공석인 상태다. 홍준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나는 이 당에 입당한 이래 24년간 글래디에이터(검투사) 노릇만 해왔다”면서 “여태 국회의원 출마는 당이 정해준 대로 험지에서만 해 왔지만 마지막 출마지는 차기 대선을 기준으로 정권 교체에 도움이 되는 곳으로 정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총선에 나가는 목적은 2022년 정권교체”라며 “국회의원 한 번 더 하자고 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고 했다.김병준 전 위원장은 내년 총선에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지역구인 대구 수성갑 출마를 검토했던 바 있다. 그러나 당의 결정에 맡기겠다며 서울 등 험지 출마를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서울대 수시 합격 자사·특목고생 비율, 예상 깨고 작년과 비슷

    서울대 수시 합격 자사·특목고생 비율, 예상 깨고 작년과 비슷

    학종 도입 후 가장 많은 872곳서 배출 총 2574명… 2.7개교당 1명 합격한 꼴 3년간 합격생 없던 8개 군에서도 나와내년 서울대 수시모집에서 전체 합격자 중 일반고 출신 수험생 비중은 딱 절반이었다. 자율형 사립고와 특수목적고 출신이 차지하는 비중이 지난해보다 적을 거라는 관측이 있었지만 큰 변동이 없었다. 3년 동안 서울대에 단 1명의 학생도 입학시키지 못한 전국 8개 군에서는 서울대생을 처음 배출했다. 서울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지역균형선발전형과 일반전형으로 2410명, 정원 외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I로 164명 등 총 2574명을 선발했다고 9일 발표했다. 수시모집으로 선발된 인원은 지난해 2523명보다 약간 늘어난 수준이다. 일반계 고등학교 합격자 비율은 50.0%를 기록했다. 지난해 49.3%에 비해 약간 높아졌다. 과학고 비율은 지난해 6.5%에서 올해 5.2%로 줄었고, 영재고 비율도 같은 기간 10.9%에서 10.4%로 소폭 줄었다. 반면 외국어고는 지난해 8.1%에서 올해 8.9%로 올라간 데 이어 ▲국제고 1.3%→1.6% ▲자사고 12.0%→12.5% 등을 기록했다. 올해 수시 전형 기간이 교육부의 대학 학종 실태조사와 기간이 겹치면서 상위권 대학들이 자사고나 특목고 학생들을 지난해만큼 뽑지 않을 거라는 관측이 나왔지만, 지난해에 비해 눈에 띄는 차이가 없었다. 수시모집 합격생을 배출한 국내 고교는 872개교였다. 지난해(849개교)보다도 23개교가 증가했다. 2014년 학종이 도입된 이후 가장 많은 학교에서 서울대 수시합격자가 나왔다. 전국 고교 수가 2356곳인 점을 고려하면 2.7개교당 1명꼴로 서울대 수시 합격생을 배출한 셈이다. 최근 3년 동안 합격생이 없었던 8개 군(강원 화천 간동고·경남 의령 의령여고·경남 합천 야로고·경북 울진 울진고·경북 청송 현서고·전남 해남 해남고·전북 진안 진안제일고 및 한국한방고·충청 보은 보은고)에서도 합격생이 나왔다. 성별로는 남학생 1427명(55.4%), 여학생 1147명(44.6%)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남학생 합격자는 0.2% 포인트 늘고 여학생 합격자는 그만큼 줄었다. 서울대는 수시모집 합격생 등록 기간은 11일부터 13일까지라고 밝혔다. 미등록 인원이 발생하면 16일 충원 합격자가 발표된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 서울대 수시 합격생 절반은 일반고 출신…수시 순기능 확인

    내년 서울대 수시모집에서 합격생을 배출한 고등학교가 올해 입시 때보다 23개교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 동안 서울대에 단 1명의 학생도 입학시키지 못한 전국 8개 군에서도 서울대생이 나왔다.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을 중심으로 학생을 선발하는 수시모집의 순기능이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서울대 수시합격생 2명 중 1명은 일반계 고등학교 출신이었다. 외국어고와 국제고, 자사고 출신 합격자는 늘고, 과학고와 영재고 출신 합격자는 줄었다. 서울대는 2020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지역균형선발전형과 일반전형으로 2410명, 정원 외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I로 164명 등 총 2574명을 선발했다고 9일 발표했다. 수시모집으로 선발된 인원은 지난해 2523명보다 약간 늘어난 수준이다.  수시모집 합격생을 배출한 국내 고교는 872개교였다. 지난해(849개교)보다도 23개교가 증가했다. 2014년 학종이 도입된 이후 가장 많은 학교에서 서울대 수시합격자가 나왔다. 전국 고교 수가 2356곳인 점을 고려하면 2.7개교당 1명꼴로 서울대 수시 합격생을 배출한 셈이다.  최근 3년 동안 합격생이 없었던 8개 군(강원 화천 간동고·경남 의령 의령여고·경남 합천 야로고·경북 울진 울진고·경북 청송 현서고·전남 해남 해남고·전북 진안 진안제일고 및 한국한방고·충청 보은 보은고)에서도 합격생이 나왔다. 일반계 고등학교 합격자 비율은 50.0%를 기록했다. 지난해 49.3%에 비해 약간 높아졌다. 과학고 비율은 지난해 6.5%에서 올해 5.2%로 줄었고, 영재고 비율도 같은 기간 10.9%에서 10.4%로 소폭 줄었다. 반면 외국어고는 지난해 8.1%에서 올해 8.9%로 올라간 데 이어 국제고 1.3%→1.6% 자사고 12.0%→12.5% 등을 기록했다.  성별로는 남학생 1427명(55.4%), 여학생 1147명(44.6%)으로 집계됐다. 지난해보다 남학생 합격자는 0.2% 포인트 늘고 여학생 합격자는 그만큼 줄었다. 서울대는 수시모집 합격생 등록 기간은 11일부터 13일까지라고 밝혔다. 미등록 인원이 발생하면 16일 충원 합격자가 발표된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 경남 의령군수, 선거법위반 혐의 2심도 당선무효형

    경남 의령군수, 선거법위반 혐의 2심도 당선무효형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선두(62) 경남 의령군수가 2심에서도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았다. 부산고법 창원재판부 형사1부(부장 김진석)는 4일 이선두 의령군수에게 1심과 같이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2심 재판부는 기부행위 금액을 1심과 다르게 판단해 원심판결을 직권으로 파기했지만, 양형은 원심과 동일하게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 군수가 기부행위 제한 금지 규정을 제외한 허위사실 공표, 호별방문 금지 등 공직선거법 다른 규정을 위반한 혐의에 대해서는 1심 판단에 잘못이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기부행위 금액이 비교적 많지 않고 군민 다수가 선처를 탄원하지만, 공직선거법 위반 종류와 횟수가 많고 위반 행위가 선거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단정하기는 힘든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밝혔다. 선출직 공무원이 공직선거법 위반죄로 100만원 이상 벌금형이 확정되면 당선무효가 돼 직을 잃는다. 이 군수는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1년 넘게 앞둔 2017년 3월 의령읍 한 횟집에서 열린 지역민 모임에 참석해 인사를 하고 식비 34만원 가운데 30만원을 지인을 통해 내는 등 각종 모임과 결혼식에서 식비나 축의금을 대신 낸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됐다. 항소심 재판부는 기부행위 금액은 1심이 인정한 63만 6000원보다 적은 59만원으로 판단했다. 이 군수는 졸업한 초등학교 명칭을 허위로 적은 명함 400여장을 선거구민에게 나눠주고 6·13 지방선거 투표일 하루 전 의령우체국∼경남은행 의령지점까지 2㎞ 거리를 구호를 제창하며 행진한 혐의도 받았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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