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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9총선 한나라 공천 신청자

    ● 서 울 ▲종로(1) 박진(51·국회의원) ▲중구(6) 박성범(67·국회의원) 양지청(49·서울대 교수) 이왕열(65·미국 링컨대 국제협력 부처장) 이윤영(4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학봉(59·화신폴리텍 대표이사) 허준영(55·전 경찰청장) ▲용산(5) 진영(57·국회의원) 김석용(68·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박준홍(61·전 대한축구협회장) 배종달(56·경북매일신문 사장) 엄호건(51·도쿄공업대 연구교수) ▲성동갑(4) 진수희(52·여·국회의원·비례) 권혜경(48·여·휴먼오리엔티드 네트워크 대표이사) 김대종(40·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충식(48·대통령직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성동을(3) 김동성(37·변호사) 임양택(59·한양대 교수) 전종국(50·동양기어보링 대표) ▲광진갑(7) 김영숙(65·여·국회의원·비례) 권택기(43·당선인 비서실 정무기획팀장) 김성호(45·당협위원장) 김종석(58·대영종합씨앤아이 대표이사) 김진환(59·법무법인 충정 대표변호사) 마석구(68·부동산 임대업 대표) 박양진(46·법무법인 아주 대표변호사) ▲광진을(10) 길기연(48·당협위원장) 김수길(66·신라문화보존회 이사장) 김흥권(55·전 서울시 행정부시장) 박명환(38·MB연대 대표) 박헌백(46·7942TV 대표이사) 부일경(44·의사) 신종렬(49·변호사) 유준상(65·전 국회의원) 전지명(54·한림그룹 회장) 정준길(41·전 서울지검 검사) ▲동대문갑(4) 남광규(43·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교수) 유운영(61·전 자민련 대변인) 장광근(54·전 국회의원) 최승진(63·목회자) ▲동대문을(1) 홍준표(54·국회의원) ▲중랑갑(10) 강성봉(48·연세건설 회장) 공천섭(60·사업가) 김승철(49·회사원) 김진수(49·정당인) 김철기(51·사업가) 서지화(65·국가원로 자문회의 사무총장) 이연석(62·전 국회의원) 장택상(63·연예스포츠신문 부회장) 정성화(53·치과의사) 정진택(66·용마건설 대표이사) ▲중랑을(10) 강동호(63·서울외국어대학원 총장) 신동욱(40·백석문화대 교수) 유근운(45·기업인) 윤상일(53·기업인) 윤희본(50·오제이티씨엔지 사장) 이만재(55·전 국회의원) 진성호(45·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최종선(44·변호사) 홍관희(55·안보전략연구소장) 비공개 1인 ▲성북갑(1) 정태근(44·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성북을(3) 김효재(55·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조춘구(63·시민사회단체인) 최수영(49·당협위원장) ▲강북갑(7) 권창기(65·효실버타운 고문) 박현숙(48·탑국가고시학원장) 손진우(72·샘물복지타운 이사장) 윤창규(50·전 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이희준(47·정당인) 장두환(59·정치개혁시민연합 대변인) 정양석(49·당협위원장) ▲강북을(4) 김동흔(54·한국시민사회단체연합 대표) 안홍렬(49·당협위원장) 정찬규(60·한반도통일문제연구소장) 조봉기(60·지방자치연구회 강북지회장) ▲도봉갑(6) 권중길(55·한국생활폐기물협회장) 신지호(44·자유주의연대 대표) 양경자(68·여·전 국회의원) 윤관덕(54·국민승리연합 국민검증본부장) 윤민상(44·태평인슈어런스 대표이사) 정옥임(48·여·선문대 교수) ▲도봉을(3) 김선동(44·박근혜 전 대표 비서실 부실장) 이재범(52·변호사) 장일(49·한나라당 부대변인) ▲노원갑(3) 정호동(42·서울메트로 사외이사) 함승희(56·전 국회의원) 현경병(45·정당인) ▲노원을(4) 구판홍(68·한-몽 국가연합국민본부 총재) 권영진(46·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기재(66·전 중랑구청장) 이수희(37·여·변호사) ▲노원병(4) 강인구(39·변호사) 김정기(48·변호사) 남범현(59·선대위 직능정책본부 상임고문) 이달원(47·컨설턴트) ▲은평갑(16) 강인섭(72·당협위원장) 구본근(42·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김세현(51·삼흥버츄얼 대표이사) 김신호(46·법무법인 현우 대표변호사) 김영일(59·전 MBC 보도국장) 김용원(53·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김현호(46·전 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박경재(63·북촌 대표변호사) 신성섭(40·월드코리아 상임회장) 안병용(49·한나라당 부대변인) 오유방(67·전 국회의원) 오창윤(43·선양 대표변호사) 이은석(48·한국오피니언리서치 이사) 최원영(48·박근혜 경선후보 공보특보) 최홍재(39·뉴라이트 은평연대 대표) 홍인정(38·여·객원교수) ▲은평을(1) 이재오(63·국회의원) ▲서대문갑(2) 이동호(48·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이성헌(49·전 국회의원) ▲서대문을(1) 정두언(50·국회의원) ▲마포갑(6) 강승규(44·인수위 부대변인) 강영원(52·참나눔운동본부 공동대표) 김우석(41·스포트너 총괄이사) 박철휘(47·ENE엔지니어링 대표) 이영찬(48·한나라당 당직자) 조관식(52·당협위원장) ▲마포을(9) 강석호(68·창업도우미 회장) 강용석(38·변호사) 김남부(50·제이제이엔티 대표) 서준영(47·유캔플레이 대표이사) 이상진(64·서울문회사학회장) 이승훈(40·국제대 교수) 이희자(58·여·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조정제(56·언론인) 홍윤오(43·성국산업개발 사장) ▲양천갑(2) 배종덕(62·에스콤 대표이사) 원희룡(43·국회의원) ▲양천을(11) 강성만(47·한나라당 부대변인) 김승제(56·인수위 자문위원) 김용태(39·인수위 전문위원) 박철성(53·한나라당 정보위 부위원장) 여영혁(52·한나라당 중앙위 부위원장) 이병석(45·웅진전자 사장) 이성춘(60·정당인) 이재춘(55·한국첨단교통학회 이사) 이중효(48·효창산업 대표이사) 정상대(54·명지전문대 겸임교수) 탁형춘(64·정당인) ▲강서갑(7) 구상찬(50·박근혜 전 대표 공보특보) 김도현(65·전 문화체육부 차관) 문융식(48·민생포럼 공동대표) 배용수(54·인수위 자문위원) 송중훈(38·국민화합신문 대표이사) 이재광(58·인하대 교수) 임삼진(47·한양대 연구교수) ▲강서을(10) 고경화(45·여·국회의원·비례) 김도종(52·명지대 교수) 김백중(33·청길 대표이사) 김성태(49·인수위 자문위원) 김태성(41·변호사) 이광우(53·다선청 회장) 이신범(57·전 국회의원) 장건순(43·세계렘넌트예술단 이사장) 정재환(42·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한명철(62·당협위원장) ▲구로갑(5) 김기선(54·에치앤제이커머스 감사) 유영철(57·공인회계사) 이범래(48·당협위원장) 장성호(45·배제대 교수) 정연보(49·한나라당 상임전국위원) ▲구로을(14) 구해우(44·인수위 자문위원) 권문용(64·전 강남구청장) 박덕흠(55·대통령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성일종(44·대통령직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신현섭(72·한나라당 서울시당 운영위원) 양재헌(52·케이알리미크 회장) 이승철(43·전 국회의원) 이우승(50·변호사) 정경모(48·변호사) 정수경(49·여·변호사) 조명식(65·홍룡건설 대표이사) 조은희(46·여·인수위 전문위원) 조평열(60·국가발전국민연대 공동대표) 차병헌(52·한양대 의대 외래교수) ▲금천(15) 문희(71·여·국회의원·비례) 권지섭(62·금천구재활용센터 대표이사) 김기영(64·정치인) 김재형(47·형제주유소 대표) 김정훈(57·조선대 교수) 김준용(49·한나라당 노동위원회 부위원장) 박성민(50·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안영배(42·원희룡 의원 보좌관) 안형환(44·KBS 외교안보데스크 부장) 윤방부(65·연세대 교수) 윤정균(48·인수위 자문위원) 윤정섭(65·청룡환경 대표이사) 장전형(46·전 선대위 공보특보) 정은숙(49·여·당협위원장) 최유성(40·인수위 전문위원) ▲영등포갑(5) 전여옥(48·여·국회의원·비례) 고진화(44·국회의원) 김종식(59·세무사) 이경수(49·명지전문대 겸임조교수) 한경남(61·나라전략연구소 이사장) ▲영등포을(3) 권영세(48·국회의원) 이일희(57·정당인) 조명구(52·전 한국일보 논설위원) ▲동작갑(10) 권기균(51·한나라당 부대변인) 김기옥(65·호남대 초빙교수) 김지환(62·고려대 교우회 상임이사) 배동식(60·서라벌종합상사 대표) 서장은(42·당협위원장) 유정현(40·아나운서) 윤석용(44·인수위 자문위원) 이강언(52·동작문화발전연구소 이사장) 전성민(39·변호사) 홍정욱(38·헤럴드미디어 및 동아TV 대표) ▲동작을(2) 나용집(64·한국평생교육복지진흥회 대표) 이군현(56·국회의원) ▲관악갑(4) 김성식(49·전 경기도 정무부지사) 김우연(68·대연진흥 대표이사) 유철환(47·변호사) 추현식(41·대한독스포츠연맹 부회장) ▲관악을(6) 김성동(53·정당인) 김운기(53·원신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철수(63·한나라당 재정위원장) 박선규(46·전 일요진단 앵커) 박종진(41·전 mbn앵커) 황규석(42·옴므앤팜므 성형외과 원장) ▲서초갑(4) 이혜훈(43·여·국회의원) 이성구(65·국회의원·비례) 박영아(47·여·명지대 교수) 박영재(39·변호사) ▲서초을(9) 김덕룡(66·국회의원) 고승덕(50·변호사) 김창호(51·회계사) 김태곤(62·서초포럼 21c 대표) 박한수(52·이호건업 고문) 상원종(55·한국입법연구원장) 이상석(55·변호사) 장인태(52·변호사 겸 광운대 교수) 최순애(40·여·의료칼럼니스트) ▲강남갑(2) 이종구(57·국회의원) 비공개 1인 ▲강남을(1) 공성진(54·국회의원) ▲송파갑(2) 맹형규(61·국회의원) 김수연(65·여·국제문화대학원 대외부총장) ▲송파을(5) 박계동(55·국회의원) 박치성(49·전 선대위 정책특보) 신중호(44·대덕프라임산업 부사장) 오용호(59·자영업) 이영자(46·여·남사당 부천예술단장) ▲송파병(6) 나경원(44·여·국회의원·비례) 이계경(57·여·국회의원·비례) 유형재(61·한길경영기술원 회장) 이건찬(40·뉴라이트청년연합 상임대표) 이상래(44·국제무역투자연구원 사무총장) 이원창(65·전 국회의원) ▲강동갑(6) 김충환(54·국회의원) 김노식(62·전 국회의원) 서문채(39·인수위 자문위원) 손석기(51·약사) 은진수(46·인수위 자문위원) 최윤철(59·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강동을(7) 강승규(50·인터넷언론협회장) 김정열(52·이엔에스프런티어 대표이사) 배대열(49·퍼시픽에너지 대표이사) 신관호(60·변리사) 신동우(54·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 윤석용(56·당협위원장) 장기현(66·전 김영삼총재 경호실장) ● 경 기 ▲수원 장안(8) 박종희(47·전 국회의원) 심규송(48·전 경기도의원) 이도형(65·전 경기도의원) 이상목(52·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성공정책제안센터장) 정관희(59·전 경기대 정보통신대학원장) 정재갑(51·서라벌대 실버산업경영학과교수) 비공개 2명 ▲수원 권선(10) 김현우(50·국민대 정치대학원 외래교수) 리출선(55·연세대 경제대학원 겸임교수) 박상호(53·전 수원시의원) 신현태(61·전 국회의원) 이미경(49·여·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 연구위원) 이범재(54·아주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 임수복(64·전 경기도지사 직무대리) 임종필(54·미디어타임스 논설위원) 정미경(42·여·변호사) 최규진(45·전 경기도의원) ▲수원 팔달(1) 남경필(43·국회의원) ▲수원 영통(2) 박찬숙(62·여·국회의원·비례) 임종훈(54·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성남 수정(8) 강선장(60·성남수정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광용(51·대통령직인수위원회 법무행정분과 상임자문위원) 남상철(66·전 한국교정학회 회장) 문금용(61·성남 수정구청장) 신영수(56·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자문위원) 오찬석(53·이화여대 경영학과 겸임교수) 조중형(61·정보위 운영위원장) 최인식(52·국민행동본부 사무총장) ▲성남 중원(1) 신상진(52·국회의원) ▲성남 분당갑(2) 고흥길(63·국회의원) 강대기(55·전 경기도의원) ▲성남 분당을(1) 임태희(51·국회의원) ▲의정부갑(4) 고도환(58·전 개혁국민정당 사무총장) 김남성(43·전 경기도의원) 김상도(50·전 의정부지청 차장검사) 신광식(59·경기도의원) ▲의정부을(7) 김정구(53·한일청년포럼 이사장) 박봉수(49·경기도의원) 박인균(50·대통령직인수위 정책연구위원) 이건식(49·전 경기도지사 정책보좌관) 이종무(44·한국정치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조흔구(58·부대변인) 최호균(61·미기재) ▲안양 만안(4) 이규양(57·중앙홍보위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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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록(58·국제로타리 동안산클럽 회장) 윤문원(54·21세기 안산발전연구소장) 이화수(55·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안산 상록을(6) 김교환(49·전 안산시의원) 김부회(53·전 경기도의원) 이진동(41·전 조선일보 기자) 임종응(48·안산시화공단 경영인협의회 사무국장) 장경우(65·전 국회의원) 홍장표(49·전 경기도의원) ▲안산 단원갑(8) 권태근(47·전 안산경실련 사무국장) 권혁조(61·전 경기도의원) 김석훈(48·주식회사 다성 회장) 김정만(47·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 상임자문위원) 박종철(55·삼남도정공장 대표) 이재환(42·㈜위즈코리아-위즈아일랜드 대표이사) 정웅교(49·태백건설 회장) 허 숭(38·㈜메디코 이사) ▲안산 단원을(2) 박순자(49·여·국회의원) 송진섭(58·전 안산시장) ▲고양덕양갑(6) 곽치영(66·전 국회의원) 권오갑(60·전 과학기술부 차관) 서창연(40·한국문화콘텐츠산업 총연합회장) 손범규(41·변호사) 이국헌(70·전 국회의원) 이명우(44·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 ▲고양덕양을(10) 경윤호(43·전 경기도 공보관) 김우광(57·SBS프로덕션 대표이사 사장) 김태원(57·전 국회 정책연구위원) 도건우(36·한국정부조달연구원 부원장) 선허준(45·전 고려대 정책대학원 교우회 사무부총장) 안병도(49·㈜21세기리서치앤시스템 대표) 이근진(65·전 국회의원) 장석진(51·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장) 조병윤(62·국제헌법학회 한국학회 회장) 최윤기(55·천지인 자연사문화원 이사장) ▲고양일산갑(5) 강월구(41·여·한나라당 중앙당 여성국장) 김형진(45·국제법률경영대학원 교수) 백성운(58·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실장) 오양순(60·여·전 국회의원) 정군기(47·전 SBS 국제부장) ▲고양일산을(4) 김영선(47·여·국회의원) 백병훈(56·뉴라이트 고양연합 고문) 신우근(60·전 경기도의원) 이상인(48·대한합기도협회 뉴질랜드 정무체육관 관장) ▲의왕·과천(1) 안상수(61·국회의원) ▲구리(12) 김용호(61·전 구리시의원) 김종운(58·한나라당 중앙위원) 남기수(61·대왕건설 주식회사 사장) 안상경(45·구리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이무성(65·구리시 웅변인협회 이사장) 이병철(54·고려학원 이사장) 이영련(57·강원대학교 경제무역학부 교수) 장두석(68·한나라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전용원(63·전 국회의원) 주광덕(47·변호사) 지범석(51·한나라당 중앙위 자문위원) 홍두환(57·(사)세계태권도 청소년연맹 발전위원장) ▲남양주갑(7) 배일도(57·국회의원·비례) 김장희(58·뉴라이트 경기 남양주연합 상임대표) 심장수(56·변호사) 안형준(50·건국대 건축공학부 교수) 이용휘(62·전 경기도의원) 정해훈(51·KBS 기자) 최상범(67·동국대 명예교수) ▲남양주을(13) 김동규(49·한국텔레마케팅협회 이사) 김연수(39·여·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교수) 김천수(46·당 노동위 부위원장) 박동진(52·한나라당 대운하특위 특보) 방상현(68·타슈켄트 대학교 교수) 심학무(56·변호사) 위승철(48·전 경기도의원) 윤재수(49·전 남양주시의원) 이승우(45·MB연대 남양주시 대표) 이재건(55·중부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이훈근(40·전 SBS기자) 조현근(48·남양주시을 당협위원장) 최우영(44·전 경기도 대변인) ▲오산(6) 공형식(52·김천과학대학 학장) 김영준(59·레슬링해설위원) 신진수(46·전 경기도의원) 이기헌(53·나눔봉사위 오산시단장) 이춘성(52·전 오산시의원) 최순식(57·전 오산시장) ▲화성(14) 고희선(58·국회의원) 김성회(51·뉴라이트 경기안보연합 대표) 남주헌(42·신성대학 산업디자인계열 교수) 박보환(52·전 국회1급정책연구위) 박윤구(52·도당 부위원장) 박재근(59·농협중앙회 상무) 이기봉(58·전 서대문구의원) 이회영(55·윈엔윈 테크놀로지 대표) 정병효(43·이명박 경선후보 정책특보) 정연구(61·전 경기도의원) 조한유(57·전 고양부시장) 한종석(57·경기도당 부위원장) 홍사광(54·(사)한국사회문화연구원 이사장) 홍순권(51·전 경기문화포럼 사무총장) ▲시흥갑(4) 권태엽(44·부대변인) 노용수(43·전 김문수 지사 비서실장) 박영규(46·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진규(48·경기도의원) ▲시흥을(6) 김순택(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왕규(57·부대변인) 윤제영(52·변호사) 임경민(65·함현상생복지관장) 최도열(55·한경대 행정학과 교수) 최용기(47·건설시민연대 대표) ▲군포(6) 강대신(42·보다네크놀로지 대표) 김영재(54·전 경인매일 논설위원) 박승오(64·뉴라이트 군포연합 상임대표) 서효석(61·한의사) 송수일(62·6·3동지회 사무총장) 유영하(45·변호사) ▲하남(9) 김인겸(55·㈜전국교차로 회장) 맹완호(47·전 하광신문사 논설위원) 백기승(50·전 김우중 대우 회장 대변인) 유성근(57·전 국회의원) 유형욱(47·전 경기도의원) 이충범(51·변호사) 이현재(59·전 중소기업청장) 정인철(47·전 매일경제 경영전문기자) 조성민(55·한양대 법과대학 교수) ▲파주(5) 이재창(71·국회의원) 황진하(61·국회의원·비례) 강철근(54·경희사이버대 한국어문화언어학과 교수) 노영만(45·학산산업개발 대표) 황의만(62·변리사) ▲이천·여주(9) 권혁준(48·이천시 범대위 수석대표) 박연하(51·여·이천시 평생학습연구소 소장) 박영신(61·전 경기도의원) 박의협(63·법무사) 유승우(59·전 이천시장) 유종열(66·경희대 정치학 교수) 이규택(65·국회의원) 이범관(64·서울검사장) 최병윤(48·㈜그린기술산업 회장) ▲용인갑(11) 남궁석(69·전 국회의원) 문성호(47·㈜협산토건 회장) 박준선(41·변호사) 배한진(37·전 조선일보 기자) 여유현(45·한양대학교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이선민(62·전 육군 제7기동 군단장) 이우현(51·전 용인시의원)이정기 (58·한미SMS주식회사 대표이사 회장) 정찬민(49·전 중앙일보 기자) 조승범(42·변호사) 비공개 1명 ▲용인을(11) 한선교(48·국회의원) 김기선(54·경기도의원) 김윤식(60·전 국회의원) 김해곤(53·㈜정일씨앤디 대표이사) 민학기(52·수원지방법원 판사) 우동주(52·전 외교관) 우태주(59·전 경기도의원) 유창수(34·뉴라이트 바른정책포럼 간사) 윤건영(55·국회의원) 장세철(53·뉴서울 컨설팅 대표) 조정현(47·국회1급정책연구위원) ▲안성(4) 김학용(46·경기도의원) 안상정(43·한나라당 경기도당 대변인) 장원석(60·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장) 황은성(46·경기도의원) ▲김포(4) 유정복(50·국회의원) 김기풍(48·뉴라이트 김포연합 공동대표) 김동식(46·전 김포시장) 김두섭(77·전 국회의원) ▲광주(7) 김윤배(50·6·3동지회 광주시 지회장) 남궁형(50·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실무위원) 박수성(48·광주 동원대학 겸임교수) 이상윤(61·정당인) 정용길(63·한국정치학회 부회장) 정진섭(55·국회의원) 최규옥(54·복지TV 대표) ▲포천·연천(7) 고조흥(55·국회의원) 김영우(41·전 YTN 기자) 박용구(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윤국(52·전 포천시장) 이각모(62·㈜동방 대표이사) 차상구(56·한나라당 국제위원회 부위원장) 최병훈(47·고려대 법과대학 강사) ▲양평·가평(2) 마해근(43·한국사회복지개발원 이사) 정병국(49·국회의원) ● 인 천 ▲중구·동구·옹진군(8) 김순배(64·㈜대한서림 대표이사) 김종태(60·한진해운 부사장) 박귀현(59·㈜툴바공공미술 회장) 박상은(58·한국학술연구원 이사장) 엄광석(61·전 SBS앵커) 이규민(58·전 동아일보 편집국장) 이세영(62·전 인천중구청장) 홍종일(48·당 인천시당 사무처장) ▲남구갑(2) 심상길(64·인천대 정외과 겸임교수) 홍일표(51·전 인천지방법원 판사) ▲남구을(4) 배준영(37·부대변인) 신광식(58·(사)대한민국무술총연합회 회장) 윤상현(45·서울대학교 초빙교수) 주재현(51·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 자문위원) ▲연수(2) 황우여(61·국회의원) 박준희(46·미국변호사) ▲남동갑(1) 이윤성(63·국회의원) ▲남동을(4) 신경철(55·㈜경보건설 회장) 안장환(50·종합건설 샹그렐라 회장) 이원복(50·국회의원) 조전혁(48·뉴라이트 정책위원회 위원) ▲부평갑(4) 오흥범(46·태평경제문화연구원 대표) 임낙윤(61·전 인천·경기지방병무청장) 전우석(42·인천지검 검사) 조진형(64·전 국회의원) ▲부평을(7) 강부일(63·전 인천시의원) 구본철(49·㈜텔넷웨어 회장) 김덕희(45·인천대 경영대학 초빙교수) 박현수(53·변호사) 이재명(59·전 국회의원) 진영광(52·변호사) 천명수(60·전 경기도부지사) ▲계양갑(1) 김해수(50·정당인) ▲계양을(4) 권상기(45·㈜미래챠콜 대표) 박희룡(66·전 계양구청장) 이상권(53·전 인천지검 부장검사) 이용재(45·전 청와대 정무비서실 행정관) ▲서구·강화갑(5) 민우홍(53·전 인천시의원) 송병억(53·시립인천전문대학 겸임교수) 신호수(52·인천대 교수) 이학재(43·전 인천서구청장) 조한천(66·전 국회의원) ▲서구·강화을(5) 이경재(66·국회의원) 계민석(40·인천대 겸임교수) 김태준(53·동덕여대 부총장) 노명구(43·회계사) 박용호(60·전 국회의원) ● 강 원 ▲춘천(4) 허천(65·국회의원) 이용범(48·한국노총 중앙연구원 부원장) 조관일(58·조관일 인테크연구소 대표) 최의경(53·인수위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원주(1) 이계진(62·국회의원) ▲강릉(6) 심재엽(61·국회의원) 권성동(47·변호사) 권혁인(52·전 행자부 지방행정본부장) 김창남(53·뉴라이트강원연합 상임대표) 심기섭(63·6·3동지회 강원도지부장) 이호영(61·원동방건설 상임고문) ▲동해·삼척(8) 김익수(65·강원대 건설공학부 명예교수) 김재철(58·한국범죄예방정책연 이사장) 김형순(46·변호사) 박성덕(53·변호사) 안호성(51·한국철도대학 겸임교수) 우용철(56·영신건설 회장) 이이재(48·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주해(47·변호사) ▲속초·고성·양양(5) 정문헌(41·국회의원) 송훈석(57·법무법인 화인 대표변호사) 안경모(50·한국컨벤션학회 회장) 조동용(55·변호사) 함범희(51·항공대 초빙교수) ▲홍천·횡성(2) 유재규(73·전 의원) 황영철(43·홍천횡성군 당협위원장) ▲태백·영월·정선·평창(6) 김택기(57·강원대 초빙교수) 김용학(51·변호사) 문태성(50·ROTC 중앙회 상임부회장) 최동규(59·당 태백영월정선평창 당협위원장) 염동열(47·한국청소년연합 강원도지부장) 한상열(47·강원경쟁력연구소 소장) ▲철원·화천·양구·인제(2) 박세환(51·국회의원) 구인호(44·인수위 실무위원) ● 대 전 ▲동구(4) 김칠환(56·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양태창(44·세계노인신문사 회장) 윤석만(50·전 대전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최창우(44·대중한의원 대표원장) ▲중구(1) 강창희(61·국회의원) ▲서구갑(4) 이세복(45·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이영규(47·변호사) 이원범(68·대한민국 헌정회 운영위원) 한기온(50·대전 제일학원 이사장) ▲서구을(4) 나경수(46·법무법인 둔산 대표변호사) 남충희(53·㈜마젤란 인베스트먼트 회장) 이재선(51·대전시당 위원장) 전수봉(49·㈜필라 코스메틱 코리아 부사장) ▲유성구(5) 송병대(59·대전시당 수석부위원장) 양홍규(43·변호사) 이용봉(51·뉴라이트 대전연합 공동대표) 이인혁(47·도시정책포럼 이사장) 조준호(71·전 대전일보 대표이사 사장) ▲대덕구(3) 이창섭(52·충남대 교수) 차영준(59·㈜유창 대표이사) 한상익(60·전 대전 동부경찰서장) ● 충 북 ▲청주 상당구(4) 오장세(53·전 충북도의회 의장) 이정균(48·C&D엔지니어링 고문) 정수창(48·오클라호마자연주의 치과원장) 한대수(63·전 청주시장) ▲청주 흥덕갑(4) 김병일(50·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손인석(37·광진건설 대표) 윤경식(45·법무법인 청풍 대표변호사) 이현희(53·도서출판 송현 대표) ▲청주 흥덕을(7) 김정복(48·전 충북도의회 의원) 김준환(51·청주합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김진호(58·청주JC 회장) 박환규(59·전 제천. 진천군수) 송태영(46·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안재헌(59·충북과학대 학장) 최영호(49·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충주(5) 권영관(61·전 충북도의회 의장) 김범진(43·이명박 대통령후보 조직특보) 맹정섭(4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윤홍락(46·중원법무법인 대표변호사) 허세욱(62·전 국회의원) ▲제천·단양(6) 송광호(65·전 국회의원) 이근규(48·(사)한국청소년운동연합 총재) 이영희(56·여·한국여성중소기업인협회장) 이원영(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장진호(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홍성주(54·농협 조합장) ▲청원(5) 김기영(45·대선 한나라당 충북 특보단장) 김병국(55·충북택시 대표이사) 서규용(60·한국농어민신문사 사장) 오성균(41·변호사) 홍익표(51·㈜대청항공 대표이사) ▲보은·옥천·영동(1) 심규철(49·충북도당 위원장) ▲증평·진천·괴산·음성(10) 경대수(50·전 대검 마약조직범죄부장) 김경회(55·전 진천군수) 김수회(43·㈜더좋은D&C 회장) 김현일(5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송석우(68·선진국민 충북연대 공동대표) 안건일(65·중산외국어고 교장) 양태식(46·충주지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 오성섭(6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이상복(46·강남대 교수) 장현봉(46·㈜동신폴리켐 대표이사) ● 충 남 ▲천안갑(4) 강방식(49·제일방재 대표) 엄금자(53·여·호서대 초빙교수) 전용학(55·전 국회의원) 정일영(63·전 국회의원) ▲천안을(10) 김호연(53·㈜빙그레 대표이사 회장) 박동인(69·㈜코아넷 텔레콤 이사) 박중현(40·연세멘파워비뇨기과 원장) 안선원(47·서해SPC 대표) 윤종남(59·전 수원지검장) 이정원(54·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장상훈(56·백석대 부총장) 정준석(56·한국산업기술재단 이사장) 최기덕(56·언론인) 허전(53·㈜가온감정평가 충남지사 대표) ▲공주·연기(3) 정진석(47·국회의원) 박상일(50·당협위원장) 오병주(51·변호사) ▲보령·서천(3) 김기호(46·보령시 재향군인회 회장) 김태흠(45·전 충남 정무부지사) 최용주(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아산(4) 이진구(68·국회의원) 이건영(46·이명박 대통령후보 정책특보) 이훈규(54·전 대전지검장) 장세옥(50·아산신도시대책위(가칭) 준비위원장) ▲서산·태안(3) 김형배(52·㈜부화림 대표이사) 문제풍(52·국회 수석전문위원) 이기형(59·17대 대선 선대위 충남본부장) ▲논산·계룡·금산(7) 김영갑(51·법무법인 서광 대표변호사) 김장수(41·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김철수(54·충남도당 사무처장) 박우석(54·당협위원장) 이동진(49·건양대 교수) 이창원(50·세무사) 서형래(60·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부여·청양(1) 김학원(60·국회의원) ▲홍성·예산(1) 홍문표(61·국회의원) ▲당진(5) 김용기(46·당협위원장) 박범래(62·전 서울경찰청 기동단장) 성기홍(47·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손창원(44·치과의사) 비공개 1명 ● 광 주 ▲동구(3) 강경수(53·크라운·해태제과 이사) 김정업(61·광주동구당협 운영위원장) 김태욱(59·사단법인 문화행동 대표) ▲서구갑(1) 정용화(43·한나라당 정책기획위원) ▲서구을(1) 정순길(62·전 광주시의회 의장) ▲북구갑(3) 서경복(57·대동가스충전소 전무이사) 정필중(43·웅지건설 대표) 이가연(55·인수위 자문위원) ▲북구을(1) 김천국(51·북구을 당협위원장) ▲남구(2) 김영안(51·농성캐리어 대표) 노영복(65·조선대 교수) ▲광산(1) 조재현(47·한나라당 광주시당 부위원장) ● 전 북 ▲완산갑(1) 곽재남(46·동아종합건설 대표이사) ▲완산을(1) 김정옥(49·에이스솔루션 정보연구소장) ▲전주덕진(2) 박용갑(62·국토지적원 전북지사장) 최재훈(52·에버그린건설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군산(3) 엄대우(59·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이종영(62·세아 ESAB 고문) 조성갑(53·알티이솔류션 대표) ▲익산갑(2) 고현규(49·코아스웰 익산전시장 대표자) 임석삼(50·당 익산시갑 당협위원장) ▲익산을(3) 김영배(60·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김주성(55·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신광철(61·목사) ▲정읍(2) 박철(62·한포토건 이사) 이남철(51·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남원·순창(3) 박용덕(63·정당인) 유병수(54·유아텍 대표이사) 이형배(69·전 의원) ▲김제·완주(5) 김영후(54·씨엔피 인포텍 컨설턴트) 김효성(59·세기종합환경 고문) 오민수(61·용지한우농장 대표) 이광섭(56·새아침농수산 대표) 정영환(50·김제체육관 관장) ▲진안·무주·장수·임실(1) 장용진(40·금강종합건재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이사)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 전 남 ▲목포(3) 양회주(59·신안통운 대표이사) 임송본(65·당 나눔봉사위원회 전남 본부장) 천성복(45·미래2000광고기획사 대표이사) ▲여수갑(1) 주봉심(61·여·서남조경 회장) ▲여수을(1) 심정우(49·능원기업 대표이사) ▲순천(2) 김기룡(45·순천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황선호(51·기가정보통신 회장) ▲나주·화순(6) 김경남(57·전 화순군의회 의장) 김창호(45·이인이엔씨 부사장) 문종안(62·광주서부교육청교육장직무대리) 원종열(59·교육정보통신연수원 원장) 이상천(54·우주텔레콤 대표이사) 임근옥(54·화순신문사 대표) ▲광양·구례(2) 정철기(69·전 의원) 비공개 1명 ▲담양·곡성·장성(1) 비공개 1명 ▲고흥·보성(2) 신용수(63·단국대 교수) 장귀석(54·보성군 홍보대사) ▲장흥·영암(1) 채경근(52·한나라당 농림축산분과 중앙위원) ▲강진·완도(1) 김정원(45·콘사 사장) ▲해남·진도(1) 설철호(57·한나라당 해남·진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평·영광(2) 정양섭(68·세무법인 넘버원 호남분사무소 대표세무사) 한남열(50·전 한나라당 전국위원) ▲무안·신안(0) 없음 ● 대 구 ▲중·남구(14) 구본건(55·마이하우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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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1명 ● 제 주 ▲제주갑(6) 강봉찬(68·와부건설 회장) 강승호(57·청정제주 회장) 고동수(46·전 제주도의원) 부상일(36·제주대 교수) 양구하(61·한국외환연구원 이사장) 양우철(68·법무사 대표) 현경대(68·변호사) ▲제주을(4) 김동완(53·당 북제주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창업(44·청정환경 대표) 이연봉(51·변호사) 이일현(51·전 웅진미디어 상무) ▲서귀포(4) 강상주(53·글로벌제주연구소 이사장) 김성도(54·호프만 코리아 대표) 오성진(45·변호사) 허상수(38·변호사)
  • [Metro&Local] 강남구 새 보건소장 서명옥씨

    서울 강남구는 최근 공모를 통해 서명옥(48) 전 의약과장을 새 보건소장에 임명했다고 10일 밝혔다. 서 소장은 경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시립동부병원 방사선과장, 성동구 보건소 보건행정과 의사 등을 지냈다. 서 소장이 강남구 의약과장 시절 구축한 원스톱 의약민원처리시스템은 보건의료행정 혁신사례로 선정돼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기도 했다.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유광사 여성병원장 고려대에 30억원 기부

    유광사 여성병원장 고려대에 30억원 기부

    한 60대 개원가 병원장이 평생 환자를 진료해 모은 30억원을 모교에 기부해 화제가 되고 있다. 고려대의료원은 유광사여성병원 유광사(67) 원장이 4일 고려대 총장실에서 이기수 총장, 오동주 의무부총장 등을 만나 교육 환경 개선에 써달라며 30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의료원측은 유 원장이 기부한 30억원을 대강당(가칭 ‘유광사홀’) 건립에 사용할 계획이다. 유 원장은 최근 아들이 유학 중인 미국 하버드대 의대를 방문한 뒤 국내 의과대학 교육 환경의 질적 개선에 대한 필요성을 절감해 전 재산의 사회 환원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 원장은 현재 서울 강서구 장학회 이사장, 고려대의대 교우장학회 회장 등을 맡아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유 원장은 “남몰래 모교를 찾았지만 외부로 기부 사실이 알려져 당황스럽다.”며 “이왕 이렇게 된 만큼 우리 사회에 기부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Local] 상주에 레저스포츠랜드 조성

    경북 상주시에 대규모 레저스포츠 복합랜드가 조성된다.4일 상주시에 따르면 사벌면 삼덕리와 화달·엄암리 일대에 2520억원을 들여 2015년까지 175만㎡ 규모로 레저스포츠 복합랜드를 건설키로 했다. 이곳은 경부대운하 건설과 관련 여객터미널 건설 예정지로 거론되고 있다. 승마장을 비롯 골프장, 워터파크, 자연사박물관, 생태숲, 휴양콘도, 사계절썰매장, 낙동강전망타워 등이 들어선다. 특히 승마장의 경우 국제 규모로 건설해 2010년 세계대학생승마선수권대회를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개최지는 29일 중국 하얼빈에서 열리는 국제대학생스포츠연맹 집행위원회에서 결정된다. 경쟁국은 프랑스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상주시는 승마인구는 프랑스에 비해 떨어지지만 말에 관한 전통문화를 홍보하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상주는 조선시대 말을 관리하는 관청이 있었던 데다 교통의 중심지로서 말에 관한 다양한 유적이 있다. 상주시는 유치가 확정되면 승마장은 대회개최에 맞춰 조기 건립할 방침이다. 또 승마장 인근에는 장애인재활 마을이 건립된다. 의료와 복지시설, 레저 스포츠시설, 휴양공원시설을 고루 갖춘 재활복합타운 형태를 띤다. 한국마사회 기금과 농림부 지원사업으로 추진된다. 의료복지시설에 포함될 재활병원은 경북대 의대 분원 설치를 유도할 방침이다. 상주시 관계자는 “스포츠 복합랜드가 조성되면 상주시는 경북을 대표하는 스포츠레저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상주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아시아 첫 로봇수술 학교 오픈

    아시아 첫 로봇수술 학교 오픈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 로봇 수술 교육기관이 문을 열었다. 로봇 수술을 배우려는 국내 의료진이 굳이 미국까지 가서 비싼 돈으로 공부할 필요가 없어졌을 뿐만 아니라 국내 로봇 수술 기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원장 박창일)은 제중관 1층에 ‘다빈치 로봇)’ 수술법을 전문적으로 교육하는 ‘연세 다빈치 트레이닝 센터’를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다빈치 로봇은 종양 제거 등에 사용되는 첨단 수술 장비로, 전세계적으로 600대 이상이 보급돼 있다. 국내에는 연세대의료원이 보유하고 있는 로봇 4대를 포함해 고려대 안암병원, 서울 아산병원 등에 총 12대가 있다. 지금까지 국내 의료진이 다빈치 로봇 수술법을 익히기 위해서는 미국에 위치한 트레이닝 센터를 방문해 별도의 교육을 받아야 했다. 교육비와 여비, 체류비를 합하면 1회 교육에만 7000만∼8000만원이 소요된다. 또 언어 소통에 애로사항이 많고 1회 교육에 의사와 간호사가 각 2명씩만 참여할 수 있어 팀 위주의 실전 훈련이 불가능한 어려움도 있었다. 신촌세브란스병원 비뇨기과 나군호 교수는 “미국에 나가 있는 의료진이 환자를 돌보지 못해 상실되는 기회비용까지 포함하면 1회 교육에 병원 당 약 2억∼2억 5000만원의 손해를 보는 셈”이라며 “또 미국 면허 문제 때문에 실제 사람이 아닌 동물 실험에 만족해야 했다.”고 토로했다. 이번에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문을 연 교육센터는 위암, 대장암, 전립선암 등 거의 모든 종류의 암 수술뿐만 아니라 심장질환, 부인과 질환 등 폭넓은 분야의 교육을 담당할 계획이다. 현재 미국 트레이닝센터는 전립선암을 위주로 교육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지리적으로 가까운 중국이나 싱가포르 등 아시아 각국의 의사들도 거리가 먼 미국까지 가지 않고 우리나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미국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되고 있다. 실제로 병원측에 따르면 루마니아 의료진 2명이 지난해 말 로봇 수술 교육을 의뢰해왔다. 미국 시카고의대도 최근 갑상선암 관련 절제 기술을 배우겠다는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촌세브란스병원 로봇복강경수술센터 이우정 소장은 “국내외 의료기관에 대한 교육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연간 50억원 이상의 수익이 창출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금은 미국 업체가 개발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지만 교육센터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제품 국산화도 앞당겨질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용어 클릭 ●다빈치(DaVinci) 로봇 복부에 작은 상처를 내고 그 부위에 팔을 집어 넣어 수술하는 로봇.540도 회전이 가능한 3개의 로봇팔과 소형 내시경이 장착돼 있어 정밀 수술에 많이 사용된다. 의사의 손동작을 그대로 로봇팔에 적용할 수 있고, 실제보다 10배 이상 확대된 3차원 영상으로 입체적인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수술 후 흉터가 작고 환자의 회복이 빠르다는 것이 장점이다.
  • [부고] 장익진 前 연세대 교수 시신 기증하고 하늘로

    [부고] 장익진 前 연세대 교수 시신 기증하고 하늘로

    31일 연세대에 따르면 전날 별세한 장익진(94) 전 연세대 의대 교수가 생전의 약속대로 시신을 신촌 세브란스병원에 연구용으로 기증했다. 1916년 평안북도에서 출생한 장 교수는 42년 연세대 의대를 졸업한 뒤 국립보건원의 전신인 국립방역연구소 부소장을 거쳐 57년부터 연세대 의대 미생물학 교수로 재직했다. 이후 가톨릭의대와 미국 피츠버그대 의대 교수를 거쳐 69년부터 86년까지 미국 미시간주 공중보건과장을 역임했으며,86년 귀국해 90년 퇴임할 때까지 순천향대에서 후학 양성에 힘썼다. 고인의 유족으로는 장성인 시그노드 코리아 사장, 장성자 전 여성부 여성정책실장, 치과의사 장성온씨, 이기준 전 서울대 총장(사위) 등이 있다. 시신은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안치됐다. 발인은 1일 오전 10시.(02)392-3099.
  • 우울증에 빠진 중년남성

    우울증에 시달리는 우리나라 50대 남성이 최근 5년간 5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한 해 국민 6명 중 1명이 정신질환을 경험하며,3명 중 1명은 평생 한 차례 이상 정신질환에 시달리고 있다.보건복지부는 31일 이같은 내용의 ‘2006년 정신질환실태 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이에 따르면 40,50대 남성에서 우울증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어 40대 남성의 우울증 유병률은 2001년 0.6%에서 2006년 2.0%로,50대 남성은 0.5%에서 2.6%로 급증했다.20대 남성도 1.5%에서 2.3%로 증가했다. 반면 여성의 우울증 유병률은 40대가 3.1%에서 2.5%로,60대는 4.8%에서 3%로 감소했다.50대와 20대만이 1% 미만의 증가세를 보였다. 서울대 의대 조맹제 교수는 “중년 남성은 사회변화에 따라 실직이나 별거 등에 대한 두려움이 늘면서 우울증 위험 요소도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미취업자나 저소득층일수록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지적했다.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우리銀 ‘올 당기순익 2兆 달성’ 결의대회

    우리은행 박해춘 행장은 26일 경기도 일산 한국국제전시장(KINTEX)에서 30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08년도 당기순이익 2조원 달성 결의대회를 갖고 여·수신 지속 성장과 수익성 제고 및 수익기반 확대, 선제적 리스크 관리 강화, 고객 지향적 영업 확산, 신바람 나는 기업문화 정착을 5대 경영목표로 제시했다.
  • 日경찰 “오토바이 탈때 가슴도 가리세요”

    최근 일본에서는 오토바이 사고로 인한 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헬멧뿐만이 아니라 가슴·배 보호용 안전장치 착용을 의무화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이는 지난해 9월부터 사이타마(埼玉)현 경찰당국에서 시작한 것으로 이륜차 운전면허시험 응시자는 반드시 헬멧과 가슴·배 보호용의 안전장치인 ‘프로텍터’(protector)를 착용하도록 하고 있다. 승용차의 범퍼와 같은 소재로 만들어진 이 프로텍터는 무게가 약 300g으로 보통의 옷보다 가볍다. 운행자가 지면에 부딪히게 될 경우 목과 내장을 보호하도록 설계되었으며 프로텍터 목 부분에 에어백이 장착된 것도 있다. 사이타마현 경찰이 프로텍터 착용을 의무화하게 된 것은 오토바이 사고로 인해 사망·부상자가 날로 늘어나고 있기 때문. 지난해 사이타마에서 집계된 오토바이 사망자수는 54명·부상자수 약 7400명으로 전체 교통사고의 25%를 차지했다. 프로텍터 의무화가 아직은 헬멧 착용처럼 법제화되지 않고 면허시험장에서만 시행되고 있지만, 현 경찰은 계속 권장하는 것은 물론 법제화 추진에도 힘쓸 방침이다. 프로텍터를 착용해 면허시험에 응시한 회사원 카아와 슌지(川井俊史·30) 씨는 “프로텍터를 처음 착용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며 “만일을 생각한다면 아무래도 착용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본외상학회日本外傷学会)의 네모토 마나부(根本学) 사이타마 의대교수는 “프로텍터의 효과는 아직 과학적으로 충분한 검증이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외부자극을 어느 정도 흡수하여 가슴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더 많은 오토바이 운행자가 프로텍트를 착용해 안전운전을 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새 교육정책 비판 시위 잇따라

    새 교육정책 비판 시위 잇따라

    차기 정부의 새 교육정책을 비판하는 교육단체의 시위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 삼청동 대통령직인수위 사무실 앞에서는 25일에도 반대시위가 이어졌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은 이날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기 정부가 주장하는 교육정책은 교육 양극화를 고착시키고 사교육비를 두 배 이상 늘릴 게 뻔하다.”고 비판했다. 정애순 대변인은 “대학입시로 초·중·고교 교육이 파행 운영되고 있는데, 대입 자율화는 이를 더 악화시킬 것”이라면서 “공공재인 교육에 시장논리를 도입하는 정책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영어 몰입교육으로 사교육비를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발상은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서 “오히려 학생을 심리적으로 압박하고 학부모의 가계부담을 가중시킬까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전교조는 이어 교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종로공원에서 ‘교원 결의대회’를 열고 교육정책의 전면 수정을 촉구했다.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의도 이날 인수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차기 정부의 교육정책을 비판했다. 윤숙자 회장은 “차기정부의 교육정책으로 학원과 대학만 웃고 있다.”면서 “벌써부터 학부모는 불안감에 학원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단독]인턴응시 ‘눈치작전’?

    [단독]인턴응시 ‘눈치작전’?

    의사 국가고시 합격자의 증가로 인턴의사 자원이 풍년을 이룬 가운데 서울대병원이 8년 만에 지원자 미달이라는 이변을 맞았다. 삼성서울·서울아산·신촌세브란스 등 이른바 다른 ‘빅4’병원도 가까스로 정원을 넘겨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24일 대한병원협회 등에 따르면 전국 187개 수련병원이 23일 전기 인턴모집을 마감한 결과, 대부분 무난히 정원을 확보했다. 하지만 지난해 지원자가 몰렸던 삼성서울·서울아산병원은 정원을 가까스로 채웠고 서울대병원은 아예 미달사태가 빚어졌다. 반면 지난해 무더기 미달 사태로 한숨을 내쉬었던 지방병원에는 예상을 뒤엎고 지원자가 대거 몰리자 원인을 둘러싼 설왕설래가 한창이다. 서울대병원은 올해 210명 모집에 206명만 지원했다. 삼성서울병원이 113명 모집에 114명, 서울아산병원은 159명 모집에 164명이 지원했다. 세브란스병원은 가까스로 정원(176명)을 채웠다. 특히 서울대병원은 2000년 이후 8년 만에 빚어진 미달사태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2005년 220명 모집에 247명,2006년 229명 모집에 234명, 지난해 205명 모집에 217명을 기록했다. 반면 중위권 대학병원들은 약진했다. 지난해 미달이었던 가톨릭의료원, 가천의대길병원, 건양대병원, 단국대병원, 부산대병원, 충남대병원 등은 올해 모두 모집 정원을 넘겼다. 특히 가톨릭의료원은 277명 모집에 344명이 지원해 1.24대1을 기록했다. 서울대병원측은 “서울대 의대 졸업생이 지난해 180명에서 올해 166명으로 줄었는데 인턴 정원은 오히려 5명 늘었다.”면서 “다른 대학 출신 지원자는 매년 45∼47명선으로 올해에도 변함 없었다.”고 전했다. 일각에선 의사국시 합격자가 급격히 늘어난 탓에 대학입시와 같은 ‘눈치작전’이 벌어졌다고 분석한다. 한 대형병원 관계자는 “올해 의사국시 합격률이 96.5%로 지난해보다 8%포인트나 상승했다. 합격자도 3887명에 달해 전체 인턴정원 3840명을 47명이나 초과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서울대병원의 경우 원서 접수 마감 직전에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1억 연봉의 주인공은?

    1억 연봉의 주인공은?

    ‘똑똑한 기획실 직원 하나, 열 의사 부럽지 않다?’ 인천광역시의 한 병원이 1억원을 내걸고 기획실 경력직원 모집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병원 레지던트 연봉이 평균 3000만원 안팎인 점을 감안하면 의사 몸값의 3배가 넘는 돈을 ‘베팅’한 셈이다. 인천 부평구 부평동의 가톨릭의대 부속 S병원은 최근 공고를 내고 “31일까지 병원의 새로운 도약을 주도할 최고의 인재를 초빙한다.”면서 보수를 1억원으로 명기했다. 서해안 시대에 인천경제자유구역에 들어설 1000병상 규모의 병원이 외국계 병원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튀는’ 인재를 뽑겠다는 설명이다. 이같은 액수는 병원업계에서도 파격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가톨릭계 지방병원이 내건 조건이기에 더욱 그렇다. 병원측은 지원자격 조건으로 정규 4년제 대학 졸업자(경영·행정·사회복지 전공)에 토익 650점을 내걸었다. 모집정원은 3명으로 의사출신까지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병원 기획실측은 “MBA학위나 박사학위 소지자, 관련분야 5년 이상 경력자 등은 우대할 것”이라며 “능력에 따라 1억원 외에 성과급도 지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기고] ‘말라리아지역 채혈’ 염려할 일 아니다/한규섭 서울대 의대 교수

    겨울방학에 추운 날씨가 겹쳐 헌혈 인구가 급감하고 있다. 저출산 고령화에 따른 헌혈가능 인구가 줄면서 혈액수급 전망도 밝지 않다. 정부에서는 혈액부족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동절기 혈액수급 대책을 시행하고 있다. 그런데 얼마전 일부 언론에서 ‘정부가 혈액수급 상황의 개선을 위해 말라리아 위험지역 채혈을 허용함으로써 수혈로 인한 말라리아 감염이 우려된다.’고 보도한 적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수혈자들에게 불필요한 불안감만 심어줄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그동안 의료계에서는 말라리아 환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단지 위험지역에 거주했거나 그 지역을 여행했다는 이유만으로 헌혈을 제한하는 것은 안전성을 필요 이상으로 강조한 나머지 혈액부족 사태만 가중시킬 것이란 지적이 적지 않았다. 이에 따라 보건 당국은 지난해 9월 말라리아 위험지역 거주자의 경우 채혈 금지기간을 3년에서 2년으로 축소하고, 거주 기간도 30일 이상 거주에서 6개월 이상으로 조정한 바 있다. 또 말라리아 위험지역의 채혈을 전면 금지하던 것을 동절기인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는 예외적으로 허용토록 했다. 문진과 말라리아 항체검사로 혈액을 선별한 후 이 혈액을 2주간 냉장 보관해 혹시라도 말라리아 원충이 있을 경우에는 사멸시키도록 했다. 이러한 조치대로 시행되면, 일부 언론에서 우려하는 수혈로 인한 말라리아의 위험성은 지극히 낮다고 판단된다. 실제로 지난 6년간 수혈로 인한 말라리아 감염은 한국에서 단 한 건도 발견되지 않았다. 의료기관에서 사용되는 수혈용 혈액은 오로지 헌혈에만 의존할 수밖에 없으므로 무엇보다 국민의 헌혈에 대한 관심과 실천이 중요하다. 더 많은 국민들이 적극적으로 헌혈에 동참해야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건강과 생명을 되찾아 줄 수 있다. 한규섭 서울대 의대 교수
  • [Local] 강원대, 암센터 건립

    강원대 의대 부속병원에 환자의 상태와 특성에 맞는 치료가 이뤄지는 암센터, 노인보건의료센터, 어린이병원이 들어선다. 암센터는 국비와 도비 등 327억원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5층(1만 5565㎡) 규모로 건립되며, 건물 내에 노인보건의료센터도 함께 들어선다. 또 강원대 병원에 300억원을 들여 지하 2층, 지상 5층(1만 200㎡) 규모의 어린이병원도 건립될 예정이며 모두 2009년 말까지 완공한다.강원대 병원은 암센터를 건립, 운영 중인 암 관리사업을 확대해 전문적인 진료와 치료를 담당하고, 노인보건의료센터는 노인성질환의 진료와 교육, 연구 등을 전담한다. 이와 함께 어린이병원은 전문의료 시스템을 활용해 어린이의 신체적인 특성과 욕구에 맞춘 광역 단위의 어린이 거점병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2008 글로벌 이슈] (11) 탄력받는 줄기세포 연구

    암, 치매 등 난치병을 고쳐 장수하고자 하는 인류의 희망에 파란 불이 켜졌다. 반윤리 시비를 비켜갈 수 있는 연구성과가 최근 잇따랐기 때문이다. 쥐 배아 줄기세포를 근육세포로 분화, 퇴행성 근육질환에 걸린 쥐의 조직을 재생하는 데 성공했다는 미국 텍사스대 사우스웨스턴 메디컬센터의 리타 펄링게이로 박사의 21일 발표는 난치병 치료의 가능성을 높였다는 분석이다. 펄링게이로 박사는 최근 일본과 미국 연구팀이 개발한 기술을 이용, 피부세포를 배아줄기세포와 비슷한 기능의 줄기세포로 환원시켜 여기에서 근육으로 분화되는 세포를 떼내는 방식을 통해 근육질환 치료에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두 연구결과의 결합으로 근이영양증 치료에 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지난해 11월 미국 위스콘신-메디슨 대학 제임스 톰슨 교수 팀과 일본 교토대학 야마나카 신야 교수 팀이 전문지 ‘사이언스’와 ‘셀’에 피부세포에서 줄기세포를 추출하는 성과를 담은 논문을 실었다. 난자나 배아가 아닌 피부세포를 이용하는 방법은 윤리 논란을 잠재우고, 환자맞춤형 줄기세포 치료법의 가능성을 키웠다. 미 가톨릭주교협의회 등 종교계에서도 즉각 환영한다고 밝혔다.1996년 세계 최초로 복제 양 돌리를 만든 영국의 이언 윌머트 박사도 이번 연구성과에 따라 인간배아 복제 연구를 중단한다고 선언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세계 최대의 줄기세포 연구그룹인 하버드대 조지 데일리·박인현 박사 팀이 건강한 자원자의 팔에서 직접 채취한 세포로 유도만능줄기세포를 만들었다고 전문지 ‘네이처’에 발표했다. 도덕성 시비가 줄어들면서 주춤했던 줄기세포 연구가 다시 활발해질 조짐이다. 일본 정부는 관련 연구 지원금을 당초 12억엔에서 거의 3배나 늘린 32억엔(282억원)으로 책정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독일 아네테 샤반 교육·연구부 장관도 시사주간지 ‘포쿠스’와의 회견에서 연구비 지원규모를 연간 500만유로(약 69억원)에서 1000만유로로 증액한다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미 미시간대 암센터와 휴스턴 베일러 의대, 보스턴대 데이너-파버 암연구소가 암 줄기세포를 치료하는 임상실험에 들어갔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암의 뿌리를 잘라 화학요법이나 방사선 치료에도 살아남아 전이되는 것을 막는다는 계획이다. 이 실험이 성공하면 암 치료에 신기원이 열리게 된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함평군 영·호남 화합 ‘보은의 장학금’

    함평군 영·호남 화합 ‘보은의 장학금’

    이석형(사진 오른쪽) 전남 함평군수가 22일 부산시청을 방문, 지난 2005년 함평군의 폭설피해 복구를 돕다 숨진 고 이익주 부산시 행정관리국장의 아들 정석(고신의대 4년)씨에게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함평군 학교면 번영회 서동열 회장이 고 이 국장의 유족을 위해 사비로 함평군에 기탁한 것이다. 고 이익주 국장은 2005년 12월27일 사상 유례없는 폭설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함평군을 방문해 복구작업을 도운 뒤 부산으로 돌아오던 길에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이 군수는 “당시 함평군에는 2m가 넘는 눈이 쌓여 정말 절박한 상황이었는데 이 국장 등 부산시 공무원들이 도와줘 큰 힘이 됐다.”며 “이 국장의 희생이 공직자의 아름다운 마지막 모습으로 영원히 기억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함평군은 영호남 화합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았던 고인의 희생정신을 기려 이듬해 3월29일 함평군 학교면 고막소공원에 추모비 등을 세우고 매년 추모행사를 열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환자 사랑하는 가슴 따뜻한 의사 될래요”

    “환자 사랑하는 가슴 따뜻한 의사 될래요”

    “의학을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온 것만 해도 감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그 마음을 사랑으로 바꿔 환자들에게 돌려드릴 생각입니다.” 지난 9일 치러진 제72회 의사국가고시에 수석으로 합격한 연세대 본과 4학년 김혜원(25)씨. 그는 21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내·외과를 구분하지 않고 환자와 함께 할 수 있는 임상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는 소망을 피력했다. 김씨는 이번 의사국시에서 538점 만점에 496.5점(92.3%)을 받아 당당히 1등을 거머쥐었다. 역대 최고 합격률(96.5%)을 기록한 의사국시여서 그 기쁨은 남달랐다. “문제가 쉽지는 않았어요. 시험 뒤에 문제를 다시 풀 때 틀린 것이 많아서 수석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죠.4학년부터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서 열심히 준비했던 것을 제외하면 숨겨놓은 비결은 없어요.” 이제 그의 시선은 ‘가슴이 따뜻한’ 의사에 맞춰져 있다. 의사국시를 준비하는 6년 동안 꾸준히 동료들과 봉사활동을 한 것이 몸에 밴 탓이다. 바쁜 일상을 보내면서도 그는 교내 봉사모임인 CMF(크리스천메디컬펠로십)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했었다. “(병원에서)어떤 과를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지금껏 어떻게 환자를 대하고, 어떻게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왔어요. 아직 확신할 수는 없지만 그런 고민을 하는 따뜻한 의사가 되고 싶어요.” ‘뉴하트’ 등의 의학 드라마가 이른바 ‘대박’을 터트리면서 김씨와 같은 의사를 동경하는 이도 늘었다. 그는 의대입시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넓은 세상을 보라.”고 조언했다. “의대가 좋았던 것은 단순히 의학을 배웠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제게 다양한 세계와 삶의 양식들을 보여줬고, 그것이 의사를 준비하는 동기가 됐죠. 의사를 꿈꾸는 다른 분들도 좀 더 넓은 세상을 접해볼 것을 권하고 싶어요.”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부고]

    ●박영환(전 대통령 공보비서관·춘추관장)씨 별세 재량씨 부친상 20일 서울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10시 (02)2072-2016●권순용(카톨릭의대 정형외과 교수)순철(대림정형외과 원장)씨 모친상 김용기(울산 김용기내과 원장)장근호(주 스페인대사관 공사참사관)씨 빙모상 21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30분 (02)3779-2196●임호경(전 화순군수)씨 모친상 21일 전남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10시 (061)379-7434●한상민(한국야구위원회 관리지원부 사원)씨 조부상 21일 안양 샘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31)467-9771●송선호(전 대전MBC 사장)씨 별세 유삼(정보무역 대표)씨 부친상 21일 대전 신탄진보훈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11-9404-2850●박재완(자영업)재현(시티은행 차장)씨 모친상 최기환(롯데건설)최형수(자영업)김흥기(전 광남일보 기자)씨 빙모상 21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9시 (062)250-4410●지형은(성락 성결교회 목사)경은(학원강사)정임(전도사)씨 모친상 최준근(사업)김경천(목사)씨 빙모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95●신규식(전 한림대 교수·대한이비인후과 학회장)씨 별세 명호(도시문제연구소 부소장)주호(신주호정형외과 원장)씨 부친상 김예동(전 한국극지연구소장)씨 빙부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30분 (02)3410-6901●전경택(가현정보통신 사업본부장)혜진(배재고 교사)씨 부친상 김태한(김태환 의원 보좌관)임경준(대한공사 사장)씨 빙부상 20일 부천 순천향병원, 발인 22일 낮 12시 (032)327-4004●이종수(CS파인 대표)종윤(칸사이 〃)종덕(한국은행 국제국 과장)씨 모친상 천재필(LG하이테크공조 대표)김학묵(대원개발 〃)씨 빙모상 20일 부산 행복한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11-277-3289●박충근(전 이맥스 대표)씨 별세 용우(산업정책연구원)씨 부친상 박원근(전 연합통신 국장)준근(캐나다 거주)씨 형님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5시 (02)3010-2232●박상찬(장안 성결교회 목사)씨 상배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3010-2261●김종성(21세기스텐레스 감사)씨 별세 재태(21세기스텐레스 대표)씨 부친상 김한식(소프트웨어공제조합 팀장)씨 빙부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30
  • [단독]작년 논문 50편 ‘키토산 박사’ 조종수 서울대 교수

    [단독]작년 논문 50편 ‘키토산 박사’ 조종수 서울대 교수

    “학문의 벽을 허물고 미친 듯이 공동 연구에 매달리다 보니 한 해 논문이 50개나 되더라고요.” ‘키토산 박사’로 불리는 한국 이공계의 원로급 교수가 지난해 국제적인 학술지에 논문을 50편이나 발표해 노익장을 과시하고 있다. 주인공은 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의 조종수(63) 교수. 그는 “공동 연구자들의 성과였고, 운도 좋았다.”며 겸손해했다. 조 교수가 지금까지 국제 학술지에 발표한 논문은 모두 214편. 국내 학술지에 실린 논문도 133편에 이른다. 서울대 연구처에 따르면 이 대학 이공계 교수의 1인당 연간 과학인용색인(SCI)급 논문 수는 3.15건이며 연구 활동이 활발한 교수들이 국내외 학술지에 발표하는 논문 수도 1인당 5∼10건이다. 다작의 비결은 무엇보다 ‘학문의 벽’을 허문 데 있다. 그가 현재 진행중인 연구는 의대, 공대, 농생대, 치대, 약대, 수의대 등 광범위한 학문 분야에 흩어져 있다. 공동 연구팀만 15개에 이른다. 그는 “공동 관심사를 가진 연구자를 만나면 ‘당신 아이디어와 내 아이디어가 만나면 새로운 것이 나온다.’며 연구 과제를 만들어 낸다.”면서 “여러 방면에 호기심을 갖다 보니 해마다 논문 수가 늘었다.”고 설명했다. ‘키토산’이 여러 분야에서 활용된다는 점도 다작의 한 원인이다. 그는 키토산을 유전자 치료 물질의 개발에 활용하는 방법과 조직 공학 기법을 도입해 인공 장기를 개발하는 방법 등을 연구했다. 최근에는 고분자 공학을 이용해 쇠고기의 육질을 개선하는 사료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이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2004년에는 세계 생체재료학회에서 우수연구상을 받았고,2006년에는 서울대 상록연구대상을 수상했다. 지난해 신설된 ‘서울대 연구력 향상 공로 교수’에 선정되기도 했다. 늘 승승장구한 것은 아니다. 지방의 모 대학에서 교수로 근무하던 시절, 대학원생들의 논문 표절을 눈감아 주는 관례에 이의를 제기했다가 실험실을 빼앗기는 시련을 겪기도 했다.‘퇴짜’를 맞은 적도 허다했다. 조 교수는 “의미있는 논문이라고 생각해 학술지에 냈는데 혹독한 평가를 받고 돌아올 때도 많았다.”면서 “자존심이 상했지만 끈질기게 보완해서 결국 통과시키다 보니 퇴짜율이 점점 줄었고, 지금은 성공률이 80% 정도”라며 여유있게 웃었다. 평일 주말 가릴 것 없이 하루 13시간을 연구실에서 연구와 후학 양성에 열중하는 그도 ‘이공계 위기´에는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 빨리 졸업해서 월급 많이 받는 일을 택해 안정을 찾으려는 후배들이 안쓰럽기만 하다. “공부를 좋아한다면 길게 보고 도전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는 만큼 나오는 게 공부 아닌가요. 환갑을 넘긴 제가 이렇게 인정받으며 활동할 수 있다는 게 바로 학문의 매력입니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 중랑구, 청렴도 우수기관에 선정

    중랑구, 청렴도 우수기관에 선정

    중랑구는 21일 국가청렴위원회가 실시한 공공기관 대상 ‘청렴도 측정’에서 10점 만점에 9.22점을 얻어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가청렴위는 한국갤럽과 한국리서치 등 전문조사기관에 의뢰해 지난해 10∼11월 전국 333개 공공기관(중앙행정기관, 지방교육청, 지방자치단체, 공직유관단체)을 대상으로 청렴도를 측정했다. 이중 10만점에 9.0점 이상, 금품·향응 제공이 한 건도 없는 기관을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기초단체의 경우 지난 1년간 계약관리, 주택·건축·토지·개발행위 인허가, 식품·환경 지도단속, 사회복지시설 허가관리 등 4개 취약업무 분야에서 금품이나 향응 제공, 민원 절차와 기준의 현실성, 업무처리의 공정성, 부패방지 노력도 등을 평가했다. 구는 조직 내부의 청렴문화를 생활화하기 위해 이의신청 사전심사제도 홍보, 민원처리 단축마일리지제 운영, 청렴실천결의대회 개최, 청렴·감사자료실 운영, 온라인 실시간 민원해피콜제 실시 등 제도개선과 변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문병권 구청장은 “서울시에서 실시한 청렴지수조사에서 3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되는 등 ‘청렴구청’의 이미지를 심고 있다.”면서 “끊임없이 제도를 개선하고 평가해 청렴의식을 완전히 정착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청렴도 측정 점수는 9.22에서 8.59까지 분포되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9.0점 이상을 받은 자치구는 ▲도봉(9.18) ▲동작(9.14) ▲강북(9.13) ▲종로(9.12) ▲관악(9.11) ▲강남(9.04) ▲송파(9.02) 등 8곳이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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