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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무원이 뽑은 ‘가장 짜증나게 하는 승객’ 유형 보니

    승무원이 뽑은 ‘가장 짜증나게 하는 승객’ 유형 보니

    조현아 대한항공 전 부사장의 일명 ‘땅콩 회항’ 사건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가라앉지 않고 있는 가운데, 최근 해외에서는 승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승무원을 가장 짜증나게 하는 승객’ 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승무원들은 전 세계 각양각색의 승객들을 상대해야 한다. 승무원의 임무는 승객에서 음료수나 음식을 가져다주는 단순한 서비스뿐만 아니라 승객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무사히 목적지까지 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하지만 최근 ‘땅콩 회항’ 사태처럼, 승무원을 대상으로 지나친 요구 또는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는 승객이 있을 경우 다른 승객들의 안전에까지 위협을 줄 수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미국의 유명 항공사에서 오랫동안 승무원으로 일해온 사라 스티가의 의견과 항공기 관련 커뮤니티 웹사이트인 ‘플라이어토크’(Flyertalk.com), 라이프스타일 웹사이트인 트릴리스트(Thrillist.com) 등에 올라온 승무원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승무원들을 가장 짜증나게 하는 승객 리스트를 발표했다. ▲비행기 내 좁은 복도에서 운동하는 승객한 승무원은 ‘트릴리스트’ 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비행중인 공간에서 요가를 하는 사람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느냐”면서 “그들이 운동을 즐기는 자리는 승무원들이 일을 해야 하는 공간”이라고 지적했다. ▲비어있는 비즈니스클래스 좌석으로 업그레이드를 요구하는 승객때때로 승객들은 자신의 이코노미좌석이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비어있는 비즈니스좌석으로 업그레이드를 요구하기도 한다. 하지만 좌석 배정은 기내가 아닌 체크인 데스크에서만 가능하며, 비즈니스좌석이 비어있다고 해서 이코노미좌석 승객을 업그레이드 배정해 주는 것은 원칙에 어긋나다. ▲기내용 가방을 좌석 위 선반에 올려달라고 요구하는 승객승무원 스티가는 “자신의 가방을 머리 위 선반에 올리는 것은 엄밀히 말해 승무원의 역할이 아니다. 우리는 가방 올리는 것을 돕거나 올려진 가방을 정리하는 일은 할 수 있지만, 승무원이 직접 올리다 보면 크고 작은 부상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갈아타야할 비행기를 ‘홀드’(Hold)해달라고 요구하는 승객승무원 스티가의 설명에 따르면 승무원은 임의대로 타 항공사 또는 타 편명 여객기의 비행 스캐줄을 조정할 수 없지만, 일부 승객들은 갈아타야 할 비행기를 타지 못할 것을 우려해 비행기 출발을 지연시켜 달라고 요구하기도 한다. ▲퍼스트클래스 승객 전용 화장실을 이용하겠다는 이코노미좌석 승객승무원들은 좌석 등급별로 승객들을 관리하고 있으며, 승객은 타 등급의 시설을 자유자재로 이용할 수 없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생명의 窓] 인생 스케치/김진 가톨릭 의대 해부학교실 교수

    [생명의 窓] 인생 스케치/김진 가톨릭 의대 해부학교실 교수

    타고난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고 인생을 살다 간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중학교 때까지 나는 우등상은 물론 개근상조차 받아 본 적이 없는 조용하고 평범한 부류의 학생이었다. 그러다가 중학교 2학년 때 교내 미술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교외의 큰 사생대회도 아닌 그저 지방 중학교의 작은 행사에 불과했지만,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그때의 사건(?) 이후 나는 “취미는 미술이고 꿈은 미술가”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마냥 무채색이었던 내 학창 생활이 화려하게 채색되던 순간이었다. “취미로 하기엔 미술학원에 너무 오래 다니는 것 아니냐.” 고등학교 2학년 무렵 아버지께서 불쑥 질문을 던지셨다. 그때는 미술가로서의 장래를 구체화하고 있었기에 무엇을 물으시는지 몰라 의아해하던 나에게 “미대에 갈 생각이냐”고 하셨다. “미술 선생님이 미대에 가도 된답니다”라며 미대 진학에 대한 희망을 둘러 대답한 나에게 “네 생각에 자신이 천재적인 소질이 있다고 생각하느냐”고 되물으셨다. 그림에 대한 천재적인 소질은 없다고 대답했다. “그럼 미대에 가지 마라. 천재적인 재능이 있는 사람들끼리 경쟁을 해도 밥 먹기 힘든 세상이다. 결혼해서 생길 가족을 생각하거라. 너는 좋아하는 일을 하여 좋을지 몰라도 너를 쳐다볼 가족은 무슨 죄가 있겠느냐.” 자식의 앞날에 대한 걱정으로 오랫동안 지켜보시던 아버지의 그 짧은 한마디로, 미술이 내 삶의 목표가 아니라 취미가 되는 순간이었다. 이루지 못한 꿈 때문이었을까. 진로에 대한 고민의 시간을 거쳐 재수 끝에 의대에 진학한 나는 주저없이 미술반에 가입해 전공이 의학인지 미술인지 모를 의대 생활을 보냈다. 의사가 된 후 현미경에 비춰진 세포와 조직의 형태를 관찰하고 연구하는 해부조직학 학자가 돼 취미를 곧 생업의 일부로 삼게 됐다. 결국 아버지께서 바라셨던 대로 대학교수로서 안정적(?)인 생활을 해 왔다. 그렇게 살아온 40년, 아직까지 그림에 대한 탁월한 능력이 발휘된 기억이 없는 걸 보면 내게 미술에 대한 천부적 재능이 없다는 걸 알아채신 아버님 말씀은 백 번 옳은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이 할 수 있는 그 무언가를 찾아 허송세월을 보내며 ‘진정한 자기의 삶’을 이루지 못하는 것을 보아 오면서, 자기만이 할 수 있는 무언가를 찾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깨닫게 됐다. 은퇴를 몇 년 앞두고 인생의 제3장을 어떻게 그릴까 다시 스케치 작업을 하고 있다. 이제까지 걸어온 발자취, 주고받았던 사랑, 삶의 마지막까지 함께할 인연, 이 모든 것들을 작은 화폭에 아름답게 담아 보려 한다. 먹고살기 위해 있지도 않은 천재성을 인위적으로 짜내야 하는 고뇌의 시간은 아닐 테니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도 늙어 가는 아들의 작은 꿈은 허락하실 것 같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끝낸 수험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위한 전공을 정해야 하는 시기가 됐다. 고3 수험생 학부모들은 입시학원들이 구축한 방대한 정보들이 제시하는 길로 자녀들을 수험생들의 꿈과 재능과는 별로 관련 없는 인기 대학과 학과로 인도한다. 한 치의 오차도 허락하지 않는 디지털 시대의 단면인 셈이다. 하지만 이런 첨단의 시기에도 자식이 받아들일 수 있을 때를 기다려 조심스레 건네시던 아버님의 사랑 담긴 말씀 한마디가 그리워지는 건 왜일까. 우리의 아이들이 그리게 될 ‘자기의 삶’이라는 작품을 고뇌의 시간을 통해 그려 낸 수없이 많은 밑그림을 통해 멋지게 작품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믿고 기다리고 사랑으로 지켜보는 것이 바로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 싶다.
  • 서울대 이번엔 치의대 교수 성추행 피소

    최근 수리과학부 교수가 상습 성추행 혐의로 구속되면서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던져준 서울대에서 또다시 교수 성추행 사건이 발생했다. 국내 최고의 상아탑인 서울대가 현직 교수들의 잇단 성추행 추문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교수 A(44)씨가 같은 대학 석사과정 여학생 B씨를 성추행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지난달 말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B씨의 고소장에는 A씨가 지난달 17일 서울 강남구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인근에서 회식 도중 B씨에게 수차례 입을 맞췄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조만간 A씨를 피고소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A교수는 올해 초부터 회식자리에서 B씨의 허벅지나 손을 만지는 등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B씨는 지난달 말 대학 내 인권기구에도 피해 사실을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대 인권센터는 현재 관련 내용을 조사 중이다. 서울대 측은 이날 “해당 교수의 수업을 잠정 중단키로 결정했다”며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오면 절차대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A씨는 이번 학기에 전공 선택 과목 한 개와 전공 필수 과목 한 개를 맡아 주 두 차례 강의하고 있다. 사실 확인을 위해 A교수에게 수차례 전화 통화를 시도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앞서 이 대학 수리과학부 강모 교수는 국제학술대회에 지원 나온 타 대학 인턴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다가 과거 그에게 성추행당했다는 서울대 여학생 20여명의 피해 신고가 잇따르면서 지난 3일 상습 추행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당시 강 교수의 사표를 수리하려던 서울대는 ‘감싸기’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사표를 반려하고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6. 방년 20세의 슬픈 겨울…늘어나는 여성 자살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6. 방년 20세의 슬픈 겨울…늘어나는 여성 자살 [선데이서울로 보는 그때 그 시절]

    한국 자살률 OECD 최고 수준…지난해 하루 평균 40명 스스로 목숨 끊어 한국의 자살률이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2013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자살로 사망한 사람은 모두 1만 4427명으로 1년 전보다 267명(1.9%) 늘었다. 하루 평균 39.5명이 자살로 생을 마ㅁ감한 것. (중략)연령별로 보면 1년 전보다 30대(3.8%), 40대(6.1%), 50대(7.9%)의 자살률이 증가했다. 자살은 10대, 20대, 30대 사망원인 1위로 꼽혔다.지난 9월 23일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에 실린 기사입니다.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유독 높은 것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그렇다면 예전에는 어땠을까요. 46년 전 선데이서울에 실렸던 기사를 소개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그 당시에도 한국은 최고의 자살률 국가였습니다. 물론 세계 최빈국에 가까웠던 당시와 지금의 자살 원인은 상당히 다르지만 말입니다. 당시에는 특히 여성 자살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컸던 모양입니다. 내용을 한번 보시지요. ▒▒▒▒▒▒▒▒▒▒▒▒▒▒▒▒▒▒▒▒▒▒▒▒▒▒▒▒▒▒ “잠깐 참으셔요” 방년 20세의 겨울…늘어나는 여성자살 전체 사인(死因)의 제2위- 선데이서울 1968년 10월 6일자, 1971년 5월 16일자, 1972년 4월 2일자 종합 딱한 여심(女心)몇 가지 사례1: 한낮에 서울 마포의 한 여관에서 이모(20·여)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남 지역 산골 출신인 이씨는 중학교를 마치고 집에서 놀다가 4년 전 돈벌이를 위해 서울로 상경했다. 식모살이, 병원 종업원, 다방 종업원 등 닥치는대로 일을 했지만 아직 채 피어보지도 못한 그녀의 인생은 고달프기만 했다. 이씨는 넉달 전 다방일을 하면서 알게 된 전기회사 직공(23)과 사흘을 한방에서 지내다가 마지막 날 생을 마감하는 극약을 입안에 털어넣었다. 경찰은 “오늘도 지겨운 하루가 지났다”, “산다는 게 이렇게 힘들고” 등 이씨의 수첩 메모로 미루어 세상살이에 염증을 느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결론냈다.(1972년 3월) 사례2: 경기 화성군 반월면의 박모(23·여)씨는 신혼 첫날밤을 치르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박씨는 김모(26)씨와 결혼, 첫날밤을 보냈느데 일을 마친 뒤 신랑 김씨가 대뜸 “처녀가 아니다”라면서 이혼을 요구하자 “숫처녀임을 입증하겠다”며 극약을 먹고 자살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1971년 5월) 사례3: 최모(32·여)씨는 어머니날(현 어버이날)에 세 딸과 함께 음독자살을 기도했다. 결국 자신과 두 딸이 목숨을 잃었다. 지난해 10월 남편과 사별한 최씨는 “남은 두 아들을 공부시켜 달라”는 요로에 보내는 유서를 남겼다.(1968년 5월) 사례4: 김모(27·여)씨는 이룰 수 없는 결혼을 비관, 애인 집의 연탄난로에 머리를 묻고 자살했다. 김씨는 애인과 깊은 관계를 맺어 임신까지 했으나 사회적인 흠(전과자)이 있는 남자에게는 딸을 줄 수 없다는 집안의 반대에 좌절, 자살을 선택했다. “엄마의 훌륭한 딸이 되고 싶었어요. 그러나 살아보려고 발버둥치는 그분을 버릴 수는 없었어요….” 그의 유서다.(1968년 6월) 사례5: 이모(21·여)씨는 조흥은행 본점 12층에서 투신자살했다. 이씨는 모 공대건축과 2년생. 2년 동안 서울대, 연세대를 계속 낙방한 것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1968년 6월) 사례6: 홍모(35)씨는 11세 어린 연하 애인(24)과 인천의 한 여관에서 권총으로 자살했다. 손아래 남자와의 사랑이 빚은 비극적인 정사(情死)였다. (1968년 1월) ▒▒▒▒▒▒▒▒▒▒▒▒▒▒▒▒▒▒▒▒▒▒▒▒▒▒▒▒▒▒ “…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죽은 지라”(마태복음 27장 5절) 유다 이후 많은 인간 가족이 저마다의 절박한 이유로 자살을 했다. 클레오파트라나 오필리아, 마릴린 먼로는 결국 자살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여심(女心)의 선각자이지만 현대인에 있어, 특히 여자의 경우 자살은 아주 매력적인 것으로까지 언제부터인가 심상에 뿌리박혀 버리고 말았다. 세계에서 자살률(인구 10만명당)이 제일 높은 나라는 덴마크로 29명에 이른다. 자살률이 가장 낮은 나라는 이탈리아, 스페인으로 각 2명 꼴이다. 우리나라는 인구 10만명당 25명 정도로 자랑스럽지 못한 기록을 갖고 있다. 하지만 우리나라와 덴마크 등과는 자살률이 높은 이유가 판이하게 다른다. 우리나라의 자살이 ‘가난형’인데 반해 덴마크 같은 쪽은 ‘부자형’으로 통한다. 심리학자들에 의하면 인간은 너무나 스트레스가 없어도 파멸적인 고적감을 느끼게 된다는데 덴마크같은 선진국의 자살이 이런 케이스라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자살 기도자는 여성 쪽에 많은데, 남자와의 비율이 1대 1.3 정도다. 그러나 여자에겐 자살 미수가 많아 실제로 사망하는 숫자는 남녀가 비슷하다. 우리나라의 최근 자살 추세를 보면 10대와 젊은 여성층에서 특히 많음을 알 수 있다. 이런 현상은 한국 이외의 나라에서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너무나 한국적인 경향이라고 한다.   인간해약(解約) - 20세가 절정 1967년 한 해 동안의 통계에 의하면 서울 시내에서의 여성의 자살은 전체 사망 원인 2위를 차지하고 있다. 1위는 결핵, 3위는 암이다. 우석의대 산부인과 교실에서 최근 조사한 사인별 사망통계에 의하면 총 대상 1900명 중 결핵으로 인한 사망은 309명이며 2위인 자살은 288명, 3위인 암은 209명이었다. 그 다음이 뇌일혈(뇌졸중) 167명, 모성 사망(임신·분만 관련 사망) 128명, 고혈압 110명 순이다. 자살자 중 36%인 105명은 겨울에 사망했으며 여름 80명, 가을 53명, 봄 50명 등이었다. 자살을 가장 많이 하는 여성군(群)은 어느 연령층일까? 우석의대의 조사에 의하면 288명의 자살여성 중 33%인 95명은 20세에서 24세까지의 방년. 다음이 15세에서 19세까지의 10대 여성이며(47명), 25~29세는 46명, 30~34세는 36명, 35~39세는 21명, 40~44세는 18명, 그리고 45~50세는 21명으로 되어있다. 결국 많은 수의 24세 이하 꽃다운 처녀들이 겨울을 택해 스스로 인간해약(人間解約)을 하고 있다고 우석대 조사팀은 말하고 있다. 여자들은 왜 자살에 매료되는가? 장병임 교수(서울문리대)는 가능한 자살예방 수단으로 초자아(超自我)를 역설한다. “정신분석학상의 초자아는 교육이다. 젊은 여성들의 자살은 90%가 애정 문제에 원인이 있는데 이것은 가정교육이라는 하나의 절대수단으로 극복될 수 있는 문제이다. 요즘 부모들은 딸에게 이성교제(정신적인)는 허용하면서 막상 정조관에 있어서는 애매하고 엄격한 자신들의 견해를 강요하고 있는 경향이 있다.” 결국 자살을 할 수 밖에 없는 젊은 여성들의의식의 파탄은 부모에게 절대적인 책임이 있다는 얘기다. 자살예비역 하루 20명꼴…‘살 수 없어’ 아닌 ‘싫어서’ 성모병원 안에 있는 음독자살예방센터에는 해마다 약 900명의 음독자가 들어온다. 1967년 한 해 동안 이곳 신세를 진 자살 기도자만 해도 남자 355명에 여자 488명 등 도합 843명. 그런가 하면 서울, 연세, 우석, 적십자 등 비교적 큰 종합병원의 응급실에 실려오는 자살예비역만 해도 하루 20여명을 헤아린다. 지난 1963~67년 5년 동안 성모병원의 자살예방센터에서 치료받은 음독자는 모두 4548명에 이르고 있다. 남자 1975명, 여자 2573명으로 여성 우세는 여기서도 예외가 없다. 전체 자살기도자의 57%인 2591명이 20대, 17.5%인 792명이 10대다. 16.3%는 30대, 9.23%는 40대다. 여성자살자에게는 자살원인, 자살방법, 연령분포 등 자살 주변에 얽힌 심리적 델리커시가 현란하리만큼 많다. 한마디로 ‘살 수 없어 죽는다’보다는 ‘살기 싫어서 죽는다’가 그녀들의 죽음의 변(辯)인 셈이다. 20대 여성의 경우 자살 원인의 46%가 애정 갈등으로 되어 있으나 간접적이고 충동적인 것까지 합하면 거의 90%가 애정문제에 귀착되고 있다. 도니제티의 멜로디 같은 ‘사랑의 묘약’이 그녀들의 목마른 상심엔 필요하다는 얘기다. 좀 묵은 통계지만 이 땅 춘향의 후예들에게는 거의 자연스럽다고 할 정도로 자살에의 향수가 있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수년 전 가톨릭의대에서 3000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여고생의 49%, 여대생의 62%가 “자살을 할 수도 있다”는 우울한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의지 박약에서 오는 생활의 도피”라는 뒤르켕의 자살론은 이젠 아무래도 너무 낡은 관념론인 것 같다.  ”한국은 자살자의 천국” 장병임 교수는 여자들, 특히 젊은 여자들의 자살을 최대한 막는 효과적인 처방으로 “올바른 성교육의 실시”를 주창한다. 이성교제 자체를 터부시 하든지, 그렇지 않을 바에야 최소한 정조관에 대한 개념의 정립 만큼은 딸들에게 세워 주어야겠다는 것이다. 한국가이던스센터에 찾아오는 여성 중 자살에의 의지를 호소하는 층은 하이틴과 25세 이전의 미혼여성들. 카운셀링의 내용도 이상적인 상대를 얻기 위한 것보다는 이미 저질러진 사건들, 이를테면 처녀성의 상실이라든지 혼전임신 같은 건강치 못한 “어찌 하오리까”뿐이라고 장 교수는 개탄한다. 음독자살예방센터 김종은 교수는 이와는 좀 다른 각도에서 자살예방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전체 자살자의 반이 약물에 의한 자살을 기도하고 있으며, 약물의 58%가 정신신경안정제인 만큼 이들 약품의 판매를 엄격히 규제하면 된다는 것이다. 김 교수에 의하면 자살약으로 이용되는 정신신경안정제를 거의 자유롭게 살 수 있는 나라는 세계적으로 우리나라와 대만, 태국 정도 뿐이라고 한다. 외국의 경우 한 번 자살을 기도한 사람은 으레 정신과에 입원시키고 있는데 반해 우리나라에서는 겨우 35%만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음독자살예방센터의 집계에 의하면 자살 재기도자는 전체의 10%이며 “또 자살을 하겠다”는 사람만도 전체 자살기도자의 43%나 되는 딱한 실정이다. 정리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신문은 1960~70년대 ‘선데이서울’에 실렸던 다양한 사건 기사들을 새로운 형태로 묶고 가공해 연재합니다. 일부는 원문 그대로, 일부는 원문을 가공해 게재합니다. ‘베이비붐’ 세대들이 어린이·청소년기를 보내던 시절, 당시의 우리 사회 모습을 현재와 비교해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 될 것입니다. 원문의 표현과 문체를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지만 일부는 오늘날에 맞게 수정합니다. <편집자註> *서울신문이 발간했던 ‘선데이서울’은 1968년 창간돼 1991년 종간되기까지 23년 동안 시대를 대표했던 대중오락 주간지입니다.
  •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미국 의사+피부과 의사” 키스협회 홍보대사?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미국 의사+피부과 의사” 키스협회 홍보대사?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미국 의사+피부과 의사” 키스협회 홍보대사?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무한도전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 역시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소개했다. 박명수는 2012년 ‘세바퀴’에서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했다는 루머에 대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웃기려고 그런 거다. 키스 마니아다. 키스 없인 못산다. 어제도 했다”면서 “사단법인 키스협회 홍보대사다”라며 아내에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수민 씨는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잠시 닫기도 했다. 사진 속 한수민 씨는 피부 전문가답게 ’꿀피부’를 자랑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아내 한수민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민서가 있다. 박명수 부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고려대 의대 졸업, 삼성병원 수련의,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우월한 스펙 갖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남자다운 모습에 반해” 의사에게 단순 호기심으로 출발?

    박명수 부인 한수민, “남자다운 모습에 반해” 의사에게 단순 호기심으로 출발?

    ‘박명수 부인 한수민’ 최근 박명수 부인 한수민 사진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결혼 7년차를 맞는 두 사람이 어떻게 만났는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명수와 부인 한수민은 2006년 여름에 처음 소개로 만났다. 당시 박명수는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단순히 의사라는 직업에 호기심을 느껴 만났다”고 회상하면서 “방송활동과 사업으로 바빠 수년 동안 여자친구를 만날 생각도 못했지만, 한수민을 처음 보고는 여성스런 외모와 꾸밈없는 성격에 반했다”고 밝혔다. 박명수 부인 한수민은 “박명수의 남자다운 성격에 반했다”며 8살 나이차에도 불구하고 대화가 잘 통해 정식으로 사귀기 시작, 2008년 4월 2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4월에 결혼해 8월에 첫 딸 민서를 낳았다. 박명수 부인 한수민은 고려대 의대를 졸업하고 현재 피부과 의원을 개원해 운영 중이다. 박명수 부인 한수민 소식에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남자다움에 반했구나”, “박명수 부인 한수민..둘이 잘 맞춰 사는 듯”, “박명수 부인 한수민, 스펙 좋은 여자 내 사람 만든 비결은 남성미”, “박명수 부인 한수민..박명수도 돈 많이 벌고 재미있는 남편이니”, “박명수 부인 한수민..부럽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박명수 부인 한수민) 연예팀 chkim@seoul.co.kr
  • 만병의 근원 ‘활성 산소’ 잡아야 ‘건강 100세’ 간다

    만병의 근원 ‘활성 산소’ 잡아야 ‘건강 100세’ 간다

    건강 100세 시대를 맞아 누구나 질병 없는 편안한 여생을 희망한다. 하지만 3명 중 2명은 뇌혈관 질환,심장 질환,당뇨병 같은 질병으로 생을 마감하는 게 현실이다. 전문가들은 “질병의 원인을 찾아 미리 예방하는 것이 무병장수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설명한다. 최근 미국 존스 홉킨스대학 의대는 치매,당뇨,암,심근경색,고혈압,동맥경화,결막염,신장결석,아토피 같은 질병의 90%가 활성산소 때문에 발병한다는 보고서를 내놨다. 이에 따라 몸 속의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활성산소로부터 내 몸을 보호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수소’다. 하지만 일반적인 방식으로 생성된 수소(H2)분자는 수분 이내에 모두 대기 밖으로 방출되기 때문에 몸 속 흡수가 거의 불가능하다. 이런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물질이 바로 나노버블수소다. 이 입자는 머리카락의 1만분의 1 크기로 나노버블수소를 이용한 스파를 받으면 자연스럽게 피부를 통해 체내로 침투된다.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문을 여는 ‘케이유 웰링’에선 국내최초로 나노버블수소수를 이용한 스파를 체험할 수 있다. 나노수소수 스파는 세계 최초로 천연식물소재를 이용한 나노버블수소 산소초고농축액적화 친환경기술(Nanobubbles Hydrogen/Oxygen Echogreen Technology)를 통해 탄생했다. 이 기술은 전세계 142개국에서 특허등록을 마쳤다. [[노화방지,피로회복,질병예방에 효과]] 이 스파를 받으면 노화방지,피로회복,질병예방,근육피로감회복,숙취해소,배변이뇨작용,혈행개선,피부미용,피부혈행개선,피부보습,피부세정 등의 효과가 있다. 또 항염, 항균, 항암, 면역체계강화(아토피,비염,천식예방 등), 체취제거, 손상된 DNA복구, 각종 성인병 예방, 갱년기장애 예방, Detox 등의 효능도 기대할 수 있다. 케이유웰링 세실권 스파팀장은 “케이유웰링에서는 차별화된 맞춤식 스파 서비스를 즐기면서 심신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떨칠 수 있다”면서 “케이유웰링만의 스포츠클리닉,영양 프로그램과 연계해 나노하이드로비타 스파의 효능과 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케이유웰링 회원은 스파 서비스 외에 개인별 맞춤의료서비스(PMS-Personalized Medical System), 개인별 맞춤운동관리서비스(PTS- Personalized Training System), 개인별 맞춤영양관리서비스(PNS- Personalized Nutrition System)를 받을 수 있다. 케이유웰링은 상담부터 계약, 예약 등에 이르기까지 일대일 회원관리제도로 운영되고 있다. 1인 회원의 입회가격은 연회비를 포함해 4500만원이며 가족회원에게는 특별혜택이 적용돼 가족 수에 상관없이 6000만원이다. 계약금은 가입금액의 10%로 상품에 따라 400만원에서 800만원이며 입금과 동시에 예약신청이 가능하다. 상세한 자료나 상담이 필요한 분들은 고객의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02-555-2318.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미국 의사+피부과 의사” 상상초월 스펙의 끝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미국 의사+피부과 의사” 상상초월 스펙의 끝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미국 의사+피부과 의사” 상상초월 스펙의 끝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무한도전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 역시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소개했다. 박명수는 2012년 ‘세바퀴’에서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했다는 루머에 대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웃기려고 그런 거다. 키스 마니아다. 키스 없인 못산다. 어제도 했다”면서 “사단법인 키스협회 홍보대사다”라며 아내에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수민 씨는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잠시 닫기도 했다. 사진 속 한수민 씨는 피부 전문가답게 ’꿀피부’를 자랑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아내 한수민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민서가 있다. 박명수 부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고려대 의대 졸업, 삼성병원 수련의,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우월한 스펙 갖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미국 의사 자격증…박명수 반응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미국 의사 자격증…박명수 반응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미국 의사 자격증…박명수 반응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무한도전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 역시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소개했다. 박명수는 2012년 ‘세바퀴’에서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했다는 루머에 대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웃기려고 그런 거다. 키스 마니아다. 키스 없인 못산다. 어제도 했다”면서 “사단법인 키스협회 홍보대사다”라며 아내에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수민 씨는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잠시 닫기도 했다. 사진 속 한수민 씨는 피부 전문가답게 ’꿀피부’를 자랑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아내 한수민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민서가 있다. 박명수 부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고려대 의대 졸업, 삼성병원 수련의,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우월한 스펙 갖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미국 의사+피부과 의사” 키스마니아…왜?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미국 의사+피부과 의사” 키스마니아…왜?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미국 의사+피부과 의사” 키스마니아…왜?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무한도전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 역시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소개했다. 박명수는 2012년 ‘세바퀴’에서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했다는 루머에 대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웃기려고 그런 거다. 키스 마니아다. 키스 없인 못산다. 어제도 했다”면서 “사단법인 키스협회 홍보대사다”라며 아내에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수민 씨는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잠시 닫기도 했다. 사진 속 한수민 씨는 피부 전문가답게 ’꿀피부’를 자랑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아내 한수민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민서가 있다. 박명수 부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고려대 의대 졸업, 삼성병원 수련의,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우월한 스펙 갖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미국 의사+피부과 의사” 키스금지 조건 무슨 뜻?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미국 의사+피부과 의사” 키스금지 조건 무슨 뜻?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미국 의사+피부과 의사” 키스금지 조건 무슨 뜻?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무한도전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 역시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소개했다. 박명수는 2012년 ‘세바퀴’에서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했다는 루머에 대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웃기려고 그런 거다. 키스 마니아다. 키스 없인 못산다. 어제도 했다”면서 “사단법인 키스협회 홍보대사다”라며 아내에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수민 씨는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잠시 닫기도 했다. 사진 속 한수민 씨는 피부 전문가답게 ’꿀피부’를 자랑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아내 한수민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민서가 있다. 박명수 부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고려대 의대 졸업, 삼성병원 수련의,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우월한 스펙 갖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미국 의사+피부과 의사” 미모 폭발적 관심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미국 의사+피부과 의사” 미모 폭발적 관심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미국 의사+피부과 의사” 미모 폭발적 관심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무한도전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 역시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소개했다. 박명수는 2012년 ‘세바퀴’에서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했다는 루머에 대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웃기려고 그런 거다. 키스 마니아다. 키스 없인 못산다. 어제도 했다”면서 “사단법인 키스협회 홍보대사다”라며 아내에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수민 씨는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잠시 닫기도 했다. 사진 속 한수민 씨는 피부 전문가답게 ’꿀피부’를 자랑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아내 한수민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민서가 있다. 박명수 부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고려대 의대 졸업, 삼성병원 수련의,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우월한 스펙 갖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피부가 의사의 꿀피부 자신감?” 박명수 반응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 “피부가 의사의 꿀피부 자신감?” 박명수 반응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부인 한수민 “피부가 의사의 꿀피부 자신감?” 박명수 반응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무한도전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 역시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소개했다. 박명수는 2012년 ‘세바퀴’에서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했다는 루머에 대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웃기려고 그런 거다. 키스 마니아다. 키스 없인 못산다. 어제도 했다”면서 “사단법인 키스협회 홍보대사다”라며 아내에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수민 씨는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잠시 닫기도 했다. 사진 속 한수민 씨는 피부 전문가답게 ’꿀피부’를 자랑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아내 한수민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민서가 있다. 박명수 부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고려대 의대 졸업, 삼성병원 수련의,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우월한 스펙 갖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 루머 해명은 ‘깜짝’

    박명수 부인 한수민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 루머 해명은 ‘깜짝’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부인 한수민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 루머 해명은 ‘깜짝’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무한도전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 역시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소개했다. 박명수는 2012년 ‘세바퀴’에서 키스금지 조건으로 결혼했다는 루머에 대해 “무한도전 멤버들이 웃기려고 그런 거다. 키스 마니아다. 키스 없인 못산다. 어제도 했다”면서 “사단법인 키스협회 홍보대사다”라며 아내에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수민 씨는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잠시 닫기도 했다. 사진 속 한수민 씨는 피부 전문가답게 ’꿀피부’를 자랑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아내 한수민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민서가 있다. 박명수 부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고려대 의대 졸업, 삼성병원 수련의,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우월한 스펙 갖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피부과 의사의 피부는 어떤가 봤더니…” 엄청난 결과

    박명수 부인 한수민 “피부과 의사의 피부는 어떤가 봤더니…” 엄청난 결과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부인 한수민 “피부과 의사의 피부는 어떤가 봤더니…” 엄청난 결과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무한도전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 역시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소개했다. 한수민 씨는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잠시 닫기도 했다. 사진 속 한수민 씨는 피부 전문가답게 ’꿀피부’를 자랑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아내 한수민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민서가 있다. 박명수 부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고려대 의대 졸업, 삼성병원 수련의,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우월한 스펙 갖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피부과 의사, 실제 피부 보니…” 꿀피부 비결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 “피부과 의사, 실제 피부 보니…” 꿀피부 비결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부인 한수민 “피부과 의사, 실제 피부 보니…” 꿀피부 비결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무한도전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 역시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소개했다. 한편 한수민 씨는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잠시 닫기도 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아내 한수민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민서가 있다. 박명수 부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고려대 의대 졸업, 삼성병원 수련의,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우월한 스펙 갖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피부과 의사, 실제 피부 보니…” 대박 꿀피부

    박명수 부인 한수민 “피부과 의사, 실제 피부 보니…” 대박 꿀피부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부인 한수민 “피부과 의사, 실제 피부 보니…” 대박 꿀피부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무한도전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 역시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소개했다. 한편 한수민 씨는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잠시 닫기도 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아내 한수민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민서가 있다. 박명수 부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고려대 의대 졸업, 삼성병원 수련의,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우월한 스펙 갖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고대 의대+피부과 의사” 상상초월 스펙 보니

    박명수 부인 한수민 “고대 의대+피부과 의사” 상상초월 스펙 보니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부인 한수민 “고대 의대+피부과 의사+미국 의사 자격증” 상상초월 스펙 보니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무한도전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 역시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소개했다. 한편 한수민 씨는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잠시 닫기도 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아내 한수민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민서가 있다. 박명수 부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고려대 의대 졸업, 삼성병원 수련의,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우월한 스펙 갖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고대 의대+피부과 의사+미국 의사 자격증” 스펙 끝은 어디?

    박명수 부인 한수민 “고대 의대+피부과 의사+미국 의사 자격증” 스펙 끝은 어디?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부인 한수민 “고대 의대+피부과 의사+미국 의사 자격증” 스펙 끝은 어디?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무한도전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 역시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소개했다. 한편 한수민 씨는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잠시 닫기도 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아내 한수민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민서가 있다. 박명수 부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고려대 의대 졸업, 삼성병원 수련의,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우월한 스펙 갖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여신미모+피부과 의사” 네티즌 관심 집중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여신미모+피부과 의사” 네티즌 관심 집중

    박명수 부인 한수민 박명수 부인 한수민 “꿀피부+여신미모+피부과 의사” 네티즌 관심 집중 박명수 부인 한수민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극한알바’ 두 번째 이야기에서 유재석은 “이제 형수님이 본격적으로 방송을 시작하나? 형수님 사진이 SNS에 있다”고 말을 꺼냈다. 이에 박명수는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 안 하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면서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고 부끄러워했다. 유재석이 “가족 예능을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요?”라고 질문하자 박명수는 “방송은 아니고, 광고촬영은 하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어 무한도전 멤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하하 역시 “형수님이 원래 흥이 많다”면서 “우리 가게에 자주 오는데 지나가던 손님한테 ‘박명수 아내’라고 직접 소개한다”고 소개했다. 한편 한수민 씨는 이 사진이 화제가 되자 인스타그램 계정을 잠시 닫기도 했다. 박명수는 2008년 피부과 의사인 아내 한수민 씨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딸 민서가 있다. 박명수 부인의 프로필을 살펴보면 고려대 의대 졸업, 삼성병원 수련의, 미국 의사 자격증 취득 등 우월한 스펙 갖춰 놀라움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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