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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주 병역기피, 정신과 42차례 방문 “귀신 보인다” 실형 선고한 이유 살펴보니

    김우주 병역기피, 정신과 42차례 방문 “귀신 보인다” 실형 선고한 이유 살펴보니

    김우주 병역기피, 정신과 42차례 방문 “귀신 보인다” 실형 선고한 이유 살펴보니 ‘김우주 병역기피’ “귀신이 보인다”며 정신병을 앓는 것처럼 거짓 행세를 해 현역병 복무를 피하려 한 가수 김우주(30)가 실형을 받았다.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조정래 판사는 “병역의무를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속임수를 썼다”며 힙합 가수 김우주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기피행위가 일회성이 아닌 장기간에 계획적으로 이뤄져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 “국방의 의무라는 헌법 요청과 병역법 목적을 고려하면 엄한 처벌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앞서 2004년 김우주는 신체검사 결과 현역 입대 대상자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대학교 재학, 대학원 편입 등을 들어 수년간 입대를 연기해왔고, 이후 연기 사유가 다 떨어지자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해 병역을 면제받기로 마음먹고 치료를 받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주는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정신과에 총 42차례 방문해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갔다”며 거짓 증상을 호소, 의사로부터 정신병 진단서를 받았다. 그리고 김우주는 지난해 10월 공익 요원 대상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귀신 때문에 놀라 응급실” 정신과 42차례 방문해 ‘충격’

    김우주 병역기피, “귀신 때문에 놀라 응급실” 정신과 42차례 방문해 ‘충격’

    김우주 병역기피, “귀신 때문에 놀라 응급실” 정신과 42차례 방문..실형 ‘김우주 병역기피’ 병역을 기피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김우주가 법원으로부터 실형을 선고받았다. 28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조정래 판사는 김우주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조정래 판사는 “병역 의무를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속임수를 섰다. 기피행위가 일회성이 아닌 장기간에 계획적으로 이뤄져 죄질이 좋지 않다”며 “국방의 의무라는 헌법 요청과 병역법 목적을 고려하면 엄한 처벌이 요구된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 앞서 김우주는 지난 2004년 신체검사를 통해 현역 입대 대상자 판정을 받았지만 대학을 이유로 입대를 연기해왔다. 또한 그는 2012년 3월부터 2014년 5월까지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 응급실에 실려 갔다”며 정신과에 42차례 방문했다. 이런 사유로 지난 2014년 10월 공익 요원 판정을 받았지만 그의 측근이 진실을 폭로하며 병무청에 제보해 병역기피 혐의를 받게 됐다. 김우주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사진 = 서울신문DB (김우주 병역기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병역기피 김우주, “귀신보여 응급실행” 정신병 행세..병역 기피 ‘징역 1년’

    병역기피 김우주, “귀신보여 응급실행” 정신병 행세..병역 기피 ‘징역 1년’

    ‘병역기피 김우주’ 가수 김우주가 정신병자 행세를 하며 병역을 기피하다 실형을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조정래 판사)은 28일 가수 김우주에게 병역의무를 기피하거나 감면 받을 목적으로 속임수를 썼다며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법원에 따르면 김우주는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총 42차례에 걸쳐 거짓 증세로 정신과 진료를 받은 뒤 현역병 복무를 회피했다. 검찰 조사결과 김우주는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라고 말하는 등 거짓말을 하며 정신질환자 행세를 했다. 그는 2004년 신체검사 결과 현역 입대 대상자 판정을 받았지만 대학교 재학, 대학원 편입 등을 들어 수년간 입대를 연기해왔다. 이후 군입대를 면제 받기 위해 각종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불안해서 바깥 출입을 거의 하지 않는다”고 거짓 증상을 호소해 의사로부터 정신병 진단서를 받은 그는 이 것을 병무청에 제출했고 결국 지난해 10월 현역병 입영대상자에서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로 병역처분을 다시 받았다. 그러나 병무청에 제보가 들어가면서 덜미를 잡히게 됐다. 이에 재판부는 “기피 행위가 일회성이 아닌 장기간에 계획적으로 이뤄져 죄질이 좋지 않다. 국방의 의무라는 헌법 요청과 병역법 목적을 고려하면 엄한 처벌이 요구 된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한편 김우주는 ‘사랑해’,’좋아해’를 부른 동명이인 가수 김우주(30)가 아닌, 그룹 올드타임 출신이다.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김우주 사진 = 서울신문DB (병역기피 김우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실형 “죄질 안 좋다” 무슨 이유?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실형 “죄질 안 좋다” 무슨 이유?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실형 “죄질 안 좋다” 무슨 이유? ‘김우주 병역기피’ “귀신이 보인다”며 정신병을 앓는 것처럼 거짓 행세를 해 현역병 복무를 피하려 한 가수 김우주(30)가 실형을 받았다.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조정래 판사는 “병역의무를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속임수를 썼다”며 힙합 가수 김우주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기피행위가 일회성이 아닌 장기간에 계획적으로 이뤄져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 “국방의 의무라는 헌법 요청과 병역법 목적을 고려하면 엄한 처벌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앞서 2004년 김우주는 신체검사 결과 현역 입대 대상자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대학교 재학, 대학원 편입 등을 들어 수년간 입대를 연기해왔고, 이후 연기 사유가 다 떨어지자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해 병역을 면제받기로 마음먹고 치료를 받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주는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정신과에 총 42차례 방문해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갔다”며 거짓 증상을 호소, 의사로부터 정신병 진단서를 받았다. 그리고 김우주는 지난해 10월 공익 요원 대상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실형…과거 입대 연기 이유가?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실형…과거 입대 연기 이유가?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실형…과거 입대 연기 이유가? ‘김우주 병역기피’ “귀신이 보인다”며 정신병을 앓는 것처럼 거짓 행세를 해 현역병 복무를 피하려 한 가수 김우주(30)가 실형을 받았다.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조정래 판사는 “병역의무를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속임수를 썼다”며 힙합 가수 김우주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기피행위가 일회성이 아닌 장기간에 계획적으로 이뤄져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 “국방의 의무라는 헌법 요청과 병역법 목적을 고려하면 엄한 처벌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앞서 2004년 김우주는 신체검사 결과 현역 입대 대상자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대학교 재학, 대학원 편입 등을 들어 수년간 입대를 연기해왔고, 이후 연기 사유가 다 떨어지자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해 병역을 면제받기로 마음먹고 치료를 받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주는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정신과에 총 42차례 방문해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갔다”며 거짓 증상을 호소, 의사로부터 정신병 진단서를 받았다. 그리고 김우주는 지난해 10월 공익 요원 대상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실형…과거 입대 연기 이유 보니?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실형…과거 입대 연기 이유 보니?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실형…과거 입대 연기 이유 보니? ‘김우주 병역기피’ “귀신이 보인다”며 정신병을 앓는 것처럼 거짓 행세를 해 현역병 복무를 피하려 한 가수 김우주(30)가 실형을 받았다.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조정래 판사는 “병역의무를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속임수를 썼다”며 힙합 가수 김우주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기피행위가 일회성이 아닌 장기간에 계획적으로 이뤄져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 “국방의 의무라는 헌법 요청과 병역법 목적을 고려하면 엄한 처벌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앞서 2004년 김우주는 신체검사 결과 현역 입대 대상자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대학교 재학, 대학원 편입 등을 들어 수년간 입대를 연기해왔고, 이후 연기 사유가 다 떨어지자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해 병역을 면제받기로 마음먹고 치료를 받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주는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정신과에 총 42차례 방문해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갔다”며 거짓 증상을 호소, 의사로부터 정신병 진단서를 받았다. 그리고 김우주는 지난해 10월 공익 요원 대상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귀신 보여서 군대 못 가겠다” 황당

    김우주 병역기피 “귀신 보여서 군대 못 가겠다” 황당

    김우주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귀신 보여서 군대 못 가겠다” 대체 왜? 정신병을 앓는 것처럼 거짓 행세하며 현역병 복무를 피하려 한 연예인이 실형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조정래 판사는 힙합 가수 김우주(30)씨에게 “병역의무를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속임수를 썼다”며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씨는 2004년 신체검사 결과 현역 입대 대상자 판정을 받았지만 대학교 재학, 대학원 편입 등을 들어 수년간 입대를 연기해왔다. 그러나 연기 사유가 다 떨어지자 그때부터는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해 병역을 면제받기로 마음먹고 치료를 받기 시작했다. 그는 2012년 3월∼2014년 5월 정신과에 42차례 방문해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갔다”고 말했다. 또 “불안해서 바깥출입을 거의 하지 않는다”고 거짓 증상을 호소해 의사로부터 정신병 진단서를 받았다. 그는 결국 2014년 10월 공익 요원 대상자가 됐다. 순조롭게 현역병 입대를 피해가는 듯했던 김씨는 그러나 누군가 그의 행각을 병무청에 제보하는 바람에 덜미가 잡히고 말았다. 재판부는 “기피행위가 일회성이 아닌 장기간에 계획적으로 이뤄져 죄질이 좋지 않다”며 “국방의 의무라는 헌법 요청과 병역법 목적을 고려하면 엄한 처벌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힙합그룹 멤버였던 김씨는 2012년 이후 별다른 음악 활동이 없는 상태다. ‘사랑해’ 등을 부른 발라드 가수 김우주씨와는 동명이인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실형 “귀신 보여 놀라 쓰러졌다”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실형 “귀신 보여 놀라 쓰러졌다”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실형 “귀신 보여 놀라 쓰러졌다” ‘김우주 병역기피’ “귀신이 보인다”며 정신병을 앓는 것처럼 거짓 행세를 해 현역병 복무를 피하려 한 가수 김우주(30)가 실형을 받았다.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조정래 판사는 “병역의무를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속임수를 썼다”며 힙합 가수 김우주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기피행위가 일회성이 아닌 장기간에 계획적으로 이뤄져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 “국방의 의무라는 헌법 요청과 병역법 목적을 고려하면 엄한 처벌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앞서 2004년 김우주는 신체검사 결과 현역 입대 대상자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대학교 재학, 대학원 편입 등을 들어 수년간 입대를 연기해왔고, 이후 연기 사유가 다 떨어지자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해 병역을 면제받기로 마음먹고 치료를 받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주는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정신과에 총 42차례 방문해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갔다”며 거짓 증상을 호소, 의사로부터 정신병 진단서를 받았다. 그리고 김우주는 지난해 10월 공익 요원 대상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주, 병역 기피 혐의 실형 “죄질 안 좋다” 왜?

    김우주, 병역 기피 혐의 실형 “죄질 안 좋다” 왜?

    김우주, 병역 기피 혐의 실형 “죄질 안 좋다” 왜? ‘김우주’ “귀신이 보인다”며 정신병을 앓는 것처럼 거짓 행세를 해 현역병 복무를 피하려 한 가수 김우주(30)가 실형을 받았다.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조정래 판사는 “병역의무를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속임수를 썼다”며 힙합 가수 김우주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기피행위가 일회성이 아닌 장기간에 계획적으로 이뤄져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 “국방의 의무라는 헌법 요청과 병역법 목적을 고려하면 엄한 처벌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앞서 2004년 김우주는 신체검사 결과 현역 입대 대상자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대학교 재학, 대학원 편입 등을 들어 수년간 입대를 연기해왔고, 이후 연기 사유가 다 떨어지자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해 병역을 면제받기로 마음먹고 치료를 받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주는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정신과에 총 42차례 방문해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갔다”며 거짓 증상을 호소, 의사로부터 정신병 진단서를 받았다. 그리고 김우주는 지난해 10월 공익 요원 대상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징역 1년’ 군대 안 가겠다고 이렇게까지? 경악

    김우주 병역기피 ‘징역 1년’ 군대 안 가겠다고 이렇게까지? 경악

    김우주 병역기피 ‘징역 1년’ 군대 안 가겠다고 이렇게까지? 경악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조정래 판사는 가수 김우주에게 “병역의무를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속임수를 썼다”며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김우주는 지난 2004년 신체검사에서 현역 입대 대상자 판정을 받았지만 대학 재학, 대학원 편입 등으로 수년간 입대를 연기했다. 그러나 연기 사유가 떨어지자 그때부터 정신병 환자 행세로 병역을 면제받기로 작정하고 치료받기 시작했다. 김우주는 2012년 3월∼2014년 5월 정신과에 42차례 방문해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갔다”고 말했다. 또한 “불안해서 바깥 출입을 거의 하지 않는다”고 거짓 증상을 호소해 의사에게서 정신병 진단서를 받았다. 결국 지난해 10월 공익 요원 대상자가 됐다. 현역병 입대를 피해가는 듯했지만 누군가 김우주의 행각을 병무청에 제보해 병역기피 덜미를 잡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징역 1년 선고..정신병환자 행세 어떻게 했나보니 “귀신 때문에..”

    김우주 병역기피, 징역 1년 선고..정신병환자 행세 어떻게 했나보니 “귀신 때문에..”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조정래 판사는 가수 김우주에게 “병역의무를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속임수를 썼다”며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김우주는 지난 2004년 신체검사에서 현역 입대 대상자 판정을 받았지만 대학 재학, 대학원 편입 등으로 수년간 입대를 연기했다. 그러나 연기 사유가 떨어지자 그때부터 정신병 환자 행세로 병역을 면제받기로 작정하고 치료받기 시작했다. 김우주는 2012년 3월∼2014년 5월 정신과에 42차례 방문해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갔다”고 말했다. 또한 “불안해서 바깥 출입을 거의 하지 않는다”고 거짓 증상을 호소해 의사에게서 정신병 진단서를 받았다. 결국 지난해 10월 공익 요원 대상자가 됐다. 현역병 입대를 피해가는 듯했지만 누군가 김우주의 행각을 병무청에 제보해 덜미를 잡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실형…과거 입대 연기한 이유가?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실형…과거 입대 연기한 이유가?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실형…과거 입대 연기한 이유가? ‘김우주 병역기피’ “귀신이 보인다”며 정신병을 앓는 것처럼 거짓 행세를 해 현역병 복무를 피하려 한 가수 김우주(30)가 실형을 받았다.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조정래 판사는 “병역의무를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속임수를 썼다”며 힙합 가수 김우주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기피행위가 일회성이 아닌 장기간에 계획적으로 이뤄져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 “국방의 의무라는 헌법 요청과 병역법 목적을 고려하면 엄한 처벌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앞서 2004년 김우주는 신체검사 결과 현역 입대 대상자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대학교 재학, 대학원 편입 등을 들어 수년간 입대를 연기해왔고, 이후 연기 사유가 다 떨어지자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해 병역을 면제받기로 마음먹고 치료를 받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주는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정신과에 총 42차례 방문해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갔다”며 거짓 증상을 호소, 의사로부터 정신병 진단서를 받았다. 그리고 김우주는 지난해 10월 공익 요원 대상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정신과 42차례 방문 “귀신에 놀라” 현재 나이는?

    김우주 병역기피, 정신과 42차례 방문 “귀신에 놀라” 현재 나이는?

    김우주 병역기피, 정신과 42차례 방문 “귀신에 놀라” 현재 나이는? ‘김우주 병역기피’ “귀신이 보인다”며 정신병을 앓는 것처럼 거짓 행세를 해 현역병 복무를 피하려 한 가수 김우주(30)가 실형을 받았다.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 조정래 판사는 “병역의무를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속임수를 썼다”며 힙합 가수 김우주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기피행위가 일회성이 아닌 장기간에 계획적으로 이뤄져 죄질이 좋지 않다”면서 “국방의 의무라는 헌법 요청과 병역법 목적을 고려하면 엄한 처벌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앞서 2004년 김우주는 신체검사 결과 현역 입대 대상자 판정을 받았다. 하지만 대학교 재학, 대학원 편입 등을 들어 수년간 입대를 연기해왔고, 이후 연기 사유가 다 떨어지자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해 병역을 면제받기로 마음먹고 치료를 받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우주는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정신과에 총 42차례 방문해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 쓰러져 응급실에 실려 갔다”며 거짓 증상을 호소, 의사로부터 정신병 진단서를 받았다. 그리고 김우주는 지난해 10월 공익 요원 대상자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급실 폭력을 줄이는 디자인, 디자인만 바꿨을 뿐인데..‘응급실 폭력 50% 감소’

    응급실 폭력을 줄이는 디자인, 디자인만 바꿨을 뿐인데..‘응급실 폭력 50% 감소’

    ‘응급실 폭력을 줄이는 디자인’ 최근 온라인상에서 응급실 폭력을 줄이는 디자인이 화제다. 2년에 걸쳐 영국의 응급실 내 폭력 실태를 조사해 보니, 영국 공공병원 응급실 연간 이용자가 2,100만 명이 넘었는데, 위협과 조롱을 포함해 매년 59,000건의 물리적인 폭력 사건이 발생하였고, 그 숫자는 지속해서 늘어나는 추세였다. 이런 응급실의 잦은 폭력 사고 발생에 위기의식을 느낀 영국의 보건부(Department of Health)에서는 기금을 조성해 디자인 진흥기관인 디자인 카운슬(Design Council)에 응급실의 폭력 실태 조사를 통한 응급실 폭력의 원인 분석과 응급실의 의료 서비스 개선 작업을 의뢰했다. 디자인카운슬은 400시간이 넘는 조사를 통해 왜 환자들이 공격적이 되는지, 그리고 어떤 타입의 환자가 더 공격적으로 반응하기 쉬운지의 분석이 이뤄졌고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디자인 카운슬에서는 안전한 응급실 진료 환경을 만들기 위한 디자인 해법을 공모했다. 최종적으로 선택된 것이 바로 디자인 사무소인 피어슨로이드(PearsonLloyd)의 ‘더 나은 응급실(A better A&E)’ 프로젝트다. 영국의 런던과 사우샘프턴에 있는 두 곳의 공공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프로젝트에서, 피어슨로이드는 환자와 보호자의 불안을 줄이고 의료진에게는 안전한 진료 환경을 만들기 위한 해법을 디자인했다. 먼저 환자를 위해 응급실의 상황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안내 패키지가 개발되었다. 응급실 내 진료 과정을 ‘접수, 평가, 치료, 결과’의 네 단계로 나눠 환자가 현재 자신이 어느 단계에 있는지, 또 응급실 내의 상황이 얼마나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는지와 같은 정보를 안내한다. 환자가 응급실에 들어오는 즉시 응급실 안내 리플렛을 배부, 앞으로 진행될 진료 과정과 평균적인 대기 시간을 안내했다. 그리고 각 진료과와 복도에 안내판을 붙여 환자 본인의 상태가 중증 응급으로 분류되었는지 아니면 심각하지 않은 상태로 분류되었는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침대 바로 위 천정에도 안내판을 붙여 누워서도 상황을 알 수 있도록 배려했다. 한편 응급실 대기실에는 응급실 내 상황을 나타내는 실시간 정보를 모니터에 띄워 응급실 혼잡도와 그에 따른 치료 지연 등을 바로바로 전달했다. 피어슨로이드의 해법을 시범 시행한 결과, 75%의 환자가 대기 시간 동안의 불만이 줄어들었다고 답했으며, 그간 응급 의료진을 괴롭혔던 비물리적 형태의 폭력 발생 빈도는 이전 대비 50% 수준으로 낮아졌다. 비용 면에 있어서도 상당히 유의미한 결과를 거둔바, 서비스 디자인 투자 비용 ?1당 응급실 폭력으로 발생하는 비용 3파운드가 절감되는 효과를 거뒀다. 이런 극적인 성과에 탄력을 받아 보건부와 디자인 카운슬에서는 응급실 환경 개선 프로젝트를 영국 전역의 공공병원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처음 시행한 병원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패널의 색깔과 재료를 바꿔 더 저렴한 비용으로 디자인을 적용할 것이라고 하니, 비용 절감 효과는 더 커질 전망이다. 프로젝트의 확대 시행과 함께 영국 디자인 카운슬에서는 이 프로젝트의 성공적 사례를 안내하는 애니메이션 동영상을 제작하는 등 공적비용의 효율적인 운용에 디자인이 어떻게 이바지하는지를 대중에게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디자인 카운슬에서는 영국의 보건부와 NHS와 함께 응급실 폭력 관련 프로젝트를 비롯해 치매와 성병, 헌혈, 환자의 존엄성과 같은 의료서비스와 관련된 사회적 문제의 해법 마련을 위해 헙업 중이다. 응급실 폭력을 줄이는 디자인,응급실 폭력을 줄이는 디자인, 응급실 폭력을 줄이는 디자인, 응급실 폭력을 줄이는 디자인, 응급실 폭력을 줄이는 디자인 사진 = 서울신문DB (응급실 폭력을 줄이는 디자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허준규의 캠핑 액티비티] 환절기 안전캠핑 위한 팁

    어린이는 부모가 하는 일, 특히 캠프장에서 평소 보지 못했던 아빠가 하는 행위에 대해 상당한 동경심을 갖는다. 아빠가 하는 것은 뭐든 다 잘하고 멋져 보이기까지 하는데, 캠핑을 하고 싶은 이유 중 불장난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예컨대 장작을 도끼질해 불 지피는 아빠의 모습, 그걸 보고 아이들은 자신도 잘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하고 따라하기 마련이다. 이때부터 아빠는 ‘슈퍼맨’이 돼야 한다. 적어도 캠핑장에서는 가족들의 안전을 책임지기 위해 만능 일꾼이 돼야 한다는 뜻이다. 그 시작은 바로 불을 잘 다루는 것. 실제 가장 많이 필요하고 또 사용해야 하는 피할 수 없는 과제다. 안전사고는 예방이 최선이다. 텐트 안 화기부터 없애자. 대신 체온 유지를 위한 용품 스펙에 신경을 더 쓰자. 우선 슬리핑백. 춘추용이 기본이다. 동계용도 따로 구비하자. 간절기에 아이들에게 유용하다. 무엇보다 충전재 소재와 중량을 잘 조합해 내한 온도를 꼼꼼히 따져 선택해야 한다. 상황에 따라 그래도 부족하다 싶으면, 침낭 안에 핫팩을 깔거나 내열용기(수통)에 뜨거운 물을 채워 발 아래 놓으면 훈훈한 밤을 보낼 수 있다. 텐트 설치도 중요하다. 그라운드시트를 꼭 깔고 이너텐트를 올리자. 매트리스는 발포형이든 에어가 들어간 형태든 열저항값이 3.0 이상 되는 제품이어야 한다. 그래야 영하에서도 견딜 수 있고, 여러 변수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다. 여기에 침낭 커버까지 있다면 아빠들은 아무 걱정 말고 텐트 밖으로 나가시라. ‘오성급, 칠성급 호텔 못지 않다’는 수사는 밖에서 쏟아지는 별과 함께 밤을 보내고 나서 하는 얘기다. 가벼운 찰과상이나 배탈, 설사 등도 자주 일어난다. 소독약과 연고, 소화제 등 응급구조 키트는 필히 챙길 일이다. 통상 주말에 캠핑을 가기 때문에 문을 연 약국이 드물다. 또 하나, 오지로 갔을 때 응급실이 있는 가장 가까운 병원이 어디에 있는지, 캠프장에서 얼마나 걸리는지 정도는 체크해 놓고 움직이자. 가족을 위해서.
  •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산들 제친 ‘황금락카 두통썼네’ 누구?…궁금증UP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산들 제친 ‘황금락카 두통썼네’ 누구?…궁금증UP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산들 제친 ‘황금락카 두통썼네’ 누구?…궁금증UP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황금락카 두통썼네’ ‘복면가왕’에서 ‘꽃피는 오골계’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한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앙칼진 백고양이, 황금락카 두통썼네, 꽃피는 오골계, 날아라 태권소년의 대결이 펼쳐졌다. 첫번째 대결에서는 ‘응급실’을 열창한 꽃피는 오골계가 앙칼진 백고양이를 제치고 승리를 거뒀다. 이어 날아라 태권소년과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대결을 펼쳤고 ‘엄마’로 완벽한 무대를 꾸민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꽃피는 오골계가 ‘낙인’,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편지할게요’를 선곡해 가창력을 뽐냈다. 최종 우승의 영광은 황금락카 두통썼네에게 돌아갔다. 준우승자 꽃피는 오골계의 정체는 그룹 B1A4의 멤버 산들로 밝혀졌다. 우승한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그의 정체가 가수 지영선, 유미, 진주, 루나, 배다해라고 추측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산들 제친 ‘황금락카 두통썼네’ 누구?…궁금증UP

    ‘복면가왕’ 산들 제친 ‘황금락카 두통썼네’ 누구?…궁금증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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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제친 ‘황금락카 두통썼네’ 누구?…궁금증UP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제친 ‘황금락카 두통썼네’ 누구?…궁금증UP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제친 ‘황금락카 두통썼네’ 누구?…궁금증UP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황금락카 두통썼네’ ‘복면가왕’에서 ‘꽃피는 오골계’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한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앙칼진 백고양이, 황금락카 두통썼네, 꽃피는 오골계, 날아라 태권소년의 대결이 펼쳐졌다. 첫번째 대결에서는 ‘응급실’을 열창한 꽃피는 오골계가 앙칼진 백고양이를 제치고 승리를 거뒀다. 이어 날아라 태권소년과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대결을 펼쳤고 ‘엄마’로 완벽한 무대를 꾸민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꽃피는 오골계가 ‘낙인’,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편지할게요’를 선곡해 가창력을 뽐냈다. 최종 우승의 영광은 황금락카 두통썼네에게 돌아갔다. 준우승자 꽃피는 오골계의 정체는 그룹 B1A4의 멤버 산들로 밝혀졌다. 우승한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그의 정체가 가수 지영선, 유미, 진주, 루나, 배다해라고 추측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제친 ‘황금락카 두통썼네’, 대체 누구?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제친 ‘황금락카 두통썼네’, 대체 누구?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제친 ‘황금락카 두통썼네’, 대체 누구?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황금락카 두통썼네’ ‘복면가왕’에서 ‘꽃피는 오골계’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한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앙칼진 백고양이, 황금락카 두통썼네, 꽃피는 오골계, 날아라 태권소년의 대결이 펼쳐졌다. 첫번째 대결에서는 ‘응급실’을 열창한 꽃피는 오골계가 앙칼진 백고양이를 제치고 승리를 거뒀다. 이어 날아라 태권소년과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대결을 펼쳤고 ‘엄마’로 완벽한 무대를 꾸민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꽃피는 오골계가 ‘낙인’,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편지할게요’를 선곡해 가창력을 뽐냈다. 최종 우승의 영광은 황금락카 두통썼네에게 돌아갔다. 준우승자 꽃피는 오골계의 정체는 그룹 B1A4의 멤버 산들로 밝혀졌다. 우승한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는 밝혀지지 않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그의 정체가 가수 지영선, 유미, 진주, 루나, 배다해라고 추측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정체 알고보니 B1A4 산들 “아이돌에 대한 편견 깼다”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정체 알고보니 B1A4 산들 “아이돌에 대한 편견 깼다”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정체는 B1A4 산들 “아이돌에 대한 편견 깼다” ‘복면가왕 산들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정체가 아이돌그룹 B1A4 산들로 밝혀져 화제다. 지난 12일 방영된 MBC ‘일밤-복면가왕’ 2회에서는 앙칼진 백고양이, 황금락카 두통썼네, 꽃피는 오골계, 날아라 태권소년 등 4인이 가왕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상대를 지명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꽃피는 오골계’는 2라운드 첫 대결에서 ‘앙칼진 백고양이’와 맞붙었다. ‘꽃피는 오골계’는 가수 이지의 ‘응급실’을 선곡해 열창, 판정단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앙칼진 백고양이를 꺾었다. 이어진 결승전에서 꽃피는 오골계는 임재범의 낙인을 열창했다. 꽃피는 오골계의 무대를 본 연예인 판정단은 “아이돌이 분명하다”, “요즘 가수들의 창법이나 몸짓이 아니다”등 상반된 의견을 보였다. 꽃피는 오골계는 박정현의 ‘편지할게요’를 부른 ‘황금락카 두통썼네’에게 아깝게 패배했다. 이어 복면을 벗은 ‘꽃피는 오골계’의 정체는 B1A4의 메인보컬 산들이었다. 꽃피는 오골계 정체에 판정단은 “산들이 노래를 이렇게 잘하는 줄 몰랐다”며 감탄했다. 이에 산들은 “아이돌에 대한 편견을 깨고 저를 더 자유롭게 해준 프로그램이다”며 “나를 감싸고 있던 키워드들, 이 가면이 나를 자유롭게 해줬다”고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전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캡처(복면가왕 산들 복면가왕 꽃피는 오골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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